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선거에 대한 경종: 허경영의 분노와 경고
지난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후보에게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신 유권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명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분위기를 조성해준 사랑하는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에게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불공정과 편파적인 언론, 사표 심리, 정권 심판을 감안할 때 국가혁명당과 허경영 총재를 알리는 성공적인 선거였습니다. 사랑하는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 우리의 최종 목표는 내년 대선 승리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 사심을 버리고 한마음 한뜻으로 마음을 합하여 총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모두를 아우르는 넓은 아량을 가지고 당내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과 세계 통일의 대업을 위해 노심초사하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를 모시고 희망의 메시지를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은 더 이상 불공정 선거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지켜보면 됩니다.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든 사람들, 또 불공정한 선거를 하는 사람들과 더 이상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궁에 앉아서 에너지를 가지고 조치할 것이니, 어떻게 되는지 한번 지켜보십시오. 이제 제가 나타나야 할 때가 왔으니 계속 양보만 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직접 대한민국 정치에 허경영이 안 보이는 에너지를 보낼 것입니다. 신인을 화나게 하면 노아의 방주가 생기듯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 번 참고 있었습니다.
제 지지율은 20% 정도였습니다. 그렇다면 사표 심리가 있어도 최소 13%는 나와야 합니다. 천사 테스트를 해보니 정확한 표가 나옵니다. 얼마를 빼앗기고 얼마가 없어졌는지 이미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 국회 선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 알고 있었지만 말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다음 대통령 선거 때도 제 표가 어디론가 숨어버릴 것입니다. 이번에 경종을 울려줄 것입니다. 그래야 ‘허경영 표를 건드렸다가는 큰일 나겠다’는 인식이 생길 것입니다. 우리는 공정한 선거를 원하며, 제가 이 불공정 선거를 뿌리 뽑을 것입니다. 저는 앉아서 영적으로 싸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비밀이지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면 알 것입니다. 그래도 서울시장 보궐선거 덕분에 국민들의 마음에 허경영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사표 심리가 있어도 13.3%는 나와야 합니다. 천사가 하는 말이 정확합니다. 13.7%가 나와야 하는데 왜 1.07%만 나왔는지 저는 그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대로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혹시라도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이번에 기선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불공정 선거의 본질: 기득권의 횡포와 평등권 침해
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언어는 ‘불공정’이라는 단어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 중 평등권이 있습니다. 후보에게 똑같이 5천만 원씩 공탁금을 받았는데, 국회의원이 많은 사람부터 기호를 정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것은 능력주의자들의 횡포입니다. 현 지구는 능력주의자들의 횡포가 엄청나게 심합니다. 이래서 자본주의는 앞으로 신자본주의, 즉 중산주의로 바뀌어야 합니다. 능력주의자들이란 라이선스를 가지거나 돈을 가지거나 권력을 가진 자들인데, 머리가 좋고 똑똑하다는 것, 그리고 기득권을 잡고 있다는 것을 내세워 국회의원 선거에서 백지 상태가 아닌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공정 선거가 아니라 편파 선거입니다. 선거를 뭐 하러 합니까? 여야가 합의해서 서울시장을 뽑으면 되지, 군소 정당은 왜 뽑습니까? 왜 자기들이 기호 1번입니까? 그것은 불법입니다. 후보 13명이 추첨해서 기호를 정해야 합니다. 언제나 국회의원이 많으면 기호 1번이라는 이런 빌어먹을 정치가 어디 있습니까? 이러니까 대한민국의 희망의 날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의 날이 오려면 새로운 인물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경쟁해서 일어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원천적으로 차단해 버립니다.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기호 1번이야. 너희는 두 번째니까 2번, 너희는 세 번째 국회의원이니까 3번.’ 이것은 불법입니다. 그것은 공정이라는 말을 붙일 수 없습니다. 이것은 국민의 5대 권리 중 평등권을 주장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인 평등권에 어긋나는 불평등 선거입니다. 평등이란 돈 많다고 투표 두 장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많으면 투표 열 장 줍니까? 이런 선거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제한 선거는 자격 기준을 따지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여성 투표를 못 했습니다. 지금은 남녀평등 시대이며, 제한 선거가 아닌 평등 선거입니다. 이것은 전제군주 시대에나 하던 것입니다. 제한 선거는 자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대학 졸업 이상, 세금 100만 원 이상 내는 사람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이 제한 선거입니다. 지금 우리가 제한 선거를 하는 시대입니까? 아닙니다. 국회의원이 많으면 기호 1번, 두 번째는 기호 2번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후보는 정확하게 동일해야 합니다. 로또 뽑듯이 추첨해야 합니다. 재벌은 로또 복권 뽑을 때 조건 봐주는 것이 있습니까? 똑같이 로또 복권을 사서 추첨해야 합니다. 왜 제가 먼저 뽑습니까?
중앙선관위에 대통령 후보 등록할 때 똑같은 시간에 다섯 명이 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선관위 직원이 출근하기 전에 후보 다섯 명이 다 와 있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당신은 민주당이니까 국회의원 180명, 당신이 1등 해.’ 이렇게 뽑아주는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동그라미 안에 딱 넣어놓고 다섯 명에게 오라고 합니다. 민주당, 국민의힘, 혁명당 다 오라고 해서 손을 집어넣어 뽑아야 합니다. 접수 순위를 그렇게 뽑습니다. 각 당이 탁구공 한 개씩 꺼내면 그게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공정이고 평등이며 평등 선거입니다. 그런데 ‘나는 국민의힘에서 왔는데요’, ‘나는 민주당에서 왔는데요’, ‘당신 국회의원 몇 명 있어? 나는 180명 있는데, 당신 먼저 뽑아.’ 이것은 불법입니다. 왜 국회 대통령 선거나 시장 선거를 뽑는데 국회의원이 거기 들어가야 합니까? 이것은 불법이며 바꿔야 합니다. 선관위의 접수 순위는 탁구공을 뽑으면서 접수하는데, 기호는 왜 탁구공으로 안 합니까? 도둑놈이 많다고 안 하는 것입니다. 도둑놈이 많은 당은 먼저 뽑고, 도둑놈이 없는 깨끗한 당은 나중에 뽑으라는 것, 이 자체가 불법 아닙니까? 이것을 국회의원들이 여야 둘이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중앙선관위 직원들은 밥 먹고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은 불법입니다. 여러분이 선거에 임할 때는 백지 상태에서 하는 것입니다. 먼저 9시 전에 다른 당도 다 와 있으니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신들도 탁구공 꺼내서 순서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왜 당신들이 1번입니까? 우리도 와서 기다렸는데 말입니다. 우리 선거는 기호를 정하는 데서부터 불평등합니다. 국민은 1번을 찍는 버릇이 있는데, 그 1번을 꼭 국회의원이 많은 사람이 가져가 버리면 전교에서 1등 한 놈은 시험지에서 뭐 하나 더 줍니까? 재산 많은 집 아들은 시험 칠 때 답을 몇 개 알려줍니까? 이것은 불공정 선거입니다. 지금이 무슨 제한 선거를 하는 시대입니까? 평등 선거에서 접수 순위는 추첨을 해서 뽑는데, 기호는 왜 자기 마음대로 정합니까? 이것부터가 민주주의를 위배하는 것입니다. 누가 국민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까? 아니, 그러면 우리 후보들이 ‘민주당이 1등 하세요. 국회의원 제일 많으니까 1번 하세요. 국민의힘은 2번 하세요.’ 이렇게 양보나 하는 것입니까? 지금 선관위는 뭐 하자는 것입니까? 중앙선관위원장은 명색이 법원의 판사들이, 법원장들이, 그런 헌법 기관이 룰 하나를 제대로, 처음부터 여당은 기호 언제나 1번, 국회의원 많으면 국회의석은 가나다 순으로 정한다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짬뽕이 되어 있습니까? 국회의원 많은 숫자 하나, 다음은 가나다 순이라는 것이 애들 장난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선거 왜 합니까? 그냥 국회에서 후보를 뽑아버리지, 국민에게 왜 투표를 하라고 합니까? 원점 백지 상태에서 후보를 뽑자는 것입니다. 그것부터가 비정상입니다. 그것부터가 제가 무대에 올라갈 때 열받는 일입니다. 그 자체를 기호를 보는 순간에 속이 메스껍습니다. 기호를 보는 순간에 한국 정치가 저주스럽습니다. 기호를 보는 순간에 만국을 바라봅니다. 이 나라에 희망이 없습니다. 왜 기호가 그렇게 권위주의자를 앞세우며 뒤에 온 사람은 찬밥 신세로 뒤로 가야 합니까? 국회의원이 많다는 것이 자랑이 아닙니다. 그것이 자랑입니까? 제가 유세하는 동안에 기호만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기호 7번, 1번이든 기호에 불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기호를 선출하는 자체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권위주의자들이 정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에도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들어 있습니다. 국민의 권리에는 언제나 평등권이 5대 권리에도 들어 있고 3대 권리에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평등이 그만큼 강조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평등이 강조되어 있는데, 달리기도 하지 않았는데 ‘너는 제일 좋은 자리에 서라’, ‘너는 나쁜 자리에 서라’는 것을 누가 정합니까? 추첨으로 정해야 합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이고 평등입니다. ‘너는 부잣집에서 왔으니까 먼저 해’, ‘너는 시급 당해서 왔으니까 나중에 해.’ 이것부터가 선거가 불법 선거입니다. 저는 어딜 가도 기본을 먼저 봅니다. 항상 집을 짓는데 기초가 잘 되어 있는지, 사람이 성장하는데 어린 시절에 기초가 튼튼한지를 봅니다. 갑자기 부동산으로 화려하게 사는 사람은 기초가 약합니다. 머릿속에 든 것이 없고 돈 가지고 자기 목숨을 죽이는 일만 합니다. 돈 때문에 결국 망하고 졸부들이 돈 때문에 가정이 다 망합니다. 가정이 망하고 가문이 지하가 됩니다. 그래서 항상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 또 국민의 3대 주권이 있습니다. 주권은 주인으로서의 권리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이것도 같은 후보가 모였으면 거기서 순서를 정하려면 반드시 중앙선관위가 함을 갖다 놓고 그 안에 탁구공 번호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기호는 특권을 줘버립니다. ‘너는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가져가.’ 국회의원이 있는 것을 기득권으로 내세우면 공정한 평등권이 보장될 수 없습니다.
언론의 편파성과 위성정당의 문제점
게다가 모든 방송을 독차지합니다. 13번 후보가 나오는데 1번, 2번 외에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다 사퇴한 줄 압니다. 국민들은 앉아서 ‘어머, 1번, 2번만 있네.’ 아예 시장 선거에서는 1번, 2번만 있는 줄 압니다. 이것이 얼마나 국민을 오도하는 것입니까? 선거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때 1번, 2번 아닌 사람이 눈에 보이겠습니까? 이것을 제가 ‘미련 유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미련 유이를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울 유련’입니다. 맨날 1번, 2번만 보다 보니까 텔레비에 맨날 나오니까 국민들 머릿속에는 1번, 2번을 1300번 봤습니다. 선거 기간에 다른 후보는 한 번도 안 나옵니다. 저는 시장 자리에 욕심내는 것이 아닙니다. 공정한 선거를 통해 국민들 앞에 떳떳하게 상대방을 비방하지 않고 정책으로 정당하게 권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비극입니다. 정치 제도를 수정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알면 똑바로 해야 합니다. 중앙선관위원장이고 뭐고 그 산하에 있는 사람들 똑바로 해야 합니다. 왜 국회에 끌려다닙니까? 중앙선관위도 헌법 기관입니다. 왜 헌법 기관이 국회의원들이 ‘야, 우리는 국회의원 많으니까 1번 줘야 돼’, ‘야, 우리는 국회의원 두 번째 많으니까 2번 줘야 돼’라는 따위에 끌려다닙니까? 여기는 제한 선거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공정해야 합니다. 접수 순위도 추첨해야 합니다. 기호도 추첨해야 합니다. 그런데 기호 추첨을 한 적이 있습니까? 한두 가지 불공평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지난 시장 선거 때 기호만 보면 목에서 피가 올라왔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불쌍하고 또 세뇌당하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국가혁명당 창당할 때 우리는 전국구가 100명 이상 올 수 있었고, 지역구에서 15명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는 전국구는 군소 정당에 주기로 약속하고 정당법을 여야가 합의해서 선거법을 합의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야, 군소 정당에 국고 보조 주는 거 너무 아깝지 않냐? 위성 정당을 좀 만들어 봐.’ 국민이 다 압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위성 정당을 더불어민주당에서 내놓았습니다. 그러니까 국민의힘에서 비난을 했습니다. 비난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했다며 어마어마하게 기사가 나오더니, 야당에서도 위성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와야 할 국회의원이 싹 다 뽑혀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도 국가혁명당은 국회의원 하나도 안 되었습니다. 위성정당은 위법입니다. 위성정당을 만든 야당에서, 여당이 위성정당을 만드니까 야당에서 이것은 헌법 몇 조 위반이라고 비난하더니, 그 사람들도 위성정당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역사에 창피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서울시장, 부산시장이 둘 다 성문제로 쫓겨났습니다. 역사에 이런 일이 있습니까? 전부 여당 시장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아, 우리는 또 후보를 안 내겠다.’ 지금 정의당에서 후보를 안 내지 않습니까? 성문제 나오니까. 민주당도 후보를 안 내겠다고 해놓고 후보가 느닷없이 나타났습니다. 이 여야 정당이 지난 국회 때부터 지금까지 한 작태를 제가 책으로 쓰라면 제 키만큼 될 것입니다. 제 논리대로 쓴다면 그 죄가 어마어마합니다. 민주주의 파괴의 표본이 민주주의입니다. 우리 국민은 그래도 여야 고양이들에게 열심히 찍어주고 또 열심히 고생하고 열심히 자살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자살을 많이 합니다. 자식들 실업자 돼서 장가 못 가고 다 지금 실업자 돼서 홀아비로 늙어가는 것이 자기들이 투표 뚜껑 잘못 눌러서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식들 신세 다 망치고 집안 가문이 멸종되어 버립니다. 그 대가를 투표 잘못한 대가를 톡톡히 받을 것입니다. 30년 전에 허경영을 찍었더라면 지금 그냥 사람이 아주 넘쳐났을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말입니다. 비례정당을 만드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입니다. 전국구 분명히 합법적으로 군소정당 몫으로 해놓은 비례정당을 싹쓸이해 가 버린 것입니다. 정말 당을 만들다가 그 와중에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래도 제 말은 마대입니다. 안에서 지금까지 그런데 기호 정하는 것, 이 꼴 좀 보십시오. 이것을 명색이 사법 고위직 법원장이 이런 불평등을, 불공정을 모를 리가 있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당신들이 모르면 제가 가르쳐 줄 것입니다. 법관들 잘 들으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공정입니다. 이 공정은 공평과 평등에 일치하는 것입니다. 평등도 표현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면 이 공정한 선거를 중앙선관위 법관 출신들이, 거기에 현직 법원장, 중앙선관위원장이, 그 법관들이 이것을 알고 있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입법부에서 그렇게 해놓은 것을 헌법 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입법 기관을 컨트롤해서 바로잡아 줘야 합니다. 고발을 해야 합니다. 비례 정당을 만든 것을 중앙선관위 때 고발하지 않았습니까? 고발을 인정 안 해버렸으면 되는데, 그 비례 정당인 줄 알면서 도장을 찍어준 자, 제가 대통령이 되거나 다음에 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신인이 그 이름을 외우고 있습니다. 언젠가 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언젠가 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비례 정당이 접수된 것을 도장을 찍어준 자, 중앙선관위는 아무리 입법부에서 나쁜 조건을 만들어내면, 불법을 만들어내면 중앙선관위가 통제를 해 줘야 합니다. ‘아, 이건 안 됩니다. 이건 불공정입니다. 당신들 입으로 군소 정당 몫으로 전국구 이렇게 주기로 하고 당신들이 이렇게 가져가기로 했잖아. 그런데 왜 갑자기 비례 정당이 그것을 그냥 상대방 야당에서는 맹비난하더니 자기들도 ‘안 되겠다, 전국구 저쪽에서 다 뺏긴다. 우리도 만들자.’ 뻔뻔스럽게 말입니다. 국민들은 그것을 보고도 또 이번 선거가 되니까 1번 아니면 2번을 찍으며 ‘잘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런 허경영이 나타나서 이런 말을 용기 있게 했다는 것은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주인으로서의 권리 세 개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투표권입니다. 이 투표권을 미련 유이에 속아 가지고 ‘아, 그냥 자꾸 나오는 게 1번, 2번만 나오니까 허경영이 시장 나왔냐?’ 이렇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은 광고비도 안 들어가고 계속 TV 정책도 나오고, 토론도 하고 말입니다. 이것은 정말 불공정하게 세계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제가 선거하면 무대에 가서 춤추고 했지만, 이것은 비극의 춤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권총을 차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런 놈 있으면 가서 쏴버립니다. 미국 사람들은 약속 안 지키면 그냥 죽음을 당합니다. 우리나라는 총기를 소지 안 하니까 사람 가치에 대해서 겁이 없습니다. 사람의 인간의 가치를 아주 무조건 훼손시켜 버립니다. ‘저놈한테 약을 올리고 저놈을 괴롭혀도 제가 뭐 권총이 있냐, 뭐가 있냐’ 이러는 것입니다. 미국 사회에서 그런 놈 있으면 옆에 가서 쏴버립니다. 출근하는데 집 앞에 있다가 멀리서 쏴버립니다. 그러니까 절대 거짓말 같은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정의는 권총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양순하고 착하니까 국민을 아주 그냥 무뇌아로 만들어 가지고 거울 효과로 선거를 다 해버립니다. 선거가 끝나기 전에 표가 이미 몇 석이 나와 있는 것을 보고 절도합니다.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우리는 몇 석이야’ 이 소리가 나옵니다. 어디에선가 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선거가 도대체 제 표를 어디로 달아놓았습니까? 제가 여러분 기가 즐거우라고 강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중앙선관위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5대 독재 시대 때처럼 지금도 국회에서 정하는 대로 따라갑니까? 통제해야 합니다. 당신들 말입니다, 왜 접수 순위는 추첨을 하고 기호는 추첨 안 하는 것입니까? 저 꼴찌가 시장이 될지,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될지, 당신들이 어떻게 압니까? 당신들 국회의원 많으면 무조건 대통령 됩니까? 정상적으로 기호를 추첨하십시오. 기호에서부터 엄청난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기호에서부터 평등권이 사라져 버립니다. 제가 선거를 치르면서 대한민국을 떠나서 이민 가는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이런 나라에 무슨 정을 드리겠습니까? 깨져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선거 룰을 만드는 이런 나라에 여기서 붙어 있다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언론 보도와 지역감정 문제
한겨레, 오마이뉴스 한번 보십시오. 오마이뉴스가 허경영을 올리겠습니까? 그 오마이뉴스가 제 편을 드는 신문이 아닙니다. 한겨레 신문 제목, “허경영 뽑으려고” 이것이 오마이뉴스 제목입니다. 네이버에 나옵니다. 오마이뉴스 말입니다. 여기 보면 이것이 ‘오마이뉴스’입니다. “전 허경영이려고요.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해진, 앞으로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하다”는 말입니다. 아니, 이것이 민주당, 한겨레 신문입니다. 오마이뉴스가 한겨레 맞지 않습니까? 아니, 한겨레 신문에서 왜 선거 끝나자마자 “전 허경영 뽑으려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하다”는 광주 출신 군대 후배와의 대화를 기사로 냈습니까? 그 사람은 서울 사는 서울 사람인데, ‘박탈감은 어찌 할 것인가’ 이렇게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일어났고, 더불어민주당 김태 직무대행이 지난 8일 여의도 국회에서 보궐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지도부가 전원 사퇴한다는 내용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공동 취재 사진입니다. 군대 후임과 대화입니다. 오랜만에 군대 후임에게 메신저로 말을 걸었습니다. 여섯 달은 저녁이, 이로도 명절과 생일에 맞춰 꾸준히 연락하던 사이였는데, 메신저가 오늘이 마침 거의 생일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불편할 수밖에 없는 군대 선배인데, 고맙게도 후임은 이번에도 반갑게 나와 저의 생일 축가를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대화입니다. ‘그래, 형님은 잘 살고 계십니까?’ 군대 선배입니다. 그런데 군대 선배는 서울 사람이고, 이 동생은 광주 출신입니다. 광주 조선대 출신입니다. 여기 나와 있습니다. 후임의 고향은 전라도 광주입니다. 대학은 광주 조선대입니다. 우리가 군인이었던 2000년은 지금 나이가 40 몇 살입니다. 2000년에 군인이었고, 지금 20년 동안 사회 좋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2000년 출신 군인이었던 2년은 출신 지역 때문에 심한 차별이 있었던 시기는 아니었지만, 유독 부산 출신이 많았던 소대에 녀석은 문화적으로 조금 힘들어했습니다. 광주 출신이 부산 출신이 많은 부대에 있었던 것입니다. 소대에 저는 그런 그가 안쓰러워 챙겨주던 고참입니다. 이 사람 서울 출신입니다. 그 고참이 광주 후배를 챙겨주었습니다. 덕분에 녀석과 저는 20년이 지나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후임은 정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었지만, 차별에는 민감한 편이었습니다. 녀석은 대부분 해외에서 일을 하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신접 살림을 광주가 아닌 울산에 차렸는데, 이는 아이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전라도보다는 경상도 사람으로 크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이 후임의 생각이었습니다. 광주 사람이 주소지를 울산에 하고 울산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왜 어린애가 호적이 경상도가 되는 것입니까? 그 아이 장래에 미친 영향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아직도 출신을 못 벗어났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라도, 경상도를 없앨 것입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합쳐서 ‘전경도’로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도가 안 바뀝니다.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를 ‘경전도’로 만들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행으로 자를 것입니다. 사가 자르듯이 말입니다. 이러면 ‘당신은 어디 출신?’이라고 물으면 ‘전경도 출신이요.’라고 대답해야 합니다. 그럼 ‘저 남쪽이나 경, 부산이에요? 광주요?’ 이렇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때는 ‘부산이 가까워요? 광주가 가까워요?’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같은 도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이것을 왜 애들을 갖다가 부산 사람이다, 광주 사람이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 공약에 들어 있습니다. 로 섞어 버린다고 말입니다. 충청도, 강원도 합쳐서 ‘강도’로 만들 것입니다. 충청남북도 다 강도가 되어 버립니다. 강도와 합쳐서 인구가 적으니까 말입니다. 전경도, 경전도, 중강도, 도가 세 개입니다. 경기도는 서울특별시로 바뀔 것입니다. 경기도 전체가 말입니다. 제가 이 행정 구역을 언젠가 누군가 따라 할 것입니다. 또 누가 따라 할 것입니다. 전라도보다는 경상도 사람으로 크는 것이 훨씬 애한테 유리하게 된다는 것이 후임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광주에서 안 살고 울산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술자리에서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그런 후임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이 의연한 현실이었고, 서울 출신인 제가 그의 상처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랬던 그가 저의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이라는 표현에 반응했습니다. 맨 위에 보십시오. 이 ‘광주 학살자의 후예’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 형님은 잘 살고 계십니까?’ ‘뭐, 그럭저럭. 서울 시장 오세훈 된 거 빼고.’ 오세훈이 된 것이 기분 나쁘다는 것입니다. 아직 여당 쪽입니다. 여당이라기보다 반야당입니다. ‘내가 아무리 그래도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에게 표를 줄 수는 없잖아.’ 이것 보십시오. 국민의힘을 광주 학살자들의 후예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서울 사람인데 말입니다. ‘내가 아무리 그래도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에게 표를 줄 수 없잖아.’ 국민의힘에는 표 안 준다는 소리입니다. 보수 정당에는 말입니다. 후임의 고향은 전라도 광주입니다. 대학은 광주 조선대입니다. 우리가 군인이었던 2년은 출신 심한 차별이 있던 시기 아니었습니다. 유독 부산 출신이 많았던 소대에 저는 그런 그가 안쓰러워 챙겨주던 고참이었습니다. 덕분에 녀석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후임은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었지만 차별에 민감했습니다. 녀석은 대부분 해외에서 일을 하다가 신접 살림은 광주가 아닌 울산에 차렸는데, 이는 아이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술자리에서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그런 후임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비참한 현실이었고, 서울 출신인 제가 그의 상처를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랬던 그가 저의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이라는 표현에 반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선 때 허경영을 뽑으려고” 이것이 제목으로 뽑힌 것입니다. 오마이뉴스가, 민주당, 신민주당, 한겨레 신문이 허경영을 이것을 제목으로 뽑았습니다. “저는 대선 때는 허경영을 뽑으려고.” 광주 사람이 자기들 당을 안 찍고 허경영을 찍겠다? 농담이 아닙니다. 요즘 사회적 박탈감이 큽니다. ‘그런 건 그렇지만, 그래도 허경영은 아니지 않느냐’고 이 사람이 말합니다. 제 동생도 경기도 사는데, 결혼하면서 정부 말 믿고 집 안 샀다가 뒤통수 맞았습니다. 저도 순진해서 동생 편들어 주고 할 말이 없었습니다. 차마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을 뽑을 수 없으니 민주당 대신 허경영을 찍겠다는 녀석. 비록 1년 뒤에도 지금의 생각이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었으나, 어쨌든 그것이 2021년 4월 대한민국의 민심입니다. 그런데 제가 1% 나옵니까? 제가 15% 나와야 합니다. 제가 국회의원 선거 때 당하고 또 이번 총선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공정한 대한민국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이런 말 하고 돌아갈 수 있습니까? 기분 나빠서 이 꼴들을 쳐다보기 싫어서 돌아가고 안 올 수도 있습니다. 할 말이 없었습니다. 차마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을 뽑을 수 없으니 민주당 대신 허경영을 찍겠다는 녀석. 비록 1년 뒤에도 지금의 생각이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으나, 어쨌든 그것이 2021년 4월 대한민국의 민심입니다. 저를 찍은 사람 제법 많을 것입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민심이었기 때문에 오마이뉴스에 그래도 양심적인 편집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저는 시장 선거 때 여당도 야당도 누구도 비난하지 않고 우리는 제 공약만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만 바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절대 개인의 인신공격이나 이런 것을 해가지고 대통령 안 합니다. 저는 남의 어머니 깎아내리기에 나와 가지고 목숨 걸고 나와 가지고 남의 자식 집 받고 다 대통령 안 합니다. 정정당당하게 그 사람을 존경 존중해주고 대화를 선거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지, 절대 제가 기득권을 내세우면서 상대 후보를 ‘야, 너는 뭐야, 넌 물러나야 돼, 너는 자격이 없어’ 이런 소리 안 합니다. 지난번 보궐 후보들 토론 때도 제가 주어진 10분 동안에 5분 동안 그 사람들 칭찬해 주었습니다.
부동산 문제와 민심의 변화
서울 사람들은 모두 부자 되었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데, 후임이 당연하다는 듯이 물었습니다. ‘그나저나 형님 좋으시겠네요.’ ‘왜?’ ‘집값 올라서 되잖아요.’ ‘집도 없는데 무슨 더 해졌지? 서울 사는 사람이 집을 안 사면 어떻해요? 안 사는 거냐, 못 사는 거지. 돈 없어.’ 지방 사는 사람들도 대출 최대한 당겨서 사가지고 부자 되었는데, ‘아이고, 아쉽네. 아쉽네요. 한 턱 쏘라고 하려 했는데.’ 아주 그 군대 선배 간에 오고 가는 대화가 재밌습니다. 후임의 생각은 지역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이 달랐습니다. 허경영은 서울 집값을 보면서 집 없는 서울 사람들은 좌절감과 분노를 느꼈다면 서울 바깥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뭐든지 서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서울 공화국에서 그들이 지지할 만한 대상은 없었습니다. 허경영은 어떤 부동산 정책을 펼쳐도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현 정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과연 이런 현실에서 이번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메시지는 일관성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부동산 민주당은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원래 여당의 이번 4월 재보궐 선거 패배 원인 분석은 여기저기 넘쳐납니다. LH 부정부패를 시작해 2030 세대에 대한 무시 발언, 코로나19 백신 논란, 성추행 피해자 2차 가해 등등 모두 현 정부가 뼈아프게 새겨야 할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역시 부동산 문제를 거론할 수밖에 없습니다. 노동보다는 돈이 돈을 훨씬 더 많이 버는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불패의 신화를 쓰고 있는 부동산으로부터 자유로운 이는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자고 일어나니 집값이 1, 2억 원 훌쩍 뛰었다는 보도 앞에 과연 누가 태연할 수 있겠습니까? 소위 ‘영끌’해서 집을 산 2, 30대부터 남은 건 집 한 채밖에 없는 60, 70대까지 집주인은 하루아침에 떼돈을 벌어도 세금이 많아졌다고 불만을 쏟아내고, 정부 말을 믿고 집을 사지 않은 사람은 그 허탈과 절망의 분노를 느끼는 현실입니다. 문제는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민주당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은 투기 세력을 발본색원하고 이해충돌 방지법 등을 만들겠다고 외치고 있지만 아직 공염불일 뿐입니다. 집값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지만 주택 임대 사업자에 대한 세금 특혜는 여전합니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재건축을 풀겠다고 하는데, 오세훈 후보와 함께 부동산 시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대체 국민은 어떤 장단에 맞춰 춤을 추란 말입니까? 빚을 내서 집을 사라는 것인지, 아니면 계속해서 집값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이 질문에 대해 민주당은 분명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국민의 실망은 분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진 이유이며, 이대로라면 내년 대선도 위험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 위험하냐, 허경영이 나오니까 말입니다. ‘그래도 어떻게 살겠냐고, 그럼 차라리 허경영 후보에게 표를 주겠다’는 것이 요즘의 민심입니다. 이것이 오마이뉴스 기사입니다. 오마이뉴스는 한겨레, 한겨레는 어느 쪽인지 알 것입니다. 그런데 왜 허경영을 다룹니까? 굉장히 띄워준 것입니다.
언론의 편파성과 여론 조사의 문제점
오마이뉴스하고 좀 다른 우리나라 5대 일간지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보십시오. 이것은 5대 일간지, 조선일보와 동등한 레벨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아시아투데이 말입니다. 아시아투데이, “허경영 이미 유권자들 마음에 허경영 실제 20% 지지 얻은 것.” 허경영 서울시장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인근에서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가 잠실역에 나왔습니다. 잠실역 사진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습니다. 아주 그냥 불공정에 지쳐 가지고 머리가 나폴레옹 머리처럼, 또 머리가 나으려고 머리처럼 싹도 올라가서 비를 맞아 가지고, ‘야, 너희가 이런 거 보면 야, 요거 좀 머리 좀 바로 하세요.’ 그래야 될 것 아닙니까? 어디서 많이 본 사람 맞지 않습니까? 물을 못 마셨나? 아주 그냥 갈증이 나는 사람 같습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8일 문재인 정권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국민의힘을 찍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1% 이상의 득표는 상당하다고 자평했습니다. 이 정규채 후보는 유명한 언론인입니다. 부산시에서 이 사람은 2등에서 3등, 부산시에서 3등이 몇 프로냐? 1.0% 나보다 조금 적게 받았습니다. 1.06입니다. 저는 1.07입니다. 그 사람은 11만 6380표, 부산은 서울은 5만 몇천 표입니다. 제가 지금 한 100만 표 이상 받은 것입니다. 그 100만 표 어디로 달아놓았다는 말입니까? 이런 언론에서 허경영을 다루는 것이 좀 특이합니다. 또 다른 신문 기사를 보십시오. 신문이 몇십 개가 올라왔는데 그중에 세 개만 보는 것입니다. 하나는 좌파, 뭐 우파 말입니다. 여기 있습니다. “깜짝 국민 일부죠. 깜짝 3위. 허경영, 허토피아 만들겠다. 대선 출마 지지.” 이 사람은 또 마스크를 끼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끼고 이때는 또 인상을 많이 썼습니다. 저는 인상 써도 착해 보이지 않습니까? 고약한 사람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까 안 쓴 것보다 더 좋습니다. 괜찮습니다. 저 자리는 어디입니까? 덕수궁 대한문 앞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뭐 미국의 영화배우 같이 생겼는데, 약간 미국의 레오리 팩, 그레고리 팩, 그 저 백상어가 그 영화에 그레고리 팩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주 아주 심각한 표정입니다. 제 손이 보이지 않습니까? 법당에서 이런 손 봤지 않습니까? 손끝이 볼록볼록합니다. 유난스럽게 끝이 볼록볼록한 손, 이것이 제 손입니다. 짝 펴고 있지 않습니까? 아까 거기서도 손 펴고 있었지 않습니까? 손 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허 후보는 허경영,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3위를 차지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가 대선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고 합니다. 허 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덕이 많다는 허경영에게 예산 도덕을 잡아달라는 분노의 민심을 확인했다’고 소환을 밝혔습니다. 이런 언론에서 이런 식으로 올라옵니다. 이 사람들이 자기들의 발등을 찍는다는 것을 아직 모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승자박입니다. 결국은 자기들이 저질러 놓은 것에 자기들이 발이 묶입니다. 언젠가 이것은 인과응보의 심판이 올 것입니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밧줄에 자기가 스스로 얽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의 선거 제도입니다. 대통령 된 이후에 이 밧줄이 바빠질 것입니다. 자승자박입니다. 왜 그들이 자승자박을 했는가? 어리석은 짓을 했는가? 그때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인생이 이것과 같은 말입니다. 비슷한 말입니다. 자업자득입니다. 그 자업자득이 자승자박보다 좀 더 강한 말입니다. 자기가 밧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자기를 묶는 것입니다. 자기가 업을 지어놓고 자기가 그 선악의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이것이 아닙니다. 타업타득입니다. 남이 업을 짓고 남이 다 하는 것입니다. 이 타업타득 이것도 자업자득과 같은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업을 짓고 또 다른 사람들도 당하는 것입니다. 같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업자득이나 타업타득이나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자들은 이것을 타업자득이라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남이 잘못하는데 내가 당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는 제가 억울하다는 것이 아니라 이 제도를 운행하는 자들이 능력주의자들이다. 능력주의자들이 어리석은 자들을 우롱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능력주의자들이 어떤 사람을 우롱하고 있습니까? 능력주의자들이 소수자들, 일종에 능력주의자들이 이 평범주의자들, 아니, 서민입니다. 대다수 국민이 평범주의자인데, 이 평범한 사람들을 속이는 것입니다. 기만하고 말입니다. 이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모든 것이 불공정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불공정한 시스템을 공정한 시스템으로 바꾸려고 대통령에 나가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을 꾸짖지 않습니다. 선거를 공정하게 치르지 못하는 중앙선관위를 뭐라 하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 이름을 거론하지 않습니다. 기호 1번, 2번은 여당, 야당이 따는 것입니까? 특권입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것 추첨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중앙선관위가 ‘아, 그 옳소, 옳소. 당신이 국회의원 많아. 당신은 돈이 많으니까 판사보다 높은 자리에 가서 앉아.’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판사 앞에는 재벌이 누구든 재판 받을 때 똑같은 피고석에 앉아야 합니다. ‘당신 돈이 많으니까 판사보다 높은 자리에 가서 앉아 있어.’ ‘난 항상 1번만 했는데.’ 그것이 됩니까? 아무리 국회의원이 많아도 판사 앞에 가서 재판 받을 때는 살인범, 강도 그 사람들이 앉는 의자의 피고석에 앉아야 합니다. ‘나는 피고 못 앉아. 이 살인범이 앉던 자리에 내가 왜 앉아? 난 재벌인데.’ 그것이 됩니까? 그렇게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아, 우리는 도둑놈이 많아요. 우리 도둑놈이 한 몇십 명 돼. 몇십 명 되니까 우리가 1번이야. 넌 2번 가져가.’ 나눠 먹는 것입니다. 군소 정당을 뽑지 말든지, 군소 정당 뽑아 놓고 자기들끼리 좋은 거 다 가져가 버리고, 우리는 저 파리 기호 8번, 9번입니다. 여론 조사할 때 1번부터 2번 딱지나 끊어버립니다. ‘허경영 소리.’ 일곱 명을 해야 하는데, ‘아 그거 그 사람들 듣고 있나? 바빠 죽겠는데 끊어버려.’ 여론 조사 요만큼도 안 나옵니다. 이것 여론 조사 자체도 불공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론 조사 금지해야 합니다. 절대 여론 조사 가지고 텔레비에 보도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 여론 조사 왜 금지해야 하냐? 똑같은 후보를 똑같은 시간 때 똑같이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설문지를 보내야 합니다. 국민한테 설문지를 보내 가지고 거기 좀 체크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럼 그것이 여론 조사입니다. 전화로 플러스 마이너스 지랄병 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 자식들이 나쁜 놈들 같은 줄 알고 무엇입니까? 1번 누구누구, 2번 누구누구, ‘아, 어떻습니까?’ ‘아, 뭐 한 3번 가면 끊어버려.’ 그것이 여론 조사입니까? 아닙니다. 여론 조사 하려면 집집마다 설문지를 보내야 합니다. 여론 조사 용지를 보내 주시면 우리가 사례합니다. 우표가 무료입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여론 조사 용지를 딱 받아야 합니다. 그 증거물을 딱 가지고 제시해야 하는데, 자기들끼리 받아 사람지 입맛대로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13번까지 들어줍니까? 중간에 끊어버립니다. 그러면 여론 조사에서 번호표 늦게 받은 사람은 피해를 봅니까, 안 봅니까? 봅니다. 이것은 말도 못하는 나쁜 짓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선거에는 여론 조사 금지 100%입니다. 사람들은 여론 조사한 것이 자기 대신 후보를 정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뭘 알긴 한다고 박수를 칩니까? 지금 박수 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뭘 모르고 치는 것입니다. ‘아, 재미있어. 우리 웃기다’ 하는 소리입니다. 그것을 한문으로 제가 뭐라 그랬습니까? ‘일견’입니다. 개 한 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짖으니까 100마리 개가 짖습니다. 뭘 보고 짖습니까? 소리 듣고 짖지 않습니까? 방금 박수 친 사람입니다. 좀 알아들으십시오.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었는데, 분명히 나머지 동네 개들은 그 짖는 소리를 듣고 짖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공약을 내놨더니 후보들이 전부 따라서 모방합니다. 그러니까 그 첫 번째 짖은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래서 이 선거를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공정한 선거를 위한 제언
앞으로 중앙선관위가 해야 할 것, 첫째, 기호를 추첨해야 합니다. 기호를 추첨해서 정해야 합니다. ‘저놈은 기득권이다’, ‘저것은 신생 정당이다’, ‘저것은 뭐 라이선스가 없다’ 이것을 정하려면 아예 보통 선거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한 선거 해야 합니다. 왜 제한 선거를 해놓았습니까? 왜 제한 선거가 들어가 있냐는 말입니다. 제가 오늘 좀 꾸짖는다고 선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 능력주의자들, 기득권자들, 중앙선관위 책임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뭐 그것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좋은 자리를 뭘 말해 줍니까? 기호가 1번, 2번은 처음부터 기호가 정해져 있으니까 인쇄물도 먼저 찍어버립니다. 그런데 군소 후보들의 기호는 나중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무슨 인쇄를 찍을 시간이 촉박하게 알려줍니까? 그것도 하나의 수법입니다. 아니, 여야는 기호가 있으니까 미리 인쇄합니다. 플래카드도 미리 해 가지고 미리 다 작업을 해놨는데, 이 군소는 기호가 안 나옵니다. 기호가 언제 나옵니까? 다 끝난 다음에 여야가 인쇄 다 하고 팜플렛 인쇄 다 끝난 다음에 우리한테 알려줍니다. 이것은 공정한 선거가 아닙니다. 말도 못하는 불공정 선거입니다. 제발 중앙선관위원장은 이런 것을 시정해야 합니다. 반드시 시정해야 합니다. 제가 지켜볼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걸로 보이죠? 허경영이 여기 앉아서 미국 대통령도 움직입니다. 영적으로 말입니다. 절대 시정해야 합니다. 기호 추첨, 국회에서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법은 공정하지 못합니다. 선관위가 할 수 있습니다. 그 선거 제도 좀 문제 있습니다. 어떻게 돼서 국회의원 많다고 국회의원 국민이 존경합니까? 존경하지도 않는 사람들, 그 표 많다고 그것이 대수입니까? 투표하십시오. 이것 보십시오. 국회의원이 많은 당이나 없는 당이나 중앙선관위 9시 접수할 때 후보 접수할 때 추첨합니까? ‘아, 나는 어느 당에서 왔습니다. 아, 당신 이리 와. 당신 먼저 해.’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그런데 왜 기호는 그것 안 합니까? 기호를 왜 독점하는 것입니까? 방송국을 완전 국가가 세금 내서 움직이는 KBS, 여러 방송 MBC 이런 것도 독점입니다. 그 사람들이 왜 그 사람들을 전용 선전해 주는 홍보 드립입니까? 우리는 왜 한 번도 안 내주고 그 사람들만 계속 내보내는 것입니까? 이것은 방송이 불법 선거를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절대 두 번째 기호는 추첨할 것입니다. 두 번째 선거 기간 동안 후보가 딱 정해지면 그때부터 TV가 주례는 공동 아니면 못 합니다. 텔레비 노출되는 빈도는 동일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정책을 알려주려면 다른 후보들도 똑같이 정책을 알려야 합니다. 왜 9시 뉴스에 줄기차게 여야만 방송을 해놓고 나중에 ‘너는 1% 받았어’ 이따위 소리가 무슨 소리입니까? 왜 국민들이 13번을 봐야 합니까? 여야만 말입니다. 여야만 1300번, 허경영은 한 번 제대로 안 내주었습니다. ‘뭐 웃기다’ 해가지고 ‘웃기는 소리로 저 미친놈 또 뭐 시장 나왔네’ 요렇게 한번 내줄 수는 있어도 제 정책 이야기하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여야 후보는 정책부터 대결, 온갖 TV 토론, 뭐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면 이것은 포도만 후보를 해놓고 콩만 싹쓸이해서 가져가 버립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1번, 2번은 선거 비용을 왕창 100% 대주는 것입니다. 그 1번, 2번은 선거 비용이 10원도 안 들어갑니다. 인쇄소 사장이 옵니다. ‘찍어. 플래카드 찍어. 제일 좋은 걸로 찍어.’ 돈은 어디서 받습니까? 선관위입니다. 왜 15% 이상 나오면 국가가 100% 돈을 줍니까, 비용을? 그래서 대통령 선거 때 한 사람이 한 400억을 쓰게 되어 있거든. 그런데 국가가 대통령 선거 때 얼마가 들어가겠습니까? 여야에 주는 돈이 엄청납니다. 몇천억이 말입니다. 그 사람들 선거 비용 저가 됩니까? 국가가 다 주는 것입니다. 왜 선거 비용을 주냐는 말입니다. 군소 후보들은 ‘야, 너희는 투표가 적게 나와서 그러서도 선거 비용을 안 줘요.’ 아니, 보도를 여야만 했는데 군소 후보는 보도도 안 해줘 놓고 표 안 났다고 공까지 다 가져가고 선거 비용은 군소 후보는 자기가 다 부담해야 합니다. 제가 다 부담했습니다. 사람이 부담합니까? 그런데 여야는 텔레비 500번, 13번을 나오니까 당연히 표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선거 비용은 당연히 15% 이상 나오니까 선거 비용을 몽땅 영수증만 있으면 국가에서 다 주니까 업자가 불안하지가 않습니다. 그냥 위상으로 인쇄를 찍어 줍니다. 전화만 해주면 찍어 줍니다. 만들어 줍니다. 다 모든 비용이 영수증만 있으면 국가에서 다 줍니다. 그런데 군소 후보는 뭐가 있습니까? 텔레비전에 노출이 안 되니까 표가 안 나옵니다. 자기 돈 다 대야 합니다. 플래카드 하나 다는 것, 모든 벽보 자기 돈으로 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법입니다. 이것이 평등 선거에 어긋납니다. 그래서 이것이 불공정입니다. 여러분 잘 알아야 합니다. 오늘 시간은 이것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자승자박, 우리가 밧줄을 만들어서 우리의 손발을 묶는 결과가 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 자승자박하도록 유도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 자승자박한 자는 자업자득하게 될 것입니다. 자업자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 한 마디를 가지고 100마디 다른 말을 만들면 안 됩니다. 항상 여러분들이 수처작주, 항상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어 있는 어디에 가나 주인으로서 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허경영 지지하는 정인태 교수는 허경영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흉내내는 것입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그것을 혹시 내 보장합니까? 뭐 허경영 신인님을 모합니까? 또 허경영 신한 가서 왜 절을 해야 합니까? 제가 분명히 ‘백견대성이 패성’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여러분이 꼭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 이름을 부를 때 개 소리가 나왔지 않습니까? 개 소리가 나왔으니까 제가 하는 말인데 ‘소리 성’입니다. 소리 성 말입니다. 여기 소리 있지 않습니까? 개소리 말입니다. 개소리로서 길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간절하게 원해서 기도를 하는데 소리를 내서 기도할 때는 무엇입니까?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것이, 이것은 자연의 법칙, 우주의 법칙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소리를 내 가지고 허경영을 소리를 내서 부르면 모든 소리, 이런 성어 원도면 허경영을 부르면서 간절히 원하면 기도하면은 만사가 형통될 것입니다. 인간이 소리로서 길, 기도를 할 때 마음속으로 하는 기도는 효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의학적으로도 이것은 성기도라는 말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간절히 원하는 것을 소리로 내면 기가 만들어진다는 것, 이것은 인간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성원도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어디까지가 백무입니다. 부르지 않으면 말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소리를 부를 때는 모든 소리가 다 들어져 버립니다. 원하는 대로 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원도면 만사가 형통한, 만사 다 통합니다. 만사형통 말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여기는 허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을 부르는 것, 그 문제가 생깁니다. 그것을 유도하는 놈이 있습니다. 반드시 소리를 내서 허를 부를 때만이 만사가 형통까지 가는데, 이것을 착각을 해가지고 여기다가 다른 사람을 넣으려고 합니다. 넣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저를 닮을 수는 있지만 신인이 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들이 축복을 주고 천사를 열 수 있고 대천사를 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정교수님이 그것을 잘 압니다. 그러니까 저를 띄우는 것입니다. 띄웁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아전인수격으로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고 해서 정도전을 죽인 것입니다.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는 이런 허물을 낸 놈이 누구입니까? 방원이 쪽에 있는 사람들이, 방원이 쪽에 있는 안티들입니다. 정도전과 총애를 받으니까 예를 들어서 이것을 어떻게든 죽여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김옥균을 죽인 놈들이 누구입니까? 말하자면 그 이간하는 자들이 나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왜 정도전이 목을 베었습니까?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는 이런 헛소문을 내면서 의기에 거슬리게 만듭니다. 여기는 왕자가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에 왕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 여기에 신하가 들어가려고 하니까 임금이 이 헛소문을 듣고 이 신하를 ‘야, 내 자리에 목을 쳐라. 아니, 내 자리를 노리다니.’ 이런 결과가 왔습니다. 남이 장군이 뭐라 그랬습니까? 백두산 돌은 칼로 갈아서 다 없애 버리고, 얼마나 칼을 많이 갈았으면 백두산 돌이 다 없어집니까? 도망가는 뭐 한다고? 도망 광물은 말이 다 먹어 가지고 없어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이것 참 대단한 말입니다. 남아 20에 말입니다. 이 말을 했습니다. 이 말을 할 때 누가 모함을 했습니까? 이 사람이 죽게 했습니다. 이 사람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너무 장군으로 인기가 높으니까 말입니다. 백두산 물은 칼을 갈아서 다 없애고, 암록강 물은,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서 다 없애 버리고, 두만강 물은 말이 마셔 가지고 다 없애 버리고, 야, 그 얼마나 훈련 많이 한다는 소리입니까? 전쟁도 많이 하고 말입니다. 남아 20에 나라를 평정하게 하지 못한다면 후세 많은 국민들이 자기를 대장부라 하겠느냐? 어찌 대장부라 칭하겠느냐? 이것이 후세 추, 후세 추입니다. 대장부 어떻게 대장부라 하겠느냐? 이 시를 딱 썼는데, 여기다가 글자를 고쳤습니다. 이 편지가 왕실에 딱 도착했는데, 거기에 남이 장군을 모함하는 세력이 그 편지 글자 하나를 딱 고쳤습니다. 무엇을? ‘성’으로 말입니다. ‘나아가 20에 나라를 하나 만들지, 이루지 못한다면.’ 나라를 이루는 것을 ‘성’이라고 합니다. ‘나라를 하나 가지지 못하면 그것이 어찌 대장부라 하겠느냐? 후세의 대장부란 이름을 얻겠느냐?’ 이러니까 임금이 딱 보니까, ‘야, 요런 불안 같은 놈이 나라를 이루어 어찌 제가 뭔데, 아니 이 자식이 역적 아니냐?’ 그래, 역모로 사형 딱 하니까 그 사람은 속으로 웃고 있습니다. ‘야, 참 이간질 참 잘 됐다.’ 이런 데 속는 것입니다. 이 속으면 이 글자 한자를 수정해 가지고 멀쩡한 장군을 애국자를 죽여버립니다. 이 자리에 정도전이 여기 신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자? 아니, 여기 정도전이 딱 들어가니까 어떤 형태가 되어 버립니까? 딱 들어가니까 정도전이 여기 들 정도전 정신, 정도전 정신은 나라 정자입니다. 여기에 성정 원도를, 어머, 이거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정도전이가 왕이 되려고 한다 그러면 만사형통이다.’ 성정 원통면 만사, 아, 아, 요렇게 딱 나오니까 ‘저 새끼 죽여.’ 그래서 목을 강강 패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지금 수작을 부리고 있는 자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속으면 안 됩니다. 그 유튜브 만든 자, 거기서 우리 회원을 끌어들이고 정 교수님을 도와준다고 하는 자, 이 자, 이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안중에도 없고, 허경영을 없애기 위해서는 정 교수를 띄워 가지고 허경영 지지자, 김영군이 이런 사람이 마치 정 교수를 비난하는 것 마냥, 요렇게 설정을 해 가지고 허경영을 매장합니다. 그리고 그 지지한 사람들 명단을 다 확보하고 연락처 확보해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허경영을 집단적으로 죽이자고 합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이 놀아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인은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알고 있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대권을 향해 나아갈 때 중앙선관위도 문제지만 우리 내부적으로도 노리는 자들이 있다는 것,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 남이 장군을 모함해 가지고 남이 장군을 결국 죽인 자들이 한문 글자, 한자를 딱 수정해서 임금한테 보이니까 임금이 그날부로 ‘야, 그 자식 죽여.’ 왜 이렇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까? 사람 하나 죽이는 것이 간단합니까? 그러니까 여기서도, 여기다가 ‘시’인데 ‘허 씨’, 아니, 허 씨에게 기도를 해야 만사가 형통인데,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데, 거기다가 갑자기 다른 성씨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정도전이 딱 들어오니까 왕이 정도전을 죽여 없애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