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 공약 도용과 TV 토론 배제에 대한 규탄
오늘도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TV 토론의 부당함을 규탄하며, 이 추운 날 거리에서 온 힘을 다해 규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서 빼고 TV 토론에도 제외시킨 것은 허경영이 그리도 두렵기 때문입니까? 허경영 후보와의 정책 토론이 그토록 자신이 없습니까? 30년 전 이미 허경영 후보는 직접 만들어서 지적 재산권 등록을 한 33 정책을 어찌하여 주인의 허락도 없이 정책 일부를 도용하여 자신들이 만든 것처럼 사용합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비겁한 짓은 결코 용서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필코 승리할 것입니다. 국민들을 돈 걱정 없는 잘사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정책을 30년간, 제가 30년 전에 만들어서 그동안 쭉 이어져 왔습니다. 그런데 여야가 제 공약을 차례대로 다 가져갑니다. 그러면서 짝퉁들이 진짜가 나올까 봐서, 진짜가 못 나오게 막고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순서입니다. 우리는 억울하지만, 여러분들이 이제 우리를 똘똘 뭉치게 해주는 것입니다. 기죽으면 안 됩니다. 권력을 잘못 쓸 때는 얼마든지 남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하늘이 그것을 막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할 때는 그대로 자유 의지대로 가게 놔두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드는 역사와 천도 혁명의 필요성
하늘에서 권력을 준다는데, 그러면 권력을 왜 그 사람들이 휘둘러야 합니까? 히틀러를 하늘에서 보낸 것은 아닙니다. 꼭 히틀러가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까? 인간들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히틀러 어머니를 괴롭히니 히틀러가 화가에서 이상한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히틀러가 젊은 시절 병사 때 전쟁에서 포로로 잡혔습니다. 그때 히틀러가 죽었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히틀러를 살려주고 나머지 군인은 다 죽여버렸습니다. 젊은 히틀러를 보고 상대방이 살려준 것입니다. 화가였기 때문에 히틀러가 굉장히 양순하고 착해 보여서 그냥 풀어주었습니다. 그 당시 그 사람이 히틀러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그 젊은이가 커서 히틀러가 된 것입니다. 전쟁에서 체포되었는데 포로로 잡힌 히틀러는 살려준 것입니다. 그 히틀러를 살려준 사람이 나중에 후회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누가 만들었냐면 인간들이 그런 역사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가게끔 말입니다. 유대인들이 천벌을 받은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그 벌을 왜 받았습니까? 히틀러를 만든 것입니다. 자꾸 그러니 천도 혁명이 일어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천도 혁명이라는 것은 왜 일어납니까? 백성들을 너무 눌렀다는 소리입니다. 백성들을 너무 누르니 전봉준 장군 같은 사람이 혁명을 일으키고,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프랑스 대혁명도 소작인들이 밑바닥 농민들이 들고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프랑스 왕을 끌어내렸습니다. 프랑스 왕정은 완전히 역성 혁명 때문에 무너져 버렸습니다. 역성 혁명이 그냥 일어나서 프랑스가 뒤집어진 것입니다. 역성 혁명은 언제 일어납니까? 누가 만듭니까? 지도자 왕이 만든 것입니다. 지도자가 뭘 잘못해서 피지배 국민들을 괴롭힐 때, 국민들이 들고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자기들만 살려고 한 것입니다.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민주노총의 탄생
지금 우리나라에 공부 좀 했다는 이 사람들, 우리나라의 지성인들, 우리나라의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이 결국은 뭘 만듭니까? 지금 저 민주노총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다 민주노총한테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뭐라고 말합니까? 개발도상국이니까 우리가 누구한테 잘 못해주지만 기업도 키워야 하지 않느냐, 기업이 커야 일자리도 많으니 우리가 기업을 키워야 세금도 많이 내고 나라가 성장하지 않느냐, 그러니 근로자들은 좀 참아달라고 말합니다. 요런 개발도상국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근로자들이 양보를 하다 보니까 회사는 부자가 되었는데, 근로자들은 너무 힘들어집니다. 매일 출퇴근해 봐야 집이 점점 작아지고 저축한 게 점점 줄어듭니다. 박 대통령 때는 열심히 일을 하면 택시 기사도 집을 사러 다녔습니다. 우리나라 가정 경제가 점점 늘어났습니다. 그게 허경영의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조사해 보십시오. 누가 우리나라 경제를 살렸냐고 물으면 박정희 대통령이 40%라고 말합니다.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박 대통령이 있을 때는 일을 한 만큼 재산이 늘어났습니다.
현대 사회의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 해체
그런데 지금 대통령들은 그 이후에 대통령들은 다 대통령으로서 우리가 그 사람들을 시비 걸지 않지만, 살기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직장 다니는 사람도 재산이 점점 줄어들고, 알고 보니 빈껍데기만 남고, 사업하다 보면 망하는 사람이 일어나는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이래 가지고 보면 전부 살기 어려워지고, 나중에는 가다가 가다 못해 나중에는 애들 시집장가 보낼 돈도 없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늙어서는 자식도 장가도 안 갑니다. 늙어서는 기댈 자식도 없습니다. 옛날에는 자식이 대여섯 명 되니까 그중에 자기 마음에 드는 자식이 이 집 갔다가 저 집 갔다가 부모들이 그렇게 기대했지만, 지금은 자식 한두 명 있습니다. 한두 명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자식도 실업자가 되어 장가도 안 가고 있습니다. 내가 늙어서 과연 저 자식한테 기대고 살 건가? 기대기만 했다면 부모가 늙은 부모가 기대했다면 그 아들은 병신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저놈이 맨날 죽겠다고 난리인데, 어머니, 아버지 살고 있는 집, 은행에 잡힌 집, 그것까지도 팔아달라고 보증서 달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저것이 내가 늙어서 노인네 되면 영감, 할머니를 저 아들놈, 저놈이 맨날 돈돈 하는 놈이 과연 우리를 부양할 건가? 못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상속이나 많이 해준 사람 몰라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식 놈을 쳐다보면 한심하기 이럴 때가 없습니다. 장가 안 가지, 나중에 직장 다니는 아들을 쳐다봐도 맨날 돈 때문에 만나면 싸우는데 돈이 저축이 안 되고 나오는 돈마저 모자라고 월급 가지고 살아갑니다. 쳐다보면 참 부모가 쳐다봐도 자식이 열심히 직장에 있는 놈도 부모가 볼 때는 가슴 아픕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살고 있는 집까지 팔아서 아들한테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가 야, 이거 늙어서 저걸 아들이라고 우리가 기대고 살 수가 있나? 지금 부모들은 형제가 대여섯 명씩 됐을 때 그래도 기대고 살았습니다. 지금 보면 부모들도 암담하고, 자식들은 저 자식들 나름대로 암담한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만든 암담한 시대와 천도 혁명
이런 암담한 시대를 누가 만듭니까? 이 정치,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거기 금줄에 걸려 가지고 다 망했습니다. 이제 이럴 때 역성 혁명이 일어납니다. 그 역성 혁명을 주도하는 자가 하는 명이 천도 혁명입니다. 하늘이 이제 인간들이 키를 바로잡는 명입니다. 지금 프랑스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국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 성에서 다 같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인간들이 이겨서 천도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길을 바로잡아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만 가지고 일이 된다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와야 하겠습니까? 역성 혁명으로 해서 이 사회가 왕을 눌렀으니 반란이 일어나서 나라가 잘되면 좋겠지만, 반란이 일어나 봐야 다시 정치인들이 머리가 또 좋다 보니까 그들이 또 귀족층을 만들어 가지고 또 장악해 버립니다. 그러니 역성 혁명 하나 마나입니다. 천도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한 이거 100번 일어나 봐야 지구는 지금 아비규환입니다. 아프리카 가보십시오. 무법천지입니다. 우리나라 배를 납치하지 않나, 합법적인 정부가 나서서 배를 납치합니다. 우리 화물선을 납치하고 인질로 돈 얼마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서 도둑놈들하고 협상을 해야 합니다. 이런 해적이 있던 데가 언젠데, 그보다 더 무서운 해적이 국가를 통해 해적질을 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인데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지켜보니까 이거는 해적은 저리 가라입니다. 천도 혁명을 하러 온 자가 바라볼 때는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들이 그들 스스로의 함정에 들어갈 때까지 지켜봐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세계에서 영성적으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제가 뭐 이렇게 해버리고 이렇게 해버리면 되겠지만, 저는 지켜보는 것입니다. 천도 혁명은 여러분들이 그들에게서 그걸 지켜봐야 합니다. 야, 저 인간들이 저런 짓을 하는구나.
비례 위성 정당의 문제점과 선거 혁명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지 않습니까? 제가 대통령 사자 토론에 못 들어간 것은 비례 위성 정당이 시작이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 만들었죠? 비례 위성 정당 만들어서 우리한테 올 국회의원을 싹 빼갔습니다. 자기들 국회의원 파견시켜 가지고 가짜 당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위성 정당이라고 합니다. 태양인가요? 위성을 가지게 말입니다. 지구는 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지구가 도는 속도에 따라서 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태양 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지구하고 아홉 개가 돌고 있습니다. 태양 하나를 바라보고 아홉 개 별이 오순도순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위성들이. 작은 위성까지 하면 아홉 개 더 되지만, 어쨌든 달도 있고 다 있지만, 태양은 그렇게 위성을 늘리고 돌아다닙니다. 그런 식으로 다 당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입춘이 아직 안 됐습니까? 지났죠? 2월 21일이 어제 입춘이었습니다. 요새 저는 선거 때문에 항상 절기를 계산하는 사람인데, 2월 어제가 좀 빨리 온 것입니다. 원래 2월 21일이 입춘이고 춘분이 6월 21일입니다. 하지가 6월 21일입니다. 날짜가 좀 빨리 갑니다. 춘분이 경칩, 청명 사이에 있습니다. 입춘이 오면 봄이 왔지 않습니까? 경칩과 청명 사이에 춘분이 있습니다. 춘분이 뭐 하는 날입니까? 위성은 항성은 항상 항성, 위성들은 2분 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들은 2분 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춘분, 추분 있지 않습니까? 춘분, 추분은 2분, 두 개 분입니다. 9월 22일이 추분인데, 춘분과 추분은 2분 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계절은 말입니다. 저렇게 위성 정당이나 위성 별은 요렇게 2분 이지를 가져야 합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두 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이 우리가 위성을, 우리가 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태양을 따라가다 보니까 두 개 분이 나오지 않습니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게 두 번 나옵니다. 그다음에 낮이 제일 긴 하지, 밤이 제일 긴 동지가 나오지 않습니까? 두 개가 나오고, 두 개가 제일 낮과 밤이 하나는 낮이 제일 길고, 하나는 밤이 제일 길고, 또 하나는 두 개 분이 나옵니다. 위성 정당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놈들이 하는 것입니다. 정당이면 하나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근데 정당이 어떻게 위성 정당을 만듭니까? 항성은 우리 태양은 항성이고, 우리는 행성입니다. 또 우리는 행성이 또 항성이 달이 또 행성이 되니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성 정당은 아주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것입니다. 위성 정당,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나쁜 것입니다. 이게 위성이 되다 보면 이런 일을 겪는 것입니다. 우리가 위성입니다. 여기는 낙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낙원은 이런 게 없습니다. 2분 이지가 있으면 이거는 악이라는 말입니다, 지옥이라는 말입니다. 2분 이지가 있는 별은 지옥입니다. 이해 가시죠? 2분 이지가 있다는 것은 낮이 너무 길고 밤이 너무 길고, 이게 좋은 것입니까? 이게 정상적인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백은 낮이 길고 밤이 이런 거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거는 뭔가 문제가 있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만든 비례 정당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비례 위성 정당 만들어서 군소 정당들을 거지 만들어 버립니다. 제가 지금 대통령에 못 나가게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나갈 수 있는 지지율이 있는데, 지금 인터넷에 나온 제 지지율이 24% 나온 것은 무슨 신문이지만 거기서 여론조사 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한번 봐도 관계없지 않습니까? 그럼 아직 올리지 마십시오. 그런 일반 유튜브 방송에서 여론조사 한 것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제가 퍼센티지 얼마 나왔죠? 많이 나왔습니다. 근데 만약에 저를 텔레비전에 내보냈으면 그 퍼센티지 1등 하는 것입니다, 1등. 여러분 아시죠? 20 몇 % 나온 것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렇게만 나오겠습니까? 제가 텔레비전에 나왔으면 제가 여론조사에 정상적으로 넣어주고 텔레비전에 나왔으면 제가 50% 이상 나왔을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대통령 선거 전에 알려져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 전에 반전이 일어나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 전에 반전 일어나는 것을 뭐라고 해야 할까요? 그것도 무슨 혁명이죠? 무슨 혁명? 선거 혁명입니다. 선거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선거가 한 달 남았죠? 어제 그저께 33일 남았습니다. 근데 우리는 33 정책입니다. 33일 남은 날이 거짓이겠죠. 이제 32일 남은 것입니다. 그렇게 카운트다운을 합니다. 이제 33 정책에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투쟁하고 있는 것, 제가 선관위에 가서 저 사람들이 33일 딱 앞두고 TV 토론을 하더군요. 우리 33 정책을 몽땅 모방한 사람들이 거기 앉아 있습니다. 얼마나 희한합니까? 저는 그 사람들 선거하고 공약 빼앗길 만들어서 갖다 줍니다. 저는 빼버리고 그거 가지고 저리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알아줍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지성공자벽입니다. 올바른 정성을 가지고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말입니다. 이게 개벽할 때 아닙니까? 모든 게 다 좋은 쪽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진정으로 지성을 들여서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막힘이 없어 다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앞서가는 것 같지만 나중에 보십시오. 진짜 공을 들여서 공약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저입니다. 그런데 도둑질해 갔습니다. 자기들 것이라고 저는 싹 갖다 놓고 자기들이 텔레비전에 나와서 여과 없이 합니다. 저를 지지하던 젊은 애들이 잘한다고 말합니다. 지지율이 한 10%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뭐 한 것입니까? 도둑질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냥 도둑질이 아니라 주인을 방에다 갖다 놓고 못 나오게 해놓고 이거 내 거, 이거 우리 집이에요, 이거 사세요, 이러고 남의 집을 주인을 지하실에 갖다 놓고 남의 집을 팔아먹는 놈들입니다. 제 공약을 저는 입을 딱 닫아 놓고 못 나오게 딱 지시해 놓고 저거 권력으로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신인의 역할과 천도 혁명
여러분, 예수 보고 당신 왜 죽어? 그냥 인간들 한 방에 쓸어버리지, 그렇게 하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인간들이 지은 죄를 인간이 스스로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우리는 앞으로 어제부터 33일이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명심해야 합니다. 33일이라고 도둑질 한 것 가지고 빚잔치, 잔치를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주인은 지하실에 가둬 놓고, 허경영은 저더러 못 나오게 합니다. 요렇게 놓고, 야, 저기에 오면 우리게 전부 가짜가 들통나, 야, 우리 짝퉁이 다 들통나, 어, 제가 2억 준다고 해 보십시오. 우리는 말짱 헛것입니다. 뭐 8만 원 준다, 뭐 준다, 야, 이거는 완전히 우리는 헛것입니다. 어, 쟤 나와서 뭐 1억 준다, 월 150 준다 그러면, 아이고, 내 한 달에 8만 원 주는 이거는 완전 헛것이야, 이거. 야, 저 진짜 사람 이거 꼼짝 못 해. 그렇지 않습니까? 겁을 내고 있지 않습니까? 겁을 내고 있다는 것은 가슴이 도둑놈들 가슴, 방망이 맞아 가슴이 뛰는 것입니다. 호주머니 뭐가 있어서 보니까 연필이 들어 있네. 여러분들은 제가 연필 이렇게 하니까 이게 뭔지 모르죠? 이 연필이 제일 행복합니다. 제 심장 있는 부근에 이놈이 딱 붙어 있지 않습니까? 뭐 여기서 뭐가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 같아 보니까 볼펜이 에너지를 빼고 있네. 여러분은 볼펜만도 못한 것입니까? 여기 와서 딱 붙어 있네. 에너지가 나갑니다. 이상하다고 딱 봤더니 볼펜이 에너지를 빼가고 있네.
지성공자벽과 지구의 불완전성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은 지성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성이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도둑질입니다. 시험 볼 때 자기는 모르니까 옆에 사는 것을 보고 컨닝하는 것입니다. 그 얘가 구하는 것 그쪽에서 알게 하는 모르게 하지 않습니까? 근데 나중에 보면 그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냉철하게 하지 않는 자, 지혜로운 자, 자기가 공을 들여서 지극히 공부하면, 그래서 여기 보면 2분 2지가 있었죠? 2지 성할 때 지자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 지자 있죠. 2분 2할 때 이지가 원래는 1분 1지라야 합니다. 지구가 2분 2지입니다. 이것은 불완전한 별입니다. 이런 별은 언젠가 끝날 때가 있습니다. 이 지구가 여러분한테 무한정 시간을 주는 게 아닙니다. 일정한 기간만 줍니다. 거기서 깨달아서 윤회를 빨리 벗어나는 자만 구원받고, 나머지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시한폭탄이 설치되어 있는 별입니다. 2분 2지가 있다는 것은 1분 1지가 있는 본체하고는 다르다는 말입니다. 우리 백하고 다릅니다. 그러니 이 2분 2지가 있는 것은 시한폭탄이 장치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가 언젠가 먼지로 바뀔 때가 오는데, 그 먼지로 블랙홀로 들어가서 먼지로 바뀔 때가 옵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시한을 정해 놓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피자 같이 납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처음에 계란처럼, 점점 계란처럼 되다가 국수처럼 길어집니다. 그러다 다시 피자 같이 얇아져 버립니다. 얇아져 가지고 먼지로 둔갑해 버립니다. 먼지 하나도 안 남습니다. 이 지구에서 우주에서 흔적 없이 사라집니다. 그게 이 2분 2지가 붙은 것들은 언제나 소멸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한부로 지구에서 지금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논산 훈련소가 저리 있지만 영혼이 있습니까? 갑자기 어느 날 국군들이 논산 훈련소, 저기다 뭐 다른 것 만듭니다. 훈련소 딴 데 옮깁니다. 없어지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래서 우리 이 지구는 2분 2지 때문에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요거는 2인 1조입니다. 하면 생겨 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지성이지만 맞지 않습니다. 그러면 지성을 들리는 자는 그 공이 헛되지 않습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뚫고, 뚫고 나와 버립니다. 개돼지 버려. 스스로 바뀌고, 바꿀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남에 의해 바꾸는 게 아닙니다. 지성은 모든 창을 스스로 나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하늘이 뚫어준다는 게 아닙니다. 여기까지는 스스로 뚫는 것입니다. 천도 혁명, 하늘이 뚫어지는 것은 여기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알아둬야 할 게, 여러분이 이걸 안 할 때 이게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이걸 못할 때, 이 지성공자벽을 못 할 때 뭐가 옵니까? 천도 혁명이 오는 것입니다. 애들을 물가에 놀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계속 얼음이 있는 쪽 가운데로 썰매를 타고 들어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들어가면 살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보고 있다가, 어머, 쟤들이 왜 저기까지 가냐? 뛰어가서 애들을 빼내 오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게 천도 혁명입니다. 그 앞에까지 노는 것은 지성공자벽입니다. 아빠가 막 손 잡아주고 노는 것보다, 자기가 썰매를 타면서 자빠지고 이래 하게 놔둬야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스키를 태워 가지고 돌아서면 스키 탈 줄 알겠습니까? 모르지 않습니까? 애가 스스로 하게끔 처음에 놔둡니다. 남편이 옆에 앉아서 마누라 운전을 가르쳐 주는데, 운전할 때 가만 놔두는 것입니다. 진짜 위험할 때는 남편이 핸들을 탁 잡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게 천도 혁명입니다. 이해 가시죠? 여러분들은 완벽한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저런 정치를 하는 것도 저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켜보고 있으면서 대통령이 제가 대통령 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저는 지상에 이 2분 이지라는 이런 별의 대통령, 세계 대통령,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말하자면 이 이지를 탐낸다는 것은 신인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켜보다가 보다가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에너지가 나가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말입니다. 저를 여야 후보가 제 공약까지 와서 계속 저를 출연도 시키고 여론조사도 안 시켜주고 이러면 허경영 눈에서 불이 나오겠죠? 그러면 당할 수 없습니다. 감당하기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저는 어느 선까지는 지켜보겠습니다. 저를 너무 얕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런 공부를 안 한 사람들이니까 모르니까, 이것이 왜 지공자벽이 한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거를 인간들이 올바로 이렇게 지공자벽을 해야 하는데, 여기다가 이지공을 하니까 여러분, 2분 이지를 한다는 말입니다. 이거는 지구가 불완전 요소라는 뜻입니다. 한번은 낮이 제일 길고, 한번은 밤이 제일 길고, 낮과 밤의 길이가 다른 때는 차이가 있다가 두 번 딱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말입니다. 두 번, 1년에 말입니다. 그러면 1년 12달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제 말 맞지 않습니까? 이해 가시죠? 그게 정상적인 별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낮과 밤의 길이가 1년에 365일 중에 두 번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니, 이게 얼마나 웃기는 별입니까? 불완전하다는 말입니다. 이해 가시죠? 우리가 못 만들어서 그렇게 해 놨느냐?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위해서 여러분들은 위성을 가지게 되어 있고 항성을 가지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항성과 행성을 말입니다. 그 속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학교에 갔는데 공부 안 하고 놀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학교 갔는데도 선생님이 야, 나 가방 다 치워, 맨날 놀아, 풀장 만들어요, 골프장 이렇게 하나요? 아니, 그러니까 지구는 그런 데가 아닙니다. 학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여기는 효도를 배우는 곳입니다. 부모와 나를 낳아준 부모에 저 사람이 얼마나 효도하나, 그 부모와 형제 사이에 제가 뭘 하는가 그걸 지켜봅니다. 지켜보면서 위에서 점수를 매깁니다. 그러면서 그 영혼을 계속 끌고 갑니다. 계속 어떤 장소에다 갖다 놓으면은 그 사람의 모든 뭐가 나옵니까? 심성이 나옵니다. 그렇겠죠? 심은 뭐고 성은 무엇입니까? 성은 심의 어머니입니다. 그러면 심의 자식은 또 무엇입니까? 성, 심, 여기에 뭐가 있겠습니까? 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감은 이 심의 상태보다 요게 더 점수가 낮습니다. 마음이라는 그릇이 우리에게 다 있지 않습니까? 그 자체가 불교에서는 부채라고 말합니다. 그 마음에 잔잔한 호수가 있으면 되는데, 그 호수에 비둘기 한 마리가 탁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게 감입니다. 뭐가 생겨 버렸습니까? 생각이 생겨 버린 것입니다. 생각이 생겼지 않습니까? 생각이 딱 생겨 버린 것입니다. 생각이 말입니다. 그러면 제가 피곤해지기 시작하고 업장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심이 감을 품지 않은 것, 그것을 성이라고 말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성은 제일 높습니다. 마음이 감을 품기 이전 상태가 성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볼 때 성품 보기가 어렵습니다. 성품 보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원래 성품이 딱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그 성품은 마음으로 봐서는 잘 모릅니다. 그렇겠지. 그래서 이 마음에 숨어 있는 자리가 성품입니다. 이 할아버지 밑에 아버지, 아버지 밑에 자기 자식이, 자신이 이렇게 자식이 있듯이 줄줄이 붙어 내려갈수록 여기가 죄 속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많이 하면은 그것은 몸을 해치는 것입니다. 생각이 곧 마음에 병든 상태입니다. 생각은 마음이 벌레 먹은 것이 생각입니다. 제가 뭘 먹을까, 뭘 입을까 생각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수가 그 말이 그런 말입니다. 뭘 먹을까, 뭘 입을까 생각하지 마라. 날아다니는 새가 뭘 먹을까 걱정하고 다니냐? 그냥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먹는 것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말아라. 거기에 너무 생각을 소비하지 말아라. 의식주를 위해서는 최소한 마음만 써라. 그런데 이러면 마음을 그냥 돈 안 든다고 노다지 마음을 씁니다. 저것도 내 건데, 저것도 내 건데, 뭐 저것도 내 거야, 저 막 이래 가지고 방방 뛰면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해 가시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저 빌딩 위에 한 사람이 돈다발 들고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이 사람이 자살하려고 자기가 어렵게 번 돈을 일단 집을 빼 가지고 빌딩 위에서 막 5만 원짜리를 뿌립니다. 그러니까 밑에 있는 사람들이 막 저것도 내 거야, 저것도 내 거야 막 뛰면서 막 죽습니다. 그러고 나서 막 열심히 줍고 있는데 한 사람이 땅에 떨어져서 피바다가 팍, 피가 튀기는 것입니다. 제 몸에 피가 튀겼습니다. 돈 줍는 사람들 사이에 그 사람이 떨어진 것입니다. 근데 피가 팍 튀면서 죽는데 손에 유서를 들고 있습니다. 도둑놈들아, 그 사람은 역성혁명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해도 해도 부모한테 효도할 처지가 못 됩니다. 나이는 50이 넘었는데 장가 못 갑니다. 고시원에 있는데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설명절이 됐는데 부모님이 살아있는데도 못 찾아갑니다. 죽은 부모님 믿음도 못 갑니다. 돈이 없어서 이런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있는 것을 싹 걷어 가지고 옥상에 올라와서 뿌립니다. 뿌려버리고 이 죄악한 인간들아, 나는 간다, 이렇게 자살하는 사람 많지 않습니까? 자살하는 사람이 한강 물에만 뛰어들어가는 게 많지만 실제 빌딩에서 돈을 한번 뿌려 보십시오. 저도 저것도 내 돈, 저것도 내 돈, 밑에서는 바쁩니다. 위에서 바라보고 있는 젊은이는 야, 참 얼마나 인간들에게 돈을 다 뺏어 갔으면 저렇게 인간들이 돈을 보고 환장하노? 이렇게 쳐다보고 있겠지. 그러면서 죽는 것입니다. 뛰어내린 것입니다. 영화의 한 장면 같지 않습니까? 제가 말을 하면 그 자체가 영화입니다. 그럴 때 5만 원짜리 돈을 누가 이렇게 가슴 아픈 돈을 얼마나 가슴 아팠으면 이렇게 집어 던질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줍느라고 바쁩니다. 우리가 그 뛰어내린 사람이 누구의 피해자입니까? 정치인들 때문에 거지가 된 것입니다. 정치 잘못해서 말입니다. 자기 모든 돈 모아 퇴직금 만들어 가지고 젊은 청년이 가게를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문 닫아라, 뭐 어쩌고, 손님도 없는데 문까지 닫으라고 합니다. 그럼 망하지 않습니까? 이자 못 냈지. 그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청사진을 이야기하고 아버지 집을 담보로 해 가지고 또 가져오고 막 보탭니다. 이 누나 거, 뭐 이모 거, 막 고모 거, 못 했다는 것입니다. 가게를 차렸는데 이거는 그냥 집안 돈 다 떼먹고 자기가 무슨 써보지도 못하고, 코로나는 2000년 병 때문에 자기가 졸지에 망한 것입니다. 그럼 정부는 코로나 때문에 각 나라가 준 돈 한번 비춰 보십시오. 코로나 때문에 나라가 국고에 얼마 줬는가? 그거 나라별로 한번 비춰 보십시오. 이 괘씸한 사람들 같습니다. 제가 1억 준대니까 무슨 돈으로 주냐고 말합니다. 우리나라만 보십시오. 13.6% GDP 대비 13.6% 줬고, 우리나라가 보십시오. 3.4% 뭐 이런 식으로, 근데 이거는 필요가 없습니다. 금액이 있습니다. 금액으로 환산돼서 나온 게 보통 1억 정도 줬습니다. 근데 우리는 500만 원, 천만 원 뭐 이 정도입니다. 적게 줬다는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놓은 것은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우십시오. 우리가 적게 줬기 때문에 우리 젊은이가 코로나에 몰려 가지고 자살하는 사람들 많지 않습니까, 요새? 그게 자살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닙니다. 너무 열심히 하던 사람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너무 자기가 친척한테 빌려서 희망적으로 청산했는데 이게 오차가 생긴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실망감, 사회에 대한 실망감, 국가에 대한 실망감, 그리고 그 사람이 결정적으로 자살하는 데는 건물주인이 집세 안 냈다고 인간 취급을 안 하고 그냥 또 뭐 어떻게 했겠죠, 뭐. 이런 데 대해서 회의를 느끼는 것입니다. 또 거기다가 뭐 사채를 빌려다 쓰다가 사채 주먹 쓰는 애들이 와서 들 폐기하고 도망 다니다가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래, 너네 돈 가지고 그렇게 하냐.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남은 돈 가져가서 빌딩 가서 뿌립니다. 그리고 그 돈은 사람 위에 떨어져서 죽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국가의 지금 정책이 이 모양입니다. 저는 특정 대통령이나 뭐 특정 국회를 비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부, 정부의 정책 예산을 세계에서 제일 방만하게 씁니다.
국가 예산의 증가와 허경영의 경제 정책
이명박 때 예산 비춰 보십시오. 박근혜 때 예산, 문재인 대통령 때 예산 비춰 보십시오. 이명박도 예산이 260조 정도 되죠? 그다음에 박근혜 때 예산이 300, 350조 되죠. 문재인 때 610조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국가 예산이 이렇게 불어납니다. 허경영 대통령 예산이 천조 정도 됩니다. 천조 말입니다. 여러분한테 800조를 돌려줄 수가 있습니다. 국가는 200조 원 씁니다. 게다가 제가 예산이 더 많이 되도록 전력하는 기술이 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굳이 국가가 다 쓰겠다, 뭐 국가가 뭐 달라진 게 있습니까? 이명박 때나 박근혜 때나 말입니다. 이명박 정부 때 예산 규모가 적혀 있는 게 국민들이 이해를 합니다. 이런 그래프를 왜 가지고 있습니까? 노무현 정부 때, 237조, 237조 맞지 않습니까? 예산이 말입니다. 이명박 정부 때 284조, 342조까지 갔습니다. 최고 올라간 게 올라갔죠. 그리고 박근혜 정부 때 355조, 400조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다음에 문재인 정부 때 428조, 610조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지금요. 옛날 것이니까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허경영 갈 때 천조 올라가지 않습니까? 올라갑니다. 600조에서 천조 올라가는 것입니다. 불어나는 그 데이터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조가 제가 여러분한테 800조 만들 수 있는 것 나와 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줄 수가 있습니다. 아무 오차가 없습니다. 예산이 이렇게 예산 올라가는 비율이 여기 나와 있지 않습니까? 10.6%, 8.5% 막 이렇게 올라가지 않습니까? 자주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예산이. 지우십시오. 코로나 지원금 받은 것 키워 보십시오. 미국이 얼마 받았습니까? 2억 8,500만 원 받았지 않습니까? 제가 말하는 것은 이거 말하는 것입니다. 영세상인들이 받은 것 말입니다. 프랑스 1억 1,300만 원, 일본 4억 2,300만 원, 도쿄 일반 1억 9,000만 원까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받았지 않습니까? 한국 인천 사람 1,400만 원 받았습니다. 천안 사람 600만 원 받았습니다. 한국은 뭐 이거 평균 내면 되겠죠. 그러니까 비교됩니까? 제가 1억 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웃긴다고 생각했죠? 제가 1억 주는 것은 말입니다. 우리도 50위 국가입니다. 세계 12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얼마나 정부가 그 영세 상인들, 그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 피를 말리면서 애들 과자값 줘가면서, 그것도 무슨 선거 앞두고 줍니까? 국회 선거 앞두고 주고, 대통령 선거 앞두고 계획도 없어도 줍니다. 이거 얼마나 웃깁니까? 이런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 이거는 솔직히 말해서 국민을 아주 무식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아틀란타 미국이나 이런 사람들이 선거 때 좋을까요? 아니야, 코로나 왔으니까 준 것입니다. 이해 가십니까? 꼭 무슨 선거 직전 한 달 전에 돈이 나갑니다. 저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요렇게 텔레비전만 보면서 그냥 노인들이 그냥 제가 노인들한테 노인 수당 70만 원에다가 국민 배당금 150만, 220만 주는 사람입니다. 근데 저는 쳐다보지 않고 정권 바꾸는 것에 미쳐 있습니다. 바뀌면 뭐 합니까? 바뀌면 뭐 합니까? 민주당이 200명 국회 가지고 있는데 뭐, 국민의 힘이 정권 바뀌면 국민의 힘이 뭐, 뭐 정책 하나 국회 통과될 것 같습니까? 단 한 개도 200명 있는 민주당에서 그렇게 기분 좋게 통과시켜 줄까요? 꿈꾸지 마십시오. 순전히 그거는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선거가 앞으로 몇 년 남았는데 대통령 되자마자 국회다, 윤석열이 공약을 통과시켜, 통과해 줘, 이 차라리 정신 교육 때 그냥 밀어 넣어 버리면 되지만 저도 처음부터 정신 교육 때 동원합니까? 안 합니다. 1억은 헌법 76조 1항에 있으니까 대통령 권한으로 주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그 나머지 150만 원씩 주는 것은 국회를 통과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연립 정부를 만들지 않습니까? 만듭니다. 뭐 자기들이 하겠다 안 하겠다 하든 어쨌든 저는 연립 정부를 만듭니다. 떨어진 사람들 전부 와서 부통령 하십시오. 부통령 청와대 자리 만들어 줍니다. 책상 다 만들어 줍니다. 출근하십시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하고 연립 정부를 하니까 여야 의원들이 다 협조해 주겠습니까, 안 해 주겠습니까? 협조해 주지 않겠습니까? 왜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허경영이가 연립 정부를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합니다. 지워 보십시오. 이거는 치우지 말고 저 화면을 바꾸십시오. 화면을 바꾸라고 말입니다. 이 글자는 살려놓고 말입니다. 연립 정부를 만들어 놓으면은 이 실제 200명하고 100명이 이렇게, 100명이 이렇게 있겠죠. 그러면 여기에 국회는 하나도 없는 행가 여기 있겠죠. 근데 민주주의의 최대 결점은 박근혜가 51% 붙었죠? 근데 49% 받은 사람이 있겠죠. 이 사람들 표를 싹 무시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요거 받은 국회의원들만 가지고 120명 정도, 130명 정도 되는 것을 가지고 170명을 상대해서 싸웁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개무시 당했습니다. 이게 위험하지 않을까요? 이게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망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다수결 할 때는요, 49% 여론은 개무시 당해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49% 없는 것으로 해버리고 정치를 한다니까. 얘들이 박근혜가 그렇게 정치를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51% 붙으니까 얘들 말 듣습니까? 그러니까 얘네들이 무슨 협잡을 하니, 탄핵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이 민주주의의 최대 결점을 제가 알지 않습니까? 저는 단 한 표도 국민이 찍은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연립 정부입니다.
연립 정부의 필요성과 민주주의의 한계
자, 허경영이가 40% 받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이 이재명 후보가 30% 받았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뭐 30%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면은 제가 정부를 만들어서 대통령이 됐다 그럴 때는 이거 없애 버리고 이거 탄압해 버리자, 이러다가 탄핵받는 것입니다. 이걸 절대 무시한 것입니다. 정부 강요로 있던 사람들도 야, 너네 다 나가, 다 쫓아버리고 몇만 명 우르르 데리고 들어갑니다. 이거 완전히 도둑맞습니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저는 문재인 대통령 밑에 있던 사람들, 있는 사람들 제자리 그대로 자리 보전합니다. 왜? 그 인사권을 이재명이 행사하니까 말입니다. 이 사람들이 그대로 와 있으니까, 여기는 또 누가 가서 떠나는 대통령? 여기는 국민의 힘 윤성이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기들이 떨어져 이 표를 죽여 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국민들이 불만이 생기는 것입니다.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이 있는데 허경영이 붙어버렸다, 그러면 민주당 표는 그냥 설렁설렁 무시해 버립니다. 그게 다수결 주의입니다. 그래서 이 다수결 주의는 절대적으로 민주주의를 병들게 하는 아주 나쁜 방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 다수결 주의를 잘못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51% 1% 많다고 그 1% 적은 국민을 싹 개무시해 버립니다. 제가 이걸 처음으로 없애 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30% 이 30% 인정해서 주는 것입니다. 당신 장관 30% 임명해, 당신도 장관 30% 임명해, 저는 얼마 임명합니까? 40% 임명하는 것입니다. 이걸 연립 정부라는 것입니다. 프랑스나 유럽이 이걸 잘합니다. 꼭 연립, 제가 그걸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긴 당이 그냥 모든 인사권을 그냥 다 잘라버립니다. 저쪽 저쪽 세력을 다 잘라버립니다. 우파가 잡으면 좌파를 한 놈도 안 남기고 다 잘라버립니다. 이거 됩니까? 이거는 맨날 전쟁터입니다. 이런 지혜를 유럽 사람들은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망하게 하니까 그 다수를 죽이지 말자, 사표로 만들지 말자, 국민의 49% 사표가 돼버리는 것입니다. 이 표가 아깝지 않습니까? 이 국민의 여론이 여기 국회의원 170명 있다 이 말입니다. 힘을 개무시해 버립니다. 그럼 법이 통과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그걸 문제점을 알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망하게 합니다. 언젠가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때문에 망합니다. 왜? 민주주의는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성을 무시해 버립니다. 1% 한 표라도 많으면 나머지 너는 다 벙어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무지막지한 독재가 바로 이 민주주의가 바로 다수결 독재입니다. 이거야말로 진짜 민주주의의 탈을 쓴 독재입니다. 한 표 많아 가지고 자기는 대통령이 되고 저는 떨어졌는데, 떨어진 사람 개무시해 버립니다. 그냥 감옥에 쳐넣어 버립니다. 뭐 덮어 씌워 가지고 말입니다. 오히려 그러면 됩니까? 저는 절대 안 그럽니다. 저는 경쟁을 해도 남의 공약 가지고 와서 야비하게 그렇게 안 합니다. 저는 비난 안 합니다. 마누라들 그 비난 안 합니다. 여성을 어떻게 보고 말입니다. 후보자의 마누라 이야기만 맨날 합니다. 이번에 사자 토론도 보니까 자기들 마누라 흉보는 것으로 끝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토론해 가지고 지지율이 올라갑니까? 오히려 아이고, 허경영 님이 왜 좀 안 나왔니, 야, 저것도 토론가 중간에서 보다가 텔레비전 꺼 버립니다. 이 새끼들아, 꺼버려 그냥. 허경영이 안 나오는데 무슨 재미가 있어서 그걸 보고 있습니까? 맨날 옆편 애들 이야기 뭐 마누라가 뭐 뭘 뭘 어디 나와서 뭐 이재명 씨 부인이 뭘 했 뭐 뭐 국가에 뭐 어떻게 했다 나왔지 뭐 그런 것 싸우죠. 지난번에 또 윤석열이 부인 가지고 또 막 싸우더니 이번에 또 이재명 부인으로 넘어갑니다. 제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쳐다보고 있으면 제가 이 한국에 잘못 왔나 알겠습니다. 그런 상대방의 부인은 어려워해야 합니다. 아무리 걸고넘어져도 상대방의 말과 행동은 걸고넘어질 수 있지만, 부인의 말과 행동을 걸고넘어지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제가 지금 두 후보의 부인 가지고 시비 거는 것 봤습니까? 제 공약 말할 기회도 없습니다. 책 이야기할 기회도 없습니다. 근데 제가 그 사람들 부인 흉보는데 왜 허경영 TV 안 내보냅니까? 왜 각 언론사들은 단합을 해 가지고 허경영 여론조사 안 시킵니까? 벌벌 떨고 있습니까? 누군가 지시한 사람이 있겠죠. 제가 녹화해 놓은 게 있습니다. 녹음된 게 있습니다. 누군가 지시한 그놈을 제가 꼭 밝혀야 하겠습니다. 아이고, 이게 한심한 나라입니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그런 것을 공개적으로 사람들한테 엄밀하게 지시를 해서 모더 놀라는 사람 벌벌 떨게 합니까? 허경영 나온다면 야야, 내가 내 좀 나는 왜 TV 안 내줘? 이거 내 밥통이 왔다 갔다 합니다. 제발 좀 봐 주세요. 이게 무엇입니까? 야, 이거 한다는 놈이 누구야? 나오는 거야? 그거 지시한 놈의 밑에 있는 이서가 제 지지자입니다. 아이고, 참.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면은 안 좋은 일이 제가 참는데도 한계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민주주의라고 이 사표를 두지 않겠습니다. 이런 국민이 있습니다. 아, 이씨, 허경영 원하면 뭐 허경영 떨어지면 내 표가 없어지는 것 아니야? 이게 민주주의냐? 잘못된 것입니다. 허경영이 30% 받았다 하면은 30% 장관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행세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합니다. 10% 받은 사람 있으면 야, 잠깐 10% 임명해, 5% 받은 네가 5% 임명해, 이 임명권을 줍니다. 이게 연립 정부입니다. 그렇게 하면은 국회에서 여러분의 공약이 정신 교육대로 국회는 기업 안 내려도 됩니까, 안 됩니까? 될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정책 제안
제가 대통령 되면 모든 범죄자들 사면하고, 운전으로 벌금 나온 사람들 다 없애주고, 신용 불량자 100% 다 없애버립니다. 은행에도 신용 불량자 기록 싹 없애도록 특별 지시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신용을 제로로 해서 원점으로 해서 살려주는 것입니다. 이거 제가 대통령 되면 합니다. 신용 회복을 100% 다 해줍니다.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억눌려 가지고 너무나 편견에 치우쳐서 피해를 본 것입니다. 신불자 되고 싶은 사람 어디 있습니까? 다 저놈들 농간에 놀아난 것입니다. 그러니 그 신용 등급 믿을 수 없다, 없애. 은행에 갔는데 신용이 없으니까 융자 안 된다,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자 낼 능력이 있으면 그냥 빌려주는 것입니다. 그랬을 때 문제가 생겼을 때는 국가가 책임을 집니다. 2차 보장을 써주죠. 지금까지는 개인이 돈을 빌려도 국가는 관계가 없었습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개인들이 사업을 하려고 돈을 빌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빌린 돈에 대한 세금을 낼 것 아닙니까? 국가가 보증을 써줍니다. 그 사람이 진짜 세금을 못 낼 때 이자 올리지 마라 이겁니다. 원금 제도는 없어집니다. 그 바람에 은행이 저렇게 부자가 된 것입니다. 망한 놈한테 가서 씨를 말려 들어가서 다 뺏어 가지고 이자 두 배, 세 배 이자를 갖다 붙여 가지고 죽는 놈한테 목마른 놈한테 목을 조르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런 금융기관 혁명 해야 합니다. 이런 은행 혁명합니다.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은 은행 직원들도 정말 정상적으로 은행을 영업을 해서 월급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절대 망해 가는 사람한테 목 조르지 말고, 연체 이자 먹이지 말라. 앞으로 대통령 되면 연체 이자라는 말은 사라질 것입니다. 대통령이 특별 명령입니다, 경제 명령입니다. 연체 이자 먹이는 은행은 은행 허가 취소입니다. 안 그래도 장사 못 해 가지고 죽겠는데 은행 가니까 이 저 소상공인이 쫄딱 망해 가지고, 코로나 때문에 망해 가지고 있는데 은행에서 연체 이자가 세 배로 그러면 그 뭐 죽는 사람 그냥 칼로 찌르는 것 아닙니까? 이래 가지고 은행은 돈을 벌어 가지고 은행장이 연봉을 200억을 받아가는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손 볼 때가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서 손을 보면 여러분들에게 골고루, 심지어 제가 찍은 한 표도 사라집니까, 안 사라집니까? 제가 찍은 사람이 허경영이 떨어졌다 하더라도 허경영 나온 표 장관을 임명해라, 이겁니다. 말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민의 소리가 다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렇게 될 때는 49% 국민의 소리가 청와대에 못 들어갑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연립 정부를 하기 때문에 허경영이 대통령 됐을 때는 떨어진 사람도 없고, 뭐 좀 장관이 적다는 것뿐이지 뭐 누가 뭐 그 피해 본 사람도 없고, 제 말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노력한 만큼 가져가라, 이겁니다. 이거 있는 것을 말입니다. 자기가 지성이면 자기가 지성공, 지성공자벽이, 자기가 노력한 만큼 자기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그 지성공사 썼죠. 그러니까 자기가 노력한 만큼 자기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게 좋지 않습니까? 근데 자기가 열심히 해서 500만 표를 받았는데 그냥 그 사람은 한 표 모자라 가지고 톡 떨어져 가지고 저보다 1% 더 받았다고 해서 그게 대통령 돼 가지고 제 패거리들을 전부 처단하면 그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이렇게 헤매고 있는 것은 3만 불을 못 넘어가는 것은 우리가 바로 요런 선거제도, 어디 갔습니까? 아까 그런 선거제도를 하기 때문에 이해 가시죠? 이제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가 왜 연립 정부를 하려고 하냐? 그것은 바로 요런 불합리한 것, 이러니까 이 51% 가지고 큰소리 치던 박근혜가 어떻게 됐습니까? 왜 49% 억눌려 있었다는 말입니다. 억눌려 있었죠? 그 애들이 반란을 항상 모의하다 보니까 나라가 안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고 국회는 맨날 싸움판이고, 근데 제가 요걸 다 인정해 주면 국회에서 싸움판이 될까요? 싸움판이 될까요? 어떻게 일어납니까? 국회 잘 보십시오. 요놈, 요놈이 합치면 요놈이 집니다. 국회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요거, 요거 합치면 요게 또 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국회가 재밌습니까, 재미없습니까?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화합을 안 하면은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요산을 살짝 밤중에 불러 가지고 야, 우리 이리 협조하자, 이러면 얘가 빼다가 나가니 것까지, 그럼 얘는 놔두고 여기서 다섯 개를 법은 통과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 수가 있고 여기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냥 어느 한쪽으로 허경영이 붙었다, 요쪽 붙었다, 요쪽 붙었다 이럽니다. 이게 재밌습니다. 이게 정치인데, 이 박근혜 정치는 이 49% 전부 지옥으로 밀려 놔 버리고요, 51% 됐다 혼자 대통령 혼자 장관 다 임명합니다. 이게 도박하고 비슷합니다. 마치 도박판입니다. 만약에 제가 이렇게 한다 그러면 이거는 유럽식 연립 정부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각자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뭐 떨어지고 붙는데 그렇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냥 1%짜리로 네가 대통령 돼서 그냥 대통령이 됐다 해도 별 싫게 생각 안 합니다. 권한이 많은 게 아니니까 의회가 권력을 쥐고 있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여기서 저는 국회의원이 하나도 없으면서 여기에 200명, 여기 100명을 가지고 놀지 않습니까? 어떤 때는 제가 이쪽으로 붙습니다. 어떤 때는 또 저쪽으로 붙습니다. 그러면 뭔가가 여기서도 이탈하는 사람이 있고 해서 대가겠죠. 그러니까 저는 나중에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면 제가 또 얘들 국회의원 수가 저한테 또 한 200명이 붙을 수 있지 않습니까? 얘들이 50명, 얘들이 50명 될 수 있죠. 그래 또 300명이 될 수 있지. 그런데 제가 100명으로 줄이자 하면 얘들이 허락합니까? 그거는 시간이 걸립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 줄이는 것은 시간이 걸리겠죠. 그거는 진짜 제가 얘들이 말을 안 듣고 연립 정부 안 하겠다 그럴 때는 다수결 국민 투표 해 가지고 여론조사 해 가지고 미래에 붙일 수 있죠. 그때는 정신 교육대입니다. 정신 교육대 하기 전에 이거부터 하죠. 이래서 국민이 찍은 표 하나라도 존중해 주겠다. 한 명이 자기 의견이 있어서 저쪽 저 사람 쪽에 있는 표 한 사람의 표도 그 의견을 우리는 들어야 합니까, 안 들어야 합니까? 근데 지금 민주주의는 싸그리 무시입니다. 그냥 된 놈이 그냥 이거 다 잘라버립니다. 안 되겠죠? 그럼 뭐가 있습니까? 야, 우리도 가만 있냐? 탄핵, 탄핵, 촛불 시위,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망하는 것은 국민입니다. 이제 확실히 이해 가십니까? 그래서 이 정치를 하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대통령 됐을 때는 안 그러면 지금 윤석열하고 이재명은 요절 나겠죠. 요절 납니다. 진 사람은 감옥, 이긴 사람은 탄핵. 진 사람은 감옥 가고, 이긴 사람은 탄핵. 이게 나라 꼴이 참 좋겠습니다. 앞으로 5년간 말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나쁜 사람은 정권 교체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민주당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국민의 힘만 사람입니까? 다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정권을 어디로 교체하겠다는 것입니까? 국민에서 국민으로 교체합니까? 참나무, 그게 말이 잘못된 말이라는 말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이야기하고 다니는 정권 교체, 이거는 잘못된 말이라는 말입니다. 이미 국회의원을 다 가지고 있는 나라 땅이 이 국민, 민주당 인재 영입을 교체하겠다는 것입니다. 다만 제가 국회 선거가 다가올 때가 오죠. 2년, 3년 안에 국회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대통령 한 다음에 국회 선거, 국민의 힘이 많이 될 수 있죠. 그때까지는 맞지 않습니까? 또 그때 국회 좀 붙어도 이쪽과 연립 정부로 가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독단적으로 권력을 잡는 정당,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항상 화합해야겠죠. 화합해서 저쪽 목소리 한 사람의 표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남의 후보자의 아내를 빡빡 긁습니다. 저 보고 긁으라고요? 저도 같이 긁어야 인기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저는 인기 안 올라가더라도 후보자의 부인한테 잘 보여 놔야 연립 정부 할 때 좋아질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자기 후보자끼리 싸우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그 부인을 긁어 보십시오. 나중에 제가 연립 정부 할 때 일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까?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부인들 이야기를 제가 안 꺼내는 것입니다. 왜 여자들 가슴에 못을 한번 박아 놓으면 다음에 가서 사과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 나 그때 표 들려고 아, 내가 그때 대통령 되려고 내가 당신 흉 좀 봤어, 봐주겠습니까? 안 봐줍니다. 절대 안 봐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의 가슴에 못을 박은 사람이 잘될 수 있습니까?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후보자의 부인에 대해서는 연립 내각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건물입니다. 말 조심을 해야 합니다. 제가 윤석열, 이재명 후보한테 뭐라고 말합니까? 장가 하나는 잘 갔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저보다 나은 게 있다면 장가 하나 잘 간 것 저보다 나은 것입니다. 저는 혼자 헤매고 다니지 않습니까? 근데 그 사람들은, 그, 그 저, 보통 우리나라 여자 중에는 그래도 다 잘생긴 사람들입니다. 두 사람이 다 그 인물이 출중합니다. 두 사람을 만났고 그 눈동자를 보면 다 또렷또렷합니다. 뭐, 두 사람이 시집살이하게 생겼습니다. 두 분, 이재명, 윤석열 씨가 시집살이하게 생겼다니까요. 얼핏 보면 여러분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집에 가면 그냥 밖에서는 이러고 집에 딱 들어가면 아, 꼼짝 못 하는 요런 정도로 보일 만큼 여자들이 다 똑똑해 보입니다. 그 똑똑한 것만 해도 다 의외로 잘생겼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될 저는 그 부인들이 오히려 그래서 부인들한테 잘 보여 놔야 연립 정부 할 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다 계산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멍청한 사람들이 점만 잡으면 다 된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그냥 그 집 가정을 그냥 완전히 가정 파괴, 대통령 후보가 상대방 가정 파괴범들이 이런 것 애들한테 본보여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교육상으로도 나쁩니다. 이거 밤낮으로 헐뜯어서 서로 흉보는 것입니다. 야, 이거 우리의 교육에, 10년 직계 교육에 이런 오점을 남겨서는 안 됩니다. 어떻게 후보자가 최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최고의 신사도를 지켜야 할 텐데, 이거 신사도도 없고 상대방 후보의 부인들 발목 잡아 가지고 늘어져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고 합니다. 그건 정말 야비한 수법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남자가 마이 태자 같이 왕권을 갖다 버리고 배어도 있고 철에 가서 중이 되는 한이 있어도 남자가 여자하고 싸워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고 합니다. 남의 가정에 분열 일으켜서 대통령 되겠다고 합니다. 때려치우십시오. 제 말 맞지 않습니까? 남의 부인의 가슴에 못 박기를 들고 와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제 말을 잘 새겨들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 민주주의를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 꼭 드러나야 합니다. 민주주의라고 한다면 이 주자가 몇 개 들어갑니까? 두 개가 들어갑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왜 민주주의가 두 개가 들어갈까요? 왜 들어갑니까? 이제 이거 옛날 것으로 올려놓으십시오. 이제 화면 옛날 것을 올리십시오. 여기 제목이 없어졌지 않습니까? 제목이 바뀌지. 공약 도둑질이나 부인 비난하는 것, 이거 맞지 않지 않습니까? 정말 여러분들이 제가 이렇게 지워도 나중에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살릴 수 있습니까? 뒤로 가면 나오지. 그러면 나올 수 있지. 그러니까 1억을 주는 것이 OECD 국가 중에 우리가 많은 게 아니지 않습니까? 1억을 주는 것이 2천조 가계 부채 없어지는 것 맞지 않습니까? 2천조 가계 부채가 2천조가 있습니다. 연 이자가 100조입니다. 근데 이 100조가 연체가 돼 가지고 늘어납니다. 근데 한국은행은 금리 올리고, 미국에 금리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불난 집에 부채질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이자도 못 내고 있는데 또 금리 올린다고 합니다. 자, 1억을 주면은 부채가 해결되면 이거 이자 있습니까, 없습니까? 나라 어떻게 살리는지 아시겠죠?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1억을 주는 국가는 이 1억을 주는 국가는 가계 부채 2천조를 2천조만 발행합니까? 2천조입니다. 자, 보십시오. 이게 1차 2조죠? 이게 바로 발행합니다. 발행하는데 이 2조를 발행해서 가계 부채가 다 1억씩 좀 없어지겠죠. 그다음에 2조는 몇 발행하겠습니까? 거기에 처음에 국민의 숫자가 이 1억을 받는 사람이 약 4천만 명 정도가 됩니다. 근데 거기서 부자를 빼다 보니까 3,500만 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3,500개가 필요하죠. 필요하죠. 그러면 500조 남죠. 500조 원 무엇입니까? 대통령이 되어서 5월 달에 딱 취임하면 국가 예산이 일부 집행이 돼 버렸습니다. 제 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줄여야 할 것을 안 줄이고 얘들은 막 집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집행된 예산만큼 여유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1년 예산에 절반 정도가 집행이 됐지 않습니까? 1, 2, 3, 4, 5월 달에 들어오니까, 대통령 집무실에 들어가니까 취임을 하니까 이미 6개월 예산이 집행이 됩니다. 그러면 1년 예산 지금으로 600조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500조, 그 500조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취임 때 바로 2억 2천조 주고 바로 2천조 양점 하나가 또 들어갑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여러분 문제를 다 계산해 놨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국가가 이걸로 일해서 국가는 이 1억을 주는 이 자체를 할 때요, 3,500 들어갑니다. 이걸 주고 나면은 국가는 요게 안 나가니까 나라가 이상스럽게 기업들이 매출이 잘되면서 사람들이 직장이 더 많이 갑니다. 이상하게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그러면서 파이가 4천 조가 휴이 풀렸습니다. 파이가 달라집니다. 그러면서 신불자가 싹 없어집니다. 없어졌죠. 정가 간 아주 중을 빼고는 모든 사람의 정은 경찰서부터 없어집니다. 다 없애버립니다. 신용불량 기록 경찰 다 없어집니다. 이렇게 되니까 살기가 좋아지지 않습니까? 신용대출 뭐 가서 융자 받는 것 국가가 보증을 쓰게 됩니다. 하나하나 보증을 안 합니다. 국가가 모든 금융 기관과 계약을 해놓고 국민이 융자 받는데 대해서 국가가 보증을 서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자를 좀 낮춰 줘야 합니다. 연체 이자 못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정말 파산할 때는 국가가 나서 건질 수 있는 것 건져주고 파산을 도와줍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이해 가시죠? 아주 국가가 직접 개개인의 부도와 파산의 정부에서 신경 써 주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래서 은행은 돈을 떼일 염려가 없습니다. 정말 대면은 국가가 보증을 써 줬기 때문에 은행은 담보로 대충 대출 해주니까 그 은행 담보를 못 믿으면 국가를 믿으라. 이렇게 차원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국가 보증이 없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임자를 이자를 싸게 은행에서 줘도 되게끔 해 놓고 보증을 국가가 간접적으로 써 주니까 은행 파산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금리가 없어집니다. 조금 가다가 점점점 가다가 일본처럼 제로 금리 시대가 옵니다. 은행에 돈을 맡길 때는 돈 맡기는 비용을 내놔야 합니다. 일본 같이 말입니다. 은행에 뭐 100억을 넣는 사람은 한 달에 10만 원이 은행 관리비를 내놔야 합니다. 지금 줘야 되니까 이런 식으로 은행은 기업체들한테 큰 기업에만 융자해주지 일반적인 국민들한테 그 이자가 없기 때문에 융자는 해줘야 되는데 이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뭐가 있냐 수수료 뭐 요런 것만 조금 받지 이자가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자 없는 날에 한번 살아 보십시오. 얼마나 편한가 말입니다. 그래서 국민들한테 코로나 긴급 자금, 긴급 자금 1억 이것이 엄청난 센세이션입니다. 이걸 TV 나와서 제가 종목 정목 탁 설명하면 그냥 저 후보들은 전부 2등으로 물러서 버립니다. 허경영이 그냥 1등으로 올라가 버립니다. 이 언제 하느냐? 2월 15일 날 대통령 등록하고 나면 대통령 후보는 TV에 광고를 10분짜리, 20분짜리 저 혼자 나가서 제 마음대로 틀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20분짜리 한 10억대 한 번 하는데 10억이, 그다음에 10분짜리 4억이 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광고를 제가 직접 나갈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TV 토론 안 해주면 저는 2월 15일 대통령부터 딱 등록하고 나서부터 텔레비전에 갑자기 나타납니다. KBS 10억짜리 시간은 KBS 뉴스 직전, 9시 뉴스 직전에 20분이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나와 가지고 제가 차트를 탁 가지고, 착 그냥 안 나갑니다. 그냥 말하면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거의 텔레비전을 보고 핸드폰으로 찍으라고 합니다. 착착 찍게끔 차트를 탁탁 들고 나갑니다. 1억 주면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그 차트를 제가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저기 차트 하나 가져와 보십시오. 저 공약 차트, 공약 차트 하나 가져와 보십시오. 우리가 차트를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차트를 들고 나간다니까요. 붙어 있습니다. 얘 말을 안 듣네. 자, 보이죠? 그러면은 돈 걱정 없는 세상, 행복한 세상이 허경영이, 이 허경영이 웃는 세상 만들겠습니다. 다리 들고 있는 것 이게 무엇입니까? 이걸 우리는, 이거는 광고의 두 가지 기법 있죠. 그 두 가지 기법에서 이거 무슨 기법이 들어갑니까?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입니다. 이게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입니다. 이건 무엇입니까? 소프트 어프로치 메시지입니다. 항상 광고에는 하드 어프로치와 소프트 어프로치가 있습니다. 정치인의 광고는 이렇게 섞여 있습니다. 이거만 떡 써 있고 국가 혁명당, 딱 써 있으면 안 됩니다. 이 하드 프레츠가 있어야 합니다. 어머, 저 다리 들린 게 왜 맨날 있나? 그러면 아, 저게 허경영이구나. 허경영 하면 다리 들고 있는 것입니다. 발차기 하는 것 말입니다. 무궁화 발차기. 꼭 무궁화 발차기. 여기서 한번 보여 줘야 하겠습니다. 무궁화 발차기. 그러니까 이게 코로나입니다. 코로나의 하드 프레입니다. 맞죠? 이게 무엇이냐면 코로나를 말합니다. 18세 이상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이러면 결혼, 이거 남녀가 끌어안고 있네. 이때가 좋은 때입니다. 조금만 가 보십시오. 돈 가지고 싸우고 난리 나지 않습니까? 결혼 자금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결혼 자금은 그냥 주는 것이고, 주택 자금은 뭐 무이자 주지만 영구적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그냥 주는 것입니다. 3억. 출산, 지금 출산 수당 5천만 원. 18세 이상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평생 직업. 노인들은 노인 수당 65세 이상 70만 원.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래서 노인들은 65세 이상은 220. 그래서 저도 220 받습니다. 근데 저는 안 받습니다. 제가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안 줍니다. 제가 다시 망해 가지고 어려워지면 받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또 월남 참전 수당 나오죠. 그것도 제가 나옵니다. 근데 저는 또 노인 수당 또 나오겠죠. 70만 원 수당만 해도 상당히 많습니다. 저는 근데 그런 것 제가 수당은 제 참전 수당은 자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 공부 못하는, 공부 돈 때문에 힘든 학생들이 자동으로 가져가게 해놨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당을 안 받겠다 하는 것보다는 그냥 어려운 사람한테 참전 수당을 매월 장학금으로 가도록 해놨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것 안 받습니다. 안 받고, 그다음에 제가 또 엄밀히 도와주는 데가 있겠죠. 그리고 재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재단에도 하고 있고. 이제 대통령이 되면은 무료 급식도 하겠죠. 그런 것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런 것을 딱 들고, 이런 것을 한 열몇 장 가지고 나가서 탁 다 보여주면은, 이렇게 띄워주면서 이야기를 하면은 찍으면 되지 않습니까? 핸드폰으로 설명하기 좋다는 말입니다. 근데 제가 이걸 없이 말로만 해 놓으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딱 들고. 이렇게요. 사이즈가 요만하면 됩니다. 그 방송에 나갈 때 “국민 여러분, 코로나 긴급 장학금 2억 보입니까? 보이죠?” 이러면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거 엄청난 센세이션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광고비 내는 건 제 자유입니다. 그때는 허경영 이름 내놔도 법이 안 걸립니다. 여기는 지금 허 이름이 없죠? 여기 “허경영의” 해도 안 걸립니다. 선거 때는 제 사진, 제 얼굴 마음대로 씁니다. 그래, 이렇게 딱 TV에 나와서 계속 떠들면 국민들이 “야, 저 TV 토론 안 해도 괜찮네. 허경영이가 뭐 하러 나오는지 알겠네.” 야, 여러분, 5억 가지고 있는 사람은 5억입니다. 7억입니다. 매월 750만 원, 1년이면 돈이 1억이, 이거 10년이면 10억이, 30년이면 30억이, 이거 이야기해 줍니다. 국민들이 탁탁 듣습니다. 야, 허경영 지금은 제 자식들이 평생을 몇십억을 받는데 부부 싸움 안 하고 돈 걱정 안 하는데 제가 왜 정권 교체? 그건 말만 정권 교체, 거짓말이더라. 허, 말 들으니까. 정권 교체하면 원래 국회의원 민주당이 다지고 있는데 정권 바꿔서 뭐 합니까? 대통령 바뀌면 지금 시장이, 서울시장이 힘 있습니까? 민주당이 서울시 의회를 장악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야, 헌일입니다. 자기 공약은 전부 공약 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 탁탁탁 하면 국민들이 “어, 정권 교체 이거 잘못됐구나.” 어, 뭐 문재인한테 복수하는 게 아니라 제가 넉 달 만에 쫓겨났네. 민주당 의원들이 바보입니까? 당장 대통령된 윤석열 그냥 탄핵해 버리지. 그 뭐로 보고 있습니까? 건수를 많나 갖다 붙일게. 이재명이가 붙었다 그럴 때는 국민 회에서 탄핵하기가 어렵지. 200명 국회 있으니까. 그러면 권력은 다음 국회 선거까지 안 없어집니다. 오직 행정부 가지고 연립 정부를 하면 여야 국회의원 300명 다 써먹을 수 있죠. 텔레비전에 나가서 연설할 때는 앞에 꽃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잘 보입니다. 잘 보이게 되어 있다니까요. 이렇게 잘 보이게. 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갖다 한 열 장, 열 몇 장 들고 방송국에 나가서 촬영합니다. 미리 촬영해 놓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 마음에 안 들면 수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요거 말고 작은 것, 작은 것 여러 개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국민 배당금이 얼마입니까? 이 두 가지가 메인입니다. 150만 원. 다시금에는 5억이 들어줍니다. 아, 이거 빚 갚을 수 있습니다. 9 있으면 2억이네. 부분에는 얼마 듭니까? 2억. 2억. 월 얼마입니까? 5억인데. 이거이 5억은 국민 배당, 저게 코로나 긴급 자금이 월 750. 1년이면 얼마입니까? 약 1억이. 약. 그러면 이거 얼마입니까? 이거 얼마나 좋습니까? 10년이면 얼마야? 10억이. 맞죠. 그래서 이, 이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은 여러분들은 그냥 살판 납니다. 부부는 얼마입니까? 300. 부부 300. 65세 이상 되는 부분은 얼마입니까? 440. 노인들이 한 달에 440씩 죽을 때까지 나오니까 모든 자식들이 효도를 다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 갖다 주면 야, 필요 없어. 네가 좀 가져가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한 달에 440 나오는데 뭐 하러 이런 돈 가져오나. 가져가. 너 보태서 나중에 해라. 아버지 죽을 때까지 나오는데. 그 허경영 참 잘 뽑았다. 나는 네가 아버지 허경영 찍어야 한다고. 그래서 난 미친놈인 줄 알았는데. 아이, 지금 보니까 그 허경영 안 찍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어, 아버지 몸은 아프지. 너도 몸은 아프지. 누구만 돈 아파서 병원에 왔다 갔다 했었지? 너 직장도 제대로 못 다니지. 그 어떻게 살 뻔했니? 허경영 안 찍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니? 정권 바뀐다, 정권 교체. 그런 거짓말에 저도 속아 넘어갈 뻔했다. 까딱했으면 저도 기 녹 썩을 뻔했다. 그 무슨 실익이 있니? 어 그래. 저기 앉아서 야당이 청와대 가서 앉아 있다고 정권이 바뀐 거냐? 국회에서 하나도 안 되는데. 요런 새빨간 거짓말에 국민들이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2022년 임인년의 예언과 백룡의 등장
금년이 무엇입니까? 임인년. 임진년에 뭐가 일어났습니까? 임진왜란 일어났지 않습니까? 임인년에는 뭐가 일어날까요? 임인년에는 뭐가 일어날까요? 이거는 검은 용입니다.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입니다. 똑같습니다. 전쟁. 전쟁. 이것도 그냥 전쟁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전쟁입니다. 전쟁. 무서운 전쟁. 임인년도 무슨 전쟁? 이때는 영토 전쟁입니다. 영토 전쟁. 그다음에 사육 전쟁. 많이 죽겠죠. 이런 전쟁이 검은 용이 나타남으로써 일어난 일입니다. 근데 임인년도 검은 전쟁이지 않습니까? 왜 검은 전쟁이냐? 갑을, 신, 경, 진, 임, 계. 그러면은요, 임, 계 흙입니다. 흙. 요거는 무엇입니까? 황. 황. 요거는 무엇입니까? 적. 요거는 무엇입니까? 두 개. 갑을, 청. 이렇게 색깔이 연도별로 이렇게 다르지 않습니까? 그 임이 붙은 거나 계가 붙으면 검은 것입니다. 검은 것. 그렇죠. 그러니까 이 우리 임인년 전쟁이 일어나는 해입니다. 그게 대통령 선거 있죠. 근데 임인년 2월이, 임인년 2월이 그렇죠? 허코네 개가 있습니다. 임인, 임인년이죠. 임인 월. 임인 월. 임인 시가 있죠. 그 이 네 마리에 검은 호랑이, 검은 호랑이가 있습니다. 그게 나라를 절단 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백룡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백룡이 딱 나타나면은 저 검은 용들이 지금 제가 무서워서 간이 콩알만 해졌습니다. 그 원용이 뭔지 짐작하죠? 이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뭔지 기억나죠? 그러면 노랑이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가 예언한 게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몇 년 전에 이 자리에서 예언한 게 있습니다. 그다음에 경자년에, 이 경자가 들어가는 이 경자년 아시죠? 경자. 왜 이 경자년이 있었죠? 그렇죠. 경자년에 다음에 신축년에 제가 뭐가 일어난다 그랬습니까? 아니, 기해년에 제가 이야기했죠. 기해년 12월에 제가 인터뷰한 것 있습니다. 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이 새끼가 전염병을 가지고 와서 세계가 전쟁터가 된다. 그 말 했지 않습니까? 그때가 기해년에 말에 다음에 경자년이. 경자가 붙으면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경자년은 또 난리가 난다 그랬죠. 근데 딱 맞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신축년 다음에 이 왔죠? 임인년이 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임인년은 또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나타나서 나라를 초상집을 만듭니다. 그때 백룡 허경영이가 나타납니다. 계묘년이 그다음에 오죠? 그러면 이 앞으로 나타난 이 여기에 허경영을 만나면 우리나라는 기적적으로 성공하고, 허경영을 못 만나면 우리나라는 그냥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나라를 판을 벌리는데, 된 놈은 대통령 물러나, 진 놈 감옥에 집어넣고, 물러난 놈은 된 놈을 갖다가 탄핵해 버리고, 이러니 나라가 김정은 북한에서 쳐들어오기 가장 좋은 나라를 만듭니다. 이 네 마리 용이 임진왜란 같은 기운을 만들어냅니다. 이 네 마리 호랑이가 임진왜란 같은 기운을 만듭니다. 임인년도 위험합니다. 북한에 미사일 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 좀 틀어 보십시오. 제가 이 이요. 처음에 요것도 예언했고, 기해년에 해만 틀어 보십시오. 키워 보십시오. 저도 좀 앉겠습니다. 오랫동안 서 있었습니다. 아니,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한다는 것은 내년쯤, 후내년쯤 이야기하죠. 이 우리 민중들이 이 소인들이 호랑이로 돌변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눈에 뵈는 게 없어졌습니다. 점점 저를 가르치려고 드는 자가 있어서 안 되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요게 저입니다. 요걸, 요게 무엇입니까? 하드 어프로치. 근데 제가 이, 이 그림을 딱 보면 허경영이라고 말합니다. 참 잘 그렸습니다. 아주 이쁘지 않습니까? 아, 이쁩니다. 어찌 저를 꼭 닮았습니까? 이 눈망울이 아주 재밌게 그렸습니다. 눈망울이 삐진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주 눈망울이 요, 요 하얀 부분이 눈물이 맺힌 것처럼 보입니다. 아주 그냥 어, 어, 아주 이쁘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을 그렇게 이쁘게 만들었지 않습니까?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긴 말 많이 쓰지는 않지만 반드시 여러분들이 알아둬야 합니다. 신인이 나오면은 무엇이? 인간들은 몰라가는 것입니다. 귀신이 몰라갑니다. 인간 중에도 귀신 같은 사람은 몰라갑니다. 신, 신인 여러분들이 신인을 갖다가 여러분들이 뭘로 변화시킵니까? 신인을 여러분들이 호랑이로 변화시킵니다. 호랑이로. 신인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여러분들 어떻게 됩니까? 신인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하늘의 도를 실현하기 위해서 혁명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천도 혁명. 그런데 소인들이 인간들이 소인들이 호랑이로 변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소인들이 호변이성 이로 변하면 뭐가 일어납니까? 소인들이 호랑이면 소인들이 못 먹고 살겠다, 야, 이거 우리 들고 일어나자, 프랑스 혁명, 혁명. 우리 4.19 혁명 났죠? 못 살겠다, 갈아보자고 들고 일어나면 무슨 혁명입니까, 그게? 천도 혁명이 아니라 역성혁명. 전봉준 장군 이런 사람들 역성혁명 했죠? 아니,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한다는 것은 내년쯤, 후내년쯤입니다. 우리 민중들이 이제 금년에 온 것입니다. 저 때가 몇 년 전입니까? 제가 이야기하죠. 왜 절에 있습니까? 좀 틀어 보십시오.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눈에 뵈는 게 없습니다. 점점 “야, 이거 도저히 못 살겠다. 이거, 이거 경매는 새리 도르지. 이거 뭐 돈은 안 벌리지. 애는 마누라는 아프지. 어머니 이는 아파서 병원에 누워 있지. 뭐 돈은 들어갈 데는 천지인데, 이거 도저히 감당이 안 된다.” 이럴 때 그 사람들은 호랑이로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뀌지 않습니까? 이렇게 소인배들은 호랑이로 만들면 역성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 가지고 그냥 귀족들 목을 날리는 역성 혁명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소인은 지금 소인 대로 호랑이가 돼 가고 있고, 신인은 신인 대로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혁명. 천도 혁명. 하늘의 길을 여러분한테 뚫어 주기 위해서 천도 혁명은 무엇입니까? 천사 둘로 나눠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그래서 전염병대, 전염병이 오는 것은 천도 혁명의 일환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시겠죠? 저에 오니까 제 유튜브를 많이 봅니다. 집안에 들어앉아서 못 나가고, “어머, 허경영이 있었구나. 아, 이거 이 새끼 이거 사기꾼 아니야? 이거 뭐 이런 놈이 이러면서 보게 되잖아.” 아시겠죠? 제가 한 번, 한 번 여러분한테 강의할 때마다 메시지가 들어 있습니다. 오늘 메시지 무엇입니까? 하늘의 알고리즘에 도전하지 마라. 인간들의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그런 것 가지고 저한테 도전하지 마라. 그런데 하느님의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도 아니고 개인의 생각 그거 하나를 가지고 하늘의 갓 알고리즘에 도전을 해. 그렇지 않습니까? 지구 전체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사람한테, 자기 말 안 들으면 대통령이 되니 안 되니 하는 것은 협박 공갈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신인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지 말아라 이 말입니다. 제가 오늘 강의하는 내용이 이겁니다. 신인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면 누가 손해겠습니까? 제가 앞으로 그런 것을 한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여의도 당사에서 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자입니다. 대표님, 매년 이렇게 예언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예언 중 일부가 적중해서 20주가 된 적도 있는데, 2020년 이제 전방위적인 예언을 좀 해 주시죠.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자년. 경이라는 것은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하겠죠. 그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진다. 작년보다 더 불안해진다.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 그래요. 그건 잘못하는 것입니다. 쥐가 경자가 붙어 버리면, 경자년이 돼 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경자년이라고 말합니다. 왜? 곳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경자는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다, 막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대질 대전쟁이 예고된 해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기 때문에 경자, 저렇게 예언했죠. 저, 저 촬영을 하는 각도에 따라서 사람이 나이가 들어 보이기도 하고 젊어 보이게. 우리가 저런 촬영을 할 때 제가 고개를 들고 노인네처럼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약간 숙여야 합니다. 숙이면서 위를 쳐다봐야 하는데, 이렇게 기자 견할 때 그 하 거기 있는 의자가 뒤로 제껴지는 의자입니다. 그러니까 카메라 각도가 안 좋습니다. 그 의자는 항상 껴주면 안 됩니다. 반듯해야지. 근데 그 국가 명당의 의자는 좀 그 이제 소파 같아 가지고 이 제껴지니까 사람이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좀 약간 숙여야 하는데. 그래서 숙이면서 조명이 엉망입니다. 또 거기는 어둡습니다. 그 사람이 얼굴이 시커멓게 나옵니다. 근데 우리 강의장은 좀 괜찮지 않습니까? 강의장 조명 한번 보십시오. 조금 전에 강의장 때리려는 것. 강의장 이야기한 이 텔레비전 나갈 때 KBS 나갈 때 이런 조명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신경을 씁니다. 조명은 좀 괜찮지 않습니까? 조금 뭐 어디 도둑질에 도망치는 사람 같아. 조명이 낫지 않습니까? 이래 조명이 저 생동감이 있는 것입니다. 의자가 뒤 이게 들 있으니까 카메라 보기 안 좋네. 그럼 제가 이제 요런 것 입어 입어. 그렇죠? 이렇게 찍으면 안 됩니다. 요거는 치우십시오. 요게 낫다는 말입니다. 약간. 비교되죠? 조명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멀쩡한 사람을 갖다 무슨 노인네처럼 만들어 놨습니다. 아직까지 20대인데.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늙고요.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늙습니다. 부르는 감들 보십시오. 저 저 표정 보십시오. 젊지 않습니까? 하버드 대학 교수 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뭐 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쓰난 것 보니까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하는 것 같으네. 아, 저런 표정요. 요요요 영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여기 보면 갓 알고리즘이 하늘 알고리즘이 아아 신의 알고리즘 갓 알고리즘 지구 알고리즘 이렇게 되어 있고. 탁 표정 얼마나 잘 나왔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손에는 마이크 탁. 여기 일자가 탁. 보셨죠? 절로 가자. 청와 이게 청와대 방향입니다. 이게 지금 청와대로 가자. 재밌죠? 이게 신출귀리입니다. 원래 귀신 기자 신출. 신출귀몰한다, 신신이 신이 팍 나타나고 귀신이 막, 몰라 출몰 귀신이 나온다 소리입니다. 신이 나오고 귀신이 나온다, 신출귀몰. 그걸 신출인이라고 제가 해놨습니다. 그 밑에 놨죠. 그 하나 예를 드신 것입니다. 시간이 벌써 8시네. 는 것 잠깐 틀어네.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자, 이번에 론이죠. 사자 토론의 컬럼이 있는데 한번 볼게요. 첫 TV 토론 모두 가기. 허경영 의문의 1승. 대장동 얘기만 나오면 동문서답의 표정이 흔들리고, 윤석열 같은 경우에 대장동, 그렇죠. 어떻게든 검찰 출신이다 보니까 범인 취조하듯이 이제 대장동에 관련해서 질문을 던지는데, 이재명이 거기에 대해서 확답이 아니라 약간 지금 돌리면서 좀 말을 많이 했습니다. “너나 잘하세요”라고 하면서 대답을 하고 빠져나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죠. 그리고 윤석열 후보, 청약 점수도 모르고, 그렇죠. 청약 점수로 40점 만점이라 그랬어요. 그리고 아리백 재생 에너지 캠페인에 모르는 것은 고사하고, 최저임금제와 주 25시간제 대한 지난해 자신의 발언 내용까지 부인하는 용감성 보였다. 무식하다는 반대자의 비난을 의식한 듯 벼락치기 듯한 지식들을 줄줄이 나열. 이게 맞죠. 이 정확히 봤습니다. 이 사람 제가 볼 때도 후보가 상대 후보가 어떤 질문을 했을 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하는 게 아니라 그 후보가 물, 질문한 그 단어에 대한 설명을 막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항상 윤석열의 시선은 어디? 책상. 이렇게 또 대본을 읽는 하고 또 바쁘더라고요. 좀 안타까웠습니다. 상대방한테 질문을 하면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어야 하는데, 다음 질문만 막 그 대본 보면 막고 있는 모습. 조금 몇 번. 사자 토론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근데 왜 그러냐? 여야 후보들 모방한 것, 고소고발 들어갈 것입니다. 방송을 독점해 가지고 자기들 공약도둑질 그만하라! 모병제를 한다 뭐 이러면서 제 지지자들을 그쪽으로 다 몰려가게 만들고 저는 말 한마디 하면 나오지 못하게 하고, 뒤에서는 숨겨놓고 가짜들이 판을 치는 이런 정치 현실을 우리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윤석열이 쏘아 올린 여가부 폐지 52% 국민 52% 찬성이라고 나옵니다. 언제 이걸 윤석열이 쏘아 올렸습니까? 허경영이 여가부가 생기자마자 여가부는 폐지되어야 한다라고 얘기했던 게 언젠데, 이재명 청년 문화 예술인 연 100만 원씩 주고, 병사 월급 200만 원, 그리고 윤석열도 병사 200만 원, 아이 첫돌까지 매월 100만 원씩 부모 급여.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알기로는 한 6개월 전인가요? 6개월 전에 국민의힘에서는요, 국민의힘에서는요, 이재명이나 다른 국회의원들이 제 돈을 준다는 공약을 했을 때 6개월 전만 해도 포퓰리즘, 포퓰리즘 공격이 엄청나게 심했어요. 여러분들 아시죠? 근데 요새는 이제 두 당 모두 포퓰리즘이라는 얘기가 쏙 들어가고요.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엔 허경영의 공약, 예전 공약 그대로 지금 다 들어가고 있죠. 근데 금액까지 너무 똑같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200만 원. 자, 국가혁명당 33 정책입니다. 아시겠지만 허경영이 이러한 내용들, 예전 30년 전부터 쭉 말해왔던 거고요.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하고, 군사 월급, 병사 월급을 월 200만 원으로 한다. 여성가족부, 여가부를 결혼부로 바꾼다. 이거 지금 두 후보가 이거를 그대로 얘기하고 있죠. 허경영을 몰랐던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계속 모르고 있고, 그냥 뒤에서 비난만 하고 있는 것이고, 우리 알고 있는 지지자들은 답답한 것입니다. 지금 국민들이 상관없어요. 이재명을 지지해도 상관이 없고, 또 윤석열을 지지해도 상관은 없는데, 팩트는 알고 지지하라 이거예요. 팩트를 알고. 허경영의 33가지 중에서 이것들이 매년 대선 후보들이 나오면 다, 아, 허경영 공약 쪽에서 뭐 없나 가져가서 쓸 것 마냥 이게 지금 문제라는 거죠. 근데 모든 공약은 허경영이 저작권 특허해 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따라 한 고발 들어갈 것입니다. 양심 있어야지. 어떻게 급까지 이렇게 200만 원 이걸 똑같이 맞추고. 진짜 양심 없는 놈들. 그러니 토론 수준이 그렇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사자 토론 보신 분들 있겠지만, 토론의 내용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분야별로 해서 다른 사람들 제껴놓고 허경영이 실제로 같이 나왔다라고 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여러분 한번 보세요. 윤 후보는 드론, 드론, 또 지금 이재명 후보는 핵추진 잠수함. 두 후보는 이제 무기 증강에 대해서만 이제 열을 올리고 있다라고 보셨고. 자, 외교 안보 분야에서 허경영은 우리나라가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것은 세계 군들의 이목이 한반도에 있을 때 평화가 유지돼요. 유엔 본부는 한반도와 독일 때문에 만들어졌는데, 이건 일본이 점령하고 있던 한반도, 독일이 하고 있던 유럽이 두 지역에서 일본과 독일이 연합해서 세계를 침공했고, 이 아시아는 일본이 책임지고 유럽은 독일이 책임지고 세계를 공영화 하려고 한 거예요. 그 둘 다 실패했죠. 독일이 실패하자 일본도 실패했어요. 독일은 다행히 원자탄이 터지지 않았죠. 그러나 일본은 원자탄이 터지고 나서 항복했잖아요. 결국은 두 나라 때문에 유엔 연합이 만들어진 것, 독일과 일본 때문에 국제 연합이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국제 연합이 만들어진 것이 한국과 독일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에서 일본군을, 그들이 북한을 상대로, 유엔군이 와서 싸웠잖아요. 그러면 유엔군이 만든 1947년, 48년에 유엔 정부가 수립된 이후에 유엔군이 한반도에 18개국에 온 것은 처음이에요. 유엔군이 결성되고 처음으로 참여한, 참전해서 30만 명이 유엔군이 죽어요. 그들이 한반도에 묻혀 있어요. 근데 유엔 본부가 미국에 있을 이유가 없어요. 전 세계 인구의 60%가 아시아에 있단 말이에요. 지금 미국은 전 세계 인구의 10%도 안 돼요. 그러니까 어차피 아시아 쪽으로 유엔 본부가 와야 된다는 거죠.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게 되면 북한이 함부로 전쟁을 일으킬 수 없겠죠. 왜냐하면 전 세계 유엔군들과 이제 전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게 되는 겁니다. 대통령이라고 하면은 저렇게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이번 토론에 보게 되면 너무 단순해요, 사람들이. 자, 이제 일자리 문제. 여러분들 이재명과 윤석열 지지자분들 수준 차이를 한번 봐보세요. 일자리 문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제가 말하는 것은 BV 벨트,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벨트. 그러니까 북한의 원산시를 통째로 빌려서 홍콩처럼 만들어 줘요, 원산을. 그러면 북한하고, 북한은 그 세금을 가져가고, 북한은 엄청난 수입이 생기겠죠. 김대중 대통령이 했던 그 햇볕정책이 좀 특수한 햇볕정책으로 바뀌는 겁니다. 나라의 배 정도 되는 땅을 100년간 빌려 가지고 거기에 코리아 자치주를 만들어요. 그럼 우리 젊은 일자리 공무원을 한 100만 명 뽑아서 거기에 엄청난 업자들도 대규모로 우리가 그런데 가서 말하면 대기업이 영국이 미국, 미국으로 가야 대로 어떻게 됩니까? 이재명, 윤석열 같은 경우에는 그냥 우리나라만 어떻게 해보려고 그냥 골머리 쓰고 있는데, 허경영 같은 경우는 지금 스케일이 달라요. 이재명과 윤석열, 지금 거의 TV에서는 이 두 사람만 방송을 해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대다수 국민들이 너무 맹목적으로 이 두 사람만 보고 있어요. 그리고 지지자들도 서로의 잘못, 그러니까 이 사람의 잘못은 이 지지자는 또 그냥 무조건 덮으려고 하고 상대방이 잘못은 무조건 탓을 하려고 하고, 윤석열도 마찬가지. 자기네 쪽 잘못은 무조건 변명하고 사과하면 그만인 것처럼 얘기하고 상대방의 잘못은 헐뜯고 그냥 무조건 어떻게든 싸우려고 합니다. 지지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드라마 보는 듯한 거 봐요. 무슨 드라마를 보는 거예요? 우리 편 이겨라, 너네 편 져라 막 이런 식으로 싸움만 하려 하고. 반대로 허경영을 지지하려는 사람들은 되게 비웃어요. 이 멍청이들이, 이 멍청이들이. 근데 당신들이 착각하고 있는 게 뭐냐면 이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허경영을 지지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동안 어떻게 했냐? 20년간 여당이 하는 짓거리도 봤고요, 야당이 하는 짓거리 다 봤어요. 한마디로 이재명이 어떤 사람인지, 윤석열이 어떤 사람인지 허경영 지지자들은 다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허경영 파악을 못하고 그냥 모르고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한심하다는 거예요. 우리는 근데 당신들이 여기 알잖아요. 허경영 알게 되면 당신은 절대 이재명과 윤석열을 지지할 수가 없다니까. 제가 어떤 사람이 윤석열을 몰랐던 사람이 윤석열 파고든다고 해서 다른 사람 지지자가 윤석열 지지자로 안 갑니다. 마찬가지 윤석열 지지자가 이재명을 파고든다고 해서 이재명 지지자로 갈 수가 없어요. 근데 제가 장담하건데 이재명 지지자가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보고 파고든다. 100% 바뀝니다. 아, 제가 생각 잘못했구나. 윤석열은 말할 것도 없죠. 100% 바뀐다는 거예요. 원조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짝퉁을 보고 지금 환호하고 있는 거예요. 짝퉁을 보고. 데이터가 있잖아요, 데이터. 그런데 이재명, 고향 이런 대선을 여러분들은 반복할 겁니까? 국민 배당금이라 해서 월 150만 원, 노인 65세 이상 70만 원, 노인들은 220만 원씩 지급됩니다. 그래서 부부 440만 원이 노인들은 돌아갈 때까지 받습니다. 물론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두 달 안에 1억을 주니까 가족들이 한 4억이 들어올 겁니다. 집집마다. 그래서 가계 부채 2조를 갚게 할 것이에요. 허경영이 원조인 국민 배당금을 카타르는 지금 실행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우리보다 2천조 국가 GDP 10배가량 낮은 카타르, 200조. 근데 국민 배당금 저도 나라 안 망하고 잘만 굴러가고 있다. 자, 20세부터 평생 460만 원. 우리는 지금 150만 원씩 주기로 얘기를 하고 있죠. 그건 이제 최저입니다. 최저. 20세부터 남성 기준으로 평생 460만 원을 주고요. 아이가 있으면 830만 원이 나옵니다. 아내에게는 180을 주고요. 총 1만 원이 한 가정에 아이가 있으면 들어오고요. 출산 수당으로 1억 3천만 원이 나옵니다. 왜 우리나라가 저출산 예산으로 45조를 썼는데 아이 낳은 숫자로 하게 되면 우리나라 1억 6천 줬어야 돼요. 근데 그 예산이 다 날아갔죠. 그리고 결혼하면 집과 땅을 무료로 주고요. 유학비 지원, 병원비 평생 무료. 이거 여러분들 실행한다고 했으면 여러분들 뭐라고 할 거예요? 말도 안 된다라고 했었는데 지금 그래. 그러면 됐어요. 이 블루, 지금 이제 지 블루 원이 이야기하는 것 들었죠? 이거 뭐 좀 다음에 시간이 없어. 올게 길게 못 듣겠네. 다음에 이제 듣도록 하고, 제가 없애는 것 짤막하게 끝을 해야 되겠네.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집안의 재정이 자꾸자꾸 저축이 안 되고 파산하는 것은 4대 보험도 되고, 뭐 이거 지우지. 4대 연금 있죠? 2대 보험인데 국민연금 있죠? 국민연금은 기업주가 지금 부어주고 본인이 붙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붙고 회사 다니는 사람, 기업주가 일부 부어주고 자기 것 붙죠. 이거는 국가가 부어주니까 중산층까지 국민연금은 전체적으로 없어집니다. 그래서 부은 사람들은 그냥 받아 가도록 하고, 저는 국민이 안 하겠다 그러면 돌려줍니다. 국민연금은 폐지. 국민연금은 전체적으로 완전히 없애겠다. 폐지됩니다. 두 번째 것 속생 것 무엇입니까? 건강보험 있죠? 건강보험은 상류층은 그대로 하고, 중산층, 서민층은 건강보험료 국가가 대신 대납합니다. 국가 부담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니까 보험료 없어지죠? 중산층 하고 서민들은 월급에서 의료 보험 낼 필요 없어요. 없어집니다. 세 번째 무엇이죠? 고용보험도 개인이 월급 봉투에서 공제하는 것 없어요. 싹 없어집니다. 이거는 기업주가 절반 내주죠. 그다음 본인 절반 내는 거죠. 이것을 국가가 조치합니다. 그래서 이건 중산층까지 고용보험 없어지죠. 건강보험 없죠. 국민연금 없죠. 나머지 뭐가 하나 남았습니까? 산재보험도 기업주가 내주죠. 기업주가 50% 내주죠. 그렇죠? 나머지 국가가 50% 냅니다. 그러니까 기업 산재보험도 중산층까지 낼 필요가 없죠. 이 네 가지가 있다가 갑근세 없습니다. 중산층까지는 월급에서 공제하는 갑근세 없어집니다. 그래서 요것도 없어지니까, 이것도 좀 있으면 따라 할 거야, 아마. 4대 보험 때문에 월급이 남아나질 않습니다. 이거 돈 월급 봉투 받았는데 제일 먼저 요놈이 싹 가져가 버립니다. 갑근세도 없애죠. 오, 갑세. 그러니까 요거를 없애주면 월급 봉투가 100% 자기한테 옵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그렇게 새벽부터 전쟁해 가지고 한 달 받는 월급에서 국가가 먼저 싸그리 싹 공제한다. 기분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러니까 재산이 안 불어납니다. 지금 주는 월급도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저축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요거에 없어지니까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까? 이제 월급 받는 사람들은 허경영하고 연관이 있죠. 그러니까 아주 원이 됩니다. 그러 국가가 이런 것 부담한다 해서 이게 얼마나 되냐? 충분히 됩니다. 대기업들이 우리나라만큼 수출 대단합니다. 세계 7위입니다. 우리나라가 돈 많이 버는 나라입니다. 여러분 생활 걱정할 것 없어요. 요것도 에다가 꼭 이야기해요. 그리고 지금 전단지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전단지 15, 14일까지 밖에 못 돌려요. 저 있는 것 통장 전단지 가지고 와. 이거는 통장으로 된 전단지. 요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요거를 딱 접으면 국민 배당금 통장이네. 맞죠? 국민 배당금 통장 맞죠? 그 안에는 뭐가 들어 있냐? 돈이 들어 있습니다. 맞죠? 그러니까 요거를 국가혁명당, 요거는 무엇입니까? 코드 있죠. 그거 탁 찍으면 국가 행당, 허경영 다 나옵니다. 두 개 있죠. 하나 국가혁명당, 하나 허경영. 착 나옵니다. 핸드폰만 탁 되면은. 그래 이것이 저기다 무진장 인쇄해 놨습니다. 이게 앞으로 14일까지만 돌리는 거예요. 지금 있는 전단지도 많이 쌓여 있습니다. 막 가져가십시오. 가져가야 합니다. 그다음 요것도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요거 좀 가져가서 붙이고 여러분 스티커 있지, 이런 우리 홍보지에 스티커 붙여 가지고 벽에 붙이지 마십시오. 그거 떨어지지도 않고 사람들이 욕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스티커 전단지 붙이면 안 됩니다. 그런 것 붙이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당에서는 절대 못하게 제가 지시했습니다. 당이 욕 먹어요. 용지를 주는 건 괜찮지만, 뭐 차에다 꽂는 건 모르지만 이걸 붙인다는 건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 절대 안 됩니다. 이 전단지 좀 많이 돌려서 우리가 TV 토론 안 하면 우리가 열 배로 뛰면 됩니다. 그리고 2월 15일 날 후보 등록하면 기호가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기호를 우리보다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그 기호가 나오면 기호가 이제 앞으로 들어가겠죠. 허경영 기호를 이제 그때는 알려야지. 그래 가지고 기호가 7번이 됐든 8번이 됐든 나오면은 그 기호를 또 우리가 많이 알려야 하죠. 그래서 그때는 제가 바로 기호를 가지고 여기에 뭐가 붙죠? 기호 8번, 뭐 7번 이게 붙겠죠. 그럼 이걸 들고 텔레비전에 나와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야처럼 TV 토론 같이 가잖아요. 그럼 다섯 명이 갔다고 하자. 말 몇 마디 하는지 압니까? 한 시간 20분짜리에 한 사람이 말 기껏해야 10분 정도 떠듭니다. 10분. 그것도 제가 하고 싶은 말 하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 당신 뭐 사기꾼 소리 듣는데, 무슨 그게 왜 그런 소리를 들어요?” 이렇게 묻지 않습니까? 그럼 그 변명하는 시간이 나와 버립니다. 그러니까 자기 하고 싶은 공약은 못 하는 것입니다. 말을 할 기회를 주지, 라는 공격만 딜리 타는 것입니다. 제가 나가면은 윤석열 후보는 좀 패배할 것입니다. 전부 저한테 공 질문을 해 제끼면. 그냥 저는 또 그걸 잘 받아 주겠죠. 받아주다 보면 제 시간 다 가 버립니다. 제 정책 이야기 해요. 그 TV 토론은 TV 토론이 아닙니다. 그거는 정책 이야기나 별로 없고 뭐 그 나오는 것 있죠. 그 뭐 뭐 뭐라 뭐 나왔습니까? 이번에 대줄어 놓은 게 대장동. 사드. 대장동으로 여러분 잘 알았습니까? 대장동은 국가의 국민의 개인의 사유재산을 공공 개발할 때는 강제로 싸게 수용할 수 있습니다. 그 공공 개발로 수용했을 때 수용할 때는 국민의 힘 전신이 했죠. 한나라당 박근혜 있을 때 그때 했다 이 말입니다. 그때 해가지고 시작하다가 이재명 후보가 시장이 됐죠. 보니까 아, 얘들이 개발을 시작했는데 그 체계를 잡은 사람은 이재명입니다. 이재명 맞죠? 그러니까 공공 토지를 아, 개인 토지를 국가 공공 개발을 이야기해 가지고 그냥 강제로 뺏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 면 공공이 이익을 봐야 하지 않습니까? 공공 개발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국민을 속인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조항에 100% 공공의 이익으로 환수한다. 그걸 싹 빼버립니다. 그걸 뺀 사람은 이재명 시장 측입니다. 그렇겠죠? 아,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공공의 토지를 공공 개발 용지로 수용했으면 수용이 아닙니다. 강제 수용이. 강제 수용했으면 끝까지 공공으로 가서 국민의 이익을 봐야 합니다. 그런데 특정 개인이 뭐 1호다, 2호다 뭐 그 무슨 뭐 공산당 서열 이니까 무엇입니까 그거. 아주 이름도 계산하죠. 그게 주역에 나오는 점괘 이름입니다. 천하 동인이 지금 이 천하 동인 시대입니다. 점괘로 치면은 주역으로 치면 2022년은 천하 동인이 화천대 이이고 두 가지 점괘가 지금 나옵니다. 불이 하늘에 올라가는 게 화천. 머리가 뒤집어지는 시기라. 천하 동인 시대입니다. 천하가 모든 동 똑같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시달리고 돈에 시달린다 이 소리입니다. 지금 주역에 젊게 이름을 쓴 것입니다. 어떻게 회사 이름이 화천대유, 천하동인 이거는 주역의 젊기 이름입니다. 회사 이름, 법인 이름이 아닙니다. 2022년에 딱 맞춰 난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하다는 말입니다. 그 2022년에 무슨 큰 돈을 쓰기 위해서 뭘 한 일처럼 말입니다. 2022년을 주역으로 뽑으면 화천대유가든, 대유운입니다. 그러면 이 화천대유운이라는 주역 전개가 2022년 전개라고. 그게 딱 맞춰져 있습니다. 이름이 천하동인이 천하에 있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몸살을 해야 합니다. 천하동인이 천하동인 운입니다. 지금 그 천하동인계, 화천대유계 2022년 전개인데 주역의 전개인데 그걸 썼다는 것도 또 이상해요. 또 하나 이상한 것은 2022년에 딱 그걸 표적을 맞춰놨다. 그 회사 이름이 그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뭔가 점치는 사람이 끼어 있다는 것입니다. 점을 치는 사람이 끼어 있고 컨트롤한 것입니다. 근데 이상한 것은 거기에 연관된 사람이 계속 죽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다 보면 왜 핸드폰 창문밖에 던집니까? 왜 자살을 합니까? 끝까지 밝히면 되지. 잘못 그것이 또 국민들의 의욕이 이해 가시죠. 그런 의욕에 휩싸이지 않은 사람. 허경영. 저는 윤석열 후보도 뭐 뭐 뭐 자꾸 뭐 무속이 어떻고 하는데 민주당에 이재명 후보가 있는 성. 2022년에 주역의 운세를 왜 법인 이름에 화천대유가 돼 있습니까? 천하동인이 돼 있단 말입니다. 그 두 개가 공교롭게도 2022년 주역의 개입니다. 저는 그것을 제가 진정하는 바가 있습니다. 자, 공정한 나라, 그리고 걱정 없는 세상을 꼭 만들어주실 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라고, 우리 모두 필승을 위해서 큰 박수 한번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