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th “Huh Kyung Young’s vision: From Squid Game Parody to Global Unification and Welfare Policies” – October 3, 2021

허경영 신인의 시대적 소명과 영성 산업의 비전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고 이렇게 만나러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하늘궁을 짓도록 도움을 주시는 분들은 인간의 뇌를 끝내고 대공으로 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셨으니, 태어나서 이보다 더 잘한 일은 없습니다. 허경영 신인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3대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오늘 또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오징어 게임 신드롬과 허경영 게임의 등장

오늘은 꽃바구니를 올리실 분이 두 분 계십니다. 대천사 1주년 기념으로 오성은 대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모두 축하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합일이네요. 세계 유튜브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상을 본 다음에 신인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방송국은 시청률 33%의 기적을 맛보게 될 것이라는 영상입니다.

지구 이 자리에 계신 방송국들이 모두 감당할 수 없는 시청률 30%로 삶의 벼랑 끝에 서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출연하면 시청률이 얼마나 될까요? 허경영의 저력이 한방에 드러날 것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모두 감당할 수 없는 빚에 허덕이며 절망에 빠져 계신 분들입니다. 저 상금이 대충 얼마나 될까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삶의 벼랑 끝에 선 456명의 사람들이 거액의 상금 456억 원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에 참여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드라마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K-콘텐츠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한국적 요소를 접목시켜 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정치권도 오징어 게임 열풍입니다. 민주당의 대권 주자 이낙연 캠프 측은 라이벌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서 이런 비유를 들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456억 원을 아끼게 되는 게임입니다.” 가천대에서는 이번에 표가 나서 반은 철회하고 살겠습니다. 오늘의 게임부터 유동수, 이재명, 공정, 둘러 소득, 이배, 대장동 개발 사업 때문에 허경영 총재의 판세가 요동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언제나 신박한 공약을 선보이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명예 대표가 아예 나섰습니다. ‘허경영 게임’의 룰은 간단합니다. 부익부 빈익빈의 굴레를 벗어날 것인가, 1억 원 플러스 알파를 받을 것인가. 허 대표는 드라마처럼 목숨까지 걸 필요가 없다면서, 허경영의 득표율 50% 이상 시,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의 현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을 정신과에 입소시키겠다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드리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 허경영 게임을 아시려면 오징어 게임을 먼저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에서 만든 8부작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프로그램 중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전 세계 넷플릭스 프로그램 중에서는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주 인기가 많은 드라마입니다. 신종 게임을 그린 드라마인데, 도박이나 막장 범죄로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면 456억 원을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최후의 1인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모두 죽음으로 몰리는 생존 게임입니다.

이 인기 폭발한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해서 허경영 후보가 ‘허경영 게임’이라는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이 포스터 내용을 보면, 허경영이 50% 이상 득표율로 대통령에 당선되면 드라마에 나오는 456억 원이 아니라 456조 원의 예산을 절약해서 18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1억 원씩 주겠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매달 150만 원도 준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이 “그럼 나 뽑을 테니까 1억 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자, 허경영 후보가 직접 느낌표까지 달아 답변했습니다.

허경영 명예 총재의 공약은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 놀랍지도 않다는 반응이 많지만, 포스터에는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허경영 명예 총재뿐만 아니라 우리 정치권 모두가 이 부분에 대해 실천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대선 판도와 역전의 기회

오징어 게임 덕분에 엄청난 광고 효과를 보았습니다. 1천억 원 정도의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광고를 아무리 해도 이만큼 알려질 수 없었던 공약이 많이 알려졌습니다. 국민에게 1억 원을 주는 공약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수 없었는데, 넷플릭스 같은 비대면 시대가 오니 게임만 하는 아이들이 이것을 접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대선 판도는 완전히 여야 후보가 결정되는 11월이 되면, 그 여야 후보가 엄청난 결점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진퇴양난에 빠져 후보를 내쫓을 수도 없고, 만신창이 중상을 입은 후보를 데리고 선거를 해야 하는데, 시퍼런 허경영이 나타나 대선 판이 요동을 치면서 국민들이 술자리 안주 삼아 허경영 이야기를 하니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여론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을 우리는 역전이라고 합니다. 야구의 9회 말처럼 끝날 때쯤 선거 기간이 마무리될 때쯤 확 뒤집어져 버릴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후보를 교체할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그들은 풍전등화를 바라보며 선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어영부영하다가 정권이 바뀌어 버릴 수도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저희도 홍보를 갔더니 식당의 6개 테이블 손님들이 전부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31살짜리가 50억 원을 가져갔다는 것은 불과 몇 년 근무하고 얼만큼 우수한지 모르겠지만, 50억 원을 받아갔다는 것은 우리 국민들에게 반발을 일으키는 불을 질러 버린 것입니다. 국민들 대부분의 샐러리맨들이 반발하는 것은 아주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역대 선거에 이런 악재가 나온 적이 없습니다. 자기들 당원들 선거에서는 좋아하는 사람이 뽑히겠지만, 나중에 국민 심판은 냉정합니다. 당도 없어져 버릴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나 돈 받겠다. 우리 마누라와 애들 다 합치면 5억인데, 당연히 5억을 받아야지, 내가 여야를 따질 때인가?” 이런 사람이 나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 토론 게임과 난세의 영웅

인기 폭발한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하여 허경영 후보가 ‘허경영 토론 게임’을 준비했습니다. 허 대표는 토론 게임에 참여하면 정신 교육 면제권을 제공하겠다며,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라는 말에 동의한다면 참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안상수 국민의힘 의원과 안철수 대표, 이재명, 이준석 대표를 토론에 초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홍준표, 이낙연 후보는 왜 빠졌는지 특별한 설명은 없었지만, 만나게 되면 직접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게임으로 판세를 뒤집어엎는 시대가 왔습니다. 비대면 시대에 가장 확실한 선거 방식은 스킨십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게임입니다. 지금은 인심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이 이 난국을 헤쳐나갈 영웅을 찾아야 합니다. 난세의 영웅을 찾아야 하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선거는 일반 선거가 아니라 난세에 영웅을 찾아 그 영웅을 따라가야 탈출구를 알 수 있습니다. 마치 혹성을 탈출했다 하더라도 인공위성을 몰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혹성에서는 병사들이 잡으러 오는데, 우리 지구인들은 인공위성을 놓고도 조종사가 없어 탈출할 수 없습니다. 그때 조종사가 영웅입니다. 70억 인류가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조종사는 허경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객전도와 역성혁명

정인태 교수와 황교안 씨가 허경영을 돕는 것은 주객전도가 아닙니다. 이 세상을 구해주러 온 주인이 여기 와 있으니, 이 주인을 이 사람들이 돕는 것입니다. 인간 계급을 볼 때, 속인, 범인, 현인, 서인, 도인, 성인, 신인 순으로 올라갑니다. 이 신인이 나타나자 사람들이 놀란 것입니다. 이들은 치유를 보고 놀라고, 공약을 보고 놀랍니다. 이들은 철인이나 현인, 도인, 성인 정도의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실수하는 것이 있습니다. 주인을 도우러 온 손님이 주인이 되는 것을 주객전도라고 합니다. 주객전도가 일어나면 안 됩니다. 손님들이 모여 주인을 선전하고 공양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제도 정교수에게 보냈지만, 정교수나 이런 분들을 항상 좋게 칭찬합니다. 그런데 우리를 대통령이 안 되게 하려는 안티들이 당원으로 위장하여 정교수에게 계속 이상한 말을 보냅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에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당을 와해하려는 세력이 당직자로 착각하게 만들면서 계속 종교적인 술수를 부립니다. 우리 당은 내가 대표와 말을 하지 않는 한, 정교수를 고발하지 않습니다. 우리 당에는 법제처가 없습니다. 법률팀도 없습니다. 그런 법률팀이 그 사람을 고발한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정교수는 단순하게 그것을 믿고 고발을 한다고 방송했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신인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절대 누구를 좋아한다 싫어한다 이런 표현을 잘 안 합니다. 정교수와 황교안 씨를 신뢰하고 어제도 영상을 보냈습니다. 우리 회원 여러분도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그들이 보내는 메시지는 전부 가짜입니다. 국가를 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허경영과 정교수를 떼어놓으려는 작전 세력들이 중간에 끼어 있습니다. 어제도 강의를 했지만, 왜 고발을 합니까? 그것을 단순하게 보면 복이 없는 사람입니다. 육하원칙에서 보면 이것이 가짜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경솔하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정인태 교수를 고발하는 것은 우리 당에 없습니다. 우리는 정교수와 황교안 선생에게 결초보은의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우리는 풀로 엮어 말을 타고 달려가는 병사들이 자기를 구해준 장군을 돕기 위해 전쟁터에 갈 것입니다. 적군이 너무 강해서 장군이 전쟁터에서 잘못될까 봐, 그 은혜를 갚기 위해 밤중에 적군이 지나가는 통로에 풀을 엮어 놓았습니다. 적군이 말 타고 달리다가 뒤집어져 중상을 입고, 장군이 이겨 죽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허경영 신인이 결초보은의 마음을 먹고 있는데, 왜 중간에서 이간질을 합니까? 이간질하는 사람들을 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정교수가 진리와 공약을 알아봤다면, 이간질하는 사람까지도 알아봐야 합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모습이 아니고 제3의 다른 세력들이 허경영을 음해하고, 대통령이 못 되게 하려는 안티들이 끼어드는 것입니다.

내가 항상 정인태 교수 강의를 몇 번씩 내보냈는데, 누가 누구를 고소하고 고발하는 일은 없습니다. 전혀 맞지 않는 말입니다. 정교수님과 황 위원장님은 자세히 분석해 봐야 합니다. 전혀 실명들이 아닙니다. 이런 글을 보낸 자가 누군지 조사를 해봐야 합니다. 나는 은혜를 입은 사람을 나중에 배신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신인이라서 그렇습니다. 이 신인은 여러분이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인간들처럼 주와 객이 번복되는 신인이 아닐 때 주객이 전도될 수도 있습니다.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 가서 왕을 칠 수도 있습니다. 치러 가라 그랬더니 와서는 왕궁을 쳤습니다. 이런 주객전도는 왕이 죄수가 되고 장군이 왕이 되는 역성혁명입니다. 지금은 신인이 나타났기 때문에 이 주인은 바뀔 수가 없습니다.

이번 대선은 주객전도 대선입니다. 지금 여야 후보가 주인인 것 같지만, 나는 그들을 객처럼 봅니다. 그런데 이 객이 진짜 주인입니다. 허경영이 객처럼 있었지만, TV를 다 차지하고 대장동까지 나오게 될 것입니다. 여야 대선 후보가 자유로울 수 없고, 결국 나중에 수사기관에서 모든 것이 밝혀질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가 객이 나타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허경영과 정교수, 황 위원장님 사이에는 주객전도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나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허경영이 객으로 나타나지만,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자기들 세상인 줄 알지만, 잘 지켜봐야 합니다. 이것은 오히려 주객전도 대선입니다. 역성혁명의 대선이 될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나타나서 모든 후보들의 얼굴이 잿빛이 될 것입니다. 안 보이던 허경영이 나타나 빛을 발하면 세상이 환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선이야말로 주객전도 대선이며, 이것을 우리는 역성혁명이라고 합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이 젊은 표를 뒤바꾸는 혁명당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대가 딱 들어맞습니다. 우리는 역성혁명이며, 여기에 주객전도는 없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정교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하고, 법상 대사의 은혜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설사 정교수나 법상 대사가 우리를 욕하고 오해를 해도 우리는 그것을 포용하고 수용해야 합니다. 한때 신세를 졌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를 욕하면 우리는 채찍으로 알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는 절대 정교수를 비판해서도 안 되고,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에게 나쁜 말을 해서도 안 됩니다. 한때나마 우리를 도와준 사람, 자기 아들이 길에서 쓰러져 죽어가는데 구해준 이웃 사람을 나중에 우리에게 욕한다고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내 자식 같은 공약을 좋다고 칭찬해 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변절했다고 해서 그 집안에 가서 당신들이 그럴 수 있냐고 하면 안 됩니다. 억울해도 누명을 쓰더라도 우리가 참아야 합니다. 절대로 정교수를 나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영원한 동지로 같이 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 사회에서 세계를 통일하려면 한반도에서 태평양 바다보다 큰 그릇을 가진 자가 나와야 합니다. 그런 가슴을 가진 자가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역성혁명의 기운을 가지고 이 세상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시작점입니다. 초조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습니다. 차근차근 가다 보면 백궁 하늘에서 모든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을 하늘이 만들었습니까? 다 준비된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3년간 500억을 들여 준비한 것이 왜 이번 추석 날짜에 맞춰 세계 1위로 올라왔습니까? 백궁 때문입니다. 나와 모든 포커스가 시간과 공간이 맞춰져 있습니다. 우리는 내분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절대로 정교수를 비난해서도 안 되고, 허경영에게 지나친 포커스를 두고 정교수 말을 듣고 국가혁명당을 비난하는 자도 천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회가 다 열리고 전부 암에 걸리는 형국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주객이 누군지, 주인이 누군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내 말만 들으면 됩니다. 왜 정교수를 비난하고 손님을 비난합니까? 우리에게는 손님입니다. 훌륭한 내 공약을 최초로 인정해 준 교수입니다. 그분이 설사 칼을 들고 나타났다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오해할 부분은 우리는 칼을 들고 오지 않았는데 중간에서 누가 이간질을 낸 것 같습니다, 라고 해야 합니다. 절대로 싸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명심하십시오. 신인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정몽주를 잘 압니다. 한번 그 나라의 중심인 왕을 밀었으면, 중간에 첩자들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정몽주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바뀔 일이 아닙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그래, 고려의 왕이 썩었다. 썩었어도 우리는 예를 지켜야 한다. 왕에게 도리를 하겠다. 누가 썩은 건 왕이 썩은 건 모르나?” 이렇게 나가는 신하가 진짜 신하입니다. 나는 정인태 교수가 정몽주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왔다 갔다 할 사람이 아닙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마지막에 와서 이기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입니다. 진리를 누가 거짓말로 포장해도 반드시 사라지지 않습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언젠가는 이깁니다. 허경영을 비난하더라도 언젠가는 이깁니다. 나는 정 선생이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허경영을 중심으로 생각해야 할 텐데, 정교수를 중심으로 바라보는 자들은 잘못된 자들입니다. 안티들의 말을 듣고 국가혁명당을 고치고 있다고 하지만, 국가혁명당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화 받는 사람들밖에 없습니다. 싱크탱크는 임원들이 전부 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국회의원이나 당직자가 없습니다. 당 대표는 하늘궁에 매일 옵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정교수에게 고발하느니 하는 말을 합니까? 전부 거짓말이고 안티들의 선동입니다. 우리의 진심을 정교수가 알기를 바라고, 설사 무슨 일이 있어도 허경영 중심으로 여러분이 뭉쳐야 이 인류 세계에 희망이 있습니다. 인간 중심으로 뭉쳐 봐야 용두사미밖에 안 됩니다.

천신의 하강과 세계 통일의 비전

이제 이 세상은 첨단 시대이며, 세계 통일은 천신이 하강해야 시작됩니다. 천신이 왔습니다. 그를 중심으로 뭉쳐야 할 텐데, 인간을 중심으로 뭉치면 안 됩니다. 지금 전 세계에 허경영을 홍보만 제대로 하면 돈을 벌 수 있는 영성 사업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되면 과학부 장관, 기술자들을 불러 “이런 거, 이런 거 해야 우리나라가 세계 1등으로 올라가는 거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대천사 기업의 전자제품, 식품, 에너지 등 모든 영업이 끝나는 것입니다. 한국의 대통령이라는 신뢰가 있기 때문에 그 초능력을 인정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시대가 열리는데, 천신인 허경영이 먼저 세계 통일이라는 목표를 이룰 것입니다. 인간들은 자기 나라밖에 모르지, 세계 통일하려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나는 불면증에 걸린 듯 살았지만, 정말 굶어 죽는 지옥 같은 어린아이와 그 어린아이를 끌어안고 있는 엄마들을 TV에서 봅니다. 그런 불쌍한 사람들이 하루 10원, 하루 1000원 가지고 살아가는 지구인의 70%를 구제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물량이 부족하지 않게 서로서로 이 지구에서 농약 치지 않고 깨끗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3대 복지 카드 정책

나는 카드 3종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 청소년(20세까지)에게 주어지며, 어른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 국가가 지정한 식당에서 농약 없는 깨끗한 농산물로 만든 식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학부모들이 검사를 항상 확인하여 신뢰할 수 있습니다.
    • 일반인도 싸게 먹을 수 있지만, 술은 팔지 않아 일반 식당에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면 식당이 책임집니다.
    • 청소년들이 담배 연기나 술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동물 무료 진료 카드: 동물의 치료비, 입원비, 맡기는 비용 등 모든 비용을 국가가 부담합니다.
    • 동물 호텔을 만들어 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주인의 얼굴 영상을 보여주어 주인을 잊지 않게 합니다.
  • 안경 무료 카드: 전국민에게 주어지며, 도수가 달라지거나 안경테가 상하면 언제든지 무료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 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보호하고, 가정 주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대통령 선거 때 TV 방송에 나와 알리면 엄청난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다른 후보들이 모방하려 할 것입니다. 이런 정책은 범인이나 소인배가 아닌, 도인, 성인도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유일한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신인은 미륵, 메시아와 같은 존재입니다. 신인은 오직 나 하나입니다. 지구에 신인이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내 옆에는 이미 지니가 와 있습니다. 인간 계급 10단계 중 성인도 있고, 지니도 있습니다. 지니를 미륵, 메시아라고 부릅니다. 성인은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같은 4대 성인입니다.

말세의 도래와 천신의 역할

천신이 하강하여 세계 통일이 시작되는데, 제일 먼저 무엇이 와야 할까요? 이 사람은 언제 옵니까? 말세에 옵니다. 말세는 말도, 경전도, 진리도 떨어진 시대입니다. 지금이 해인 시대입니다. 이 해인 시대에 천신이 하강하는 것입니다. 이자는 하늘에서 왔으니 천하의 권세를 가졌습니다. 이자는 키가 1m 74cm로 적합합니다. 너무 크면 거부감을 주고, 너무 작으면 부족해 보입니다. 몸도 건강하고 발차기도 잘합니다. 말도 잘합니다. 판단력도 대천사를 가지고 다니니 오차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성을 모릅니다. 무부지자, 아버지가 누군지 알 수 없습니다. 성은 허씨이고, 공전 별명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소의 울음소리, 웃음소리를 냅니다. 지금 우성재야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를 심판하고, 지상을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자는 주인이고, 여러분은 객입니다. 객들이 모여 주인을 공격하면 안 됩니다. 이번 대선은 주객전도 대선입니다. 그들은 나를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갑자기 바람처럼 일어나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이런 선거가 반드시 있습니다.

옛날 노무현 대통령을 아시죠? 노무현 대통령이 나타날 때 지지율이 1%였습니다. 한미연합사령관이 노무현 대통령을 보자고 해서 데리고 갔습니다. 미 8군 사령관이 노무현을 보더니 “You are next president”라고 했습니다. 노무현이 민주당에 들어갔을 때였는데, 그 소리를 듣더니 대통령에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미 8군 사령관은 아시아 CIA 지부장으로, 미국 정보의 대가리입니다. 노무현은 그 소리를 듣고 대통령에 나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당시 민주당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점찍은 사람이 15명, 유정권이 미는 사람이 7명, 정대철을 따르는 사람이 5명, 정동영 파가 3명, 김근태를 따르는 사람이 2명, 노무현을 따르는 사람은 천정배 한 명뿐이었습니다. 노무현은 법무부 장관을 지냈고, 국회의원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정몽준을 이기고, 이회창까지 이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미 8군 사령관이 노무현을 보자마자 다음 대통령이라고 한 것은 예정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민주당에 들어가자마자 왜 미 8군 사령관이 노무현을 보자고 했을까요? “You are next president”라는 말을 듣고 노무현의 처자식이 놀랐습니다. 노무현은 부산상고 동기 15명을 서울 퍼시픽 호텔 일식집에 모았습니다. 그곳은 우리 아재 집이었습니다. 부산상고 동기 회장이었던 허남부가 노무현의 아내였습니다. 노무현은 동기들에게 “나 이번에 대통령 나갈 거니, 너희가 나를 밀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동기들은 “천정배 한 명 가지고 대통령이 되겠냐”며 반대했습니다. 노무현은 “이 새끼들 누가 정치를 아느냐”며 컵을 던졌고, 파편이 사방으로 튀어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면 될 거 아니냐, 두고 봐라” 하고 가버렸습니다. 될 사람은 그런 배짱이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도전하여 모든 것을 이겨냈습니다. 1% 지지율을 가지고 이회창까지 이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역성혁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힘이 없다고 좌절하면 안 됩니다. 목표를 정하면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 노무현 대통령의 이야기지만, 허경영은 신인입니다.

신인과 성인의 차이, 그리고 동기 감응

허경영은 진인이자 신인입니다. 석가모니와 예수는 성인입니다. 최선웅님은 진인입니다. 서열이 정해져 있습니다. 진인 다음이 신인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아는 것은 동기 감응입니다. 같은 기능은 서로 감응합니다. 양자 진동, 양자 파동입니다. 미국에 있는 딸과 한국에 있는 아버지는 바로 동기 감응이 일어납니다. 양자 파동이 동일하게 교신됩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에도 동기 감응이 일어났습니다. 핸드폰 때문에 동기화 능력이 상실되었습니다. 이 동기화 능력을 전자로 만든 것이 핸드폰입니다. 같은 번호를 입력하면 전 세계 어디에 있든 그 핸드폰이 울리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양자와 딸의 양자가 DNA가 같을 때는 동기화가 일어납니다. 딸이 교통사고 나면 미국에서 아버지가 갑자기 심장마비처럼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옛날 할머니들은 오늘 누가 올 것이라고 미리 알고, 실제로 맞았습니다. 전화가 없던 시절에는 동기화 능력이 정확했습니다. 우리는 핸드폰, TV, 라디오 때문에 동기화 능력을 잊어버렸지만, 과학자들은 이 동기화 능력을 이용하여 핸드폰을 만들어냈습니다.

신은 이 밑에 1단계부터 9단계까지는 동기 감응이 일어납니다. 신인에게는 동기화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과 다릅니다. 여러분은 그 구조 자체가 동기화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초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지구의 이치와는 다릅니다. 양자의 동기화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와 석가와 지니는 동기 감응은 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좋아하는 것은 진인도 좋아하고, 진인이 좋아하는 것은 예수, 석가도 좋아하고, 성인도 좋아합니다. 밑에 철인도 좋아합니다. 다 동기화가 일어납니다. 가장 낮은 속인도 지인의 말에 동기화가 일어납니다. 실력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사람 하는 말이 잘 이해가 안 가도 감응이 일어납니다. 여기는 동기 감응입니다. 그래서 예수나 석가나 지니나 다 거기서 거기지, 신의 레벨과는 비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9단계까지는 진리가 거기서 거기인데, 9단계는 지니가 제일 높습니다. 그 밑이 성인입니다. 핸드폰은 동기 감응 원리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과학자들도 영적인 것을 이런 물리 법칙을 가지고 만들어낸 것입니다. 핸드폰은 차원이 높은 곳에 있는 전화기입니다. 동기 감응으로 교신이 되는 것이니, 굉장히 고차원적인 것입니다. 핸드폰을 가진 자가 워싱턴에 있어도 거리는 없는 것으로 됩니다. 지구에서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감응이 일어납니다.

예정된 만남과 덕의 중요성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세 번의 대형 교통사고를 겪었지만, 한 번도 치료를 받지 않았다는 이강인님의 질문에, 그는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고 답했습니다. 축복 이전에, 그는 나를 만나기 위해 이미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축복을 받을 자로 예정된 자입니다. 그만큼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고에서도 상처 없이 지나갔는데, 본인이 불사조처럼 생존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나를 만나야만 하는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나를 만나기 이전 상태는 이미 만남이 예정된 상태입니다. 서로 약속을 안 했지만, 언제쯤 나를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 예정된 자이기 때문에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무사한 자입니다. 전생부터 무수한 전생부터 복을 쌓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복덕이라고 합니다.

덕이라는 말은 애착이 없다는 뜻입니다. 복은 애착이 있는 것입니다. 임금의 덕은 임금의 잘못과 잘한 것을 어떻게 기록할까요? 조선 실록에는 임금이 잘한 것은 절대 쓰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임금의 잘못은 쓰지만, 공은 못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덕입니다. 애착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공덕은 절대 사초에 쓰지 못합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다고 써도 안 됩니다. ‘훈민정음을 만들었다’고 쓸 수는 있습니다. 사초에는 어느 날 무엇을 하기 위해 집현전을 갔다고 쓸 수는 있지만, 세종대왕이 위대하다는 식의 내용은 절대 못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덕이 없어져 버립니다. 복은 애착이 있는 것입니다. 덕은 애착이 없는 것이니, 우리나라 관리들은 애착이 없는 것으로 표기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도덕의 수준이 올라가면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판사의 판결처럼 기준이 달라집니다. 공덕이라는 것은 본인의 기록에 올리면 공덕이 아닙니다. 남이 공덕비를 세워 줘야 합니다. 임금 자신의 행동을 임금이 공덕으로 기리면 조선 실록이 홍보물이 되어 버립니다. 일체 임금의 공덕은 기록되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이 위대한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다윗이 잘한 것이 경전에 나오지만, 우리는 절대 그런 것이 없습니다. 덕은 애착이 없는 것인데, 복은 애착이 있는데도 덕이 더 높이 평가받습니다. 덕은 복을 양보합니다. 자기가 가질 수 있는데도, 돈이 떨어져 있는데도 놓아둡니다. 주인이 가슴 아파하고 있는 돈을 내 호주머니에 넣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덕입니다. 돈에 애착을 안 갖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전생에 이런 덕을 많이 쌓았다는 것입니다. 기록은 안 해 놓았지만, 그 기록은 덕은 따라다닙니다. 그 사람을 위기 때 구해줍니다. 덕은 인연 복과는 다릅니다. 덕이 있는 사람은 고난 때 죽음을 면합니다. 복은 재앙도 닥치고 복도 오니 행운이라고 봐야 합니다. 덕은 행운이 아니라 필연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조선 왕조 실록이 위대한 이유는 임금이 잘못한 것을 다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사초를 임금이 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초를 가져오라고 한 사람이 연산군이었습니다. 자기 어머니 기록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임금은 글을 못 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기록에는 임금이 싫어하는 것만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선 왕조 실록은 세계적인 역사적 유물로서의 가치를 거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임금의 공덕은 없습니다. 임금이 잘못한 것, 정치한 것만 기록합니다. 임금을 감히 사초에 공덕을 베풀었다고 썼다가는 큰일 납니다. 그 사람은 그런 덕이 있었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33정책: 정부 부처 개편과 연금 제도

정책 질문입니다. 허경영의 33정책 중에는 여성부, 통일부 폐지 등 폐지되는 것이 많습니다. 그 대신 결혼부, 취업부 등이 신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폐지될 부처에 소속된 공무원들은 숫자가 상당한데, 33정책이 실현되면 이 공무원들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숫자는 줄이지 않습니다. 누구를 해고하거나 자리를 없애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무원들은 부처가 변하면 여성부는 결혼부로 바뀌고, 업무도 바뀝니다. 장관의 이름도 결혼부 장관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부는 취업부로 바뀝니다. 취업을 위해 공무원들이 일하는 것입니다. 공무원 숫자는 현재 상태를 유지합니다. 불안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수평 이동을 한다면 공무원들의 정신 교육은 어떻게 하시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공무원들의 업무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상담 인력들은 교육을 받습니다. 결혼부로 바뀔 때 결혼 상담을 어떻게 하는지 등 전문 인력으로 교육을 받습니다. 공무원들은 그것을 금방 인지하는 실력이 있습니다.

국민 연금을 폐지하신다고 하셨는데, 공무원 연금과 군인 연금 등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공무원 연금과 군인 연금은 그대로 존속합니다. 자기들의 월급을 공제하여 모아 놓은 것이기 때문에 누구도 터치할 수 없습니다. 국민 연금은 그동안 낸 사람들은 타게 됩니다. 그러나 신규는 없어집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 신규는 국민 연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고지서가 오지 않습니다. 그동안 하던 사람은 계속 고지서가 나옵니다. 연금 부분에 어떤 차질도, 변동도 없습니다. 150만 원을 준다고 남의 평생 공제한 돈을 안 받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받아야 합니다. 절대 남의 재산권에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새로이 신설되는 정부 부처에 대해 간략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금 각 가정마다 결혼을 안 시킨 자녀가 한두 명씩 있는 집안이 엄청 많습니다. 그러면서 고령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빨리 결혼 붐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OECD 국가 중 우리가 최저 출산율입니다. 이것은 나라가 없어지는 수준인데도 여러분은 심각성을 모르고 있습니다.

돈을 써보면 압니다. 1원을 11억 원으로 만들려면 15번 걸립니다. 매일 두 배로 저축하면 됩니다. 첫날 1원, 다음 날 2원, 4원 이런 식으로 30번이 되면 11억 원입니다. 유대인이나 중국인들이 부자가 많은데, 이들은 숫자의 박사들입니다. 돈을 만드는 것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1원에 1원만 보태면 되는 것이고, 2원이 되면 또 2원을 보태 줘야 합니다. 우리는 쓰는 데 신경을 더 많이 쓰지만, 보태 가면 돈이 금방 불어납니다. 그런데 11억 원을 가지고 30번만 반씩 줄여 버리면, 16억 원 쓰고 6억 원 내놓으라고 하면, 다음에는 3억 원 남고, 또 절반만 쓰면 1억 5천만 원 남고, 7천만 원 남고, 이런 식으로 몇 번만 내려가면 100억 원이라는 돈이 3만 원으로 통과해 버립니다. 3만 원에서 1원으로 내려가는 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반 손해 보고, 또 반 손해 보고 이러다가는 100억 원이고 10억 원이고 돈이 안 남는다는 것입니다. 물질의 숫자 개념이 발라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 살림을 할 수 있고 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숫자 개념을 예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숫자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돈을 굉장히 전략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