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절망 속 국민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안녕하십니까. 극심한 생활고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 하루하루의 생활이 얼마나 힘이 드십니까? 생활고로 가족 동반 자살이라는 끔찍한 비보를 들을 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는 말을 되뇌시며 끈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국가혁명당 정책인 18세 이상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50만 원 지급으로 이 어려움은 완전히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려운 시절에 있습니다만, 국가혁명당 정책과 국가혁명당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늪에 빠진 국민들을 기어이 구해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망국 그 자체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망국 그 자체입니다. 정부 지출은 gdp 대비 비율로 볼 때, 우리 gdp는 3%였는데 지금은 -1%로 내려왔습니다. 우리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3 단위가 내려간 것입니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정부 지출은 박근혜 정부 이전 200조에서 현재 600조로 세 배 늘어났습니다. 정부 지출은 세 배 상승했지만, 우리의 gdp 경제 성장률은 세 배가 다운되었습니다.
국민은 이렇게 살기 어려운데, 정부는 세 배로 돈을 쓰고 있습니다. 정부 공공기관에 가면 부족한 것이 없지만, 기업이나 공장에 가면 문 닫은 곳이 많고, 가게들도 문 닫아 뒷골목이 텅 비어 있습니다. 그런데 세금은 계속 올라가면서 정부가 사용하는 돈은 600조까지 올라갔습니다. 불과 10년 전과 비교해 보십시오. 평균 상승률이 연 24% 상승하다 보니 세 배가 된 것입니다. 국가가 돈 쓰는 것이 24% 이상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반면 경제 성장률은 25%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경제 점수는 빵점입니다.
국가가, 정부 공무원들이 쓰는 돈은 200조를 쓰던 나라가 갑자기 600조도 모자란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제 성장률은 3% 하다가 -1%가 되었습니다. 중국은 지금 +7%입니다. 8% 수준을 유지하다가 조금 내려갔다고 보지만, 그래도 8%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경제가 8% 수준에서 내려가면 시진핑 주석이 쫓겨나게 됩니다. 만약 6%대로 내려가면 중국 정권이 아웃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와는 좀 다릅니다. 그 나라 권력은 임기가 특별히 있는 것이 아니라 gdp 경제 성장률이 내려가면 공산당 자체에서 권력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시진핑도 중앙 상무 위원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러한 국가적인 지표를 잘 모릅니다. 200조로 나라 살림을 하던 것이 600조로 올라가서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정부 투자 기관에 가서 조금 있으면 퇴직금이 몇십억이 되는 사람들, 그 전부 농공행상으로 온 사람들입니다. 선거를 도와주고 한자리 하는, 이런 나라가 망하는 나라입니다. 너무 실망했습니다. 우리나라를 보고 실망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항상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우리 경제 자체를 비난하는 것입니다. 우리 경제 주도자들은 경제라는 것을 서양 사람들의 경제를 본받아 가는 ‘추격 경제’를 하고 있습니다. 서양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가다 보니 건설을 늘려서 매출을 올리고, 매출이 gdp를 올린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건설을 하면서 소비를 유도하고, 노동과 고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건축을 가지고 경제를 상승시켜 보려고 별짓을 다 합니다.
거품 경제와 세습 경제: 한국 경제의 병폐
일반 정치인들이 하는 그런 나쁜 것을 저는 한눈에 다 보고 있습니다. 저는 신인이니까요. 그 사람들은 그런 경제를 ‘거품 경제’라고 부릅니다. 이 자체가 완전히 거품입니다. 거품 경제는 큰 공사를 진행하여 거품을 만드는 경제입니다. 실제로 중국이 부동산을 개발하여 gdp를 올렸습니다. 공산당이 쫓겨나지 않으려고 부동산 회사가 갑자기 도산하기 시작하면 정권이 위험해집니다. 제조 생산이나 무역 등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건설을 계속하여 건설 경기로 경기를 주도해 버리는 것이 거품 경제입니다.
이러한 거품 경제를 하는 것을 저는 다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진짜 경제가 아닙니다. 저는 이런 거 안 하고도 영성 산업으로 우리 경제를 세계 1위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학자들 전부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합니다.
우리는 ‘세습 무당’과 ‘강신무’가 있습니다. 신이 내려와 무당이 된 강신무가 있고, 어머니가 무당이면 그 딸이 무당이 되는 세습 무당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 경제가 무슨 경제냐 하면, 이 ‘세습 경제’입니다. 이것도 문제입니다. 4차 산업이나 영성 산업과 같은 특별한 것으로 우리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이러한 경제가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영성 경제’입니다. 이런 경제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이것이 지금 판을 치고 있습니다. 건설 경기를 주도하여 바이오 산업이나 문화 콘텐츠 산업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엉뚱한 건축 경기와 같은 거품 경제를 가지고 국민을 속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바이오 산업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DNA, 바이오 의학 산업 등 많은 것이 있습니다. 옛날에 황우석 박사가 개발하던 것도 무시해 버립니다. 이 경제 점수를 제가 보면 빵점입니다. 빵점이 아니라 마이너스입니다.
이러한 추격 경제는 서양 것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가서 경제학 박사 받았다는 사람이 와서 우리 한국 경제를 다 망쳐 놓았습니다. 우리 경제는 창의성이 있어야 합니다. 약간의 창조, 창의성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창의 경제는 지금 꿈도 못 꾸고 있습니다. 자금 지원도 안 되고, 그런 기반이 안 되어 있습니다. 외국은 지금 그런 쪽으로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게임: 오징어 게임을 넘어선 지상 낙원
경제 이야기는 재미가 없지만, 제가 왜 이 경제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여러분에게 한 가지 식을 주는 것이 그 경제의 원리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마이너스 1% 경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예산을 약 70% 줄일 수 있습니다. 600조의 70%인 400조를 내놓으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국민 배당금으로 주겠다는 것이 허경영 게임입니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456억을 받겠다고 456명이 1억씩 투자하여 한 사람이 가져가려고 달라드는 오징어 게임처럼 하지 않습니다. 저는 한 사람당 그냥 1억씩을 공평하게 줘 버립니다. 456명에게 1억씩을 걷어 한 사람에게 456억을 주기 위해 그 사람들이 다 죽어야 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잘못된 정치 현실입니다. 456명이 주식이 한 사람당 1억씩 있지만, 국민들은 그 돈을 구경도 못 해봤습니다. 그것을 싹 모아 한 사람에게 주겠다고 싸움을 붙입니다. 국민들은 어리석게도 거기에 참여합니다. “그냥 우리 1억씩 주라. 그럼 우리 다 같이 살아야지. 한 사람만 살리고 우리 다 죽자 말이냐?” 이래야 할 텐데 말입니다.
오징어 게임은 재미있지만, 거기에 궁핍한 게임이 다 나옵니다. 자치기부터 모든 게임을 해서 이겨야 합니다. 그것이 어릴 때 제가 시골에서 하던 게임입니다. 그것을 다 해서 456억을 한 사람이 가져가려고 하다 보니 죽는 사람이 455명입니다. 이 무모한 사회가 꼭 한국 사회의 축소판입니다. 그것을 막자, 하지 말자 한 것이 허경영 게임입니다. 허경영을 뽑아주면 해결이 됩니다. 선거에서 허경영이 50% 지지를 받으면 대통령이 되고, 이 예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 제일 잘하는 사람들이 ‘철밥통’입니다. 철밥통은 5, 600조에 달하는 국민의 혈세를 먹여 살리려고 지원해주면, 그것도 흥청망청 다 써버립니다. 예산을 남긴 놈은 좌천시키고, 예산을 쓴 놈은 무조건 좌천시키는 이런 나라가 세계 어디에 있습니까? 훈장을 줘야 할 사람을 좌천시켜 버립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한국의 경제학자들을 보면 오리무중입니다. 오리무중의 정치를 하고 있으니 국민들만 죽어나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이 사실은 오리무중 게임입니다. 1등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릅니다. 누가 1등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한 사람이 붙어 버리면 나머지 떨어진 사람들은 죽음을 택해야 하니 망연자실, 풍전등화, 백척간두의 상황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짜잔 하고 신인이 출연합니다. 여러분에게 허경영 게임을 내놓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오리무중이 지상낙원이 될 것입니다. 지상낙원은 허경영 게임입니다. 허경영 게임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허경영 게임이 그대로 적용되면, 456억 혼자 먹겠다고 싸우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이좋게 이것을 나눠 가집니다.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1억씩 다 주면 부채 19조가 싹 없어집니다.
허경영 게임의 구체적인 혜택과 사회 변화
지금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빵점이고, 여러분들은 거지 되고 오징어 게임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판사판’ 게임이라고 합니다. 너 죽고 나 살자, 죽기 살기 게임입니다. 456명을 죽이고 자기 혼자 살아야 하니, 이런 절박한 한국의 실정을 고발한 영화가 오징어 게임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한 것입니다. 제 책 이름과 비슷합니다. “꽃은 지지 않았다”가 그 책, “꽃은 피었습니다”에 들어 있고, 제가 어릴 때 하던 게임이 다 들어 있습니다. 거기서 여러분들이 살아남겠다고 몸부림치는 것이 오징어 게임입니다.
저는 그 오징어 게임을 그날부로 패러디했습니다. 허경영 게임으로 말입니다. 죽기 살기로 싸울 필요 없습니다. 그냥 허경영을 찍으면 1억씩 받고 친구도 살고, 너도 살고, 546명이 다 잘 사는 때가 옵니다. 매월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이 나옵니다. 일가족이 가만 생각하니까 5억이 들어오고, 월 6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애 둘이 있는 사람 싹 들어옵니다. 둘이 결혼하면 6억이 들어오고, 애 낳으면 또 5천만 원씩 나오니, 한 명 낳아도 1억이 들어옵니다. 계산하니까 10억, 15억이 넘어갑니다. 허경영을 찍으면 10억이 넘어갑니다. 오징어 게임은 죽을 확률이 높지만, 이 허경영 게임은 죽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덟 가지 고통인 ‘팔고’를 택할 것이냐, 여덟 가지 즐거움인 ‘팔락’을 택할 것이냐 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추격 경제나 거품 경제, 세습 경제는 교과서에 있는 것이지만, 여러분들을 결국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들어가면 지상 낙원과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돈은 팍 줄어들고, 경제 성장률은 빵 올라갑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짓을 하는 놈들을 바라보면서 계속 그놈들을 찍으려고 여론 조사에서 그 사람들 이름만 찍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그렇게 좋습니까? 여러분 자식들 피 토하고 나중에 죽게 됩니다. 오징어 게임은 재미있지만, 여러분 후손들이 하기 힘듭니다. 우리 다 죽습니다. 허경영 게임을 해야 합니다.
오징어 게임이 있기 때문에 그 오징어 게임에 감사는 하지만, 우리가 실제 그런 현실이 오면 안 됩니다. 지금 우리는 오징어 게임에 빠져 있습니다. 이 사람들 먹고 살리자고 우리는 지금 피 토하고 있습니다. 돈은 다 뺏겨 놓고 우리는 거기서 아귀다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별을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반드시 이별의 고통이 있습니다. 부부가 지나치게 사이가 좋으면 같이 있는 기간이 짧다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하늘은 인간이 신보다 인간을 너무 좋아하면 거기에 대한 응징이 있습니다. 허경영을 제외하고 부부가 “하늘은 왜 가냐, 우리 둘이 알콩달콩 그냥 우리끼리 잘 살자” 이러면 좋을까요? 거기에 너무 궁합이 좋고 너무 사이가 좋아도 시기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두 머릿속에는 온통 자기 하나만 들어 있고 자기 자식만 들어 있지, 하늘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없는 것입니다. 백궁이 없습니다. 다 세상이 없습니다. 이 지구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는 가짜 거울이 아닌 줄 아는데, 여러분들이 자다가 꿈을 한번 꾸어 보십시오. 그 꿈이 진짜입니까? 여기가 꿈속입니다. ‘여몽 한포영’이라고 합니다. 꿈이요, 환상입니다. 물거품이 그림자요, 번개불입니다. 이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과거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 때를 생각해 보면 그것이 꿈이 아닙니까? 지금 남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사진이 남아 있다 해도 이것은 속의 생각을 보면 과연 있었던 건지 없었던 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흘러가 버린 것입니다. 잡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잡을 것이 없습니다. 거기에 남아 있는 것이 자식입니다. 자식이 남아 있는데 그 자식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죽어버립니다. 무상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어느 날 돌아가셔서도 한 줌 재를 손에 쥐고 어머니와 옛날에 있었던 것을 기억해 보니까 이것이 꿈도 아니고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도달하고자 하는 그 부귀영화가 다 함께 가지 않을 때는 무상한 것입니다. 우리가 다 함께 모여서 즐겁게 노래 부르다가 조용히 여기서 번으로 가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우리는 그런 터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공동의 장소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저 혼자 미국 가서 밥 굶지 않고 행복하게 산다고 해봅시다. 그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말이 통하는 놈들이 있습니까? 외롭게 있으면서 “그래도 뭐 이렇게 사니까 다행이다” 그것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동네 이 집도 가보고 저 집도 가보고, 이 집에 제삿날, 저 집에 잔칫날, 그 동네에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굉장히 그 공동체가 재미있습니다. 가볼 곳도 없고 말입니다. 빌딩을 보면 무엇 합니까? 그냥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눈에 보이는 거품에 시달리면 안 됩니다.
허경영 게임, 국민일보에 보도되다
허경영 게임이 온라인에서 화제입니다. 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가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것입니다. 패러디를 하루 만에 했습니다. 패러디를 해도 이렇게 하니까 오징어 게임이 허경영 게임이라는 소문이 나버렸습니다. 어느 정치인도 이것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속도가 빠릅니다. 허 대표는 지난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목숨 걸고 힘들게 게임하지 마세요. 허경영이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대선 공약을 담은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입니다. 한국 콘텐츠 최초로 미국 시장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드라마 부분 1위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 세계 1위, 2위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참가자 456명이 1인당 목숨값 1억 원을 거는 서바이벌 게임으로, 끝까지 살아남으면 상금 456억 원을 얻는다는 배경을 깔고 전개됩니다. 우리는 1억을 그냥 나눠 가지자, 그냥 그 게임을 하지 말자고 합니다. 오징어 게임은 1억을 걸어놓고 456억 가져가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비슷하지만 반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유사하다고 말합니다. 각 방송마다 이것을 계속 띄우는 것입니다. 허경영과 오징어 게임을 연상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너무나 다릅니다. 제가 예산 절약하는 것도 400조인데, 456억이 나옵니다. 아주 비슷합니다. 1억을 걸고 456억 받으려고 하는 놈이나, 저는 456억이 아니라 400조, 450조를 국가에서 가져와서 나눠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혼자 가져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게임이 정반대입니다.
허 대표가 말하는 게임 룰은, 허경영 득표율 50% 이상 당선 시, 이것은 실제 사항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득표율이 50% 이상만 나오면 무조건 국회의원 전원을 정신 교육대에 보냅니다. 헌법 76조 1항과 2항에 따라 경제 비상 기구를 발동합니다. 처음에는 76조 1항인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을 가지고 무조건 되자마자 두 달 안에 1억씩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바로 2항 긴급 명령권을 가지고 긴급 경제 개혁을 내립니다. 그 경제 개혁을 하니 사법부, 국회가 문을 닫게 됩니다. 군법 회의가 시작됩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과감하게 정치인들은 정신 교육대에 가서 교육을 받고 나오면 다시 출마할 수 있습니다. 감옥이 아닙니다. 어쨌든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키고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첫 번째, 두 달 안에 줍니다. 그다음에는 월 15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긴급 명령권에서 1억은 줄 수 있지만, 매월 150만 원 주는 것은 긴급 명령권에서 안 됩니다.
대통령 취임한 날 첫 번째 결제가 2천조 양적 완화에서 여러분들에게 1억씩 주는 것입니다. 모자라는 것은 2차로 양적 완화를 해서 싹 다 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 날 결제는 바로 150만 원씩 주는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 주는 것,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는 것, 이런 것을 일괄 비상 계획으로 진행합니다. 경제 비상, 나라가 위기에 있고, 누란의 위기에 있고, 경제가 전쟁터이니 바로 오징어 게임과 같은 시대가 되었으니 국가 경제를 위해서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잠자고 나니까 밤중에 다 정신 교육대에 가버렸습니다. 청소하는 기술도 대단합니다. 신인은 번개불에 콩 먹는 식으로 빠릅니다. 허경영 50% 해주면 이것은 지상 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죽음의 서바이벌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빚내서 어머니를 부양하고 아버지를 부양하면서 자식 부양하는데 이제 빚도 더 이상 못 내겠습니다. 그러면 지나가다가 산을 쳐다봅니다. “저 산이 돈이라면 가져가서 어머니, 아버지 요양비 주고 애 등록금도 주고 이 집안을 살리겠습니다.” 하지만 산은 돈이 아닙니다. 가장들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1억 원을 주고 매월 50만 원을 지급합니다. 그러면서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드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돈을 싹 받고 나니까, 허경영이 나서 1억을 딱 받고 매월 150만 원 나오니까 남편하고 부부 싸움 90% 없어졌습니다. 부모에게 반항하는 애도 90% 없어졌습니다. 자기가 태어나서 지금인데 자기 때문에 매달 50만 원이 들어옵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에게 밥을 얻어먹고 있었는데 등록금도 받아 갔는데 자기 돈이 나오니 등록금 엄마가 줄 때 기분 좋게 줍니다. 자기 돈입니다. 또 엄마, 아버지에게 1억을 보태줍니다. 또 결혼할 때 엄마, 아버지 신세 안 지고 3억이 나옵니다. 애 낳으면 또 5천만 원이 나옵니다. 엄마, 아버지도 돈이 남아나고 아들, 딸들도 돈이 남아나는 것입니다. 또 애들이 결혼하기 전까지는 20만 원씩 연애비가 나옵니다. 매달 둘이 40만 원이 나옵니다. 살판 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내면에 웃음이 나옵니다.
지금은 속에 폭탄을 안고 있습니다. 전부 다 “건드려 봐라. 어차피 죽을 놈, 누가 한번 막 건드려 봐라” 이러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살인 사건이 나는 것입니다. 전부 화약 폭탄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예민해져 있습니다. 부부 싸움도 많고 자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시골에 있는 어머니에게 며느리라고 갔다가 자살해 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다 돈 때문입니다. 사람은 돈이 있게 되면 마음이 여유가 있습니다. 남을 이해해주기가 쉽습니다. 그런데 생활이 어려우면 생각하는 폭이 좁아져 짜증만 나는 것입니다. 저는 그 어려운 사람들을, 그런 시기를 제가 겪었기 때문에 어린 시절에 그 어려운 사람들을 눈 뜨고 못 봅니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주고, 이것은 두 달 안에 줍니다. 매달 국민 15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또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총 3억을 줍니다. 출산하면 1인당 5천만 원, 연애, 독신 모두 매월 20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일보가 세밀하게 해 놓았습니다. 게임 때문에 제 공약이 알려지는 것입니다. 하늘이 있습니다. 저를 안 내보내 주니까 여론 조사끼리만 맨날 텔레비 독차지해서 대한민국 텔레비가 자기들 전세 냈습니까? 완전 불법 선거입니다. 여야 후보가 텔레비 전세 냈습니까? 안 보고 싶어도 맨날 그놈의 이름을 보게 됩니다. 대장동이 어떻고, 소장이 어떻고, 위장은 없습니까? 허파동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대장암이 자주 걸리는 이유가 그 대장동 때문에 걸립니까? 이렇게 되면 제 공약이 100% 중요한 것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선전해 줍니까? 국민일보입니다. 언론이 수십 군데가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제 공약이 선거 5개월 전에 만천하에 깔려 버린 것입니다. 제가 돈 들여서 합니까? 제가 행주산성에서 백마 타고 나타날 때 알아봐야 합니다. 천지 조화가 추석에 추석 민심의 허를 찌른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이 영화를 허경영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비슷한 게임을 넣어 이미 만들었습니다. 제작비만 200억, 500억 정도 들어갔다고 합니다.
황당한 허경영 게임이 화제가 된 것은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냉소가 반영된 측면이 있습니다. 요즘 여야 대선 주자들은 표를 구걸하기 위해 각종 현금 살포 공약을 구체적인 방안 및 재원 대책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허 대표는 지난 6일 30년 전부터 결혼 수당 1억 원, 출산 수당 5천만 원 주자고 해서 사기꾼 코미디언이라고 조롱받았지만, 이제는 저를 여야 모든 정치인이 다 따라 하기 시작했다고 비교해 왔습니다. 국민들의 공약 하나하나에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어떤 미래, 어떤 삶이 펼쳐질 것인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롱거리로 잘 나가지 않는 제대로 된 공약이 많이 나와야 할 텐데, 그것이 바로 허경영 게임입니다. 500억을 하늘에서 써가면서 허경영을 이렇게 띄우려고 고생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끼어들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징어 게임 하면 허경영 지나가면 “어머, 오징어 게임 허경영 아니야?” 제 홍보 가치가 1조 원 정도 됩니다. 이런 행운이 있는 정치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 정치사에 이렇게 맞춤 공약을 게임으로 만들어 추석 민심에 팍 뜨게 한 이런 일이 있었습니까? 이것이야말로 행운 중의 행운입니다.
팔고(八苦)의 세상에서 강신 경제로
우리 인간에게는 여덟 가지 고통, 즉 팔고(八苦)가 있습니다. 이 오징어 게임이 팔고에 해당됩니다. 오징어 게임에는 여덟 가지 고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우리는 버려야 합니다. 여야 정치인들을 계속 보면 경제 점수는 빵점이 되고, 여러분들은 거지 되고 오징어 게임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판사판’ 게임이라고 합니다. 너 죽고 나 살자, 죽기 살기 게임입니다. 456명을 죽이고 자기 혼자 살아야 하니, 이런 절박한 한국의 실정을 고발한 영화이자 드라마입니다. 이것이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한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에서 지게 되면 여러분들이 갈 수 있는 길은 취생몽사(醉生夢死)입니다. 술에 취해 살다가 꿈꾸듯 죽는 것입니다. 완전히 탈락한다는 소리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무위도식(無爲徒食)하고 몽생몽사(夢生夢死)합니다. 꿈꾸어 살다가 그냥 죽는 것입니다. 아무 보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공생도사(空生徒死)라고도 합니다. 그럭저럭 살다가 아무 목적 없이 죽는 것을 말합니다. 공생도사, 무위도식, 취생몽사, 이것이 실업자 신세가 되어 술 취해 자살하거나 하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오징어 게임에서 지면 다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 게임을 택해 버리면 여러분, 이런 파산이 오지 않습니다. 공생도사도 오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이 가장 나쁜 것이 그럭저럭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나쁜 것입니다. 축복으로 돈 탕진해야 하는데, 그냥 취생몽사, 술 취한 듯 그냥 꿈꾸어 살다가 죽어버립니다. 아무 목적 없이 말입니다. 맨날 집에 오면 술 마시고 와서 사업 망했지, 가게 보증금 다 날렸지, 권리금 다 날렸지, 그냥 집에 오면 만만한 것이 마누라입니다. 하도 상처가 되니까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헛소리까지 해가면서 자기 피해 본 것 비명 지르고, 억울하다고 할 것입니다. 평생 월급 받다가 모은 돈 장사한다고 설마 날려 버렸으니까 말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그런 사람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피해자는 가족들입니다. 아버지가 그냥 집에 와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부인하고 싸우고, 때리고, 화풀이할 데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취생이라고 합니다. 자포자기 된 상태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축복 돈 탕진을 만났으니 행복합니다. 축복 있는 자리가 원래 일념입니다. 이 일념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을 만나러 하는 축복 받겠다는 일념입니다. 도통하겠다고 일념 넣어 봐야 도통할 수 없고, 거기에 도달해 봐야 그것이 또다시 교만 방자하고, 지식 좀 쌓았다고 교만해져서 안하무인이 되는 것입니다. 공무원들, 국가 정치인들이 쓰는 이 돈은 세 배나 올라가서 600조입니다. 저는 이것을 끄집어 내리겠습니다. 월급도 안 받고 제 판공비도 제 돈 쓰겠습니다. 국가가 쓰는 돈은 이렇게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그 돈을 국민 경제 살리는 데 쓰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정치인들의 성적표입니다.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망국 자체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무엇을 택합니까? 맨날 여당 하면 야당도 허경영 이야기를 안 합니다. 내주지도 않고 말입니다. 제가 지금 가만히 있지만 오징어가 답을 해줍니다. 제 것을 하늘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하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을 벌써 만들어 놓고 제가 대책 없이 있는 것 같습니까? 다 대책 있습니다.
이 산골짜기에 안상수 씨가 오지 않습니까? 또 이진삼 육군 대장님이 오셨습니다. 또 음수, 김세련도 오셨습니다. 또 유명한 사람들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쭉 오는 것은 하늘이 앞으로 통일한다는 시작입니다. 짐 로저스도 올 수 있을 것입니다. 린다 유 옥스포드 대학 교수도 왔다 갔습니다. 짐 로저스를 소개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분이 또 여기 와서 저하고 또 만날 것입니다. 여기는 경제인, 정치인, 연예인, 아주 하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또 여러 큰 종교 스님들이 왔고, 유명한 목사님들이 옵니다. 여기는 모든 종교가 개방되어 있습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이 우리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빵점입니다. 오징어 게임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허경영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우리는 백겁 적집 죄를 구하겠다고 구하면 얻을 수 없습니다. 구하는 것은 절대 얻지 못하고, 사랑하는 것은 반드시 이별의 고통을 가져옵니다.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지 못하는 고통을 가져옵니다. 고통, 이름이 듣고(求不得苦)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이고(愛別離苦), 헤어지는 고통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래 살았을까요? 갈라집니다. 성춘향과 이도령이 오래 살았을까요? 갈라집니다. 변사또가 나타나서 갈라 버립니다. 여러 사람이 나타나서 갈라 버립니다. 진짜 사랑하는 황진이가 서담과 살았을까요? 황진이가 사랑한 서담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개성에 절에 상식이 있는데 황진이가 나타났습니다. 행방불명되던 황진이가 나타난 것입니다. 서담이 황진이를 본 것입니다. 황진이가 서담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떠나서 팔도를 유랑하며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고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이름 없는 곳에서 돌아가게 되는데, 어디서 돌아가지는 모릅니다. 황진이가 자기가 다니던 절에 상식이 있는데 그날 나타났습니다. 남루한 옷차림으로 그 당당하던 기생 황진이가 거기 나타난 것입니다. 서담이 황진이를 보고 입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얼굴에 광채가 나고 그 사람이 모든 것을 달통한 도인의 모습이었습니다. 여자인데 그냥 그 어려운 사람들한테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인생을 포기한 그 모습에 감히 말을 붙일 수 있었겠습니까? 옛날 애인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멀리서 황진이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구불듣고 다음에 원증회고(怨憎會苦)입니다. 우리 인생은 여기가 가상 세계라는 것입니다. 남을 원망하는 사람은 원증회고, 남에게 죄지은 놈은 도망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다 회고입니다. 만나는 고통입니다. 그래서 부부가 원수지간이 만날 수 있습니다. 도망간다고 도망갔는데 이 세상에 와서 다시 그 부인에게 발목이 잡히는 것입니다. 시달려야 합니다. 저 세상에서 여자를 갈취한 사람이 이 세상에 왔을 때 악처를 만납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저 세상에서 여자에게 비겁한 것이 많은 사람은 이 세상에 오면 새 여자가 따라다닙니다. 평생 보필을 합니다. 새 여자가 무엇입니까? 엄마, 부인, 며느리, 딸이 아니고 며느리입니다. 새 여자가 와서 죽을 때까지 보필을 하는 것입니다. 왜? 전생에 여자들에게 따뜻하게 해 준 것입니다. 말 한마디라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서로 와서 도와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챙기지도 않는데 항상 좋은 어머니가 옆에서 도와주고, 마누라가 도와주고, 마누라가 늙으니까 며느리가 또 도와줍니다. 여자가 줄줄이 돕습니다. 어머니하고 며느리하고 부인이 항상 새 여자가 밥상을 차리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는 옛날 반찬 맛있는 것,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반찬은 이런 것이라고 하고, 부인은 우리 남편이 좋아하는 것은 이런 반찬이라고 하고, 며느리는 우리 시아버님이 좋아하는 반찬은 이런 것이라고 합니다. 반찬이 각기 입맛에 따라서 있습니다.
그런데 전생에 여자만 보면 이용하고 여자를 괴롭힌 사람은 마누라를 잘 만났습니다. 전생에 너를 괴롭히고 갔더니 잘 만났습니다. 며느리도 없고, 어머니도 없습니다. 그냥 독한 마누라에게 붙들려서 오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평생 시달리다가 그 죄를 다 쳐야 합니다. 우리는 원수를 맺으면 안 됩니다.
또 오온성고(五蘊盛苦)라는 고통이 있습니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입니다. 우리가 다섯 가지 질감각 인식 반응 정보, 어떤 물질을 바라볼 때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것이 오온성고입니다. 색, 물질, 수, 감각, 상, 인식, 행, 반응, 식, 정보입니다. 색수상행식이 오온이 계속 고통을 만들어냅니다. 한시도 안 만드는 수가 없습니다. 이 오온이 말입니다. 불교의 반야심경에 보면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오온” 오온을 바라보면서 “시조견원” 견을 바라보니 “개공” 다 비었다는 것입니다. 그릇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개도일체고액” 일체 고액이 다 빈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이 일체 고액이 개도 다 빈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오온에 미쳐서 우리는 그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에 매달려 우리는 맨날 울고 웃고 희로애락 애오욕정에 여덟 가지에 매달려 끌려다니는 노예라고 불교에서는 이야기합니다. 그렇지만 근본적으로 탈출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아무리 팔만대장경을 봐도 탈출 기로가 없습니다. 거기서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락이 있다고 하지만 그 락은 꿈같은 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이 각할 수 있습니까? 그 락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매달립니다.
팔고 중 생고(生苦), 노고(老苦), 병고(病苦), 사고(死苦)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남은 것은 앞으로 병고가 남았습니다. 늙는 고통과 병든 고통, 이것은 소외감을 말하는 것입니다. 점점 사람이 떠나가 버립니다. 점점 아들도 “엄마 요양병원에 언제 갈 거야? 집은 우리한테 언제 줄 거야? 아버지 회사는 언제 인수해 줄 거예요? 아버지 요양병원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요양병원 가면 무덤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병고와 노고와 병고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졸업입니다. 구불듣고, 애별리고, 원증회고, 오온성고, 생고, 노고, 병고, 사고, 이 팔고를 우리는 겪으면서도 여기가 낙원인 줄 압니다. 허경영 게임을 하면 그나마 우리는 이런 고통과 축복을 받으면 이런 고통에서 다 피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진짜 이 고통의 팔고의 바다를 현실적으로 건너게 해 주는 자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정각, 해탈, 열반,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런 것 깨달으라고 안 합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 하나도 여러분들이 못 합니다. 제가 팔만대장경을 안 보고 쓰는 사람이지만 이런 반야심경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아무리 읽어도 해석을 할 줄 알아도 실천이 어렵습니다. 오직 허경영 말을 들으면 모든 종교를 단번에 그냥 백겁 집제 축복, 돈 탕진입니다.
강신 경제: 하늘에서 내려온 경제 원리
이런 세습 경제나 거품 경제나 추격 경제는 ‘중산 경제’로 바꿔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허경영 게임입니다. 허경영 게임이 축복이라는 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의 수많은 어려운 것이 여기서 급, 적집, 죄로 하지 말고 고통, 고로 해 보십시오. 급 동안 쓴 여러분의 그 생활고가 축복 한 방에 탕진되어 싸그리 없어집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아주 쉽게 해결해 주려고 설명하는 것이지만, 여러분들이 가만 들어보면 일리가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데는 ‘중산 경제’가 필요합니다. 이 경제가 우리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제는 추격 경제나 거품 경제나 세습 경제와 다릅니다. 중산 경제를 다른 말로 하면 ‘강신 경제’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이 직접 하는 경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경제 원리를 세습받아 하버드 대학에서 배우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배우고, 서울 대학을 나와서 교수, 교수, 교수 이렇게 내려온 것은 국민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강신 경제는 하늘에서 내려온 경제의 원리입니다. 신이 가져온 것입니다. 세습 경제가 아닙니다. 세습 경제의 반대가 강신 경제입니다. 경제는 하늘에서 내려온 경제라는 것입니다. 강신 경제입니다. 여러분들이 낙원에 도달하는 길이 아주 쉽습니다.
지금 우리 선대 본부장을, 선대 위원장으로 황교안 씨를 추대하겠다고 했습니다. KBS 연수원장 하시고 KBS 사회부 기자, 사회부장, KBS 높은 자리는 다 하셨습니다. 여러 방송의 회장도 하셨습니다. 그분을 제가 선대 위원장으로 추대하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그분이 당사에 오셨으니 당사를 한번 방문해 보셔 달라고 했습니다. 그분이 당사를 갔더니 까다롭게 주차 문제도 해결 안 해주고 파워 게임이 일어났습니다. 너무 서운하게 하시니 사절을 써서 주니 얼씨구 하고 받더라는 것입니다. 사절을 주면 “아이고, 아이고, 선대위원장님, 우리가 뭐 잘못한 게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죠. 신인님이 알게 되면 우린 전부 큰일 납니다” 하고 사절을 돌려드려야 하는데, 그것을 받습니다. 제가 그날 난리 벼락을 해서 주차 문제도 해결 안 해주고 각서를 쓰라고 했다고 합니다. 각서? 제가 임명한, 제가 추천한 것입니다. 제가 명예 대표니까 명예 대표가 추천할 수 있습니다. 명예 대표 입장도 좀 생각해 줘야 할 텐데, 각서를 쓰라고 합니다. 무슨 각서냐고 했더니 당사에 들어오면 각서를 써야 한다고 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말입니다. 제가 그날 그것을 받은 아무개 위원장 보고 당장 그를 찾아가서 무릎 꿇고 빌라고 해서 밤새 기다리고 그 집에 가서 기다려 사모님을 만났고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이틀 밤을 바깥에서 기다려서 만났습니다. 이틀 만에 퇴근해 오시는 것을 만난 것입니다. 우리 황교안 위원장님이 화가 안 풀릴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그것을 얼씨구 하고 받는 것을 보고 얼마나 실망했겠습니까? “아유, 우리가 잘못한 게 있으면 용서하시고, 우리가 잘못한 점을 좀 지적해 주시면 우리가 고치겠습니다” 이래야 할 텐데 그것을 떡 받아 가지고 “아이고, 임명장도 없이 와 가지고 말이야” 하고 소리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임명장도 없는 주제에 무슨 사절을 쓰냐고” 이런 소리를 당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정신 차렸습니까? 아직 못 차렸습니다. 천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른을 대하는 태도가 틀렸습니다. 연세가 80이 된 분인데, 어른을 대하는 태도부터가 틀렸고, 어른이 화를 내면 그것이 잘못인지 뭔지를 용서를 빌고, “아, 이거 신인님한테 보고를 해야지. 우리가 이런 거 받으면 큰일 납니다. 뭐 잘못한 게 있으면 저를 꾸짖어 주시면 내가 고치겠습니다” 이래야 하는데, 주차를 좀 하자니까 “아, 주차 그거는 뭐 누구 결제를 받아야 되고 뭐 어쩌고” 하면서 주차를 안 시켜 주더라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 당원이 있다는 것,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런 당이 되면 또 여야 당과 다를 게 무엇이 있습니까? 중산 경제를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한 사람이라도 적이라도 우리한테 끌고 들어와야 합니다. 그렇게 훌륭한 사람, 그 황교안 씨의 손녀, 손자가 저한테 와서 치료받다가 고쳐서 그분이 저를 홍보해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입니다. 그분은 그야말로 하늘에서 보내준 사람입니다. 제가 당에 가서 있지 않다고 해서 제가 안 본다고 해서 찾아오신 손님을 여러 명이 자존심을 건드린 것입니다. 제가 왜 가만히 있는지 압니까? 어떻게 하나 보려고, 우리 직원들이 어떻게 겸손한가 보려고 가만히 놔뒀더니 세상에 파워 게임, 파워 게임입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제가 다 압니다. 제가 이렇게 말을 하면 엄청난 진노가 백궁에 내려옵니다. 엄청난 진노가 백궁에 그들에게 임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에 귀를 한번 기울여 주는 사람 앞에 가서 절을 해야 합니다. KBS 아무나 들어갑니까? KBS 기자가 아무나 기자가 됩니까? KBS 연수원장은 KBS 사장과 맞먹는 자리입니다. 거기 높은 자리 줄줄이 다 하셨습니다. 또 우리나라 언론계 원로, 그런 사람이 우리는 천군만마를 얻은 것입니다. 정인태 교수님도 제가 한번 본 적은 없습니다만, 제가 엄청나게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아마 제가 대통령이 되거나 제가 나중에 일을 할 때는 그런 사람들이 최전선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저는 가만히 있어도 어떤 사람이 자발적으로 저를 돕는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복이 많은 분입니다. 그런 사람에 대해서 요만큼도 공격을 한다거나 강경을 끼는 사람이 제 옆에 있다면 천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법상 대사님도 마찬가지고, 정인태 교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를 지지하는 유튜버가 한 100개가 됩니다.
정인태 교수가 아까 이야기한 오징어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을 한번 들어보십시오. 오징어 게임에서 지게 되면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길은 취생몽사입니다. 술에 취해 살다가 꿈꾸듯 죽는 것입니다. 완전히 탈락한다는 소리입니다. 취생몽사 하면 좋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무위도식, 몽생몽사, 꿈꾸어 살다가 그냥 죽는 것입니다. 아무 보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공생도사라고도 합니다. 그럭저럭 살다가 아무 목적 없이 죽는 것을 말합니다. 공생도사, 무위도식, 취생몽사, 이것이 실업자 신세가 되어 술 취해 자살하거나 하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오징어 게임에서 지면 다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 게임을 택해 버리면 여러분, 이런 파산이 오지 않습니다. 공생도사도 오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이 가장 나쁜 것이 그럭저럭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나쁜 것입니다. 축복으로 돈 탕진해야 하는데, 그냥 취생몽사, 술 취한 듯 그냥 꿈꾸어 살다가 죽어버립니다. 아무 목적 없이 말입니다. 맨날 집에 오면 술 마시고 와서 사업 망했지, 가게 보증금 다 날렸지, 권리금 다 날렸지, 그냥 집에 오면 만만한 것이 마누라입니다. 하도 상처가 되니까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헛소리까지 해가면서 자기 피해 본 것 비명 지르고, 억울하다고 할 것입니다. 평생 월급 받다가 모은 돈 장사한다고 설마 날려 버렸으니까 말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그런 사람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피해자는 가족들입니다. 아버지가 그냥 집에 와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부인하고 싸우고, 때리고, 화풀이할 데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취생이라고 합니다. 자포자기 된 상태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축복 돈 탕진을 만났으니 행복합니다. 이 축복 있는 자리가 원래 일념입니다. 이 일념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을 만나러 하는 축복 받겠다는 일념입니다. 도통하겠다고 일념 넣어 봐야 도통할 수 없고, 거기에 도달해 봐야 그것이 또다시 교만 방자하고, 지식 좀 쌓았다고 교만해져서 안하무인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데, 이 공무원들, 국가 정치인들이 쓰는 이 돈은 세 배나 올라가서 600조입니다. 저는 이것을 끄집어 내리겠습니다. 월급도 안 받고 제 판공비도 제 돈 쓰겠습니다. 국가가 쓰는 돈은 이렇게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그 돈을 국민 경제 살리는 데 쓰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정치인들의 성적표입니다.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망국 자체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무엇을 택합니까? 맨날 여당 하면 야당도 허경영 이야기를 안 합니다. 내주지도 않고 말입니다. 제가 지금 가만히 있지만 오징어가 답을 해줍니다. 제 것을 하늘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하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을 벌써 만들어 놓고 제가 대책 없이 있는 것 같습니까? 다 대책 있습니다.
이 산골짜기에 안상수 씨가 오지 않습니까? 또 이진삼 육군 대장님이 오셨습니다. 또 음수, 김세련도 오셨습니다. 또 유명한 사람들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쭉 오는 것은 하늘이 앞으로 통일한다는 시작입니다. 짐 로저스도 올 수 있을 것입니다. 린다 유 옥스포드 대학 교수도 왔다 갔습니다. 짐 로저스를 소개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분이 또 여기 와서 저하고 또 만날 것입니다. 여기는 경제인, 정치인, 연예인, 아주 하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또 여러 큰 종교 스님들이 왔고, 유명한 목사님들이 옵니다. 여기는 모든 종교가 개방되어 있습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이 우리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빵점입니다. 오징어 게임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허경영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우리는 백겁 적집 죄를 구하겠다고 구하면 얻을 수 없습니다. 구하는 것은 절대 얻지 못하고, 사랑하는 것은 반드시 이별의 고통을 가져옵니다.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지 못하는 고통을 가져옵니다. 고통, 이름이 듣고(求不得苦)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이고(愛別離苦), 헤어지는 고통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래 살았을까요? 갈라집니다. 성춘향과 이도령이 오래 살았을까요? 갈라집니다. 변사또가 나타나서 갈라 버립니다. 여러 사람이 나타나서 갈라 버립니다. 진짜 사랑하는 황진이가 서담과 살았을까요? 황진이가 사랑한 서담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개성에 절에 상식이 있는데 황진이가 나타났습니다. 행방불명되던 황진이가 나타난 것입니다. 서담이 황진이를 본 것입니다. 황진이가 서담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떠나서 팔도를 유랑하며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고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이름 없는 곳에서 돌아가게 되는데, 어디서 돌아가지는 모릅니다. 황진이가 자기가 다니던 절에 상식이 있는데 그날 나타났습니다. 남루한 옷차림으로 그 당당하던 기생 황진이가 거기 나타난 것입니다. 서담이 황진이를 보고 입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얼굴에 광채가 나고 그 사람이 모든 것을 달통한 도인의 모습이었습니다. 여자인데 그냥 그 어려운 사람들한테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인생을 포기한 그 모습에 감히 말을 붙일 수 있었겠습니까? 옛날 애인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멀리서 황진이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구불듣고 다음에 원증회고(怨憎會苦)입니다. 우리 인생은 여기가 가상 세계라는 것입니다. 남을 원망하는 사람은 원증회고, 남에게 죄지은 놈은 도망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다 회고입니다. 만나는 고통입니다. 그래서 부부가 원수지간이 만날 수 있습니다. 도망간다고 도망갔는데 이 세상에 와서 다시 그 부인에게 발목이 잡히는 것입니다. 시달려야 합니다. 저 세상에서 여자를 갈취한 사람이 이 세상에 왔을 때 악처를 만납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저 세상에서 여자에게 비겁한 것이 많은 사람은 이 세상에 오면 새 여자가 따라다닙니다. 평생 보필을 합니다. 새 여자가 무엇입니까? 엄마, 부인, 며느리, 딸이 아니고 며느리입니다. 새 여자가 와서 죽을 때까지 보필을 하는 것입니다. 왜? 전생에 여자들에게 따뜻하게 해 준 것입니다. 말 한마디라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서로 와서 도와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챙기지도 않는데 항상 좋은 어머니가 옆에서 도와주고, 마누라가 도와주고, 마누라가 늙으니까 며느리가 또 도와줍니다. 여자가 줄줄이 돕습니다. 어머니하고 며느리하고 부인이 항상 새 여자가 밥상을 차리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는 옛날 반찬 맛있는 것,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반찬은 이런 것이라고 하고, 부인은 우리 남편이 좋아하는 것은 이런 반찬이라고 하고, 며느리는 우리 시아버님이 좋아하는 반찬은 이런 것이라고 합니다. 반찬이 각기 입맛에 따라서 있습니다.
그런데 전생에 여자만 보면 이용하고 여자를 괴롭힌 사람은 마누라를 잘 만났습니다. 전생에 너를 괴롭히고 갔더니 잘 만났습니다. 며느리도 없고, 어머니도 없습니다. 그냥 독한 마누라에게 붙들려서 오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평생 시달리다가 그 죄를 다 쳐야 합니다. 우리는 원수를 맺으면 안 됩니다.
또 오온성고(五蘊盛苦)라는 고통이 있습니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입니다. 우리가 다섯 가지 질감각 인식 반응 정보, 어떤 물질을 바라볼 때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것이 오온성고입니다. 색, 물질, 수, 감각, 상, 인식, 행, 반응, 식, 정보입니다. 색수상행식이 오온이 계속 고통을 만들어냅니다. 한시도 안 만드는 수가 없습니다. 이 오온이 말입니다. 불교의 반야심경에 보면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오온” 오온을 바라보면서 “시조견원” 견을 바라보니 “개공” 다 비었다는 것입니다. 그릇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개도일체고액” 일체 고액이 다 빈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이 일체 고액이 개도 다 빈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오온에 미쳐서 우리는 그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에 매달려 우리는 맨날 울고 웃고 희로애락 애오욕정에 여덟 가지에 매달려 끌려다니는 노예라고 불교에서는 이야기합니다. 그렇지만 근본적으로 탈출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아무리 팔만대장경을 봐도 탈출 기로가 없습니다. 거기서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락이 있다고 하지만 그 락은 꿈같은 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이 각할 수 있습니까? 그 락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매달립니다.
팔고 중 생고(生苦), 노고(老苦), 병고(病苦), 사고(死苦)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남은 것은 앞으로 병고가 남았습니다. 늙는 고통과 병든 고통, 이것은 소외감을 말하는 것입니다. 점점 사람이 떠나가 버립니다. 점점 아들도 “엄마 요양병원에 언제 갈 거야? 집은 우리한테 언제 줄 거야? 아버지 회사는 언제 인수해 줄 거예요? 아버지 요양병원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요양병원 가면 무덤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병고와 노고와 병고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졸업입니다. 구불듣고, 애별리고, 원증회고, 오온성고, 생고, 노고, 병고, 사고, 이 팔고를 우리는 겪으면서도 여기가 낙원인 줄 압니다. 허경영 게임을 하면 그나마 우리는 이런 고통과 축복을 받으면 이런 고통에서 다 피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진짜 이 고통의 팔고의 바다를 현실적으로 건너게 해 주는 자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정각, 해탈, 열반,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런 것 깨달으라고 안 합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 하나도 여러분들이 못 합니다. 제가 팔만대장경을 안 보고 쓰는 사람이지만 이런 반야심경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아무리 읽어도 해석을 할 줄 알아도 실천이 어렵습니다. 오직 허경영 말을 들으면 모든 종교를 단번에 그냥 백겁 집제 축복, 돈 탕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