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한 대선, 헌법 유린의 현실
두 달 전 지지율 5.7%였던 허경영 후보를 여야와 언론, 방송이 담합하여 현재까지 여론조사에서 누락시키고 있습니다. 만약 포함시켰다면 지금 20%가 넘었을 것이며, 현재 5.6%를 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3등이었던 허경영 후보를 제외하고 4등, 5등이었던 두 후보만 사자 토론에 참여시킨 것은 헌법을 위반한 처사이자 명백한 인권 탄압입니다. 이런 선거법상 반드시 지켜야 할 공정성과 평등권을 침해한 것에 우리는 맞서 끝까지 투쟁할 것입니다. 언론과 방송은 즉각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 포함하고 TV 토론에도 참여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사필귀정, 이를 불응할 경우 성난 민심과 하늘이 결코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이 같은 불공정한 세상을 공정하고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후보님의 희망과 비전이 담긴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헌법을 지키지 않는 대통령 선거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우리가 불공정하다, 불평등하다 이야기하지만 도가 지나칩니다. 저는 처음부터 3등이었고, 안철수가 4등, 심상정이 5등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TV에 나오지 못해 4등이 되었고, 또 자기들끼리 3등, 4등 후보들만 토론한다고 합니다. 국민들은 대통령 선거가 이렇게 불공정한 이유를 슬슬 눈치채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세상에 알려 대통령 선거를 뒤집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항우 장사의 배수진 정신: 임전무퇴의 각오
중국의 항우 장사는 5년간 전쟁에서 70번 싸워 70번을 내리 이겼습니다. 마지막 71번째 전투에서 패하여 전쟁터에서 자살했습니다. 부하들이 보는 앞에서 칼을 뽑아 배를 찌르고 죽었습니다. 항우 장사는 힘이 굉장히 센 장군이었지만, 5년간 국가를 통치하면서도 전쟁이 나면 직접 나가 싸웠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71번째 전투에서 져 버린 것입니다. 70번을 내리 이겼고 한 번도 진 적이 없었습니다. 그의 목소리가 얼마나 컸던지 말이 놀라 도망갈 정도였습니다. 그런 무술의 달인이자 유명한 장군이었지만, 단 한 번의 실수로 71번째 전투에서 졌습니다. 자존심이 상하여 병사들 앞에서 자살한 것입니다. 그는 전쟁에서 지는 일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항우 장사 같은 정신력이 지금 대선을 앞둔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물러섬은 없습니다. 임전무퇴의 정신으로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신이 어디 가서 패하는 일이 있겠습니까? 시련은 있을지언정 언제나 승리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항우 장수가 전쟁을 할 때에는 특별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는 전쟁에 들어갈 때 병사들이 밥을 먹는 솥을 전부 부수고 도끼로 깨부쉈습니다. 병사들은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리고 강을 건너왔던 배를 물속에 침몰시켜 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파부침주(破釜沈舟)’ 정신으로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배수진을 친다는 의미입니다. 물을 등지고 싸우되, 돌아갈 배도 없고 밥 먹을 솥도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병사들 앞에서 “우리가 이 왕궁을 점령하지 못하면 굶어 죽는다, 각오해라”라고 말하며 솥을 부쉈습니다. 군인들이 밥을 해 먹는 솥을 부수고 배를 물속에 처박아 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배수진입니다. 물을 등지는 것인데, 그냥 등지는 것이 아니라 파부침주를 통해 등진 것입니다. 배가 있으면 도망갈 수 있다는 생각은 있을 수 없습니다. 배를 불태우고 물속에 처박아 버려 배를 모두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저 성을 함락하지 못하면 굶어 죽는다는 각오로 싸우는 것입니다. 항우는 살아남으려면 이기라고 병사들을 독려했습니다. 우리 지지자들도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병사들입니다. 밤 2시, 3시에 전단지를 돌리는 병사를 본 적이 있습니까? 아르바이트하는 사람들은 시급 때문에 시계만 가지고 다닙니다. 그런 사람들도 전단지 3리터에 벌어오는 시간도 아까워합니다. 그러나 우리 병사들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는 그런 병사들, 천군과 천사를 데리고 있습니다. 대천사가 무한대로 있습니다.
백제 장군의 충절과 희생: 국가 혁명당의 정신
이러한 정신을 우리는 임전무퇴라고 합니다. 화랑도의 정신, 전쟁에 임하는 마음에는 물러서는 법이 없습니다. 백제 장군은 물러서지 않고 싸우다가 5천 명이 모두 죽었습니다. 그 세계의 전사 중 백제 장군 같은 장군은 세계에 없습니다. 백제 왕이 비록 주색잡기에 빠져 잘못하고 있었지만, 백제 장군은 나라의 장군으로서 책임을 다했습니다. 이성계 장군 같으면 돌아와서 의자왕을 자리에서 끌어내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백제 장군은 의자왕을 끌어내리지 않았습니다. 변변치 않은 왕이었지만, 그 주색잡기 하는 왕을 위해 죽을 줄 알면서도 천 명을 데리고 갈 때는 자기 아내와 아들딸의 목을 먼저 치고 돌아오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병사들이 그것을 보고 기절했습니다. 자기 수하들을 모아 놓고 그 앞에서 아내와 아들딸의 목을 치고 왕에게는 일체 위험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정신이 지금 우리 국가혁명당 당원들에게 있어야 합니다. 상대편 병사는 10만 명인데, 5천 명을 거느리고 가서 싸우다가 한 명도 살지 못하고 모두 죽었습니다. 그런 정신을 가진 백제 장군은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장군들은 뭔가 다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기억해야 합니다. 정말로 자기 왕을 위해, 왕이 정치를 잘했든 못했든 장군으로서 소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왕을 비판하지 않고 왕 자리를 넘보지도 않았습니다. 자기가 백제의 마지막 장군으로서 얼마든지 왕을 끌어내릴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대단합니다. 문제는 자기 아내와 아들딸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터로 나갔는데 따라가는 병사들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그때 그 장군이나 그 병사들은 이미 죽은 사람입니다. 살아 돌아온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의자왕을 위해 죽으러 가자고 한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논공행상을 바라고 전쟁터에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여야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허경영을 배제하고 무엇인가 해보려는 것 아닙니까? 1, 2, 3등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면 당연히 여론조사에 이름을 넣어줘야 합니다. 한국의 언론사들 중 단 한 곳이라도 제 이름을 넣지 않은 언론사 간부 출신들은 제 3천 명 살생부 안에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허경영이 영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아직도 그들은 모릅니다. 대통령 선거 끝나고 나서 후회할 것입니다. 그 명단은 이미 다 확보했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무엇을 못 하겠습니까? 그러나 선거가 끝날 때까지는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지켜보기만 하십시오. 나중에 제가 그냥 있을까요? 하늘은 그들이 논공행상을 하려고 뛰어다니겠지만,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진짜 사람이라면 허경영을 넣어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무리 위에서 압력이 오더라도 1, 2, 3등 이름을 왜 안 넣습니까? 정치부장에게 물어보십시오. 허경영 이름을 왜 안 넣었습니까? 그 사람은 공중부양을 합니까? 공중부양을 해보십시오. 아이들에게 운동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선조들은 공중부양, 나무도 뛰어넘고, 운동회 하면서 축지법, 차도 없을 때 날아다녔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하던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공중부양, 축지법을 본받아 열심히 하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 나쁩니까? 왜 그 사람 말을 비꼬아 허경영이 공중부양, 축지법을 개떡으로 보느냐고 합니까? 3등이면 왜 여론조사에 허경영을 빼고 0점 몇 프로 나오는 김동연을 넣어줍니까? 김동연은 부총리 했고 민주당과 통합할지도 모르니까 넣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런 빌어먹을 자식들 같으니라고. 민주당 오더를 하든 지랄을 하든 허경영이 3등이면 넣어야 합니다. 신문마다 빼다가 나중에 누가 누구한테 가서 모가지 날아갈 일입니까? 허경영은 앉아서 이렇게 한다는데, 내가 어떻게 되려고 그런 짓을 하냐고 한 명이라도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대한민국 언론사에 한 명이라도 이런 말을 하는 MBC, KBS, SBS 그리고 종편들, 그들이 한 명도 허경영 내용을 여론조사에 넣어야 한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제가 3등 할 때 5.7% 나올 때도 다 넣었으면 좋았을 텐데, 안 넣었는데도 제가 3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안 넣으니까 국민들은 바라봄의 법칙에 따라 보이지 않으니 모르는 것입니다. 반창고 사러 가면 무슨 반창고 달라고 합니까? 반창고 주세요, 밴드 주세요, 대일밴드 주세요라고 합니다. 이런 무서운 힘을 왜 모릅니까? 대일밴드가 계속 나오니까 오모, 이재명 밴드 주세요, 윤석열 밴드 주세요라고 되는 것입니다. 이 광고 기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무의식 세계는 의식 세계를 지배하고 잠재의식 세계를 지배합니다. 무의식이 자꾸 들어오면 자기도 모르게 대일밴드 주세요라고 합니다. 머릿속에 대일이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단순 반복입니다. 계속 TV에 나오니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꼭 저 사람들 초상, 뭐 얘는 누구야라고 합니다. 이것이 공정한 선거입니까? 예비후보는 허경영 이름을 써도 안 되고, 찌라시 전단에도 못 쓰게 합니다. TV에도 안 나오고, 신문에도 안 나옵니다. 온갖 것이 다 나옵니다. 계속 몇 달 동안. 그리고 허경영은 얼굴 나오면 안 되고, 전화할 때도 제 이름 못 넣고, 전단지에도 제 이름, 온라인 선거에도 안 내보내 줍니다. 누가 이런 선거를 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불법 선거입니다. 중앙선관위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직무유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처분했더니 사법부도 이미 잘못되어 버렸습니다. 사법부도 정의감이 있으면 허경영 씨가 치고 나왔으니 정말 반가워해야 합니다. 당신만이 이렇게 뺑뺑이 돌리는 것은 당신 모두의 잘못입니다. 허경영 씨는 3등 나올 때부터 방송사들이 신문사들이 알아봐 줘야 합니다. 허경영은 무슨 괴물입니까? 왜 안 나옵니까? 그리고 국민들이 이제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는 겁을 냅니다. 여야 후보가 허경영만 나타나면 그 사람 공약을 표절했으니 원조가 나타나면 맛집이 다 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겁을 냅니다. 판사가 당신 가처분 좀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몇 초가 되고 몇십 초씩,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 같으니라고. 국민의 여론을 못 들어봤습니까?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면 저는 이 정도 괜찮지만, 저는 신이니까 괜찮습니다. 그러나 제 지지자들이 속이 부글부글 끓어 몸이 망가지고 속이 뒤집어져 밥이 안 넘어갑니다.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입니까? 대한민국은 반드시 선거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를 지금 마음대로 헌법을 어긴 것입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다섯 명 없다고 토론에 못 나옵니까? 이 정신 나간 사람들아. 왜 다섯 명이 없습니까? 그것은 민주당의 책임이 있습니다. 그들이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 헌법을 어겼다고 상대방 당에서 난리 쳤습니다. 헌법을 통째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 헌법을 어겨 난리가 났는데, 국민의힘마저 만들어 군소 정당에 와야 할 국회의원 전국구를 싹 가져갔습니다. 그래서 심상정 씨가 미친 것입니다. 심상정 씨는 지금 국회의원이 10명도 넘습니다. 그런데 심상정 씨는 쫄딱 망했습니다. 국회의원 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은 맨날 달아나 버립니다. 군소 정당에 와야 할 국회의원이 253명을 출마시켜 여성 50명, 77명 얼마든지 국회의원이 될 수 있었는데, 위성 정당을 쌓아 올리니 우리 표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비례는 또 무엇이고, 이 선거당은 또 무엇입니까?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것을 만든 자들이 지금 여당입니다. 이런 것을 국민들이 허용하고 있고, 중앙선관위도 위성 정당 만들라고 얼씨구나 하고 앉아 있습니다. 헌법을 어기겠다고 분명히 야당에서 주장하는데도 선관위는 여당 편만 들고 위성 정당 만들고 있습니다. 왜 창조 군소 정당에게 주겠다고 해서 제가 그만큼 투자해서 253명 내보낸 것 아닙니까? 제 돈, 제 표도 돈이 아닙니까? 그들이 애초에 약속을 어긴 것이 민주당입니다. 지금 민주당의 약속이 무엇입니까? 오히려 그 위성 정당, 군소 정당을 위해 후보를 보냈습니다. 엄청난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그 비례 위성 정당 때문에 우리 군소 정당이 가져갈 국회의원이 아까운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들이 싹 자기들 국회의원으로 보내 장을 만들어 국민을 보는데, 국회의원들을 다시 자기들 장으로 합쳤습니다.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우리 국회를 300명은 정신 계획대로 갈 자격을 준비했습니다. 저 국회의원들을 그렇게 해서 180명을 만들고, 국회의원을 1,200명 확보하고 있습니다. 편법으로 추서 모은 것이 나중에 그들에게 이로울까요? 그들의 무덤이 될 것입니다. 절대 동학 성제라는 황제가 죽을 때 마지막 훈시를 뭐라고 했습니까? 행선지는 1일 행선이라도 복수미지, 복은 당장 오지 않지만 화자원이라, 화는 자동으로 멀리 가버린다고 했습니다. 오늘 착한 일 했는데 내가 왜 이렇게 못 사냐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당장 복은 오지 않았지만 재앙이 멀리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일 행악이라도 화수미지나, 재앙은 당장 오지 않지만 복자원이라, 복은 자동으로 멀리 가버린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나중에 제가 그렇게 보여줄 것입니다. 허경영이 맨날 이렇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화수미지나 복자원이가 될 것입니다. 복은 자동으로 멀리 가버리고, 화수미지나 당장 그런 나쁜 짓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었으니 아이고, 뭐 나만 책임 있냐? 우리 민주당 국회의원들 다 알아서 한 건데라고 합니다. 주소록 취합해 같은 국회의원들에게 덮어씌우고 자기는 아니라고 합니다. 반대하고 나서지 않았습니까? 눈감고 있었습니까? 직무유기입니다. 국회의원으로서 헌법을 만드는 국회와 여러분들, 이런 법을 우리가 왜 만듭니까?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야당에서 그것을 주장하다가 우리도 만들자고 해서 만들어 버렸습니다. 야당에서 헌법 세 가지를 어기겠다고 주장하다가 자기들도 헌법 어겨도 할 수 없지, 우리가 가질 수가 있나? 왜 만들었지? 그래서 관심 확보하게 100명입니다. 그나마 이 주제는 200명, 180명이 넘습니다. 위성 정당을 가져서 200명 차지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행복이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행선지는 1일 행선이라도 복수미지나 화자원유, 1일 행악이라도 화수미지나 복자원인, 행선지는 여천1g입니다.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 같아서, 불경기장이라도 그 자라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없어도, 여러분 자식이 자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이 언제입니까? 요만한 것이 아장아장 걷던 것이 대학생이 되어 있는데, 한 번도 엄마는 그가 큰 것을 못 봤습니다. 학교 갔다 오면 사이즈는 그대로, 저녁에 우울할 때 보면 2분이 구타, 나중에 고장 심 되면 2분이 짧아집니다. 이상설 다 해가 자라는 것이 포획 3칸. 그러니까 불리한 기장입니다. 불리한 볼 수 없다 기장. 자라는 모습이 불경기장이라도 그 복덩어리 아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예 나는 자식을 안 낳는 변호사야, 나 뭐 밥 먹고 살 수 있어라고 있으면 가정에는 불효, 국가로 오면 불충입니다. 자식을 안 낳는 것은 국가가 망하는 것입니다. 가정 부모한테는 불효입니다. 잘났다고 합니다. 나 여자 변호사야, 뭐 내가 무엇 때문에 남자를 만나라고 하면 가정에 불효, 국가에 불충, 인구 점멸, 나라가 없어집니다. 이것은 이와 같다는 말입니다. 당장은 부양한 것이 안 보입니다. 시집 장가 안 가도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부모는 속앓이 하고 있습니다. 저놈이 장가를 안 가니, 저놈이 시집을 안 가니라고 속앓이 하고 있는데다가 또 나중에는 손이 끊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주 보니까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불리한 기손이라도 해 값이 는 행선지는 불경기장이고 자라는 것이 안 보이고, 그 여추는 지칭하여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불개는 기장이라도 볼 수 없어도 111 소중하고 매력 아치 누르는 증가합니다. 말 1월 손해 막 씨는 여 마, 도시 석하여 칼을 갈고 수 토리가 가는 것 같아 가지고 칼이 점점 무뎌져 버립니다. 이루 소현이라 무뎌져 가지고 나중에 없어져 버립니다. 집구석이 망해버린다는 말입니다. 자손이 끊어지는데 안마하고 백였습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변호사 하다가 잘 나가다가 나중에 돈을 벌어 놓고 몸이 아파서 돈도 못 쓰고 그냥 굳이 굳이 하다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안에 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버지 손을 딸이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들이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정치인들이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든 그 자체가 언젠가는 그 결과가 그들에게 간다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가려면 누가 나타납니까? 허경영 같은 자가 그것을 면밀히 지켜보고 그 자들의 그 당시 명단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 사무총장, 그 당시 그것을 주장한 놈, 그 당시 거기에 따르고 먹거나 안 한 국회의원들 명단을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얼마나 두뇌가 명석한지 그들이 나중에 졸도하게 될 것입니다. 졸도.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허경영을 넣고 우리가 잘못했다고 하십시오. 허경영 여론조사에 넣으십시오. 기분 나쁜 것은 모든 언론이 똑같이 여러분 것을 안 갔는데, 여러분들은 히틀러가 왜 히틀러가 되었는지 아십니까? 히틀러 어머니가 식모살이를 했습니다. 히틀러 어머니는 유대인 정육점에 취직했습니다. 유대인 정육점 주인이 히틀러 어머니를 맨날 강간하고 임금도 제때 안 주고 학대했습니다. 히틀러 어머니가 집에 오면 울고 있었습니다. 히틀러는 어린아이였고 미술학도였습니다. 화가가 되겠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밥 먹으러 엄마가 와서 우는 것입니다. 정육점 아저씨한테 맨날 당하니까 집에 와서 울었습니다. 히틀러가 어머니를 가보니 히틀러만 바라보고 사는데 히틀러가 혼자 우는 것을 히틀러가 많이 봤습니다. 그 원인을 히틀러가 알았습니다. 그래도 히틀러는 참았습니다. 예술가가 되겠다는 사람이니 선량했을 것입니다. 히틀러가 열병식 하는 것을 보면 예술성이 있습니다. 아주 예술성이 뛰어납니다. 그런데 그림을 50장 그려서 팔러 다녔습니다. 당시 독일 경제는 유대인이 쥐고 있었습니다. 독일의 부자는 전부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사는 마을에 가서 유대인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림 팔러 돈 있는 사람들이 유대인들이니까. 그런데 유대인 주인의 개가 히틀러를 물었습니다. 히틀러를 물었다고 해서 그가 개를 발로 찬 것입니다. 그러자 임신한 개를 놀라게 했다고 개 주인이 나와서 개가 허벅지를 물고 뜯고 있는데 몽둥이를 가져와 히틀러를 때렸습니다. 히틀러는 개한테 물리고 주인한테도 얻어맞았습니다. 그래서 히틀러는 유대인에 대한 복수심이 있었습니다. 유대인 1천만 명을 죽였습니다. 600만 명을 죽인 것입니다. 마도 짓을 한 것입니다. 불경기손이라도 당장 그들에게 손해가 안 갔지만, 그 유대인 후손들이 600만 명이 죽게 된 원인이 개 한 마리가 자기 개가 그 인간보다도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임신한 개를 네가 왜 와서 흥분하게 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림을 다 찢어버리고, 유대인이 몽둥이로 때리니 그림이 다 망가졌습니다. 개가 물어뜯어 다 찢어버렸습니다. 히틀러가 청소년 때, 고등학교 때 받은 충격이 있었습니다. 유대인은 씨를 말려 단 한 명도 남겨둘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유대인 어머니가 유대인에게 당했고, 유대인 집에 갔다가 개한테 물려 다리가 병신, 시시때때로 다리가 약간 불구자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팩 안 내쫓고 법 치료해준 것입니다. 사람 취급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후손들이 당합니다. 지금 4대 간부들 그 자식들이 없을까요? 후손들이 없을까요? 허경영이 두렵지 않을까요? 그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방송은 넣어주고, 어떤 데는 안 넣어주고, 또 같이 안 넣어줍니다. 약속이라도 한 듯이. 이상합니다. 불경기손이라도 이여여여 마도 지성하여 불경기손이라도 111 소윤이라 매일같이 그 직후 선 망해가는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의 열정들이 한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석가모니 말이나 예수님 말이나 공자님 말이나 틀리지 않습니다. 신은 그런 사람들을 비난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의 말 중에 쓸 만한 말은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제가 그것을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결국 전쟁을 왜 일으켰습니까? 유대인 잡으려고. 유대인을 잡아 죽이기 위해 전쟁을 일으켜 나는 동양 사람한테는 감정 없다, 이 유대인들만 내가 손을 본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만 절단 내서 다 죽였습니다. 그리고 자살할 때 히틀러가 무엇을 말하며 자살했습니까? 나는 할 일을 다 했다, 내 어머니 원수 유대인을 죽였다, 성공했다고 했습니다. 내가 더 이상 할 게 뭐 있냐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면 그 후손, 그들이 그 죄악 속에서 싹 텄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선거가 그렇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에게 엄청난 불평등을 준 것입니다. 헌법을 유린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유린. 헌법을 지키지 않는 대선은 대한민국을 망칩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이런 것을 목격하러 왔습니다. 악의 무리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가장 공정해야 할 것이 선거입니다. 그래서 인재 발굴을 해야 하는데, 항상 저것만 해먹으려고 합니다. 잘난 변호사가 있으면 좋은 사건을 자기가 다 해먹으려고 합니다. 약한 변호사들에게는 너는 좀 굶어, 내가 다 해먹을게라는 식입니다. 대기업이 싹쓸이를 하니까, 재래식 시장을 좀 도와주자고 합니다. 재래식 시장 때문에 일요일은 백화점 영업을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대기업들도 그런 것을 상생합니다. 서로 상생하는데, 우리 정치인들은 이것이 무슨 싹쓸이입니까? 군소 정당을 아주 절단 내 버립니다.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 것을 못 나오게 합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분명 제가 3등을 했습니다. 여론조사 자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허경영이 여론조사 3등이라는 것은 선관위에서 나옵니다. 중앙선관위는 무엇을 했습니까? 방종, 방관, 직무유기를 했습니다. 왜 허경영이라는 3등을 모든 방송이나 언론 기관이 뺍니까? 이것은 공정성을 지켜주기 바란다고 공문을 보내야 합니다. 안 보냅니다. 제가 공문을 보내야 합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어느 특정 언론사가 3등 받은 후보를 빼는데 공문을 보내야 합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공무원에게 남용해야 합니까? 시정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상위 한 달 잠실 샤리 바랍니다. 허경영 역량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대통령 안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21세기에 이런 불평등한 조직이 있습니까? 이런 불공정한 조직이 있습니까? 이런 직무유기 하는 조직이 있습니까? 제가 없는 것을 좋아하고 여러분에게 어린아이하고 써주고 싶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이 많고 누구에게도 진리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공직자들이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 기관입니다. 아무리 국회는 입법부입니다. 국회에서 선거 룰을 정했더라도 중앙선관위는 공정성이 어긋날 때는 통제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지금 작금의 언론들이 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중앙선관위에서 볼 때 여론조사 3위에 올라오고 있는데, 왜 여론조사에서 누구 마음대로 빼버립니까? 그리고 중앙선관위는 어렵지 않습니다. 선거법에 그렇게 되어 있게 언론사 자유 재량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언론사 자유 재량으로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적어도 1% 이상 나오는 후보, 그 0.3% 김동연은 줄기차게 넣어줍니다. 그런데 5.7% 나오는 후보를 뺍니다. 중앙선관위는 이것을 시정 명령을 내려야 합니다. 1% 이상 나온 후보는 줄기차게 똑같이 넣어줘야 한다고 해야 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내리면 그것 자체가 헌법입니다. 국회 통과 안 해도 됩니다. 중앙선관위가 헌법 기관이라는 말입니다. 대법원과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월급날만 기다리고 있습니까?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들의 명단을 다 알고 있습니다. 명명백백하게 나중에 밝힐 것입니다. 그들은 논공행상을 행사하겠지만, 저는 특별 심판을 할 것입니다. 언젠가 특별 심판을 할 때, 그 심판장이 허경영입니다. 검사들에게 맡기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심판장입니다. 그런 특별 심판을 국민 앞에서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수세에 몰려가는 것도 이 나라가 맞이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말세 성태 15입니다. 이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와서 여러분들도 구해줄 그런 제왕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보고도 알지 못합니다. 말세 성제. 이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말 안 하고 그냥 이렇게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모르고 있습니까? 무제한 심사. 세상 사람들이 어디에 동조합니까? 불법 선거에 동조합니다.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 말세에 나옵니까? 한심합니다. 무제한 심사. 이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제가 성질 내니 진짜 목마릅니다.
광고의 두 가지 전략: 하드 어프로치와 소프트 어프로치
홍보를 알리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계속 별 다섯 개 누가 이마에 딱 붙이고 나타나면 돌침대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하드 어프로치입니다. 이미지는 별 다섯 개마다 붙지만 돌침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고 그렇게 씁니다. 그것이 하드 어프로치입니다. 그런데 소프트 어프로치는 광고 기법 중에 사람의 감성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감성. 별 다섯 개가 무슨 감성을 건드립니다. 대일밴드 주세요라고 합니다. 밴드 이름이 수십 개 있는데 왜 대일밴드 달라고 합니까? 대일밴드 회사도 아닙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대일밴드 달라고 합니다. 약사는 대일밴드를 줍니다. 요 근래 국회에서 선전을 많이 했다는 소리입니다. 맨날 대일밴드 대면 이것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하드 어프로치 커버리지를 했습니까? 소프트 어프로치입니까? 하드 어프로치입니다. 대일밴드가 왜 좋다 이런 말 할 필요 없습니다. 상처 난 데는 대일밴드입니다. 아예부터 해변들은 무엇을 가졌고 고무 질이 잘 늘어나고 잘 지역적 이런 것을 선전하면 미친 사람입니다. 알 밴드가 대일밴드가 있다는 말 못합니다. 미국에서 가져온 재료로 친환경 재료 이런 소리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은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브랜드만 해서 갈리는 것입니다. 이미지. 그러니까 이미지는 똑같은 이미지인데 별 다섯 개만 할 것입니다. 별 다섯 개. 그러니까 맨날 운향을 돌침대 가정에서 10만 나오고 몸에 어떻게 이런 것을 알릴 이유가 없습니다. 돌침대 우리나라 돌침대 몇 개 있는데 그 중에서 성당이 제일 우수하다 이런 소리 하면 미친 사람입니다. 돌침대 회사는 망하는 것입니다. 소프트 어프로치는 할 필요 없습니다. 하드 어프로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누구다 이것을 알아야 하는데 하드 어프로치를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방송을 싹 다 막아버리면 허경영은 하드 어프로치 이미지가 없습니다. 하드 어프로치 이미지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래서 제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저는 광고의 세계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허경영을 따라오는 광고 전문가는 없습니다. 만 실력 단계에 있으신 분은 광고의 최고 대학교수가 나와서 배워야 합니다. 광고 책은 전부 영어로 되어 있으니 영어로 다 배운 것입니다. 허경영은 몇 살에 태어나고, 6.25 때 태어나서 전쟁 고아로 태어나 시골에 남의 집에 머슴살이 하다가 한문 공부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초등학교 때 다 떼고, 고등학교 영어를 초등학교 때 다 떼서 머슴살이 하면서 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등불도 없을 때 호롱불 밑에서. 그래서 열다섯 살에 서울에 와서 공장을 30군데도 아니고 피를 뽑아서 등록금 내고 텐트 속에서 영하 30도가 넘는 데서 텐트 속에서 공부하다가 배가 이만큼 불러 복막염이 걸렸습니다. 창자에 염이 생긴 것입니다. 추운 데서 잠을 자니 배가 꽁꽁 얼어 임신한 배처럼 되었습니다. 그래서 홍 복사로 가지고 그리스 살았습니다. 그런 것을 겪어 한국 첫째 재벌 양아들로 들어갔다가 높은 사람 만나고 대통령 나오게 되었습니다. 고아 운 부풀어 1 한국의 배수 탈 있지. 부자들을 몇만 명을 돕다가 대통령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제 인생의 소프트 어프로치입니다. 제가 아까 누가 또 소프트 어프로치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이 TV에 나오면 그것이 하드 어프로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두 가지를 도대체 할 기회가 없으니 책으로 소프트 어프로치를 했습니다. 책이 나왔습니다. 책으로 소프트 어프로치를 하는데 그것은 TV에 나가는 것보다는 초속 지열입니다. 책을 소프트 어프로치로 영화로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드라마로 이명박 대통령이 드라마가 나왔었습니다. 영웅 없이 된 것. 그때 이명박 대통령은 몇 사람이 나와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박근혜가 엄청난 피해를 봤습니다. 그것이 나오는 바람에 야인시대 뭐 그 이후에 이렇게 나왔습니다. 여러 가지 운향 박근혜 대통령이 경선에서 떨어져 버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나타났습니다. 이런 식으로 그 사람의 성장 과정이 국민에게 엄청난 영향을 줍니다. 박근혜는 소프트 어프로치 프로필이 별로 없습니다. 대통령 풍이 업무인 또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 때문에 알려진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아버지의 후광을 업어 아버지가 훌륭했기 때문에 그 딸이 당연히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은 것입니다. 어느 분야에서도 어프로치 프로필입니다. 이것이 권리가 이명박 대통령의 것이 아닙니다. 반대입니다. 아무도 없는 시골집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때 굶어 끌고 다니면서 장소에서 시장 받아야 합니다. 밥을 굶어가면서 운향 꿔 니 아까 5 끌고 타면서 풀빵 장사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과학을 한 사람입니다. 거기에 소프트 어프로치. 거기에 알려지면서 현대에 들어가 입사해 그 입지전적인 과정이 우리의 감성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드 어프로치 프로필이 좋은 박근혜도 깨지고 밀렸습니다. 대통령 자리를 박근혜가 먼저 해야 할 이명박 대통령을 재벌이 왜 끌어냈습니까? 어떤 드라마 작가가 이명박을 드라마 소재로 삼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먼저 물어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게 됩니다. 그 원인은 어디서 왔습니까? 어떤 작가가 이명박의 소프트웨어 버그를 건드렸습니다. 드라마로 썼다는 것, 그것 때문에 박근혜는 다음 대통령이 되었고, 이명박 대통령의 세력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게 된 것입니다. 그 일은 복수 혈전이 붙어 거기서 재미 본 사람은 민주당입니다. 이명박과 박근혜 싸움에 어부지리 한 사람은 민주당 권력이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는 정말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도 무서운 역할을 가지고 옵니다. 하드 어프로치라는 이명박이라는 이름만 대셨으면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성장 과정, 그 시장에서 굶어 끌고 다니던 그 이명박, 거기서 미 파장에서 장사하고 있는 그 어머니, 그 가난한 집안의 그 이명박, 영양실조에 걸려 길바닥에 쓰러져 가면서 꿀보다 하면서 장사하는 고등학생. 이것이 국민들에게 먹힙니다. 강공의 귀에는 잘 보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IBM이 GM 자는 또 이렇게 생겼습니다. IBM 자였죠. 여러 개 생겼습니다. IBM입니다. 이 IBM에 빌 개체가 있었습니다. IBM도 이 글자가 토막토막 나 있습니다. 이것은 디지털이라는 뜻입니다. 1, 2, 1, 2 반복이 되어 이것이 모여 IBM이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디지털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은 이 글자를 만든 사람들이 실수입니다. 여기에는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IBM이라는 글자는 보이니까 IBM이 컴퓨터에서 하거나 이것을 입력하기 좋습니다. 길고 짧고 이렇게 있으니 부호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것은 무엇이라고 보입니까? 하드 어프로치밖에 안 됩니다. 소프트웨어 어프로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애플은 이것을 아주 교묘하게 이용했습니다. 여기에 IBM을 넣었습니다. 여기도 IBM을 넣는 것입니다. 넣는데, 저것처럼 톡톡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영어 색깔의 여기가 제일 빨갛고, 갈수록 색깔이 진해집니다. 가연의 색깔이 짙고, 갈수록 색깔이 밝아집니다. 가운데 것이 제일 밝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칼라가 없습니다. 이것은 여기는 청색깔입니다. 청색깔입니다. IBM은 청색. IBM은 푸른 죄수복입니다. 죄수복입니다. IBM이 애플이 광고를 만들 때 죄수복을 입은 사람이 착 걸어 나옵니다. 줄어서 나옵니다. 그것이 IBM이 글자 모양을 내는 것입니다. 푸른 죄수복을 입어서 전부 IBM 글자가 푸른색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여자가 사과를 들고 나타납니다. 사과를 들고 나와서 집어 던집니다. 그것이 애플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이 마크는 이 잘라진 것을 연결해서 안 했습니다. 명 걸으면서 사과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융합을 시켰습니다. 잘라지지 않게. 이것이 이런 컴퓨터라는 것을 인식하게 했는데, 과일 사과라는 이미지를 탁 심어준 것입니다. 이것이 정서적입니다. 이것이 소프트웨어 이미지입니다. 소프트웨어 어프로치를 한 것입니다. 하드 어플리케이션에다가 소프트웨어 어프로치를 연결해서 사과입니다. 이 줄은 하드 어프로치이고, 이 사과는 소프트웨어 어프로치입니다. 얘들은 너무 딱딱하고, 이것은 자연과 융화가 되는 것입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섞였습니다. 융화가 되었다면 이 사람은 성공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필리 해치가 나옵니다. IBM에서 나와서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점을 제가 발견해 딱 맞게 했습니다. 이 여자가 막 달리면서 애플을 집어 던지니 죄수들이 기절해 버립니다. 이것이 IBM이 애플에 졸도한다는 뜻입니다. 사과가 날아오니 그것이 원자 폭발이 되어 터져 그 병사들이 죄수들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것이 IBM을 져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광고를 옛날에 내보내서 애플이 세계 제일 잘 만든 광고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통령 선거를 홍보할 때 제가 말한 것을 잘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도 알려야 하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성장했다 이런 말도 할 기회가 있으면 소프트웨어 어프로치도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하드 어프로치는 전단입니다. 소프트웨어 어프로치는 우리가 왜 그 사람을 좋아하냐, 그 사람이 고생을 이렇게 해보고 이렇게 이렇게 해봤는데 전혀 고생한 사람 같지 않고 그렇게 때가 묻지 않았습니다. 순수합니다. 그 사람 진짜 대통령 우리 잘 살게 해줍니다. 이 사람은 피를 팔아서 공부하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잘 망하게 타사 악법 들리실 100 이미지를 소프트웨어 어프로치 이미지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동시에 들어온 것이 애플입니다. 이것은 너무 크게 적입니다. 그래서 이 청색만 쓴 애플은 깨질 것입니다. 하이 베버 깨지는 것 다시 애플이 뜬 것입니다. 그래서 애플은 사과 말은 사과인데 이것이 칼라가 타향에 가운데 색깔이 빨간색이 빛이 납니다. 좀 먹어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색깔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청색깔 하나 딱 땅 합니다. IBM은 망한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대통령 선거를 승리로 이끌려면 여러분들 머리가 좋아야 할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강연까지 여러분께 알려줘야 합니다. 제가 광고는 두 가지 있다고 했습니다. 하드웨어 어프로치와 소프트웨어 어프로치. 두 가지 이미지, 두 가지 매직. 이미지를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니 어프로치 이미지가 있다는 정도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그 정도를 우리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대일밴드. 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좀 이를 하시면 좀 이를 주세요. 이런 사람 없습니다. 미원 주세요. 미원. 좀 이를 대변합니다. 대통령 하면 그냥 허경영 이렇게 나와야 합니다. 그러니까 별 다섯 개. 그러면 그냥 돌침대 나오듯이 우리는 어떤 상징을 가지고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는 어프로치를 어디에 대해서 다리 들고 있는 것, 다리 들고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동시에 넣은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다리를 왜 들고 있습니까? 그것이 엄청난 두 가지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어프로치와 소프트웨어 어프로치가 동시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이름을 안 써도 전단지에 다리 들고 있네요, 허경영 것이네라고 합니다. 발차기, 발차기. 허경영. 그런데 어린아이들에게는 제일 먼저 어프로치가 멀리 돌아서 공중부양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공중부양, 축지법. 이 소프트웨어 어프로치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광고에 옛날부터 어린아이들을 다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니까 너 하나만 넣으면 안 된다는 것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계로 그렇게 다리 차는 것을 모양으로 해 놓으면 됩니까? 사람이 들어가 보니 사람이 그 사람이 허경영을 했다는 것을 압니다. 여기서 이것이 들어간 것입니다. 왜 이것은 모자 쓴 사람입니다. 모자 쓰고 있는 사람 머리입니다. 머릿속이 이렇게 복잡하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 애플이라고 하는데, 실제 제게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모자를 쓰고 있는데 사람을 우리 머리, 머릿속에 생각이 잔뜩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다리 들고 있는 그림을 쓸 때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그냥 소설 달 모양으로 이렇게 놓고서는 국가의 행당 우유, 이것은 이미지가 없습니다. 아무 이미지가 없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기 들어 있어야 합니다. 애플 생명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국가의 미남 다리 든 것, 그것이 생명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간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야 정당의 마크에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그림일 뿐입니다. 그냥 마크 이미지만 있습니다. 그것은 약하더 오픈 위치 이미지 소프트웨어,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허경영 강연할 때 이 두 가지 허경영이 어떻게 성장했다, 허경영이 흡수되었다, 이제 그래서 우리에게 이런 것을 주려고 하는 것이다, 정말 피눈물 나는 그런 학창 시절을 거치면서 허경영은 공부했다, 전부 도둑 기다 책 뺏은 사람이 많았다, 책만 보면 뺏어 가지고 그것을 뺏으니 나는 독립운동 하듯이 공부했다, 전부 남이 잘 때 공부했지만 낮에는 공장에 돌아다녔습니다. 절에 손님들 파 패주고, 교회에서 주일 밤 가르치고 책 볼 시간이 없습니다. 그럼 그냥 화장실 가서 책 보는 것입니다. 이 자식이 화장실을 쓰기 왜 아직 안 나와 이러면 제가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꿀맛입니다. 그런데 요새 아이들이 저에게 전화해서 허경영 총재님, 나는 공부하시면 줄 건데 어떻게 해요? 그 소리를 듣는 순간에, 절에 아닙니다. 나라 망해 가는 것입니다. 정말 우리 게으른 이 청소년들 큰일 났습니다. 저는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스스로 공부하고 책 뺏기고 기자들에게 얻어맞고 공장에서 30분을 쫓겨나서 30일 서러운 대로 쫓겨났습니다. 너무나도 서러워서 하는 것도 좀 환자 서암 틀어 봐야 하는 저 백천 선생 감 틀어. 옛 백천 선생과 하기 전에 저 사람과부터 먼저 한번 해보지. 불러 난 것부터 하면 안녕하세요. 불러냅니다. 지금 이제 대선이 40여 일 남았습니다. 일전에 허경영 이제 배웅해 경제 1강 4계 하나경 대 대구 적이 억울해도 되고 올해도 됩니다.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조군 조선이 밴너 미꾸라지 때들이 배경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그런 형국입니다. 지금 저들을 배경으로 보면 됩니다. 그 다음 또 무엇입니까? 백묘 다음에 무엇입니까? 허이 신인 보고 성폭행 곡입니다. 그 다음에 또 무엇입니까? 필 양 통일 전 세계 그가 신이 폭우를 만나 가지고 폭우를 만나 가지고 대통령이 등 성 편곡이 됩니다. 나라를 바로 세워 줍니다. 그 다음에 필경 통일 전 세계 세계를 통일하게 나왔습니다. 그것을 이 사람이 틀어주는 것입니다. 절대 제목은 무엇입니까?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 배당금. 환상을 예언했던 것이 있습니다. 한번 보시겠습니다. 백룡이 채 천에서 필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입니까? 미꾸라지들이 비웃습니다. 미친놈입니다. 허경영입니다. 저는 미친 의미 중에 무엇을 지금 무엇을 한다 이런 것을 줍니다. 이런 것이. 그것 아니면 또 제가 나타나기 전이니까 지금 현재 제 입장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미꾸라지 때들이 아주 저를 보고 먹는 것을 다 피하는 것입니다. 미꾸라지 때들이 백룡이 출연하기 전에 자, 대장이다, 용이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있고, 아주 때 요즘에 어떤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열이 총장 되고 나서 후보 될 줄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이 말은 윤석열은 대통령을 꿈꾼 적도 없다는 말이 되고요. 우리는 그냥 빨리 나와서 편하게 살고 싶었다. 대통령을 할 생각이 없었던 사람이 지금 얼떨결에 그 자리에 올라가 있는 것이 윤석열입니다. 그러면 본인 스스로가 내려와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10년, 20년 전부터 아, 나는 앞으로 대통령이 돼서 어떠한 정책을 펼치겠다 이러한 비전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 나와야지, 그냥 한순간에 분위기와 한순간에 인기에 심취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오, 주, 주 해주니까 자기가 진짜로 뭔가 된 마냥. 이재명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이제 둘이서 같이 이렇게 다녔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같은 경우에는 항상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한 번도 이번 대선에서 같이 움직인 적이 없었습니다. 그것을 의아하게 생각한 기자들이 물어봤습니다. 아니, 이재명 측은 와이프, 부인 여사와 같이 다니는데 왜 윤석열 씨는 혼자 다니십니까? 그때 윤석열이 어떠한 거짓말을 했냐면, 우리 와이프는 정치에 관심이 일도 없는 사람이다. 정치에 관심도 없고 자기 일에만 열중하는 사람인데, 내가 굳이 같이 다니자고 할 이유도 없고 본인이 원한다 하겠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녹취록 들어봤을 때 김건희 씨가 뭐라고 하고 있습니까? 내가 정권을 잡으면 우리를 비난했던 유튜버들은 가만두지 않을 거야. 우리 남편한테 도와줄 거 일정 같은 거 이제 하지 말고, 일단 캠프가 억만이니까 조금 자문을 받거나 이렇게 하자. 안 그래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치에 관심 없는 여자입니다. 조금 지루합니다. 이 가족사는 가족사는 어느 집 안이나 있을 수가 있습니다. 어머니한테 형제들이 뭐 오란 다리 이러면 성질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가족 간의 문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불러, 너는 이것을 방송했는데 저는 이런 것을 중요하게 생각지는 않습니다. 형제 정안에 못 때려 죽인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애 보고 째려 죽인다, 이러지만 옛날엔 가족끼리는 해류끼리는 서로 욕을 하고 지냈으니 그 점을 우리는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은 이제 부르는 이 씀 자기 딴에는 좋은 뜻에서 하는 것 같은데 우리는 이런 것을 올바르게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가족끼리 서로 욕을 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형제하고 싸우는 사람도 있고, 형하고 어머니에 대한 아버지에 대한 효도 문제, 제사 문제 이런 것으로 싸우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우리가 논할 거리가 없고, 그 다음 이야기 같이 KBS에서 허경영에 대해서 보도해 줍니까? 여러분들 안 해줍니다. 안철수는 그나마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또 밑에 심상정 역시도 나오는데, 심상정은 3%대입니다. 그런데 각 언론과 사람들의 인식에서는 비웃고 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5.6%가 나오고 있습니다. 원래 안철수도 허경영보다 2달 전에 아래였습니다. 3%가 허경영보다 밑이었는데 제가 코로나로 병원에 있는 동안에 안철수가 좀 많이 올라와 있더군요. 요번에 설날 토론의 TV 토론의 어떻게 되었습니까? 다시 또 허경영을 빼고 합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마인드를 갖고 계신 여러분들, 이 자리에 있는 2분 말고 원래 누가 있어야 합니까? 허경영이 들어가야 하잖아요. 지지율 3%? 허경영이 5.6%잖아요. 허경영이 얘기했던 미꾸라지들의 토론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토론은 미꾸라지들의 토론. 그런데 이제 허경영 지지율은 앞으로 계속 상승할 것이기 때문에 법으로,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TV 토론에는 참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제가 TV 토론에 들어가려면 들어갈 수 있도록 제 지지율이 10% 넘어야 할 것입니다. 10% 넘으면 대한 안내 지면은 우리가 법정 토론도 가처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목소리가 좀 작습니다. 6% 이상 희망 없습니다. 지금 여당, 야당 희망 없습니다. 290, 299인 눈물의 삭발식, 대규모 집회 예고도. 앞으로 2월 달 되게 되면 이제 선거가 이제 막 마지막. 어떤 사람에게 투표를 해야 하냐, 이제 피크를 치는 시기인데 대규모 집회가 이제 2월 달 정도 있을 예정입니다. 저 자영업자들 분들, 저럴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 자영업자도 코로나 생기지, 현금으로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 소상공인들한테 얼마씩 줬습니까? 55만 명을 상대로 500만 원씩 선 지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자영업자가 여러분들 55만 명일까요? 그리고 여러분들 바보, 과거에 나라에서 정부가 30년 전에 허경영이 국민들한테 돈을 준다고 했을 때 여러분들 다 코웃음 쳤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돈을 줄 때 이런 돈은 어디서 나오냐고 얘기를 안 합니다. 허경영은 이렇게 주는 것은 이제 양적 완화를 해서 일단 점주는 것이고 150만 원씩 여러분들 매월 준다고 했을 때 이것을 이해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지금 국가 예산이 예전 10년 전만 해도 300조 정도였습니다. 10년 전에는. 그런데 지금은 그 두 배인 600조를 쓰고 있습니다. 300조로도 돌아갈 수 있는 나라인데 지금 600조를 쓰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좀 줄이게 되면 약 400조 정도를 마련할 수 있다고 합니다. 400조. 그리고 재산 비례 벌금 제로 100조를 마련하고, 특수 사업자로 100조를 또 마련합니다. 500만 명한테. 그리고 세금을 통합해서 100조 마련, 또 5 숫자 탈세 방지로 100조를 마련합니다. 그럼 이 돈이 대략 800조가 됩니다. 이것은 뽑았지만 이것보다 더 많이 거둘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150만 원씩 18세 이상, 일단은 정확히는 차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얼추 그냥 3,500만 명 정도로 써 보겠습니다. 더 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 보면 52조 5천억 정도가 됩니다. 그럼 곱하기 12달입니다. 그러면 630조가 됩니다. 630조. 그러니까 이 어마어마한 돈이 어디서 나오냐. 800조에서 630조 빼면 어떻게 됩니까? 170조가 남습니다. 170조가 남습니다. 이 멍청한 무지몽매한 허경영을 비난하고 오는 이 멍청이들아. 170조가 남습니다. 그럼 여기 있는 안심 무료 카드, 결혼, 이런 거 주고도 남을 것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 예산 여기서 좀 더 갖다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곧 돈이 어디냐는 사람들. 공무원이 요번에 강도 모처럼 공무원이 115억 횡령을 했습니다. 이 사람은 걸렸기 때문에 그렇지, 안 걸리고 몇천만 원, 몇억씩 해쳐 먹는 놈들이 한둘이겠습니까? 결론은 무엇입니까? 요번에 하는 TV 토론은 방송국 3개사에서 초청을 하는 것이고요. 그럼 이제 4토론 들어간다고 합니다. 4토론인데, 행렬은 언론의 빛을 비출수록 어쩌죠? 좀 많이 모르는 것이 튀어나옵니다. 모르는 것이 티가 나게 됩니다. 그중에서 이재명은 토론하게 되면 윤석열보다는 어차피 같이 참여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윤석열이 40%대고 이재명이 38%입니다. 다시 이재명 지지자가 일로 갔다가 토론하는 것을 보고, 아, 윤석열 아니네, 또 이거 어떻게 하지? 또 다른 대안을 막 찾는 이탈자들이 생길 것입니다. 그런데 심상정한테는 안 됩니다. 심상정은 저번 대선 때도 나왔고 토론에 나왔습니다.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안철수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이제 사람들이, 아, 진짜 미치겠네. 미치겠네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뭐, 덕칠을 보면 이재명을 못 보겠고, 윤석열도 못 보겠는데, 윤석열도 너무 아닌 것 같고. 여기서 이렇게 되는 와중에 어차피 바깥 세상은 자영업자들은 이제 2월 달 되면 대결을 실내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2월 달이 무엇입니까? 선거 시즌에는 이제 막판 피크, 피크 시즌. 이때 이제 총력을 동원하는데, 이때 휴가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 눈에 대선이 보이겠습니까? 안 보입니다. 당장 무엇이 보입니까? 돈이 보이게 됩니다. 돈이 보이게 되는데, 예전에는 허경영이 돈 준다는 얘기를 했을 때 시야도 안 막혔는데, 지금 정부에서 500만 원씩 준다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열받은 사람들, 못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올 때는 거의 사람들은 놀이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방송국에서 초청한 토론이기 때문에 허경영이 못 들어갔지만, 지금 허경영 지지율은 5.6%입니다. 앞으로 점점 올라가면 어떻게 됩니까? 법정으로 지정된 TV 토론에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미 머리가 이쪽으로 돌아간 사람들이 허경영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정책들을 소개한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여론이 무섭게 올라가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된다? 미꾸라지들 속에서 용이 승천하게 되는 날이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가만히 있습니다. 이 부분입니다. 그들은 제가 이것을 쓰다 보니 메시지와 이미지를 혼동했는데, 이 메시지와 이미지. 이미지 아시죠? 쓰다 보니 이미지입니다. 이미지도 들어가면서 이것이 뭐 같이 들어가면 M2S에서 해지 빛을 X 다 봄호. 이 두 가지를 같이 가지고 있어서 제가 그렇게 쓴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지. 그러니까 이제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 광고는 일종의 메시지입니다. 그러면서도 이미지입니다. 이것을 하다 보면 이것을 제가 항상 혼동하는데, 두 개가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메시지가 이미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메시지와 이미지가 뒤에 둘 다 AG가 붙어 있고 앞에 미부터 있듯이 메시지와 이미지가 동시에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라고 해도 되고, 하드 어프로치 이미지라고 해도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항상 제가 쓰면서 잘못 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프트 어프로치 메시지. 광고는 메시지입니다. 메시지, 메시지를 전하는 것입니다. 제 전달. 그것이 잘 되는데, 그 메시지에는 이미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이미지, 그 허경영 메시지를 딱 받아보고 공유 모양 뭐 이랬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이미지가 어떻게 되냐, 이미지 변화가 옵니다. 앞으로는 이미지가 그것들이 배나 뭐냐, 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다. 이것이 이미지입니다. 이것이 이미지 맨스 어퍼, let’s 이미지입니다. 이것이 하드 어프로치 이미지가 됩니다. 그러면서 소프트 어프로치 이미지가 들어 있습니다. 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다. 이것이 앞으로 우리 모든 광고에 들어갑니다. 애들이 좌파, 우파 틀렸다, 허파다. 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야. 이것이 이제 노래로 들릴 것입니다. 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야. 이렇게 나갑니다. 그런 것이 친근감이 있습니다. 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다. 여기서 파도로 이상. 그래서 사진 1장 여행에 둘이 광고에 전부 이것이 들어갑니다. 앞으로 좌파, 온갖 답 없다, 허파야. 이것입니다. 허파야. 허파는 우리 허파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허파의 심장이지 않습니까? 여기 심장입니다. 좌파의 심장이나 우파의 심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야. 좌파, 우파, 부추, 상추 답 없다. 부추, 상추 답 없다. 고추다. 이렇게 되니까. 제가 붓고 제가 마시지 않습니까? 부추, 상추 답 없다, 허파야.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허파야를 좀 우리가 대파야 이래도 됩니다. 그것은 즉 대파보다 작은 그것 뭐 있지 않습니까? 쪽파. 쪽파 말고 또 그것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부추 말고 파는 반대 일반 파, 쪽파, 양파 답 없다. 쪽파, 양파 답 없다. 쪽파는 우리나라 사람 것이고 양파는 서양 놈들 것입니다. 쪽파, 양파 답 없다, 대파야. 대파, 대파가 바로 파야. 그러니까 쪽파, 양파 답 없다, 허파야. 좋지 않습니까? 회의할 수 있다는 것 맞습니다. 쪽파, 양파 답 없다, 허파야. 이제 우리 앞으로의 이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 소프트웨어 어프로치 메시지이면서 하드 어프로치 이미지이고, 소프트웨어 어프로치 이미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까 제가 이 이자를 자주 쓰던 여기 이를 썼는데 틀린 것입니다. 이것하고 이것을 섞었던 것입니다. 섞어서 쓴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그렇게 그런 이 이미지 할 때도 이 아이를 아이가 소문자로 써야 합니다. 제가 무슨 다 보니까 한테 무죄를 쓴 것입니다. 이 아이가 그렇습니다. 빤 초. 여러 개에 대해 있는 서 문자로서 해야 합니다. 카르타. 빠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광고 교육을 제가 왜 시키냐. 광고가 이렇게 쪽파, 양파 답 없다, 허파야. 쪽파는 좌파, 양파는 우파. 서양 사람들 그러지 않습니까? 우파는 약간 그쪽에서 온 것이니까. 그러니까 쪽파, 양파 답 없다, 허파야. 우파, 파, 오빠 답 없다, 허파야. 이제 아시겠습니까? 이런 것을 자꾸 우리가 이미지를 광고 가운데 단어 조이제 광고 가운데 다 좀 그 우리 만든다는 게 있으니까 다음 주에는 보여줄 것입니다. 이미 그것을 만들어 놨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그것을 만들라고 있으니 다음 시에는 영상으로 보여줄 것입니다. 우리 헌법 지키지 않는 것, 대선 나라 망칩니다. 여당, 야당이 붙으면 어떻게 됩니까? 여당, 국민의 민주당이 200명입니다. 정권이 바뀝니까? 대통령만 바뀌고 나라는 혼돈 상태에 들어갑니다. 당선된 국민의힘 대통령은 물러난 민주당 대통령 자본을 요구할 것입니다. 민주당이 100명은 바로 대통령을 탄핵시킬 것이고, 지 끝나면 뭐 이래 가지고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 구실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혼란한 정국이 되어 북한은 때가 오는 것 아니냐, 이때 쳐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허경영 유엔 사무총장을 패권 국가가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는 패권 국가입니다. 전 세계를 다섯 나라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가 세계를 꽉 잡고 있습니다. 애초, 그러니 패권 국은 유엔 사무총장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한국 같은 작은 나라들에게 유엔 사무총장을 시키는 것입니다. 유엔에 잘했습니다. 만약에 중국이 유엔 사무총장 해버리면 제국주의가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이 계속 유엔 사무총장 해보십시오. 제국주의로 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안정시키려면 누가 나와야 합니까? 힘센 놈이 나오게 됩니까? 약한 사람이 나옵니까? 허경영 같이 국회의원이 없는 사람이 나와야 여야를 중간에서 싸우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국민을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유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센 놈이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 보고 유엔 사무총장 하라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야심이 있는 나라니까. 이래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 싸우지 않고 200명 국회의원과 100명 국회의원을 잘 제가 조율해 여러분들 주는 것을 빨리 받으시면 됩니다. 1억은 여야 도움이 필요 없지만 대통령 마음대로 다 주는데 두 달 안에 줍니다. 그러나 150만 원 매월 주는 것은 국회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여야 대통령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데리고 가면 됩니다. 법에 없습니다. 법을 바꾸면 됩니다. 부통령을 해서 연립 내각을 해 그 국회의원들의 동의를 구하면 됩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들에게 소 안 해줍니다. 월급을 안 해줍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무엇을 원합니까? 돈 빨리 받고 싶다. 그들을 정신병원에 보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그때는 과감하게 국민이 원하니까 경제를 살리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 형식일 때 좀 잠깐 들어가 있으라고 하고 법을 통과시켜야 합니다. 염려할 것 없습니다. 제가 말을 안 해도 정말 대통령 선거가 가로세로 가면 잠깐처럼 보입니다. 강영석 원장 금태 아마 안 됩니다. 그래서 방송사에서 그 한다 그러길래 이것은 가족 무조건 된다. 그냥 가. 그 후보 측 유튜브에서 중계한다고 하고, 단 양자 토론하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후보들끼리 그냥 서로서로 하는 것,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방송사가 들어가는 순간부터 공정함이 필요하기 때문에 당연히 안 됩니다. 지금 문제가 이제 심상정은 원내 의석수가 6석, 7석이 있기 때문에 3석 이상이면 무조건 토론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심상정은 지금 지지율이 3%도 안 되는데도 토론 멤버로 지금 확정이 되어 있는데, 허경영 같은 경우에는 1월 16일부터 2월 14일, 15일까지 한 달간 평균 여론조사치가 5%가 넘어야만 법정 토론의 3회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허경영 5.6% 여론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저는 나오면 좋을 것 같은 것이, 이재명의 주된 공약이라는 것이 결국 세금으로 돈 나눠 주는 것인데, 세금으로 돈 나눠 주는 것에 어떤 급한, 정말 끝장판을 허경영 후보가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500만 원 주도, 200만 원 주도 얘기가 안 됩니다. 허경영 딱 당선되자마자 1억씩, 18세 이상씩, 그리고 매달 150만 원씩. 여기에 무엇을 어떻게 당해낼 재주가 없습니다. 결혼하면 5천만 원, 당해낼 재주가 없습니다. 돈 주는 것 아무리 돈 주겠다고 난리를 쳐도 당해낼 재주가 없는 그런 압도적인, 정말 포퓰리즘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작은 또 포퓰리즘이라고 안 합니다. 가능한 얘기라고 하는데, 그렇게 돈 걱정 안 하게 해준다는 것 아닙니까? 끝나는 것입니다. 여성분들도 남편한테 듣고 싶은 넘버원 얘기가 평생 돈 걱정 안 하게 해줄게 이것 아닙니까? 이제는 뭐 선 내 손에 무랑 쳐 죽여야 줄게 이것이 아니라 평생 돈 걱정 안 하게 해줄게. 빵이 검은 닭 아트도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지금 당장 누가 나 결혼한다고 하면서 평생 돈 걱정 안 하게 해준다고 하면 따라갈 것 같습니다. 결혼해보면 알지만, 평생 돈 걱정하는 것이 인생인데, 돈 걱정 안 하게 해준다고 하는데 뭐. 우리 허경영 씨가 1억씩 준다고 합니다. 우리가 조금 넘는 18세 이상 4명이서 사업 준다는 것. 양자 나도 카드 하니까 국가보다도 그런 것 신경 안 씁니다. 제가 준다는데 뭐. 이재명 하면 부도가 안 나고 허경영 하면 부도가 안 납니까? 똑같은 것입니다. 부도가 1000조 부도 나면 부도 안 부도고, 만조 부도 나면 다릅니다. 그러니까 1경이 부도 나면 부도나 똑같은 것입니다. 부도는 어차피 사자. 그래서 김 쪽에서는 양자 토론을 자, 배신자 방송사 가는 것 말고 됐다 재미있습니다. 아주 이적이 허경영에 대해서 상당히 좋게 이야기합니다. 저번에 이미 4억에 4억에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4명이 600만에 돌아온다는 것을 이미 알아버렸습니다. 그러니까 4억만 드러나 5월 6 – 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강용석 씨는 넘어진 것 같지 않습니다. 해볼 텐데. 우리 코로나가 지금 15,000명 박 2만 명 넘어갑니다. 가서 조사받을 번 거의 다 코로나인 것입니다. 그러나 후에는 코로나 안주하지 안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음색이 많으니까 코로나 접종은 3차 접종을 또 해야 합니다, 4차 접종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조건 3차, 4차 접종하십시오. 전부 다 접종하십시오. 그러나 몸이 약하고 어린아이들은 임산부는 조심해야 합니다.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접종을 안 하라고 있다가 병에 딱 걸리면 위험합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았으니까 괜찮지만, 그것은 접종하고 축복하는 사람 더 빨리 나오고요. 또 효과가 있습니다. 저 회가 가능한 접종을 해야 한다는 것. 임산부나 어린이 빼고는 하기를 바랍니다. 마이크가 어디 갔습니까? 임산부나 어린이 빼고는 다 해야 합니다. 우리 백찬 선생과 한번 들어보십시오. 허경영, 아껴 안녕. 허경영, 허경영, 천시, 허경영, 장신, 허경영을 더 역학하게 되면 앞으로 대 음택 챙이 내린다는 것을 하늘에서 증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식, 허경영, 천시, 허경영, 대한민국을 감겨 주세요. 프로 큰 재앙을 내리게 됩니다. 천신의 설경, 익명의 대부님, 국민들이 약 a 측 쌀 주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식을 흘려 면 얘도 우레 높은 천생 소연 농어 프로 대회 등 연구 이따금 또는 큰 팔 변이 해주면 되는 것을 하는데 큰 재앙이 내린 되는 것을 얌 시 하에 주고 있습니다. 천신 허경영, 이것이 심정 중지에 대한민국을 어딜 들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천신 허경영은 총 지님 뿐이네 되는 것을 큰 틀에서 충 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이 신 허경영, 재는 히 그도 의 영상을 올립니다. 천신 허경영, 감사합니다. 전 세례 적으로 다 알려 주십시오. 이것은 큰 최악의 내린 되는 것을 증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간사입니다. 천신 허경영. 이 사람이 미국에 역술인 회장이죠, 백천 선생인데, 지금 또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저 하늘에서 235 해라. 5조, 1000일 기도 즉 백천 선생이 좀 착수 안 그런 것을 많이 하니까 우리는 저런 것을, 여러분들이 저를 볼 때,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정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증관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정 뭐가 있습니다. 그러면 정견을 하면 모든 세상을 바로 볼 수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정보 1. 이것도 볼 견 자, 볼 관 자, 볼 시 자입니다. 한문은 뜻이 다 다릅니다. 이 정견과 정관 다릅니다. 관광할 때는 관자를 씁니다. 관광할 자는 위 관찰을 쓰고 이 견은 관과 다릅니다. 관광하는 사람도 그냥 어, 경치 좋네. 이것을 우리는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관이라고 합니다. 볼 견, 볼 관 자. 그냥 어, 저기는 배가 다닐 곰, 어머, 호수 참 아름답네. 이렇게. 그러니까 여기에는 이것을 관이라고 합니다. 교회는 무엇입니까? 내면의 세계를 꿰뚫어 보는 것입니다. 키우는. 교회는 내면의 세계 이미지마 보는 것이 아닙니다. 메시지까지 봐야 합니다. 그러니까 하드 어프로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서브 어프로치까지 들어간 것을 현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드웨어 프로그래밍. 우리가 광고를 볼 때 이렇게 봐야 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얼굴을 볼 때 정견으로 볼 수 있고 정관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 핸섬하고 생겼네. 먹고사는 뭐 나에 비해서 좀 꾸만. 이것은 관입니다. 그런데 그 허경영은 어떤 사람입니까? 머슴살이부터 6.25 때 태어나서 전경입니다. 이것이 이것보다 강합니다. 이것은 처음에 이미지 메이킹해서 사람을 끌고 들어옵니다. 처음에 어, 뭔가 좀 버텨야 닥쳐도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히틀러 같이 생겼으면 정견이 잘 안 됩니다. 정관이 나쁩니다. 그래서 이것이 1번으로 정관이 이끌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정관이 이끌고 들어와야 전경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정시가 있습니다. 이것이 두 번째. 이것이 세 번째. 그래서 전경이 되면 이미 좌우에 양변이, 양변이, 양변이라고 합니다. 양변이 이미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양변을 다 본 것이고. 이것은 한 변을 본 것입니다. 경우는 양변을 다 봤습니다. 영혼의 양변을 다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양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보는 것입니다. 전기 연회. 이것은 이미지마 보는 것이고. 영혼은 양 기원을 보는 것입니다. 양변을 이쪽 동전의 양변을 봤습니다. 양변을 이미 본 것입니다. 양변을 봤는데, 전개는 무엇입니까? 양변을 본 다음에 중도가 완성된 교회입니다. 중도 900은 이것은 사람이구나. 그 중도 좌우가 다 하나로 되어 완전한 결론. 그것을 우리는 정전이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도 8 정도가 있는데, 정견이 있으면 이미 나머지 7개는 다 완성된 것입니다. 정견, 증명, 정어, 정념. 이렇게 쭉 나오는 이 8 정도가 정사 6가지. 그러면 전경, 신청사 6가지. 이 여덟 개가 있는데 맨 앞에 정견. 이것이 잡지. 차압통입니다. 기차 앞쪽으로. 이 정견이 정사 윤아. 정정. 전이나 정념이나 증언아. 다 끌고 가는 것입니다. 정의가 있습니다. 전갱이 없으면 전어를 모릅니다. 정정 진이 있습니다. 정겨운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정교한 하나만 있으면 8 정도가 다 완성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인간이 백호 해 가기 전까지 개종 마무리해야 할 것이 증견인데, 누가의 정견을 가진 자가 있습니까? 지금 언론사들이 무엇을 가집니까? 양 병까지 있는 언론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편견입니다. 편견. 전개니 아니라 편견이라는 말입니다. 편견. 사람 공유 무해한 야 무엇을 압니까? 그 사람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제 유튜브 안 봤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들은 무엇을 편견을 가집니까? 저상 서울대 아니잖아. 지구 저번 주 방통 되잖아. 이런 편견. 저서 안 지역 국회의원 없잖아. 이런 것. 이것은 양변을 가진 양 기원이 아니라 말입니다. 양지연, 양 견. 이 양 견도 중 견을 못 따라갑니다. 중도는 무엇입니까? 중견이라는 말입니다. 중도는 중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가 양계를 다 봐도, 아 이 동전이 뭘로 되어 있을까? 이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동전 앞뒤에 무늬만 봤지, 이 정관 마봉 것입니다. 이 동전이 무슨 씨의 부지로 되었으며, 맺도록 목에 가지고 이것이 되었을까? 이 무게는 얼마일까? 이 만든 복잡 도대체 무엇일까? 이것이 중견이라는 말입니다. 중견 회가 이것이 정견이나 정관이나 증시나 중견이나 양 전이나 편견이 일이 있지만은, 그중에 정겨운이 최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그 아까 그 여러 가지 나오는 것을 바라볼 때, 이 액션 선생 것을 볼 때 우모 적은 무속이 가 좀 미친놈 아니야?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윤석열의 부인 이모 무속을 좋아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종교의 자유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바라볼 때 편견을 가지고 어떻게 된 어 기도 그 믿는 사람의 볼 때는 좋아져 털려서 이러지.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할머니는 어땠을까요? 무속을 했을 것입니다. 증조할머니는 무속을 하러 갔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 조상의 무의식 속에 그것이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들어 있습니다. 장래에 바깥에 최근에 기독교 윤리의 밭으로 있다고. 그 안쪽에 들어가면 무의식 세계에 깊이 들어가고 무리를 무속을 하던 사람들의 후손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편견으로 바라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양 겨냥 변으로 보면 됩니까? 1 벤 반 보면 됩니까? 양변을 봤다. 응답 안 납니다. 아닙니다, 양 배는 가져오는 이 양정 가지고는 안 됩니다. 중경까지 가야 합니다. 그런 나중에는 전경까지 가야 합니다. 전기. 바로 사물을 보고 이해한다는 것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광고에 이미지 허경영을 여러분이 어떻게 포장해서 국민에게 알리느냐. 이것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터치가 썸 wg. 이것도 이미지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이미지도 전달하고 허경영의 메시지는 또 다릅니다. 1억 국민들 부채도 앞서 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적어도 공부 못하는 학생이 부모한테 효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 못하고 직장 없는 청년이 마음 놓고 결혼해 손자라도 나중에 낳아야 하는 것이 허경영의 정책입니다. 시험에만 치면 떨어집니다. 공부를 타고나는 것이 못합니다. 그렇다고 마음은 효도하고 싶은데 직접 받으러 가면 면접에서 탈락입니다. 어느 대학 나와서 일이 되니까 자꾸 떨어집니다. 부모님한테 빨리 장가 가서 환장을 해 스스로 자립해서 부모님한테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데 손자도 안겨줄 수도 없고 여자도 저를 보면 또 망가집니다. 이렇게 낙제생들 공부 못하는 사람들 이 서러움에 어려워하는 일은 정신적으로 점이 공부가 좀 뒤떨어져 있는 사람들이 막 또 생활할 수 있고 결혼할 수 있고 애 낳아서 부모한테 거라 바 효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들만 사는 세상이 지금 세상입니다. 제가 오라는 세상은 공부 못하고, 학교에서 성적이 나쁘고 이래도 여자가 우리 결혼하면 300 나오네, 이렇게. 당신 능력 없으니까 나도 국회의원 해도 굶어 죽겠다, 이런 사람 없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은데 효도하지 못하고, 장가도 못 가고 방에 처박혀 어머니 아버지 얼굴 보니 미안하다고 맨날 이것은 그냥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젊은이 많습니다. 이것이 이상과 현실이 부조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어머니 아버지 가지고 맨날 돈 때문에 싸워서 안 되는데, 제가 정책을 돈을 벌어서 좀 어머니 잘하면 얀 속해 줘야 되겠는데, 이러다가 코인을 하고 도박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다가 또 빚을 져 버립니다. 같이 반에서 저런 불효 자식이나 요런 쓸 때인데 속으로는 제가 엄마 아빠 살상 해주자. 이렇게 돼서 100번 해봐야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결론적으로는 집안에 더 와 늘 가지고 와 버린 것입니다. 더욱 빛의 같이 베어 압류가 옵니다. 그러니까 엄마는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러니까 그 젊은이는 자살하러 가는 것입니다. 자살하는 사람마다 다 효자입니다. 그런데 이 냉혹한 현실이 공부 못하고 좀 남보다 뒤떨어진다 해서 이것은 무자비하게 밟아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제가 이름을 주고 월 150만 원씩 줍니다. 이것이 그러면 부부 3배 결혼하면 3억이나 먹어 치마는 깨 키우는데 월 100만 원 10년 동안. 이런 상황을 만들어 주면 어느새 자식이나 효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아버지 410 아버지 220 150만 원에 노인 수당 70만 원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한테도 돈이 남습니다. 그냥 돌아가실 때까지, 아버지, 어머니가 돈이 남아 아들 보기가 네가 좀 써라. 이런 사회를 우리가 만들어 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조상들 이 어른들한테 부려먹을 심한 데다가 또 나라에는 애를 안 낳아주고 결혼함으로써 불청마 취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불효에다가 불충. 이것을 누가 하고 싶습니까? 하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다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은데, 얼마 살지도 못할 부모들한테 월 440만 원 줍니다. 아버지가 혼자 있는데 220만 원 줍니다. 아들이 쉽지 않아도 자기 만원 만나면 300만 원 나옵니다. 어머니가 220만 원 나옵니다. 굳이 반은 사는 것입니다. 손자 만나지만 어머니가 다 키워줍니다. 그런데 나이 52대로 장가도 안 가고 빈둥빈둥 직업도 없고, 처리 군 수입이 없습니다. 어머니도 수입이 없습니다. 이런 나라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 잘 살겠다고 지금 머리 좋은 사람들의 싸움에 우리는 머리 깨지고 있는 것입니다. 서민들 머리 깨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효자가 되고 싶은데, 전부 다 불효를 하고 있다니까 지금. 노인들한테. 노인들을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요양원에 갇혀 가지고, 이것은 뭐 아들놈 눈치보고 며느리 눈치 보느라고 정신없이. 그런데 노인들이 220, 440만 원 나와 보십시오. 요양원도 있으면 며느리한테 눈치 볼 것 무엇입니까? 며느리에게 갖다 써라. 이것을 아내에게 갖다 주는 동기가 좀 써라. 이렇게 주면 며느리하고 또 사이 좋아지고 또 며느리를 또 아들하고 둘이 300만 원 나오니까 어, 어머니 아버지 됐어요. 그냥 가지고 계시다 뭐 쓰세요. 형하고 주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리가 효자 나라 때문에 불효자가 양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영수야, 바다입니다. 이런 헌법 지키지 않는 대선, 나라 망친다고. 목숨 걸고, 이것 아시죠? 파무침, 조화의 무서운지 아시죠? 목숨 걸고 여러분들, 이번에 5%, 10% 늦게 하십시오. 한 민규의 요. 이런 훼마 힘 듯이 3월 9일, 우리는 필승합니다. 필승의 박수를 다 함께 치기 바랍니다. 신뢰 있게 감사 값 쓰바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