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rd The President’s Agony: The Burden of decision-making and the Power of the Archangel -March 27, 2022

인간의 자유의지와 대천사의 역할

120억 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인간들이 취사선택하는 1%의 자유 의지를 믿지 마시고, 99%의 타락을 막는 대천사를 받아 편안하고 성공된 삶을 살도록 합시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이뤄낼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러 허경영 신인님께서 243회 하늘궁 강연을 하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화답해 주십시오. 박수 소리가 크고 강해야 합니다. 제가 박수 체력으로 건강을 주는 것입니다. 박수를 받고 싶은 마음보다는 여러분들이 건강해져야 하므로 박수를 치는 것은 허공을 때리는 것입니다. 손바닥을 때리는 것이 아니라 허공을 때리면서 손이 붓는 것입니다. 그 안에 파리가 있으면 파리가 잡히는 것이고, 파리가 없으니 허공이 잡히는 것입니다. 허공을 때리는 자가 어리석습니다. 아무리 때려도 허공이 울거나 항복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허공을 막 때리는 것을 박수라고 합니다. 서로 손과 손을 때리는 것 같지만, 허공을 서로 때리다가 부닥치는 것입니다. 손과 손 사이에 무엇이 있을까요? 손은 무(無)입니다. 일시무시(一始無始)라고 하듯이, 시작이 있는데 없는 것으로 바뀝니다.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마주치는 것이 인생입니다.

얻는 자와 잃는 자의 역설

대통령 당선자와 낙선자가 있습니다. 당선된 자도 떨어진 자도 다 국민을 위한 일꾼들입니다. 누가 먼저 당선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얻는 사람보다 잃는 사람이 얻는 것이 더 클 수도 있습니다. 떨어진 사람은 행복한 것입니다. 탄핵되지 않았으니 여유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잡은 자는 항상 불안해하고, 놓친 자는 아쉬워하지만 얻는 것이 있습니다. 허공이라도 얻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원리적인 사관을 바꿔야 합니다. 항상 얻는 자보다 잃는 자가 더 큰 것을 배우고 더 큰 것을 얻습니다.

대통령의 고뇌와 결정의 무게

미국 대통령이 당선되면 하루에 처리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대통령의 순간적인 결정에 따라 어떤 나라가 전쟁을 겪고, 어떤 나라 국민이 수십만 명 죽을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보좌관이 올린 서류에 사인 한 번 하면 몇만 명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사인할 때마다 공포를 느낀다고 합니다. 이라크를 침공하라는 서류에 사인하는 순간, 이라크에서 몇십만 명이 죽고 미군도 많이 죽습니다. 젊은이들이 이렇게 죽어가는 것을 대통령이 서류에 사인한 것 하나밖에 없는데,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죽고 다치겠습니까? 세계 평화를 콩국수로 얻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미국 대통령만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결재를 할 수 있겠습니까? 미군이 이라크를 초토화시키고 많은 군인들이 대항하는 사람들과 싸우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이해관계가 얽혀 있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사인해도 되는 것인지 고민할 것입니다. 만약 내 자식이, 내 손자가 전쟁에 나간다면 어떠하겠습니까? 후손들에게 온전한 나라를 물려줄 수 있을까요? 갑자기 교통사고로 피해 본 사람이 미국까지 넘어와 빌딩을 무너뜨리고 자기 후손들만 골라 죽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철천지원수를 수십만 명 만드는 것이고, 멀쩡한 젊은이들이 용병으로 가서 죽어가는 꼴을 보는 것입니다. 월남전에서 포탄이 떨어지면 팔다리가 허공으로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눈으로 보지 못했겠지만, 포탄이 떨어지면 머리가 날아가고 팔다리가 춤을 추면서 날아다니는 전쟁터를 대통령이 사인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직의 막중한 책임과 스트레스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무시무시합니다. 매일 책상에 올라온 결재 서류에 사인 한 번 하면 어떤 단체는 그 의지가 됩니다. 하루에 천 개를 결정해야 하는 미국 대통령은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당선자는 고통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지옥과 같은 자리이며, 결코 행복한 자리가 아닙니다. 자기 사인 하나로 실업자 급여가 삭감되어 수많은 사람이 급여를 못 받게 될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의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지 이제 이해가 갑니까? 미국 대통령은 하루에 천 건을 결재하고, 한국 대통령은 백 건을 결재합니다. 사인 한 번 하면 엄청난 피해를 보는 사람이 생기고, 수십만 명이 죽어 날아갑니다. 대통령이 사인할 때마다 살이 떨립니다. 잘했는지 못했는지 본인도 모릅니다. 밑에 보좌진들이 올린 서류를 보고 최종 결정은 대통령이 하는 것이니 무서운 자리입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만만한 자리가 아닙니다. 지혜로워야 합니다. 아무나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실력이 있어야 하는데, 어설프게 펼쳐 버리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을 욕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느 대통령이든 하루에 백 건의 결재 서류 앞에서 고민합니다. 과연 우리가 결정을 잘한 것인가 못한 것인가를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사인해야 합니다. 그 고민에 나라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역사적 결정의 무게: 월남전 파병과 원자력 발전소

연평도 포격 사건처럼 북한이 쳐들어왔을 때 군대에서 올린 서류는 “쳐들어가야 합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군사 행동을 개시하고 북쪽을 향해 포를 쏘는 것을 대통령이 사인해야 군대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인 한 번 하면 전쟁이 일어납니다. 판문점에서 미군이 도끼로 머리를 맞아 죽었을 때, 미군이 북한으로 쳐들어가는 것을 사인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했을 것입니다. 그처럼 군사 행동을 개시하라는 서류에 사인하는 것은 나라의 운명이 걸린 일입니다. 전국민이 전쟁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대통령을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수고하는 대통령을 존경해야 하고,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누구든지 그 앞에 닥치면 불안과 공포를 느낍니다. 국민들에게 과연 이익이 있느냐 없느냐를 고민합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전부 없애버리는 사인 한 번 해버리면 원자력 관련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 전부 실업자가 됩니다. 친환경으로 간다며 원자력 폐지를 대통령이 감격해서 사인해 버리면 나라가 이상하게 되어버립니다. 우리나라 핵 연구하는 사람들이 전부 걸베이가 되는 사태가 왔었습니다. 대통령은 무엇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고민하고 고민하며 잠을 설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잘했는지 못했는지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어느 대통령인들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이 결정이라는 것은 대통령의 사인과 동시에 명령이 됩니다. 대통령령은 법률적인 효력이 있습니다. 대통령령이 나가면 법률보다 대통령령이 바로 법률입니다. 국회 동의를 얻어야 하지만, 대통령령도 일종의 법입니다.

인간의 불완전한 결정과 대천사의 지혜

인간이 완벽합니까? 사인 한 번 잘못하면 전쟁이 나고, 핵 발전소를 없애버리면 그 분야 연구하는 사람들이 전부 실업자가 됩니다. 대통령의 연필 하나 잘못 놀리면 나라의 발전이 잘못되고 나라 한쪽이 망해버립니다. 우리는 대통령이 잘해주기를 기대해야지, 대통령을 맨날 비난하고 욕만 해서는 안 됩니다. 만만한 자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나 전직 대통령, 대선 후보들을 욕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자리에 가서 하루에 백 건씩 결재를 해보면 살이 떨릴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을 살리는 것인지, 죽이는 것인지, 전쟁으로 몰고 가는 것인지, 경제를 망치는 것인지 고민할 것입니다. 밑에 참모들에게 휘둘려 해체 먹는 것은 아닌지, 붕당이 생겨 몇십만 아파트를 짓는다고 땅 장사를 해먹으려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것입니다. 일산 벌판에 농사도 못 짓는 땅에 대규모 아파트를 짓겠다고 건설부 장관이 올리면 대통령은 고민할 것입니다. 과연 이곳에 집을 지어야 하는지, 환경을 파괴하고 콘크리트 바닥을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할 것입니다. 보좌진들이 땅을 얼마나 사놓고 쇼를 하는지, 자신을 속이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것입니다. 일산 공사를 서명해달라고 올라오면, 주택난이 있다는 이유를 대지만, 대통령은 이들이 일산 지역을 얼마나 도둑질해 먹으려고 자신을 가지고 놀려 하는지 의심할 것입니다. 아무리 측근이라도 대통령 옆에는 항상 스파이들이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 주변에는 러시아 스캔들, 차이나 스캔들 같은 스파이들이 은밀하게 들어있습니다. 대통령이 무엇을 결정하려면, 이 스파이들이 무슨 짓을 하는 것은 아닌지, 민주당 편을 드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이 모든 서류를 볼 때마다 첩자들의 놀음은 아닌지, 음모는 아닌지,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합니다. 이것이 대통령이 하는 일입니다. 최종 결재자는 굉장히 괴로워합니다. 이병철 회장이나 박정희 대통령도 밤마다 고민하고 담배 세 갑을 피워도 결정이 안 났다고 합니다.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대천사의 지혜

박정희 대통령이 월남에 군인을 보낼 것인가를 가지고 한 달 이상 고민하고 담배를 수백 갑 피웠습니다. 사인만 하면 5천 명의 젊은이들이 죽고, 수많은 어머니들이 피눈물을 흘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팔다리 잘린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겠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의 마음이 편했을 리 없습니다. 나라를 건설하고 경부고속도로를 놓아야 했지만, 미군의 협조를 거절할 수도 없었습니다. 미군이 돈을 줄 테니 자금이 필요하지 않느냐며 반협박을 했습니다. 미국 말을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미국에서는 프린스턴 대학 나온 젊은이들도 군복을 입고 전쟁터에 참여하는데, 한국 청년들은 왜 월남전에 참전하지 못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때 밥도 제대로 못 먹는 한국 젊은이들이 전쟁터에 가는 것을 왜 그렇게 겁내느냐고 미국이 이야기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사람의 목숨은 똑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사람이 죽는 것인데 함부로 결정할 수 없었습니다. 무지무지하게 고민했습니다. 돈 계산도 해봤습니다. 1년에 군인을 보내면 국익이 얼마나 되는지, 미국 군인 월급을 주면 우리는 그 10분의 1을 받으니 국가가 그 차익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한국 군인 월급 수준으로 주고 옷도 조금 더 주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계산해보니 1년에 버는 돈이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출하는 것보다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을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결정하는 데 걸린 시간과 고민을 옆에서 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글씨를 쓰는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글씨 하나를 쓰는 데도 목숨을 걸고 썼습니다. 성격이 그랬습니다. 허경영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백지에 써주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는 과정부터 완성할 때까지 신중하고 여자 같습니다. 글씨도 예쁘게 쓰는 개성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은 흉내 낼 수 없는 한문을 박정희 대통령은 썼습니다. 옛날 사람이니 문필이 좋았습니다. 그 글씨체를 보면 흩어진 마음이 정갈해지고 잡념이 사라집니다. 붕붕 떠 있던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여러분이 잘못 판단하면 안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운동 글씨를 보면 예쁩니다. 육영수 여사의 글씨도 잘 썼습니다. 글씨 쓰는 폼을 보면 겸손함을 알 수 있습니다. 1977년 12월 9일의 글씨도 예쁩니다. 이것을 표구한 것입니다. 육영수 여사의 글씨와 비교하면 박정희 대통령의 글씨가 더 예쁩니다. 육영수 여사의 글씨는 글씨를 안 배운 사람의 글씨 같습니다. 새마을이라는 글자가 이렇게 예쁘게 쓸 수 있습니다. 이것을 비교해보면 잘 모릅니다. 이것은 붓글씨가 아니라 펜글씨 쓰듯이 쓴 것입니다. 하늘을 보며 생각하고 푸른 내일의 꿈을 키우고자 하는 육영수 여사의 글씨도 좋은 뜻입니다. 오래되면 이렇게 변합니다. 표구를 해놓으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글씨는 덜 변했습니다. 대통령이 종이에 글씨 하나를 쓰는 데도 대단한 시간을 내고 정진해서 쓰는 것입니다. 이 글씨를 보면 그 사람이 보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대통령을 마음대로 욕하지 못할 것입니다.

결정의 본질: 취사선택과 자유의지

결정은 취할 지(取), 버릴 사(捨)입니다. 취하고 버리는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가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루에 백 건씩 취사선택을 자기 자유의지로 하는 것입니다. 자기 뜻대로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해를 해 가지고 대통령에게 가져올 때는 대통령이 마지막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마지막 결정을 잘못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방원이 정몽주에게 같이 일하자고 했지만, 정몽주는 같이 하지 않았습니다. 정몽주가 잘한 것일까요? 이것을 어디 물어볼 데도 없습니다. 정몽주는 과연 이방원에게 가는 것이 옳은 길인지, 힘없는 고려 왕을 모시고 가는 것이 역사의 바른 길인지 고민했습니다. 사적인 감정이냐, 국가의 장래냐,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사적인 고려 왕과의 의리를 따진다면 따라가는 것이 의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의 대계를 본다면 고려만 붙들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방원은 사적인 것을 버리고 새 시대를 열자고 했습니다. 고려는 이제 인연을 끊고 같이 일하자고 했습니다. 이럴 때 개인의 감정은 사적인 데만 치우칩니다. 국가보다 개인적인 관계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정몽주나 이방원이나 자기 개혁에 확신이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님, 정몽주가 고려를 지키려는 것이 고려에 이익이 됩니까?” 아닙니다. “천사님, 정몽주가 이방원의 말에 따르는 것이 의리를 지키는 것입니까?” 맞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은 정몽주를 충신이라고 생각하고, 이방원을 권력이나 탐하는 사람 정도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전부 실수합니다. 숙주나물 단봉 다 그렇습니다. 우리 국민은 성삼문의 편을 들고 단종의 편을 듭니다. “천사님, 신숙주가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옳았습니까?” 옳았습니다. 사적인 감정으로 본다면 신숙주는 사적인 것에 치우친 것이고, 성삼문은 사적인 것에 치우친 것입니다. 이슬람으로 치면 시아파는 혈통을 중요시합니다. 정몽주는 혈통파이고, 신숙주와 성삼문도 혈통파입니다. 그러나 로마의 황제는 같은 성씨가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쟁터에서 영웅이 되면 황제로 올라갑니다. 능력파입니다. 국가의 공로를 끼친 자가 나타나면 로마의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황제 아들이 황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능력이 있는 자가 나타나면 앞에 있는 자는 로마의 황제 자리를 물려줘야 합니다. 그것이 크게 발전된 것입니다. 그러나 단종을 복위시키려는 사람들은 혈통을 중요시했습니다. 하늘은 어느 편을 들었을까요? 결정을 잘하는 사람 편을 들었습니다. 하루에 앉아서 백 건 이상을 중요한 사안을 결정해야 하는데, 열 살짜리 애가 앉아서 사인을 합니다. 좌우 신하들이 대립해서 싸우는데 중간 중재자가 없는 것입니다. 열 살짜리 애가 앉아 있으니 나라가 안 되는 것입니다. 양쪽에서 파들이 싸우는데 결정권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조가 나타난 것입니다. 세조는 삼촌이고 형님의 왕이었습니다. 형님과 함께 행정을 해서 경험이 있으니 자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조는 눈으로 보고 경험하고 손에 피를 묻혔으니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노론, 소론, 남인, 북인이 싸우는 데서 세조가 “그만 하시오. 나를 따르시오.”라고 하면 신하들이 세조 말을 듣습니다. 이러다 보니 세조가 어차피 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 혈통만 따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진리는 지혜와 능력이 있는 자를 택합니다. 세조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신숙주는 지혜와 능력이 있는 자를 왕으로 세우려 했던 것입니다. 단종이 언제 크겠습니까? 10년, 20년, 70년 기다려야 하는데 나라가 절단 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세조가 단종을 대신해서 이렇게 합시다, 저렇게 합시다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나라 꼴이 안 되는 것입니다. 신숙주가 냉정하게 판단한 것입니다. 나라가 큰일 나고 이런 사이에 중국, 청나라, 명나라, 일본이 노리고 있습니다. 안 됩니다. 지혜와 능력이 있는 자를 하늘이 그 자리에 앉히는 것입니다.

대천사의 역할과 인간의 한계

대통령은 0.7%로 당선되었든 어떻게 당선되었든 하늘로부터 부름을 받은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제가 굳이 그 결정을 해야 하겠습니까? 지금 하는 일도 바쁜데 말입니다. 인간의 취사선택과 자유의지는 매일같이 결정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실패가 너무 많습니다. 인간이 하는 결정은 너무 한심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었을 때 우리의 진짜 결정은 천사가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백악관 대통령이라면 결재 서류를 쫙 깔아놓고 천사에게 물어보면 금방 결재가 끝날 것입니다. 이라크에 군대를 쳐들어갈까요?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천사들은 수십만 명이 죽더라도 본때를 보여주라고 할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을 욕하면 안 되는 것이 참 희한합니다. 천사는 약자 편을 듭니까, 강자 편을 듭니까? 옳은 길로 역사를 이끌어갑니다. 미국 대통령은 결정해 놓고 잠을 못 잡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을 텐데, 내 후손들이 내가 미국 대통령 월급 좀 받아먹겠다고 전쟁을 일으키고 외국의 지도자를 암살하라고 사인하는 것이 조폭보다 더한 짓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잠을 못 잡니다. 살인자가 따로 없습니다. 대통령이 하나의 나라를 흔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심지어 6.25 참전을 결정할 때, 윌슨 대통령이 2차 대전에 참전을 결정할 때 얼마나 불안해했습니까? 유럽에서 전쟁이 일어나 영국 군대가 40만 명이나 죽었습니다. 영국의 인구가 줄어들고 40만 명의 젊은이들이 죽었습니다. 40만 명을 또 뽑아야 하는데, 직접 받아야 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영국 수상이 미국 대통령에게 도와달라고 사정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민의 80%는 전쟁을 반대했습니다. 우리는 유럽 전쟁에 왜 끼어드냐, 우리 애들이 또 가서 다 죽는 것이냐고 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그것을 가지고 고민했지만, 80%의 미국 사람들이 마음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월남전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얼마나 전쟁을 반대했습니까? 그러나 대통령이 했습니다. 미국이 월남전을 잘했습니까? 잘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그렇게 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정을 대통령이 깊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정몽주와 이방원, 신숙주와 성삼문: 역사의 선택

이방원이 권력을 잡고 정몽주는 소리 없이 사라졌습니다. 정몽주는 죽음을 택한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의 정의가 앞선 것입니다. 국가의 장래보다는 개인의 정의를 지키다 죽은 것입니다. 그것은 좋지만, 국가에는 아무런 이익이 되지 않습니다. 나라는 로마처럼 유명한 장군이 나타나면 황제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황제 아들이 황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해서 큰 공을 세운 장군이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에서는 황제 동생이든 누구든 덩치 좋고 말 잘하고 힘 있는 놈이 황제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정한 경쟁이지, 씨족 중심으로 내가 했으니 내 손자가 해야 한다, 아들이 해야 한다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조선 시대는 왕정 제도에서 신라 시대는 박, 석, 김, 이 성씨가 능력대로 돌아가면서 왕을 했습니다. 그러나 고려는 왕씨 한 사람만 왕을 하고, 조선은 이씨 하나만 왕을 했습니다. 이성계와 이선조 대왕이 이씨가 왕이 될 시기가 좋으니 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개경을 깨버리고 역모로 몰아 역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왕이 될까 봐 견제하면서 조선 시대 500년 동안 한 성씨가 왕을 하는 것이 여러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나라가 퇴보한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의 천황은 계속했지만 발전했습니다. 일본 천황은 혼자 왕을 했지만, 막부가 있었습니다. 각 지역의 막부들이 모여서 하는 민주주의 의식이었습니다. 천황은 상징적으로 모셔놓고 총리가 대통령처럼 다 했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안 바뀌었습니다. 단종 어린애가 왕으로 앉아 있고 노인들이 사람과 마마 꼴이 아니었습니다. 이방원은 자신을 도와 왕을 만들어 주었던 동료들을 전부 죽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살아 있으면 자기 아들을 내쫓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후세가 왕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동지를 죽인 것입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후손을 대대로 세습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자기 동지 중에 똑똑한 놈이 있으면 “나 이제 죽으니 네가 왕 해라. 내 아들 빼고. 내 아들 잘 지켜줘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신도 죽지 않고 나라도 발전할 것입니다. 로마처럼 황제가 이어져야 합니다. 천사 제도를 해보니 우리가 인식하는 동정론과 다릅니다. 하늘은 행정적입니다. 이런 판단을 대통령이 매일 해야 합니다. 미국 대통령은 하루에 천 건 정도를 결재해야 합니다. 여러 나라가 있다 보니 그렇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참모들은 굉장히 힘들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은 백 건 정도를 해야 합니다. 이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개인은 하루에 최소한 열 개 정도를 결정해야 합니다. 오늘 하늘궁에 갈까 말까, 친구 결혼식이 있는데 어디로 가야 복을 받는가? 천사에게 물어보면 답이 금방 나옵니다. 이것을 응용할 줄 알아야 착오가 생기지 않습니다. 결정에 착오가 생기면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순간적인 결정 한 번 잘못한 것이 자기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이 순간 결정을 보조해 주는 역할이 천사입니다. 월남에 군대를 파병할 것인가를 컴퓨터에 입력하면 나오겠습니까? 빅데이터를 집어넣으면 나오겠습니까? 어떤 컴퓨터도 결정을 안 해줍니다. 그럴 때 세계적인 컴퓨터, 인류의 미래까지도 내다볼 수 있는 컴퓨터, 이 세상의 비밀번호까지 아는 컴퓨터가 바로 대천사입니다. 이 천군 천사를 가지고 온 자가 동방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매일같이 결정이라는 스텝에서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들에게 뭘 하라고 할까, 어디를 가야 하는데 갈까 말까 이런 결정을 해야 할 때 천사가 도와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행복합니다. 이 천사는 깎아 타 삶아 다면 천사나 버릴 수가 있으니 잘 몽골어. 대천사입니다. 여러분 돈 벌어서 대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제가 어제부터 대천사를 강조하는 이유를 알겠습니까? 선거 끝나고 선거에 많은 폭탄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한을 지어야 합니다. 허시탐탐 허경영을 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감옥에 좀 더 넣으려고, 다음에 또 나와서 업적인 인물이 안 나타나게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렇게 대통령이 되지 않습니다. 국민 전체가 “제발 우리나라 좀 구해주세요” 하고 국민 대표가 찾아오면 그때는 제가 대통령이 되고 황제로 올라갈 것입니다. 먼저 세계의 황제로 올라갈 것입니다. 영적으로 이 세계는 제가 황제이고 만왕의 왕입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말과 권능은 누가 따라올 자가 없습니다. 이것을 노리는 자도 없고, 제 자리를 뺏을 자도 없습니다. 가져가라고 해도 못 가져갑니다. 이것을 미국의 지성인과 일본의 지성인과 외국의 지성인들이 알게 되는 날이 곧 올 것입니다. 알면 세계가 셀프 션이 일어납니다. 여러분은 대천사 홍보를 많이 해야 합니다. 천사 홍보를 많이 해서 복잡한 세상에 뭐 그리 복잡하게 생각하느냐고 하지 마십시오. 대천사에게 무릎 꿇으십시오. 결정 하나하나가 피를 말립니다. 월남 파병 결정, 피를 말립니다. 북한하고 무슨 위협이 있을 때 피를 말립니다. 그렇게 결정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정답이 나옵니다. 아내의 언니 올케, 젊은이가 뭐 하나 보낸 거 그 집 문 좀 열어봐. 첫 번째 주문하면 됩니다. 오늘 우리들이 이 대천사를 받는 섭리로 설명해 주신 신님께 감사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성 능력 체험과 전달

지방에 거주하는 지지자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적인 능력을 체험해 보고 싶은데,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영성 능력을 체험해 볼 수 있을까요? 저같이 영성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이렇게 질문 올려봅니다. 천사를 받고 축복받아야 합니다. 200만 원을 내고 축복을 받으면 영성이 전달됩니다. 두 분이 모든 영성을 저에게 받았습니다. 저에게 받아간 것이 수천 조인지 일이 안 됩니다. 그 양을 따진다면 두 분이 가져간 것은 미미한 것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만물과 교류할 수 있는 영성을 가져갔습니다. 그것을 분양해준 것입니다. 새끼 영성입니다. 새끼 영성이라도 인간이 갈 수 있는 한계가 그것이 다입니다. 그 이상 영성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부어줘 봐야 여러분의 그릇이, 가져갈 수 있는 영성의 양이 축복 한 개 이상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소주 한 잔밖에 못 먹는 사람에게 열 잔 주면 못 먹습니다. 여기에 영성이 얼마나 들어있나 봅시다. 우리 신인님이 가지고 있는 모든 영성은 밖으로 나가라. 축복도 나왔습니다. 그 영성은 제로입니다. 영성 제로. 연필에게 태국말로 사랑한다고 해봐야 교감이 될까요? 영성이 없으니 교감이 안 됩니다. 아까 그 학생이 이렇습니다. 태국말로 밉다고 해봐야 영성이 있습니까?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고, 밉다고 해봐야 똑같습니다. 영성 제로입니다. 만물과 교감이 안 됩니다. 해바라기든 뭐든 교감이 안 됩니다. 마이크에게 사랑한다고 한국말로 해봐야 힘이 있습니까? 미워한다고 해봐야 힘이 있습니까? 안 됩니다. 잘생겼다고 해봐야 똑같습니다. 제가 영성을 많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갈 것입니다. 이제 영성을 전달해준 것입니다. 제가 가진 영성의 천 조분지 일이 안 됩니다. 저는 영성도 주지만 무한대의 축복을 남에게 줄 수 있습니다. 무한대 대천사를 줄 수 있습니다. 무한대의 천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전 우주를 다니면서 별마다 천부를 만들고 영성의 씨를 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모종 농사 지로 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사랑한다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영성이 들어가면 창 꺼내본 시작할 것입니다. 밉다고 하면 싫어합니다. 옷을 만져도 마찬가지입니다. 옷에게 사랑한다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옷이 반응하는 것입니다. 몸에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밉다고 하면 옷이 바뀌어 버립니다. 모든 영성이 옷에서 에너지가 나가버립니다. 옷이 몸에 좋은 것이 아닙니다. 만약 마음속에 “저 여자 왜 저렇게 못생겼어?”라고 생각하면 에너지가 나가버립니다. 에너지가 나간 상태입니다. 자신은 허경영이니 무한대라고 생각하지만, 가다가 어떤 여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흉을 보면 몸의 면역력이 박살 납니다. 이것이 영성이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신경이 이미 우주를 공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건을 만져서 바뀌기도 하지만, 안 만지고 지나가는 사람을 흉을 봐도 본인의 영성이 사라집니다. 다시 한번 해봅시다. 여자를 보고 잘생겼다고 마음속으로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그러나 못생겼다고 하면 망가지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을 먹으면 하루 종일 목이 뻣뻣하고 피가 잘 안 돌고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몸은 다 망가집니다. 축복은 그대로 있지만, 다른 마음을 먹을 때 그 에너지가 몸을 탐험 척 면역을 다운시켜 버립니다. 축복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돈 주고 받은 축복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사람을 때려죽여도 축복은 그대로 있습니다. 왜냐하면 무죄이기 때문입니다. 축복받은 자가 이런 것은 죄업이 소멸되기 때문이지만, 몸 안의 에너지가 확 빠져버리고 나쁜 마음을 먹은 데 대한 대가가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의심하는 사람들은 영성을 안 받은 자들이 남을 미워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묻습니다. 축복이 나가면 축복도 없습니다. 이 몸은 제가 명령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제가 “축복 나가라” 하면 축복이 나가버립니다. 이것이 질량이 있는지 없는지 사람들은 모릅니다. 허경영 입에서 말만 하면 있던 축복이 사라지고 없던 축복이 대천사처럼 들어옵니다. 이렇게 주고받는 것이 있다는 것을 과학자들은 인정 안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체험을 해봤을 것입니다. 지금은 축복이 나가서 몸 자체가 축복을 안 받았을 때는 모든 면역이 다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하고 보약을 먹어도 스태미너가 빵점입니다. 직접 해보십시오. “저 여자 잘생겼어”라고 해봐야 힘이 없습니다. 아무런 전류가 없습니다. 집에 전기 코드를 뽑아 놓은 것과 같은 것이 인간입니다. 제가 와서 전기 코드를 꽂아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젊은이가 영성을 어떻게 못 받느냐고 질문했는데, 와서 축복받는 길밖에 없습니다. 우리 운동이 2,500만 주고받게 합시다. 그러면 우리는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세계의 영제 황제로 침할 것입니다. 전 세계에 공부해야 합니다. 코리아의 동방의 등불 영채 황제 세계 황제가 나타났다고 말입니다. 타임 기도 코이, 토인비도 이야기했고, 노송나무 수도 이야기했습니다. 그 자가 왔다고 말입니다. 세계가 금방 알 것입니다. 의심스러우면 똘마니를 보내서 보고하라고 하십시오. 우리나라에 이익이 되기 위해서 허경영에게 세계 황제에게 인정한다는 교서를 하나 보내는 것이 좋겠다고 할 것입니다. 외교 채널로서 세계의 황제에게 빨리 점수를 얻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갑자기 러시아에서 세계 황제를 인정한다는 교서를 보내고 다른 나라들이 다 동참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이익이 올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의사를 이렇게 해버리면 잘못되는 것이 아니냐며 빨리 보내자고 할 것입니다. 스파이들이 들어와서 보고할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렇게 해버리면 그 나라가 엉망이 될 것입니다. 황제로서 인정한다는 외교 각서를 보내고 서로 외교를 수립합시다. 로마 교황도 그랬듯이 말입니다. 우리가 외교를 시작하면 세계가 움직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유능한 외교관들을 고용해서 전 세계에 파견하여 외교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이 점점 전 세계 영적 성지로 메카로 사람을 오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교전을 펼쳐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국익 선양이고 세계 통일로 가는 길입니다. 대통령 자리에 목을 맬 필요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나중에 사람이 할 수 있지만, 앉아서 결재하는 것은 너무 복잡합니다. 황제에게는 최종 마무리된 것을 가져오고 제가 결정해 줄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영적인 에너지를 인간에게 준다는 것을 젊은이가 이해할 것입니다. 영적 에너지를 제가 분양하고 있는 것은 지구인들에게 절호의 기회입니다. 제가 나중에 사타를 내리면 분양을 더 이상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인간에게 영적, 여러분이 어떤 사물과도 교감할 수 있는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나무를 잡고 중국말로 사랑한다고 해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밉다고 하면 나이롱이 되어버립니다. 모든 것과 교신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에너지를 선물로 받고, 미움은 에너지를 싹 빼버립니다. 모든 나무와 교신할 수 있습니다. 못생겼다고 하면 에너지가 빠져버립니다. 남의 흠을 보면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에너지가 즉시 나갑니다. 마음속으로 흉을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무에 에너지를 주려고 할 때는 잡고 넣어주면 되지만, 굳이 잡지 않아도 몸의 에너지가 나가고 들어오는 것은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속 텔레파시로 해도 물이 알아듣습니다. 물에게 잘생겼다고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부정적인 말은 죽을 때까지 안 해야 합니다. 물이 지나가면 하루 종일 팀 목이 뻣뻣하고 피가 잘 안 돌고 암으로 바뀝니다. 몸에 하루에 백만 개 정도 암세포가 들어오고 자연 발생도 하지만, 200만 개의 암세포를 자연적으로 막아내게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까 같이 흉을 보면 막는 모드가 사라집니다. 심장박동수가 조금 빨라집니다. 이것은 신체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욕을 먹으면 즉시 퇴근할 때까지 심장 박동수가 빨라집니다. 모든 혈관에 약간의 염증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피가 지나가는데 부담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혈압이 생깁니다. 심장이 빨리 뛰게 되고, 생각만 해도 심장이 빨리 뜁니다. 피가 거꾸로 서는 것은 안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불로장생 생활을 열심히 해도 소용없습니다.

지지자의 질문과 허경영의 답변: 감옥과 고난의 의미

춘천에서 온 지지자입니다. 어제 강의에서 신인님께서 얼마나 지지자들을 사랑하시는지 보았습니다. 만약 신인님께서 감옥에 들어가시게 된다면 그 이유는 지지자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사악한 무리들이 신인님을 감옥에 넣는 것이지만, 본질은 이 계기를 통해 신인님께서 감옥에 들어가셔서 우리 지지자들이 서로 단합할 수 있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우리들을 보고 손가락질을 할 때 적어도 우리 지지자들만큼은 서로를 미워하지 않고 서로를 아끼라는 뜻이 신인님의 본질이라고 생각됩니다. 차마 우리들이 서로를 미워하고 겸손하지 못함을 나무랄 수 없던 신인님께서는 차라리 당신께서 직접 감옥에 가셔서라도 지지자들이 서로를 아끼고 오순도순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시겠다는 것이고, 그렇게라도 우리들을 가르치시겠다는 겁니다. 또한 당신께서 하신 “서로 사랑하라”는 말과 강의 결과가 고작 내 지지자들이 서로를 물고 뜯고 싸우는 것이라면, 차라리 이 자들의 죄를 당신께서 받겠다는 것 아닌가요? 강의 중에 “약이 섞여 나오거나 영성 구하지 말고 현상이 아닌 본질을 정견으로 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들이 이번 대선 결과로 탓할 것은 선관위가 아닙니다. 탓할 것은 오직 나 자신이 부족한 탓입니다. 내가 겸손하지 못했기에, 내가 동료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더 이상 스승님께서 감옥에 가시면서까지 가르치시고 살라는 가르침을 어기려 한다는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많이 부족하더라도, 많이 잘못하더라도 우리들은 서로를 아끼고 감싸줘야 합니다. 서울시장 출마와 대통령 선거 출마를 하실 때 저는 춘천에서 춘천 시민들과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주무대 폭립 전 유진이 산님, 이은화 가장님, 그리고 장 더움 쉬지 않님, 카톡방에서 열심히 응원해주신 더 경사지 선수님, 그리고 강령의 김수동님, 또한 춘천의 지원을 와주신 독자가 이쯤 되니 임과장 종류님, 무게가 핀 분들, 마지막으로 제가 존경하는 우리 지민이, 또한 사람들이 서면 왔다 갔다 하는 춘천 M 영업은 게 목에서 올로 마이크를 들고 보시면서 연설을 하시던 그 여자 4회장님, 그리고 그분의 남당리 신지니, 그 틀어 내 멋에 감초는 저는 그분들의 모습을 저는 절대로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바른 지역에서 정말 열심히 하신 것도 또한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겨울에 영하 10도 날씨에 손가락이 얼어 가면서 선거 운동 마치고 방 안에 넣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이제 자주 근면 격동의 정신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서로 “네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면서 탓하기보다는, 그럴수록 서로를 아끼고 전심전력으로 축복해야 합니다. 2,500만 국민이 주식 사는 거 없어도 우리 힘으로 한번 해 봐야 합니다. 제 질문은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습니까? 입니다.

고난을 통한 성장과 승리

친구가 질문을 했습니다. 제가 꼭 감옥 간다는 것은 아니지만, 여야에서 저를 감옥에 넣으려고 여러 세력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소리에 제가, 그러나 우리가 신이 판단해서 들어가든지 나가든지, 여러분들은 마음의 준비를 항상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외국에 출장을 갔다, 로마로 갔다, 어디로 갔다, 달로 갔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여기서 토요일 날 행사를 해야 하고, 계속 그 물은 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불편한 일이 적은 일이 아닙니다. 세계에서 제일, 이 하늘궁 터는 대명당 터입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이 한번 와서 에너지를 가지고 가야 백억에서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제가 꼭 감옥 가는 것은 아닙니다. 저를 감옥에 안 넣으려고 계획적으로 첫 번 한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들이 가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도 방어력이 있습니다. 악의 무리들과 의로운 자가 싸울 수 있습니다. 신인도 코너에 몰려서 들어가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드나드는 것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일시무시(一始無始)라고 하듯이, 들어가는 것과 나가는 것이 같습니다. 우리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우리는 변절자, 배신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감탄고토(甘呑苦吐)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쉬운 일을 자꾸 좋아하면 안 됩니다. 역경을 가야 남자입니다. 제가 맨날 편안하게 있으려면 대통령을 무엇 때문에 세 번 나갔겠습니까? 돈을 갖다가 성신의 빌딩 몇 개 값을 없었을까요? 범과 국민을 잘 살게 했다는 열망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감탄고토 같은 것을 하지 않습니다. 아까 젊은이 말이 이 말입니다. “감탄고토를 하지 말아야 한다. 조석으로 변하는 놈, 그거 믿을 수가 없다. 허경영이가 여기 있을 때는 좋아하고, 고난 받으면 다 도망가 버리고 이런 사람이 되지 말자.” 이 소리입니다. 제가 꼭 감옥 간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를 지금 죽이려는 세력이 많고, 표 도둑이 많은 이 세상에 제가 많은 사람의 화살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마음 단단히 먹으라는 소리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을 아끼는 의미에서 제가 이럴 때 그 사람들이 진짜 이런 사람이 아닌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더 강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고진감래(苦盡甘來)와 다릅니다. 고진감래는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좋은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탄허 스님은 허공을 삼킨다는 뜻입니다. 남이 잘 된 것을 보고 맛있는 것을 보고 어릴 때 배가 너무 고파서 빵집 앞에 지나갈 때 빵 냄새를 허공을 삼키듯이 맡았습니다. 빵을 먹는 것을 상상했습니다. 못 먹으니까 주머니에 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지나가면 허공을 삼켰습니다. 이런 인물이 되면 안 됩니다. 아까 그 젊은이가 정말 훌륭한 젊은이입니다.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배신자, 변절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누가 와서 괴롭히고 끌고 가고 감옥에 넣는 일이 설사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겁낼 것 없습니다. 이미 우주를 위해서 지구뿐 아니라 이 우주 천체를 운행하는 자가 와서 볼일 보고 있는데 무엇이 겁나겠습니까? 그들이 돌멩이가 바위에 떨어졌다 이 말입니다. 제가 그러면 그 바위가 백사장에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돌아가면 원만한 돌이 됩니다. 원만한 돌이 되면 예쁩니다. 누구하고도 안 부딪힙니다. 지나가다 다리 아픈 사람이 있으면 알 돌 위에 앉아 편안합니다. 옛날에 GP 준비할 때는 사람이 못 앉았습니다. 얼마나 좋은 돌입니까? 우리 인간은 이런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감탄고토 되면 안 됩니다. 인간 중에 하급 인간들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습니다. 술 맛이 좋다고 막 삼키고, 보약을 주면 썩었다고 뱉어버립니다. 이것이 전형적인 문제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볼 때 고진감래 하는 사람, 지금 저 사람이 허공을 삼키면서 만두 맛집, 빵 맛 이런 것을 공기로만 보고 공기로만 먹지만 나중에 고진감래가 됩니다. 이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좋은 시절이 온다는 것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이런 시절에 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승리를 보장받은 자입니다. 그 승리를 결정하는 자도 저입니다. 심판이 여기 있는데 누가 심판을 이기겠습니까? 그러나 심판도 잠시 화장실을 갈 수 있습니다. 거기에 너무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어딜 가나 제자를 만듭니다. 감옥 가도 제자를 만듭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자입니다. 우리가 백공이 기다리고 있는데 여러분들 집에 가서 잠 자러 갑니까? 잠자리에 또 자도 그 사람들 또 자는 것밖에 없습니다. 백공 갈 날만 기다리는 것입니다. 거기 가야 매일매일이 다릅니다. 이런 생각은 끝입니다. 무한대 세계가 전자제품이 만들어낸 이런 세계는 세계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세계가 펼쳐지는데 낮과 밤이 없습니다. 본인이 낮과 밤이 있는 세계로 가려면 금방 알 수 있고, 또 공부한 세계로 얼른 금방 올 수 있고, 이런 자유자재하는 세상. 그 세상을 갈 때까지 매일 개미 쳇바퀴 돌 듯이, 전혀 지방 한번 또 붓고 오자고 떠나지면 아무 또 뛰어다니고 먹고 살기 위해서 제가 다니고, 또 저녁에 된 것도 불꽃이 하고. 이것은 백공 갈 때까지 이 말도 안 되는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기쁨이 있다면 와서 허경영을 바라볼 때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집에 가서 매일 똑같은 것을 반복해봐야 재미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 제가 꽂아줍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되지 맙시다. 아까 젊은이는 달면 삼키고 쓰면 토한다는 척을 잊지 말자고 했습니다. 척 말고 신인님을 따라서 우리는 어떤 고난도 이겨내자고 했습니다. 춘천에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은 대단합니다. 마이크 들고 있던 사람은 사회자입니다. 사회자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옆에 있는 지인도 이야기했습니다. 두 사람이 춘천과 속초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 우리 고생한 사람들이 헛될까요? 헛되지 않습니다. 당장 우리가 청와대에 가서 꿀을 못 먹었다고 해서 우리 것이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꿀은 저장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가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달아나는 것이 아니라 숙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청와대로 가면 숙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그 큰 희망을 숙성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숙성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발효가 되어 달라집니다. 숙성 기간을 거쳐야 합니다. 춘천의 안세웅 분이었습니다. 편안할 안(安) 자에 인간 인(人) 자에 영웅 영(英) 자입니다. 안세웅 이름도 크고 사람이 그릇이 큽니다.

정역 시대의 도래와 지구의 변화

여러분은 지금 무슨 시대를 살고 있습니까? 불교에서는 말법 시대입니다. 지금은 주역 시대입니다. 이제 정역 시대라고 하는 것은 도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도를 아는 사람들은 주역 시대에서 이제 정역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정역 시대는 이제 아직 제가 정역 시대의 사람들은 나타난다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제가 정역 시대는 지금 제가 결정할 것입니다. 제가 이제 나타나서 뭘 할 때가 그 시대입니다. 제가 지금 올 때 말뜻 하죠? 그래서 제가 이미 한 후에 나타납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사람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것이 천문입니다. 몇 퍼센트 정도가 되어야 5천만이 움직이고 70억이 움직이는지 알 것입니다. 바닷물이 몇 퍼센트 소금입니까? 3%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나가서 최소한 3% 나와야 합니다. 3% 나올 정도 되면 대한민국의 축복이 날개 돋친 듯이 나가면서 3대 명리학이 다 되어버립니다. 이 3%가 무엇입니까? 공기 중에 3%만 있으면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이번에는 1%입니다. 21세기 마지막 최종 1%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한 20% 됩니다. 그 정도 나왔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힘을 쥐고 있는 자들이 그렇게 좋나 가져가 버립니다. 우리는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고 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욕심 내지 말고 1%와 저 사람들이 “야, 이거 3% 안 되면 안 되겠다” 요 정도 됐을 때 “3% 안 좋다 아니고 완전 부정선거 뜰 동 나겠다” 이 정도 됐을 때는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임계 질량이라고 합니다. 핵무기가 우라늄 분열되기 시작하려면 거기에 질량이 세종이 되어야 합니다. 핵무기를 분열시키는 질량이 모자랄 때 핵무기가 분열되지 않습니다. 99도 물은 끓지 않습니다. 딱 1도가 모자랍니다. 물은 안 끓고 뜨거운 상태로 있는데 거기에 뛰어드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이 끓지 않으니 99도인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물이 조용합니다. 옛날 어른들도 많이 뛰고 어린애들도 많이 뜁니다. 그러나 백도가 되면 물이 춤을 춥니다. 이것이 임계 질량입니다. 국민들이 95도가 될 때까지는 조용합니다. 3%가 될 때까지는 조용한데, 3%를 넘는 순간 갑자기 국민들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합니다. “야,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는 것입니다. “야, 이제 더 이상 어느 해서 뭐 뭐 돈 낸 아래 뭐 내 나라의 뭐 야, 이 제도 짐 어쩌면 야, 허경영 그 4 뭐 아직 안 죽었지?” 이런 날을 찾는 것입니다. “야, 허경영 왜 안 나오는데?” “우리 아들 장가 보내야 되는데 허경영 붙었으면 돈 다 보냈다. 이거 받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의자 시대이고 6억 안전에” 이렇게 불만이 쌓이기 시작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것을 임계 질량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이 지금 “허경영 그 사람 참 내가 못 찍은 게 미안해. 그 사람 내가 찍고 싶었는데 어쩌고 또 저, 민주당이 붙들 봐서 내가 못 찍었는데. 그 사람은 참 찍어서 돈 받을 걸 참 아깝다” 요런 동정표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이제 인정합니다. 그때는 너무 여야가 대치하니까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몰라서 무식해서 안 찍은 게 아니라, 자기가 볼 때 뭐 한번 더 했다가는 혹시 공산주의가 될까 봐서 겁이 난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손이 못 갔던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음에는 달라집니다. 우리는 이제 세계의 황제로, 세계의 영적 황제로 침할 것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7문의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세계적인 외교원들을 고용해서 전 세계에 파견하여 전 세계 국가들과 표를 매자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하면 하늘궁, 하늘궁 하면 세계 대통령들을 상대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몇십 년 전에 UN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자고 전 세계 대통령 비서실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때 거의 다 찬성했습니다. 비서실들이 “한국의 그 방법이 상당히 괜찮습니다”라는 답변들이 있었습니다. 옛날에 우리가 그런 것을 타진해 봤습니다. 한국이 괜찮다고 반대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제가 여기 이제 황제를 침하면 UN 본부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과 교류할 영적 황제, 허경영입니다.

정역 시대의 징조와 신의 역사

기간은 얼마나 소요되는지 질문했습니다. 아마 땅이 갈라지고 쓰나미가 오는 그 기간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정역 시대가 오기 위한 징조는 벌써 나타났습니다. 일본에 쓰나미가 왔고, 이탈리아에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땅이 갈라지고 바다 밑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바다 밑이 더 두꺼울 때까지 층이 얇습니다. 바다 밑이 얇습니다. 용암 있는 대로 내려가는 것이 얇습니다. 바다가 갈라지면서 그 지형을 지구 타원형에서 원형으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떨고 있습니다. 지구가 떨고 있습니다. 그때는 진도가 상당히 심합니다. 모든 인간의 안정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심리적인 불안 상태, 정신분열증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지구의 떨림 현상 때문인데, 본인들은 잘 못 느낍니다. 그러나 이미 뇌는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구가 완전히 회전이 제대로 원형이 될 때, 정역 시대가 오면 지구가 회전 자체가 부드러워지면서 떨림이 없어질 때 많은 사람이 도인이 태어납니다. 정신은 동쪽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공입니다. 지금은 불안해서 종교로 갑니다. 정역 시대는 조용해서 종교를 벗어납니다. 이제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 허경영에게 들어서 압니다. 이제 하늘로 가자고 안정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불안해서 교회나 절로 갔는데, 이제 불안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디로 갑니까? 안정되니까 하늘로 오는 것입니다. 반대 현상을 정역 시대라고 합니다. 그때가 이제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세 가지 재앙이 올 때, 땅이 갈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전쟁, 기근, 질병입니다. 이것이 급작스럽게 올 때가 정역 시대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땅도 갈라지고 지축이 흔들리고 지진이 나는 이유는 바로잡으려고 지진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정역 시대가 오고 있는데, 그것은 도인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신에게는 왜 안 맞습니까? 신은 신이 와서 이 지구를 바꿔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딱 정역 시대라고 내다본 것이 점성이 아닙니다. 신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미 예정된 코세아 괴로움에 지원해 지 완전하게 창조가 되었습니까? 창조되어 가고 있고 인간들도 창조되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창조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응용하면 안 됩니다. 전 세계에서 화산이 집중적으로 많이 터질 때가 또 올 것입니다. 그때 제가 또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천사와 인간의 관계: 사랑과 선입견

남양주시에서 온 질문입니다. 천사님도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는지요? 제 배우자에 관한 질문입니다. 일상 속에서 제가 아무리 투정부리고 힘들게 해도, 여느 사람처럼 약간은 반박은 있지만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여전히 따뜻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27년째 함께하고 있는데, 아직도 제 눈엔 여전히 예뻐 보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행동을 할 때는 잠깐 밉다가도 어느새 보면 예쁘게 보입니다. 여전히 남편이 예쁘다고 하면 주변에서 다들 이해 안 간다는 반응들이고, 저 또한 신기하게 느껴질 때가 여러 번입니다. 그래서 어떤 힘이 작용해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매번 들기도 합니다. 신인님을 먼저 알아뵙고 저를 이끌어 준 사람이기도 합니다. 천사님도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는지요? 천사는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줍니다. 천사는 여러분들의 눈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어쩌다 영상에 찍히기도 합니다. 천사는 워낙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여러분들에게 포착이 안 됩니다. 그러나 카메라에 보일 때가 있습니다. 천사는 인간과 구조가 다릅니다. 이 몸 자체가 다릅니다. 그래서 천사 같은 사람은 있을 수 있습니다. 천사 같은 사람, 너무 착해서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라는 말을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있으나 천사는 인간화되지 않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대천사가 몇 명 있는데, 미카엘, 가브리엘 같은 천사장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독교에서 붙인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종교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에서는 그렇게 주장하고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사람으로 오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업장이 깨끗해졌고, 그 사람이 어느 정도 궁합이 맞고, 그 사람이 상당히 윤회를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윤회를 많이 했더라도 80년 안에 들어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참치를 잡아 놓고 착한 참치와 악한 참치가 있습니다. 그 차이밖에 안 됩니다. 부처님 같은 사람과 악한 사람을 써놓고 보면, 참치 강아지 두 마리 중에 한 마리 유난히 착하고, 한 마리는 거란 수입니다. 이 차이밖에 없습니다. 인간을 차별하면 안 됩니다. 모든 인간은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굉장히 착하다고 너무 좋게 보고, 악하다고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악한 사람에게 잘해주면 저자 해줄 수도 있습니다. 얼굴이 되게 험악하게 생겼는데, 담아에 또 앉아있다가 인상이 되게 와, 역외 어떤 일본군이 우리 독립군을 잡으려고 손목을 뻑 낚아채는 데 가서 그냥 그 험악한 사람이 일본 순사 머리를 그냥 손으로 쳐서 날려버립니다. 그 순간에 그 남자의 얼굴이 천사처럼 보입니다. 그런 게 있을 수 있습니다. 험악하게 봤는데 그 사람의 행동을 보는 순간, 그 사람 얼굴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주 의로운 한국의 독립 초산을 도와준 주목 제비 같이 정말 이해가 갑니다. 그 사람이 얼굴은 험악한데, 그때부터는 그 사람이 애국자로 보입니다. 영화 보면 그렇게 나옵니다. 험악한데 잘 생긴 사람이 착하게 생겼는데 알고 봤더니 일본군 앞잡이입니다. 그러면 본청과부터 그 사람 얼굴만 보면 용과 마 떨어집니다. 이런 것이 인간의 사회에 있어서 선입견을 조심해야 합니다. 절대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 남자 인물이 괜찮네” 이러고 결혼하면 위험합니다. 천사에게 “천사님, 이 아무개와 내가 궁합이 괜찮습니까?” 딱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님, 이 사람으로 살아서 밥은 안 구 뭘까요?” 확실히 물어봐야 합니다. 멋도 모르고 그냥 인상이 좋다고 하면 위험합니다. 아까 그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춘천 청년이 “양이 색계라거나 이 음성고 하매 신행 사손이 마초 그 불능 견 열애라 불러 경향을 볼 수가 없습”이라고 했습니다. 불능 견 야기시키는 이 음성 검은 무엇입니까? 그 다음 열애(如來)입니다. 열애라는 뜻은 막힘이 없다는 뜻입니다. 뻥 뚫렸다는 것입니다. 열애. 눈으로 보는 것은 지극히 위험합니다. 소리로 듣는 것도 달콤한 기회입니다. 속삭임에 속지 마십시오. 눈으로 보는 것도 우리가 잘못 볼 수가 있고, 소리로 도움을 구하면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은 사도(邪道)의 가짜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도는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절대 여래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여러분이 연관이 있습니까? 걱정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조견(照見)으로 봐야 합니다. 지견(知見)으로 봐야 합니다. 어떤 경지에 다다른 것으로 봐야 합니다. 그 다음에 청견(聽見)입니다. 너를 보면 무엇을 할 수 있다? 견성(見性)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견성이라고 합니다. 견성을 하면 영안(靈眼)하고는 다르지만 그래도 실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은 사짜라고 춘천 청년이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을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정상적으로 보는 것이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영안, 허경영의 영안에 가려면 그것은 신나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영안이 바로 여러분, 아니 신하냐? 빨리 중이 신화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천사를 받아 가지고 천사의 능력에 의지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비행기를 제작해서 비행기 원리를 깨달아 가지고 돈 들여서 비행기를 제작해서 미국 간 사람이나 그렇게 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그냥 남이 전문가가 만든 비행기 돈 내고 타십시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그냥 허경영이 뭐 불러오면 허경영 올라타십시오. 미국 가는데 파리가 부산까지 날아가다가 궐련 듭니다. 말에 말게. 아내 수도 있습니다. 말을 올라타고 가면 안 됩니다. 부산 가는 말, 파리가 딱 눈치채 가지고 말 안에 숨어 오면 바람에 날아가지 않고 부산에 도착합니다. 그러면 내리면 됩니다. 백마 탄 초인이 오면 그 백마 탄 초인을 올라타면 됩니다. 그 꼬라지를 붙들고 매달리면 되는 것입니다.

천사와 인간의 캐비닛: 백공의 질서

천사가 인간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은 천사로 발령을 받을 수 있습니까? 백공 캐비닛에는 천사는 천사 캐비닛에 있고, 인간의 영혼들이 있는 캐비닛이 따로 있다고 했습니다. 인간들이 있는 360만, 1800불의 별마다 캐비닛이 있을 것입니다. 그 영혼들은 연도가 딱딱 정해져 있습니다. 300년, 어떤 것은 2000억 년 정해져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바꿔줄 수 없습니다. 그 캐비닛과 캐비닛이 섞일 수 없습니다. 천사 캐비닛에서는 천사만 나옵니다. 인간과 천사가 섞이는 것은 없습니다. 백공 캐비닛에서 인간은 천사보다 월등한 위치입니다. 백공의 인간은 천사를 그냥 부려먹는 것입니다. 심부름꾼입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페리를 제거해주는 것입니다. 지상에 왔을 때는 천사가 더 높습니다. 백공에 갔을 때, 천사는 여러분 백공의 한 수족입니다. 여러분들 백공에 가면 너무 편리한 것이 많고 원하는 대로 다 되는데, 그것이 백공에서 여러분보다 레벨이 다른 움직이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가 여러분들의 레벨이 다릅니다. 여기서는 천사가 높습니다. 여러분을 도와줍니다. 그러나 이 천사의 실체를 인류에게 보여준 최초의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기록이 나중에 남게 될 것입니다. 캐비닛이 다르다는 것은 창조해서 모아놓은 것이 캐비닛인데, 캐비닛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가르침과 인간의 본성

박정희 대통령은 다릅니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같은 캐비닛에 있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금 잘났다 못났다는 것은 예쁘다, 안 예쁘다의 차이입니다. 훌륭하다, 나쁜 놈이다. 사형수에게 판사도 회전대 만한 자라, 판사도 집에 가서 부부싸움 하다가 죽일 수도 있습니다.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은 백지 한 장 차이이기 때문에, 엄마가 아무리 형제 중에 나쁜 놈이 있어도 그 아들을 생각합니다. 잘난 아들과 못난 아들이 백지장 한 장 차이입니다. 엄마가 볼 때는 다 예쁩니다. 마지막으로 그 못난 아들을 버리고 싶습니까? 엄마는 그 형제 중에 제일 능력이 없는 애를 제일 사랑하는 것입니다. 뭔가 좀 덜 떨어져서 허술합니다. 그러나 도에서 엄마가 거기에 더 많은 상속을 주려고 합니다. 은밀하게 그 사람을 더 올려주려고 합니다. 그러나 아빠는 능력 위주입니다. 아빠는 능력 없는 아들놈은 빨리 죽으라고 하는 스타일이고, 엄마는 반대로 능력이 없는 아들이 나오면 그 아들에게 애착을 가집니다. 그래서 인간은 능력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성자가 바라볼 때는 없습니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을 왜 했겠습니까? 너 같아 같은데 괜히 저거는 강간범이야, 무슨 최근 분야, 저는 강도회가 일쑤 않는 거야, 재수 없어. 어떤 검사장도 못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나왔습니다. 누구나 술집에 가면 추행범이 되고 나오면 거룩한 사람이 되고 교회가 목 거룩하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백지로 같이 보는 눈이 아까 견성입니다. 악한 사람을 너무 악하게 보면 내면 영이 어떻게 된다고 떨어져 버립니다. 눈에 악한 사람이 보여야 되는 것이 아니라 안 보여야 합니다. 그러면 누구와 같이 봐야 합니까? 무학대사와 같이 봐야 합니다. 이성계가 “이번만큼은 정말 아보고 왕인 임원이 하지 말고 서로 친한 친구 시간이니까 좀 무학대사 내 하고 서로 말 놓고 내 일상을 좀 솔직히 이야기해 줘”라고 했습니다. 무학대사가 “그렇게 하지”라고 했습니다. 서로 반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성계가 “자네는 내 보기에, 자, 내 보기에 내가 뭐 어떻게 보이나?”라고 물으니 무학대사가 “아예 부처님 같이 보여요”라고 했습니다. 무학대사가 에너지를 좋아진 것입니다. 무학대사가 살이 좀 쪄서 이성계가 “무학대사, 자네는 내가 어떻게 뭐랍니까?”라고 물으니 “이성계야, 돼지 같이 보이지 뭐”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누구 에너지가 빠졌을까요? 이성계의 에너지가 빠져버린 것입니다. 무학대사가 양아치 뭐든지 압니다. 그 에너지 세계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무학대사가 이성계에게 “아이, 왜 내 보고 부처님 같다 그래? 우리 오늘은 그냥 있는 대로 좀 이야기를 하려니까. 자꾸 나를 왕이라고 생각하고 그러지 말고 내 실제 있는데”라고 했습니다. “아만 봐도 부처님 같애.” 무학대사가 “원래 돼지는 해도 되지만 보일 거야. 부처님 날에는 부처밖에 안 보여. 다른 것은 보이질 않아.” 도통한 것입니다. 무학대사는 에너지가 안 빠져나갑니다. 다 부처로 보이는데, 잘난 부처, 못난 부처가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리어 이야기이고, 어쨌든 남을 다 좋게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타고난 지도자와 백공의 영광

박정희 대통령은 타고난 지도자입니까, 노력형 지도자입니까?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은 약간의 과오도 있지만 대한민국에 아주 큰 공을 이룩하고 돌아가셨는데, 하늘에서 제일 좋은 백공에 올라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천사님, 박정희 대통령이 백공에 갔습니까? 갔다고 합니다. 제가 올려 보냅니다. 남이 올릴 수 없습니다. 제가 올려 보냅니다. 타고난 지도자입니다. 그 지도자는 위향형이고 지지력이 있습니다. 참여형이 있고 설득형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위향형입니다. 타고난 것이 사람을 잘 안 씁니다. 용병술이 뛰어납니다. 군대에 있는 군인을 “너 포항제철 만들어”라고 했습니다. 박태준은 완전 부소자를 만들었습니다. “너 군대에서 군대 생활 하지 말고 포기 나와.” 대령을 건너뛰어 대개가 되고도 남는 사람을 끌어내려 포항제철을 만들었습니다. “나를 위해서 계급이고 나발이고 버려버려.” 이렇게 해버립니다. 일을 실 1 알 수 함을 갖다 앉히는 것입니다. 위향형은 상당히 사람을 적재적소에 쓰는 기술자입니다. 타고난 지도자입니다. 떠날 때는 말없이 떠났습니다. 육 여사도 떠날 때 말없이 갔습니다. 이렇게 말없이 떠나버려야 우리가 아쉬움을 남기고 갔다고 합니다. 돌아갈 때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더 궁금해하는 것입니다. 지금 육영수 여사가 90이 넘고 100살이 되어 살아 있으면 보기 좋을까요? 목련 꽃처럼 뚝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사정을 했습니다. 건포도 알죠? 포도를 말려서 2주를 말리면 건포도가 됩니다. 쪼글쪼글해집니다. 완전히 늙은 할머니가 됩니다. 포도가 싱싱할 때와 건포도가 되었을 때 그 포도 모양이 다릅니다. 싱싱했을 때 포도와 그 포도를 말려 건포도 상태에서 팔아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잘 팔립니다. 건포도는 그대로 다 갖다가 건조를 시키는데 한 2주 정도 건조를 시키면 그것을 막 서로 살립니다. 포도 농사 짓는 사람들이 건포도 만들어서 재미를 봅니다. 포도를 건포도로 만들었을 때 그 친구랑 처음 포도 하나의 주름이 말도 못합니다. 여러분들이 늙으면 100살이 되면 육영수 여사를 우리 그 포도처럼 되었을 것입니다. 옛날에 총각 하던 마음이 사라집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사라진 것입니다. 아주 젊을 때 좀 안 됐지만은 그 아름다운 육체적인 모습이 우리 머릿속에 기억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부인이 90살이 넘게 살았는데 자세히 보면 코가 솟처럼 됩니다. 앞으로는 그런 이야기 나와서 20대로 100살까지 살더라도 20대처럼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꼴까닥 하고 가겠지만은 제가 이제 세계 10억 연방, 제가 이제 세계 황제가 되고 서서히 준비합니다. 그러면 이제 나옵니다. 삼성 바이오가 뭘 개발하면 제가 거기다 에너지 넣어 줄 것입니다. 그럼 나오게 해야 합니다. 그럼 이제 그런 게 나올 것입니다. 말기 됩니다. 오늘 재밌었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해안으로 섭리에 답변을 주신 신님께, 그리고 우리에게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