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th Huh Kyung Young’s Heavenly Palace Lecture: The Cycle of Prosperity and Poverty, and the Importance of Education and Respect for Women – May 15, 2022

스승의 날, 하늘궁 순례단의 감사와 헌정

송승권 당대표 권한대행, 이경우 정책의장, 박효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본부장, 최서진 이사, 김순자 대전 위원장, 해외 하늘궁 순례단 세계 추진위원회 대표 김명환, 김장원, 이현 영성 TV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박효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본부장이 신인님께 꽃 목걸이를 걸어 드렸습니다.

오태현 하늘 힐링궁 팀장, 장창수, 나정숙, 부산 기장의 최배견, 중남구 신항 위원장, 김용순 대천사, 관악구 이명옥, 서희성, 박차순 금천구 하늘궁 순례단 센터장 등이 화환을 올리고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신인님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꽃을 받은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오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장종윤 서초구 하늘궁 센터장, 예산군 당원 일동 대표 장경, 신지숙, 경기 광주의 김경희, 윤윤만, 부산의 권인생, 김말수, 김정희, 김규인, 김규미 등이 화환과 꽃바구니, 화분을 올렸습니다. 특히 월하신 김규미 님은 신앙송을 준비했으나 불참했습니다. 경기도 양주의 이향숙,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 장진호, 오성은 대천사 등이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올렸습니다.

청년부 팀에서는 김효근, 최성진, 김준호, 유경민, 홍조경, 김형성, 박지우, 서민지, 양창영, 이유진, 강권열 등이 대표로 나와 꽃을 올리고 최성진 님이 ‘동방의 등불’이라는 신앙송을 낭독했습니다.

해외 순례자들의 증언: 허경영 신인님과의 만남

해외 순례단에서 준비한 두 개의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16살 막내를 하늘로 보낸 후 허경영 신인님을 통해 새 삶을 얻었다는 증언이 있었습니다. 2020년 초, 삶의 어려움 속에서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을 접하고 우주의 비밀과 지구의 생성 원리를 들으며 신인님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꿈속에서 신인님의 인도를 받아 천사님과 동행하며 영성 산업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증언자는 작년 2월 가정 문제와 회사 문제로 극심한 고통을 겪다가 유튜브 강연을 듣고 신인님을 만나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영성에 대해 깊이 공부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신인님과 함께하는 삶이 곧 천국임을 깨닫고 매일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없었으나 신인님을 통해 일자리를 얻고 삶이 천국임을 알게 되었다는 증언도 이어졌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유튜브 강연을 통해 천체에 대한 지식을 얻고 영적인 삶을 살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콜로라도에서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초청 강연을 했을 때 남편이 신인님을 ‘Our Greatest Teacher’라고 소개했던 기억을 회상했습니다. 미국에서는 법률 전문가들이 3년마다 28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직업을 유지할 수 있는데, 남편과 함께 참석했던 강연들보다 신인님의 강연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박식하고 질문에 대한 답이 완벽하고 통쾌했다고 말했습니다. 우주의 비밀, 영혼과 영성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신인님만이 할 수 있는 강연임을 확신하고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와 사랑을 전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우주 물리학 강연: 궁변통(窮變通)의 이치

신인님은 스승의 날을 맞아 우주 물리학적 관점에서 삶의 이치를 설명했습니다. 최근 99.9% 가치가 하락한 루나 코인 사태를 예로 들며 자본주의의 무상함을 지적했습니다. 50조 원의 가치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현실은 인간이 추구하는 물질적 가치가 얼마나 허무한지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지구는 12만 4천 6백 년 주기로 빙하기와 간빙기를 반복하며, 현재는 빙하기가 녹아 문명이 꽃피는 변환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 시내에 200미터 두께의 빙하가 있었고, 이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바위에 흔적을 남겼다고 말했습니다. 빙하가 이동하는 현상을 과학자들이 GPS로 측정하는 것처럼, 지구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신인님은 ‘궁즉통(窮則通)’의 원리를 ‘가위바위보’에 비유하여 설명했습니다.

  • 궁(窮): 가난하고 막다른 상황
  • 변(變): 변화의 시기
  • 통(通): 부유하고 통달한 상황
    가위는 바위에 지고, 바위는 보에 지며, 보는 가위에 지는 것처럼 영원한 승자나 패자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부유함이 영원하지 않고 가난함 또한 영원하지 않다는 자연의 오묘한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자일 때 겸손하고 가난할 때 낙심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인의 교육열과 부모님의 희생

우리 민족은 궁핍한 상황에서 자녀 교육에 모든 것을 투자했다고 말했습니다.

  • 전답 매각: 자녀의 대학 교육을 위해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전답을 팔았습니다.
  • 소 매각: 농사에 필수적인 소를 팔아 자녀를 공부시켰습니다.
  • 패물 매각: 어머니들은 시집 반지나 남편의 선물 등 소중한 패물을 팔아 자녀 교육에 헌신했습니다.
    이러한 부모님들의 희생과 교육열이 대한민국을 압축 성장시킨 원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부모님이야말로 진정한 스승임을 잊지 말고, 노인들을 공경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여성 시대의 도래와 변화의 의미

주역의 11번째 괘인 ‘지천태괘(地天泰卦)’를 통해 여성 시대의 도래를 설명했습니다. 지천태괘는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아래에 있는 형상으로, 태평성대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태평함 뒤에는 반드시 궁핍함이 오듯, ‘천지비괘(天地否卦)’와 같은 어려움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출근길 모습과 시장 방문을 예로 들며, 남편이 아내를 존중하고 여성이 대우받는 시대가 왔음을 강조했습니다. 과거 조선 시대처럼 남존여비 사상에 갇혀서는 안 되며, 아버지가 딸에게 잘해주는 시대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가정이 평화로울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원한 스승은 없으며, 모든 경험이 스승이다

가위바위보의 비유처럼 영원한 성자는 없으며, 가난함도, 부유함도 모두 스승이라고 말했습니다. 가난은 변화를 통해 부유함으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부유함은 다시 가난함으로 돌아가는 사이클의 일부라고 설명했습니다. 안동 권씨나 안동 김씨 중 수천 년간 부를 유지한 가문은 이 원리를 깨달아 끊임없이 남에게 베풀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원자의 양자, 전자, 중성자 구조처럼 우주의 모든 것은 이러한 법칙에 따라 움직이며, 이를 어기는 자는 귀신이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지구의 불안정한 위치는 인간이 물질에 너무 안착하지 말고 백궁으로 탈출해야 함을 가르쳐준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늘궁 청년회의 헌정 공연과 신인님의 당부

김경희, 남승주, 서주원 님이 춤과 노래로 신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신인님은 이 세 사람이 아내로서 만점이며, 가정적이고 남편과 부딪히지 않는 좋은 성격의 소유자들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신인님의 가르침과 천사 축복, 백궁 명패 등 은총에 감사하며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축복 2,500만 명 달성을 통해 더 큰 행사를 열 수 있기를 바라며, 이 땅에 강림하여 귀한 축복을 주시는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하며 행사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