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nd The Strategic Standard of Life: understanding the Three Core Elements of Human Existence and the Path to Baekgung – May 29, 2022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비약

120억 강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은 천사, 안전 천사, 백궁 명패, 축복 등 성령을 주시는 백천만 건 난조일 태고회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신인님 보유국입니다. 백궁에서 내려보내온 소원을 들어주는 백궁석이 하늘궁 본토에 며칠 전 도착했습니다. 소원이 있으신 분들은 소원을 많이 기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25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하늘궁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늘궁의 역사는 252회 강연을 7로 나누면 1754일, 즉 64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하늘궁은 많이 커졌습니다. 100만 평이라는 이 하늘궁 안에 우리는 건물을 전부 준비하고 있습니다. 백궁석을 돈으로 계산하면 1조는 될 것입니다. 하늘궁은 엄청나게 비약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 백궁석이 왔다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예정되어 있는 일입니다. 제가 축복을 준지는 얼마 안 됐고, 천사를 준지도 얼마 안 됐습니다. 왜 이렇게 한꺼번에 주지 않고 천천히, 처음부터 축복도 천사도 주지 않았을까요? 제가 강의한 지는 1331 * 7을 하면 엄청난 햇수가 나옵니다. 나누기 365를 하면 25년이 나옵니다. 25년 강의를 해서 오늘까지 온 것입니다. 저는 25년간 토요일, 일요일 쉬지 않고 어디 가서 놀러 다닌 적이 없습니다. 그때는 토요일, 일요일도 강의를 했지만 이름을 붙이지 않고 했습니다. 상당히 많이 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엄청난 세월입니다. 제가 강의하는 25년 동안 축복을 준지는 얼마 안 됐고, 대천사 준지는 얼마 안 됐으며, 천사 준지는 좀 됐습니다. 왜 그런 것을 한꺼번에 주지 않았을까요? 돌도 왜 한꺼번에 가져오지 않았을까요? 단계적으로 여러분들이 유치원생일 때, 초등학교 때, 중학교 때처럼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십자 방정식을 풀면 무슨 말인지도 모를 것입니다. 우주 방정식을 풀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삶의 요소와 전략적 표준

예를 들어, 결혼의 3대 요소가 무엇일까요? 국민의 3대 요소, 5대 요소는 무엇일까요? 국가의 3대 요소는 영토, 주권, 국민이 국가 존립의 3대 요소입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입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과학, 종교입니다. 국가 목적의 3대 요소는 국가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를 줄여 놓은 것으로, 진리, 자유, 평화입니다. 국가 미래의 3대 요소는 융합, 창조, 소통입니다. 이렇게 국가를 위해 줄여 놓은 것을 전략적 표준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를 축약하는 것입니다. 만약 대통령에게 결재를 받으려면 전략적으로 줄여서 가져가야 합니다. 장황하게 가져가면 결재가 되지 않습니다. 3대 요소를 뽑아 보고해야 합니다. 그것이 전략적 표준입니다. 여러 가지 중에서 표준이 될 만한 것을 뽑아 올리는 것입니다.

인간 인격의 3대 요소는 무엇일까요? 지식, 감정, 의지입니다. 지식이 얼마나 있는지, 감정이 정상적인지, 의지가 강한지 보는 것입니다. 의지가 박약한 사람도 있습니다. 지정의, 이것이 인격의 3대 요소입니다. 그 사람의 인격을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지식적인 것, 이성적인 것과 감정적인 것, 그리고 인간의 의지, 이것이 지정의로 인간의 인격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간이 가장 좋아하는 물질이 없습니다. 왜 인격의 3대 요소에 재물이 없냐고요? 재물이 많아도 인격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대다수에게 인격의 3대 요소에 재물이 들어가면 청빈한 공무원에게는 인격이 없다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물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재물은 결혼의 3대 요소에 들어갑니다. 결혼을 앞둔 사람들이 결혼의 3대 요소를 모릅니다. 마치 우리가 남에게 매일 명함을 받지만 명함을 한문으로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결혼해야 하는데, 결혼의 3대 요소, 즉 왜 결혼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적 표준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사고는 도대체 어떻게 초중고 때 형성이 됐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결혼의 3대 요소는 재물, 능력, 인품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결혼 조건을 26가지로 봅니다. 나이, 아름다움, 성격, 지위, 재력, 가문, 학벌, 건강, 월수입, 보석, 자동차 열쇠, 아파트 열쇠, 도덕성, 부지런함, 순결 등입니다. 이 26가지 결혼 조건을 전략적 표준으로 줄인 것이 3대 요소입니다. 그것을 다 이야기하면 윗사람에게 보고할 때 혼란만 줄 뿐입니다. 함축성 있게 전략적으로 표준을 줄여야 합니다. 재물, 능력, 인품. 인품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바로 인격입니다. 인간의 격입니다. 인격의 3대 요소는 또 지정의로 나가는 것입니다. 계속 방정식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단어든지 전략적 표준을 만들 줄 알아야 합니다. 학생들에게 책을 한 권 읽고 전략적 표준을 제시해 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을 세 글자로 줄여 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략적 표준입니다. 최대한 줄인 것입니다. 여기에 사랑도 들어갑니다. 사랑은 여기에서 무슨 역할을 할까요? 철학의 3대 요소는 공원정입니다. 여기서 사랑은 왜 들어가지 않았을까요? 이것은 위상의 3대 요소입니다. 모든 만물의 위상, 우리가 말하는 위상의 3대 요소가 체용상입니다. 재물, 능력, 인품은 체에 해당합니다. 사랑은 상에 들어갑니다. 사랑은 결혼 조건에 내세우면 안 됩니다. 물질을 가진 것도 사랑의 조건이 되고, 능력이 좋은 것도 사랑의 조건이 됩니다. 인품도 사랑의 조건이 됩니다. 자기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무 보고 싶은 아무개에게 편지를 쓸 때, 군대 간 사람이 편지를 쓰는데 말 몇 마디로 그 여자를 3년 동안 변심하지 않게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중간에 오락가락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을 편지 내용에 집어넣기만 하면 그 사람은 요지부동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 이 종이가 원망스럽다. 정말 내가 그대에게 하고 싶은 사랑이 많은 말은 저 태평양 바다보다도 많은데, 이 사나이가 그리워하는 그 그리움의 농도를 알겠느냐? 네가 마시는 그 사이다병의 물과 같은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어마어마한 것이라는 걸 싹 서술해 보십시오.” 얼마나 멋있습니까? 이렇게 표현을 함축해서 표준을 만들어서 줄여서 보내면 많이 안 써도 변심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능력입니다. 그 능력 안에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체입니다. 재물이나 능력이나 인품은 체입니다. 상은 이 안에 사랑이라는 것은 어디에나 포함되어 있는데, 결혼 조건에 사랑이라고 하면 사랑만 보고 결혼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돈 보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외모 보고도 사랑을 합니다.

오리무중의 세상과 대천사의 역할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이 지식과 지식은 이성입니다. 이성과 감정과 의지가 우리 인생을 전부 좌우하는데, 우리는 지금 모든 강의를 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은 오리무중입니다. 여러분들 머릿속에는 오리무중, 지척불변, 즉 눈앞이 캄캄하다는 소리입니다. 지척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인류가 가는 길이 오리무중으로 가고 있고 지척불변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위해 제가 세상 사람들에게 계속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영상물을 남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후세들을 위해 연구를 안 하고, 공부를 안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후세들에게 이런 오리무중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제가 처음부터 오리무중을 해결해 주려고 대천사를 주었습니까? 비행기를 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대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물어봐야 합니다. 이 오리무중을 해결해 주기 위해 결국 여러분에게 강의하다가 구제불능이라 생각하여 천사를 넣어 주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은 대법 판사가 어떤 사람이 하면 유죄, 어떤 사람이 하면 무죄인지 오리무중입니다. 재판을 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저런 것들이 어떻게 판사로 있냐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판사 고등법원에서는 무죄, 대법원 가면 유죄에 따라 유죄 무죄가 되니, 이것이 예사로 보이지만 대단한 것입니다. 이렇게 유무가 이럴 때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형이 나옵니다. 유죄입니까? 무죄입니까? 나옵니다. 이런 지척불변의 세상을 살아가는데 대천사 없이는 여러분들은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더 헷갈릴 것입니다. 심지어 변호사도 이 사람을 써야 할까, 저 사람을 써야 할까에 따라 재판 결과가 뒤집어집니다. 그럴 때 오리무중 아닙니까? 여러분들 머릿속에서는 이 지척불변이나 오리무중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천사가 최고입니다. 이 사람을 택해야 합니까, 저 사람을 택해야 합니까 물어보면 금방 나옵니다. 이것을 위해 제가 결국 대천사를 주게 되고, 또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고, 여러분들에게 백궁에서 레벨이 오고 있습니다. 레벨은 백궁에서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오면서 여러분들은 백궁 간 것을 알게 됩니다. 며칠 전 생일하러 왔던 효시 남편 바이도 대도 비행접시가 노다지 왔다 갔습니다. 하늘궁 주변에는 항상 있지만 여러분이 안 찍어서 그런 것입니다. 이런 곳에 제 주변에 천사들이 항상 비상 대기하고 있고, 저는 그 천사들을 바로 끄집어내서 여러분에게 넣어 주면 여러분이 죽을 때까지 백궁 갈 때까지 그 천사들이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일반 천사는 욕하면 나가 버리지만 대천사는 여러분이 백궁 갈 때까지 따라갑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의 판단을 너무 여러분의 판단력에만 맡기지 마십시오. 맨날 남에게 명함을 받지만 그 명함도 영어로 네임 카드이고, 한문으로는 이렇게 쓰고, 중국말로는 뭐고, 일본말로는 뭔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텐데, 중국 사람에게 가서 명함 한 장만 달라고 하면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종이에다가 명함 한글로 써도 모릅니다. 한문으로 명함 한 장만 주세요, 명함만 딱 보여주면 됩니다. 그때는 명함을 한문으로 쓸 줄 알아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중국 사람에게 가면 명함 하나 달라는 소리도 못 합니다. 영어로 네임 카드라고 하면 되지만, 만약 영어 못 하는 아이일 경우는 초등학생들도 한문으로 명함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사회생활하면 제일 많이 받는 것이 명함인데, 명함을 한문으로 못 쓰는 그런 학생들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뭘 가르치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제가 너무 길게 할 수는 없습니다. 오리무중하고 지척불변한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백궁석도 시기적절하게 오는 것입니다. 왜 한꺼번에 롯데백화점처럼 몽땅 갖다 놓으면 되지, 왜 축복이 나중에 나오고 천사가 먼저 나오고 백궁석이 나중에 오고, 부활석 같은 것이 나중에 나오냐고요? 이것은 순서에 맞춰서 여러분의 눈높이에 따라 오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하늘 세월이 252회 갔다는 것은 하늘 강의가 몇 년 됐는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허송세월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아시면 됩니다.

타인의 단점을 대하는 자세: 높은 차원에서 바라보기

이제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먼저 올려 드리겠습니다. “정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게 인류의 대승이자 구원자신 허경영 신인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질문드리게 되어 굉장히 영광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상대방의 단점이나 모순들이 눈에 보이고 나와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상대방의 행동거지가 탐탁지 않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것을 상대방에게 지적을 하자니 안 되는 것 같고, 그렇다고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해도 그게 잘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상대방의 단점이 자꾸만 눈에 들어올 때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하루에도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을 상대하시는데 신인의 눈에는 인간들의 단점이나 못난 점, 모순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또 알고 싶습니다. 무한한 사랑으로 하루도 편할 날 없이 인류를 위해 힘써 주시는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질문을 다시 한번 틀어 보십시오. “내 눈에 상대의 단점이 자주 보일 때에 어떤 마음을 내야 할까요?” 이럴 때 여러분 어떤 마음을 내라고 제가 강의해 드렸습니까? 제가 제일 많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우십시오. 짜장면 좋아하는 사람, 라면 좋아하는 사람, 짬뽕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가위, 바위, 보입니다. 여러분들의 싸움은 하늘에서 볼 때는 이것이 에베레스트 산, 백두산, 남산과 같습니다. 큰 차이가 있을까요? 높이가 하늘에서 바라볼 때 똑같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볼 때 여러분들은 도토리 키재기의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지나가는 개미 떼를 보면서 거기서 착한 개미가 있고 좀 못난 개미가 있다고 굳이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합니까? 돼지 떼가 지나가는데 그 천재 돼지와 못난 돼지의 차이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렇게 보입니다. 제가 사람들이 이렇게 있으면 전부 뭘로 보일까요? 그중에 잘나면 얼마나 잘하고 못나면 얼마나 못납니까? 하늘의 높은 차원에서 바라보십시오. 사람을 바라볼 때 높은 차원을 높이십시오. 높여서 바라보면 높고 낮은 산이 없습니다. 잘나고 못난 사람이 없습니다. 저에게 욕을 하는 사람도 밉지가 않고, 저를 칭찬하는 사람도 언젠가 또 돌변할지도 모릅니다. 저에게 욕을 하는 사람은 바닥을 보인 것이니 안심이 되고, 저를 칭찬하는 사람은 바닥을 안 보였으니 언제 돌변할지 모릅니다. 그러니 지천에 차이가 있는 것이 없는데 여러분들 마음에는 그것을 비교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신부감을 고르거나 신랑을 고를 때는 그것을 신경 써야 합니다. 그런데 대인관계에서는 남을 비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모든 인간은 능력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차이라 봐야 하늘에서 볼 때는 100에서 150 사이입니다. 그 100에서 150 사이들이 되게 그것 가지고 따집니다. 위에서 쳐다보는데 그것 가지고 네가 잘났다 내가 못났다 이렇게 싸우는 것을 볼 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아까 이 사람 이야기하는 것이 제 답입니다. 짜장면과 짬뽕과 라면은 통계를 해 보면 세 개 다 우리 국민이 제일 좋아하지만 비슷비슷합니다. 누가 이긴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인격의 조화와 자유 의지 존중

제가 아까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결혼의 3대 조건 말고 인격의 3대 조건이 무엇이었습니까? 지정의입니다. 지식, 감정, 의지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라고 하고, 저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어느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한 개만 없으면 절름발이가 되어 버립니다. 어떤 사람은 배우지 못했다고, 학벌이 없다고 무시합니다. 어떤 아내는 남편이 서울대학 나와서 너무 감정이 메마르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클래식만 노래라고 생각하고, 저 사람은 동백아가씨만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부인은 고등학교 중퇴이고, 남편은 서울대 나왔습니다. 이러면 이 사람은 지식이 많은 것이고, 저 사람은 감정이 많은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서로 잘났다고 싸우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이 지정의가 고루 갖춰져야 그 사람이 인격자입니다. 자꾸 자기만 감정을 내세우거나, 지식만 내세우거나, 의지만 내세우면 싸움이 나지 않겠습니까? 사람마다 이런 것을 좋아하고 저런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다 이해해 주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인격자입니다. 조금 전에 저에게 구원자라고 했죠? 구원자는 여러분들의 범죄 행위나 모든 것을 위에서 내려다보니 같은데 싸우고 안 되는 것입니다. 높낮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볼 때는 일곱 명의 아들이 고만고만합니다. 그런데 자기들끼리는 맨날 싸웁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볼 때는 참 가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들의 능력의 차이를 가지고 인간을 너무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면접에서 사람을 뽑을 때는 그것을 보지만, 평상시에는 나에게 부딪히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갑자기 시어머니가 이유 없이 시비를 겁니다. 시어머니가 지금 완전히 호르몬이 요새 분비가 잘 안 돼서 폐경기가 돼서 시어머니가 뭔가 어디 상태가 좀 안 됐나 보다, 이해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내가 어머니 나이가 되면 나도 저럴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버지에게 당한 것을 나에게 푸는구나, 내가 받아주는 것입니다. “아이고 어머니 그러세요” 이래야 하는데, “이게 어디 남편한테 당해 놓고 나한테 며느리한테 푸냐고”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시아버지에게 얼마나 시달렸고, 옛날 시어머니에게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나에게 저렇게 자동으로 바가지를 막 걸까, 시어머니를 이해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 시어머니가 그런 길을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과도 부딪히면 양자가 어떻게 바뀝니까? 양자 파동이 자기 몸은 암 상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암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누구도 신인만 빼고는 전부 암으로 들어갑니다. “어머 이런 시어머니가 있어” 요래 버리면 이미 그 사람 몸은 망가진 것입니다. 저 우리 지니님 이래 나옵니다. 해 보십시오. 심지어 면역 체계가 아주 강력합니다. 암이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 “저 사람 좀 저 왜 저래? 저 사람 왜 저래?” 하면 암으로 바뀝니다. 아무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저 사람 능력이 왜 저렇게 없냐는 소리입니다. 그것은 이 우주의 법칙에 어긋납니다. 법칙에 어긋납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에게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에게 보장된 것입니다. 왜 여기 암으로 바뀌냐고요? 그 사람의 자유 의지를 여기서 침해한 것입니다. 이 사람의 모든 말을 하는 것은 이 인간의 말은 거기에 자기의 자유 의지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지정의 중에서 의가 자유 의지입니다. 의지 중에 이런 의지도 있습니다. 타락 의지, 아주 타락한 의지도 있습니다. 자유 의지도 있습니다. 이것은 나쁜 의지입니다. 타락한 의지, 이 자유 의지가 타락한 의지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자유 의지가 타락한 의지로 바뀌는 것도 자기 자유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자유 의지니까 타락도 나오고 방탕한 탕자도 나오고 효자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탕자가 효자이고, 효자가 도둑놈일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 재산을 노리고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 탕자가 괜찮은 놈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렇기 때문에 이 타락한 의지를 보고 우리의 타락하지 않은 지적 의지가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미 이 자유 의지를 침해하는 결과입니다. 인간의 자유 의지는 타락할 수도 있고, 요건 할 수도 있고, 그것이 남에게는 교육이 됩니다. 제가 지나가는데 어떤 사람이 막 욕을 합니다. 아, 이건 내가 수업 시간이구나, 내가 참아야 하는 시간이 왔구나, 저 사람이 이유 없이 나를 욕하네, 내 혹시 잘못한 것이 있나, 반성해 보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반면교사 해야 하지 않습니까? 아, 이것은 반면교사를 나에게 가르치는구나, 이 생각해야 합니다. 가는데 교통사고로 눈앞에서 사람이 치여 죽습니다. 어머, 나는 앞으로 핸들 잡을 때 반드시 허경영을 부르고 각별히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 눈앞에는 흉측한 모습이 보이지만 반면교사입니다. 스승이 아닌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타락한 의지를 보이고 막걸리나 마시고 술이나 퍼마시고 될 대로 되라는 사람을 볼 때, 아 저 사람은 그래도 일말의 양심이 있어서 술을 가까이 하게 됐구나, 인간들의 타락된 모습을 보면서 저 사람이 뭔가 상처를 받았구나, 위로해야 하지 않습니까? 위로해야 합니다. 욕하고 되려 왜 나에게 욕하냐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에게 이유 없이 욕을 하면 이 사람은 분명히 아버지가 어릴 때 두들겨 패거나 엄마를 보는 데서 막 때렸거나, 아니면 얘가 무슨 상처를 받았고 자란 사람인가 봅니다. 아니면 최근에 자기 아이가 교통사고로 다쳤거나, 뭔가 이 사람이 타락한 의지를 보일 때는 뭐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로해야 합니다. 측은지심입니다. 이 세상에 고통스러운 존재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거기에 부딪히는 것입니다. 구원자는 말만 구원자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이런 것을 통틀어서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말하는 것이지, 여러분들의 몸뚱아리를 구원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데려가니 그것도 구원해 주는 것이지만 의식적으로 이런 것을 자유 의지를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사람을 죽인 사람 보고 판사가 “이 자식아 왜 사람 죽였어?” 하지 않습니다. “어째서 죽였습니까?”라고 합니다. 죽이는 것은 그 사람의 자유 의지니까 사형을 받겠다고 합니다. 그것은 정신병이 있는 것입니다. 기관총 들고 편의점, 백화점 가서 한 20명을 쏴 죽이고 초등학교 돌아가 며칠 전에 미국에서 몇 명 죽였죠? 그건 그냥 고등학생입니다. 자기도 죽어 버립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 붙들고 싸우면 효과가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미 고착화돼 버린 것입니다. 이 타락한 의지가 고착화돼 버렸습니다. 굳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는 불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이것을 공동운명체라고 합니다. 남에게 상처를 많이 줬으니 그 상처받은 히틀러가 유대인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 전 세계인에게 복수를 하는 것입니다. 한 청년에게 상처 준 것이 그렇게 표출이 돼서 인류의 대재앙으로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 청소년의 탈선을 우리는 도와야지, 그것을 같이 싸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아까 그 친구 질문은 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측은지심, 수호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옳고 그른 것을 항상 가리면서 남이 잘못한 것은 측은하게 봐야 합니다. 아, 제가 얼마나 큰 상처를 어릴 때 엄마를 두들겨 팬 아빠 밑에서 자랐으면 제가 20살에 18살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 버리고 어머니가 집을 나가 버리고 동생들 데리고 가장이 된 청년이 있다고 합시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어머니가 나타났는데 중병이 걸려 죽을 병이 걸렸습니다. 병원비를 가서 벌어도 벌어도 병원비가 안 됩니다.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18살짜리가 학교 그만두고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엄마 병원비를 댑니다. 얘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 나는 어쩌다 남들은 저렇게 대학을 가는데 나는 우리 엄마 병원비 벌기도 이렇게 힘들어. 그리고 내 동생들 학교 학비가 없어서 못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 동사무소 가서 이야기해도 들은 척도 안 합니다. 이 청년이 고민을 하는 것입니다. 죽어 버릴까? 나는 가서 아르바이트 하루 벌어오면 싹 모자라는 것입니다. 턱없이 모자랍니다. 엄마 병원비를 못 내서 난리이고, 아이들 학교 못 보내고, 집에 먹을 것이 떨어졌습니다. 이것이 졸지에 가장이 된 것입니다. 그 청년이 자라서 말이 입에서 나올까요? 기관총 들고 그냥 백화점 가서 그냥 팔자 좋은 사람들 너 맛 좀 봐라,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어떤 인간들에게 우리가 무관심했던 대가를 공동운명체이기 때문에 어느 순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 사람 한 사람 가정에 어려운 학생이 있으면 우리가 서로 이웃끼리 돕고 이것을 끊어가야 하는데 안 하는 것입니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이렇게 이기주의로 나가니 범죄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모든 책임은 바로 인간의 자유 의지에 우리가 지나치게 해방을 놓으면 안 됩니다. 타락한 사람이 있으면 불쌍하게 생각하고 도와야 합니다. 하다못해 택시 기사가 요금을 속였다, 속아 줘야 합니다. 얼마나 힘들면 손님이 없으면 저렇게 돈을 속일까요? 그것 다 해봐야 푼돈인데, 얼마나 차에 앉아서 엉덩이에 물집이 생길 정도로 의자에 앉아 가지고 벌어 봐야 집에 가져갈 돈이 없으니까 조금 더 받으려 하는데 그것을 가지고 파출소로 가요, 당신이 왜 돈 받았어?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뭐든지 우리는 그 사람들의 범죄 행위를 관대하게 바라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아까 나오시려고 했죠? 뭐 때문에 나오셨습니까? 아까 테스트해 봤죠? 어땠습니까? 조금 심하게 한 것도 아닙니다. 약하게 했다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길에서 술주정하고 있습니다. “뭐 저런 미친놈이 있어” 이렇게 해 보십시오. “뭐 저런 미친놈이잖아” 이것이 암으로 들어갔죠? 진인도 암으로 들어갑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병 고쳐 달라고 할 것 없습니다. 여러분이 병이 안 걸릴 수 있는데 걸리는 것입니다. 왜? 이럴 때 왜 남의 일에 “당신 저 자식 저 뭐 처모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나에게 피해가 왔더라도 “어 나갈게” 나갔습니다. 저것이 안 나갔으면 내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그 돈 뺏긴 것이 낫습니다. 액땜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액땜했다고 잊어버리라고 했습니다. 그런 말 하지 마십시오. 조금 전에 뭐라고 했습니까? “너 왜 술? 너 왜 술 먹고 다니냐?”라고 했죠? 그 술 먹는 것은 자유 의지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방해하면 안 됩니다. 술을 안 먹게 해 줘야 합니다. 이 인격은 아까 인격의 3대 요소가 지정의라고 했죠? 지식, 감정, 의지가 있으면 이것은 소리로 나타나고, 표정으로 나타납니다. 집에 왔는데 아내가 깨리 같은 소리로 “여보 잘 다녀왔어요” 이러면 그냥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 감정은 소리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래도 안 죽고 또 집이라고 찾아왔구만” 그 주제에 저 술 퍼마시고 집은 어떻게 찾아, 이렇게 이야기하면 술 더 먹습니다. “같은데 집은 잘 찾네” 아 이러면 길 걸어서 차에 치여 죽어 버립니다. 술 퍼마시고 집에 왜 왔어? 아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 사람 면역이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겠죠? 우리는 그런 언어를 쓰지 말자는 것입니다. 우리 저기 꽃피언 씨, 우리가 옛날에 나온 것 보면 아름답지 않습니까? 같은 정치를 표현해도 아름답게, 또 우리 꽃피현 씨 목소리가 좋습니다. 목소리가 아주 환상적입니다. 그런 것이 우리에게 있다는 말입니다. 그 말의 뉘앙스가 상당히 신비스럽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오셨기는 했지만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아주 그냥 제가 꿈보다 해몽이 좋습니다. “부족한 모습이 신인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나요?” 돼지 마구에 있는 돼지 떼를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잘난 자와 못난 자가 없습니다. 다 고만고만하다는 말입니다. 거기서 어느 돼지가 “내가 인격자야, 내가 잘났어, 나 미스코리아 돼지야” 그게 과연 우리에게 뭔 도움이 되냐는 말입니다. 저 지나는 개미 떼가 지능이 높은 개미와 지능이 낮은 개미 떼가 있다고 합시다. 그게 우리에게 뭐 그렇게 중요하냐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항상 평등하게 바라보는 눈을 자꾸 버릇을 들여야 합니다. 길거리 가다 술주정하는 사람, 모든 사람 이런 사람들을 불쌍한 눈으로 바라보고 정말 우리가 인간애를 발휘해야 합니다.

게임과 간접 살인, 그리고 적극적 경청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구릿이 고석중입니다. 10대부터 60대까지 게임을 하는데 내용을 보면 적들이나 무슨 이상하게 생긴 괴물들을 검이나 도로 무자비하게 아무렇지 않게 거의 학살 수준으로 죽이는데 이런 게임상이지만 이것도 텔로미어나 세포에 기록 혹은 저장되는지 궁금합니다.” 길게 할 필요 없습니다. 100% 저장됩니다. 게임을 하는 것도 우리 청소년들이 요새 방에서 잘 안 나오죠? 그 청소년들이 왜 저렇게 됐냐는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면 복잡합니다. 그런데 부모들이 청소년들에게 적극적 경청을 안 하는 것입니다. 적극적 경청이 무엇입니까? 관심을 갖고 아들이 학교 가서 점수가 낮게 받아왔죠? 그러면 아들 말을 듣기도 전에 엄마 입에서 말이 나옵니다. 안 됩니다. 아이가 말을 꺼낼 때까지는 좋지 않은 점수를 가지고 온 것을 봤더라도 아들이 말을 먼저 하게 해야 합니다. 엄마가 먼저 말을 꺼내면 그 아이를 버리는 것입니다. 아들이 “엄마 내 점수가 좀 안 좋았네” 이러면 “어 그래 그럴 수도 있지. 그래도 엄마는 너를 믿는다. 어디 뭐 공부가 세상에 다냐? 열심히 하면 되지. 그 결과에 대해서는 엄마는 따지지 않아. 네가 열심히 집에서 공부하는 그 모습이 보기 좋지, 뭐 점수 이건 난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들이 말을 하는 것을 쭉 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자기 의견을 나중에 필요할 때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이 뭐라 하면 엄마가 고개를 끄덕여야 합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남의 말을 듣는 것을 적극적 경청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소극적 경청은 무엇입니까? 아버지가 꾸지람합니다. “너 이거 점수라고 받아왔어” 그러니까 아들이 아무 말도 안 하고 듣고만 있는 것입니다. 눈 딱 내려 깔고. 그런데 아버지는 한 시간 동안 떠듭니다. 경청은 경청인데 이 아들이 경청하고 있을까요? 소극적 경청을 할 때는 절대로 말을 꺼내면 안 됩니다. 자녀들이 소극적 경청 자세로 딱 돌입하면 “됐다” 하고 피해야 합니다. 그다음 계속 잔소리를 하면 그것이 경청입니까? 아들이 엄마 앞에 고개를, 아버지가 꾸지람하면 고개를 끄덕끄덕 “아버지 그래 맞아요. 아버지 제가 앞으로는 그래 안 할게요” 아 이렇게 말하면 그것은 적극적 경청입니다. 그런데 아들이 뭘 잘못했을 때는 먼저 걔가 말을 하게 해 줘야 합니다. 안 하면 아예 못 본 척해야 합니다. 그것이 교육의 기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적극적 경청, 부정적 경청, 소극적 경청 이 세 가지 경청을 딱 보고 나서 아 적극적 경청하는 사람 밑바탕이 있습니다. “어이 당신 이거 왜 이 뭐냐 일을 했어” 그러니까 “아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끄덕 무슨 꾸지람을 하니까 고개를 중간에 자꾸 끄덕이면서 경청의 자세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적극적 경청입니다. 그런데 뭐 서로 한 시간 동안 떠드는데 눈도 까딱 안 하고 가만히 듣고만 앉아 있다, 이것은 감정을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경청이 안 됩니다. 즉시 남편이 아내를 붙들어 놓고 뭐 시장 가서 몇 시간 걸렸냐 뭐 어쩌냐 막 꾸지람하는데 아내가 눈도 까딱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이발에 갔다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아 “여보” 아내가 남편이 뭐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렇지 그럴 때 연락을 해야지 집에 빨리 와야지” 뭐 그냥 다 고개를 끄덕여 주면 남편이 가다가 비행기 착륙하는 것처럼 스르르 사라져 버립니다. 적극적 경청을 해 버리면 상대방 잔소리가 십분의 일로 줄어듭니다. 그런데 아니고 없다고 가만히 소극적 경청을 하고 어디 두고 보자 이렇게 대립적 경청을 하면 어떻게 됩니까? 시간이 몇 배가 늘어나면서 고착화돼 버립니다. 그래서 꾸지람 듣거나 게임을 할 때 막 상대방을 쏴 죽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압니까? 그런 게임을 아이들이 왜 선호하냐고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당한 것, 선생에게 가서 당한 것, 점수 적게 받은 것, 그 스트레스를 죽여야 풀리는 것입니다. 죽여야 그 얼굴은 저거 아버지 얼굴, 저거 어머니 얼굴입니다. 걔네들이 죽이는 장난감에 막 쏴 죽이자고 하는 이것은 전부 저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이러니 아이들이 앞으로 그것을 간접적 살인이라고 합니다. 이 간접 살인이 지금 대유행입니다. 직접 살인을 못 하니까 대리 살인을 하는 것입니다. 그 대리 살인을 우리는 간접 살인이라고 합니다. 지금 세상의 젊은이들은 전부 간접 살인으로 저 학교 선생도 죽이고, 자기 친구도 막 시험 점수 높은 친구도 막 죽입니다. 마음속으로. 그리고 저거 엄마 아빠도 막 죽이는 것입니다. 하루에 몇 번씩. 이런 간접 살인을 여러분들이 부추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여기에 대한 답은 끝났습니다. 다 텔로미어 세포에 들어갑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 그리고 지구의 임대 계약

다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LA에 사는 백에스더 양영란입니다. 백궁 명패는 양영란 부모님 주신 한국 이름으로 했고, 축복은 백에스더 미국 시민권 이름으로 받았어요. 이름 어떤 거 사용하는 게 맞는지요? 또 집을 이사했는데 다시 축복받아야 하는지요? 허경 총리님 종로 강연장과 LA 강연 포함 다섯 번 뵈었지만 하늘궁 못 가서 늘 마음이 불편한데 그래도 레벨 올라가는지요? 저는 하루 걷기 할 때 허경영을 계속 부르며 걷고 있기는 하지만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하늘궁에서 허경 총재님 뵐 날을 기대하며 궁금사항 올립니다.” 허경영 여러분 알겠습니까? 여기에 이름은 아무 거로 써도 관계없습니다. 이름이 다음에 바뀌어도 괜찮습니다. 백궁 명패의 기록은 뭘로 들어갔든 그 사람이 누구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름을 안 써도 괜찮은데 가짜 이름을 써도 됩니다. 그래도 그 사람에게 다가옵니다. 그 사람에게 고지서가 오는 것이 아니라 이제 모든 기록이 그 사람에게로 간다는 말입니다. 또 이사를 천 번 만 번 가도 그 새로 이사한 집에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축복 에너지가 핸드폰에 들어갔죠? 이 핸드폰에 에너지 들어갔는데 잊어버렸다, 그러면 이 핸드폰 에너지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새로 핸드폰을 샀죠? 그것도 에너지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뭐 잊어버렸든 뭐하든 어쨌든 축복을 한 번 받으면 이사를 천 번 만 번 가도 따라갑니다. 아주 쉽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그다음에 하늘궁 못 가서 늘 마음이 불편하면 하늘궁이 없어져야 합니다. 하늘궁을 임명한 그 군대에 있는 청년이 자기 애인을 못 만나지만 마음속에는 매일 만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움이 더 큰 것입니다. 그 사람의 레벨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직접 만나는 것보다. 못 보면서 그리워하면서 그 시기를 보내야 그 여자가 소중한 줄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궁 못 간다고 해서 괴로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 기뻐해야 합니다. 괴로움이란 단어는 이제 우리에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잠시 있는 것이지, 우리가 여기 하숙 지구는 월세방이라고 했죠? 이 월세방 임대 계약은 앞으로 한 2, 30년 남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약 300년이 남아 있고, 여러분들은 2, 30년 있으면 이 하늘 백궁석 바위도 그대로 놔두고 가고, 이 하늘궁도 놔두고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갑니다. 가겠죠? 여기는 다음에 재계약이 안 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재계약이 안 되지, 이 지구와 계약한 것은 월세 기간이 이미 여러분 몇십 년 안 남았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을 30년 전에 처음 본 두 번째 봤는데, 30년이 그 사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럼 앞으로 30년 여러분 임대 기간이 금방 가 버립니다. 그러면 지구를 재계약해 줄까요? 여러분하고 여러분은 백궁에 가서 새로 입주 계약을 해야 합니다. 올라가죠? 그러나 저 지구인들, 여기 오지 않은 자들은 다시 재계약이 됩니다. 다시 죽어 가지고 다시 임대 계약이 또 지구가 또 임대 계약 한 100년 하겠죠? 그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월세방이 그렇게 좋습니까? 지구 월세방은 빨리 벗어나서 다시 안 오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지구인들 70억은 지금 월세방 동기들입니다. 월세방 동기들인데 이 월세방 동기들 중에 다시는 여기 돌아오지 않는 사람은 얼마 안 됩니다. 백궁 가는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행운아들입니다. “신인님 그러면 이름이 중요하지 않으면 축복받을 때요, 그 옛날에 뭐 나를 지갑을 주어서 주셨던 분 이름 얼굴도 기억이 안 나는데 그런 분께도 축복을 받아들여도 될까요?” 축복을 줘도 되고, 그 사람 마음속에 있는 것을 가지고 추상적으로 축복을 줘도 그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옛날에 제 택시비를 누가 대신 내 줬다, 그 사람에게 축복이 들어가면 그것으로 그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마음속에 있는 것은 추상적인 것이지 않습니까? 그 택시 기사 이름을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일을 떠올리고 해 버리면 그 사람에게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제가 종로에서 어떤 사람이 저를 막 멱살 잡고 싸우는데 그때 그것을 말려 준 사람, 그 사람에게 축복이 들어가면 들어가 버립니다. 오늘 그 사람 인척을 모르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럴 수도 있겠죠. 말하자면 자기를 구해 줬던 사람, 자기를 구해 준 사람에 대해서 감사해서 축복을 넣으면 그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백궁이 무시무시한 정보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시죠? 이런 것이 전부 스파이들입니다. 신경망이라면 신경망입니다. 이것이 전부 우리의 신경망이고, 백궁의 신경망이고, 백궁의 스파이들이 여러분들을 쳐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능이 얼마입니까? 100억, 무한대입니다. 지능이 100억이니까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8개 층과 빙하기의 순환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이호재입니다. 백궁이 하늘 백궁이 백공이 99%라고 신인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머지 1%의 하늘이 362이무 8,800불의 별인지요?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별처럼 다른 별에도 각각의 하늘 별마다 하늘의 층이 있는지요?” 당연합니다. 지구가 맨 바닥에 10만km 위에 있는 것이 대류권이죠?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이렇게 대기권까지 올라가는데 여덟 층이 있습니다. 이 여덟 층을 우리가 만들어 놓지 않았으면, 백궁에서 안 만들어 놨으면 지구는 그냥 여러분들은 태양에서 오는 전파, 파동, 태양 열 가지를 받아서 여러분들은 그냥 갑자기 밥을 먹다가 구토하면서 죽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오는 파동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을 여덟 개 층이 다 흡수해서 막아내는 것입니다. 그중에 오존층도 하나 있죠?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이 대기권까지 올라가는 동안에 이렇게 여덟 개 층들이 지구를 지키느라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지구에 떨어지는 별똥별이 약 5,600개입니다. 그 큰 별똥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구에 떨어지는데 이 여덟 개 층에서 그것을 부숩니다. 부서져서 지구에 도착할 때는 별로 안 큽니다. 그런데 워낙 큰 것이 오면 그 여덟 개 층이 다 못 부숩니다. 그래 가지고 지구가 빙하기가 아닌 빙하기가 올 때도 있습니다. 저 미국에 가면 아리조나 같은 데가 보면 큰 축구 운동장만한 그런 분화구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별똥별이 지구와 충돌했던 자리입니다. 그런 충돌이 있을 때는 지구 대기가 한 몇 년 동안 엉망진창이 돼 버립니다. 마치 여러분들은 지금 자동차 매연을 뿜는다, 공장에서 뭐 뿜는다 하지만 실제는 지구가 살아 있는 동안에 만들어내는 탄산 가스, 그 뭐죠? 화산 폭발, 화산이 지금 전 세계에 있죠? 거기서 뿜어내는 가스가 인간이 만드는 가스 못지않습니다. 그것이 대기권으로 계속 쉬지 않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분화구에서. 그 가스들이 올라가면서 또 폭발하는 화산이 또 많죠? 그러니까 우리 지구가 생존하기 위해서 움직이면서 만들어내는 가스도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다가 인간들이 만드는 가스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지구는 12만 9,600년 사이클로 빙하기가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계 부채 해결과 청소년 범죄 대책

다음 질문입니다. “오래전에 들어온 질문인데요. 강연 5년차 애청자입니다. 김은제님요. 신인님께서 처음에 5억 미만의 가정은 국민 부채를 전액 탕감해 주겠다고 공약하셨다가 지금은 1인당 1억으로 공약을 전환하신 건지요? 그런데 가구당 인원수가 4인 이상인 경우 1억씩 받으면 가계 부채가 해결될 수 있겠지만 저희 같은 경우는 아내와 저 둘뿐인 2인 가구인데 빚은 5억입니다. 저희는 1억씩 받아도 계속해서 빚에 허덕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저희같이 빚은 많고 가구 인원수가 적은 경우 빚 탕감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시세 3억 정도의 아파트 담보 대출과 신용 대출로 둘이 열심히 벌어서 한 달 320만 원씩 이자와 생활비 하는데 매달 적자입니다. 도와주세요, 신인님.” 지금 이분이 말한 것은 제 공약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1억씩 주죠? 그냥 미미한 빚 갚아 준다고 했는데 1억씩 주죠? 그런데 거기에서 그것을 받고도 빚을 다 못 갚는 사람들이 있겠죠? 그러니까 재산 상태 비교해서 재산 없는데 빚 있는 사람, 그것은 전부 해결돼 버립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사업을 하다가 부도나서 빚을 진 사람, 그것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무슨 장사를 하거나 소규모 이런 것을 하다가 빚을 져 가지고 아무리 생활비보다 이자를 못 댈 정도의 부채가 있고, 국가에서 주는 1억씩을 받았는데 모자라는 부분이 있어서 거기에 대한 이자가 생활비를 그것을 주고 나면 생활이 안 된다, 100% 국가가 다 안아 줍니다. 그러니까 이분이 해석을 잘못한 것입니다. 1억씩을 주고 모자라는 부분인데 그 사람이 중산층까지는 국가가 다 안아 버립니다. 단 그것이 5억 미만이어야 합니다. 5억을 넘어서면 기업 부채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개인이 많지 않고 법인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들의 고민은 다 없어집니다. 제가 대통령이 됐을 때.

다음 질문입니다. “신인님 성남에 사는 우주영입니다. 최근 청소년 범죄의 수위가 갈수록 강력해짐에 따라 가해 청소년의 처벌을 원하는 피해 학생 부모들의 의견과 사회 분위기를 반영해서 윤석열, 이재명 후보들도 촉법 소년의 연령을 14세에서 12세로 하향 조정 공약을 내걸기도 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 전문가들 입장에선 연한을 낮춘다고 해서 크게 실효성이 있지는 않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지만 그렇다고 재범률을 낮추거나 범죄 예방에 대한 뚜렷한 대안 제시를 살펴볼 수가 없습니다. 소년 범죄가 갈수록 흉해지고 증가하는 시대 상황에 신인님의 대안 정책을 경청하겠습니다.” 지금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법치입니다. 이 법치로 이 사회가 근본적으로 해결이 될까요? 법치가 강화될수록, 법이 많아질수록 정치인들의 책임이 무거운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교육 정책을 잘못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이 법에 많이 걸려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법치에 법치를 발달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법치를 중지해야 합니다. 법치를 축소시키는 자가 구원자입니다. 여러분은 이 원자, 이 원자는 원주한 원자입니다. 그러면 이 구원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법치하는 것은 구원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덕치는 차원이 좀 높죠? 덕으로서 국민을 못 다스렸기 때문에 법치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실패하니까 독한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덕치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전에 또 뭘 못 했냐? 교치, 교육을 제대로 못 시킨 것입니다. 아이들을 시험 공부하게 해 가지고 아이들이 사서오경을 제대로 압니까? 삼강오륜을 제대로 압니까? 예를 들어서 스승을 제대로 압니까? 뭘 모르게 돼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을 교육 기관에서 데리고 가긴 데려가는데 납치해서 간 것입니다. 법 때문에 학교를 보내야 한다, 이러지 않습니까? 이 법치 때문에 교치가 망해 버린 것입니다. 교육은 부모에게 맡긴다, 뭐 이렇게 됐으면 아이들이 좀 나아졌을지도 모릅니다. 법치로 교육을 강제로 학교 보내야 한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문제가 많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치에 실패하니까 덕치를 해야 합니다. 그럼 덕치에 실패하니까 법치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감옥에 넣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12살짜리 아이가 뭘 잘못했는데 감옥에 넣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들이 12살 때 천방지축입니다. 분간이 없습니다. 그런 아이를 잡아넣어 감옥에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전과자, 미국이 전과자가 얼마인지 압니까? 미국이 전국 교도소에 있는 전과자가 얼마인지 압니까? 500만입니다. 우리나라는 5만 명입니다. 전국 교도소 수감자가 5만 명인데 미국은 범죄율이 무지무지하게 높습니다. 법이 무지무지하게 강합니다. 그런데 나라가 만신창이가 돼 있습니다. 지금 멀쩡한 아이가 권총 들고 아이들 몇십 명 쏴 죽입니다. 그러니까 이 법치가 인구 3억에 500만 명, 인구 5천만 명에 5만 명, 이거 얼마나 인구 차이가 있습니까? 범죄자가 낮은 수위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더 낮춰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목숨 걸고 교도소 범죄자 수 줄이겠습니다. 그러나 뭐 제가 지금 대통령이 아니니까 할 말은 없지만은 하여튼 우리 교치가 제일 중요합니다. 아이들 교육이. 아이들 교육만 제대로 시키면 뭐 아이들 12살부터 잡아넣는다 이런 소리 안 해도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풀려면 14살부터 투표권을 줘야 합니다. 그래야 저거가 할 말을 할 것 아닙니까? 입을 쾅 막아 놓으니까 아이들이 범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마음에 드는 국회의원을 뽑도록 해 주십시오. 이러면 걔들이 자기들이 의사 표현을 표로 한단 말입니다. 자기들에게 맞는 사람을 뽑는 것입니다. 젊은 후보들을. 그래 가지고 거기로 자기 말할 것을 그로 할 수 있습니다. 대리 만족을 하는데 이거 아이들 주둥아리를 확 막아 놓으니. 저는 교치로 합니다. 교육으로서 법치를 줄이겠습니다. 연령 낮추면 안 됩니다.

백궁 레벨 상승과 명패의 의미

마지막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그전에는 허경영 10번만 불러도 100무가 됐는데 왜 요즘은 25무, 50무, 100무, 200무 이렇게 부르는 표현이 바뀌었는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이해가 가게끔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 허경영 10번 부르면 100무가 되는데 25무는 또 무엇입니까? 오래된 질문입니다. 허경영 요새는 허경영 10번 부르면 100무가 됩니다. 그다음에 한 사람 축복을 남에게 한 사람 축복을 데려오지 않습니까? 자기가 축복을 주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5억무가 올라갑니다. 5억무 많이 올라가죠? 한 사람을 데리고 오든지 아니면 자기가 축복을 주든지 이러면 5억무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 축복 주는 것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더라고요. 그 레벨 제가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 영성 센터장들은 대단히 행복한 것입니다. 많이 올라가니까.

다음 질문입니다. “푸르게 닉네임이십니다. 신인님께서는 사람이 축복을 받게 되면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잠재 레벨이 발현돼서 모든 윤회를 마치고 비로소 백궁에 가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백궁 가는데 명패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명패를 안 하고 축복만 받아도 백궁에 가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명패만 하고 축복, 축복만 받고 명패를 안 하면 축복을 명패를 할 때까지 대기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서 백궁에서 대기하는 것입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일반 인간들이 죽은 영혼과 같이 대기를 해야 합니다. 대기하다가 명패가 딱 올라오면 출입증입니다. 그게 명패가 백궁 출입증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 것입니다. 딱 돌아갔는데 명패를 안 한 사람은 백궁에 갔습니까? 못 들어갔습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디 계십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답니다. 거기서는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명패까지 한 사람은 딱 돌아갔다, 우리 아버지 갔습니까? 갔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누군가 자식 중에 그 사람에게 백궁 명패를 딱 해 줘 버리면 축복받은 사람은 지상으로 안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무한정 위에서 대기하는 것입니다. 대기하다가 그 아들이 돈이 됐다, 그러면 명패해 주면 뭐 1년 있든 2년 있든 백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상에 안 내려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지상에 안 내려옵니다. 그러니까 좋은데 명패를 안 하면 출입증이 없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 가지고 그러니까 여권은 있는데 비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비자만 딱 내주면 바로 들어갑니다. 그날부터. 그러니까 누가 10년 동안 축복을 줬는데 10년간 아버지가 죽었는데 명패를 못 해 줬다, 10년간 백궁에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백궁 인간으로 못 나옵니다. 영혼 상태에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이 듣고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그러니까 잘 알겠죠? 그래서 세팅을 세트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천사에게 대보면 나옵니다.

불교의 역사와 방편으로서의 보살

다음 질문입니다. “이호재입니다. 관세음보살과 문수보살은 어느 별에서 왔는지요?” 잘 들으십시오. 어떤 특정 종교에서 쓰는 말이죠? 그것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관세음보살은 불교인들이 전 세계 불교인들이 5억이나 되는 불교인들이 희망을 가지고 부르는 이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백궁과는 무관한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태초에 말한 데는 저런 보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초기 경전에는 없는 이야기입니다. 초기 경전에는 유마경이나 몇 개 경전밖에 없습니다. 반야경이나 그 한 다섯 개 경전밖에 없는데 중국으로 올라오면서 하나의 인도에서 생긴 석가모니 말이 하나는 서쪽으로 흘러갑니다. 인도 주변 국가로 흘러가서 티베트 쪽으로 가서 넘어오는 불교가 있습니다. 그것이 라마교로 내려간 불교와 남방 불교입니다. 그다음에 이쪽으로 해서 히말라야를 바로 넘어 가지고 중국으로 들어온 불교가 북방 불교입니다. 그래서 남방 불교가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 불교가 전파되는 경로가 말로 경전이 이어집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 경전을 사람들이 외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경전 양이 적죠? 거기에 입으로 그 당시 글자가 쓸 데가 없지 않습니까? 말로 외우고 있던 것입니다. 염불 외우듯이. “마반 바람자 심경 관자주 행신 반도자 시조 개공도 일체 사례 색부 고물 색공제 시제가 응” 이렇게 쭉 나옵니다. 이렇게 제가 외우는 것은 한 하루 정도 외울 수 있습니다. 쉬지 않고. 그러니까 염불량이 어마어마하죠? “색션 공 수상식 부시 사례자 시제 공상 불생불 불공 부정불시고 공중 무생무수상식 무한재미 설신 무색상의 미보 무한계 내지 무식계 무무명력 무무명지 내지 무너사 문너사 무고진멸도 무지영무도 이무소득고 보리살의 반야바람일다” 아 이게 그냥 끝이 없이 반야심경도 잠깐이고 그다음에 천수경 전국지는 수리수리 마수리 수실 사바하 그렇게 쭉 나간단 말입니다. 이 염불을 암기를 해 가지고 이것이 전파가 된 것입니다. 뭐 써 가지고 전파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중국 북방 불교는 중국으로 와 가지고 이 중국 사람들 입맛에 맞게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기 대승불교가 나와 버립니다. 소승 불교가 남방으로 간 것은 소승불교입니다. 북방으로 올라온 것은 대승불교로 돼 버리는 것입니다. 대승적으로 집어넣습니다. 거기 중국의 한문학자들이 넣어 가지고 만들어 낸 것이 8만 대장경입니다. 석가모니 8만 대장경 그 총 거기서 100분의 1만 설파했지 그것을 다 설파한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제자들이 만들어 낸 것이 대승불교란 말입니다. 방금 야신경 뭐 이런 거라든지 이런 모든 경전들이 소승불교와 가지고 있는 것과 대승불교가 다릅니다. 그래서 이 대승불교가 중국으로 바로 들어가서 우리나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두 개 루트로 불교가 전파됐단 말입니다. 하나는 티베트 쪽으로 저 남쪽으로 가서 흘러간 것, 그것은 약간 불교가 초기 불교, 그것이 약간 좀 변화가 돼 가지고 빙빙 돌리는 것 있죠? 뭐 돌리는 것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있죠? 거기서는 뭐를 굉장히 중요시하냐면은 아니 뭘 중요시하는지 모릅니다. 남방 불교에서는 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는 사람 이름이 아닙니다. 윤회에서 돌아온 지혜로운 스승이라는 뜻입니다. 그 달라이 라마를 가지고 그것을 또 주불로 세워 가지고 달라이 라마 위주로 지금 가고 있죠? 그 남방 불교입니다. 북방 불교에서는 그 중국도 지금 달라이 라마를 가짜로 티베트에다 세워 놨죠? 뭐 이런 식으로 달라이 라마가 둘이나 있습니다. 지금 세계 이와 같이 이 뭐 불교도 그래서 이 관세음보살이 나오는 것은 이 북방 불교에서 등장하면서 사람들이 그러면 무와 공과 이것 좀 이것 없애야 합니다. 지워 버리십시오. 무와 공, 그다음 뭐가 있습니까? 무과한이 있죠? 그러면 이 무와 공과 환이라는 이 자체가 국민들한테 전파를 해 보니까 석가모니가 말한 있는 그대로 전파하니까 믿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도에 지금 불교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쫓겨났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무와 공과 환은 이것이 환은 없는 것을 있다는 것이 환입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없는 것을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스스로 비운 것입니다. 있는 것을 스스로 비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무는 공이란 말입니다. 공수 공수래 이렇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것입니다. 손은 존재 그것이 비었다는 것입니다. 뭐가 있으니까 비었죠? 이것은 개체가 없이 비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것은 이것은 체용상할 때 상이란 말입니다. 상. 이것은 용이란 말입니다. 이것은 이 실제 이런 식으로 다르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체용상이 있을 때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각자가. 그러니까 무와 공과 환으로 나가니까 아니 내가 없는데 부처가 어디 있어? 그 부처가 무엇입니까? 아 중국에 와서 달라이 라마가 부처가 무엇입니까? 하니까 아 부처는 뭐라 그래요? 당신 부처를 봤냐 이러니까 달라이 라마가 뭐라 그래요? 임금한테 임금한테 먼저 좀 포교하러 갔죠? 아 그러니까 부처는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부처는 뭐라 그래요? 아 제가 알려 줬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제가 강의하면서 기독교도 이야기해 주고 불교도 이야기해 주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부처가 무엇입니까? 아 무엇이 부처라고 했습니까? 여러분들의 잘 들으십시오. 성품이 부처인 것입니다. 그러면 성품을 봤냐? 그러니까 봤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습관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그 습관이 바로 부처랍니다. 그 그 습관을 다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습관. 그 사람의 행동이 부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습관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행동 맞지 않습니까? 행동이 부처라는 것입니다. 그럼 또 행동은 그냥 하나 행동이 부처랍니다. 그럼 행동이 무엇이냐는? 행동은 말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그래서 마음이 부처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민중들한테 이것이 씨알이 먹히겠습니까? 그래서 무엇을 만듭니까? 이 사람들은 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신이 절대 불교에서는 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강조한 것이 신이 없다고. 인도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신이라고. 거기서 그 말을 하니까 석가모니가 쫓겨난 것입니다. 그 불교는 전부 뭐로 돌아간다? 공으로 돌아간다. 무로 돌아간다. 이 세상 전부 환이다. 그러니까 누가 불교를 믿었겠습니까? 그러니까 인도에서 배척돼 버린 것입니다. 인도는 신을 믿는 나라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게 이단화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 석가모니 사상은 여러분이 신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은 그건 너무 단순하다. 그래 버리면 모든 것이 다 신이니까 생각을 안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아 반성을 적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도 자아 반성이 있지 않습니까? 다음에 좋은 곳으로 태어나려면 좋은 일을 해야 인연 인과 윤회 방편은 인도 불교, 인도 힌두교에도 있습니다. 지금 자기가 수드라로 태어났으면 아 자기가 나중에 크샤트리아로 태어나고 바이샤로 태어나고 나중에는 브라만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동을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것을 겪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윤회 이 훌륭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없으니까 만들어 낸 것이 무엇입니까? 아, 이것이 신을 중국에 오면서 신을 만든 것입니다. 만든 것이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문수보살, 군다리보살, 보살만 이야기하다 시간 다 가겠습니다. 보살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여러분들에게 방편상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방편. 방편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런 상 저 이것만 갖다 놔야 합니다. 원 공을 갖다 놔야 합니다. 이 안에는 무도 있고 공도 있고 환도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다 들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면 되는데 이것 공만 뜻 나타나면 사람들이 따르겠습니까? 그러니까 남자를 불상으로 만든 것, 여자도 또 있어야 하네, 또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대세지보살, 군다리보살, 보살을 막 만들어 내 가지고 이것이 하나의 샤머니즘, 토테미즘 문화에 끼어든 것입니다. 그래서 경쟁을 한 것입니다. 아, 산신을 믿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오니까 호랑이를 그려놓고 믿고 있고 관우 장비를 모셔 놓고 믿고 있는데 거기 와서 없다, 공이다, 무다, 누가 그것을 따르겠습니까? 그러니까 불상을 만들자, 그래서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불교의 역사만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하근기, 중근기들이 종교를 거쳐야 상근기 하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백궁석의 신비와 어머니의 지혜

“신인님께서 어제 강연 중에 오늘 제가 강연 질문하려는 내용이 아까 신인님께서 강연을 다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진짜 살면서 서로 싸우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시기하고 이런데 사실은 우리가 정말로 백궁의 사람이면은 어떻게 보면 완벽한 사람, 내 마음에서부터 완벽한 사람, 완벽한 인격, 완벽한 인품, 어떻게 보면 정말로 너와 남의 구별이 없는 그러한 사람이 돼야지 정말 백궁의 사람이 아닌가 오늘 강의를 통해서 신인님께서 자유 의지, 타락 의지까지도 인정해 줘야 하는 엄청난 말씀으로 이미 대답을 받았습니다. 어제 강연 중에서 그 또 그 회속 박효숙 그 바님께서 진짜 밤에 1시에 3시에 나타나는 그 비행접시 같은 진짜 그 우주의 비행접시가 정말로 축소돼 가지고 그 와서 돌아다니고 정말 이게 돌아다닌 걸 봤을 때 나타난 것은 비행 접시를 타고 온 바위가 축소돼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 주변에는 많이 옵니다. 그 바위가 그렇게 그 조그마한 그 네모르노타 속에 아마 들어가 가지고 축소돼 가지고 들어가서 아마 저 유주 비행사하고 같이 한 것인데 지금의 현 상태의 바위는 도대체가 우리가 볼 때 백궁에 죽으면 우리가 죽었을 때 그 정말로 바위가 지금은 뭐 하고 있는가? 태중에서 들어가서 있는 것인가? 아니면 지금 현 상태의 바위는 지금 백궁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가? 또 하나 궁금하고 또 지금 정말로 이 하는 신인님께서는 우리가 진짜 많이 침체되어 있는데 백궁석 정말 이 우주 백궁 소원석이 와 와서 라오스 바다에서 왔다는 말도 있고 300명이 꺼냈다는 말도 있고 그런 백궁석이 어떻게 우리 앞에 실제로 보게 돼 보게 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어머니가 모든 세상의 어머니가 아기한테 젖을 먹일 때 먹이죠? 먹일 때 어느 쪽 젖을 먹일까요? 제일 많이 왼쪽 젖을 많이 먹인다는 사람, 오른쪽 젖을 많이 먹인다는 사람, 왼쪽 젖을 많이 먹은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됩니다. 왜 그러냐면은 엄마 심장이 여기 있어서 이 왼쪽으로 아이 머리를 해서 젖을 먹이면 아이가 엄마 심장 소리를 들으면서 소화가 잘 됩니다. 소화 흡수가 잘 되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러니까 본능적으로 엄마들이 요렇게 아이를 요렇게 잘 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부러 오른손잡이를 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들이 그렇게 되도록 우리는 유도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돌연변이가 왼손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처음에 창조할 때 오른손잡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왼손잡이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돌연변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자유 의지입니다. 이 왼손으로 먹여야 하는데 혹시 그중에 팔이 왼팔이 없어 가지고 오른쪽으로 먹이는 사람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른팔잡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꾸 그러다 보면.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만들 때는 심장 쪽에 있는 젖에 먹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심장 고동 소리를 들으면서 젖을 먹으니까 아이가 굉장히 정서가 안정됩니다. 정확한 리듬이 탕 탕 탕 탕, 이것이 아이에게 들립니다. 북소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북소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뱃속에서 무의식 속에 엄마의 북소리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북소리를 들으면 괜히 마음이 들뜹니다. 왜? 젖 먹던 시절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엄마 심장 소리를. 자궁에 있을 때도 심장 소리가 들립니다. 어디 들리냐? 여기 배꼽 있는 데가 대동맥이 있습니다. 거기가 튄단 말입니다. 퉁 텅 심장 뛰는 것과 똑같습니다. 여기서 펑펑 뜁니다. 그 아이가 그 아이 자장가를 들려 주는데입니다. 여기가 가슴의 심장이 아니고 배 안에 있는 단전에 있는 심장이 있습니다. 거기서 툭툭 복부 대동맥입니다. 그 복부 대동맥이 파열돼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을 만들 때 그렇게 완벽한 시스템을 해 놓았는데 왼손잡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DNA가 변절이 일어나는 것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백궁에서 여기 제가 오는 것이 천사도 나중에 좋고 축복도 나중에 좋고 날짜가 다르죠? 다 돌도 백궁석도 나중에 오죠. 이 모든 것은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왜 한 날 한 시에 뭐 짠짠짠짠 이렇게 안 하냐고요? 그렇게 안 하고 여러분들의 눈높이에 맞춰가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석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춰가면서 3년 3개월 동안 저 바다에 집어넣어 놨는데 우리나라 갖고 온 바다에다 넣으면은 쌍끌이 어선이 많지 않습니까? 쌍끌이 어선이 그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거기 3년 4개월 동안 물속에 있어야 하는데 쌍끌이가 많죠? 끌어가는 놈들이 있습니다. 그 배가 우리나라 주변에 바글바글합니다. 왜? 조기 때문에. 한반도 조기가 많단 말입니다. 바다 밑에 긁어갑니다. 그냥 요만한 물고기까지 다 걸려 들어가는데 그 내 백궁석 갖다 놨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어부가 없는 아주 외진 바다, 사람이 가지 않는 바다, 그런 바다가 있습니다. 거기다 몰래 감춰 놓았습니다. 3년 3개월을 견뎌야 합니다. 거기만 가까이 가면 배가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것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그 참 그렇게 해 사람을 왜 죽이냐 그러지만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사람을 많이 안 죽게 하느라고 외진 데 갖다 놓았습니다. 외진 데. 그러니까 그냥 거기는 고기 잡으러 다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은 미개한 데입니다. 사람도 별로 안 삽니다. 그런 바다 속에다 3년 3개월 잠을 재워 놓은 이유는 저 백궁석이 지구에서 적응을 해야 합니다. 꺼내 놓을 것 아닙니까? 지구는 자외선이 많습니다. 자외선을 이겨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장치를 다 지구에 와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제 영혼이 변절이 안 됩니다. 아니 그런 돌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기간이 딱 되니까 하늘궁으로 딱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머니 젖을 어머니 여자들이 왼쪽에서 먹으라고 우리가 무슨 쪽지를 써 줬습니까? 안 써 줬죠?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에게 DNA에다가 오른손잡이만 넣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아기를 안으면 머리가 이쪽으로 가게 만든 것입니다. 기타 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기타를 잡고 많이 치는 것은 오른손잡이가 치지 않습니까? 그 기타를 안듯이 그렇게 아기를 안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모든 곳에 그런 것을 다 제가 중간중간 강의하면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를 낳아 본 여자는 아니지 않습니까? 원인자니까 시원자란 말입니다. 시원자. 원인을 만든 자라는 말입니다. 근원자입니다. 근원을 만든 자라는 말입니다. 이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6시 반이네요. 끝낼 때 되니까 이야기를 길게 확장할 수 없습니다. 백궁석에는 신비감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낱낱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 돌이 가지는 에너지는 여러분이 상상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나중에는 그 소원석에 함을 하나 갖다 놓겠습니다. 그리고 그 소원석에는 또 다른 함이 또 나중에 있을 것입니다. 거기는 꼭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써서 넣어야 합니다. 그 함도 또 있습니다. 돈을 넣는 함. 그것을 써서 자기 소원을 짧게 써서 넣어야 합니다. 많이 써서 넣으면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쪽지를 써 가지고 집어 넣어 놓으십시오. 그것이 이루어지게. 왜 이렇게 백궁은 약간 샤머니즘 같은 일을 하느냐? 저를 맨날 보니까 저에 대해서 예사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백궁석이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치 불교가 석가모니 형상을 결국 만들 수밖에 없듯이 백궁석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제가 맨날 저는 맨날 보니까 동네 만나는 아저씨처럼 맨날 보니까 아, 이것이 신인을 갖다가 뭐 동네 무슨 뭐 슬리퍼짝 정도로 알겠죠? 그래서 백궁석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에게 대해서 위엄을 제시해 주고 보호를 딱 서 주는 것입니다. 어쨌든 재밌죠? 오늘은 우리 저저 꽃피현 선생이 와서 기분 좋죠?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풀어 주시고, 그리고 백천만금 난조, 다시 태고회로 다시 만날 수 없는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