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사업 활성화와 국민 생일 선물 공약
조리과 고등학교에 떡 과목이 빠져 있는 현실은 정부의 관심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떡 사업이 국가적인 음식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절실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국민에게 생일 선물을 보낼 것입니다. 30세 이상에게는 떡을 보내는데, 하루에 30만 명의 생일자가 발생합니다. 1세부터 100세까지 모든 생일자에게 대통령이 직접 떡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금일봉 10만 원과 대통령의 축하 카드, 격려 편지가 들어 있습니다. 또한, 대통령 마크가 찍힌 노인들에게 좋은 잠바를 함께 넣어 생일 떡과 함께 배달할 것입니다. 이 커다란 박스가 매일 집으로 배달되면, 독신 가정이 많은 국민들은 이를 받으며 부모님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안 계시지만, 대통령이 이렇게 생일 떡을 보내주는구나” 하고 말입니다.
이 떡은 어떻게 생산될까요? 각 지역의 떡 공장들이 해당 지역의 생일 떡을 책임지게 되므로, 지역 떡 산업이 크게 발전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진주 지역의 떡 공장들이 진주 지역의 생일 떡을 만들고, 경상남도 지역은 경상남도 떡 공장들이 발전하는 식입니다. 전국적으로 떡 공장들이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30세 미만에게는 생일 케이크를 보내 빵 공장들이 발전하고, 30세 이상에게는 떡을 보내는데, 케이크는 그날 다 먹어야 하지만 떡은 두고두고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준비한 공약은 이처럼 섬세합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생일을 챙겨주지 않는다면 피를 나눈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적어도 대통령이라면 좁은 방에서 고생하는 청년, 입사 시험에 계속 떨어지는 청년에게 생일 떡과 격려 편지를 보내 애국심을 심어주고 눈물을 흘리게 해야 합니다. 이런 대통령은 본 적이 없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대선 승리 의지와 국민 배당금 공약
앞으로 24일 후면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여야, 선관위, 언론과 방송에서 허경영 후보를 철저히 배제하고 탄압하지만,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3월 9일 대선은 나와 내 후손이 빚더미 속에서 허덕일 것인지, 아니면 돈 걱정 없이 살 것인지가 여러분의 투표에 달려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신중한 선택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통령 취임 2개월 내 18세 이상 국민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즉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돈 걱정 없는 신명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허경영 후보님의 희망과 비전이 담긴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꿀벌을 따르는 지혜: 옛것을 거울 삼아 새것을 맞이하라
“꿀벌을 따라가면 꿀을 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꿀벌을 따라가 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이상한 사람들만 따라갔습니다. ‘송구영신(送舊迎新)’은 낡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옛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옛것을 거울 삼아 새것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작년에 너무 놀았다면 올해는 새로운 마음으로 무엇인가를 해보자는 다짐과 같습니다. 초가삼간도 버리라는 말이 아니듯, 옛것을 무조건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희생과 효도의 의미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학생이 공부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어머니가 서울역에 아들을 보러 오셨는데, 무거운 요를 이고 오셨습니다. 시골에서 직접 만든 이불이었습니다. 아들은 어머니가 이고 온 요를 보고 창피해했습니다. 어머니는 기차역까지 10리를 걸어오셨고, 몇 시간을 기다려 기차를 타고 서울까지 와서 아들을 만난 것입니다. 그때 어머니의 눈에는 창피함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아들의 낡고 찢어진 이불을 보고 새것으로 바꿔줘야겠다고 생각하신 것입니다. 서울역에서 아들이 그 요를 받아 짊어졌을 때, 그 무거움에 놀랐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그 무거운 요를 머리에 이고 오신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부모님을 고생시키는 사람들입니까? 시골에 부모님을 홀로 두고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식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은 우리 대한민국의 소중한 재산입니다. 우리 민족은 부모,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많이 받은 효자가 많은 나라입니다.
빨리 장가 가서 손자를 보여드리고 싶지만, 현실은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빚더미에 앉아 힘들어하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우리 민족이 효도를 좋아하지만, 효도를 할 수 없으니 자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부모님께 작은 희망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공무원 시험에 계속 떨어지고, 돈도 없고, 제대로 된 여자를 데려갈 수도 없습니다. 어른들이 이런 세상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나쁜 정치인들이 판을 치다 보니, 어른들이 열심히 일해도 땅값만 오르고 월급으로는 부모님께 효도 한 번 못 하는 불효자가 되는 신세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모두 개인적인 적입니다. 어머니가 해준 이불을 들어보고, 그것을 이고 서울 시내를 걸어본다는 것. 아들은 창피할지 몰라도 어머니의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머니들의 그런 마음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알지만, 나쁜 정치인들 때문에 실현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실현해 주려는 것입니다.
낡은 정치 제도와 언론의 탄압
우리는 정말 나쁜 정치인들, 문제 있는 사람들을 긁어내어 없는 사람들을 병신 만드는 정치 제도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을 바꿔야 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허경영 후보가 5.7%를 얻으니 모든 언론에서 즉각적으로 보도를 중단했습니다. 이것은 누군가의 지시가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수많은 신문사와 방송사가 똑같이 허경영 후보를 보도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여론조사에서 1등으로 올라가지만, 언론은 이를 보도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에 대해 가만히 있지만, 여러분은 흥분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래에 전개될 일들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벨트와 사자성어의 재해석
제가 차고 있는 벨트는 지지자가 준 좋은 벨트입니다. 예전에는 박 대통령에게 받은 벨트를 1년 전까지 차고 다녔습니다. ‘개과일신(改過一新)’은 지난날의 잘못을 고치고 새롭게 바뀐다는 뜻입니다. ‘송구영신(送舊迎新)’이나 ‘개과천선(改過遷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정치가 이렇게 개과천선하고 개과일신해야 합니다. 송구영신은 맞지만, ‘송차영신’은 아닙니다. 아무리 새것이 좋아도 ‘처(妻)’자를 넣으면 곤란합니다.
백두여신과 경계여고: 변치 않는 사랑과 첫 만남의 설렘
‘백두여신(白頭如新)’은 백발이 되도록 만나도 항상 신부를 처음 만난 것 같다는 뜻입니다. 백발이 되도록 살았는데도 아내를 처음 만난 사람처럼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경계여고(傾蓋如故)’는 잠깐 만났는데도 옛 친구처럼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백발이 되도록 나를 만나도 처음 본 것 같고, 잠깐 보았는데도 수천 년 전부터 본 사람 같다는 것입니다. 이상하게도 저를 보면 사람들이 강아지처럼 따라옵니다.
정치인의 수명과 허경영의 영원함
정치인들은 5년, 10년만 지나면 국회에서 활발하게 뛰던 사람들이 다 사라지고 새로운 사람들이 올라옵니다. 10년 세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잠시 국회에서 반짝반짝하다가 사라지는 소모품과 같습니다. 그들은 국민에게 이상한 법을 만들어 방해만 합니다. 국회의원들은 물러나면 사람들 눈을 피해 도망가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항상 돌아다니고, 아이들은 저를 보면 좋아서 웃고 달려옵니다. 마치 처음 만난 것처럼 좋아합니다. 저는 항상 백두여신과 같습니다. 백발이 되도록 만나도 저를 보면 처음 보는 것처럼 반가워합니다.
이준석의 증언과 허경영 신드롬
이준석 씨가 저에 대해 놀란 사실이 있습니다. 지난 총선 때 이준석 씨와 안철수 대표가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노원역에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쏜살같이 저에게 몰려갔습니다. 정작 후보는 그들인데, 제가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것입니다. 이준석 씨는 유세가 중단될 정도로 사람들이 저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몰려드는 것을 3시간 동안 지켜보았습니다. 단 한 명도 이준석 씨를 보지 않고 저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대한항공 승무원이 저에게 손이 시리다며 따뜻한 음료를 건네주기도 했습니다.
조종사의 역술인 변신과 천사의 존재
얼마 전 우리나라 유명한 대한항공 조종사가 역술인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올 때 앵커리지에서 비행기 교대를 하고 호텔에서 잠을 자는데, 자신이 교대한 비행기가 1시간도 안 되어 추락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299명의 승객과 승무원들이 모두 사망한 것입니다. 이 사람은 한 달 전 점집에서 한 달 안에 놀랄 일이 생길 것이니 조심하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것이 적중한 것입니다. 그 충격으로 많은 승무원들이 비행기를 그만두었습니다.
천사가 있다면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천사에게 “오늘 비행기 타도 괜찮습니까?”라고 물으면 “괜찮다”고 말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천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천사를 좋아합니다. 대천사를 가진 사람은 정확하게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계속 물어도 정확도가 팩트 체크되므로 좋습니다. 이 조종사는 그 충격으로 점집을 배우기 시작하여 유명한 역술인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한 치 앞도 모르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여러분의 천사를 좋아하고, 대천사를 가진 사람은 정확하게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비행기가 착륙할 때 조절하는 장치가 고장 나면 조종사가 아무리 움직여도 비행기가 조종되지 않아 추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속품의 수명이 충분해도 어느 순간 고장이 나기도 합니다. 조종사들은 항상 목숨을 걸고 비행합니다.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신(新)의 단계: 일신에서 환골정신까지
‘개과자신(改過自新)’이나 ‘온고지신(溫故知新)’도 있습니다. ‘신(新)’자가 붙으면 전부 새로운 세계로 간다는 뜻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는 옛것을 바꿔야 합니다.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은 망합니다. 제가 와서 새롭게 바꿔야 합니다. 온고지신은 옛것을 거울 삼아 새것으로 가라는 뜻이지, 옛것을 버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송구영신도 지난해를 버리고 새것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지난해를 거울 삼아 새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온고지신, 송구영신, 개과자신은 지난날을 바꿔서 스스로 새것을 만드는 것이 대통령 후보가 할 일입니다. 개과자신은 개과천선과 같은 말입니다.
우리가 이번에 대통령을 뽑는 것은 학교 교수가 불러주는 것을 가져와서 TV 토론에 나오는 그런 후보가 아닙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 지구인을 다 살려주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하며 공부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부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제일 가난한 사람이 되어 공부했습니다. 어머니가 이불을 머리에 이고 서울역에 나타나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눈물이 납니다. 어떤 젊은이는 고향 친구에게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친구는 그에게 공부를 그만두고 어머니를 살리라고 말했습니다. 친구의 어머니는 아들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계란을 팔러 30리를 걸어 시장에 갔는데, 국수 한 그릇도 사 먹지 않고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아들 등록금 때문에 국수를 사 먹으면 안 된다는 어머니의 마음을 들은 친구는 그에게 공부를 그만두고 어머니께 효도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왕복 60리를 걸어 시장에 가서 국수 한 그릇도 못 먹고 아들 학비 마련에 미쳐 돌아간 어머니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어머니 밑에서 공부한 사람은 나쁜 길로 갈 수 없습니다. 어머니가 국수 한 그릇도 안 먹고 30리를 걸어갔다 와서 계란 판 돈을 아들 학비로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려야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불효자들입니까?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 같습니다. 우리는 어머니께 아들 손자 낳았다고 보여드리고, 착한 아이들을 얻었다고 보여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부모님께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모두 불효자들입니다. 하늘에 지은 죄는 용서받을 수 없지만, 인간에게 지은 죄는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는 하늘입니다. 부모님께 지은 죄는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살아계실 때 잘 해드려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노인들에게 220만 원씩 잘 해드리겠다는 것입니다. 30년 전에 이런 정책을 만들어낼 때, 제가 그 부모들의 입장을 얼마나 잘 알았겠습니까?
허경영의 233 정책과 효도하는 사회
제 공약 233 정책은 정말 우리가 효도할 수 있는 정책입니다.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식 낳아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재롱 떨고 손자들을 안겨드리는 것입니다. 생활비로 월 150만 원씩 주고, 어머니 아버지께 월 220만 원씩 드리면, 어머니 아버지는 440만 원, 자식들은 300만 원이 나옵니다. 이 집안에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부부싸움이 사라질 것입니다. 지금은 돈 때문에 부모님을 협박하고 이혼하겠다고 하는 세상입니다. 이런 날벼락 같은 시대에 손자를 낳아도 불안하고, 부모님도 정년퇴직 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들은 손자를 낳으라고 협박합니다. 이런 집안이 많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부모님께 300만 원이 나오니 부부싸움이 사라지고, 직장 다니는 부부가 돈을 벌고 국가에서 300만 원이 들어오니 집안에 돈 때문에 싸울 일이 없습니다. 저절로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효자가 자동으로 될 수 있도록 국가가 밭을 제대로 만들어 줘야 합니다. 국가가 경제 전쟁을 일으켜 놓고 효도하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말하면서 자갈밭을 만들어 놓는 것은 정신 나간 짓입니다.
직장도 없고, 여자도 구할 수 없고, 집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것입니까? 밭이 좋아야 씨를 뿌리면 싹이 납니다. 청년들이 발붙일 곳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엇을 하라고 합니까? 청년들은 죄가 없습니다. 정치인들이 밭을 잘못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저는 이 밭농사를 고치러 온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정치 밭을 싹 갈아엎어야 합니다. 지금도 허경영이 대통령 욕심이 있다고 말하지만, 저는 여러분의 어머니들이 불쌍해서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나이 많은 노인들 때문에 참고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먹고사는 걱정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꿀벌을 따라가면 꿀을 먹지만, 도둑놈을 따라가면 수갑을 먹는 것입니다.
부동산 정책: LTV 완화와 무상 주택 공급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완화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저는 공약 발표 시 80%까지 완화하겠다고 했습니다. 청년의 경우 90%까지 인정하고,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장래 소득을 기반으로 인정해 주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의 부동산 정책은 없는 사람을 잡아먹는 정책입니다. 젊은이들이 대출을 받아 집을 마련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서울 용산과 성남 비행장에 20평짜리 방 두 개짜리 주택을 지어 신혼부부에게 무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이혼하면 나가고, 새로운 신혼부부가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서울 중심에 200만 원으로 살 수 있는 집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잘 될 것입니다. 결혼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집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방에도 집을 지을 것입니다. 집 짓는 비용은 상가 분양만 해도 충분히 나옵니다. 땅은 국가 소유이므로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청년들의 결혼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결혼만 하면 이 집에 들어와 관리비만 내면 됩니다. 월세도, 임대료도 없습니다.
지금 부동산 시장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노인들이 돌아가시면서 빈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도 빈집이 많습니다. 양도세 때문에 팔지 못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양도세가 없어질 것입니다. 주택 버블이 우리 한반도에도 올 것입니다. 주택이 남아돌게 될 것입니다. 노인들이 많이 돌아가시면서 독신 가구가 많아지고, 그 집들이 갑자기 남아돌기 시작할 것입니다. 저는 이런 미래를 다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형 주택을 대량으로 지어 결혼하는 청년들에게 즉각적으로 무상 공급할 것입니다. 이것은 부동산 토론에 나올 만한 가치도 없는 정책입니다.
신(新)의 최고 단계: 환골정신(換骨精神)
오늘 강의는 신(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천도유신까지 가야 합니다. 정치 혁신이나 서정 쇄신, 온고지신으로는 안 됩니다. 온고지신은 옛것을 되돌아보고 새것을 맞이하라는 뜻입니다. 이런 것들로는 이제 안 됩니다. 천도유신, 유신을 해야 합니다. 꿀벌을 따라간 사람은 꿀을 먹지만, 도둑놈을 따라간 사람은 몽둥이를 맞습니다. 의혹만 따라가는 사람들은 몽둥이에 맞을 것입니다. 언론은 다른 후보들의 의혹은 접수받지 않고, 의혹 없는 허경영에게만 의혹 제보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처음부터 저를 타겟으로 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사람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고,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아야 합니다. 거짓이 이기는 일은 없습니다. 결국 백두여신과 경계여고가 나타날 것입니다.
신(新)이 붙은 것 중 가장 높은 단계는 ‘황골정신(換骨精神)’입니다. 이것은 ‘환골탈태(換骨奪胎)’를 의미합니다. 뼈가 완전히 뒤집어지고, 속에서 밖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환골탈태가 되면 사람이 완전히 바뀝니다. 천도유신을 하고 나면 마지막 신은 정신입니다. 일신, 자신, 지신, 쇄신, 혁신, 유신, 그리고 정신이 마지막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높은 단계입니다. 정치가 완전히 환골탈태하여 옛것을 다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허경영의 등장이 바로 환골탈태입니다. 기성 정치의 탈태를 말합니다.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야 정치인들과 저를 비교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입으로만 하는 정치입니다. 어머니가 이불 보따리를 이고 국수 한 그릇도 못 먹는 어머니들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 어머니들의 혼을 제대로 위로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불효 자식들입니다. 지금의 정치인들 때문에 이 한반도 텃밭이 망가져 있습니다. 제대로 된 농사를 지을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자갈밭을 만들어 놓고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앞이 보여야 나아가 뛸 수 있습니다. 발 디딜 곳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시험에 떨어지고, 여자도 없고, 집도 없는 젊은이들을 탓할 것이 아닙니다. 밭을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이 그 정치 밭을 바꿀 것입니다. 1억 원을 주고, 월 150만 원을 주고, 노인들에게 220만 원씩 주면 지상낙원이 코앞에 와 있습니다. 황골정신, 환골탈태의 정신은 미친 사람에게도 있는 정신과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