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국민 행복을 위한 허경영의 비전
하늘궁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과 강연을 시청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비서 없이 봉사하며,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드릴 것입니다. 오직 국민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잘 살기만을 바라며 일할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제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국민들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매일같이 고군분투하며 국민들만 걱정하는 허경영 대선 후보가 235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기백의 중요성과 에너지 정책 비판
제가 목소리를 작게 할 때는 여러분들이 크게 해야 할 때이고, 제가 크게 할 때는 여러분이 조용해야 합니다. 앞에서 저음이 나오면 뒤에서 고음이 나와야 합니다. 앞에서 고음이 나오면 여러분은 조용해야 합니다. 다시 해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럴 때 적들이 쳐다보고 있으면 놀랄 것입니다. “야, 저기는 장군이 입만 벙긋하니까 비명을 막 치려고 하는구나. 그런데 저 장군이 큰소리치면 뒤집어지겠군.” 어제 황소 수백 마리가 달려오는데 앞에서 눈을 부라리고 비명을 과함을 지르니 말들이 다 자빠졌다고 했습니다. 그런 기백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백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기백을 딱 숨기고 저장하는 핵발전소와 같습니다. 핵발전소는 소리 내지 않지만 전기가 다 나갑니다. 핵발전소는 둥그렇게 있는데 굴뚝도 별로 없습니다. 핵발전소에 가면 굴뚝에서 연기가 나지만 핵발전소는 조용합니다. 그런데 엄청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것을 제가 한번 보여준 것입니다. 저는 조용히 이야기하지만 여러분들은 확 이래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에너지 정책에 실패했습니다. 전기 요금이 앞으로 올라가게 생겼습니다. 전기 요금이 올라가고 금리가 지금 올라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말기에 이제 막 다 올려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나가버리면 되니까. 왜 전기 요금이 올라가냐 하면 원자력 발전소에 신경을 안 써서 그렇습니다. 탈원전 때문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냥 무슨 화력이나 다른 데 의존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전기세가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싼 전기는 원자력이 제일 싼데, 이것을 그냥 탈원전을 주장하다 보니 원자력 공부하는 사람들도 다 도망가고, 우리가 세계 원자력 수출 1위 국가인데, 원자력 발전소 1위 국가인데 이제 심각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기가 올라가고 또 금리 올라가고 나쁜 것들이 막 생길 것입니다. 생기면 여러분들이 이제 서서히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설마 내가 죽겠냐고 하지만 그런 처지가 이상스럽게 다가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죽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서서히. 그런데 하늘궁에 와서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괜찮을 것입니다. 괜찮습니다.
의지할 네 가지: 진리, 지혜, 뜻, 법
의진 불의, 의리의 진리에 의지해야 합니다. 불의. 진리에 의지해야지 이익에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진리에 의지해야 합니다. 이익에 의지하면 우리가 사이비가 됩니다. 사람이 네 가지를 의지하는데, 지혜에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혜, 지혜에 의지해야 합니다. 지혜의 사람이 의지해야 합니다. 무엇에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까? 지식에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혜에 의지해야지 지식에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또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뜻에 의지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나가서 “야, 이 자식아! 너 가서 죽어버려라. 장가도 못 가고, 학교 시험도, 직장 시험도 떨어지고, 가서 뒤져 버려라.” 이렇게 경상도 어머니들은 그렇게 이야기도 합니다. 그럼 진짜 가서 죽어야 합니까? 어머니 말씀의 뜻에 의지해야지, 말에 의지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말에. 말은 “막 가서 뒤져 버려라”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그 말을 하는 뜻은 무엇입니까? 잘 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네가 스스로 일어나 보라는 것입니다. 엄마, 아버지 좀 있으면 산소로 죽으러 가니까 돌아가는데 네가 좀 강해야 되지 않겠냐. 맨날 장가도 안 가고 집에 처박혀서 이따가 어떡하려고 그러냐. 이런 것이 어머니들은 사랑이 있으니까 “야, 녀석! 가서 뒤져 버려라” 뭐 이런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뜻에 의지해야지, 그 말에 의지해 가지고 말장난하고 말싸움하고 시비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사람입니다.
사이처, 사이처. 사람이 네 가지를 의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네 가지의 마음을 사념체라고 해도 됩니다. 마음을 저렇게 써야 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하나 빠졌을까요? 우리가 네 가지 마음을 쓰는 데서 꼭 우리가 제일 많이 부닥치는 것이 무엇입니까? 법입니다. 법을 지켜야 합니다. 무엇에 기대면 안 됩니까? 신한테 기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기대할 것이 못 됩니다. 법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법은 이 법, 판사가 말하는 법이 아니고 육법전서가 말하는 것이 아니고 법이라는 것은 새가 나, 예수나 성자들이 하는 말을 법이라고 합니다. 불법. 성경 이런 것을 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믿음에 의지해야지 사람에 의지하면 사람은 배신당해 가지고 나중에 서운하니 뭐 어쩌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법을 의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에 의지해야지 사람에 의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저 사람한테 1억을 빌려줬는데 저 사람이 꼭 갚을 것이라는 확신도 있으면 좋지만 실제는 그 사람은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가 있습니다. 차용증을 써주면 무엇 합니까, 가다 죽어버리는데. 그럴 때는 한 사람한테 전 재산을 빌려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부질없이 가버리니까. 자기 퇴직금 받은 것을 한 사람한테 몽땅 투자, 빌려줬다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그럼 부하하고 이혼하게 될 수도 있고 자식하고 원수될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는 친구 그렇게 좋아하다가 우리 재산 다 날리고 우리 어머니는 갈 곳이 없고 나는 뭐 어떻게 되는 겁니까? 장가도 못 가고 뭐 이런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집안 망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법을 의지해야지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그냥 사람 있을 때는 사람이 있으니까 여러분이 살지만 여러분이 아파서 집에 딱 들어누워서 소대변 못 받아내는 신세가 됐을 때 여러분들이 이 갈 곳,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은 다 떠나버립니다. 다 떠납니다. 국법에 의해서 법에 의해서 누군가 와서 도와줍니다. 국가에서 결국 이 법을 의지하게 됩니다. 인간적으로 와서 도와주는 사람은 다 떠납니다. 다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사념처, 사이처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지금 인간들, 우리 안내지 믿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선거 해 보니까 저 인간들 우리가 믿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정말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신인이 대한민국 사람한테 실망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너무 지역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지역을 경상도, 전라도 되게 좋아합니다. 아주 자기 아들 거지되고 장가도 못 가고 다 짓구석이 지린 별해 막하고 나중에 깨달을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서 여러분 가족을 다 결혼시켜 주고 다 살려 주겠다는데, 저놈은 TV 토론에 TV 토론 아니라 여론 조사에도 넣지 말라고 지시가 떨어지면 되겠습니까? 선관위 여지원하고 통화하는 것을 누가 한번 틀어 보십시오. 선관위 여지원하고 통화하는 것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가 들으면 분이가 없습니다. 왜 허경영 신문사 각 방송에 여론조사 안 하냐고 선관위한테 전화했더니, 어머, 선관위에서 지시 안 그렇다고 합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그거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저도 그거 듣고서 제가 오죽하면 이 말을 하겠습니까?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의지는 여러분 백궁 의지하고 하늘 허경영 의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 사람 의지해서 여러분이 될 일입니까? 아닙니다. 완전히 병원에서 포기한 사람들만 제가 고쳐주지 않습니까? 그것은 누가 못하니까 제가 해주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고치는 것을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고쳐진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6년 된 장님 서울 각 대학병원에서 못 고친 것을 여기 와서 고치지 않았습니까? 40년 된 사람도 고치고 장님도 고치는데, 그럼 왜 병원에서 못 고쳤습니까? 제가 해준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람을 의지하는 자는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어느 정도 믿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의지 대상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종교에 의지합니다. 이 법은 종교를 말합니다. 어떤 대상이 있는데, 그 대상이 종교입니다. 인간은 부질없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부질없이. 그리고 다음 생에 가서 받아야 합니다. 이제 이 세상에 떼먹고 죽어버렸으니까 다음 생에 가면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자기가 씨가 좋아도 밭이 나쁘면 안 됩니다. 신은 범이고 밭은 무엇입니까? 밭은 자기가 눈 떠 보니까 재벌로 살다가 죽었는데, 눈 닦다 보니까 아프리카에 부엌도 하나 없는 흙집입니다. 어머니는 에이즈 환자, 자기 아버지도 에이즈 환자. 부엌에는 젓가락도 없고 숟가락도 없습니다. 냄비 그런 것 하나 있습니다. 낡은 냄비. 거기 식구들이 밥을 먹는 그릇입니다.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습니다. 거기서 태어난 것입니다. 근데 태어나서 보니까 자기도 에이즈 환자입니다. 이렇게 밭이 아주 더럽습니다. 신은 좋았죠? 자기 신은 전생의 귀족, 귀족입니다. 근데 다음 생에 눈 떠 보니까 여기가 어디입니까? 여기가 밭이 완전 작을 밭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전생에 좋은 일을 해서 거기 왔습니까? 더러운 밭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종자는 좋은 종자였습니다. 지금까지 대대로 가문이 좋았는데, 막판에 가서 주색 잡기 했다는 것입니다. 교만 방자하고 사람 무시하고. 말이 지금 언론사들 같지 않습니까? 저를 무시하지 않습니까? 저를 못 알아보는 언론사들이 그게 언론사입니까? 제가 같으면 제가 언론사 사장이면, 야, 저 허경영 좀 내 봐라. 저거 해 가지고 사람들, 국민들 좀 돈 좀 갖게 해 주자. 뭐 한번 넣어 봐라. 이럴 것 아닙니까? 사람들이 관심이 거기에 쏠려 있습니다. 저에게 관심이 많이 쏠릴수록 저것은 차단합니다. 역발상입니다. 역발상이 무엇입니까? 그런데 도대체가 지금 우리가 언론사들이 뭐 갖다 주면 이것을 의지하는 것이겠지. 이것을 의지합니까? 이것을 배제하고 이것을 의지하고 있는 지랄하는 놈 새끼들이 맞습니다. 아니, 이것에 의지해야 하는데 학벌 높은 놈들만 좋아하는 것입니다. 지혜, 지혜자가 나타났는데, 요거 무슨 서울대 학벌만 따지고 앉아 있습니다. 뜻을 보지 않고 말만 가지고 뭐 공중부양 여지 있다 소리만 가지고. 그 말의 뜻을 못 알아봅니다. 아니, 제 말을 무슨 말을 하면 그 뜻을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저 사람이 왜 젊은 애들, 야, 옛날에 우리 조상들은 공중부양하고 축지법으로 천리도 왔다 갔다고 했는데 너희는 앉아 가지고 책상에만 앉아 있으면 너희 앞으로 어떻게 되냐? 저는 어릴 때 소나무도 휘어 뛰어넘고 공중부양, 축지법. 그렇게 몸을 단련했습니다. 60단입니다. 무술이 이런 말 제가 했던 하는 것이 나쁩니까? 아니, 그 발차기 하는 것 보이지 않습니까? 무궁화 발차기 보이지 않습니까? 그게 뭐가 나쁘다고 공중부양을 기사 쓸 때마다 그것을 집어넣습니다. 허경영은 공중부양 하겠다. 이런 나쁜 놈 언론사들. 그 기사 쓴 기자와 그 신문사와 그 사장들 제가 나중에 어떻게 하나 한번 보십시오. 지금도 그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매도합니까? 청년들이여, 운동해라. 소나무를 뛰어넘어라. 좀 걸어 다녀라. 축지법. 우리 선조들은 축지법 했다는데. 아니, 강하다가 새가 달려가는데 개천이 딱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그때 선인들이 그 개천을 뛰어넘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것을 축지법을 해서 다리를 물을 건너갔습니다. 축지 땅을 축소시켜 가지고 건너갔다는 말입니다. 90마리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요새 애들 그런 것 합니까? 아닙니다. 선조들도 했는데 왜 너는 그 모양들이냐? 제가 하는 소리입니다. 그러니 지금 이 네 가지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네 가지, 여기 돈이 들어 있습니까? 이것은 돈입니다. 이것은 지식이지만 잘하는 놈입니다. 이것은 사람입니다. 이것은 전부 헛것, 헛것, 이 헛것을 여러분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진짜배기는 여러분들이 외면한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언론사가 그러고 있습니다. 그 떨거지들 같은 소리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상현달과 하현달: 성공과 몰락의 관상
저는 평생 인상 안 쓰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저는 인상 안 쓰지 않습니까? 달의 꼬리가 위로 올라가 있는 것은 무슨 달입니까? 달의 꼬리가 내려와 있는 것이 무슨 달입니까? 제가 허경영이 상현달입니까, 하현달입니까? 상현. 상현달. 이것을 상현월이라고 합니다. 상현달, 이것은 하현달. 하현. 이것은 이런 사람 성공 못 합니다. 하현달을 가진 관상을 가진 자가 많습니다. 입이 거꾸로 내려온 사람입니다. 아무개도 그런. 입이지만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은 암흑의 입술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매월 8일이나 9일이 상현달이 되고, 28일과 29일은 하현달이 됩니다. 달이 입을 거꾸로 뒤집어 있습니다. 이렇게 떠 있습니다. 그래서 눈썹달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눈썹의 반대 입술달입니다. 입술달은 항상 8일, 9일 호음 전에 뜨는 달입니다. 지는 달이고. 이것은 매월 28일, 29일. 이것은 날짜는 맞는데. 이것은 전방 부고, 이것은 다리 질대, 이것을 기울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금 있으면 없어집니다. 이것은 조금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점점 다리 시, 쌍쌍 상현달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것을 지키는 자는 상현달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을 어기고 이것을 의지하는 놈들, 이익과 학벌과 말과 이런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하현달, 조금 있으면 없어져 버립니다. 달이 되어버립니다. 시커멓게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인생을 이런 상을 만나면 잘 삽니다. 이런 상 만나면 그만합니다. 교만, 교만하고 아주 자기 잘났다고 주색 잡기나 하고 이런 놈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을 전체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전체를. 근데 여러분은 너무 일부분만 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이렇게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언론의 오만과 시대의 변화
그래서 지금의 언론인들이 허경영을 무엇으로 봅니까? 하현달로. 사진은 상현달인데. 그러니까 언론인들이 허경영은 별이 없는 놈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이 밝으니까 그들 눈에 별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그들은 밤이 되어야 보이는 놈들입니다. 깜깜한 밤이 되어 가지고. 제가 군인이 그냥 총칼 들고 나타나면 그때서 눈이 불이 번쩍 가지 않습니까? 꼼짝 못 하는 것. 그 별 앞에. 우리가 깜깜할 때 별 나타나지 않습니까? 박 대통령이 별 두 개 달고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그 나라는 깜깜할 때입니다. 깜깜할 때는 별이 보입니다. 그 별이 무엇입니까? 군인들입니다. 이것이 주역의 원리입니다. 주역의 원리. 나라가 깜깜하면 별들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막 별들이 수백 개가 등장합니다. 그들이 빌딩 안에 모여 가지고 야, 저놈 잡아넣어. 저놈 어떻게 해? 막 이 저기를 그러는 것입니다. 그럼 나라를 그냥 별들이 다 찾아하는 것입니다. 왜 밤이니까 깜깜한 밤이니까 누가 빛을 발합니까? 별들이 빛나는 밤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물을 볼 때 별이 빛나는 밤에 그러면 아, 군사 시대구나. 태양이 빛나는 날 그러면 허경영이 나타났구나. 끝없이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제가 나타나면은 빛이 밝아서 별들이 꼼짝을 못 합니다. 전 세계 별들이. 지 잘났다고 총칼 들고 설치는 놈들이 깨갱 깨갱. 눈이 부셔서 쳐다보면 별이 보입니까? 하나도 안 보입니다. 그런 자가 나타나니까 그 시커먼 놈들 눈에 제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선거 홍보 전략: 소프트 어프로치와 하드 어프로치
더 이상 말하면 속 터집니다. 녹음 들려 드릴까요? 녹음. 녹음 들려 드릴까요? 어디 통화 녹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번 대통령 선거에 제일 강조해야 할 것이 어제 제가 무엇 이야기했습니까? 광고의 두 가지 기법, 소프트와 하드 있지 않습니까? 하드 어프로치와 소프트 어프로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어프로치를 이미지화 해야 합니다. 또 그 어프로치를 메시지로 봐야 합니다. 그 두 가지가 있는데 제일 잘 먹히는 것이 제가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택시에 택시 기사가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짤막한 시간에 놀면 안 됩니다. 택시 기사한테 말을 할 때 허경영을 가장 빨리 알리는 것은 소프트 브릿지입니다. 그것을 아십시오. 1대 1을 만날 때는 소프트 브릿지. 여러 사람이 있는 대중 앞에서는 하드 어프로치. 그러니까 그럴 때는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를 해야 하느냐, 이미지를 해야 하느냐. 이런 것을 여러분이 판단해야 합니다.
소프트 브릿지. 택시 기사와 1대 1로 만나서 제가 여기서 신사동까지 가는데 30분이어야 합니다. 그럼 계획을 딱 세워야 합니다. 머리에 30분을 낭비해서 안 되겠다고. 이 기사가 회사 가서 분들한테 또 이야기하고 이것이 100명은 더 지겠구나. 그러면 허 씨는 어떻게 태어났고, 이것이 소프트 브릿지입니다. 전쟁 때 태어났고, 그 아버지가 만세꾼이 있었는데 소작인 논을 다 없는 사람한테 줘 가지고 그냥 오해를 받아 가지고 결국은 서대문 형무소에서 33살에 사형을 받고서 허 씨의 어머니가 면회 왔다가 신랑을 구하지도 못하고 신랑이 기원하기 이틀 전에 죽고, 우리 어머니가 그 허 씨의 어머니가 진주로 데려가서 시월에 내려놓고 돌아가 버리는 바람에 그냥 머슴살이를 했고, 머슴살이 하면서 한문을 다 떼고 고등학교 영어 수학 다 떼고 초등학교 때. 그리고 주인한테 그 집에 친척 집이지만 터져 가면서 공부할 때마다 책을 뺏기고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공부를 했고. 서울에 학교 어른들이 자꾸 서울로 도망가라고 그래서 15살에 서울로 왔다가 군대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 중고등학교 대학을 다니고 한 번도 주간의 학교를 못 가 봤고. 낮에는 전부 공장에서 기술 배웠고. 그때 기술 배울 때 월급 줍니까? 월급을 안 주니까 밤만 하루 한 끼 얻어 먹고 무엇 했습니까? 피 다니면서 학교를 졸업했고. 고등학교 때 재벌 아들 재벌 아들이 되어 한국 첫째 재벌 아들에 들어가서 거기서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암호의 정치 지도자를 만났고. 그렇게 하다가 부르자 15,000명을 도우면서 한국의 페스탈로찌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중앙일보에 났고 주간 중앙에 났지 않습니까? 그리고 수많은 기부를 해오다가 대통령 나왔다 마음 살례. 그래 가지고 보통 사람의 능력이 아닌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한반도에 와서 한국 사람들부터 바꾸고, 그다음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사람이다. 대통령 월급 절대 안 받고 판공비 400억, 허 씨 개인 돈 쓰고 청와대에서 먹는 거, 잠자는 값 다 내놓고 국가는 신세 하나도 안 진다. 국민의 세금은 한 번도 안 쓰고 대통령을 봉사하겠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를 1등 부자 국가로, 10만 불 국가로 임기 내 만들어 주겠다 하니, 그리고 1억을 주겠다 그러고 월 150만 원 주겠다고. 어떻습니까? 이것이 소프트 어프로치, 소프트 이미지입니다. 메시지가 아닙니다. 메시지는 또 따로 있습니다.
그러니 이 소프트 브릿지 이미지를 심어주면, 그 기사는 어디에 제일 감 받느냐? 전쟁, 뭐 최고 재벌의 아들이 되고, 뭐 누구를 만나서 유명한 정치인을 만나서 그 사람이 사회봉사, 그 사람이 죽고 나서 사회봉사 사업을 하다가 이대로 안 되겠다.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데, 이거 대통령 되지 않고는 못 바꾸겠다. 이 가난은 나라도 못 고친다는데, 대통령이 되어서 세상 사람들 좀 편하게 해 줘야 되겠다. 대통령에 나왔다. 탁 들으면 그 사람이 택시 기사가 마음이 싹 바뀌어 버립니다. 문이 확 열려 버립니다. 이것이 소프트 어프로치, 소프트 어프로치 이미지입니다. 이것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 길거리에서 소리 지르면서 소프트 이것을 떠들고 있으면 미친놈 아닙니까? 이럴 때는 하드 어프로치. 150만 원, 1억 뭐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뭐 허경영이가 어떻게 태어났다, 아버지가 뭐 미친놈 아니냐 저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때와 장소 다르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알아야 하니까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제 선거 때 오니까 제가 홍보의 비책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철저하게 교육받은 세계의 역사.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하늘의 군대입니다.
불공정한 여론 조사와 기득권의 횡포
아까 그 녹음 들려 드릴까요? 녹음, 선관위 녹음. 네, 감사합니다. 아래입니다. 네, 여보세요. 네, 네. 그 여론 조사하는 것 때문에 전화드렸어요. 네, 네, 네.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네, 여세요. 네, 네. 그 하는 것 때문에 전화드렸어요. 네, 네. 그 여론 조사 때 같은 후보인데, 그 허경영 후보를 빼는 이유가 뭐죠? 네. 아, 그 무슨 말씀이세요? 허경영 후보를 여론 조사에서 빼는 이유가 뭐냐고요? 혹시 아까 오전에 연락 주신 분 아니세요? 아닌데요. 어, 제가 전화하는 건데요. 아, 그러세요. 지금 쪽에서 조사하신 거 보시고 연락 주신 건가요? 그렇죠. 지금 전체적으로 다 인연 후보를 다 빼고 있으니까 도대체 이유가 뭔가 싶어서 전화를 하는 겁니다. 아, 저희가 그 선거 관리 위원회, 그 여론 조사 심의 위원회에서 지침을 받아서 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아, 그러면은 그 말씀은 선거 관리 위원회에서 빼라고 한 거예요? 어,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확실히 책임질 수 있는 거죠? 어, 그거는 제가 담당 부서가 아니어서 확실히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듣기로는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선거 관리 위원회에서 허경영 후보를 여론 조사 빼고 하라 이렇게 내려왔다 이 말씀이세요? 아, 아, 어, 잠시만요. 제가 확실한 거를 담당 부서 쪽에 한번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이게 도대체 무슨 이유예요? 여기 도대체 요게 신문사에 전화한 거예요? 어디야? 조사관. 여론 조사 기관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선관위 뭐 그래라 그랬다, 뭐 지침을 받아가 했다 이런 말 하잖아요. 이것이 아주 좀 이상합니다. 아주 이상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빼라고 누군가가 뭐 하는가 봅니다. 왜냐면 모든 언론의 허경영 여론 조사에 안 넣습니다. 맞습니다. 그렇죠. 네. 그런데 다른 언론 조사, 시시한 언론 조사에서 저를 종종 넣으니까 여론이 중앙선관위에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럼 또 그거 중앙선관위가 기록을 해놓습니다. 5.6% 이렇게. 제가 실제 그렇겠습니까? 아니, 제 실제 프로테지가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네. 성년이, 성년, 대한민국 성년이 넘습니다. 네. 장가갈 때가 되어서. 네.
기득권의 악마의 루프와 허경영의 해결책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저는 저게 제일 재밌습니다. 저게.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지금 지구별 대한민국은 엄청난 위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사법, 입법, 행정기관이 모두 썩었고, 기득권층은 정권 유지를 위해 지난 총선 때 위성 정당으로 신규 세력의 진입을 막습니다. 선거법을 만들어 기득권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지지율이 낮은 후보는 여론 조사에 포함시키고, 그러면 여론 조사 5% 달성을 못 하게 되고, 또 그러면 대선 토론 참가 자격이 안 된다고 하고, 토론회에 참석을 안 시켜 줍니다. 다시 그러면 토론에 참석을 못 해서 지지율이 또 낮아지고, 이런 악마의 루프가 계속 반복되게끔 악법을 만들고 그들만의 리그를 형성해 놨습니다. 이것을 헤쳐나갈 방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저희는 일제 시대처럼 투쟁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허경영 아니면 이 나라는 답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일 중요한 것은 비례 위성 정당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국회의원이 한 다섯 명 됐을 텐데, 비례 위성 정당 때문에 253명의 국회를 내보내 가지고 전국구를 우리가 좀 얻을 수 있었습니다. 네, 한 다섯 명 확보할 수 있었는데 갑자기 저 사람들이 불법을 했습니다. 네, 헌법을 어겼습니다. 네, 민주당에서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드니까, 아니, 군소 정당만 죽이려 한 전국구를 왜 우리가 뺏어 오냐 그러고 국민의힘에서 시비 걸었지 않습니까? 네, 헌법 몇 조, 몇 조, 몇 조 위반이라고 나왔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서 헌법을 어겨가면서 왜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드는데,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가, 아, 괜찮소, 그런 거 만드세요.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네, 아니, 야당에서 그것은 불법이다, 헌법을 위반하겠다 이러는데 중앙선관위는 누구 편을 들었습니까? 여당의 신년 노론 했지 않습니까? 네, 비례 위성 정당 만든 거 합법이야, 이랬지 않습니까? 네, 이거요, 중앙선관위 그 당시 그 라인에 한 사람, 그때 책임자들, 경고가 살아 있습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 만든 것은 세계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국회의원이란 자들이 자기들의 명예를 완전히 정신 교육 때 가도 좋다는 식으로 이판사판으로 어겼습니다. 제가 왜 자꾸 정신 교육대 이야기하는지 아니까, 비례 위성 정당이라는 것을 만드는 국민들 보고 대한민국은 망하는구나, 대한민국은 이제 끝장 났구나, 그것을 인정해 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그것은 또 무슨 헌법 기관입니까? 그것이 헌법 기관입니다. 국회에서 무엇을 잘못하는 것이 있으면 자기들이 그것에 대해서 의견을 해 놔야 합니다. 그런데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드는데 헌법 세 가지를 어겼다고 계속 야당에서 이야기하는데 중앙선관위는 가만히 있다가 등록을 받아줍니다. 받아줍니다. 이렇게 하면 군소 정당으로 가야 할 국회의원이 여야로 싹 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허경영이가 지금 국회 없이 뭐 5% 뭐 이런 사람 또 5% 받으려고 두 달 전에 5.7% 된 사람입니다. 텔레비에 저것처럼 7천 몇만 번 내보냈으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50% 되어 있겠죠. 그것을 막은 자들에 그것이 온전히 그냥 넘어갈까요? 하늘이 여러분들 없다고 생각합니까? 여기 와서 지금 제가 그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속이 보이는 짓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비례 위성 정당 만들어서 저를 국회에 못 오게 했으면, 또 이번에는 여론 조사는 넣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제가 뭐 1% 안 되는 것을 넣어 달라고 합니까? 제가 뭐 누구처럼 0.3% 되는 김 아무개는 계속 넣어 줬지 않습니까? 네, 김동은 계속 넣었지 않습니까? 근데 5.7% 되는 허경영은 계속 뺍니다. 이것이 불법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편법이라는 것입니다. 불법, 편법, 위법, 탈법, 범법 다섯 가지에 다 해당이 됩니다. 불법, 편법, 위법, 탈법. 이런 정치인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은 맨날 재산세 내야 합니다. 수입도 없는 집에다가 무슨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또. 여러분들 보험 제가 대통령 되면 없앱니다. 네. 국민 연금 없앱니다. 네. 그다음에 또 무엇 없어집니까? 4대 연금. 4대 연금,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의료보험. 여러분 안 내게 됩니다. 네. 중산, 상류층만 놔두고 그 밑에는 전부 고지서가 4대 보험이 없어집니다. 왜? 여러분들의 기업주가 여러분의 의료보험을 절반 냅니다. 절반은 국가가 내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의 박봉 호주머니에 어려움을 부과시킵니다. 여러분들은 언제 돈을 법니까? 언제 돈을 법니까? 배바지에 한 달 뛰어다니면서 차비 들어가고 밥 사 먹고 하면서 직장 다녀 가지고 한 달 받는 월급 몇백만 원. 거기다가 갑근세, 뭐, 뭐, 뭐, 뭐, 뭐 이것저것 로보, 뭐 서도 갑근세 받지 않습니까? 네. 4대 연금 없어지고 갑근세 안 받습니다, 재산세 안 받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이 내고 세금 많이 들어오는 국가가 내면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귀찮은 것 없어지지 않습니까? 고속도로 통행료 냅니까, 안 냅니까? 기름에 들어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어디를 가도 그냥 돌아다녀도. 그러니까 월급, 월급 받는 근로자들의 월급 봉투에서 돈 한 푼도 거두지 않습니다. 그대로 가져가라. 그래도 돈이 모일까 말까 한데 국민 배당까지 주는데. 무엇을 여러분한테 받기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기들의 권리를 국가 도둑놈들한테 뺏겼습니다. 여태까지 그 뺏어간 것 1억을 이번에 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법칙을 모르는 사람입니까? 구구절절이 여러분들의 선조들이 한 모든 철학과 모든 사상을 기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원리대로 여러분들 가면 낙원입니다. 지상이 만들어 주면 안 되겠습니까? 지상 낙원 만들어야겠죠? 그래도 저는 여러분들처럼 제가 무슨 밥을 못 먹고 뭐 이래서 하는 것 아닙니다. 월급 안 받고 국민을 위해서 봉사해 주겠다. 근데도 못 나오게 하느라고 난리입니다. 종교 지도자들, 제가 누군지를 나중에 알면은 땅을 치고 통곡하다가 자살할 것입니다. 자살. 아, 그 자를 제 옆에 두고 제가 몰랐구나. 이런 제가 미친 놈이나. 자살.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자살하게 될 날이 온다니까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통곡하면서 자살할 정도가 되도록 제가 나타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래, 저를 그렇게 불러 샀더니 제가 와서 있는데도 모르고 난리 웃을 하고. 아이고, 이 어리석은 사람들아. 밥만 먹으면 아침 저녁으로 저를 부르고 앉아 있습니다. 근데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몰라 봅니다. 정말 기가 막히고. 정의가 없어 기득권층이 때린다고 알아봅니까, 못 알아봅니다. 마치 영화에 자기 죽은 애인이 나타나 가지고 사랑과 뭐 영혼인가 와서 자기 애인 옆에 가서 볼다 만지 애도 모르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데 형체가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요게 뭐야, 저거 저거 공중부양 아니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멍청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불공정한 선거와 청와대의 저주
기득권층이 만든 불공정한 여론 조사, 이런 부정 선거를 헤쳐나갈 방안이 무엇입니까? 그 방안은 이제 제가 방안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한테 선거하는 방법 알려줬지 않습니까? 어떻게 하는 것이라는 것 이제 기본적으로 알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저런 것 앞에 기죽으면 안 됩니다. 안지 있는 저 이라든지 저런 것한테 기죽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 앞쪽에 그만 택합니다. 이나 식이나 은이나 인이나 저거 걱정할 것 없습니다. 우리는 앞에 앞에 것을 가지고 있으니까. 거기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 여러분들은 기죽으면 안 됩니다. 예, 안 됩니다. 예. 저 대통령 자리는 여러분 저한테는 필요하지만, 저 자리는 관 속에 주고 있는 시체와 같은 자리입니다. 일반인이 가서 앉을 때는 시체 위에 앉는 것입니다. 시체 위에. 수많은 청년들이 한강에 투신한 그 귀신들이 거기 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그 귀신들 어디 가서? 청와대 가서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다니까요. 이 새끼 죽기로 왜 자기가 무엇 때문에 죽었는지 아니까 가겠습니까, 안 가겠습니까? 그 줄이 실이 몰려 있습니다. 그 방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이상합니다. 왜 여기가 쑤셔, 이렇게? 괜히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그 들어가면요, 제명에 못 삽니다. 제명에. 임자가 들어가야 할 자리에. 그런 사람들 들어간다고 됩니까? 시체 수많은 강에 뛰어내린 청년들의 그 피가 흥건한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거기 가서 의자에 앉아 무엇 농공 행상을 합니까? 절대 가서 안 될 사람들이 지금 가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가상화폐, 보이스피싱에 대한 정책
양주시 영주시의 남수현 님. 지금 정부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메타버스에 많은 투자를 한다고 하고, 여당 후보도 2030 표심을 잡으려고 가상화폐에 대한 정책 공약을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이와 관련 어떤 정책을 펴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가상화폐도 국가가 선별해서 좋은 것은 권장할 수 있습니다. 네, 예. 가상화폐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기존 통화 정책을 위협할 정도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정부가 보험을 만들든지 해서라도 적절히 통제를 하면서 우량 좋은 것만 여러분한테 하게 하고 나쁜 것은 아예 뿌리를 뽑아 버리도록. 그래서 여러분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지금 같이 무방비 상태로 나왔다가 피해자만 속출하게 하면 되겠습니까? 사기꾼들에게 이용당하면 되겠습니까? 국가가 깨끗하게, 리비라는 것을 이용해서 공중파를 이용해서 홍보해야겠죠. 아니, 지금 뭐, 뭐 미국에 있는 사람인데 당신하고 자식으로 입고 싶다. 뭐 이런 식으로 돌아오는 것. 미군 병산대 전쟁 고하였다. 뭐 한국에서 갔다. 이런 애들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전부 보이스피싱입니다. 그런 것 텔레비에서 왜 안 보여주는 요런 이유는 가짜입니다. 요런 이유는 보이스피싱. 이런 것 왜 안 보여주고 맨날 쓸데없는 정신들지. 저 무슨 정인가. 국민들이 지금은 보이스피싱 사례별로 다 보여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왜 맨날 때리면 들면 여야 정신이 나옵니까? 그것은 좀 보고 싶지 않습니다. 보고 싶다는 허경영은 안 보여주고 뭐 맨날 저것만 나옵니다, 징그럽게. 아니, 왜 보이스피싱 당한 할머니들만 제가 오히려 가르쳐 줘야 합니까? 텔레비에서 못 봤다고 합니다. 이것 왜 이렇게 안내가 없습니까? 맨날 정치인들 동작만 따라가면서, 정치인들 뒷꽁무니만 따라가면서 찍습니다. 이런 정말 제가 눈으로 목격했다는 것, 대한민국이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1년에 몇 조가, 그냥 몇십 조가 보이스피싱의 피해를 보는데 텔레비 한번 안 내주고 맨 똑같은 놈, 똑같은 이야기하는 것, 그거 그거만 맨날 대통령 후보 두 사람만 줄기차게 내줍니다. 이것 나라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그 몇만 번 나가는데 제 한 번 내주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올바르게 내줍니까? 허경영 뭐 저 공주방에 한다고 그랬다 이따 소리 하지 않습니까? 아주 희한합니다. 나라 꼬락서니가 엄청 위험하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대가가 반드시 여러분한테 오게 되어 있습니다. 2030 표심에 대해서는 이것이 답입니다. 그 사람들은 2030을 위해서 거의 공약을 무지무지하게 남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예산은 없습니다. 제가 예산을 70% 줄이면 가능한데 그 사람들이 예산 줄인다는 말이 없습니다. 뭐 10조, 50조를 늘린다고 합니다. 그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소비자 보조금 정책과 농촌 뉴딜 단지
최진욱 씨 님, 저는 허경영 후보님의 국민 배당금과 전국구 농촌 뉴딜 단지를 좋아하는 지지자입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자연 재배 협의회 나은 농민 단체에서 저는 온라인 위주로 소비자 활동을 하면 느낀 점이 있어 이곳에 글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가칭 소비자 보조금 정책이 국민 배당금과 이념이 원리 비슷하여 전국구 농촌 딜단지와 융합되어 돌아간다면 더욱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후보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제 이것은 펌 글인데요. 소비자 보조금 정책으로 농업을 개벽하자, 소비자 보조금 정책을 시행했으면 한다. 농민을 변화시킬 수 있는 동력은 농민이 아닌 소비자라고 본다.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국가에서 보조금을 주어야 한다. 방법론으로는 농협의 하나로마트와 로컬 푸드 직매장에서 친환경 매장 또는 매대를 신설하고, 소비자가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 시 가격 대비 20 내지 50% 국가에서 보조금으로 주면 된다. 그러면 소비자는 건강권을 보장받고 보조금을 받으니 일석이조이며, 농민은 친환경 인증 농가가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포기합니다. 참고로 이렇게, 그러니까 저것은 정상 거래가 아닙니다. 정상적인 소비를 해야 합니다. 보조금을 주는 소비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저것은 뭐 친환경을 사던 가게에 나와 있는 물품을 살 때는 정상적으로, 정상적으로 그냥 거래하는 것입니다. 그 상인이 일요일 날은 몇 퍼센트 할인을 한다,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어떤 백화점에서 물건을 얼마 샀을 때 거기에 무엇이 들어갑니까? 쿠폰 있지 않습니까? 포인트 적립, 이런 것은 됩니다. 그것은 그 물건을 파는 매장에서 주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것은 뭔가 저렇게 해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것이 복잡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정상적인 거래는 지금 그대로 두되, 앞으로 모든 거래에 있어서는 뭐 그 상인 자체가 백화점, 백화점, 그 전통시장, 전통시장에서 포인트 제도 운영하는 것은 관계없습니다. 조금씩 전략한 것을 주겠다. 친환경을 샀을 때는 포인트가 조금 높다, 요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있을 수 있지만 저것을 제도화해서는 안 된다는 것, 저 국민 배당하고 관계없습니다. 뉴딜 단지는 뉴딜 단지들로 또 월 100만 원씩 줍니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그러면 또 배당하면 별도로 나옵니다. 그렇죠. 그러면 두 사람은 150만 원인데, 그것 가면 250만 원이 되는 것입니다. 150억 뉴딜 단지 100만 원 별도. 그러니까 우리가 국민 배당이 나올 때는 지금의 직장에 하루 종일 매여 있는 것이 아니라, 가능하면 가변성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비정규직이 한 80%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직장을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습니다. 타임제로, 이렇게 파트별로 하기 때문에 이 직장 실업자가 없어져 버립니다. 배당금을 받으니까 한 직장에 가서 목숨 걸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공무원들은 정규직이 많습니다. 공무원도 이제 비정규직을 많이 쓰게 되겠죠. 시간제로, 그러니까 어디 가서 오늘 저는 세 시간 일합니다. 저는 오늘 뭐 4시간짜리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뭐 두 시간짜리 다니니까 시간이 많이 남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돈에 한이 맺힌 사람들이 아닌 이상 국민 배당금이 부부 300이 나오는데, 그것 뭐 목매 가지고 그렇게 할 것 없습니다. 이럴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자유로워지면서 일은 더 많습니다. 할 일은. 그러나 시간은 자유롭습니다. 지금은 직장 가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노예로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취미로 다니는 것입니다. 취미로 일하러. 좋은 세상이 됩니다.
미분양 아파트 문제 해결 방안
중동 님, 2017년도 경기도 화성시 반정동 아파트 계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파트는 짓지 않고 책임자만 여러 번 바뀌어서 지금은 누가 책임자인지 모르게 공중에 붕 떠 있습니다. 계약자 1200명 중 각자 끼리끼리 모여서 나름대로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을 하기도 하였고, 자칭 위원장이라는 사람은 아파트를 짓겠다고 흩어져 있는 조합원을 모으기도 하며, 일부는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신탁사가 계약금을 지불하지 않아서 다시 지금 명령 소송을 했는데, 이번에는 재판 날짜가 잡히지도 않고 세월만 보내고 있습니다. 신인님, 대통령 되시면 공중에 떠 있는 계약자와 소송에서 승소하고도 못 받고 있는 계약자들을 이 어려움에서 구해 줄 수 있는지요? 그리고 처음에 소송하면 조합원 탈퇴가 되었고 계약서도 없습니다. 이를 어찌하면 좋은지요? 신의 님의 명쾌한 말씀을 기다리겠습니다. 저런 사례는 1억씩 준 다음에 국가 채무, 저렇게 억울하게 얽힌 사람들은 전부 다 일괄적으로 해결합니다. 저런 것 놔두면 사람들이 피곤하고 맨날 끌려 다닙니다. 깔끔하게 국가가 나서서 처리합니다. 저기에 국가 지원도 들어가 일부 지어가고 민간인들이 시간 끌다가 거기에 고통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몸에 병이 생기고. 이런 사람들은 대통령의, 대통령이 직접 건설부 장관 휘하에 저것을 해결하는 부서를 둬 가지고 일괄적으로 해결합니다. 개인들이, 개인들이 재판 받으러 다니지 않습니다. 정부에 사례만 접수하면 됩니다. 사례만 접수하면 전부 해결 다 됩니다. 전부 돈 돌려줍니다.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단 한 푼도 피해 보지 않게 해 주겠습니다. 시원하게 시원한 답변 들었습니다. 적적으로 풀다가는 죽기 전에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 대통령이 직속 기간으로 건설부 장관한테 빨리빨리 해결해 이렇게 하면 그냥 끝납니다. 다 해결해서. 정부가 조금의 피해 지원이 있더라도 해결해 버립니다. 저런 재개발에 연루된 사람들은 전부 돈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은 저 돈은 6개월 이내에 전부 파악해 가지고 전부 해결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것은 계약자가 도망다니는 자를 잡아 넣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채권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한 다음에 처벌 위주로 가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처벌받아 버리면 그 사람은 오리발이 맞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 돈 대준 사람들은 어디 가서 돈을 받습니까? 그 돈의 흐름을 국가가 파악해 가지고 단번에 해결해 버립니다. 모자라는 것은 국가가 보충해서라도 빨리빨리 해결해서 여러분들이 저런 것으로 인해서 끌려다니면서 고통받지 않게 신속하게 대통령 당선되면 6개월 이내에 모든 조합 관계를 얽혀서 돈 떼인 사람들 해결 다해 줍니다.
허경영의 책과 사회봉사 활동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대통령 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아까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소프트 브릿지 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는 허경영의 책을 많이 보라고 해야 합니다. 그것이 소프트 어프로치입니다. 이번에 제가 낸 책은 하드 어프로치 비슷합니다. 그것은 제가 굉장히 기대를 합니다. 그것은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라는 것을 제가 쓸 때 그 책을 쓰는 원고지가 반듯한 원고지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왜 그랬느냐? 원고지가 제 눈물이 범벅이 되어 가지고 그 책들이 원고지가 이렇게 두꺼워졌습니다. 때마다 눈물이 떨어지니까 그 책이 원고지가 두 배, 세 배 두꺼워져 버린 것입니다. 쭈글쭈글해 가지고 펴지지가 않습니다. 이것이 눈물이 떨어져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 책은 눈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아시겠죠? 그 책을 쓰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쏟아지는지, 계속 눈물이 종이 원고지에 떨어져 가지고 글을 쓸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 한 장 써 내려가면 한 장이 다 젖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렇게 쓴 책이 “무아, 고은지”가 아니었다. 그 책을 본 사람은 허경영을 알아보게 됩니다. 그 책을 본 사람은 소프트 어프로치가 완료된 사람입니다. 그것이 인터넷에도 나와 있습니다.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그거 보는데 실제 옛날 책을 복사를 해서 봐도 되고, 그거 다시 복사를 보도 다시 이제 뭐 찍어 내든지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번 많이 알리기 바랍니다. 지금 소프트 브릿지가 필요한 때입니다. 제가 이제 선거 때가 되니까 광고 기법을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 책이 필요하고, 제가 한국의 수혜자 탈로지라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저는 그것을 제가 직접 잘 안 알립니다. 제 자랑하는 것 같아서. 제가 전국 교도소 오래 다닌 것 알지 않습니까? 제소자 교화 운동한 것 알지 않습니까? 저는 그냥 부자들 데려다가 다 그것을 했습니다. 그런 기록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습니다. 근데 그런 것 자랑하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그래서 제가 안 했는데, 그런 사람이었다 이것을 강조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모 회장에 양자로 있으면서 그 우리나라 기업에 영향 미친 것 알지 않습니까? 한국이 이만큼 된 것 제가 영향 미친 것 알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소프트 어프로치입니다. 뭐 100만 원, 뭐 1억 주겠다 하드 어프로치도 중요하지만, 소프트 브릿지가 굉장한 영향을 줍니다. 저는 어떤 부분을 모르는 부분은 없습니다. 제가. 그러나 여러분 같이 뭐 여러 직업을 제가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리 와서 여러분들이 저를 그렇게 보고 싶다고 그런 데마다 교회마다 뭐 가보면 제 이름을 부르고 난리 굿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직접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아무도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밖에 못 알아봅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어리석은지 모릅니다. 그까지 아버지 낯짝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노래 볼 때 전부에 의지 없어서 나왔다고 나왔었다고. 근데 왜 의지가 없습니까? 여기 와 있는데.
해외 교민 정책과 이중 국적 허용
지구에 오셔서 모든 고난을 겪으셨기에 이 지구와 전 세계를 교화시킬 수 있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대변 잘 들었고요. 다음 질문입니다. 백두현 님, 안녕하세요. 허 대통령 확실히 당선 믿고 35년 호주 이민 접고 한국으로 연구 귀국 내년 2월 1일 도착합니다. 곧 오시겠네요. 바로 한국 국적 회복 신청 들어갑니다. 이럴 경우에도 1억 코로나 지원금 자격이 되는지요? 외국에 있어도 자격이 됩니다. 교포들도 자격이 됩니다. 한국인이면 줍니다. 그래서 700만 중에서 18세 이상이면 됩니다. 우리 교포가 700만이 있는데 해외에 그 중에 18세 이상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다 자격이 됩니다. 그래서 호주에 있어도 되고, 여기 와도 됩니다. 그러나 한국 오는 것은 잘하셨습니다. 한국 인구는 점점 줄어드니까 우리가 뭐 너무 많이 나가도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러나 호주, 앞으로 지구가 기상 이변이 오게 됩니다. 그때 아시아가 제일 안전합니다. 아시아가. 주변 대왕들이 먼저 피해가 옵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는 한 지대입니다. 지구는 앞으로 요동 칩니다.
환경 문제와 건강 피해
김보미 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오피스텔 거주 중입니다. 며칠 전에 어딘지는 모르지만 근처에서 페인트 칠을 했는지 냄새가 하루 종일 합니다. 그래서 낮에는 머리가 지끈거리고, 밤중에도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다가 현기증에 주저앉게 됩니다. 이런 민원은 이웃이라 이해하고 넘어가기엔 건강상 피해가 오는 부분이라 그냥 넘길 수 없는 부분이라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저 옆집이 제 집을 수리하는 중입니다. 그럴 때는 그 냄새가 많이 옵니다. 페인트 냄새가 옵니다. 그럴 때는 잠시 딴 데 가서 잠시 있든지 해야 합니다. 그 냄새를 맡는다는 것은 몸에 엄청나게 해로운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에 영향을 주냐면 갑상선이 우리 호르몬에 영향을 줘 버립니다. 내분비계가, 내분비계가 이상 지우가 나타납니다. 그러면서 현기증이 느껴지고 어지럽고, 이것은 굉장히 안 좋은 것입니다. 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상 하부도 안 좋아집니다. 시상 하부도 안 좋아집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 몸은 호르몬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호르몬으로. 우리 몸은 호르몬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 무엇이 움직입니까? 호르몬도 움직이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교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저것이. 그러니까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방어를 한답시고 제 이상한 가스가 들어가겠죠. 저것이 혈액 속으로 빨리 흡입이 됩니다. 허파에서. 그 흡입이 빨리 되니까 독이 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리 터지려고 아프지 않습니까? 저것은 아주 치명적이니까. 문을 열어놔도 냄새가 들어가고, 문을 닫아도 냄새가 안 나가고. 그러면 열 수도 없고 닫을 수도 없지 않습니까? 그럼 빨리 딴 데로 가서 하루 이틀 있어야 합니다. 저 힘듭니다. 그 대신에 문을 닫아 놨다가 바깥에 나가서 있다가 저녁에는 들어와도 됩니다. 저녁에 돌아서 문을 좀 열면은 그때 냄새는 덜 들어옵니다. 안에 냄새를 뺍니다. 환기하면은 잘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냄새가 좀 배어 있을 것입니다. 그 휘발성 있는 냄새는 다 빠져나가니까. 자, 참 이것은 우리가 무엇이라고 하기가 뭐한데, 이 집수리하는 사람 보고 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가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그 사람 집을 그 사람이 수리하는데 무엇이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소유권에 대해서 우리가 하지 마라, 하라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공사를 할 때 어느 정도 주변에 피해를 안 주게 하는데, 페인트 같은 것은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옆집에서 페인트 칠하는데 그것을 못하게 할 수가 없다니까요. 그 문 닫아놓고 가라 그러면 그 사람들 질식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근데 문 닫아놓고 하면 두, 두고 냄새가 나도 그 사람들도 빨리 문 열어놓고 빨리 해버려야지. 그 문 닫아 내면 옆집에 계속 냄새가 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닫아라 할 수도 없고, 열어라 할 수도 없고. 무슨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은 요새는 도배를 해야 합니다, 도배. 그러니까 이제 오피스텔이니까 페인트를 하는 것 같은데, 웬만하면 도배 해야 합니다. 페인트 못 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 부분에 대해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법적으로 검토를 할 것입니다. 이렇게 간단. 오피스텔 붙어 있는 집은 페인트보다 도배를 하도록 법적으로 그 옆집에 페인트 냄새가 가면 안 되도록 요런 법을 만들어서 하면 도배로 하는데. 페인트 제들이 또 저한테 시비 겁니다. 또 그러면 그 그것은 빌딩 같은 데 해라. 빌딩 지을 때는 하지만 오피스텔이고 사람이 주거하는 공간은 페인트보다 도배 해라. 괜찮지 않습니까? 외벽은 페인트 해도 됩니다. 이것은 당연히 페인트를 해야 합니다. 외벽에 송이 발라 하면 됩니까? 100만 페인트 칠하게.
정신 교육대와 사회 문제 해결
현재 TV 기사에서 보이는 여론 조사에서 총재님이 배제된 채 안철수 후보가 3위로 나오고 있어 뉴스에서 험, 험생을 핑계 삼아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해리포터 시리즈의 어린 마법사, 시리즈에서 어린 마법사 해리 포터를 죽이려고 하는 것처럼 총재님은 예언과 예언서에 집착하는 것 같은 기성 정치인들을 보는 것 같고, 총재님이 예정된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고 정신 교육대를 안 가기 위한 예언의 싹을 자르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계신지요? 이것이 첫 번째고, 그다음 두 번째는 정신 교육대는 기성 정치인들이 반란 및 타령을 막기 위한 특공부대 군인이나 경찰을 배치하실 계획은 있으신지요? 만약 제압 실패 등으로 타령한 기성 정치인들이 실미도 사건처럼 버스 인질로 하여 서울에 돌진하면 어떤 죄책이 있으신지요? 예. 근데 요런 것은 너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정신 교육대는 이 뭐 그렇게 타령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 가서 교육을 딱 받아보면 아이고, 내가 잘 왔구나. 국회 때려치우고 와서 정말 교육받기 정말 잘했구나. 이렇게 바뀝니다. 아, 제가 그동안 너무 부족했구나. 제가 아까 한문으로 써 놓은 것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 다 교육받아야 합니다. 다 배워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아, 그러니까 공부하는 모처럼 공부하는 분위기가 생겨 가지고 공부에 빠져 가지고 도망갈 사람 없습니다. 아유, 이거 뭐 배지 뭐 달고 있는 것보다 여기 와서 그냥 교육받기 잘했다. 거기 졸업해서 학 시험에 학교 가면 얼마든지 출마할 수 있습니다. 네, 뭐 무슨 감옥이 아닙니다. 정신 교육대에 가는 것은 정말 복받은 것입니다. 알겠죠? 그렇게 뭐 지키는 것은 지키겠지, 그렇게 살벌하지 않습니다. 예, 면회도 되고, 알겠죠? 외출만 안 됩니다. 면회도 되고, 가족도 와서 보고. 또 가족들의 기본 생계비는 나갑니다. 국민 배당금 나가지 않습니까? 나갑니다. 먹고 살 걱정이 없는데 뭐. 아이고, 제가 지역 돌아다니고 선거 때 불안하고 공포 선거운동 아이고 그런 것 안 해서 정말 살 것 같으다. 제가 여기 오는 바람에 수명이 10년은 늦어지게 길어지겠네. 요런 소리 하게 됩니다. 그리고 국내 유명한 강사, 강사는 다 초청해 가지고 강의를 해 주는데 뭐 나쁩니까? 아직 수십억, 수조도 못 받는 강의를 듣는데. 뭐 거기 한문도 가르치고, 뭐 영어도 가르치고, 뭐 일어도 가르치고, 중국어도 가르치고. 아, 팔팔한 민족을 만드는 가정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받은 자만이 진짜 아, 내가 무엇을 해야 되겠다. 인류를 위해서 이런 사상이 자리 잡게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제발 정신 교육대 한번 들어갔으면 좋겠다. 요런 소리 하는 사람이 나중에 나올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보다 100배 좋습니다. 네, 알겠죠? 단 수업료 안 받습니다.
병역 특례, 외국인 근로자, 농업 뉴딜 단지, 주 4일제
그다음 질문은요. 나머지 세 가지요. 그 다음은 사회적 부분으로, 현재 중소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병역 특례자 이 모 씨 이후 폐지로 인한 대규모 퇴사 가능성과 국민 배당금을 받지 못하는 외국 국적 근로자들이 소득 격차로 인한 새로운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인력난과 분쟁 우려가 됩니다. 병역 특례자,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정책이 있으신지요? 다음에 농업 뉴딜 단지에서 만약 집이 가까운 지역에 거주 중이라면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월급에서 별도의 수당이 하나요이 있고요, 그다음에 주 4일제 시행 이후 365일 24시간 필수로 가동하고 3교대 방식으로 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이 무엇이 있으신지요? 어, PS, 삼성 반도체나 삼성 플레 디스플레이 이 크린룸에 방진복을 입고 시찰하고 근로자를 위로하시는 총재님의 모습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보고 싶습니다. 이랬습니다. 음음 음, 삼성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저런 데서 제가 가면 기절하겠죠. 반기 좋아할까요? 가겠다 그러면 그렇죠. 아직까지 좀 더 있어야 합니다. 나중에는 이제 모시러 오면 제가 가지. 선거 기간에는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이 지금 현재 전체적인 이 이야기는 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알겠죠? 인력난은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알겠죠? 네. 그다음에 여기서 차이점이 나온다면 삼성 방진복 입고 하는 근무하는 데 있죠. 그다음에 외국 근로자들이 많이 하는데 3D 업종도 그 직장 구조가 많이 바뀝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어떻게 바뀝니까? 근무하기 전 환경으로. 지금은 너무 지저분해 놓고 막 3D 업종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 외국 하고 있는데 그것이 굉장히 제가 한번 그런 데로 시찰합니다. 딱딱딱 지어 가면 다 바뀝니다. 요 공장 모델로 해서 전부 바꿉니다. 알겠죠? 그래서 근로자들의 건강 위생, 거기서 나오는 폐수, 여기에 대해서 100% 완벽하게 합니다. 알겠죠? 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다음에 뉴딜 단지에서 가까운 집에 있는 사람 출퇴근이 됩니다. 또 하나 유딜 단지 안에는 부부가 같이 살 수가 있습니다. 부부가 같이 뉴딜 단지 들어가면 낮에 일은 따로 따로 하는데 밤에 잠은 같이 잘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뭐 라면도 끓여 먹을 수가 있고, 같이 저 그 유딜단에서 먹는 밥이 싫으면은 면도 끓여 먹을 수가 있고 그렇습니다.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게끔 구조를 잘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강사가 많이 오고, 우리 정신 교육 때도 가수나 강사들이 끊이지 않고 옵니다. 그러니까 심심하지 않습니다. 가수서 노래 불러 주지 않습니까? 무슨 노래 많이 부를까요? “가오파 내 집으로 빨리 가고 봐”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여기 정신 교육대 싫어, 빨리 내 집으로 가고파. 뭐 이런 “가고파” 같은 가수들 와서 불러 주겠죠. 아, 그러니까 가수도 오고, 강사들도 오고 공부하는 곳입니다. 뭐, 그리고 집안에 엄마, 자기 와이프는 아내, 아버지, 어머니, 노인들은 4402 나오지 않습니까? 220c. 그러니까 집방 걱정도 없어져 버립니다. 지옥구 걱정도 할 것 없습니다. 안 하면 되는 것이니까, 그냥 물러난 것이니까. 단 국회를 물러났다는 것 그것은 하합니다. 엄청나게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알겠죠? 네. 음. 그러면 외국 근로, 외국 국적 근로자들의 소득 격차는 어쩔 수 없는 거죠? 아니죠. 국민 배당을 주게 되면은 외국 근로자들의 대우도 좋아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민족 국가로 이제 바뀌니까, 다민족 국가로 바뀌니까 그들에 대한 것도 여러 가지 제도를 좋게 해 줄 것입니다. 그들이 애를 하면은 지원할 것이고, 그들의 생활에 지원하고. 저는 인간 전체에는 국적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 저는 신인은 모든 인간에게 국적을 넣지 않습니다. 그냥 바라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그들이 살아가는 것을 지켜보고, 그들이 불필요한 점을 다 개선해 줄 것입니다. 알겠죠? 네. 예. 그러나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인간은 한계가 있겠죠. 네. 우리가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다민족 국가, 그들이 채워지겠죠. 그렇게 해서 5천만 원 유지해야 되니까.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뉴딜 단지에서 월급 외에 별도 수당 전재 하나요? 이것이 수당 전재, 월급 100만 원 그것입니다. 다른 수당은 없습니다. 월급 100만 원. 또 뭐 수당이 나중에 필요하면 그때 봐야지. 따라서요.
농막 허가 기준 통일과 농민 지원 정책
이현동 님, 유튜브에서 시골로 이사 오신 분들이 컨테이너로 농막을 짓거나 조경 설치해야 하는데, 허가 기준도 지자체마다 기준이 천차만별이라고 하는데,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저런 것도 지금까지 이 중구난방으로 하는 것을 통일하면 됩니다. 농림부에서 할 일입니다. 예. 그래서 저, 저 사람들의 주거에 대해서 허가 기준을 가지고 제대로 해 줄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는 것은 각 지자체가 단체장을 우리가 뽑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런 현상이 옵니다. 대통령이 지자체 임명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런 주택을 어떻게 해라, 하나만 지침이 내려가면 똑같습니다. 다 좋아집니다. 지금은 지자체 단체장이 그 지역에 살 사람이나 뭐 이런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중구난방입니다. 저는 그들의 속셈을 다 알고 있습니다. 다 바꿉니다. 좋아지겠죠.
권정숙 님 질문입니다. 강원도를 섬나라로 비유하며 옥수수, 감자로만 인식되어 부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북한과 평양과 한 시간 거리 있고 첩첩산중 오지 마을로 우편물이나 택배 요금도 회사마다 다릅니다. 군사 지역이고 주로 농업을 할 줄 아는데 축산, 농업, 어업 다 발달되어 서울과의 거리도 1시간 30분 소요됩니다. 예전에는 3시간 30분. 농업을 하면서 직장 생활을 하는데, 직장의 월급과 소농의 수확, 크게 살림의 보탬이 안 됩니다. 특히 농협에 담보로 대출을 받았으면 원금보다 이자를 더 갚고 있으니 월급에 기쁨이 없습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농산물 가격 조정과 농협의 이자율을 어떻게 조율해 주실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19로 일로 농사를 지어도 인건비와 농자재 인상으로 1년에 농사는 빚만 남았다고 농민들 말씀하십니다. 국가 공무원들은 성과급에 보너스에 조금 있으면 월급 인상에 몽땅 챙겨 정작 농민들께 다가오는 것은 빚밖에 없습니다. 국회의원들 국회에서 일하라고 하며 고성과 역설 당파 싸움에 시간 보내도 몇백만 원의 월과 기업 후원금 받지 않습니까? 농민들은 지금도 나라에서 정해진 법으로 울며 겨자 먹기랍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농민들을 위한 정책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농민들의 연가 지금 많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농촌을 현대화하는 것인데, 첫째 목적은 우리의 식자재를 자급자족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자급하는 것이 20%밖에 안 됩니다. 80% 외국에서 가져오는데 방부제 넣어 가지고 가져옵니다. 농산물이 중국에서 많이 가져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썩은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지금 농약이 오염된 것, 특히 우리 여러 가지 원료들이 중국에서 많이 옵니다. 양념도 많이 옵니다. 이것이 없는데 이것을 우리 국민들이 먹고 있는 것을 국가가 방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먹는 것, 물, 음식 이런 것은 자급자족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유딜 단지가 천 군데 필요하고, 노인들이 논 밭을 그냥 적당히 경쟁하는 것 없어집니다. 다 국가 회사의 유딜 단지에 기탁하면 됩니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가져갑니까? 토지를 줬으니까 배당금만 받아 갑니다. 토지 배당금이 있습니다. 그 도지로 그래, 도지. 그러니까 논이 열 마지, 사람 열 마지 그냥 유딜 단지에다 주면은 1년에 농사지 이익이 나오면 그 열 마지 지분에 대해서 줍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농사를 현대화해 가지고 논두렁 뚝이 필요 없습니다. 뚝이 바두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로지 기계로 전부 합니다. 이렇게 해서 농약을 쓰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특수하게 농사를 지어서 거기서 나오는 수익을 농민들한테 주는 것이니까 농민들이 빚내 가면서 농사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부분 노인들은 그냥 유딜 단지에 와서 앉아 있으면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유딜 단지에 와서 재밌는 옛날 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뭐 감자 신고 고구마 심을 때 요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알려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노인들이 지금 남아 있을 때 유딜 단지를 만들어야 젊은이들이 그 노인들한테 감자, 고구마 심는 것을 배웁니다. 그러면 시월에 있는 지금 노인들은 우리의 씨감, 씨감자 그 사람들이 농사짓는 비법을 우리한테 전수해 줘야 합니다. 지금 이대로 놔두면 아들이 교육을 받나, 누가 받나. 그냥 할머니 돌아가 버리면 너 감자 심는 것, 고구마 심는 것도 기술자가 별로 없어져 버립니다. 이래서 우리는 그 노인들이 있을 때 유딜 단지를 천 군데 만들어 가지고 전국 토지가 기계화됩니다. 그리고 식량 작업 자동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감자를 심어도 대규모로 심습니다. 고구마 심어도 대규모로 심으니 그 고구마 순을 어떻게 해야 된다, 감자 순을 어떻게 해서 재를 만들어서 재에 감자를 썰어 가지고 재다 입혀 가지고 감자 농사를 어떻게 짓는다, 고급만 순을 어떻게 잘라 가지고 어떻게 밭에다가 몇 월달에 갖다 심는다 이런 것 다 이제 배우게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의 젊은 인력들이 그 시골의 뉴딜 단지에 가서 많은 농업 기술을 지금 늙은 그 어른들한테 배워야 합니다. 그럼 그들은 농업, 우리 농업 뉴딜 단지 인재들이죠. 그럼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모셔다가 거기서 우리도 같이 100만 원씩 주고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분들은 토지 국가에 맡긴 것 있으면 뉴딜 단지에서 배당금 받으면 되고. 또 월 150만 원씩 받으니까 부부 300만 원 받으면 되고. 농사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농민들의 그 기술을 인수받고, 뭐지 하나 그들은 다 돌아가시겠죠. 그래서 저는 모든 대비책이 그림처럼 머릿속에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30년 전에 제가 출산을 강조했지 않습니까? 기회 놓쳤지 않습니까? 지금 뉴딜 단지 강조하지 않습니까? 노인들 다 죽고 나면 기회 놓칩니다. 감자를 신고 고구마 모종 하는 것 이런 것을 아는데, 과연 지금 젊은이들이 뉴딜 단지 들어가면 그거 할 수 있을까요? 이거 농촌 지도서가 그거 제대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노인들이 있을 때 제가 대통령이 돼서 뉴딜 단지를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상당히 말을 많이 하게 되네요.
지역별 특성과 국가 균형 발전
다음 질문입니다. 어머, 어, 중전도 사람을 무엇이라고 그랬을까요? 우리 아까 저분은 저 전방에 있는 사람인데, 충청도 사람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청풍명월. 전라도 사람들을 풍전세류, 바람 앞에 흔들리는 수양버들. 상당히 예술적이다, 이 말입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청풍명월, 산세가 좋습니다. 속리산. 뭐, 충청도는 산세가 청풍명월이 그 거기서 대통령이 아직까지 한 번도 안 나왔습니다. 놀고라고 청풍명월이. 그렇죠. 경상도는 무엇입니까? 태산준령. 태산준령이 너무 산골짜기가 많습니다. 그냥 경상도는 국장이 많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좀 거칠어 보이면서 좀 무뚝뚝하고 그렇죠. 태산 중령과 같아 남자들이 그냥 기가 좀 강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이 전선입니다. 끝은 경상도요. 끝은 전라도요. 중앙은 무엇입니까? 충청도. 그 여기는 전기가 스파크 일어나지 않습니까? 여기다 콘센트를 꽂아야 합니다. 맞죠? 여기는 무엇입니까? 지나가는 통행료. 맞죠? 고속버스를 타도 그냥 여기 고속도로 이 축도 지나가는 곳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전선이 어디가 에너지가 제일 세냐? 끄트머리가 양쪽이 셉니다. 그렇죠? 네. 음. 가운데 약하죠. 네. 그래서 충청도가 좀 어 어 중생도 펴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정도에 서울대 메가시티를 설치합니다. 네. 그래서 100만 명의 대학을 충청도에 세우고 충청도에 세계적인 공항을 세웁니다. 왜 전쟁이 나면은 인천공항은 그냥 북한하고 너무 가깝습니다. 포탄이 너무 많이 떨어집니다. 비행기가로 갈 수도 없습니다. 맞죠? 그럴 때는 충청도 공항이 수도권을 쓰게 됩니다. 그다음에 김해 부산 공항이 만들어야겠죠. 네. 부산 가덕도 공항, 충청도 공항, 그다음에 대구공항. 알겠죠? 어. 이렇게 공항이 필요합니다. 충청도 공항은 혼합일 때 거를 이용합니다. 다 적용합니다. 어. 그래서 공항을 우리가 너무 적다는 것. 인천공항 하나 가지고 이것 위험하다는 것 알지 않습니까? 네. 거기서 너무 가깝습니다. 미사일이 날라오면 이것을 방어할 수가 있는데 사드가 방어하는 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미사일이 날라오면 그냥 그 폭 떨어져 버립니다. 방어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런데 부산 공항이나 국제공항 가덕도 국제공항이나 대전에 공항을 크게 만들거나 전라도 광주 지역에 큰 공항을 만들면 그냥 좋지 않습니까? 네. 그럼 우리가 전시에 그 공항 방어하는 사드가 중부지방에 있습니다. 그 막으니까 뒤쪽으로 비행기를 마음대로 내리는 것입니다. 근데 이것이 서울 이공 남북이 분쟁이 있을 때는 비행기가 서울 위를 돌아야 합니다, 서울 위를 돌아 저 내려가야 하지 않습니까, 인천공항으로 바로 휴전선 위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어, 그냥 바로 거기 뭐 북한이 내려다 보이는 집으로 비행기가 오니까 굉장히 위험합니다. 알겠죠? 그 부산이나 저기 대형 비행장이 있으면 안전하겠죠. 예. 그래 비행장을 여러 군데의 현대와 초 현대와 대형 비행장을 일단 건설 해 놓겠습니다.
극단적 이성주의와 사상의 혼재
서울시에 익명으로 질문 들어왔습니다. 세상에는 극단적으로 이성적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감정이 결여되어 아기, 노인, 여자분들을 매우 귀찮은 존재로 생각하고 심지어 사람 취급을 안 하는 등 거의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들은 웃고 있어도 그냥 말투와 행동에서 티가 납니다. 근데 이런 사람들이 자기들 또 우파라고 하는데 저는 대화조차 하기 싫습니다. 이들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요? 이랬 미워해야 할지, 이해해야 될지. 아, 그러니까 이제 좌우의 대립은 이제 앞으로 우리가 넘어서야 합니다. 예. 좌우에 대립은 넘어서야 되니까. 그리고 지금 교육은 잘못되어 있습니다. 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신속하게 이런 사람들은 없어지게 합니다. 조용해지기 이런 것 염려 안 해도 됩니다. 네. 지금은 사상의 혼재, 이념의 혼재, 지금 정신들이 없습니다. 예. 이것은 빨리 바꿀 수가 있습니다.
해외 교민 정책과 세계 통일 비전
캐나다의 윤한수 님. 예. 요즘 한국 정부에서 캐나다 무비자를 다시 계약하지 않아 캐나다에서 한국에 들어가는데 절차가 엄청 까다로워져 단기 비자 받는데 5주에서 6주 정도 걸린다고 걸리고 영사관에도 여러 번 가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교민들 패널을 위해서 한국 정부에서 조금 신경 써 주면 교민들이 한국 방문하는데 좋을 텐데, 참으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허경영 후보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이런 무비자 관계는 어떻게 해주실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는요, 해외 교민들이 이중 국적은 지금은 65세 되어야 해주는데, 이중 국적 문제는 누구나 해외 교민이 신청할 수 있는지, 아니면 65세가 되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세 번째는요, 시애틀 강연에서 재외 교민 750만 명도 국민 배당금 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도 변동 사항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 18세 이상 되면은 국민 배당금 줍니다. 재외 동포도 우리 국민입니다. 그리고 이 이중 국적은 나이 제한 두지 않습니다. 이제 알겠죠? 예. 그리고 세계는 앞으로 갈수록 무비자 계약을 많이 합니다. 우리는 무비자로 이제 다닐 수 있도록, 이것이 국경이 없어지겠죠. 국제 관계, 비자가 먼저 되고 나면 그다음이 세계 통일입니다. 알겠죠? 비자로 점점 비자를 확대해 가야 그것이 세계 통일입니다. 알겠죠? 세계 통일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무비자 계약을 많이 만듭니다. 캐나다 해야겠죠. 왜 연장을 안 합니까? 점점 해가지고 우리는 무비자 국가가 많을수록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는 허경영은 비자를 만들고, 또 우리 동포들만큼은 같은 자국민으로 봅니다. 그래서 그 혜택을 줍니다. 18세 이상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막혀 있던 하수구가 다 뚫립니다. 다 뚫립니다. 지금은 기득권들이 서민들, 중산층을 움켜지고 볼모로 잡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일이 답답한 것이 많습니다. 지금 저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제가 대통령 나가는데 인기가 있어도 들이, “너는 리 골프장 회원이 아니야” 이런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 너는 인트리 그룹에 들어올 수가 없어 저를 갖다 그렇게 지급하면 됩니까? 아, 그래서 자기들이 담합해 가지고 그들이 기득권들이 자기들의 기득권이 무너질까 봐서 정신 교육 때 안 가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발버둥 친다고 안 갈 수가 있습니까? 언젠가는 다 들어갑니다. 이미 허경영의 힘은 이미 어떤 선을 넘어섰습니다. 알겠죠? 아까 그 아무리 골방에 가서 무릎 끼고 기도해 봐야 허경영의 힘은 이미 세계 미쳐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워크 발자 소리는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까 그 윤환수 님 질문에 더해서 한 가지 더요. 해외 교민들도 코로나 생계 지원금이나 삼약 공약의 혜택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똑같다고 했지 않습니까? 네. 교포들이 똑같습니다. 네. 예. 네. 그래서 지금 해외에 가면은 허경영 인기가 높습니다. 높지 않습니까?
1억 원 지급 정책의 경제적 효과 (카이스트 분석)
조기호 님 질문입니다. 코로나 급 긴급 생계 지원금 1억에 대한 질문입니다. 해외에 살고 있는 사람은 받을 수 없는 것인가요? 또 나왔습니다. 아, 그 들 좀 아까 이야기했는데 저거 한번 틀어 봐요. 그 저 저 사는 거 아니 아니 그 저 1인당 억지는 거 그 카이스트 카이스트 그 교수가 이야기한 거 한번 틀어 봐요. 아, 카이스트 박사가 허경영 1억 주는 거에 대해서 분석한 거 있어요. 그거 한번 잠깐 봅시다. 표적인게 당선되면 성인 1인당 1억 원씩 지급하겠다 뭐 이런 내용이 있죠. 약간 카이스트 카이스트 신이라 그런지 약간 그 그 목소리를 좀 닮은 거 같아 저에게 들릴 수도 있는데요. 진짜로 주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 고백할게 있는데요. 저도 이 정책을 이해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음을 고백합니다. 자, 허의 삼삼 정책을 보겠습니다. 자, 이 그림에서 보여드리는 게 이제 허경영 후보의 33 정책인데요, 그중에서 오늘 다룰 것은 두 번째 공약이 되겠습니다. 자, 허경영 33 정책의 두 번째 공약입니다. 부채 혁명이고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이런 내용입니다. 자, 상세 내용을 보시면 18세 이상 성인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 지원금 1인당 1억 원씩 지급한다고 합니다. 자, 그 목적은 현재 전국민의 대부분이 지금 대출을 안고 있기 때문에 부채 상환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합니다. 자, 이거 얼핏 들으면 허황된 포퓰리즘 공약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한번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재원 마련은 어떻게 하나요? 뭐 이런 질문하실 수 있어요. 자, 우리나라 성인 인구수가 약 4,200만 명입니다. 그래서 1인당 1억 원씩 주게 되면 총 금액은 4,200조 원이 나옵니다. 자, 4,200조 원, 무시할 만한 금액은 아니죠. 자, 참고로 우리나라 1년 국가 예산이 현재 한 600조 정도 됩니다. 그리고 국가 부채가 한 2,000조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 4,200조 원이라는 금액, 뭐 작은 금액 아닙니다. 자, 재원 마련은 어떻게 하나요? 자, 이런 질문 하실 수 있습니다. 에이, 알면서 돈이야 뭐 찍어내면 되죠. 자, 이거 뭐 주식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텐데요. 돈이라는 거 그냥 찍어내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재원 마련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자, 그럼 4,200조 원에 해당하는 돈을 찍어내면 부작용은 없나? 그걸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없던 돈 4,200조 원을 찍어내면 부작용은 없나? 뭐 부작용 당연히 있긴 있죠. 돈 가치가 하락하고 물가가 상승하고, 거기에 따라 자산 가격이 상승할 겁니다. 특히 뭐 주식이나 부동산의 가격이 상승하겠죠. 이런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진짜로 1억씩 주면 어떻게 되는지 상세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 그림은 부자와 보통 사람과 빈곤층에 대해서 재산 및 부채를 나타낸 그림입니다. 자, 우리나라 통계에 따르면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산이 한 3억 정도 됩니다. 우리나라에 3억 가지고 있어요. 결혼하면 3억이면 괜찮죠.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5천만 원 정도 됩니다. 억으로 표현하면 0.5억 정도가 되겠죠. 이게 우리나라 대충 평균 집입니다. 그리고요, 빈곤층은 재산이 뭐 한 2천만 원만 있는 걸로 가정했습니다. 그리고 부채는 한 1억 정도 있는 걸로 가정했습니다. 자, 우리나라 빈곤층이 빚이 보통 1억, 1억 정도 빚이 있다니까. 어, 그리고 보통 사람은 5천. 예. 부자는 한 2억 정도 빚져 있어요. 평균입니다. 이게. 그리고 부자는 그냥 뭐 20억을 갖고 있다고 우선 가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부채는 2억 정도를 가지고 있는 걸로 가정을 했습니다. 자, 이게 현재 상황이라고 한번 가정을 해 봅시다. 자, 이런 상황에서요, 각각에게 1억씩 줬다고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1억씩 주면은 이 사람들이 어디에 쓸까요? 자, 현재 우리나라 상황을 보면요, 현재 금리가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대출이 많은 사람이나 빈곤층의 경우에 현재 이자 비용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실 뭐 요즘 대출 없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요, 현 상황에서 1억 원씩을 지급하면 주로 빚을 갚는데 쓸 확률이 높다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요, 1억 지급 후 빚을 다 사용했다고 한번 가정해 보겠습니다. 자, 빈곤층 빚 다 없애고요. 보통 사람의 경우는요, 빚을 갚고 돈이 약간 남아서 재산이 약간 늘었습니다. 그리고 부자 같은 경우는 부채가 조금 많았기 때문에 부채가 조금 줄어든 것에서 끝이 났습니다. 자, 1억원씩 주면은 이렇게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런데 전국민에게 1억원씩 주면은 그 돈 가치가 하락이 되겠죠. 자, 돈 가치가 얼마나 하락할지 정밀하게 판별하기는 힘든데요, 한 20% 정도 하락한다고 가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원래 갖고 있는 재산 중에서요, 돈 가치 하락으로 인해서 20% 줄어드는 걸 가정을 했습니다. 그럼 재산이 실질적으로는 아까 20억 있던 게 한 16억 정도의 가치가 된다, 뭐 이런 얘기입니다. 보통 사람도 좀 줄어들고요, 빈곤층도 재산이 줄어들게 됩니다. 자, 그런데 그 돈이 많이 풀리니까 자산 가치가 상승하겠죠. 주식이나 부동산의 가격이 올라갈 겁니다. 자, 이 자산 가치가 얼마나 상승할지도 사실 예측하기가 좀 쉽지 않은데요. 현재 금리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산 가치가 한 10% 정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래서 한 10% 정도 상승한다고 가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돈 가치 하락으로 인해서 이게 줄어들었던 재산이요, 다시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인해서 한 10% 늘게 됩니다. 자, 그렇게 해서 10씩 넣은 금액을 다시 이렇게 적었습니다. 자, 그리고요 물가도 좀 올라가겠죠. 그 자산 가치뿐만 아니라 다른 가치들도 조금씩은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래서 약간의 물가 인상이 있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이 물가 인상은 이 표에는 나타낼 수가 없죠. 그래서 별도로 이렇게 나타냈습니다. 자, 그래서요 결국 어떻게 되느냐, 현재는 아까 제가 이렇게 가정을 했었죠. 그게요, 1억씩 주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결국 이렇게 됩니다. 자. 어떤 게 있나요? 부자는 큰 변화 없죠. 재산이 조금 변했고, 부채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사실 큰 변화는 없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런데 이 보통 사람과 빈곤층을 보면요, 뭐 재산은 거의 그대로인데요, 부채가 없어졌죠. 자, 그래서 1인당 1억 원씩 지급하면 어떤 효과가 나느냐? 중산층과 빈곤층의 빚을 탕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약간의 물가 인상은 이루어진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영상의 결론입니다. 성인 1인당 1억 원씩 지급, 이게 실제로 하면 어떤 효과가 있냐면요, 중산층 이하의 서민들의 빚을 탕감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리고 거기다가 약간의 물가는 인상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1억 원 지급 정책의 심층 분석: 경제 활성화와 사회 변화
이분이 카이스트 박사가 분석한 것입니다. 약 세 가지를 이렇게 하나하나 분석을 해서 발표를 한답니다. 이것이 유튜브에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도 본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아주 그냥 냉정하게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이 사람이 오래 걸렸다는 것입니다. 근데 저는 이런 계산이 30년 전에 한 것입니다. 옛날에 해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 해보니까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중산 서민층이 없어지면 4천조. 그 중에서 상류층은 안 주니까 3천조면 덮어 씁니다. 더 벗었는데 1차 2천조 양적 완화해 중산층까지 줍니다. 그다음에 모자라는 부분은 또다시 2천조를 양적 완화하니까 4천조 양적 완화합니다. 그래도 웬만한 것은 다 정리합니다. 알겠죠? 그러면 우리나라의 국가 부채 비율이 일본이 265%인데, 우리가 45%거든요. 그럼 우리가 어떻게 되냐? 245%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일본보다 좀 낮죠. 그래도 예. 그러니까 OECD 평균이 한 170% 뭐 이렇게 되니까 많은 부채가 아닙니다. 그 대신에 우리 국민들은 이제 빚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그다음에 4천조라는 돈이 풀렸기 때문에 경제가 활성화돼 버립니다. 저 사람은 부채만 내려갔다고 하죠. 부채만 내려간 것이 아니라 저 돈이 돌아다닙니다. 그러니까 경제가 활성화됩니다. 세수가 늘어나는 것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세금 수입이 늘어납니다. 국민들이 4천조라는 돈이 없다가 생겼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도는 것입니다. 돈이 돕니다. 지금은 돈이 어디로 다 숨어 버렸습니다. 근데 돈이 도니까 무엇을 합니까? 우리 가게 하나 내겠다 하면 돈들이 막 모입니다. 알겠죠? 그다음에 또 이 사람이 빠뜨린 것은 서민들의 신용이 올라갑니다. 국민들 신용이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이 그 직장이 늘어납니다. 왜? 4천조가 기업들한테로 들어가거든요. 막 흐 돈이 흐르지 않습니까? 기업들이 장사 잘 되니까 직원을 늘립니다. 막 늘리다 보면 어떻게 됩니까? 고용이 늘어나죠. 직장이 또 늘어납니다. 이런 것까지요. 이 카이스트라서 그렇지. 하버드 같으면 좀 더 자세히 나올 텐데. 카이스트는 한계가 있습니다. 신의를 따라올 수가 없지 않습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고용이 늘어나면서 경기가 활성화됩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저 1억을 받은 이후에는 애국심이 좀 생깁니다. 나라에. 그래서 부부 싸움 때문에 많이 생기는데 싹 줄어듭니다. 이혼율이 줄어들면서 출산이 증가해 버립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이익을 보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여기는 이제 그렇게만 했는데 실제는 출산 정책에도 효과를 줘 버립니다. 4천조가 풀리니까. 곡간에서 인심 난다고. 예. 그냥 남자가 정하고 살만하니까 애 하나 더 낳자. 막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인구도 늘어나는 효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45조씩 영간 쓸 필요가 있습니까? 그거 안 써도 인구가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1억 주는 효과가 어마어마하고, 또 거기다 매월 150만원 나오니까 싸울 일도 안 싸웁니다. 부부지간에 뭐 생활비 나오는데 무엇으로 싸웁니까? 그 마누라 눈치를 안 주는 것입니다. 그냥 돈 벌어 벌어 거 안 벌어 안 부르는 거 그냥 좋게 넘어가다 보니까 인구도 늘어나고 사람들도 여유가 생깁니다. 그리고 싹 국민들끼리 싸우지 않습니다. 저 사람이 돌아다니는 것은 지건 배당금 만들어 주려고 돌아다니는 것 아닙니까? 남에 바쁘게 뛰어가는 사람 보면 어머, 저 사람은 우리 배당금 만들어 주려고 매출 올리려고 뛰어다니는 것이구나. 그러면 제가 차를 좀 양보해 주지. 근데 지금은 배당금 안 주니까 저 자식 뭐하러 저렇게 빠빡기 뛰어다녀? 이렇게 차를 막아버립니다. 나중에 안 그렇습니까? 뭐 그냥 빨간 남바 단 차가 오면 아이고, 저것은 세금 많이 낸 사람이구나. 우리 배당금 만들어 주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국민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화합이 되는 것입니다. 엄청 효과 큽니다.
무명 가수 지원과 종교적 이해
파주의 박윤수 님, 허경영 선생님, 하염없이 감사 감사드립니다. 질문 꼭 드리고자 부탁합니다. 우리나라 무명 가수들이 30만 넘습니다. 무명 가수들은 요즘 코로나로 공연도 못 하지만, 간혹 공연 나갈 때는 공연비는 전혀 못 받고 오히려 4만 원, 5만 원씩 행사 참가비를 내고 있습니다. 예전 톱스타들은 2, 3천씩 한 번에 받고 뜨게 되면 엄청나게 수익을 올립니다. 현재 무명 가수들은 혜택이 전혀 없습니다. 차비도 화장품비도 못 받습니다. 오히려 돈을 내고 자원봉사 식입니다. 이 문제를 대통령 되시면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면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술인들의 지원 대책이 지금 너무 미흡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능 보유자, 전통 무슨 기능, 뭐 판소리 기능 보유자, 이런 사람들은 후계자 만드는 비용을 줍니다. 주는데 일반 가수들은 지원 안 해주죠. 그래서 가수가 음반을 만들고 또 이렇게 생활이 어려운 가수들, 이런 가수들은 국민 배당금이 1차에 나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런 사람들은 지원 대책, 주택 지원 같은 것이 있습니다. 예술인들은 1차적으로 주택 지원하고 예술인들에 대해서는 국민 배당 이외 지원이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예술인들이 뭐 영화 감독들이나 직급이 일하지 않은 사람들, 가수들, 무명 가수들, 이런 사람들, 가수로서 지급을 뛰다가 이런 코로나 정국에 왔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여러 가지 혜택을 주게 되니까 전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알겠죠? 제가 예술인들 좋아하는 것 알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예술인들은 국민 배당금 이외에 교통비가 있어야 되고 활동비가 있어야 되고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투자도 해야 하지 않습니까? CD 만들어야 되고. 그런데 대한 혜택을 전부 융자로 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는 혜택이 있으니까 염려하실 것 없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하신 박윤수 님 질문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반드시 대통령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 소망하는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기독교 단체와 불교, 천주교 기타 종교 단체들이 허경영 총재님을 종교적으로 이해 못 합니다. 오히려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간절히 바라고 싶은 것은 하늘궁 이야기는 대통령 되시고 나서도 하셔도 절대 늦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허 총재님, 삼삼 정책만 강력히 말씀하시면 종교를 떠난 전 국민의 마음이 하나가 됩니다. 절대적으로 강력히 전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간절히 간곡히 모든 성취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금 대선 기간에는 우리가 가능하면 이런 것으로 많이 합니다. 우리가 뭐 종교 이야기는 잘 안 합니다. 지금 그렇게 가하고 알겠죠? 그런데 하늘은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알려져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너무 또 이상하면 안 되니까 어느 정도 종교라는 것은 알아야 합니다. 하늘은 종교, 예배 이런 것이 없죠. 종교요? 강의만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방향을 잡지 못한 세계 종교들의 방향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잡아주고 제가 와 있다는 것은 정치적으로, 정치는 정치인이 바꿀 수가 없죠. 예. 그러니까 정치적 메시아가 이제야 와 있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예수가 제자들이 예수 보고 저 로마 사람들하고 좀 정치를 해 가지고 좀 이스라엘을 좀 강하게 해 달라고 부탁했죠. 맞죠? 예. 예수를 혁명가로 쓰려고 했죠. 예. 그렇죠. 네. 제자들이 그렇게 했는데 예수가 들어줬습니까? 안 들어줬습니다. 저하고는 다르다는 말입니다. 알겠죠? 제가 왔을 때는 이미 이 지구가 말세에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말세. 왜 그러냐? 환경적으로 쓴 말세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는 지구가 그렇게 오염이 안 돼 있었습니다. 2천년 전에는. 그렇죠? 지금 2000년 후는 거의 산업 사회가 발전돼 가지고 이 지구가 완전히 지금 오염이 된 상태입니다. 알겠죠? 그리고 태평양 바다가 갈라져 가지고 일본의 핵발전 폭발하고 그랬죠. 이런 지구가 축을 바꾸고 있는 시기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지축이 지금 움직이고 있다는 말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제가 정치를 손을 보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나중에 엄청난 노예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지금도 노예 비슷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알겠죠? 무엇의 노예냐? 자본의 노예. 자본의 노예에서 해방시켜주는 철학을 여러분한테 들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저런 무지막지한, 저런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도 안 주는 저런 무지막지한 정신들 속에서 여러분들이 지금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제가 구해주러 와 있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영성적인 게 일부 들어가 있어도 그것은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예, 이 모든 종교의 마지막 고향입니다.
미중 패권 경쟁과 영적 지도자의 역할
부천 미량의 한정 님, 미국과 중국의 패권 싸움이 우리나라의 정치, 외교,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신님께 앞으로 패권 싸움이 어떻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지요? 그리고 우리의 대응 방향을 제시한다면 어떤 의견이 있으신지 합니다. 그러니까 저런 것들은 말입니다, 정으로가 안 됩니까? 안 되죠. 그래서 영성적인 지도자가 한반도에 오게 되는 것입니다. 저 미국과 중국의 저런 패권 싸움, 또 러시아와 중국이, 러시아와 중국과 미국의 삼각 구도의 패권 싸움에 일본이 또 끼어듭니다. 사강이 지금 패권 싸움 하고 있죠. 그러면 저 사람들의 패권 싸움이 본기가 되면은 갑자기 대만 해협에 전쟁이 난다거나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때 여러분들이 감당이 될 것 같습니까? 우리 의기는 싹 살, 묵살 돼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 때문에 한반도에 영적 지도자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 저런 전쟁을 영적으로 조치해 버립니다. 영적으로 조치하는데, 이런 국내 정치 이런 것은 여러분들의 의식이 깨어나야 되고, 국제적인 저런 관계는 제가 영적으로 통제가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영성을 접목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치에도 영성이 접목돼야 되고, 과학에 영성이 접목돼야 되죠. 네, 의술에도 영성이 전복돼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영성을 여러분한테 전복시킬 온 자가 저입니다.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차원의 세계를 모르니까 제가 와 있는 것을 다행으로 알고 한국 국민들이 행을 끝까지 세우면 여러분은 살고, 행거는 무. 일반 종교, 무슨 사이비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여러분들은 고생을 좀 더 해야 한다는 것 알겠죠? 예. 저는 다시 갔다 와도 되고 제 마음대로 합니다. 알겠죠? 다만 불순한 자, 불충한 자 그런 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예를 들어서 소돔과 고성을 폭파시키기 전에 의인 100명만 있으면 봐준다. 나중에는 의인 10명만 좀 봐주면 봐달라 하니까 50명. 그래, 50명 있으면 해 봐라. 50명도 없지 않습니까? 나중에는 몇 명입니까? 10명만 있으면 좀 봐 주세요. 그래, 10명 찾아봐라. 10명도 없습니다. 하나님. 그러니까 야, 그러면 의인 한 명만 있으면 내가 봐 줄게. 한 명이 나왔습니까? 안 나오니까 폭파시켜 버리지 않습니까? 처음에 요구한 것은 의인 100명을 요구합니다. 뭐 그것을 점점점 받아 해서 자꾸자꾸 내려가서 한 명의 의인도 없습니다. 폭발했죠. 예.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그 자가 와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 여러분들에게 허경영을 피난하는 자가 알아보는 자가 이제 의인과 반대입니다. 피난하는 자가 적을수록 여러분 복을 받게 됩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피하는 자가 많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활동이 아직 덜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복을 받을 차례가 아직 안 됐다는 것입니다. 그 여러분들이 지금 언론 조사에 저를 안 내 주는 것 여러분들이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능력이 부족했다는 말입니다. 알겠죠? 예. 예. 제가 만약 여러분이었으면 끝났습니다, 벌써. 예. 음. 지금 제가 후보가 마음대로 말을 못 하겠는데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아실 것입니다. 장창순 씨도 알겠죠. 그러니까 어, 우리는 지금 어떤 때를 기다리고 있죠? 예, 예. 여러분들이 똘똘 뭉쳐서 이것을 헤쳐 나가야 합니다.
신인의 팔과 다리: 겸손과 교만
이것은 누구입니까? 경. 그렇죠. 네. 이것은 누구입니까? 예. 응. 이것은 무엇입니까? 마귀. 인간은 인간인데 마귀적. 그렇죠? 지금 무엇이냐면은 저는 여러분의 손과 다리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필요합니다. 필요하죠. 네. 그래, 이것이 천군이, 이것이 천군이 하늘 군대를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하늘 궁이 하늘 군대 만드는 곳입니다. 만들었죠. 네. 그럼 천군은 팔과 다리를 써야 합니다. 저는 제 것을 가져가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축복을 받았지 않습니까? 네. 그렇죠? 여러분이 저를 굴리면 안 됩니까? 아, 허경영. 제가 틀렸습니다. 뭐 어째. 뭐 사하면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오직 저 있는 것을 그대로 가져가야 합니다. 이것이 진짜 백의 믿음입니다. 근데 자기 머리를 굴리고 자기가 팔다리 가지고 설치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마귀적. 지가 제일 잘났다 이것입니다. 맞죠? 예. 이 머리가 있으면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의 팔과 다리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여러분들이 가서 거지를 도와야지. 제가 직접 다니면서 거지 하나하나 도와야 합니까? 아닙니다. 저는 말만 해 주면 됩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하죠. 불쌍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제 몸에 분신이라는 말입니다.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왜 신인은 팔과 다리가 없느냐? 이것을 물으면 안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귀신이나 마귀 새끼들이나 지가 잘났다 그러고 지 팔다리 가지고 지 쪼대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맞지 않습니까? 어. 그 여러분들은 이것이 가장, 이것이 가장 무엇입니까? 맞죠? 네. 이것이 가장 겸손한 자세입니다. 이것은 진짜 교만한 자세입니다. 알겠죠? 네. 교만한 자세. 가장 교만한 자가 지가 머리를 굴려 저 허경영이가 진짜냐 가짜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지 팔다리지 머리 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만 이렇게 큰 머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큰 머리를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못 가진 자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좋지 않습니까? 다르죠. 네. 음. 그래서 우리가 영적인 이야기가 왜 허경영이가 왜 이 세상을 구해주려고 하냐. 이제 이 세상은 썩었기 때문에 총체적인 영성 지도자가 아닌 일반 정치인들은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맞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럼 자기 나라만 생각하니까 중국에서 황사가 날라 오지 않습니까? 우리는 숨도 못 쉬겠습니다. 나중에 여러분 살 수가 있습니까? 이런 이런 일에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너가 왜 만 황사를 뿌려? 야, 우리 못 살겠다. 이 전쟁이 나는 것 아닙니까? 너가 왜 옆에서 페인트 칠해? 우리 수모 속에서 싸움이 나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마무리해 줄 자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는 겉으로 보면 지극히 겸손합니다. 이 자들은 방송국도 지금 남들하고 다 합니다. 교만한 자들입니다. 네, 맞죠? 네. 교만하기만 이 사람들은 교만하기만 합니까? 응. 교만하다는 말입니다. 교만. 자기들밖에 모릅니다. 교만. 맞죠? 네. 아주 교만한 자들입니다. 알겠죠? 네. 오만하고 교만하고 교만하고 다 가지고 다닙니다. 그래서 이름이 오만입니다.
허경영 정책의 핵심: 국민 배당금과 경제 활성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 할 것 같아요. 강의는 유제철 님이 만든 영상이 있는데 이것 짧은 것이니까 하나 틀고 마감할까요? 네. 실한 재벌은 어떻게 할까? 대통령은 국민을 먼저 생각합니다. 무본 대통령 월급은 전혀 받지 않습니다. 수백억 원 달하는 항공기도 국가에 반납하고 국민의 세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개인의 돈으로만 씁니다. 어떠한 정치인들, 어떠한 대통령도 무엇으로 대통령을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까지 정치인 중에서 그런 사람 한 번도 못 보았습니다. 국민의 많은 빚을 갚기 위해서는 많은 돈을 어떻게 해서 줄까 사람들은 궁금증을 느낍니다. 코로나 긴급생계비 지원금, 국채 2천조 양쪽 하나로 발행하여 대통령의 권한으로 18세 이상이면 무조건 1억 원을 국야 국채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돈을 확 풀어버리면 빚진 사람들 빚을 갚고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 숨통을 튀게 하여 돈 걱정 없는 세상, 돈의 해방이 되어 중산층 수준으로 생활이 자유로워지고 차천 경제가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일본은 양적 완화로 국민을 살렸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안정된 생활, 매달 지급되는 돈이며 국민을 잘 살 수 있도록 여유로운 생활 만들어 줍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사람들은 또한 의문점을 가지게 됩니다. 국민에게 배당금을 매달 그렇게 해 주면 나라가 거듭나지 않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은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재원 마련은 어떻게 해서 줄까? 국가 예산에서 낭비되는 선심성 예산, 없는 공사, 필요 없는 예산 본주를 차단하게 되면 70% 예산이 됩니다. 그 돈으로 18세 이상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전국민에게 나누어 주고도 남습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개인이 만들었는데 잘 만들었죠? 개인이 잘 만들었죠? 네. 이 사람이 하는 말의 포인트는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고서 있습니다. 잘 만들었다는 것만 느낍니까? 이 사람이 이것을 만들었는데 이 이 지금 제가 돈을 주는 것은 여러분들의 빚을 갚아 줬죠. 1억을 주니까 한 가정에 뭐 한 4억, 5억씩 들어오겠죠. 그럼 빚을 갚고 농은 빛을 다 갚았다 이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이자가 안 나가는 것입니다. 1년에 안 나가는 이자 조야, 그러면 그 100조가 기업들의 이 시중에 돕니다. 100조가 남는 것입니다. 빚만 갚아 줄 줄 알고. 아까 그 사람은 이야기했죠? 카이스트는 그 100조라는 이자가 매년 시장에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물품으로 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금이 늘어나고 더 많이 들어오죠. 네. 물건 더 많이 팔리죠. 네. 전체 가게가 장사가 되죠. 그러면 국가에서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안 도와줘도 되지 않습니까? 이것이 나라의 그 돈이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1년에 100조가. 그런데 이자를 갚아주는데 무슨 이익이냐, 이 말을 아까 그 사람이 안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2천조, 4천조를 가지고 빚을 갚으면 그 2천조, 4천조에 대한 이자를 국민들이 안 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월 1조입니다. 연간 100조. 그럼 연간 100조가 시중에 풀려 보십시오. 우리나라 기업들 다 잘 살고 직장이 모자랍니다. 사람 못 구하고 막 난리 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경제는 거시적 안목으로 보는 것과 미시적 안목으로 보는 두 가지가 있는데, 이 두 가지를 전부 가지고 주무르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것을 다른 사람들은 분석하는 데도 오랜 기간이 걸렸다고 하죠. 아까 그 사람이. 근데 거기 빠진 것이 너무 많죠. 시장 경제 활성화, 연간 100조의 이자가 안 나갑니다. 그러면서 소비가 100조가 늘어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 말 아까 그 사람이 안 했죠. 그 사람이 빠뜨려 먹은 것입니다. 카이스트도 한계가 있는 것이지만. 맞죠? 이것이 포인트입니다, 포인트. 이자를 안 낸다는 것. 그래서 일본이 안정되어 있다는 것은 무엇이냐? 금리가 없습니다. 무리 시대지 않습니까? 우리도 지금도 조금 있으면 금리를 올린답니다. 그러면 부채 2천조에다가 금리를 올리겠다고 지금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들의 이자가 눈덩이처럼 늘어납니다. 금리만 올립니까? 공시지가율 90% 끌어올려 그래, 세금도 왕창 거둬 가겠다는 것입니다. 토지세도, 주택세도, 이것이요, 여러분들은 전기세도 올리겠답니다. 원자를 안 쓰니까. 가만히 제가 보니까 이 사람들은 망하는 쪽으로 국민을 끌고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것을 보고 그냥 있을 수 있습니까? 이것은 제가 안 보이면 좋은데, 이 신인의 눈에는 여러분하고 보는 눈이 다릅니다. 엄밀히 무슨 생각을 하나 해도 아까 봤죠? 무엇을 의지하지 말라고 했죠? 멘탈 그런 것을 여러분하고 눈이 다릅니다, 보는 눈이. 그러니까 여러분의 행복은 그냥 제 손 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카이스트, 하버드가 백억 명이 와도 불가능한 일을 제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죠? 네, 여러분들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손과 발이 돼 줘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지능만 여러분한테 입으로 떠들어 주면 안 됩니까? 됩니다. 되는 것입니다. 국제적인 것은 제가 이미 영적으로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죠? 예. 네, 이상으로 오늘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예술, 종교, 경제, 철학, 예, 모든 분야에서 1인자이신 허경영 후보님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 오늘도 우리에게 귀중한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