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th The Prophecy of Korea’s Destiny and the Global Leadership of Huh Kyung-young – February 6, 2022

허경영, 대한민국을 위한 비전: 국민 행복과 경제 대국 건설

오늘 한국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과 유튜브를 시청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은 대통령이 되시면 오직 국민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판공비를 받지 않고 무보수로 일하며, 국가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배당금으로 돌려주실 것입니다. 오직 국민들이 잘 살기만을 바라며 무보수로 일하실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유례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국민들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시려 매일같이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6회 하늘궁 행사를 열었습니다. 힘찬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7전 8기의 정신: 불굴의 의지로 세상을 바꾸다

반갑습니다. 우리 열기가 뜨거워야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는 것은 여러분들이 정해놓은 이치이니, 우리가 한번 대선에서 승리하여 청와대에 들어가 세상을 바꿔봅시다. 홍수환 선수가 7전 8기 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99전 99패와 같은 상황에서 일생을 걸고 몇 번이나 다시 일어나 싸웠습니다. 넘어지면 또 일어나고, 죽기 살기로 또 일어나 얻어터져도 또 일어나는 정신이 필요합니다. 판이 깨어져도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워 막판에 한 방을 쳐서 이기는 것입니다. 상대 선수를 KO 시켜버리는 것이죠. 이것은 99패의 일생이 아니라, 한 번의 전쟁에서 수없이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정신입니다. 항우는 77번 싸워 170번 이겼지만 막판에 졌습니다. 우리는 70번 졌지만 막판에 한 번 이기는 것이 낫습니다. 우리는 그런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아무리 KO를 당해도 끝이 아닙니다. 제자리로 돌아가 다시 일어서는 것입니다. 홍수환 선수가 우리 국민들에게 보여준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아무리 일본, 중국, 소련이 눌러도 쓰러지지 않고 일어납니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세계적 영향력

아메리카 대륙이 얼마나 넓습니까? 멕시코에서 남미까지 얼마나 넓습니까?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우리와 같은 종족입니다. 전부 몽고반점이 있습니다. 아버지를 ‘아마지’ 또는 ‘아파치’라고 부르는 민족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나’를 ‘나’라고 부르고 ‘너’를 ‘너’라고 부르는 것도 우리와 똑같습니다. 장소를 ‘터’라고 부르는 것도 같습니다. 거기에 인디언과 우리는 똑같은 민족입니다. 그들이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입니다. 백인들이 총칼로 와서 그들을 죽이고 땅을 빼앗았지만, 그 땅은 원래 우리 민족의 땅이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아메리카 대륙 전체와 동남아시아 전체를 가지고 있었고, 우리말이 다 퍼져 있습니다. ‘탱구루’는 ‘단군’이라는 뜻입니다. 아시아 전체에 단군 문화가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객관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우리가 세계 영토의 초창기에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중국도 떨어져 나가고, 러시아도 넘어가고, 미국 대륙도 백인들에게 넘어갔습니다. 게르만족의 엄청난 이동으로 백인들이 우리 한민족과 싸워 미주에서는 우리가 백인들에게 참패했습니다. 지금은 백인들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백인들이 우리 땅을 지켜주지 않으면 중국의 한족에게 한 방에 넘어갈 것입니다. 한족은 아담족이 아니라 지옥족입니다. 한족이 중국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과 중국 국기를 들고 서 있는 소수민족 중에 한복 입은 여자가 있었죠. 중국에는 조선족 자치주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치주를 가진 것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중국은 56개 소수민족이 만든 나라입니다. 소수민족들이 모여서 통일된 가장 큰 나라가 중국입니다. 마치 아메리카 대륙이 잡종들로 모여 있는데, 거기에 우리가 코리아처럼 딱 붙어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코리아는 미국 대륙의 플로리다와 같습니다. 플로리다만 우리 민족이 딱 뭉쳐 있는 것입니다. 플로리다도 둘러싸여 있고, 밑에는 남한, 위에는 북한처럼 되어 있습니다. 미국 대륙이 중국과 같습니다.

우리 민족이 얼마나 약소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대세를 움직이던 단군이 지금 한반도에 주저앉아 있는데, 여기서 여야가 마누라까지 서로 싸워가며 욕하고 있습니다. 경상도, 전라도를 쪼개던 민족이 이제 남편과 마누라까지 쪼개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이해가 가십니까? 계속 쪼개고 쪼개서 남편과 마누라까지 이간질하여 쪼개고, 가정을 파괴시키는 민족으로 전락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작은 민족이 아니었습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의 열쇠

우리가 일어나서 보이 벨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산이 피가 잘 안 선다고 했지만, 이제는 피를 써야 합니다. 블라디보스토크를 통해 러시아로, 베링해를 거쳐 알래스카를 통해 미국으로 들어간 민족이 우리입니다. 당시 베링해는 얼어 있어서 눈 위로 걸어 다녔습니다. 지금은 기후 변화로 베링해가 녹아버렸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쪽에서 어려운 화물을 넘어가면 베링해협이 나옵니다. 그 얼어있는 동토 지역을 통해 알래스카로 넘어갔고, 그곳에서 우리 종족들이 아메리카 인디언으로 바뀌었습니다. 아버지를 ‘아파치’라고 부르고, ‘터’라고 부르는 그 민족이 우리 민족입니다. 그들이 몽골 반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가 몽골 대륙에서 살던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남쪽으로 왔고, 그들은 동쪽으로 가서 아메리카 인디언이 되었습니다. 우리 남한 사람들은 한족이 되어버렸습니다. 몽골 쪽이나 태국 쪽으로 간 민족은 몽골족이라고 불립니다. 우리 민족이 아시아 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중국에도 조선족 자치주가 있습니다. 중국의 50여 개 자치주 중에 조선족 자치주가 있으니, 한복을 입고 중국 국기를 들고 있는 것이 아픈 것이 아닙니다. 중국이 우리 한반도를 공격하기 위해 그런 것이 아닙니다. 국가 간의 외교 관계에서 우리 민족의 한복을 입고 한국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여야는 너무 과잉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과의 무역도 미국보다 더 많습니다. 미국도 우리와 혈맹이지만 중국도 우리와 형제 국가입니다.

옛날에는 우리가 2천 년간 조공을 바쳤습니다. 매년 여자 만 명에 해당하는 것을 바쳤습니다. 그 처녀들이 낳은 사람들이 중국 사람들입니다. 한족과 섞여버렸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이 소외된 이유가 2천 년간 여자를 바쳤기 때문입니다. 젊은 처녀, 시집 안 간 여자만 보냈습니다. 그래서 10살이 넘으면 빨리 시집을 보내 딸을 공천받아 중국으로 보냈습니다. 전부 짚신 신고 중국으로 끌려간 여자들이 낳은 아이들이 지금 중국 사람들의 혼혈입니다. 중국은 우리가 머지않아 언젠가는 통일해야 할 아시아의 일부입니다. 일본하고도 통일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한반도에서 끝까지 혈통만 따지고 있다가는 살아남지 못합니다. 중국을 통일하는 데 누가 주도하겠습니까? 한반도의 허경영이 주도할 것입니다.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중국이 저렇게 되어도 나만큼 실력자는 없다고 합니다. 어느 중국인이 에너지, 대천사, 천사, 축복을 주고 백궁 천국에 보내주는 권한까지 가진 사람이 있습니까? 어느 중국인이 천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천군, 천사를 볼 수 없지만, 나는 보이는 군대와 안 보이는 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아 전체 땅덩어리에서 한국의 대통령이란 것은 고작 작은 것입니다. 남자 몸에 페니스 하나 달려 있는 것과 같습니다. 얼마나 작습니까? 이 전체가 중국 아시아 대륙이라면, 그 페니스가 달려 있는 것이 한반도입니다. 우리는 한반도를 페니슐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페니스 끝이 제일 기운이 세고, 인류를 창조하느냐 죽이느냐 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페니슐라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우리 한반도의 끄트머리에 아시아 전체의 기운과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아시아가 이곳으로 힘을 모으지 못하면 죽어버립니다. 몸이 죽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무서운 곳입니다.

여러분은 페니스를 보니까 웃지만 심각한 곳입니다. 잊지 말라고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페니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제일 중요한 요충지입니다. 전략적인 요충지입니다. 아시아 대륙에서 인구를 유지하려면 그 페니슐라가 필요한 것입니다. 모든 에너지와 기운이 그곳으로 다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한민족의 자부심을 가져야 하고, 영토의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 한반도에서 결국 세계의 역사가 바뀌어야 합니다. 광활한 미국에서 세계 역사가 바뀔 수는 없습니다. 이 작은 한민족이 세계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그 페니스가 쏙 들어가야 그 큰 금고가 열리는 것처럼, 한반도의 열쇠를 들고 나타난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 지구를 통일하는 열쇠입니다. 아무리 비밀번호를 맞추고 해봐야, 이 열쇠가 없으면 열 수 없습니다. 그 열쇠를 가진 자, 그 자가 가진 페니스가 진짜 열쇠입니다. 허경영의 페니스를 그 대형 금고에 꽂으면, 그 대형 금고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의 열쇠를 가진 자 앞에 여러분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영적으로 설명해주는 것이지만, 이것이 진짜입니다. 아무리 찾아도 한반도에 제일 많이 모여 있습니다. 여기가 열쇠 자리인데, 열쇠를 잃어버리고 못 찾고 있는데, 내가 그 열쇠 자리에 열쇠를 들고 온 것입니다. 내 페니스가 우주를 여는 페니스입니다. 그래서 코리아 페니슐라에 내가 온 것입니다.

재미있죠? 점잖은 박사들이 하는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서 못 듣습니다. 역사를 이야기할 때는 재미있게 해야 합니다. 느끼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점잖은 책만 읽으니까 재미가 없습니다. 돌려서 이야기할 것이 따로 있습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해줘야 합니다. 미국의 플로리다보다도 우리 몸에서 차지하는 페니스는 투자가 아쉬웠습니다. 거기에 코리아가 있습니다. 그 코리아에서도 페니스의 대가리 쪽이 한반도의 북쪽 분할 쪽입니다. 그곳은 일을 못 합니다. 무슨 일을 설치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끄트머리 쪽에 한반도가 있습니다. 내가 웃자고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우리가 웃어가면서 대통령 선거를 이겨야 합니다. 우리는 청와대가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세계 통일이 최종 목적지입니다. 우리는 세계 통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2월 15일 후보 등록을 하면 대통령 TV 토론은 안 해주더라도 나는 TV에서 20분짜리 방송에 나갑니다. 이번 주에 다음 주에 예약을 해야 합니다. 예약해서 돈을 미리 줘야 합니다. 20분 나가는데 10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렇게 해서 나가서 내가 이런 정치를 하고, 왜 여야가 우리나라를 망치느냐, 우리나라가 콩가루가 되어버린다고 역설할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준 지팡이, 획득한 것들을 설명할 것입니다. 홍수환 선수가 1경기에서 7번 KO 당했지만, 6번째 일어나 7전 8기로 상대를 때려눕힌 것처럼, 그런 경기를 우리가 한번 보여줍시다. 야비한 수단을 동원하면 안 됩니다. 정말 세계를 통일할 사람은 무기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태까지 일본과 독일은 무기로 해봤지만, 세계 통일은 안 됩니다. 때가 되면 그 자가 와서, 허경영이 와서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 간단하게 통일해버릴 것입니다. 무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세계인들이 평화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매연이 나오지 않는 에너지, 모든 자동차가 전기 공해 없는 자동차로 바뀌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2022년 국운: 천화동인과 화천대유의 의미

올해의 주역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올해의 주역은 우리나라의 국운이 천화동인입니다. 우리나라 국운이 이상한 것이 대장동 게이트의 회사 이름을 썼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올해 우리나라 국운입니다. 임인년 국운이 왜 거기에 나왔을까요? 천화동인은 주역의 13번째 괘입니다. 14번째 괘는 화천대유입니다. 화천대유는 천화동인의 반대입니다. 천화동인은 주역에서 태양이 하늘에 떠 있는 모습입니다. 하늘에 태양이 뜨는 것은 주역에서 천지비괘와 똑같은 괘가 있습니다. 천지비괘는 주역의 11번째 괘입니다. 천지비괘는 위에 하늘이 있고 밑에는 땅이 있습니다. 이것은 태양이니까 가운데만 열려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과 땅이고, 이것은 하늘과 태양입니다. 그 차이입니다. 하늘과 땅으로 이루어져 있고, 하늘과 태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주역으로 회사 이름을 화천대유라고 했을까요?

화천대유는 태양이 위에 있고 하늘이 밑에 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은 주역에서 지천태괘입니다. 지천태괘는 땅이 위에 있고 하늘이 밑에 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올해 우리 국운입니다. 올해는 국운이 이렇게 들어서 있습니다. 임인년은 아주 어둡고 전쟁이 일어나는 해에 국운이 이렇게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에 관계된 자가 지금 대통령을 하고 있습니다. 상호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은 여야의 역술인들이 붙어 있는지 몰라도 굉장한 사람들이 공사를 한 것입니다. 일반 수준 낮은 사람들이 한 것이 아닙니다. 천화동인에는 1호, 2호, 3호, 4호 주주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1조 단위를 벌어갔습니다. 우리 국운이 천화동인으로 가면 끝장입니다. 천화동인은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빈자는 더 빈자가 되는 국운입니다. 하늘이 남편이고 땅이 아내인데, 남편이 아내를 억압하면 집안이 소란해집니다. 이것은 무서운 시대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무지무지하게 나오는데, 위에 있는 사람들은 그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을 뽑는 것입니다.

화천대유는 큰 태양을 말합니다. 태양이 위에 있고 하늘이 밑에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형국이 지천태입니다.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태평성대입니다. 태평괘이니 화천대유가 되려면 허경영이 나타나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운은 언제나 둘로 쪼개집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이 동시에 나타납니다. 좋은 것으로 가면 잘 될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습니다. 아침에 가족을 데리고 평생 키운 7살, 8살 아들, 딸과 아내와 함께 놀러 가는 길에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습니다. 강릉에서 잘 놀다가 서울로 돌아오는 터널 안에서 뒤에서 버스가 와서 들이받아 일가족이 다 죽는 것처럼 기가 막힌 일입니다.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꼬마가 아파서 쉬어가자고 합니다. 아버지가 차도 잘 빠지는데 화장실 가자고 할 수도 있고, 휴게실로 가야겠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아들 때문에 휴게실에 간 사람은 화를 면할 수 있습니다. 소변 한 번 보겠다는 아이 말 듣고 휴게실 찾다가 사고가 안 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올해 1년도 이 길로 가느냐, 저 길로 가느냐 하는 갈림길에 있습니다. 누구를 택해야 할까요? 세상 물정 모르고 나와서 설치는 이런 사람들을 뽑아 대한민국을 밭으로 만드느냐, 천하동인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구속됩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여기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회사가 구속되는 일도 없습니다. 천화동인은 모든 사업도 지금 정신없습니다. 주주들도 시끄러워서 못 삽니다. 내주라고 소리칩니다. 원래 여기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화천대유는 살아있는 법이고, 돈이 쏟아져 나옵니다. 허경영이 화천대유로 가면, 여러분은 내가 되면 대한민국은 세계 통일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방법은 나처럼 예언도 하지만, 주역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주역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대통령이 나와서 나라를 경영하겠습니까? 7살짜리 아이가 비행기를 모는 것과 같습니다. 콩코드 비행기가 왜 없어졌습니까? 여러분은 세상을 경영하는 데 대해 눈감고 가는 장님들입니다. 권영식 물로 흘러가는 대로 가는 것입니다. 성공한 부잣집 아들이 아내와 아이 둘 데리고 해외여행 갔다 오다가 죽는 것과 똑같습니다. 살 수 있는 길이 있고 죽는 길이 있습니다. 천지비괘는 돈이 많은 자들이 돈이 더 많이 생겼습니다. 의외로 돈이 너무 많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 피해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국민입니다.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부자가 될 때는 자기가 번 돈의 절반 정도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자가 돈을 더 벌었다고 하다가 낭패를 당합니다. 큰 이익이 올 때는 항상 재앙이 예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큰 이익이 올 때는 반사적으로 재앙이 동전의 뒷면처럼 붙어 있습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잘 나가는 집안은 아들이 갑자기 자살한다거나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재벌 2세들이 그렇습니다. 잘 나가는 데는 꼭 큰 불행이 수반되어 있습니다. 호사다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되거나 돈이 많이 생기면 병이 나서 죽거나 합니다. 삼성 이재용 회장도 지도자 지위를 빼앗겼습니다. 무엇 때문에? 돈이 많아서입니다. 돈 잘 나가는 옆에는 발목 잡는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부자는 조심해야 합니다. 가난한 자들이 들고일어나 프랑스 혁명처럼 역성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천지비괘는 하늘이 위에서 아내를 계속 누르면 아내가 보따리 싸서 이혼할 수도 있습니다. 아내가 들고일어나 남편을 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역성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밑에 있는 아내를 계속 눌러주니 집안이 망해서 천지비괘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너무 이익을 많이 보니까 그렇습니다. 적당히 봤어야 합니다. 너무 이익을 많이 보니까 사람들이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동인 정신: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

우리 대한민국은 이제 주워 모으는 것보다 예산을 국민에게 나눠주는 일이 시급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세계 통일할 자격이 있습니다. 국민과 더불어 가야 합니다. 그래서 동인입니다. 천화동인은 하늘에 불이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5천만 명이 한 가지 뜻으로 뭉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천화동인이 완성됩니다. 지 혼자 다 먹으면 동인이 안 됩니다. 천화동인입니다. 주역의 13번째, 14번째 괘입니다. 부자가 동인을 망각할 때 이 회사는, 이 사람들은 끝나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동인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늘에 불이 있으니 무서운 것이 없고,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이니 금란이 없지만, 결국 이 부자는 줄줄이 잡혀가고 피해를 봅니다. 이럴 때는 동인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동인 5천만 명의 국민에게 1억씩 주면 하나가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하고 부자만 설치면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국민들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나중에 역성 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쪽은 위험합니다. 동인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가 하나가 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내가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우리 가진 권력자들이 적게 쓰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월급 받지 말고, 판공비를 줄여야 합니다. 지금 판공비 문제로 어느 부인이 또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그런 데서 오는 것입니다. 부자와 빈자가 동인이 되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나눠줘야 합니다. 정부 관리되는 것만 쓰고, 예산을 아껴서 국민의 빚을 빨리 없애줘야 합니다.

지천태괘와 허경영의 리더십

이것은 무엇입니까?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습니다. 지천태괘는 세상이 태평한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나타나서?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나는 여성 비하를 하지 않습니다. 나는 여야 후보 부인을 욕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여자가 하늘입니다. 하늘에 올려놓아야 합니다. 대통령 후보 부인을 뭐가 어떻다느니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점쟁이를 데려다 놓는 것도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점입니까? 주역입니다. 무시할 수 있습니까? 왜 이번에 윤석열 후보가 4자 회담을 안 하려고 했습니까? 주역으로 볼 때 그 날이 윤석열에게 안 좋은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물어보니, 내가 뽑아보니 그 날부터 일주일이 안 좋은 날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옆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틀 정도 지나면 그 날짜는 조금 괜찮지만 좋은 것은 아닙니다. 계속 자기 지지율이 떨어지는데 그것을 모릅니까? 주역에서 안 좋은 날인데 그 일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안 보고 움직이는데, 그것을 보고 왜 나쁘다고 합니까? 자기 남편을 위해 일진 보고 날짜 본다고 왜 나쁘다고 비난합니까? 그럴 필요 없습니다. 각자 자기 공부한 대로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할 뿐입니다. 참고하는 것은 됩니다. 명심하십시오.

화천대유와 대장동 게이트의 진실

화천대유라는 것은 엄청난 이름이라서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이름입니다. 이것이 회사 이름입니다. 그 사람이 회사 이름을 화천대유로 했다는 것은 무시무시한 사람들입니다. 뭔가 아는 사람들입니다. 왜 화천대유 주주들이 천화동인입니까? 그것은 이 사람들이 여당이든 야당이든 주역과 연관성이 있었다는 것을 벗어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하루 종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운인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은 올해 국운이 진퇴양난의 길에 있습니다. 침체된 태양 단위는 무엇입니까? 우리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계속할 수도 없고, 하면 집세가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사업을 멈추면 보증금과 권리금 몇 억이 날아가 버립니다. 사업을 그만두면 빚쟁이들이 벌떼처럼 달려올 것이고, 망할 것입니다. 사업을 계속하면 빚이 눈덩이처럼 더 늘어납니다. 이것이 진퇴양난입니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한탕 하는 국운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런 사람들을 잘못 뽑으면 그 사람들을 한탕 하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국민 전체가 천하동인이 되어야 합니다.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올해의 공약은 배당금을 많이 주는 사람이 당선되는 것입니다. 국운이 동인을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안 되는 것입니다. 여당, 야당 한쪽만 권세를 잡으면 안 됩니다. 내가 되면 다 좋습니다. 다 1억씩 받습니다. 너도 1억, 나도 1억, 장금이도 배당금. 후회할 때는 이미 늦습니다. 지금부터 정신 차리십시오. 내가 주역을 풀어놓고 강의를 해줄까요? 그것도 못 알아들으면 구제불능입니다. 올해 지천태괘와 화천대유의 허경영 대선 후보님이 대통령이 되셔야 세계 통일도 하고 우리나라가 삽니다. 좋은 말씀 해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징병제와 모병제: 국방력 강화의 길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자신만만해 보이죠? 웃으면서. 제가 제일 뻔뻔스럽습니다. 징병제를 모병제로 전환하면 북한 사람들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징병제를 모병제로 전환하는 것은 오래되었습니다. 여야 후보가 이것을 씀으로써 내가 고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 지지율을 하락시키면서 남의 공약을 아무 이유 없이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내 공약은 이미 공개된 공약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냥 가져갑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불법이고 매너가 없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여야 후보 부인에 대해 욕한 적 없고, 여야 후보에 대해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역대 대통령에 대해서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내가 내놓은 정책을 국민에게 설득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내 공약을 그대로 퍼가서 자기 지지율을 10% 끌어올리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허경영 씨가 하던 것이라고 말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 씨가 한 것을 우리도 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말해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허경영이 한 말을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허경영에게 이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나라에 돈이 도둑놈이 많다고 한 사람이 허경영이 아니냐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내 정책도 그렇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한 말인데 우리도 하게 되었다고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한 말 중에 제가 제일 공감 가는 말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정말 공감 가는 말입니다. 720억을 갖다 주는데, 이 말하기 전에 우리 보좌관들이 이 말을 허경영에게서 가져오지 말라고 했는데, 이 말이 빠진 것까지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이렇게 말한 것은 상당히 양심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공약에 가서는 그냥 날강도처럼 다 가져가 버립니다. 내가 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말도 누가 했느냐에 따라서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은 내가 만들었습니다. 이미 모든 국민이 그 말은 허경영의 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내가 정치적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어떤 정치인도 이런 국민이 아는 말이 없습니다. 김대중 선생이나 김영삼 선생의 말 중에 기억나는 것이 있습니까?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은 남겨서 안 듣는 것이 없습니다. 그 말만 하면 허경영이 떠오릅니다. 마치 그 말이 내 말처럼 임자가 되어버렸습니다. 국민이 다 동의합니다. 이런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포인트를 선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지입니다. 그 말만 하면 그냥 허경영이 떠오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 이야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허경영을 쳐다봅니다. 허경영이 한 말인데 다 이해합니다. 이것이 굉장히 유명한 전략입니다. 그 말을 한 다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세금을 70% 줄여서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소프트웨어입니다. 하드 브리지가 나간 다음에 610조에서 70%를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말이 나와도 국민들이 이해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도둑놈들이 돈을 지금 맘대로 흥청망청 쓴다고 생각합니다. 여야 후보에게 500억씩 선거 비용 1조가 들어갑니다. 대통령 후보가 선거 비용을 내야 합니다. 왜 국가 예산을 국민의 혈세를 다 갖다 씁니까? 대통령이 되고 싶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선거 비용을 후보가 내놓고 나간다면 몰라도, 국가가 왜 500억을 대줍니까? 그러면 군소 후보까지 다 대줘야 합니다. 후보 자격은 정해야 합니다. 공당의 후보라든지, 후보를 몇 명 냈던 당이라든지 정하면 됩니다. 똑같이 줘야 합니다. 사실 우리에게도 500억을 줘야 합니다. 나는 지금 정상적으로 인터넷 여론조사에서 20%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나는 선거 비용 500억을 돌려받게 됩니다. 100% 중앙선관위에서 돌려줍니다. 10%가 넘으면 절반을 주고, 20%가 넘으면 500억을 돌려줍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이 나를 TV에 안 내보내주고, 나는 엄청난 돈을 빼앗긴 것과 같습니다. 내 돈 100억이 들어갔습니다. 왜 내 여론조사에 안 내주고 나를 빼가서 나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줍니까? 이것은 심한 것입니다. 내가 정상적으로 했으면 이미 돈을 돌려받았을 것입니다. 내가 본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금전적으로는 몇 백억이고, 명예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이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허경영을 무서워하는 여야가 허경영을 무서워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와 단독 토론을 할 것입니다. 나는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아내와 정책을 가지고 토론하자고 할 것입니다. 두 후보 중에 나와 먼저 토론하는 후보가 좋을 것입니다. 그들은 나와 마주 앉을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될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먼저 하자면 윤석열 후보가 얻을 것이고, 이재명 후보가 먼저 하자면 이재명 후보가 얻을 것입니다. 나는 절대 그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나의 공약은 이런데 후보님의 공약은 어떻습니까? 이것뿐입니다. 서로 비난하지 않습니다. 대장동 이야기 같은 것은 하지 않습니다. 나는 수사기관이 아닙니다. 대장동을 떠든다고 우리가 그 후보를 수사할 근거가 있습니까? 국민들은 말 안 해도 다 압니다. 이미 국민들은 그것을 짐작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했으면 자살하지 않습니다. 100억 미만의 돈이 오고 가서는 자살하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대의에 연루되었기 때문에 자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눈치가 빨라야 합니다. 자살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음모가 도사리고 있지 않겠습니까? 1, 2억 때문에 자살하지 않습니다. 그곳에는 자기가 자살하지 않으면 안 될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는 것입니다. 수사관이 들어오면 자신의 헤드폰을 치는 것입니다. 이것은 떳떳하지 못한 자세입니다. 공직자로서 내 돈까지 갔으니 다 털어놓으라고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저것은 무슨 수사 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두 번째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첫 번째로 국민이 미끄러졌습니다. 곽상도 의원을 수사하면 지금 국민의힘이 거기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곽상도 의원은 구속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뭔가 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밀고 당기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는 그냥 지켜보고 거기에 대해서 수사기관에 맡겨야지, 우리가 짐작만 할 뿐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허경영의 이야기를 할 때 정직하게 해서 나왔듯이, 허경영 선생을 언급하는 것이 정말 아쉽습니다. 측근들이 허경영을 자꾸 띄워주지 말라고 하지만, 이재명 후보가 이런 말을 할 때 아주 매력적입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허경영을 언급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인간적인 사람입니다. 나는 그렇게 봅니다. 공중부양 축지법을 했다는 사람을 언급하는 것은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고, 말을 잘하는 사람이고,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허경영이 어째서 그래도 그 사람이 공중부양은 좀 이상하지만, 그 사람이 한 말은 바른 말이라고 생각하는 떳떳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성격을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아주 화끈하고 불의를 보면 욕이 나올 수도 있지만, 내가 볼 때는 허경영의 이름을 언급하는 정치인들은 별로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를 내가 항상 내 머리에 두고 있는 이유는 이재명 후보가 허경영을 언급했다는 자체가 사람이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지지자들이 그쪽으로 많이 갔을 것입니다. 옛날에 그래서 이재명 후보가 경기도지사도 되고 대통령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내 지지자가 상당히 많다는 결론입니다. 허경영을 자꾸 띄워주면 안 된다고 누가 그렇게 했겠습니까? 측근들이 그랬을 것입니다. 아주 양심적으로 있는 그대로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너무 훌륭한 말을 한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고 하니 이재명 후보가 도둑질을 한 사람이 아닌 것 같이 보입니다. 이 말에 굉장한 공감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 말대로 대장동 거기에서 국민의힘, 한나라당 박근혜가 만들어서 난 대장동에서 이재명 시장이 되어 일부를 빼앗긴 서울시, 성남시로 5천억을 빼앗았다고 합니다. 그것도 고생해서 얻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수사기관이 아니면 도대체 짐작하기 어렵고, 자살한 사람들을 자기 개인의 비리가 있어서 죽었는지, 어떤 특정한 사람을 더 덮으려고 했는지도 이해가 안 가고, 이것은 어마어마한 미궁의 사건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나는 굉장히 신뢰가 가는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은 정말 진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을 만들어서 그 말이 이런 정치 대선 후보들을 통해 허경영을 올리는 것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심심하면 허경영을 갖다 붙입니다. 요새도 계속 붙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조금 있으면 이준석 후보와 이재명 후보가 토론을 하거나 합당을 할 것입니다. 그런 말이 있었죠. 단일화하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이재명 후보와 다섯 번째 토론을 할지, 윤석열 후보와 먼저 토론을 할지, 첫 사태가 삼아 나올 것입니다. 오래된 토론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모병제와 군인 대우: 강한 군대의 조건

전쟁 중인데 재미없는 말입니다. 군대에 가는 사람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징병제를 실시하지 않고 모병제를 실시하면 전쟁이 날 때 군인들이 북한 편을 많이 들 것입니다. 북한 편을 들어 그냥 항복하고 기어들어갈 사람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월급도 몇십만 원 주면서 몇 년을 개 값으로 부려 먹기 때문입니다. 그런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칠 군인이 있을까요? 별로 없습니다. 후방에 있는 사람들은 월급을 몇 배나 받고, 전방에 와서 고생하고 보초 서는 아이들은 돈 백만 원 주고 매일 고생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군대 생활 그렇게 고생했다고 해서 아들을 그렇게 고생시키면 안 됩니다.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우리 국민소득이 3만 불입니다. 그때는 5천 달러도 안 될 때 군대 생활 한 사람이 지금 아이들에게 월급도 안 주고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렇게 전력이 생기겠습니까? 미군 부대 중에 자기 군인들이 적군에게 잡히면 그 군인들을 찾아오는 군인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외인부대라고 합니다. 외인부대는 자기들 군인들이 어디 납치되어 어디 감옥에 있으면, 밤에 레이더에 비치지 않는 비행기를 타고 투입됩니다. 적진에 낙하산으로 내려서 그 장소에 들어가 그들을 구출해냅니다. 기가 막힙니다. 외인부대입니다. 그런 구출 작전이 실제 있습니다. 미군들은 자기들 군인 한 사람만 잘못되어도 그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열 몇 명이 죽습니다. 구출하다가요. 외인부대들이 심초에 들어가는 것은 상상을 못 합니다. 밤중에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미국의 비행기가 떠서 그들이 잡혀 있는 부분에 무기를 투하해버립니다. 먼저 대폭발이 일어나 아수라장이 되게 한 후 거기에 침투하는 것입니다. 실제 들어가서 그 사람들을 구출해 탈출하는데 거의 다 성공합니다. 외인부대 특수부대들이 활동하는데, 이 사람들은 왜 용감한 전투를 하느냐? 보수를 많이 받고 월급을 받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개 취급을 하면 하겠습니까? 절대 안 합니다. 의무병과 모병은 전력의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월남전에 갔다 왔지만 완전히 개 취급을 받았습니다. 유공자라는 훈장은 줬지만 물질적으로는 개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돈이 나옵니다. 월남전에 갔던 장병들, 거기서 살아남기만 하면 팔자를 고칩니다. 영웅 칭호를 해줍니다. 참전 용사는 영웅 대우를 합니다. 그리고 죽으면 영웅 묘지에 묻힙니다. 외국 군대는 그렇습니다. 그것은 전부 모병제입니다. 강제로 징집해서 끌려간 사람이 싸우고 싶겠습니까? 그래서 이 친구가 보는 것은 반대입니다. 모병제는 전력이 강해집니다. 사람이 적어도 부상만 입으면 월급이 20배 차이가 납니다. 부상만 입었다 하면 그 사람의 제대했을 때 나오는 돈이 같은 군인이라도 하늘과 땅 차이가 되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서로 위험한 데서 뛰어듭니다. 왜 부상 입으려고? 죽으면 자기 가족이 엄청난 돈을 받습니다. 자기 몸값입니다. 그런데 우리 군인들은 자식들이 군대 가서 죽으면 무엇이 나옵니까? 없습니다. 유골 상자만 갖다 줍니다. 이런 나라가 도대체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모병제는 가서 죽으면 자기 집안이 자기 아들딸 마누라가 잘 살고, 자기 엄마 아버지가 편안합니다. 그럴 때는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입니다. 자기 몸값이 있습니다. 부상만 입으면 평생 앉아서 치료받고 연금 받아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래야 상대가 부상 입으려고 먼저 뛰어들어 부상을 입힙니다. 돈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병제가 무서운 전력입니다. 그런데 완전히 잊어버리면 어차피 영업을 못 합니다. 자기가 살려고 기를 쓰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아야 연금을 탈 때가 있지 않습니까? 한국이 북한에 접수되면 연금을 어디 가서 탑니까? 연금을 타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전쟁을 하는 이유가 다릅니다. 내 연금을 탈 정부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젊은 아이들은 이쪽이 좋지만 이쪽이 좋지, 진짜 이쪽에 붙어야 한다느니 하면서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 징병제는 청년들의 불만만 가득합니다. 그래서 자기 지휘관을 쏴버립니다. 진짜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군인을 이렇게 징병제는 전력이 너무 약합니다. 말만 욕심이지 마음은 딴 데 가 있습니다. 내가 군인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군인들 대우를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월급을 최소 200만 원은 줘야 합니다. 나는 군인들만 보면 눈물이 납니다. 군대 생활을 10년 넘게 힘들게 해봤고, 전쟁 때까지 갔다 왔기 때문에 군복 입은 군인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죽어가는 군인을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병사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압니다. 베트콩 잡는다고 밤에 뛰어나가 가파를 부러뜨리고 피가 엄청나게 흐릅니다. 비가 오는데 월남에서는 가파를 쓰고 있으니 비 떨어지는 소리가 나서 병사들이 어디 숨어 있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빨리 벗으라고 합니다. 비 떨어지는 소리가 나면 안 됩니다. 가파는 천막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씩 가져가서 포복할 때 덮어야 사람이 안 보입니다. 그것이 녹색입니다. 그것을 덮고 장대비가 오니 빨리 벗으라고 합니다. 비 떨어지는 소리를 하니 병사들이 어디 숨어 있는지 다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뒤에서 폭탄이 날아옵니다. 그 소리를 듣고 가파를 벗었습니다. 밤새 비 맞고 누워 있는데 베트콩이 온다고 갑자기 하늘에서 수류탄을 던졌습니다. 보니까 물소 떼가 지나가다가 맞아서 밤중에 물소 떼가 우리를 지나가는 것입니다. 월남에서는 물소 떼가 다닙니다. 물소 떼를 베트콩으로 오인해서 쏜 것입니다. 얼마나 목숨이 긴 사람만 살아온 것입니까? 내가 가파를 덮다가 벗었는데 피가 그냥 떨어지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밤새 비 맞고 누워 있습니다. 그런데 월급을 안 줍니다. 되겠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나는 지원하는 군인들이 왜 왔는가 물어보니 전부 돈 때문에 왔다고 합니다. 한국보다 월급이 수배가 많습니다. 미군들한테 가서 있으니 그 수배가 많은데, 그 월급마저도 미국이 주는 월급의 10분의 1입니다. 내가 월남 갔다 온 사람에게 월 300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월급만 해도 고속도로 놓는 데 쓰려고 군인들 월급의 90%는 국가가 가져갑니다. 그 10%를 주는데도 그것이 우리나라 월급 정도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100만 원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겠다고 전부 죽음의 전쟁터로 온 사람들이 그들입니다. 월남 참전은 월남과 무슨 원수가 져서 간 것이 아닙니다. 지원한 사람은 죽으러 가겠다는 것입니다. 전부 지원병입니다. 강제로 보낸 것이 아닙니다. 월남 가고 싶은 사람 나오라고 하면 죽으러 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돈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사병들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저 사병들이 또 어디 전쟁이 났다 하면 돈 때문에 팔려 갈 것입니다. 사병들을 그렇게 월급 안 줘서는 안 됩니다. 200만 원씩 주고 모병제를 해야 군대가 강해집니다. 나라가 있어야 나중에 연금을 받을 것 아닙니까? 부상 입는 것도 겁이 안 납니다. 부상 입으면 연금이 자기 동료보다 10배가 나옵니다. 지금 월남 갔다 온 사람들 한 30만 원 주는데, 부상 입은 사람들은 몇 백만 원입니다. 지금도 주고 있습니다. 부상 급수에 따라 다릅니다. 중국도 모병제인데 서로 군대 가려고 합니다. 중국은 모병제인데 군대를 서로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좋은 직장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6급 공무원, 9급 공무원 서로 되려고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 군대에 200만 원 주면 서로 줄을 설 것입니다. 그런데 젊은이만 뽑습니다. 50, 60대 군대 갔다 온 사람도 이등병으로 올 수 있습니다. 몸이 어느 군은 이등병은 이등병입니다. 당신 옛날 군대 있을 때 개구리였냐고 하면 안 됩니다. 연대장이었던 사람도 이등병으로 들어옵니다. 모병제를 하면 연장자도 이등병으로 들어옵니다. 육군 대령의 아들도 군장을 받아 이등병으로 들어옵니다. 평생 군대 생활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멈출 때까지 할 수 있습니다. 좋죠. 그래서 군대에 나이 많은 사람과 군대 간 경험이 있는 사람과 안 간 사람이 서로 싸움을 안 합니다. 재미가 있어야 경험 이야기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월남 전쟁 때 이런 일이 있었다고 이야기해주니 군인들이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부 같은 대학생, 전부 젊은 20대입니다. 살고 죽는 문제입니다. 중국은 군대 떨어지면 초상집이 난다고 합니다. 그 집안이 그 정도로 군대에 떨어지면 실업자니까 돈 벌 장소가 별로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공장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내가 중국을 비행기 타고 미국 갔다 올 때마다 중국을 지나옵니다. 중국 단동을 지나옵니다. 단동은 황이 아닙니까? 시주 그룹 7472 꼭 그곳으로 옵니다. 내가 밑에 항구를 잘 보면 전부 공장입니다. 전부 공장입니다. 단동이 특히 공장 시대입니다. 찾아보니 단동이 이승기가 갈 때는 그것을 바쳤는데, 그쪽이 위화도, 위화도 벌을 바쳤는데 지금은 전부 공장이 들어서 있습니다. 나는 비행기 타면 그 밑을 쳐다보는 것이 일입니다. 해외를 여자를 못 나갔죠. 내가 해외 나가면 여러분들이 골치 아픕니다.

허경영 사진의 영적 효능과 축복

다음 질문은 익명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허경영 후보님 기념사진 책자를 닫은 상태로 허경영 후보님 얼굴이 보이지 않게 자동차 의자 주머니 또는 조수석 서랍 안에 모셔두면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내 사진이 안 보이더라도 차에 있거나 일정한 곳에 두면 됩니다. 때로는 오히려 안 보여주려고 합니다. 이것은 우유가 치즈가 된 것입니다. 이것은 물입니다. 이것을 흔드니까 색깔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우유가 이렇게 치즈로 변하는 것이 내 사진의 효능입니다. 보이든 안 보이든 관계없습니다. 이 위에 종이를 덮어 놓아도 됩니다. 차 안에 넣어놔도 차 안에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치즈는 단백질입니다. 우유의 pH가 변한 것입니다. 이것은 적혈구, 이것은 오줌입니다. 우리 피도 이렇게 분리됩니다. 단백질은 이쪽으로 가고 무기물 일반 물은 이렇게 됩니다. 우유를 가득 채운 것인데 우유가 이렇게 변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이 아니면 이런 현상이 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전체가 분리되기는커녕 그냥 썩어서 똑같은 색깔로 시커멓게 됩니다. 이것은 며칠 된 것입니까? 2012년 1월 16일, 한 달 된 것입니다. 한 달 됐는데 상당히 많이 분리되었습니다. 일반 우유를 이렇게 한 달 놓아두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집에서 우유 실험할 때 우유를 해가지고 방 안에서 여기 하나 놓고 여기 하나 하면 이 우유도 안 썩습니다. 집 바깥에다가 우유를 둬야 합니다. 붙인 것과 안 붙인 것이 다릅니다. 내 사진 옆에 붙어 있으니 우유가 영향을 받아 안 썩는 것입니다. 우유 이 사진이 한 장이라도 붙어 있는 집에서는 우유 실험을 하면 안 됩니다. 안 썩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썩는 것은 바깥에 내다 두든지 딴 집에서 해야 합니다. 사진이 전혀 없는 집에서 우유 실험을 해야 합니다. 한 통은 집에 두고 이래요. 얼마나 좋습니까? 내 도움이 나온다면 이런 변화가 옵니다. 조금 있으면 맑아지는 것을 보려고 했는데 좀 탁해졌습니다.

결혼 및 출산 지원금: 소급 적용의 유연성

다음 질문은 오태긴 님입니다. 홍보물 집에 배달된 것에 관한 질문입니다. 우편으로 받은 국가혁명당 홍보물입니다. 마지막 페이지 330 공약 우측 상단에 QR 코드가 있어서 들어가면 나의 예상 국민 배당금 조회를 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몇 가지 오류를 발견하고 정책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기혼자의 경우 2017년 3월 9일 이전 결혼을 클릭하면 첫 번째 결혼 혁명 자금을 선택할 수 없고 소급 5년으로 되어 있는데, 소급 10년으로 허경영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영상이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허경영은 소급 5년입니다. 10년은 대통령 되고 나서 최종 결정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데, 소급을 몇 년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올해 대통령이 되면 그 해 예산이 610조입니다. 내년 올해 예산이. 그런데 내가 5월 달에 되면 이 예산이 많이 집행이 되어버립니다. 그러겠죠. 그러려면 양적 완화를 할 때 2천조, 2천조, 4천조를 합니다. 국민에게 1억씩을 주게 되면 3천4백조가 나갑니다. 바로 그 참에 2천조, 2천조 두 번을 걷습니다. 그러면 3천4백조가 나가면 상류층을 빼고 다 나갑니다. 그러면 6백조가 남습니다. 6백조를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결혼 전에 결혼 자금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예산을 줄여봐야 이미 절반이 진행되었으니 오차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6백조를 추가시킬 것입니다. 그때 금액이 5년으로 해야 맞는지, 10년으로 해야 맞는지 크게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결혼한 지 5년이 된 사람도 3억을 줘야 하는데, 그 시기가 10년을 갈 때 예산이 얼마가 늘어나는지 이런 것을 봐야 합니다. 1년에 25만 명이 된다고 보거든요. 25만 명. 그러니까 이것이 1년씩, 1년씩 5번에 곱해서 계산해서 금액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유동적으로 아직까지 최하 5년은 결혼한 사람들도 억울하니까 일단 1억씩은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주택 자금은 안 줘도 되니까 1억씩 맞춥니다. 그럴 때는 10년을 할 수도 있습니다. 예산은 그때 가서 편성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태도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다 계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출산 혁명 자금도 마찬가지로 5년만 되게 되어 있고 10살까지 해당이 안 된다고 합니다. 이것도 똑같은 것입니다. 이것도 예산에 해당되는 사람입니다. 5천만 원 주는 것도 5살까지는 출산했으니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상 주는 것은 예산 확인해서 주겠다고 했습니다. 출산한 사람들 5살까지는 5천만 원 받습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결혼한 사람들도 5년 된 사람들은 받습니다. 그런데 10년까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억울하면 아마 그 사람들은 5천만 원 받으면 공통 생기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결혼한 것도 1억 받고 출산한 것도 5천만 원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도 또 1억 그냥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2억 5천만 원 생겼습니다.

홍보물 훼손과 영적 영향

다음은 김보미 님 질문입니다. 홍보책자 배달을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책자를 모르고 훼손한다든지 버리는 경우에도 가족에게 불쌍한 일이 생기게 될까요? 예전에 스승님께서 알고 짓는 죄보다 모르고 짓는 죄가 더 크다고 하신 것 같아 같은 관점으로 보시는 것이 심히 됩니다. 배달지가 그 사람 이름으로 가족 이름으로 하면 그 사람이 그것을 많은 사람에게 홍보하는 것이 좋겠죠. 홍보하면 복을 더 받고, 그것을 푸대접하고 구석에 처박아 놓으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 버린 사람은 좀 더 안 좋을 것이고,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우유처럼 사진 한 장 붙인 것과 같습니다. 내 사진이 얼마나 작습니까? 사진이 붙어 있으면 우유가 달라지는데, 얼마나 집이 좋겠습니까? 그 많은 우유 양이 사진 한 장에 달려 바뀌는 것입니다.

비정규직 확대와 노동 환경 개선

다음은 차효진 님 질문입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다시 조율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고요. 법으로 정해져 있어도 회사 분위기상 야근 같은 게 아예 사라질 수 있을런지요? 참고로 유튜브 하나를 보내왔습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는 현대차의 심장 같은 곳입니다. 1년 4개월 전 이 연구소 디자인 센터의 1팀장급 직원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MBC는 고인이 남긴 기록, 유가족과 여러 동료의 증언을 토대로 그 결과 이 죽음이 개인의 사회적 죽음이라고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과로사입니다. 2010년 9월 현대자동차가 신형 싼타페 투싼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습니다. 스페인에 참여했던 이찬희 책임연구원은 신차 발표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10살, 7살 자매를 둔 촉망받던 디자이너 팀장급인 책임연구원은 승진도 있었지만, 과로에 시달렸습니다. 밤에도 휴일에도 일했다고 합니다. “내가 맞춤형 로봇이냐? 일만 하다가 죽겠다.” 그렇게 써달라는 것입니다. “나 아빠 회사 가지 말라고.” 주고받은 메신저입니다. 2019년 11월 17일, 이 날은 일요일이었습니다. 아이가 울고 달래도 주말 어디도 안 가고 집에만 있다가 다음 주 어떻게 일할지 응답이 없었고 집에 오지 않았습니다. “속옷이라도 챙겨 가라고 했잖아, 왠지 이런 것 같았어.” 아이가 아침에도 아빠 찾으면 울어서 밤에도 애썼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자고 갈게. 너무 늦었다. 푹 자.” 모든 것이 진짜 아마 지금 다음 회 생겼고 거의 같은 내용을 보면 오늘도 모든 것이 신차 발표에 다가오면서 풍경에 센터장 북 디자인 수정 지시가 잦았습니다. 캠핑 가셔야 할 때 이게 왜 못했냐고 합니다. 오후 5시에 일이라고 해야 제보자 비약 맡아 꼭 속해 가니까 여러 개 땅 게 뭐야? 2010년 1월 어느 날, 법 이천시는 불쑥 센터장 씨를 찾아가 면담을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야근하던 동료들 앞에서 크게 소리쳤다고 합니다. “이찬희입니다. 제가 부족한 게 많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다른 일 엄청 많이 추가하고 걱정을 했죠. 바로 건너편에 앉아서도 안 들리게 얘기한 사람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먼저 크게 소리쳤다는 것은 교육자가 이 씨는 정신과에서 조울증, 심한 우울증, 그리고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고 6개월간 휴직했습니다. 하지만 복귀를 다가올수록 상태는 점점 나빠졌고, 그렇게 한 번도 없었던 가정폭력까지 벌어졌다고 합니다. 진짜 배는 복제된 점, 버림받을 거란 괴로운 생각도 들고, 자기 이해를 못 한다 생각이 들면 또 변화가 비싸고 하더라고요. 복지 개업 등 2020년 9월, 집 이 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MBC 뉴스 자주 여깁니다.

정규직을 내가 줄이겠다고 했습니다. 비정규직을 80%까지 하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정규직을 100% 하겠다고 설치고 있습니다. 정부와 그것은 잘못입니다. 비정규직을 늘려서 저 팀장이 시간제로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가족과 함께 보낼 시간도 충분하고, 자기 원하는 시간을 자기가 만들어서 일을 하게 해줘야 합니다. 저 디자인 담당하는 사람이 한 사람만 일이 아니고, 저 팀장이 두세 명이 왔다 갔다 하면서 교대로 일을 하게 해야 합니다. 한 사람을 집중적으로 시키니까 저 사람이 정신병이 온 것입니다. 우울증이 왔습니다. 인간의 뇌는 여러분들이 센 것 같아도 복잡합니다. 이것이 한번 잘못 들어가면 그 피로가 쌓여서 시상하부가 공황장애를 만들어냅니다. 공황장애는 무엇이냐? 자기의 지금까지 참고 인내하고 고생한 것을, 그 인내한 것을 내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토해내게 만드는 것입니다. 공황장애로 그것이 한꺼번에 나타나는데 숨이 막히고 금방 숨이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기만 알지 못하고 살려달라고 소리 질러도 “당신 지금 죽지도 않을 거면서 왜 그렇게 엄살 부리냐”고 합니다. 응급실에 가면 의사가 보면 좋아합니다. 공황장애인데, 공황장애는 죽음의 공포가 계속 오는 것입니다. 도저히 못 참겠으니 자살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우울증보다도 좀 더 무섭습니다. 공황장애는 유명한 연예인들이 주로 많이 걸립니다. 왜냐하면 드라마를 하고 나면 다음에 과연 내가 다시 드라마가 있을까, 또 있어도 너무 힘든데 이것을 어떻게 또 하지 하는 걱정 때문입니다. 자기 자리가 없는 것도 걱정, 또 다시 역을 맡는 것도 걱정입니다. 어떤 사람은 영화 촬영하러 갔다 한 달 만에 돌아옵니다. 한 달 만에 아내를 보니까 이것이 여자 자녀가, 충북 제천으로 간 남편이 한 달 만에 돌아온다니까 만신창이가 되어서 돌아옵니다. 촬영장에 가서 한 번 찍을 것 때문에 하루 종일 기다리고 밤을 새야 합니다. 밤 2시쯤에 한 번 촬영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다 하고 자기 차례는 한 번입니다. 그것을 2시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고서 밤을 새는 것입니다. 이 배우 노릇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연예인들은 특별 수당을 준다고 했습니다. 연예인들은 좀 더 보태줘야 합니다. 좀 더 어려움이 있으니까 가수와 무명 가수들과 연예 지망생들, 연예인으로 등록된 사람들 혜택이 예술인 예우에 포함됩니다. 예술인에게 특별 수당을 주기로 했습니다. 해줄 것입니다.

현재 비정규직을 80% 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아내와 가족에게 욕을 먹지 않고 자기가 가고 싶은 몸이 좀 좋을 때 가서 일합니다. 그리고 월급도 시간제로 나옵니다. 꼭 한 직장에 감옥처럼 매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너 군데 다닙니다. 비정규직 시대입니다. 월급은 정규직과 똑같습니다. 4대 보험료는 내가 안 낸다고 했습니다. 국민연금은 없어집니다. 의료보험료는 중산층까지 안 냅니다. 없어집니다. 고용보험 없어집니다. 산재보험은 국가와 사장이 절반씩 냅니다. 국가가 절반을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고용보험은 국가가 기업주가, 회사가 절반을 냅니다. 근로자가 부담하는 것을 국가가 보조해주는 것입니다. 굉장히 좋은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4대 보험 안 냅니다. 중산층까지 갑근세를 안 냅니다. 월급을 받는데 세금을 먼저 공제하지 않습니다. 월급을 100% 그대로 집으로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근로자들은 공제라는 것을 전혀 모릅니다. 과연 지금의 여야 지도자가 그런 것을 실천할 수 있겠습니까? 국민들이 저축 좀 하고 살게끔 국민 배당금 주고 싶은 것이 내 소원입니다. 월급 빠지게 3부터 4 범위 운동하면서 자식 뭐 쳐다보면서 돈 벌어. 거기서 공제 절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저축하는 재미로 살게 해줘야지, 그 재미마저 없어져 버리고 빚만 계속 늘어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집을 담보로 은행에 융자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 없도록 다 1억씩 줘서 정리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광채와 저주: 영적 힘의 발현

다음 질문입니다. 부산의 최희선 님. 전단지 돌리다 보면 잠금장치 되어 있는 건물 너무 많습니다. 어쩌다가 사람 있으면 문 좀 열어달라고 해서 문을 열어주면 너무 고마워 그 사람 잡고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 건물의 전단지 다 넣고 나면 감사해서 이 건물의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하고 나오는데 정말로 축복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다녀도 될까요? 광채 들어가라 하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건물은 영원히 광채가 들어 있습니다. 빠지질 않습니다. 어느 건물에 들어가는지 우리는 모르지만, 그 건물에 영원히 광채가 들어갑니다. 내가 이 물건에, 이 연필을 잡으십시오. 그러면 이 연필을 잡았지 않습니까? 내가 광채가 되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이 그냥 처음에 잡고 있습니다. 광채가 되라고 하지 말고 잡으십시오. 마음속으로 광채가 되라고 하면 저에게 광채가 된 것입니다. 굳이 밤새워 되라고 떠들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자꾸 문을 잡고 들어가면서 고맙지 않습니까? 마음속으로 광채가 되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광채 나가라. 광채 나갔죠. 이제 광채 나가라. 광채가 다시 들어갔죠. 그런데 이것을 자꾸 해야 합니다. 나는 이것을 안 잡아도 됩니다. 잡고 있습니다. 밤새 나갈 것입니다. 이제 나갔죠. 나는 안 잡아도 광채가 들어갑니다. 나는 내가 잡을 필요 없습니다. 어떤 물체든지 여기 두고 광채 나와. 흡수해라. 광채가 되라. 내 손 안 댔죠. 이것이 미국에 있어도 똑같습니다. 내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해도 미국에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있는 무엇이 광채가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잡아보십시오. 안 들리죠. 이것은 내가 이런 광채가 나가는 소리입니다. 나가버립니다. 내가 손에 잡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첫째 해야 합니다. 문을 잡든지 무엇을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광채가 되라고 안 해도 됩니다. 이 건물을 재수 좋게 하라. 말로 해도 됩니다. 마음속으로 해도 됩니다. 여러분은 턱이 안 건은 마음속으로 하나 말로 하나 모든 물체와 대화는 여러분은 잡기만 하면 똑같은 현상이 옵니다. 이 마이크가 마음속으로 광채 되라 해도 말로 하나 마음을 알아 어느 나라 말로 하나 똑같은 영향이 옵니다. 참 대단하죠. 이런 과학자는 우주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광채가 되라 이런 말을 해도 되지만, 그것은 위법한 환자에게 쓸 말이고 그냥 이 건물을 재수 좋게 하라. 이 건물을 재수 더럽게 없게 하라. 그러면 이 건물이 영원히 재수 없는 건물, 영원히 저주받은 건물이 되어버립니다. 우리 회원들이 무엇을 돌려왔는데 이것을 보십시오. 당장 꺼져요. 그러면 건물 잡고 영원히 그 건물에 저주가 들어갑니다. 이 건물에 저주가 들어가라. 화장실에서 어떤 사람이 나무에서 죽거나, 갑자기 수조가 터지거나, 이상한 일이 생기면서 건물에 불이 날 수도 있습니다. 위험하죠. 한번 저주가 들어가면 영원히 그 건물은 저주를 뺄 수가 없습니다. 우리 회원만이 뺄 수 있습니다. 가서 그 건물에 다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그 건물입니다. 이 건물에 저주가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러면 이것은 영원히 저주를 못 먹습니다. 저주 나가라. 들어줄 것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들은 너무 불편당한 선거를 한다거나, 내 언론에 안 내주지 않고 어느 신문사에 저주가 들어가라. 그러면 재수 없는 것입니다. 어느 방송국에 저주가 들어가라. 이렇게 할 수 있겠죠. 내가 신 일반 사람이면 엄청난 일을 벌일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자식처럼 보니까 그런 것을 안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 10명이 있는데 한 명만 효자고 나머지 전부 여자처럼 들다 저렴하다 이런 것은 안 합니다. 아버지가 욕을 먹어도 효자 아들 하나 있으면 예쁘지만, 다른 자식들이 아버지를 원망하고 욕을 해서는 자식이라고 해서 그것을 저주받아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허경영을 저렇게 괴롭히고 TV도 안 내주고 저럴 때 저것을 손을 좀 보지 않고 내가 가만히 있을까? 그것은 아버지의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자식이 자기를 배척해도 아버지가 미워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속삭이는 자식이 있더라도 죽어버려라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미래가 없는 사람들은 자식 빽 믿고 3대 저버릴 수 있지만, 나는 그렇게 말을 해버리면 그대로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영원히 안 풀려버립니다. 저주가 한번 들어가면 구매가 죽습니다. 여기가 방에 앉아서 저주를 70번 저주할 수도 있습니다. 금방 죽을 수 있습니다. 저주만 사수 차 손 대대로 심장 마비입니다. 버리고 그냥 집은 완전 저주받습니다. 허경영에게는 아무리 언론사 사장들도 몸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너무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언론사 사장들 몸 조심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내가 사람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여론조사 한 번 안 시켜줍니다. 영원히 아무런 죄가 들어오면 그 빌딩도 저주받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어느 방송국 찾아가면 여러분 가서 소리만 지르지 마십시오. 이 건물. 우리 지지자만 나타났다면 개입해서든 뭐든 조심해야 합니다. 누구 하나 문 잡고 들어가면 일본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나타나는 것은 대단히 안 좋은 상태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천군입니다. 일본 군인이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그냥 절단되어버리는 그런 힘이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통장: 압류 불가와 생활 보장

국민 배당금 통장 아시죠? 국민 배당금 통장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설명이고 아래 통장을 딱 열면 돈 들어오죠. 3억 8천 2백만 원 정도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국민 배당금이 앞으로 이 통장의 특징은 맨 앞에 뭐라고 쓰여 있습니까? 통장을 펴보십시오.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통장의 특징이 있습니다. 그 뒤에 딱 보면 “모든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매월 국민 배당금을 보장받으며, 이 예금은 어떠한 경우에도 압류될 수 없습니다.” 그렇죠? 민형사, 국세청에서 압류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긴급 생계지원금 1억 원,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씩, 생일 축하금 10만 원, 연애 지원금 20만 원 들어오죠. 매월. 결혼 수당 3억, 출산 지원금 5천만 원 들어왔죠. 신혼부부 무이자 주택 융자금 2억 들어왔죠. 국민 배당금이 이렇게 돈이 3억 5천 8백 20만 원 들어옵니다. 무서운 줄 알죠? 이것은 계속 통장이 지켜줍니다. 그 대신 “모든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매월 국민 배당금을 보장받으며, 이 예금은 어떠한 경우도 압류가 될 수 없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좋죠. 그리고 여기에 있는 돈은 경찰서에 잡혀가든 감옥을 가든 자기밖에 찾을 수 없습니다. 나중에 나오면 압류 안 됩니다. 빚쟁이가 아무리 있어도 이 통장 돈까지는 이것을 먹고 살아야 할 기본 돈입니다. 여기에 1억이 들어 있으면 더 늘어나죠. 평생 누가 안 가지고 가니까 통장 잊어버리고 뭐 해도 아무도 못 찾습니다. 오직 본인 것이니까 본인만 찾는 것입니다. 국세청에 돈이 있든, 어디 가서 사고를 해가지고 남에게 피해를 줘 가지고 교통사고 나서 온몸의 등을 보상해야 된다든지 이렇게 있어도 이 돈이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압류되는 일은 없습니다. 기본 생활비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정치인이 있습니까? 그 통장을 좀 바로 세워서 이 배당금 통장이 보이게 한번 해보십시오. 거꾸로 내도 됩니다. 이렇게 세운 통장은 없습니까? 이렇게 세워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앞뒤로 펴서 촬영한 것은 잘못입니다. 통장 편 것은 괜찮은데, 앞뒤를 이렇게 촬영한 것은 잘못입니다. 통장 이제 모른다니까. 이 사람이 이렇게 거꾸로 서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뒤집어 보십시오. 다음에 그대로 찍어서 좀 올려주십시오. 그리고 통장도 여기를 이렇게 돌리면 됩니다. 모양이 멋있게 된 것입니다. 앞면 뒷면 다 해보십시오. 그래서 한번 욕망하게 좀 거기에 하는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국회 투표와 정신 교육

다음 질문입니다. 김보미 님. 150만 원 국회 투표에 대한 질문입니다. 투표가 부결되었다 해도 그 투표에 찬성표를 던진 국회의원도 정신 교육대에 가는 건가요? 150만 원 투표에 찬성표를 던진 국회의원도 정신 교육대에 가는 건가요? 정치인 처음에 이것이 통과가 안 되고 계속 부결이 되면 전체 국회의원이 해당되는 것입니다. 통과를 찍었든, 무엇을 했든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어느 국회의원도 나는 냉혈한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 생계가 부담이 가는데, 가라고 하면 처음부터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같이 도장을 국회에서 결의해주면 됩니다. 그래서 연정을 해가지고 내가 말이 잘 들키고 우리 공약을 실행하게 해주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결제를 보냅니다.

TV 토론 불참 시 대안과 허경영의 전략

다음 질문입니다. 서광정림 님. KBS, MBC 대통령 후보자 토론 방송 자격 조건, 공영방송이 언론 기관에 의뢰한 여론조사 지지율 1.16 내지 2.14 평균 5% 이상인데, 여론조사 언론 기관들이 담합하여 불공정으로 국민 여론을 조작하고 공영방송과 중앙선관위는 한 통속이라 신뢰할 수가 없고, 또한 작심하고 끝까지 불공정으로 일관할 때에 허경영 대통령 후보님을 공영방송 TV 토론에 거부한다면 그에 따른 대안은 무엇인가요? 시간은 촉박하고 전국 500만 명 이상 지지자들은 하루하루가 애간장이 탑니다. 그것은 지금부터 우리가 열심히 하면 됩니다. 열심히 하면 지지율이 어느 정도 인터넷 방송이나 이런 데서 또 낮에 여론조사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믿을 수 있습니다. 지금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습니다. 천 명의 여야에서 그 천 명을 과연 정상적으로 뽑았을까요? 여러분의 거기 내를 지지한 사람이 5% 했던 것은 반란표입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거의 다 여야 지지자들이 장악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여론조사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민간 유튜브 방송들이 여론조사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번에 고성국 TV, 이봉규 TV, 팬앤마이크, 이런 TV와 또 무슨 방송국이 연합해서 TV 여론조사를 하더라고요. 거기에 허경영이 들어갔습니다. 이런 지지율은 우리가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TV 토론에 내가 못 나가게 되면 대안이 있습니다. 대안이 무엇입니까? TV 광고에 20분. KBS입니다. 시청률이 KBS가 높으니까 KBS에서 돈을 내고 KBS에서 출연해서 20분간 여러분들하고 나갑니다. 이런 것들. 나가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코로나 긴급 생계자금, 결혼자금 4억, 출산하면 5천만 원, 18세 이상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65세 이상 건국 수당 지금 20만 원 주고 있는 것을 70만 원으로 합니다. 이렇게 합니다. 노후에 어떤 식으로 생활이 보장되는지 이런 것들을 10개 정도 가지고 나간다고 했습니다. 방송 촬영할 때 좀 폼은 없지만 이렇게. 그때 무엇을 제일 먼저 들겠습니까? 절대 여야 후보에 속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야당 후보가 만드는 정권 교체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200명의 민주당 국회의원이 윤석열 공약을 한 개라도 임기 동안에 통과시켜 주겠습니까? 바로 대통령 되자마자 탄핵이 들어가서 4개월 만에 끝납니다. 그런 혼란한 정국을 여러분이 만들어서 또 4개월이 지나 허경영이 또 대통령 나가야 하는 것은 혼란만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나라도 어려운데. 그런 것 하지 맙시다. 새빨간 정권 교체는 거짓말입니다. 허경영이 여야의 표를 깎아 먹는다고 하지만, 여야는 아수라장이 됩니다. 표가 나가지, 어느 당만 나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국민의힘 표만 먹은 것이 아닙니다. 민주당 표도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 나가서 붙는 것이 여러분이 가장 싸우지 않고 여야가 국회가 전쟁터로 바뀌기 전에 그냥 연립 정부 만들어서 여러분은 실리를 취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보수 대통령입니다. 보수 들고 나왔을 때 했었는데, 보수 들고 TV 나오더니 대통령 토론을 못하고 토론에서 대통령의 사나이로 무슨 백포도 들고 나와서 브리핑 대통령이다. 이렇게 나옵니다. 저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이런 것을 들고 나오더니 KBS에서 나왔더니 아주 브리핑을 하는 것입니다. 브리핑을 합니다. 이렇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받침대가 있습니다. 내가 박 대통령의 지팡이를 가지고 착착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 지팡이가 경부고속도로 만들 때 대통령의 지팡이입니다. 이렇게 내 보여줄 것 아닙니까? 포항제철 만들 때 쓰려던 지팡이입니다. 어디 갈 때마다 가져가야 하는 대통령의 소지품입니다. 이것을 내 보여주겠죠. 이것을 가지고 톡톡 찍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을 한번 쳐 사람 브리핑 대통령이 아주 브리핑하지만 대통령이 되어 있습니다. 브리핑 대통령. 재미있죠. 대통령 선거에서 여러분이 카타르시스를 국민들이 느낄 수 있는 것이 분명히 홍수환 선수가 졌지만 여러 번 쓰러졌는데 8번째 일어나서 상대를 때려눕혀 개고생을 했습니다. 이런 것이 대통령 선거의 재미있는 미움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을 국민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이 나오면 한번 봐야겠는데 하는 마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왜 여야에서 흥행을 겁낼까요? 이것은 허경영을 일부러 안 내보내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저 사람들이 뭔가 지키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 실력이 없다는 것을 들통 날까 봐 허경영을 TV 토론에 안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것들이 허경영의 유통을 본 것 아닙니까? 허경영이 나와 말대꾸해서 이길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이것을 그들이 먼저 알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우리는 다 끝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간이 콩알만 해지는 것입니다. 저 묘지에 갔을 때 사진을 올려보십시오. 김영삼 대통령 갔을 때 사진을 올려보십시오. 그 모습이 잘 나와 있습니다. 부산 절정. 허경영이 나타나면 우리는 전멸입니다. 우리의 전멸입니다. 괴물입니다. 허경영이 TV에 돌아 나오면 우리의 무식이 탄로 납니다. 이것이 뭔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 사진 훼손의 후폭풍과 축복의 예외

다음 질문 김보미 님 질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번에 들은 허경영 사진 훼손의 후폭풍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다른 의문이 떠올랐습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허경영 사진을 훼손했는데, 그 사람의 직계 축복을 받은 사람이 있는 경우, 그 저주는 그 축복받은 사람은 피해 가는 건가요? 축복을 받은 사람만 제외됩니다. 그 저주가 축복받은 사람은 제외됩니다. 사진 훼손만 저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TV에서 안 내주는 자, 그것을 지시하는 자, 그리고 그 방송국들, 그 책임자들, 거기에 영향력을 행사한 자들 전부 저주가 들어갑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분양하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찾아보는 것이 좀 불안한 자세 아닙니까? 갑자기 내가 뻥 터질까 봐서 지금 이 표정이 여유가 있죠? 이것은 이 사진이 아닙니다. 저 액자 사진은 다릅니다. 이런 사진이 찍힐 수 있습니까? 김동연, 안철수, 심상정, 내 뒤에 살짝 보이는 모습. 이재명, 윤석열, 나와 있습니다. 이 안철수 후보와 이 후보의 차이가 제법 있습니다. 장례식장에는 이런 옷은 원래 안 됩니다. 까만 것. 이것도 아닙니다. 이것도 아닙니다. 내 얼굴이 안 보입니다. 심상정은 우리 나온 것이 또 있습니다. 액자에. 내 얼굴이 좀 들려 있죠? 아까는 너무 쉬웠죠. 하여튼 됐습니다. 이것을 더 이상 시간 낭비하지 말고. 봤죠. 상당히 긴장되어 있죠. 저런 심정입니다. 내가 나타나면 굉장히 불안한가 봅니다. 나는 간이 배만 한데, 저 사람들은 간이 콩알만 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왜?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이 일반 인간 같지가 않거든요. 주역, 내가 풀어낸 의학, 물리, 과학, 철학, 정치, 경제, 무엇이 여기에 이유를 달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저 사람 나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사람을 무조건 차단해야 합니다. 그런 것이 있겠죠. 이 사진이 김영삼 묘가 요 앞에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찍을 수 없는 사진인데, 어떤 사람이 묘 대가리 위에 카메라를 딱 들고 쳐다봅니다. 묘 봉우리 위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3주가, 3주의 김영삼 아들이 봤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대기자가 그 묘 대가리 위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내 코 앞에 카메라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묘지 때문에 안 보이죠. 내가 너 뒤에서는 안 보이죠. 그러니까 이 꼭대기에 카메라 한 대, 이 사람들은 전부 아내만 보고 있습니다. 예상을 못 보는 것입니다. 카메라입니다. 그래서 내가 다 찍힌 것입니다. 상당히 잘 나왔죠. 저도 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세 사람은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진이 나왔다는 자체가 행운입니다. 내가 저부터 봐, 이 항아리가 또 옥저 분양대, 이 항아리가 요술 항아리 같습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서 연기를 슬슬 품고 있습니다. 마법의 항아리 같죠. 재미 요소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쪽 사람들이 연기 냄새를 맡고 벌써 눈 감았습니다. 마법의 항아리가 되게 분양하는 것인데, 사류 형님입니다.

애플의 한국 시장 기만 행위와 해결 방안

글로벌 IT 기업 애플, 한국 기만 행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맥북, 아이패드 때도 상담원이 영어를 할 줄 아세요라고 성립 소비자에게만 하기도 하고, 애플은 스마트워치 2, 4 프로, 치 전화상이나 발전 게이트 때도 경쟁사인 삼성 제품인 갤럭시 워치는 교환 및 배상 조치를 제대로 해 준 반면, 애플은 비꼬는 식으로 보상 안 해주는 등 애플은 한국에서는 서비스가 정말 최악입니다. 반면 해외 애플 서비스는 잘해주는 편이고요. 또 스마트 결제 수단인 애플 페이도 해외에서는 서비스하지만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의 한국 시장 기만 행각은 계속되고 있는데, 총재님 정부 출범 후 애플 코리아를 후대 견내고 강제 시정 조치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애플과 삼성이 핸드폰이 공유가 안 되죠. 영상이 안 되지 않습니까? 공유 안 되죠. 그것을 내가 해결해줄 것입니다. 애플과 삼성이 핸드폰 영상이 서로 교통해야 합니다. 그것을 안 되게 만들어 놓는 사람들은 이것은 기업의 도덕적으로 큰 죄를 지은 것입니다. 어떤 차나 열차나 대화는 되고 여기는 안 되면 됩니까? 이것은 담합 행위입니다. 그래서 애플과 삼성이 협의를 해 가지고 대한민국 정부가 거기에 중재를 해서 언젠가 비용을 부담하더라도 애플 영상이 삼성 영상과 교신되어 전 세계 핸드폰은 영상 교신이 자유로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끼리만 팔아먹고 또 하고, 애플은 애플끼리만 교신이 됩니다. 엄마하고 아들이 하나는 애플을 가지고 하나는 삼성을 가지고 있으면 영상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문제가 있으니 고쳐야 합니다.

애플은 무엇을 잘한 기업입니까? 소프트 브리지를 잘했습니다. 소프트 브리지가 애플이 세계 최고로 잘한 기업입니다. IBM은 하드 브리지만 했습니다. 톡톡톡 잘라 놓았습니다. 색깔도 단색입니다. 그런데 애플은 그것을 생명체가 있는 과일에다 집어넣었습니다. 애플에다 넣어 가지고 칼날을 단절시키지 않고 연결해서 분야 색상끼리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애플 가운데는 가장 밝은 색을 써서 가장 붉고 진한 색을 써서 이것이 사과가 튀어나오고 하는 것을 컴퓨터 같은 느낌은 있는데 과일에다 접목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과는 사과인데 사람의 두뇌 모형을 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한쪽에 좀 들어간 것이 사람의 귀입니다. 사람의 얼굴 형태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플은 살아있는 컴퓨터입니다. 그것을 접목했다는 것이 엄청난 소프트웨어 브리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자녀 혜택의 불공정성 해소

시간이 다 돼서, 마지막 질문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간단하게요. 김성림 님. 자녀가 10세 이상 18세 이하인 자녀를 둔 분들은 어떤 혜택도 받을 수 없는 현재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말씀에 불공정하다는 겁니다. 유일하게 아무런 혜택도 보지 못하는 이분들에게 추가적으로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요? 성인, 18세 이상부터 혜택이 되고, 아이들의 혜택은 가족이, 부모가 다 가져갑니다. 부모가 1억을 받지 않습니까? 18세 이전에 든 부모님에게 1억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포함되어 있고, 18세 아이부터 1억을 받는 이 나이 어린 18세짜리들은 받지만, 그것도 부모들이 행사해야 합니다. 18세 이하는 부모님이 1억을 받죠. 거기에 들어 있고, 18세 이상만 성인입니다. 성인으로 우리가 치니까 거기만 이제 주는데, 나중에 예산이 조금 여유가 생기면, 내가 2천조, 4천조에서 여유가 생길 때는 18세 이하도 적은 금액이라도 주면 됩니다. 배출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때 시행할 때, 나머지 부분은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죠?

국민 배당금 통장: 희망의 상징

마지막으로, 이 영상을 꼭 띄워달라고 해서요.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국민 통장이 지킨다는 3억 5천만 원을 보니 있는데, 영상이 퍼졌습니다. 강현구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내놓은 국민 배당금 통장 홍보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5일 뉴시스는 허 후보 측이 오는 3월 9일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경우를 가정해 핵심 공약을 통장 내역으로 정리한 홍보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허 후보를 지근거리에서 지원하는 미디어팀 작품이라는 설명입니다. 통장 내역은 20대 대통령 취임 전날인 5월 9일, 한국은행이 긴급 생계지원금 명목으로 1억 원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시작됩니다. 매월 15일에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지급되고, 대통령 명의의 생일 축하금 10만 원, 구청에서 지급한 연애 지원금 20만 원 등도 찍혀 있습니다. 이 같은 지원금을 통해 해당 국민 배당금 통장 주인은 5개월 만에 3억 5천 8백만 원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통장에는 “모든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로 매월 국민 배당금을 보장받으며, 이 금액은 어떠한 경우도 압류될 수 없다”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홍보물의 뒷면에는 허 후보가 주장하는 재원 마련 방안이 소개돼 있습니다.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으로, 정당 지원금 폐지, 지방선거 폐지 등으로 국가의 4대 70%를 절약할 수 있고, 총 3천 8백조 원 플러스 알파의 예산 확보가 가능하다는 주장입니다. 허 후보 측 관계자는 “이 시기에 대통령 선거에 나선 각 정당 후보들이 저마다 허 후보의 공약과 정책을 깎아내리고 있다는 것은 알 만한 국민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이번에 만든 통장 홍보물은 그야말로 국민의 삶을 걱정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허 후보의 진면목이 일목요연하게 그대로 담겨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티즌들은 “이게 진짜 기본소득이다”, “보기만 해도 든든하다”, “빨리 받고 싶다” 등의 반응과 함께, “연애 지원금이 마포구와 종로구에서 각각 나왔는데, 통장 주인이 양다리 아니냐”는 의혹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재미있죠. 국민 배당금 통장을 여러분들이 받을 때는, 여러분들은 아주 좋은 세상에 살게 되는 것입니다. 5월 9일 대통령 취임식입니다. 5월 달에, 3월 달에 당선되고 5월 달에 취임식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그날 나갑니다. 그러면 내가 이제 들어가겠죠. 여러분들이 한번 그림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되면 전 국민이 붙는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둘이 떨어져야겠죠. 아주 재미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역전, 이 역전이 재미있죠. 그것을 반전이라고 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반전이 있었죠. 모랄레스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의 모랄레스 대통령, 코미디언이 붙었죠.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됩니다. 누구도 코미디언이 붙는다고 생각 안 했습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모랄레스는 몰아냈다는 뜻입니다. 쌍 몰아내버렸습니다. 그 사람하고 붙은 사람이 전 대통령의 부인입니다. 전 대통령 부인과 코미디언이 붙어 가지고 전 대통령 부인이 떨어졌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코미디언이 붙었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입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되어 있습니다. 코미디언입니다. 그 사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인도를 디밀어 가지고 정권을 잡았습니다. 그 사람 이름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입니다. 잘난 새끼가 아니고 잘난 새끼인데 우리 사투리로 하면 잘난 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위에 올 때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내가 이름을 가지고 그러나 이나 2.5 코미디언들이 대통령 됐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내가 코미디언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렇게 역성 혁명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역성 혁명이, 사회의 기득권만 정권을 잡는 것이 아니라 괴상한 사람들이처럼 뻗어 마찬가지입니다. 역성 혁명입니다. 정치 경험이 없는 언론인 기업인 출신입니다. 방송국 아나운서 했죠, 경험했죠. 옛날에 트루퍼 방송국 사회자 앵커 출신입니다. 그와 같이 아주 통한 사람들이 대통령이 된 예가 허다합니다. 블라디미르 잘난 새끼와 모랄레스, 몽땅 몰아내서 그 과테말라 대통령, 우크라이나 대통령. 희망을 가지십시오. 오늘도 우주 과학 역사 지리 모든 분야에서 1인자인 시인 허경영 대선 후보님과 치료인 다 예, 토론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중한 우리 아이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