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총체적 난국, 중산주의 실현만이 해답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은 지금 총체적 난국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국민 가정 경제는 최악의 상황입니다. 이 문제의 해결책은 오직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빈곤층과 서민층을 모두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중산주의 실현뿐입니다. 따라서 내년 대선에는 훌륭한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철저히 준비된 후보자에게 표를 몰아주는 투표 혁명만이 백척간두에 서 있는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습니다. 부정부패에 연루된 기성 정치인, 준비되지 않은 인기 영합 후보, 제대로 된 정책조차 없는 후보는 완전히 배제해야 합니다. 내년 대선은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차대한 선거이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올바른 선택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사표 방지 심리가 초래한 중산층 몰락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토요 강연 1295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사표 방지 심리, 즉 자신이 찍는 표가 엉뚱한 곳에 쓰이거나 미운 정당에 표가 갈 것이라는 심리 때문에 우리 국민이 깡통을 차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중산층이 몰락해 버린 원인이 바로 이 사표 방지 심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자신이 허경영을 찍으면 여당이나 야당 중 보복하고자 하는 당이 또 정권을 잡을까 봐 주저하는 심리, 이제는 버려야 합니다. 사표 방지 심리를 가지고 있는 한 대한민국 국민은 계속 깡통을 차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싫어하는 여당이나 그들이 옳다고 하는 야당이 서로 이 나라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범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은근히 약점을 끄집어내지만, 그들도 옛날에는 정권을 뺏겨 약점을 잡히고 무너졌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하든, 저 사람들이 하든 계속 보복 심리에 갇힌 정치 보복은 이제 안 됩니다. 이 사표 방지 심리가 이번 대선을 앞두고 우리 국민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입니다. “사표 방지 때문에 허경영을 못 찍었다”는 말은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께 묻고 싶은 것은, 중산층 몰락이 왜 왔느냐는 것입니다. 첫째 원인은 보복 정치입니다. 이번에도 보복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사정 기관의 우두머리들이 전부 나와 정권을 타도하려 합니다. 그 인물들은 훌륭하지만, 그 발상이 문제입니다. 그 직책이 문제입니다. 우리나라는 공직자로 있던 자는 물러나면 몇 년 동안 조용히 있는 유예 기간이 있습니다. 한 3년간은 취업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국가의 사정을 담당하는 감사원이나 검찰 같은 사정 기관장들이 나와서 현 정부를 타도하고 마치 별것 아닌 것처럼 국가를 통치하려 합니다. 대통령의 방침이 부득이할 수도 있는데, 사정 기관들이 전부 문제 삼고 들고일어나면 앞으로 대한민국은 군인, 경찰, 검찰, 감사원까지 모두 들고일어나는 시대를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나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나라는 적어도 행정과 정치가 분리되어야 합니다. 행정가들은 정치인에게서 배워야 할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배우는 데만 10년은 걸릴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치를 40년간 대통령에 나오면서 실험했습니다. 이것을 배우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갑자기 뚝딱 나타나서 여론 조사를 왜 합니까? 여론 조사 자체가 불법입니다.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사인데 왜 여론 조사에만 매달립니까? 이런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 이런 선거법을 만든 대한민국 정치는 후진국 스타일입니다. 어떻게 대통령에 나오기도 전에 특정 후보들이 계속 돌아다니는 것을 방송에서 보여주는 것이 편파가 아닙니까? 다른 후보들은 등록도 안 했는데 맨날 그게 뉴스거리입니다. 그 사람들의 정책이 전국민에게 노골적으로 나옵니다. 정작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살릴 사람은 얼굴 하나 제대로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사표 심리를 부추깁니다. “이번에 싫은 사람이 나와도 저 사람 안 찍으면 저쪽이 또 정권을 잡는다”는 식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7개월 앞두고 있지만, 대한민국이 가는 길이 너무 기가 막혀 이런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지역감정 타파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우리 국가혁명당의 당가를 한번 들어보십시오. “전라 경상 웬말이냐”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지금 여당 야당이 전라가 잡으면 경상이 날리고, 경상이 잡으면 전라가 날리는 식입니다. 이제는 이런 뿌리 깊은 지역감정을 뽑아내야 합니다. 세계 통일의 글로벌 시대에 이 작은 반도에서 우리가 이렇게 쪼개져서 되겠습니까? 동서가 쪼개지는 나라, 이거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 국가혁명당가를 직접 가사를 만들었습니다. 20년 전에 만들었는데, 아무도 수정한 것 없이 제가 직접 만들고 처음에는 혼자 불렀습니다. 저는 전라 경상, 무슨 당, 우파당, 좌파당 하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쪽이 하나, 저쪽이 하나, 국민들의 호주머니가 텅텅 비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영세 상공인들은 점점 거지가 되고, 중산층에서 서민으로 몰락하다가 이제는 길바닥으로 쫓겨나고 있습니다. 전라 경상, 여당 야당이 바뀔 때마다 발전이 있었습니까? 그런데 왜 사표 심리가 나옵니까? 왜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오면 허경영을 찍었다가 표가 달아난다고 합니까? 허경영을 많이 찍으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한 달 이내에 18세부터 70세까지 무조건 1억을 지급합니다. 1개월 이내에 1억을 개인들에게 준다는 말입니다. 지금 문 닫게 생긴 사람들에게 얼마나 결핍 정부군이 처해 있습니까? 결핍이 되어 쩔쩔매고 있는데, 영상이나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결핍 정부군, 이 결핍입니다. 종업원들 월급날이 다가오고, 집세, 전기세, 세금, 핸드폰 요금 등 모든 요금 낼 것이 쫙 나오는데, 중산층, 소상공인, 영세상인들이 지금 이것에 걸려 결핍 정부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두 자로 줄이면 ‘공포’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노이로제’입니다. 심리학적으로 보면 노이로제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돈은 없지, 빨리 문 닫으라 그러지, 코로나 환자 때문에 장사 안 되지, 임대료 때문에 주인이 와서 맨날 1년씩 밀렸다, 6개월 밀렸다며 난리 치지, 애들 월급 안 준다고 월급이 7개월 밀려 있지, 이런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문을 닫아 버리면 인테리어 권리금 등 그동안 들어간 손해를 보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로 결핍 정부군에 걸린 우리 국민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런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어떤 후보도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합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은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 강성진 씨가 말했습니다. 국민 기본 소득에 가장 가까운 정확한 공약을 한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1년에 1,800만 원,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주는데, 지금 모 후보가 준다는 기본 소득은 월 2만 원, 4만 원이라고 합니다. 연 25만 원, 연 50만 원이라고 하다가 이번에 토론을 보니 또 25만 원으로 줄었습니다. 한 달에 2만 원입니다. 그 교수가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3대 함정이 있다고 했습니다. 매일경제신문에 아주 크게 나왔습니다.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는 “허경영 공약만 보더라도 취지에 부합하며, 그 외 주장은 국민 용돈 변종”이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국민 기본 소득이 300만 원인데 월 150만 원 주겠다는 허경영은 1인당 150만 원을 주겠다는 것이 기본 소득의 50%를 넘지만, 다른 사람들은 기본 소득이 월 300인데 월 2만 원을 줍니다. 그것을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 붙이면 안 됩니다. 용돈이라고 붙여야 합니다. 그런데 거기다 기본 소득을 붙여 놓고 그런 사람이 여론 지지를 받습니다. 이 무슨 나라가 이런 나라가 있습니까? 우리 국민들은 어떤 국민입니까? 제가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하니 다 따라 합니다. 따라 하는데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인 것은 좋지만, 거기다가 월 2만 원 주는 것을 저에게 비교합니다. 저는 예산을 70% 줄여 400조를 절약하고, 세금 탈루를 막아 400조, 총 800조를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주지만, 그들은 기존 예산에다가 그것을 플러스 알파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포퓰리즘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연간 800조 미만이 들어가는데, 저것은 돈 1조도 안 되는 돈을 가지고 무슨 애들 과자값 가지고 장난하는 것입니까?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말했습니다. 국내에서 기본 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라고 했습니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연 1,8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이는 월 150만 원입니다. 이 월 150만 원은 세금 아낀 돈입니다. 세금 탈세를 막는 데서 400조, 세금 걷는 데서 400조, 총 800조가 들어옵니다. 조세 탈세를 막으면 800조가 더 들어옵니다. 또 기존 세금 570조에서 170조를 쓰고 70%를 절약하면 400조가 나옵니다. 그러면 기존 세금 절약 400조, 세수 탈세 예방 400조, 총 8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얼마든지 쓰고도 남는 예산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기존 400조, 500조, 60조의 돈을 다 쓰고, 거기다 또 추경을 해서 1, 2조를 더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국민 기본 소득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국민 기본 소득의 3대 함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함정이 아니라고 합니다. 국내에서 기본 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이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가 많고 학자들이 그렇게 많아도, 이것을 제일 먼저 주장한 자가 허경영입니다. 제일 처음 주장했고 제일 원칙에 가깝습니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1,800만 원, 월 국민 배당을 지급하자는 것입니다. 현재 1인당 국민 소득의 50%를 넘습니다. 이것은 국민 소득의 50%를 넘어서기 때문에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됩니다. 어쩌다가 어디에다가 기본 소득을 붙이는 그런 사람들을 여러분은 정치인이라고 부릅니다.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정치 안 해도 좋습니다. 어떻게 개미를 보고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을 보고 사람이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18세부터 1,800만 원을 준다는 것, 국민 배당을 주는데 이 국민 배당금이 월 150만 원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월 150만 원은 최소, 미니멈입니다. 맥시멈은 얼마입니까? 월 200만 원, 300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나라가 더 부강하게 되면 말입니다. 기본 소득이 어떻게 고정될 수 있습니까? 150만 원은 최하, 미니멈이고, 제일 적게 줄 때가 150만 원이고, 그 150만 원 미만은 내려가지 않습니다. 보장을 합니다. 헌법 제1조에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의 기본 소득을 국민 배당금으로 받음으로써 중산층 생활을 국가가 보장한다”고 명시해야 합니다. 이것이 헌법 1조입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같은 썩어빠진 이데올로기를 떠들면 안 됩니다. 공산주의 국가를 보십시오. 전부 헌법 1조에 자기 나라는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라고 합니다. 다 그렇습니다. 공산주의 인민이라고 하는 곳은 없습니다.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 민주주의를 바라고 민주주의를 외칩니다. 헌법 1조는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해야 합니다. 그다음 헌법 130조 안에 안보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헌법 1조,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월 150만 원 이상의 국민 배당을 받습니다. 150만 원 딱 정한 것이 아닙니다. 예산 절약하고 국가에 큰 공사가 없으면 한 달에 갑자기 국민 배당금이 200만 원씩 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 제가 대통령이 되어 1년 이내에 우리나라를 10만 불 국가로 만들 것입니다. 영성 산업에서 우리가 10만 불 국가가 되면 월 배당금이 300만 원씩 나올 수도 있습니다. 1인당 부부 600만 원입니다. 이렇게 세계 12위 경제 대국에 지금 우리가 결핍 정도에 시달려서 되겠습니까? 우리가 지금 세계에서 잘 사는 그룹 안에 들어가 있는 나라인데, 국민들이 전부 중산층이 몰락한 것은 누구 때문입니까? 정치인들 때문입니다. 무슨 대통령만 자꾸 탓하는데, 대통령은 국운의 영향을 받는 인물입니다. 국운이 나쁘면 대통령이 하는 일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에게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대통령은 국회라는 정치인들이 법을 제대로 만들고, 선거도 제대로 되고 다 제대로 되는데, 이 국회의원들이 문제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 대통령이나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 대통령들이 무조건 여러분들을 위해 무엇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허경영이 나올 때까지 국운이 별로 안 좋았기 때문에 운에 좌우되는 사람이 대통령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대통령 치고 자기 나라 국민을 배고프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세상에 대통령 치고 도둑질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정치인들이 여의도에서 뒷바라지를 잘못한 것입니다. 남편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마누라가 놀러 다니고 어디 돌아다니면서 집구석을 망치는 격입니다. 가장에게만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살림살이 하는 것은 누가 합니까? 국회에서 정치인들이 합니다. 가정의 살림도 부인이 잘 살면 그 집안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가장만 탓하면 되겠습니까? 대통령만 손가락질하는 것은 문제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손가락질한다면, 여러분들이 바로 사표 방지 심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 그것을 여러분들의 머리를 쪼개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골수를 쪼개고 칼을 여러분들의 머리를 찔러야 할 사람들이, 대통령만 갖다 찌르는 것입니다. 실컷 찍어 놓고 말입니다. 우리 국민이 깨어나야 합니다. 절대 여러분들을 고치지 않는 것은 여러분 자신들입니다. 중산층 몰락을 만들어낸 장본인들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국회로 안 들어가게 해야 하고, 그런 사람들을 대통령이 안 되게 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인데, 여러분들이 뽑아 놓고 여러분들이 사기당한 것입니다. 회사는 안 될 회사에다 여러분들이 투자한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의 잘못을 탓해야지, 지금의 상황을 덮어씌우려 하지 마십시오. 이번에도 우리는 누구를 원망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표를 잘 찍자는 것입니다. 혹시나 사표 방지 심리에 빠져 자기 표가 죽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표 방지 심리에 빠져 맨날 마음에 드는 후보에게, “어머, 저 사람은 훌륭하든 말든, 이놈이 대통령이 안 되게 하려면 이놈을 찍어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면 항상 여야는 한 패라는 것을 알아주십시오. 국민 여러분, 여야는 한 패입니다. 두 패로 나누어져 있는 것 같지만, 실제는 한 패입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새로운 세력은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그것이 새로운 물입니다. 여야에서 나오는 것은 기성 정치권입니다. 이번에 국민의힘에서 당 대표를 국회의원들이 뽑았습니까? 안 뽑았습니다. 무산을 뽑았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기성 정치인들은 이미 꼰대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나이 때문에 꼰대가 아니라 사고방식이 꼰대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표를 얻으려면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 기성 정치인들은 이미 국민들 머릿속에서 이제 서서히, “야, 우리가 저런 사람들 믿었다가 점점 깡통 차고 나중에는 길바닥에 나앉겠다. 큰일 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 당 대변인은 또 누가 되었습니까? 당 대표는 30대, 당 대변인은 20대입니다. 사회자가 “당신 말이야, 시대 정신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으니, 141명의 국회의원 후보와 대변인 후보로 나왔는데, 거기서 26살 먹은 청년이 국회 대변인이 되어 보지도 않은 사람이 대변인이 됩니다. 그 당을 대변하는 사람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럼 국회의원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그만큼 신뢰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기성 정치에 대한 신뢰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당신 시대 정신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으니 “논란이요?”라고 되묻습니다. “아, 털어봐요. 시대 정신이 대선 주자들이 국민들께 호소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시대 정신이 무엇이 있을까요?”라고 다시 묻습니다. “저는 그 시대 정신, 뭐 여러 가지 공정 이런 것들을 꼽지만, 제가 지금 시대 정신이라고 하면 지금 우리나라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저출산 정책이라고 봅니다. 지금 이 굉장히 악화된 출산율, 저출산에 대한 출산율을 끌어올리지 않으면은 저희 미래 세대가 사실 60년, 60년 뒤에 제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을까, 이것은 굉장히 의문이거니와”라고 답합니다. 국민의힘 공당의 이 질문하는 여성 국회의원입니다. 이런 여성이 심사위원으로 물어보는 것입니다. 질문을 해서 “당신 시대 정신이 뭐냐?”고 물으니 “저출산이요”라고 답합니다. “그럼 저출산 정책을 어떻게 바꾸겠다?”고 하니, 허경영 식이라고 합니다. 방금 이야기했죠? 다시 해보십시오.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사실 허경영 식입니다.” 허경영 식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당선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26살인데 이 국회의원에게 허경영 식이라고 이야기한 이 26살짜리는 이 사람보다 나이가 40살이 더 적습니다. 나이가 적습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도 회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나이가 아주 어립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분포는 20대가 거의 없습니다. 20대 유권자 수는 상당히 많은데, 그 유권자 수에 비례하면 젊은 국회의원 후보가 없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나이가 40대에서부터 50대, 60대 이렇게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분이 그래도 좀 젊은 국회의원 같습니다. 이 국회의원 이름이 무엇입니까? 저는 국회의원에게 별로 관심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이 국회의원이 말하는 질문에 이 분이 답한, 이 사람은 나이가 이 분의 딸, 아들 정도 수준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또 당을 대변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입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시대 정신은 저출산 대책이라고 합니다. 30년 전부터 저출산 대책을 세웠던, 결혼하면 1억 준다 그러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 했던 그 허경영 정책이 자기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정책이라고 합니다. 이준우가 대변인이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대단한 것 아닙니까? 이미 제 정책은 고려대학교, 스탠퍼드 대학의 박사, 경제학 박사를 받은 강성진 박사,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 같은 사람들도 다 인정합니다. 이 사람도 저출산 대책을 세우겠다고 하는데, 1년에 40조씩 잡아먹는데, 임산부 출산하는 사람, 어린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 정도를 돈을 쓰는데, 출산 임산부한테는 돈 10원도 안 주고 그 돈이 다 어디로 나갑니까?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정말 땅을 치고 통곡할 일입니다. 그래서 이 후보가 떨어졌다면 좋았을 텐데, 이 후보가 그 말을 하고 나서 이 표정들을 한번 보십시오. “허경영식입니다. 출산율을 끌어올리려면 사실 이 출산, 결혼과 출산이라는 것이 개인에게 이익이 될 수 있게끔 사회가 조성이 되어야 하거든요.” 이준석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사실입니다. 이 사람이 이준석 씨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허경영의 공약이 맞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결혼과 출산이 개인에게 이익이 될까라고 제가 고민을 해 보면 결국에는 목돈을 쥐어주는 것밖에 답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맞는 말입니다. 지금 현재 여러 지자체들이 실험적으로 아이 셋 낳으면 1억 원, 8천만 원, 5천만 원 경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국가적으로 사실 도입해 볼 만하다 이렇게 봅니다.” 이렇게 국민의힘 대변인을 뽑는 자리에서 허경영의 정책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왔는데, 결과는 결국 대변인에 당선된 것입니다.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도 허경영 정책만한 것이 없다며 발언한 바 있고, 141명의 후보들 중 허경영 정책이 옳다고 발언을 한 양주은 후보가 당선되었다는 것은, 사람의 복장을 잘 보십시오. 제 넥타이와 같지 않습니까? 빨간 넥타이입니다. 복장이 좀 비슷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공약을 이야기하고 또 당 대표가 제 이야기를 하는 것을 틀어보십시오. 국민의힘에서는 그냥 허경영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당 대표와 당 대변인이 말입니다. 이것은 KBS에서 한 시간 동안 저를 방영한 것입니다. 다큐멘터리로 한 시간 동안 방영했는데,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발표되는 그 시각, 저녁 9시 뉴스에 한 시간 나온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 시간 입체 다큐멘터리로 한 달간 찍어서 내보냈습니다. KBS는 굉장합니다. 제가 그 노조와 그 직원들에게 감사하는 것은, 그때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그 시각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된다, 안 된다 봐야 하는 그 궁금한 시간 저녁 9시에 KBS가 시간을 할애했다는 것입니다. KBS에서 저녁 9시부터는 허경영을 전체 조명했는데, 다 긍정적인 보도였습니다. 이럴 수가 없습니다, KBS에서 말입니다. 그 중에 일부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잠깐, 이 사람들은 이분은 정무 수석이 되어 있고, 이분은 당 대표가 됩니다. 제가 이것을 수십 번 홍보했고, 굉장히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나와서 형 자랑해 달라고 누가 하겠습니까? 그런데도 이준석 씨가 나가서 그 당시 자기 눈으로 본 것을 이야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이준석 씨가 안철수와 함께, 안철수가 대통령 후보 인기 40% 이상 되었을 때였습니다. 그 인기 제일 좋은 사람이 이준석과 안철수였습니다. 두 사람이 노원에서 붙었습니다. 지금부터 한 6년 전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이 유세하는 것도 모르고, 거기서 한 1km 떨어진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을 먹으러 갔을 때가 저녁 9시였는데, 유세장에 있던 사람들이 제가 거기 온 것을 길에서 보고, 거기서 식당 앞에 있던 한 100여 명이 저와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그 유세장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나 봅니다. 핸드폰으로 다 몰려왔는데, 한 명도 안 남고 5천 명이 이동한 것입니다. 수평 이동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후보들이 따라와서 거기 서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가 밤 11시 반에 가면서 저에게 인사하고, “아, 허경영 선생, 아 참 반갑습니다” 이러면서 “아,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러고 갔습니다. 그 당시 광경을 본 이 이준석 씨가 KBS에 나와서 그것을 정한다는 것, 이것도 어려운 일 아닙니까? 그 글로벌 마인드에 아주 솔직한 사람입니다. 이분은 장래가 있는 사람입니다. 왜 이렇게 남의 이야기를, 자기들이 팽당한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이 보기에 아무것도 아닌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도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다면, 여러분들 고생 더 해야 합니다. “만나신 거예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 글자는, 정작 후보는 우린데 여기 안철수도 들어 있는 것입니다. 두 사람 다 팽당했다는 소리입니다.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오셔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관심이 그냥 그쪽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그냥 다 달아나 버립니다. 제가 5천 명에게서 7시부터는 굶고 집에 갔습니다. 저녁 굶고 갔는데 날씨가 좀 쌀쌀했습니다. 손이 얼었는데, 대한항공 스튜디오에서 여자가 따끈따끈한 캔커피를 가져와서 “아이, 저 이거 손 좀 녹이시고 이거 좀 붙들고 계시면 따뜻할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붙들고 계속 있을 수가 있습니까? 계속 사진을 찍어 주니까 그래도 잠시라도 그게 따끈따끈했습니다. 손이 얼었는데, 다섯 시간을 서서 사진을 찍는데, 그 대한항공 스튜디오가 갖다 주는 그 커피가 그렇게 따뜻했습니다. 저는 커피를 안 먹는 사람이지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가 그분이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 당시 유명한 정치인이었습니까? 제가 나타나면 왜 젊은이들이 열광하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향력과 3년 청정, 산무 정치 비판
1973년 8월 8일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에서 납치되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에서 갑자기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을 박 대통령이 한 것처럼 오해를 또 사버렸습니다. 미국의 합참의장 대사가 청와대에 와서 “당신 말이야, 김대중 어디 놔뒀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 당시 합참의장 대사가 “김대중 대통령이 왜 박정희 당신이 없앤 거 아니냐? 이거 어디 갔냐? 이거 왜 일본 호텔에서 납치되냐?”라고 따지니, 박 대통령은 유신 대통령이 된 다음에 그냥 오해를 덮기로 했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알고 보니 박 대통령이 납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지시했지만 대통령이 일본에서 납치되어 결국은 박 대통령과 제가 그것을 신속하게 조치했습니다. 그래서 범인을 잡아내고, 김대중 대통령을 무조건 석방하여 돌아왔습니다.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그때 하비브 대사는 미국에서도 힘을 썼고, 대통령에게는 계속 압력이 들어왔고, 또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과잉 충성자가 중간에 끼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덮었지만 실제 납치하는 데는 박 대통령과 관련이 없었습니다. 일본 도쿄 일본 호텔에서 양일동 통일당 당수를 만나러 가는 사람이 그냥 거기서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제가 하는 이유는 대통령이 그동안 누명을 썼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세히 아는 사람 말입니다. 언론사, 개인, 정치인 세 파트를 합쳤을 때, 빅포드라는 전문 조사 기관에서 발표한 랭킹이 있습니다. 언론사와 개인과 정치인 세 개를 합쳐서 랭킹을 정한 것입니다. 중앙일보 1위, SBS 2위, JTBC 뉴스 3위, 허경영 4위입니다. 민중의 소리 5위, 문재인 대통령 6위, 오마이 뉴스 7위, KBS 뉴스가 8위입니다. MBC 뉴스가 10위입니다. 이낙연 26위, 안철수가 27위입니다. 이해찬 3위입니다. 이럴 때 허경영이 1위를 놓친 데가 있습니까? 이것은 언론사와 개인과 정치인을 합치면 1위입니다. 언론사까지 제가, 제가 말하자면 KBS 뉴스보다 영향력이 더 있다는 소리입니다. 아니, 합쳐서 영향력을 보는 것이니까 인물이든 뭐든 영향력으로 볼 때는 네 번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여론 조사하면 허경영이 없습니다. 여론 조사하면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이것 말고 또 보십시오. 그 옆에 또 하나 있는 것을 보십시오. 이것이 비교가 되는 이야기입니까? 그런데 여론 조사에는 허경영을 싹 빼놓습니다. 아까 그 정신 랭킹 나온 것을 보십시오. 허경영 1위입니다. 2위 문재인, 이렇게 내려옵니다.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습니다. 출처는 빅데이터 조사 기간 2020년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여론 조사에 넣지 않습니다. 항상 1위인데 말입니다. 3년 청정, 이런 말이 있습니다. 3년 청정. 우리가 남에게 돈을 벌더라도, 돈을 벌더라도 이 세 가지가 깨끗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돈을 벌 때도 세 가지가 청정해야 하고, 돈을 남에게 줄 때도 세 가지가 청정해야 합니다. 말하자면 돈을 주는 사람이 깨끗한 사람이어야 하고, 그 돈 자체도 깨끗한 돈이어야 합니다. 돈을 받는 사람도 깨끗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도둑놈이 있으면 이것은 3년 청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세 가지가 청정해야, 세 가지가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3년 청정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시주를 하는데, 도둑질한 것을 가지고 스님에게 시주하거나 교회에 헌금한 것은 3년 청정이 안 되므로 복으로 가지 않는다고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강조하는 말입니다. 조상에게 제사밥을 올리는데, 도둑질한 쌀을 가지고 밥을 올리면 3년 청정이 아닙니다. 아무리 제사를 잘 지내도 복을 못 받는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산무 일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지, 무대책. 지금 국회는 얼마나 무지하면 이런 정치를 하겠습니까? 얼마나 무능하면 이런 정치를 하겠습니까? 아주 무대책입니다. 세 가지 박자가 딱 들어맞는 것이 ‘산무 정치’입니다. 산무 정치를 산무 일치라고 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정치입니다. 산무 정치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무지하고, 무능하고, 무대책입니다. 국민들은 지금 다 죽어가는데 1년에 20만 원 주겠다, 40만 원 주겠다, 50만 원 주겠다, 1년에 25만 원 준다, 이것을 반복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름은 거창하게 기본 소득을 주겠다고 하면서 제 공약을 희석시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당선되는 그날부터 한 달 이내에 18세부터 100살까지 모든 국민에게 1억씩을 줍니다. 그것은 양적 완화한 돈입니다. 제가 양적 완화를 기술적으로 합니다. 순식간에 줄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사인하고 채권을 끊어서 한국은행에서 찍어서 그냥 통장으로 꽂아줍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돈을 많이 찍을 필요 없습니다. 통장에 넣어 놓고 돈 출금하는 데만 나가면 지출은 많지 않습니다. 다 통장에 넣어 놓지, 현금이 나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통장에 1억씩 넣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지출되는 만큼 한국은행에서 결제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금리 부담이 국가 채권이기 때문에 별로 없습니다. 그 2천조를 한 달 이내에 풉니다. 펌프가 말라 비틀어졌는데 물을 한 바가지씩 줘야 하는데 숟가락으로 주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1년에 50만 원, 25만 원, 이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다 가게는 망해 있는데 말입니다. 거기에 1억을 탁 주게 되면 급한 불을 끕니다. 벌금 못 내서 감옥 갈 사람, 급한 불을 끌 수 있습니다. 18세 이상 된 아들 딸 세 명만 있으면 돈이 5억입니다. 금방 들어옵니다. 마누라 1억, 남편 1억, 딸내미 아들내미 다 1억씩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럼 아버지에게 가져오지 않습니까? 아버지, 이것으로 빚 갚으세요. 그럼 또 국가에 그만큼 은행 빚이 들어옵니다. 채권 회수가 됩니다. 국민 가계 부채가 2천조입니다. 지금 싹 줄어듭니다. 지금 국가 부채가 660조였습니다. 660조인데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기 전에 660조, 이것이 지난 70년간 이어온 국가 부채입니다. 대통령 정권이 들어선 이후 4년 만에 국가 부채가 340조가 늘었습니다. 4년 만에 말입니다. 그래서 천조가 되었습니다. 국가 부채가 지금 천조입니다. 제가 가짜로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국가 부채가 천조입니다. 한 정부가 수십 개, 10개 이상의 정부가 660조 국가 부채를 가지고 있었는데 한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340조의 부채가 늘어났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나라를 누구에게 맡긴 것입니까? 잘 판단하십시오. 저는 함부로 비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또 주력을 또 또 맡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허경영이 여러분에게 잘 가르쳐 주고 그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성공했습니다. 저에게서 이런 강의만 들어도 여러분은 성공입니다. 저는 삼성의 이병철 회장에게 관상도 가르치고 풍수도 가르치고 다 가르쳤지만 그때 18살이었습니다. 박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을 건의하고 방송통신대학교, 방송고등학교, 방송대학을 제가 건의해서 그것을 실현할 때가 20살 때였습니다. 제가 지금 국민들에게 이런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는데도 대한민국 국민이 깨닫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에 희망은 없습니다. 중산층 몰락이 문제가 아니고 서민층 몰락입니다. 나라 인구는 점점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1년에 40조 정도의 예산을 출산율을 늘리기 위해 쓰는데, 이렇게 예산을 쓰고 앉아 있는데, 30년 전에 제가 하자고 한 대로 했으면 이 예산 안 써도 되지 않습니까? 이 돈이 산모에게 돌아갑니까? 대한민국 출산 정책 하나만 보더라도 대한민국은 엉망입니다. 그래서 3년 청정을 제가 왜 이야기하느냐, 국가 예산을 깨끗이, 깨끗한 국가 예산을, 깨끗한 예산 맞지 않습니까? 주는 자는 국민이고, 받는 자는 정치인들이 받아가 이것을 씁니다. 이것이 3년이 청정합니까? 돈이 엉뚱한 대로 들어가 버리고, 국민들은 애를 낳으면 그냥 국민들에게 “당신 왜 애 안 낳습니까?”라고 젊은이에게 물어봅니다. “내가 병신입니다. 애 낳아 가지고 직장도 없고 이런 나라에 부익부 빈익빈이 성행하는 이런 나라에 직장도 없습니다. 우리 애가 나중에 무슨 전과자가 되고 거지가 되라 이 말입니까? 미국 가서 박사 학위 따와도 강사 자리도 없는 이런 대한민국에 우리 애를 낳아서 키워서 공부시켜 놓으면 우리 애 어떻게 되겠습니까? 애를 왜 낳습니까? 그 골치 덩어리를 말입니다.” 이것이 젊은이들의 말입니다. 지금은 옛날에는 5포라고 했죠? 지금은 무엇입니까? 7포, 7포입니다. 일곱 가지를 포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일곱 가지를 포기하는 바람이 일어났습니다. 애 낳는 것도 이것에 들어 있습니다. 첫 번째 무슨 포기입니까? 연애 포기입니다. 연애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무엇 포기입니까? 결혼 포기입니다. 세 번째 무엇 포기입니까? 출산 포기입니다. 네 번째 무엇 포기입니까? 인간 관계, 취업 포기입니다. 그다음 또 다섯 번째, 희망도 포기입니다. 희망 포기.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여섯 번째는 내 집도 포기입니다. 집값 너무 상승하니까 말입니다. 그다음에 일곱 번째는 사람 만나는 것도 포기입니다. 대면 포기, 자가 포기, 희망 포기, 출산 포기, 결혼 포기, 연애 포기, 취업 포기, 희망 포기, 자가 포기, 대면 포기, 일곱 가지를 우리 젊은이들이 포기합니다. 연애 안 하지, 결혼 안 하지, 출산 안 하지, 취업 못 하지, 희망 없지, 자기 집 포기하지, 집값 너무 상승하니까 말입니다. 대면, 비대면이, 사람 안 만나려고 방에 처박혀서 안 나가려고 합니다. 이런 시대가 지금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안 해 버리니 부모 속이 무너집니다. 애가 결혼하겠습니다 이러면 부모가 놀라 자빠집니다. 돈이 몇 억이 있어야 합니다. 전세값이 올라가니까 집을 얻어 줄 수 없습니다. 이것이 골치 아픕니다. 그러니까 애가 출산한다 이러면 아이고, 애를 누가 봅니까? 내 직장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밥 먹고 살아야 하니까 산모가 세 군데 아르바이트를 뛰어야 애를 키울 수 있습니다. 이런 나라에 애 키우겠습니까? 그 출산 수당 누가 다 가져갔습니까? 산모가 세 군데 아르바이트를 뛰어야 되겠습니까? 이런 대한민국을 만들어 놓고 저 사람들은 국회라고 뱃지 달고 앉아 있으니 제가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 일곱 가지 포기, 포기, 배추 포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삶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체 합치면 무엇을 포기합니까? 삶의 포기이고,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자로 바꾸면 나라가 망한다는 소리입니다. 젊은이들이 이러고 자빠졌으니 나라가 망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솔직히 말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는 상식을 판에다가 다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은 알아듣지도 못합니다. 가장 알아듣기 쉬운 이야기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 건면 자조가 맨 앞에 제가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1번입니까? 2번입니까? 이것이 3번입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국방도 자주 국방이라고 말은 하지만, 자주 국방이 됩니까? 우리가 자주 국방이 안 됩니다. 말은 자주 국방, 그래 우리는 자주가 붙는 것이 제일 꿈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연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미 연합, 일본과 한미일 연합, 이것을 하지 않으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다자 외교를 해야 합니다. 말은 자주인데, 그리고 자립. 우리 경제는 자립 경제로, 사실은 이제 경제는 전 세계가 함부로 도와주지 않습니다. 자립 경제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옛날처럼 원조를 주거나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자립 경제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은 아주 계획이 아주 장기적입니다. 제 임기 중에는 국민들에게 대우받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제가 죽은 이후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잘 살면 그때 제가 이야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민주제, 독재니 아무 관계 없다고 했습니다. 유신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 옆에 20대 때 그런 사람들하고 옆에서 실제 대한민국의 흥망성쇠를 눈으로 보지 않았습니까? 지켜보고, 지켜보면서 그 격동기를 제가 20대 때 겪었습니다. 18살 때는 반도체를 만들어서 이병철 회장하고 여러 가지, 심지어 반도체 공장을 어디다 만듭니까? 기흥에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럼 이것이 그릇, 기자지 않습니까? 그릇이 만드는 데다 만든 이유는 이것이 반도체, 이것이 반도체 모양입니다. 반도체가 일어난다, 일어날 자, 일 형자. 반도체가 일어납니다. 여기 기흥은 그런 것을 만드는 곳입니다. 이것을 만듭니다. 세라믹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세라믹이 제일 많이 나오는 데가 기흥입니다. 그러면 그 세라믹을 무엇 하는 데 씁니까? 반도체 만들 때 절반을 섞습니다. 그러면 수소 여덟 개는 이 전도 물질에 수소 한 개짜리 부도체를, 이 전도체를 수소 여덟 개짜리 부도체 사이에다 넣으면 반도가 됩니다. 반도체, 이런 물질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수소 한 개와 수소 여덟 개를 아직 여기 반도체는 수소가 네 개가 됩니다. 이것을 만들어내면 불안 관리를, 이만한 불안 관리를 이만한 반도체 하나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이병철 회장님이 제 머리에 졸라서 반도체를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반도체를 만들자고 했습니다. 그러면 세라믹을 섞어야 합니다. 그러면 전도율이 싹 떨어져 버립니다. 절반으로 말입니다. 그럼 불안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이런 것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자립 경제, 자립 경제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1차 산업, 2차 산업, 산업으로 보면 4차 산업까지 왔지만 지식 정보 산업까지 왔지만 1차 산업에는 원료이고, 2차 산업은 가공입니다. 3차 산업은 이제 중화학, 4차 산업은 이제 지식 정보입니다. 3차 산업은 첨단이고, 4차 산업은 지식 정보입니다. 그러면 1차, 2차, 3차, 4차까지 왔지만 실제는 기생 산업에서 시작해서 미국에서 원조 받던 것을 가지고 우리 산업이 시작되어 기생 산업이었습니다. 미국에서 3분 산업, 처음에는 300 산업, 300 산업이 있었죠? 300 산업이 우리가 최초로 한 산업입니다. 300 산업은 흰 것 세 가지입니다. 밀가루, 설탕, 쌀이 아닙니다. 옷을 입어야 하니까 우리가 옷을, 의류, 나중에 없을 때입니다. 목화솜. 미국은 목화솜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밀과 설탕과 솜이 다 흰 색깔입니다. 이것을 미국에서 원조로 받았습니다. 원조로 받아 가지고 삼성물산에 정부가 팔았습니다. 그 삼성물산이 이것을 도매합니다. 설탕, 솜. 이 세 가지를 도매합니다. 이것을 시중에 파는 것입니다. 도매상에 말입니다. 그때 삼성물산이 그 당시에 이제 3분 산업으로 시작되었고, 하다가 그다음에 분 산업은 밀가루, 설탕, 시멘트입니다. 그럼 이 세 가지는 전부 미제입니다, 미국산 말입니다. 이것은 전부 국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최초로 한 산업은 3분 산업입니다. 밀가루, 가루. 밀가루, 설탕 가루, 시멘트 가루. 이 세 개의 가루를 가지고 우리 산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1차 산업입니다. 농업, 공업. 이것이 공업의 1차 산업, 농업의 1차 산업들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나간 것이 그다음 나간 것이 무엇이 나옵니까? 이것은 무슨 산업? 이것을 우리는 2산업이라고 합니다. 기생 산업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말입니다. 이것이 미국에서 가져왔으니까 우리가 미국의 빌붙어서 살았다고 합니다. 기생 산업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는 자생 산업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일어났습니다. 분 산업도 자생 산업입니다. 경공업 산업, 그다음에 중공업 산업, 중화학 공업 산업. 그다음에 첨단 산업. 첨단 산업. 그다음에 지식 정보 산업. 지식 정보 산업. 이것이 우리의 산업의 발달사입니다. 이것이 3분 산업, 3분 산업,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 공업, 첨단 산업, 지식 정보 산업.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여기까지 온 것이 4차 산업입니다. 4차 산업이죠. 지식 정보, 컴퓨터, 이것이 다 4차 산업입니다. 영성 산업입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하겠다고 합니다. 디바인 네이처. 이것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하면 제가 대한민국을 몇 년 안에 10만 불 세계 1위 국가로 올려버립니다. 전 세계가 지구를 가지고 한반도에 들어옵니다. 허경영에게 도와달라고, 천사 축복 달라, 레벨 달라, 기업 축복 달라, 무엇 달라. 이것이 줄 것이 전부 있는데, 원가가 제로입니다. 부가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원료값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그냥 제가 지금 이렇게 강의해서 1년에 약 60억의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말입니다. 강의에서 60억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이 세계 역사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랬더니 시장 선거 나왔더니 한국에서 정치인으로서는 세금 랭킹 1위입니다. 제가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까,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제 입 하나 가지고 1년에 한 60억 종합소득세를 낸다는 것입니다. 영성 산업입니다. 이 사람들 오면 제가 “야, 들어가라” 이러면 그냥 축복 천사. 제가 입에서 말만 하면 들어가 버립니다. 들어가면 달러 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이 들어오니까 대한민국 국민들이 국민 배당금을 받을 때, 국민 배당금 받을 때 최소 미니멈이 150만 원입니다. 이것은 대통령 당선되는 날부터 주는 것입니다. 18세부터 1억. 18세부터 1억. 당선되는 날부터 줍니다. 한 달 안에 지급 완료. 당선되고 취임하는 날부터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1개월 안에 지급 완료. 1개월 만에 완료. 이것은 첫날부터 시작. 첫 달부터입니다. 그러면 가계 부채 2천 조가 싹 빠져나갑니다. 한 집에 세 명만 있으면 5억입니다. 혼자 독거 노인 혼자 있는 사람 1억이 나옵니다. 그러면 표를 찍을 때 에이씨, 그냥 사표 심리 그거 생각해 가지고 여당이 하나, 야당이 하나, 그게 그건데 그거 찍었다고 돈 10원 줍니까? 아니, 1년에 25만 원. 때려치우십시오. 딱 찍으면 허경영 한 달 안에 1억 내놓습니다. 보증 수표 맞지 않습니까? 월 150만 원은 맥시멈은 300만 원까지, 맥시멈이 국가 이익이 많으면 배당금이 150에서 자꾸 올라갑니다. 이것이 재밌습니다. 어떤 달은 200만 원 나오고, 어떤 달은 180만 원 나오는데, 150만 원 미만은 없습니다. 생일날 생일 선물 옵니다. 생일 선물을 대통령이 10만 원짜리 금일봉과 생일 케이크, 선물, 편지, 축하 카드 등을 보냅니다. 이것을 딱 받으면, 야, 내가 대한민국에 잘 태어났다, 대한민국 국민이 내가 맞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대통령 이름으로 케이크 박스가 딱 옵니다. 안에 열어 보니 박스가 특수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맨 밑에는 케이크, 위에는 겨울용 야전 잠바. 겨울용 잠바에 기가 막히게 좋은 것입니다. 거기에 허경영 사인 탁. 대통령 허경영. 생일날 부모님 초상 나면 천만 원이 딱, 딱 천만 원 봉투와 조화가 옵니다. 이것은 동 직원이 가지고 옵니다. 동사무소에서 딱 가지고 옵니다. 국민의 관혼상제를 대통령이 다 챙겨야 합니다. 국민 세금 걷어 가지고 그 돈 써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결혼 딱 하면 정확하게 현금 3억을 딱 줍니다. 출산 딱 하니까 5,500만 원을 딱 줍니다. 현금을 말입니다. 이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국가 예산 400조 절약, 세금 탈루와 각종 제도를 국가 자산 비례 벌금형으로 해버리면, 1년에 더 들어오는 돈이 400조, 800조입니다. 지금 누수에서 빠져나가는 세금이 400조입니다. 거기에서 절약이 400조, 누수 400조, 800조. 여러분 손으로 들어갑니다. 이런 사람을 찍느냐 이것을 말입니다. 그다음에 까짓거 사표 방지 그거 하나 때문에 이쪽에 찍었다가 거지 되느냐,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제가 대통령 TV 토론에 나가면 반드시 이것만 떠듭니다. 다른 것 가지고 국민 현혹하는 말 절대 안 합니다. 제가 지킬 것만 딱 이것만 떠들고 저는 계속 이것만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그 자리에서 계속 떠듭니다. 지금은 정말 우리가 사표 방지 잘했더니 우리에게 돌아온 것이 무엇입니까? 부익부 빈익빈, 중산층 몰락, 인구 절벽입니다. 정확하게 우리가 망조가 드는 것은 다 나옵니다. 인구 절벽 맞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맞습니다. 소득으로 나눠져 버렸습니다. 이 구절도 만국이, 부보 핀도 만국이. 또 사법부가 무엇을 했습니까? 유전 무죄, 무전 유죄. 이것이 왜 나옵니까? 우리가 무식했습니다. 아까 말한 산무, 산무 정치, 무지, 무능, 무대책. 대책도 없고 무지하고 무능한 정권. 이런 것들이 정치인들입니다. 이번에 한번 바꿔야 되겠습니까, 안 바꿔야 되겠습니까? 저는 특정 개인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비난하느냐? 우리 국민들, 우리 국민들 손가락을 제가 비난하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자기 집안이 망하는데 이런 데 끌려다닙니까? 또 이번 선거에 사표, “아유 허경영 찍으면 그 사람이 안 되는데 괜히 표만 날아가는 거 아니야” 이런 소리 하고야 붙어버리면 어떡하겠습니까? 저는 우리 이런 국민성을 바꾸자고 합니다. 제가 오늘 양복을 벗고 했으면 좀 성질을 덜 부렸을 텐데 상당히 더워서 그랬습니다. 답답하고 좀 제가 분하는 것 같지만 여러분이 안타까워서 그러는 것이지, 제가 답답할 것은 없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고 세계를 부자 만들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연애 포기, 결혼 포기, 출산 포기, 취업 포기, 희망 포기, 자가 포기, 대면 포기,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할 사람은 여러분 앞에 포퓰리즘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즉시 대통령이 되면 시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배포와 그런 비밀스러운 두뇌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TV 대통령 선거 TV 토론에 제가 나가면 컵이 날아다닙니다. 컵이 공중으로 공중 부양합니다. 이야기하다가 성질나면 집어 던집니다. 정말 여러분들, 제가 오늘 이렇게 두서없이 이야기하는 것 같아도, 이것은 정말 필요한 이야기들입니다.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여러분, 그 당시에 “내가 지금 국민들 비위 맞추러 온 사람이 아니다. 우리 국민들이 저 일본과 미국 노리고, 북한과 저 중국이 노리고 있는 이 한반도가 이 가운데 앉아 가지고 이런 위기에서 우리 국민이 안전하게 세계 최고의 제철소, 세계적인 고속도로 이런 것을 가지고 우리 국민이 미래에 내 욕을 하면서도 제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내가 만들어 놓고 오해를 받더라도 받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좋은 생각입니까? 그것이 지도자입니다. 지금 정치 잘해서 국민들에게 여론 인기 좋고 하는 이런 지도자가 아닙니다. 저는 지금은 고속도로 만든다고 전국이 들고 일어나 욕을 대기로 하고 포항제철 돈도 없는 데 일본 가서 일본 놈에게 가서 그때 자존심만 우리가 내세울 때였습니다. 우리가 명분주의냐, 실용주의냐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박 대통령은 그까지 그 일본에게 우리가 명분 따지 무엇 하느냐 받아오자, 돈 받아오자고 했습니다. 그것을 받아와서 그냥 철강, 세계적인 철강 회사를 만들어 제끼는 그 실리주의, 그 실리주의 속에 또 박 대통령의 명분주의가 들어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 국민이 보릿고개를 겪지 않고 잘 살 수 있다, 여기에 명분이 있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실리주의 같지만, 실제는 거기에 우리 국민의 민족 중흥의 역사적인 사명이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의 그 생각에 저는 놀랐습니다. 제가 어릴 때 저보다 나이 마흔 살이 많았지만, 그 사람 만날 때 그렇지 않습니까?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우리 회원들은 기업 축복을 많이 받도록 해야 합니다. 대구에 있는 우리 모 기업은 기업 축복 받아 가지고 성성장구하고 있습니다. 엄청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업 축복받은 회사들이 지금 다 잘되고 있습니다. 개인 축복도 말할 것 없이 좋지만, 기업 축복을 많이 받아서 또 건축헌금을 많이 해서 우리 하늘공 건축을 신속히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어렵더라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