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th Huh Kyung Young’s heavenly palace lecture: Navigating the Crises of Religion, Politics, and Spirit in a Female-Centric Society – August 8, 2021

백궁과 하늘궁: 운명 변화의 시작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백궁을 연습하고 경험하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국가적 위기와 허경영의 삼삼 정책

미국과 중국이 대립하는 이 시기에 우리나라가 좌파와 우파로 나뉘어 복수전을 펼친다면, 세계 지도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이 사라질 것입니다. 이제는 좌파도 우파도 아닌, 33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일관되게 주장해 온 허경영 신인님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사표 방지 심리가 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께서 210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하늘궁 강연 210회, 오늘 이렇게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세계에 있는 750만 교포와 전국의 1500만 노동자,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 그리고 우리 국민 여러분, 이 강연을 귀담아들으시고 우리의 후손들에게 이 강연이 전 세계까지 전해지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국의 흥망성쇠와 한반도의 운명

마케도니아 제국이 멸망하고, 페르시아 제국이 유럽을 지배하다 멸망했으며, 로마 제국과 오스만 제국, 그리고 몽골 제국이 차례로 멸망했습니다. 유럽에서는 일곱 번의 제국이 들어섰고, 지금은 일곱 번째 제국인 유럽 연합이 들어섰습니다. 세계 역사는 피가 온몸에 흩어졌다가 심장으로 모이듯, 흩어졌다가 오므라들기를 반복합니다. 우리 한반도도 한때 아시아 전체를 통제했으나 지금은 흩어졌습니다.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나 러시아 바이칼 호수 주변에 가보면 한국말을 쓰는 민족도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티베트와 천산산맥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누볐고, 고선지 장군은 히말라야까지 전투에 다녀왔습니다. 이처럼 아시아 전체를 호령하던 민족이 지금은 한반도로 축소되어 있습니다. 그나마 해외로 많이 나가 있지만, 권위 자체는 남한으로 축소되어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반도의 절반까지 축소되었으나, 다시 팽창할 시기가 왔습니다. 이 시기에 저를 만나는 사람들은 기적과 같습니다. 불교에서 쓰는 용어지만, 백천만 급, 즉 무한한 시간 속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가 왔을 때 태어났다면 그들을 볼 수 있었겠지만, 그 당시에도 그들을 본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공자가 왔을 때 공자를 직접 만나보고 끌어안아 본 사람이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이 미래에 온다고 부르짖었던 그 사람이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백천만 급 난조고, 즉 만나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동시대에 같이 만나고, 한 강의실에서 하늘궁에서 끌어안고 만났습니다. 어느 성자가 오는 사람들을 끌어안습니까? 저는 자식이니 친자식처럼 다 끌어안습니다. 아무리 여성이라도 아기 끌듯이 다 끌어안습니다. 옛날 성인들은 끌어안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지금 동격이 아닙니다. 어느 어머니가 자기 아들이 몇십 년, 몇천 년 만에 만났는데 끌어안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진정한 부자지간입니다. 여러분을 직접 만든 그 자가 자식들 보는 앞에 끌어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났으니 반갑지 않습니까?

현대 사회의 4대 위기: 종교사적, 정치사적, 정신사적, 경제사적 난세

무엇 때문에 왔느냐? 종교사적 난세, 정치사적 난세, 정신사적 난세, 이 세 가지 문제를 여러분들은 만들어 놓고 해결하지 못하고 끙끙대면서 세계를 완전히 환경 공해로 만들었습니다. 다량 생산, 다량 소비, 이것은 정신 나간 짓입니다. 잉여 농산물과 잉여 산업 자원들을 전부 잉여 생산하여 전 세계에 플라스틱이 날아다니고, 쓸데없는 물건들이 쓰레기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정치인들은 방관하고 있습니다. 요만한 약 한 병을 사는데 박스가 이만하고, 요만한 기계 하나를 사는데 박스가 이만합니다. 앞으로는 나체 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가능하면 물건 그대로, 왜 포장이 그렇게 많습니까? 이것이 환경을 어마어마하게 파괴하고, 펄프가 들어갑니다. 종이니까 나무를 베어 펄프를 만들고, 이런 여러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이 종교사적, 정치사적, 정신사적 위기 속에서 전부 우울증이 30%에 달합니다. 40대 이후의 50%가 정신사적 위기에 있기 때문에 암이 오는 것입니다. 정신사적 갈등, 긴장, 공포가 병을 몰고 오는 것입니다. 정치사적 위기가 지금 와 있습니다. 세계의 정치가 지금 혼돈 중에 있습니다. 이 끝없는 정치사적 위기, 종교사적 위기, 정신사적 위기에 수반되는 것이 경제사적 위기입니다. 이 경제사적 위기도 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종교사적 위기입니다. 성직자가 되겠다는 사람들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옵니까? 세계 양대 종교인 이슬람이나 다른 종교들의 지도자들이 고통 속에 있습니다. 목사 부인은 목사보다 열 배가 더 바쁘고 월급도 없습니다. 무한 봉사를 합니다. 목사 사모에게 월급을 주지 않습니다. 사모는 목사보다 일을 더 많이 합니다. 온갖 구제 일을 다 하고, 만 원짜리 옷을 사 입었는데 500만 원짜리 옷을 사 입었다고 소문이 납니다. 신도들이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하여 생사람을 잡습니까? 이런 사람들이 지금 정신사적 위기, 종교사적 위기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멀쩡한 종교 지도자의 아내가 월급을 받습니까? 목사 뒷바라지에 평생 고생하고 새벽 4시에 새벽 예배 가는 것을 따라가야 합니다. 목사 사모가 안 따라가면 목사 부인이 바람났다고 소문이 납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요새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새벽 예배에 목사 사모가 안 나왔다고 목사 사모와 삐져서 이혼 중이라고 소문이 납니다. 보지도 않고 말을 붙여서 소문을 냅니다. 목사 사모는 아르바이트를 해야 합니다. 교회 월급으로는 생활이 안 되고 등록금이 안 되니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는데, 아르바이트 하러 간 사람을 바람피우러 갔다는 둥, 덮어씌웁니다. 목사 사모는 월급도 안 받는데 남편 그림자처럼 붙어 다녀야 하고, 집안 생활과 아이들 학교 보내는 일도 해야 합니다. 목사의 그림자처럼 따라다니지 않으면 부부간에 싸웠다고 소문이 나서 나중에 이혼한다고 번져 버립니다. 성녀가 우연히 길에서 신도를 만나 “보살님 안녕하세요” 했는데, 다른 신도가 그것을 보고 “스님이 모텔에서 여사님하고 나오더라”는 소문이 납니다. 말이 반대가 되어 붙어 버립니다. 멀쩡한 절이 문 닫게 생기고 신도가 다 떠나버립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들이 종교사적 위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 종교사적 위기가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종교사적 위기, 정치사적 위기, 정신사적 위기, 이 세 가지 위기가 있습니다. 목사 사모는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으면 교회가 어렵습니다. 대학교 공부를 시키려면 목사 월급으로는 안 되니 일하러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목사 부인은 목사가 있는 곳에는 꼭 따라 나와야 하고, 토요일, 일요일에는 붙어 있어야 하고, 교회에 와야 하고, 예배가 끝나면 목사님과 같이 사람들에게 인사해야 합니다. 그 업무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그 목사가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교회에서 빨리 “목사 사모님 그 집 좀 빨리 비워 주세요. 다른 목사님이 며칠 날 이사 온대요”라고 합니다. 이사 갈 돈이 있습니까? 항상 보증금 없이 교회에서 주는 집에서 살았는데, 목사가 돌아가 버리니 목사 사모와 아이들을 데리고 이사를 갈 수가 없습니다. 교인들은 빨리 비워 달라고 안면 몰수합니다. 이렇게 종교사적 위기가 어마어마합니다. 지금은 비대면이 되니 종교 지도자들도 더 어렵고, 그 부인들은 더 어렵습니다.

여성 중심 사회와 지도자의 책임

이 사회는 원래 맹모삼천지교처럼 여성 중심 사회입니다. 모든 교육은 어머니가 책임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교육에 책임이 없습니다. 아버지는 일하러 갔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고, 전쟁에 끌려갔다가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만 열 명씩 낳아 놓고 어느 순간 사라져 버립니다. 남성들은 소모품처럼 지붕에 올라갔다가 떨어져 죽거나, 하루아침에 행방불명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옛날에 전쟁에 끌려가 없어지고, 여자 혼자서 아이 대여섯 명을 다 키우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다 모시고 제사까지 다 지냈습니다. 언제나 목회자의 중심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모계 중심이었고 여성이 사회의 중심에 있을 때 지천태가 된다고 했습니다. 여성은 위에서 내려오고 남성은 위에서 올라가니 합이 되어 스파크가 일어나 집안이 일어납니다. 남자가 위에 있으면 집안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천지비, 하늘과 땅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성 중심 사회인데, 종교 지도자들의 아내는 이름도 없이 짓밟히면서 목사 뒷바라지만 합니다. 목사가 선교사로 대형 교회에 가려면 부목사들이 선교를 하러 가야 합니다. 선교지에 가서 좀 있다 와야 하는데, 따라가서 온갖 풍토병에 걸려 남편이 암으로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사도 한번 제대로 못 해보고 온 가족이 아프리카 같은 곳에 가서 목사 사모가 병에 걸리고 남편도 병에 걸려 전염병에 다 걸려 집안이 풍비박산이 납니다. 목사가 돌아가 버리니 부인이 거지가 됩니다. 우리는 입으로 말장난처럼 하는데, 왜 남의 행동을 그렇게 비난하고 없는 말을 붙여 그 사람들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입니까? 나라의 대통령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입만 벌리면 대통령 욕입니다. 여러분이 잘못이고 여러분의 죄입니다. 여러분이 손가락으로 사표 방지를 했죠? 사표 방지 하다가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된 것입니다. 허경영이 설 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까? 안 만들어 주었죠. 천벌 받아야 합니다. 나라를 구해주러 온 사람을 못 알아보고, 대한민국을 반석 위에 올려 줄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어떻게 교회 목사 사모를 그렇게 모함합니까? 어떻게 스님이 길에서 여자만 만나면 뭐가 어떻다고 모함을 합니까? 종교 지도자들이 순한 시대입니다. 정치사적 위기입니다. 국민들한테 아이들 결혼 못 시키는 것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저는 이것을 30년 전부터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이들 결혼 못한 것에 대해 책임지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시침이 뚝 떼고 결혼 비용이라고 매년 40조를 받아 가면서 아무런 말 한마디 없습니다. 국가 지도자들이 “우리나라 인구가 이래서 큰일 나겠습니다. 저출산 예산이 연간 40조가 있는데, 이걸 어떻게 쓰는 게 좋겠습니까?”라고 설문 조사라도 해 봤습니까? 이것을 산모에게 그냥 주는 것이 출산율을 높이는 데 더 좋을 것입니다. 다 주워다가 버리고 산모에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나라가 썩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 주겠다고 나타난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고 하니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정치 자금을 하나도 없이 제 돈 가지고 국회의원 255명을 내보내고 전국에 출마시켰습니다. 돈이 엄청 들어갔습니다. 여성 후보가 30%가 되니 중앙선관위에서 8억 4,200만 원을 주었습니다. 저에게 말입니다. “허경영 저놈이 당 만들어서 사기 친대”라고 합니다. 목사 사모, 성령 한국, 우리 국가혁명당이 내보낸 여성 후보 255명 중에 여성 후보가 30%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정치 정당 사상 국가에서 처음으로 국가혁명당이 여성 후보를 30% 내보냈다고 하여 그 돈을 축하금으로 준 것입니다. 그 돈은 여성 후보에게 100% 송금해야 합니다. 1원이라도 송금하지 않으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허경영이 다 갚았다고 합니다. 제가 오히려 상상할 수 없는 돈을 투입하여 선거한 사람인데, 오히려 그 사람이 8억 4,200만 원을 갚았다고 소문이 나니, 이 나라가 어떤 나라입니까? 말이 됩니까? 부시 대통령 만났고, 트럼프 만났습니다. 죽어도 안 만났다고 대한민국의 언론, 검찰, 법원 판결까지 내렸습니다. 제가 부시를 안 만났습니까? 영암 모자 백성학 회장에게 전화해 보십시오. 이런 나쁜 놈들 같으니라고. 트럼프 옆에 서 있는 저를 백성학 회장이 보았습니다. 같이 서울에서 비행기 타고 같이 갔습니다. 워싱턴 공항에서 두 시간 기다렸습니다. 백성학 회장의 부인, 그 아들, 지금 영암 모자 회장, 그 사람과 같이 갔고, 그 성씨가 지금 살아 있습니다. 법원에 증언한 것을 보았죠? 이렇게 누명을 덮어씌웁니다. 그 돈을 고스란히 우리 여성 후보들에게 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성 후보들이 그 돈도 좀 적다고 합니다. 워낙 돈들이 없으니까. 그런데 그 돈을 제가 싹 쓴다고 합니다. 제가 얼마를 투입하는지는 압니까? 국회의원 275명 내보내는 데 들어간 돈, 여의도 당사가 매달 가져가는 돈, 그리고 시장 선거에 제 혼자 돈을 썼습니다. 후원금 10원도 안 받았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때도 후원금은 제가 냈습니다. 지금 대선 때 후원금을 받습니까? 하늘에서 돈이 쏟아진다는 것으로 선거하는 제도는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클라우드 펀딩입니다. 구름이 비를 쏟듯이 클라우드 펀딩이 있습니다. 돈을 얼마든지 모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안 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안 했습니다. 만 원씩 거두면 그것이 클라우드 펀딩입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500억 받고도 크라우드 펀딩을 합니다. 그런 것을 했습니까? 이런 깨끗한 사람을 대통령이 되든 시장이 되든 월급도 안 받고 판공비 몇백억을 제 돈 쓰겠다는 사람을 돈 8억 4,200만 원을 해 먹었다는 이런 거짓말을 합니다. 천벌 받습니다. 그런 말을 한 사람들 전부 백해가 열리고 저주가 보물처럼 들어가고, 그런 언론을 말하고 보도한 자들은 저주가 천년만년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맹자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담당했습니까? 남편들이 교육을 담당했습니다. 지금 강남의 교육 열기도 다 아내들이 합니다. 여성은 우리 과학자들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도 인간은 못 만듭니다. 인간은 여자만 만들게끔 우리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간은 여성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여성이 만들었으니 여성이 끝까지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까지 해야 합니다. 맹모삼천지교, 맹모가 세 번 이사 가면서 맹자를 가르쳤다는 유명한 말이 있듯이, 우리의 어머니들은 교육 책임, 생활 책임, 별게 다 있습니다. 남편이 돈 못 벌어 오고 남편이 어느 날 갑자기 잘못되고 병원에 드러누워도 아내가 생활을 다 해야 합니다. 이런 목회자의 부인들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운명의 남편이 목사 생활하는 것을 허락한 것입니다. 얼마나 희생 정신이 강합니까? 그런 사람을 모함합니다. 그런 성도들은 백해가 열려야 합니다. 만약 제 유튜브를 보고도 어떤 종교 지도자를 모함하거나, 있지도 않은 죄를 덮어씌워 국가의 지도자들을 모함하는 것은 백해가 열리고 천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 유튜브를 보는 제 지지자들은 절대로 입에서 제 이야기를 나쁘게 하거나, 남이 저를 비난하는 이야기를 듣고 가만히 있으면 백해가 열리고 레벨 영으로 될 것입니다. 6월 1일부터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차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와서 천만금 난조, 워낙 보기 어려운 사람을 이 동시대에 태어난 것만도 여러분은 행운입니다. 그런데 그 잘 나가는 사람들이 여기 찾아오지 않고 아직까지 있다면 그들이 얼마나 한심합니까? 제가 누군지를 못 알아보고 제가 누군지 알고 여기 온 사람들은 정말 행운입니다. 오늘날 이 여성 중심의 사회에서 많은 여성들이 아이를 포기하고, 결혼 못 하고, 혼자 삽니다. 이렇게 되다가 우리 인구 절벽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인구의 절벽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기성 정치인들이 만들었습니다. 그 원흉은 누구입니까? 그 기성 정치인들을 뽑은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무엇 때문에 뽑았습니까? 사표 심리 때문입니다. 그게 다 같은 한 편인데, 그게 우리 경제를 망치는 한 패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도둑은 도둑이 아니고 저것은 도둑이 아닌 줄 압니다. 둘 다 한통속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이쪽에 찍어 줬다가, 이번에는 이쪽 찍자, 이런 감정주의 투표를 하는 바람에 이 모양 이 꼴이 된 것입니다. 제발 이제 우리 국민이 깨달아야 합니다. 이 나라를 영적으로 이끌 지도자가 와야 합니다. 종교사적 위기를 종교인들이 해결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정치사적 위기를 정치인들이 해결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정신사적 위기를 정치인이나 종교인이 해결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세계에 신인이 등장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꿰뚫어보고 있습니다. 어떤 종교 세력도 비난하지 않고, 어떤 정치인도 개인적으로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어떤 종교도 그들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지, 그 종교를 비난한 일이 없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저는 정치, 초종교, 초사상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하면서 그 사람들을 대적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연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고생하는 시대에 고생하는 교회들이 있으면 거기에 사모가 있습니다. 그 교회를 바라보면 그 사모가 보입니다. 고생하는 사모가 보입니다. 노후 대책이 없는 그 사모를 저는 알고 있습니다. 노후 대책이 없는 그 목사를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목사가 수천 명입니다. 저는 그들의 환경이 얼마나 어려운지 다 알고 있습니다. 항상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아는 스님이 수천 명입니다. 그분들이 늙어서 “허 선생, 내 방 하나 좀 얻어주면 안 될까?”라고 합니다. 스님이 방이 왜 필요합니까? “지겨워. 혼자 그냥 방 하나 얻어서 밥 해 먹으면서 살고 싶다” 이런 스님들도 있습니다. 골치 아픕니다. 서로 밀고 당기고 난리가 난다고 합니다. 그걸 떠나고 싶다는 사람들도 많이 봅니다. 비트코인도 돈도 없이 교회에서 주는 것 조금 받아 가지고 교회 생활이 안 되는 목사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원칙을 지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알게 모르게 그렇게 양심적인 종교 지도자가 세계에서 우리나라에 제일 많습니다. 그들이 돈을 목적으로 했으면 목사나 신부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정말 뭔가 하늘을 위해서 일을 해보겠다고, 종교를 위해서 한번 인생을 바치겠다는 마음을 먹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이 마음 놓고 활동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제가 만들어 주려고 와 있습니다. 종교사적 위기를 허경영이 해결해 내고, 정치사적 위기를 해결해 내고, 정신사적 위기를 해결해 내겠습니다. 백해가 열리면 암이 옵니다. 지금도 80살 넘은 사람의 50%, 두 명 중에 한 명이 암인데, 앞으로는 백해가 열리면 무조건 암이 들어오게 해 놓았습니다. 인구는 급감할 것이고, 우리나라의 인구가 제일 문제가 심각합니다. 다른 나라들은 이렇게 심각하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 출생률은 지금 0.7%, 0.8%가 됩니다.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이런 여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에게 주라고 준 8억 4,200만 원을 제가 썼습니다. 저는 여성 중심 사회를 알고 있는 사람인데, 언제나 여성들만 바라보면 연민의 정이 있습니다. 남자들이 술 마시다가 언젠가 버릴지 모르면, 그 아이들을 그 여자가 데리고 살아갈 수 있는 돈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아픈 몸을 이끌고 아르바이트를 두 군데, 세 군데 뛰어도 아이들 공부시키기 어렵습니다. 그런 가정주부들이 길바닥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런 여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들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해주면 이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사회, 그것이 배당금 주는 사회입니다. 남편이 없어지든, 바람 나서 나가든 어쨌든 여성은 아이를 키워야 하니 우리는 배당금을 줘야겠다는 것입니다. 그것 하나 주겠다고 하니 제 것을 모방하여 1년에 25만 원 주겠다고 하면서 이름을 국민 기본소득이라고 합니다. 세계적인 경제학자, 고려대학교, 스탠퍼드 대학의 경제학 박사 강성진이라는 분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국민 배당금은 국민 기본소득 1인당 300만 원인데, 150만 원 준다고 하니 그 사람은 기본 소득을 50% 넘긴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국민 기본소득인 국민 배당금은 일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용돈의 변종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왜 기본소득의 이름을 붙이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한국의 오늘날 정치인들이 양두구육, 요만한 개고기를 팔면서 양고기라고 속이고, 저울도 가짜로 달아 무게를 100배, 천배로 불려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2만 원에 기본소득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용납하면 안 됩니다. 우리 국민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허경영이 내놓은 65세 이상 70만 원씩 주겠다는 노인 수당 공약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그때 뺏기지 않았으면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준석 대표가 TV에 나와서 그때 선거 대책을 아무리 세워도 생각이 안 나는데, 허경영 씨 공약을 딱 보니 눈이 번쩍 뜨였다고 합니다. 거기에 백과사전이 다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우리가 하나 뺏겼는데, 노인 수당 70만 원을 20만 원으로 전 국민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것을 뺏긴 것이 맞다고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하는 것을 제가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지금 국민들이 65세 이상들이 한 30만 원씩 받고 있습니다. 그것이 누구 때문입니까? 허경영 때문입니다. 제가 만드는 공약을 박근혜 대통령이 1분이라도 가져갔습니다. 지금 국민 배당금 제가 150만 원 주겠다고 하니, 그 사람들은 월 2만 원 주겠다는 것을 갖다 붙입니다.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한 3, 40만 원, 50만 원이 된다면 일리가 있다고 봐줄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제가 70만 원 주겠다고 했는데 20만 원씩 주지 않았습니까? 그 정도는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 서두를 끝내겠습니다. 여성들이 마음 놓고 살려면 국민 배당금이 있어야 합니다. 여성 중심 사회입니다. 전 세계는 지금 여성 중심 사회입니다. 사자도 새끼들을 사자 엄마가 되려고 다니지, 수컷은 돌아다닙니다. 여성들이 불안하게 살면 우리 남자들이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모든 공약은 여성들을 안전하게 해주는 공약입니다. 왜 그러냐? 제 어머니가 저를 데리고 서울에서 진주까지 가면서 수십 번 죽을 뻔했다고 동네 사람들에게 들었습니다. 남편이 서울에서 죽어버릴 때 아이 하나 데리고 내려가는 여자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시체를 못 찾았습니다. 전쟁이라서. 전쟁 포탄이 터지고 가다가 미군을 만났다가 인민군을 만났다가 한국군을 만났다가, 종잡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가다가 제 어머니가 중공군을 만나고 북한군을 만나고, 그다음 또 한국군을 만나고 미군을 만났습니다. 천리를 서울에서 내려가는데 군인들만 나타나면 심장이 덜컹거렸다고 합니다. 저는 차 안에 숨겨져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어떤 사람 트럭을 타고 몇십 킬로 간 적이 있는데, 트럭을 타고 대전을 지나가는데 인민군이 차를 멈추고 제 어머니가 트럭 뒤 갑바 속에 저를 안고 숨어 있었습니다. 제가 보채면서 울려고 하자, 어머니가 제 입을 막았습니다. 인민군이 차를 둘러보며 소리가 들리는데 북한 말투였습니다. 갑바를 들춰 보았는데, 뒤쪽에 갑바 하나가 이렇게 있었고, 어머니가 저를 끌어안고 숨어 있었습니다. 제가 입을 열까 봐 울지도 않는데 제 입을 막았는데, 입을 막으니 제가 답답해서 소리를 지르려고 했습니다. 소리를 지르려고 하니 어머니가 더 막았다고 합니다. 검문이 길어지니 엄청나게 불안해했겠지요. 나중에 검문이 끝나고 차가 출발할 때 어머니가 저를 보니 제가 살아 있었습니다. 인민군, 북한군, 중국군, 미군을 거치면서 진주까지 간 것입니다. 진주까지 가는 동안 수도 없이 수레나 트럭을 타고 피난길을 갔는데, 진주에 도착하니 우리가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고생했으면 그런 것을 우리 여성들이 겪습니까? 저는 그냥 죽어버리면 전쟁에서 죽는 것이지만, 이 여자들은 식솔들이 따라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배당금을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줘야 합니다. 국가가 다른 것을 못 하더라도 가정주부들이 생활비 걱정을 안 하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이것이 나라의 꼴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주부들을 궁지에 몰아넣고 경제가 성장했다고 사기 치지 말라고 하십시오. 세계 10위 경제가 되었다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제가 기조 연설을 하다가 좀 흥분했습니다. 저는 선거 때만 되면 기분이 나쁩니다. 여러분들이 또 사표 어쩌고 하면서 할 것을 뻔히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동물처럼 약육강식 방식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지배 계층들이 이렇게 종교사적 위기, 정치사적 위기, 정신사적 위기를 모두 꿰뚫고 계시는 신인님을 몰라보고 여론 조사에도 넣어주지 않는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일을 자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어려움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신인님께서 이 어려운 서민들을 구하기 위해서 오늘도 고언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허경영 신인님을 강력히 지지한다는 뜻에서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질문 듣고,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허경영 총재님과 같이 콘텐츠를 같이 찍었던 차슈를 진행하고 있는 개그맨 김기욱입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요. 허원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시원하게 답변을 해 주십시오. 요즘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젠더 갈등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사실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굉장히 크게 여기저기서 다 이슈가 되고 있어서 너무 궁금한 것들이 많은데요. 허원장님께서는 과연 이 젠더 갈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앞으로 이 젠더 갈등이 해소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젠더 갈등과 천사의 윤리

여러분들은 이 젠더 갈등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생각합니다. 젠더 갈등 자체는 우리를 창조한 신인이 인간들이 유전자가 유전되어 가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돌연변이가 필수적으로 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구 자체는 돌연변이 베이가 아니고 계획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인데, 젠더는 어느 정도의 돌연변이에서 종족이 여러 형태로 변화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정상 변이도 있고 돌연변이도 있는데, 전혀 젠더가 그런 게 없는 가정에서 저런 게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성적인 이야기, 이런 현상대로 그들이 그들끼리 그들이 원하는 목소리가 있으면 무엇이든 그들의 인권을 존중해 주겠습니다. 자연의 흐름, 우리의 흐름, 그들의 주장, 젠더들의 주장을 우리는 들어줘야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님, 젠더들의 주장을 수용하는 것이 옳습니까? 젠더들의 주장을 반대하는 종교들이 있는데, 그 종교들이 틀린 것입니까? 보셨죠? 우리의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윤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윤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차를 만들 때, 대형 트럭 앞에 번개가 나타날 때, 자율주행차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느냐, 받아야 하느냐, 옆으로 틀면 열 명이 죽습니다. 그 자율주행차를 우리가 옆으로 틀게 만들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누구한테 물어보라고 했습니까? 그 천사한테 물어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간 여러분들이 할 수 없는 윤리, 높은 차원의 윤리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인간이 AI를 만들어 갈 때 반드시 여기에 봉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 사람입니다. 천사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결국 저를 이용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천사님, 자율주행차를 타고 가는데 앞에 대형 트럭이 나타났습니다. 정면충돌하면 운전수가 죽습니다. 오른쪽으로 틀면 살 수 있는데, 열 명의 사람이 죽습니다. 오른쪽으로 틀어야 합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어떤 종교가 자기들의 교리에 위반된다 해서 그것을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천사의 결정을 따라가야 합니다. 어떠한 종교도 천사로부터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는 젠더들이 주장하는 것을 들어줘야 합니까, 안 들어줘야 합니까? 그것을 지나치게 내세울 필요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수용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합니다. 그것을 종교적인 잣대로만 바라보면 안 됩니다. 도덕적인 잣대로만 바라보면 안 됩니다. 우리는 공동체입니다.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젠더도 있고, 다양한 종이 어울려 살아야 합니다. 이런 것을 공동체라고 합니다. 한 나라도 공동체, 지구도 공동체입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녀가 결혼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여자와 여자가,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이 공동체입니다. 법적으로 따질 수가 없습니다. 일반 종교적인 윤리로 따질 수도 없습니다. 누구한테 봐야 합니까? 천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번에 투표할 때도 여러분들이 천사를 필요로 합니다. 천사한테 한번 물어보십시오.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투표입니까? 천사님, 사표 심리를 위주로 사표 방지를 위해서 투표해야 합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새로운 인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이 이번 선거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번 같은 선거를 이 난세에 하는 투표, 이것이 바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할 것입니다. 그들을 여야에 계속 주거니 받거니 했죠. 그들이 만든 것은 인구 절벽, 직장 절벽입니다. 절벽을 만들어내는 일만 반복했다는 것입니다. 인구 절벽, 직장 절벽, 생계 절벽, 희망 절벽, 결혼 절벽, 모든 것이 절벽입니다. 그럼 이 절벽을 만든 사람들이, 이번에는 자기들은 안 만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절벽을 만들어 놓습니다. 이쪽도 절벽이고 저쪽도 절벽입니다. 헌 부대는 안 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뭔가 유신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러분 선거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이런 뜻이 들어 있습니다. 젠더는 그들의 뜻이 이 사회가 받아들여 주는 것이 정상 아니겠느냐고 합니다. 요즘 남과 여의 갈등이 심각한가 봅니다. 옛날과 달라서 혼동스럽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그런 남녀 갈등에 대해서도 제가 아까 이야기했죠. 여성 중심으로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남성 중심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정책도 국민 배당금, 국가 배당금, 국민 배당금은 150만 원이 여성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활동을 적게 하는 사람이 여자가 많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이 좋지 않습니까? 모든 제 정책은 여성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결혼할 때 1억 주는 것도 여성 중심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대학 나와서 취직해서 월급을 벌 때가 있지만, 여성들은 그게 잘 안 될 때가 더 많습니다. 그런데 엄마, 아버지한테 돈 내놓으라고 하는 것이 면목 없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시집갈 때 그 돈, 엄마 아버지 돈 빼 가는 것이 제일 가슴 아픈 것이 딸들입니다. 남자들은 철판 깔고 아버지 도와주세요, 이럴 수도 있지만 딸들은 아버지 입장 훤히 알고 어머니 입장 훤히 압니다. 시집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것을 이해합니다. 우리 여성들의 입장에서 모든 공약이 나온 것입니다. 결혼할 때 1억 주면 엄마 아버지 부담 안 주고 딸이 시집 갈 수 있습니다. 심지어 친정에 좀 도움 주고 갈 수도 있습니다. “엄마, 그런 돈 걱정 마. 국가에서 결혼하면 주택 자금 2억, 결혼 비용 1억. 내 남편 될 사람은 5천만 원, 내 5천만 원 가지고 와.” 주택 자금도 꼭 집 사는 데 안 써도 됩니다. 자기 개인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여자가 1억 가지고 가고 남자가 1억 가지고 가면 1억 천지가 생기지 않습니까? 아버지 어머니하고 상의할 수 있습니다. “나 시집 가는데 아버지 어머니 돈 일체 걱정하지 마세요.” 얼마나 좋습니까? 이것이 여성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남성들은 남에게 돈을 좀 빌려 간다 하더라도 갚을 수 있는 배짱이 있지만 여성들은 완전 코너에 몰립니다. 돈 빌리기도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성들이 시집 가는데 돈이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전부 제 어머니를 일찍 여의니 그 여성들의 생활에 제가 관심이 많아서입니다. 어려서부터 논이 있나, 밭이 있나 아무것도 없고 아이만 데리고 한 여성이 살아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아이를 집에 놔두고 아르바이트 갈 것입니까? 아이 봐주는 돈이 더 들어갑니다. 이런 사회를 여러분이 만들어 놓고 아이 낳으라고 합니다. 배랑 맞습니다. 그런 정신들 배랑 맞습니다. 국민들한테 한 달에 2만 원 주면서 그것이 아이 키우는 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국민 기본소득이 아이고, 들어가십시오. 괜히 옆에 있는 사람한테 제가 화딱지 나게 쳐다보니까 정신 나간 얼굴 같습니다. 농담하는 것입니다. 제 원장님은 정신 나간 얼굴 같지 않습니다. 제가 장난하느라 그러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서의정 님이신데요. 고1 학생의 안타까운 자살이 최근에 있었는데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보통 보니 성격이 너무 착하고 소극적이고 체격이 작으면 쉽게 공격의 대상이 되는데요. 보통 부모의 성격을 많이 닮다 보니 이렇게 너무 여린 자식을 둔 부모인 경우에는 자식을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요? 활달하고 씩씩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이 자살도 안 하더라고요. 이렇게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아이를 바꾸면 좋을까요? 고1 학생이 자살했죠. 제가 오늘 맹모삼천지교를 이야기했더니 이런 질문이 나옵니다. 저는 이 질문을 한 번도 보지 않습니다. 느닷없이 질문하는 것입니다. 저에게 사전에 이런 질문이 있다는 말은 없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싫어합니다. 저는 느닷없이 와야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을 보니 제가 마치 꼭 알고 있었던 것마냥 이것도 여성 문제입니다. 이 여성이 국민 배당 없이는 아이 키우기 어렵겠죠? 출산 수당 5천만 원 받아야겠죠? 매월 150만 원 받아야겠죠? 이 여성이 최소한 생활할 수 있는 것은 제가 대통령이 될 때는 다 들어 있습니다. 다 해낼 수 있습니다. 육아 수당도 100만 원 있습니다. 육아 수당도 100만 원씩 주고, 자기 150만 원 나오니 이 여성이 생활하는 데 아무 지장 없게 제 공약은 메커니즘이 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런 여성이 아니라 우리 어머니 같은 여성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좀 보탬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사람들이 마음 놓고 결혼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마음 놓고 아기 낳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 위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좀 학교에서 공부도 못 하고, 좀 나약하고 병에도 약하고 이런 딸 자식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이런 것을 연구해서 만들어 놓은 공약이 삼삼 공약입니다. 이 자살한 여고생들이 애로가 있었겠죠. 이런 것은 우리가 공동의 책임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인간들이 업생기, 이것은 죄인들입니다. 죄인들은 업생기, 선인들은 선인들입니다. 선인들은 원생으로 태어납니다. 인간이 지구에 도착하는 방법이 두 종류가 있습니다. 조용필, 마이클 잭슨이나 배우나 의사 같은 사람들은 업생기가 아닙니다. 원생에 들어갑니다. 서울대 총장 같은 사람들은 다 이런 것으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 생은 일반 고에 찌들려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런 사람들은 업생입니다. 업. 이 업은 전생의 죄가 너무 무겁다는 것입니다. 이 원생은 전생의 예술인인 자기가 죽으면 꼭 한국에 태어나겠다고 서원합니다. 그러면 한국에 예술가로서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들어줍니다. 너는 그런 것을 부탁해도 원생을 부탁해도 되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원생을 부탁해도 안 되는 업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업이 많아서 그것을 안 해줍니다. 그냥 너는 돼지, 너는 개돼지로 가, 너는 어디로 가, 딱딱 정해져 버립니다. 이 원생은 자기에게 선택권을 줍니다. 죄가 좀 적은 사람, 남을 위해서 일을 많이 한 사람, 이런 사람은 다음 생활로 갈 때 자기 말에 원하는 것을 일부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원생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말할 가치가 없습니다. “넌 일만 저가, 저 저 노동자, 저 어디로 가? 뭐 어디 가서 너는 어느 집으로 가서 너 고생 빼 쳐야 돼.” 이렇게 정해져 버리면 못 바꾸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좀 수준이 괜찮으니까 우리가 궁에서 줄 때 “너 어디로 가고 싶냐?” 이것을 물어보는 것을 원생이라고 합니다. 원생, “아, 나는 우리 친정집에 가서 태어나고 싶습니다.” 부탁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런 것 없습니다. 그냥 물어보지 않는 것을 업생이라고 합니다. 업생이, “아나, 그냥 딱 가면 그냥 업에 탈이 탁 세어서 넌 저로 가.” 딱 가버립니다. 말 끝내려면 주둥아리 다 물라고 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남을 위해서 헌신하고 이런 사람 죽으면 어느 종교를 믿었던 관계없습니다. 그런 사람들 죽으면 “너 어디로 가고 싶냐?” 백궁으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백궁에서 다시 내려옵니다. “어디로 가? 아, 지구에 제가 살던 서울특별시, 거기서 연예인으로 좀 봉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는 서울에 살아 계시지 않냐? 어머니 집안에 아이 낳는 사람이 없으니 그 이웃으로라도 갈래?” “아, 그걸로 좀 보내 주세요.” “그래, 그로 가라.” 이것이 원생입니다. 어느 정도는 선한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원생으로 가고, 도저히 용납이 안 되는 사람들은 그냥 업생입니다. 사람들은 일부가 이 원생이 됩니다. 일부가. 그래서 원생들은 배호 같은 사람, 인간들에게 위로를 주거나 무엇을 많이 하러 오는 사람들이 원생입니다. 달라이라마 같은 사람, 그 원생입니다. “어, 나는 티베트에 좀 태어나게 해 주세요.” 그러니까 달라이라마가 자꾸 달라이라마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이름은 달라이라마가 아닙니다. 그 직분이 달라이라마인데, 그 사람들은 다시 그 자리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별 죄진 것도 없고 항상 절에서 그 일만 했으니까, “아, 나로 좀 가기 원합니다.” “아, 그러냐? 그럼 티베트로 가라. 티베트 어디로 가고 싶냐?” “사원 그 주변에 어떤 한테서 태어나 가지고 절로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주는 것이 원입니다. 이 두 가지 생이 있는데, 이 원생으로 사람들은 죽어서 죽음을 우리는 붕어라고 합니다. 원생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붕어. 먹는 붕어가 아니라 붕어 말입니다. 죽었을 때 임금이 죽은 것을 붕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원으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아, 나는 조선에 몇 대 임금 그 임금으로 가게 해 주시면 좋겠다고. 그래서 국민들을 좀 편안하게 했으면.” 그로 가라. 이 원생들은 대부분 높은 벼슬을 얻습니다. 붕어라고 하죠. 그다음에 어음 붕어, 또 무엇이 있습니까? 붕어가 가장 훌륭한 사람이 죽은 사람도 있죠. 타계, 이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서거, 이것도 높은 사람이 죽었을 때 서거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전부 무엇으로 태어난 사람입니까? 원생한 사람들입니다. 원생한 사람의 죽음은 붕어다, 서거하셨다, 작고하셨다, 이런 식으로 갖다 붙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죽으면 사망, 망했다, 그냥 죽어서 몽땅 망해 버렸다고 갖다 붙입니다. 영면, 영면에 드셨습니다. 운명하셨습니다. 하여튼 되게 많습니다. 주로 이런 사람은 원생한 사람들이 이렇게 죽음을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붕어, 타계하셨습니다, 서거하셨습니다, 작고하셨습니다, 별세하셨습니다, 운명하셨습니다, 영면되셨습니다, 졸했습니다. 정치인들이 죽었을 때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잘되셨습니다. 이것은 그냥 망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탄생도 굉장히 다르게 부릅니다. 이 사람들은 사망했다, 이것은 또 사망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요절했습니다, 요절. 교통사고로 갑자기 요절했습니다. 요절, 사망 다릅니다. 이 사람들은 이렇게 대우를 받습니다. 작고하셨습니다, 서거하셨습니다, 타계하셨습니다, 별세하셨습니다, 운명하셨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불러줍니다. 이런 사람으로 우리가 원생으로 태어나는 것은 백궁 가는 것보다는 못하지만, 원생으로도 태어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행을 못 만났더라도 절대 남을 비난하거나 어떤 종교 지도자의 아내를 누명을 덮어씌우거나 종교 지도자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 절대 하지 마십시오. 그런 식으로 가면 원생이 될 수가 없습니다. 네가 어디로 가고 싶냐는 것을 못 물어봅니다. 그냥 야, 너 돼지로 가라고 합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생으로 가면 축생, 돼지, 소 이런 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인간 중에서도 아주 빈민, 아주 어려운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파란만장합니다. 그러나 이 원생은 다릅니다. 그리고 죽을 때도 이렇게 예우를 받습니다. 예우를 잊지 마십시오. 아까 무엇을 물었습니까? 키. 씩씩하게 키우고 싶은데 아이들을 잘못 키웠을 때 이쪽으로 갑니다. 그런데 이쪽에서 태어난 아이를 엄마가 받았다면, 엄마가 전생에 업생기 원수입니다. 끈끈히 울어 잡게 그냥 그 엄마 아버지가 죽을 때까지 가지고 우는 것입니다. 남편이 시끄러워서 “야, 애 새끼 좀 저 애 저 밖에 데리고 나가!”라고 합니다. 엄마가 아이를 밖에 데리고 나가는데, 다음 날 아침에 택시 기사인데 운전하러 가야 할 아버지인데, 그 당시에는 단칸방 아닙니까? 우리 새끼니 남편이 건너방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남의 집에 세입 살면서 아이가 울어 끼니 운전해야 하는데 밤새 울어 새끼니 도저히 운전수가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그다음 날 나가서 졸다가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린 것입니다, 그 아버지. 이 아이는 그 아버지 어머니 죽이러 온 아이입니다. 그 업장, 이런 업생기 교육은 무시무시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때는 허경영을 찾아와서 제일 먼저 축복 업장 소멸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두 사람이 아이가 안 울어 가지고 친해져 버립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조울증 있는 아이를 바꾸려고 해 보십시오. 엄마가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한번 잘못 맺어 버리면 어마어마한 교육, 교차도 못 꺼냅니다. 싸우다가 벌려나 보십시오. 사사건건 하는 짓이 밉고 자식인데 원수처럼 지내고 그 나이가 40, 50대도 장가도 못 가고 엄마 속을 빡빡 긁으면서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 여성은 현명한 여성이라면 허경영을 찾아오면 만사가 해결이 됩니다. 영적 수정을 해 줘야 합니다. 영적 수정을 안 해주면 이 꼴이 됩니다. 요절은 무엇을 요절이라고 합니까? 교통사고나 이런 것으로 죽는 것, 갑자기 죽는 것을 요절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직장 생활의 지혜: 처세술과 조화

다음 질문입니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상사에게 유독 딸랑딸랑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진급 생각하거나 그런 것 같은데, 그렇게 해야 맞는 것인지요? 상사에게 진급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딸랑딸랑하는 직원이 있답니다. 그렇게 해야 맞는 것인지요? 이것은 재밌는 표현입니다. 딸랑딸랑한다는 것은 어쨌든 자기가 모시고 있는 상사에게 항상 겸손하고 딸랑딸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 가서 어머니한테도 아들이 항상 사근사근하고 엄마한테 기쁨을 줘야 합니다. 시무룩해 가지고 말도 안 하고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엄마 앞에서 행동하면 엄마가 제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가 없어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엄마한테, 엄마, 오늘은 학교 가서 친구가 이런 일이 있었는데, 엄마한테 그래도 이야기하는 이유는 제가 혹시 생각을 잘못하는지 몰라서입니다. 이 친구가 왜 자꾸 미워지는지 엄마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야, 그 미워하지 마라. 걔도 그 어려운 환경에서 크다 보니까 성격이 좀 그렇게 포악하게 컸을 거야. 네가 따뜻하게 해 줘. 이렇게 엄마가 조언해 주겠죠. 이것을 대화해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엄마는 교통 정리를 끝없이 해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남편이 이렇게 오라, 이쪽으로 가세요. 아들이 삐지면 오라, 이리로 가세요. 다 해 줘야 합니다. 엄마가 교통 정리를 해 줘야 집안이 교통사고 안 납니다. 회사 가서도 상사한테 딸랑거리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금만 아니고 그 사람 천성이 그렇습니다. 회사 그 사람한테 그런 것이 아니라 집에 가서도 딸랑딸랑합니다. 성격 탓입니다.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보더라도 상대가 딸랑거린다, 얌전하다, 좋다 여기에 휘둘리는 자는 문제가 있는 자입니다. 다양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들을 평등하게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그들에게 연민을 가져야 합니다. “아, 쟤는 어떻게 컸으면 저렇게 딸랑거리면서 컸을까? 아, 저 사람은 어째서 이렇게 말이 없을까?” 다양한 사람을 이해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을 편견으로 바라보면 안 되고, 언제나 존경으로 바라봐 줘야 합니다. 언제나 자기가 주인이 객관적인 시각에서 봐야 합니다. 객관적인 시각. “저 사람은 내 상관이야”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한 인간으로서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아, 저 사람은 저게 어떻다, 저렇다” 이것을 좀 객관화해서 바라봐야 합니다. 너무 주관적인 판단은 곤란합니다, 사회생활에서. 자기가 술을 싫어한다고 술 먹는 상사를 보고 “당신도 사람이냐? 지금 밥도 못 먹는 사람이 지구에 얼만데 지금 술을 포기하십니까?”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상사가 “야, 너 내일부로 그만둬라”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허경영 씨가 그랬다고.” 그러면 “야, 내일부터 너 허경영한테 가서 살아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딸랑거리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처세술이라고 합니다. 너무 기회주의자가 되면 안 되지만, 어느 정도는 처세술이 있어야 합니다. 술 먹는 사람한테 가서는 “아이, 저희 아버지가 술 먹다가 사고로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우리 집안은 술이라면 제가 좀 조심을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술을 이렇게 먹고 싶은데 못 먹게 이 집안 구조가 그렇게 됐어요. 저 술 주시면은 제가 먹긴 먹겠는데 한 모금만 먹고 버립니다, 일단.” 자기 상사하고 술 먹을 때 농담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받아서 먹는 척하면서 입에 대고 또 버리고, 그 술 비율은 맞춰 줘야 합니다. 그러면서 취한 척은 더 해야 합니다. 적당히 하면서 사회생활을 해야지, “아, 난 술 안 먹으니까 때리지 안 맞나요?” 이러면 안 됩니다. 그것을 한마디로 하면 조화입니다.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다섯 가지 에너지와 플라시보/피그말리온 효과

다음 질문입니다. 신인님께서 다섯 가지 에너지, 천사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강연해 주셨는데요. 언젠가 다섯 가지 에너지 중 하나가 빠질까 싶어 허경영의 다섯 가지 에너지로 면역력 키우기 영상을 힘이 빠질 때마다 보고 있는데요. 인간이 살아가다가 평소에 다섯 가지 에너지 중 하나라도 빠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천사 에너지는 제외고요. 그것은 하나가 빠지는 것은 병 때문입니다. 질병의 원인이 제공된 것입니다. 밥을 제때 안 먹었다든지, 잠을 제때 안 잤다든지, 이럴 때는 그 에너지가 어느 부분이 딱딱 빠집니다. 내장이 벌써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밥을 안 먹었다면 내장 에너지가 문제가 생깁니다. 근육 에너지, 1년 내내 운동을 안 하고 그냥 이렇게 다니면서 회사만 가서 근무했다면, 회사 근무 중에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몰래 운동을 해야 합니다. 나중에 근육 에너지가 다 빠져버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회사 가서 의자에 기대 가지고 맨날 이렇게 다니거나 땅바닥에 기대 가지고 이렇게 걸으면 그 사람은 틀립니다. 회사 근무 중에도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이러면서 근육 에너지를 신경을 써야 합니다. 허리 꼿꼿하게 세우고 다리 들었다 내렸다 남 안 보게 계속 회사에 앉아 있으면서 회사에서도 헬스 운동을 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미소를 계속 지으면서 두뇌 에너지가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플라시보 이펙트입니다. 위약 효과입니다. 플라시보 이펙트를 제일 먼저,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의사들입니다. 위약 효과까지. 이것과 비슷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피그말리온 이펙트입니다. 피그말리온 이펙트는 무엇입니까? 피가 마른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플라시보 이펙트와 비슷한 것입니다. 플라시보 이펙트는 위약 효과입니다. 가짜 약 효과. 의사가 줄 때는 밀가루를 어떤 어머니가 너무 진통제를 밝히니까 간이 나빠지니 의사 선생님 그 약에 비타민제를 좀 진통제로 그러고 좀 주세요. 의사가 그때부터 진통제 대신 비타민제를 넣어 가지고 처방을 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그 약만 먹으면 안 아프다고 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진통제를 줄 때와 효과가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비타민제입니다. 어머니가 그 약을 딱 먹고 나면 “야, 그 약을 먹으니까 금방 아픈 데가 낫네”라고 합니다. 그다음부터는 아예 비타민제만 의사가 조제해서 준다고 합니다. 엄마를 5, 6년을 속였습니다. 어머니가 넘어가더랍니다. 그런데 5년 동안 안 아프다는 것입니다. 진통제를 안 먹는데 왜 안 아프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피그말리온 이펙트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피그말리온 이펙트가 나타나는 이것은 무엇이냐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이 피그말리온 이펙트입니다. 바라봄의 법칙. 의사를 쳐다보고 의사가 주는 약을 딱 보면 신뢰가 생겨 버리는 것입니다. 신뢰가 생기니 플라시보 이펙트를 의사가 실현했다는 피그말리온 이펙트가 실현되는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이니까. 의사가 주었으니 병원에서 신뢰가 가는 것입니다. 효과가 이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플라시보가 피그말리온 효과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항상 신뢰하는 사람이 국민들한테 무엇을 해주면 우리가 믿음이 가야 하는데, 정치인들은 플라시보 이펙트로 국민한테 하면 우리 국민은 피그말리온 효과가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거지가 나옵니까? 빈민이 나옵니까? 그냥 집안이 망합니다. 정치는 플라시보 이펙트를 하면 안 됩니다. 약사나 의사는 그렇게 조제할 수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정치인들이 플라시보 이펙트, 가짜 약을 국민한테 먹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피그말리온, 피가 말려 죽는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는 국민들이 피가 말라 죽는 법칙이 나타나는데, 그것이 어떤 법칙입니까? 말라 죽습니다. 굶어 죽게 됩니다. 정치인들이 만약에 플라시보 이펙트를 만들어 낸다면 국민한테 처방하면 국민들은 피가 말라서 다 죽는다는 소리입니다. 피가 말라 죽는 이펙트가 바람도 비슷합니다. 제가 이것을 옛날에 외울 때 피가 마른다고 배웠습니다. 피가 마른다. Py를 쓰다 보니 피그말리온. 이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피그말리온 이펙트는 플라시보 이펙트에서 의사가 플라시보 이펙트를 사용할 때 환자에게 나타나는 현상이 피그말리온 이펙트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에 신뢰가 생긴 다음, 바라본 대로 됩니다.

육감: 오감을 초월한 영적 감각

다음 질문입니다. 장인홍 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인간은 오감, 미각, 촉각, 시각, 청각, 후각이 있는데, 제6의 감각은 자기장을 인지하는 감각인가요? 여섯 번째 감각 이름을 알려 주십시오. 우리 인체의 오감은 미각, 촉각, 시각, 청각, 후각 다섯 가지가 맞습니다. 그런데 제6의 감각이라는 것은 우리는 그야말로 영감이라고 봐야 합니다. 저기에서는 다른 감각 기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감각이라고 할 수 없고, 이 오감은 미각, 촉각, 시각, 청각, 후각은 다 있지만, 그 외의 감각이라는 것은 그냥 영적인 것, 영감입니다. 육감. 여기서는 이제 우리가 인간들이 여기에 오감에 하나 더 넣는데, 이것을 하나 더 넣습니다. 이것을 육감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여섯 번째입니다. 이 육감은 가만히 있는데, 누가 뒤에 와서 살며시 뒤통수를 때리려고 하면 이렇게 팍 돌아보게 됩니다. 이것은 귀도 못 들었고, 눈도 못 봤고, 냄새도 못 맡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뒤에서 와서 살며시 오고 있으면 감이 나타납니다. 이상한 육감이 있습니다. 이 육감이라는 것은 다섯 가지 감각 기관을 합친 것입니다. 오감을 합친 것을 육감이라고 합니다. 육감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육감은 오감이 다 합쳐진 것입니다. 합쳐졌다. 본 것도 아니고, 들은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는데도 이 오감이 능력을 발휘합니다. 그래서 그 육감이 생기는 것입니다. 몸 전체의 감각입니다. 몸 전체 감각. 거기에는 영적인 감각도 들어 있습니다. 양자가 몸을 건드리거나 양자가 싹 오면 이 몸 전체가 안테나처럼 육감이 탁 때립니다. 어머니가 학교 앞에서 자기 아들이 나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아이들이 나중에 한꺼번에 천여 명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런데 그때 어머니는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 육감입니다. 육감. 눈, 귀, 코, 입 이것만으로 아이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많은 아이 중에 딱 보면 저것이 자기 아들이라고 보입니다.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아닌데 딱 느낌이 “저게 내 아들이야”라고 하면 그것이 틀림없습니다. 그것이 육감입니다. 몸 전체가 순식간에 느낍니다. 그것이 육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 모병제와 복지 공약

다음 질문입니다. 총재님, 대통령 되시고 모병제 시행을 하면 기존에 전역한 경우 3천만 원 지급인 건 알고 있습니다. 만일 현재 복역 중이면 자동으로 모병제 전환되어 개인 선택에 따라 전역이 가능한 건지요? 이처럼 복무 중인 자, 양심적 병역 거부자, 의가사 제대자, 의병 제대자, 공익 등등 경우 각각 어떻게 적용되는지요? 삼삼 정책에서 세부 내용 보완은 각 부처 장관들이 계획하는 것인지요? 대통령 되신 후 바로 시행 없이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질문 올립니다. 이 질문에 대해서 제가 답을 하겠습니다.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군대 모병제를 제가 시작하겠죠. 대통령 되고 나서 1개월 이내 시행할 것입니다. 1개월 안에 완료하는 것이 18세부터 1억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1개월 이내에 완료됩니다. 모든 사람이 대통령 선거 딱 끝나면 1억을 다 받습니다. 한 달 이내. 1개월 이내 실현할 것입니다. 150만 원씩 받는 배당금 실현합니다. 결혼하는 사람 3억 주는 것, 바로 1년 내 1개월 내 실현합니다. 출산 수당 5천만 원 주는 것, 바로 시행됩니다. 생일 수당 주는 것, 바로 시행됩니다. 모병제는 2개월 걸립니다. 이것은 1개월짜리입니다. 모병제는 왜 그러냐 하면 모병제를 뽑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징집 제도를 폐지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엄청나게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2개월부터 모병제가 실시되면서 전역하고 싶은 사람과 군대 들어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훈련 기간이 있습니다. 훈련을 한 달 받아야 배치를 할 것 아닙니까? 군대 전력이 갑자기 빠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2개월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병제를 딱 서자마자 대통령 되자마자 모병제를 실시하는데, 모병제를 실시하는데 훈련소 가서 훈련을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또 뽑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 기간이 걸립니다. 한 두 달. 그 한 두 달 이후부터 이것은 시행이 됩니다. 시행이 되는데 기존 군대 간 사람들은 그날부터 제가 대통령 된 날부터 200만 원씩 월급이 나옵니다. 대통령이 딱 됐지 않습니까? 이것도 당선된 날부터 군인들의 사병의 월급이 200만 원씩 지급이 됩니다. 달라지죠? 이것도 대통령 된 모병제 자체는 2개월이 걸리는데, 시행 자체는 월급을 주는 것은 당선되자마자 그날부터 군인들 월급은 200만 원씩, 이 400대의 월급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행 바로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훈련 기간에서 모병제에 뽑아내는 것은 한 두 달 걸립니다. 이것은. 그러니까 돈은 바로 대통령 되는 1개월 이내에 다 지급이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돈, 이것은 누워서 떡 먹기입니다. 제가 주는 것은 간단합니다. 예산 70% 주니까 400조, 탈세 방지 400조, 800조 일단 나옵니다. 양적 완화 2천조, 그것은 무엇이냐? 1억씩 주는 것, 이것 1억씩 주는 것, 이것 세금까지 1억씩 주는 이것이 2천조입니다. 이것은 양적 완화에서 바로 집행합니다. 시중에 인플레이션 절대 안 생깁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이 스태그플레이션이, 스태그플레이션이란 것은 무엇이냐면, 두 개의 곡선이 있는데 물가도 올라가고, 물가는 올라갑니다. 물가는 올라가고 돈 가치가 내려가면 무엇입니까? 에그플레이션 있고, 스태그플레이션 있고, 인플레이션도 있고, 디플레이션도 있고, 플레이션 많이 있지 않습니까? 스태그플레이션이 제가 대통령 되고 나서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전부 전향되는 것입니다. 지금 인플레이션은 있는데, 지금 인플레이션은 싹 사라지고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바뀝니다. 이 경제학자들이 대한민국 경제를 움직이는 것을 보면 유치원 생활입니다. 제가 보면 이것은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물가도 약간 올라갑니다. 그렇다고 돈 가치가 내려갑니까? 물가도 올라가면서 경기도 올라갑니다. 물가가 제자리 있고 경기도 제자리 있으면 되겠습니까? 물가가 약간 올라가도 경기가 상승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돈 가치가 내려가면 안 됩니다. 돈 가치도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정치, 아주 이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이 가지고 있고, 에그플레이션, 농산물 물가만 올라가고 말입니다. 물가도 올라가는 이런 에그플레이션 이런 것 말고 말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이 스태그플레이션은 완전히 나라가 돈을 푸는데도, 이렇게 돈을 푸는데도 스태그플레이션이 됩니다. 전부 동반 좋아지니. 이것은 1개월 이내에 전부 다 완결합니다. 그럼 다른 사람을 찍었을 때 10분도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안 생깁니다. 허경영 찍었을 때 이것이 어마어마한 것 아닙니까? 10년만 계산하면 가족 전체로 따지면 몇십억의 이익입니다. 지금까지 그 몇십억을 어떤 놈이 가져갔습니까? 예산 낭비로 다 깔았습니다. 돈이 지하로 다 숨었습니다. 1개월 안에 할 것, 18세부터 1억, 150만 원, 매월 3억 5천만 원, 결혼하면 3억 5천만 원. 이것 타갈 사람 줄었죠? 생일 수당, 연애 수당, 군인 사망 시 천만 원 주는 것, 즉시 1개월 이내 시행합니다. 이런 것이 그냥 전부 1개월 이내 급합니다. 제 성격이 일을 하는 것이 속도, 속전속결이 빠릅니다. 장관들 조인트 나갑니다. 한 달에 장관이 열 명이 바뀔 수 있습니다. 완전 군대식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굉장히 온화하고 여성적인 데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하나 하려면 담배를 피워야 합니다. 담배를 피워야 무엇을 하나 생각했습니다. 월남 참전을 하는 것을, 월남에 군대를 보내는 것을 몇 년을 고민한 사람이 박 대통령입니다. 심사숙고하기 어마어마하게 심사숙고한 경보 속도로 설계도를 자기가 다 그립니다. 자기가 다 그립니다. 꼼꼼하게. 이런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를 정책을 결정할 때는 고민을 어마어마하게 하는 사람이 그게 애국자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 본 적 없습니다. 천사님, 월남 파병을 잘한 일입니까? 5천 명이 죽었습니다. 월남에서 우리나라 청년이 가서 5천 명이 죽었습니다. 미군이 5만 명이 죽었습니다. 우리보다 배가 많이 죽었죠. 하도 미군이 많이 죽으니까 우리나라 군대를 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로서는 그것을 해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 대통령은 그것을 담배,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담배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자기가 그렇게 담배를 먹는다는 것, 그것도 모르고 그것을 피면서 생각을 골똘히 합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담배를 피지만 자기 몸을 태워버립니다. 그 일을 위해서 잠도 못 자고 그것을 골똘히 생각하고 생각하고, 월남 파병 때문에 그렇게 고민하는 사람 잘 보십시오. 천사님, 월남 파병 잘한 일입니까? 잘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월남에 본인을 딱 보내는데, 들어오는 이익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우리한테. 전투 수당이 많이 나오는데 병사들한테는 10% 미만, 국가가 90% 가져와서 고속도로 놓는 데 썼습니다. 월남 갔다 온 사람들, 제가 5억 준다고 했죠. 5억 준다고 했습니다. 우리 군인들 이것도 200만 원씩 주지만, 미리 제대한 사람들, 미리 제대한 사람들은 10년 전까지 소급해서 일단 지급을 합니다. 10년 전까지 월 200만 원씩 계산해 가지고 군대 생활 한 월수 계산해 가지고 그 돈을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이것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군대에 가서 군대 생활 한 것 3년간 군대 생활 한 것 월 200만 원씩 국가로부터 보상받아 갑니다. 10년 이전에 제대한 사람들은 채권으로 줍니다. 채권으로. 국가의 돈 때문에. 채권으로. 그때 그 돈을 계산해서 채권으로 주고, 그 채권으로 돈 나오는 기간이 다릅니다. 10년 이전에 제대한 사람들은 돈을 바로 현금을 받아 가고, 군대 제대한 지 10년 넘은 사람들은 채권으로 먼저 국가가 주고, 나중에 그 돈을 지불해 주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좋죠? 왜요? 국회의원들은 월급을 그렇게 많이 받는데 군인들은 가서 보초 서고 뺑이 치는데, 그 월급도 안 주고 돈 1, 20만 원 주고 부려 먹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월남 갔다 온 사람은 5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왜? 국가가 90% 가지고 왔으니까 경제 건설에 썼으니까 그 이자까지 줘야 합니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300만 원. 그 사람이 죽었어도 그 가족 제1세대한테까지는 부인이나 1세대는 300만 원씩 준다는 말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 자, 천사님, 월남에 우리가 파병을 하게 된 것이 잘한 일입니까? 잘했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깊이 생각했겠죠. 그렇게 결정했는데 문재인은 박 대통령이 그 바람에 몸을 다 망쳤습니다. 뉴스 들으면 국방부 장관이 “이번에는 안케 작전에서 2천 명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500명이 다리가 부러지는 계기가 돼서 보냈는데 시체가 노다지 오는 것입니다. 죽은 시체가.” 미국에서는 그 사망 거기에 대개 나옵니다. 나오기는 나오는데 돈이 국가에 써서 가져와서 쓰는 것은 좋은데 그 어머니들이 자식을 키운 어머니 입장을 대통령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신병이 걸립니다. 대통령이 그 어머니들이 아이를 그렇게 힘들여서 아들 하나만 보고 그 천신만고 때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는데 이것이 월남 가서 그냥 죽어버렸으니 그 병신이 되거나 죽어 오니 그 어머니들의 고통을 대통령이 앉아서 청와대 앉아서 그것을 송두리째 고통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월남전 내내 하루도 대통령이 빵긋빵긋 웃는 일이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잘 살게 해주느라고 고속도로 놓고 포항제철 만들라고 월남에 보내기는 했는데, 매일 죽었다는 보고가 매번 국방부에서 들어옵니다. 오늘 60명이 죽었습니다. 그럼 대통령이 그것을 볼 때마다 말도 안 하고 너무 괴로워한다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들을 생각하면서, 그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나중에 알겠죠. 무고지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얼마나 가슴에 병이 되었든지, 대통령이 생전에 월남 파병 해놓고 난 다음부터 술 담배가 늘었습니다. 지도자의 고통을 우리가 조금 이해해야 합니다. 지금에 있는 대통령하고 다릅니다. 그때 박정희 대통령은 파병을 한 것, 그것이 엄청난 상처를 받았고, 또 6회 돌아갔고 이러니 대통령은 너무 주변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을 목격하면서 괴로워했던 사람입니다. 써먹고 나면 그냥 그다음에는 볼 일이 없습니다. 재밌죠? 저는 이 수단 굉장히 빠릅니다. TV 토론에 나가서 제가 이것을, 이것만 떠듭니다. 이것만. 국민은 잘 살게 다 있다고 소리 안 합니다. 이것만 저는 떠듭니다. 어떻겠습니까? 괜찮지 않습니까? 이 돈이 어디서 나온다 설명해 줍니다. 세금 400조, 전략 70% 전략에서 400조. 탈세 막는 것 막으면 400조. 800조 일단 쓰고 2천조. 양적 완화 아주 간단합니다. 이런 계산법은 어떤 차질도 없습니다. 질문 중에서 복무 중인 양심적 병역 거부자, 공익 등등의 경우는 어떻게 적용되는지요? 양심적 병역 근무자들은 이제 모병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형을 받은 자들은 전부 다 빼주고, 의가사 제대한 자들 이런 사람들도 그때 근무한 만큼 돈을 줘야 합니다. 의병 제대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의가사나 의병 제대한 사람들은 국가의 전투 중에 다친 것으로 생각해서 보훈처에서 죽을 때까지 연금이 나가게 해 줄 것입니다. 지금 그런 것이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해 줄 것입니다. 세부 내용 보완은 각 부처 장관들이 기획하는 것인지요? 아닙니다. 제 삼삼 정책의 세부 내용이 청와대에서 만들어져서 각 부처로 내려갑니다. 그럼 각 부처에서는 장관은 그것을 시행하는 것 감시 감독하는 것입니다. 장관 자체가 그 계획을 세우고 이런 것 없습니다. 그럼 또 이상하게 되어 버립니다. 나라가 계획이 안 됩니다. 허경영 대통령 되면 공약 집행부가 청와대 안에 만들어집니다. 그 공약 전체 집행 내역을 저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그것을 관리하는 부서의 책임자가 저입니다. 너절하게 안 합니다. 국민들이 만족할 수 있게끔 해 줘 버립니다. 이것을 각 장관한테 맡겨 놓으면 떡을 칩니다. 막 바뀝니다. 주객이 전도되어 버립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그냥 일괄적으로 탁탁탁 집행되는 것입니다. 국회를 어떻게 할 것이냐? 국회의원 300명은 업무 일단 정지가 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됐다는 것만으로도 국가를 혁명하라는 뜻이니까 헌법 기능이 일부 정지되면서 헌법 개헌에 들어갑니다. 들어가면서 바로 우리 국회 헌법 위원 100명 정도 뽑힙니다. 각계에서 추천받아서. 그 100명이 일사천리로 이 공약을 집행해 나갑니다. 헌법 위원이 100명이 추천됩니다. 국회의원을 대신합니다. 그럼 이 국회의원들은 교육대를 들어갑니다. 정신 교육대 교육받고 나올 동안에 이것이 다 시행이 되는 것입니다. 나오면 그다음 그 사람들은 다시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는 있습니다. 그 안에 다 일어나는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초헌법적인 것이 가능한 것은 대통령 선거 때 이런 말을 합니다. 제가 이렇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할 것입니다. 그럼 국민들이 뽑아 주었으니 국민 투표 끝난 것입니다. 하라는 소리이지 않습니까?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만들고 정치인들 정신 교육대 일단 보냈다가 가서 수료한 다음에 최산 졸업이 한 2, 3년 걸리니 그 2, 3년 동안에 그 3년 나와서 다시 하더라도 그 안에 헌법 위원 100명이 임시로 이것을 집행하겠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이것을 오케이. 저를 찍어 주면 그렇게 하라는 소리이지 않습니까? 대통령 딱 되면 그다음 날부로 당선되고 나면 그다음 날부로 국회의원들이 교육받으러 가겠죠. 나쁜 것이 아닙니다. 교육받으러 가는 것입니다. 교육, 정신 교육, 정치 교육도 받고. 거기서 그 사람들이 나오기 전까지 개혁은 다 일어납니다.

강증산의 현무경과 우주의 사계절

다음 질문입니다. 이호재 님이시고요. 안녕하세요. 강증산이 쓴 현무경 책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요? 강증산이 썼다는 것은 일종의 증산도 종교 경전입니다. 그 경전을 우리가 논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저런 책은 인터넷에 쳐 보십시오. 제가 다 알아도 여기에 굳이 그것을 강의하면 안 됩니다. 저것은 그냥 일종의 강증산 선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공부하는 내용인데 제가 강의 내용에 조금씩 이야기는 해 줍니다. 그러나 저것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효제충신 예의염치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효제충신 예의염치. 그것이 거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인간들이 인간의 사계절, 인간의 사계절이 지구의 사계절로 바뀌어 있습니다. 춘하추동이 사계절이 바뀌어 있죠. 생장염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지구의 우주의 사계절을 표현해 놓고, 그 우주의 사계절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저런 강증산 사상은 모든 분들이 대부분 알 것입니다. 생장염장, 우주 사계절이 효, 제, 충, 신, 예, 의, 염, 치. 이런 것은 그 기본 그들의 사상이 거기에 들어 있습니다. 제가 남의 종교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하는 것은 그렇고, 저 사람은 알면서 묻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신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강증산입니까? 사명자님, 우주를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제 말 이해가 가죠? 무엇을 보여줍니까? 천사가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들이 집에서 해 보십시오. 허경영 신인 앞에는 그 이야기는 들먹거릴 필요가 없습니다. 어떠한 성자들은 있을 수 있지만, 신인은 해인 시대만 옵니다. 인터넷 시대, 인터넷 시대 이전에 온 자들이 신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어떤 초종교 때문에 종교를 떠나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목사나 스님이나 강증산 믿는 사람들이나 다 좋아합니다. 대순진리교 다 좋아하는데, 실제 여러분들이 혼돈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늘이라는 이름과 허경영이라는 이름, 절대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 그것은 무슨 이유가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감히 제 이름 앞에는 들릴 이름이 못 됩니다. 그리고 남의 종교를,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남의 종교를 이렇다 저렇다 너무 비하하면 안 됩니다.

모병제 세부 사항과 신체검사 기준

다음 질문입니다. 국가혁명당 경북 당원 JH 님이십니다. 삼삼 공약 중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실시로 전환하되, 남녀 모두 1개월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다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군대 신검이라고 불리는 병역 판정 검사는 신체의 이상 정도에 따라 급수를 매깁니다. 바뀐 기초 군사 훈련에 참여할 때도 사전 판정 검사를 하는지요? 그리고 군대에 가면 절대 안 되는 질환을 가지신 분이나 장애인 분들과 집을 거부하는 종교나 신념에 의한 병역거부자들은 어떻게 되는지요? 그것은 특수한 종교를 믿어서 훈련을 받지 않겠다, 그런 사람은 제외시켜 주고, 또 군이라는 것이 지금과는 좀 다릅니다. 월급을 받는 데서 뽑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활동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냥 통과하는 것입니다. 신체 검사가 저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장애인도 쓸 수 있습니다. 장애인도 군대 들어와서 훈련소에 와서 훈련받을 수 있고, 장애인도 수류탄 투척할 수도 있고, 그런 정도만 되면 웬만하면 다 받아들입니다. 병이 있다고 해서 못 들어오는데, 다만 전염병이 심한 사람 이런 사람은 제외됩니다. 군인들한테 전염병을 옮길 만한 이런 사람만 제외됩니다. 신체적인 부자유는 웬만하면 다 쓴다는 것입니다. 행정직으로 보직을 주면 되니까. 훈련할 때도 앉아서 훈련받으면 됩니다. 심하게 안 합니다. 총을 어떻게 쏘는 것인지 이런 것도 장애인들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학력과 학벌, 그리고 통섭적 지혜

개봉 복부 지역에서 홍보하는데 7순 넘은 노인께서 허경영님 보좌가 있냐 모르면서 음료수도 사주면서 이렇게 편지를 전해 주셨다고 합니다. 허경영 지도자님, 무더위의 전체 평안 하옵신지요. 개봉동에 사는 민초 최동식입니다. 74세이고요. 항상 선생님의 애국 철학을 신봉하고 있습니다. 여불비례. 삼성동에 그 흑판 있는데 제 핸드폰에 있는데 한번 보여줄 걸 그랬습니다. 핸드폰에 그 메시지에 한번 보십시오. 거기에 삼청동에서, 그 벽에 붙어 있는 벽, 벽에 그 흑판에 “나는 뭐 뭐 하고 싶다” 여기 누구나 쓰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뭐 뭐 하고 싶다” 가운데는 비어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와서 맨날 쓴다고 합니다. 백지 위에 “나는 허경영과 결혼하고 싶다”가 되게 많습니다. 제가 뭐 자기들 그런 애들하고 결혼을 하겠습니까? 애들이 그렇게 재밌게 쓴다는 것입니다. 그것 한번 비워놓고 “나는 뭐 하고 싶다” 이렇게 해놓고 비워놓고 “하고 싶다” 이렇게 된 석판이 길에 있습니다. 거기에 사람들이 누구나 쓰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그런데 “나는 허경영과 결혼하고 싶다”가 제일 많이 나옵니다. 애들이 그런 것을 많이 씁니다. 재밌죠? 가져오는 동안에 그 동영상 유튜브 누구시더라? 그 유튜브를 이렇게 보내 오셨는데요. 이것을 보내 드릴까요? 엘리야 김 거 보내. 엘리야 김. 그분 것입니다. 그것 우선 하나 듣다가 볼까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BBC 방송의 엘리야 김입니다. 소리가 왜 드디어 허경영 국가 혁명당 총재께서 저의 유튜브 동영상을 보시고 소리가 작아. 여태까지 수많은 지원 사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좀 뒤늦은 감은 있지만 전혀 제 마음에는 섭섭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를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은 여러분, 돼지 눈에는 다 돼지로 보입니다. 소 눈에는 다 소로 보입니다. 부처 눈에는 다 부처로 보이고 하나님의 눈에는 다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들 보인다. 천재 눈에는 천재가 보인다. 이렇게 정치적인 역량과 수많은 정치, 경제상의 문화, 국방, 교육, 문화 다방면에 있어서 탁월한 지혜와 지식으로 충만 이 나라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모든 정책을 다 30년 전부터 미리 되어질 역사,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에 그러나 새로운 또 시대가 또 전개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훌륭한 분을 갖다가 여러분 알아보지 못하고 이렇게 무시하듯이 사람들이 무관심하다는 것입니다. 왜? 사람들은 기성 정치 고정관념, 선입견, 그 지금까지 쭉 해오던 방식에 딱 골수가 젖어 있습니다. 그것에 벗어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사고방식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지 않습니까? 예수님 당시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기존에 아무리 뛰어난 율법사들은 바리새인과 교관들도 복음, 새로운 하늘나라에 대한 복음, 구약이 예표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이사야 61장 1절에 하나님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주고 눈먼 자에게 다시 복귀함을 전파하며 누린 자를 자유케 하고 하나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해 준다는 그 예언된 그 사실이 이미 이사야 61장 1절부터 2절, 3절 이렇게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끝다. 다시 눈 있어도 보지 못해요.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해요.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해요. 여러분, 다시 거 제가 봐본 줄 다시 털어 봐. 다시 털면 되잖아. 있어도 깨닫지 못해요. 안 된다. 안 된다. 여러분, 제가 바보인 줄 아십니까? 그럼 왜 녹화가 어떻게 되어? 제 IQ는 아까 영상 내 저 저 정상인데 목사님이 하시다가 잘 못 갑니다. 하여튼 저 목사님이 제가 저한테 대해서 엄청 그 홍보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 엘리야 김 목사님이 그 영상을 안 그랬지 않습니까? 왜 그런가 알아야 합니다. 굉장히 하고 있는데 저 저분이 저보고 실력이 있다고 합니다. 천재라고 합니다. 그런데 천재는 천재를 알아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 사람은 저를 굉장히 공부를 많이 했다고 저한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에듀케이션인데, 학력. 학력, 학력이 좋다고 국가 정치를 잘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학력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학벌. 학벌이 있죠? 학벌. 그럼 학력은 에듀케이션이라는 것은 학력. 어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학위. 학위가 무엇이냐? 학위가 무엇이냐? 학위가 무엇이냐?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카데믹. 아카데믹은 무엇입니까? 아카데믹은 학력. 이 에듀케이션은 같은 한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한문을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학력인데, 이것은 에듀케이션이고, 이것은 학력인데, 이것은 학벌을 말합니다. 학벌. 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학력. 학력 고사가 있지 않습니까? 학력 고사할 때는 이 학력을 씁니까? 이것을 씁니까? 아래 것을 씁니다. 이것은 그 사람의 공부한 힘. 학벌. 그 학교. 그 사람이 공부한 영향. 우리 영어로 아카데믹. 아카데믹. 에듀케이션은 다릅니다. 이것을 우리는 한문이 없으면 이것도, 이것도. 그런데 이력서에 학력을 쓰라고 합니다. 학력. 해놓고 일어났습니다. 이력서의 학력이면 이름인지, 이름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초등학교, 무슨 중학교, 무슨 고등학교, 무슨 대학교, 무슨 학위 다 써야 합니다. 이렇게 써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자기 배움의 역사를 기록해야 합니다. 배움의 역사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자기의 지식의 정도. 공부한 학벌 능력. 자기의 공부를 한 능력, 그런데 지금 저 엘리야 김 목사님이 저보고 하는 말이 허경영은 학벌이 좋다고 합니다. 학기가 좋다고 합니다. 학력이 좋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받아들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제가 하버드 대학을 들어가고 법대를 나오고 했지만, 그래도 이것은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학력은 제가 스스로 닦은 것, 제가 이 세상에 강의할 수 있는 이런 것도 학력의, 배움의 능력, 영향, 그것을 영이라고 하는 것이 약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은 어려운 것입니다. 한문은, 한문을 우리가 영어로 할 때는 아카데미, 이것은 에듀케이션이, 영어로는 되지만 한문으로 이것이 영어도 모르고 할 때는 한문도 모를 때 이것을 무엇으로 표현해 놓아야 합니까? 이렇게 학력 서라고. 그러면 아니 선생님, 이것이 에듀케이션이니까 이것이 아카데미입니다, 물어봐야 하는 것입니다. 이따 그 써놓았습니다, 우리 이력서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문제가 좀 있다는 말입니다. 어디서 면접할 때 당신 학력이 무엇입니까, 이러면 애매하다고 합니다. 당신의 아카데미가 무엇이에요? 아, 이렇게. 아카데미 무엇이냐? 아, 에듀케이션. 에듀케이션을 좀 이야기해 보세요. 무슨 초등학교 나오고 무슨 대학을 나오고 이렇게 쭉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자기의 배움의 역사를 쭉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학력은 당신이 그 공부한 영향, 그것이 어디까지입니까? 나서 10개까지 떼어서 5경, 5서 5경 다 떼고, 저는 전 세계 정치, 종교, 경제, 과학, 의학, 모든 것을 두루 다 섭렵했습니다. 이것이 학력입니다. 엘리야 김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그 말을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에듀케이션이 높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은 이런 정치인들보다 영의 학력은 대단하다. 이 사람은 통섭적이다. 모든 것을 통했다. 이 소리입니다. 이것은 부분적인 것입니다. 의사, 학자. 이것은 통섭적인 영향, 모든 영향. 철학, 종교, 정치, 경제, 문화. 모든 것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가 과학자, 과학자로서의 기록 카드. 참고로 아십시오. 허경영이랑 결혼하고 싶다. 이것 올라왔는데요. 그것 아까 올리라는 것 올라왔는데요. 하기 전에 그 판넬로 만든 완전 천사 주는 신인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이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리고. 아까 그것 보여 드릴까요? 저 학력 고사할 때는 제 학력자. 아카데믹 검사하는 것입니다. 아카데믹 그 검사하는 것이 우리 학교에서 모의고사, 학력고사. 그것을 에듀케이션이 교육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에듀케이션이 교육인데, 그 에듀케이션을 쓰면 안 됩니다. 신인님. 아까 엘리야 김 목사님이 하신 그 골자의 내용이 이런 다 갖춰진 현재적인 모든 것을 다 통합해서 갖춰진 분을 왜 모릅니까? 그 통전하는 내용. 그런 내용입니다. 이렇게 해서 영문으로 신인님께서 이렇게 렌 보면 이 사람이 신, the coming of god man이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갓맨. 신인이다, 이 말입니다. 대문. 이렇게 해서 이것도 같이 판넬로 옆으로 옆에다 놓으면 좋겠습니다. 영문 번역한 그 영문 번역도 만들어서도 영문 번역한 것도 옆에다 따로. 신인님께서 이제 한글과 한글과 이렇게 군데군데 섞어서. 잘 됐습니다. 이제 완전 천사. 그것 굉장히 보도만은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왔습니다. 다음은 아까 그것 올려. 허경영이랑 결혼하고 싶다. 이것 한 것 올라왔습니까? 보이죠? 이것이 삼청동 맞죠? 삼성동에 그대로 찍은 것입니다, 이런 판이 요요요 한 집들 보이죠? 그 골목에 이것이 붙어 있습니다. 청와대 옆에 “죽기 전에 나는 뭐 뭐 하고 싶다” 저 쉽다가 저 끝에 있습니다. 이것이 다입니다. 이 글씨 좀 보십시오. “죽기 전에 나는 허경영이랑 결혼하고 싶다.” 재밌죠? “죽기 전에 나는 미진이랑 하고 싶다. 성윤이랑 결혼하고 싶다. 신상해 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 하고 싶다. 수영이랑 결혼하고” 이런 것이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아이들 글입니다. 거기에 제가 이렇게 재밌죠? 허경영이랑 결혼하고 싶다. 자기들이 자꾸 지우고 앞사람이 쓴 것을 지우고 또 쓰고 쓰고 하는 것입니다. 재밌죠? 이것을 누가 찍어 가지고 제 핸드폰에 보냈습니다. 제가 뭐 알 수가 있습니까? 핸드폰에 이렇게 보냈는데 아이들이 굉장히 좀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재밌죠? 이곳으로 오늘 행사를 합니다. 저와 이런 강의를 들을 때는 우리가 상상하지 않는 것을 제가 강의해 주는 것이 재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고 없이 질문이 오면 제가 해 주니 재밌죠. 무궁무진한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도 높으신 혜안으로 섭리의 답변을 재밌게 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행사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