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8 Huh Kyung Young’s Heavenly Army and Angels, Archangels, and the Free Will of Human Choice – March 26, 2022

천군, 천사, 그리고 대천사의 역할

반갑습니다. 허경영의 천군, 천사 다음에 대천사가 나왔습니다. 대천사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까요? 대천사와 비례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허경영의 천군과 천사는 축복받는 사람들 중에서 나옵니다. 천군은 지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서 복이 있는 사람들이 찾아와 축복받는 사람이 천군이 됩니다.

천사와 대천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천사를 주어도 100% 대부분이 떠나버립니다. 나간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100명은 다 있지만 천사는 없습니다. 대천사는 확실히 그 숫자가 남아 있습니다. 대천사만큼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천사를 오늘 만 명에게 주었다면, 열 명 정도 남아 있을까 말까 합니다. 어디 가서 싸우거나 하면 없어집니다. 천사는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천사를 넣어주면 오히려 떠나기가 더 쉽습니다.

천군은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천군이 되는데, 이는 저의 지지자들입니다. 천사는 대천사와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입니다. 인간에게 천사는 무엇일까요? 바로 자기 자유 의지입니다. 자기가 취하고 버리고 선택하는 것을 자유 의지라고 합니다. 자기 자유 의지대로 여러분은 살아갑니다. 오늘 미국 가는 비행기를 탈지 말지 자기가 정합니다. 영업을 하다가 오늘 미국에 가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가다가 태평양 바다에서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이것은 자유입니다. 자기가 죽고 사는 것은 자기 자유인데, 대천사는 비행기를 탈 때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미국 노스웨스트를 타고 가는데 안전한지, 미국에 갔다가 돌아오는 데까지 아무 이상이 없는지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상이 없을 것입니다. 박효숙 씨는 비행기를 많이 탔습니다. 콜로라도에서 여기까지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국내선을 여러 번 타서 LA에서 텍사스나 샌프란시스코로 갈아타고 콜로라도로 갑니다. 한국에서 덴버로 갔다가 덴버가 콜로라도이므로, 공항이 두 개라서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갔다가 스프링스에서 집으로 가야 합니다. 콜로라도에 갈 때 비행기를 많이 탔습니다. 덴버도 콜로라도입니다. 덴버에서 다시 스프링스로 갔습니다. 워낙 크니까 공항이 여러 개입니다. 덴버 공항은 미국에서 첫 번째로 크다고 합니다. 로키 산맥이 있는 관광지 쪽이라 비행기가 어마어마하게 복잡합니다. 비행기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 전부 관광객입니다. 스프링스에 갈 때도 전부 관광객이었습니다. 솔트레이크에서 한번 갈아탔는데, 유타 주에 걸렸나 봅니다. 솔트레이크에서 갈아탈 때 비행기에서 소금 호수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솔트레이크입니다. 소금 호수가 있었습니다. 전 세계의 소금입니다. 소금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데, 어떤 곳은 소금이고, 어떤 곳은 사막이고, 어떤 곳은 초원입니다. 시카고에 가니 미시시피 강이 우리나라만큼 넓습니다. 몇 시간 만에 넓어집니다. 이렇게 비행기를 많이 타는데, 미국 국내선은 완전히 좁아 터져서 비행기 사고가 나면 시체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특징이 전부 죽으러 가는 사람 같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 꼼짝도 안 하고 전부 졸고 비행기 안에 앉아 있는데, 등치는 큰 사람들이 좁은 비행기에 앉았으니 키가 2미터 다 된 사람들이 얼마나 비행기가 좁다고 느낄까요? 국내선은 그렇습니다. 국제선도 아닙니다. 미국 국내선은 완전히 교통이 옛날 60년대 시내버스처럼 꽉꽉 차 있습니다. 박효숙 씨가 한국에 오려면 그런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합니다. 고생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은 남편 죽은 문상 가다가 미국에서 비행기 추락으로 또 그 사람도 죽은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비행기 사고가 많습니다.

대천사의 예지력과 인간의 자유 의지

효숙 씨가 비행기를 탄다고 가정해 봅시다. “천사님, 제가 앞으로 죽을 때까지 비행기를 많이 타야 하는데, 제가 한번 비행기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까?” 이것을 알려줄 사람이 있을까요?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에는 누가 알려줄까요? 이것을 지식으로 알 수 있을까요? 점을 치면 알 수 있을까요? 우리는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대천사님, 제가 평생 비행기 사고가 납니까?” 안 난다고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물으면 사고가 안 난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이 사람은 대천사이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시간 예약하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해도 그것을 피해 요리조리 피해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쪽에서 이 비행기를 안 타는 비행기로 예약이 딱딱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대천사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본관을 지으려면 대천사가 많아져야 하고, 여러분들이 대천사를 많이 넣어야 합니다. 지금 선거하느라 굉장히 고생했습니다. 어려워졌지만, 그래도 대천사를 할 만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새롭게 발굴해서 빨리빨리 대천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기운이 뻗칩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서 세계 영적 황제 추대식을 가질 것입니다. 그래야 전 세계 대통령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초개와 같이 다룬다는 말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을 초개같이 다스리고, 로마 교황이 대부분 대통령들이 교황을 만나러 가듯이, 교황이 대통령을 만나러 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이태리에 가면 이태리 대통령보다 교황을 만납니다. 그 교황이 영적 능력이 없습니까? 여러분은 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저와 같다고 보십니까?

영적 나이와 무한한 존재

“천사님, 로마 교황님의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81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본인의 영적 나이가 몇 살인지 물어보십시오. “천사님, 박효숙 씨의 영적 나이가 81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80억 년입니까?” 맞습니다. 지금 이 지구인들은 약 300억 명의 영혼을 만들 때, 80억 년 전에 생산해서 백궁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태어날 때마다 내려옵니다. 영혼이 100% 제작된 것입니다. 한날 한시에 여러분들이 시작된 것입니다. 모든 76억 명을 다 조사하면 80억 년입니다. 손자가 태어났다 해도 이분이 할아버지입니다. 전부 영적 나이가 80억 년에서 왔다 갔다 서로 지그재그 되고 있는 것입니다. 80억 년에서 1억 년이라도 앞선 사람은 없습니다.

“천사님,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천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1조 년입니까?” 아닙니다. “천조 년입니까?” 아닙니다. 어떤 숫자를 대도 아니라고 합니다. 저만 그렇습니다. 이것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으면 집에서 해보면 됩니다.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떨어지지 않습니다.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자기의 전생이 저 바다에 모래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이 지구를 가루 내서 먼지를 내면 그 먼지 숫자만큼 자기 전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게 80억 년 미만입니다. “천사님, 석가모니의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정확합니다. 그 말이 과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80억 개가 지구를 가루 내면 그 개수가 80억 개였습니다. 상상도 못 하는 개수일 것입니다. 말을 너무 더한 것입니다. 석가모니나 여러분이나 그 영혼이 만들어졌던 시기는 80억 년입니다. 그때 한 캐비닛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캐비닛이라는 것은 백궁에서 쓰는 말입니다. 한 캐비닛에 저장되어 있는 영혼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한 캐비닛에 있는 사람들이 지구에서 지금 76억 명인 것입니다.

그 캐비닛을 만들 때, 이것은 지구, 이것은 다른 별, 이것은 은하계 인간들이 사는 별에 인구가 몇 명 정도 되는 비례를 정하면 그 캐비닛의 나이가 달라집니다. 거기에는 300억 년짜리 영혼을 300억 년 전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구인들은 80억 년 전에 한 캐비닛에 넣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서 계속 갖다 쓰는 것입니다. 300억 명이 되면 지구는 달라질 것입니다. 지금 지구 만든 지는 90억 년이 되었으니, 지구를 만들고 10억 년 만에 지구가 좀 식고 나서 여러분들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이 지구에 있는 사람은 80억 살이 된 사람밖에 없습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제가 볼 때 무한대 나이인 허경영과 80억 년이라는 유한한 것은 게임이 될까요? 제가 여기서 전 세계 삼성 핸드폰은 어떻게 되라고 하면 바뀝니다. 큐모에 있는 것도 바뀌고, 프랑스 파리의 것도 바뀝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말의 권능이 있습니다. 말의 권능이 있다는 것은 모든 과학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물질의 구성과 인간의 몸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네온사인의 네온이 열 번째입니다.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칼륨, 칼슘. 이렇게 순서대로 나갑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이 몸을 뜨거운 불에 천도에 집어넣으면 무엇이 남을까요? 칼슘이 남습니다. 다른 것은 다 타는데 칼슘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뼈입니다. 그것을 가루 내면 뼈 무게가 나옵니다. 뼈 무게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무게입니다. 순수한 칼슘의 무게는 남는데, 그 외에 나머지 원소 107개 원소는 다 사라집니다. 칼륨과 칼슘이 있는데, 칼륨은 다 날아가 버립니다. 칼륨은 과일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칼슘은 인간의 몸에 들어 있습니다. 과일 성분은 다 날아갑니다. 칼슘만 그 뜨거운 불 속에서도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골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다 넣으면 그 사람의 뼈 무게가 저울에 달면 나옵니다.

이 원소들은 인간 몸이든 무엇이든 우리가 만든 것은 수소에서 오는 노염, 118번째가 오는 님입니다. 유유라고 합니다. 원소 기호가 유유입니다. 118가지 원소가 인간과 우주를 만듭니다. 지구를 만들어 놓고 300억의 영혼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지구의 전부입니다. 이분이 돌아가면 그 8가지 원소 중에 지구의 눈에 보이는 원소는 칼슘, 원자 번호 20번 칼슘만 남습니다. 칼륨은 다 날아갑니다. 칼륨은 어디에 많습니까? 과일에 많습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콩팥에 부담을 주어 콩팥이 망가집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콩팥에 부담이 오면 얼굴이 붓습니다. 칼슘을 많이 먹으면 피가 굳어 피가 석회질이 되어 모세 혈관이 망가집니다. 모세 혈관에 칼슘이 쌓입니다. 여성들이 늙어가면 칼슘이 빠진다고 합니다. 칼슘을 너무 많이 보충하다 보면 칼슘이 쌓이면 혈액이 딱딱해집니다. 석회가 쌓입니다. 잘못하면 콩팥에 칼슘이 들어와 돌멩이가 되는가 하면, 피를 걸러다가 칼슘이 걸러지지 않습니다. 이만한 돌멩이, 콩팥 결석입니다. 칼륨은 원자 번호 19번째입니다. 칼륨은 방광을 나쁘게 하고 콩팥을 나쁘게 합니다. 콩팥에 부담을 줍니다. 이런 양을 조금만 잘못하면 몸은 망가져 버립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이유는 우리가 만든 이 11가지 수소에서 우주에서 오는 논까지 8가지 원소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든 것입니다. 원자 번호 26번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이 26번, 27번, 28번, 29번, 30번이 원자 번호입니다. 46번은 팔라듐입니다. 팔라듐 다음에 은이 있습니다. 47번입니다. 은이 47번입니다. 수소가 47개가 모이면 은이 됩니다. 48개면 카드뮴, 49개면 인듐, 50개가 되면 주석이 됩니다. 주석은 물컵 같은 트로피 컵에 쓰이는 쇠덩어리입니다. 수소가 쇠가 되었다가 금이 됩니다. 77개가 모이면 이리듐, 78개가 모이면 백금, 79개가 되면 금, 골드입니다. 78개 백금일 때는 하얀 금이 되고, 79개면 노란색이 더해져 골드가 됩니다. 80개가 되면 수은이 됩니다. 수은을 먹으면 죽습니다. 79개가 되었을 때 금가루를 먹으면 좋습니다. 수소 하나가 더 들어감으로써 액체로 바뀝니다. 그것이 수은입니다. 금이 변한 것입니다. 금이 변한 것이 온도계 안에 있는 수은입니다. 먹으면 중독되어 죽습니다.

91개가 모이면 프로트악티늄, 92개가 되면 우라늄, 원자탄을 만들 우라늄입니다. 94개가 되면 플루토늄, 원자 폭발하는 플루토늄입니다. 이것이 118가지까지 있습니다. 제가 판이 작아서 쓸 수는 없지만, 이 원소들의 결합, 원소 11가지를 가지고 지구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물질, 뼈, 안에 있는 칼륨, 칼슘을 가지고 뼈대를 만들고 이것을 다 공구리를 해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이것이 원소로 보이겠지만, 어떤 사람이 63빌딩을 볼 때, 아, 이게 빌딩이구나 하고 보는 사람은 잘못 본 것입니다. 비행기 사고 안 나니까 잠깐 들어가십시오.

정견, 지견, 조견: 사물을 보는 지혜

우리가 정견이 되려면 지견이 되어야 합니다. 지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조견, 밝게 보는 것입니다. 지견은 보는 경지, 아주 잘 본다는 것입니다. 정견은 다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바라보는데도 조견, 밝게 보는 것이 있고, 어둡게 보는 것이 있고, 무식하게 보는 것이 있습니다. 취사선택을 할 때 자유 의지가 잘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딸 집에 갈까, 아들 집에 갈까 어머니가 집을 나오면서 고민을 합니다. 천사에게 물어야 이것이 올바른 길로 가는 것입니다. 교통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기분 내키는 대로 딸 집에 가자고 하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까, 딸에게 전화할까, 아들에게 전화할까 망설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대천사를 활용해야 합니다. 그냥 기분 내키는 대로 딸 집에 가자고 하면 안 됩니다.

김우중 씨 부인이 제가 경고했는데도 미국에 갔습니다. 갑자기 근무하다가 미국에 가고 싶다 해서 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아들 둘이가 집에 있었습니다. 엄마가 공항에 왔다고 하니 차를 몰고 번개같이 달려갔습니다. 오랜만에 엄마가 오니까 가다가 둘 다 의식 불명으로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트럭을 피하다가 전복되어 둘째 아들은 의식 불명이 되고 둘 다 의식이 없어졌습니다. 하나는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공항에서 몇 시간 기다려도 아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녁까지도 오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예감이 이상했습니다. 대우 직원이 전화 와서 사모님, 아들 둘이가 아버지를 만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서 만나냐고 하니 엄청 먼 데서 만나고 있다고, 그곳으로 오면 벌써 있다고 했습니다. 갔더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시 김우중 씨가 절에 왔다고 합니다. 몇 시간을 왔다 갔다 하고, 또 비결 위쪽으로 오니 김우중 씨가 곧 도착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다렸다가 김우중 씨가 왔다고 합니다. 가보니 병원인데, 김우중 씨가 “여보, 왜 병원으로 날 오라 그래?”라고 하니, 김우중 씨가 “아유, 아들이 좀 다친 것 같아서 왔어요.”라고 했습니다. 그 당시 한국에 있었는데 왜 여기까지 왔냐고 하니, “아, 내가 그냥 아들이 좀 다친 것 같아서 미국 온 김에 왔어요.”라고 했습니다. 가보니 병실인데, 김우중 씨가 정의자 여사를 끌어안으면서 “여보, 애가 죽었어.” 이 말 한마디에 정의자 여사의 인생 자체가 무너졌습니다. 저에게 실제 전화로 아침에 알려주었습니다. 아침 5시에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방배동 집에서였습니다. 그때가 옛날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남산에는 힐튼 호텔 31층에 정의자 방이 있습니다. 그 조금 밑에 가면 대우는 서울역을 바라보고 대문이 있고, 정의자 방은 남산을 보고 있습니다. 남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남산 공원입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제일 처음 만난 사람이 정의자 씨입니다. 정의자 건물이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남산에서 내려오는 길을 막고 남산 꼭대기를 바라봅니다. 아래 사람이 산 밑에서 삼곡대로 집을 지으면 벼락을 맞습니다. 하극상입니다. 밑에 놈이 위를 꼬나 본다는 것입니다. 남산 전기가 남산으로 이렇게 내려와 공원으로 이어서 서울역을 갑니다. 여기는 또 이것이 이렇게 막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우 빌딩인데 문이 여기입니다. 이것은 문이 여기입니다. 서울역으로 기가 내려갑니다. 이것을 막고 있고, 이것은 여기를 막습니다. 남편은 북쪽에서 드나들고, 이 사람은 동남쪽에서 드나듭니다. 서로가 이렇게 동남쪽에서 드나듭니다. 이것이 좀 서로 이상합니다. 그래서 이 건물에 있지 마라, 이 건물에서 철수해라, 이 건물을 빨리 팔아라, 여기 31층에서 남산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경치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아들 둘 다 죽는다고 했습니다. 빨리 철수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보고서 써서 올린 보고서를 한번 보십시오. 이 보고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풍수지리와 기업의 흥망성쇠

그런데 그분들이 뭐라고 하냐면, 정동교회 부부 때부터 숟가락 하나 가지고 결혼식도 간단하게 하고, 잠깐 방에서 살아 대우를 일으켰는데 당신 말한 대로 우리가 그렇게 허무하게 무너지겠냐, 그런 소리 하지 마라, 재수 없다고 했습니다. 김 회장이 망하기 10년 전입니다. 망하기 10년 전에 이것은 대우 호텔입니다. 힐튼 호텔이 대우 빌딩입니다. 그때 보고서입니다. 이것을 보고서로 만들어서 김우중 회장에게 가져갔습니다. 제가 갖다 주었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 집안이 다 끝장나는데 말입니다. 이것을 만든 연도가 89년 12월 5일입니다. 그때 제가 대한민국 기업을 전부 진단해 주었습니다. 한국 기업 진단 특수 클리닉 센터입니다. 제가 이것을 했습니다. 원장 허경영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기업들마다 당신이 언제 망한다, 넌 어떻게 된다, 뭐 어떻게 된다 이것을 진단해서 진단서를 갖다 주었습니다. 제가 말한 것이 그대로 안 된 것이 없습니다.

여기는 남대문이 있습니다. 성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 밖입니다. 남성문이 여기 있습니다. 성 밖입니다. 여기는 창녀촌이 있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부터 창녀촌입니다. 왜 한양에 이 남대문 안으로 못 들어가는 과거 시험 보러 온 사람들이 여기서 먹고 자는 것입니다. 그때 여기가 주막촌, 범죄 서울이었습니다. 제가 서울에 왔을 때 여기는 수천 명의 창녀가 있었습니다. 성 안입니까, 밖입니까? 밖입니다. 성 밖에 제일 터가 안 좋은 곳입니다. 여기다 사옥을 두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여기 가서 밥도 안 먹는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온 만큼 피해가 오기 때문입니다. 기분이 나빴을 것입니다. 자기는 이것이 정의자 이름으로 되고, 이것은 김우중 대우 빌딩인데, 이 두 개 다 풍수가 최악으로 안 좋다고 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삼성 그룹도 사옥이 롯데 호텔 앞에 있었습니다. 사옥이 사대문을 벗어나면 무조건 망한다고 했습니다. 대한생명 여의도에 있었죠? 문 닫았습니다. 본사는 반드시 사대문 안에 명당터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삼성이 아직도 본사를 서초동으로 옮기고 나서 또 옮겼습니다. 자꾸 옮깁니다. 썩 좋지 않은 곳으로 돌아다닙니다. 동방생명 자리나 반도호텔 자리는 다 좋은 자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딴 데로 옮깁니다.

신규고 잘 보십시오. 꼭 롯데 호텔에 앉아 있었습니다. 사옥을 거기다 두고 있는 가운데 평화롭게 나이 많을 때까지 살다가 무난히 살았습니다. 제가 왜 이 말을 하냐면, 미래를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면 그것이 자유 의지, 취사선택을 제 마음대로 하고 자유 의지대로 가면 그것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비행기 추락이 하루아침에 절대 나지 않습니다. 제가 당신 미래를 훤히 아니까 여기서 빨리 이것을 처분하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김우중 씨, 당신은 이렇게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보고서 다 썼습니다. 힐튼 호텔 정문이 남산 목민산업 상에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이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 시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아주 듣기 싫은 말입니다. 아주 이런 듣기 싫은 말을 보고서로 만들어서 이만큼 김우중 회장에게 가져갔습니다. 정의자 여사에게도 갔습니다. 제가 그때 젊을 때입니다. 89년이니까 얼마나 젊습니까? 제가 사회 봉사하려고 다닐 그때입니다. 그때 대한민국 기업을 전부 진단해서 미래에 이렇게 나가라고 명령하다시피 했습니다. 회장들을 다 만났습니다. 그만한 제가 파워가 있었습니다. 그때 그랬는데 정주영 회장은 말은 나는 수카르노, 봉대 하나 가지고 김우중이하고 정동 교회 다니면서 이런 거 안 믿고 대우를 이 정도로 올려 세웠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다섯 번째 안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당신은 뭘 이뤘냐고 했습니다. 지나가는 스님이 이야기하거나 거지가 이야기해도 귀담아들어야 합니다.

대천사의 필요성과 삶의 지혜

회사가 망하고 그날 왜 저에게 전화가 왔느냐? 그 이야기하고 나서 몇 년 있었습니다. 이 보고서 맨 끝에 제 집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그곳으로 전화가 와서 몇 년 있다가 아침 5시에 허경영 씨 되냐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당신 이야기한 대로 제 아들 둘이가 제가 갑자기 아들이 보고 싶어서 이 32층 방에 있는데 갑자기 토요일 날 아들이 보고 싶어서 인천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 비자가 있으니까 바로 미국으로 날아갔다고 했습니다. 가서 아들을 불렀는데 둘이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자세히 하더라고 했습니다. 울면서 하는 말이 김우중 씨는 수면 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하다가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고 자기는 식모하고 경비들이 죽을까 봐서 지키고 있다고 했습니다. 집안에 말입니다. 죽으려고 약 먹은 놈은 다 살려내고 젊어서 살겠다고 몸부림치면 젊은 애들은 데려가는 것이 하늘의 법칙이냐고 저에게 따졌습니다. 그런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사로 듣지만, 그 엄마가 그 말을 할 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완전히 수면제를 먹고 죽으려다가 옆에서 식구들이 말려서 감시를 하는 것입니다. 구멍으로 내다보고 그렇게 감시를 해서 자기가 안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김우중 씨는 병원에 실려갈 때, “이런 집안이 이렇게 초토화될 수가 있습니까? 당신 말이 왜 그대로 됐냐 이거? 당신 뭐 하는 사람이냐 이거?” 따지는데, 제가 한 두 시간 그 사람을 설득했습니다.

여러분의 취사선택이 잘될 때도 있겠지만, 어느 날 비행기 사고로 가는 것입니다. 어느 날 망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대천사를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취사선택은 마음대로지만, 여러분의 판단력은 아무리 여러분이 밝은 눈으로 보고, 아무리 지견에 다다른 눈으로 봐도 건물을 이런 지견으로 조견 바라볼 줄 안다면, 이 건물이 뭘로 보일까요? 저 63빌딩 있죠? 63빌딩을 여러분이 쳐다보면, 거기 대우 대한생명이 망했습니다. 여러분이 바라볼 때는 그것이 63빌딩입니다. 이것을 조견으로 바라보면 모래사장으로 보입니다. 63빌딩 앞에 갔는데, 제 눈에는 백사장만 보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언제나 사물을 볼 때는 그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 그것은 백사장이 있었고, 건물 짓기 전입니다. 건물이 없어진 후를 봐야 합니다. 항상 건물을 바라볼 때는 이 건물이 지어지기 전과 나중에 세월이 흘러서 이 건물이 밀가루같이 없어져 버리고, 다시 폐허가 됐을 때를 봐야 합니다. 두 개가 동시에 보여야 합니다. 그것이 정견입니다. 이런 밝은 눈이나 지견으로 본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정견, 꿰뚫어 보는 것을 취사선택, 자유 의지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정견이 아무리 정견으로 봐도 이것을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집에 애가 죽고 자손이 단절되고 회사가 도산하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선지자가 가서 알려줍니다. 신인이 아주 코방귀를 낍니다. 그러고 나서 애가 죽으니까 그때 전화가 와서 후회를 하는 것입니다. 왜 그때 더 강력하게 저에게 이야기를 안 했냐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대천사라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천사에게 물어서 해야 하는데, 제 취사선택의 자유를 주장하다 보면 결국 평생 일군 것이 하루아침에 재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조견,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물을 보는 것이나 이것은 지경에 도달한 눈입니다. 이것이나 이 정견으로 봐도 신의 눈, 신안으로 보는 것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신의 눈, 영안으로 보는 것은 인간들이 취사선택해서 자유 의지로 보는 경지에 도달한 눈입니다. 사물을 볼 때는 견성심화,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 저 63빌딩을 볼 때는 저 63빌딩이 들어오기 전 땅 모래 바닥입니다. 또 63빌딩이 나중에 붕괴되어 성주개공이 되어 없어진 땅입니다. 그 사람 아버지를 딱 쳐다보면요, 아버지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간 사후의 아버지를 봐야 효심이 생깁니다.

효, 충, 애, 그리고 삼랑 정신

여기 보십시오. 효는 모든 만물의 첫 번째인데 이상하게 기도입니다. 충도 첫 번째입니다. 사랑도 첫 번째입니다. 효, 충, 애 이 세 가지는 삼위일체입니다. 효도 없이 충만 있어도 안 되고, 충도 효도만 있어도 안 됩니다. 이 세 개가 다 도의 근본, 충효애가 도의 근본입니다. 모든 만물의 일, 사자 일의 근본은 협동입니다. 협동하는 것이 첫 번째,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두 번째, 근면하는 것이 최고 중요한 것입니다. 세 번째는 자조, 스스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누가 공부해라 해서 공부합니까? 틀렸습니다. 저 보고 공부하는 사람 있습니까? 아닙니다. 누가 결혼해라 해서 결혼합니까? 틀렸습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제가 우리 민족의 삼랑 정신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삼랑 사상입니다. 천부경에 1, 1, 1, 1, 2, 1, 3 여기서 나오는 것인데, 이 삼랑 사상, 우리 민족의 천지인 사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협동이 최고고, 근면이 최고고, 자조가 최고라고 해서 제가 박 대통령에게 새마을 정신 이야기할 때, 삼랑 사상, 우리가 일을 하면 협동과 근면과 자조가 첫 번째라고 해서 제가 새마을 정신 아이디어를 삼랑 정신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일반 사람이 그것을 알까요? 아닙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 뿌리도 없이 무엇을 가지고 와서 우리가 모든 일을 하는데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은 협, 근, 자입니다. 협동, 근면, 자조 이렇게 된 것입니다. 협이 서로 협동하는 것이 첫 번째다, 근면한 것이 첫 번째다, 자조가 첫 번째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기사입니다. 협일 기사, 근일 기사, 자일 기도, 효 기도, 충 기도입니다. 이런 근본을 가지고 일을 만들었는데, 저런 코딱지 같은 놈이 뭘 새마을 운동을 만드냐는 소리를 어른들이 할 때 제가 얼마나 어른들이 웃겠습니까?

대우 그룹 회장실에 들어가면 아무나 안 만나 줍니다. 정의자 여사도 아무나 못 만납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제가 대단했습니다. 잘 나가던 사람이니까, 박 대통령 있을 때는 대단했습니다. 그 이후에 그런 영향력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한 사람의 운명이 제 말 한마디에서 정해집니다. 견성심화, 모든 것을 깨달아서 견성하려면 시작과 끝을 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이 시작과 하늘의 끝을 봐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왔으니까, 여러분의 끝은 백궁입니다.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저 인간 세상의 일은 납골당, 다시 인간으로 가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다. 여기는 시작도 하늘궁, 끝도 백궁입니다. 좋습니까? 좋습니다. 백궁은 무엇의 약자입니까? 백은 무엇의 약자입니까? 백궁, 천국의 약자입니다. 백궁이 바로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입니다.

무한한 존재의 권능과 시공 초월

제 나이가 무한대입니다. 무한대가 되는 사람은 시공을 초월하고, 거리를 초월하고, 공간을 초월하고, 온도를 초월하고, 중력을 초월합니다. 제가 여기서 조용하게 “전 세계 삼성 핸드폰은 전자파가 없어져라. 전 세계 삼성 핸드폰 전자파 없어져.”라고 하면 알래스카에 있는 핸드폰도 전자파가 없어집니다. 제 말을 기계가 그 먼 거리에 있는데 이 말이 끝까지 들려서 다 전달됩니다. 방에 앉아서 조용히 이야기했는데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어떤 경지에 있는데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온전할까요? 허경영을 모함하면 이것은 신인을 모함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제가 주장하는 것과 다릅니다. 제가 아니다 그러면 그것은 아닙니다. 제가 이 방에 앉아서 에너지를 넣을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입니다. 제가 진짜 나쁜 사람 같으면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제가 신인이 아니면, 제가 무슨 복수를 한다고 한다면 어마어마한 일을 벌릴 수가 있습니다.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케이크를 만들 때 견성심화의 눈으로 바라보면 케이크가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다. 모든 사물을 바라볼 때, 이 꽃을 보면 꽃이 처음에 화분에 있었습니까? 아니, 그냥 어디선가 올라옵니다. 올라와서 나중에 되면 또 그다음에 집니다. 견성심화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여탈자재, 그것을 벗어나야 자제할 수 있습니다. 견성심화를 하지 않고 여탈자재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건물이 되게 좋아 보입니다. 정의자 여사님은 이것을 자기 집처럼 관리했습니다. 자기 안방에 있는 장롱을 여기다 갖다 놓았습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여기다 바친 것입니다. 자기가 수집한 좋은 것들은 힐튼 호텔에 다 전시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종에 자기의 꿈과 희망이 안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허경영 선생, 그것을 어떻게 딴 데다 파냐는 것입니다. 팔든 안 팔든 팔게 될 것입니다. 듣기 기분 나빴을 것입니다. 지금 빨리 정리하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저에게 또 연락이 왔습니다. 힐튼 호텔 하루 이자가 대우가 이제 무너져 갈 때 김우중 씨가 이것을 팔았습니다. 이것을 얼마에 팔았냐, 정의자 여사 몰래 팔았습니다. 그것을 정의자 여사가 저에게 이야기하더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제 호텔 팔린다고 하더니 우리 남편이 그것을 한 달에 이자가 몇백억씩 나간다고 해서 대우가 어려워져서 그것을 팔았는데 뉴질랜드 사람인가 누구에게 그것을 파는데 액면 금액이 입에서 안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들으니 그냥 뺏기다시피 했습니다. 은행에 나오는 이자가 너무 많으니까 “여보, 이것을 처분합시다” 이 소리를 마누라에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으니까 그냥 법원에서 은행에서 경매해 버렸습니다. 넘어갔습니다. 대우 본사 날아가고 다 날아가고 다 망했습니다. 그래서 힐튼 호텔 팔고 나서 김우중 씨와 정의자 여사가 서로 마주보지 않았습니다. 감정이 생깁니다.

제가 왜 이렇게 이런 이야기를 해 주냐? 이런 보고서가 수십 건입니다. 두 그룹은 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대한생명 사라졌습니다. 사옥이 어디에 주로 있었습니까? 바깥에, 사대문 밖에 사옥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건물을 볼 때 견성심화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사람을 바라볼 때도 “아, 저분이 언젠가 없어져 칼슘만 남아.”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칼슘은 또 어떻게 되냐 하면 영양소에 들어갑니다. 칼슘도 영양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벌레가 낍니다. 벌레가 끼니까 언젠가 땅에 묻어야 합니다. 처음에 한 10년, 20년은 그릇에 담아 놓고 봅니다. 그런데 나중에 벌레가 바글바글합니다. 병균이 많이 나옵니다. 납골당에 들어가면 그런 냄새가 있습니다. 오래된 것은 안 됩니다. 그것은 다시 땅에 갖다가 수목장으로 하든지, 아니면 오래 보관하려면 구슬로 만듭니다. 액체에 넣어 가지고 그것을 전부 구슬로 염주 알같이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광택이 나는 반짝반짝한 알이 되어 버립니다. 몇천억 년을 보관해도 세균이 안 생깁니다. 약처럼 동글동글한 구슬처럼 지름이 1cm 안 됩니다. 보석처럼 만들어집니다. 에나멜같이 반짝반짝합니다. 사리처럼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그것이 너무 예쁜 구슬이 한 통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골입니다. 그것은 납골당에 오래 보관해도 됩니다. 납골당에서 그렇게 오래되면 아, 이거 너무 오래되면 벌레 생기면 이 안에 공기가 나빠지니까 이거 빨리 바꿔 주세요라고 합니다. 바꾸게 됩니다.

대천사의 중요성과 하늘 건축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대천사를 여러분이 많이 구해야 합니다. 지금 저에게서 대천사 받은 사람은 1년에 대천사를 몇 명이든 데려와야 합니다. 대천사를 받은 자가 대천사를 이야기하기가 좋습니다. 대천사 받지도 않은 사람이 대천사 이야기하면 효과가 좀 없습니다. 이렇게 우리 하늘이 지어집니다. 제가 여기 있든 없든 하늘 건축은 계속되어야 하고, 건축 헌금은 계속 들어와야 합니다. 잘 보십시오.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저를 집어넣으면 저는 들어갑니다. 악의 세력이 먼저 이깁니다. 잘못 없는 사람이 선거법을 어겼다 뭐 어쨌다 계속 지금 조사를 받습니다. 갖다 잡아넣습니다. 그럼 들어갑니다. 저는 들어가고 나가는 데가 있을까요? 신인은 초월되어 있습니다. 어디 가면 구경거리가 있습니다. 거기 가면 그래도 머리 깨나 굴리던 사람들이 들어앉아 있습니다. 아주 재밌어서 세월 가는 줄 모릅니다. 그런 사람들과 대화하고 이런 사이에 하늘은 계속 돌아갑니다. 건축 헌금 내고 축복하고 대천사하고 이런 것을 많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없을수록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없다고 제가 어디 가겠습니까? 여기 앉아 있으면 제가 무슨 낙이 있을까요? 어디를 가나 저는 똑같습니다. 어디를 가서 이 사람 같은데 모함하는 자들이 저를 넣으면 그것은 악의 세력에게 먼저 져 줘야 합니다. 들어가겠죠? 마치 예수가 십자가에 끌려가듯이 말입니다. 들어갔다가 나올 때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합니다. 신인이 한번 해 봤습니다. 노무현 그 말기에 제가 대통령 2007년에 대통령 선거 딱 물러 나오니까 며칠 있다가 구속시켰습니다. 얼마 있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또 조사받고 있습니다. 저렇게 잡아 넣으려고 준비해서 계획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여러분은 만약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제가 전화로 다 줍니다. 앉아서 그 들어앉아 가지고도 전화로 축복 다 줍니다. 명단만 넣어 주면 됩니다. 면회 오는 사람이 명단만 주면 됩니다. 저는 어디 있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없다고 여러분이 토요일 날 와서 이것을 해야 합니다. 영상 틀고 복습해야 합니다. 제가 나중에 물어볼 것입니다. 복습 했나 안 했나 말입니다. 전국 사람들이 몇천 개 되는 것을 계속 틀어서 복습해야 합니다. 틀어놓고 똑같이 시간 떼우고 똑같이 가야 합니다. 바뀌는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각자 제가 들어가 있을 때 그 실적이 기록되어 올 것입니다. 그것이 더 상승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늘 공원 은행의 이자도 내고 돌아갈 것 아닙니까? 저를 넣어놓고 이것을 뺏으려고 하는 세력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에 여러분이 말려들면 안 됩니다. 계획적으로 저를 죽이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완전 격동기입니다. 투표한 것도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지금 그 이후도 이상한 용들의 전쟁이 붙어 있습니다. 제가 인기가 좀 있었다고 타겟이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신인은 걱정이 없습니다. 무슨 소리가 나나, 만지지 말라고 합니다. 빠락 소리 나는 것도 들립니다.

도의 근본과 삼극 무진본

도에는 효도와 충성과 사랑이 있습니다. 이것이 제일입니다. 이것이 제일이고, 우리가 일을 할 때는 협동과 근면과 자조가 이 세 가지 기쁨입니다. 천부경에 “석삼극 무진본” 그렇게 나옵니다. 이 세 가지의 사상, 일석입니다. 돌 하나를 분석하니까 세 개 극이 있습니다. 이것이 세계들입니다. 무엇이든지 분석하면 세 개로 나옵니다. 천지인입니다. 삼극 무진본입니다. 천부경에 나오는 이 일석 삼극 무진본, 결국 3이라는 것이 삼정신이 있습니다. 우리 삼랑 문화, 삼랑 문화에서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세 가지입니다. 정견, 지견, 조견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믿지 마십시오.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입니다. 이것은 석삼극 무진본인데, 석삼극 무진본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일석, 하나를 분석하니까 세 개 극이 나옵니다. 이것이 맞는 말입니다. 원자가 있습니다. 원자가 있으면 원자의 양성자, 중성자, 전자 있죠? 이것이 극입니다. 하나의 원자, 일원자입니다. 언제나 극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고, 이래도 삼이 있고, 저래도 극이 있고, 이런 식으로 우리 민족의 모든 것은 일석 삼극 무진본입니다.

대천사의 지혜와 삶의 태도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대천사에게, “평생 비행기 탈 때 사고 안 납니까?”라고 물으면 이제 믿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비행기를 탄 사람하고 그냥 비행기를 탄 사람은 조금 다르겠죠? 무엇이 다르냐?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대천사가 나는 평생 비행기를 타도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박효숙 씨나 세계 여기 책을 이야기합니다. 전 세계 한국 순례단 총 본부장 그리고 해외 총괄 위원장 박효숙입니다. 박영세 위원장이 앞으로 해외를 많이 다닐 것입니다. 영국도 가고, 미국도 가야 하고, 미국에 여러 가지 일이 많으니까 우리 일을 앞으로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비행기만 탑니까? 자동차도 타게 됩니다. “대천사님, 제가 전 세계로 다니면서 공항을 왔다 갔다 하고 많은 일을 해야 하는데 자동차 사고로 크게 다칠 일이 생기겠습니까?” 그러면 자동차 사고가 난다고 하면 조심해야겠죠? 이런 것을 미리 보는 것하고, 본인이 내가 똑똑하니까 차 사고 안 날 거야 하는 것은 믿을 만합니까?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안 난다고 합니다. 이분은 택시를 타고 가든, 자가용을 타고 가든, 고물차를 타고 가든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안 난다고 합니다.

여러분 중에 해보면 사고 나는 사람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사고가 납니다. 심지어 자동차 사고로 죽을 사람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교통사고 나는 사람은 전생 업보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안 좋습니다. 남의 발목을 잘라가는 사람, 다리를 잡아서 부러뜨리든지 무슨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고가 납니다. 이것을 자기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로 빠져나가 보겠다, 자기 지식으로 말입니다. 저 보십시오. 날씨가 추운 다음에 송백의 푸르름을 알 수 있다고 제가 지난번에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은 경험을 해 봐야 무엇을 안다는 것입니다. 사고가 나야 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에게 쓰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다 피해 가야 합니다. 교통사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생명이 귀하다는 것을 안다는 소리입니다. 말을 바꾸면 그렇습니다. 비행기 사고 나 봐야 생명이 귀한 줄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을 우리가 이대로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안 되니까 제가 대천사를 많이 받아라, 천사 축복을 많이 퍼뜨려라, 많이 퍼뜨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시는 이런 글이 기다리고 있다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춥고 배고픈 것을 꼭 겨울이 와 봐야 자기 소나무가 푸르는 것을 안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되기 전에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고삐 없는 망아지입니다.

길에 나갔는데 어떤 예쁜 여자가 길을 묻습니다. 길을 물으면서 자기가 기업체 사장입니다. 중소기업 잘 나가는 기업체 사장인데 여자가 딱 기다리고 있다가 그 남자가 나오니까 길을 묻습니다. “여기에 무슨 커피숍이 여기 어디 있다는데 혹시 아십니까?”라고 합니다. “아, 안다고.” 합니다. “좀 알려 주세요.”라고 합니다. “내 따라 오세요. 나도 안 그래도 커피 한잔 하려고 마음먹고 있던 중인데.” 이러면서 같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이 무슨 관계가 되겠습니까? 불륜 관계가 될 것입니다. 이 여자가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입니다. 그 집안을 말아 먹으려고 말입니다. 앞으로 이런 사람도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남자는 취사선택을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니까 그 사람이 커피숍에 손님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지, 자기가 거기 가려고 마음도 안 먹다가 여자 얼굴을 딱 보니까 매력 있네, 나도 그쪽 가는 중이니까 내가 그냥 가르쳐 주면 따라 오세요, 같이 갑니다. 대화하는 것입니다. 대화하면서 여자가 “아, 남자 보고 참 인상이 좋네요.” 한마디가 가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그 남자의 몇십억, 몇백억 재산이 다 날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우연히 본인의 취사선택 이것만 믿었다가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천사님, 저 여자를 내가 다음에 만나도 됩니까?” 한 번 정도 물어봐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대천사를 쓸 줄 알아야 합니다. 생활화해야 합니다.

대천사 확산과 하늘궁의 역할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천사를 많이 한 사람, 대천사 1번이 대천사 몇 사람 데려왔습니까? 대천사 1번 여기 없습니까? 대천사 1번이 대천사 다섯 명 했습니다. 저기 앉아 계신 저 남 사장님이 대천사 2번입니다. 몇 명 했습니까? 아직 하나도 못 했습니까? 그러니까 이 대천사들이 핵폭발하듯이 팍팍팍 퍼져 나가야 합니다. “어, 이게 편리하더라. 야, 이런 게 있다. 이런 게 있다. 이거 해라.” 이렇게 해서 퍼져 나와야 합니다. 처음에는 자기 가정에서부터 퍼져 나가서, 그다음에 여력이 있는 사람들은 친구로 퍼져나가서 점점 넓혀야 합니다. 이제는 종교들이 하늘궁을 다시 보는 시대입니다. 모든 종교의 해답은 하늘궁에 오면 축복도 볼 수 있고, 진짜 축복이 어떤 것인지 볼 수 있습니다. 권능이 있습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권력을 좀 가져갑니다.

“천사님,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안 난다고 합니다. “천사님, 저는 평생 암이 안 걸립니까?” 안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면 박효숙 총괄 위원장은 암 걱정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암을 여러분이 취사선택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꼭 알아두십시오. 이분이 주무실 때 오늘 누군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을 머릿속에 딱 떠올리는 순간에 면역력이 바닥이 되어 버립니다. 면역력이 내려가 버립니다. 보십시오. 연필, 저게 되게 못생겼네. 그 되게 못생겼네, 면역력이 바닥이 된 것입니다. 이대로 잠을 자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하고 자 봤고, “야, 그 사람 조심해. 그 사람 대 먹지 않았어.” 뭐 이런 말 했다고 합시다.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야, 그 사람 조심해. 그 사람 못난 잘못된 사람이야.” 해 보십시오. 이렇게 했다고 합시다. 그럼 전화를 끊어서 자기도 모르게 잠잘 때가 되어서 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밤새 100배가 늙습니다. 자기가 잠자는 그 시간 동안 늙어야 되는 양이 있는데, 그에 백배가 늙어 버립니다. 이것을 모르고 여러분이 잠을 잡니다. 여러분은 취사선택밖에 모릅니다. 힘줘 보십시오. 면역력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나가버립니다. 그 사람에게 충고 안 해 준 것입니다. 그 사람 조심해라. 부정적인 언어를 썼으면 긍정적인 언어를 쓴 다음에 자야 합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럼 자기 전에는 빠들 먹어서 안 될 것이 있습니다. “아, 나는 이 만물을 사랑한다.” 면역력 올라갔습니까, 안 올라갔습니까? 올라갔습니다. 이대로 잠을 자면 아침까지 사람이 안 늙고 만 배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미워하는 사람을 머릿속에 싹 떠올려 보십시오. 그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혹시 나는 아니겠지. 떠올려 보십시오. 자기 전에 그 사람을 누워서 잠이 안 오니까 그 사람, 그 인상, 그 사람을 떠올리는 것입니다. 기분 나쁜 사람을 말입니다. 심지어 가 보냈습니다. 면역이. 그러니까 잠자기 전에는 절대로 미운 사람이나 불행한 것이나 이런 것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딱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사랑합니다. 허경영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모든 자연 우주 만물을 사랑합니다. 모든 자연 우주 만물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잠들 때, 그 잠들 때는 그 사랑한다는 말을 입으로 싹 생각해야 합니다. 잠들면 아침까지 늙을까요, 안 늙을까요? 안 늙습니다. 사람이 더 젊어집니다. 여자가 그것이 화장의 비법이고, 그것이 미인의 비밀입니다. 그래서 미인들을 잘 보십시오. 굉장히 미인들은 남을 비난하는 마음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게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낮에는 사람을 만나니까 마음이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에너지가 빠졌다가 들어갔다 하지만 잠자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그 잠자는 시간을 높이 놔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자기 전에 사랑해, 침대 보고 사랑해.

타력 99%, 자력 1%의 삶

사람은 명심해야 할 것이 타력 90%, 자력 10%라고 합시다. 이것이 맞습니까? 이것이 인간입니다. 타력이 99%, 자력이 1%입니다. 여기에 자조가 나옵니다. 이 자조는 1%밖에 안 됩니다. 아무리 우리가 자조를 해 봐야 가난한 나라에 태어났다 그러면 그것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주, 자력은 자기 몸은 타력에 의해서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어머니, 아버지에 의해서 자기 몸이 왔습니다. 자기 자신에 의해서 왔습니까? 아닙니다. 아버지가 당뇨 있으면 자기에게 옵니다. 아버지에게 주세요 하고 상속받았습니까? 그냥 옵니다. 아버지가 고혈압 있으면 그냥 옵니다. 아버지가 파킨슨 있으면 그냥 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러분은 타력에 의해서 살아간 것입니다. 그런데 자력은 1% 맞습니다. 그럼 자조가 무엇인지 알겠죠? 산소, 공기, 음식 전부 하늘에서 주는 것, 남이 주는 것입니다. 산소 누가 줍니까? 질소, 탄소, 다 인간이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수소 누가 줍니까? 우리 몸에 있는 황, 다섯 가지가 인체를 구성하는 요소입니다. 산소, 질소, 탄소, 수소, 인, 황. 이렇게 다섯 가지가 우리 인체 구성 필수 요소가 다섯 가지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이것이 기본입니다. 이것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자기가 만들었습니까? 자기가 안 만들었습니다. 이 몸이 전혀 지구에서 다 주어 모은 것입니다. 타력에 의해서 말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저는 밥 먹은 것밖에 없는데, 그 밥도 남들이 농사 지은 것입니다. 식당 아줌마들이 뼈 빠지게 부엌에서 일해 가지고 갖다 줍니다. 저는 돈 몇 푼 내놓은 것밖에 없습니다. 타력 맞습니다. 가다가 화장실 가고 싶으면 그냥 남이 만든 화장실에 가서 자기가 화장실 만들어서 소변 보라고 하면 볼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남의 건물에 가서 그냥 소변 보고 그냥 나와 버립니다. 고맙다는 말 하나 안 합니다. 저녁에 누울 때 내 하루가 얼마나 타력으로 살았습니까? 제가 길 닦아 돌아다니는 남이 다 닦아 놓은 길 드라이브하고 갔다 왔습니다. 이것은 고마운 것입니다. 이 모든 사람이 제 길 닦아 준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이 제 밥 갖다 준 사람입니다. 저 트럭 운전수를 쳐다보면 연민의 정을 느껴야 합니다. 저 잠도 못 자면서 부산에서 물건 가지고 서울까지 실어 나릅니다. 저 쳐다보면서 야, 우리가 저 많은 트럭 기사들의 도움을 받고 있으면서 한 번도 트럭 기사들의 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농부들, 저렇게 농사 짓는데, 농부들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나 하면 논에 농사 짓고 밭에 농사 짓는 사람이 전부 외국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외국 근로자들이 아니면 농사 일할 사람을 시중에서 못 구합니다. 비닐하우스에 들어가면 외국 사람들이 서서 자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농사를 한국 사람이 와서 이번에 배추 농사지으면, 그 외국 사람들이 배추 농사지어요. “야, 묶어! 차 올 거야.” 그럼 묶습니다. 싫어, 싫어 줍니다. 농부들은 심부름만 시킵니다. 거기서 일하는 농부들은 100% 외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거기서 인건비를 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로 송금합니다. 우리 농민들의 농업 소득은 해외로 다 나갑니다. 지금 옛날이 아닙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그런데 도회지에서는 노는 사람이 절반이 넘습니다. 젊은이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농사 안 짓습니다.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신안으로, 영안으로 바라봅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망조가 드는 세상을 만들어 놓습니다. “야, 저 농약 줘.” 과일나무에 왜 외국 사람들이 농약 줍니까? 우리나라 것도 아닌데 마구잡이로 뿌립니다. “야, 저 상추 봐. 너 오늘 약 주는 날이야.” 마구 뿌립니다. 먹는 것은 누가 먹습니까? 우리가 먹는 것입니다. 우리 애들이 말입니다. 그런데 그 농사 짓는 사람들은 우리 국민의 건강하고 관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무조건 월급 받아 가지고 외국으로 빼돌립니다. 자기 나라로 보내야 자기 식구들이 살아갑니다. 우리는 우리의 그 농민들이 다 어디 갑니까? 노인들만 남아 가지고 젊은이들은 전부 외국 근로자입니다. 거기에 한 해 동안 빠져나가는 돈이 농사 수입의 90% 빠져나갑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압니까? 제가 대통령을 나간다고 하니까 제가 뭐 대통령 되는 것이 그리 좋아서 하는 줄 압니까? 나라 살려주려고, 이 나라 살려주려고 저 정치인들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저 신인처럼 영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여러분에게 큰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거절입니다. 저를 못 알아봅니다. 못 알아봅니다. 그러면 저는 편해서 좋습니다. 고생 좀 더 해야겠구나, 고생 좀 여러분이 더 해야겠구나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핵폭탄 같은 인기와 황제의 길

언젠가 이런 일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목에 가래가 걸려서 암호에 찍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합시다. 다음에는 사람들 마음이 어떻게 바뀌냐면, 야, 암호에면 뭐 하고 암호에면 뭐 하냐, 똑같더라, 그 사람이 뭐 얼마 못 간다 그러더니 그렇게 되더라, 야, 그 사람이 목숨 걸고 하면 그 사람 죽이 됐든 밥이든 한번 그 사람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핵폭탄이 터지려면 임계 질량이 있어야 합니다. 적정한 온도가 있습니다. 핵무기가 분열됩니다. 거기다 화약을 갖다가 둘러치고, 핵무기에다 그러면 그것이 떨어질 때 그 화약이 충격해서 폭발합니다. 터질 때 핵 그 안에 있는 우라늄이 녹습니다. 그 온도에서 녹으면서 반사가 되기 분열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처음부터 분열합니까? 아니, 진까지 올라가야 한번 분열하게 하면 허경영의 인기가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는 야, 저 사람이 저 사람이 우리를 구할 자야, 저 사람 무적을 세워, 내 죽더라도 저 사람, 저 사람이 이 세상을 한번 움직이는 것을 보고 죽을 거야, 이런 사람들이 지금 이번 선거를 통해서 많이 만들어졌다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지금은 아직까지 격동기입니다. 제가 여러분하고 저 산을 넘어가서 저 고개 넘으면 와, 시세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지도자가 해야 하는 것이지만, 실제는 때가 아직 아닙니다. 좀 더 굶어 봐야 합니다. 이 코로나 전국에 좀 더 굶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야, 저 허가 붙었으면 내가 지금이잖아, 5억이 어디 갔냐? 어떤 사람이 저에게 이럽니다. 당신이 이번에 붙었으면 내가 우리 애 장가 보내려고 그랬는데, 그 3억 받으면 내가 우리 애 보내잖아, 우리 부부 2억에 3억, 5억이잖아, 얼마든지 장가 보낼 수 있는데 기회를 놓쳤어, 사람들이 당신을 안 찍었어, 이러는 것입니다. 너무 다행인 것이 너무 허탈해서 한참 울었다고 합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저하고 관계없는 사람인데 한참 울었다고 합니다. 허탈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뭐 좀 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제가 알았습니다. 그러면 5억이 어디로 가버린 것입니까? 5월 달 되면 더 생각날 것입니다. 5월 달이 타는 달입니다. 대통령이 바뀌면 어머, 허경영 됐으면 이거 돈 곧 2억이 나오잖아, 이거 3억이 나오잖아, 결혼하면, 아니, 이것을 못 하니? 이거 어떻게 되는 거야? 이런 마음이 들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빨리 죽여라, 허경영을 빨리 죽이지 않으면 큰일 난다, 나라에 변고 있을 때 적에 나타날 수가 있다, 지금 국민들이 세우지 못하게 빨리 죽여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제가 다 압니다. 그러나 저는 그거 대통령보다 하늘에서 세계 일하는 것이 급합니다. 그래서 저는 공공을 빨리 짓고 세계 영성 황제, 영적 황제로 추대식을 가질 것입니다. 이제 대통령 급부터 저하고 도토리 키재기 합니다. 국민들이 해달라고 고사를 지내도 저는 하늘궁에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그냥 황제하러 가서 들어갈 때 불안, 나올 때 감옥, 이것이 되겠습니까? 나올 때 하늘궁 없어져 버립니다. 다른 사람이 다 되면 말입니다. 그런 불안한 일을 제가 왜 합니까? 황제로 올라가야 합니다. 세계 황제 말입니다. 언젠가 되라고 하면 저는 황제는 하겠습니다. 밑에는 너희가 해라, 대통령 말입니다. 제 정책만 해라, 결혼하면 4억씩 주고, 이런 거 하고 월 150씩 주자, 노인들은 200, 220만 원씩 주자, 요것만 해라, 그럼 제가 밀어 주겠다, 이러면 됩니다. 그러면 제 밑에 있는 사람 누구 한 사람 대통령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황제로 해서 밑에 대통령 바뀌는 것입니다. 황제는 안 바뀝니다. 제가 도와주겠다,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이해 가죠? 그래서 저는 복선을 깔고 있고,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돌아간다는 것을 말입니다. 제가 몇 개 후에 뭐 어쩌고 그런 소리 했죠? 세상이 복잡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거길 안 들어가려고 못 물러섭니다. 제가 그 들어갔다 하늘궁 작살 내 버립니다. 세계 영성을 지켜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이 말입니다. 제가 없어도 제때 제때 자주 와서 축복, 건축 헌금 뭐 이래 가지고 계속 은행 이자를 내면서 이것을 공관을 짓도록 해야 제가 없어도 공관은 계속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아주 사악한 집단들이 여러 가지 일을 벌더라도 우리는 거기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힘, 그 형법, 그들이 내세는 그런 법의 힘은 나중에 제 앞에 무력해집니다. 지난번 제가 나올 때 음악 일곱 개 만들어 나왔죠?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져, 이래 가지고 애들 다 잡아 놨죠? 어디 가든 저는 뭘 창조해냅니다. 어디 가든지 뭘 창조한다는 말입니다. 일체 신경 쓸 일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더 세게 축복 늘리고 대천사 늘리고. 이제 오늘부터 제가 대천사에 대해서 이야기 처음 합니다. 늘려야 합니다. 그래야 이것이 커집니다. 일본으로 책자 만들어서 전 세계 우리 대천사 축복 에너지 알려야 합니다. 꼭 제가 안 만들더라도 여러분들이 소그룹으로 해 가지고 만들어서 번역해 가지고 전 세계 날려야 합니다. 소책자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 치유 사례 다 날리고, 영적인 능력, 우유 뭐 이런 거 찍어서 전 세계 빨리빨리 날려야 합니다.

환란과 매듭의 지혜

이렇게 추운 이후에 송백이 가치가 있습니다. 가치가 있습니다. 대나무가 클 때마다 매듭이 있습니다. 이 대나무가 그냥 이렇게 삐죽 하면 태풍이 불 때 이것 넘어집니다. 하늘도 이렇게 매듭이 있어야 합니다, 중간중간. 이 매듭이 있어야 여기서 이것을 짜주는 것입니다. 대나무가 아무리 올라가도 안 꺾입니다. 이 나무 매듭이 여기서 여기까지 꽉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길수록 매듭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냥 대나무가 다 드러나 있습니다. 대나무는 뿌리도 대나무 얼마나 특수한지 아십니까? 뿌리도 10cm 미만에 매듭을 가지고 있습니다. 탁탁 매듭을 하면서 나갑니다. 대나무 뿌리가 말입니다. 할아버지들 담뱃대, 어릴 때 우리가 많이 봤습니다. 담뱃대는 까만 대나무가 늘어집니다. 손가락 정도 됩니다. 근데 이 대나무가 왜 가는 것을 했느냐? 까만 대나무, 까만 대나무. 까만 대나무도 중간중간 매듭이 있습니다. 매듭이 있는데 이 할아버지들이 담배 한 번씩 청소할 때가 있습니다. 담배를 말입니다. 그런데 대나무 안에 매듭에 막혀 있습니까, 없습니까? 막혀 있습니다. 그것을 쇠꼬챙이 넣어서 뚫습니다. 그래야 담배가 되는 것입니다. 연기가 왔다 갔다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담뱃대를 칼로 팍 쪼개 보면 매듭매듭마다 니코틴이 잔뜩 양쪽에 끼어 있습니다. 매듭마다 니코틴이 쫙 끼어 있습니다.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탁 쪼개면 시골 할아버지 담뱃대를 망치로 탁 때리면 착 쪼개지면 담배 니코틴이 매듭 쪽에 많이 걸려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담배 연기를 쭉 마실 때 담배재 매듭 매듭마다 거기서 막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입에는 니코틴이 거의 안 들어갑니다, 중간에 다 걸러지니까 그 매듭이 필요한 것입니다. 거기는 몸을 조여서 그냥 종이에 마른 담배보다 담뱃대에 하면 니코틴이 많이 걸러집니다. 니코틴을 닦아내다 보면 상당히 양이 많이 나옵니다. 왜 우리가 그것을 뺐냐? 그것 가지고 고약을 만들었으니까. 니코틴을 종기 난 데다가 고약으로 이렇게 해서 딱 붙입니다. 우리 어릴 때 그래서 할아버지들 담뱃대가 인기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담뱃대 좀 주세요, 청소 좀 해 줄게요, 왜 니코틴 빼려고 말입니다. 그럼 담뱃대 대가리 빼고 잡아서 안에 나면 니코틴이 이만큼 나옵니다. 시커먼 것이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냄새가 담배 냄새가 엄청나지 않습니까? 그것을 종이에 이렇게 해서 여기다 딱 붙이면 종기가 녹아 버립니다. 어마어마하게 독하니까 빵꾸가 뻥 뚫어집니다. 그것이 좋은 것은 아닌데 그것이 실제는 발암 물질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시골에는 종기가 많이 났지 않습니까, 옛날에. 그러면 니코틴을 헌금에 다 해 가지고 다 발라가 묶고 다닙니다. 그러면 조금 있으면 빵꾸가 뻥 나 버립니다. 고름이 다 나와 버립니다. 니코틴이 그만큼 독합니다. 그래서 매듭이 있어야 합니다. 하늘궁이 커 나간다는 이런 매듭이 좀 있어야 합니다. 높이 올라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어떤 환란이 오는 아이고, 환란이 오는 것이 이것이 문제가 있다면 안 됩니다. 환란은 매듭을 만들어 줍니다. 단계를 시켜 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까지는 환란 단계에 들어 있습니다. 그 환란을 딛고 일어서야 합니다. 제가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도 안 보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환란이 환란을 계획하더라도 그것은 모든 것이 허경영을 빨리빨리 세계의 황제로 만들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이렇게 여러분은 믿어야 합니다. 그 환란에 우리가 끌려다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환란을 역이용해야 합니다. 더 강한 하늘을 만들기 위해서 말입니다.

오늘은 단순한 주제 같지만 천군, 천사, 대천사가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조족지혈입니다. 조족지혈 맞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이런 것에서 제가 뭐 협동, 근면, 자조 이런 것을 만들어냈다, 그러니까 저게 뭔데 저런 것을 만들었나? 무시무시한 이론이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물론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들어 있나, 그 안에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에는 힘 력 자 바꿔는 쟁기라고 했습니다. 쟁기 하나, 근면, 권면, 쟁기 두 개입니다. 두 개, 이것이 그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협동, 바꿔는 쟁기가 세 개가 들어 있습니다. 협동 세 개, 그다음에 십 자 하나 있습니다. 그러면 일주일 동안에 하루, 이틀, 3일, 4일, 5일, 6일 일하고 하루 놉니다. 그런 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 근면, 협동이 우연하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일하고 하루 쉬고. 그래서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1% 이것 가지고 믿고 살다가 불행하게 되지 말고 대천사 받도록 하십시오. 평생 동안 비행기 사고 안 난다고 받았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공항 갈 때마다 해 봐야 합니다. 오늘 웨스트 항공을 탈까요, 대한항공을 탈까요? 날짜를 정할 때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천사가 좋은 시간을 딱딱 알려 줍니다. 대천사가 말입니다. 11시 비행기를 탈까요, 12시 비행기를 탈까요? 그럼 거기서 결정해 주겠죠? 그것은 생활화해야 합니다.

긍정적 사고와 면역력

박효숙 씨, 이제 잠을 잘 때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사랑합니다, 모든 만물을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은 자고 나면 아침에 거울 보면 늙은 것입니다. 밤새 늙습니다. 그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허경영 부르고 잔 사람은 안 늙습니다. 이제 이해 가죠? 자, 저 사람 왜 저리 기분 나빠? 저 기분 나빠. 이제 그 말을 하고 잤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제 에너지는 없어졌지 않습니까? 그럼 이 상태는 급속히 늙어갑니다. 밤 자는 시간대 아침에 자면 나이가 확 들었습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자기 전에 졌죠? 원상 복구 됐습니다. 그러면 자 못 되는 것입니다. 이해 가죠? 그런데 좀 더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귀찮으면, 세상 사람 전부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 전부 사랑합니다, 자연 전부 사랑합니다, 전부. 왜 그 말 해야 합니까? 뒤에 보십시오. 타력으로 90% 사는 주제에 내가 잘라서 99% 사는 줄 압니다. 전부 여러분 도움으로 우리가 밥을 먹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존하는 것입니다. 자력은 1%밖에 안 됩니다. 저는 수가 드는 것밖에 없습니다. 농사는 해외 가난한 청년들이 와서 다 짓고 앉아 있고, 대한민국 돈은 해외로 다 빠져나가고 있고, 농사는 완전 적자 투성이입니다. 농사 지어서 돈 번 것은 인건비로 외국 사람들이 다 가져갑니다. 외국의 젊은이들이 말입니다. 농민들은 은행 이자를 못 갚습니다. 우리나라 젊은이가 농사 찍었다고 거기 가서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집구석에 앉아서 인터넷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노는 노인이 바글바글, 노는 젊은이가 바글바글합니다. 나라 망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농업 뉴딜로 500만 명을 농촌으로 보내서 전 우리나라 국토를 농사짓기 좋은 땅으로 뉴딜 단지로 만든다고 했죠? 그러면 우리 인력들이 100만 원씩 받고 먹고 자고 들어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나오겠다, 돈 월 100만 원 받겠다, 먹고 재워 주겠다, 토요일 날은 수 들어와서 노래 부르고, 일요일 날은 각자 자기 종교, 좋습니까? 좋죠. 이런 낙원이 전국에 천문대 정도 만들어져서 우리 농업이 우리 국민이 농사짓기 좋습니까? 하나에서부터 100까지 마음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제가 바꿔 줘야 합니다. 어디까지 망하는가 저는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어디까지 망할 때 저에게를 치는가 저는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 신세지고 또 이웃의 신세지고 남의 화장실 드나들면서 뻔뻔스럽고 고마운 줄 모르고, 이 모든 것 식당 가서 밥 먹으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 고마운 줄 모르고,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겠습니까? 못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저 사람만 보면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억울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억울한 것이 100번 감옥을 가더라도 저는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밥을 얻어 먹었지 않습니까? 신인도 여러분에게 밥을 먹었지 않습니까? 인간들이 노력한 것으로 인해서 제가 버티고 있는 것 아닙니까? 99%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오늘 이후부터는 속으로 남에게 이상한 말하면 안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 말 외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그 미운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절대 99% 남의 도움으로 우리가 살고, 당신의 자식들도 99% 남의 도움으로 살게 된다는 것을 우리 알아야 합니다. 그 가난한 사람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여러분을 우리를 살게 해 준 것입니다. 대가는 못 받고, 대가는 다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그러니까 우리는 남에게 무조건 99.9% 의지했기 때문에 제 1% 안락한 이것 내라는 것 이것 하나 가지고 남을 무시하고 우리가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팍팍 늙어가는 것입니다. 잠자기 전에 “허경영, 아니면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자연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면은 얼굴이 환해져 버립니다. 어디가 쑤시고 결립니다.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자면은 쑤시고 결립니다. 옆에 자는 남편 보고 “아이고, 저런 거지 같은 거 왜 빨리 안 죽나?” 하면서 이리 와 보십시오. 에너지, 에너지 있죠? 저 거지 같은 사람 빨리 안 죽나? 저 귀신이 왜 안 잡아가나? 저 귀신이 왜 안 잡아가나? 뭐야, 이거 망가졌지만 싸우면 안 됩니다. 절대 이것이 장난으로 여러분은 그것이 버릇이 되는데, 절대 신랑이나 와이프에게 억한 마음 감정을 가지면 몸에 암이 생깁니다. 그 순간부터 암세포가 득세하는 것입니다. 특히 아무리 자들은 고맙다 말을 노래를 부르고 허경영 부르고 자야 합니다. 자다가 오줌 마려 일어났죠? 허경영, 허경영, 고맙습니다, 이러고 오줌 누다가 또 자면 자기도 모르게 버릇처럼 허경영, 고맙습니다, 이러고 자야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복사꽃같이 핍니다. 제 같은 강의를 언제 들을까요? 하여튼 우리는 타력에 의해서 존재합니다. 자력은 있어도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제가 경기 나가서 금메달을 따도, 아, 제가 잘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를 건강하게 낳아 주셨고, 대한민국의 감독들이 저를 철저히 운동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정신 훈련을 시켰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이 국민들에게 저는 국민들이 딴 메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금메달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바치겠습니다, 뭐 이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 이건 제가 9% 노력해서 딴 거예요, 뭐 이러면 그 사람은 끝난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든 고마운 사람들 90% 남에게 이 모든 사람들에게 어느 누구도 한 사람만 미운 감정을 탁 전하면 잡습니다. 요거 보고 흰 색깔이면 좋겠다, 이럽니다. 흰 색깔이면 좋겠다, 요거 불만일까요, 아닐까요? 조금 전에 에너지가 들어가 있었죠? 없어졌죠? 이 네거티브한 마음을 한번 먹으면 모든 면역은 떨어지고 암 모드로 들어갑니다. 인체는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암 모드. 그러니까 암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암세포가 득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보고 틀렸다, 이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마음속으로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가 주뗌므이지 않습니까? 주뗌므를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이것 텔레파시도 알아듣습니다. 이 모든 만물은 다 알아듣습니다. 얘들 지능은 100억입니다. 주뗌므 했죠? 그럼 프랑스 말로 “밉다가 주트 띠 테스트”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했습니다. 암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인체가 암이 생겨나는 중입니다. 좋습니다. 이것 뭐도 모르고 이것 밤새 잠을 자 열어놓고. 그럼 아침에 무엇이 됩니까? 몸이 무겁습니다. 그렇겠죠? 그러면 우리는 이 육체 세포는 귀신같이 말을 알아듣는데, 요놈만 들었습니까? 옷을 잡아 보십시오. 심지어 옷이 죽을 옷이 아침까지 계속 나쁜 에너지를 몸에 에너지를 빼면서 면역을 나쁘게 합니다. 그런데 이 옷을 보양으로 만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자, 태국말로 사랑한다가 “찬나락”입니다. “찬나락” 말로 해도 이 옷이 알아듣고 마음을 해도 알아듣습니다. “찬나락” 에너지에 들어갔죠? 그럼 “찬나락” 하고 잠을 잡니다. 허경영 안 불러도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암 모드가 없어졌습니다. 이제 면역 세계가 이긴 것입니다. 면역이 좋은 상태. “찬 클레온” 그래 보십시오. “찬 클레온” 태국말로 밉다 소리입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찬 클레온”을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이 옷이 못 알아듣게 했습니다. 마음속에만 먹으면 이 옷이 다 알아듣습니다. 잠옷이 이 여기 머리 속에 있는 돌아가는 뇌를 이 잠옷이 다 읽고 있습니다. 섬세하죠? 우리가 이것을 만들 때 이 물질을 만들 때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했다고 했죠? 118가지가 제 신경망이 신경 세포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것을 여러분 뇌보다 1억 배 더 빨리 알아듣습니다. 텔레파시 해도 알아듣습니다. 그럼 이 옷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이것도 뺏지도 매달 잡아 보십시오. 자, 자, 프랑스 말로 “주뗌므”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했습니다. 다시 “주트 띠 테스트”로 하십시오. 했습니다. 다시 “주뗌므” 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했죠? 안 떨어집니다. “주트 띠 테스트” 마음속으로. 마음이 바뀌는데. 얘들이 다 알아듣죠? 빠르죠? 신속히 알아듣습니다. 이 옷이 좋은 마음을 딱 먹어버리면, 고마워, 이래 버리면 이 옷이 몸에 온갖 보약을 넣어줍니다.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쁜 말을 한 번만 딱 마음을 먹어버리면, 주트, 띠, 테스트, 찬클, 레콘 이런 소리를 마음속에 넣어버리면, 그냥 이 옷이 제 몸에 독소를 계속 뽑아내는데, 전부 발암 물질입니다. 이것 보십시오. 타르가 얼마입니까? 99%. 자력은 1%입니다. 이 1%가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입니다. 이 99%를 무시합니다. 우리가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겸손하지 못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모든 만물과 이웃과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에게 겸손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대천사 물어보라는 것은, 이 우리가 겸손으로 피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비행기 사고, 지극히 착한데 교통사고로 죽습니다. 착한 것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면역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면역은 아무도 안 그렇고 건강한데 갑자기 비행기 사고로 죽습니다. 그럼 무엇을 해서 피해야 합니까? 대천사. 대천사가 구해 주는 것입니다. 공항을 가는데 대천사가 택시가 그냥 충돌하게 해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그 사람 살리죠? 누가 했습니까? 대천사가. 대천사가 그 길을 바꿔줍니다. 절대로 안 죽게 말입니다. 좋습니다. 우리가 이제 대천사를 많이 홍보해야 합니다. 오늘 제 강의는 천군, 천사, 대천사가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조족지혈이라는 것입니다. 조족지혈 맞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이런 것에서 제가 뭐 협동, 근면, 자조 이런 것을 만들어냈다, 그러니까 저게 뭔데 저런 것을 만들었나? 무시무시한 이론이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물론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들어 있나, 그 안에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에는 여기 힘 력 자 바꿔는 쟁기라고 했죠? 쟁기 하나, 근면, 권면, 쟁기 두 개죠? 두 개, 이것이 그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협동, 바꿔는 쟁기가 세 개가 들어 있습니다. 협동 세 개, 그다음에 십 자 하나 있죠? 그러면 일주일 동안에 하루, 이틀, 3일, 4일, 5일, 6일 일하고 하루 놉니다. 그런 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 근면, 협동이 우연하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일하고 하루 쉬고. 그래서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1% 이것 가지고 믿고 살다가 불행하게 되지 말고 대천사 받도록 하십시오. 평생 동안 비행기 사고 안 난다, 이렇게 받았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공항 갈 때마다 해 봐야 합니다. 오늘 웨스트 항공을 탈까요, 대한항공을 탈까요? 날짜를 정할 때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천사가 좋은 시간을 딱딱 알려 줍니다. 대천사가 말입니다. 11시 비행기를 탈까요, 12시 비행기를 탈까요? 그럼 거기서 결정해 주겠죠? 그것은 생활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