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존재 이유와 영혼의 본질
인류의 오랜 화두는 ‘신은 존재하는가?’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설법을 들은 이들은 신이 백궁에 존재하며, 제가 신의 화신으로 지구에 왔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의 실존을 깨닫고 나니, 신의 존재 이유와 신에게도 영혼이 있는지, 그리고 신은 어떤 상태로 존재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것입니다.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기 어렵고 감히 궁금해해도 되는 부분인지 모르겠지만, 이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세계는 인간의 평소 마음 상태에 달려 있습니다. 인간을 종교적으로나 영적으로 가르칠 필요가 없는 이유는, 인간 자체가 이미 도의 완성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해녀는 물속에서 숨을 참으며 물고기를 잡아야 생계를 유지합니다. 물 밖으로 나와서야 숨을 쉴 수 있죠. 현대인들은 고달프다고 하지만, 숨 쉬면서 일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해녀는 숨을 못 쉬는 고통 속에서 일하며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공기와 물을 마시며 편안하게 일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받고 못 살겠다고 말합니다.
인간은 백궁의 사육 체계 속 존재
지구에 제공된 물, 공기, 태양, 달 등 모든 것은 백궁에서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땅에 씨를 뿌리면 작물이 자라지만, 그 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왜 자라는지 인간은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씨를 창조한 적이 없으며, 우리는 인간을 사육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식들에게 교육을 시키듯, 인간에게 신을 알게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동물에게 신을 알게 할 수 없듯이, 동물은 동물로서 완전한 존재입니다. 돼지는 돼지대로, 멧돼지는 멧돼지대로 완전한 완성품이며, 인간 또한 완성품입니다.
교육을 통해 도를 닦겠다는 것은 욕심이며, 남에게 뽐내려는 아집이 들어간 행위입니다.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도를 닦는다는 것은 도를 지워버린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도를 닦지 않는 자가 더 순수하고 매력적이며, 절이나 교회에 가지 않는 자에게 인간미가 있습니다. 오래 수도하거나 종교를 가진 자들은 도가 변질되었기에 가까이하기 어렵습니다. 아무 종교도 믿지 않는 할머니가 순수한 반면, 교회나 절에 다니는 할머니는 전도하려는 욕심으로 순수성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종교든 순수성을 잃기 쉽습니다.
가상 종교와 신의 실체
신이 왜 지구에 왔느냐고 묻는다면, 여러분이 가상적인 종교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본 적이 있습니까? 저처럼 레벨을 부여하는 것을 보았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주면 그 천사가 비밀번호와 통장 번호를 모두 아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이는 신의 세계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넣어준 천사가 모든 것을 알려주며, 그 천사를 거느리는 자가 바로 저입니다. 많은 사람이 이를 증명했습니다.
여러분은 아무 하자가 없는 완성 제품들입니다.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백궁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이를 거부하는 사람은 갈 수 없지만, 제가 직접 와서 데리고 갈 수도 있습니다. 교육을 시킬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어느 정도 도가 이루어져 있으며, 그 속에서 나옵니다. 저와 컨택된 자는 평소 지구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도를 연구한 도인들만이 가는 것이 아니라, 일반 인간이라도 축복을 받으면 갈 수 있습니다. 저와 인연이 닿은 것이죠. 신인에게 와서 자식에게 축복 명패를 주면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접수하면 축복이 바로 들어가며, 여러분의 평상심 자체가 천사입니다. 순수한 마음 그대로가 천사입니다.
돈과 인간의 본성
누군가에게 돈이 많이 생기면 불쌍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고, 부모님과 배우자에게 잘해주는 것은 천사의 마음입니다. 돈이 없으면 도둑질을 하거나 감옥에 갈 수도 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시골 부모님께, 배우자에게, 자식에게 잘해주고 싶어 합니다. 이것이 없으니 사기꾼이 되고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 자체가 도인들인데, 마치 우리를 환자 취급하며 가르치려는 자들만이 진짜가 아닙니다. 그들은 변절된 자들입니다.
우주의 영원성과 신의 세계
신이 왜 이 세상에 와야 하며, 우주를 왜 만들어 놓았느냐고 묻는다면,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왔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간 초월의 영역이며, 여러분의 사고 밖에 있습니다. 인간의 사고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여러분의 계산법 안에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신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사고할 수 없습니다. 이 암흑 물질을 제가 만들고, 천사를 나눠줍니다. 비밀번호를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천사이기 때문에 아는 것입니다. 이는 여러분의 사고 밖에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자신만의 비밀번호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비밀번호가 없으며 모든 것을 압니다. 여러분의 사고로는 우주의 비밀을 말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영혼 이전술과 백궁의 비밀
개를 교육시켜 천국에 데려가는 것은 수천억 년이 걸리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제가 축복을 주면 강아지도 백궁으로 데려갈 수 있습니다. 강아지 모양으로 백궁에서 살 수도 있고, 원하는 대로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누가 죽어서 백궁 영혼 대기실에 대기하고 있다면, 제가 영혼 이전술을 쓸 수 있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지 말고 바로 일백궁으로 들어가라”고 명령하면 영혼이 이전됩니다. 또는 “너는 손자 영혼 속에 들어가라”고 명령할 수도 있습니다. 남의 영혼을 돼지나 개에 넣을 수도 있고, 천국에 보내줄 수도 있습니다. 동물도 교육이나 해탈 없이 바로 천국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 영혼 이전술은 제 옛날 자서전인 무궁화책에 나와 있으며, 지금 제가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체 복제가 많이 이루어지면, 오백궁을 앞둔 사람이 원한다면 복제된 몸으로 영혼이 들어갈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 이를 할 수 있는 자는 저 하나뿐입니다. 만약 비행기 사고로 죽었다면, 제가 복제된 자녀를 불러 영혼을 들어가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복제된 몸으로 또 백 년을 살 수 있습니다. 제가 있을 때는 수억 년, 수십 년간 복제된 몸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제가 갈 때 백궁으로 가라고 하면 됩니다. 저는 영혼 이전을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며, 그것이 신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 영혼 이전술을 배울 수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도 없습니다. 천사를 넣어주는 것도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최근 어떤 할머니가 비밀번호를 몰라 천사 테스트로 알려드린 적도 있습니다.
우주의 3층 구조와 부동층
모든 우주는 3층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푸른 하늘, 검은 하늘, 흰 하늘이 있으며, 흰 하늘을 벗어나야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블루 스카이의 높이는 36,500km이며, 우리 대기권은 1,000km입니다. 이곳은 양력과 중력이 일치하는 부동층, 즉 움직이지 않는 층입니다. 현재 인간의 과학 수준은 여기까지 도달했지만, 다크 스페이스는 아직 다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를 교육시켜 천국에 보내는 정도의 일은 수천억 년이 걸릴 것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또 교육을 시키는 데도 수천억 년이 걸리겠죠.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세계입니까? 교육, 신앙 등은 모두 가짜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예비 장애자입니다. 아무리 교육을 많이 받고 교회를 몇천 년 다니고 절을 다녀도 예비 장애자입니다. 장애가 이미 예비되어 있다는 것은, 여러분이 신을 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것으로 지구를 벗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오직 제가 한 번 올 때마다 천만 명 정도가 벗어납니다. 마치 개에게 짜장 맛을 알려주는 것보다 어렵고, 인공위성이 날아가는 것을 알려주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개가 인공위성을 알 수 있겠습니까?
지구 관리와 UFO의 역할
이 지구를 누가 컨트롤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컨트롤합니다. 저는 그 일을 직접 하지 않습니다. 우리 업무를 담당하는 이들은 주로 지진이 많이 나는 곳, 핵발전소가 폭발하려는 후쿠시마 같은 곳에 비행접시를 많이 보냅니다. 왜냐하면 지구의 오염을 우리보다 더 신경 쓰기 때문입니다. 주로 핵발전소 주변에 비행접시가 많이 나타나 핵발전소 상태를 체크하고 인류에 미칠 영향을 살핍니다. 여러분이 걱정하지 않아도 다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그 영상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왔습니다. 지구인들은 끝까지 쉬쉬하지만, 각 나라들은 미국도 마찬가지로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신인으로서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비행접시들은 주로 강물과 바다가 부딪치는 곳, 강물과 바다의 오염, 갯벌의 미생물 생존 여부 등 지구 전체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신이 관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행물체가 요즘 지구에 엄청 많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궁 본관 자리에 비행접시 정류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잔디밭이 비행접시들이 착륙할 곳입니다. 여러분이 잠든 사이에 그들이 움직일 수 있으며, 우리가 설치한 카메라에 비행접시가 찍힐 수도 있습니다. 그 넓은 잔디밭을 만든 이유가 비행접시 때문입니다. 제가 왜 와 있겠습니까? 비밀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 수 있겠습니까? 이야기하면 제가 미친 사람이 되니 저도 말하지 않습니다.
교육의 한계와 환경의 중요성
이 장애인들을 정상인으로 바꾸는 것은 어떤 도로도 불가능합니다. 그중 착한 사람은 제가 올 때마다 대략 천만 명을 콩나물 뽑아가듯이 솎아갑니다. 닭이 오리가 되고 오리가 사람이 된 적이 있습니까? 설치류가 동물이 된 적이 있습니까? 천 년, 이천 년 동안 뱀이 용이 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종들이 바뀌었다는 것은 전부 지어낸 과학이며, 과학자들이 추정한 것입니다. 물고기 자체로 지느러미가 길어지고 짧아지는 진화는 있었겠지만, 이는 물이 깊으면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것입니다.
맹자가 그렇게 위대한 인물이 된 이유는 교육만으로는 아이를 바꿀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아무리 엄마가 맹자에게 공부하라고 해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환경을 바꿔줘야 아이가 바뀐다는 것을 맹자 어머니가 깨달았습니다. 아주 현명한 여자였죠. 교육은 환경을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아이를 학교 옆으로 이사시켰더니 매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계속 공부하니, 자신도 공부가 습관이 된 것입니다. 어린아이 앞에서 엄마 아빠가 매일 부부싸움을 하는 환경을 보여주면, 아무리 공부하라고 해도 공부하지 않습니다. 엄마 아빠도 저녁에 퇴근하면 앉아서 무엇인가를 들여다보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성인은 어리석은 자와 둘이 아닙니다. 환경을 바꿔주면 맹자가 성인이 됩니다. 그 환경만 들어가면 됩니다. 교육이 아닙니다. 스스로 평상심이 도인인데 무엇을 교육한다는 말입니까? 자기가 하고 싶을 때 하도록 놔둬야 합니다. 그럼 무엇을 해줘야 합니까? 그런 환경 쪽으로 아이들을 보내야 합니다. 나쁜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잘못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자신으로 바뀝니다.
씨앗의 기원과 우주의 비밀
이런 모든 것은 낭설입니다. 전부 백궁에서 만들어서 지구에 갖다 둔 것입니다. 씨를 갖다 놓은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이 그 씨를 만들지 못하게 해 놓았습니다. 지금 21세기 과학자들이 볍씨 하나, 풀잎 하나, 잡초 씨앗 하나 만들 수 있습니까? 바보 천지들입니다. 우주의 비밀은 여러분이 손댈 수 없는 신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천국에 가 보면 ‘아, 지구라는 그 어둠 속에서 우리가 그 세월을 보내야 했구나. 이제 광명한 세계가 있구나, 지구처럼 어두운 데가 아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렁이들이 비가 오면 밖으로 나오려 하는 것은 사람 발에 밟혀 죽음으로써 전생의 업을 없애기 위함입니다. 업이 없어지면 그 지렁이는 동물, 즉 개나 고양이로 태어나 한 단계 올라가는 것입니다. 또 그 고양이나 개가 사람과 친하게 지내면 인간이 될 기회가 생기겠죠. 이와 같이 종을 벗어나려면 죽어서 다시 태어날 때 변할 수 있습니다. 지렁이가 고양이도 될 수 있고, 고양이가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렁이가 사람으로 바뀌거나 아메바가 다른 것으로 바뀌는 변동은 없습니다. 물에 있는 것은 물에 있게 됩니다. 사자는 사자 그대로가 부처이며, 낙타는 그대로가 부처입니다. 낙타는 영원히 낙타로 존재해야 합니다. 말은 성질이 나서 사막을 건너지 못합니다. 아무리 먹이를 줘도 안 됩니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입니다. 제가 볼 때 모든 생물은 그대로가 도의 경지에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공부하고 도를 닦으라는 것은 미친 소리입니다. 닦지 않는 그 자체가 깨끗한 도에 이르러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인간이 바뀝니다. 진화됩니다. 종의 진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신의 선택과 사육의 의미
그중에서 제가 거두러 오는 것입니다. 도를 닦고 종교를 만들어 금송아지, 부처, 예수를 만들어 아무리 뛰어봐야 그것은 변종입니다. 여러분은 수동태이며, 능동태가 될 수 없습니다.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제가 만든 세계를 이해하려면 백궁이라는 세계에 와야 이해가 됩니다. 만약 이 우주를 만든 제가 없다면, 신인이 이렇게 내려오지 않았다면 여러분을 데리고 갈 자가 없을 것입니다. 제가 천만 명을 데리고 왔는데, 그 천만 명이 자동적으로 찾아옵니다. 저에게 오지 않은 사람들은 기름을 가지지 않은 자들입니다. 저를 찾아온 자들은 기름까지 준비해 있는 자들입니다. 기름이 무엇이겠습니까? 축복과 명패입니다. 미리 준비해 놓은 것이죠. 제가 오니 바로 데리고 갑니다. 제가 왔을 때 재빨리 와야 하는데, 기름을 구한다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기름 때문에 그 비행접시를 타지 못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여러분이 이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비유해서 이야기해도 여러분은 잘 모릅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겨자씨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이 우주의 비밀은 저 공간이 무한대라는 것입니다. 스페이스는 끝이 없으며, 공간이 아무리 무한대 기간을 가도 끝이 없고 별은 계속 있습니다. 누가 만듭니까? 작자가 여기 있습니다. 그 비밀은 여러분이 천국을 가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문제를 거기 가면 풀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공부해도 공부 못하는 사람과 백지 한 장 차이입니다. 백두산이 높다, 히말라야가 더 높다 논쟁해도 36,500km 위의 부동층에서 내려다보면 어느 산이 더 높습니까? 그놈이 그놈입니다. 인간 지능이 높아봤자 위에서 내려다보면 개미에 불과합니다.
인간은 사육되는 존재
여러분은 사육되고 있습니다. 사육은 잡아놓고 기르는 것이며, 이곳은 사육장, 창살 없는 감옥입니다. 세 가지 개념이 있습니다. 신이 인간을 기르는 ‘사육’, 부모가 자식을 기르는 ‘양육’, 그리고 사회가 인간을 가르치는 ‘교육’입니다. 양육은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것입니다. 사회는 다시 교육을 시키지만, 우리는 여러분을 사육합니다. 인간이 사육되고 있는데, 이 인간이 어떻게 씨를 만듭니까? 여러분이 종교를 만든 자체가 가상 종교입니다. 그런데 이 실상을 가져온 자를 사기꾼으로 몰아갑니다. 서울 간 사람과 안 가본 사람이 싸우면 안 간 사람이 이기려 드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질문은 수천 년을 강의해도 답하기 어렵습니다. 범위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문으로 쓰기 시작하면 끝이 없고, 방정식이나 물리학으로 풀면 더 복잡합니다. 저는 헤븐에서 왔습니다. 다크 스페이스가 아닙니다. 헤븐이라는 하늘은 여러분이 접근할 수 없는 하늘입니다. 저를 따라가지 않으면 이런 것은 알 수 없습니다. 블루 스카이는 사육장입니다.
362무8800불 개의 별과 사육의 목적
오늘 결론은 우리가 왜 362무8800불 개의 인간이 사는 별들을 만들었느냐는 것입니다. 이유는 정확한 답입니다. 사육입니다. 여러분을 지금 기르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은 지구에서 오래 있으면서, 그 완성이 다 끝나면 자동으로 가게 됩니다. 사육이나 양육이나 교육, 사육은 신이 인간에게 하는 것입니다. 평상심이 도이며, 완벽한 사육 체계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이고, 재우고, 입히고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여러분이 잘난 줄 압니다. 엄격히 사육되고 있습니다. 비행접시가 와서 철저히 감시하고 있습니다. 눈치채지 못하도록 말입니다.
어떤 나라의 들판에 온통 자국이 있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메시지를 넣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 현상으로 여러분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컨트롤하는 자가 있다는 것을 계속 암시하는 것입니다. 중국의 산사태로 큰 댐이 터져 엄청난 피해가 왔을 때도 비행접시가 다 보고 체크합니다. 지구에 크나큰 이변이 올 때는 비행접시들이 엄밀히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지구인 스스로 해결 못 할 때는 우리가 이상한 일을 만듭니다. 그래서 그것을 사육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육, 양육, 교육의 차이
우주가 인간을 기르는 것은 사육, 신이 인간을 기르는 것은 사육, 부모가 자식을 기르는 것은 양육, 국가가 인간을 가르치는 것은 교육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가 우리라는 말입니다. 그 안에서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육을 과학자들이 모릅니다. 둥그런 우리에 집어넣으면 끝입니다. 감옥입니다. 여기가 사육장입니다. 하늘에서는 인간을 사육하고, 부모는 자식을 양육하고, 국가는 인간들을 교육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사육장에 넣어주는 고기를 자신이 만들지 못하듯이, 인간들도 씨를 만들지 못합니다. 어떤 씨앗도 만들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에게 씨앗을 준 것입니다. 종자를 비행접시로 가져온 것입니다. 자동으로 땅에서 생길 수 있습니까? 흙을 가져와서 창고에 두면 느티나무가 나옵니까?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흙 속에서 인간이 나오고 동물, 꽃이 나왔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모든 씨앗들은 우리가 갖다 놓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