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훈련소로서의 지구와 인간의 진화
여러분은 지능이 원숭이보다는 위에 단계에 있지만, 원숭이가 사람이 되거나 사람이 원숭이가 되는 생명의 순환은 없습니다. 원숭이가 죽어서 사람이 될 수 있고, 사람이 죽어서 원숭이로 갈 수도 있습니다. 동물과 인간은 윤회하지만, 동물이 진화해서 인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에게는 인간으로서의 진화가 있습니다. 매번 태어나면서 진화하여 나중에는 몇십 년 후에는 특수한 인간들이 지금의 핸드폰을 사용하는 인간이 아니라 더 발달된 존재로 나올 것입니다. 그때도 메이드가 흔들고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는 핸드폰에서 물도 나오고, 그런 수도 나오고 모든 것이 나오게 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핸드폰뿐만 아니라 모든 진화된 물질이 나올 것입니다. 공간에서 컵이 나오고, 공간에서 물이 만들어져 버리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미래 시대의 자동화된 삶과 진화된 물질
여기 수소가 있습니다. 이 수소가 즉각 모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물을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물을 마시는 행위만 하면 물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앉아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병원에 갈 필요가 없어집니다. 운동 부족 증상도 생기겠지만, 그때는 운동 부족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 장치에 의해 몸이 자동으로 떨립니다. 실제로 짝다리를 짚으면 몸이 자동으로 운동이 됩니다. 축구를 하더라도 야외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몸에 연락이 쌓이지 않게 해주는 시스템이 도입되어 일어나면서 근육이 이완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진동을 하는 것입니다. 혼탁해지는 것입니다. 자기 단장을 하고 있는데 몸이 저절로 움직입니다. 자동 운동 장치를 앞으로 많이 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인간들은 굳이 가서 목 운동을 하는 데 시간을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운동은 부족하지 않고 충분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런 완전히 발달된 시대가 예고되어 있습니다.
백궁의 창조 원리와 인간의 기원
우리도 지금 이렇게 내 사지가 붙어 있어도 물과 흙으로 바뀌지 않습니까? 그러나 역사상 이런 실험은 물은 그대로 있고 흙은 그대로 있는 엄청난 일입니다. 우리가 짧을 때 인간들은 첫 작품부터가 수동태입니다. 창작물이 되는 것입니다. 백궁은 인간들만 만든 것이 아닙니다. 휴대폰 소리가 다르고, 기질 만드는 것이 다릅니다. 백궁은 그에 맞는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달나라의 온도를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별에 따라서 맞춘 것입니다. 이것이 사유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3미터짜리, 3천 원짜리, 4미터짜리, 5미터짜리도 만들었습니다. 2미터짜리도 만들고, 1.5미터짜리도 만들었습니다. 왜 사회적으로 만들었을까요? 다른 진리나 다른 누가 제일 원래 생겨났을까요? 2미터짜리 우리가 제일 원했습니다. 이제 땀에 젖은 자동 소멸입니다. 그 문화가 수도 없습니다. 그 석상을 만든 민족들이 무엇을 쓸까요? 인간이 백궁에서 만들어졌고, 만들어진 인간이 다시 백궁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만들어서 내려와 시스템을 넣어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양심 영혼입니다. 양심 영혼이 진화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선하게 살고 훌륭하게 산 사람들은 백궁으로 돌아갈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 내가 와서 데려갈 것입니다. 몇 천만 명, 그자와 달성 천만 명입니다. 이번 지구에서 구할 사람은 천만 명입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으로 갈 것입니다. 내가 데려갈 천만 명을 구합니다.
백궁의 완전한 자유와 시간, 공간의 비밀
백궁에 가게 되면 완전한 자유를 누립니다. 거기에는 자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완전한 삶입니다. 우리는 과거를 수정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백궁은 과거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미래를 짜깁기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백서 추리합니다. 1960년 1월에 태어났다면 시간은 사주와 지니지입니다. 공간은 무엇일까요? Y축은 무엇일까요? 내가 어디서 태어났는지, 뱃속에 있었는지 알아서 이 X축과 Y축 함수만 이것이 만우라에 들어갔다면 이 세력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느 공간에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태어난 사람이 7만 명 정도 되는데, 생일과 시가 같은 사람이 어떻게 어느 공간에 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운명이 달라집니다. 사주나 관상만 가지고 운명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이 공간을 활용해 왔습니다. 자연 신부님, 교회가 있었으면 또 교회의 대가 내 날 이어 나야 합니다. 시간과 공간의 함수,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시간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간이 중요합니다. 시간은 선택할 수 없지만, 공간은 본인이 있을 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딱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선택의 자유와 자기 전생과 연결됩니다. 이 시간에 한국에 있는 사람과 다른 나라에 태어날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공간이 다릅니다. 여기는 블랙홀도 있고 화이트홀도 있습니다. 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공간이 10개 돌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방법입니다.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시간은 사주이고 공간은 기분과 해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