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품은 여인의 유언과 21세기의 실현
별을 품은 여인의 유언이 21세기에 실현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인들이 지금까지 그 수준에 맞게 노력해왔지만, 21세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경전이나 순종을 강요하는 방식은 통하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바로 순종입니다.
동양 정치 사상의 흐름: 덕치, 법치, 예치, 그리고 이치주의
세계 역사에서 공자는 덕치주의를 주장했습니다. 덕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죠. 반면 한비자는 법치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덕치주의와 법치주의 위에 예치주의가 있습니다. 예로서 정치를 하는 것이죠. 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등 전 세계의 다양한 정치 체제들이 이러한 범주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은 이치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이는 단군이 주장한 홍익인간, 제세이화 사상에 기반합니다. 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자연의 이치로서 화합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인간에게 큰 이익을 주는 것을 선이라 하고, 남의 이익을 빼앗는 것을 악이라 합니다. 홍익인간은 바로 이 선을 의미하며, 인간에게 물질적인 것을 넘어 정신적인 평안을 안겨주는 것입니다.
공자나 노자, 한비자 같은 이들이 주장한 정치 사상들은 결국 중국 공산당과 같은 문제점을 낳았습니다. 그들의 후손들은 좋은 정치를 만들지 못했고, 비참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공맹 사상으로 통치하며 정치인은 정치인답고, 상인은 상인답고, 선비는 선비다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홍익인간: 세계 최고의 건국 사상
우리 민족의 단군 건국 사상인 홍익인간, 제세이화는 세계 최고입니다. 어떤 정치학 박사들도 단군의 이 여덟 글자를 따라올 정치가 세계에 없습니다. 남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이 최고의 선이라는 이 사상은 다른 나라들이 땅따먹기를 통해 건국한 역사와는 다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여리고성을 빼앗고 노약자를 죽이며 노략질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그들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십계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순종의 역사를 반복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누구를 쳐들어가서 건국한 역사가 없습니다. 개천절은 하늘에서 내려와 나라를 만들었다는 의미이며,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빼앗은 역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역사를 똑바로 가르쳐야 합니다. 500년 왕조의 역사를 왕의 소변 보는 것까지 기록해 놓은 나라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왕이라도 역사를 고칠 수 없었고, 사관이 몰래 기록하여 임금은 죽기 전까지 볼 수 없었습니다. 이는 법치 국가이면서도 예치 국가였던 우리 민족의 특징입니다.
순종과 불순종, 그리고 쾌락의 시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는 순종에서 벗어난 불순종의 역사로 시작됩니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그 첫 번째 불순종입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전쟁을 반복하며 남의 나라를 빼앗고 노략질했습니다.
반면 우리 민족은 조상에게 순종하여 동방 예의지국이 되었습니다. 부모가 돌아가시면 산에 움막을 짓고 3년 동안 시묘살이를 하며 효도를 다했습니다.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는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효를 실천한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뿐입니다. 이러한 효도 정신은 세계 최고이며, 그래서 한국 사람에게는 ‘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이 붙지 않습니다. 족보 또한 우리 민족만이 천 년간 이어져 내려오는 독특한 기록물입니다.
그러나 21세기는 순종보다는 쾌락을 택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종교 활동보다는 개인의 쾌락을 추구하며, 이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슬람을 제외한 전 세계적인 추세는 쾌락을 좇다가 망하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종교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으며, 청년부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정반합의 원리: 자연의 이치와 사회의 균형
인체에는 갈비뼈 속에 불이, 갈비뼈 밑에는 물이 있습니다. 피 속에는 백혈구와 적혈구가 존재하며,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살아갑니다. 세균이 없으면 백혈구는 정상 세포를 공격하여 자가 면역 질환을 일으킵니다. 이는 아토피와 같은 피부 질환이나 혈액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한 세균이 필요합니다.
인체 대장에도 유해균 30%, 유익균 30%, 중간균 40%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자연은 균형을 통해 유지됩니다. 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30%의 안티가 있어야 30%의 찬티가 강해지며, 여당과 야당이 싸울 때 강해집니다. 만장일치로 모든 것이 통과되는 사회는 국민이 정치를 의심하게 만듭니다.
진리는 언제나 정(正)과 반(反)의 싸움에서 합(合)으로 도출됩니다. 미국 상원이 항상 여야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도 이러한 정반합의 원리 때문입니다. 한쪽 당이 모든 권력을 가지면 국민은 불안해합니다. 우리 몸에도 파수병이 있듯이, 사회에도 반대 세력이 있어야 합니다. 30%의 안티는 30%의 찬티를 강하게 만들며, 이는 자연 현상에 맡겨야 합니다. 법률적으로 반대자를 억압하는 것은 지도자로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훌륭한 지도자는 양쪽의 조정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치주의 정치: 민유치이정(民有恥以政)
법치주의는 형벌로서 백성을 다스리지만, 형벌을 면하고 나면 백성들은 반성하지 않고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재수 없어서 감옥에 갔다”고 생각할 뿐, 죄를 지은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민면이무치(民免而無恥)’의 상태에서는 법치주의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이치주의 정치입니다. 백성들이 잘못한 것을 창피하게 느끼고, 자기 잘못을 부끄럽게 생각하게 만드는 정치, 즉 ‘민유치이정(民有恥以政)’을 해야 합니다. 단군이 주장한 이 정치는 백성을 법으로만 다스리거나 윤리로만 다스리는 것을 넘어, 늘 백성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치주의 정치는 중국의 공맹 사상이나 유럽의 정치 사상과는 다릅니다. 그것들은 땅따먹기식의 정치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우리는 신정정치, 즉 신정주의적 민주주의를 지향해야 합니다. 투표를 통해 민의를 받아들이면서도 신의 뜻에 따르는 완벽한 신정주의가 지상에 올 때 세계가 통일될 것입니다.
신인의 증거와 불로유의 기적
우리 어머니는 연좌 사상범으로 죽은 사람의 가족을 보살피면 안 되는 법 때문에 나를 낳고 진주로 피난을 갔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이는 미국의 의사당에 있는 우리 어머니의 유언과도 연결됩니다. 어머니는 내가 평범한 아이가 아니며, 위에서 온 아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나는 수많은 기적을 행하며 그 증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을 한 방에 쓰러뜨리고 축복을 줄 수 있으며, 대천사를 주고 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냉장고의 전기가 꺼져도 음식이 썩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죽어가는 사람에게 광채를 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우유는 인간의 물질 중 가장 잘 썩는 것인데, 내 이름을 쓰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됩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입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청력 손실 진단을 받았던 사람이 내 치유로 완치된 사례도 있습니다. 이처럼 신인의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순종의 의미와 쾌락의 위험
순종은 병에 약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어떠한 환난이 와도 순종하는 자는 그 병에 약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불순종을 넘어 쾌락을 택하는 시대입니다. 젊은이들은 종교 활동 대신 쾌락을 추구하며, 이는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슬람을 제외한 전 세계적인 추세는 쾌락을 좇다가 망하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종교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으며, 대형 교회 몇 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적자에 허덕입니다. 분당의 이찬수 목사처럼 교인이 5천 명을 넘으면 다른 교회로 가라고 권유하며 교회를 쪼개는 훌륭한 지도자도 있습니다. 이는 교회가 비대해지는 것을 경계하고, 건강한 종교 공동체를 지향하는 모습입니다.
신인의 축복과 기독교 용어의 연결
내 축복 하나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영성, 신앙 등 기독교의 12가지 핵심 가치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불교 용어인 팔락,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 등은 내 축복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는 불교가 허망한 철학에 불과하며, 현실 세계에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거룩한 용어들은 내 축복 한 번으로 모두 활성화됩니다. 여러분이 100년을 교회 다니며 기도해도 얻지 못하는 것을, 하늘궁에 와서 한 번만 받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재림과 한민족의 역할
나는 화, 수, 목, 금, 토 오행을 모두 갖춘 한민족에서 왔습니다. 백인이나 다른 색깔에 치우친 민족이 아닌, 오방색을 가진 민족에게서 오는 것은 완성을 의미합니다. 중동에서 예수가 왔을 때는 불성이었지만, 이제는 황하가 와야 합니다. 예수는 12명만 알아보았지만, 나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머지않아 천지를 진동할 것입니다. 로마 시대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어 2천 년이 걸렸지만, 나는 20년 안에 전 세계에 퍼질 것입니다.
자비와 사랑은 같은 말이며, 나는 하늘에서 와서 그들이 예언한 그 연관성 있는 자가 한반도에 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종교도 철학도 아닌, 세계를 이끌어가는 영적인 지도자가 하늘에서 직접 왔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무신론이며, 어떤 불교 용어에도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용어에는 내 축복 한 번으로 모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희생의 소와 불로유의 의미
가장 중요한 것은 ‘소’입니다. 예수는 희생의 제물인 소로 왔습니다. 그리고 소띠로 다시 태어난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희생이란 단어에 소처럼 희생된 예수가 소띠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나는 소띠이며, 이는 내가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또한 소에서 나오는 우유는 내가 오고 나서는 불로유가 됩니다. 내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나를 비난하는 자들도 결국 돌아오면 모두 용서하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인류 생존의 비밀: 혈액형의 다양성과 정반합
인간의 피는 여덟 가지 대표적인 혈액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말라리아와 같은 특정 질병에 인류 전체가 멸종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혈액형마다 장단점이 있으며, 여러 혈액형이 복합적으로 섞이도록 유전 법칙이 설계되었습니다. RH-형과 같은 희귀 혈액형도 특수한 역할을 위해 존재합니다.
이처럼 인류의 멸종을 막기 위해 혈액형을 다양하게 만든 것처럼, 사회도 반대하는 자와 지지하는 자가 있을 때 건전한 단체가 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정(正)과 반(反)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결국 전 인류가 나를 신인으로 인정하는 날이 올 것이며, 정반합의 원리가 작동할 때 그날은 더 빨리 올 것입니다.
순종과 예의의 가치
우리는 너무 안티들과 섞이면 안 되지만, 찬티와 안티가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법률로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은 제세이화가 아닙니다. 신인은 감옥에 가든 어디를 가든 사람들을 돕고 가르쳐주며, 가는 곳마다 천국을 만듭니다.
식당에서 나이 많은 할머니에게 먼저 밥을 주는 것은 우리나라의 예의입니다. 서양에서는 먼저 온 사람에게 주는 것이 법치주의이지만, 우리는 나이 많은 분을 먼저 대접하는 것이 순서보다 중요합니다. 내가 국민 배당금을 줄 때 65세 이상에게 더 많이 주겠다고 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연세 많은 분들이 고생했으니 편안하게 살다가 돌아가시게 해야 합니다.
별을 품은 여인, 즉 우리 어머니의 유언과 희생은 내가 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희생은 바로 허경영이 온다는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