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여론조사와 인권 유린 사태
지난 1월 17일 서울시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응답하자 조사원이 즉각 전화를 끊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여성 지지자 두 분이 선관위를 찾아가 불공정한 여론조사를 시정하고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며 담당자를 만나려 했으나, 경찰이 출동하여 퇴거 불응죄로 강제 연행하고 수갑을 채워 밤새 인권 유린 행위를 자행했다고 합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폭거이므로, 중앙선관위 원장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담당 책임자를 엄정히 문책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대선 후보 허경영에 대한 불공정 보도와 여론조작
대선 후보 지지율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허경영 후보를 즉각 여론조사에 포함시키고, 여야 후보와 함께하는 TV 토론에도 참여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언론과 방송의 온갖 음해와 인권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공정한 나라,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허경영 총재님의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하면 전화를 끊어버리고, 그 표는 다른 후보 지지로 돌아갑니다. 이를 전문적으로 조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작을 당해본 사람만이 알기에 우리는 여론조사를 믿을 수 없습니다. 인터넷 여론조사에서는 제가 1등을 차지했습니다. TV 노출 빈도를 보면, 다른 후보는 7,000번 이상 나올 때 저는 70여 번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부정선거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4,282번 나왔는데, 이는 저보다 두 배 이상 차이 나는 수치입니다. 지지율이 차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0.9%로 1%가 안 되는데, 다른 후보는 4.54%로 50%에 육박합니다. 7,000번이 100%라고 할 때,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전체 TV 노출 빈도의 53%까지 차지하는 것은 우리를 무시하겠다는 것입니다. 김동열 후보는 1.28%로 저보다 많이 나왔고, 안철수 후보는 7.68%로 저보다 9배나 많이 나왔습니다. 이러니 갑자기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제가 지지율을 올리는 비밀을 허경영 씨가 한다면, 다른 사람의 지지율을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여직원들이 이 이야기를 듣고 선관위를 찾아갔다가 난리가 났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에 나간다는 것은 굉장히 불리한 조건입니다. 그러나 국회의원들이 있는 당에는 나가지 않습니다. 제가 어떠한 것을 형성할 수도 있고, 여당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여야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언론의 편파 보도와 불공정 선거
조중동 합계 동아일보에서는 제가 0.28%로 나왔습니다.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제가 대통령이 되는 날이 올 것이고, 엄청난 태풍이 불 것입니다. 이런 불공정한 언론들이 있다는 것은 일본 식민지보다도 심합니다. 중앙일보에서는 제가 1.6%로 나왔습니다. 중앙일보가 동아일보보다 몇 배나 더 많이 보도해 주었을 것입니다. 조선일보는 1.15%입니다. 항상 53%, 54%를 유지합니다. 53.94%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언론이 편파 보도하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일까요? 앞으로 허경영을 이렇게 홀대하는 데 대한 하늘의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권력을 잡아본들 얼마나 갈까요? 이런 편파 보도를 중앙선관위가 바꿀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공정하게 TV에 보도되어야 합니다. 이 사람을 보도할 때는 저 사람도 나가야 합니다. 최소한 3% 이상 득표한 5명은 똑같이 나가야 합니다. 나이대는 더 많이 나가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는 것과 국회의원 숫자는 관계없습니다. 대통령이 되는 것과 국회의원 숫자를 따지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가 그대로라면 4강을 했을까요? 그때 우리나라에서 많이 뛴 사람들만 계속 썼으면 4강을 했을까요? 훈련시킬 때 감독이 뭐라고 하면 우리 아버지가 장관인데, 내가 누구인데 감독을 바꿔버리고 이런 무기력한 대한민국으로는 4강을 할 수 없습니다. “야, 이 자식아! 네가 누구 조카를 그렇게 건드려? 누구 딸을 건드려?” 이러면 감독이 운동을 제대로 시킬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실정입니다.
월남전의 비극과 한국 사회의 부패
히딩크 감독이 와서 딱 하니까, “우리 아버지가 무슨 체육부 장관이야?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히딩크는 참 이상스럽다고 했습니다. 외국 사람들은 그런 것이 통합니다. “아무리 장관이라도 나하고 관계없어.” 서양 사람들은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터키 군대와 같이 빽 있는 사람 아들은 굉장히 보기 좋고 좋은 곳으로 데려가고, 보직이 좋고, 아파서 가서 중년에는 정해져 있습니다. 선임 하사관의 이불 보따리 속에서 금반지가 한두 개가 아니라 수백 개가 나왔습니다. 무게가 이만큼입니다. 그 금반지를 준 사람은 중년 쪽으로 갔습니다. 그때 금반지를 주지 않으면 죽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갈 때 금반지를 준비해 가야 하는데, 미군 겁만으로는 살 수가 없습니다. 금반지 있는 애들은 다 보직이 주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인사 담당 선임 하사관에게 금반지를 주면 문제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금반지가 없었습니다. 그런 것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그냥 전쟁터로 가서 모든 것을 목격했습니다. 금반지 준 애들은 후방으로 빠지고, 금반지 안 준 애들은 전방으로 가서 다음 날 시체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악착같이 한국에서 가는 애들이 그 소식을 듣고 금반지를 준비해서 가는 것입니다. 인사 담당 상사가 보직을 결정해 주는 절차는 그 사람이 보내면 죽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구속되어 조사를 하니 침대 속에서 금반지가 나온 것이 아니라 바닥에 가득했습니다. 전쟁터에 가보면 부정부패가 엄청납니다. 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남으려고, 죽은 시체가 사단 연병장에 헬기로 실려 오는 것을 목격한 애들이 금반지로 살아날 길을 찾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실은 왜 그렇게 많은 금반지를 목숨이 위험할 때 빨리 주고 보직을 바꿨을까요? 전쟁터를 가본 군인들은 정말 슬픈 일입니다. 청년들이 죽어가는 과정을 다 목격했습니다. 어머니들은 그것을 보지 못합니다. 다리가 두 개 잘린 수류탄에 다리 두 개가 날아간 청년이 멀쩡한 청년과 함께 덩어리로 묶여 헬기에서 떨어집니다. 떨어질 때 한 청년은 다리가 없고, 한 청년은 멀쩡한데 묶여서 피를 수혈받아 사는 것입니다. 혈액형이 같지 않아도 볼 시간도 없습니다. 일단 묶어서 떨어뜨리면 둘 다 죽지 않고, 한 명은 피를 흘리고 있는 것입니다. 다리가 잘렸는데도 군복을 벗어 막 묶었습니다. 그런 애들이 헬기에서 막 떨어집니다. 밤에 전투를 많이 합니다. 베트콩들은 자다가 다 죽은 것입니다. 빨개벗은 베트콩이 몸에 철사를 감아 숫자를 1부터 50개까지 붙여 철조망을 뛰어넘습니다. 1개 대대가 100명인데 거의 99%가 다 죽습니다. 밤마다 누워 자는데 돌아다니면서 수류탄을 던집니다.
월남전 막사의 구조와 안전 문제
월남 막사는 방이 이렇게 옹벽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류탄이 터져도 이쪽 사람은 안 죽고, 이쪽 사람은 안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 군대 막사는 옛날에 제가 군대 갔을 때 막사는 그냥 여기에 무기가 있고, 여기가 텅 비어 있습니다. 복도가 길게 있고 여기에 잠자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누워 자는 것입니다. 수류탄 하나만 터져도 다 죽습니다. 포탄이 날아갈 것 아닙니까? 싹 다 죽습니다. 그런데 월남 막사는 이렇게 되어 있어서 파편이 터져도 이 방에 있는 사람만 죽고, 여기는 안 죽고, 여기는 안 죽습니다. 지역만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굉장히 안전을 도모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도 사람이 많이 죽습니다. 한 명이 밤중에 내무반마다 와서 수류탄을 던져서 자다가 전부 죽습니다. 어쨌든 죽는 것입니다. 다 죽는데 몇 명밖에 못 삽니다. 밤중에 자다가 죽습니다. 부상병을 나중에 실어 날랐는데, 사단 사령부 연병장에 먼저 싣고 와서 거기서 앰뷸런스에 싣고 병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죽습니다. 이런 것을 목격했습니다. 군대에 가서 이런 방에서 제가 잤습니다. 월남에서는 사람 죽는 것을 너무 많이 봐서 여자들 같습니다.
위문 공연과 동족애
위문 공연을 오는데, 극장이 이렇게 있습니다. 극장에 이런 벽이 없습니다. 기둥뿐입니다. 더우니까 벽이 없습니다. 노천극장입니다. 이런 칸막이가 없습니다. 여기서 봐도 이렇게 다 보입니다. 무대가 있고 군인들이 잔뜩 들어가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 다 튀어나가기 좋습니다. 공연 중에도 전쟁 대비 태세를 하고 공연하는 것입니다. 밖까지 다 봐야 합니다. 밖의 상황을 다 알 수 있습니다. 공연을 하는데, 가수가 노래를 부르면 군인들이 전부 다 웁니다. 공연장이 눈물바다입니다. 한국 가수가 오면 그렇게 반가워합니다. 어머니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전부 남자들인데, 전쟁터에는 여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자 가수가 와서 노래를 부르면 그냥 눈물바다입니다. 유명한 가수들이 제가 있을 때도 많이 왔습니다. 용공 얘기라고 합니다. 월남 위문 공연입니다. 군인들이 엄청 웁니다. 같은 동족이라는 것을 전쟁터에 가보면 느낍니다. “이게 한국 사람이구나.” 미국이라는 말이 미국의 한 번 나옵니다. 어머니의 나라. 외국에 가면 실감이 납니다. 태극기를 보면 울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외국에 여행 간 사람들이 유럽에 가서 태극기를 보면 가슴이 짠하고 눈물이 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굴에서 떠오른다고 합니다.
북한 탈북 여성의 간절함과 동족의 소중함
어떤 사람이 북한에서 탈출해 태국 쪽으로 오는데, 그 여자가 태국 말을 못 합니다. 혹시 한국 사람이 있는가 싶어서 자꾸 사람들에게 한국말을 물어봅니다. “혹시 한국 사람이 있느냐?” 여자도 한국 사람 같아 보이는데 한국말을 알아듣는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도망을 가야 하는데, 끝까지 발해 주었는데 어디를 찾아야 합니다. 말이 통해야 찾습니다. 북한에서 탈출해서 왔는데 마지막 지점에서 누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분명 한국말 하는 여자를 만나야 하는데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지나가는데 누가 한국 여자인지 모릅니다. 비슷하게 생겨서. 그래서 “한국 여자입니까? 한국말 할 줄 압니까?” 이것을 수천 번을 써서 물어봤는데, 나중에 한 여자가 “한국 사람인데 왜 그러세요?”라고 말합니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아이고 살았구나. 아이고 나는 이제 살았구나.” 얼마나 우리 동족이 좋은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같이 있으니까 한국 사람 고마운 줄 모르죠. 어마어마하게 반갑습니다. “아이고 이제 살았구나. 이제 안 걸려 재판할 수가 있어서 안 부담 뜨거워서 경찰한테.” 그런데 어떤 여자가 “아니 한국 사람인데 왜 그래요?”라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듣는데 그냥 한국말을 듣는데 그냥 “아이고 이제 살았다.” 이러면 다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어디로 가야 뭐가 있는지 묻습니다. 모르니까 북에서 내려와서 그렇습니다. 참담한 시절에는 태국 말을 배워서 뭐 합니까? 북한에서 탈출하면서 태국 말을 배워서 뭐 합니까? 어디로 갈지 모르고, 태국 국경선인데 말이 안 통하니까 한국 사람 만나기 어렵습니다. 한국 여자를 만나고 그 사람 때문에 방송에 한국으로 오게 된 것입니다. 방송에 나와서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참 한국말 아는 여자를 태국에서 만났다.”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미친 사람처럼 “한국말 할 줄 아십니까?” 이것을 녹음기처럼 반복합니다. 그때 한 여자가 “내가 한국에서 온 사람인데 왜 그러세요?”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구세주입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끼리 이렇게 모여 사는데 좀 동족 사랑하고 오순도순 살면 많이 재밌습니다.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쫓아다닙니다. 어떤 아주머니한테 자기 딸이 빚을 졌는데, 딸이 사기를 쳐서 빚을 졌는데 집도 없습니다. 전세 집에 사는데 그것을 빼앗으려고 돈 빌려준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경매에 부치고, 처음에는 자기 딸을 찾으러 와서 협박하고 공갈을 하는데 살 수가 없습니다. 채권자가 무서운 줄 처음 알았습니다.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한테 돈 받으러 오는데 엄청 무섭게 합니다.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벌하게 살아서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정말 사이좋게 살아야 합니다. 전쟁터에 가보세요. 북한에서 탈출한 사람이 가서 그 한국 여자를 만났을 때 그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엄청나게 기쁜 것입니다.
업보의 개념과 인간관계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모든 정보와 의도가 있는데, 이것은 인간들이 짓는 업보입니다. 우리가 짓는 것입니다. 사물들이 짓는 업보입니다. 태국이나 라오스에 북한에서 온 여자가 무슨 업보가 있겠습니까? 업보라는 것은 우리가 이 옷을 의지하고 있고, 옷에 신세 지고 있고, 이 땅에도 의무가 있어 땅에도 우리가 신세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라오스 땅에 신세 진 적이 있습니까? 없죠. 라오스 사람하고 신세 진 적 없는 북한 여자가 라오스에 갔는데 무슨 말이 통하겠습니까? 거기에 업보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한반도와 우리 한반도에는 우리가 업보가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태어났고, 한반도에 업보가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도 있고, 제가 다니는 모든 마을의 집, 가정, 우리 할머니 집, 할아버지 집, 이 집이 업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부 인간에게 인간이 의지하는 업보를 가지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그 업보로 자기가 의지하고 있는 곳으로 돌아가야 행복합니다. 라오스에는 자기 업보가 없습니다. 한국말을 하는 사람이 업보가 있는 곳이 한국 사람이 있는 땅입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북한이 됐든, 남한이 됐든 여기는 업보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니까. 사물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우리는 업보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구를 오염시키는 업보를 짓는 것입니다. 지구를 밟고 있는데 이 의지하고 사는 업보를 우리가 갚아야 합니다. 업보. 이것은 정보는 인간이 인간 관계에서 악을 짓거나 착한 짓을 할 때 업보가 있습니다. 그것을 정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정업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업보를 짓는다는 말입니다. 업보라는 것은 갚을 빚이니까. 우리는 모든 인간에게 정보를 짓지만, 우리가 사는 집이나 자동차에도 우리가 은혜를 많이 입습니다. 자동차에도 은혜를 입고, 옷에도 은혜를 입습니다. 꽃에서 향기를 맡고 눈이 즐겁습니다. 우리는 이런 데서 어떤 은혜를 입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질에서 오는 은혜입니다. 자기가 은혜를 짓는 땅으로 가고 싶고, 자기의 은혜가 있는 나라로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기러기가 남쪽 나라를 갔다가 북쪽으로 가는 것은 자기의 은혜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추울 때는 먹이가 있는 호수를 은혜로 삼는 것입니다.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계절이 바뀌면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철새들이 가는 방향이 은혜를 찾아 떠나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 수 있는 땅. 그 땅을 우리는 기대고 사니까 기대를 합니다. 은혜. 땅한테서 우리는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밥한테도 빚을 지고 있고, 꽃에도 빚을 지고 있고, 이 연필한테도 빚을 졌고, 이 마이크한테도 은혜를 입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마이크한테 욕을 하면 은혜를 나쁘게 짓는 것입니다. 마이크가 좋아하겠습니까? 아닙니다. 가수는 마이크의 은혜를 많이 입습니다. 이와 같이 은혜를 많이 짓습니다. 인간들 관계에서는 정보를 짓습니다. 이것은 지식을 말하는 정보가 아닙니다. 이 정보는 인간이 짓는 업보를 말하는 것입니다. 정보부, 중앙정보부 할 때의 정보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데이터, 빅데이터. 이 정보와는 다른 업보입니다. 업보를 정보와 의보로 둘로 나눕니다. 우리는 사람한테만 업을 짓는 것이 아니라, 이런 물질한테도 업을 짓고 있습니다. 물질을 우리가 밥에 업을 짓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나오는 땅 쌀을 우리가 먹으면서 사람 구실 못하고 남을 괴롭히면 그것은 진짜 의도를 짓는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물건 하나도 섣불리 다루지 않았습니다. 물건 하나도 귀하게 여겼습니다. 북한에서 온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들이 의도를 좋게 지어야 후손이 잘 됩니다. 또 의도를 좋게 해야 부자가 됩니다. 정보만 가지고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을 귀하게 다루어야 그 물질이 보답을 해 줍니다. 물질을 귀하게 다루고, 절에 갈 때 깨진 쌀을 빼버리고 아주 동글동글한 쌀을 밤새 골라 가지고 그것을 두세 빵, 세대 빵을 만들어서 그것을 머리에 이고 절에 가서 바치면 그것이 의도를 잘 짓는 것입니다. 스님이 먹는 밥에 좋은 의도를 갖다 주느라고 깨진 쌀을 갖다주면 자기가 복을 못 받습니다. 옛날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쌀 한 톨도 의도를 올바르게 지어야 하는데, 하물며 인간에게 정보를 나쁘게 지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제가 미얀마 이야기를 했지만, 미얀마에 도착한 북한 여성이 한국 여자를 만날 때 그 기쁨은 7시간씩 서서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것입니다. “한국말, 한국에서 오셨습니까?” 이 말만 하루 종일 길거리에 서서 합니다. 까딱하면 잡혀가는데도 말입니다. 지금 우리가 같이 앉아있는 도반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우리 민족이 서로 싸우지 않고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해서 제가 대통령에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어려운 고통을 하나 풀어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보도도 나빠지고 저것도 나빠지고,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것이 너무 안타까우니까 제가 이제 길잡이 역할을 해주려고 대통령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아직 많지 않습니다. 안타깝지만 제가 대통령이 될 때가 올 것입니다.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교만과 겸손, 그리고 탈취물
강인하고 똥똥한 감아봐. 이건 맡았고 이사라고 지우면 또 그걸 잘 나오네요. 제가 여기다가 나쁜 글씨를 쓰면 무슨 죄를 짓습니까? 나쁜 의도를 짓는 것입니다. 칠판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 칠판에 제가 좋은 의도를 지어야 합니다. 그런 전혀 의도를 짓지 않고 인간들에게 정보를 잘 짓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걸 보고 복된 삶을 사니까 저를 미워하다가 허경영 강의하는 것을 보니까 “아, 남을 미워하면 안 되겠더라.” 이렇게 되면 또 이 의복은 정보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양날의 칼을 가지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옷을 입고 남하고 싸우면 이 옷이 그것을 다 듣습니다. 그러면 의도를 짓는 것입니다. 아들이 그 옷을 입고 누구하고 싸웠다면 엄마가 “이 옷을 해초리로 때리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또 옷을 벗겨놓고 엄마가 빕니다. “우리 아들이 이 옷을 입고 남하고 싸우는 것을 보게 해줘서 이 옷 정말 미안하다.” 그럴 수 있습니다. 옷한테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들이 어디 가서 안 싸웁니다. “다음에 옷이 내 싸움 소리를 들었다. 우리 엄마가 옷한테 싹싹 비는데 내가 왜 싸워야 돼?” 이 옷이 우리 아들 싸우는 것을 다 목격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의도를 지었습니까, 안 지었습니까? 우리 아들의 의도를 용서해 달라고 옷을 보고 비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그 자손이 잘 됩니다.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와서 그냥 때려 부수면 이 의복의 지혜는 누가 갚아줍니까? 제 말을 잘 들어야 복이 옵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지만.
조금 전에 숫자를 봤죠? 성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잠언서 16장 18절에 나오는 말인데, 여러분들 꼭 알아야 할 말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문을 엽니다. 지금 여야 후보들이 하는 불공정 선거가 교만입니다. “저것만 잘났다.” 이겁니다. 아주 교만합니다. 군소 후보는 암바. 누구는 몇천만 나오는데 누구는 한두 번만 나옵니다. 이것을 보고 있는 중앙선관위는 넘어짐에 어떠함이 반드시 따릅니다. 반드시 자빠집니다. 겸손한 자와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언서 16장 18절을 읽어보십시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제가 거만한 마음은 생각한 것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어떤 이가 아니고 사실 앞잡이입니다. 성경마다 저 말이 좀 다릅니다. “어떠함이니” 이렇게 쓰는 성경도 있습니다. 옛날 성경은 저렇게, 제가 어릴 때 배운 성경은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요새 성경은 앞잡이니 뭐 이렇게. 그런데 성경 말도 넘어짐에 어떠함이 순수한 말이지, 앞잡이니 이런 것은 좋은 말이 아닙니다. 넘어짐에 어떠함이니 이런 것이 좀 겸손해 보입니다. 잠언 16장 18절을 읽어보십시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겸손한 자와 함께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마음을 낮추는 것은 하심이 하십시오. 거지만은 것이 거만한 자와 함께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나으니라. 그러면 탈취물이 무엇입니까? 대통령입니다. 군소 후보 허경영 같은 사람을 TV에 못 나오게 해서 자기들이 대통령이 되어 탈취물을 나누는 것입니다. 탈취물을 현대어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논공행상입니다. 배설 잡아 “너는 뭐 해먹어라, 너는 뭐 해라.” 서로 나눠서 상을 가지는 것입니다. 논공행상. 그것이 성경에 나오는 탈취물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현대의 지금 정치인들과 비교해본 것입니다. 탈취물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으로 가지고 있으면 성경에서 탈취물이라고 하겠습니까? 교만한 자들과 함께 하여 만든 탈취물. 이것이 대통령이 되면 몇만 명이 들어와서 또 좋은 자리를 서로 가지려고 목숨 걸고 싸웁니다. “너는 뭐 해라, 나는 뭐 해라.” 왜 이것을 줍니까? 싸우고 대통령이 되고 나서 한동안 골치 아파하고, 그래서 이 탈취물 때문에 지금 난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논공행상이라고 합니다. 서로 자기 공을 논해서 상을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겠다는 것입니다. 논공행상. 제가 성경을 지금 정치에다 갖다 비교했지만, 저는 사서삼경만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명심보감, 천자문, 불경 이런 것만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부터 온갖 가지를 머릿속에 넣고 비교합니다. 이 말은 여기에 좀 맞습니다. 교만한 자들은 자기들만 여론조사에 계속 높고 허경영을 뺍니다. 그 사람들은 패망의 선봉에 앞잡이들입니다. 언젠가 패망하게 될 것이고,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알게 되면 그 결과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정정당당하게 여야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저를 억울하게 만들어서 탈취물을 취하는 날은 제가 가만히 앉아 있겠습니까? 제가 뭐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저는 처음에 정정당당하게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대통령 후보의 아내가 어떻다는 소리 하지 말고 제 정책만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상대방 가정 파괴범들이 되어 있습니다. 남의 가정, 후보자들의 가정을 파괴하면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그렇게 좋은가요? 그렇게 탈취물을 올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교만한 자와 함께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낫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겸손한 자와 함께 하심 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겸손한 자와 함께 네가 해 처먹어라. 실컷 해봐라. 이것이 오히려 탈취물을 나누는 비극적인 현황보다는 낫습니다. 여러분들 알겠습니까? 절대 우리가 더디게 가더라도 남의 가정, 여성의 그 남자가 후보자한테 그 남자의 여자까지 험 잡아가면서 대통령을 해야 합니까? 그 험 잡는 자들은 젊고 깨어있는 자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여야 선거 대책 본부에 있는 자들이 장구 배치를 단 자들이라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교육이 그런 교육이 있습니까? 어떻게 후보자끼리 경쟁을 하면서 그 어머니가 다리가 어떻다, 뭐 이런 소리 하면 되겠습니까? 반장 선거에서 친구한테 “내가 더 잘하겠다, 나는 이런 걸로 해주겠다.” 이런데 “쟤 엄마는 재혼한 사람이야, 쟤 엄마는 세 번째 여자야.” 이런 소리 하면 되겠습니까? 이런 짓을 우리가 지금 자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탈취물을 나누기 위해서. 제가 여러 종교의 좋은 이야기들을 들먹거리는 것은 여러분들을 가르쳐 주기 위함입니다. 아주 적절한 표현입니다. 제가 수많은 동서양의 모든 경전들을 머릿속에 넣고 있지만, 그중에 꼭 필요할 때는 성경 이야기도, 불교 이야기도 합니다. 저보고 종교를 한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신은 인간들이 하는 그런 종교 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종교 하는 자들을 가르쳐 주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열심히 종교에, 열심히 정치에. 저는 가르쳐 주러 온 스승입니다. 어떤 종교도 나쁘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종교 가진 자들은 자기 종교만 좋다고 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도 이야기하고, 불경도 이야기하고, 유교도 이야기합니다. 며칠 전에는 무엇을 이야기했습니까? “복수 미신화 자고 일하고 그랬지요. 복수 민화 전원이 일을 행하기 랏. 어, 저자 화장 화소 미진은 복자 고이고 먹으니까 악을 해도 화 숨이 지나 복자 원인이라. 악을 했는데도 금방 재앙을 아니고 복이 벌어져 버려. 어, 재앙은 오지 않는데 그 사람한테 올 복이 타더라구요. 손자가 시험에 떨어져. 집안이 서서히 무너져 가기 실행한 나라 원인이 행선지는 여친은 지 역 수는 지초 아야. 불경기 손이라도 이루 소중하고 매일 마치 도를 행하고 찌는 여 마도 지속하여 칼을 숫돌에 가는 것 같아. 까지 불경기 소니를 손에 보니 게 보이지 않아도, 뭐 이 일어 소유 니라. 1일 소요 이니라. 그러니까 그 칼날이 나중에는 없어져 버린다. 무대 져 버립니다.” 이런 것들이 이것도 이렇게 이야기입니다. 무슨 훌륭한 문구를 저는 모든 종교의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제가 어떤 특별히 여기에 종교단체처럼 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종교들은 다른 것을 건너다가 자기 자유권을 주장합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제가 그렇게 합니까? 성경도 가르쳐주고, 불경도 가르쳐주고, 유교도 가르쳐주고, 모든 해박한 것을 가르쳐 줍니다. 이렇게 이런 사람 보고 “저 사람이 뭐 종교 교주다.”라고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저는 모든 종교 단체 종교인들을 가르쳐 주러 온 사람입니다.
불공정 선거와 청와대의 업보
이 교만한 자들이 허경영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왜 피해를 줍니까? 논공행상 하기 위해서, 탈취물을 나누는 그런 파티를 하기 위해서 약자를 짓밟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보고 서서히 진노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그 사람이 누군지 알면 기절초풍하고, 대통령 자리도 버리고 도망갈 것입니다. 제가 이 탈취물 전쟁에 뛰어들어야 합니까? 월급도 안 받고, 판공비도 안 받습니다. 청와대 누구 자는 방값 내내 바깥에 있습니까? 우리나라 역사의 기록이 없이 울려 퍼집니다. 왜 그렇습니까? 청와대의 그 건물, 그 본관 건물과 부속 건물, 제가 잠자는 건물의 제가 뭘 안 하려고, 뭘 안 알리고 의도를 좋게 가지려고 제가 청와대에 있는 그 집무실과 의도를 좋게 가지려고 합니다. 그래야 그 청와대 건물이 영광스럽습니다. “야, 여기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몇 년도부터 몇 년도까지 있었는데, 밥도 안 먹고 전부 자기 돈 내고 월급도 안 받고 국민들한테 1억 주고 내용을 배우지 마시기 좋다.” 그러면 청와대 저 안에 건물을 국민들이 딱 보는 순간에 기분이 좋겠습니까? 지금은 여러분이 청와대 건물을 보면 우울하고 답답하고 속이 터지고 울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거기 가서 의도를 좋게 만들면, 청와대 의도를 좋게 해 놓으면 여러분이 청와대 건물을 볼 때 “야, 저 건물에 허경영이 있는 동안에 우리가 이만큼 잘 살게 됐어요.” 좋겠습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이 청와대와 대통령의 집무실, 대통령의 숙소가 나쁜 의도를 그동안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의도를 좋게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세계 최고의 불공정 선거”라고 말하는 것은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아직도 우리나라 막이 오를 쓰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1번, 2번이 맨 앞에 나옵니다.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허경영을 이야기하니까 “허경영”이라고 하면 끊어버립니다. 이것은 전화로 물을 때 이렇습니다. ARS로 할 때와 다릅니다. 전화로 딱 물어보면 “허경영”이라고 하면 끊어버리면 그것이 누구에게 들어갑니까? 다른 후보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해당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놓고 그것을 딴 사람 만들어주는데 써먹습니다. 우리는 이 불공정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이번에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잠언서 16장 18절, 여러분들 이제 버리지 말고 잘 알아야 합니다. 이 말은 저에게 대통령 선거에 필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을 오늘 여러분에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만한 자는 반드시 망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반드시 탈취물을 못 받더라도 좀 가난하더라도 복을 받습니다.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재앙은 자동으로 멀리 가버립니다. 그러나 악한 일을 한 사람은 재앙은 당장 미치지 않지만 복이 그 집에 없습니다. 복이 안 나타납니다. 복이 멀어집니다. 뭐가 옵니까? 나중에 몸에 병이 옵니다. 멀쩡했던 고리대금업자가 잘 살던 자가 어느 날 갑자기 “아이고 땅” 이러면 어느 한 장기가 망가지기 시작하면 와르르 무너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건강한 것 같죠? 바로 재앙이 집에 오지 않는 것은 복을 받는 것입니다. 병이 안 들어서 미래가 좋겠죠. 당장은 가난하지만 복은 멀리서 오고 있습니다. 제가 복수할 미움이 지나가면 화가 자동으로 멀어져 버립니다. 그 집안은 점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과 같습니까? 봄 동산에 살아나는 풀과 같아서 잘 자라는 것이 눈에 안 보입니다. 우리 애들이 잘하는 것이 눈으로 보입니까? 자식 낳아 남의 그게 잘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까? 아무리 엄마가 눈이 좋아도 그 애가 2미터까지, 1미터 80까지 자랄 동안에 잘하는 것을 한 번 본 사람 없습니다. 얼마나 느리게 자라는지 눈으로 확인이 됩니까? 어떤 애는 내기를 걸면 쑥쑥 자라는 것이 보였다고 합니다. 그러면 큰일 납니다. 그 애를 아침저녁으로 감시를 했는데 잘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느 순간에 애가 1미터 70입니다. 이것은 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복도 그렇다는 말입니다. 복도 자라는 것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불공정 선거에서 시엘이 밀고 나와서 이렇게 되어서 또 탈취물 경쟁을 하고 이러면 좋겠습니까? 그들이 저 탈취물을 위해서 후보자의 마누라가 어떻다느니 있는 대로 인신공격을 하고 업을 짓고 있습니다. 그 업은 무슨 업입니까? 정보라고 제가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정보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후보자의 아내를 보고 “뭐 같더니 뭐 무당은 사람 아닌가?” 무속인들도 우리 민족의 모든 예술의 뿌리입니다. 모든 춤이고 댄스고 이것들이 무용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무속에서 나왔습니다. 무속은 정령들, 인간의 영혼이나 혼령이나 정령을 두루두루 아우르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종교가 오기 전에 우리 민족은 무속 민족이었습니다. 토테미즘, 샤머니즘. 나무에도 정령이 있습니다. 제가 나무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니까 소통이 되어야 하는데, 그냥 텔레파시로 보내도 알아듣습니다. 연필에게 텔레파시로 “사랑한다”고 보내면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보내면 텔레파시를 알아듣습니다. “밉다”고 보내면 알아듣습니다. 어느 나라 말이든 지구상에 있는 단어는 다 알아듣습니다. 그러면 이 연필이 어떻게 치유되겠습니까? 축복을 받아야 의도가 제대로 되는 것입니다. 만물과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이 문을 열어주는 자가 됩니다. 만약 “사랑한다”고 말로 하면 소통 부재입니다. 축복이 대단한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것입니다. 이 세계 여러분들과 이 사물과의 교제를 허용해 준 것이 제가 한 것입니다. 강아지가 아픈 것 같으면 가서 손을 대고 “사랑한다”고 말하면 알아듣습니다. 영어를 못할까 봐서 전 세계 말을 다 알아듣습니다. 이 물체가 전 세계 단어를, 전 세계 사전에 있는 글자, 단어들을 한 자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이 말만 하면 다 알아듣습니다. 이런 세계를 본 적이 있습니까? 허경영 때문에 여러분이 목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가상 세계가 아닙니다. 현실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을 하버드 대학 총장이 알면 까무러칠 것입니다. 모든 카이스트 대학 총장이 이것을 실제 알면 졸도할 것입니다. 이 물질은 물질인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텔레파시를 보내도 알아듣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이것을 해버리면 달라집니다. 그런데 감히 허경영 앞에 탈취물 전쟁을 합니까? 탈취물을 위해서 저는 TV에 못 나오게 하고 탄압합니다. 후보로 뽑지 말라고 합니다. 돈 받지 말라고 합니다. 왜 6억을 받아놓고 저는 TV에 안 나옵니까? 저도 대통령으로 6억을 냈습니다. 그런데 왜 TV에는 안 나옵니까? TV 공중파는 우리 공중의 것이지, 사유물입니까? 여야 정당의 사유물입니까? 이것 앞으로 고쳐야 합니다. 제가 오죽하면 말이 안 나옵니다. 인간들이 하는 이 부도덕한 행위, 이 불공정한 행위에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왜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지지한다고 하니까 끊어버립니까? 이것을 가지고 선관위에 따지러 갑니까? “그것 조사한다는 말은 안 하고 그것을 누구한테서 들었냐, 어디서 들었냐,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우리가 가만 안 있겠습니까?” 이랬으면 그것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말도 꺼내지 마세요. 당신들은 그냥 가세요.” 이런 싸가지 없는 놈들이 있습니까? 바로 교만합니다. “저것은 월급이 세태 나오고 국민의 혈세로 조용하게 사는데 왜 시끄럽게 하냐?” 이겁니다. 귀찮다는 것입니다. 넘어짐에 어떠함이니. 아까 어떠함 말고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앞잡이. 저는 그런 말은 쓰지 않습니다. 그냥 어떠함이니. 말하자면 넘어지는 것이 없듯이. 정말 겸손한 자와 함께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낫습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올바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성경에 의해서. 유대인들이 이것을 배워서 생활에 옮기니까 세계 최고의 부자가 유대인들입니다. 유대인들이 이런 잠언이나 이것은 예수가 한 말이 아니고 예수가 오기 이전에 말입니다. 설사 예수가 이런 말을 했어도 또 예수도 이런 말을 했다는 말입니다. 이런 문제가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제가 이런 것을 수십만 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이런 것을 안 보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성인들의 말은 틀린 것이 별로 없습니다. 종교만 다르다 뿐이지. 석가, 예수, 공자 같이 한자리에 앉혀 놓으면 진짜 서로 친합니다. 괜히 후 제자들이 지금 “너 종교는 틀렸어, 우리 종교만 최고야.”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예수와 같이 이런 것, 인간들이 한 말, 성자들이 한 말, 이것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복수 미진은 화장이, 화수 미제는 복자 분이다.” 이런 말 해야 합니다. 이것이 초등학교 때 제 입에 사서삼경이 달달달 외워지면서 제 행동이 제가 제 행동을 거울처럼 보지. 보고 잘 알아야 합니다. 제 행동을 검사하고 제 행동을 제가 스스로 체크하고 제 행동을 제가 채찍질했겠죠. 그렇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다. 저는 어지러워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제가 30년 전에 저출산으로 우리나라 망한다고 했습니다. 백주 축복 들어갔습니다. 걱정 말고. 제가 뭐 나가라, 뭐 들어가라. 천만 이루어집니다. 척척 달라집니다. 이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도 여러분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심장 수술하다가 심장이 멈추면 전자 기계로 와서 이렇게 하면 그 심장이 버려야 합니다. 세 번 이상 하면 심장이 통닭처럼 익어버립니다. 그래서 그 의사가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다. 심장이 멈추면 우리에게 공부한 사람들 무엇이라고 해야겠습니까? “강세가 되라. 심장 뛰어라.”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의사가 붙들고 해야 합니다. 손을 안 대면 안 됩니다. 저는 손을 안 대도 되지만 여러분은 이것을 잡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의사는 환자를 잡은 상태에서 “강세가 되라. 심장 뛰어라.”라고 해야 위급 상황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겠죠.
정치인의 교만과 겸손의 중요성
우리 정치인들은 이 논공행상이라도 하나 얻기 위해서 지금 교만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교만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망상과 교만은 겸손의 적입니다. 겸손. 겸손한 자는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재앙은 멀리 가버립니다. 교만한 자는 재앙은 당장 오지 않지만 복은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재앙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복은 자동으로 멀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성경이나 유교나 불교에 있는 것들, 그 올바른 것들은 종교를 초월해서 저는 다 이야기해 줍니다. 제가 굉장히 많이 해 주었습니다. 꼭 필요할 때만 제가 해 주는데 오늘은 이 불공정 선거를 비유한 것입니다.
허경영 후보에 대한 YTN 기자의 비판과 반박
허경영을 토론회에 내보내라. 저는 그런 의미에서 허경영을 굉장히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까르곤 볼 소원입니다. 오늘은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미천한 인간인 제가 신인 허경영을 이야기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신에게 실례가 되는 일일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YTN 기자가 허경영에 대해서 굉장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반박하여 이번 영상을 찍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실은 허경영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모르는 사람이 아마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지지율로 심상정보다 앞서 있었고, 지금은 안철수가 조금 부상하는 듯하지만 사실 안철수의 등장 전부터 허경영은 지지율 3등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알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가치 판단을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허경영을 우리나라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허경영을 그냥 재미있는 엔터테이너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허경영을 정말 신적인 존재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각자의 사람들이 각자의 판단을 내리는 것인데, 문제는 이 YTN 기자는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언론에서 지워야 한다, 대선 후보자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지워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실은 허경영 씨를 여론조사에 포함시킨 기관이 있습니다. 저는 사실 그 부분은 잘 이해가 되지는 않는데, 허경영 씨를 포함시켰을 때는 허경영 씨보다 더 낮은 지지율을 기록하는 부분도 아닙니다. 허경영 씨가 자신의 어떤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사기를 쳐서 돈을 벌어오고 불법을 저질러서 코인으로, 아니면 허경영이 대장동을 설계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불법을 저지른 것이 아니고, 단군 이래 최대 사기를 치면서 대국민 사기극으로 돈을 벌어서 여기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강연을 하고 세금 다 거둬 내면서 스스로 돈을 벌어서 적법 절차에 맞춰서 후보자 등록을 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아니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후보자들에 대해서 국민 모두가 좋아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사람들을 정치적으로 비판하는 것이지, “너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언론 조사에서 빼겠다, 여론조사에서 빼버리고 아예 대통령 후보로 인정하지 않겠다.” 이런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적법한 절차를 거쳤다면 법과 질서에 맞춰서 그 사람을 후보자로 올리고, 국민들은 투표로서, 그것이 민주주의죠, 투표로서 처단하고 혹은 올려주고 나의 믿음을 줄 수가 있는 것이지만, 지금 YTN 기자는 굉장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여론조사에서 빼버리자, 법과 질서고 나발이고 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그냥 여론조사에서 제외된다.” 이딴 식의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이 YTN 기자는 언론이라는 사람이 굉장히 자유 민주주의에 반하는 그런 사고 체계,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대선 후보 자격과 언론의 역할
일단 첫 번째,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두 번째, 정해진 규칙을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나이는 얼마여야 하고, 또 무슨 어떤 여러 가지 조건, 기탁금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 조건에 맞추면 대한민국 누구나 대선 후보자가 될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세 번째, 컷오프는 그 적법 절차를 거쳐서 후보자 등록을 마친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어쨌든 첫째는 우리는 그 사람들을 인정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대선 후보로 뛰기 위해서 내가 열심히 돈 벌어서 내 돈으로 주택 구매하고, 내 돈으로 선거 활동을 하는 것을 누가 뭐라 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뭐라 하는 순간 자유 민주주의를 할 마음가짐 그 자체가 없는 것인데, 지금 YTN 기자는 아예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언론에서 빼버리자, 여론조사에서 배제하자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자유 민주주의를 사실상 부정하고 있다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자질 검증: 안보, 납세, 지지도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정말로 그래서 여론조사에서조차 배제시켜야 하고 언론에서 완전히 지워버려야 할 사람일 정도로 자질이 없는 사람이냐? 이것을 한번 저는 궁금하게 생각해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가장 중요한 문제인 안보 문제에 대해서 따져보고 싶습니다. 사실 안보 문제는 이렇습니다. 허경영 씨는 월남전 참전 용사입니다. 이재명 씨는 6.25 전쟁 때 참전 용사였고, 윤석열 씨는 군 복무를 마쳤고, 안철수는 군의관인데, 허경영은 월남전 참전 용사로 국가유공자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군대를 다녀왔냐, 다녀오지 않았냐라는 측면에서 허경영 씨는 누구도 갈 수 없는 커리어를 나름대로는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재명은 어떻습니까? 중국 인민들에게 그냥 인사를 박는 사람입니다. 굉장히 친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안보를 지킬 수 있는 사드 문제에 대해서도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사드를 바로 즉각 중단해 버리겠다는 이야기를 한 사람입니다. 안보 측면으로 자질을 따졌을 때, 보통 사람은 적어도 월남전 참전 용사로서 대한민국 국가 안보에 대해서는 똑바로 생각할 것이라고 우리는 추측할 수 있지만, 이 세 명은 국민들이 아닌 중국 인민들에게 인사를 올리는 사람이고, 오히려 자위 관복을 지킨다고 하는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를 없애버리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안보 자질로 봤을 때 이 세 명이 언론 조사, 여론조사에서 제외되어야 할 사람입니다. 허경영이 아니라 이 세 명을 지워줘야 합니다.
아니면 두 번째, 납세는 어떨까요? 지금 사람들이 부동산이다, 주식이다, 여러 가지 열심히 돈을 벌고 투자를 하고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부동산 문제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결국 세금이 아니겠습니까? 세금이 올라가면 내가 어떻게 되고, 세금 폭탄을 맞고, 그것이 지난 과거 문재인 정부 때 있었던 고질적인 문제였는데, 세금의 문제에서는 그러면 이 세 명을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허경영은 지난 서울시장 후보 납세 랭킹 1위를 달렸습니다. 재산 1,500억 신고, 안철수를 능가하는 납세 킹으로 자리 잡은 것이 허경영입니다. 청렴 3급 맞고 자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주변에 있는 부정적인 소문을 없애버렸다고 기사는 보도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적어도 돈을 벌어서 세금을 내는, 이런 가장 기본적인 납세 의무에서 봤을 때 허경영은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재산 2,500억 있는 안철수보다 세금을 많이 냈다는 것은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재명은 어떨까요? 작년 기사입니다. 채권 5억, 재산 신고 누락. 이재명은 “고의 아니다, 소명하겠다.” 이런 식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시겠죠. 당연히 그러시겠죠. 실수로 채권 5억, 재산 신고를 실수로 빠뜨렸겠죠. 저는 이재명 후보자의 말을 믿습니다. 물론 이재명은 말이 맨날맨날 바뀌는 거짓말을 굉장히 자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조금 신뢰가 부족하긴 하지만 어쨌든 실수로 3, 4억 신고를 누락했다는 것, 저는 그 말은 믿습니다. 거짓말을 할 사람이지만 저것은 거짓말이 아니겠죠. 납세의 관점에서 봤을 때도 허경영은 이 세 명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납세 킹과 실수로 재산 5억 신고를 누락한 사람, 누가 더 자질이 없습니까? 이 세 명이 더 자질이 없지 않습니까? 이 세 명을 이런 데서 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다음에는 정말 대선 후보로서의 지지율인데, 제가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허경영은 심상정을 뛰어넘는 지지율이고, 안철수가 초기에 등장했을 때 안철수를 앞지를 정도의 지지율을 갖고 있습니다. 3.6%가 지금은 4%대에서 아마 유지되고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제 3의 후보는 못 된다고 할지라도 제 4의 후보는 될 수 있습니다. 제 4의 후보를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여론조사에서 뺀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미 국민 지지도의 4%를 받고 있으면 가능하다면 TV 토론도 해야 하고, 여론조사에서 계속해서 물어봐야 할 충분한 자질이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이재명은 어떻습니까? 지지자들에게 이재명의 이미지는 어떻습니까? 깨어있는 시민 연대, 깨시연에서 후보자를 교체해 달라고 합니다. 이재명의 형수 욕설을 들고 다닌다고 합니다. 대깨문 단체에서 이재명의 형수에게 입에 담지 못할 그런 욕을 막 하는 그런 영상을 대깨문 단체에서 들고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재명 같은 사람은 도저히 찍을 수 없으니까 이재명이라는 후보를 교체해 주십시오. 정세균도 좋고 이낙연도 좋고 누구라도 좋은데 이재명만은 안 된다, 내가 차마 찍을 수가 없다.”고 대깨문 단체에서도 반대하는 사람이 바로 이재명입니다. 물론 이뿐만이 아닙니다. 최근 기사입니다. 민주당원 9명이 이재명의 후보자 직무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는 이재명을 찍을 수 없다.” 민주당원 2, 4천 명이 넘는 민주당원이 이재명을 찍을 수가 없다고 가처분 소송을 낸 것입니다. 후보자를 바꿔달라고. 민주당원, 국민의 힘이 아닙니다. 다른 정당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국민이 아닙니다. 민주당에 가입한 민주당원이 이재명을 찍을 수는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을 해봅시다. 대통령이 되는 자질을 따져봤을 때, 첫 번째 안보 문제에서 허경영이 이재명을 압도했습니다. 두 번째 납세 의무에서도 허경영이 이재명을 앞섭니다. 마지막 세 번째, 지지자와 관련된 문제에서도 허경영이 이재명을 앞섭니다. 즉, 허경영이 이재명을 봤을 때 대선 후보로 더 자질이 없는 사람은 오히려 이재명에 가까워 보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자질을 따질 것이라면,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서 지워버리고 언론에서 삭제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이재명을 없는 사람 취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말이 틀립니까? 전혀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도 바로 이재명입니다. 그런 관점이라면 오히려 허경영보다 이재명은 없애버려야 합니다. 이름을 지워버려야 합니다. 없는 사람 취급해야 합니다. 어떤 후보에 대해서 원하는 정보를 좋아하고, “나는 저 사람을 싫어해.” 하는 정보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정보의 공약은 이렇고 저렇고. 각자 사람들 누구나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판단을 내리더라도 그것이 도가 지나쳐서 “조사라고 내가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니까, 넌 조사에서 배제해야 돼.” 이런 것은 정말 잘못된 방식입니다. 아까 저는 그렇게 이야기했던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언론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던 YTN 기자가 이런 기사들을 썼습니다. 제가 찾아보니까 이런 식의 기사들만 썼습니다. “이재명,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서 정말 큰 책임감을 느낀다. HPV 백신을 무려 저렴하게 시켜주겠다. 모든 남녀 청소년으로 확대를 하겠다. 선지급, 참 보상, 신경 추경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이런 식으로 굉장히 친여당적인 기사를 많이 쓰는 사람이었습니다. 최근에는 김건희 관련해서 여러 가지 기사를 쓰기도 하더라고요. 당연히 부정적인 기사였습니다.
자유 민주주의와 언론의 책임
어쨌든 첫째, 오늘 영상을 정리하자면 우리가 자유 민주주의를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국민 모두에게 정치를 할 자유가 주어져 있습니다. 물론 너무나 후보들이 난립하고 난리가 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떤 커트라인 같은 것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나이, 40세, 45세 이상부터 나갈 수 있다거나, 아니면 어떤 선거에 나가기 위해서는 기탁금을 얼마를 내야 한다거나. 그런 식의 커트라인 정도는 있을 수 있습니다. 후보자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데 그런 커트라인을 모두 다 충족시킨 상태에서 불법적인 어떤 사기, 대국민 사기, 단군 이래 최대 게이트, 대장동 게이트 이런 식으로 사기를 친 것이 아니라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후보자 등록을 한 사람이라면 우리는 적어도 그 사람들을 최소한이라도 인정해 줘야 합니다. 대신에 표로서 심판하면 되는 것입니다. 후보자 등록을 마친 사람에게, 적법 절차를 지킨 사람에게 불법적인 방법으로 그 사람을 없애버리려고 한다. 도저히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이런 식의 사고를 가지고 있고, 이런 식의 발언을 방송에서 아무런 필터 없이 말할 수 있는 기자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 언론의 수준을 보여준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허경영이 반드시 5%를 넘었으면 좋겠습니다. 5%를 넘어서 그러면 안철수 끼고, 이제 안철수가 올라오니까 안철수 끼고 4자 토론을 해라. 그것이 더 법과 질서를 지키는 일입니다. 먼저 법과 질서가 지켜져야 하고, 그 법과 질서가 어떻게 될 때는 허경영이 5%를 넘으면 당연히 들어가야 합니다. 여론조사에서 배제하지 마라. 이런 식의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요,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젊은 친구가 너무 이 장면만 어디를 가고 제 말은 안 듣지 않습니까? 우리가 죄는 젊은 사람이 하는 순수한 것을 우리가 한번 보는 것입니다. 낮은 것을 잘 안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보니까 재밌네요. 아주 그냥 참신합니다.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분발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풍수와 국가 안보
우리 하늘궁을 지어봐야 소용없습니다. 풍수가 북현무, 남주작, 안산과 좌청룡 우백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도 이렇게 생겼고, 우리 청와대도 이렇게 생겼고, 경복궁도 여러분 아시죠? 여기서 안산은 남산입니다. 우리 서울의 안산은 남산이죠. 남산이고. 좌청룡은 이승만 박사가 있는 창신동 아시죠? 지금 서울대 문리대 그 자리 뒤에 있는 산입니다. 이쪽은 인왕산입니다. 그래서 우리 서울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산이 환을 그게 무슨 산입니까? 고령산입니다. 높을 고(高) 자, 신령 령(靈) 자, 고령산이 있습니다. 좌측에는 수리산이 있습니다. 여기는 계명산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산들이 흥부 이 안산은 바로 송추산, 송추 저게 들고 있는 산, 저 산인데 이렇게 풍성하게 되어 있는데 서울은 북악산이죠. 여기에 청와대가 있습니다. 여기에 캠프 붐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여기에 뭐가 들어앉아 있냐면, 산이 좀 문제가 있는 것이 앉아 있습니다. 규봉이라는 것이, 석유공, 규봉. 정말 하면 여기에 인왕산에 여러 개 된 산이 내다 보이겠죠. 이 산이 보입니다. 이 산이 엿볼 규자입니다. 숨어서 본다는 말입니다. 숨어서 엿보는 규봉이라는 것이, 이 규봉, 주봉, 규봉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언제나 강대국들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 주봉이 풍수에 있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산이 있으면 여기에 청와대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 산보다 높은 여기에 비봉이, 비봉이 보입니다. 삼각산 비봉이 이놈이 우리를 넘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도 쳐들어오고, 중국도 쳐들어오고, 자꾸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국가 안보를 지킬 수 있습니다. 안보를 하나 보는데 풍수나 이런 것을 모르는 자가 대통령이 되면 대책이 안 섭니다. 이재명처럼 그냥 중국에 인사를 먼저 한다고요? 이런 사태가, 사드를 치워라. 이런 사태가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죠? 우리가 누가 자주 민주 자주 국방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가 미군을 좋아하겠습니까? 누가 중국을 좋아하겠습니까? 역사적으로 유엔군이 뭉쳐서 한반도를 북한과 싸우지 않았습니다. 이때 일본군 쫓아내라고 한 것입니다. 일본군 쫓아내다 보니까 이런 지배가 왔고, 유엔군도 이 시작에서부터 쪼개지기 시작하고 유엔군과 북한이 대치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가만히 있는 미군이 우리를 지켜주세요,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이 봉이 존재하니까 사드를 없애자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드를 키우자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봉을 우리는 쌍봉이라고 합니다. 이 봉입니다. 주봉. 세금 자가 붙여도 되고 안 붙여도 되고 그렇습니다. 이 쌍봉이 있는 풍수는 안 좋습니다. 하늘궁에는 쌍봉이 있는 것이 없습니다. 찾아보면 봉우리가 하나가 져야 합니다. 산이 하나입니다. 거기에 이루게 되는 봉이 떠나. 쌍봉이 효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풍수에서 제일 나쁜 것이 쌍봉이 있는 지역은 묘를 쓰거나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삼촌이 그 집 조카의 재산을 노려보는 것입니다. 여기에 왕실을 만들었기 때문에 결국 이성계가 왕이 됐는데, 그 아들이 아버지 왕자리를 빼앗아 버립니다. 넘겨주지도 않았는데 아버지를 함흥에서 내쫓아 버리고 자기가 왕이 됩니다. 또 중국에서는 조선의 왕에게 조공을 바치라고 합니다. 이 형제에서도 조공을 계속 바쳐서 청나라에 조공을 우리가 바쳤지 않습니까? 얼마만큼 바쳤습니까? 2천 년간. 2천 년간 중국에다가 무엇을? 처녀를. 시집 안 간 처녀를 1년에 만 명 정도 뽑아 가지고 그것을 다시는 가면 부모를 볼 수가 없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년에 그 인구도 얼마 안 되는 그 여자를 전부 또 잘 쓰고, 또 처녀들 시집갈 때 처녀막 1년에 그냥 그것을 뽑아 가지고 말하고 곡식하고 여자, 이 세 가지를 한번 보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조공을 바쳐야 합니다. 그 2천 년간 바친 여자가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그 중국 저 민족에는 우리나라 사람이 피가 섞여 있습니다. 조공을 바쳤으니까 여자들. 한번 가면은 엄마 아빠 고생길 열어서 간 여자가 두 번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일이 없습니다. 그런 아픈 역사를 왜 가지고 있습니까? 요맘때 온 것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써서 바칩니다. 개성 송악산도 저렇게 생겨서 비봉이 이렇게 산이 뒤에가 이런 것이 있습니다. 풍수가 하늘궁 같은 풍수는 비봉이 존재하지 않는 풍수라야 합니다. 이런 비봉이 있는 나라를 어떻게 해야 이것을 바로 세웁니까? 그럴 때는 인간들은 이 비봉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비책이 없습니다. 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비봉이고 뭐고 필요 없습니다. 전체가 풍수가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아주 안 좋은 것이 있는데 제가 축복을 주면 나쁜 것이 좋아집니다. 비봉이 보초 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넘겨보는 것이 느껴볼. 엿볼 격자가 아주 그냥 보초 사는 격자로 바꿔 버리면 초병으로 바뀝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진 자가 대한민국 청와대 이 자리에 들어가면 이 위력이 없어져 버립니다. 일반 인간이 저것을 가지고 견딜 수가 있습니까? 계속 거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여자가 들어갔다가 더 많이 받았죠. 들어갔다 하면 그냥 내 첫 번째 원체 풍수가 지랄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래서 왕궁이 여기 있었죠. 여기가 경복궁인데 여기가 그나마 자리가 괜찮은데, 여기는 문이 하나 있는데, 여기 후궁들을 죽으면 여기가 또 묻었습니다. 이 자리가 후궁들 무덤이 아닙니다. 청와대 즉 왕궁에 억울하게 결혼도 못하고 죽은 내시들, 후궁들을 그냥 이름도 없이 평생 임금 한번 잠자리에 못 한 여자가 90%입니다. 그런데 후궁들이 거기에 궁녀들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 궁녀들의 무덤은 자식이 없습니다. 왜 여기에다 묻었습니까? 뼈가 수집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풍수적으로 제일 안 좋은 자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기꾼 풍수들이 여기가 좋다고 이 궁궐을 지었습니까? 여기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여기에다 청와대를 만들어 놓았으니 뭐 언제나 그렇겠습니까? 우리가 만든 것도 아닙니다. 미군 가지 장군이 여기에다 처음 만들어서 관사를. 그런데 여기는 풍수가 너무 안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에서 조금 있다가 하늘궁을 지금 짓고 있습니다. 거기로 와서 근무합니다. 군대가 지키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업은 그대로 두고 대통령궁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대통령궁입니다. 우리 정치가 이 흉터 때문에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풍수, 우리 하늘궁처럼 정상적인 풍수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궁은 이렇게 되어 있고, 개명산 우리는 산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산이 세 개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분지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여기서 차가 이렇게 올라오고, 이렇게 들어갑니다. 여기가 자궁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 들어오는 길이 되게 깁니다. 여기가 질입니다. 여자들의 밑에 질이 이렇게 여기 쭉 5개 다 모여 있습니다. 여기가 자궁경부, 5개가 자궁경부가 이렇게 튀어나와 있어 딱 막고 있습니다. 거기가 요 고개입니다, 돌고개. 그 자궁경부 밑에는 항상 물이 내려가고 있지 않습니까? 일 년 열두 달. 이것은 하는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우리 지금 현재 이런 세력들, 대한민국에 논공행상을 주도하는 세력들입니다. 여야 세력들. 이것은 그냥 우리 한국이 정상적인 지도자가 나올 거면 뒤에 예수를 그냥 꺼지면 내려고 전쟁이 붙어 있습니다. 왜 저는 그들과 맞서지 않고 그들을 좋게 하면서 나갑니까? 이렇게 해도 대통령이 되는 것이니까.
하늘궁의 명당 풍수와 정치 개혁
우리 하늘궁은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규봉이 없습니다. 엿보는 산이 없다는 말입니다. 산이 딱 마감되어 있습니다. 이런 산은 산이 이렇게 가서 이런 산은 나쁩니다. 그런데 이런 산이 여기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산들은 이런 식입니다. 엄청난 산들입니다. 여기는 전부 흡수합니다. 저 백운대 가보십시오. 이런 식입니다. 골짜기가 막 이렇게 많습니다. 이것은 파란만장한 형성입니다. 청와대 뒤에 있는 비봉, 문수봉 전부 불교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문수봉, 반야봉, 비봉, 노적봉. 그렇게 상사의 봉우리들이 칼날을 어떤 모양으로 많습니다. 이렇게 금강산 같은 혈은 풍수에 망하는 것입니다. 쪼개지는 것입니다. 계곡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풍수는 안 좋고 이렇게 되어야 사람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동네 산에는 못 삽니다. 그러니까 저 이렇게 된 산도 있습니다. 관악산입니다. 이것은 불타는 행복입니다. 이것은 화산, 이화선, 화선. 이것은 토산입니다. 그냥 뭐 이것은 스타 아닙니다. 우리 이쪽 산들은 골짜기도 있고, 이 동네는 최고의 명당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여기 있는 산을 ‘혈봉’이라고 합니다. ‘혈봉’이라고 해도 되고, ‘혈’이라고 해도 됩니다. 팔봉천이라고 하는데, 여기가 뭐라고 했냐면 ‘만 명의 장수가 호령하는 형’이라고 합니다. 만장이 고령형인데, 여기는 또 뭐라고 했습니까? ‘천신 하강혈’이라고 합니다. 천신 하강혈이라고 또 뭐라고 했습니까? 이런 자리가 되게 좋습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서 있는 자리, 또 만세에게 모든 세계를 움직이는 대왕이 있는 혈자리. 그러니까 임금이 집을 짓거나 묘를 쓰지 못하게 봉할 공사도 못하게 하는 자리, 혈자리. 임금이 그만둔 혈 자리. 그래서 여기는 음유리가 아니라, 그래서 조선시대부터 여기는 집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근대에 와서 집을 지었습니다. 50년 됐습니다. 여기 집들은. 제가 그전에는 집이 한 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놀이공원이 된 것도 집이 없었기 때문에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일대는 공장을 지으면 안 됩니다. 공장 하나도 없고, 전부 전봇대도 없습니다. 전봇대도 없고, 이 골짜기가 전부 전봇대도 없으면서 이렇게 다 관리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50리 봉천에서 이렇게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에 50리 봉천이 아니었으면 벌써 이 골짜기가 어떻게 놀이공원이 되겠습니까? 진작 집이 들어서 가지고 난리 났겠죠. 그래서 여기는 정화조가 없습니다. 전부 화장실에 모든 소대변이 호수를 타고 동네 밖으로, 장엄 밖으로 나가 하수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른 동네는 정화조에서 물이 내려서 개천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럼 그 개천이 부옇게 되고 오염이 되면서 이끼가 생깁니다. 부유물이 있으니까 화장실에서 넣은 부유물이 개천으로 들어가고, 모든 우리나라가 개최하는 정화조 물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장만 모든 화장실 물이 지금 여기 우리 화장실 물이 수족관처럼 그런 관을 타고 자원 밖으로 가서 정화조 처리가 됩니다. 이 동네는 모든 식당이 뭐고 정화조 없습니다. 그런데 다른 동네 가서 화장실 가면 정화조 냄새, 클로로메탄이 지대, CH4가 지구 온난화 하는 주성분입니다. CH4 냄새가 퍼집니다. 제가 딱 들어보면. 이것을 정화조가 없는 데가 없으니까 성신의 모든 빌딩의 들고 CH4가 엄청나게 양이 많은 그것이 폐암을 유발합니다. 대한민국에 폐암을 유발하는 화장실에서 냄새가 안 나는 화장실은 장웅뿐입니다. 왜 이 아름다운 장웅의 계곡은 사람이 여름 되고 깎아서 모양을 하고 난리입니까? 왜 그러냐? 정화조 물이 안 들어갑니다. 각 집집마다 화장실 물이 정화조 파이프를 통해서 자원 된 밖으로 나갑니다. 즉, 개천을 따고 그렇게 체내 가서 자세히 보면 정화조 파이프가 지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시멘트 수로가 있습니다. 그게 다 굶고 관이 보입니다. 이 동네는 청정지역입니다. 그래서 개천 물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다른 동네 가보십시오. 집만 있으면 정화조 물이 내려옵니다. 그 깨끗한 계곡물이 이 장웅의 계곡만 이끼가 없습니다. 왜 이러냐? 혈봉 처해 있기 때문에 집을 못 짓게 해서 이 동네가. 그리고 국가에 있어서 특별히 공원도로만 관리했습니다. 요새는 집을 지어 아파트 짓지만 옛날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장웅은 청정지역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터를 잡았습니다. 이 혈봉 처가 왕궁 터만한 터입니다. 경복궁보다 훨씬 좋고, 분지가 엄청나게 넓습니다. 그리고 이 개명산이나 이 수리산, 이 고령산은 이 송추산 이 산들이 사방에 뺑 둘러서 가지고 동그라미를 만든 지형입니다. 그리고 여기가 올라오는 돌고개, 여자의 자궁경부인데, 경부가 좁습니다. 이쪽 상가의 주 산이 마주쳐 있습니다. 그 사이로 딱 넘나갈 때가 없어 좋습니다. 이런 데 이 자리에 여기에 만약에 규봉이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 다음에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외세의 지배를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안 받는 자리입니다. 여기에 대통령이 집무합니다. 이제 삼도동, 동교동 시대는 끝나야 합니다. 지금 여야가 그 뿌리들입니다. 그 백 평짜리 그 조그만 집에 그 상도동이 되어서 삼도동 출신, 동교동이 되어서 동교동 출신. 그것이 집이었던 공통점이 아닙니다. 명당 선거. 좌청룡 우백호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여기는 족보가 있는 터입니다. 그래서 여기로 와서 여러분들이 이 안에 한번 발을 디딜 때마다 여러분들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오늘 강연하는 것은 이 규봉을 우리는 없애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규봉이 무엇입니까? 여야 정치인들이 국민의 행복을, 국민의 돈을 넘보는 자들입니다. 혈세를 거두면서 의료보험료 내라, 재산세 내라, 양도소득세 내라. 이것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소득세는 그냥 수입이 있는 곳에 세금을 거둬야 합니다. 장사도 안 하는 가정주부가 집 한 채가 있는데 “아, 그거 재산세 내라.” 수입이 밥 먹을 정도밖에 안 되는데 거기에다 세금을 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수입이 없는 데다가 세금을 매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수입이 있으니까. 그런데 가정주부가 집 한 채 가지고 팔아 가지고 재산 조금씩 늘려가는 재미로 사는데, 그것을 양도세 뭐 내라 뭐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양도세를, 또 양도세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재산세를 또 왜 받습니까? 세금도 안 내고 모은 재산인데. 남편 월급 받아 올 때마다 세금 공제하고 모은 돈입니다. 그 돈 가지고 있는 집을 또 재산세를 야금야금 뺏어 가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앞으로 지방세, 앞으로 국세를 다 바꿀 것입니다. 이런 명당자리, 이런 명당자리에 우리가 앉아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세계를 바꾸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가 세계 대왕의 자리입니다. 전도는 계속해서 하는 것이고, 포교를 부르게 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 전도와 포교를 여러분들 보고 앞으로 선거를 저를 당선시키는 데 기여해야 합니다. 우리가 저렇게 불법 선거, 이런 불공정 선거를 규탄합니다. 최고의 불공정 선거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기술을 가져야 합니다. 특징이 무엇입니까? 첫째, 10만 원으로 모여라. 둘째, 흩어져라. 이것을 잘해야 성공하는 것입니다. 전국으로 모여라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교회나 절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인 다음에 예수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바울은 로마로 가라. 이리저리 가라. 너는 저리 가라. 다 흩어져라. 12개가 한 군데 모여 가지고 지랄도 해라. 그렇게 누구 각자 땅 끝까지 떠나라. 모여 있지 마라. 떠나라 해야 합니다. 그러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모이는 것이 맞는 것입니까? 흩어지는 것이 맞는 것입니까? 둘 다 맞습니다. 이런 종교는 모든 종교는 이중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교회로 모여라, 흩어져라. 흩어지는 것은 포기하는 소리입니까? 전도하는 소리입니까? 전도하는 것입니다. 하늘 구원을 왔습니다. 또 나가면 그냥 이 나라 저 나라. 땅 끝까지 전하라. 이것은 사명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심장의 정맥이고, 이것은 동맥입니다. 피는 모였다가 흩어져야 발끝까지 또 와야 합니다. 심장에 또 또 줘야 합니다. 이것을 반복해야 합니다. 근데 말만 있으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하늘궁에 왔지만 모였지만 나가서 또 끝까지 땅 끝까지 흩어져서 허경영을 알려야 합니다. 이 전도와 포교는 이것을 분리하고 열기도 키지만, 이 종교가 가지는 가장 특징은 심장입니다. 모였다가 흩어졌다 가. 모였다가 흩어졌다 가. 이것을 잘해야 그 교회든 종교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모여만 있으면. “우리 저기가 우도 산속에 가서 우리 교를 믿는 사람끼리 울타리 쳐서 그냥 공동체로 조용히 있자.” 이런 종교는 다 망했습니다. 다 나중에 문 닫습니다. 신앙촌을 만들어 가지고 열심히 그렇게 만드는 사람들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그런 종교들이 다 나중에 문 닫습니다. 우리는 모였다가 흩어지고 흩어졌다가 모이고. 이것을 잘해야 합니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궁만 온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흩어져만 있으면 또 안 됩니다. 또 와서 에너지를 받아 가지고 또 가야 합니다. 피가 우리 몸속의 심장으로 모여 왔다가 심장에서 또 힘을 받아 가지고 또 나갑니다. 23초 동안에 몸을 한 바퀴 돕니다. 항상 23초 동안에 우리가 숨을 쉬는 그 기간입니다. 하루가 몇 초입니까? 제가 여러분들 보면 제가 모르는 것이 있겠습니까? 제가 분명히 팔만 대장경 이야기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모였다가 흩어지는 것. 모였다가 흩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흩어졌을 때는 전도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러면 그냥 옵니까? 사람을 끌고 들어옵니다. 인도. 인도해서 들어오고, 좀 인도를 하러 갔다가 흩어진 다음에 인도를 해 가지고 다시 또 들어옵니다. 그때 모이는 숫자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늘어납니다. 제가 흩어지는 것이 없으면 이것이 늘어나는 우리 기류가 몽땅이 가 모여서 몇백 년 동안 살지. 그러면 이렇게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렇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가서 끌고 또 들어와야 합니다. 한 명씩은 끌고 들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올 때 혼자 와서 누굴 끌고 왔습니까? 안 왔죠. 한 사람씩을 데리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선거를 앞으로 치루기 위해서는 이 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명당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조건이 좋습니다. 이것은 예정된 자리입니다. 신에게만 주는 자리입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탈취물을 노리는 자들, 이 탈취물을 노리는 자들을 우리는 정말로 상대하고, 탈취물을 노리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그렇습니다. 그들이 부정하게 가져오는 거기에 탈취물입니다. 이 논공행상을 하는 자들을 우리는 막아야 합니다. 제가 대한민국의 모든 종교인들이 제 강의를 듣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겸손한 자세, 겸손. 겸손한 자들은 탈취물을 노리지 않습니다. 국민이 잘 살기를 원하지는 자기 혼자만 가서 탈취물을 해서 논공행상 하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자들이 저 큰 정당에 지금 우글거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연구하는 것이 후보자의 마누라의 사생활을 가지고 시비 거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런데 현혹되지 마십시오. 절대 남의 흉을 보면 안 됩니다. 자기가 잘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런 대통령 선거를 우리가 할 때 복을 받는 것입니다. 전도와 포교의 원동력은 모였다가 나갔다가 흩어져라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12제자를 추석 몸으로 다녀서 안 다녔습니까? 다녔죠. 그런데 나중에 “땅 끝까지 흩어져라. 나가라. 모여 있지 마라.” 이런 것입니다. 이 말이 맞냐, 저 말이 맞냐. 이런 성도들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두 가지를 병행해야 합니다.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길게 할 수 없는데, 우리의 억울함은 탈취물을 노리는 자들을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정정당당하게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남의 가정에, 남의 후보의 약점을 이용해서 대통령이 되는 것은 반대입니다. 대통령이 안 하더라도 정정당당하게 반드시 대통령이 될 날이 오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 국민들 마음속에 “허경영은 남을 비방하지 않는다.”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 소문이 났죠. “허경영 알고 봤더니 신사더라. 절대 상대의 약점을 보지 않는다.” 이런 말. 또 “허경영이 여성들을 왜 대선에 끌어들여 가지고 여성을 모독하느냐?” 그들은 여성의 인격을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어떻게 대통령 후보의 아내의 그것을 심기를 자꾸 긁어 가지고 그 약점을 물고 늘어져 가지고 부부싸움을 붙이거나 합니까? 그 여성의 인격을 모독하는 것을 장난처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이 한국의 어머니들을 행복하게 할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탈취물을 위해서 대통령 후보의 아내에 대해서 온갖 소리를 다 하고 대통령 후보들이 평소에 가족사에 있던 얽힌 그런 것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있을 수 있습니다. 너무 가족사, 가족사. 가족사 좋은 사람 대통령 만들었습니까? 나라 굶겨 죽입니다. 가족사 욕할 수도 있고 싸울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한쪽에서는 그런 것을 시비 걸고, 한쪽에서는 막 시비 걸고 되겠습니까? 그리고 후보자가 자기 자질이 있느냐, TV 토론에 나와서 떳떳하게 자기 힘으로 정책을 말해 보십시오. 정책이란 것이 허경영의 사전입니다. 제 것을 막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언론에 많이 노출되니까 그것을 이용해서 노다지 제 것을 가져다 쓰니까 제 것이 없어지고 주객이 전도되어 버립니다. 제 공약을 뺏겼는데 제가 그들의 것을 뺏기는 줄 알게 만듭니다. 왜 그들은 언론을 동원해서 국가의 세금으로 만드는 국가 방송을 가지고 독점합니까? 이런 특권이 있습니까? 앞으로 대통령 선거 제도는 제가 반드시 바꿔 놓을 것입니다. 우리는 전도와 포교를 명심해야 합니다. 열심히 빨리 왔다가 빨리 가서 흩어져서 또 빨리 알려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심장을 생각하십시오. 나가서 발바닥까지 가서 일하고 빨리 돌아와서 심장에 와서 허파를 거쳐서 다시 피를 걸러서 다시 발바닥까지 내려갈 것입니다. 매일 빨리 와서 허파에 가서 다시 산소를 공급받고 허파로 들어가서 방향을 정해서 또 가야 합니다. 여러분 꼭 알아야 할 것이 발바닥에 있던 피가 심장으로 방문했다. 그러면 다시 발바닥으로 내려갈까요? 발바닥에 있던 피가 심장까지 옵니다. 그러면 허파를 들어가 허파 가서 산소를 공급받아야 갈 수 있습니다. 허파를 통해서는 와 가지고 허파에서 산소를 받아 가지고 심장에 가서 대기하면 심장이 크게 뛸 때 미사일처럼 날아가는 것입니다. 허파는 미사일 쏘는 곳입니다. 피를 미사일처럼 쏘는 곳입니다. 그 피가 허파 심장으로 와 가지고 다시 허파로 가서 맑은 피를 받아 가지고 허파로 다시 들어가서 다시 발사를 기다립니다. 그러면 파악해야 합니다. 다시 바깥으로 피가 팍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빨리 들어옵니다. 23초 만에 이 피가 순환해야 합니다. 그것이 빨리빨리 안 되면 낙오자 피가 생깁니다. 그 피가 암을 만들어냅니다. 열이 생깁니다. 그러면 염증이 생기고, 염증이 생기면 암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체 순환의 이치입니다. 그러면서도 또 피가 또 어디로 한 번씩 가야 합니까? 목욕. 하루 한 번씩 가야 합니다. 목욕. 하루 피가 우리도 목욕을 한 번씩 해야 합니다. 피도 오랫동안 왔다 갔다 하면 피가 다칩니다. 그래서 피가 매일 목욕을 하러 가는 곳이 어디냐? 콩팥. 콩팥에 가서 한 번씩 걸러서 혈구가 나오고 혈액이 혈구는 나와야 합니다. 혈구는 신장에서 혈구는 나옵니다. 혈관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 빠져나가야 합니까? 진액이 빠져나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오줌입니다. 오줌은 계속 빠져나가고 혈액은 걸러냅니다. 여러분의 혈구가 몸의 혈액 속에 부족하면 어떻게 됩니까? 중심을 못 잡습니다. 어지럽습니다. 혈구가. 노인들이 어지럽다 그러면 혈구가 부족이구나 그러면 녹용을 먹여야 하는구나 알아야 합니다. 어머니가 기가 빠져 있구나 그러면 인삼을 먹여야 하는구나 홍삼을 먹여야겠죠. 이렇게 기를 보충할 때는 인삼 종류. 혈구를 보충할 때는 녹용이나 염소 이런 것을 우리가 먹습니다. 이 진액은 이 진액과 혈구를 섞은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피 혈에. 그래서 이것이 혈액. 이렇게 줄인 것입니다. 혈구와 진액을 줄여서 혈액. 혈액. 그러니까 혈중에 액체가 있다는 소리, 액체. 그 액체가 오줌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속은 오줌이 돌고 있는 것입니다. 오줌이 혈구와 섞여 가지고 돌고 있는 것인데, 그 혈구가 수영을 하고 다니려면 진액이 있어야 돌아다닙니다. 우리 대장은 매일 음식물을 먹고 진액을 만들어서 넣어주고, 결국 콩팥은 그 진액을 뽑아내 가지고 밖으로 내보냅니다. 그렇게 계속 진액을 만들고 음식을 먹고 그 진액은 또 소변으로 나갑니다. 또 나간 만큼 보충 안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금방 어지럽습니다. 우리 몸이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정치 세력도 새로운 정치 세력으로 오줌으로 싹 걸러내 버려야 합니다. 이것을 안 걸러내고 국회에 세 번, 네 번, 다섯 번 한 사람이 계속 속해 있으면 오줌이 탁해지지 않습니까? 피가 탁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계로 오줌을 걸러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투석이라고 합니다. 피를 강제로 허경영이 대종 된 것이 투석입니다. 지금 우리 정치권에는 그 더러운 혈구, 혈액들이 돌아다닙니까, 안 돌아다닙니까? 콩팥을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계속 국회의원의 뭐, 그때 세로 옷은 이 사람들이 결국 문제를 일으키고 부정선거를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부패를 만듭니다. 오줌은 매일 걸러내야 하는데, 정치 세력이 그냥 정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도동, 동교동이 아직까지 정체가 되어 있습니다. 제 말 맞죠? 오줌을 걸러내야 합니다. 혈구, 혈구만 남겨두고 진액은 뽑아냅니다. 그것이 오줌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매일 뽑아야 합니다. 뽑아야 하는데 저 사람들은 그것을 뽑아내질 않고 있으니까 대한민국이 그냥 오줌 냄새가 진동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 흘러내려왔습니다. 재밌죠? 제 말은 여러 가지 어려운 말인데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쉬운 말입니다. 메시지가 뭔지 알겠죠? 우리는 콩팥이 피를 걸러내야 합니다. 우리의 더러운 피를 걸러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심장은 열심히 모였다 흩어졌다 하면서 우리 하늘궁식을 키워야 합니다. 이것이 전에도 없는, 후에도 없는 크게 하늘궁식입니다. 이런 좋은 터에서 제가 있고, 또 저를 업무 볼 수가 있고, 이때가 행복한 때입니다. 그래서 제가 중요하게 오늘 말하는 것은 무조건 우리는 이것을 잘 하자. 이것이 선거운동입니다. 이것을 뭐 하라는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것을 잘 해야 합니다. 지금 지하철 입구에서 여야 후보들 데려다 놓고 돈 받고 하는 사람들이 “안녕하세요.” 이것을 반복하고 있으면 기가 막힙니다. 우리 식구들은 전단 돌리러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반대하는 것이 누가 돈을 받아서 그렇습니까? 소식을 알려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TV에 노다지 나오니까 그럴 필요 없고 국민들한테 아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죽어가는 인사와 돈이 하는 인사입니다. 사람 하나 바 있어 사가지고 저럽니다. 자기들 당이 옷 입고 참 한이지만 선거입니다. 그런 것은 금지시켜야 합니다. 제가 속이 부글부글 끓지만 조용하게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대한민국과 전 인류의 흐름을 우리는 반드시 필승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확신을 가지시고 우리 신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