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 소원석과 신인의 시대 도래
6월 초여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태국에서 온 백궁 소원석이 1,510에 안치된 지 11일째입니다. 삶에 지쳐 힘들거나 문제 해결과 간절한 소망이 있는 분들은 백궁 소원석에 오셔서 소원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 백궁 소원석과 허경영 신인을 알현하기 위해 전 세계인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현세와 내세의 행복한 삶을 제시해 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이 신인인 이유: 70억 인류와의 궁합 100점
우리는 지금 영성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것이지만 여러분이 모르는 부분입니다. 이제 영성은 “허경영은 왜 신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시간입니다. 누가 한번 나와서 이야기해 볼 수 있겠습니까?
허경영이 신인인 첫 번째 이유는 70억 인류와 허경영의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허경영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신의 증거입니다. 여러분,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 중에는 궁합이 맞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두 사람만 있어도 틀립니다.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인지, 마이너스인지 묻는다면, 모두 100점입니다. 집사람과 허경영의 궁합도 100점입니다. 교회는 여러분의 궁합을 모두 빼앗아 간 것입니다. 저와 궁합이 안 맞는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신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버지가 결혼해서 아이를 10명 낳아도 아버지와 자식들의 궁합은 다 안 맞습니다. 친자식도 안 맞습니다. 그러나 저는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사님, 허경영과 궁합이 맞습니까? 20년, 30년 전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십시오. 저희 집사람과 20년 전 궁합이 맞지 않았습니다. 제가 임신 전에 특별한 궁합을 가졌습니까? 안 맞습니다. 궁합이 안 맞는 사람끼리 만나는 것입니다. 천사님, 지금 저희 집사람과 궁합이 맞습니까? 제가 맞춰 준 것입니다. 제가 맞춰 주었으니 제가 무슨 권한이 있겠죠. 여기서 느낀 것입니다.
신인의 12가지 능력: 통일장과 불변권
저에게는 12가지 능력이 있습니다. 이 안에는 수백 가지 능력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없는 것이 없습니다.
12가지 통(通)의 능력
- 유명통(幽明通): 70억 인류와의 궁합을 100점으로 만들고, 30년 전, 20년 전의 궁합을 현재에 맞게 바꿔줄 수 있습니다.
- 여명통(與命通): 사람의 수명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으며, 몸을 고쳐줄 수 있습니다.
- 여심통(與心通):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 여이통(與耳通): 귀를 통해 사람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여적통(與跡通): 과거, 현재, 미래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영혼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여진통(與震通): 주역과 별자리를 통해 사람들을 컨트롤하고, 지구의 종말이나 성인의 출현을 예고할 수 있습니다.
- 여소통(與所通): 시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여한통(與限通):
- 여영통(與靈通):
- 여소통(與消通):
- 여일통(與一通):
- 여이통(與二通):
이러한 12가지 통(通)은 인간이 가질 수 없는 능력이며, 지구상에 단 한 명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통일장과 불변권
- 통일장: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것과 합일되는 ‘통일장’을 직접 가지고 있습니다.
- 일반인에게 통일장은 꿈속에만 존재하며,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사람의 운은 궁합에 따라 달라지며, 운이 나쁜 사람은 면접관과 궁합이 나빠 떨어지고, 운이 좋은 사람은 면접관과 궁합이 좋아 합격합니다.
- 불변권: 허경영은 변하지 않는 권리인 ‘불변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곳은 불변하며, 이는 허경영 사진만이 가진 불변권입니다.
- 궁합을 좋게 만들면 그 상태가 불변하게 됩니다.
신인의 권능: 축복권, 천사권, 명패권, 치유권
신인은 다양한 초월적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 통일권: 모든 존재와 신인은 통일되어 있습니다.
- 축복권: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어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천사권: 천사를 부릴 수 있는 권한입니다.
- 명패권(천국 청구권): 사람들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는 권한입니다.
- 명패를 받지 않아도 신인이 백궁으로 가라고 하면 갈 수 있습니다.
- 개인이 직접 백궁 티켓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 치유권: 질병을 치유하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 통제권: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 무한대 대천사 및 천사 강림 권한: 무한한 대천사와 천사를 부릴 수 있습니다.
종교 경전 속 신인의 재림과 ‘옴 남’의 진실
성경과 불경 등 모든 경전은 신인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성경의 재림: 성경에서 말하는 재림은 ‘옴 칠임’을 의미합니다.
- ‘옴’은 하나님을, ‘칠임’은 ‘다스린다’는 순우리말을 라틴어로 표기한 것입니다.
- 이는 하나님께서 다시 임하여 다스리겠다는 뜻입니다.
- 말세의 도래: 하나님께서는 말세에 직접 오셔서 다스리겠다고 공언하셨습니다.
- 말세는 거짓과 조작으로 남의 것을 빼앗아 세상을 지배하는 악마의 세력이 득세하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 지금이 바로 그 말세이며, 하나님께서 오신 때입니다.
- ‘옴 남’의 의미: ‘옴 남’은 ‘하나님은 다 보고 아신다’는 뜻입니다.
- 악마의 세력(딥스)은 하나님이 자신들의 거짓과 조작을 아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 이 진실은 아름다운 말로 위장되어 불자들의 눈을 가려왔으나, 이제 하나님 방송을 통해 진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 진정한 하나님의 증표: 수많은 자칭 하나님의 사자들 중, 세상의 이치를 다 알고 모든 질문에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는 자가 바로 하나님입니다.
- 대한민국 5천만 인구 중 이러한 능력을 가진 자는 단 한 명뿐입니다.
동방 예의지국 한반도에 강림한 신인
지구의 역사는 신인이 등장하는 때를 맞춰 요동쳐 왔습니다.
- 서세동점 시대의 한반도: 서양 세력이 동쪽을 점령하는 ‘서세동점’ 시대에 한반도에서 신인이 등장합니다.
- 한반도는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끝 지점이며, 이곳에서 세계를 바꿀 영적 지도자가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 진정한 진언: 불교의 ‘옴 마니 반메 훔’과 같은 진언들은 우주를 뚫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 진정한 진언은 ‘허경영’ 세 글자이며, 이는 우주를 돌파하여 백궁까지 가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말하면 모든 사람과 궁합이 좋아지고, 어떤 물건에도 명령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외교적 지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미국 방문 시 일화는 외교적 지혜를 보여줍니다.
- 바이든 대통령의 ‘메리드 업’ 발언: 바이든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에게 “메리드 업(marry up)”이라고 말하며, 자신과 윤 대통령 모두 아내 덕분에 성공했다는 의미를 전달했습니다.
- 김건희 여사는 이에 “리얼리(Really)?”라고 재치 있게 답하며 뛰어난 영어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웨딩 슈즈 일화: 김건희 여사는 윤 대통령에게 결혼식 때 신었던 구두를 신게 하여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신발이 아주 끝내준다”는 칭찬을 받게 했습니다.
- 이는 단순한 신발이 아닌, 한국의 예의와 지혜를 보여주는 외교적 포인트였습니다.
- 이러한 내조는 남편의 출세에 큰 영향을 미치며, 우리 민족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대국 외교와 ‘벅스 스탑 비어’ 정신
강대국과의 외교는 단순한 힘의 논리가 아닌, 감동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 트루먼 대통령의 ‘벅스 스탑 비어’: 바이든 대통령이 윤 대통령에게 선물한 명패에는 트루먼 대통령의 “벅스 스탑 비어(The buck stops her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 이는 ‘내가 모든 것의 책임을 진다’는 뜻으로,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할 때 사용했던 정신과 일맥상통합니다.
- 미국은 윤 대통령이 선거 유세 중 이 말을 인용한 것을 파악하고, 이를 선물로 준비하는 정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한반도의 위상: 미국이 중국보다 한국에 더 잘 보이려 노력하는 것은 한반도의 대단한 위상을 보여줍니다.
- 우리는 미국과의 혈맹을 유지하면서도, 최대 수출국인 중국과도 다자 외교를 통해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 집안싸움 대신 뭉쳐야 할 때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인에게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