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5th The Divine Human Huh Kyung Young: An Unprecedented Being Beyond Human Evaluation and the Path to Baekgung – November 6, 2022

시간의 본질: 인간의 시간과 신의 시간

반갑습니다. 오늘이 11월 6일, 11월의 시작입니다. 강연을 하다 보면 일주일이 금방 지나갑니다. 월급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시간이 빨리 가겠지만, 장사하는 사람들에게는 날짜가 도망가는 것처럼 느껴져 불안할 것입니다. 월급을 주는 사람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가고 수입은 적게 들어오며, 월급을 받는 사람은 시간이 안 가서 매일 지하철에서 시달립니다. 지하철을 세 번씩 갈아타고 직장을 오가며 하루에 4시간을 복잡한 차 안에서 보내고 집에 와서 잠시 쉬는가 하면 또 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 근로자들의 일생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것이 개미 쳇바퀴 도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부천에서 출근하는 경우 복잡한 기차를 몇 번 갈아타면 2시간 반이 걸려 하루에 5시간이 사라집니다. 그러다 누구를 잠깐이라도 만나면 시간은 번개같이 지나갑니다. 사람들은 하루를 돌아보며 과연 내 인생이 어디로 가는가 하는 생각을 해볼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저 마구잡이로 흘러가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다 가버리고 나이가 훌쩍 들어버립니다.

월급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시간은 여러분의 시간과 카이로스의 신의 시간과 차이가 있습니다. 나는 타임머신을 사용하여 수천 년 전, 수억 년 전, 수천억 년 전으로 갈 수도 있고, 뒤로도 갈 수 있으며 앞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내 시간은 카이로스의 시간, 마음대로 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로 쪼개져 있습니다. 내가 에너지를 넣으면 지구 전체 동서남북에 동시에 들어가지만, 여러분의 에너지는 일정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세계적 역술가 백천 선생이 본 신인 허경영

어떤 역술인이 나에 대해 한 말이 있습니다. 미국의 역술인 협회 회장 백천 선생이 클린턴 대통령과 함께 언급되었던 백운산 선생과도 친분이 깊습니다. 백운산 선생은 나와 40년이 넘게 알고 지낸 사이입니다.

허경영 프레지덴트 TV에서는 세계적 역술가 백천 선생이 풀어주는 신인 허경영과 그의 권능에 관한 주제를 다룹니다. 백천 선생은 한국인이 낳은 세계의 역술가로 불리며, 50년간 미국에서 역술인으로 철학관을 운영하고 한국 역술인 협회 미국 지구 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백천 선생이 인지한 신인 허경영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허 총재님은 이성 결합이 아닌 영성 결합으로 하늘에서 내려오신 천신, 즉 무극신입니다.

  • 자미원국에서 세계 황제가 나온다고 했는데, 그분이 허경영이며 반드시 세계 통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백천 선생이 말하는 허경영 신인의 권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성 결합으로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도를 닦으셨습니다.

    • 영통
    • 도통
    • 신통
    • 기통
  • 기통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눈빛으로 주셔서 1초 만에 힐링하시는 권능의 무극신입니다.

  • 권능의 무극신 허경영은 신통력을 갖고 영적 지도자로 세계 통일을 이루실 것이니, 그를 믿고 보좌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합니다.
    세계적 역술가 백천 선생이 역술적으로 풀어 우리에게 다시 한번 신인 허경영을 확증시켜 주니, 잘 들으시고 의심치 말고 우리의 축복을 즐기십시오. 백운산 선생이 백천 선생에 대해 자랑하기 전에, 백천 선생이 먼저 백운산 선생에게 내가 유튜브를 보니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될 사람이 틀림없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신인의 권능과 유전 법칙의 초월

나는 영통, 도통, 신통, 기통을 하였고, 계통까지 하였습니다. 이 에너지를 잘 다루어 왔으며, 인간의 몸에 기가 다 나가서 병도 다 고치게 되어 있습니다. 금년에 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다하여 나무에 가면 나무에서 기가 나가 모든 사대의 영 세계에서 위상 결합이 아닌 영통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무극신이 되셨습니다. 무극신은 바로 천신이며, 하늘에서 다른 곳으로 오신 것입니다.

전 세계 인류를 한 번에 통일할 후광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큰 대자가 원래 중국에서 왔습니다. 두 번째 101번째 제국이 되었고, 일본도 필요 없다고 하니 대한민국의 대자가 넘쳐나 갈 곳이 없습니다. 오늘날까지 우주 법계에서 내려다보시고 총재님의 영의 세계를 타고 오셨습니다. 총재님께서는 불교의 성산 스님처럼 어린 시절에 도를 많이 닦으셨고, 기독교, 불교 할 것 없이 유업을 선도하여 서울을 통하셨습니다.

총재님께서 신인을 확실하게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발판 김밥 힘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맛있는 것이 신통이며, 에너지가 여러 군데에 1초 만에 다 나가고 있습니다. 신통력으로 오셨으니 앞으로 많은 마음을 변함없이 배꼽살을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백천 선생은 나에게 지구의 원칙, 즉 오이 심은 데는 오이를 얻고 과일을 심은 데는 과일을 얻는다는 유전 법칙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존재하는 이유도 누군가 여러분을 심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심었으니 사람을 거두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어긋나서 존재하는 자가 지구에 처음 온 것입니다. 내가 처음이라는 말은 횟수가 아무 의미가 없다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이 온 적이 없으니, 누구 이름으로 왔더라도 그 자리가 나입니다.

백천 선생의 말은 내가 이 자리에 영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가 원칙적으로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영이 들어와서 무엇을 얻었습니까? 신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인자가 붙어버렸습니다. 원래 앞에 이것이 붙으면 오이가 오이고, 저것이 붙으면 뒤에서 오이인데, 앞에는 영이 붙었는데 뒤에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신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영과 인간이 결합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의 역사가 절도할 일이고, 전 세계 과학자들이 허경영을 분간할 수 없으며, 테스트해봐야 하는데 테스트할 기계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전 세계인에게 1초 만에 축복을 다 줄 수 있는지 없는지, 다 뺄 수 있는지 없는지, 전부 다 축복을 줘버리면 그 사람들이 모두 도통하여 남에게 광채를 줄 수 있습니다. 남의 핸드폰 번호, 남의 비밀번호도 다 알 수 있습니다. 대천사를 줘버리면 유전학자들은 오이 심은 데 오이 나고 과일 심은 데 과일 나는 것밖에 모릅니다. 왜 과일 심은 데 수박이 나옵니까? 이것은 유전 법칙에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백천 선생이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왜 오이 심은 데 참외가 나옵니까? 오이와 참외를 섞을 수는 있지만, 오이와 참외가 다 같이 나와야 합니다.

별을 품은 여인: 미국 의사당의 상징

나는 한 여인의 미국 의사당에 있는 별을 품은 여인을 보았습니다. 그 미국의 의사당에 있는 사진을 다시 한번 띄워보십시오. 새로 나온 사진이 있습니다. 한 10개 정도 띄워보겠습니다.

영이 분명히 들어갔고, 용이 인간에게 붙어서 신인 영과 사람이 가지는 독수리 얼굴이 보입니다. 이 여자의 머리 위에 솟은 것을 확대해 보십시오. 의사당 안에 있는 것입니다. 독수리 눈이 보이고, 독수리 머리입니다. 왜 이렇게 되어 있을까요? 독수리 맞습니다. 비늘이 앞에 이렇게 있습니다. 다른 사진들도 있습니다. 요것이 독수리 입입니다. 다른 사진들도 있습니다. 이것도 올라가 있습니다. 이 상이 여러 개 있습니다.

사람들 키가 요만합니다. 이것의 크기가 얼마나 큽니까? 국회의사당 밖에도 있습니다. 엄청나게 큽니다. 사람 키와 비교하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5m가 아니라 훨씬 더 큽니다. 이것을 국회의사당 앞, 안에 엄청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아무도 내가 설명하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이것은 5.5m가 맞는 것 같습니다. 사람 키가 요만합니다. 바깥에서 녹이는 작업 중입니다. 이것을 여기다 놔둔 것입니다. 이것을 위로 올려야 할 것입니다. 꼭대기에 이것을 올린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 참 대단합니다. 이것이 떨어지는 날이면 난리가 날 것입니다. 여기를 싸서 헬리콥터로 올릴 것입니다. 작업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올리려고 기초 작업을 했습니다. 이것이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 때도 떨어지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다른 사진도 있습니다. 이쁘게 생겼습니다. 독수리 입이 보이고, 독수리 눈이 하나 보입니다. 별을 품은 우리 어머니가 젊을 때 낳은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머리에 아메리카 인디언의 모습을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이쁩니다. 이것을 헬리콥터로 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여기 갖다 안착하려고 합니다. 대단한 민족입니다. 여기만 해도 높은데 아슬아슬한데 이 위에까지 올리려면 이것을 지금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실제 보니 이런 건물을 이 사람들이 짓는다는 것이, 이 미국 사람들이 아주 스케일이 대단해 보입니다. 이렇게 입을 쫙 벌리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 얼굴을 보면 별이 이렇게 떨어져 있습니다. 앞에 5개만 별이 딱 붙어 있고, 뒤에 4개 있는 것은 별도로 있습니다. 옆모습을 보면 우리 모습과 비슷합니다. 우리 어머니 모습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아름답습니다. 머리를 이렇게 늘어뜨렸는데, 아주 야성적이고 인디언처럼 해놓았습니다. 상상을 못 하는 것입니다. 여기 독수리 하나 있고, 독수리 발톱이 나와 있습니다. 겁나게 생겼습니다. 이 사람들이 아주 멋지게 만들었습니다.

이 독수리가 성경에서는 보혜사입니다. 예수가 내가 가야 보혜사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가 오면 세상을 치리하고 세계 통일하고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재미있는 사진이 많습니다. 이렇게 올려놓았습니다. 기중기가 여기 있습니다. 헬기가 여기를 묶어서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 작업하는 현장도 우리가 봅니다. 이렇게 큰 덩어리를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이런 주물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6m짜리 주물을 만들어서 그것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청동입니다. 엄청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이지만 나는 눈물 나도록 아름답습니다. 여기에 이 연약한 손으로 면류관을 잡고 칼을 쥐고 있는 이 멋있는 모습을 크게 올린다는 것, 누가 발상을 했는지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의 모습을 동양에 온다고 해서 인디언의 모습으로 만든 것입니다.

실내에 있는 것은 되게 큽니다. 이 예술적인 색깔이 다릅니다. 아마 닦기 전에 올리기 전에 이렇게 닦아서 올린 것입니다. 닦으니까 광채가 나고 아름답습니다. 이런 디자인을 누가 했는지 모릅니다. 팔에 동글동글한 것이 한 바퀴 돌았습니다.

영과 인간의 결합: 신인의 탄생과 공동체

영과 인간이 조절된 것입니다. 여기서 신인이 나오는데, 영 더하기 인간입니다. 이렇게 되어 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자리가 영 더하기 인입니다. 이것은 인간과 영이 공동체가 된 것입니다. 공동체는 영적인 공동체이며, 우리 하늘궁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같은 공동체가 있을까요? 하늘궁 같은 공동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만나는 것도 공동체입니다. 이 사람들은 피가 전혀 안 섞였는데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혼합은 영과 인간의 혼합보다 더 복잡합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혼합되어 공동체가 되는 것이 가정이 됩니다. 전혀 피가 다르고 족보가 다릅니다.

일본은 성씨가 11만 개 정도 됩니다. 우리는 전체 성을 따져봐야 몇백 개밖에 안 됩니다. 일본은 나무 밑에서 태어나면 그냥 목화라고 지어버립니다. 지붕 밑에서 태어났다거나 하면서 성을 이름만큼 짓습니다. 각자 성을 만들어서 신고하면 됩니다. 자기 기분 나는 대로 짓는 것입니다. 족보가 없는 것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일본은 사람의 성이 사람마다 많이 다릅니다. 우리는 김해 김씨가 800만 명인데, 그 사람들은 그런 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성이 다르니까 각자 자기 가문을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성을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가 자기 성을 지어서 만들면 성이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여행 가서 아이를 낳았다고 하면 그쪽 지역 이름을 붙입니다. 할아버지는 6.25 때나 임진왜란 때 태어났다고 하면 그때 이름을 짓는 것입니다. 한산이라는 이름을 일본말로 해서 성을 지어버립니다. 그 사람들은 역사적인 기념이 성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면 법에 호적에서 받아주지 않습니다.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문벌처럼 딱 정해져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처럼 딱딱 정해져 있는데 일본은 자유분방합니다. 성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가 일본입니다. 우리 민족과 같은 민족인데 문화가 엄청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성으로 가는 문화입니다. 저게 누구 집단이다, 김해 허씨다, 무슨 무슨 박씨다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일본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콩가루 집안이라고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콩가루 집안이지만 아주 자유를 회복하고 개방된 민족입니다.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공동체라는 것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우리 하늘궁 공동체를 말한 것입니다. 이런 공동체는 여러분들이 함부로 평가하면 안 됩니다. 하늘궁 공동체는 일반 종교단체 공동체와 다릅니다. 나는 길게 이야기할 수 없지만, 시간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이 평가입니다. 신인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학생이 선생을 평가해서 되겠습니까? 심지어 인간이 신의 존재를 품게 하면 되겠습니까? 신인을 알아서 진짜 다 알 수 있는 자가 인간입니까, 신인입니까? 신인입니다. 초등학생이 선생님을 평가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신인에게 가짜라고 평가하는 자체는 공동체에서 나를 시험하는 것입니다. 너희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을 시험하느냐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는 나는 신인인데, 신인을 어떻게 심판하느냐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신인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심판이 아니라 평가적으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학생이 선생을 평가할 수 있습니까? 교육청에서 명령받고 온 선생인데, 이것이 가짜냐 진짜냐를 학생들이 평가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안티가 나보고 저건 진짜야, 저건 가짜야 하는 말을 할 능력이 있을까요, 자격이 있을까요? 절대 이것이 내 말이 정말 진실입니다. 정보만 듣고 종교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정보만 듣고 종교라는 것은 정말 여러분들은 요거밖에 모릅니다. 그 위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영과 인간의 결합이 있는 것이고, 거기에서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넣었습니다. 축복이 하나만 들어갑니까? 축복 속에는 기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영성, 사랑 등 12개가 들어갑니다. 한 번 줘버리면 다 들어갑니다. 어떤 종교가 이런 것을 준 적이 있습니까? 나는 과학적으로 넣어줍니다. 내가 주사 바늘을 놓는 것처럼, 수조 명의 인간이 있어도 1초 만에 다 넣어줍니다. 이것을 인간들이 잣대로 저놈은 강의가 틀렸다고 소리 하지 마십시오. 평가는 안 된다는 것을 아십시오. 신인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그자가 잘못 봤으면 큰일 나는 것 아닙니까? 나중에 그것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합니까? 지금은 그럭저럭 넘어가지만, 발이 힘 빠지고 병원에 입원해서 죽을 때쯤 되면 내가 허경영을 평가한 것이 큰 문제가 되겠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만약 이것이 50%가 진짜라고 할 때, 이것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이 100% 확신합니까? 그 사람 자체들도 100% 확신을 안 합니다. 도저히 인간이 할 수 없는 우주 생명체가 죽지 않고 썩지 않게 만들어 버립니다. 불사유, 불사유. 왜 불사유가 나옵니까? 시어머니와 며느리를 썩게 하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전혀 다른 데서 온 사람도 나오미라는 시어머니가 기독교에도 나오죠. 룻이라는 며느리와 만났습니다. 다른 민족, 이방 민족입니다. 이 사람이 그래도 유대인의 핏줄이 섞인 보아스를 만납니다. 예수의 아담, 노아, 아브라함, 보아스가 나옵니다. 이 보아스에서 예수의 아담, 다윗의 조상이 나옵니다. 아담, 10대가 노아, 20대가 아브라함, 30대가 보아스입니다. 40대가 옷이고, 50대 가서 예수가 나옵니다. 60대 가서 예수와 나 아비옷이 나오고 아비옷 다음에 예수가 나옵니다. 일대가 아담, 10대가 노아, 20대가 아브라함, 30대가 보아스입니다. 보아스가 여기 있습니다. 이 보아스가 예수의 조상의 핏줄이 그래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아담에서 이 사람 밭에 가서 이삭을 주우라고 이 사람이 지시합니다. 룻은 나오미 어머니, 시어머니, 당신이 가는 곳이 이 나오미 아들 두 아들이 다 죽어버렸습니다. 여자 가부가 되었는데, 이 며느리가 이 시어머니를 따라가겠다고 합니다. 남자만 잘 살아도 안 됩니다. 어머니, 나는 어머니를 돌아가실 때까지 보호해야 합니다. 그리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인간성이 되었습니다. 그 이방인의 신이고 뭐고 다 좋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둘이서 먹고 살기 위해서 이삭을 주우러 가는데 밀레의 저녁 중 이삭 줍는 여인을 띄워보십시오. 세상에 그 이삭 줍는 데 이 보아스가 이 룻을 딱 보니까 여자가 되었습니다. 얼굴이 이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삭을 줍는데 욕심을 안 냅니다. 그 옆에 이삭을 볏단을 세워 놓았는데도 뽑지를 않습니다. 다른 여자 같으면 몰래 뽑기도 하는데, 이 여자는 그냥 떨어진 것만 줍습니다. 너무 정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아스가 그 농부들 보고, 일하는 사람들 보고, 그 여자 앞에 볏단을 좀 뽑아내 놓으라고 합니다. 이렇게 그 여자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이 여자는 흩어진 것만 줍지, 볏단 옆으로는 안 갑니다. 너무 정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보아스가 저 여자를 아내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예수의 조상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네가 이렇게 착한 여자한테서 이것을, 밀레의 만종이고, 이것은 이삭 줍는 여기에 룻이 이렇게 안 가고 여기서 줍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쪽으로 옮기고 이것이 만종입니다. 일하다가 꽂아놓고 세 사람 꽂아 놓았습니다. 이것이 이 사람들의 포크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들이 쇠젓가락으로 밥을 먹는 것을 보고 들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쇠젓가락으로 입에 넣다 어린애가 찍히면 어떡하냐고 했습니다. 이빨 빠집니다. 외국 애들은 쇠젓가락으로 밥을 먹다가 포크로 이 다친 애가 많습니다. 이빨 부러지고 이것을 목구멍에 실어서 죽고 이런 애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숟가락은 애들 안 다칩니다. 쇠젓가락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어른들은 괜찮지만, 어른들도 부부 싸움하다 쇠젓가락을 어떻게 잘하든 눈치를 못 챕니까? 애들이 쇠젓가락을 들고 밥을 먹으니 그것이 미국입니다. 미국인들 초등학교 가보십시오. 쇠젓가락 다 쥐어 놓았습니다. 그것 들고 밥을 먹습니다. 그러다 친구끼리 옆에 눈치를 봅니다. 위험합니다. 우리 숟가락은 찔러봐야 괜찮습니다. 그냥 지나갈 뿐입니다. 보아스가 일부러 흘려 놓은 것입니다. 그 여자가 마음에 들어서 거기서 주워 가지고 집에 가서 시어머니 밥을 해줍니다. 가난한 여인입니다. 그 여자를 봐서 택하여 부인으로 삼습니다. 아담, 노아,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20대입니다. 30대가 보아스, 40대가 옷입니다. 50대가 아비웃, 60대가 예수입니다. 이렇게 2000년간 그 족속들이 쭉 내려가서 거기에 의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대 이스라엘의 족보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그런 족보가 없습니다. 가서 닥치는 대로 이름을 지어냅니다.

하늘궁 공동체와 신인 평가의 금지

우리는 하늘궁 공동체는 이런 씨와 며느리가 사는 공동체가 아닙니다. 이런 데에서는 평가를 해도 왜 이렇게 되는지 평가를 그어 놓았는데 그런 현상이 오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평가하면 안 됩니다. 신인을 평가하는 것이 올바른가요? 학생이 선생을 평가합니까? 제자였던 사람들이 나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제자가 스승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하지 말고 다시 돌아오면 나는 그대로 인정해 줍니다. 나는 누구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마치 탕자를 반기는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사람들을 봅니다. 내가 신인으로서 여러분을 불쌍히 생각하지, 원수를 생각해서 그런 행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서는 제일 나쁜 것이 평가입니다. 선생이 제자를 평가합니까, 제자가 선생을 평가합니까? 학생부에 가보십시오. 선생의 예언을 앞으로 무용선수로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주 창조적이면서 독창성이 뛰어난 아이입니다. 이렇게 적습니다. 그것이 평가입니다. 제자가 선생님을 그렇게 평가하면 안 됩니다. 한때는 내 제자였는데 이들이 나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것은 교회나 절에서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데서는 행해도 큰 죄가 안 됩니다. 목사가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부목사, 큰 목사, 작은 목사 있죠. 그러니까 그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은 오직 선택의 여지가 없는 NFT, 오직 하나뿐입니다. 여러분 아버지가 하나뿐인 것처럼, 여러분 아버지가 NFT입니다. 완벽한 신이 있다면 여러분이 평가해서 좋은 신을 데려다 쓰면 됩니다. 이 세상에 없습니다.

여러분, 우유에다가 이렇게 민감한 위에다가 한번 이름 써서 안 썩게 해보십시오. 사진 붙여서. 그것보다 더 큰 기적이 있습니까? 저것만큼 변질이, 변덕이 죽을 듯하다는 것이 없습니다. 우유보다 더 변덕이 죽을 듯한 것이 없습니다. 소젖을 짜고 소젖꼭지를 소독 안 해놓으면 금방 소젖에 세균이 들어갑니다. 우유가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송아지가 소젖을 빨아먹고 그 침을 묻혀 놓고 나옵니다. 그러면 송아지 침에 세균을 억제하는 액체가 들어 있습니다. 송아지가 빨다가 배부르면 나 버립니다. 그러면 소젖 나오는 구멍으로 세균이 못 들어가게 송아지 입에서 나온 침이 묻어 있는 것입니다. 세균이 못 들어갑니다. 면역력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계로 소젖을 짜다가 그냥 놔두면 어떻게 됩니까? 재빨리 세균이 투입해서 저것이 주머니가 됩니다. 그래서 기계로 소젖을 짜는 요새는 거기다가 약을 칩니다. 소젖을 다 짠 다음에 기계를 뗀 다음에 그 젖꼭지에다가 약을 바릅니다. 면역제를 안 바르면 소젖에 다음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렇게 우리는 자연 면역 체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기들 입에서 침이 나와서 그 침이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우리는 굉장히 과학적으로 해 놓은 것입니다.

고부간에 이런 고부가 나오면, 룻은 여자가 이런 훌륭한 며느리를 얻고, 이런 훌륭한 시어머니 때문에 보아스라는 예수의 조상 중의 한 사람이 결혼을 해서 그 후손을 이어서 그 속에서 다윗이 나오고, 거기서 더 내려가다가 예수가 나오고, 모세가 나오고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역사입니다. 나는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해주는데, 이것은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은 결합을 해서 서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좋은 시어머니는 하늘이 시어머니를 천지고, 시아버지는 천지입니다. 며느리도 천지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이 세상에 더 없습니다. 알아 놔야 할 것이, 여기서 소우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목사 할 때는 소의 아버지입니다. 왜 목사입니까? 소우자가 들어갑니다. 희생할 때 소우자가 들어갑니다. 이 생 자에도 소자가 들어갑니다. 이것이 희생입니다. 소를 잡으면 안심, 등심, 꼬리곰탕, 머리 잘 눌린 것, 소곱창 등 소에서 우리가 안 먹는 것이 있습니까? 그것 먹고 이런 일대로 죽도록 시키고 이래서 소를 우리가 죽입니다.

내가 어릴 때 소를 키웠는데, 비실비실한 송아지가 왔는데 내가 밥을 줘서 키웠습니다. 나는 밥도 조금밖에 안 주는데 그 밥의 절반은 항상 소한테 갖다 줬습니다. 서울로 도망갈 때까지 6살 때부터 내 밥의 절반은 소한테 줬습니다. 내가 많이 못 먹어서 밭에만 나가면 머리 다 먹습니다. 나무 그것을 배가 고프니까 그렇게 소를 애지중지 키웠는데 그 소가 죽는 날 내가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소가 죽는 날 서울로 올라오는데 마구간에 소를 농사 지을 때 하도 해초를 가지고 소가 힘이 없어 비실거리니까 그 아저씨가 그냥 소를 두들겨 패면, 소가 눈을 감는데 힘이 드니까 소가 지치니까, 소가 아무리 두들겨 맞아도 덩어리가 이렇게 부어 있었습니다. 그럼 내가 저녁에 가면 그 소가 두들겨 맞으면서 나를 쳐다봅니다. 나는 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어른이 막 때리니까 나를 쳐다보고 막 눈물을 흘립니다. 그럼 내가 가슴이 아파 죽겠습니다. 그러다가 저녁에 집에 가면 내가 소 안마를 해줍니다. 덩어리 아픈 데 이렇게 뭘 발라주고 물로 닦아주고 또 다리 주물러주고 고생했으니까 소하고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어릴 때 소 마구간 옆에 내 방이었습니다. 항상 소똥 냄새가 났지만 그런 것을 나는 관여 안 하고 항상 주물러주고 마사지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소가 내 몸을 보면 되게 좋아했습니다. 꼭 얻어맞을 때는 나를 찾아봅니다.

내가 15살 중학교를 안 보내줘서 1년 되는 날 우리 소를 팔아서 정육점에 팔았습니다. 우리 동네 그 소를 팔았는데 술을 먹고 난 뒤 내가 갔습니다. 몰래 갔을 것입니다. 소를 풀어서 산에다 주고 나는 서울로 도망가려고 망을 보니까 소가 나를 바라본 것입니다. 내가 숨어 있는데 소 앞에는 남자 3명이서 어른이 내가 아는 아저씨들입니다. 동네 아저씨들입니다. 두 사람은 칼을 갈고 있고 한 사람은 도끼를 갈고 있는 것입니다. 숫돌에다가 그 도끼를 가지고 머리를 쪼개려고 합니다. 소가 목이 기둥에 묶여서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소가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습니다. 나를 쳐다보면서 살려달라고 그런 눈으로 쳐다봅니다. 내가 그 소를 아기 때부터 키운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풀어서 산에다 주고 나는 서울로 가야겠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이 사람들이 안 갑니다. 칼을 갈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나중에는 도끼를 딱 들더니 내가 소 모르는 아저씨들 몰래 나는 숨어서 반대편에서 보고 낮에는 나를 못 봐서 도끼를 가지고 그냥 소 불알 사이를 딱 치니까 둘로 쪼개져서 죽는데 내가 그것을 내 눈으로 목격했습니다. 피가 머리 위로 막 쏟아집니다. 그것을 보고 시골에 정이 떨어졌습니다. 내가 소하고 인연이 많습니다. 내가 또 소띠입니다. 이 소하고 내가 인연이 많습니다.

여러분 절에 가면 심우도 있죠. 심우도 자체는 찾을 심자입니다. 소를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모든 공부는 소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운명지에 와 있습니다. 소 오는 곳에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가 운명지라고 했습니다. 소 오는 곳에 여러분들이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우명지입니다. 소 울음소리 들리죠. 그 용 울음소리가 아니고 그것이 소 울음소리입니다. 그래서 우성제입니다. 미래에 나타나는 그 보혜사 그 신인은 우성제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나오는 들판을 시간이 안 맞네. 소 울음소리가 나는 들판이 우승자입니다. 이 우승재가 여기입니다. 아까 그분이 말씀한 이 허경영은 영불화서 인간입니다. 아까 말한 미국에서 본 그 동상 있죠. 그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오고 글로 머리를 통해서 들어갔습니다. 영으로. 내가 이것 이야기하다 시간 다 가네. 강의가 되어 버렸네. 재미있죠. 신인을 평가하면 되겠습니까? 평가 안 됩니다. 영성결합으로 오신 신인님을 우리 인간들은 평가 판단할 수 없고 오직 신인님만이 평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신인임을 알아보지 못하는 분들이 빨리 알아보시길 바라며 신인님께 우렁찬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구에서의 마지막 인생: 백궁 예약자의 태도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성 질문 먼저 띄우겠습니다. 선생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오늘은 지구에서의 마지막 인생을 준비하는 바람직한 태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께 축복 명패를 받은 사람은 이번 생이 끝나면 비로소 영원한 이래야의 세계, 백궁에 갈 영광을 얻게 됩니다. 지구는 애초에 가상현실이자 영웅 훈련소이므로, 허경영 신인임을 알아 우주의 비밀을 알게 된 이상 더 이상 가짜 세계인 지구에서는 구할 필요 없어 보이는데요. 이처럼 축복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지구의 남은 여생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면 좋을까요? 지옥별 지구를 탈출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편해지면서도, 죽기 전까지의 인생을 의욕 없이 살아가게 될까 봐 우려가 됩니다.

지구에 있으면서 백궁에 예약된 사람들은 기준점을, 목표를 백궁에 두는 것입니다. 백궁에 두고 있으니 실패라는 것이 있습니까? 시간이 없으니 이런 것은 존재합니다. 성쇠는 있지만 성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패배라는 것에서 벗어났습니다. 여러분이 이미 백궁에 간다는 것은 성공한 삶인데, 지구에서 보내는 이 시간은 우리 카이로스에서 본다면 1초밖에 안 되는 시간입니다. 우주에서 볼 때 영원한 시간에 비해서는 여러분이 지구를 거쳐서 백궁에 도착하는 그 시간을 계산해보면 1초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볼 때는 그것이 몇천억 년입니다. 곧 태어나고 태어나고 그래서 여러분이 단련되는 것입니다. 밭에 솥에 밥을 넣고 끓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쌀을 그냥 밥상에 올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쌀입니다. 솥에 넣어서 압력솥에 거기서 끓이는 것입니다. 고통 속에서 그래야 밥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먹습니까? 하늘에서 신이 먹기 좋은 밥이 되는 것입니다. 밥상이 무엇입니까? 밥상이 백궁입니다. 밥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쌀을 그대로 시아버지 밥상에 올립니까? 쌀을 압력솥에 끓여서 밥이 완성되었을 때 아버지 밥상에 올립니다.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이 지구라는 압력밥솥이 전 우주에 362무 8,800불이 있습니다. 그 압력밥솥에서 여러분이 밥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여러분이 긴 것 같지만 1초입니다. 이렇게 해서 다 백궁 식구가 나중에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다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 중에서 1% 정도만 올라갑니다. 나머지 쭉정이들은 나중에 버려집니다. 쭉정이들은 무저갱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귀신 세계에 다 들어가 버리고 알곡만 싹 가져가 버립니다. 어디에나 쭉정이가 나옵니다. 신이 만드는데 왜 쭉정이가 나옵니까? 부잣집 아들이 마약이나 하고 탈선하는 애도 있습니다. 등록하고 아무리 줘도 공부 안 하고. 그것은 아버지가 구할 수 있습니까? 못 구합니다. 자유를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심판의 시작과 관찰자 효과

다음은 지니님 질문입니다. 최선우 지인님의 질문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잘 들어봐야 합니다. 유일한 신으로서 지구상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십니다. 우리 신인회라는 것은 선제후무, 먼저 제도를 한 후에 우리 인간을 가르쳐 주시고 제도를 한 후에 유일하게 심판하십니다. 심판은 정말 지금 우리 불쌍한 사람들이, 가장 불쌍한 사람들은 허경영을 알고도 떨어져 나간 사람입니다. 가장 불쌍하다고 신님께서 강연 중에 말씀했습니다. 그분들은 정말로 심판이, 심판은 엄중하고 정말 진지하다고 들었습니다. 신님의 심판, 정말 이것이 우리도 그들의 현혹되지 말고 조심해서 말씀하신 대로 면류관을 받고 또 왕관을 쓰는 그러한 정말 아름다운 외국 식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신인님께서 심판에서 말씀하시고 이 반대자들도 돌이키고 후회 없이 그들도 다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해탈할 수 있는 길을 주십시오.

평가는 비난의 어머니입니다. 비난은 파탄의 어머니가 됩니다. 여러분이 평가하려고 하지 말고 배우려고 해야 합니다. 감히 평가사가 따로 있습니다. 우리 기업체에서 감정사가 따로 있듯이, 여러분이 무슨 평가할 자격이 있습니까? 신인을 평가할 자격이 없습니다. 나를 평가하는 것은 비난의 어머니가 되고, 그것은 솔직히 나를 비난하는 것입니다. 나를 비난하는 자는 파탄의 어머니가 되어 버립니다. 지구성이 다 질이 멸렬히 파탄하는 것을 나중에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 방금 심판, 심판은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 예비 심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비 심판이 여러분의 인과 종교입니다. 정보 듣고 이것이 예비 심판입니다. 인과응보가 예비 심판입니다. 이것을 넣어 놓아서 이제 그것이 작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한 단계 더 심판을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의 핵무기를 쓸까, 어느 나라 수소폭탄을 쓸까, 이것을 지구를 어떻게 돌려버릴까, 저것들이 자꾸 석유를 올리는 저 폐국가들을 다 사라지게 해 버릴까, 별 생각 다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 앉아서 어느 대통령, 어느 지도자를 이렇게 할까, 어느 나라 힘을 뺄까 하고 있습니다. 서서히 심판이 되면 어느 무기를 쓸까, 이것까지 결정을 내가 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까? 그것이 되면 그것은 더 심각한 것입니다. 지금은 예비 심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새 의문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심각한 때에 와 있습니다. 우리 경제는 지금부터 이제 마이너스로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있습니다. 내가 지금 이 대통령을 잘 되도록 에너지를 넣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 여기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맨날 나라의 지도자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고 자라지 못하면 되겠습니까? 국민들이 지도자를 믿고 능력이 부족하면 우리가 보태주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힘 있게. 내 대통령 선거인데 여야 후보 비난했습니까? 일체 내가 어려서 그렇게 고생을 해도 누구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심판은 이미 내가 왔다는 것이 심판의 시작입니다. 심판에서 벗어나려고 열 몇 개 나라 대통령들이 군대를 보내서 한반도를 살려내려고 했습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경기도에 소연님, 신인님, 강연 중에 명상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신 것을 듣고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관찰자 효과란 자신을 제3자의 눈으로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관찰자 효과를 통해서 마음을 제3자처럼 관찰하는 것도 명상에 해당되는 것인지, 마음을 그 순간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관찰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신인님, 감사드립니다.

관찰자 효과라는 것은 여러분은 항상 관찰자의 입장에서 자신을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것은 관찰자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기를 관찰하는 자입니다. 내가 추위에서 천막 안에서, 천막이 날아가고 그 안에서 40일 동안 눈을 먹고 버틴 적이 있습니다. 산꼭대기에 아무도 안 올라오니까 미끄러우니까. 거기 고립되어 물도 못 가고, 다리는 부러졌습니다. 내가 40일 동안 굶으면서 하늘만 바라보고 책만 쳐다보고, 책가방 있으니까 공부하면서 산꼭대기인데 아무도 그것을 알고 누가 호떡 하나라도 가져오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럴 때 나를 관찰하는 것입니다. 나를 보는 것입니다. 남을 보지 않습니다. 누가 밥 갖다 줄 사람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물 갖다 주면 그냥 눈 먹으면서 나는 이런 자입니다. 나는 생존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걱정이 없습니다. 이렇게 나를 바라보고 위로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위로하는 유일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관찰해야 합니다. 나쁜 길로 가나 안 가나. 자기의 감정이라는 놈을 자기의 이성이 관찰해야 합니다. 매일같이 체크해야 합니다. 내가 왜 이러지? 아, 이것은 내가 아닙니다. 고난이 오면 아이, 허경영이가 이 고난을 어떻게 헤쳐나가나 한번 보자고 생각해야 합니다. 다른 애들 같으면 술집으로 쫓아갈 것입니다. 아닙니다. 수련 고난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더 큰 병을 가지고 옵니다. 고난을 가중시킵니다. 그러면 관찰을 자기를 관찰해보십시오. 길이 보입니다. 관찰자 효과는 항상 해야 합니다. 저것은 명상이 아닙니다. 그냥 당연한 것입니다. 자기는 24시간 지켜야 합니다. 잠잘 때만 빼고. 자기를 감시해야 합니다. 우리는 관찰자 효과를 해야 합니다. 항상.

북한 인권 문제와 신인의 역할

다음 질문은요, 이현동 님 유튜브 채널에서 북한에서 유명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탈출하신 분들이 채널 A TV에 출연하여 설명해 주셨는데, 완전 통제 수용소에서는 인권 자체가 없고, 굶는 것은 물론이고 수용소 규정을 어기면 바로 사형입니다. 동물 사료를 훔쳐다 먹다가 적발 시 사형, 임산부도 예외가 없고, 배고파서 먹다가 적발 시 어떻게든 낙태를 시킨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깜짝 놀랐는데요. 신인께서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여러분 알아 놔야 합니다. 국제인권협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우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국제 정치인은 내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는 무슨 대책이 있습니까? 우리 하늘궁을 위해 열심히 전 세계인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면 됩니다. 저런 인권은 아마 남미나 저 아프리카에 많이 있습니다. 우리 북한에도 있는지 모르지만, 우리가 저런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의 옛날 과거 이야기 듣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도 저런 것이 있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감옥에서 사형 받아 돌아가셨습니다. 나는 저런 것을 잘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느냐, 어떠한 북한 체제든, 남한 체제든, 어떤 감옥을 가든 살아남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체제를 원망한다거나, 무슨 대통령을 원망한다거나, 무슨 교도소를 원망한다 이런 것은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살아남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경우이며, 어떠한 시험도 여러분이 이겨 나갈 수 있도록 축복을 받아 놓았습니다. 우리는 어떤 국가의 체제를 이어가기 위해서 정치범이 있는 법이고, 그것을 어떻게 하든 우리가 지나치게 개입해서는 안 됩니다. 그 나라마다 특성이 있겠지만, 이것은 내가 세계를 통일하기 전에는 어쩔 수 없습니다. 내가 그런 나라들에게 어느 정도 에너지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의로운 분노와 자기 성찰

강연도 오래되어 화는 줄어들고, 한번 화를 내는데 스스로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자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화는 안 나지만 화를 내야 할 타이밍에, 머리만 복잡하고 우물쭈물하다 끝납니다. 살다 보면 꼭 화를 내야 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어떨 때 화를 내야 하는지, 또 어떤 때 화를 내야 하는지. 요때만 화를 내면 됩니다. 화를 낼 때는 의로운 분노입니다. 의로운 분노라는 것은 여기다가 플러스 무엇을 넣어야 하냐면, 비록 의로운 분노를 내더라도 우리가 10만 군대를 못 만들어서 일본군한테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강간당하고 죽어가는 것을 눈으로 바라볼 때, 그것을 보고 도망가면 되겠습니까? 어머니를 구하러 뛰어들어가서 싸우다 죽는 것, 그것이 의분입니다. 거기에 자기가 꼭 붙어야 합니다. 왜 다른 사람이 이런 것을 이렇게 해서 왕이 나를 어떻게 했길래 일본 놈이 쳐들어와? 이런 의분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의로운 분노입니다. 자기가 거기 범인이 되어야 합니다. 의분을 하지만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이것을 왕한테나 대통령한테만 돌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아무리 대형 사고가 나도 우리 국민들의 죄입니다. 어느 특정 심도 아닙니다. 잘못이 아닙니다. 그들이 우리 아버지고 우리 형제들입니다. 그 공무원들을 욕하지 마십시오. 우리를 반성해야 합니다. 내가 그 자리에 있어서도 저기에서 사람이 저렇게 될 줄 몰랐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 시간에 그런 것은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가 그 당시 공무원이라도 난 그 정도로 심각하게 생각 안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야 할 텐데 자기 잘못은 생각 안 하고 그냥 공무원들이 잘못했다, 정치인이 잘못했다 이러면 안 됩니다. 의분을 내되, 그것도 자기하고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 원인은 자기라고 생각하고 의분을 하십시오. 그냥 집에 살아야 할 것이 하나도 없는데 집에 오니까 5식구가 굶고 있습니다. 꼬마 달라고 아들들이 굶고 앉아 있습니다. 돈은 하나도 없고 아버지만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녁 먹었냐고 물으니 저녁에 쌀이 없어서 애들 못 줬다고 마누라가 이야기합니다. 그럴 때 의분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어떻게 자본주의가 이래? 이렇게 내가 열심히 뛰는데도 아무리 보험 회사 사원이 되고, 아무리 있던 데도 한 건을 못 올려서 월급을 못 받아도 수당을 못 받아 옵니다. 애들은 굶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의문이 나겠지만, 자기의 무능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들하고 같이 다 자살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은 의로운 분노가 아닙니다. 자기 가족 몰래 죽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법률적으로 걸립니다. 자기 자살도 안 됩니다. 어떻게 됩니까? 아, 내가 내일은 노가다로 가서라도 쌀을 사 와야겠다. 항상 자기에게 책임을 돌리고 최선을 다해 가족의 생계를 지키겠다고 이런 각오를 다지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누구한테 분노를 내서 우리가 남편 잘못 만났다고 남편한테 분노 내면 되겠습니까? 아내 잘못 만났다고 얻어 놓고 아내한테 분노하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헛된 분노입니다. 자기 간만 버립니다. 분노는 절대 안 됩니다. 아이고, 천사 나가 100회 열려. 분노하면 손해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광채 효과와 음식, 그리고 명패의 기적

다음은 경기도 소현님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어떤 물건을 잡고 ‘넌 내 거야, 광채들아’라고 말하면 그 물건이 광채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몸에 나쁜 음식도 잡고 ‘광채 되라’ 하고 먹으면 몸에 안 좋은 영향은 사라지고 좋아지는 건지요? 잘 들으십시오. ‘넌 내 거야’ 이런 말은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광채 돼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 거야’ 이렇게 말을 해도 되는데, 그냥 ‘광채 되라’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이 물건 잡고 ‘내 거야’ 그러면 이미 돈을 내게 됩니다. 그것은 내가 실험할 때 돈 안 낸 사람도 ‘이게 내 거야’ 그러면 돈 낸 것으로 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 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하면 되고, 몸에 나쁜 음식이라도 음식은 좋고 나쁜 것이 있습니까? 음식은 좋은 음식이 양을 청구할 때는 나쁜 음식보다 100배 나쁩니다. 영양이 높은 음식을 많이 과식했습니다. 고기를. 그러면 안 먹은 것보다 못합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쁜 음식도 적게 먹으면 약이 됩니다. 그런데 광채가 되라고 하고 먹으면 나쁜 음식이 어떻게 바뀌어 버립니까? 모든 음식이 내 이름을 불렀을 때 저절로 바뀝니다. 지금 써야 할 우유가 좋은 우유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광채가 되라고 먹으면 독성이 있어도 독성은 약해져 버립니다. 굉장히 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 담배를 피는 사람이 담배 보고 광채 되라고 담배를 마시면 완전히 담배 끊어버립니다. 담배 안 피웁니다. 담배가 신고해서 맛이 없는 것입니다. 술 먹을 때 광채로 먹어보십시오. 알코올 성분이 어디로 졸도를 해버립니다. 커피도 먹을 때 광채가 되는 것을 보면 커피 맛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나쁜 기운이 그만큼 사라집니다. 그렇다고 너무 그래놓고 나쁜 것을 막 먹으면 안 됩니다. 어느 정도로 참고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혹시 독극물이 합일 경우는 아닙니다. 독극약, 독약, 극약에다가 광채 되라고 하는 것은 안 됩니다. 독약도 광채가 되라고 내 이름 부르면 달라지겠지만, 그것은 그냥 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음식만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어떤 특수한 독극물은 내가 분해를 해체하지만 여러분은 그런 능력이 좀 부족합니다.

어렵게 아들이 태어난 날 저희 부부는 이 세상 다 가진 행복에 젖었었습니다. 초등학교까지는 그냥 평범하게 크더니 중학교 2학년이 되자 아들은 게임에 빠져 학교도 수업도 빼먹으며 PC방에 있는 것을 담임이 찾아오고 부모도 학교에 불려가고 속을 썩였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가서도 달라지지 않고 급기야 등교도 거부하고 밖에 나가 밤새 돌아다니고, 또 어떤 날은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계속 누워만 지냈습니다. 타박이라도 하면 부모에게 대들었습니다. 책가방 메고 학교 가는 다른 학생들을 보며 평범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아들도 평범하게 컸으면 하면서도 이것이 다 전생에 내 죄 같아 아들이 불쌍하여 눈물을 흘린 것이 강이 될 것입니다. 거금을 들여 심리 상담을 해봐도 항상 달라지지 않고 아들 친구들은 아들을 이용하는 친구들만 모이고, 그동안 저희 부부가 가슴 졸이며 밤새 울며 지낸 날이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신인님 강연을 듣고 내가 아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명패와 축복이라 생각하고 우리 가족 모두 명패와 축복을 했습니다. 그러자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을 이용하던 친구들은 사정이 생기며 자연히 안 만나게 되고 도움 되는 친구들이 생기며, 무기력하던 아들은 작은 알바도 하며 바뀌어 갔습니다. 신인님께서 가족 궁합을 좋게 해주셔서 방황하던 아들은 부모님과 잘 소통하며 자기 계발을 위해 노력하고, 신인님 강연을 새겨듣고 효도하는 아들로 변했습니다. 신인님 은총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축복 받게 해주신 은혜 무엇으로 갚을까요? 세계 황제 허경영 명패와 축복이 죽을 운을 멸했다고 조금 전에 어제 봤습니다. 며칠 전에 나정숙 씨가 그때 이야기했습니다. 간증했습니다. 계단에서 넘어지는데 누가 과거를 안더라고. 그 사람이 축복해 준 사람에게 탁 떠올랐습니다. 명패가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나정숙 씨 앉아 있습니다. 명패가 운전하다가도 분명히 사고가 나야 하는데, 밖으로 안 뜨는 것입니다. 안전벨트가 아니었습니다. 쿠션이 있는 스펀지가 어떻게 자기를 팍 잡아주더랍니다. 안 다쳤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누구의 가난한 사람이 어려운 사람에게 명패를 해줬습니다. 불쌍한 친구에게 갑자기 죽은 사람들 명패를 해줬습니다. 엄청난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백궁에 도착해서 그냥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럴 기회가 있으면, 그 돈 몇 백만 원이 집안을 구합니다. 집안을. 그 사람이 그 집 아들도 구해내고 딸도 구해내고. 이상한 남자하고 결혼하려고 하면 그런 차버리고 좋은 남자 구해줍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을 우리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못하는 것입니다. 아주 불쌍한 친구가 죽었습니다. 그냥 있지 마십시오. 명패 해 주십시오. 그럼 그 친구 그냥 백궁으로 보내 버립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백궁 가서 그냥 계속 에너지를 밑에다가 우리한테 다 주니까 좋아집니다. 자기 부모만 해주고 자기만 딱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좀 여유가 있으면 불쌍한 사람, 자기 주변에 아주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집안을 구할 수 있습니다. 병들어 죽은 사람이 있으면 명패 해 주십시오. 그 사람들이 누가 그 사람을 가지고 그 사람을 명패해 주겠습니까? 영원히 못 갈 사람을 자기가 백궁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그 복은 말도 못 합니다.

기적 같은 체험 사례들

다음은 양우정님, 울진 영성센터에 양우정님 체험 사례입니다. 울진 양후령. 기적 같은 체험들이 그동안 많았으나 최근에 체험을 올려볼까 합니다. 지난달 10월 1일 토요일부터 3일 월요일까지 부부 동반으로 휴가차 선유도로 놀러 갔는데, 토요일, 일요일 허경영 강연을 못 듣고 있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대장봉까지 등산을 하고 내려와서 식사를 하고 나니 갑자기 다리가 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숙소로 들어가서 강연을 듣고 나니 거짓말처럼 다리가 멀쩡했습니다. 월요일 일어나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고 하는데 또 꼼짝도 못 했습니다. 차로 이동하면서 안 되겠다 싶어서 남편에게 난 놀러 못 가겠다고 하늘궁으로 데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착한 남편은 제가 아예 발을 디딜 수가 없어서 저를 하늘궁까지 업어서 데려다주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보시고는 굳은 무릎을 펴야 한다고 하시면서 에너지를 무릎에 한참 넣어주시는데, 무릎이 쭉 펴지면서 아주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부산에서 고등학교 무용교사 생활을 하다가 남편 따라 울진으로 와서 무용 지도자로서 무용단 및 울진 사람들을 지도하면서 울진을 빛나게 한 상을 외부 지역으로부터 큰 상 7개를 받아왔지만, 울진 출신이 아니라 그런지 군수상은 25년 동안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2022년 10월 4일 저절로 추천을 받아서 이번에 군수 표창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행운은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과 백궁 명패 덕인 것 같습니다. 전생과 이생에서 지은 모든 죄를 다시 써주시고 막힌 곳이 뚫려서 모든 것이 순리대로 술술 해결이 되어 감을 체감합니다. 그리고 축복과 백궁 명패 받고 불안감도 억울함, 화남도 모두 사라지고 아주 평온해졌습니다. 신기할 정도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빽으로 늘 행복하게 감사드리며 살아갑니다. 동방의 등불, 이 영혼의 금방 일어났습니다. 막 뛰어다녔습니다. 언제 아팠다는 듯이 그냥 바뀌어 버립니다. 한 5분 정도가 안 걸렸습니다. 바로 다리가, 다리가 완전 굳어서 안 움직였습니다. 무슨 플라스틱 다리처럼 되어 있더랍니다. 그런데 내가 딱 에너지를 넣고 나서 다리가 쭉 펴져서 그냥 벌떡 일어나더니 뛰어다녔습니다. 양훈이 형, 그 남편이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업으로 오라고 안 하고 바로 나가니까. 우리는 그런 일이 워낙 많으니까. 그래도 여러분이 이런 것을 자꾸 알려야 합니다.

다음은 또 70대 후반에 이길 수 대천사입니다. 한 달 전에 남편이 밤에 화장실 갔다 오다가 침대를 잘못 짚어 가지고 코하고 웃을 뻔하다가 훌렁 넘어졌는데 본인이 여기가 부러졌다고 했습니다. 이틀 전에 팬티를 사가지고 간 것이 있었습니다. 그 팬티를 입고 나가더랍니다. 본인이 다쳤으니까 너무 아팠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나갈 때 광채가 되라고 딱 놓았는데 며칠 전에 또 산에 갔다 오다가 넘어졌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보기에는 엄청 붕 떠서 넘어졌다고 합니다. 나무 뿌리에 걸려가지고. 본인도 붕 떠서 딱 내려가면 큰일 나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집판던데 손도 괜찮고 여기만 이렇게 피곤하게 긁혔습니다. 그것 바르고 그냥 하루 두 번 바르고 갔습니다. 나갈 때 광채가 되라고 한 번 바르고 싹 나았습니다. 넘어졌다는 소리도 안 합니다. 나는 그것하고 그것이 너무 좋은 것이기 때문에 딱 나았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왜 한번 다치면 계속 광채가 되라고 해줬더니 세상에. 그래도 그날 그 팬티를 입고 또 산에 있었기 때문에 조금 다치신 것 같습니다. 팬티가 그렇게 좋고 부르고 저도 써먹고 발표 주고 그러거든요. 같이 봅니다. 무슨 밀담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남편분이 아마 남편분은 여기 안 오시나 봅니다. 남편분이 여기 안 오시고, 하나는 저번 주에 나오긴 했는데 편집한 것이라 다시 한번만. 검사 급하다고 일주일 이내로 가서 검사를 하라는데, 다 가도 바빠서 안 된다고 합니다. 한 20일 후에 갔습니다. 거기다 사진도 받쳐주고 그랬는데 주더랍니다. CD를. 여기서 또 다른 큰 병원에서 가서 했는데, 그 CD가 그 CD하고 거치대하고 이렇게 보고서는 고개를 쫙쫙 합니다. 그 CD하고 이 CD하고 틀리니까 그 딸기를 붙은 것이 떨어져 있고 작아지고 그래서 6개월 만에 다시 한번 보자고 조직 검사를 안 했습니다. 그날 저녁에 검사하려고 접수해 놓은 것이 20일밖에 안 남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 그때까지만 그냥 참고 기다려야 되겠다 했는데, 그날 저녁에 잠을 자는데 입에서 무슨 거품 같은 것이 보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그렇습니다. 이상하다고 계속 딱 보냈는데 3일을 했습니다. 호흡을 하고 나서 그렇게 아파도 그냥 여럿이 그룹이 공부는 다녔습니다. 그 홍보에서 사진이 찍힌 것이 코에서 입에서 막 안개가 쫙 나오는 것이 찍혔습니다. 지금 저 사진이 거기에 좀 찍혔습니다. 검사도 하는 날이 와서 검사하다 하는데 간호사들도 세상에 너무 힘들어 하니까 걱정이 자기네들도 됐나 봅니다. 그 전에는 이름 사다 저기 항상 뭐가 있다고 약을 먹으라 그랬거든요. 근데 그날 가니까 그날 들어가서 이제 검사를 한 것 이렇게 보여주는데 깨끗하고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지금 몇 개 만드는 것이 있지만 시간상 안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작아서요. 오늘도 하나만 할까요? 짧은 것 하겠습니다. 체험 사례 김진배 서울 서대문구. 저는 2021년 7월 18일 신인님께 축복을 받고 40년 동안 아파온 오른쪽 어깨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동안 병원 치료, 한방 치료 모두 했지만 치료할 때뿐, 조금 나아지는 듯하다 또 마비되는 느낌이었는데 축복받고 일주일쯤 지나니까 머리 뒤 오른쪽 풍지 혈자리 근처가 뻐근하게 아파오면서 풀리는 느낌이 오더니 어깨 마비되는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신인님, 세계 황제 되시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빕니다. 서욱형.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우리 질문에 높으신 해안과 섭리로 답변을 주신 주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