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혁명당의 시대적 사명과 허경영의 역할
대선이 158일 남은 시점에서, 국가혁명당 당원 모두가 허경영을 중심으로 뭉쳐 삼삼 정책 홍보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은 대한민국을 살리고 세계를 통일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하늘의 뜻을 따르므로, 그 누구도 이 천명을 거역할 수 없습니다. 외부의 적 100만 대군보다 내부의 적 한 명이 더 무섭다는 말이 있듯이, 국가혁명당을 와해시키는 어떠한 말과 행동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 모든 대업을 완전히 이루어낼 허경영 총재의 활기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영성 시대의 도래와 소의 상징성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끌 것입니다. 어릴 적 시골에서 말이 끄는 구루마나 소가 끄는 구루마를 보며 뒤에 올라타려 했던 것처럼, 영성 시대를 누군가가 이끌어갑니다. 불교의 심우도에 소가 열 마리 등장하듯이, 위기 때 소를 찾는다는 것은 희생을 상징하는 소와 같은 지도자가 와야 함을 의미합니다.
옥절패: 진실을 가리는 신인의 증표
옛날 고구려 시대에 외국 침략으로 왕과 왕자들이 잡혀갈 때, 헤어지는 가족들은 옥으로 된 목걸이를 둘로 쪼개 나눠 가졌습니다. 이는 훗날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증표, 즉 옥절패였습니다. 왕자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없을 때, 유모나 다른 사람이 가져온 옥절패를 맞춰보며 진위를 가렸습니다. 인간의 말은 믿을 수 없기에 이러한 물리적 증표가 필요했습니다. 징기스칸의 사례처럼, 납치된 부인이 낳은 아이가 자신의 피가 아님을 알면서도 부인이 낳았다는 이유로 왕자로 인정한 것과 같이, 역사는 옥절패로 진위를 가려왔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오는 신인은 옥절패로 진위를 가릴 수 없습니다. 옥절패는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이 붙어 있는 우유가 썩지 않고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는 현상이 바로 신인의 옥절패입니다. 인간은 우유를 두 동강이 내거나 치즈와 물로 쪼갤 수 없습니다. 오직 허경영의 사진만이 이러한 옥절패를 만들 수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으면 우유가 물과 치즈로 분리되어 옥절패가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신인을 증명할 수 있는 길입니다. 치즈 또한 옥절처럼 갈라지지는 않지만, 말라 비틀어져도 썩지 않습니다. 수분이 분리되는 과정을 거치며 굳어버리는 것입니다. 옥절패는 진짜와 가짜를 분리할 수 있는 구분점입니다.
허경영 영성 기술의 무한한 가치와 미래 산업
허경영의 사진을 떼어내면 우유는 시커멓게 썩어 뚜껑이 날아가 버립니다. 허경영은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 영성 기술은 세계 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모든 세계 음식을 만들 때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모든 음식과 약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는 콩팥과 췌장을 망가뜨립니다. 허경영과 계약된 회사는 과자나 음식을 만들 때 방부제를 넣지 않아도 됩니다. 허경영의 말 한마디면 식품이 썩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우유 회사나 식품 회사가 허경영과 계약하면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유통되는 모든 약품이나 식품은 방부제가 의무적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부패하여 폭발합니다. 방부제가 있어야 약품이 병에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상품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허경영 사진 하나만 붙이면 부패하지 않습니다. 냉장고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과 계약하면 냉장고 전기가 꺼져도 음식이 부패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특정 냉장고 모델까지 부패하지 말라고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미래에 콩팥과 췌장이 나빠지지 않으려면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데, 이러한 첨단 영성 기술을 가진 자는 신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움직이는 돈 방석입니다.
허경영이 돈을 벌려고 한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사람들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야 대한민국이 살고 세계가 삽니다. 허경영을 죽이려 하거나 비난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누구인지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국가혁명당 탈당을 종용하는 사람들은 신이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중심으로 뭉쳐야 하는데, 허경영을 죽이려 하는 세력들이 유튜브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거지가 되어 망하는 심판을 내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까지 합니다. 스케줄을 바꿔볼까도 생각합니다. 사악한 인간들이 허경영이 누구인지 모른 채 비난하고 있습니다. 당원들은 당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정당을 다 없애고 정신 교육을 보내려 합니다. 당에 기대하지 마십시오. 당은 대통령 출마를 위해 필요한 것이고, 허경영 이름으로 뭉쳐 있는 것이 국가혁명당입니다. 당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만든 당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당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 다음 세상, 영원히 후회할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죽이려 하거나 와해시키려는 세력에 부화뇌동하여 탈당하고 당비를 내지 않겠다는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이상한 에너지가 들어간 것입니다. 레벨, 축복, 에너지가 모두 없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밤에 앉아서 그들의 에너지를 빼는 일을 합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공약: 국민을 위한 게임
세계를 먹여 살리러 온 허경영은 구약 시대의 만나로는 이 지구가 해결되지 않기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췌장과 콩팥이 망가지지 않도록 방부제를 먹지 않게 해줄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나가 제시하는 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 달에 200만 원 받는 여성 근로자가 출퇴근하며 화장품 값, 차비 등으로 50만 원 정도를 지불하면 150만 원이 남습니다. 주거비 등을 내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외로워서 강아지를 키우는데, 한 달에 100만 원이 들어갑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개를 키우는 사람들에게 동물 무료 진료 카드를 줄 것입니다. 이 카드가 있으면 뱀, 돼지, 소 등 모든 가축의 치료비가 무료입니다. 동물 병원에 가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보험도 안 되는 상황에서 처녀가 100만 원을 부담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젊은이들은 동물을 좋아합니다. 개를 키우는 사람이 천만 명이 넘는데, 의료보험이 안 되니 동물을 치료하다가 비용이 없으면 유기해 버립니다. 동물 병원에 맡기고 카드로 계산하면 동물 병원도 점점 좋아지고 많이 생길 것입니다. 돈 걱정 없이 여행 갈 때도 동물 병원에 맡길 수 있습니다. 무료 동물 진료는 영성 시대에 허경영의 공력이 세계를 지배하는 증거입니다.
허경영이 이 말을 하고 나면 여야에서 이 공약을 또 베껴갈 것입니다. 천만 표가 왔다 갔다 하는 공약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내놓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이 허경영의 것을 표절하고 있습니다. 동물 진료 카드 공약을 이야기하면 동물 애호가들이 허경영을 찍을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 패러디처럼, 허경영은 456조의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게임을 할 것입니다. 우리 예산 600조에서 140조를 쓰고 나머지는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대통령 월급을 받지 않고 판공비 400억을 쓸 것입니다. 각자가 예산을 줄이면 456조를 위해 455명이 죽는 오징어 게임과 달리, 허경영은 희생자 제로로 모든 사람을 구원합니다. 456조를 국민에게 주는 허경영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500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렇게 보장해 주고도 나라 살림이 남아돌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서 방부제를 넣지 않고 식품을 만드는 것을 도와달라고 계약하러 올 것입니다. 허경영의 말 한마디면 식품이 썩지 않습니다. 작은 사진을 식품에 붙이거나 말로 명령하면 됩니다. 핸드폰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가면 에너지가 빠지거나 들어갑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세계적인 기업들이 허경영 연구에 들어가는 이유입니다.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실험하며 방부제 없는 식품이 인류 건강에 최고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미래 우리 젊은이들이 직장을 가질 수 있는 곳은 생명 바이오 산업, 문화 콘텐츠 산업, 그리고 영성 산업 세 가지입니다. 생명 바이오 기업들이 허경영을 쫓아올 것입니다. 문화 콘텐츠 산업은 넷플릭스처럼 세계적으로 성공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원래 극장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했습니다. 허경영은 ‘폴리테이너’라는 신조어를 만들었습니다. 유토피아를 ‘허토피아’라고 부르듯이, 허경영은 많은 신조어를 만들었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넷플릭스에서 1위를 하며 허경영의 공약이 알려지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허경영의 직원들은 다른 정치인들의 홍보 조직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세계적입니다.
오징어 게임에서 456억을 혼자 가져가겠다고 싸우다 죽는 자본주의의 비참한 무한 경쟁과 달리, 허경영은 희생자 제로로 모든 사람을 구원합니다. 지지율 50%가 나오면 1억 원과 월 150만 원을 지급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능력 없는 아들을 둔 사람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양 병원비를 내지 못해 싸우는 부부도 허경영의 공약으로 해결됩니다. 장인, 장모도 150만 원씩 받고, 요양 병원비 70만 원을 내고도 돈이 남아 자녀들에게 줄 수 있습니다. 1억 원도 받고, 장인, 장모도 2억 원을 받으니 총 4억 원이 생깁니다. 국민들은 여태까지 돈을 다 떼였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대장동 사업처럼 국회의원 아들에게 50억 원을 준 것은 화폐 가치로 100억 원에 해당합니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썩었는지 보여줍니다. 주민들에게 집값을 깎아줬어야 할 돈을 시행사가 챙겨갔습니다. 개발 이익은 100% 국가가 환수해야 합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이 몇십 년 전부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말한 것을 기억하며, 허경영이 뭔가를 볼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판검사, 정치인들이 금수저들끼리 해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은 분양가만 실컷 덮어써서 그들에게 돈만 남겨준 것입니다. 허경영은 정부 비난을 하지 않지만, 너무 한심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영성 산업의 희망과 우주의 질서
이번 대선에 쓸데없이 당이 어떻니 하는 소리는 절대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대통령 못 되게 하려는 다른 세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야 정당에 가보면 계파가 100개가 넘어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은 허경영이 만든 당입니다. 국가혁명당을 비난하는 자들은 허경영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영성 산업의 희망은 허경영이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황교안 KBS 연수원장님이 증명합니다. 물질이 바뀌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물질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인간의 지능은 100입니다. 이 물질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물질의 지능이 100억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지구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허경영이 알려주고 증명해 줍니다.
불교에서는 자성미타 유심정토라고 합니다. 자기 마음속에 부처가 있고, 마음속에 깨끗한 세상인 정토가 들어 있다는 추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자성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백겁 적집 제 축복 돈 탕진으로 해결합니다. 공부할 필요 없이 축복을 받으면 모든 전생의 죄가 없어집니다. 백겁 동안 지은 죄도 축복 한 번으로 싹 없어집니다. 인간의 마음은 금방 효자가 됐다가 금방 상화가 됩니다. 산속에서 길을 잃고 절세미인 가부를 만나 하룻밤을 보내는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인생이 가다가 잘못 만나면 탈선하고, 잘 만나면 애국도 합니다. 독립운동가도 됐다가, 배고프면 도둑질도 합니다. 일정하게 도를 통해서 간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직 하늘의 공력을 만나 축복 하나 받으면 모든 죄업이 해방됩니다. 자기 성품을 믿고 나가다가는 유혹을 뿌리칠 수 없는 때가 옵니다. 술집에 가면 여자에게 흔들리고, 도박판에 가면 돈에 흔들립니다. 정선 카지노에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잃었습니다. 돈이 새어 나간다고 한 달간 목욕도 안 하고 세수도 안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친구 하나 잘못 만나면 영원히 헤어지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마음을 믿을 수 없습니다.
하늘의 공을 만나 허경영의 말을 듣고 물질의 지능이 100억이라는 소리를 듣고 나면 남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돈 천 원짜리도 감시병입니다. 잘못된 곳에 쓰면 당뇨병을 주고, 술집 여자에게 쓰면 성병을 주고 콩팥이 망가집니다. 하룻밤 외도 때문에 방광암, 신장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췌장이 멀쩡하다가 한 달만 미워하면 췌장암이 옵니다. 이러한 질병을 피해 가려면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과 정교수, 황 선생을 떼어놓으려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신인인데 어떻게 인간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인간의 편을 들면서 신인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신인이 만들어 놓은 국가혁명당을 죽이려 하는 자들은 허경영과 싸우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원은 전부 허경영의 지지자들입니다. 그들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섬기는 방법이 다를 뿐입니다. 국가혁명당 사람들을 의심하거나 하늘궁 사람들을 의심하면 안 됩니다. 파벌을 짓기 시작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허경영이 매일 보고받아 에너지를 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가 오래 버티는지 보십시오. 허경영은 금년 6월 1일부터 심판하고 있습니다. 백회가 열리면 암이 오게 해 놓았습니다. 허경영에게 도전하는 자들은 무서워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만 해주면 됩니다. 허경영이 하늘로 올라가고 나면, 여러분은 “허경영 영성 시대” 책을 바이블로 삼아야 합니다. 이 책이 전집으로 나오면 허경영의 영성이 다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은 세계 통일을 정치적으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서점에서 베스트셀러가 될 것입니다.
영성 시대의 언어와 감시 시스템
이 물질은 인간의 텔레파시를 다 알아듣습니다. 옷에 텔레파시로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떨어지지 않고, 미워한다는 말을 하면 힘이 없습니다. 이 옷은 전 세계 언어를 모르는 단어가 없습니다. 우리 마누라를 미워하면 옷이 저주를 줍니다. 마누라를 이뻐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사물들은 우리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옷, 안경 모두 감시병입니다. 모든 물질은 입체적으로 우리를 찍어 가고 있습니다. 천사들은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내면에 있는 것도 다 감시하고 있습니다. 핸드폰 번호, 집 주소, 초등학교 다닌 것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천사들은 무섭습니다. 밖과 안을 모두 체크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나이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유한 세계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허경영은 무한 세계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 석가모니, 미륵, 강경산, 백악관, 로마 교황청, 명동성당, 순복음 교회 등 어떠한 종교 시설도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궁은 절대 에너지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상대 에너지이고, 허경영은 절대 에너지입니다. 상대 에너지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지만, 절대 에너지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극도 아닙니다. 유무를 마음대로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초극, 즉 유극이나 무극을 초월하기 때문에 초극입니다. 종교로 말하면 초종교입니다. 초극은 모든 것을 초월해 있습니다. 유무를 포함하고 벗어나는 뜻도 있습니다.
관찰사와 도지사: 권력의 본질
옛날 감찰사는 지금의 도지사와 같은 직책입니다. 그러나 관찰사는 왕명을 받아 일하는 자이고, 도지사는 투표로 뽑혀 임명권자가 없습니다. 도지사는 스스로 최종 결재자입니다. 관찰사는 왕명을 받았기에 수시로 바꿀 수 있었지만, 도지사는 임기가 있어 마음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이 두 사자를 구분할 수 있어야 신인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인의 세계는 이 세계와 다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정치를 없애고 대통령이 도지사를 임명하겠다고 합니다. 도지사들이 말을 듣지 않고 국가 예산을 마음대로 썼습니다. 박근혜 이전 예산이 200조였는데, 지금은 600조로 세 배가 늘었습니다. 정부 지출이 세 배로 늘고 경제는 3% 성장해서 -1%로 세 배가 내려갔습니다. 국민의 삶은 죽어가는데 정부 지출은 늘린 국회 예산 결산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 때 보낼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질서를 너무 모릅니다. 무시무시한 우주의 질서를 한 치도 어긋나지 않게 끌고 가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관은 하늘을, 위를 본다는 뜻이고, 찰은 아래 사람들을 살핀다는 뜻입니다. 관찰사는 위와 아래를 살펴 재판하고 관찰합니다. 사찰과 관찰은 다릅니다. 관찰은 하늘의 뜻을 보고 땅을 살피는 것입니다. 관찰사는 그 지역의 모든 권세를 살피고, 국가에서 잘못하여 국민이 굶어 죽어가는지, 위에서 잘못한 것은 없는지, 백성이 반역하는 놈은 없는지 모두 살핍니다. 관찰사는 위에서 오는 것도 살피고, 밑에서 일어나는 것도 관찰하는 매우 중요한 이름입니다. 요새 도지사라는 이름은 천박스럽습니다. 옛날 조상들은 글자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평양 감사, 평안 감사 등 직책이 한문으로 딱딱 뜻이 맞았습니다. 요새 도지사는 사명 받은 자도 아닙니다. 판사, 검사할 때 붙이는 사자와는 다릅니다. 변호사는 선비 사자를 붙입니다.
영성 산업이 이끄는 미래 경제
영성 시대에 우리의 먹거리는 첫째, 생명 바이오 산업입니다. 둘째, 넷플릭스와 같은 문화 콘텐츠 산업입니다. 심형래 감독의 용가리 영화처럼, 우리나라 사람이 만드는 문화 콘텐츠는 전 세계가 감동을 받습니다. 자치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줄넘기 등 우리의 놀이가 전 세계인이 좋아합니다. 자치기는 서양 사람들이 볼 때 기가 막히는 게임입니다. 연필처럼 깎은 나무를 때려 봉 뜨면 방망이로 때리는 자치기는 야구와는 다릅니다. 어디로 날아갈지 알 수 없는 자치기는 슬로 카메라로 보면 기가 막힙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방탄소년단의 음악, 대장금 드라마처럼 한국의 문화 콘텐츠는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합니다. 그러나 대장동과 같은 더러운 음식상을 차린 문화 콘텐츠는 만들면 안 됩니다. 대장동 말고 대장금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장금 같은 영화 콘텐츠는 세트장만 있으면 배우들이 연기하여 세계적인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문화 사업은 좋습니다.
셋째, 영성 산업은 굴뚝 없는 산업입니다. 세계 산업 전체를 커버합니다. 방부제를 넣지 마세요. 대통령이 된 후 모든 빵집, 제약 공장, 음료수 공장에 방부제를 쓰지 말라고 명령할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을 붙이거나 계약만 하면 됩니다. 청와대에 앉아서 에너지를 주면 됩니다. 모든 우유 공장은 우유에 방부제를 넣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은 병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콩팥이 나빠지거나 췌장이 망가질 일이 없습니다. 케이크도 냉장고에 넣지 않고 몇 년을 먹어도 됩니다. 오히려 발효되어 더 구수해집니다. 허경영은 세계 경제를 살리는 기계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부자가 되려면 허경영 하나만 잡으면 됩니다. 이런 행운의 신인이 와 있는데도 못 알아보고 국가혁명당을 없애라, 뭘 어쩌라 댓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저주받을 것입니다.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 레벨, 축복이 다 나갈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자들이 이런 말을 하는 것에 실망합니다. 당과 허경영을 분리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명예 대표이지만, 순수한 사람들뿐입니다. 하늘궁에도 순수한 사람들뿐입니다. 색안경을 끼고 보면 문제가 생깁니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안 봤다는 증거입니다. 좀 있으면 허경영을 무서워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그 명단을 발췌하여 발표할 때가 올 것이고, 그때는 구제불능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그들의 이름을 읽어 끝내 버립니다.
신인의 증명과 진정한 지지
신인은 가짜일 수도 없고, 가짜가 올 이유도 없습니다. 정교수가 쓴 “대천사 허경영의 완전 천사” 책처럼, 제삼자가 허경영이 진짜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허경영은 처음부터 완전 천사를 팔지 않았습니다. 천사로 1, 2년 겪고 난 다음에 완전 천사, 대천사를 주었습니다. 허경영이 앞으로 무엇을 내놓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무지막지하게 허경영을 보는 자들이 허경영이 갑자기 대통령이 되면, 그때는 후회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반대편에 선 자들을 이 잡듯이 잡아낼 것입니다. 허경영을 위하면 그 여자가 가면 그 집에 말뚝 보고도 절을 한다는 말이 있듯이, 허경영이 좋으면 국가혁명당도 좋게 보여야 합니다. 허경영은 좋은데 당은 나쁘다고 하는 것은 허경영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국가혁명당을 무너뜨리기 위한 세력에 속아 넘어간 것입니다. 좋은 여자가 살고 있으면 그 집 담장도 이뻐 보이고 모든 식구가 용서가 되지만, 마누라가 보기 싫어지면 그 집 모든 것이 보기 싫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상징입니다.
허경영은 옥절패를 가지고 강의했습니다. 옥절패는 허경영이 만들었습니다. 허경영 스티커를 떼면 우유는 썩기 시작합니다. 1년 된 우유도 옥처럼 두 동강이가 납니다. 조선 시대, 고구려 시대에 혈통을 지키기 위해 옥을 쪼개 나눠 가졌다가 훗날 맞춰보며 오해를 풀고 끌어안고 울었던 것처럼, 이별에는 항상 옥절패가 있었습니다. 신인을 바라보면 국가혁명당도 좋게 보여야 합니다. 허경영은 좋게 보이는데 국가혁명당이 좋게 안 보인다면 진정한 지지자가 아닙니다.
넷플릭스가 코로나 때문에 붐을 타고 있습니다. 극장 비용 없이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보는 문화 콘텐츠 산업은 돈 안 들이고 돈 벌 수 있는 산업입니다. 우리는 매연, 탄소 더 이상 안 만들고 돈 벌 수 있는 나라입니다. 핵물질이 만들어내는 핵 부산물도 허경영의 말 한마디 명령에 의해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 자가 한반도에 있는 것만도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데, 어떻게든 흠집을 내서 더 가난해지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누구누구인지 다 아는 자들입니다. 자기가 변절되어 가는 것도 모르고 허경영을 욕하는 자들은 병든 자입니다. 암에 걸린 자입니다. 허경영에게 가져오는 보고서에 쌓여 있는 댓글들을 읽어보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허경영을 진실하게 믿고 따라오는 사람은 당이 무엇이든 목숨 걸고 따라가면 됩니다. 허경영은 나쁜 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나쁜 사람을 쓰지 않습니다.
천사님들은 국가혁명당 대표 대행 송순근이 허경영에게 마땅한 자라고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천사들의 통과를 거쳐 그 자리에 있습니다. 하늘궁 사회를 보는 이상숙, 이동섭도 마땅합니다. 하늘궁 내부 일을 하는 최진이도 마땅합니다. 국가혁명당 안에 떨어지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허경영은 사람을 잘못 뽑지 않았습니다.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테스트를 해보면 전부 손이 떨어집니다. 그들은 우리를 해하고자 하는 자들입니다. 허경영은 그들의 실명을 거론하지 않지만, 그 일을 제기한 자들은 전부 손이 떨어지고 가까이 하면 안 됩니다.
하늘궁 본관은 유럽풍으로 4층으로 지어야 합니다. 지하층은 추가하지 말라고 합니다. 바닥 평수는 400평으로 해야 합니다. 층고 높이는 7m로 해야 합니다. 아파트 높이의 세 배입니다. 4개 층을 하면 28m 높이가 됩니다. 허경영의 집무실 천장은 7m 높이입니다. 일반인들의 높이와는 다릅니다. 하늘궁 본관 앞에 기둥 16개를 반드시 세워야 합니다. 창문은 15개를 세웁니다. 주차장은 지하에 있으면 안 됩니다. 이 모든 것은 허경영이 설계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설계도가 내려온 것입니다. 지붕의 도움은 다섯 개로 해야 합니다. 이 장소도 허경영이 잡은 것이 아니라 위에서 잡으라고 해서 잡은 것입니다. 이 집이 들어서면 전 세계 대통령, 황제, 로마 교황 등 모든 사람들이 이 건물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인류 최초의 지구 신전이 될 것입니다. 모든 디자인은 백궁에서 정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