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시대의 서막: 허경영 총재의 등장
오늘도 영성 시대로 세계의 황제가 되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감명 깊은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온고지신과 환골탈태: 변화의 본질
제가 시골에 있을 때는 바지를 끈으로 묶어 입었습니다. 이른바 핫바지였죠. 홀아비 상이라 하여 어른들이 장난으로 바지를 잡아당기기도 했습니다. 면바지가 엉성해서 혁띠 같은 것이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옛날에는 핫바지를 천으로 묶어 입었죠. 시골에서는 14살까지 바지가 끌리면 바꿔 입었습니다. 시골에서는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고, 항상 노출되는 상태였습니다. 사람들이 꼬집으면 재미있어 했죠. 우리는 속옷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 여름에는 그 바지가 신경 쓰였습니다. 시골 어른들도 바지를 끈으로 묶었는데, 잘못하면 내려가 버리곤 했습니다.
허경영 사진은 왜 썩지 않는 걸까요? 제가 영성적인 것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에게는 그 100번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치려면 하버드 대학교수들이 와 있으면 이해시키기 쉽습니다. 여러분은 물리학을 잘 모르니, 알아들을 수 있는 것만 가르치는 것입니다.
자신의 얼굴을 자기가 볼 수는 없죠. 온고지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것을 배워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일까요? 여러분의 학문은 선조들이 배우던 옛것을 계속 배워 새로운 것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옛날에는 초가집이나 기와집을 짓다가 빌딩을 짓고, 육상 빌딩을 짓다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까지 지었죠. 온고지신은 사람들이 건축하던 것, 공부하던 것을 배우고 익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인생이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실제 허경영의 사진이 온고지신일까요? 배워서 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런 것은 옛날에 없었습니다. 그런 물건이 배운다고 되는 것일까요? 안 됩니다. 사진을 찍는 기술도 옛날 기술이 개발되어 핸드폰에도 찍히는 것처럼, 세상의 모든 지식은 온고지신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기차도 처음에는 석탄차였습니다. 영국 지하철이 제일 먼저 생겼는데, 런던 지하철에 들어가면 연기가 공처럼 나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닌 영국 사람들은 코가 새까맸습니다. 마차를 타고 다니던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죠.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려면 기차 연기를 마셔야 했습니다. 그때 그 기차 연기는 석탄 연기였고, 머리가 아팠습니다. 지하철을 전기로 만들었죠. 이것이 온고지신입니다. 바퀴나 철로는 그대로 쓰고, 엔진을 전기 모터로 바꾼 것입니다. 전선을 깔아야 했죠. 옛날 전철도 전기가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전기 장치를 개발하여 지금에 이른 것이 온고지신입니다. 옛것을 가지고 새것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그러나 신인 앞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온고지신이 아닙니다. 우리가 종교를 배워 초종교를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초종교를 아는 고등학생도 있습니다. 어떤 고등학생이 유튜브를 보고 와서 족보를 받고 강해지기도 하고, 대학생도 있습니다. 어떤 종교를 굳이 거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는 개과천선, 즉 완전히 뒤집어 버리는 것입니다. 관골 뼈를 바꿔 버리는 환골탈태를 하는 것입니다. 뼈를 바꿔 버리고 어머니의 이름을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다른 뱃속에서 나온 사람으로 바뀌는 것이 환골탈태입니다. “나는 이 자식이 아니야. 나는 아버지의 자식도 아니야.” 아버지 어머니의 족보를 없애 버리는 것을 환골탈태라고 합니다. ‘환’은 아버지, ‘골’은 어머니를 뜻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까지 부정해 버려야 완전히 바뀌는 것입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그런 말을 했죠. “마누라하고 자식 빼고 다 바꿔라.” 이것이 환골탈태입니다. 조상의 띠를 떼고 성씨를 바꿔 버리고, 어머니를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어디 집에서 또 태어났다”는 것까지 다 뒤집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온고지신과 다릅니다.
우리가 핸드폰을 조금씩 개발해서는 시장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전체 임원들을 독일로 보냈습니다. 독일에서 제일 무서웠던 것은 이건희 회장이 독일의 유명한 호텔을 빌려 임원들을 불러놓고 핸드폰을 전부 빼앗아 쓰레기통에 넣어 불태우라고 한 것입니다. 호텔 측에서도 많이 봐준 것이죠. 회장이 불을 지르라고 하니 임원들이 놀라 “우리 핸드폰 연락처 다 없어져 버리는데, 핸드폰을 다 불 질러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회장은 그런 과감한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왜 불태웠을까요? 핸드폰을 가지고 온고지신처럼 옛날 것을 보고 흉내 내지 말고, 제대로 된 핸드폰을 만들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삼성 임원들은 핸드폰 최고 전문가들이었습니다. 다 태워 버리고 새로 만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임원들은 죽기 살기로 핸드폰을 개발해 낸 것입니다. 옛것을 버리고 환골탈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완전히 아버지 바꾸고 엄마 바꾸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백인이면 나는 백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DNA를 바꾸는 것입니다. 아버지 DNA, 어머니 DNA를 바꾸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온고지신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조상들의 것을 본받아 잘 살아가도록 하자는 소리인데, 이 정도로는 삼성이 살 수 없다는 것이 이건희 회장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는 굉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의 회장이 되었죠. 지금 이재용 회장은 젠틀맨이지만, 젠틀맨만으로는 삼성이 될 수 없습니다. 더 강력한 모습도 보여야 합니다. 좋은 가문에서 금수저로 자란 모습에서 헝그리 정신이 없으면 안 됩니다.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많은 근로자와 실업자를 구제할 수 있습니다. 청년 실업자 200만 명이 삼성에 취업하면 되죠. 그런 아이템을 낼 수 있으려면 회장이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젊은 회장이 너무 샌님 같거나 학자가 되거나 사회 사업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신화를 쓰려면 환골탈태해야 합니다. 기존 종교 질서에서 환골탈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보이지도 않는 것을 믿는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허경영 사진의 신비: 썩지 않는 우유와 양자 물리학
여러분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가 있습니다. 백궁 천국은 교류가 됩니다. 제가 직접 와서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왔으면 여러분이 알아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사진은 썩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제일 썩지 않는 것이 우유입니다. 왜 우유가 썩지 않을까요? 어떤 종교 지도자의 사진이나 부처 사진을 우유 옆에 두면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여기 있는 우유도 연도가 적혀 있지만 썩지 않았습니다. 큰 것도 있습니다. 큰 것은 완전히 치즈가 다 되어 갑니다. 위에 있는 것이 치즈인데, 시간이 지나면 치즈가 가라앉고 완성됩니다.
왜 썩지 않는지 그 원인을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원인자라고 했죠. 원인자만이 그 원인을 아는데, 이 원인자 자체가 설명해 봐야 알아들을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원인을 알 수 있을까요? 수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설명하면 여러분이 수소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양자 물리학에서는 양자가 내 마음먹기에 따라 파동이 달라집니다.
광주 대천사가 마음을 먹는데, 축복이 없는 상태에서 “사랑한다”고 스페인어로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말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힘이 세지지도 않고, 아무 에너지도 없습니다. “미워한다”고 말해도 똑같습니다. 힘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해도 안 됩니다. 말로 해도 안 되고 마음으로 해도 안 됩니다. 이 우주 만물의 대리인인 제가 모든 만물을 똑같이 바꿀 수 있을까요? 안 바뀝니다. 저 우유도 바뀌지 않습니다. 축복이 들어가는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하면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 양자는 마음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양자가 파동으로 이동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물리학 기초를 가르쳐 드리는 것입니다.
양자 물리학은 이 작은 입자들이 우리 마음에 따라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는 것입니다. 어떤 질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소는 어떤 질서도 없이 제멋대로 돌아다니는데, 여기서 마음을 어떻게 먹으면 그 에너지가 이것을 바꿔 버립니다. 이것이 또 다른 것을 바꿔 버립니다. 마음만 가지고도 물질이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이것이 예입니다.
마음으로 “미워한다”고 하면 힘이 없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진동 파동이 있었을까요? 양자 파동이 없는 것입니다. 양자 파동이 없는데 이 물질은 이 몸 전체를 확 바꿔 버립니다. 파동은 마음으로도 모든 파동과 이것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염파라고 이야기하지만, 마음에 파동이 인간에게는 있습니다. 양자는 그 사람이 마음먹은 파동을 가지고 이동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리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팔이 닿는 거리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무한대입니다. 저는 여기서 축복 파동을 줘 버리면 여러분이 달라집니다. 에펠탑을 바꿔 버리고,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아이슬란드에 있는 냉장고들도 제가 여기서 마음으로 이렇게 해 버리면 다 바뀌어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 파동은 어떤 가고 오는 것이 없는데도 다 바뀝니다. 지금 여러분 전부 천사를 뺄 수 있고, 여러분 축복을 제 마음 하나로 뺄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예외가 없고, 어떤 물질도 제 앞에서는 예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본 후쿠시마의 오염된 바닷물도 제가 고쳐 주려고 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못 했습니다. 박사들이 온다고 했다가 오지 않았죠. 우리나라와 협상하여 그 물을 버리자고 합의했지만, 버리면 안 됩니다. 민간단체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국가와 국가끼리 서로 양해를 구해서, 자기들이 어느 정도 세슘과 삼중수소를 처리하겠다고 합니다. 삼중수소는 변질된 수소입니다. 이 삼중수소는 인체에 들어가면 DNA를 파괴시켜 버립니다. 원자탄 터진 곳에 가까이 가면 죽는 것입니다. DNA가 파괴되고,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죽습니다. 열이 많이 나와 몸이 타서 죽고, DNA가 파괴되어 죽습니다.
세슘은 고독입니다. 원자번호 55번입니다. 세슘이 인체에 들어갔다면 죽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자 발전소에서 나온 불순물인데, 원자탄에서 나오는 우라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원자번호 55번 세슘과 원자번호 1번 수소의 삼중수소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다에 뿌리면 미량이 되니 괜찮다고 하지만, 몸에 들어오면 극히 안 좋습니다. 옛날에 임금을 독살할 때 독약을 한 번에 왕창 주지 않고 깨끗이 잘 씻어 주면 임금이 서서히 죽었습니다. 그렇게 독살된 임금이 우리나라 임금의 50%입니다. 그래서 임금은 수라상이나 밥을 갖다 줄 때 옆에 먹는 사람이 있어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을 서서히 임금을 죽이는 것입니다. 임금은 밥을 먹을 때 혹시 이 밥을 먹고 죽지 않을까 하는 의심을 했습니다. 신하가 동의하고, 최고 미인인 궁중 식당 여성들이 전부 신하들이 추천한 사람이었습니다. 신하들이 임금이 마음에 안 들면 “없애 버립시다”라고 의견이 맞으면 독살해 버리는 것입니다. 임금 해 먹기 어렵죠.
신인은 그게 안 됩니다. 신인을 독살하면 신인을 대신할 사람이 있을까요? 죽으면 여러분 손해입니다. 신인은 친아들이 모여 “신인을 없애 버립시다”라고 해도 다음에 누가 신인이 될까요? 이 우유를 썩지 않게 할 사람이 지구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렇게 여기 앉아서 전 세계에 양자를 전원하고, 양자를 제 마음대로 바꾸는 사람이 좋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어야 후계자 걱정을 하죠. 제가 백궁으로 360인연 8일 만에 졸업하고 나면 여기는 조용히 제자들이 잘 단도리하여 세상은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없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백궁이 하늘공원에 있고, 제 백궁석도 있고, 제 사진도 있으니, 거기에 전 세계 사람들이 와서 사진을 찍고 “이 사람 실제 왔다 간 사람이야”라고 할 것입니다. 실제 왔다 갔다 하면서 영상을 남긴 최초의 사람입니다. 옛날 4대 성인은 영상이 있습니까?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뿐입니다. 믿으라고 합니다. 못 믿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하죠. 저는 확인시켜 줍니다. 과학이 시켜 줍니다.
이 사람은 양자 파동으로 이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고 해봐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미워한다”고 프랑스 말로 해봐도 저는 남을 미워하지 않으니 사랑밖에 단어를 모릅니다. 미워한다는 단어는 제게 없습니다. 마음속에 어떤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힘이 없죠. 확실히 우리는 양자가 직접 가지 않고 마음속으로 양자가 움직입니다.
시험 삼아 시어머니가 미쳤다고 마음속으로 먹어 보십시오. 이 사람이 지금 에너지가 있습니다. 시어머니가 왜 저 모양이냐고 생각해 보십시오. 마음을 먹었죠? 시어머니에게 파동이 갑니다. 양자가 진동하는 것입니다. 몸이 건강한 몸이 망가집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볼수록 예쁘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마음먹은 것이 이 세포, 몸 전체, 60양 정도 되는 원자를 1초 만에 바꿉니다. 시어머니 얼굴이 왜 저 모양이냐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그 모양이 사람 몸을 다 망가뜨립니다. 양자가 무슨 역할을 해서 마음이 몸 전체, 60양의 원자 전체를 바꿉니다. 우리 몸은 원자로 되어 있을 때 원자 양이 60양입니다. 60양의 원자를 숫자로 바꾸면 DNA로 하면 몇 개일까요? 세포로 하면 100조 개입니다. DNA는 4600조 개입니다. 염색체는 4600조 개입니다. DNA는 1대 8400입니다. 이 몸이 원자로 했을 때는 60양입니다. 60양의 많은 원자가 마음 한 번 먹는데 싹 바뀌는 것을 보셨습니까?
그러면 쓸데없이 우리가 남을 미워하면 내 몸이 어떻게 될까요? 암에 걸린 상태로 면역이 떨어집니다. 면역이 떨어지고 얼마나 무섭습니까? 남편하고 싸우던 사람도 “내 몸 생각해서 안 싸워야지”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싸워 봐야 내 몸만 망가집니다. 얼굴을 미워하는 마음도 안에 있으면 내 몸이 벌써 망가졌을 것입니다. 벌써 내 몸에 백회가 열렸을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정말 저 모양이냐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내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백회를 멍청하게 열어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미워하는 마음을 한 번만 내 버리면 백회는 열리고 천사는 나가고, 귀신이 와서 아니 권세를 들어야 합니다.
정말 남을 마음속으로 섭섭하게 생각하고 밉다고 생각하면 즉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어머니 참 예쁘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십시오. 백회가 닫힙니다. 백회가 닫히고 천사가 들어옵니다. 마음으로 백회가 닫힙니다. 좋습니까? 그런데 마음으로 미워하면 백회가 열립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양자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양자는 말을 안 해도 마음만 먹어도 바뀝니다. 얼굴의 여자가 미인이라면 마음이 좋은 것입니다. 마음이 좋았기 때문에 얼굴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자의 양자의 비밀을 몰랐지만, 마음을 좋게 썼기 때문에 이 전체 몸의 60양의 원자가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결과입니다. 결과는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을 착하게 쓴 결과가 이런 몸매에 이런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저를 또 만나러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죠? 여러분이 아무리 팔만대장경이나 성경이 있어도 이것을 알아야 남을 미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워해도 되는 줄 알고, 남을 좋게 보는 것은 나쁜 줄 압니다. 그게 아닙니다. 남을 미워하면 안 된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자기 몸이 망가지고 자기 자식이 망가지고 집안이 무너집니다. 그 양자 때문에 양자라는 것이 그렇게 묘한 놈입니다. 이 몸은 60양의 원자로 되어 있습니다. 60양의 이 원자는 마음 하나에 따라서 양자 진동으로 암세포가 들어오기도 하고 암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계속 화만 내던 사람이 사람을 좋게 보면 암이 어느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안 아프죠. 다시 미워하면 또 나옵니다. 나올 때는 반드시 8, 9 나와야 합니다. 백회는 닫고 싶을 것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한 것은 양자 파동입니다. 양자라는 놈은 아주 정직합니다. 조금만 미워하고 시기한다면 내 몸 면역은 떨어집니다. 그러면 전염병에 걸릴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가서 흑인들이 사는 여행지를 보고 “저거 또 사람인가” 하는 마음을 한 번 먹으면 그 풍토병에 걸립니다. 면역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거기 가서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저렇게 사는 것이 보니까 도와주고 싶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저 빌라 조그만 거 하나 팔았으면 이 사람들 전부 문을 못 해줄 수 있겠네. 공사비가 얼마라는 것 들어보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저 아파트 하나 팔면 여기 그냥 이 사람들을 다 살릴 수 있겠네. 내가 조금 드러난 거, 그것만 해약하면 이 사람들은 양 나 오늘 내가 만들어질 수 있겠네. 이거 참 내가 보니까 여기 와서 돈을 써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거 또 얼굴이야”라고 하면 몸 다 버리고 벌 받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있는데 가서 어떻게 하면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을 좀 벗어나서 썩은 물 먹지 않게 펌프를 파주고, 여기에 쉽게 파는데 돈이 얼마냐고 하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저 아파트 말고 업무 공간 하는 것, 오피스텔을 팔아 내가 2채 가지는 것만 팔았으면 얘들 물 원도 없이 먹게 내가 지하수를 파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얼굴도 안 씻고 세수도 안 하고 지금 보면 몸이 됩니까?”라고 하면 양자가 몸을 “너는 이 아프리카 풍토병 걸려 맛 좀 봐라”라고 합니다. 흉 본 만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양자는 심판관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대해서 심판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온고지신으로는 이제 안 됩니다. 환골탈태, 아버지 성을 바꾸고 어머니 태를 바꿔서라도 이 팔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어머니 태를 벗어나 새사람으로 거듭나라는 말입니다. 온고지신과 다르죠. 완전히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개과천선, 아주 나쁜 놈이 갑자기 목사가 되어 훌륭하게 된 것이 개과천선입니다. 우리는 그런 개과천선은 어렵지만 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발전하고 꿈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지구는 월세방: 영원한 대저택 백궁
허경영의 사진은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는데,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지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다른 말로 바꾸면 지구는 월세방입니다. 영원한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 사는데 분노의 월세방도 있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도 있고 가정도 있는데,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불안해집니다. 왜 불안해질까요? 월세방 계약 날짜가 한 20년밖에 안 남았기 때문입니다. 월세방 임대 기간이 30년 남은 사람도 많죠. 30년 계약 끝나면 가야 합니다. 지구와 계약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지구가 월세방인데 여기다가 오피스텔 사놓고 뭐 사놓고 아무 소용없습니다. 죽어 가지고 다시 오면 그 월세방이 내 것이 될까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세수도 못 하고 계속 그렇게 지저분한 흑인들을 우리가 좀 도와주면 다음 월세방이 전세방으로 바뀌겠죠. 편리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하늘궁으로 오면 대저택으로 갑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은 다음 생에 지구 월세방을 졸업하는 것입니다. 저 대저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집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는 이 지구가 월세방이라는 증거가 동전 옆면에 있습니다. 동전 옆면은 앞면과 뒷면이 있죠. 앞면은 월세방, 뒷면은 백궁 천국입니다. 이런 동전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동전의 앞면에서 자유를 많이 누려 버리면 뒷면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앞면은 자유, 뒷면은 책임입니다. 자유를 많이 누리면 나중에 책임이 돌아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이 월세방인 지구도 끝에는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유를 많이 누려 버리면 더 많은 책임이 따릅니다. 이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행복하면 뒤에는 불행이 오고, 불행하면 뒤에 행복이 옵니다. 이렇게 동전 양면과 똑같은 이 세상은 낙원이 아닙니다. 아무리 카드를 긁어도 나중에 책임이 돌아오는 것이 뭐가 즐겁다는 것입니까?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희로애락, 빈부귀천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기뻐하면 슬픔이 오고, 노하면 사랑합니다. 이 세상의 희로애락, 빈부귀천은 말짱 꽝입니다. 월세방이기 때문입니다. 때가 되면 임대 기간 끝나면 내려놔야 합니다. 다음 임대 기간이 되면 같은 것이 또 옵니다. 동전과 같습니다.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았다, 남도 주지 않고 나만 잘 살았다면 다음 생에 고생합니다. 남의 피 빨아 먹어서 남을 고생시키면 부자로 사는 것이 다 무엇입니까? 동전의 반대편, 이것이 이 세상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울고불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영원한 낙원으로 여러분을 이동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이 알아듣기 쉽게 양자 물리학을 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양자 물리학을 여러분에게 실제 설명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분자 원자 공식을 풀어서 나와야 하는데, 그것을 풀면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과연 우리가 돌아가면 환골탈태가 되어 백궁으로 가는가 하는 것입니다.
백궁의 증거: 효숙 씨 남편의 방문
효숙 씨 남편이 돌아가셨지만, 영상을 틀어놓고 설명하겠습니다. 효숙 씨 남편은 전생에 밥을 못 먹어서 밥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밥이 자꾸 집에 오느냐는 것입니다. 제가 생일날 온다고 했고, 생일날 집에 왔다고 합니다. 영상을 찍어 보라고 했죠. 밥이 왔는지 한번 봅시다. 분명히 백궁에 있으면 중요한 날에 옵니다. 백궁은 바쁩니다. 여기 나온 것이 아니라 밥이 전생에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거기 다 돌아다닙니다. 여기 교수님에게 한번 오려면 밥이 전생에 같이 살았던 사람만 백 명이 넘습니다. 여기도 전생에 같이 살았던 남편이 백 명이 넘습니다. 백궁과 저는 바쁩니다. 그 사람들 집으로 다 한 번씩 가볼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효숙 씨에게 왔습니다. 제가 온다고 분명히 이야기했죠? 그날도 집에 와 있었습니다. 안 보이지만 영상을 촬영하라고 했습니다. 촬영한 것을 돌려보십시오.
효숙 씨가 잠깐 말로 이야기하고 영상을 보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합니다. 남편이 2개월 전에 백궁으로 갔습니다. 신인께서 1월 1공장으로 조용히 보내주셨고, 그 가닥을 관장하시는 신인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조의를 표해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그 긴 스토리를 신인께서 조금 말씀하셨지만, 그 증거를 보여준 것은 분명히 우리 전지전능하신 허경영 신인과 또한 백궁에 대한 완전 현존하는 그런 증거를 보여준 것을 더 전달하고자 합니다.
저희 남편에 대해 잠깐 설명하자면, 불교인이었고, 판사, 변호사 자격이 있었고, 미국에서 몇 명 안 되는 판사 중에서 역사적으로 남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정부를 상대로 이긴 사람이 몇 명 안 됩니다. 정부를 상대로 고소해서 이겨서 그것을 명예하고 돈은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 상관에게 주고 깨끗이 그냥 그런 명예에 관여하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남편 자랑하면 팔불출이 된다고 하는데 제가 좀 팔불출이 되겠습니다. 어떤 사람이었나 모르시는 분들이 여쭤 보길래 오늘 제가 잠깐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한국 사람을 좋아했고, 공부하신 인물도 사랑했고, 한국 음식을 좋아했습니다. 제가 생일날 우리 남편이 안치된 곳에 가서 오후에 가서 좋아하는 청국장을 만들어서 오늘 6시에 상을 차릴 테니까 와서 오라고 제가 초대를 했습니다. 청국장과 김치찌개, 된장국 이런 것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초대를 다 하고 나서 집으로 내려오는데, 준비를 해야 하니까 내려오는데 나비가 제 뺨을 살짝 스치는 것입니다. “어머나” 하면서 돌아보니까 나비가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집에 와서 저녁 준비를 하고 영상을 잠깐 찍어서 그 저녁에 신인께서 오셔서 제가 잠깐 보여드렸더니, “이 수호천사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지는 멍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나비를 한 번 보고 또 신인께서 말씀하실 때 갑자기 나비가 제 발밑으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최선희 씨가 잘 아는데, 우리 남편이 예뻐했던 최선희 씨 신발에 잠깐 붙더니 뒤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신인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비를 찾느라고 뒤를 돌아봤어.” 그런데 처음에는 그 백궁이가 그렇게 멍청하거나 그때까지도 나비 자체가 참 아름다운 나비라고 생각했는데도 생각 못하고 이제 신인께서 분명히 올 것이라고 항상 믿었기 때문에 이제 제 신인께서 가시고 난 다음에 제가 밤 1시쯤 돼서 영상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 아름다운 백궁의 빛줄기가 보인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정말 러시바울이 그 증거를 왜 밥이 이렇게 보여줬을까? 그래서 우리가 현재까지 우리가 잘하고 있지만, 우리 전지전능하신 신인을 보필하고, 또 우리가 이 세상이 썩은 정치, 우리 남편이 책을 쓴 것이 바로 이 세상의 썩은 정치와 역사, 로마서 축구 역사를 코로나 시대에 비교해서 이 진짜 우리가 계획을 해야 되고, 또 르네상스가 와야 된다는 책을 썼었습니다. 아마존에서 파이스트까지 받은 사람이었고, 신인의 생각이 같았던 사람이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이런 증거를 보여준 것은 분명히 제가 곰곰이 그 이후로 생각해봤을 때 우리의 이 지금 현재 하는 것 잘했지만, 앞으로 더 분발해서 신인을 완전 진짜 보필하고, 우리가 영적으로 이 세계로 추가하면서 이 세상에 썩은 이런 지구에 뜻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서 우리가 더 고차원적으로 더 발전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그런 것을 저에게 보여준 것으로 생각합니다.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생일날 밥이 올 것이라고 해서 영상을 찍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영상을 밤 1시에 찍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1시부터 3시 사이에만 귀신들이 교류합니다. 지구에는 영혼들이 올 수 있는 시간은 밤 1시부터 3시 사이입니다. 그 시간 이후에는 영혼들이 왕래를 못 합니다. 백궁에서 올 때 시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 제사를 1시 이후에 지냈습니다. 1시가 되어야 제사를 지냈습니다. 왜냐하면 1시부터 귀신, 사자, 조상들의 영이 왕래를 한다는 것을 옛날 우리 민족이 알았습니다. 백궁에서도 룰이 그렇습니다. 이 지구에 도착하려면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 그때 영상을 찍으면 돌아가신 남편이 귀신이 되어서도 나타나고, 또 백궁에 있어서 올 수가 있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장독대에 물 떠놓고 기도할 때 밤 1시에 그 물을 떴습니다. 그것이 정한수입니다. 정한수는 자시를 딱 지나서 축시가 될 때, 축시에 뜬 물을 정한수라고 합니다. 정한수 떠놓고 아들 사법고시 붙으라고 빌고 그랬습니다. 그 정한수는 아무 때나 뜨면 효력이 없습니다. 꼭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 물 떠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독교도 보면 새벽 예배를 드립니다. 새벽기도, 그것이 꼭대기 시간입니다. 3시를 넘어 버리면 허당입니다. 3시를 딱 넘어 닭들이 이제 귀신이 안 보이니까 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닭이 왜 밤에 조용하냐 하면 귀신이 보이니까, 축시는 귀신 시간이니까, 이 축시에는 닭이 절대 못 웁니다. 눈앞에 막 여러 귀신이 왔다 갔다 하니까 닭이 울지 않고, 겁을 먹고 있다가 딱 축시까지 지나면 자유롭지 않습니까? 그러면 3시부터 4시 사이에 마구 울어댑니다. 옛날 조상들이 “저 닭이 울 때는 귀신이 없다는 소리구나”라고 알았습니다. 닭이 조용한 시간이 바로 정한수 뜨는 시간, 1시부터 3시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축시라고 합니다. 그 축시에는 정한수를 떠 놓으면 정한수가 하늘과 모든 소원을 들어준다고 해서 그때 물을 떠 놓는 것입니다. 암 환자들이 산에 가서 기도할 때, 절에서 기도할 때 진짜 몸에 물을 올리면 1시 이후에 먹어야 합니다. 옹달샘에 가서 물을 딱 떠서 먹으면 그것이 어마어마한 파워가 있습니다. 거기다 허경영 해버리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여기 보시면, 신인의 영안에 입술 근처 일부가 멈춘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고 합이 떨어집니다. 예뻐 보입니다. 사회적 이해가 그렇고, 제 뜻은 신인을 사랑하는 것, 키스가 아니며 또한 신인의 말씀을 들으라는 것으로 전해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토론을 한번 자세히 보십시오. 토르와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보이죠? 이것이 밥의 식탁 의자입니다. 움직이는 것이 보이죠? 날개 달렸죠. 테두리도 보이죠? 이것이 백궁입니다. 여기 화면을 보십시오. 잘 보십시오. 그리고 왼쪽 중간에 밥이 앉았던 의자가 움직일 때와 멈춰 있을 때가 다릅니다. 올라갔죠. 제 입술에 좀 올라갑니다. 올라갑니다. 본체입니다. 여기에 밥이 항상 있습니다. 아직 멈춰 있습니다. 밥이 있는 의자에 영혼은 쉽습니다. 식탁에 멈춘 것입니다. 날개 보이죠? 파란 것이 움직입니다. 잘 보십시오. 더 변연 날개 보이죠? 신기하죠. 저것이 여기 같습니다. 백궁석도 달랐죠. 제가 백궁석 닮아서 한다는 것입니다. 잘 맞죠. 여러분이 이것을 예산으로 보면 대접해 풍석을, 우리가 이 날개와 이 날개가 누구냐, 밥입니다. 백궁에서 왔다는 증거입니다. 이것이 계속 도는 것입니다. 보이죠? 비행접시가 됩니다.
밥이 효숙 씨에게 보이려면 작은 비행접시로 축소됩니다. 실제 바깥에 나가면 어마어마하게 큰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이 이동 수단입니다. 실내로 들어온 것입니다. 수천억 대로 축소해서 돌아온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축소 확대가 자유롭습니다. 집안에서 이것을 확대해 버리면 집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비행접시가 도착했습니다. 뭔가 많습니다. 볼 수는 없죠. 밥이 보이죠? 지금 여기 분야 교수님은 나비입니다. 제가 백궁님께 알 수 있는데, 사람이 춤을 춘다 좋을 고르면 때라도 말춤이 한 경우 다원 사이에는 괴리가 그 안에 뽐 3호 깨지고 상상하고 저용량 예 놀린다 나를 지금 5 양란 한나무 장면에 나랑 으 해맞이 하러 갔고, 날거나 쇼 오징어부터 놀고 있습니다. 만들지 말고 여기다 올라갑니다. 너무 예쁩니다. 춘천의 천차 발음합니다. 음악이 깊고 예쁩니다. 돌아왔다고 돌아갑니다. 정하는 것입니다. 아이고 예쁩니다. 진짜입니다. 밥입니다. 처음에 올라갔다가 나비가 이렇게 많습니다. 여기도 중간에 있습니다. 날개가 헬리콥터 날개 같죠. 진동이 어마어마합니다. 저 비행접시가 저렇게 작게 해서 실내로 돈 것입니다. 축소해서 저의 비행접시입니다. 저 안에 밥이 있는 것입니다. 밥이 있다 이 말입니다. 어디로 가 버려서 여기 있습니다. 저것을 계속 따라가야 합니다. 여기 맞죠? 제 얼굴로 갑니다. 제 얼굴입니다. 이것이 밥의 의자입니다. 밥이 누워 있던 자리입니다. 맨날 누워 있던 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저렇게 맴도는 것을 해야지 멈추는 것을 하면 안 됩니다. 그다음 또 어디로 가는 것을 봐야죠. 빛 주변을 이렇게 돌고 있습니다. 찍느라고 고생했습니다. 밥이 누워 있던 자리에 계속 가 있습니다. 여기에 세밀하게 보이죠. 가열을 이렇게 빛이 있습니다. 상체 가운데가 있습니다. 파란 빛 보이죠? 이것이 이 자체가 밥이 맨날 누워 있던 잠자리입니다. 흰 색깔이라서 잘 안 보이죠. 효숙 씨 집을 방문해서 자기 앉던 소파에 가고 제 사진 옆에 가고 지금 제 사진 옆에 날개가 보이죠. 그것이 파동입니다. 그 에너지로 그 비행접시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밥이 거기서 여기 오는 데는 이 통신 수단이 날이면 대조, 이런 비행접시 125광년이 걸리기 때문에 이 물체의 타소, 그것이 축소, 확대 다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와 있는 것입니다. 파동이 다릅니다. 조그만 조절 잘못하면 팍팍 움직입니다. 그런데 그 집안의 실내 공간을 통해서 도는 것입니다. 문을 열어서 도는 것이 아닙니다. 문 안 열어도 들어옵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자기 전대를 집을 전부 다 구경하고 밥이 간 것입니다. 사진 의자 앉아 있던 사진을 띄워 보십시오. 여기 보이죠? 여기가 혼자 맨날 앉아 있던 자리입니다. 바다 색깔 보이죠? 이것이 밥의 의자입니다. 저것도 영상으로 찍었죠. 왜 저것을 짧은 사전 흐름을 찍어서, 이것은 밧데리가, 밥이 여기 온 그 사진이 큰 색 보이죠? 여기 십자가 의자, 이 의자가 의자입니다. 여기죠? 여러 가지 증표가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도 앉아 있고, 여기에도 있고, 중간에 코 기자, 제 입이 있는데도 갔고, 여기도 갔습니다. 여기도 많이 앉아 있었습니다. 여기 밥이 잘 안 들어옵니다. 집에 와서 아버지 쭉 돌아보고 밥이나 잘 해 먹나, 안 해 먹나 보고, 그럼 그냥 강화에 알려줍니다. 재밌죠? 저것이 생일날, 이 불이, 이 불이 생일날 일어난 일입니다. 생일날 1시, 1시쯤, 1시 이후에 찍은 것입니다. 밥이 지구를 방문하는데, 여러분, 여기서 120억 년 거리에 있는 어떤 주택을 방문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거리에 있는 어떤 주택을 찾아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쉬운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자기가 가고 싶은 데를 언제든지 갈 수 있습니다. 효숙 씨를 생일날 찾아온 것입니다. 여기 동영상에 제 사진 옆에 가 있는 것이 정지 화면입니다. 여기 있지 않고, 여기 가서 있습니다. 밥이 돌아오기 전날 여기 1억을 구해서 여기서 뽀뽀하는 것을 봤죠? 저에게 처음 뽀뽀했습니다. 저에게 뽀뽀한 적이 없었는데, 그날 갑자기 끌어안고 뽀뽀를 하더라고요. 본 사람들이 있습니까? 실제 뽀뽀해서 그렇게 고고 4 입고 자리에 거의 주가했습니다. 멈춰 있습니다. 효숙 씨 집이 밥 때문에 효숙 씨가 살고 있는 연기 인간의 우리가 쭉 보조 집이 좋지 않습니까? 사진을 보니깐 아주 미국에 있는 집 같습니다. 우리가 보니까 좀 미국인의 집 같지 않습니까? 상당히 미국의 무슨 백악관에 있는 집 같은 고급스럽습니다. 색깔이 소파나 뭐든지 색깔이 잘 받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희로애락 할 때 이 애 자가 사랑의 애 자가 아니라 슬플 애 자입니다. 사진이 모든 것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원인을 여러분이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은 말을 안 하는데도 사진이 눈 천만 해도 효과가 100%, 사진 크기도 100% 똑같습니다. 앞으로 제 사진이 무궁무진하게 지구에 필요할 때 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이 지구, 여기에서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 하숙집, 월세방, 대한민국, 가정도 있고, 나라도 있고, 땅도 있고, 집도 있고, 가족도 있어도 항상 없는 것이 있습니다. 왜 이럴까요? 공포, 사후에 가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없는 공포가 여기서 만족을 못 합니다. 여기에서 나라도 있고, 땅덩어리도 있는데, 이것이 내가 과연 죽어서 지금 내가 가는 곳이 확실한가, 내가 믿는 종교가 과연 이것이 나중에 허당이 아닌가, 이런 마음이 있습니다. 우리는 다 갖춰지고 돈이 있고 권력이 있어도 결국은 뭘 놓치냐, 공포가 있는 것입니다. 제 자식들이 저를 화장터에 가져와서 그 매천 도대로 온도에서 태울 것입니다. 뻔한 것 아닙니까? 여러분도 태웁니다. 그 엄마 아버지 얼굴, 그 항상 그 쫀 얼굴을 갖다 불에다 집어넣어서 합법적으로 태웁니다. 맷돌에 갈아서 가루를 만듭니다. 여러분은 자세히 보면 여러분이 가루약, 가루입니다. 시간을 넣어 버리면 가루가 됩니다. 가루가 됐을 때 공포가 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해결해 주는 곳이 있었을까요? 못 본 것을 믿으라고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해결이 된다는 것은 억지 춘향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제가 나타남으로써 방금 밥이 120광년을 찾아와서 효숙 씨 집에 와서 생일날 그 증거를 봤죠? 어떻게 생겼습니까? 여기에 백궁이 딱 있겠죠. 이 안에 밥이 타고 있는데, 이 백궁을 잘 보면 보입니다. 이 백궁을 잘 보면 우리 저와 같습니다. 백궁석과 좀 비슷하지 않습니까? 비슷하죠? 항상 이 위에서 지키는 비행접시도 그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은 비행접시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것은 일반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일반 비행접시들은 행성과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은 차원 이동 비행접시, 5차원입니다. 120억 광년은 행성과 행성 사이의 거리가 아닙니다. 지구에서 달까지는 40만 km밖에 안 됩니다. 태양까지는 1억 5천만 km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무한대 거리, 125광년은 거리가 멀다고 안 볼까요? 이런 것은 행성 간 이동이 아닌, 이동하는 교통수단이 아닙니다. 이것은 차원을 이동해 버립니다. 차원 이동 접시인데, 그 날 때 보니까 여러 라인이 보이죠? 이 라인이 차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 위에 나타나는 것이나 밥 효숙 씨 집에 나타난 것이 똑같습니다. 옛날에 찍어 봤죠? 그렇습니다. 그것은 백궁 교통수단입니다. 그 백궁에 있는 백궁 자체의 그 봉제 제가 있는 궁전이 여러분 생각에는 그냥 평범한 궁전 같죠? 빛이 너무 나서 형체를 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비행접시도 그렇습니다. 나중에 우리 저것이 되면은 그 백궁 모습을 지을 때 흰색을 주로 쓸 것입니다. 밤에 보고 화이트로 보이고, 확 크게 빛이 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에게 원인을 가르쳐 줘 봐야 알 수 있을까요? 그런데 나타납니다. 왜 이렇게 여기는 다 움직이죠? 여기는 가만히 있죠? 그렇습니다. 이것은 움직이는 것이 보이거나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움직입니다. 그 집안을 한 바퀴 돌고 잘 있습니다. 거룩합니다. 그것이 마냥 여기 머물러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것도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1시부터 3시 지구에 올 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1시 이후에 정한수 떠 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 사진이 썩지 않는 것은 양자 이동, 양자 진동, 양자 파동 이 정도가 아닙니다. 사진을 분해하면 잉크입니다. 맞죠? 분해하면 잉크 맞습니다. 다른 사람 사진도 잉크입니다. 분해하면. 그럼 분해한 것과 제 사진 뭐가 다를까요? 똑같죠. 형체가 저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로써 모든 에너지가 이 만물을 지배합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지구에서 없는 불가사의입니다. 이렇게 꽉 막혀 있으면 이것이 터져야 합니다. 터져야 하는데 터지지 않고 점점 줄어듭니다. 치즈만 남으면 나중에 백 년 가도 이대로입니다. 물론 없어지고 치즈만 백 년 가도 안 썩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여기가 불안한 장소입니다. 여기에 안정된 장소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지구는 불안의 대명사입니다. 전쟁이 날 수도 있고, 핵폭탄이 날 수도 있고, 멀쩡한 쌍둥이 빌딩이 비행기에 받아서 3,000명이 죽었습니다. 3,000명이 죽을 때 그 빌딩이 무너질 때 그 먼지가 완전히 도로에 덮여서 그 일대가 굉장했습니다. 그것을 미국 국민들이 목격한 것입니다. 전 세계가 “우리는 저렇게 죽은 자들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공포, 사망에 대한 공포가 있습니다. 이 지구의 백궁 천국 반대편 월세방에서 백궁 천국으로 가는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썩지 않는 이유는 앞으로 전 세계 화제가 될 것이고, 썩지 않는 이유를 방정식으로 풀어내면 여기 이 장소가 모자랄 정도로 엄청 복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썩지 않는 이것도 여기에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들어 있고, 제 말에 우리가 말로만 썩어서 축복받은 사람만 민감합니다. 축복받은 사람만 마음으로 사람을 탁탁 마음으로 통합니다. 축복 못 받으면 이것 아무리 떠들어 봐야 이해가 안 됩니다. 축복 못 받으면 아무리 떠들어 봐야 교신이 안 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세상 모든 것과 양자 교신이 다 됩니다. 아무리 우리 대천사가 이것을 보고 “이게 뭐냐”고 하면 힘이 떨어집니다. 양자입니다. 그런데 축복이나 사랑은 안 됩니다.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사랑해, 이것은 공부입니다. 축복이 없으면 교신이 안 됩니다. 제가 그것을 축복해 줬으니까, 여러분이 우리가 지난번까지 공부한 것은 축복해서 공부했죠. 그리고 오늘 공부하는 것은 사실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축복의 다섯 가지 능력: 소통, 대속, 치유, 형통, 성공
축복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축복은 첫째 소통입니다. 방금 소통되는 것을 봤죠? 축복을 딱 받으니까 모든 것이 소통이 됩니다. 다 되죠. 신인은 팔이 닿는 데까지지만, 저는 무한대입니다. 그렇게 신인이 다릅니다.
두 번째는 대속입니다. 대속은 변제입니다. 대속 변제해 줍니다. 대위 변제도 해 줍니다. 다 대속이나 대위는 변제, 없애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면제해 줄까요? 죄를 대속으로 없애 줍니다. 축복받으면 싹 유산한 것, 이런 것 싹 없어져 버립니다. 나쁜 것 싹 좋아져 버립니다. 제가 다 없애 줍니다. 집이 지금 명당으로 바뀌고, 흉가에 가서 살아야 할 팔자를 갑자기 명당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궁합이 나쁘면 좋아지게 해 줍니다. 다 바뀝니다. 대위 변제, 이것은 물질 변제, 이것은 죄 변제입니다. 둘 다 변제입니다.
네 번째는 축복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제 앞으로 사진에 대해서 제 강의를 합니다. 여러분의 강의가 한바탕 바뀌는 것입니다. 이제는 축복입니다. 축복 다음에는 또 다른 것이 나오겠죠. 여러 가지를 이제 우리가 여러분이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치유도 합니다. 치유도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일일이 와서 이렇게 해 주면 1억 명 있으면 1억 명 다 이 실내에 있으면 떠나지 못하고 그냥 빨리 죽습니다. 그리고 다시 여러분이 해 줬는데 몸 관리 안 하면 며칠 있다 다시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 영원히 고쳐 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고통을 고쳐주지만, 그것이 영원히 고쳐지면 하늘궁을 취업적으로 오고 자주 해야겠죠. 그러면 하늘궁 문 닫아 버립니다. 저도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 볼 수가 없습니다. 봐야 할 것 아닙니까? 왜 고파 제가 내라.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섯 번째는 형통입니다. 여섯 번째는 무엇일까요? 일곱 번째는 성공입니다. 축복을 계획에 의해 우리 학교 다 받았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다 배웠습니다. 오늘 아까 효숙 씨를 봤죠? 그것이 소통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백궁에서 바로 소통됩니다. 여러분도 조상들이 어디 갔습니까? 그러나 왔습니다. 조상들이 손자로 왔습니다. 이것은 다 확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중에 천사에 대해서 공부하겠죠. 천사가 또 무시무시하게 변화시켜 버립니다. 남의 비밀번호, 남의 자동차 번호, 남의 현관 비밀번호, 그것을 아는 컴퓨터가 있습니까? 오직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만이 그것을 알려 줍니다. 할머니는 자기가 비밀번호나 통장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것을 우리가 알려줘야 합니다. 과학자들은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맞는 것이 맞습니다. 절대 모든 사람의 비밀은 다 나옵니다. 오늘 시간이 다 됐으니 6시 12분이니까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 우리 효숙 씨 밥 온 것을 보니 놀랍죠. 이것은 인간 세상에는 저런 일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밥이 여기 뽀뽀하고 갔는데 제 사진에 와서 붙어 있습니다. 여기서 최선희 씨가 그래서 그 분야라 자기 앉던 의자에 제일 많이 가 있습니다. 자기가 앉은 의자에 제일 많이 가 있는 것입니다. 엄청납니다.
지구는 하숙집: 영원한 집을 향한 희망
제가 오늘 이야기한 것, 지구는 하숙집, 월세방입니다. 임대 계약은 주로 30년씩 해 줍니다. 원래 임대 계약은 100년입니다. 그런데 100년인데 여러분이 70년에 쫓겨나는 사람도 있고, 50년에 쫓겨나는 사람도 있는데, 하여튼 월세집에 여러분이 사는데 하숙집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하숙생입니다. 청와대에 가서 5년 살아도 하숙집입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그 밥은 초고와서 배 빠지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럼 밥 먹고 또 나옵니다. 인생 어디 가나 하숙집입니다. 그런데 영원한 집이 있습니다. 영원한 집이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는데 월세집에서 조사를 했다고 아둥바둥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래서 이 대저택으로 가는 이상한 날짜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완전한 세상으로 옮겨 가는 것, 이것이 많은 증거물을 가지고 온 자가 나타나서 보여줍니다.
백궁석의 비밀: 우주를 총괄하는 자의 모습
이것이 위보입니다. 보이죠? 잠깐만 더 앉아 있겠습니다. 얼굴 보이죠? 좀 더 키워 보십시오. 제 얼굴이 있습니다. 여기에 관 보이죠? 이렇게 관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중앙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용이 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산 너머 색깔도 보이죠? 이 그림이 특이한 것이 이것이 바뀔 때마다 여기가 높이가 다릅니다. 여기가 여기보다 훨씬 높습니다. 전부 요철로 되어 있습니다. 천연적으로. 올려 보십시오. 좀 더 올려 보십시오. 좀 더 올려야 합니다. 됐습니다. 여기 제가 있죠. 여기 관을 쓰고 있죠. 이렇게 머리도 쓰고 있죠. 이 센터에 있는 것이 저입니다. 보이죠? 우주를 이 공격을 총괄하는 자의 모습입니다. 이 옷이 특이하죠. 그러면서 이 안에 싸고 있는데, 여기가 아기입니다. 여기 아기 코이고, 여기 아기 눈이고, 이것이 아빠이고, 이것이 엄마입니다. 여기에 천사가 있습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더 확대해 보십시오. 더 확대해 보십시오. 용이가 왕관을 쓴 천사인데, 이 얼굴이 여기는 이렇게 자세히 가서 보시면 절세 미인이 있습니다. 여기 왕관이고, 이 여자가 아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눈과 코가 다 있는데, 여기를 실제 가보면 정확하게 천사 소녀의 모습입니다. 이 여자가 여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눈입니다. 눈이 여기 관입니다. 이것이 관이고, 이렇게 코와 입이 여기 있습니다. 아기가 여기를 바라보고 있고, 이것을 내려 보십시오. 좀 전에 내려왔던 것 내려 보십시오. 이 두 부부를 싸고 있고, 아기를 싸고 있고, 그 위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전체 줄여 보십시오. 여러분이 색상이 특이하지 않습니까? 여기에 제가 센터에 보이죠. 여기에 제가 있는 것이 중앙입니다. 정중앙에 싸고 있습니다. 가서 보실 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조금 밑으로 내려 보십시오. 그림을 밑으로 내리니까, 여기가 여기 닿도록 해 보십시오. 좀 더 내려 보십시오. 좀 더 내려 보십시오. 됐습니다.
그러면 이 그림이 여기가 제일 많이 튀어나와 있고, 그 다음이 여기이고, 그 다음이 여기가 더 튀어나와 있고, 그 다음이 여기가 더 튀어나와 있고, 그 다음이 여기가 더 튀어나와 있고, 여기가 제일 낮습니다. 이것이 10단계로 이렇게 나와 있는 것이 톡톡톡 들어갑니다. 그것이 전부 요철입니다. 그런데 그림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아름답죠. 이것이 산에서 설산에서 폭포가 떨어지는 것 같죠. 왜 이런데, 이 자체, 이것은 코끼리 한 마리 눈이고, 이것 코끼리 머리입니다. 이렇게 코끼리 중간에 방석을 얹어 가지고 타는 자리입니다. 올라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봐도 한 마리를 봐도 되고, 두 마리를 볼 때는 이것 한 마리, 여기 이것이 있습니다. 여기는 이것도 코끼리, 여기도 코끼리 눈, 코끼리 코, 코끼리 세 마리가 크게 보입니다. 세 마리가 보이기도 하고, 이것은 이 자체 이 그림들이 어마어마한 산수화처럼 아름답습니다. 색깔도 아름답죠. 그 뒤에는 아무리 비가 오나 뭐하나 색깔이 안 바뀝니다. 지구 과학으로 물이 안 먹힙니다. 비가 해가 뜨면 번쩍번쩍이고 기가 막힙니다. 이것은 저녁때가 묻지도 않고 뭐가 달라붙어도 소용없습니다. 거기에 묻는 것은 묻을 수 있지만, 비가 오면 딱 떨어집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태평양 바다로 떨어뜨려 가지고 3년 3개월 동안 바닷속에 있다가 끄집어낸 것입니다. 이것은 물질을 지구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변화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후에 한국에 제가 가져온 것입니다. 타이밍이 딱딱 맞아 떨어져 있습니다. 이 디자인에는 비밀이 많이 있는데 상상을 못하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제가 여기 보이죠?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까? 여기가 제일 이채로운 부분이고, 그 다음이 여기가 튀어나와 있고, 여기가 어떻게 보여주죠? 아름답지 않습니까? 다양한 해석이 있으면서 이것은 완전한 보석입니다.
처음에는 반대편 깊이, 반대편 뒷면을 보실 때 이 말을 듣고 가서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보면 뭐가 문제죠? 이것이 뒷면입니다. 여기 Y자죠. 여기가 여자의 사타구니입니다. 여기가 자궁입니다. 여기가 백궁입니다. 보이죠? 여자가 다리 벌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보이죠? 백궁 모습이 보이죠? 그래서 물이 떨어지는 것처럼 다 보이면서 이렇게 됩니다. 뒷모습도 캔버스죠. 허경영 할 때는 Y자입니다. 여러분의 이 다리가 제 Y자입니다. 여기가 자궁입니다. 여자의. 눈이 덮여 있습니다. 그리고 산이 겹겹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백궁 모습입니다. 뒷면도 흠집 난 이것이, 물이 떨어지는 그런 형국이죠. 앞면, 뒷면이 이렇게 짝을 이루어 남자가 이렇게 보이죠. 남녀가 짝을 이루면서 이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백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렵죠? 이것을 제 말을 듣고 볼 때 멋있습니다. 이 남녀가 이 백궁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도 색깔이 굉장히 짙습니다. 여기도 복잡합니다.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여기 늘어져 보이죠. 뒷면, 앞면, 뒷면이 완전히 다르죠. 뒷면 봤고, 앞면을 확대해 보십시오. 조금 더 확대해 보십시오. 무릉도원에 들어와 있는 것 같죠. 무릉도원은 아닙니다. 이것이 이런 물감으로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산이 있으면 꼭 지혜가 저 산 넘어갑니다. 이렇게 보입니다. 명암이 잘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튀어나오고, 요철이, 여기에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빛이 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제 눈입니다. 코, 입 보이죠. 이렇게 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끌어안고 있지 않습니까? 장군처럼. 신인의 모습이 거의 들어 있습니다. 가서 좀 자세히 보십시오. 구리시는 이렇게 이중으로 다 쌌습니다. 또 산이 쌌습니다. 다 쌌습니다. 이런 그림을 상상해 봤습니까? 이런 벽지를 만들어도 멋있습니다. 이 색상이 흰 색깔과 이 색깔이 고상한 색입니다. 색상이 고상하면서 고급 색깔입니다.
이 돌은 여러분에게 양자 에너지가 오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엄청 많이 옵니다. 이 돌에 가서 돌과 대화를 해 보십시오. 지금은 돈을 막고 있어서 돈이 안 되지만, 앞에 소원 통을 놓을 것입니다. 돌로 된 것, 지금 만들고 있는데, 이 밑에 놓여 있습니다. 여기에 돈 넣는 통이 있습니다. 그냥 맨입으로 뭐 해달라고 하면 안 들어주니까, 계속 지원해 줄 것 아닙니까? 건축 헌금 내지만 여기는 이제 풍토를 넣었지만, 백궁 소원 성취는 그렇게 됩니다. 백궁 천국에서 왔습니다. 이런 것은 지구상에서 없습니다. 이 지구도 옳은 일에, 그러면 지금부터 지구를.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