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5 Huh Kyung young’s Time Machine: The 신인’s Control Over Time and Space – May 14, 2022

인류의 진정한 스승, 허경영

모든 학문과 지식과 사상, 그리고 각종 종교를 섭렵한 세계적인 석학이 지금까지 16회가 넘는 유튜브 강연을 통해 현세와 내세에서의 인간의 안락한 좌표를 제시한 인류의 진정한 스승입니다. 내일은 마침 스승의 날로, 신인님의 가르침에 진정한 경의를 표하며 오늘도 허경영 님을 모셔서 가슴에 새길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의 타임머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창조신

타임머신은 시간과 공간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것입니다. 창조신은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오갑니다. 이것이 절대신입니다. 그러나 지금 모든 불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이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모든 것이 우연히 변해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우연히 무엇이 나왔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꽃들이 우연히 피어나고, 우연히 이런 꽃들이 나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만든 것입니다. 거기서 디자인하여 꽃의 씨를 만든 것입니다.

씨앗의 비밀: 백궁의 DNA 기술

꽃을 만들 때 씨가 먼저일까요, 꽃이 먼저일까요? 씨가 먼저입니다. 그 씨를 합성하는 DNA 기술은 백궁에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에서는 영원히 씨를 만드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똑같은 꽃을 만들 수는 있을지 몰라도, 씨를 똑같이 만드는 과학 기술은 영원히 지상에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계란 속 단백질을 복제할 수는 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복제 기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소, 돼지를 잡는 시기는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유전자를 가지고 복제하는 씨앗만 있으면 계속 복제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 몇 마리, 돼지 몇 마리만 있으면 됩니다. 이 유전자를 가지고 모든 것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돼지 삼겹살도 똑같습니다. 이런 기술을 인간이 개발할 수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신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영원히 이것을 개발할 수 있을까요? 장미 씨앗을 해바라기 씨앗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분해할 수는 있습니다. 해바라기 씨앗을 현미경으로 연구실에서 보면 DNA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고, 거기서 가위질은 할 수 있습니다. 키 큰 해바라기를 30cm짜리로 작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해바라기 씨앗을 변종시킬 수는 있지만, 창조할 수는 없습니다. 그 기술은 여러분에게 영원히 돌아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야 그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Y축이 있는 것입니다. X, Y축이 플러스되었을 때 이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청와대와 용산: 풍수지리로 본 대통령궁 이전

우리나라 대통령이 역사 이래 처음으로 청와대를 벗어나 용산으로 갔습니다. 용산은 용의 산입니다. 사람들은 왜 갔는지 잘 모릅니다. 우리의 산을 보면, 북악산이 주산이고, 그 아래로 인왕산과 낙산이 있습니다. 낙산은 자청룡인데, 산보다 낮고 허약합니다. 자청룡이 허약하니 왕실이 500년 간 것도 많이 간 것입니다. 우백호인 남산은 북악산보다 높습니다. 주산보다 우백호가 높으니 자청룡인 남자가 부실해지고 처가가 득세하는 운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여자가 득세하는 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선시대 왕실의 비극과 풍수

인왕산은 잘생겼고 모악산을 가지고 있어 뿌리가 깁니다. 그러나 낙산은 동대문에 붙어 있어 짧습니다. 풍수적으로 청와대에 대통령이 들어가면 처가집이 득세했습니다. 조선시대 왕비와 대왕대비의 파워가 강했습니다. 왕비가 마음에 안 들면 임금이 독살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조선시대 임금의 50~60%가 독살당했습니다. 왜냐하면 왕비 쪽에서 부엌을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임금이 먹는 밥을 미리 먹어본다 해도 그 사람도 왕비 쪽 사람일 수 있습니다. 임금이 된다는 것은 언제 독약이 든 것을 먹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불안한 자리였습니다. 신하 중에 억한 심정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독약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임금이 시원찮으면 독살하라는 명령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독약은 그 자리에서 죽지 않고 서서히 죽어가 증거가 없었습니다. 로마가 납 때문에 망했다는 이야기처럼, 납 성분이 나쁜 줄 모르고 납으로 수도꼭지나 수도를 만들어 로마 사람들이 서서히 망했습니다.

용산 이전의 풍수적 의미: 국제 정세 변화

우리나라는 여자가 센 나라입니다. 청와대 자리는 그런 대로 나라가 이끌어갈 수 있었지만, 주산에 격산(도적 산)이 하나 나타나 있습니다. 저것은 중국을 의미하며, 풍수에서는 멀리 있는 이런 산이 보이면 좋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저렇게 되어 있어 서쪽 방향인 중국에 몇천 년간 조공을 바쳤습니다. 서북쪽인 북경 방향에 적을 두고 있으며, 평양 방향이기도 합니다. 우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언제나 있어야 하는 형국입니다. 그러나 용산으로 가버리면 그런 격산이 없어집니다. 대통령 자리가 청와대에 있을 때와 용산에 있을 때 국제 정세가 달라집니다.

한강과 남산: 경복궁의 풍수적 배치

한강이 서쪽으로 흘러가는데, 경복궁에서 보이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산이 누에고치 형태로 강이 안 보이게 가리고 있습니다. 와우산도 강을 가리고 있습니다. 안양에서 보면 산으로 전부 강이 안 보입니다. 흘러가는 강이 안 보이니 한양은 500년을 갈 수 있었습니다. 경복궁에는 주산인 북악산 외에 안산인 남산이 있습니다. 남산이 이태원으로 내려와 혈이 맺히는데, 그 혈자리가 하얏트 호텔 쪽에서 길게 내려와 해방촌을 거쳐 이태원으로 내려와 국방부 쪽으로 이어집니다. 그 혈자리가 용산 국방부 건물 자리입니다.

용산의 새로운 풍수: 남성 시대의 도래

용산에서는 남산이 주산이 됩니다. 안산이 다시 주산이 된 것입니다. 뒤에서 노리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주산이 깨끗합니다. 자청룡은 한양대학교 있는 데까지 길게 뻗어 있습니다. 남산의 혈이 금호동, 장충동을 거쳐 한양대학교에서 끝납니다. 이는 남자들의 힘이 처갓집이 아니라 남성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백호는 짧습니다. 용산 서울역이 가리고 있고, 힐튼 호텔, 남산 공원이 끝입니다. 여자들은 꼼짝을 못 합니다. 용산에는 우백호가 없어 여성이 나올 수 없습니다. 영부인의 역할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영부인은 조용해지고 내조하며, 전면에 나서면 문제가 생길까 봐 조용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대통령이 용산으로 들어간 것은 구색이 맞게 된 것입니다. 그 자리가 사람에 따라 딱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활동적인 영부인은 아니지만, 조용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맞는 자리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간 영부인들은 오른쪽이 짱짱하여 활동적이게 됩니다. 그러나 용산은 오른쪽이 없고 왼쪽이 길어 남자들이 난리가 나고 여자들은 조용해지는 형국입니다.

세종시의 풍수적 결함: 낭비의 자리

용산은 안산이 없습니다. 바로 강입니다. 세종시는 우리나라 제2 수도 자리인데, 금강이 흘러가 한강과 똑같습니다. 안산이 없어 물이 보입니다. 이는 제2 수도가 될 수 없는 자리입니다. 나라 살림살이를 여기서 다 잡아먹고 예산을 낭비하는 자리입니다.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있으니 나라 돈을 낭비한다는 의미입니다. 정부종합청사 사무실에 앉아서 금강이 보이면 공무원들은 돈 낭비하는 일이 계속됩니다. 총리실과 정부 각 부처가 이곳에 있는 것은 비상시에 북한에서 공격하면 세종시로 가겠다는 의도입니다. 그러나 세종시 이전에 있는 도시들은 망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갑자기 세종시에 가서 앉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바람직한 자리가 아닙니다. 공무원들도 자녀 학교 때문에 서울로 왔다 갔다 하며 불편을 겪습니다. 금강 물도 약합니다. 수도가 들어갔다가는 절단 나는 자리입니다. 풍수적으로 주산도 괜찮고 안산도 없습니다. 이런 자리에 수도를 옮기거나 서울을 남서울, 북서울로 쪼개자는 것은 국가를 함부로 주무르는 것입니다.

용산 대통령궁의 장단점과 관악산의 불기운

용산에 간 자리는 윤 대통령이 있는 동안 중국이나 미국이 소리 못 친다는 점에서 괜찮습니다. 그러나 남산이 북악산보다 못난 안산이라는 점은 단점입니다. 용산에서 볼 때는 남산이 안산이 됩니다. 그리고 용산에서는 관악산이 안산으로 보입니다. 관악산은 불산, 불덩어리입니다. 청와대에서는 불산이 보이면 안 되는데, 청와대가 불기운이 센 곳이라 해태 동상을 해놓았습니다. 임진왜란 때 왕궁이 불에 탔고, 6.25 때도 불이 났습니다. 불기운을 막으려고 해태 동상 두 개를 해놓았고, 경복궁의 모든 풍수는 불기운을 잠재우는 수단이었습니다. 그러나 용산은 용대가리, 용산인데 이곳도 불입니다. 관악산의 불을 쳐다보고 있어 여야의 극한 대립이 예고됩니다. 대통령이 대통령궁을 옮긴 것은 중대한 일이지만, 아직 평가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려면 하늘공처럼 대통령궁을 하나 지어 나가야 합니다. 청와대는 국민에게 개방되어 좋지만, 다시 들어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운명과 숙명을 바꾸는 허경영의 축복

타임머신을 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간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사람이 와 있습니다. 운명과 숙명은 바뀌지 않습니다. 사주팔자는 운명과 숙명을 축으로 바꿔야 합니다. 재물과 X축이 만나는 자리가 여러분의 현재 위치입니다. 자기 운명을 바꾸는 것이 축복입니다. 건축헌금으로 이것을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시간 여행, 타임머신입니다. 이 시간 여행이라는 타임머신을 여러분들이 하는 사람은 우주에서 허경영님 한 분뿐입니다.

기문둔갑과 자유의지

윤석열 대통령과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10만 명 정도 됩니다. 생년월일이 같은 사람들이 어느 자궁에서 태어났느냐, 즉 어느 공간에서 태어났느냐가 중요합니다. 이재용과 사주가 똑같은 사람이 10만 명 되지만, 이재용은 최고 부자의 뱃속에서 나왔기에 팔자가 다릅니다. 사주팔자는 똑같지만 현실적인 공간이 다르기에 Y축 때문에 운명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느 엄마 뱃속을 택했느냐가 중요합니다. 대통령이 어느 공간을 관저로 썼느냐도 공간입니다.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갔을 때와 용산에 들어갔을 때 Y축이 바뀌는 것입니다. 원래 청와대로 가는 것이 청와대 공간이지만, 이분이 Y축을 바꾸겠다며 용산으로 바꿔버렸습니다. 그러면 윤석열 대통령의 미래도 바뀝니다. 이것을 기문둔갑이라고 합니다. 인간들은 이것을 할 수 없습니다. 기문둔갑은 원래 어려운 것이지만,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먹는 자유의지가 기문둔갑입니다. “나는 오늘 하늘궁으로 가고 싶다”, “하늘궁으로 가서 허경영을 만나겠다”고 생각하면 여러분의 공간이 바뀝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미래에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주팔자를 원망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Y축을 바꿔야 합니다. 아들과 딸도 하늘궁에 와서 이 한궁 터를 밟으면 달라집니다. 다른 기분이 옵니다. 맨날 엉뚱한 곳만 왔다 갔다 하면 변화가 없습니다. 기문둔갑은 주역이나 하도와 낙서로 풀어 나가는 것이지만, 여러분들은 하도와 낙서를 모릅니다. 그것을 가르치려면 몇 년이 걸립니다. 허경영님에게 오는 사람은 하도와 낙서를 몰라도 됩니다. 허경영 축복, 대천사, 명예 레벨 등 허경영님에게 와서 하는 모든 것이 축입니다. 주역으로 풀고 하도와 낙서로 푸는 이런 공부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축복받고, 축복받으면 기문둔갑이 끝납니다. 나쁜 사주도 없어지고 궁합도 좋아집니다. 모든 것을 다 바꿔줍니다. 최고급으로 바꿔주는데, 하도 낙서를 풀어 “오늘은 비행기를 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일일이 알아내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답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