1367 The Day of Departure Comes Unexpectedly: Imitate Huh Kyung young to Reach Baekgung – December 24, 2022

예고 없는 삶의 전환점: 죽음과 건강의 징후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오는 삶의 전환점이 있습니다. 혈관이 터져 젊은 사람이 갑자기 시력을 잃거나, 잠자던 중 피떡이 돌아다니다 눈 신경을 가려 장님이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40대에 이런 일을 겪는다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우리 몸의 핏덩어리는 순식간에 돌아다니다가 어디든 붙어 시신경 마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발에는 엄지발가락 두 개 사이에 맥박이 뛰는 곳이 있습니다. 손목의 맥박처럼 발등의 이 부위가 바로 발의 맥점입니다. 손목에 맥박이 잘 뛰지 않는 사람은 중풍이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심장에서 펌프질을 해도 발가락 끝까지 전달되지 않는다면 혈관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어린아이들은 맥박이 힘차게 뛰지만, 어른들은 잘 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벅지에 동맥경화가 걸려 피가 제대로 흐르지 않으면 발이 썩을 수도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발에 맥이 뛰지 않아 피 공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맥박은 귀 위나 목의 경동맥처럼 몸의 끝나는 부위에서 잡힙니다. 특히 발등의 맥박은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양말 위로 손을 대어 맥박이 톡톡 튀는 사람은 장수할 수 있지만, 맥박이 흐릿하면 장사 날이 다가온 것일 수 있습니다.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신인의 가르침: 백궁으로 가는 길

장사 날이 예고 없이 올 수 있으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바로 신인을 모방해야 합니다. 신인이 하라는 대로만 따라가면 됩니다. 신인이 “이렇게 먹어라”라고 가르치면 그대로 따르십시오. 신인을 따라가다 보면 백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신인은 축복하고 명패를 줍니다. 신인이 하자는 대로 모방하면 백궁에 도달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미래 장례 문화의 변화: 홀로 떠나는 시대

앞으로는 장례식장이 사라질 것입니다. 사람들이 혼자 살면서 인간관계에서 실패하기 때문에, 누가 죽어도 슬퍼하거나 애도하는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돈 봉투를 들고 가는 애도 문화는 옛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모, 고모, 형제도 없는 시대가 오면 사람들은 혼자 살다가 소리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화장터에 장례식을 차려 놓아도 서 있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자식이 있어도 해외에 있거나 연락이 두절되는 경우가 많아, 살아있는 동안에도 부모와 자식 간의 연락이 끊기는 시대가 급격히 오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는 병원 냉동실에 시신을 보관하고 상주를 기다리는 장례 문화는 사라질 것입니다. 병원도 돈을 받을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앞으로는 누구나 죽을 때가 되면 스스로 화장터로 걸어가야 합니다. 병원 예약하듯이 화장터도 날짜를 잡아 예약하고, 자기 발로 걸어가야 합니다. 영구차를 태워줄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화장터에는 예식장이 마련되어 마지막 파티를 열고, 아는 사람들과 인사하며 선물을 주고받을 것입니다. 그 선물로 화장 비용을 내고 나머지는 친구들에게 주고 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문 안에는 간호원이 기다리고 있다가 침대에 눕히고 주사 한 방으로 1초 만에 생을 마감하게 할 것입니다. 즉, 자신이 살아서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 죽음을 선택하는 문화가 생겨날 것입니다. 젊은 사람도 원하면 죽음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보호자도 소용없을 것입니다. 가족이 없으면 국가에서 처리할 것입니다.

남편이 죽었는데 자식 없는 아내가 3일 동안 냉동고에 시신을 넣어두고 손님을 맞이하는 것은 미개한 일입니다. 피곤한 아내가 상주 노릇을 하는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햇빛도 들지 않는 지하실에서 상주 노릇을 하면 건강이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문화가 앞으로 바뀔 것입니다. 자신이 걸어서 용광로 앞에, 화장터에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 죽음을 맞이하는 문화가 생겨날 것입니다. 힘이 조금 남았을 때 스스로 가는 문화입니다. 끌려 죽어 시체로 화장하는 것은 미친 짓이며, 교통사고 같은 예외적인 경우일 뿐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스스로 날짜를 정해 화장터로 걸어 들어갈 것입니다.

죽음의 의미와 인생의 허무함

인생은 눈 깜빡할 사이입니다. 어제그제 일을 더듬어봐도 별 한 것이 없습니다. 먹고 자고, 화장실 가는 것이 전부입니다. 마지막에는 화장실, 즉 화장터로 가는 것입니다. 화장실과 화장터는 발음이 같습니다. 화장실은 얼굴을 화장하는 곳이고, 화장터는 몸을 화장하는 곳입니다. 서양에서는 변소를 화장실(restroom)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결국 우리는 공에서 와서 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공즉시색이 아니라 공즉시공이 되고, 다시 공즉시색이 됩니다. 색즉시공이 되고, 무수상행식이 되고, 무한입이설신이가 됩니다. 끝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10가지 권능과 미래 사회의 변화

우리는 백궁 가는 명패와 축복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은 없고, 나에게 증거로 남는 것도 없습니다. 허경영은 몇 년 전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44년간 무료 봉사를 했지만, 축복을 준 것은 2~3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때가 되니 돈을 받고 축복을 줍니다. 옛날에는 돈을 줘도 받지 않았습니다. 위에서 정해진 시간과 때가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강의만 듣고 나갔습니다. 아무도 축복을 받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때가 되니 천만 명을 골라가는 카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대열에서 이탈하는 사람은 지금은 아무렇지 않겠지만, 세월이 지나면 후회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열심히 일하다 백궁 간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들은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백궁에 가는 데는 순서가 없습니다. 너무 착하고 일을 잘하니 컨택이 되어 간 것입니다. 빨리 죽는 것이 복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죽는 것도 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밑에 있던 사람들도 필요에 따라 빨리 가는 것입니다. 백궁에서도 필요한 인재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10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방언 권능: 물질과 대화하고, 축복을 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됩니다. 연필도 지능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2. 파동 권능: 축복을 주면 묘지나 주택이 명당이 되고, 핸드폰 번호나 통장 번호에 명당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모든 소유물이 암흑 물질처럼 에너지를 띠게 됩니다.
  3. 지능 권능: 축복을 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됩니다.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고 영혼 이전을 시킬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복제 인간이 허용되겠지만, 영혼 이전은 허경영만이 할 수 있습니다.
  4. 복덕 권능: 축복을 받으면 마음속에 덕이 생기고, 그것이 복으로 바뀝니다. 부부싸움도 줄어들고, 아이들도 좋아집니다.
  5. 백궁 권능: 사람을 백궁으로 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6. 예방 권능: 모든 사고, 불행, 불운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나쁜 이름의 영향이나 집의 수맥 문제도 해결되어 중풍 같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7. 행운 권능: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8. 면제 권능: 유산한 죄와 같은 죄를 면제할 수 있습니다.
  9. 예언 권능: 박근혜 탄핵, 코로나 팬데믹, 국제 전쟁 등을 예언했습니다.
  10. 치유 권능: (강연에서 명확히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문맥상 치유와 관련된 권능으로 추정)

이러한 권능들은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에서 실험을 통해 증명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물건들이 에너지를 띠는 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물질의 엑소더스와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에는 수백조의 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들의 엑소더스뿐만 아니라 물질의 엑소더스가 일어날 것입니다. 초창기 멤버들은 지금 어렵지만, 나중에 큰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대기업들이 물건이 안 팔리면 허경영에게 기대게 될 것입니다. 간장 공장, 된장 공장, 우유 회사 사장들이 허경영을 찾아와 제휴를 요청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붙이거나 사진을 붙인 제품은 불티나게 팔릴 것입니다. 우유 소비가 10배, 20배 늘어날 것입니다.

삼성 바이오도 인간의 수명을 100년 연장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하려 할 것입니다. 그 약에는 반드시 허경영의 불로유 특성이 들어갈 것입니다. 삼성 바이오는 불로유 DNA 검사를 통해 그 특성을 응용할 것이고, 허경영의 허가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인간이 흉악하게 늙어가는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발바닥 굳은살이 없어지고 40년 젊어지는 일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때 총 매출의 30%는 허경영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돈의 엑소더스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빌 게이츠는 허경영의 운전수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우리는 장사 지내기 전에 봐야 합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행운아들입니다. 집 나간 안티들도 하늘궁에 돈 냄새가 풍기면 다 돌아올 것입니다. 하늘궁이 시중은행 4개 정도를 인수하고 어마어마한 재정력으로 복지를 할 때, 집 나간 며느리가 돌아오듯이 안티들도 돌아올 것입니다. 안티 해봐야 생기는 것도 없고, 허경영 신인에게 가서 살아서 잘 먹고 잘 살고, 죽어서는 백궁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왜 안티를 하겠습니까? 안티는 점점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전부 우리 편이 되어 하늘궁을 키우는 데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이승만 대통령의 모방

허경영은 방언, 치유, 파동, 지혜, 복덕, 백궁, 예방, 행운, 면제, 예언 권능 등 10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 역사상 이런 권능을 가진 자는 없었습니다. 우리는 화장실을 드나들다가 화장실(화장터)에 가서 마감하는 인생입니다. 이 부질없는 세상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UN 봉사단의 수석 부총재가 되었고, 머지않아 총재가 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1970년에 UN 봉사단을 만들었고, 백선엽 장군, 이수성 총리, 이인제 의원 등이 총재를 역임했습니다. 허경영은 이 단체에서 많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살하는 청년들의 문제, 결혼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문제, 가난한 노인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년에 1만 5천 명이 자살하고, 그중에는 가난한 노인들과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5천만 원 미만의 빚 때문에 자살하는 청년들을 국가는 방치하고 있습니다. 결혼 못한 남성 175만 명, 여성 250만 명이 결혼 시기를 놓치고 있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외면한 대한민국을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은 44년째 무료 급식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역 앞에서부터 없는 사람들을 밥 먹이고 봉사한 것이 44년입니다.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법적으로 할 수 없어 중단했지만, 선거가 끝나면 다시 시작했습니다. 1년에 약 20만 명에게 밥을 제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해온 일입니다.

인간 세계에 투자한 것은 허공에 투자한 것과 같습니다. 남에게 좋은 일 한 것만 남습니다. 죽을 때 가족만 위해 살다가 죽는 것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족 문제 하나 제대로 해결 못 하고 죽는 판에 남을 위해 한 것이 없다는 것을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출세해봐야 잠깐이고, 남을 위해 무엇을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허경영은 어려운 사람들을 형편껏 돕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몇 번 나간 이유도 나중에 국민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야말로 따뜻한 밥을 주고, 생일 떡과 케이크를 나눠줄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 등록금을 거지에게 다 주고 피를 뽑아 등록금을 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지금은 그 꿈을 실현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최고로 봉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젊은 나이에 고종 황제를 암살하려다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감옥에서 선교사들이 준 성경을 읽으며 국제적인 식견을 넓혔습니다. 요셉이 감옥에 가서 총리가 되었듯이, 이승만도 감옥에서 성경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미국 유학을 가게 됩니다.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고종 황제에게서 풀려나 미국에서 공부하고 대통령이 됩니다. 이승만은 하나님께 대한민국 국민을 구해달라고 기도하며 성경과 예수를 모방했습니다. 그는 풍전등화 같던 대한민국을 구해낸 구세주였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각국 대통령들을 설득하여 한국 전쟁에 유엔군을 파병하게 했습니다. 수십 개국에서 군인들이 몰려와 우리나라 병사보다 더 많이 죽어갔습니다. 이런 역량을 한 청년이 발휘한 것입니다. 이승만은 식민지 유대인 주제에 총리가 된 요셉처럼, 식민지 나라의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이승만은 내가 오기 전에 예비해 놓은 인물입니다. 내가 태어날 때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부리면서 중요한 교사로서 태어난 것입니다. 조선 말기에 백궁에서 한 청년을 감옥에 집어넣어 20년 동안 성경을 읽게 하고 국제적인 마인드를 갖게 한 것입니다. 이승만은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논문을 써서 미국과 소련의 신탁 통치를 예언했습니다. 전쟁이 나기 훨씬 전에 대학생 시절에 말입니다. 그는 천재였습니다.

사필귀정: 의로운 자의 길

사필귀정, 모든 것은 반드시 바른 것으로 귀결됩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의를 행하는 자는 아무리 악을 만나고 고난을 겪어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요셉이 박해를 받고 감옥에 갔지만, 결국 총리가 되어 가족과 국민을 구했습니다.

비관하고 자살해서는 안 됩니다. 의로운 목적을 행하는 자는 모함을 받고 누명을 써도 변명하지 말고 나아가야 합니다. 새옹지마처럼 좋은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재앙이 오히려 복을 만들기도 합니다. 공자의 말처럼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화는 멀리 가버립니다. 앞으로 올 재앙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루 악한 일을 하면 화는 아직 오지 않았으나 복이 저절로 도망갑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과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일찌감치 신인을 알아본 자는 복이 있습니다. 신인을 대적해서 싸우는 자는 화장터에 갈 것이고, 결국 허경영의 속 안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예수도 죄인의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인간의 몸을 빌려 왔기에 죄인들의 몸과 같았습니다. 성령은 죄가 아니지만, 그 몸은 죄였습니다. 인간들은 예수의 육신만 보고 성령을 알아보지 못해 그를 십자가에 매달았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불로유를 먹으면서도 신인의 능력을 모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허경영도 인간의 몸으로 왔기에 오해를 받고 안티가 생기지만, 그것이 합력하여 나중에는 꽃을 피울 것입니다. 그때는 세계의 돈이 허경영에게로 올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 돈은 정의롭게 쓰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생은 보람이 될 것이고, 축복받은 자들의 가족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는 사필귀정을 믿고 어떤 고통도 이겨내야 합니다. 화장터에 가는 것만이 희망이 아닙니다. 그 화장실 이후에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 부질없는 세상에 너무 울고불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한 푼 없어도 아픈 사람들만 오라고 하면 먹고살 수 있습니다. 전국을 유랑해도 먹고사는 걱정이 없습니다. 호주머니가 터져 나갈 정도로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돈을 보는 관점이 여러분과 다릅니다. 수백조가 들어와야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안티하지 말고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살리고, 자살하는 청소년들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신인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면 복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