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6 Why You Should Ask Huh Kyung Young’s angels July 30, 2022

인간의 불행과 백혈병의 근원: 미움과 활성산소

로스앤젤레스와 사우스캐롤라이나에 대한 언급으로 강연을 시작하며, 타인의 실수를 자주 지적하는 사람은 행복하게 살 수 없다고 말합니다. 특히, 남을 일주일 이상 미워하면 백혈병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백혈병은 피가 갑자기 썩어 죽는 병으로, 척추 골수 이식이 필요할 정도로 지독한 병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행위는 면역력을 급격히 떨어뜨려 암세포의 침투를 용이하게 합니다. 우리 몸에는 매일 100만 개 이상의 암세포가 들어오며, 마시는 공기에도 10% 정도의 암 유발 물질이 포함되어 활성산소를 통해 암을 일으킵니다. 음식 섭취와 마음의 미움 또한 암 발생의 주요 원인입니다. 특히, 큰 충격을 받을 때 백혈병이 발병할 수 있으며, 이는 허경영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지만 세상 사람들에게는 큰 고통이 됩니다.

티끌 속 우주와 인간의 교만

허경영은 이 세상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이 티끌과 같다고 말합니다.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있으며, 이 티끌의 지능은 무한대이지만 인간의 지능은 기껏해야 100에서 130에 불과하다고 설명합니다. 인간은 창조자에 대해 토론하고 배신하는 등 교만하고 방자한 태도를 보입니다. 이는 스승을 배신하는 행위와 같으며, 인간의 지능이 티끌보다 낮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옥중 저술과 ‘하늘경’의 비밀

허경영은 과거 감옥에 있을 때 7개의 노래를 만들고 들어갔으며, 다시 들어가게 된다면 100만 개의 노래를 만들고 나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감옥에서 하루 종일 책을 150권이나 썼으며, 종이와 연필을 주면 글을 쓰는 것이 유일한 취미였다고 회상합니다. 자살 도구는 일체 허용되지 않는 독방에서도 옷을 찢어 죽는 사람도 있었지만, 자신은 글을 쓰는 데 집중했습니다. ‘하늘경’은 ‘천경’이라고도 불리며, 성경처럼 몇 장 몇 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글자와 절마다 QR 코드가 있어 영상을 볼 수 있으며, 이는 성경이나 다른 경전에서는 볼 수 없는 신이 직접 살아 움직이는 영상으로 나타나는 경전입니다. 하늘경에는 예언, 창조, 우주, 백공, 치유 등 250여 개의 편이 있으며, 치유 편에는 눈먼 장님을 1초 만에 고치거나 대학병원에서 7년간 못 고친 병을 고친 사례들이 영상으로 담겨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의 불확실성과 허경영의 확실성

유명한 기독교 목사조차 죽기 전에 허경영을 만나 “베드로와 바울은 하나님을 보았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 하늘 문을 보지 못했고, 선하게 살았으니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믿을 뿐 확실성이 없다”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확실성을 보여주며, 축복을 통해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반면, 허경영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선거법 위반 등을 언급하며 불안과 부정적인 미래를 예측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부정적인 시각에 대해 경고하며, 신인에게 걱정을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전 세계’ 용어 사용 금지와 레벨의 중요성

허경영은 ‘전 세계’라는 용어 사용을 금지하며, 이는 국내 영성 센터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지적합니다. 앞으로 ‘전 세계’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레벨이 없어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레벨은 억조경해 자양구간까지 올라갈 수 있는 엄청난 단계이며, 신인을 비판하거나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레벨이 하락합니다. 특히, 해외 방에서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자는 레벨이 용서되지 않으며, 소통 공지방을 통해 국내외 모든 지지자와 안티 세력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해외 방에 국내 영성 센터장이 출입하는 것은 금지되며, 이를 어길 시 레벨이 전부 없어집니다.

신인에 대한 불신과 그 결과

신인에게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거나 불신하는 행위는 하늘에 죄를 짓는 것과 같으며, 아무리 작은 죄라도 무시무시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는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것과 같으며, 레벨이 억조경해 자양구간까지 올라간 사람도 한마디 잘못으로 레벨이 제로가 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경을 쓰는 동안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호렙산에 올라간 사이 유대인들이 금송아지를 만든 것과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비유합니다. 이는 신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인간들이 불신하고 배신하는 행위이며, 예의가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미진(微塵) 속 우주와 인간의 한계

허경영은 ‘미진(微塵)’이라는 아주 작은 티끌 안에 우주가 들어있으며, 그 지능은 무한대라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반면 인간의 뇌는 지능이 100밖에 되지 않아 미진의 무한한 지능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이러한 인간의 한계 때문에 이혼, 창업, 이직, 학교 선택 등 인생의 중요한 고비에서 천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고민 없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과(過)’의 위험성과 천사의 역할

‘과(過)’ 자가 붙은 단어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며, 과음, 과속, 과욕 등은 중독과 패가망신,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과장된 선전이나 잘못된 정보에 현혹되지 않기 위해서도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가 좋다고 하는 약이라도 천사에게 확인해 볼 필요가 있으며, 천사는 개인의 팬티 색깔,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자동차 번호, 집 현관 비밀번호 등 모든 개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험 합격 여부나 복권 당첨 여부는 천사에게 물어봐서는 안 됩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천사 테스트의 중요성과 사기꾼들의 행태

천사에게 물어보면 모든 비밀이 드러나며, 오차가 없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없는 자들은 천사 테스트를 흉내 내며 사람들을 속이고 다닙니다. “당신은 단군이다”, “광개토대왕이다” 등의 말을 하며 사람들을 현혹하지만, 천사에게 물어보면 거짓임이 드러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기꾼들에게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하며, 천사를 통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미래 예측과 NFT, 메타버스 시대의 도래

천사는 한국 전쟁의 미래, 국지전 발생 여부 등 인간이 알 수 없는 미래의 일들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천사의 능력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이 만든 ‘하늘경’의 각 장과 절을 NFT 토큰으로 만들어 판매할 것이며, 이는 무단 사용이 금지됩니다. 허경영의 사진 또한 NFT 토큰으로 판매될 것이며, 이를 통해 ‘허본좌 메타버스’라는 가상 세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허본좌 메타버스에서는 허경영의 가상 세계가 펼쳐지며, 상점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루 접속 인원이 20억 명에 달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한국은 돈벼락을 맞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 사진의 기적과 사육되는 인간

허경영의 사진을 우유에 붙여 놓으면 우유가 썩지 않고, 냉장고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상하지 않습니다. 수도꼭지에 붙여 놓으면 나오는 물이 바뀌고, 도시락에 붙여 놓으면 식중독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처럼 허경영의 사진은 다용도로 활용될 수 있으며, 수많은 기적을 일으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기적을 통해 자신이 일반 사람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또한, 인간은 하늘에서 사육되고 있는 존재이며, 부모가 자식을 양육하는 것과 달리 하늘은 인간을 사육한다고 말합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와 죽을 때 남의 도움 없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이는 인간이 사육과 양육, 교육을 거치게 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신인(神人)의 유일성과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은 하늘궁에는 자신 외에 다른 구원자가 있을 수 없으며, 자신이 360년 818일 후에 떠나면 끝이라고 강조합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천사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없고, 축복을 확인시켜 줄 수 없으며, 나쁜 이름을 A급 명당자리로 바꿀 수 있는 자는 지구상에 없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 절에서 공부하고 목사님 밑에서 성경을 가르치기도 했지만,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모든 종교가 자신에게 도움을 주었다고 말합니다. 물 한 잔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수많은 사람과 하늘의 노력이 필요하듯이, 모든 것은 신인의 은혜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인간은 사육되고 있는 존재이며, 하늘은 인간을 양육하지 않고 사육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실을 명심하고, 신인의 말을 따라야 한다고 당부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