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0 Korean Politics Can No Longer Be Remodeled: The Era of Huh Kyung-young’s Leadership to Make Korea the World’s No. 1 Economy – April 24, 2021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비판과 개선 촉구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4월 7일 실시된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선거였습니다. 각 후보자가 인물과 정책으로 대결하는 것이 아니라, 여야 정당 후보만의 선거였으며, 나머지 10명의 군소 정당 후보는 글자 그대로 들러리에 불과했습니다.

저는 일곱 가지 불공정 요소를 지적합니다. 첫째, 정당 기호의 불공정, 둘째, TV 토론의 불공정, 셋째, 여론조사의 불공정, 넷째, 언론 보도의 불공정, 다섯째, 선거 비용의 불공정, 여섯째, 사전 선거의 불공정, 일곱째, 강성 보도의 불공정입니다.

중앙선관위와 언론, 방송사는 이 7가지 불공정을 즉시 시정하고, 내년 대선에서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입니다.

한국 정치, 리모델링을 넘어선 재건축의 필요성

대한민국을 공정하게 만들기 위해 노심초사하는 허경영 총재입니다. 750만 해외 교포 여러분, 그리고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안 됩니다. 재건축을 많이 하지만, 과연 재건축으로 한국 정치가 바로 설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완전히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전부 옷을 벗어야 합니다. 과거의 정책을 펼치던 사람들은 안 됩니다.

제가 7번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한국 정치인들을 바꾸기 위함입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이 사람들의 매너리즘을 완전히 뿌리 뽑아야 합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등장했습니다.

혁명의 두 가지 형태: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

혁명에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 즉 역성 혁명이 있습니다. 이는 역사의 혁명입니다.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혁명은 유신 혁명입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유신 혁명을 했지만, 유신 혁명과 역성 혁명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지금 우리는 역성 혁명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유신 혁명을 해야 할까요? 역성 혁명은 민중들이 투표를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신 혁명 또한 투표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폭력은 안 됩니다. 투표로만 가능합니다.

과연 투표로서 저 정치인들을 몽땅 바꿀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신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이며, 역사의 사이클이 이제 다 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임계 질량이 거의 차가고 있습니다. 이 임계 질량에 도달해 가고 있음을 미리 알고, 지금까지 7번을 출마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허경영의 정책과 시대적 소명

제가 만든 모든 정책을 정치인들이 따라 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등장에 공포를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저 사람이 천 년간 대한민국이 기다린, 전 지구인들이 기다린 그 사람이냐는 질문을 던집니다.

역사는 1천 년마다 사이클로 피가 바뀝니다.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온다는 사이클의 이치입니다. 이 사이클은 올라가는 기간이 길고, 내려오는 기간이 짧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이렇게 올라갑니다. 지구도 태양 주변을 자전과 공전하며 돌고 있습니다. 우리의 들리는 소리도 사이클로 가고, 사이클에 의해 움직입니다. 데시벨이나 헤르츠로 사이클을 표시합니다. 감마파도 사이클 형태로 뜹니다. 자동차 타이어가 돌아가는 것도 점을 하나 찍어보면 사이클입니다. 모든 움직임은 사이클로 움직이지, 직선으로 가는 것은 없습니다. 다 곡선을 그리며 가고 있습니다. 시간도 24시간을 자전하며 공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이클은 반드시 올라가면 내려오고, 내려오면 다시 새롭게 올라갑니다.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여기에 임계 질량이 꽉 차면 하늘에서 탁월한 지도자가 몇 천만 년 만에 내려옵니다.

구세주에 대한 다양한 인식과 허경영의 역할

여러분은 예수나 석가를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예언자라고 부릅니다. 또한 혁명가라고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예언자, 혁명가, 방랑자, 철학자, 문학가, 정치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예수를 미친 사람으로 보기도 했습니다. 고향 사람들은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죽고 나니 구세주라고 불렀습니다. 구세주는 인간 세상을 구하러 온 자입니다. 살아있을 때는 구세주라는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정체성이 없다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족의 정체성이 없어 자기 언어도, 문화도 짬뽕되어 있습니다. 언어도 라틴어, 히브리어, 헬라어, 아랍어 등 외국 글자를 썼습니다.

한민족의 정체성과 하늘이 내린 혁명

그러나 우리 민족은 만년 전부터 한문, 그리고 한글을 통해 세계 최고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정체성이 있는 이 한민족에 의해 임계 질량이 되었을 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천동지할 수 있는 혁명, 하늘이 내려오는 혁명입니다. 이 역성 혁명은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이며, 결국 위에서 유신 혁명을 가져옵니다.

민중의 아우성이 있어야 비로소 하늘에서 문을 열고 사람을 예비하여, “너희들이 그때를 위해서 내가 예비했노라” 하고 그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누구일까요? 이미 와 있습니다.

이 지구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핍박받고 있지만, 이 한민족은 세계 최고의 정체성이 뛰어난 민족입니다. 민족 문화가 너무나 뚜렷합니다. 왕의 임금이 옷을 갈아입는 데도, 임금이 한 번 행차하는 데도 수만 가지의 정체성이 붙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코트 하나, 망토 하나 걸치면 끝이지만, 우리의 임금 복장은 음양오행에서부터 우주의 기운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홉 개의 옷을 걸치면 화살이 뚫리지 않고 칼로 찔러도 죽지 않는 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족 의상의 정체성, 세계 1등입니다. 언어의 정체성, 세계 1등입니다.

전 세계 218개국이 참여하는 UN 세계 언어 페스티벌, 언어 올림픽에서 우리가 항상 1등입니다. 한글이 세계 1등입니다. 인터넷 속도도 빠릅니다. 중국의 문맹률이 82%인데, 우리 문맹률은 1.2%밖에 안 됩니다. 언어가 쉽기 때문입니다. 언어로 정체성이 확보된 민족입니다.

정체된 정치와 허경영 현상

그리고 단일 민족이라는 단일화된 피의 정체성이 흥해 있는 민족입니다. 종교를 빼고는 모든 것이 정체성이 뛰어난 민족입니다. 종교도 원래 전통 종교가 있었지만, 외래 문명을 받아들여 기독교가 들어와 정체성을 잃었습니다.

서양 문명, 유대 문명은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 정체는 교통이 정체될 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문명이 폐해를 겪고 문명 자체가 죽어 있는 것입니다. 문명이 발전되지 않고 주변 국가에 끌려다니며 정체된 문명입니다. 찬란한 문명이 정체성이 없는 말 같은 정체성인데, 우리는 자동차가 안 가면 문명도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교통이 정체되었다고 할 때의 정체입니다. 이러한 정체된 민족이 우리가 되면 안 됩니다.

지금 우리 정치가 정체되어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정치가 정체되어 있고, 정체성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한민족은 이 정치 자체가 정체되어 있으니, 이 정체된 정치를 정체성을 갖게 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만이 가지고 있는 찬란한 문명, 찬란한 문화, 찬란한 언어, 그리고 우리 민족의 ‘두레 정신’을 다시 되찾아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정체가 얼마나 오래되었습니까? 약 70년, 100년 동안 대한민국 정치는 완전히 정체되었습니다. 물이 정체되면 썩듯이, 정치도 썩었습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나타나서 해결해야 합니다. 정체된 정치를 리모델링해서는 안 됩니다. 찌꺼기가 다 썩어 있는데 무슨 리모델링입니까? 썩은 배추를 리모델링한다고 먹을 수 있습니까?

어쩔 수 없이 우리는 그 정치를 가위로 칼로 잘라내야 합니다. 그 자가 혁명가입니다. 그 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혁명가는 선지자요, 미친 자요, 선각자요, 선구자요, 예언자요, 방랑자요, 철학자요, 문학자요, 정치가입니다. 이런 다양한 면모를 가지고 정체성을 지킬 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제가 이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한번 올라간 문명은 반드시 사라집니다. 우리 문화도 수천 년간 오르내렸던 문화가 사라지고 땅속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우리 민족의 문화적 사태가 점화됩니다. 그것이 허경영 문화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허경영 현상’이라고 부릅니다. 허경영 현상이 우리나라 곳곳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어린아이들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저를 보면 자지러집니다. 하루에 수천 통의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나이 든 사람들은 허경영이 체력이 나왔다고 합니다. 시청률이 급상승합니다. 제가 노원역에 나타나니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하고 있었는데, 안철수 인기가 45%였고, 이준석은 한나라당 비대위원으로 막강했습니다.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은 젊은이들의 아이돌이었습니다. 안철수는 서울대 교수로 있으면서 젊은이들의 태풍이었습니다. 그 두 사람이 유세하고 있는데 5천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서 1km 떨어진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혼자 가서 초라하게 밥을 먹고 있는데 5천 명이 순식간에 나타났습니다. 그 5천 명이 나타나는 속도에 놀랐습니다. 처음에 한두 명이 나타나더니 금방 500명, 5천 명이 되었습니다. 어디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오는가 했더니, 거기 1km 떨어진 학교 운동장에서 안철수와 이준석 씨가 유세하고 있었는데 싹 다 빠져버린 것입니다. 수평 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허경영 현상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

이준석 씨가 말했습니다. “과연 허경영이 일반 사람인가 아닌가? 제가 습득한 다음 저게 맞는가 안 맞는가 한번 봅시다.” 이런 정체된 정치인들은 이제 바꿔야 합니다.

KBS가 국회 앞 잔디밭에 이철우 의원과 이준석 씨를 불러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는 방송을 했습니다. 대통령 당선 발표가 나는 그날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동안 KBS가 허경영을 내보냈는데, 너무나 좋은 것만 모아서 내보냈습니다. KBS 노조는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저는 존경심을 금치 못했습니다. KBS 노조는 살아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날, 이런 프로그램을 1시간이나 내보낼 수 있단 말입니까? 더군다나 저녁 9시에 누가 대통령이 될지 궁금해하는 시간에 말입니다.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대한민국 할머니들은 다 빠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에 아직까지도 젊은이의 아이콘이 있었다면 안철수와 이준석이었는데, 그 사람들을 보고 다 도망가 버립니다. 제가 없을 때는 그들이 궁금해서 갔겠지만, 허경영이 나타나면 궁금한 것이 아니라 관심도 없어 다 사라져 버립니다. 밤 10시까지 사진 찍어주느라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시달렸습니다. 5천 명이 5시간 동안 “허경영”을 외쳤습니다. 그냥 사진 찍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불러 제끼는데 시끄럽고, 날씨는 춥고, 사람은 5천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이것은 마비 현상입니다.

이준석 씨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유세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노원역에 제가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갔다고 말했습니다. 다들 사진 찍고 싶어 했고, 정작 후보는 자신들인데 제가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이 있다고 했습니다.

허경영 씨의 등장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충격을 줄 수 있는 일입니다. 이준석 씨는 거기 와서 몇 시간이나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에게 가서 사진 찍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허경영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는 선거운동도 안 하고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KBS에 와서 이야기하기 전에 여러분에게 이야기했나 봅니다. KBS PD가 그 이야기를 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이런 사태가 일어나겠습니까?

국회 앞 잔디밭에 책상을 갖다 놓고 이철우 의원과 이준석 씨가 저를 증언했습니다. 이철우 의원은 제가 종종 틀어서 보여주니 행운이 와서 청와대 정무수석이 되었습니다. 제 앞에서 저에게 좋게 이야기해준 사람은 출세길이 열립니다. 제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거나 좋은 자리에 가면 출세할 길이 열릴 것입니다. 이준석 씨도 행운이 있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정말 앞으로 싹수가 없고 정체성이 없는 인간 같으면, 90살이 되어도 일어나서 저를 증언할까요? 제가 왜 그 미친놈을 증언하겠습니까? 제가 왜 그 사람보다 인기가 없습니까? 하지만 이 사람은 솔직합니다. 자기가 안철수와 있었는데 다 사라져 버리고 허경영이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그때 그렇게 유행할 때가 아니었습니다. 30년 동안 제가 나타나면 벌떼같이 사람이 몰리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젊은 40대 이전에는 전국 대학에서 허경영을 부를 때 대학생들이 앞에 수식어를 30~40개 붙였습니다.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아시아의 영도자”, “세계의 영도자, 허경영”이라고 말입니다. 어마어마했습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는 앞에 수식어가 수십 개가 붙었습니다. “위대한 태양, 허경영”이라고 말입니다. 북한의 김정은, 김일성을 부르는 것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수십만 명의 대학생들에게 영웅은 허경영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때 제 닉네임을 허경영이라고 부르지 않고 위대한 영도자라고 불렀으니까요.

그때 신문 기사도 있습니다. 전국 대학생들이 왜 그렇게 저를 보며 위대한 지도자, 영도자, 아시아의 지도자, 민족의 태양 등 좋은 수식어를 수도 없이 갖다 붙이고 허경영을 붙였을까요? 제가 그만큼 대학마다 조직이 있었는데, 그 조직이 전국에서 제일 컸습니다. 제가 40살 넘어서 대통령에 나갔습니다. 저를 따르는 젊은이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옛날부터 완전히 대학생들을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최고의 조직이 대학에 있었습니다. 그것이 ‘허청년’입니다. 허경영을 사랑하는 청년 모임, 허청년. 제가 허청년의 의장이었습니다. 대학생들이 저를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그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들은 저를 생성하며 노래 불렀습니다.

KBS가 허경영을 칭찬하는 방송을 1시간 했는데, 문재인 대통령 탄핵 선대위에서 발표하는 날 저녁 9시에 KBS가 1시간을 허경영의 오직 인 방송을 했습니다. 허경영이 어느 정도의 인기가 있던 사람인지 알 만합니다. 정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공개적인 인물이,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 같은 인물이, 이분은 국회의원을 했고, 이렇게 전직 국회의원이 국회 앞에 책상에 앉아서 허경영에 대해서 증언을 합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이 사람들은 상식이 없어서 저를 증언할까요? 아닙니다. 보는 눈이 있고, 뭔가 미래를 위해서는 증언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단순하게 봐서는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을 낮추면서 허경영을 높이는 장면입니다. 양심선언 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이준석 씨를 존경합니다. 이철우 의원 같은 분을 존경합니다. 웬만한 정치적 신념이 없는 정치인들 같으면, “야, 그런 사람한테 내가 가서 증언을 하냐? 내 얼굴을 내가 뭐 그런 미친놈을 증언하냐?”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생각이 다릅니다. KBS에 나와서 출연해서 저를 증언해 주었습니다.

굴러가는 돌과 정체된 정치인

어느새 공식적으로 아주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이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습니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국민들의 인식이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정치라는 것이 결국은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입니다.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꾸어 놓을 것인가,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게 전복당할 수도 있다는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심각하게 자기반성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롤링 스톤, 개더스 노 모스(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즉, 굴러가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굴러가는 돌이 아니라 멈춰 서서 자기들의 정권 쟁취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따라서 돌아가지 않습니다. 정권 쟁취만 하면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LH 사태 같은 것을 만들겠다는 것입니까?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는 말을 제가 왜 했겠습니까?

이재명 씨가 이야기한 것 중에 제가 한 말이 여러 개 있습니다. “롤링 스톤 개더스 노 모스” 이 말도 이재명 씨가 여러 방송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이재명 씨가 허경영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지 들어봅시다. “허경영 씨는 저보다 훨씬 더 펄프 비스트에 내가 너무 자제 깎은 이랬던 이번 대선 때 61화 살이 넘어 제품 한다니 10만 질이 떨어져 쓰겠어요. 이건 이거 맞는 거시가 그렇지. 전제가 이러한 다니까. 엉덩이를 하더라고. 빨갱이 사람을 보고 사느냐. 주민 의심 펄을 받길 될 것임을 주는 경고. 1번도 합니다. 변동. 우리 허경영 생생해야 재택 연결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닐까? 보통 머니 더 숙명이 더 분명히 도마는 것이다.” 이재명 씨가 100% 제 말을 인용했습니다.

이 도둑놈들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정체되어 있는 정치인들입니다. 정체되어 물이 썩었다는 말입니다. 물은 자꾸 흘러가야 합니다. 이들은 국회라는 호수에 갇혀 권력이라는 호수에 갇혀 전반기, 후반기 맨날 다음 권력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국회가 다음 권력의 씨앗 도전 제트입니까? 더 이상 용납하면 안 됩니다. 이런 정체성을 부숴버리고 정체성이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가지고 나오는 자, 이 자가 바로 예수나 석가가 아닌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의 출마와 정책, 그리고 민족의 사명

굴러가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7번 출마했습니다. 이 정체성을 없애려고 1회, 2회 출마하면서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굴러가면서 선거를 많이 경험하며 노하우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33가지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33가지 정책이 바로 정체성입니다. 정체되어 있는 교통 정체, 국회 정치인 정체, 민심 정체. 이 민심을 해소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참여하면 나중에 유신과 역성 혁명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이 역성 혁명은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역성 혁명은 유신 혁명을 불러옵니다. 국민들이 표를 찍어서 개혁은 위에서 내려온 자를 혁명할 수 있는 인물을 딱 뽑으면, 그 자가 유신을 해버립니다. 일본 사람들이 천황을 뽑아 놓으니 천황이 유신을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유신으로 우리가 호미 만들 때 잠수함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낫밖에 못 만들 때, 그들은 비행기를 수천 대 만들어 진주만을 습격하고 아시아 전체를 쳐들어와 러일전쟁, 청일전쟁, 중국, 러시아, 아시아 대륙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동남아시아에 있는 인도차이나 반도를 다 먹어버리고 필리핀을 다 먹고 미국을 쳐들어갔습니다. 아시아의 조그만 섬나라가 우리는 총도 못 만들고 있을 때, 낫이나 망치밖에 못 만들 때, 그들은 잠수함, 비행기를 수천 대 만들어 진주만에 가서 비행기 하나를 총알처럼 썼습니다. “너가 폭탄 떨어뜨리지 말고 배로 돌진해서 너도 같이 죽어.” 조종사가 우리나라에 한 명 있을 때, 대한민국에 조종사가 한 명 있는데, 거기는 조종사를 포탄처럼 퍼부어 없애버렸습니다. “비행기 몰고 가미카제 옷 입고 군함에 다 뛰어 들어가서 죽어.” 얼마나 많은 조종사를 만들어냈습니까? 한 달이면 조종사를 만들어냈습니다. 계속 조종사가 가서 죽는 것입니다. 그 전쟁을 주도한 민족이 일본입니다.

대마도가 우리 땅입니다. 한반도를 바라봅니다. 마한, 진한, 변한, 대마. 대마도라는 것은 한국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마한, 진한, 변한이 나중에는 통일되어 대마가 됩니다. 마한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대마도는 우리나라 땅입니다. 대마도가 우리나라 동쪽 땅이고 동쪽 섬이고 서쪽 섬은 제주도입니다. 오른쪽 앞발이 우리나라의 앞발이 대마도이고, 뒷발이 제주도입니다. 태백산맥이 대마도에 가서 끝납니다. 바닷물이 빠질 때 보면 대마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산에서 대마도로 태백산맥이 끝까지 가서 끝납니다. 제주도는 소백산맥이 끝난 곳입니다. 그것이 바닷속으로 길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땅인데 분명히 대마도가 350년 전에 일본이 빼앗아 갔습니다. 심지어 독도도 자기네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만만한 대한민국입니까? 대한민국을 쳐들어와서 땅을 빼앗는 데 실패하니까 이제는 섬을 달라는 것입니다. 대마도는 우리 땅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는 말을 한 명도 하지 않습니다. 제가 민족의 정체성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할 사람이라 일본하고 싸울 생각은 없습니다. 땅 가지고 땅따먹기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어디에 들어있습니까?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라산에 들어있습니다. 백두산에 들어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 한라산과 백두산에 분명히 들어있습니다.

‘한라산’은 ‘배를 나포한다’는 뜻입니다. 중국과 미국과 일본과 러시아를 말합니다. 큰 나라를 나포하는 산입니다. 미국의 끌려가지 말고, 중국에 끌려가지 말고, 그것을 끌고 나가야 합니다. 제가 끌고 간다는 소리입니다. 끌려간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이런 대륙을 끌고 가는 산입니다. 한라산이 있음으로 해서 우리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정체성이 있다는 것을 우리 학생들이 잘 모릅니다.

백두산은 ‘백이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다’라는 뜻입니다. 세계 우두머리이면서 우리는 세계의 광대역을 끌고 가라는 민족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준 사명입니다. 이것이 민족의 정체성이고, 민족의 역사적인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체성과 사명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치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정체되어 있는 정치꾼들을 이대로 놔두면, 저 당이 정권을 잡거나, 이 당이 정권을 잡거나, 대한민국은 맨날 그 사람들이 패배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물이 나타날 때 한번 역성 혁명을 해서 유신 혁명이 일어나도록 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예비한 자가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역성 혁명이 박자를 맞춰야 합니다. 이 역성 혁명은 유신 혁명을 위해 부글부글 끓어올라야 합니다. “더 이상 못 살고 있다. 이제는 이념이고 나발이고 이런 거 필요 없다. 이제는 정체되어 있는 국회의원들, 저자들의 매너리즘, 나르시시즘을 까부숴야 되겠다.” 이래서 국민이 들고 일어나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방편이고, 우리는 투표로 해야 합니다. 거기에 부정이 있으면 안 됩니다. 투표에 부정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조치를 했습니다. 앞으로 허경영 표를 건드리는 자는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네가 무슨 힘이 있냐?”고 했지만, 언젠가 역사의 심판을 받는 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역사는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투표용지를 폐기하겠지만, 옛날에는 2년씩 두었는데 이제는 한두 달 안에 폐기해 버립니다. 폐기해도 양심선언 하는 자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양심선언 하는 자들의 영향이 있고, 그들은 카메라로 찍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들은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부정선거 하면 안 됩니다.

저는 이번에 저렇게 하는 것을 부정선거라고 보지 않고, 혹시 표가 잘못되어 무효표로 처리된 것이 없는가 확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효표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많은 사람이 저에게 민원이 들어오는데, “허경영 차례다. 아무리 지워도 도장이 안 찍히더라.” 그런 사람이 많이 민원이 들어옵니다. 왜 제 자리만 찍히지 않는가? 그래서 무효표가 되게 많습니다. 그 무효표를 한번 체크해 보겠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부정선거를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그런 의심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국가의 공무원들을 믿는 사람입니다. 다만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이 7가지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투표 1번, 2번에 자기들이 독점하겠다고 합니다. 투표 독점주의는 있을 수 없습니다. 제한 선거는 있을 수 없습니다. 여당 야당의 1번, 2번에 해서 투표해야 한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이것은 여야 간사 국회의원들이 만든 것입니다. 이런 선거법을 만든 장본인들은 역사의 심판을 나중에 저에게서 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어두운 속기록과 모든 것 앞에서 그들은 무릎 꿇고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무슨 법을 만듭니까? 여야는 무조건 1번, 2번이고, 군소 후보는 가나다순으로 하라고 합니다. 자기들은 가나다순 안 합니다. 자기들이 기득권이고 국회의원이 많다고 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자기 아버지가 재벌이라고 시험지를 먼저 가져가는 것과 같습니다. 투표용지를 우리는 선거로 등록하러 갈 때 여야 후보 책임자들이 다 보고 저도 가고 다 갑니다. 가서 보고 하러 왔습니다. 그러나 땡 하면 하지, 마음대로 투표 후보들 신청을 딱 받습니다. 받을 때 설치로 싸우니까 이럽니다. 탁구공 일가족이 타고 뭐 봤어? 딱 같아. 각자 손 놓으세요. 각자 번호 뽑아 보세요. 들어보세요. 1번 아무것도 아닌 군소 후보가 1번 이름, 1번이 먼저 없어요. 이게 기호 순위가 거기서 정해지지. 그게 기호 추첨입니다. 국회 기호 추첨 이래야지. 자기들이 국회 많은 사람이 1번, 그다음 많은 사람이 2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큰 선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선거하기 전부터 유리한 고지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안 됩니다. 불법입니다.

여론조사 할 때 그들 이름 나오라면 왔거나 볼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호 선정 불법,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여론조사 불공정, 정치자금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이것이 자기들 눈에는 안 보입니까? 제가 이렇게 이야기할 때는 이미 제 머리에 기억이 되었고, 제가 이대로 물러나지 않는다는 것, 제가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어떤 실력자인지 좀 더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영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그들의 이름만 있으면 된다는 것,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두려워하는 것만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이 허공을 통해서 뭐든지 보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누군지 일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굉장히 인간들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정상적으로 합시다.

그 당이 야당이든, 여당이든, 좌파든, 우파든, 이름만 다르다 뿐이지 그 나물의 그 밥입니다. 저쪽에는 강도가 나고, 이쪽에는 강도가 납니다. 칼 없는 강도는 괜찮은데, 칼 있는 강도는 안 된다는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정권 잡은 그날로부터 다음 정권 싸움을 하고 있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지난번 군소 후보들과 모여서 할 때,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10분, 다른 후보도 10분이었습니다. 저는 정책을 이야기하는 데 절반, 그 군소 후보들을 칭찬하는 데 절반을 썼습니다. 저는 그들과 지나친 경쟁을 피했습니다. 오히려 “야, 여기 우리 젊은 군소 후보들이 대단하다. 내가 많이 배웠다. 우리 젊은이들이 살아있다. 이들이 국회에 해야 되겠다. 이들이 앞으로 대통령 해야 되겠다.”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를 낮춘 것입니다. 제가 가서 시장이 되겠다는 소리가 아니라, 이들이 앞으로 민족의 일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오늘 많이 배웠다고 했습니다. 후보로서는 상당히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도 군소 후보들 앞에서 말입니다.

그러나 제가 다음 대선에 나갔을 때 한번 보십시오. 여야 후보와 제가 격돌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선거가 여야로 갈립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는 여야가 없다는 것, 인물을 중심으로 된다는 것, 인물 중심으로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정당 중심이었지만, 다음에는 인물 중심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씨가 나갈지 모르겠고, 정세균 씨가 나갈지 모르겠고, 이낙연 씨가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들의 출신이 서로 다르고 지역이 다릅니다. 민주당은 여러 당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경상도 출신이고, 전라도 등 여러 가지가 합쳐져 있습니다. 그런데 꼭 후보는 경상도 사람을 냅니다. 민주당의 특징입니다. 히딩크를 데려오듯이, 외부 인사를 데려옵니다. 경상도 사람을 데려오면 정권을 잡습니다. 김대중 이후 민주당이 살아남으려면 노무현, 문재인처럼 경상도 사람을 데려와야 경상도 표가 온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딜레마는 경상도 사람을 꼭 영입해 와야만 대통령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또 누가 있습니까? 안철수도 있고, 윤석열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통합이 가능할까요? 홍준표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로 통합이 될까요? 다음에는 5파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물 중심입니다. 당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때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재명, 정세균, 안철수, 윤석열 같은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인물을 중심으로 붙는 것입니다. 당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가장 유리한 사람이 누구일까요? 지난번 시장 선거처럼 여야로 딱 갈라지면 허경영은 갈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다음 선거는 정당들의 힘이 약해집니다. 제가 내각제를 깨러 가느냐, 직선제를 하느냐, 이런 것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내각제를 반대합니다. 이 사람들이 내각제를 좋아할까요? 이 사람들은 다 된 밥에 지금 됐건 2화 피했는데 내각제를 하겠다고 할까요? 권력을 국회의원들 300명이 나눠야 하니 어려운 것입니다. 남북이 분단된 전시 국가에서 내각제는 자살행위입니다. 전쟁이 나면 대통령이 신속히 한 사람의 결정해야 하는데, 국회에 모여서 “철수하자, 말자” 하고 앉아 있으면 전쟁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강조하는데, 다음 대통령 선거는 인물 중심입니다. 정당 중심으로 선거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이제는 그 정당들이 정체성으로 얽혀 있다는 것이 밝혀져 버립니다. 고인물입니다. 롤링 스톤이 아니란 말입니다. 롤링 스톤은 이끼가 끼지 않는데, 지금 정당들은 이끼가 낀 고인물입니다. 이 썩은 물을 지금 여러분 컵에 썩은 물이 있는데 그 일부를 고쳐서 그 물을 마시면 될까요? 우리가 살 수 있습니까? 썩은 물을 조금 수정해서 깨끗한 물로 썩었다고 그 물이 깨끗한 물로 먹을 수 있습니까? 대답 좀 해보십시오, 국민 여러분. 그 물에다가 새로운 인물을 몇 명 집어넣었다고 그 물을 먹을 수 있습니까? 물을 싹 비워버리고 컵을 싹 바꿔야 합니다. 완전히 썩은 집은 리모델링이 어렵습니다. 차라리 새로 짓는 것이 돈이 덜 들어갑니다. 대한민국도 그렇다고 봐야 합니다.

허경영 현상과 언론의 반응

매일경제에 “허경영 득표율 10% 넘을 텐데”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조세일보에도 나왔습니다. 허경영은 서울중앙지법, 동부지법, 남부지법, 북부지법, 수원지법 등 6곳에 선거 증거보전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선거 관련 오프라인 자료를 모두 학원이 직접 재배치했습니다. 허경영은 최근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금 반환 신청도 제출했습니다. “내 돈 돌려줘라.” 여야 후보는 국가의 돈까지 몇 배를 갖다 도와주고, 우리는 군소 후보는 기탁금까지 싹 받아먹고 호텔입니다. TV에 한 번 내보내주지도 않고, 국민 앞에 아무것도 안 해놓고 기탁금만 받아갔습니다. 이게 무슨 짓입니까? 국가의 세금으로 선거 비용도 10% 이상 나고 다 지가 버리고, 우리는 TV 한 번 내보내지지 않고 아무것도 없이 표가 안 나왔다고 하지만 이것은 불법입니다. 공정하게 언론에 똑같이 보도하지 않는 언론은 문제 삼아야 합니다. 왜 TV에 여야 후보만 나옵니까? 우리는 안 나온 줄 알게 한 것이 누구 잘못입니까? 누가 5% 안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까? 10% 안 나왔다는 말을 듣고도 대답 안 하는 정신 나간 사람들입니다. 중앙선관위는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법을 만들어 놓고 후보들 10명씩, 10여 명을 갖다 놓고 돈도 없는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 갑니까? 그러고 지하에 감금해 놨다가 나중에 개표 날 눕히고 안 나오면 썼다고 합니까? 이것은 너무나 유한한 선거운동의 불공정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돌려줘야 합니다. 실제 득표는 10% 이상으로 판단됩니다. 왜 제가 인기 1.07%밖에 안 나왔다고 합니까? 누가 TV에 정상적으로 내줘서 그들과 10여 명이 같이 토론하게 해보십시오. 왜 그 세 사람만 모아놓고 여야만 왜 토론합니까? 그 자체가 특권층과 비특권층을 분리시키는 것입니다. 공부 잘하는 1등은 별도로 적어서 시험 치는 것과 같습니다. 나머지는 골방에 처박아 놓고 불도 꺼놓고 시험 치는 것과 같습니다. 공부 잘하는 10명은 국가의 전기 불을 켜놓고 시험 보고, 공부 못하는 애들은 학교 골방에 처박아 놓고 불도 꺼놓고 시험 보는 것과 같습니다. 말이 됩니까? 우리 군소 후보는 TV에 아무도 안 나오니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시장에 나오는데도 모릅니다. 국민들이 이것을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니 투표가 안 나왔다고 돈을 빼앗아 가면 안 됩니다. 우리는 선거 비용을 도와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야는 선거 비용까지 수십억씩 대줬지만, 우리는 선거 비용 0원입니다. 그러나 공탁금은 돌려줘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완전 불법을 저질렀습니다.

“허경영 득표율 5% 시대를 경계하라.” 허경영이 득표율 5%를 하면 대한민국 정치판에 국회에 국가혁명당과 여러분이 마주하게 될 테니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국방비 10%, 20%가 되는데, 이게 무슨 일입니까? 굿모닝 충청에서 나왔고, 신동아에서도 나왔습니다. 신동아는 진보 정당인데, “허경영이 있는 진짜 이유 3가지”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엄청 겁을 내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성의가 있었다.” 진보 정당은 성의가 없을 때 허경영의 성의는 무엇입니까? 허경영의 공약과 다를 바 없는 새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18세부터 국민 배당 150만원을 지급하고 불법인 비례를 없애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허경영은 재원 마련에 시늉이라도 합니다. 자신이 서울시장 급여를 받지 않고 판공비로 쓸 예상되는 100억원을 역시 받지 않음으로써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주고 있는 셈입니다. 허경영이 그래도 진보보다 낫다는 소리입니다. 진보는 이런 말도 안 합니다. 뭘 받겠다는 것입니까? 판공비도 받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것을 딱 가지고 국민의 세금을 70% 줄여서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짜 진보입니다.

“허경영의 성의가 있었다.” 허경영은 성의라도 있습니다. 한국의 진보 세력이 어째서 허경영보다 못한 처지가 되었을까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현실 감각 부재. 둘째, 핵심 의제 부재. 셋째, 권력 의지 부재. 허경영을 보면 진보 정치보다도 보수 정치와 진보 정치 중간에 있는데도 허경영은 진보 정치를 앞서고 보수 정치를 누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삼성의 상속세를 받으면 삼성은 해체되어 버리고 미국이 가져가 버립니다. 안 그러면 주위에 한 가지, 친구 두 가지가 보니까 그런 우리나라 세금이 얼마 갈수록 상상도 못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상속세 안 받아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그들을 달래고 대화를 지지한다. 그렇지 않으면 허경영 씨 득표율은 다음에는 5%, 10%대를 치솟을 것이며, 국회 의사당에서 국가혁명당과 일간베스트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이 국회에 진입한다는 말입니다.

조선일보, 매일경제에 “허경영 이제는 5 시험 모두 내복약. 딸애 대선 출마할 것.” 제가 대선 출마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대선에 나가서 이재명 후보 보고 “당신은 내 공약을 따라 해라”고 하지 않습니다. “내 공약을 따라 해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서로 윈윈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씨는 저를 칭찬하고 저도 이재명 씨를 칭찬합니다. 서로 윈윈입니다. 국민들은 TV 토론할 때, 허경영과 이재명이 저렇게 후보들이 저렇게 사이좋게 서로 정책만 이야기하고 인신공격을 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박근혜와 이정희가 대선 때 인신 토론하는 것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낡은 정치 시스템의 교체와 한민족의 사명

우리는 정치가 되었든, 기존 정치권을 한번 바꿔야 합니다. 우리 자동차 옛날 차를 계속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몇십 년 된 차는 폐차해야 합니다. 환경 재앙입니다. 그 자체가. 최근에 나온 새 차로 바꿔야 합니다. 정체되어 있는 것을 맨날 고쳐봐야 그게 그거입니다. 매연이 나옵니다. 새 차, 최신 차들은 전자 제어 장치로 되어 있습니다. 졸다가도 가서 박으면 차가 서 버립니다. 옛날 차는 졸면 사고가 일어납니다. 핸들 모두 착각하는데, 졸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 어린아이들이 쫙 깔려가고 있으면 그냥 받습니다. 그런데 요새 나온 차는 아무리 졸아도 사람이 있어도 잡아서 서 버립니다. 이렇게 안전 장치가 완벽하게 되어 있는 차로 바꿔야 합니다. 이제 허경영이 그런 차입니다. 완전 전자 제어 장치가 되어 있는 차처럼 말입니다. 비가 오면 자동으로 차 위에 뭐가 비가 오고 나자마자 차에 위에서 차가 올라가서 차가 깨끗하게 해줍니다. 가끔 쓰러져 버리고, 비가 오면 자동으로 서 있습니다. 차에 웅덩이 공해서 뭐가 착 나와서 닦아버립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자동 세차. 차 자체가 자동 세차 됩니다. 공기 에어와 약간의 물과 공기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장치가 있겠죠. 낡은 차로는 안 됩니다. 10년 되면 바꿔줘야 산업도 살고, 차도 삽니다. 이와 같이 이 정체된 정치권, 그 3김 세력과 연결된 모든 것을 이제 한번 잘라버려야 합니다. 거기에 연결된 모든 것을 잘라야 합니다. 허경영이 다시 효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이 안 됩니다. 리모델링해서는 더 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싹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나 남편을 그런 식으로 바꾸면 안 됩니다. 아내를 그렇게 바꾸면 안 됩니다. 남자는 여자가 부탁하는 것 100가지를 들어줘야 합니다. 근데 여자는 남자한테 부탁할 것이 하나뿐입니다. 남자는 여자한테 부탁할 것이 하나뿐입니다. 여자는 남자한테 부탁하는 것이 100가지가 됩니다. 일찍 돌아와라, 담배 피지 마라, 술 먹지 마라, 운동해라, 연애하지 마라 등 끝이 없습니다. 성질 급하지 마라, 소리 지르지 마라 등 많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여자한테 부탁할 것이 한 가지입니다. “간섭하지 마라. 그냥 내버려둬라.” 남자는 여자한테 부탁할 수 있는 것이 내버려둬라, 딴소리 하지 마라, 그냥 두면 잘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한테 엄하게 부탁합니다. 여자와 남자가 부탁하는 것이 다릅니다. 여자의 요구 사항이 100가지 정도 되고, 남자는 요구 사항이 하나입니다. 간섭만 안 하면 됩니다. 남편이 오래 살았다고 정체되었다고 바꾸면 안 됩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해줄 것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라산에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타고난 정체성은 백두산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 가야 할 사명이고, 이것은 우리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라는 것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물려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민족이기 때문에 남에게 끌려다녀서는 안 됩니다. 제가 안내면 역사를 창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꿈에서 눈치나 보고 끌려다닐 보내 될 꼴에 따라서 이래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 강대국을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한라산입니다. 우리는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가는 민족의 사명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한국 정치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유대인과 달리 모든 정체성이 세계 1등이고, 이런 상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런 상이 없습니다. 세계 최고의 언어도 가지고 있습니다. 생긴 것도 세계 최고로 잘생겼습니다. 우리나라 동양계 여성들이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습니다. 다음 정치는 여야 정치, 정당 구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음 정치는 인물 중심의 싸움이 되고 영웅의 시대가 시작됩니다. 대통령이 나갈 사람이 많고 영웅이 많습니다. 당은 깨지고 난리가 나고 쪼개지고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럴 때 허경영이 그 암울한 암흑 속,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