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th Huh Kyung young’s spiritual industry Will Make Korea the World’s No. 1 Economic Power: The Three Pillars of national administration and the Path to a Peaceful Society – September 26, 2021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신인의 천복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고 찾아오신 분들, 그리고 하늘궁 본관 건립에 도움을 주고자 백궁 명패까지 하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천복을 얻으셨으니,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이끌어낼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 권자님께서 21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국가 행정의 3대 요소: 애민, 이민, 양민

하늘궁 강연은 오늘로 217회, 토요 강연은 1302회로, 합치면 1500~1600회 정도 됩니다. 이제 책을 써도 10권은 썼을 것입니다. 책이 벌써 그렇게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 나라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국가 행정에는 3대 요소가 있습니다. 국가 행정의 3대 요소는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에게 이익이 되게 하며 국민을 제대로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관리들의 이익만 추구하고 국가 예산 600조를 몽땅 가져가는 나라입니다.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으며, 애민(愛民)도 이민(利民)도 없습니다. 국민에게 이익이 되어야 합니다.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에게 이익을 주며, 백성을 길러야 합니다. 국민을 교육시키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세 가지를 잘해야 교육이 됩니다. 도둑질을 다 해가고 국민에게 세금만 뜯어가면서 국민을 바로 기르겠다고 하는 것은 기본이 안 된 것입니다.

국가의 기본 원칙과 천부경 사상

나라가 제대로 되려면 국민의 문제, 즉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주고 국방을 튼튼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국가가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의식주를 해결하고, 국방을 튼튼히 하며, 교육을 제대로 하는 것, 이것이 백성을 기르는 양민(養民)입니다. 먹이고 이익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족식(足食), 족병(足兵), 취한(取閑)은 국가가 안정되기 위한 천부경의 사상입니다. 천(天)은 본태양(本太陽)인 허경영, 인(人)은 진태양(眞太陽), 지(地)는 안태양(安太陽)입니다. 이 천인지(天人地)가 모두 일치되어야만 나라가 안정되는데, 저는 이런 나라는 처음 봤습니다. 천부경을 모르면 논어나 대학을 아는가, 하버드나 스탠퍼드를 나온 사람들이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정치를 하는 것입니까? 백성에게 이익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맨날 세금만 뜯어가고 국가는 빚이 하나도 없는데 백성은 빚이 제일 많은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큰집이 빚이 좀 있고 백성들이 빚이 없어야 합니다. 다른 선진국들은 국가 빚이 많습니다. 일본은 OECD 랭킹에 드는 선진국이지만 국가 빚이 우리보다 6배나 높습니다. 우리는 4050%인데 그들은 300%나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나라는 빚을 안 지겠다며 4050%만 가지고 있고, 국민은 수천 조의 빚을 지고 이자를 내게 합니다. 이것이 국가 살림의 3대 요소입니다. 국가 행정의 3대 요소는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에게 이익을 돌려줄 생각을 해야 합니다. 국가만 이익을 챙기고 빚도 없으면서 국민은 고통받게 만듭니다. 회사는 빚이 하나도 없는데 직원들은 전부 빚을 지고 집도 없습니다. 사장이 “우리 회사 빚이 없으니 직원들 주택 문제를 해결해줘야겠다”고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정치인들을 바라보고 있는 여러분들이 불쌍해서 제가 온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허경영의 구원

본태양(本太陽)은 진태양(眞太陽)이나 안태양(安太陽)과 다릅니다. 석가모니는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 했습니다. 하늘과 땅 아래 오직 자기 자신이 존귀하다는 말입니다. 한 인간의 존귀함입니다. 그리고 “삼계개고(三界皆苦)”라 했습니다. 삼계, 즉 전생과 내생이 모두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천상천하에 나 홀로 인간, 한 인간의 존재가 가장 존귀한데, 그 존귀한 인간들이 삼계의 고통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그들을 다 구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안태양(安太陽)입니다. 사람들을 이 땅에서 편안하게 살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편안하게 하려면 구속하면 안 됩니다. 이 사상을 따르라고 하면 궁극적으로 머리가 더 혼란해집니다. 팔만대장경을 들여다볼수록 머리가 더 헷갈립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머리를 싹 비우고 제가 모든 세계의 종교를 함축해 드리겠습니다. 축복 한 번 받음으로써 쓸데없는 공부는 필요 없습니다. 밝게 살게 되고, 밝게 만나서 서로 차 한잔 마시고 웃는 것, 대화하는 그것도 낙원입니다. 그 속에 낙원이 있습니다. 빚 걱정 안 할 때, 의식주가 해결될 때, 길거리에서 옛 친구 만나 차 한잔 마시고 옛날이야기만 해도 집에 가면 돈이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옵니다. 자녀 결혼할 때 목돈 안 들어갑니다. 3억을 주니까요. 국가에서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줍니다. 이런 보장받은 사회에서 돈 걱정 없이 친구 만나면 즐겁고, 출세하면 무엇 합니까? 이렇게 인간들이 내면적으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편안함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거창한 것을 주지 않더라도, 그것은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거창한 곳으로 가는 것이고, 이 세상에서만큼은 석가모니가 말했듯이 자기 자신이 모든 사람을 편안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석가모니의 영혼이 불교의 영혼이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 사회가 안 됩니다.

공자의 국가론과 허경영의 비판

족식(足食)은 공자의 논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공자는 나라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이 세 가지, 즉 족식, 족병(足兵), 취한(取閑)이 맞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병사가 없이는 나라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병사가 국방을 제대로 담당하고, 교육이 제대로 되면 의식주 해결이 되고, 그러면 이것이 낙원이 아니겠냐는 것입니다. 공자는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배운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국가에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무엇입니까? 국가 행정의 3대 요소는 애민(愛民)입니다. 동사무소, 구청, 정부종합청사, 복지부 등 각 부처가 있는 이유입니다. 또 이민(利民)은 백성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함인데, 그들이 이익을 다 뺏어가고 백성의 골수를 빼갑니다. 이것은 잘못된 적반하장입니다. 왜 여러분들은 그런 적반하장을 계속하는 사람들을 계속 뽑아주는 것입니까? 허경영은 웃어야 어울리는데 괜히 성질만 냅니다. 여러분을 생각하다 보면 화가 나지만, 신이 무엇이 답답해서 화를 내겠습니까? 저는 원래 없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와서 여러분들을 위해 천막에서 공부하고 다리 밑에서 태어나고, 공장에서 30분 일하면서도 인상 한 번 찌푸리지 않고 생활했습니다. 밥을 굶는 날이 한 달에 일주일에 한두 번이었고, 그 외에는 맨날 공부하고 일만 했습니다. 그때 얼마나 영양 부족이었겠습니까? 그러나 항상 희망이 있었습니다. 언젠가 밥을 제대로 먹을 때가 올 것이라는 희망, 언젠가 저런 아이들처럼 깨끗한 교복을 입고 학교 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교복 이야기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옷도 없이 배도 고팠습니다. 없을 때는 언젠가 저것을 입을 수 있고, 언젠가 밥을 굶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학생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그 어려움을 다 참았고, 나쁜 것은 항상 분별하여 나쁜 길로 가지 않았습니다. 신인은 그 길이 엄청나게 고독합니다. 저는 어디 가서 교복 이야기만 나오면 상처가 많습니다. 동료들이 옷을 바꿔 입을 때 저는 교복을 전부 얻어 입었으니 한 번도 사 입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때는 사이즈가 짧았고, 어떤 때는 옷이 좀 컸습니다. 교복 이야기는 우리 국민에게 이익을 줘야 하고, 국가 행정은 국민을 사랑하는 데 모토가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는 것도 예방이고, 국민들에게 의료보험을 해주는 것도 예방입니다. 예방은 족병(足病)입니다. 교육을 좋게 해야 합니다. 국민을 제대로 가르치려면 예방을 해야 하는데, 국민을 길러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방치합니다. 그러면 길러낼 아이가 있겠습니까? 저는 강의 처음부터 울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를 만나기 어렵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은 저를 만납니다. 석가모니 같은 성인도 “인생 하늘과 땅 아래 가장 나라는 존재가 높다, 소중하다”고 했습니다. 각자 개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한 인간의 가치가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이 소중한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러니 삼계가 다 고통의 바다인데, 내가 반드시 이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리라. 석가모니 사상은 그것입니다. 여러분을 그 고통과 근심의 바다에서 구해내 주겠다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보내주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후에 대승불교가 만들어지면서 관세음보살 같은 신적인 것을 가미했습니다. 지장보살 같은 것을 만들어서 소승불교에서 대승불교로 전환되면서 종교화되어 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석가모니가 이야기했듯이 자기 죽고 나서 얼마 있으면 세상이 말세가 온다고 했습니다. 말법 시대가 올 것이고, 그때 허경영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때 오는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아버지가 없고 성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태어났습니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가 오는데, 그때는 어디서 오느냐? 편답천하(遍踏天下), 동방 땅에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동방 땅에 왔습니다. 조선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 난세에 여러분을 만나러 찾아온 것입니다.

지구의 핵, 코리아와 서울의 운명

제가 온 곳은 지구의 섹터 핵, 코리아입니다. 핵을 한문으로 고려(高麗)라고 합니다. 높은 빛이 나는 곳, 높은 열이 나는 곳, 빛이 나는 곳이 핵입니다. 그 핵의 서울에서 태어납니다. 서울은 한문으로 서울 경(京) 자를 쓰며, 제 이름 가운데 경(京) 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영어로 ‘soul’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영어로 핵이라는 뜻입니다. 지구의 핵 가운데 영혼이 들어 있는 곳이 서울입니다. 서울을 자세히 보면 북악산과 모악산이 있습니다. 방향은 중국을 향해 있습니다. 경복궁 뒤에 있는 모악산은 고개를 동쪽으로 돌리고 있고, 비봉은 중국 쪽으로 흘러버렸습니다. 북악산은 창덕궁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어서,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합의가 안 되고 서로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홍군이 들어가면 며느리가 등을 돌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들어가면 김재규가 등을 돌리는 등, 좌우로 등을 돌리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한쪽은 중국을 지지하고, 한쪽은 미국을 지지합니다. 뒤에 있는 세검정 산은 중국 쪽을 향해 있고, 이 산은 미국 쪽을 향해 기울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고, 중국을 따르는 자들도 이렇게 두 부류가 항상 이익을 놓고 싸웁니다. 이것이 청와대 풍수입니다. 그러니 이곳은 제가 들어가면 안 되는 곳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하늘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풍수뿐만 아니라, 이 지세를 관찰할 줄 아는 통찰력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데나 병사의 막사를 지으면 되겠습니까? 전쟁하는 사람들이 군대의 막사를 짓고 군부대를 주둔시킬 때는 풍수를 산에 올라가서 다 보고, 어느 지역에 물이 있고, 어느 지역에 신(神)이 쉬는지 볼 줄 아는 지도자가 대한민국에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서쪽을 바라보고, 앞에 있는 주산, 경복궁 바로 뒤에 있는 청와대 기사는 동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부자지간이 왕이 되면 항상 싸우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사도세자를 죽입니다. 이 터에 들어갔다면 그 자녀들이 다 죽어나가는 것입니다. 항상 왕 하나 임명하려면 여러 명이 죽었습니다. 다른 나라는 안 그런데 우리나라는 유독 그랬습니다. 왕의 형제가 어릴 때는 사이좋게 지내다가 나이 들면 서로 칼 들고 죽이러 다녔습니다. 이 꼴을 우리가 수천 년을 지켜봤습니다. 여기가 나라에 이런 운세가 있습니다. 비봉이 북악산의 아버지입니다. 이것이 이쪽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학산은 삼각산 이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일 큰 봉우리가 서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한반도, 이 서울 자리는 분란이 엄청 일어나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면할 수 있는 동경 몇 도입니까? 동경 138도입니다. 우리 시간이 동경 138도에 맞춰져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12시라고 하는 것은 실제로는 12시 30분입니다. 일본 동경 138도 기준으로 우리는 12시입니다. 여러분이 약속 장소에 30분 늦게 나가야 그것이 진짜 우리가 말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일본 동경에 만들어진 시간을 기준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일본 식민지 시대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교육이 제대로 안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주체성을 못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동경 138도 기준으로 우리의 시간이 움직입니다. 서울을 중심으로 움직이든지, 북경을 중심으로 시간을 해버리면 우리 시간은 또 반대가 됩니다. 중국 사람들의 시간과 우리 시간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간이 중간에 끼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우리 자체의 시간이 지금 없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자체 시간도 가지고 있지 않은 민족입니다. 주체성이 없는 것입니다. 서울은 지구의 영혼입니다. 서울을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우리는 138도 기준으로 되어 있으니 우리 시간은 30분이 빠릅니다. 원래 우리는 12시 30분이 우리 서울의 12시입니다. 시간을 그렇게 잡아야 하는데 일본 동경 138도 기준으로 12시를 쓰고 있습니다. 미국 것을 가져오면 날짜가 바뀌어 버립니다. 우리는 일본 동경이 지배하던 시절에 행한 것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에서 그렇게 정해 놓은 것인데, 우리는 그때 그것을 쓰고 있습니다. 서울 기준으로 쓸 수 있습니다. 시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중국은 그렇게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부 일본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되어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 독도도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역사를 제대로 보는 사람이 엄청난 권능으로서 역사를 꿰뚫어 보는 자는 아직 없습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말입니다. 우리나라를 고려(高麗)다, 영어로 핵이다, ‘soul’ 영혼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와서 제 자리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서울이 중요하니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하여 여기가 서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경기도이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바로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됩니다. 인천시는 인천구, 수원시는 수원구로 각 광역시라도 구가 되어 버립니다. 구를 여러 개로 쪼개 버립니다. 인천시를 몇 개 구로 나눕니까? 부천구, 동인천구, 서인천구로 다 바꿔 버립니다. 서울이 방대한 도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를 끼워 버립니다. 수도의 중심지를 청와대로 안 하고 애기봉으로 해 버립니다. 거기에 빌딩을 막 지어서 쳐다보면 아침에 일어나면 서해 바다가 아파트에서 다 보입니다. 또 북쪽으로 보면 예성강, 임진강, 한강이 쫙 보입니다. 풍수 이야기가 나오니 제가 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수도인 서울을 빨리 확대하고 싶어서 온 것입니다. 제가 서울을 벌써 어려서부터 꾸며놨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실 것입니다. 이미 서울을 어떻게 만든다는 것을 다 그림으로 그려놨습니다. 제 밑에 와서 있는 장관들은 월급만 받는 것입니다. 그림 한 장씩만 주면 이렇게 만듭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라고 지시하면 삼삼 공약만 주면 그냥 끝납니다.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뜻과 신(神) 서울의 비전

천인지(天人地)를 알 때 천(天)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신(神)을 천(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인지(神人地)입니다. 본인이 지금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제 이름 자체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이 허(許) 자가 허락할 허(許) 자입니다. 이것은 다르게 파자(破字)하면 됩니다.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이다,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은 신(神)이니 이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이다, 하늘과 땅의 이치를 점지하되 하늘에 땅에 계신 입으로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에게 전한다, 이런 뜻도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곳이 여기입니다. 신(新) 서울 중심에 해놨습니다. 여기가 서해 바다입니다. 강화도, 영종도입니다. 여기에 강화도, 영종도 고속도로를 바로 평양으로 연결합니다. 여기가 평양 가는 길입니다. 그러면 여기 황해도 연백 평야입니다. 여기가 은진 산맥이 내려오고, 마식령 산맥이 내려오는데 전부 서울 쪽으로 내려옵니다. 마식령 산맥은 개성 송악산에서 끝납니다. 이것이 전부 서울로 내려옵니다. 광주 산맥이 오두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이것이 북악산에서 끝납니다. 광주 산맥이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광주 산맥,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마식령 산맥, 금강산의 은진 산맥 이런 것들이 전부 이쪽으로 쏟아져 내려옵니다. 쏟아져 내려오면서 그 사이로 북에서 남으로 곧장 내려오는 강이 예성강입니다. 연백 평야를 끼고 마식령 산맥과 은진 산맥에서 북쪽에 있는 물을 그냥 남쪽으로 쫙 한강으로 내려 꽂는 강이 얼마나 좋습니까? 이 자리가 이쪽에 기운이 이리로 다 내려와 버립니다. 황해도 기운이 그러면 여기서 그것을 받으면 얼마나 세겠습니까? 또 강이 하나 들어옵니다. 임진강이 또 내려옵니다. 광주 산맥과 마식령 산맥의 기운을 다 가지고 옵니다. 그 사이로 강이 내려오는 이 한탄강을 거쳐서 임진강으로 들어오는 이 강물이 또 이 서울 중심으로 한강이 이쪽에서 막 쏟아져 내려옵니다. 이 자리가 얼마나 좋습니까? 근데 그 물이 굽이쳐도 그렇습니다. 여기서 다리만 싹 끝나면 개성 인터체인지입니다. 또 요 나라를 싹 끝나면 또 요 개성 판문점 인터체인지입니다. 인터체인지 이런 것을 제가 만들어 놨습니다. 제가 어릴 때 만들었지만 얼마나 세밀하게 만들었는지 한 번 쳐다보십시오. 영종도에서 비행기에서 내려 강화도로 고속도로를 바로 황해도 연백 평야로 쫙 가면 예성강 인터체인지가 딱 나옵니다. 거기서 좌회전하면 평양입니다. 제가 어릴 때 만들었어도 세밀하게 그렸습니다. 볼펜으로 그린 것입니다. 사인펜으로 제가 백지에다가 그린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여러분들은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전체 이렇게 다 그려놨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저 충청도에 새만금 있죠? 그 설계도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은 뒤로 졸도할 것입니다. 우리의 강변, 우리가 바다에 접한 육지 면이 중국보다 훨씬 깁니다. 우리는 1600km입니다. 중국은 우리보다 짧습니다. 바다를 접한 길이가 상당히 깁니다. 삼면이 바다니까 말입니다. 이 바다 구석구석을 이런 식으로 그려 가지고, 새만금이고 뭐 제가 다 그려놨습니다. 여러분에게 다 공개는 안 했지만, 책으로 나중에 나올 것입니다. 재밌지 않겠습니까? 이것을 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금강산이 아무리 잘 생겼어도 그 기운이 전부 어디로 옵니까? 애기봉, 애기봉 쪽으로 다 옵니다. 김포입니다. 김포 쪽입니다. 그래서 김포 이름이 건포(乾浦)입니다. 돈도로는 폭우(暴雨)입니다. 건포입니다. 그래서 김포 평야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김포로 남에서 물이 내려오고, 산이 전부 김포를 향해서 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가 얼마나 좋습니까? 여기 유람선 다니는 개인 문화도 있습니다. 애기봉이 있습니다. 여기에 아파트는 여기서 5분만 가면 개성입니다. 10분만 가면 5분만 가면 판문점입니다. 5분만 가면 평양입니다. 파주, 평양시입니다. 임진강가에 파주, 평양시를 제가 만들었습니다. 능라도, 부벽루, 을밀대, 모란봉 다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임진강을 파주, 평양시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북한이 돈 벌어 갈 수 있게 하여 우리가 북한을 경제적으로 살려주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쳐들어오겠습니까? 안 쳐들어옵니다. 우리는 사상과 이념을 초월해서 너희 나라와 우리는 동족이지만 국가는 다르다고 서로 인정해 버리고 그냥 서로 협조해서 경제적으로 일어나게 하면 배가 안 고프니 전쟁을 안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식으로 지도를 제가 준비했습니다.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합병하여 세계의 통일 수도로 준비하고, 한국의 행정 수도는 공주로 완전 이전해 버립니다. 서울은 이리로 오고, 행정 수도는 충남 대전으로 갑니다. 서울이라는 이 중심은 세계 수도입니다. 여기는 세계의 수도가 대전으로 옮겨 버리고, 여기는 세계의 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핵, 세계의 영이 서울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공항이 있고, 강화도가 있고, 서해 바다가 있습니다. 여기서 150층짜리 빌딩을 지으면 꼭대기에서 이렇게 보면 중국이 보입니다. 더 좋은 마음으로 보면 홍콩도 보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는 비전과 희망을 항상 그려놓고 저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정치인에게 빼앗긴 희망과 허경영의 약속

우리가 정치인들에게 빼앗긴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희망을 빼앗겼습니다. 아까 제가 적어서 보여준 세 가지, 족식(足食)이 제대로 됩니까? 족병(足兵)은 되고 있지만 월급을 안 줍니다. 군인들 사병들 조건은 비참합니다. 공자가 논어에서 말한 국가의 세 가지, 그리고 제가 아까 이야기한 세 가지 요소, 애민(愛民), 이민(利民), 양민(養民)이 이루어지지 않고 우리는 도탄에 빠져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바로잡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제가 무슨 일반 정치인처럼 아무 뿌리도 없는 그런 정치인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구색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 국민이 애민(愛民)하는 것인지, 이민(利民)하는 것인지, 양민(養民)하는 것인지 모든 시스템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지금 밑에서 연구해서 가져오면 그것을 보고 그냥 읽으면 뼈에 다른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허경영 것만 연구하고 있는 사람들이 밑에서 해줍니다. 이런 기본 바탕, 국가 행정의 3대 요소를 가지고 논어에 나오는 공자가 말한 국가의 3대 요소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천인지(天人地)를 가지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런 3대 요소를 다 갖춰야 합니다. 서두 말이 너무 길어서 미안합니다. 저는 아예 말을 안 꺼내야 합니다. 말을 꺼내면 큰일입니다. 오늘도 미래를 훤히 내다보시며 모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시기 위해 백궁에서 오신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허경영 신인께서 오늘 준비된 것을 열변으로 말씀해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게임과 K-콘텐츠의 돌풍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질문에 앞서 요즘 핫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허경영 게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번에 서울시 시장 유세 때 치리아를 부른 신성일 씨, 전에는 신방호 님이었죠. 그분이 직접 혼자 만드신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허경영 게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모두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지고 삶의 벼랑 끝에 계신 분들입니다. 상금이 대충 얼마나 되나요?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오징어가 아닐까 한번 추측해 봅니다. 삶의 벼랑 끝에 선 자폐신 6명의 사람들이 거액의 상금 456억 원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에 참여하는 이야기인데요.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K-콘텐츠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특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구슬치기 같은 한국적 요소를 접목시켜 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정치권도 오징어 게임 열풍입니다. 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낙연 캠프 측은 라이벌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서 이런 비유를 들었습니다. 이보다 2배나 더 많은 1100여 배 수익이라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오징어 게임보다 더 유명한 인생이 불공정, 불로소득 대장동 개발 사업 때문에 호남권 정전 판세가 더 크게 요동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언제나 신박한 부위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명예 대표, 아예 패러디에 나섰습니다. 게임의 룰은 간단합니다. 부익부 빈익빈의 허접일 것인가, 1억 원 플러스 알파를 받을 것인가? 허 대표는 드라마처럼 목숨까지 걸 필요가 없다면서 허경영의 득표율 50% 이상 시에 당선 시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이상의 현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또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키겠다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드리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허경영 게임은 무슨 게임입니까? 일단 이 허경영 게임을 아시려면 이 오징어 게임을 먼저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뭔가 싶으실 수 있는데, 요즘 넷플릭스에서 완전히 8부작 드라마입니다. 우리가 드라마까지 알아야 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 드라마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프로그램 중에서 1위를 지금 달리고 있습니다. 미국 넷플릭스에서만 1위 하는 게 아니라 전 세계 150만 명도 또 준다고 공약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 한 네티즌이 “어, 나 그럼 뽑을 테니까 1억 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더니 허경영 후보가 직접 대댓글로 “네!” 느낌표까지 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허경영 명예 총재 공약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 놀랍지도 않다는 반응이 많던데, 그런데 이 포스터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 드립니다.” 이런 문구가 있던데, 비단 허경영 명예 총재뿐만이 아니고, 우리 정치권 모두가 이 부분에 대해 실천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강연이 재밌습니다. 저 사람들이 오징어 게임을 13년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500억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덕을 톡톡히 본 사람은 저입니다. 제 공약을 어떻게 알리나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50%만 나오면 1억을 받아가니, 그 사람들이 잘 봐야 합니다. 저는 아쉬울 게 없습니다. 그냥 50%는 더 나오겠지요. 대통령 선거를 할 것도 없습니다. 돈 1200만 원 주는 게 아니고 1억을 주고, 매월 150만 원씩 주는데, 가족 네다섯 명 있는 사람은 5억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한 달에 600만 원에서 700만 원이 들어옵니다. 그것을 평생 하면 계산해 보십시오. 돈이 얼마나 되는지. 그런데 겁도 없이 아무나 찍어 버립니다.

허경영 현상과 정책 신드롬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척하는 것입니다. 정치권의 표절 논란이 연일 뜨겁습니다. 최근 검증 후보들이 허경영 총재님의 정책을 많이 따라 하고, 공약으로 쓰는데, 미국에서는 이런 공약 표절에 대해 심각한 사안으로 보고 표절 이슈가 있을 때는 그에 따라 주가가 많이 변동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대선을 앞두고 현재 정치권에서 떠오르고 있는 허경영 정책 신드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허경영 현상입니다. 허경영 현상은 많은 유튜버들이 허경영만 띄우면 인기가 올라가더라, 텔레비전도 허경영만 나오면 인기가 올라가더라, 이것이 점점 점입가경으로 불이 붙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30년 된 신드롬입니다. 30년 전부터 허경영만 하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야 정치인을 다 합쳐도 페이스북에서 제 인기를 못 따라옵니다. 페이스북에 인기 올려보십시오. 페이스북에 인기 올라간 것을 비교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인기 검색에는 문제가 있는데, 그것이 135도 뭐 그래서 잡습니다. 페이스북에 이것을 뽑은 회사가 이름이 있는데, 우리나라 최고 하는 곳입니다. 페이스북에 좋아요, 댓글, 공유 종합 볼 때 허경영은 110만입니다. 다른 사람 얼마인지 보십시오. 올려보십시오. 이것이 몇 년도 것인지 나와 있습니까? 2009년입니다. 2009년 9월 6일입니다. 허경영 홈피가 113만 159 히트입니다. 그다음 박근혜가 1만 5천입니다. 그다음 이명박 1만 3천입니다. 내려가면 정동영이 3천 6백입니다. 여기 보면 나경원이 3천 2백입니다. 이회창이 2천 9백입니다. 더 내려가면 정몽준이 661입니다. 일반 정치인들은 100단위로 내려옵니다. 30년간 1등을 이런 식으로 거의 보면 네티즌 인터넷에서는 항상 1등입니다. 이것이 옛날부터 그렇습니다. 우연히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때 뽑은 것 다 그렇습니다. 인터넷에서는 항상 밑으로 내려 보십시오. 허경영 1위 유지. 이 유지라는 말이 왜 나오냐면 계속 1위였다는 소리입니다. 1위를 항상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미니 홈피나 이런 데서는 상당한 제가 항상 1위였습니다. 아까 그 110만. 그다음 언론사, 개인 정치인 세 파트에서 페이스북 페이지 영향력 순위를 뽑아봤더니 중앙일보가 1위, SBS가 2위, JTBC가 3위, 허경영이 4위입니다. 언론사하고 개인하고 정치인하고 다 합친 것입니다. 압도적입니다. 그다음 여기 보면 이재명 26위, 안철수 27위, 허경영과 누가 비교한다는 것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지금 여론조사에 제가 안 넣어주는 것이 이상합니다. 제가 말하면 오징어 게임이 앞으로 몇 달 가면 제가 나타나면 겁납니다. 여론조사도 보면 “야, 무조건 1억 받겠다” 게임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도 허경영 게임이 많이 알려집니다. 오징어 게임 이름이 허경영 게임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지금도 정치인 누르는 일이고 방송국까지 섞었을 때는 KBS 8시 뉴스보다도 제가 인기 더 높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언론사만 해도 1000개나 됩니다. 그런데 제가 랭킹에 있습니다. 굉장한 것입니다. 개인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 신드롬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질문 내용에 답이 됐습니까? 후보들이 이렇게 신드롬, 저를 모방하는 것은 허경영이 여론조사가 아닌 내면적으로 보면 허경영 인기가 1위라는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 정책을 모방해야만 인기가 올라간다. 그 사람이 이렇게 올라가는 비밀은 그 정책에 있다. 그 정책을 갖다 놓고 분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누가 갖다 써도 좋지만, 어느 누가 갖다 써도 비행기 부속 하나 뽑아가지고 그것이 되겠습니까? 비행기가 안 됩니다. 비행기 만든 허경영이가 가야 합니다. 허경영을 한 번 써야만 국민들이 이제 바뀌는 것입니다.

당뇨병의 원인과 허경영의 해결책

독일의 조현숙님, 당뇨병 걸린 분들은 설탕 대신 무엇을 쓰면 되나요? 에리스리톨, 자일리톨, 수크랄로스 이런 설탕 같은 비슷한 것은 있지만 그것을 사용하면 설탕보다 좋은지, 아니면 거기서도 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당뇨병 걸린 사람들을 위해 식당, 카페를 열어줄 생각은 있으신지요? 당뇨병은 여러분들이, 우리가 하늘에서 만들어 준 병 중에 우리가 세 가지 병이 있다고 했습니다. 스트레스, 피로, 음식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오는 병과 피로로 인해 오는 병, 그다음 음식으로 인해 오는 병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기분과 관련되어 우울증이 대표적입니다. 이 병은 직장이나 이런 스트레스로 인해 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담배와 술을 많이 드셨습니다. 그런데 이병철 회장님은 5.16 혁명이 나고 나서 다른 사람은 다 제재에 들어갔는데 일본에 가 있었습니다. 혁명이 나는 것을 어떻게 알고 가셨는지 일본에 계셨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일본에 가 있으니 다른 부자는 다 잡아 넣었는데 이병철 회장은 감옥을 안 갔습니다. 어느 날 이병철 회장이 청와대로 전화해서 “내가 지금 한국으로 가겠습니다. 혁명 주체인 박정희 장군을 좀 만나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만나게 해 준다면 가겠다고 하니, “좋다, 만나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당시 최고의 의장이 사람을 내려보내 데려왔습니다. 청와대 이병철 회장이 그 사람을 데려오라고 자기 면담을 하겠다니 말입니다. 면담을 하는데 이병철 회장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대한민국의 기업하는 사람들이 돈 버는 사람들은 군인들은 돈 버는 것 절대 못 합니다. 돈 버는 것 쉬운 것 아닙니다. 혁명 세력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감옥 간 사람들 전부 돈 버는 일밖에 안 한 사람들입니다. 전문가입니다. 돈 버는 전문가를 다 잡아 놓고 군인들이 어떻게 해서 이 국가 경제를 살리겠다는 것입니까?”라고 따졌습니다. 가만히 들으니 박정희 대통령이 그 말을 들었습니다. 돈 잘 버는 놈들을 전부 감옥에 넣어버렸단 말입니다. 부정축재로 몰아가지고. 국민들은 속은 시원하게 생각하는데 경제를 살릴 길이 없지 않습니까? 이 회장 말을 딱 들으니 일리가 있었습니다. “나는 감옥 가도 좋습니다. 그러나 장군이 혁명을 성공하려면 이 기업인들이 필요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나서서 공장도 짓고 우리가 나서서 정부를 위해서 하면 경제가 일어나야 성공할 것 아닙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잠깐 나와 있으라고 담배를 하나 불을 붙여 담배를 딱 물었는데 그 담배가 다 타기 전에 박정희 대통령이 결론을 곱씹어보고 생각해 본 것입니다. 군인이니 돈 버는 재주는 없으니 가만히 이병철 회장이 보통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저 사람 말이 맞아. 몇 명 복수하겠다고 잡아 넣어 놓고 그 경제를 옥죄어 버리지. 차라리 저 사람들 풀어 가지고 경제 살려, 살려 이러면 그 사람들이 살려줄 것 아니야. 돈 버는 재주는 역시 경제인들이야.” 딱 이것을 이병철 회장이 주지시켰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들어오세요” 비서가 다시 부르라고 했습니다. 담배 한 개비 피는 그 사이에 이 생각이 완전히 잡힌 것입니다. 담배 피는 사람들이 이제 그런 것이 있더군요. 그냥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잘 안 잡히는데 작가들이 담배를 많이 피우더군요. 생각이 안 나니까 이렇게 피면서 눈을 지긋이 감으면서 요렇게 생각하다가 “제가 각하를 돕겠습니다.” 그래서 전경련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때 경제인 연합회를 만들기 전에 경제인 협회가 있었습니다. 이정림 씨라고 개성 재벌, 개성에서 내려온 계풍 재벌 이정림 회장이 경제인 협회를 만들었습니다. 전국 경제인 연합회가 만들어진 것은 박정희 대통령과 이병철 회장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담배를 피우는 것을 대통령은 너무 많이 피웠습니다. 그 몸을 불사하면서 한국을 이만큼 살린 것입니다. 그러다 월남에서 군인이 많이 죽어가니 더 담배가 괴로우니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고 이래 가지고 간신히 그 나이까지 살다가 돌아가셨는데, 그것은 굉장한 고통이었습니다. 파병을 결정하고 군인이었는데, 자기 수하 군인들이 그렇게 죽어가는데 우리는 5천 명이 죽었고 미국은 5만 명이 죽었습니다. 우리 북한 미군이 죽은 국숫자가 2천 명입니다. 우리는 월남에서 죽은 우리 청년들이 5천 명입니다. 미군은 5만 명의 미국 청년이 죽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전쟁입니다. 저도 그 전쟁에 갔다 왔지만 저는 안 죽었지만, 세상에 배가 필리핀을 지나가는데 우리 배에 군인이 5천 명입니다. 암캐 작전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월남에서. 거기서 일개 중대가 그냥 빼앗고 간 사람이 더 수류탄을 까가지고 잠자는데 내복마다 수류탄을 던지고 뛰어다닌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대가 싹 다 전멸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죽어 버리니 자다가 다 죽어 버린 것입니다. 몸에다가 술이 철을 감아가지고 거기다 수류탄을 다 매달았습니다. 수백 개를. 부대에 몰래 들어온 것입니다. 벌거벗고 옷도 안 입었습니다. 그러니 그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 가지고 막사마다 잠자는데다 뛰어다니니 저기서 꽝! 정신 하나도 싹 다 이런 전투를 제가 가서 직접 목격했습니다. 전신의 시체입니다. 그런 우리 젊은이들이 죽고, 된 사람, 불구자 된 사람이 자그마치 죽은 사람이 5천 명이면 부상자는 얼마겠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 6.25 참전 용사들은 5억, 10억을 매월 300만 원씩 드리겠습니다. 피는 무엇입니까? 피는 혈액입니다. 그러면 식품 때문에 오는 것은 무엇입니까? 기헌(氣虛)인데, 기운과 기호는 영양이 부족한 것입니다. 이것은 영양이고, 이것은 피가 탁합니다. 당뇨병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당뇨병은 영양이 너무 많아서 생긴 것입니다. 기호는 모자라서 생긴 것인데, 스트레스와 피와 음식 영양 세 가지가 우리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당뇨병은 이 영양이 너무 많아서 오는 것입니다. 보리밥 먹고 가난할 때는 당뇨병이 없었습니다. 너무 편해서 오는 병입니다. 그래서 이 당뇨병은 보리밥을 먹어야 하고, 또 운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당뇨식을 해야 합니다. 저에게 오면 제가 뭐 좀 해주지만, 일단은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당뇨병은 게으른 병입니다. 몸 관리를 소홀히 한 병입니다. 이 병의 3대 요소는 스트레스, 혈액, 음식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이것은 기가 막힙니다. 우울증, 기운, 이것이 우리 병의 3대 요소입니다. 전부 여기서 옵니다. 스트레스가 현대인들에게는 스트레스 딱 받을 때 바로 에너지가 확 빠집니다. 왜 남하고 싸우면 안 됩니까? 백회가 열려 버리면 이 병이 다 옵니다. 그리고 세 가지가 모이면 암이 됩니다. 사카린 같은 것을 설탕 대신 쓰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몸에 문제가 생기지 않나요? 그런 것은 인체에 유해하지 않습니다. 무해한 것입니다. 단 것을 먹고 싶을 때는 차라리 그런 것을 음식에 넣어서 먹으면 괜찮습니다. 비빔냉면을 만든다 그러면 설탕보다는 저런 것을 넣어야 하는데, 설탕이 더 좋습니다. 약간 끈적끈적해지면서 맛이 좋은데, 자일리톨 같은 것은 그런 끈적끈적한 맛은 없습니다. 설탕 맛도 은은하기 때문에 사탕수수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 맛이 음식 맛깔을 익게 해준다고 합니다. 평양냉면 같은 것을 먹을 때는 약간의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 있습니다. 약간 단맛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굉장히 냉면 먹고 싶게 만듭니다.

허경영의 안심 식당과 동물 카드 공약

대통령이 되시면 식당이나 카페를 만들어 줄 생각이 있으신가요? 서울 시내에 모든 젊은이들이 가서 먹으면 부모님들이 환영할 수 있는 음식, 최고로 안심할 수 있는 식당, 안심 식당을 의무적으로 만들라고 각 구청별로 지정할 것입니다. 안심 식당은 무엇이냐? 무조건 농약 안 들어가야 하고, 몸에 나쁜 것은 하나도 없어야 합니다. 고춧가루 같은 것 전부 검사를 받아서 완전한, 어린애가 먹어도 되고 어른이 먹어도 되는 그런 안심 식당을 국가가 지정해줍니다. 그럼 그 식당의 음식은 안심 식당입니다. 누구나 가면 가격은 저렴한데 아주 양도 적으면서 반찬이 여러 가지가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딱 비빔밥처럼 밥 한 그릇을 탁 주는데 옛날에 우리 밥 먹듯이 논밭에 앉아서 먹듯이 반찬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반찬 몇 가지를 딱 비빔밥처럼 만들어서 주는 것입니다. 안심 식당은 반찬을 남길 수도 없습니다. 그냥 반찬하고 비빔밥을 만들어 주니 딱 그렇게 해서 모든 사람이 거기 가서 먹었다면 당뇨병에도 좋고 고혈압에도 좋고, 신장염에도 좋고 다 좋은 음식입니다. 한 군데씩은 여러 군데를 허락해서 각 지역별로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가격은 정부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아주 저렴합니다. 그 식당은 정부가 절반 정도 지원합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안심 식당 가서 먹으면 병이 안 걸립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에게 안심 식당 카드가 있습니다. 이 카드를 어려운 사람들한테 줍니다. 그러면 그 카드만 있으면 안심 식당 가서 탁탁 먹을 수 있습니다. 국가가 도와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변하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개, 고양이 카드가 있습니다. 이것만 가지고 있으면 개가 아프다? 무조건 동물 병원으로 가면 치료해줍니다. 카드만 있으면 됩니다. 국가에서 내줍니다. 개, 고양이 카드가 무진장 인기가 좋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직장 다니는데 개 데리고 병원 가면 월급이 다 나가 버립니다. 월급은 200만 원 받는데 아픈데 병원 왔다 갔다 하더니 월급이 다 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안 되잖아요. 개 카드를 개 키우는 사람은 중산층까지 줍니다. 상류층은 안 줍니다. 서민과 중산층까지는 줍니다. 젊은 애가 개를 키우는데 월급도 몇 푼 없는데 실업자로 있는데 개를 병원에 못 데려옵니다. 그렇게 개가 막 병이 들어가지고 그랬는데도 거기서 전염병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래서 개 카드를 전부 줍니다. 무상으로 좋습니다. 개를 산 사람은 그냥 와서 개 카드만 받아 가면 됩니다. 치료한 만큼 국가에서 줘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정부가 좀 적게 쓰고 국민들 불편하지 않게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아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안심 식당 카드 이것만 애들한테 주면 애들이 이상한 식품을 안 먹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식당 가서는 못 먹습니다. 그 카드가 안심 식당 카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젊은이들에게 안심 식당 카드, 이것 제가 정부에서 도와줄 것입니다. 또 국민 배당금 말고 별도로 개, 고양이 카드 진료 카드 어떻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저는 여야 정치인들이 이 어려운 젊은이들이 개를 키우는 애들이 그 애들이 치료비를 제대로 못 내는데 한 사람도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지상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막상 대선에 가면 개 키우는 사람은 허경영을 찍을 것입니다. 진료비 걱정이 없지 않습니까? 진료비를 막아주니 아무 신경 쓸 것 없습니다. 그냥 카드만 제출하면 알아서 또 병원, 개 병원도 알아서 청구하는 것입니다. 많이 받았는지 적게 받았는지는 국가에서 체크하는 것입니다. 기본 진료비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먹어서 수술을 하더라도 수술비도 대주고, 그 개 카드가 다 해결해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냥 개가 심하게 아픈데 병원에 가니까 100만 원 든다고 합니다. 수술비. 근데 돈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애가 개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양심에 가책을 받는 것입니다. 개는 아파서 죽어가고, 아끼는 개는 병원비가 없습니다. 밥값도 별로 없는데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우리의 중산층까지 이 어려움, 개 때문에 오는 이 개는 어차피 우리가 키우는 것이고, 이 개 문제를 해결해 줄 대통령은 허경영입니다. 우리나라 개 키우는 사람이 천만 명인데요. 개 카드 받으려면 알아서 해야 합니다. 제 또 새로운 카드 발표에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헛소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직면한 과제입니다. 그 젊은 청년들, 직장인들, 그 개 치료비를 제대로 개를 치료 못 해서 병이 같이 전염이 옮고, 개하고 같이 죽자 살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국민들의 애로사항을 개 카드 하나로 해결합니다. 모두 하나하나 다 준비된 지도자입니다. 카페, 식당 그리고 저기 다들 넣어야 합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이 연애 수당 준다고 했죠? 개 카드 준다고 했죠? 안심 카드 준다고 했죠? 안심 식당 카드 주지, 애한테 또 개 카드 주지. 그러면 그냥 자기들이 키우면 됩니다. 돈 하나도 안 들어갑니다. 안경, 안경 해주셔도 안경 공영제 합니다. 그것도 안경 카드로 정리합니다. 안경 카드 가서 딱 카드 제시하면 안경 줍니다. 그럼 그 기록이 될 것 아닙니까? 안경 카드, 개 카드 좋지 않습니까? 믿을 수 있는 식당 카드를 애들한테 딱 주면 먹는 것이나 해결이 됩니다. 무엇을 사 먹는지, 어떤 썩은 음식을 먹는지, 농약 음식을 먹는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애들이 어디 나가면 안심 식당 카드, 안심 식당 가서만 먹어라. 학교 앞에도 있고 각 학교마다 다 있습니다. 그 학교 앞에. 안심 식당 허가를 많이 내줄 것입니다. 정부에서 안심 식당은 지원을 해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좌우지간 살기 좋은 사회, 마음속에 미소가 나는 사회, 이런 사회를 우리가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재벌이 “아, 우리 대통령 각하, 나 말이야, 우리가 한 500만 장 좀 지원하고 싶다” 이런 기업이 나올 것입니다. “우리 개 카드 한 100만 장 좀 지원하겠습니다” 청와대에다가. 당신 기업에서 그러면 애들한테 그 회사 이름이 찍히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삼성이 “우리 개 카드 200만 장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라고 하면 200만 장 누가 인쇄합니까? 그리고 카드에 자기 회사 이름이 “삼성그룹 최고” 뭐 이렇게. 대통령이 말이야, 그거 아이디어만 내면 그거 정부 예산 많이 안 들어갑니다. 민간 기업들이 서로 거기다 광고하려고 자기들이 합니다. 왜 정치인들이 그런 머리를 못 쓰냐 이 말입니다. 기업체들이 말이야, “야, 우리 개 카드 50만 개를 한다고 그래. 그 50만 개만 해.” 그리고 요소에도 뿌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삼성그룹의 회장이면 제가 말이야, 만약에 직원들 좀 개 카드 만들어 줘. 개 비용 재밌습니다. 저는 이제 말하자면 대통령 되고 그러면 제일 먼저 하는 게 카드입니다. 개, 고양이 카드입니다. 저것을 애니멀 카드라고 저는 할 것입니다. 모든 동물이 해당됩니다. 고슴도치 키우는 애도 해당되고, 뱀을 키우는 애도 해당됩니다. 무조건 동물병원에 가면 되는 동물병원 카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번에 그 아까 그 나온 우리 오징어 그 허경영 게임 있지 않습니까? 그 허경영 게임에다 동물병원 카드, 안심 식당 카드 이런 거 준다고 그러면 뒤집어집니다. 제가 이 이야기는 KBS나 SBS 방송국에 가서 하려고 했는데 미리 해버렸습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아이디어가 괜찮지 않습니까? 표 많이 나옵니다. 그것은 동물을 애호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친근감을 느낍니다. 제 말에. 벌써 그렇게 코드가 맞으면 이념을 떠나서 찍어 버립니다. 자기 강아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동 혜택과 교육 개혁

김지영님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열렬히 지지하는 분의 전화를 받고 질문 올립니다. 아이들 10세부터 주부 수당을 지급하시고 18세부터는 1억을 지급하신다고 하셨는데, 11세부터 17세 아동들에 대한 혜택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교육적인 면에서도 어떻게 달라지는지요? 18세부터는 이제 성년입니다. 성년이 되면 1억씩을 전부 줍니다. 이번에 그것도 이번에 한 번에 한해서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바로 주는 것입니다. 전 국민에게 주는 것입니다. 18세 이상. 그런데 아이들은 10세까지는 주부 수당을 줍니다. 주부가 초등학교, 유치원생을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주부 수당을 줍니다. 생활비를 보태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말고 그것을 주는데 예산은 남아돕니다. 가정의 수입이 좀 달라집니다. 국민 배당금 나오지, 어린애 10살 미만은 국민 배당금이 안 나갑니다. 피해를 안 봐도 150만 원 나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주부 수당이라는 이름으로 줍니다. 주부가 직장 가는 것보다 애 키우는 것이 더 낫습니다. 100만 원 나오니까. 그리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나오는 것까지 생활하면 됩니다. 남편이 없어도 250만 원 되니까 애 키워가면서 살 수 있습니다. 거기서 집세가 좀 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애 키우는 사람이 이사를 못 간다 그러면 집이 문제가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150만 원만 가지고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다가 100만 원을 더 주는 것입니다. 10살 미만의 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 그래서 굉장히 저는 따뜻한 정치를 하는데, 그 예산은 도둑질을 하는 것을 가지고 다 줘도 죽어도 남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는 워낙 고생을 한 사람이라 제가 온 이야기만 나와도 제가 대성통곡이 나옵니다. 눈물이 나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제가 어떻게 겪었는지 청소년 시기를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겪어서 온 사람입니다. 그것 때문에 고통이 되면 제가 오냐 하면 너무 금방 제가 눈물이 쏟아지듯이 지금도 돈 이야기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17세 이하 아동들은 18세 이하의 아동들은 그 몇 년 사이에 그 아동들은 부모님 잘해주고 18세까지 잘해주면 그 혜택을 다 보게 되어 있습니다. 부모님이 혜택을 보니까 말입니다. 어떻게든 미성년자입니다. 성년부터 돈을 1억을 주는 것입니다. 그 애들은 그 해당이 없습니다. 교육적인 면에서도 많이 달라집니다. 애들이 시험공부하는 사람은 저 어릴 때 16세,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지는 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한 과목만 시험 친다는 것입니다. 모의고사가 지금 여러 과목이지 않습니까? 중학교 1학년부터 시험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한 과목, 자기가 잘하는 것. 영어를 하겠다고 하다가 다음 달에 가서 수학으로 바꿔도 됩니다. 그러나 언제는 한 과목만 택하는 것입니다. 다른 수업 시간에는 여유가 생깁니다. 영어를 택했는데 영어 시간에 다른 애들은 놀고 저는 영어를 열심히 들어야 합니다. 자기가 택한 시간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대학 공부와 좀 비슷합니다. 수업은 듣는데 논문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시험을 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재밌겠죠? 시험 공부 시간이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선생의 이야기 듣느라고. 아까 제가 박정희 대통령 이야기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하다가 또 정치 이야기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교사도 좀 덜 쫓겨납니다. 아까 제가 우리 박정희 대통령 이야기를 했지만, 그 이병철 회장의 그 머리. 다른 사람은 한국에 있다가 전부 감옥을 갔는데, 이 회장은 혁명이 나는 그때 바로 일본으로 건너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조건부를 합니다. 그렇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볼 때 그 사람이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아주 혁명 정부하고 연락을 해가지고, “야 내가 너 지도자 그 박정희 장군을 만나게 해준다면 내가 가겠다. 안 그러면 내가 한국 못 간다”고 합니다. 만나게 해주겠습니까? 이래가지고 온 것 아닙니까? 이 회장 머리가 좋지 않습니까? 언제나 지혜를 써야 합니다. 통찰력이. 혁명 정부다 무조건 도망가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기를 직접 들어가서 그 혁명했다는 그자와 담판을 짓는 것입니다. 아주 이 회장이 용감합니다. 그런 면에서 진짜 상술이 뛰어난 분입니다. 그분이 논어나 이런 것을 읽은 분입니다. 몸을 어떻게 피하고 또 어떻게 대처하는지 전공법을 압니다. 그때 전경련을 만들면서 오히려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줘 가지고 삼성그룹의 본사가 지금 롯데호텔 앞에 건물 삼성빌딩이 있습니다. 그 건물이 높이가 8층입니다. 8층인데 이병철 회장 방이 505호였습니다. 그런데 8층을 누구한테 줬습니까? 박정희 대통령한테 국가에다가 8층을 보낼 때 통조림 만드는 회사 대한종합식품을 거기서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펭귄표 통조림이 됩니다. 나중에 그것이 군인들의 레이션, 비레이션, 시레이션. 미국하고 똑같이 만듭니다. 우리가 그것이 펭귄표 공장에서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펭귄표가 정부 회사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월남에 군인을 보내는 조건으로, 군인들이 먹는 식사는 우리가 제공하겠다. 그 돈을 우리한테 달라고 했습니다. 밥값을. 그 밥값이 비쌉니다. 그것을 받아 가지고 장사한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고 우리 정부는 뭐라도 하나 팔아먹어야 하니까. 그래 가지고 우리가 통조림 장사를 한 것입니다. 월남에. 우리 한국 군이 먹는 것은 우리가 보고 받는데, 누구는 돈 내놔라 이러니까. 그러면 식사도 미국식으로 똑같이 해라. 이런 조건으로 해가지고 우리가 납품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세운 회사가 대한종합식품입니다. 그리고 대한종합식품이 이병철 회장 빌딩 8층을 빌려줍니다. 대통령과 그런 친한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 8층에 청와대 비서들이 맨날 왔다 갔다 하는데, 이병철 회장도 그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허경영이 머리가 좋다고 합니다. 이 회장이 이제 그런 이야기가 자꾸 들려가서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이게 그 비서들이 저 안에 비서들이 왔다 갔다 하고. 그 초대 사장이 누가 했냐면 최덕신인가. 그 사람이 오래됐습니다. 별 4개짜리. 그 대한종합식품 초대사장 한번 찾아보십시오. 최덕신인가. 오래되셨습니다. 저하고 굉장히 친한 분인데. 오래되셨습니다. 육군 대장이었습니다. 초대 대한종합식품 사장 찾아보십시오. 그 사람이 군복을 벗고 그 사장을 했습니다. 김종필 총리가 했습니다. 김종필 씨가 초대 대표이사고, 그다음 누가 오나 보십시오. 또 그다음 대표이사 김종필이가 얼마 안 했습니다. 본사는 어디로 되어 있습니까? 삼성 빌딩 8층으로 되어 있는 최덕신인가, 그 사람이 이름이 오래됐습니다. 김종필 씨가 처음에 그냥 법적으로 대표자를 박정희 대통령이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미국 군대를 보내주는데, 우리 군인이 먹는 물건은 우리가 되겠다. 그것도 우리한테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식 납품권을 딴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김종필이가 죄가 아니고 사장 이름을 좀 한번 불러오라고 했습니다. 그 사장이 역대 사장이 안 나옵니까? 안 나오는군요. 그럼 빨리 이것을 진행하십시오. 뭘 보고 있습니까? 다른 애들이 찾아보지.

ADHD의 원인과 교육 개혁의 필요성

독일의 많은 아이들이 요즘 ADHD 병에 진단을 받습니다. 진짜 병인지, 아니면 교육 문제에서 생기는지요? 이런 아이들은 치료 방법이 무엇인지요? 의사들이 리탈린을 많이 사용하는데 안 좋다고 합니다. 다른 방법이 있는지요? ADHD를 정확하게 우리 원장님 뭐라고 해야 합니까?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입니다. 그게 ADHD인데,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이 갈수록 이제 심해집니다. 교육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교육이 너무 과목을 많이 집중하게 만들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애들은 레크리에이션을 해 가면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스포츠 시간이 없어집니다. 운동 시간까지 공부하라고 합니다. 학원 가서 또 공부하라고 합니다. 이러다 보니 애들이 저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것은 우리 교육 문제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것을 싹 다 없앨 것입니다. 저런 환자는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교육이 즐거움이고, 또 체육 시간을 두세 배 늘릴 것입니다. 팀워크를 가지고 운동을 하게 하는 것, 무슨 운동입니까? 팀워크 하는 운동. 제가 항상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토너먼트가 아니고 리그, 리그전을 많이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쪽 저쪽 열매를 서로 게임도 하고, 막 이런 식으로 해서 리그전 경기를 많이 해야 그 친구들끼리 끈끈해집니다. 개인 감정도 안 생기고. 이런 병을 없애야 합니다. 군대에서도 리그전을 많이 해야 합니다. 서로 이제 옛날에 우리 손님이 그런 것, 우리 그러니까 그런 전을 막 하고 막 이러면서 유대가 서로 협력해서 이기는 이런 것. 근데 너무 개인 권투 같은 건 리그전이 아닙니다. 이것은 그냥 상대를 무조건 쓰러뜨려야 하니까. 이것은 애들한테 교육적으로 나쁩니다. 미국 같은 데서는 복싱 같은 것 안 가르칩니다. 거의 다 리그전입니다. 야구든 뭐든 이런 것을 해서 서로 하나의 팀워크를 이루면서 서로 친목이 되게 합니다. 친구를 위해서 공을 차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골은 그 친구가 하는 것입니다. 신문에는 그 친구만 나옵니다. 빠져서 차주는 사람 안 나옵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양보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끝까지 골키퍼를 가다가는 못 이깁니다. 기꺼이 제가 몰고 가다가 저 골키퍼가 보이는데도 그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딱 넣어줍니다. 그럼 그놈이 골이 가면 걔는 점수가. 이런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데도 제 친구를 줘 가지고 친구가 골인하게 만듭니다. 운동 경기를 하면서 제 친구가 좀 축구를 못 하니까 그 친구 골인 실력을 좀 인정받게 해 가지고 같이 있으려고 가다가 골을 그 친구한테만 계속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골인을 자꾸 시킵니다. 그 친구는 나중에 뽑히고 저는 떨어져 나갑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유명한 선수가 돼서 돈방석에 앉습니다. 근데 제 공을 그 친구한테도 몰아줍니다. 형편없이 될 수도 있지. 그래도 그 친구가 저를 나중에 알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서로 이렇게 끈끈한 우정이 나옵니다. 리그전은 그렇습니다. 그럼 방법은 리그전 교육 제도가 바뀌어야 합니다. 너무 암기식을 하니까 애들 머리가 복잡합니다. 그러니까 막 짜증이 나는 것입니다. 그때들을 부숴버리고 싶고 막 이렇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우울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 강연이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얻어 가지고 갑니다. 그런 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청년 조직의 역사와 영향력

허사모, 제가 초중고 대학생들이 인기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국 대학생 중에 최고 우두머리였습니다. 여러분들 모르실 것입니다. 어느 정도냐, 각 대학마다 제 지지자가 그 대학에서 제일 많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총 의장이 저였습니다. 옛날에 PD 계열 이런 게 있었죠. NL, PD보다 더 무서운 게 허청련이었습니다. 허청련, 허사모, 허위모, 허경영을 위하는 모임, 허경영 전이대, 허전대 이런 게 있었습니다. 그것이 전국에 100만 명이었습니다. 17대 대선에 허경영 대통령 만들기 위해 한국 최대의 100만 젊은 조직이 움직이고 있다. 허경영을 사랑하는 모임 허사모와 허경영 사상 청년연합 허청련 지도부의 실체 이렇게 나옵니다. 보면 움직이고 허사모 대부, 기존 여건에서는 뚜렷한 당선 가능한 인물이 없다는 것으로 제3의 호불호를 들고 있다. 제3의 제대의 100만 명의 자생적 창조 학생 조직을 가지고 허경영 전 민주화당 총재가 영입돼서 제3호를 거론되고 있다. 그는 2002년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갑자기 대통령 선거에서 사퇴하여 그 청년 전 100만 명이 노무현 대통령 쪽으로 많이 움직임으로써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제 조직이 전부 노무현을 밀게 됐습니다. 노무현 쪽으로 많이 움직임으로써 한나라당이 1.5% 차이로 참패하는 원인이 되었다. 거의 갑작스러운 사퇴는 잊혀지는 대선을 위한 헌 노간의 밀약 내지는 장기적 포석이었다고 할 만큼 충격적인 것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할 만한 근거로 당시 허경영 사상 청년연합과 허사모, 허위모, 애국 청년단, 구국 전이대, 허경영 팬클럽 등 100여만 명의 회원들이 2003년 3월 1일 시청 앞에서 3일 국민대회라는 조직적인 시위를 할 만큼 그 100만 명이 시청 앞에 모여 있었습니다. 난리가 났습니다. 제 조직들이 100만 명이 2003년 3월 1일 시청 앞에서 3일 국민대회라는 조직적인 시위를 할 만큼 위력적이었는데, 이러한 허경영을 따르는 100만 청년이 학생들은 특정 정당 쪽에서 엄청난 와해 흡수 공작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이트 한번 보십시오. 반핵 반김 자유통일 국민대회 참가 안내. 허청련, 허경영 사상 청년연합 공보국이 있습니다. 각 대학마다 대표가 있었습니다. 저는 전국 의장이었습니다. 허청련 상임위원회는 3월 1일 그 행하는 반핵반김 국민대회에 일상적으로 참여할 것을 결의하였다. 백만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3.1 국민대회에 허청련이 깃발 아래 열정적 전이되어 기세차게 주동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당일 허청련 구국선은 애국의 길을 부강조국을 위하여 등 삼종의 교양 자료를 일반 시민에게 배포할 것이다. 이것이 나옵니다. 전국 대학생 조직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서 제가 거기에 총 의장이었습니다. 이거 말고 또 그다음 장 여기 보면 저를 이야기할 때 보십시오. 얘네들이 보낸 메일입니다. 허경영 공보국, 2002년 8월 9일입니다. 그리고 민주공화당 관리자님께, 민주공화당 그 당시 제가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제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위대한 사상 철학 가이신 경외하는 허경영 총재님과 조국의 어머니 당, 그렇게 나옵니다. 모든 메일이 이렇습니다. 저를 부를 때는 앞에 한 30자가 있어야 합니다. 김일성 뭐 이런 사람, 불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제가 조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최고 무서운 조직에 제가 뭐, 그 당시 저를 대학마다 있는 PD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체사상 뭐 이런 거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위대한 사상 철학 가이신 경외하는 허경영 총재님과 조국의 어머니 당, 민주공화당, 민주화당을 조국의 어머니 당이라고 합니다. 민주공화, 조국의 어머니 당, 민주공화당을 목숨으로 옹호 보유하는 애족 애민의 근위 결사 허청련의 공보국장 강철입니다. 강철이 공보국장입니다. 저희는 총재님이 존함을 모심, 강의력한 청년 조직으로서 간구하게 투쟁하며 성원 전체가 일심 단결하여 결의 향도성이신 위대한 총재님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한 불변이 미국 대호가 되고자 상임위원장 여명 동지가 상임위원장입니다. 제 바로 밑에 전국 대학생 상임위원장 이름이 여명 동지의 영도 아래 억세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메일이 수만 개입니다. 제가 여러분, 대통령 그냥 나간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조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조직이 괴로운 몇 년 만에 여당에서 치고 돌아가 가지고 이 회원들을 이상스럽게 와해 전략이 들어와 가지고 이것이 와해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조직을 어디로 데리고 갔냐,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노무현을 지지했지 않습니까? 이번 민주공화당에서 주신 글은 우리 조직에 대한 무한한 영광이며, 다함없는 충성의 대우로서 더욱 간결히, 견결히 분투하고 광고한 조직을 세우는 데 있습니다. 4대면 사변적 의미로 합니다. 최근 민주공화당에 임의로 문제 제기 글을 올린 저희 보위국 소속의 자주 혁신 동지는 보위국장 현무 동지의 책임하에 별도 교양 과정을 통하여 보다 헌신적인 성원으로서 성장이 될 것입니다. 상임위원장 위원장이신 여명 동지께서 친히 전체 성원들에게 반모략 투쟁의 총분개하라는 지침을 내려주신 바 있으면, 이는 애족애민의 잔인한 노정에서 오로지 영원한 민족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각하와 그의 사상 철학을 전면적으로 계승 발전시키시는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만이 존엄 높은 민족의 영수로서 가장 최대한의 경고를 받으시고 가장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얘들, 얘들 사상은 요새 대학생들은 쓰지도 못하는 단어입니다. 얘들 사상이 보통이 아닙니다. 그냥 얘들이 이렇습니다. 우리 의장님이 죽으라면 그날 보러 가서 한강에 다 뛰어들어서 다 죽는 이런 결사 옹호 조직입니다. 언어도 굉장히 까다롭고 대단합니다. 허경영 사상 청년 연합이 지향하는 노정은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을 끝없이 숭배하고 따르는 충성의 청년 대우로 억세게 자라나는 영광스러운 노정이며, 한국식 민주주의를 고수하고 빛내기 위한 중단 없는 전진에서 허경영 지도자님은 예비 전투 부대, 별똥 부대로서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금지 높은 노정이 될 것이다. 이 글을 전체 보면 신문 재끼 바로 다 했습니다. 빨리빨리 바꿔야 합니다. 많습니다.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습니까? 이 조직이 몇 년을 끌고 가면서 제가 얼마나 고생을 해야 하겠다고 쳐들어오는 것. 이것 보십시오. 허경영 청년사상 연합회 탄생의 내막. 이름 연구가 조회수 1598회 나옵니다. 본인은 90년대 중반 대학 시절 한때 애국 청년단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최근 혁신연맹요. 혁신연맹이 저를 과외 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최근에 혁신연맹이 통합론이 혁신연맹이라는 단체가 나와 가지고 저를 통합하자는 것입니다. 그때 이것이 의용이 시작된 것입니다. 혁신연맹의 통합 논의를 바라보면서 느끼는 바가 남다름을 감출 수 없다. 허청련 탄생의 내막을 본인이 아는 한에서 밝히면서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자 하니, 부디 관리자는 이것을 삭제하지 말기를 당부하는 바이다. 1985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고려대, 서강대생 약 20명으로 출범한 애국 청년단은 조국의 부강 발전을 염원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사상적 침로를 극복하여 마침내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사의 위대한 영웅을 가슴속에 모시게 되었다. 이것이 처음에 만들어지는 계기입니다. 서울대, 연대, 이화여대, 고려대, 서강대 학생 20명이 처음에 시작했습니다. 제가 주도해 가지고. 이후 2000년 16년을 소조직으로 몇 년이 내려오다가 16년간 내려왔습니다. 조직 확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보다 마침내 허경영 사상 청년 연합으로 개칭하게 이르렀다. 여명의 의장에 의해 만 명으로 급증하였으며, 허청련이 가입하기 위해 1년씩 기다려야 합니다. 허청련의 대학생이 들어오려면 1년을 신청해 놓고 기다려야 합니다. 안 받아줍니다. 엄격해서 교육을 시켜 가지고 합격해야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조직을 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십시오. 청년회에 들어오려면 가입하기 1년씩 기다려야 할 만큼 회원 가입이 엄격했으며, 허청련은 점조직으로 운영되어 전국적으로 농어촌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전국 농촌마다 가서 봉사하는 것처럼 우리 대학생들 봉사가 제가 그 우두머리에 있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오전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대선에 허경영 당선을 위해 뛰고 있는 봉사단체이면서도 허경영을 한국의 통일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하는 정치적 뜻이 있는 조직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제가 이 신문에 난 것을 보면 제가 어떤 조직을 가지고 있었는지 아실 것입니다. 굉장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쓰는 제가 쓰는 언어는 제가 굉장히 부드럽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학생들 모아놓고 한 번씩 때리면 무시무시했습니다. 제가 웃는 법이 없었습니다. 다 사상적으로 언제나 박정희 대통령보다 천배 만배 허경영이 무섭다. 이런 정도였는데 요새 좀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런 사람이 아닌 것 같죠? 제 밑에 있는 유명 의장을 만날래도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저를 만난다는 것은 꿈도 못 꾸는 것이고. 저는 얘들한테는 신이 없고 제 밑에 여명의장이 있고 강철 조직. 이것이 전부 이름들이 좀 특이합니다. 자기들 본명이 아닙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서울대, 연대, 고대, 이화여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것이 퍼져가다가 전국 대학에 쫙 뿌리내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100만 명이 됐다는 것입니다. 전국에 학생 조직 100만을 가지고 있던 자가 허경영이었습니다. 이런 신문을 보니까 이해가 가죠? 조금 전에 방금 이런 것 떴지 않습니까? 요거, 요거, 요거. 방금 그것을 몇 가지면 우리 민족의 향도성이 시작 위대한 세계적 사상 철학과에 있으며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신 경외하는 허경영 총재님, 7천만 민족의 영원한 영도자로 세세히 부강 조국과 아시아 연방의 영주이신 허경영 총재님 등이 네티즌들이 올리는 글의 첫 머리에 반드시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자발적이라고 볼 수 있다. 허경영 사상 청년연합이라는 전국 대학가와 네티즌들 사이에 급속도로 화제가 되었으며, 허경영 공보국은 까다로운 회원 모집 방법을 일부 수정하여 가입 절차를 완화하게 되었다. 그러나 수십만 명의 회원이 급증하여 폭발적인 매우 비대해지기 시작했다. 그러한 가운데 허경영을 사랑하는 모임인 인기 탤런트 박규식 씨 의미 만들어지면서 허사모 역시 많은 회원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허사모 회장 현재 쭉 나옵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여기 보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허경영 성원의 주시는 애국 시민 여러분께 이 허경영 공부국 글 번호 이렇게 나옵니다. 옛날에는 이것이 메시지가 없었으니까 이것이 전부 인터넷에 나옵니다. 애국심이 여러분이 중산 사상과 위대한 민족의 영도자이신 박정희 대통령 가까이 애족 애미는 실천적 사상인 새마을운동 이념을 따라 매진하는 허경영에서 알려드립니다. 허경영 공보국 이메일 주소를 민주공화당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정시 관련 단체의 사이트에 공개한 경향 각지에서 수많은 애국적 청년 학생들과 양심적 기업이 문화인 등 각계에서 보내주신 문의와 가입 희망 메일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 굉장히 바깥 이것 글이 끝이 없습니다. 이런 것이 양이 이렇습니다. 허경영은 실제적으로 그 일이 가족 이것이 보이죠, 여기. 신문에 난 것이죠, 이 글이. 이것이 전부 다 매일 드립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런 것이 나오는데 읽으면 전부 다 이것이 매일이 어마어마합니다. 매일이 많습니다. 여러분들 읽으면 되게 무시무시합니다. 여기 요거는 요것도 다 들어 있습니까? 이거, 이거 재밌는 글이 많습니다. 그거 하나 보고 끝내자고 합니다. 제가 청년 때 일을 많이 했습니다. 저것이 제가 마흔 살, 쉰 살 때입니다. 전국 대학생을 대학을 치고 있습니다. 대학에 최고 조직 요건가? 맞습니다. 제 4차 허청련 전 대표자 회의 결정서. 7천만 민족의 영원한 영도자이자 불멸의 업적을 사신 경외하는 박정희 대통령이 부강조국 아시아 연방의 영수이신 허경영 총재임을 우러르는 충성의 대호, 강철의 근위대 허경영 청년 연합 제4차 전 대표자 회의 결정서. 우리는 전 세계가 허무하는 위대한 인류의 태양이신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사상 철학을 목숨으로 옹호하는 강철의 근이 되어이다. 두 번째, 영생 불멸의 위대한 사상, 새마을 운동 사상. 22세에 맞는 새로운 증인으로 강화 발전시키시는 조국의 어머니당, 민주공화당 영수이신 허경영 총재님은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유업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천재적 사상 철학관이다. 얘들 결론이 위대한 지도자 허경영 총재님께서 오래 대선에 출마하시는 것은 경외하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창건하시고 영도에 오신 영광스러운 민주공화당을 강화 발전시키며 조국 통일과 세계의 자주와 위협을 이끌어 나가는 데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일대의 역사적 사변이 된다. 위대한 총재님께서 친히 지도하시는 민주공화당은 21세기의 향도적 영향으로서 절대적인 지위와 권위를 세계 연방에 찬연히 빛내 이해될 것이다. 민중화당이 그런 영광스러운 행로는 위대한 총재님은 곧 민주공화당이며, 총재는 곧 민주공화당의 지도 사상, 지도 이론, 지도 방법을 실정하고 있다. 위대한 총재님을 민주공화당 총재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현시대의 가장 애국적이고 애족적인 어머니당, 민주공화당의 위상은 최상, 최고의 경제에 오르고 당의 양양하고 창평한 남다른 확고히 기약될 것이다. 민주화당은 21세기에 태양이신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자기 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전환기를 맞이하였으며, 그 영광된 노정 위에 무비의 위인을 찬란히 수놓았다. 경외하는 총재님을 마음의 기둥으로, 운명의 구세주로 굳게 믿고 끝없이 숭배하며 따르는 것은 우리 애국 청년들과 애국 민중의 정치적 신앙이며 불변의 양심이다. 굉장하지 않습니까? 애족애민의 지도 노선에 대한 상이 위결정과 전 대표자 회의 결정을 따라 다음과 같이 공부한다. 제1부회장 민혁 동지, 부의장단 청맥, 서울, 성도, 경기, 대물, 충청, 관해, 전남, 석궁, 영남, 백합, 여성, 이렇게 해서 조직국장 혁빈 동지, 공부국장 강철 동지, 보위국장 현우 동지, 이렇게 해서 나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저를 따르는 조직이 100만 명이 대학가에 전국에 있었는데, 저를 지지하는 네티즌들이 제 일촌, 일촌이 많았습니다. 싸이월드에 일촌이 몇 백만 명이었습니다. 이 조직이 100만 명이 지금 깔려 있는 것입니다. 다 지금 50대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사람이 없습니까? 엄청납니다. 실제 제가 이번에 개 카드를 준다거나, 제가 대선 전략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것 다른 호구들이 상상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또 따라 하려고 할까 봐 제가 또 걱정입니다. 제가 미리 공부해 버린 것입니다. 혹시 누가 따라갈까 봐서 말입니다. 개가 또 줬습니다. 이런 식으로 제가 대선 전략이 있습니다. 근데 얘들 지난날에 얘들 비하면 지금 제 지지자들은 낮잠 자고 있는 것입니다. 대단했습니다. 지금 나이든 사람들이죠. 그때는 전부 20대였습니다. 이런 조직을 제가 끌고 다니면서 얼마나 40대, 50대 고생했습니까? 저는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잘 나타나지는 않는데, 제가 교실을 딱 내리면 중앙 전국 상임위장 여명, 그 여명 동지가 쫙 연락망이 또 되지 않습니까? 그냥 시청 앞에 100만 명이. 그러면 국회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정치의 본질과 허경영의 대선 전략

이번에 1975년 주니어 미들급 세계 챔피언 유재두, 코미디언 분과 인기가 김세레나의 이어서 이번 수요일 날 29일 날 하는 거기 오신다고 합니다. 그분의 그 영화, 그 영상 짧은 거 하나를 지금 올려 드려도 될까요? 여러분 참고로 지금 그 우리 정인택 교수 있지 않습니까? 정인택 교수님이 또 우리 그 황교안, 황교안 우리 그 선대 위원장님 제가 초대했던 분. 그런 분들이 우리 당에서 누가 공격을 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정치는 제가 이런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아는데. 정치는 여러 뜻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서로 막 밀고 당기고 막 이런 게 정치 집단입니다. 이 강철 같은 학생 조직은 일사천리였습니다. 그런데 이 지금 현재 이 나이든 사람들 세계는 복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강제성을 띠지를 않으면서 일을 합니다. 제가 우리 정교수한테 잘해라, 우리 KBS 그 황교안 연수원장님한테 잘해라, 이렇게 말만 하지 어떤 강압적인 행사를 하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자유분방에 토론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이러는데, 그게 끝이 아닙니다. 저는 눈으로 그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다 황적이다, 황교안을 공격하고 정인태 교수를 공격하는 사람들은 안 됩니다. 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대통령을 만드는 것입니다. 무소속으로 올라가라, 무소속으로 저는 나갈 수가 없습니다. 국가혁명당 대통령이 보니까 무소속 이야기는 안 맞습니다. 여러분, 무소속으로 나가면 제가 허씨이지 않습니까? 히읗이니까 전체 대통령 후보 중에 제일 꼴찌에 제가 들어갑니다. 제가 김씨면 무소속 나가도 좀 위로 올라갈 수 있는데, 허씨니까 몇십 명 대통령 후보 끄트머리 허경영이 되겠습니까? 국가혁명당은 그래도 6번, 7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20번 받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무소속은 또 하나 문제가 있는 게, 다 가서 뭘 인감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그냥 받는 게 아니라 각 도별로 몇 장씩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 받아내는 일이 적은 일이 아닙니다. 그것 제외 몇 장을 받으면 6,000장을 받아야 하는데, 6,000장을 받는데 누가 인감을 그렇게 대줍니까?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무소속 후보로 나가면 히읗 받침은 절대 안 좋다는 것, 저 꼴발이가 있어 가지고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6, 7번은 돼야 하니까 국가혁명당은 기역자를 앞에 낸 것입니다. 혁명당 하면 또 꼴찌가 되지 않습니까? 앞에 국가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흉내를 낸 국민혁명당 있죠? 그것은 우리보다 훨씬 밑으로 가는 게, 민자가 붙는 바람에 국가하고 국민하고도 차이가 더 나서 밑으로, 밑으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무소속으로 나가는 게 뭐, 여기서 표가 많이 나올 것 같죠? 아닙니다. 뭘로 나가도 허경영 이름만 나가면 1억 받으려고 제가 50% 나오겠죠. 너무 걱정 안 해도 저는 후발 주자로 이리 나가는 것 같아도 실제는 특수 전략이 하늘에서까지 13년 전에 오징어 게임을 허경영 게임으로 이미 준비해 가지고 500억을 들여가지고 전 세계 1위를 만든 것도 백궁에서 에너지 넣은 것입니다. 그리 아시고 절대적으로 정인택 교수님이나 황교안 우리 선대위원장님을 공경하는 행위는 중단해야 합니다. 각자 다른 사람끼리 모인 게 정당입니다. 아까 말한 이런 허청련, 허사모, 허위모 이런 제 단체는 철통같이 단합이 되어 있습니다. 단합이 되어 가지고 돌격 부대입니다. 저는 그런 조직을 운영해 봤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최고 강력한 조직을 가졌던 전설적인 인물이 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을 그늘에 봤습니다. 제가 능력이 없어서 일사불란하게 안 움직인 줄 아십니까? 정당은 그렇게 움직일 필요가 없습니다. 각자가 어떻게 하는가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을 점수만 먹이고 있는 것입니다. 장비 같은 사람도 필요하고, 관우 같은 사람도 필요하고, 유비 같은 사람도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 어떤 사람의 편을 안 들고 비스듬하게 하는데, 우리 내부 사람을 지금 민주당, 국민의 힘의 경선할 때 서로 상대 후보 흠집 내지 않습니까? 그것은 나중에 그 당에 본선 게임에 가면, 거기 후보가 나오고 나면 그 당의 이미지까지 나빠지는 이 암흑의 후보에만 연관된 게 아니고, 그 당 자체도 거기 연관이 되는 것 아닙니까? 절대 자기 정책 외에는, 왜 상대가 시장할 때 뭘 해 먹었냐, 뭐 이것이 선거 때 왜 나와야 합니까? 이런 것은 바람직하지가 않은데, 자기 해당 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뽑히겠다고 자기 동생을 그냥 짓밟아 버리는 것입니다. 형제 아닙니까? 같은 민주당 후보이지 않습니까? 같은 국민의 힘 후보끼리 서로 자기가 되겠다고 그냥 자기 당을 눌러 버리면 됩니까? 자기 동료의 허물을 덮어주고 같이 올라가야 그 당이 이미지가 좋아질 텐데, 이것 뭐 민주당에는 대장동보다 위장은 없습니까? 대장동만 있습니까? 저는 허파동 아닌가? 말하자면 이런 것을 노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가 않은 선거입니다. 저는 남을 헐뜯어서 대통령 하려면 안 합니다. 절대 아닙니다. 동료를 헐뜯어 가지고 대통령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자들이 정교사한테 메일을 보내고, 이 천벌을 정교사한테 메일 보낸 자는 천벌을 받아라. 백궁에서 천벌을 내릴지어다. 황교안 선대 위원장님한테 메일 보낸 자는 천벌을 받아라. 핸드폰으로 메일 보낸 자도 천벌을 받아라. 그 자리의 모든 에너지는 다 빠지고,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습니까? 이미 심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 신이 좋아하지 않을 것을 자기들끼리 막 하고 있는 것입니다. 파워 게임을 하면 됩니까? 여기는 백회가 열립니다. 그들은 전부 백회가 다 열려라. 허경영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백회가 열릴지어다. 여러분들은 백회가 열리면 안 됩니다. 제 말 듣고 있는 여러분들은 열리면 안 됩니다.

복싱 한일전과 유재두 선수

유명 인사이신 유재두 선수 영상 보겠습니다. 짧습니다. 우리나라의 최고 인기 스포츠는 복싱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복싱 경기에는 늘 한일전이 따라다녔다고 합니다. 당시 일본의 프로 복싱 선수들은 한국의 헝그리 복서들을 만만하게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망신을 당한 적이 많았죠. 1975년 이후 복싱 세계 타이틀 매치에서 한일전은 총 73번이 있었습니다. 그중 한국이 42승 30패 1무로 일본에 비해 우세했습니다. KO 승률도 한국 선수들이 훨씬 더 높았는데요. 일본 선수들을 가장 많이 두들겨 승리했던 선수는 유재두였습니다. 미들급 선수였던 그는 현역 기간 중 일본 선수들과 30번의 대결을 펼쳐 28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일본 선수 킬러로 불리워졌죠. 1975년 미들급 도전자였던 유재두는 일본 원정에서 일본의 복싱 영웅이자 당시 세계 챔피언인 와지마 고이치 선수를 도전하여 KO로 승리하고 김기수와 홍수환에 이어 한국의 세 번째 세계 챔피언이 됩니다. 그 유재두, 우리 옛날에 누구 하나 왔죠? 여기에 박종팔, 박종팔 선수도 여기 왔죠. 이제 유재두 선수가 홍수환 씨가 안 왔군요. 유재두 님이 수요일 날 오신다는데 미리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끝내야 하는데요. 김지연 님의 노래가 하나 있거든요. 그거 하나 듣고 마치겠습니다. 비바람 불고 꽃이 떨어지면 잠자던 용이 깨어나네. 처음 눈으로 내리면 높이 높이 올라간다네. 좋은 대로 자기면 여기 높이 올라. 깨어나라. 대한을 보니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우리 함께 잘라낸 미래를 손을 잡고 펼쳐보자. 우리 함께 전라남기를 손을 잡고 펼쳐보자. 공중재단 금세 세계 경쟁이 유엔 유치하시옵소서의 빛나는 반짝이 세계통에 눈앞에 왔네. 이 두 역사의 빛나는 발자취, 세계통의 눈앞에 왔네. 이 바라는 것 세계 몰아쳐 나한테 영웅 출연하네. 우리나라 살려주세요, 허경영은.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귀중한 시간을 내서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신부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