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th The Cycle of Life: Why Huh Kyung Young Says We “Return” Instead of “Die” – April 25, 2021

한국 정치의 한계와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

대한민국의 정치는 현재 정체되고 매너리즘에 빠져 썩어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역사의 사이클에서 한국 정치는 터닝포인트의 한계점에 다다랐으며, 이제는 리모델링으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예비된 허경영이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투표를 통해 역성 혁명을 이루어야만 합니다. 저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공에서 왔으며, 이 사회 시스템을 시대에 맞게 바꾸어 놓아야 할 역사적인 소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높이 교육의 중요성: 청소년과 소통하는 법

청소년에게 아버지가 40세의 나이로 꾸짖으면 청소년은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16세 청소년에게는 아버지가 18세였을 때를 생각하며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18세 때는 이랬지만, 너와 비교해 보면 아버지가 잘했다고 볼 수도 없다”는 식으로 시작해야 청소년이 아버지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높이를 20년 당겨야 합니다. 40세 나이에 18세 아이를 맞춰 “이 녀석은 정신이 있는 놈이 없는 놈이야?”라고 하면 그 사람은 아버지 말을 듣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아이의 마인드에 맞춰 이야기해야 합니다. “나는 아버지가 18세 때 생각해보니 너보다 좀 못한 것 같다. 너는 공부도 학원도 많고 책도 많고 열심히 하는 편이지만, 아버지 때는 그런 것이 없어 너보다 좀 못했다. 나는 여자 문제도 너보다 더 방황했고, 성적인 문제도 교육을 시켜주지 않으니 어떻게 연애를 하는 건지, 만나면 실수하고 잘못되는 행위를 많이 했는데 너보다 못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후회스럽다. 그때 너는 어떠냐?” 이렇게 가야 합니다. “너는 나보다 나은 점이 있고 나보다 좀 잘하는 것 같다. 여자 문제도 그렇고 공부도 나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하면, 아버지가 나이를 18세로 돌아왔기 때문에 아이는 고개를 듭니다. 그러면서 아버지와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아버지는 맨날 서울대 나와 40세에 잘 나가는 사람인데, 아이에게 “18세에 못 했는데 왜 너는 못 하냐?”고 하면 대화가 사이클을 맞출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눈높이 소통 방식: 대중과의 공감대 형성

제가 이 세상에 와서 여러분에게 사이클을 맞춰야 하다 보니,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의 물을 마시면…” 이런 식으로 사이클을 낮춘 것입니다. “미친 사람 아니냐?” 이 정도로 사이클을 낮춘 것입니다. “허경영이 하는 것은 비전도 없고, 저런 미친놈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무슨 결혼한테 뭐 이럴 조모, 천만에요. 그게 굉장한 돈이고 중요한 돈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터닝포인트입니다. 제가 낮춘 것이 그저 노예의 높이, 말도 못 할 정도입니다. 그 높이면 여러분은 말도 못 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예를 들어 제가 더 높인다, 더 높인다 하면, 제가 단군의 역사 이야기부터 들어가면 여러분은 하나도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만약 역사의 이야기부터 나간다면 알겠습니까? 역사의 이야기부터 나간다면 말입니다. 제가 역사를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아사달이 도읍을 정했다고 하지만, 아사달이 백악산이냐, 백두산이냐? 여기부터 들어가기 시작하면 역사는 복잡해집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상고사부터 제가 설명하면 대한민국은 뒤집어질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차원이 높은 이야기이므로 여러분의 수준에 맞춰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수준에 맞춰 해주는 것입니다.

‘시장이 반찬이다’와 헝그리 정신

“배고픈 것이 가장 맛있는 양념이다.” 가장 좋은 음식 소스가 시장입니다. 우리 속담으로 “시장이 반찬이다”는 우리가 겪은 것입니다. 배고픈 것이 가장 베스트 소스입니다. 영양제 필요 없습니다. 배고파 보십시오. 모든 음식이 맛있을 것입니다. 불만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시절을 거쳐온 소년이 배가 무지무지하게 고프면서 큰 소년입니다. 배고픈 시절이 큰 반찬이라는 말입니다. 반찬 소스를 우리말로 바꾸면 반찬입니다. 배고프면 밥입니다. 어디서 반찬 투정이 나옵니까? 여러분이 아직 배가 고팠다는 말입니다. 바로 제가 이 헝그리 정신의 소스입니다. 미국 속담이 우리 속담입니다. “시장이 반찬이다”는 우리 속담이 맞습니다. 영어로는 “Hunger is the best sauce”입니다. 배고파 본 사람이 반찬 투정을 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제가 여러분에게 눈높이를 낮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정말 청소년을 키우는 아버지가 자기 나이에 맞춰서 청소년을 가르치면 모든 교육은 실패입니다. 제 수준은 어느 수준이겠습니까? 인간의 생활 20년대를 지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여러분이 아사달이 어떻고, 백악산이 뭐고, 이거 파고 들어가면 대한민국 삼국사는 정말 복잡합니다. 복잡한 줄 알죠? 그런 복잡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아사달이 무엇인지, 그때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단군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그러나 그 아사달 이전에 제가 있었습니다. 아사달 이전에 에덴이 있었다고 기독교에서는 말합니다. 그러나 그 에덴이라는 것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차가 많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 아차가 붙은 것부터 시작해서 들어가면 복잡합니다. 그 어마어마한 인류의 4억 년 동안 내려온 역사를 농축해서 보는 사람이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증산도나 불교, 기독교를 저만큼 아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다 꿰뚫고 있지만, 그런 것에 접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눈높이에 맞춰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은 “배고픈 것이 최고의 반찬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생활이 궁핍하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이 시장이 반찬이라고 이제 보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요새 길거리에 나가면 허경영이 진짜 배가 고프니까 허경영이가 보이고, 배부를 때는 “저런 건 반찬이야” 하며 보이지 않았습니다. 배부를 때는 반찬이 아주 보이지 않았습니다. 배가 고파 봐야 그 배고픈 것이 모든 입맛을 돋아 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는 것입니다. 돈 떨어질 때가 되면 이상하게 짜장면이 맛있어지고 밥이 맛있어집니다. 호주머니가 비어야 합니다. 그러면 밥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습니다. 밥을 빨리 먹습니다. 밥이 아까웠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먹는 밥입니다. 호주머니에 동전 한 닢도 없으면 그 밥이 맛있는 것입니다. 제가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아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얻어먹어 봤을 것입니다. 대문 앞에 가서 밥 한 그릇, 냉수 한 그릇 달라고 합니다. 그것을 먹는데 밥맛이 꿀맛이었습니다. 반찬은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 밥만 씹어 먹고 물만 마셔도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만족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의 수준에 맞게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 안전 문제와 기업의 비양심

제가 한 수 조금 더 올라간다면, 환경운동을 여러분에게 지적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1년에 자살하는 사람보다 더 많이 죽습니다. 자살이 1만 6천 명인데, 교통사고로 더 많이 죽습니다. 하루에 두세 명이 죽으니 많습니다. 이것을 계산해보면 만 명이 죽는데, 그 책임이 자동차 회사에 더 많습니다. 옛날에 자동차가 나올 때 에어백을 달면 되는데, 그 가격이 그렇게 비싼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때 그것이 옵션이었습니다. 에어백이 옵션으로 될 때가 있었습니다. 의무적으로 에어백을 달아서 달지 않으면 잘못된 것입니다. 자동차 값이 얼마가 추가되냐 하면, 원가 10만 원이 추가됩니다. 원가 20만 원 때문에 자동차에 에어백을 달지 않는 바람에 충돌해서 죽은 사람, 머리 깨져서 죽은 사람의 숫자가 몇십만 명입니다. 그럼 자동차 회사는 그 외에 돈을 얼마나 더 벌었겠습니까? 여러분, 제가 여러분의 환경 문제를 파고들면 무시무시합니다. 살인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자동차 회사에 그 살인자가 들어 있습니다. 시총은 안 들었지만, 수많은 초보 운전자들이 죽어갈 때 에어백 없는 것을 옵션으로 해놓았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보면서 이가 갈렸습니다. 어떻게 자동차라는 물건을 사람들 앞에 내놓으면서 그 위험한 물건을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따 먹지 마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운전 조심해라. 조심하면 안 죽는다.” 이런 무슨 죄입니까? “운전 조심해. 그러면 안 죽어.” 에어백은 달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차는 안 달려 있는데, 어떤 차는 안 달릴 수 있습니다. 옵션입니다. 돈 있는 사람만 달라는 것입니다. 그럼 없는 사람은 죽으라는 것입니까?

선악과 비유와 기업의 무책임

어린애 10명이 어느 집에 찾아왔습니다. 자기 선생님 집에 놀러 왔습니다. 선생님이 애들을 좋아하니까 10명이 놀러 왔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도 그렇고, 1학년 담임 선생님이 애들하고 놀아주나, 어떡할 일 있어? “야, 너희 선생님 집에서 놀고 있어라. 선생님이 2시간 있다 올게. 볼 일이 있어.” 꼬마들이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설탕이나 아무래도 우리 몸에 잘 놀 수 있어요.” 그때 선생님이 말합니다. “야, 너희 선생님 집에서 재밌게 노는데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그 안에는 너무나 맛있는 것이 들어 있거든.” 그 선생님이 파티에 먹으려고 넣어 놓은 것입니다. “절대 너희는 냉장고 문 열면 안 된다.” 이렇게 가르쳐 놓고 선생님이 갔습니다. 냉장고 문이 열렸을 것 아닙니까? 10명의 아이들이 냉장고만 쳐다보며 놀지 않고, 선생님이 파티에 맛있는 것을 넣어 놓았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시장이 반찬인데, 배가 고파 죽겠는데 선생님은 맛있는 것을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고 합니다. 그것을 절대 만지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선악과입니다. 선악과, 무시무시하게 맛있는 과일이 있는데 따 먹으면 안 된답니다. 그것도 중앙에 다 달아 놓았습니다. 동산 중앙에 말입니다. 냉장고는 약과입니다. 선생님이 냉장고 안에 파티 때 먹으려고 맛있는 것을 넣어 놓았는데, “너 절대 만지면 안 돼. 냉장고 문 열면 안 돼.” 이렇게 이야기하고 갔는데, 그 애들이 냉장고 문을 안 열었겠습니까? 동산 중앙에 가장 맛있어 보이는 과일을 주렁주렁 매달아 놓았습니다. 선악과는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나무입니다. 그것을 따 먹으면 안 된다는데, 먹을 것이 없는데 지금 시장이 반찬인데 말입니다. 이 사회가 그 자동차를 조금 태반 되게 잘 해 놓았습니다. 그 브레이크가 다 가지고 또 ABS가 또 옵션이랍니다. 차가 미끄러지는데, 갑자기 앞에 뭐가 나타났는데, 돈 없는 사람들은 밟아봤자 꽝 하고 죽습니다. 근데 돈 있는 사람, 옵션 한 사람은 밟으면 다다다다다다 하면서 탁 쳐 버립니다. 그렇게 누가 죽는 것입니까? 없는 사람이 죽습니다. 그 ABS 때문에 죽은 사람도 몇십만 명입니다. 이런 회사를 대통령들이 사인해 줘서 “그래, 그 옵션으로 해라” 하는 것이 됩니까? 의무 조항에 들어가야 합니다. 왜? 냉장고 안에 음식물이 있다고 거짓말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놓고 애들한테 정신없게 만듭니다. 자동차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만능으로 달리니까 이건 전시에 볼 것들입니다. 쳐다보다가 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험한 물건입니다. 그것이 맛있는 것이 들어 있다는 냉장고와 같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위험하게 사람들 앞에 주면서 안전장치를 안 합니다. 냉장고 열쇠를 잠가야 합니다. 열쇠를 잠가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사람들한테 자동차라고, “야, 이거 타고 시속 100km로 달리는 물건이야” 하면 애들한테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과 폐암 문제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이 2, 3만 원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암 유발 생명 가루로 그렇게 팔아먹고 있습니다. 거의 전부 폐암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20년 전에 정부와 싸웠습니다. 투쟁을 하고 난리 굿을 해서 제가 “라이닝 바꿔라, 라이닝!” 그것을 왜? 아교 라이닝이 조금 1만 원 더 비쌉니다. 원가가. 아교 라이닝은 아무리 달아도 암 유발 생명 가루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석면 라이닝은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생명 가루가 팍팍 나옵니다. 그 뒤에 차가 문 열고 가면 앞에서 생명 가루를 마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투쟁해서 생명 가루를 못 만들게 제가 법을 바꾸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고발을 많이 했겠습니까? 그래서 폐암이 걸리는 생명 가루는 지금 못 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반 정비 공장, 현대자동차나 이렇게 해서 정식 자동차 회사의 정비 공장이 아닌 데서는 비정품입니다. 해외에서 제품이 아니고 비정품은 석면 라이닝입니다. 그래서 손님한테 “아교 라이닝을 갈까요? 석면으로 해 주세요.” 하면 싼 것을 달아놓고 비싼 돈을 받습니다. 지금 석면 라이닝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정비 공장에 가면 석면 라이닝이 없습니다. 그런데 일반 정비 공장은 아교 라이닝을 잘 안 가져옵니다. 돈을 더 벌겠다고 비정품, AS 제품이고 비정품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석면 라이닝을 씌울 때 탑니다. 그럼 운전자는 “라이닝 바꿨어요” 하고 그냥 확 밟습니다. 왜 이 석면 라이닝 만드는 공장이 아직도 안 쉬었겠습니까? 그것이 감시하는 무서운지 알죠? 제가 환경 문제를 파고들면 끔찍할 정도로 까다롭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제가 만들어 놓은 인간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비행이 될 줄은 우리도 상상도 못 했습니다. 이런 부정한 라이닝이 말하자면 냉장고 안에 맛있는 것을 넣어 놓고 열쇠도 안 채워 놓고 애들한테 노출시킨 것과 같습니다. 똑같습니다. 선악과를 동산 중앙에 매달아 놓았습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그것 먹으면 죽는다.” 먹어볼까 하는 유혹이 됩니다. 이 감수성이 예민한 인간들에게 이렇게 맛난 자동차를 주면서 ABS 안 달아 놓고, 거기에다가 에어백 안 달아 놓고, 석면 라이닝, 아교 라이닝을 안 바꿔 놓으면 그것 사고 안 나는 사람도 이것 많이 마시겠죠. 이것이 저승사자가 따로 없습니다. 자동차 회사가 저승사자입니다. 이런저런 것을 따지자면 저는 끝도 없는 사람입니다.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모든 파이가 다 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냥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가족들, 후손들, 손자들의 건강, 그들의 안전까지도 제 머릿속에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 시스템입니다. 무엇을 여러분에게 주려고 하냐? 낮은 단계, 여러분이 기본적인 것이 안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라는 물건이 그 위험한 세팅을 가지고 나오면 거기에 ABS는 의무적으로 달아야 합니다. 자동차 값은 그것을 단 다음에 받아야 합니다. 이 도둑놈들! 에어백 단 다음에 자동차를 팔아야 합니다. 에어백도 안 달아 놓고 자동차를 왜 팝니까? 누구를 죽이려고? 누구 집 자식을 죽이려고? 제 말이 맞습니다. 이렇게 비양심적인 기업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기업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정치인들도 그렇습니다. ABS, 에어백 없는 정치인들이 그런 법을 만들어 내놓으니 군소 후보들이 얻어터집니다. 자기들만 토론하고 자기들만의 TV입니다. TV 시청은 국민이 합니다. 그런데 자기들만의 잔치입니다. 거기에 왜 군소 후보를 초청하지 않습니까? 이것 바로잡아야 합니다. 마치 ABS와 에어백이 없는 자동차를 국민들에게 내놓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실질적으로 없습니다. 밟고 올라가려면 에어백도 있어야 하고 ABS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옵션, 옵션이라고 합니다. 제가 그것을 한두 번 가지고 시비 걸었습니까? 제가 여러분의 생활 문제, 증평의 문제를 팔다리 불을 챔피언을 옮기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건강, 물 건강 이런 것을 따집니다. 왜? 여러분의 DNA를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의 DNA가 망가지기 시작하면 연속적으로 파괴됩니다. 저는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제가 예정된 지도자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여러분이 못 알아봅니다. 그래서 제가 낮은 단계에서 지금 이런 환경 이야기를 안 하고 참고 있는 것입니다. 수십 년 전부터 라이터, 가스, 그때도 지금도 옵션을 하고 있고, 또 트럭을 출고시키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하는 것이 있습니다. 트럭을 출고시키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합니다. 의무적으로 달아야 합니다. 의무적으로 해야 합니다. 이제 이런 일은 국회를 제가 믿을 수 없습니다. ABS를 옵션으로 하고, 최상의 트럭이 그 시큼한 매연을 내뿜는 그 트럭의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합니다. 이런 나라는 수정해야 합니다. 이런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 군소 후보도 살피지 않는 이런 보통 선거라고 거짓말하고 제한 선거를 하는 정치인들 바꿔야 합니다. 제가 길게 하지 않겠습니다. 정치인들 책임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의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 머리가 터질 만큼 용량이 많습니다. 여러분 생활에 밀접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거기서 살아갈 수 있는, 여러분의 자식들이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기 위해 우리 눈높이에서 선생님 말씀을 해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장애인 복지 및 국민 배당금 제도

투쟁을 못 하시는 것이 보입니다. 못하는 것이 다르게 못합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에 살고 있는 김보미라고 합니다. 제가 몇 주 전에 상해의 친구들을 만나 유튜브를 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시각 장애와 청각 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시청각 장애인 친구들의 내용을 보았는데요, 그 친구들은 두 가지 장애를 가지고 있다 보니 사회에서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생각에 지구상에 그 친구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허경영 총재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 하나 올립니다. 다중에 초점이 맞춰지시면, 그럼 그 친구들에게 어떠한 법을 주실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특별한 장애인들에게 TV를 통해 시술 에너지를 줄 것입니다. 이번에는 장애인들에게 특별히 보내는 메시지 뭐 이런 식으로도 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이 나오고, 청년들이 매월 연봉이 매월 150만 원씩 나오면 우리 국민들이 대부분 건강해질 것입니다. 건강해지고 희망이 넘치고 활력이 넘치면 우리는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환자가 너무 많아 질 좋은 서비스를 받기 어렵습니다. 그때는 병원에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갈 수 있고 질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웬만한 사람들은 그냥 제가 에너지로 TV에서 나타날 것 아닙니까? 제가 어떤 손짓을 합니다. 그럼 그때는 장애인들, 또 이런 때는 청각 장애인들, 또 이렇게 흔들 때는 자궁에 암이 있는 사람들 뭐 이런 식으로 할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국민들이 건강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심리적인 병원 배당금이 나오니까 마음이 안정되니까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이 나오지 않습니다. 노르아드레날린 호르몬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드레날린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으로 거의 다 해결됩니다. 우리의 나쁜 호르몬이 전부 중지되면서 세로토닌이나 도파민이나 여러분에게 가장 유익한 호르몬, 남자들은 테스토스테론 같은 남성 호르몬이나 이런 호르몬, 이런 베타 아밀로이드 같은 초원 호르몬이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건강해집니다. 그리고 정말 아픈 사람은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병원에 가서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받을 수 없습니다. 환자가 밀리니까 “6개월 있다 오세요”, “1년 있다 입원하세요” 이러니 심각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레벨 상승과 영적인 세계

다음 질문입니다. 누군가 대리로 명패를 해주면 백공으로 확정이 된다고 합니다. 백공으로 확정된 사람이 또 다른 분들에게 이어서 법을 짓는다면, 예를 들어 축복이나 명패를 대리로 해준다든가, 백공으로 확정된 레벨에서 또 2, 3, 4, 100 이런 식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요? 백공으로 확정된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레벨을 주거나, 또 허경영 일을 하거나 하늘궁 일을 하거나 제 이름을 부를 때는 레벨이 바뀝니다. 레벨은 멈춰 있지 않고 계속 올라갑니다. 그런 좋은 레벨을 올리는 행위를 하면 계속 레벨은 이동합니다.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죠? 여러분은 지금 이 시대는 레벨 시대입니다. 제가 와 있는데 이 우주가 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하늘로 몰려 올라옵니다. 무엇 때문에? 레벨 때문에. 레벨을 어떻게 올립니까? 서양 사람들, 일본 사람들, 중국 사람들 알아서 레벨을 올리려고 여기 줄도 없이 쳐들어옵니다. 무서운지 알죠? 교회나 절에 돈 갖다 낸다고 레벨이 올라갑니까? 하늘궁에 와서 뭐라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전 세계인들이 레벨, 저 메카에 가면 레벨 올라가는 것 아닙니다. 이동이 없습니다. 직접 체크할 수 있습니까? 우리 레벨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레벨 측정이 가능합니다. 누구나. 그리고 이 레벨이 죽을 때 가지고 가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제가 일반 종교들처럼 이런 레벨도 없고, 천사도 없고, 축복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 종교는 무엇에서 증명이 되었습니까? 증명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시대가 과학적으로 밝혀졌기 때문에 제가 하늘궁 이것만큼은 초종교 하는 것만큼은 완전한 레벨이 증명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 세상에 미련을 두어서 되겠습니까? 미련은 두어서 됩니다. 오면 여러분이 갈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이런 불편한 세상이 아닙니다. 오늘 밥 먹고 배설하면 내일도 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몸이 유지가 안 됩니다. 이것이 사람이 사는 것입니까?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밥 먹고 영양분을 충분히 보충해서 운동도 했다. 내일 안 하면 허무합니다. 또 내일 먹고 또 그것을 배설하고 반복합니다. 이런 생지옥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 훈련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여러분이 완전한 영혼 상태, 백공에 가 보십시오. 무슨 소대변을 봅니까? 이렇게 썩어갈 살이 아니라면, 이것이 썩어갈 벌레가 될 법을 달고 좋다고 뛰어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시한부입니다. 시한부 아닌 사람이 있습니까? 백공에 가면 영원히 사는 곳이기 때문에 시한부의 썩어 없어질 살은 없습니다. 그 살은 영원한 살입니다. 얼마나 보석 같습니까? 피부 자체에서 라이트가 나옵니다. 라이트가 얼마나 밝고 빛나는지, 아름다운지 말로 못 합니다. 그것은 칼로 찌를 수도 없고, 영원한 몸입니다. 골다공증 걸리는 뼈가 아닙니다. 인간의 몸은 그냥 하나 남으면 무너집니다. 골다공증에 무너지고, 암에 무너지고, 서해에 남으면 무너집니다. 이것은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장례를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태어난 순간부터 장례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례식, 100년 걸리는 것이지 않습니까? 100년간 살아가는 것이 곧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삶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여기서 여러분을 깨어나게 하고 백공으로 인도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다음은 안티 딸을 둔 엄마의 질문입니다. 허경영 알레르기를 일으킨 딸이 몇 년 만에 질문합니다. “엄마는 허경영 33 정책이 가능하다고 보느냐?”는 등 여러 가지 질문에 답변 못한 질문을 여쭙니다. “배당금을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면 국민들이 게을러질 것이고, 나부터 회사에서 치사한 소리 들으면 당장 회사 안 다니고 나오는 돈으로 놀러 다니고, 배당금으로 외국 나가 쓰자판 일 텐데요. 그러면 우리나라도 이 다 이북으로 나가는 것 아닌가? 돈이 있으면 좋은 물건만 추가할 텐데, 그러면 결국 물가가 폭등하지 않을까?” 예를 들면 뭐 이런저런 예를 들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정신세계는 부모 세대와 다른데요. 그것도 생각해 보셨는데요?” 이랬습니다. 이 질문은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 이 문제가 더 많을까, 어려운 생활고가 더 많을까? 질문을 제 오래 걸렸나? 질문을 제 우러날 때 어느 저 도무 거세요. 어려운 쪽이 배당금에 필요한 저 더 묵어. 지금 잘 들으십시오. 그러면 지금 부자들은 직장 안 다니는 중산층, 도로 직장 안 다니는 동안 시 복 있는 사람, 직장 안 다니는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쉬고 싶은 사람은 쉬고, 직장의 질이 달라집니다. 오히려 배당금이 나오면 사람들 표정이 밝아집니다. 더 일하고 싶은 의욕이 생깁니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배려가 달라지고, 인간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옛날에는 가시를 끼고 봤는데, 배당이 나온 후부터는 재벌 보는 눈도 부드러워지고, 이웃을 보는 눈도 달라지고, 가난한 사람을 보고 도와주고 싶은 그런 눈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에게 무정 불사 했는데, 우선 안 그렇습니다. 배당금이 나오는데, 그럼 그렇습니다. 건강, 가난한 사람 보고 가슴 아팠던 시절도 사라지면서, “야, 우리가 이렇게 됐나?” 맞죠? 우리가 추구하는 자본주의는 이 국민 배당금이 진짜 자본주의입니다. 이것을 중산주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이런 사람이 몇 명 나온다고 해서 돈 때문에 자살한 사람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 직장 다니고 싶지 않을 때는 다른 사람 들어가서 일할 수 있습니다. 엄청 나와서 놉니다. 놀다 또 일하고 싶으면 들어갑니다. 이렇게 인간이 로테이션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무슨 기계입니까? 지금은 관절이 아프면서도 가서 일합니다. 안 됩니다. 목사들이나 승려들도 쉴 때가 있습니다. 직장 다니는 사람도 국민 배당이 나오면 한 1년 정도는 자기 어린애들하고 좀 놉니다. 가족하고 딸자식하고도 좀 한도 없이 어린애 기쁠 때 같이 좀 지냅니다. 부부도 직장 가면 얼마나 좋습니까? 좋습니다. 근데 이것이 기계처럼 가야 하는데, 지금은 안 가면 가족이 생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몸이 아닙니다. 몸이 나중에는 톱니바퀴처럼 움직이다 보니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직장병에 걸린 사람이 많은지 아십니까? 여러분 아버지의 손을 보고 아버지가 직장을 하면 따라다녀 보십시오. 한 달마다 아니면 몸살에 쓰러집니다. 그렇게 별 보기 운동을 하고 맨날 쫓아다니다가 좀 생활이 어려워져서 조금 한 1년 쉬었다고 이러면 그 별 보기 운동도 재밌습니다. 배당금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맞습니다. 졸면서 지하철에 앉아서 출근길에도 미소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통장 들고 들여다보고 있을 것입니다. “야, 5천만 원, 4인 2,500만 원 쌓였네.” 배당금이 매번 쌓이니까 그것은 압류를 못 하니까 아무리 망해도 국가도 압류를 못 하는 것이 배당금입니다. 아무리 빚이 있어도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돈을 마구 쓰고 싶을까요? 저축하고 싶을 것입니다. 월급제 하면서 이 남이 압류하지 못하는 이 돈은 내 노후 자금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가만히 쓰고 보관하려고 할 것입니다. 일하면서 재밌고 즐겁고 보장이 됩니다. 근데 이렇게 노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것은 소수입니다.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좀 놀아도 됩니다. 일하고 싶은 사람 너무 직장이 없어서 못 갑니다. 너무 많습니다. 배당금 안 받고 싶으면 다른 사람한테 이름이 도 되잖아요? 네, 괜찮습니다. 문제 안 됩니다.

교도소 폐지 및 벌금 제도 개혁

그 다음에 같은 분의 질문입니다. 교도소 겉옷을 없앤다 하셨는데, 성폭행 폭행범이 폭행하고 나서 벌금 물고 나와 피해자에게 앙갚음을 하지 않는지, 무차별 구타를 죽도록 패고 벌금 물고 나온다면 젊은 여자가 무서워서 어떻게 하겠냐고, 재벌가에서 직원들 두드려 패고 돈 뿌리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지 생각도 들었다고 합니다. 똑같은 딸이 한 이야기입니다. 이 질문에 답을 못했다고 합니다. 교도소에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특수하게 다룰 것입니다. 아무리 교도소를 없애도 같은 범죄를 두 번 이상 연극하는 사람은 붙잡힙니다. 우선 벌금 타격이 어마어마할 때는 상습적으로 하겠습니까?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 때는 신고만으로 바로 체포됩니다. 법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교도소 안 가고 우리가 벌금으로 여러분 배당금을 늘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재용을 감옥에 가두지 않고 우리가 앙갚음하지 않은 것입니까? 풀어주고 차라리 배당금, 그 벌금으로 받아버리고는 대한민국에서 사회라 이게 낫습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멀쩡한 기업인들 노다지 잡아내지만 말고, 가난하면 벌금 좀 많이 내게 해서 그런 것 아시아 나게 하고, 폭행범, 더구나 여자를 폭행하는 것은 엄격히 다루면 됩니다. 그것은 벌금 매길 때 여자 측에서 이의를 제기하면 됩니다. “저 폭행한 놈이다, 저거 너무나 위험하다, 벌금 하지 말아 달라” 이럴 때는 그것이 벌금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염려 마십시오. 단서 조항이 붙어 있습니다. 단서 조항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조선에 강간범은 되지요. 벌금 내고 나오면 나는 위험합니다. 저거 벌금 받지 말고 형을 받게 해주세요.” 그렇게 됩니다. 염려 없습니다. 그러나 국가 수입은 줄어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실용주의로 가는 것입니다. 명분주의 중요하지 않습니다. 실용주의, 벌금 제도 해서 거기서 많은 벌금이 나오게 해서 여러분에게 배당금을 많이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감아 앉혀놓고 재신 사람들 앉혀놓고 뭐 역시 켜져 밤 맥에 치고 있죠? 이것은 해도 너무 하는 것입니다. 감옥 가 보십시오. 그제 마이진 사람들 앉혀놓고 세계 연대 말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책을 열 권이나 써서 그것이 무엇입니까? 너무 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도소를 앞으로 10%로 줄이겠습니다. 아주 상습적이고 연약한 자를 폭행하거나 이런 것은 엄벌에 처하겠습니다. 그것은 더 강해집니다. 폭력범은 이유 불문하고 더 강력해집니다. 벌금에다가 형 감옥까지 더 강해집니다. 폭력법. 그러니까 폭력을 이유 없이 행사했다. 약자를 힘센 사람이 때려서 얼굴을 다치게 했다. 이것은 중한 죄입니다. 벌금제로 하면서도 엄해지는 범죄가 몇 개 있습니다. 그것이 폭력입니다. 길거리 가다가 이유 없이 여자를 구타했다. 이런 것은 큰 범죄자로 영구히 길거리를 돌아다니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완전 소탕, 완전 그런 사람은 근본적으로 인간 세계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조치할 것입니다. 염려 마십시오.

촉법소년 문제와 어른의 책임

이렇게 형사처벌 되지 않는 촉법소년에 대한 신임의 대책은 어떠신지요? 이 연령이 14세 미만은 판단력이 우리가 처벌로 되지 않고 거기에 대해서는 현재 전 세계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차량 관리를 잘해야지 다른 대책이 없습니다. 저는 처벌을 엄하게 한들 걔들은 나중에 철이 들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아이들도 그중에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을 뿐이지, 걔가 차를 가지고 뭐 팔아서 쓰거나 이러지 못하니까. 단지 차를 잠그지 않고 놔둔 상태로 뒀다는 것, 그것은 어린애가 사람을 수십 명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살인 방조죄입니다. 차를 가진 자가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 행위입니다. 청소년이 몰고 가서 사람을 얼마나 죽일지 아십니까? 자동차를 안 잠그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어린애들을 마치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저 안에 맛있는 것이 있어” 이 소리와 똑같습니다. 누구 잘못일까요? 냉장고 문은 열어 놓았는데, 그 안에는 맛있는 것이 파티 때 먹으려고 간직되어 있을까? 열지 말라고 합니다. 그 배고픈 애들이 선생을 기다리다가 얼마나 배가 고픕니까? 냉장고 안에 맛있는 것이 가득 들었다는데 열지 말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소리입니까? 궁금하니까 열어봅니다. 자녀라고 있습니까? 이것은 선생이 잘못입니다. 그 어린애들이 2, 3곳인가? 자동차를 어린애들이 있는 사람들의 집에 아들이 13살 먹었네. 차를 마음대로 아빠가 키를 아무 데나 두면 안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몰래 잘못 달아나 버리는 것입니다. 가서 그냥 사람을 죽입니다. 그러면 살인 방조죄가 누구에게 있습니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행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린애들이 차를 잠그지 않고 놔둔 바람에 저절로 불량한 애들이 차를 몰고 달아난 사람들 때문에 죽이고 도망가 버린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범죄자 그 자체, 저런 어린이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차를 단속을 잘해야 합니다. 저런 어린애들이 있다는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무슨 이해가 가죠? 저런 어린애가 없습니까? 바보 같은 소리입니다. 서울에 저렇게 미친 꼬마들이 다니다가 저렇게 보고 달아난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본 사람들은 차를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잠깐 열어 놓고 자기 방에 가서 뭐 들고 나온다고 들어갑니다. 이것도 위험입니다. 그 사이에 보고 가버립니다. 그 작업하고 있는 것을 몰래 골목에 숨어서 보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래, 기대로 들어갑니다. 침실을 놓고 문제를 놓고 들어갑니다. 그러면 골목에 숨어 있습니다. 쫓아가서 자고 시동 걸어 조 다른 그래서 있겠지. 그러니까 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들이 각별히 주의해야 할 일입니다. 14세 미만의 판단력이 미흡한 애들을 처벌 위주로 했다가는 안 됩니다. 여러분도 14살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동네 아저씨 자전거를 몰래 타고 아주 신나게 달려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 그리고 제자리에 또 갖다 놓았을 것입니다. 아기는 아닌데 자빠져 가지고 징징 망가지기도 하죠. 그러니까 얼마나 그 어릴 때 호기심이 많은지. 그래서 또 우리 어른들은 어릴 때 동네 면사무소에 있는 자전거 몰래 탄 사람 많습니다. 한번 타 보려고 신기하니까. 그래 가지고 가다 그냥 자전거 몰고 가다 자빠지고 뭐 이런 것도 해봤지만 주로 자전거를 어떻게 배웠냐 하면, 동네 면사무소 면사들이 타던 자전거 몰래. 그렇다고 다니는 그래야 될 보고 연기자 기어드는 아니면서 기자 등 거야. 이래 나는 시골에서 말이 맞잖아. 나도 올라타 봤지 까치. 재미있었습니다. 그렇게 꼴찌 앉혀 받기 적겠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14살 미만들은 그런 도벽이 본능적으로 나타납니다. 충동적으로. 그래서 그것을 처벌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잘 잠가야 합니다. 어른들이 “아이,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이 말이 됩니까? 에덴동산의 중앙에다 모아, 에 모아 가실 때나 선악과를 닫아놓고 먹음직스럽게 생겨나고 “이것은 따 먹으면 안 돼. 너 아버지처럼 능력이 너무너무 좋아져.” 딱 선생 바로 똑같습니다. 너무나 맛있는 것이 냉장고에 그 고열 맨 컷 이라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배고픈 것이 최고의 반찬인데.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맞는 것 같죠?

죽음이 아닌 ‘돌아감’의 의미와 윤회

다음 질문은요. 이건 상제님 질문은 저번에 한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홍조경님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사람의 목숨이 다하여 이승을 떠나게 되었을 때 항상 죽었다는 표현을 쓰지 않고 돌아갔다는 표현을 쓰시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 죽는 즉시 바로 인체에 있으면 자기 가족한테 원하는 대로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한테는 자기 원하는 것이 적용됩니다. 백공에서 “나는 다시 남자로, 어떤 남자로 태어날 사람”은 백공에서 그런 사람들이 가고 싶은 대로 보내 주니까. 왜 보내주냐? 그 사람이 이것은 중간에 춤과, 중간. 그러면 이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죽을 때까지 가는 길이 이것을 길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도라고 한다면 도 길. 그러니까 삶의 여정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삶이라는 것이 우리 삶이 어두울 때도 있고 밝을 때도 있었습니다. 밝을 때도 있고 어두울 때도 있죠. 명한 여명 뭐 이런 식으로 삶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길을 인간이 갑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근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연어입니다, 연어. 연어라는 고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 연어라는 고기는 태어나서 죽을 때 인간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개천에서 태어나서 3년 동안 바다에서 삽니다. 3년 동안 개천에서 태어나서 바로 새끼 때 바다로 갑니다. 바다에서 다 커 가지고 3년이 지나면 다시 자기가 태어났던 대로 돌아옵니다. 새끼들이 인간은 안 그렇습니다. 유턴 사이클이 죽어서 바로 또 탄생지로 돌아가 버립니다. 이해가 가죠? 연어는 그 사이클이 이것이 연소할 때 연 자입니다. 연소할 때 연 자. 그 계곡이 여 자입니다. 그러니까 태어났던 곳으로 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연어입니다, 연어. 그러면 이것은 개천에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 바다에 가서 3년 있다가 정확하게 어떤 고기든 개천으로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어떤 장애물이 있더라도 그것을 치고 올라가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곳에 알을 놓고 죽습니다. 알을 놓고 한 열흘 살다가 생을 마감합니다. 그 연어의 생을 과학자들이 아무리 연구해 봐도 신기한 것입니다. 머리에 뭐가 달렸길래 태평양 바다 가서 살다가 조그마한 개울로 들어와 고향으로 3년을 살다가, 그때는 이미 몸에 알을 밴 채 돌아옵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가 옛날에 어머니들이 아기를 메고, 석가모니 어머니도 아기를 배고,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 부인이, 이 마야 부인이 아기를 배가 부르니까 연어처럼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친정으로.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 언덕을 넘어 하다 그것에 낳아 버립니다. 그렇게 고향이 머니까 왕궁을 버리고 친정으로 가서 애를 낳는 것이 우리 풍습입니다. 옛날에 그러니까 애를 낳을 때 친정어머니가 보살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시어머니는 이상한 짓을 할 수도 있습니다. 며느리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그 여자를 골병들게 할 수도 있고, 이상한 것을 먹여 줘 가지고 죽게 할 수도 있고, 애 딸린 아이라고 그냥 죽여 버릴 수도 있고. 몰래 친정어머니한테 가서 애를 낳아야 믿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있죠. 그러니까 우리 여자들도 그런 심리가 있습니다. 어디서 본 나 자기 연어도 기소 받는 심리가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 머리에 딱 박혀 있고, 우리 여자들은 가고 싶어도 기소 놈을 못 합니다. 그냥 시댁에서 낳는 것입니다. 그 옛날에는 왕비도 친정에 가서 애를 낳아 가지고 애를 안고 옵니다. 그래서 그랬습니다. 임신할 때가 되니까 친정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서 낳아 버립니다. 그래서 석가모니. 그러니까 길에서 애를 낳고 일주일 만에 돌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마야 부인의 여동생 같은 마하파자파티가 마야 부인이나 마하파자파티가 전부 다 마차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마하파자파티가 마야의 여동생입니다. 그 이모가 석가모니를 키웠고, 왕의 부인이 되어 가지고. 형사 취수제와 비슷하죠? 그래서 연어가 이렇게 다시 돌아와서 여기서 생을 마감하는데, 우리는 이 과정을 도 닦는다고 합니다. 인간이 가는 길, 이것이 도입니다. 맞죠? 근데 이것을 우리는 사도, 사도, 사도, 정도, 정도가 있겠죠. 정도. 그러니까 이것이 불교에서는 정도가 8개, 여러분의 8정도 맞죠? 8 사도가 있으니까 그 다음에 8 진도가 있습니다. 이렇게 있겠죠. 8 진도. 그러니까 이 8 진도나 8 정도나 8 사도는 이것은 8 사도는 에, 그 거죠. 나머지 이것은 안 나옵니다. 여러분은 팔정도라고 해서 팔정도. 이것은 지금도, 말입니다, 정도. 8 진도는 8 진도는 어, 으, 니 팔진도. 너는 음, 5, 뭐, 뭐, 뭐, 뭐, 으, 5, 5, 아, 정, 즉. 그러면 8개 어, 이렇게 했는데 사람들은 8 정도를 가지 않고 8 진도로 가지 않고 전부 8 사도로 가는 것이 8 사도입니다. 전부 하는 짓이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저 돈은 어디에 속합니까? 이 우상에서까지 보통 우상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뭐, 여러분들이 소설을 보고 재미 삼아 보지만 전부 허위입니다. 우리가 맨날 TV 보고 절고 안에 이것이 전부가 다 허위입니다. 전부 허위입니다. 그 모든 배우의 과거가 나옵니다. 그 과거가 대부분 논픽션 같지만 픽션입니다. 인생 전부 허위 픽션이고 전부가 불신, 공포, 흉악한 것, 살인과 같은 것. 그러니까 그것은 이야기했죠. 우리의 자동차가 살인 무기라고. 그런데 국가가 허가해 준 살인 무기입니다.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이 8가지가 사도입니다. 도는 도인데, 길은 길인데 여러분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진짜 인간이 가야 할 길은 정도, 진도, 참, 진짜, 진짜의 길. 이것이 진태이만 감, 친 대기 감, 감곤 손건. 8 진도의 이런 길을 가야 하는데, 이 길을 가야 하는데, 좀 어,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30년 전에 바른 길을 만들어 주려고 77세로 온 것입니다. 제가 뭐 이야기하니까 오는데, 아까 이야기를 왜 하게 되었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죠. 돌아간다는 것은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 수천만 번 다시 인간으로 옵니다. 그 말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수천만 번 인간으로 와서 해야 그때는 제 말이 귀에 쏙 들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머리 깎고 있는 승려들. 이런 사람 중에 그런 수없이 거듭난 사람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인간들은 나이가 젊습니다. 그래서 여기 와서 훈련을 지구상에서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연어, 지열은 한 번으로 와서 이렇게 끝나지 않습니까? 그 여기 알을 낳으면서 많은 새끼를 두고 가는 그 연어의 길이 험난합니다. 험난한데, 오다가 이 자리에 못 가고 중간에 죽는 연어가 있습니다. 중간에 낚시바늘에 꿰 가지고 올라가는 새끼 알을 못 낳고 알을 통통하게 가지고 죽는 연어가 있죠. 그래서 이 연어들이 머릿속에는 우리가 창조할 때부터 그 입력 장치를 넣은 것입니다. 근데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너가 그 위에 냄새를 맡는다. 그 냄새를 머리에 넣고 있다가 그 냄새를 찾아온다”고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과학자들이 연어 연구에서 이런 것을 했는데, “연어는 냄새를 특별히 자기가 태어난 그 개천의 냄새를 찾아서 그것을 올라오는 것이 아니냐?” 그 바다 강 맛만 바다에서 어떻게 그 속 조그마한 골짜기를 찾아올 수 있습니까? 아무리 내비게이션이 있어도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연어의 작은 머릿속에는 내비게이션보다 더 무서운 내비게이션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자기가 태어난 곳에 가서 새끼를 낳습니다. 무슨 이해가 가죠? 그래서 제가 “우리가 인간이 왜 다시 온다”고 하냐면, 이 정도나 진도로 도달할 때까지는 이런 8 사도에 있는 인간들은 계속 윤회해야 합니다, 윤회. 그러니까 계속 윤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회하기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닙니다. 돌아간 것입니다. 돌아 가지고 다시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가족이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의 가정은 누구입니까? 전부 조상들입니다. 지금 이 지구에는 이 인간들 누구입니까? 우리의 조상들이 지구의 현재 인간들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옛날에 비행기 안 타 봤습니까? 결국 돌아와서 비행기 타지 않습니까? 옛날에 비행기 없던 시절 죽은 조상들이요. 쇼핑 기타죠. 이것이 조상들이 리바이벌 되어서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리바이벌. 그래서 돌아갔다고 합니다. 돌아간 자는 미국 속담에 “올라간 자는 내려온다.” 제가 이야기했죠? 반드시 올라간 자는 내려오고 또 내려온 자는 또 올라갑니다. 윤회, 윤회합니다. 지 용어로 많은 고정 것을 검. 다음 저게 이준해야.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어버립니다. 지금 이 지구. 쉽게 온 것은 또 쉽게 가버립니다. 이 생명이 값어치 없이 온 것들은 값어치 없이 가고 똑같습니다. 윤회합니다. 지금 이 지구. 이것은 다 윤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소액 투자 사기 경고

조금 제가 확대한 것 같지만, 우리 소액 투자하는 사람들, 다단계다, 코인이다, 상장되어서 알아주는 코인 외에는 투자하지 마십시오. 지금 막 내 150 손에 무산이 많습니다. 제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절대 상대방이 투자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제 강의를 들으러 왔다가 고의로 사람들을 끌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자극을 받고 끌려 들어가서, 아까도 어떤 사람이 3억을 날릴 것 같다고 했습니다. 역시 일체 날려 때 끌고 아주 쉽게 당해줍니다. 허경영이 도와준다고 합니다. 그것을 하면은 구회가 이금 나오면 저는 그런 사람 한 번도 약속한 적 없거든요. 그러니까 코인, 코인 값이 올라가는 것, 그것은 전 세계에서 몇 개는 올라가는 것이지 일반 코인은 다 절단 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반 코인 족보도 없는 코인을 막 사람들 끌고 와서 내 빽을 생겨서 사라져 버리죠. 그리고 있죠, 절대 코인에 말려들지 마십시오. 소액 투자 꼭 하려면 저한테 물어보십시오. 우리 신한테 물어보십시오. 여러분, 잘못한 사람 많습니다. 저한테 와서 한번 물어보고 왜 그런 돈 손해 봅니까? 이것이 보이스피싱보다 100배가 더 금액이 큽니다. 제 지지자들이 피해 보니까. 절대 코인이다, 뭐다 이런 데 소액 투자 조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