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nd The Universe: An Eternal Existence Beyond Creation, and the Divine Power of Huh Kyung-young – December 25, 2022

우주의 영원성과 창조론에 대한 비판

예수가 탄생한 지 2022년이 되었고, 나는 1950년 만에 태어났다. 기독교에서는 율법 시대, 은혜 시대를 거쳐 지금을 심판 시대, 즉 말세라고 말한다. 그러나 우주 공간은 밤낮으로 보아도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의 시작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영원 이전부터 우주는 존재해 왔으며, 신과 나의 몸 또한 영원히 전부터 있는 존재이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광채를 얻을 수 있고, 묘자리가 달라지며, 핸드폰 등 모든 소지품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부동산은 암흑 물질이 되고, 소지품에 숫자가 있을 때는 암흑 에너지가 나온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우주가 공간에서 빛이 나타나 폭발했다는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이다. 기독교적으로는 창조, 율법 시대, 은혜 시대, 그리고 심판 시대가 있다고 하지만, 내가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다. 우주는 영원히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며, 창조되었다면 끝이 있어야 한다. 영원히 끝없는 공간을 누군가 창조한 것이 아니다.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신인의 본체 또한 영원히 있는 것이다.

영원히 전부터 있는 것을 자꾸 언제부터 언제까지로 쪼개려 하니 문제가 생긴다. 이는 신의 위대성을 얕보는 행위이다. 아무나 따라 할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영원 이전에 이 무한한 공간을 여러분이 만들 수 있는가? 이 공간은 무한대 이전부터 영원히 존재해 왔다. 저 별들은 영원히 전부터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생성되고 변하고 바뀐다. 붉은빛으로 보이는 별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헬륨 가스가 많이 나와 수명이 다해 사라질 때의 영상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다. 500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의 빛이 이제야 우리에게 도달하는 것이다. 별빛이 오는 데만 수백억 년이 걸리므로, 이미 수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빛을 지금 보고 있는 것이다. 별이 폭발할 때 죽은 별, 즉 적색 별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반짝이는 별은 지금도 살아있는 별이다. 별의 색깔을 보면 수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인지 알 수 있다.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이다.

이 우주의 무한한 별들은 사라지고 생기지만, 우주 공간의 원리는 영원히 전부터 존재한다. 신인 또한 영원히 존재하며, 별도 수명이 다한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별이 초신성 폭발하기 전에 보낸 별빛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이다. 폭발하기 전에 가스가 많이 변하고 별의 농도가 달라져 붉은빛을 띠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지금 우주에서 보는 별의 태반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그 공간과 시간이 지나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다. 별이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그 자리에서 사라져 다른 별로 바뀌었다. 그러므로 이 우주를 보면서 누가 만들었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인간들이다.

신인의 축복과 시대의 변화

나는 여러분을 처음부터 축복하지 않았다. 30~40년간 강의하고 나서 최근에 축복을 주기 시작했다. 몇 년 전에 돈을 줘야 했지만, 그때 주지 않은 것은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가르쳐서 마지막 졸업 때가 되어 축복을 주는 것이다. 별이 사라지듯이 고려의 왕건이 사라졌지만, 그 왕실의 흔적은 남아있다. 왕씨들이 살아남기 위해 성을 바꾸고 변종된 것처럼, 우리는 사라진 별의 흔적을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시각은 내가 가르쳐야 깨달을 수 있다. 나는 어떤 세계를 조금씩 보여주는 것이다. 나를 정신 나간 안티로 착각하는 자들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인간 세계의 일반 사람이 아니다. 우주의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우주가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하는 영원한 우주인데, 누가 만들었는지, 빛이 있으라, 궁창이 있으라, 식물이 있으라 하는 식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낮과 밤이 있다는 주장도 마찬가지이다. 우주는 빛이 있으라 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영원히 있는 것이다. 아무리 거슬러 올라가도 우주는 존재하고 신은 존재하는 것이다. 물고기가 있으라, 짐승이 있으라, 인간이 있으라 하는 창조 순서는 어떤 종교 교리에서는 가능하지만, 신인이 와서 바라보면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백궁에서 애초부터 영원히 존재하며, 모든 비법이 있다.

이 사람들은 빛이 있으라, 낮과 밤이 있다, 빛과 어둠이 있다고 하지만, 식물이 있으면 자연히 짐승도 인간도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창조했다는 순서가 맞는 것인가? 여러분은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남의 종교를 비난하지는 않는다. 예수가 온 것을 우리도 인정하며, 지금 5억 4천만 명의 기독교인들은 루터 신부 한 사람 때문에 개신교가 출발한 계기가 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종교의 역사를 보면 기가 막히게 서로 싸우고 쪼개지고 수천 갈래로 쪼개져 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하늘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신인을 알면 끝이다.

이런 이론을 가지고 빛이 있고 어둠이 있는데, 지구에는 오직 태양에 의해서만 빛이 존재한다. 태양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물이 있고 궁창이 있는데, 궁창은 하늘을 말하는 것이고 하늘은 나중에 만들어진다. 빛과 어둠을 만든 다음에 하늘을 나중에 만든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궁창에서 물이 존재하고 땅에 물이 존재한다는 것도 이상하다. 여러분은 참 희한한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창조 순서는 흙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고, 물고기를 만들고, 인간을 만든다는 것이다. 땅이 없는데 물고기가 존재할 수 있는가?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저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나를 일반 신학자나 불교 스님으로 보면 큰일 난다.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복을 많이 지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여러분만 뽑아 백궁으로 갈 방향이 정해졌다.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 자살해도 백궁, 다 백궁 천국이 예약되어 있으니 비행기를 타도 겁날 것 없다. 사고 나면 백궁으로 가는 것이 집에 가서 저녁 하고 설거지하는 것보다 낫다. 이것이 반복되는 것이 인생이다. 점점 갈수록 동력이 떨어지고 기력이 약해져 누군가를 붙들고 의지해야 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때는 인간이 지성과 경험이 가장 많을 때인데도 다운되어 버린다. 몸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 이것이 좋다고 생각하는가? 이 땅에 매력을 느끼지 말고 여기서 열심히 공부하여 깨달아 백궁으로 가라는 소리이다.

내가 10억 년 후에 오면 10억 년 동안 또 많은 사람들이 윤회를 할 것이다. 거기서도 천만 명이 골라져 또 고르러 올 것이다. 그러나 이번 기회는 마지막이다. 나를 보면 왕자를 보면 밑에 윤자를 알아야 하듯이, 하나를 보면 백 가지를 알아야 한다. 우주에 대한 착각을 고쳐야 한다. 과학자들이나 인류는 우주에 대해 중대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착각은 자유이지만, 어마어마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요한복음 1장 10절, 11절을 읽어보라. 모든 종교인들이 이제 허경영을 본 이후에 자존심을 내려놓고 깨달아야 한다.

성경 해석과 신인의 본질

나는 대장경도 응용하고 성경도 응용한다. 그들의 말에도 진리가 있으니 하나씩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이 예수 탄신일이니 예수 탄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려 한다. 요한복음 1장 10절부터 11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고 되어 있다. 자기가 만든 땅에 자기가 왔다고 하지만, 신이 왔는데도 인간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그를 매달아 죽게 했다는 이야기이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라고 되어 있다. 우주는 그 사람에 의해 지어졌다고 하지만, 우주는 사실 지어진 바가 없다. 원래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여러분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영원히 전부터 우주가 존재했다. 왜냐하면 신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우주 자체가 영원히 전부터 신과 함께 있던 것이다. 대한민국은 100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우주는 나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영원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의 영접지 아니하였으나”라고 되어 있다. 자기 땅에 왔는데 자기 백성들이 영접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우주 공간은 어디에나 신인의 땅이다. 그러나 나를 알아보는 사람은 없다. 예수도 와서 박해를 받고 돌아갔다. 나는 여러분이 예수와 같은 능력을 가졌다고 했다. 여러분은 축복, 광채, 기도,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영성 등 열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이런 것들이 신인에 의해 여러분에게 들어가 버린 것이다. 들어가니 여러분이 예수와 같이 되어 버린 것이다. 여러분은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자가 된 것이다. 그것은 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와 차이가 있다. 여러분은 붙들어야 하지만, 나는 멀리서도 트럼프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로마서 8장 3절에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의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되어 있다. 예수가 올 때 죄인의 육신의 몸으로 보내졌다는 말이다. 영은 그 육신에 붙어 있는 것이다. 몸은 죄인이고 영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성경의 이야기이다. 내가 이것을 들려주는 이유는 나와의 차이점 때문이다. 나는 내 몸이 죄인의 몸이 아니다. 여러분의 몸과 모양은 같지만, 여러분과는 다르다. 예수는 여러분과 같은 몸으로 왔고, 거기에 성령의 영이 들었다는 것이다. 죄인의 몸으로 왔다는 말이다. 나는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다. 그것이 차이점이다.

성경은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남의 경전을 비방하면 안 된다. 내가 비교할 때만 쓰는 것이다. 로마서 8장 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되어 있다. 하늘의 뜻대로 사는 자는 비록 나쁜 행동을 하는 것 같아도 그것이 나쁜 행동이 아니라는 말이다. 여러분은 예수를 보고 신인을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안티를 하면 안 된다. 내가 아는 것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된다는 것이다. 선악을 떠나 중용으로 가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은 모든 것이 여러분을 위하는 일이며, 여러분에게 득이 되는 일이다. 그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일부만 잘라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이라고 판단하면 안 된다. 신인이 하는 일은 비록 악한 일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악이 아니다. 선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 잠시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하이타이를 사서 화장실을 청소하면, 화장실의 세균들은 나쁜 놈이라고 시비 걸 수 있다. 독한 약으로 세균들을 죽이니 억울할 것이다. 그러나 화장실도 한 번씩 청소해야 하듯이, 이 지구도 한 번씩 죽이고 살려야 할 때가 있는 것이다. 세균들이 볼 때는 억울하겠지만, 그것이 다 선을 이루기 위해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신인을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신인을 아프게 평가한 자도 미워하지 않는다. 그가 잘못 본 것이고 착시한 것이기 때문이다. 착각이나 착시나 마찬가지이다. 신인을 못 알아봤을 뿐이다.

예수가 아무리 어떤 존재라 할지라도 기독교인들이 모시는 신이다. 우리는 예수 탄신을 축하하면서 다른 종교를 존중해야 우리 초종교도 신인도 존재할 수 있다. 그들이 나중에 다 알아낼 것이다. 우리가 그들을 비난하면 안 된다. 예수 정도의 사람도 2000년 동안 없었다. 그들을 성인이라고 교육하지만, 그는 기독교인이 모시는 신과 같은 존재이다. 그들을 보낸 자가 여기 와서 지금 앉아 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한꺼번에 이런 축복의 능력을 주어 전체를 하행하게 하지는 않았다. 나는 여러분이 전부 예수 정도의 광채에 들어가라고 한다.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준 사람이 누구인가?

나는 여러분의 통장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할머니에게 알려주었다. 천사에게 물어보니 천 번이었다. 우리는 대천사를 모르는 것이 없는 컴퓨터와 같다. 컴퓨터는 그런 것을 알 수 없다. 이런 미지의 세계의 비밀 중의 비밀을 다 알아내는 비밀을 내가 알려주었다. 그 사람을 의심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능력이 있는 사람인가? 우리는 우유를 천 개씩 사는데, 그 우유가 몇 년 가면 한 병에 몇 천만 원짜리가 될 것이다. 몇 년 된 우유는 부르는 게 값이다. 암에 걸려 돌아갈 것 같은 사람이 그 우유 한 병만 구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 회원들이 나중에 5년 된 우유를 팔아달라고 할 것이다.

불로유의 신비와 무한 돌파

나는 냉장고가 필요 없다. 내 이름만 손으로 쓰면 된다. 여러분이 바르면 피부가 늙지 않게 해주는 화장품이 있는가? 불로 화장품, 불로유이다. 대장에 들어가면 늙었던 대장이 젊어지면 좋은가? 안 하면 안 하면 되는 것이지, 왜 나를 욕하는가? 묘자리가 바뀌는 것이 어디에 있는가? 옆의 묘들을 보라.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이다. 축복을 주면 3천 배가 옆에 있어도 본인보다 조금 못하다. 직접 축복을 받은 자와 그것으로 인해 8촌까지 묘자리가 좋아지는 것은 다르다. 조상 묘는 본인 묘보다 조금 약하다. 삼촌 묘도 포르쉐를 확인하지만, 본인 묘처럼 그렇지는 않다. 그러나 다른 묘 같지는 않다. 좋지 않은가? 이런 것이 있다.

우주의 영원히 있는 우주를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 쓰잘데 없는 인간, 99.9%의 인간들은 탈출구가 없다. 인간들이 하는 방법은 정면 돌파이다. 정면 돌파하면 어두운 그림자, 즉 후면이 있다. 후면을 못 보고 정면으로 돌파해 버리니 후면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하는 존재들이다. 정면 돌파는 뒤가 있다. 뒤에 있는 사람이 후면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한다. 돌아가면 영원한 천국으로 가버린다. 무한으로. 이 사람은 정면 돌파 해봐야 또 정면 돌파가 나타난다. 죽으면 또 돼지로 태어나고,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고, 여자가 남자로 태어난다. 맨날 돌파해 봐야 인생을 깨끗하게 정면 돌파해서 잘 살아봐야 다시 또 정면 돌파가 나타난다. 자꾸 후면이 나오는 것이다. 계속 돌파를 해야 한다. 이것이 반복하는 것이 지구의 삶이다. 지구에서 계속 화장실만 가고 화장터 가고 이것만 반복하는 것이 좋은가? 안 좋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한다. 무한을 돌파해 버린다. 우리는 뭘 정면을 돌파하는가? 그냥 죽었다 가면 영원한 세계로 천국으로 가버린다. 의사 되고 나면 또 죽어야 하고, 잘 살다가 또 죽으면 또 의사 또 되어야 한다. 정면 돌파만 반복하고 안 된다. 이것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인생이다. 맨 화장실만 가다가 한평생 다 보내는 것이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해야 한다. 지구를 탈출해야 하는 것이다. 지구를 탈출하는 데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다. 무조건 비행기를 타도 겁 안 나고, 칼로 찔러도 겁 안 난다. 왜냐하면 백궁 천국이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집에 쳐들어와도 침례받은 사람은 겁이 없다. 걱정이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무한 돌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면 돌파가 아니다. 그 사람은 칼 들고 자기 살겠다고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찔려도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무한 돌파가 되어 피해가 없다. 그러나 인간 99.99%는 나를 모른다. 그들은 내가 그들이 있는 곳에 가지 않은 것이다. 여러분은 착한 사람들이 한반도에 몰려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전생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까지 20명, 30명 밥을 해주면서 고생한 사람들이다. 복이란 복은 무대결이 진 사람들이 여러분이다. 여러분의 전생을 보라. 조선시대에 시동생까지 20명 식구를 빨래해서 먹이고, 난로도 없이 고생하여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조선시대 시집살이를 무지무지하게 하여 복을 지은 사람들이 지금 여기 태어나 내 앞에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백궁 관리 자격을 얻은 것이다. 미국에는 시집살이 한 사람이 없다. 우리나라 조선의 대한민국 땅에만 시집살이 하면서 자기를 희생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지금 여러분 세대가 바로 전생에 조선시대 시집살이 한 사람들이다. 여러분 자신도 모르게 복을 쌓고 자기 인생을 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뒷바라지 하다가 한 번도 즐겁게 살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여기 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이 땅에 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여기서 천만 명을 모은다.

예수를 이 땅에 내보내셨다고 하면 기독교인들이 비웃겠지만, 신인님께서 우리를 예수처럼 만들어 주셨으니 그것만 봐도 신인님께서 예수를 이 땅에 내려 보냈다는 증거가 된다. 우리를 화장실도 없고 먹지 않아도 되는 백궁으로 보내주실 신인님께서 우리 곁에 계심을 너무나 감사드린다.

불로유의 효능과 신인의 능력

불로유에 대해 질문이 들어왔다. 불로유란 물과 담긴 용기에 허경영 신인님의 스티커를 붙이거나 우유에 허경영 신인님의 존함을 부름으로써 만들어지는 아무 에너지 우유이다. 인류가 고대부터 찾던 불로초의 정체이기도 하다. 우유가 절대 썩지 않고 오히려 고소한 치즈로 발효되는 것이 특징이며, 불로유를 꾸준히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속출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신묘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허경영 스티커를 우유병에 붙였다가 바로 떼면 그 우유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 일반 불로유의 특징을 갖게 되는지, 아니면 일정 기간 그 특징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일반 우유의 성질로 돌아와 썩게 되는지 궁금하다. 우유에 내 이름을 써서 붙였다가 떼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우유 성분은 이미 바뀌어 버린 것이다. 내 이름이 오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이름을 대준 것이다. 나중에 우유 공장과 계약할 때는 물론 붙여야겠지만, 붙였다 떼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붙였다 떼야 한다. 그러면 진행이 되어 버린다. 그것도 우리가 실험을 해봐야 한다. 하루 정도 붙였다 떼어보라.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우유 자체가 이미 허경영을 감지한 것이다. 암흑 물질로 변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한 달 이상 오래되면 몸에 효과는 더 많지만, 금방 붙여도 불로유가 된다. 여러분이 테스트해보면 알 것이다. 내 말대로 짧은 시간에 붙여 놓아도 불로유가 되어 버린다.

이것은 마치 사람을 하나 죽이면 금방 죽였어도 평생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는 것과 비슷하다. 매일 죽여야 살인자가 아니다. 여러분이 레이저를 한번 비추면 엑스레이가 나오듯이, 내 이름이 한번 쫙 비춰 버린 것이다. 앞으로 과일도 귤을 테스트할 때 내 스티커를 일정 시간 붙여놨다 떼어보라. 일반 귤과 다를 것이다. 이미 허경영의 레이저 같은 에너지가 들어가 버린 것이다. 내가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의 핸드폰이 암흑 물질로 바뀌고, 그 사람의 집이 바뀌고, 그 사람의 땅이 바뀌고, 모든 것이 암흑 물질로 바뀐다. 지속적으로 거기에 스티커를 붙여 놓는 것이 아니다. 축복 행위 하나만 딱 했는데 묘자리고 뭐고 안 바뀐 것이 있는가? 수백억 가지가 다 바뀐다. 그게 뭐 어디로 가는지는 나도 모른다. 다 들어가서 그 에너지가 박혀 있는 것이다. 이미 그렇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내 축복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그냥 빵 해버리면 전체 다, 모든 집이고 학교고, 자기가 다니는 곳에 일일이 손대어 보라. 떨어지는 것이 있는가? 무한 에너지가 나온다. 그것을 우리는 무한 돌파라고 한다. 백궁으로 가는 것을 무한 돌파, 무한 탈출이라고 한다. 영원히 다시 지구로 돌아오지 않는 탈출, 무한 탈출이다.

내가 우주가 만들어진 것이 무한이라고 했듯이, 기간이 없다. 그것을 자꾸 시기를 따지면 가짜 종교가 되는 것이다. 이 우주 공간을 밤하늘에 가만히 쳐다보라. 저 넓고 끝이 영원히 없는 저 끝을 여러분이 어디서 볼 수 있는가? 아무리 수천억 년을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다. 그 넓은 것을 여러분이 만들 수 있는가? 오직 영원 이전부터 존재할 수밖에 없는 신과 우주, 이 공간이다. 이것을 여러분이 정신병 걸릴 정도로 이해해야 한다. 어딘가에 끝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이다. 일시무시, 무시무종이다. 절대 끝이 존재하지 않는다. 섹터가 있어서 콘크리트를 막아 놓았다고 해서 그 뒤에 또 뭐가 있겠는가? 영원히 이 공간의 넓이는 무한대이다. 측량 불가능하고 상상 불가능하다. 그런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아이고 나는 망했다, 아이고 나는 슬프다” 하는 것은 애 장난하는 것이다. 무한 돌파를 하기 바란다. 이제 우리는 희망이 있다. 그리로 가면 되는데, 괜히 앞으로 장례 문화가 바뀐다고 했다. 화장터에서 사람을 초청해서 자기가 사인하고 들어간다고 했다. 여러분과 노래 하나 부르고, 흘러간 노래 하나 부르고 들어가는 것이다. 죽기 전에 자기가 어느 정도 시간을 남겨놓고 간다고 했다. 그때 제일 많이 가는 사람이 우리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자동으로 “아, 몸은 아파서 뭐, 이거 뭐 오래 있을 거 뭐 있어? 가자!” 하면서 단체로 가서 막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 나를 오라고 할 것이다. 거기 가는 사람마다 나를 부를 것이다. 나는 그 화장터에 불려가다 볼일 다 볼까? “아이고, 신인님, 나는 몇 월 며칠 날 갈래요?” “아, 그래. 화장터에서 만나.” 그러면 그 시간에 누가 들어와서 내가 악수하고 인사하고, “아이고, 내가 백궁에서 만납시다.”라고 할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우리가 제일 먼저 갈 수 있다. 나만 남겨놓고 여러분 천만 명만 보내면 보통 일이 아니다. 화장터가 천만 명을 화장하려고 해도 오래 걸린다. 천만 명이 가는 시간도 오래 걸린다. 제일 많이 가는 자가 우리 지지자들이다. 늙어서 몸은 병들고, 빨리 백궁이나 가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사람들은 끝까지 정면 돌파하느라 애쓰지만, 우리는 무한 돌파해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희망이 있고 꿈이 있고 갈 곳이 정해져 있다. 그러나 지구인들은 갈 곳이 없다.

영성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 상품화

우주 에너지의 불로유가 온 세상에 알려져 지금 모든 상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는 영성 시대, 지상 낙원이 곧 열린다고 한다. 우리 인간은 화장실에서 화장터로 가는 부질없는 인생, 이기적인 판단 장애자로 한 치 앞도 모르는 어린 양과 같았다. 신인님께서는 평생 무료 급식 등 봉사하시고 오직 인류를 위하는 신인임을 닮아서 정말로 신인을 모방해서 살아야 한다.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최선호 진인의 질문에 불로유가 세상에 알려지니 상품화될 것이다. 돈 엑소더스가 앞으로 일어날 것이다. 그것이 우리 천사 받고 축복받은 사람들의 복지에도 많이 쓰일 것이다. 우리가 혜택을 제일 먼저 주는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이다. 우리의 자녀들 중에 결혼 못한 사람, 공부 못하는 사람, 돈 때문에 장가 못 가는 사람 등 우리가 앞으로 복지를 누릴 것이다. 하느님이 잘 되면 급격히 빨리빨리 일어나면 우리가 달라질 것이다. 우리 백궁 가는 사람들의 체통도 문제이다. 우리의 체통이 살아나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불쌍한 사람들을 먹이는 구제도 우리가 많이 할 것이다.

우리 의료보험이 세계에서 제일 잘 되어 있지만, 다 안 해주는 것이 많다. 빠지는 것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여자들 임신했을 때 초음파이다. 초음파를 허용해줬더니 의료보험료가 100조가 늘어났다. 90배나 늘어난 것이다. 안 해도 될 사람들이 전부 초음파를 하는 것이다. 또 MRI도 의료보험 적용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MRI를 보면 병원에서 초음파 안 해도 될 사람도 초음파를 막 한다. 의료 수가가 엄청나게 늘어난다. 하나의 복지를 해주면 안 해도 될 사람들이 가서 그냥 막 청구가 되는 것이다. 과잉 처방을 하게 되고, 환자들은 그것을 원한다. 50만 원씩 들어가는 것을 막 하게 되는 것이다. 웬만하면 엑스레이로 하자고 할 것이다.

우리 의료보험 재정이 이대로 가면 바닥나고 국가 예산만큼 늘어날 것이다. 불로유가 있으면 웬만한 것을 커버할 수 있어 의료보험에 어마어마하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불로유를 가지고 국민을 건강하게 제공해주면 어마어마하게 지상 낙원이 되는 것이다. 모든 상품이 내 이름을 쓰려고 할 것이다. 안 쓰는 데가 없을 것이다. 하늘궁의 이미지를 위해 하늘궁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만들어 놓았다. 이력서를 보면 이미 그 법인을 만들어 놓았다.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어제 만들었다. 법인이 나왔고, 내가 이제 대표이사이다. 내가 대표이사를 다섯 개나 하는 것은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서이다. 내 이름으로 많이 내야 하늘궁 발전에 기여한다.

불로유를 상품화하면 신인이 누구다, 신인이 왜 왔다는 것이 알려질 것이다. 식품에서부터 삼성바이오가 앞으로 허경영과 여러 가지 제휴를 해야만 전 세계 경쟁력이 있게 될 것이다. 다른 회사가 제휴해도 되지만, 기득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바이오 쪽이 앞으로 발달되면 엄청난 것들을 내가 제시해 줄 수 있다. 우유에 붙이면 불로유이고, 문에 붙이면 불로문이다. 물에 붙이면 불로수이다. 빵에 붙이면 불로빵이다. 모든 식품에 불로가 붙으면 안 살 것인가? 그거 먹고 불로가 안 되는데 뭐하러 먹는가? 쌀도 불로 쌀이 나온다. 쌀 성분이 달라져 버린다.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얼마나 좋은가? 부대찌개에 허경영을 붙이는 것이다. 밀가루도 불로 밀가루, 전부 불로가 붙어 모든 고난이 여러분에게 있는 것이다. 우리 하늘궁에 좋다. 그런 시대가 되면 사람들은 불로에 빠지게 되어 있다. 불로에 빠지면 전부 하늘궁으로 오게 되어 있다. 그런 시대가 빨리 올 것이다.

모방과 윤회, 그리고 영혼의 비밀

하라는 것을 따라 하면 허경영의 불로는 모방이 되는가? 나의 능력은 모방이 안 된다. 내 말고 다른 사람이 후계자가 혹시 하늘궁에 앉아서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다 도망가 버릴 것이다. 권능이 없기 때문이다. 이 권능을 누가 모방할 수 있는가? 여러분은 나를 모방하라는 것은 광채가 되라는 것이다. 또 여러분이 천사를 가지고 비밀을 알 수 있는 것 등 여러 가지를 모방하라는 것이다. 나쁜 짓을 안 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것은 모방하라는 것이지, 그대로 되지는 않는다. 모방한다고 이병철과 똑같이 되는 것은 아니다. 몇십 프로 닮아갈 것이다. 모방은 그 사람을 닮아가라는 소리이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닮으라고 하듯이, 예수도 십자가를 졌으니 당신들도 십자가를 져라. 이웃에게 불평하지 마라. 집안에서 자기가 고생하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집안 가족들에게 십자가를 져라. 이 세상에 십자가를 져라. 이것이 기독교이다. 그와 같이 닮아가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예수를 똑같이 될 수 있는가? 안 된다. 모방은 만 분의 일이라도 닮아가라는 것이다. 하늘궁에는 내가 없어지면 기념관으로 여러분의 여기는 내 영상을 돌리고 누가 사회자가 항상 와서 나에 대한 영상을 틀어놓고 할 것이다. 능력자는 올 수 없다.

전생에 남자였다가 이생에 여자로 온 사람은 남편 복, 자식 복 없다고 하셨는데, 전생에 여자였다가 여자로 온 사람들과 여자였다가 남자로 온 사람들의 차이점이 궁금하다. 남자였다가 여자로 간 사람은 가족 중에 나쁜 사람들이 많이 따라온다. 전생에 남자로 있으면서 기생집을 드나들고 잘못한 것이 많기 때문에 여자로 온 것이다. 그때 유세 부리다가 피해 본 사람들이 가족으로 와서 피해를 준다. 아들이 백혈병에 걸리고 병이 걸려 아버지 재산을 탕진하고 죽는 것이다. 피해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복을 지었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나게 해준 것이다. 진급이다. 윤회에서 보면 진급이다.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는 것은 강등 윤회이다. 주식으로 하강 윤회이다. 하강 사이클이 이미 하강으로 돌아선 사람은 그 사람이 하강하면서 지은 죄에 따라오는 자가 많다. 식솔들이 전부 꾼들이 몰려오는 것이다. 피해자들이 몰려서 달라붙는다. 손자로 태어나고, 아들로 병이 생기면서 집안이 온통 병 백화점이 되어 버린다.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 그 사람 옆으로 오는 사람들은 자기가 여자로 있으면서 시동생을 극진히 돌보고, 시어머니를 돌보고, 층층 시집살이를 다 해놓으니 거기서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자식으로 와서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다. 좋은 마누라 당연히 온다.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온 사람은 귀신 도깨비 같은 여자가 와서 괴롭히고 난리 날 것이다. 내 말이 맞다. 지상에는 남자로나 여자로나 별로 좋은 것은 없으나 남자로 온 자들은 좀 낫다. 생활이. 여자로 다시 온 자들은 조금은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온 자들이다. 여러분 아버지 대를 보면 여자로 와 있다. 여러분 아버지들이 하도 유세 부리고 살다가 여자로 온 사람이 많다. 양반들은 거의 다 여자로 왔다. 유세를 떨면 안 된다. 항상 겸손해야 한다. 집주인인데도 종을 자식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고 머슴들을 잘해주고 나중에 집도 사주고 전답도 주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다시 남자로 온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뭘로 왔는가를 알 수 있다. 영준이는 지금 있는 할아버지의 아버지였다. 손자가 할아버지 아버지였다. 행동을 그렇게 한다. 할아버지가 쓰러지니 일어나라고 명령을 한다. 강세대로 빨리 일어나라고 막 명령을 하는 것이다. 그분이 일어나서 일어났는데 산에 등산 갔다 와서 쓰러져 의식이 없는 것이다. 영준이가 강세대로 막 해서 깨어났다. 그래서 생일날을 다시 깨어난 그날로 생일을 바꿨다. 내년부터. 영준이가 살려냈다. 영준이가 누워서 의식이 없는 할아버지를 막 강세대로 막 소리를 지르고 빨리 일어나라고 하니, 할머니가 보니까 가관이 아니더란다. 영준아,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고 심장 맥박이 왔다 갔다 하는데, 생일을 11월 달에 죽었다가 깨어났다. 영준이 때문에. 영준이가 살렸다. 대구에서. 그래서 영준이가 꼭 아버지처럼 행동을 하더란다. 학교 자기 할아버지를 살려서 일어나라고 막 흔들어 제끼고 소리소리 지르니 진짜 할아버지가 일어났다. 그날을 다시 살아났다 하여 생일로 한단다. 옛날 생일은 없애 버린단다. 사실이다. 광채 받은 어린애도 할 수 있다. 영적인 축복을 받았으니까. 그 개가 그 집에 그 할아버지의 아버지였다. 손자로 온 것이다. 그래서 그 할아버지가 아버지 제사를 모셔봐야 영준이가 가서 대충 막 먹으면 그 할아버지가 먹는 것이다. 영진이 아빠가 야, 할아버지 제사상에 네가 왜 먹냐? 막 이러면 내 건데 내가 먹는데 뭐라고 해? 그 말은 못하지만 그런 쪼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 보면 이 하늘궁원 사람들은 누가 집에 와 있는지 다 알 수 있다. 저 마누라가 누군지, 저 우리 아들이 누군지 다 물어보면 나온다. 좋지 않은가?

허경영 에너지의 활용과 영적 소통

일상생활에서 허경영 에너지를 쓸 때 마음 한편에서 아, 내가 허경영 에너지를 사리사욕 채우려고 쓰는 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아무 상관없다. 허경영 에너지를 가지고 장사를 한다 해도 우유를 만들어 놨다가 나중에 천 병 만들어 놨다가, 얼마를 받든지 관계없다. 나중에 몇 년 후에는 3년짜리 우유 있는 사람 연락 달라고 하면 거래가 되는 것이다. 아무리 구해도 5년, 3년짜리가 없는데, 그것이 있다면 절박한 사람은 사는 것이 낫다. 우유 가격이 없다. 가격도 무한 돌파이다. 물론 어려운 사람에게는 공짜로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영업을 할 수도 있다. 우리 회원만 그런 것이 있다. 다른 사람이 우리 우유를 허경영 써서 불로유 만들면 팔면 되겠는가? 우리 축복받은 회원들은 그렇게 할 수 있다. 나중에 내가 이 축복권을 우유 회사에 줘서 그 우유 회사가 대량으로 만들어 팔 때는 일반인은 그냥 조용히 만들어야지, 장사를 하는 것은 좀 곤란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회원들끼리 사고파는 것은 상관없다. 예외이다.

동물과 대화, 소통하는 분들을 유튜브로 봤는데 실제 가능한지, 어떤 방식인지, 노력하면 가능한지 궁금하다. 동물과 언어를 주고받는 것은 동물을 사육하다 보면 그렇게 된다. 특히 구관조처럼 말을 따라 하는 동물도 있다. 동물과 계속 키우다 보면 소통이 된다.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소통이고, 우리는 영적 소통이다. 영적 소통이니까 저렇게 동물들과 습관적으로 하는 소통과는 다르다. 그것은 완전한 소통이 아니다. 우리는 이런 안테나와도 소통이 된다. 지능이 없는데 무한대로 만들 수 있다. 여러분 다 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축복받았으니까 이것을 보고 사랑한다고 하면 달라진다. 러시아 말로 “예띠별리”라고 하면 안 떨어진다. 알아듣는다. 태국말로 “참나콘”이라고 하면 안 떨어진다. 스페인 말로 하면 떨어진다. 프랑스 말로도 마찬가지이다. 얘가 그것만 해보라고 해도 된다. “혜화로” 뭐 나는 네가 잘생겼다고 본다 하면 안 떨어진다. 왜 그리 생겼냐고 하면 그냥 그렇다. 얘는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다 알아듣는다. 이 물질이 원래 알아듣는 기능이 있는가? 없다. 그런데 우리가 축복받은 자는 이 물질과 대화가 되는 것이다. 자기도 모르는 방언을 다 주고받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대야모”가 뭔지 모르는데 “또야모” 했는데 안 떨어진다. 그 사람은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것이다. 얼마나 기가 막힌가? 인간의 지능은 옆에 가지도 못한다. 인간의 지능은 100에서 150이다. 이것은 무한대, 100억 이상이다.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런 것이 인간 물질을 진흥하는 것은 석가모니가 이것을 봤으면 절도를 했을 것이다. 이것을 무정물이라고 한다. 동물과 인간은 유정물이고 이것은 무정물이라는 것이다. 느낌이 없다는 소리이다. 그런데 느낌이 있는가 없는가? 너 왜 그리 못생겨서 삐지냐? 이것을 생물화 해버리는 것이다. 우리 능력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비밀이 작동하는 것이다. 왜 이것이 말을 다 알아듣는가? 전 세계 어떤 단어 하나도 모르는 것이 없다. 그것은 축복받은 자만 할 수 있다. 여러분이 나중에 백궁 가면 어머 내가 진짜 무한 돌파를 했구나, 어머 여기가 어디야? 어머나 이제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여러분 눈에 다 보인다. 눈꺼풀이 벗겨진 것이다. 지금은 여러분 눈꺼풀을 벗길 수가 없다. 여러분은 대소장단, 중후후박,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무겁고 가볍고, 두텁고 얇고 이런 것이 머릿속에 박혀 있다. 항상 뭘 보면 인간의 관념으로 바라본다. 대소장단, 중후박만 있다. 미추, 사랑, 애정, 진위, 사랑, 미쳐, 애정, 항상 두 가지로 보니까 두 방향으로 보는데, 얘는 온갖 것을 다 안다. 물질은.

백궁의 영혼과 운명의 평범성

백궁에서 영혼을 만드실 때 재료는 무엇인지, 신의 의지, 성령, 암흑 물질, 무에서 유 창조 외에 또 다른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여러분의 영혼은 네트워크이다. 여러분의 영혼은 네트워크 형태를 가지고 있다. 서버가 있다. 인간들의 서버 같이 훼손되고 망가지고 하는 서버가 아니다. 완전한 서버인데, 그 서버는 고장도 없고 수리하는 기능도 일체 없다. 그 서버는 영혼을 만들 때 그 물질이 영혼이라는 그 자체가 모든 것이 접속되어 있다. 여러분이 가다가 개미 100마리를 죽였다고 하면, 그 영혼의 네트워크가 100마리와 연결되어 계산되어 있겠는가? 그 모든 기록을 관찰하는 것이 영혼이다. 영혼이 뭐냐면, 어떤 물질을 하나 던지고 우리가 길에 500만 원을 떨어뜨렸다고 하자. 그것이 우리의 영혼이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주워가면, 그 돈이 가는 곳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 돈이 가는 곳을 보면 우리 마음이 그 돈을 주워서 어떻게 쓰는지를 일일이 체크해 볼 수 있다. 우리가 5만 원짜리를 하나 만들면, 말은 5만 원짜리지만 그 영혼이 뭐냐면, 저것도 영혼이다. 그 영혼이 타임머신을 잡는다.

인간이 제일 먼저 타임머신을 만든 것이 사진이다. 사진은 그때 모습이 한 살 때 모습이 딱 정지되어 타임머신으로 되어 있다. 저것을 캡슐에 넣어 놓으면 타임캡슐이 된다. 인간들의 현재 모습, 의복 상태를 사진 찍어서 넣어 놓으면 미래 인간들이 인간들 옷이 이랬구나 할 것이다. 그것이 타임캡슐이 되는 것이다. 이 타임머신에 제일 먼저 맞는 두 번째가 영화이다. 영화는 배너만 딱 틀면 나온다. 예수의 많은 인생이 압축되어 있다. 그것이 그 당시 감독이 만들어낸 타임캡슐이다. 그것이 타임머신이다. 시간이 짧은 타임머신이다. 시간과 공간이 들어있고, 여기는 시간만 들어 있다. 그 전에는 공간도 들어 있다. 이것은 시간만 들어 있는 것이다. 이런 타임머신을 인간이 만들었지만, 허경영 타임머신은 저런 것이 아니다. 신의 타임머신은 저것이 아니다. 이 타임머신이 그 사람의 그 당시에 영원한가? 그 영혼이듯이 우리의 영혼을 백궁에서 만들어 낼 때는 그 영혼하고 모든 셋톱박스와 연결이 되어 있다. 물건 하나 만들면, 벤츠, 롤스로이스 회사가 부속을 하나 만들면, 그 부속에 뭐가 붙어 있는가? 물건 살 때 붙어 있는 바코드 말고 요새는 QR 코드이다. 그 QR 코드가 그 족보이다. 영혼마다 QR 코드를 딱 넣었는데, 그 QR 코드가 이 백궁에 있는 모든 점수판과 연결이 되어 있다. 제가 오늘 몇 년도 몇 월 며칠 날 지구에 있는 박 아무개가 지금 저것만을 칼로 찔렀다. 영화와 똑같다. 우리 영화는 활동 사진이다. 여러분이 한평생, 한평생이 매번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활동 사진이 한 카트도 없는 부분이 없다. 얼마나 중요한가? 생식 작용하는 것, 모든 활동 사진이 다 있다. 그것이 백궁에서는 인간이 들여다보지 않는다. 자동 시스템이다. 자동 시스템으로 그 사람이 일반적인 활동은 정상으로 빠져버리고, 아주 안 좋은 것은 그 사람 얼굴을 다르게 만들어 준다. 수시로 얼굴이 바뀐다. 아주 착하게 산 사람은 아주 착한 그림이 나오고, 악하게 산 사람은 악한 그림이 나올 것이다. 살아있는 동안에도 백궁에서 여러분 얼굴을 조금씩 바꿔 성형을 하고 있는 것이다. 태어날 때는 죄인의 몸으로 왔는데, 하는 행동을 너무 착하게 하네. 허경영 만나 가지고 그럼 얼굴이 점점 불로유 발라서 달라진다. 남편하고 맨날 싸우는데 귀신처럼 되어가다가,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는 자꾸 웃어서 하니까 점점 얼굴이 달라지는 것이다. 남편은 그냥 그림자로 보고 안 싸우고, 남편하고 좀 안 다투어야겠다고 하면서 점점 좋아지면 위에서도 달라진다. 집안 전체가 달라지는 것이다. 좋지 않은가?

영혼을 만들 때 제일 많은 것이 신경망이다. 신경망이 백궁의 그 박스 안에 엄청나게 신경망 회로가 많은 것이다. 다 보고 있다. 여러분은 행동할 때, 어머 내 행동이 다 체크되고 있으니 모범적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뺐다가 자기만 손해이다. 있었던 것이다. 여러분의 영혼도 영원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나이가 얼마나라고 영혼은 무한대이다. 그 영혼이 처음부터 세팅이 다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야 인간 세계에서 이렇게 온 우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다시 들어가면 졸업이다. 그것이 완성된 영혼이다. 처음에 애초에 여러분의 영혼이, 애초라는 말은 쓸 필요 없다. 여러분의 영혼이 시작되는 그 시점은 어느 누구도 언제라고 말하면 안 된다. 무한대 이전이다.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은 지구를 떠도는 나그네가 되어 있는데, 한 번도 백궁을 못 가봤다. 그 영혼이 백궁에서 내려온 것은 사실인데, 내려와서 그 영혼이 계속 내려오고 무한 공간을 통해서 보내지는 것인데 들어온다. 엄마가 눈치를 채 과일 꿈을 꾸고 한다. 그때 영혼이 들어온다. 영혼을 줬다는 것, 받았다는 것이다. 어떤 영혼을 받았나 하면 어머, 딸내미가 막 이쁜 과일 요렇게 하면 그것은 이쁜 여자한테 미색이 되어 있다 뭐 이런 것이다. 그것이 들어온 것이다. 그러면 그런 딸이 태어나 평생 기쁘게 해준다. 그럴 수 있다. 이렇게 그 사이클이 이미 다 연결되어 내용이 되는 것이다. 그 영혼의 박스에는 여러분, 무한대 영혼이 있다. 아직 쓰지 않은 영혼이 무한대가 있다. 지구가 넓으니까 보내주고 보내주고 보내주고 인간 태어날 때마다 들어간다. 인간 만들 때 영혼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 영혼이 올 때 어떤 영혼이 오냐면 그 아버지, 어머니의 전 전생 어마어마한 새로운 그 영혼의 윤회 그 전체 기록하다가 그 영혼을 만든다. 그 영혼을 보내줄 때 그것을 골라 가지고도 탁, 너가 내려오네 하는 것이다. 아버지, 어머니의 전생에 모든 기록, 무한대 전생부터 그 기록에 점수에 맞는 애가 딱 되는 것이다.

우리가 보편성의 원리가 있는데, 평범성의 원리가 있다. 히틀러 밑에서 600만 명을 죽인 전범이 아르헨티나에서 잡혔다. 조사해 보니 잘 살고 있는 것이다. 독일이 마음이 나서 몰래 빠져나와서 잘 사는데 잡아가지고 전범 재판소에서 재판을 해서 어쨌든 이스라엘에서 잡아서 그 사람을 추정하여 잡아왔는데 다른 나라에서 재밌게 살고 있는 것이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을 잡아와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시켰는데, 그 사람이 얼마나 착하고 순진한지, 세상에 600만 명을 죽이는 최종 앞잡이 노릇을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고 깨끗하게 생겼는지, 도저히 사람들 중에서 하는 것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이 악의 평범성이다. 악한 사람이라고 해서 꼭 악하게 생기지 않은 것이다. 히틀러 눈에는 그 사람이 좋게 보이는 사람을 뽑는다. 히틀러가 악해 보이는 놈을 데려다 쓴 것이 아니라 가장 인상 좋고 좋은 놈을 데려다가 “야, 600만 명 죽여” 이렇게 된 것이다. 여러 사람 중에 제일 인상 좋은 사람을 뽑은 것이다.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을 뽑아 가지고 600만 명을 죽이라고 했다. 예를 들면 그 사람은 그 사람 진실을 안 받을 수 없지 않은가? 그러고 그냥 가스실에다 전부 죽이고 뭐, 이거 지시를 내린 사람인데 체포되었다. 이스라엘 재판을 내린 적이 있다. 그 사람을 보고 다 놀란 것이다. 너무 착하게 생겨서. 그렇게 악의, 그것을 평범성이라고 한다. 평범성은 악의 평범성이다. 이 평범한 무슨 선언도, 선도 말이야, 선도 평범성이 말이야, 무슨 이게 있는 줄 아는가? 특수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이 히틀러한테 뽑혀 가지고 600만 명을 죽이는 앞잡이를 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받았는데, 이 사람을 보면 악한 사람이 아니다. 아주 선하다. 역사적으로 그 자리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인연이 된 것이다. 그때 업무상 악해진 것이지, 그 사람 자체가 사람 죽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스라엘 그 재판, 전범 재판소에서도 도대체 저 사람이 600만 명을 죽이는 그 일을 했다는 것을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했다. 판사들이 할 수 없이 사형을 내렸다. 이것은 순식간에 그런 자리로 갈 수도 있다. 인연 때문에. 국가 공무원이었는데 갑자기 히틀러가 인상 좋다고 일을 시키다가 갑자기 이거 다 죽이는 것을 네가 해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 사람을 살려주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우연한 친구 한번 잘못 만나면 삼천포로 가는 것이다. 그런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운명은 그렇게 기가 막히게 인연에 의해서 각도가 90도로 바뀔 수도 있다. 이것은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다. 다 안 보는 현미경이 없다. 다 보고 있다.

축복 체험 사례와 건강의 변화

축복이 그렇게 에너지가 상당히 특이하다. 사람들마다 다양한 현상이 나타난다. 인간의 여성들이 남자보다 왜 지혜가 많았다고 자꾸 그러냐면, 출산할 때 언제나 죽을 수가 있다. 애를 낳을 때 죽을 수가 있는데, 그 위험성을 줬다는 것이다. 남자들은 애 낳는 걸로 죽는 일 없지 않은가? 여성들은 언제든지 애를 낳을 수 있고, 한번 잘못하면 이상한 사람이 씨를 벨 수도 있고, 이상한 사람과 인연이 맺어져 그런 애를 죽일 수도 있고, 원수가 되는 것이다. 엄청 이 지구에서는 굉장히 불안한 출산 관계를 하게 해 놓았다. 고통 속에서 깨닫게, 지금 변해가게 만들어 놓았는데, 이 여성도 생리가 저리 된 것은 이 축복이 뭐가 있냐면, 애가 막 안정이 안 된 애들이 완전히 팍 돼 버릴 수가 있고, 사람에 따라 많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생리불순이 완전히 뿌리가 빠져 버릴 수도 있다. 생리라는 것은 참 우주 인간들의 생존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다. 굉장히 순수한 것이다. 그것을 나쁘게 보면 안 된다. 아주 순수한 것이고, 뭐 어디 뭐 묻었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그것은 우리 하늘이 만들어 놓은 하나의 법칙이다. 여성들은 그것을 떳떳하게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늙으면 생리가 나오는가? 안 나온다. 그것은 이미 빨리 백궁 가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생리를 자랑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 나는 아직도 생리가 나온다고 하면 그것은 자랑이다. 여성의 자랑이지, 저 사람처럼 창피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나는 이렇게 뭐 생리를 아직 하고 있어 하면 자랑이지, 창피할 게 없다. 거기서 출생 안 한 사람이 없다. 뭐 저게 뭐 창피하다, 뭐 차에 뭐 신경 쓸 거 없다. 안 나와서 다행이다. 축복을 받으면 여성호르몬이 활성화되어 젊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생리까지는 안 나오지만 그래도 젊어진다. 여성호르몬이. 하나님이 와서 나를 자꾸 보지 않는가? 그러면 이상스럽게 나는 여러분과 궁합이 100점이다. 어디 여자 하나 나하고 궁합 있는 여자, 남자가 없다. 그러다 보니 나를 보면 이 여성호르몬이 발동이 된다. 좀 발동이 되어 점점 젊어진다. 좋지 않은가? 괜찮을 것이다. 점점 좋아진다고 보면 된다.

축복 체험 사례이다. 무릎이 아파 계단을 올라갈 때 한숨만 나왔는데, 축복받고 나서부터 며칠 후부터 어느 순간부터 하나도 안 아프다. 무릎이 안 아프다. 지금은 계단을 올라가도 아주 자신 있게 잘 올라간다. 혈압약을 45세 때부터 신장이 안 좋아 심장 때문에 더 혈압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여 150 정도 올라갔는데 그때서부터 먹기 시작하여 지금 72세인데 70세 될 때까지 그 약을 계속 먹었다. 축복을 받고 나서부터는 혈압약을 처음에는 나흘 먹고 하루 쉬고 이렇게 안 먹다가, 3일 먹다가 하루 쉬고 하다가 작년 8월 2일부터는 아예 안 먹고 있다. 지금까지 안 먹는데 지금은 집에서 재면 120에 80이 나온다. 정상이다.

울산 지지자의 체험 사례이다. 편모사마귀가 몸 전신에 퍼져 레이저 시술을 받았고, 목 왼쪽 편에 시술을 많이 했고 나아지고 있던 중 옷이 목 부위에 쓸리듯 따끔하게 이삼일 이상하다 느끼고 있었다. 11월 26일 병원에 가려다가 강의 내용을 듣고 총재님께 전화를 드리고 불로유 한 달 안 된 것을 발라도 된다고 하셔서 다 나아라 듣고 그날부터 시간 날 때 수시로 발라주었다. 지금 12월 3일, 8일째인데 진짜 많이 좋아졌다. 신이다.

김여양님의 체험 사례이다. 방광염 때문에 많이 아팠다. 병원에서 치료도 하고 약도 계속 먹었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우유 치즈 생각이 불쑥 떠올라 11월 1일에 만든 우유 치즈를 11월 29일에 먹어보았다. 다음날부터 아픔이 사라졌고, 오늘까지 재발되지 않고 건강하게 일을 하고 있다. 방광염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허경영 우유 치즈를 만들어 드셔보라.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픔이 깨끗이 사라진다. 우리는 신인님을 모셔서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국민이다. 신인님 정말 감사하다. 만수무강하시어 세계 인류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지구를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하다. 천만 번 큰절을 올린다.

저 사람은 불로유를 우유 치즈로 그렇게 옛날엔 그렇게 불러도 괜찮다. 불로유라고 부르면 되고, 저 안에 있는 것은 치즈는 우유에다가 미생물을 넣어 가지고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치즈가 아니다. 우유에 뭘 넣는 것이 없다. 우리는 우유 자체에서 미생물이 없이 우유가 변하는 것이다. 그것이 암흑 물질이다. 우유가 암흑 물질이 되어 버린 것이다. 오래 두면 암흑 물질이 점점 변화를 일으켜서 효과적으로 몸에 좋은 것으로 바뀐다. 암흑 물질인데 ‘불로유’라고 부르면 된다. 치즈하고 다르다. 치즈는 순두부 같다.

카톡에 올라온 체험 사례이다. 물살에 사는 노현주님은 얼마 전 버스에서 내리다가 발목이 접질렸지만 정형외과는 가지 않았다. 깁스하라고 할 것 같아서. 통증이 와서 다리 절면서 집으로 왔다. 집에서 얼음찜질하고 ‘불로유’ 듬뿍 바르고 허경영 사진 붙이고 양말 신고 버티고 있었다. 다음 날 확실히 통증이 많이 없어졌다. 그런 식으로 3일간 더 ‘불로유’ 바르고 허경영 사진 붙이고 있으니 지금은 뗄 수도 있게 되었다. 감사하다. 신이다.

여러분 타임머신이 있지 않은가? 내가 하는 타임머신은 저렇지 않다. 여러분 과거로 가라, 한 살 때로 가라 하면 그대로 가버린다. 두 살 때로 엄마 뱃속으로 가려면 가버린다. 전생으로 가려면 가버린다. 이런 것을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

인경부님, 경묵님 카톡에 보내온 체험 사례이다. 작년에 축복받고 올해 백운명패를 했는데, 요즘 강철 사용에 대한 유튜브 강연을 듣고 술을 마실 때 실험을 해보았다. 소주를 따라서 한번 마셔보고, 그 다음 잔에 손을 대고 ‘광채가 되라’고 마음속으로 주문하고 마셔보면 광채가 들어간 소주는 알코올 기운이 빠진 거의 맹물 같았다. 담배를 피우면 담배 맛이 나는데 손에 담배를 쥐고 마음속으로 “광채가 되라” 하고 담배를 피우면 아무 맛도 나지 않는다. 너무 신기하다.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다니 놀랐다. 아무 에너지 만세!

여러분들이 광채를 술과 담배에 했으면 맛이 달라진다. 나쁜 것이 없어져 버린다. 나쁜 것이 없어지고 광채로 바뀐다. 술 자체가 광채로 바뀌려니 알코올 성분이 줄어들어 버린다. 광채가 인체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음식물도 광채가 된다. 술을 광채로, 담배를 광채로 되라고 하는 것은 대단히 좋은 것이다. 그렇게 해가면서 점점 끊어버린다. 맛이 없으니까 점점 끊어 버린다. 좋다. 만병통치이다.

김연우님은 아침부터 콧물이 추단을 못할 정도로 주르르 흘러서 물티슈를 꺼내서 콧물을 세게 풀고 해도 또 나오고 해서, 그러면서 코 끝 언저리가 아팠단다. 그래서 불로유를 숙성시켜 놓은 불로유를 3일만 있으면 한 달 되는 것을 발랐더니 나았다고 한다.

무료 급식 봉사와 성공의 비결

이곳은 탑골공원이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찾아봤다. 벌써부터 분위기가 물씬 난다. 이것은 허경영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한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시는데, 하루에 500명 정도 오신다.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지 않은가?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다. 많이 추울 때는 조금 드시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오신다.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 강연을 한다고 들었다. 혹시 힘드시지 않은가? 힘든 것은 없고, 정말 마음이 따뜻해진다. 여러분의 마음이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주십시오. 너무 추운데, 오래 기다리셨다. 이거 하나 드리겠다. 고맙다. 이것은 성금이다. 감사하다. 오늘 이렇게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이다. 이렇게 추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나가셔서 봉사를 해주시는데 오늘이 금요일이니까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도 드리고, 그리고 도시락도 이렇게 마련했다.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데, 지금은 한 달에 대략 1억 원 정도 들어간다. 5월이면 1억이다. 내가 순수하게 강연해서 번 돈이고, 정말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왔다. 정부가 다 못하는 일을 우리가 민간인들이 하나씩 해내는 것이다. 대통령이 돼서 무슨 정책을 펼쳐보려고 했던 것이다. 국민들이 워낙 어려우니까, 월 150만 원씩 주겠다고 했지만, 그걸로 해결이 되겠는가? 하루에 몇백 명이니까. 정말 고급 교육이다. 빵도 들어가고, 도시락도 있고, 어떤 때는 과일도 들어간다. 귤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 정도 준비한다. 오늘은 특히 추운 날이라서 핫팩과 옷도 챙기고 나왔다. 봉사할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하다. 감사하다, 수고 많으시다. 크리스마스 이브이고, 2022년의 마지막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 가능하면 좀 말씀해 달라. 많은 사람에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금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나도 이 훈훈한 강연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나도 함께 무료 급식에 일조하겠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다.

임명장 우리 유엔 봉사는 한국인 봉사단이다. 명예 총재가 이수성 공무원, 다음에 총재가 될 것이다. 수석 부총재는 유명자이다. 영상처럼 영상 보니까 재미있다. 은가은이가 나왔다. 재미있게 한번 봐야지. 이사장님께서 공동으로 수고해 주시겠다. 먼저 장은정님 만들어 보시겠다.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장윤 FNC 대표 장은정. 아름다운 사랑의 봉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기에 온 국민의 마음을 모아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이 상자를 수여한다. 2022년 12월 19일 사단법인 한국 비엠 봉사단 총재 김성재, 이사장 안현식.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업 물품 기준과 각종 지원에 아끼지 않고 계신다.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감사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김경란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레드우드 디자인 대표 김명란. 이하 내용은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 가족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된다. 김경환님은 공익을 위한 홍보 제작과 독도에 대한 영유권 당선을 위한 공연 등을 통해서 유행의 일을 전달해오며 북부 영유권 강화에 힘쓰고 계신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김재현님의 개발 영상 곡을 포함하며 국제 개발 공업 사업을 통해 지구촌 여성의 공헌 회사와 발전을 강화하는 PBS이다. 이렇게 좋은 일에 앞장서고 계신 김재현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이문세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상동전기 대표 이문수. 이영애 오는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하는 위원장이 함께 수여된다. 이보주님은 대회 대책 및 대상과 후원 양성을 위한 전화기를 구성에 적극 참여하여 프로야구 나눔의 가치에 큰 이바지를 하고 계신다.

다음으로 유병석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영천 대표 유병석. 이하 내용은 같다. 유병석님께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 과정으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된다. 이병석님은 그리고 방사 활동을 하고 계신다. 이렇게 아낌없이 마음이 나는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보내주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정향수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한국 가상자산 평가 인증원 대표 정학수. 이영애는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박은주 정상수 복싱 위원회 위원장사를 함께 수여된다. 청소년들이 더욱 깨어있는 시선으로 해설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식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계신다.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 사회 공동체 발전에 끊임없는 지원을 하고 계신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란다.

다음으로 양근치 씨 옆으로 나와 주시기 바란다. 팬들이 많이 올 것 같다. 시상하도록 하겠다.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금수실업 대표 양근치. 이하 내용은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 표창을 받으셨다. 2004년부터 365일 소방차 2대를 구입해서 봉사되는 물을 직접 끌고 다니신다. 이번에도 울진과 삼척 산불이 났을 때 현장에 직접 가서 소방 진압을 확인했다. 그리고 또 35인승 버스를 직접 운전해서 장애인들을 태우고 전국을 여행시키는 이런 좋은 일에도 앞장서고 계신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다. 멋있다. 앞으로도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라겠다.

다음은 최서영님, 2020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소화 PNP 대표 최서영. 이하 내용은 같다. 최서영님께도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 표창이 함께 수여된다.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과 방지를 위해서 노력해 오고 계신다. 독자적으로 국내에서도 활발히 하고 계신 최서영님께 다시 한번 응원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다. 대표님께 마이크를 전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 우선 감사드린다. 지금 현재 소외된 이웃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해 주셨으면 감사하다. 고맙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음으로 다시 은별님에게도 수상 소감 한마디 들어볼까? 여기 대단하신 분들, 존경스러우신 분들 많은데 세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베풀면서 사랑을 의미로 열심히 해서 많이 기도해서 하고 살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많이 부족하고 많이 못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저에게 지금 감사하다. 수상하신 분들은 중간으로 오셔서 사진 촬영을 진행하도록 하겠다. 신청하신 분들 중간으로 서 주시고, 수상하신 상태와 꽃다발을 정면에 카메라에 잘 보이게 양손에 들어주시면 되겠다. 오른손을 들고 파이팅을 외쳐보도록 하겠다. 파이팅을 바라봐 주시고, 하나, 둘, 셋, 파이팅! 출발한다.

가수 은가은이가 미스트롯에서 7등 안에 들어온 사람이다. 저기서 노래를 하나 부르더라. 얼굴이 엄청 작더라. 얼굴이 아주 작다. 그런데 목소리가 엄청나다. 고음이 나오고 목소리가 힘이 대단히 좋다. 노래하는데 아마 샤우트가 엄청 세다. 강화되어 아주 잘한다. 가수들이 요새 옛날에는 유흥업소가 많아서 영업이 괜찮고 수입이 좋았다. 요새는 가수들이 무대가 코로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요새 다시 음주 문화가 또 기승을 부린다. 한동안 음주 문화가 좀 들어갔다가 코로나 때문에, 그러더니 요새 서서히 음주 문화가 밤 문화가 세계에서 우리가 최고이다.

밤 문화와 성공의 원칙

우리의 눈은 해가 우리 얼굴의 관상에서 해이다. 한의학에서 눈은 해이다. 해가 태양이 뜰 때 떠야 한다. 태양이 지면 감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6시면 밥을 먹고 7시에 잔다. 왜냐하면 해가 지면 눈을 감아야 하는데 해가 졌는데 눈을 뜨고 돌아다니면 그 집안의 운이 가버린다. 아주 어려운 사람이 돈이 좀 들어오면, 술집 자기 하러 다니고, 술 먹으러 다니고, 술집에도 아니고 좋다고 친구들 불러서 술집을 하면, 또 좋다고 계약 떨어지면 떨어졌다고 또 돌아다니고 하면, 술 좋아하는 사람은 우리 백궁에서 그 사람을 크게 부자 되게 해줄까? 부자 되게 해주면 그 집안이 망하지 않는가? 부인은 집에다 처박아 놓고 맨 술집 자기 하러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안 된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도 이 시간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한다. 저녁에 해가 지면 눈인데, 이 눈은 밤이 되면 감아야 한다. 낮이 되면 빨리 떠야 한다. 그런데 낮에는 늦게 일어나고 밤에는 잠 안 자고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안 된다. 그것은 아무리 빼기 좋은 사람도 백궁에서 안 봐준다. 저 사람이 나중에 부자가 되면 집안 말아 먹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주영 씨가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4시이다. 출근 시간은. 일어나는 시간은 물론 3시부터 일어나서 세수하고 준비해서 4시면 나온다. 햇살과 함께. 밥 먹는 시간이 3시 좀 넘어서 먹는다. 그 며느리가 무지무지하게 고생했다. 내가 그 며느리를 안다. 아이고, 그 며느리가 하나가 아니다. 여러 며느리가 온다. 남편 없는 며느리도 있다. 와서 아침에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 3시 반에 밥을 먹으려니 밥을 몇 시부터 해야 하는가? 장난이 아니다. 4시 되면 정주영이가 딱 출근한다. 차도 안 타고, 물론 걸었다. 운동 삼아 빌딩까지 걸어간다. 세상에 얼마나. 저녁에 되면 딱 내가 정주영 씨 방에 들어갔다. 2층에 집에 2층인데 방에 들어가니 하얀 이불이 있다. 하얀 하얀 천 시트. 방 전체 깔려 있다. 침대 밑에까지 다 깔려 있는 것이다. 그리고 침대도 하나도 없고 옷장이 있는데, 옷장이 우리 옛날에 책장이다. 책장 같이 생긴 것이다. 유리도 없고. 거기 놔두는 옷이 전부 흰색깔이다. 흰색깔만 쫙. 옷을 군대에 관물 정돈해 놓은 것 같다. 그렇게 탁탁 수건이 몇 개가 탁탁 정리가 되어 있는 것이다. 미닫이도 없다. 그냥 방 하나 딱 있고, 아무도 방이 없다. 아침 매일 같이 그 커버를 걷어낸단다. 빨고 다음에 바르는 커버를 또 깐단다. 그 책장은 가벼우니까 들어서 옮기는 것이다. 그 밑에다 이렇게 쫙 깔아버린다. 매일 방이 하얀 도배지, 하얀 천으로 덮여 있어야 한다.

정주영 씨가 들어와서 자는데, 세상에 집이 그렇게 지저분할 수가 없다. 6.25 때 있던 집 그대로 있다. 내가 마루에서 두 번이나 넘어졌다. 마루가 꿀렁꿀렁 한다. 밑으로 보일러 파이프가 지나가 마루가 다 깨져서 그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그런 집에서 사는지 도저히. 터는 되게 좋은데, 청운동인데. 나하고 이제 사돈 관계가 된다. 정신이 우리 집안하고 사돈 관계 많이 한다. 들어가서 집을 이렇게 보는데, 왜 이걸 수리 안 합니까? 그러니까 풍수가 그 집을 수리 못하게 한단다. 미닫이문이 현관 1층 미닫이문이 혼문이다. 이중문이 아니다. 옛날 알루미늄 샷이 있지 않은가? 하얀 거. 그거 혼문이다. 겨울에 추워서 어떻게 다니는가? 아 그래도 괜찮단다. 노조원들이 쳐들어와서 정신이 집을 옛날에 그걸 본 것이다. 정신이 집을 들어가서 집을 본 다음부터 그 다음부터 안 온다. 아니 무슨 재벌이고 거지같이 해놓고 사냐. 정명석하고 사는 것도 틀림없는데. 바깥은 경비도 있고 부자 집인데 안에 들어가면 집이 6.25 때 집이다. 우와, 놀랐을 것이다. 문 딱 열고 현관 딱 들어가면 옛날 피아노, 풍금이 뚜껑이 절반이 없다. 누가 그걸 못 찍게 하냐면 풍수가가 여기를 절대 집을 수리하면 안 된다고 했다. 평생에 그런 고물딱지 같은 집에 살다가 돌아가기 얼마 전에 가이동으로 이사 갔다. 그 집은 자식들한테 주고 가이동에 한옥집으로 갔다가 거기서 돌아갔다. 요런 요런 한옥 집으로 이사했다. 돌아가기 얼마 전에. 그렇게 그 사람이 밤에 늦게까지 술 먹고 돌아다녔을까? 아니다.

우리가 문덕동이 뭘까? 마음이다. 소화기이다. 입문지서이다. 소화기 입문지서이다. 대학은 뭐요? 여기에 주색 잡기가 들어가 있는가? 안 들어가 있다. 이것을 우리가 배우는 배운 것이다. 어릴 때 여기에 배우면 술 먹고 밤늦게 돌아다니는 것 없다. 이것은 문 공부하는 것을 처음에 배우고, 그 다음에는 덕을 배우고, 그 다음에는 도를 배운다. 입도지서이다. 송학대이다. 노는 노노. 맹자. 이것은 입원지서이다. 말하는 방법이 안 나오는 남에게 말을 하는 것이다. 맹자 중용은 뭐예요? 입심. 마음을 사용하는 것이다. 마음 사용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이것은 말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이런 것을 배우는 책인데 어디를 봐도 밤늦게 술 먹고 돌아다니는 것이 없다. 그 집안은 망하는 것이다. 그 집안은 흥할 수가 없다.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이 안 된다. 김을 미리 빼버리니까. 정주영이 성공한 비법은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며느리가 그렇게 힘들다는 것이다. 힘들다고 뭐 그래요. 돌아가고 나서 해방되지. 송학대학 논어 명자 중용이 이렇게 그것을 더 말하는 것, 마음 닦는 것, 이것이 시작이다. 여기에 술 먹는 것이 있는가? 공자는 뭐라고 그러냐면, 이 시경이 있다. 시경, 오경 뭐예요? 시경, 이런 식 아니다. 공자는 이 시가 없으면, 이 시가 없으면은 이 시경을 했다. 이 시가 없으면 누구한테 가서 말을 하지 마라. 우선 자리이다. 무행시는 시가 없으면 남에게 무행은 말을 하지 마라. 모든 말이 시라는 것이다. 내용을 함축해서 말을 하라는 것이다. 가능하면 지성인들은 사자성어를 쓰지 않는가? 금년에 구근을 사자성어로 쓰듯이 시로서 전부 표현해야지, 시 아닌 말로 늦어나게 여자들처럼 이렇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군자는 더군다나 말을 할 때 시로서 표현해라. 낙엽이 떨어지는구나 하면 안 된다는 음담패설이다. 내가 왜 이 말 하는지 알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이 기억하는 것을 보라. 시경이 뭘 나타내는가? 시경은 선악을 가르쳐 주는데 거기에 있는가? 내가 평생 커피 먹었는가? 술 먹었는가? 일체 없다. 일체 그런 것이 사진이 없다. 어려서 머릿속에 통에 박혀 있다. 목사의 양하던 하면서 내가 성경을 가르쳤다. 어릴 때. 또 스님 행자 노릇하면서 대장경을 했다. 유학이나 불경이나 기독교, 전 세계 50 4가지 종교를 어릴 때 다 떼니 이렇게 계속 계신다. 영어는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다. 7세 지셔야 역경이다. 역경은 뭐야? 변화지서이다. 또 뭐가 있는가? 이것은 순전히 얘기이다. 얘기는 내가 옛날 강의해줬다. 얘기를 의뢰해 달라. 여기에 어디에 봐도 주색 잡기가 없다. 주색 잡기가. 이런 공부를 집에 가서 하든지 책을 보든지 미래를 준비해야 할 사람들이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12시 되면 자야 한다. 12시 이후에 모인 사업은 다 망한다. 12시간 넘은 이후에 마누라 놔두고 뭐 모여 가지고 쑥닥쑥닥 한 사업은 다 되는 사업이 없다. 하늘에서 기회를 주지 않는다. 낮에 졸고 앉아 있는 것이다. 그럼 그 사업이 되는가? 안 된다.

내가 지금 이 말을 하는 것은 명심해야 한다. 내가 옛날에 가수 하나 와서 노래 불렀다. 부르는데 밤늦게 막고 있다. 잠을 안 자고 막 있는 것이다. 그러다 내가 전부 해체했다. 못하게 했다. 노래 뭐 그런 일이 있었다. 모든 행동이 남들이 볼 때 수학자는 이런 것을 보더라도 이런 모든 행동이 신인은 어려서부터 부모가 옆에서 가르친 사람이 없어도 룰대로 딱 내가 여러분이 신인이 아니다 내가 무슨 뭐 광채가 되라 축복 주고 이런 게 없다 하더라도 신인을 따라올 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포괄적인 시스템을 다 가지고 인간들이 포괄적인 모든 종교와 모든 철학과 모든 것을 다 뗀 사람이 여기서 있는 것이다.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이다. 모범. 그러면 그 사람은 조상들이나 상대방 조상들이 그 사람들이 잘 되게 도와줄 것이다. 인간들은 그렇다는 것이다. 우리는 백궁 가니까 관계없는데. 뭔가 사업을 도모하면 사업을 도모하는 사람답게 수신을 해야 한다. 몸을 태양에 맞춰 줘야 한다. 태양이 지면 눈을 감아야 원칙이다. 그래서 12시에 자는 것도 여기 하늘궁 때문에 그리 되는 것이다. 늦게 끝나니까. 내 이해를 하는데, 평소에는 가능하면 일찍 자고 주색 잡기에 안 빠져야 한다. 그러나 이것을 너무 수신을 잘해 버리면 서민들 유흥업소 영업이 안 되지 않는가? 여러분 그런 걱정 안 해도 된다. 가정을 중요시해야 한다. 여러분 아니라도 주색 잡기 하는 사람 많다. 우리 지지자들은 백궁에 갈 사람들은 좀 그러면 안 된다는 말이다.

수신을 하는 것은 제가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제가는 뭐예요? 치국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치국은 세상에 평화를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것을 물질을 처음에 준비하고 학문을 준비하고 뜻을 준비하고 마음을 닦아서 그다음 수신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만 사실 저 뜻은 다르다. 그것은 여기 설명하면 길이니까 격물치지 성의 저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니까 절대로 밤늦게 뭐 술 먹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우리 하늘궁 식구들은 가능하면 해가 졌다 그러면 아, 눈을 다운하라는 거구나. 해가 떴다, 빨리 일어나야 하는구나. 이랬는데 이것을 반대로 하면 교육이 잘못되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보다 모범이 되어야 한다. 오늘 많은 조언 말씀과 우리들이 다른 생활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지침을 또 말씀해 주셨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날인데,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이다. 다음 주 일요일 50년 1월 1일 다음 주 일요일에는 25일 날이 생일이고 1월 1일이 생일이다. 25일은 음력 생일이고 1월 1일은 양력 생일이다. 음력은 갭이 제법 있다. 윤달이 있어서 그렇다. 윤달이 있어서 기간이 좀 떨어졌는데, 매번 크리스마스와 내 생일은 한 며칠 사이이다. 1년이 생일이 두 번씩.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 다음 주 일요일이다. 혹시 꽃다발 증정하실 분은 백선우님과 좀 상담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중한 소통 시간을 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