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3 “Huh Kyung Young: When a Dead Vote Becomes a Living Check” – February 19, 2022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 국민 배당금과 노후 보장

국민 18세 이상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이 지급됩니다. 65세 이상 노인층에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건국 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매월 220만 원이 개인 통장으로 입금되어 자식들의 걱정 없이 노후를 즐기게 될 것입니다. 재원 마련은 오래도록 철저하게 준비했기에 약속은 반드시 지켜질 것입니다.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어 줄 국가혁명당 기호 6번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희망과 비전이 담긴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사표(死票)를 수표(手票)로, 허경영의 정치 혁명

허경영을 찍으면 사표가 수표가 됩니다. 다른 당을 찍으면 사표가 될 것이고, 나중에 후회할 것입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한통속이며, 그들에게 던지는 표는 쓸모없는 사표입니다. 허경영을 찍으면 수표, 즉 살아있는 표가 됩니다. 이는 1억 원짜리 생표이며, 반평생으로 계산하면 1조 30억 이상, 가족끼리 계산하면 더 많은 가치를 지닙니다. 이번 선거에서 여당이 떨어질까 봐 야당을 찍거나, 야당이 떨어질까 봐 여당을 찍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 사회는 엉망진창이며,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 새로운 질서를 창조하지 않으면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여야 정치인이 70년 동안 만들어 놓은 정책 중 쓸 만한 것은 단 하나도 없으며, 모두 국민을 착취하는 정책뿐입니다.

독일과 한국의 예산 비교: 낭비되는 국가 예산의 실상

독일의 국가 예산은 약 350조 원으로, 우리나라 예산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독일은 전 국민 무상 교육, 코로나 지원금 1억 원 지급 등 엄청난 복지를 제공합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예산을 나눠 먹으며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독일은 부유한 나라임에도 예산 낭비가 없고 복지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예산을 1,000조 원이나 쓰면서도 남는 것이 없으며,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사유화하고 있습니다.

예산 낭비의 심각성: 저출산, 여성부 예산의 허점

국가 예산 610조 원 중 공무원과 군인 월급이 연간 40조 원인데, 저출산 해결에 45조 원을 쓰고도 국민에게는 10원도 주지 않습니다. 여성부 예산 32조 원도 남녀평등을 위해 쓰인다지만, 독일 예산과 비교하면 터무니없는 금액입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국가를 망하게 할 것이며, 공무원과 정치인들의 부패가 심각합니다. 나는 육모방망이를 들고 대한민국의 도둑놈들을 잡으러 왔습니다.

주마가편(走馬加鞭): 엉망진창 대한민국을 혁명하다

대한민국은 살림살이가 엉망진창입니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듯, 이 엉망진창인 대한민국을 혁명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대신 제가 채찍을 때려 주마가편을 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아무리 숨기려 해도 송곳이 호주머니를 뚫고 나오듯, 때가 되면 드러날 것입니다. 천 명이 지켜도 한 명의 도둑을 잡기 어렵듯, 5천만 국민이 정치인이라는 도둑 떼들을 막기 어렵습니다. 그들은 국민의 곳간을 훔쳐 가고 있으며, 가짜 이야기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육모방망이로 도둑들을 때려잡을 것입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은 육모방망이로 한국 정치를 바꿔 낼 것입니다. 300명의 국회의원과 2,000명의 언론인, 그리고 국민에게 해를 끼친 3,000명의 휴학한 사람들은 정신 교육대에 들어갈 것입니다.

불공정한 선거 제도와 위성 정당의 문제점

이번 선거는 불공정합니다. 여야 후보들은 수백 조 원의 광고비를 국가에서 지원받지만, 우리는 단 한 번의 방송 출연을 위해 수십억 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선거 공보물 제작에도 불공정이 존재합니다. 국회의원이 있는 당은 기호가 미리 정해져 인쇄할 시간이 충분하지만, 국회의원이 없는 국가혁명당은 후보 등록 후에야 기호가 나와 인쇄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로 인해 군소 후보들은 책자를 제대로 찍을 수 없습니다. 또한, 비례 위성 정당은 헌법에 위반되는 정당으로, 군소 정당에 가야 할 비례 의원들을 가져가 버립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시작하여 국민의힘도 따라 만든 편법이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를 방조했습니다. 이러한 부정선거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하늘의 은혜와 인간의 도리: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어머니에게 죄를 지으면 용서를 빌 수 있지만, 하늘에 죄를 지으면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은혜 은(恩)’자는 하늘, 땅,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하늘의 은혜를 입었으며, 이를 망각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불교에서는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이라고 합니다. 이는 남에게 도와준 것을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남에게 해를 끼쳤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그 은혜를 갚게 될 것입니다. 억울한 생각을 가진 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내가 남에게 피해 준 것만 생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