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 정책과 언론의 불공정성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삼삼 정책 홍보에 혼신을 다하신 사랑하는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삼삼 정책은 한국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지적 재산으로, 33가지 정책이 톱니바퀴처럼 서로 맞물린 시스템화된 정책입니다. 헌데 마땅히 정책이 없는 대선 후보자들이 삼삼 정책을 일부 도용하고 표절하는 행위는 지극히 몰염치한 작태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심각한 사태는 언론과 방송에서 허경영 후보를 철저하게 배제하는 참으로 어이없는 공정입니다. 방송사와 언론은 허경영 후보를 여론 조사에 즉각 포함시키고, 후보자 토론도 여야 후보자와 한 자리에서 다 함께 토론할 수 있는 공평한 기회를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월남 참전 용사이며 국가 유공자로서 벼랑 끝에 있는 국민들을 반드시 살려내실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의를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허경영의 영성 산업: 한국 경제 세계 1위의 비전
우리 1300회 강연이 상당히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1300회와 일요 강연까지 합치면 국내 신기록일 것입니다. 해외 교포 여러분, 그리고 동포 여러분, 허경영의 강의는 결국 3위일체, 최상위 공원정의 3위일체, 마지막에는 영성 산업으로 매듭짓게 됩니다. 허경영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만들어야 세계 통일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세계 통일을 추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세계 1위 경제 대국이 되지 못하면, 우리는 곧 세계 경제 5위까지는 금방 올라갈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신속히 2위가 되었다가, 캐나다, 미국 등 한두 개 나라만 제치면 5위로 올라가고, 바로 1위로 올라가는 것은 저 때문에 가능합니다. 제가 없다면 우리는 세계 경제 5위까지는 올라갈 수 있지만, 1위는 갈 수 없습니다. 세계 경제 1위는 아무나 갈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나타나서 마지막 작업이 강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허경영의 강연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시기가 최상 용입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최상지에 왔고, 이제 용의 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용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공원정 사상과 영성 산업의 실현
공원정, 말하자면 공원정, 이것이 최상입니다. 여기까지는 왔습니다. 용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이 강의한 내용을 직접 대통령으로 나타나서 실현해 보아야 합니다. 영성 산업을 다른 사람이 할 수 있겠습니까? 영성 산업을 통해 우리나라 달러를 세계 돈으로 거머쥘 사람은 허경영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사람 천만 명은 영성 산업의 종사자로서 세계인들을 영성 사업으로 이끌어 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제일 잘하는 것이 신명인데, 그 영성 산업에는 모두 잘 맞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의 기독교는 금방 증가하고, 유교도 금방 증가하고, 불교도 금방 증가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바람이 한번 불었다면 삼천리가 기독교 바람, 삼천리가 불교 바람, 삼천리가 유교 나라가 되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가 유불선이 바람만 한번 불었다면 말입니다. 유교와 불교는 이제 기독교로 바뀌었습니다. 이 유불선이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여기서는 선 대신에 기독교가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이 불기가 세계에서 제일 바람을 휩쓸고 가면서 지금은 불교가 6%, 대학생들에게 설문 조사해봤더니 종교가 뭐냐고 물으니 불교가 6%, 기독교가 20%, 가톨릭이 5%, 나머지 60% 이상이 종교가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옛날에는 기독교가 대학에 들어오는 입학생들 중 33%까지 올라갔고, 불교가 20%, 가톨릭이 10%까지 있었는데, 불과 몇 년 사이에 학생들이 종교를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절반씩 줄어버린 것입니다. 불교나 기독교나 천주교를 믿는 학생이 완전히 줄어버리고, 전부 어떻게든 수능 점수를 많이 따서 대학에 가서 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 취업을 위해서는 토플이나 라이선스를 따야 할 것이 많아 여기저기 뛰어다닙니다. 종교는 그냥 교회에서 시간 보내는, 영영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가버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절에 가서 시간 보내는 것은 놀러 다니는 것처럼 당장은 보입니다.
실패한 교육 시스템과 영성 교육의 부재
사람들이 뭘 추구하면 우리나라 교육이 이 교육 자체가 실패한 것이 교육도 똑같이 원, 투, 쓰리가 됩니다. 육체적 교육입니다. 교과서 중심의 교육입니다. 정신적 교육, 그리고 영성적 교육이 있어야 하는데, 이 교육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원, 투, 쓰리. 그러니까 우리가 물질적인 교육, 말하자면 여러분들이 라이선스라든지 자격증이라든지 이런 눈에 보이는 교육입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정신적인 교육, 그다음에 한 단계 올라가면 맨 마지막이 영성적 교육입니다. 그 영성적 교육은 아예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정신적 교육도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빵을 구해야 하니까 빨리 직장에 들어가야 하고, 자격증을 따야 하고, 라이선스 때문에 아이들이 제정신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3의 종교에 눈을 뜰 수 있겠습니까? 이런 시대가 닥쳐오기 때문에 인류에게 가장 자연의 법칙에는 항상 이것이 존재하는데, 이것만은 없습니다. 이것도 안 가르쳐주고, 이것도 안 가르쳐줍니다. 육의 교육이며, 정신의 교육이 있어야 하고, 영적인 교육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항상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정, 영, 영. 이것은 시작입니다. 제 교육은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것을 마무리해 줄 것입니다. 제가 용이 되려면 직접 쓸 수 있게 제가 가르친 것을, 제가 원자력 발전 만드는 기술을 가르치면 제가 원자력 발전을 만들어 보아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야 저 사람이 진짜구나 하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이 3대 요소는 정말로 조금도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육, 지식의 지정의, 이것이 합쳐질 때 올바른 교육이 됩니다. 세 가지 꼭 3위일체, 지정의. 이 지정의가 썩히지 않으면 교육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은 전론 발입니다. 지 교육만 시킵니다. 정도 없고, 의도 없습니다. 이 세 가지를 육정영이나 지정이나 상이나 공원이나 이런 삼박자가 전혀 안 맞는 인성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가 점점 위기에 달아가고 있으며, 지구만 애매하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한국의 미래: 저탄소, 국제 신뢰, 경제, 도덕 1위 국가
앞으로 저탄소 국가로 우리가 세계 1위가 되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석탄도 쓰지 말아야 하고, 탄 연료도 쓰지 않고 전기로 다니든지, 모든 차가 수소로 다니든지, 하여튼 환경 저탄소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국제 신뢰도 1위, 경제 1위, 도덕 1위, 이것을 제가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 삼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 뭐가 있습니까? 삼박자가 지덕체도 있습니다. 아무리 지식이 필요하지만 덕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덕체 교육을 시키고 덕과 체 교육을 시키지 않습니다. 체육 교육 시간에 영어를 가르칩니다. 미국은 지덕체를 가는 것이 아니고, 미국은 체를 제일 앞에 놓습니다. 체육을, 스포츠를 중요시합니다. 그다음에 덕, 우리하고 교육 순서가 다릅니다. 마지막이 지입니다. 인간성이, 리크리에이션 한다는 것은 이웃 사교, 남들과의 어울림을 의미합니다. 남들과 스포츠를 할 때도 리그전이 있고, 토너먼트가 있습니다. 토너먼트는 그냥 1대1로 붙는 것입니다. 리그전은 여러 사람이 어울려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토너먼트 식으로 교육을 시킵니다. 무조건 혼자 1등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같은 데는 리그전이 체육을 통해서, 축구를 통해서 자기 반의 사람들과 같이 친구와 내가 쟤한테 골을 줘서 제가 골을 넣어야지, 내가 골 넣었다고 뛰어가면 그 팀은 져버립니다. 꼭 골을 할 때는 자기 잘하는 동료한테 골을 몰아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쉽게 골을 넣고, 마지막에 남이 차준 골을 넣는 사람만 돋보이고, 나머지 사람은 그림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서로 그림자가 안 되겠다고 나아가서 드리블해서 내가 넣겠다고 뛰어가면 이것은 토너먼트 경기입니다. 협동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축구 선수 둘이서 하면 됩니다. 왜 여러 명이 골을 차냐 이 말입니다. 이것은 이 체육을 통해서 인간의 양보심을 가르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리그전에서 우리는 친구들 간의 우애와 서로의 양보심을 가르치는 것이 스포츠입니다. 내가 저기 가까운데 있으면 내가 골을 탁 차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또 저 가까운 사람을 탁 차서 탁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서로 협동이 잘 되어야만 이기는 것입니다. 이 교육을 미국에서는 선진국에서는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혼자 드리블하는 축구 선수가 아홉 명 있을 필요 없습니다. 양쪽에 한 명씩 가지고 서로 그냥 공 차서 넣는 것입니다.
IQ, EQ, 그리고 통찰력의 중요성
우리는 지득지를 하는데, 제가 또 가르쳐 드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IQ, 인텔리전트 코션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IQ는 무엇입니까? 인사이트도 있습니다. 인티그리티 코션, 그다음에 또 인사이트가 있습니다. 인사이트 코션. 제가 이것을 왜 지금 이야기하냐 하면, 이것도 똑같은 IQ입니다. 마지막 것은 통찰입니다. 사물을 보는 통찰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통찰력이 제일 마지막에 제일 높은 것입니다. 인텔리전스는 그냥 능력, 지능입니다. 이것은 지능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도덕, 모라티 코션입니다. 이것은 인티그리티, 청렴성입니다. 지적인 것과 청렴한 것과 통찰력 세 개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통찰력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렇게 삼박자 IQ는 같은 IQ, 인텔리전스, 인그 IQ, 인사이트 IQ, IQ가 삼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또 이렇게 맞추는 것도 있지만, 또 감성 EQ, 이모션과 그다음에 또 감성, 그러니까 지성, 감성, 영성, 이렇게 세 가지로 또 IQ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가 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동양의 연역법과 서양의 귀납법: 원인과 결과의 차이
산업이라는 것은 서양 사람들은 항상 무엇을 중요시하냐 하면, 우리는 연역법을 중요시합니다. 서양은 귀납법을 씁니다. 서양 사람들은 주로 쓰는 것이 귀납법입니다. 우리하고는 정반대입니다. 우리는 항상 대원칙을 중요시합니다. 이 사람들은 결과를 중요시합니다. 우리는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면 그 대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원인을 중요시하는데, 서양 사람들은 꼭 실적, 결과를 중요시합니다. 그러니까 막 그냥 석탄을 파든, 기름을 뽑아내든, 경제를 막 확 뭐 이런 결과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담배 농사를 지어서 팔든, 뭘 팔든 신경을 안 씁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습니까? 원인을 더 중요시합니다. 원인이 우주의 대원칙입니다. 거기에 안 맞으면 순천자는 존하고, 역천자는 망합니다. 석탄 가지고 막 떼고 이러면 이 지구가 망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지구에 능해야 합니다. 우리는 뭐든지 대원칙을 딱 중요시합니다. 위선자는 천보 위보 하고, 위불 선자는 천보 아니라, 선을 기본으로 하지 않는 놈은 무조건 망하고, 선을 기본으로 하는 자는 흥하고, 선을 기본으로 하지 않는 자는 무조건 망한다, 이것을 전제해 놓고 우리는 일을 합니다. 흑백 논리입니다. 우리는 효도를 대원칙으로 해놓고, 그다음 나머지는 나중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칙을 중요시합니다. 이 우주의 원칙을 우리 민족에 제가 여기 온 것입니다. 한반도에 이 민족은 머리가 좋아서 우선 대원칙을 중요시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노예 사람을 막 돈 주고 사 와 가지고 때려 패 가지고 막 병든 물속에 집어넣어 버리고 막 그러면서도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 경제에서 잘 살아 됩니다. 이것이 법입니다. 어떻게 사람을 잡아서 코를 끼워 가지고 줄로 끌고 다니면서 배 밑에다 쳐 박아 가지고 그걸 화장실도 안 보내줍니다. 그 배 밑에 앉아서 소대변을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가다 놓고서는 그걸 몇 달 동안 미국까지 끌고 가서 한 명씩 팔아먹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사업은 거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인간 농사, 인간 장사, 인간 팔아먹는 것, 노예 팔아먹는 것부터 서양 산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영국 사람들이 아프리카에서 흑인을 많이 잡아 온 것, 산에 가서 호랑이를 많이 잡아 온 것과 비슷합니다. 그 잡아 가지고 그걸 어느 나라에 얼마나 많이 팔아먹느냐, 노예를, 거기에 따라서 영국에 은행이 생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돈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걸 가지고 방직 공장을 만들면서 제2차 산업 부흥을 합니다. 그럼 그 자본이 어디서 왔냐? 노예 팔아먹는 시장에서 왔습니다. 그럼 노예 팔 시장을 어떻게 잡았냐? 총 들고 가서 다 쏴 죽이고 체포해 가지고 잡아 온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서양의 이 기법이라는 것은 무지막지한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은 꼭 이렇게 공원정 앞에 공, 지덕체, 지체 이런 것을 기본으로 중요시합니다. 단계적으로 딱딱 이게 맞아 들어가는 것이 동양 사상이고, 서양 것은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그 회사 실적이 얼마야? 그 회사 규모가 얼마야? 그 은행에 돈이 얼마 있어? 딱 이것입니다. 별로 필요 없습니다. 우리 민족이 우수한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근간을 따집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만나면 “너 아버지가 뭐 하던 사람이야? 양반이야, 노비야? 누구 집안이야?” 굉장히 우리는 그것을 안 다음에 대화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하고는 말을 섞으면 잘못하면 감옥 갈 수 있고, 잘못하면 사기당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만나면 “저게 누구 집 자손인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영성 산업: 5차 산업 혁명과 허경영의 역할
한국의 영성 산업이라는 것은 1차 산업, 2차 산업, 크게 보면 3차 산업 이렇게 볼 때, 영성 산업은 4차 산업 다음에 오는 5차 산업입니다. 5차 산업, 영성 산업이 한반도를 먹여 살릴 것입니다. 그 영성 산업을 가져온 자가 누구냐? 그러면 여러분들은 제가 돈 방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를 5년 안에 세계 1위로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로 달러가 몰려오는데, 여러분이 수출해서 버는 돈보다 몇 배가 많을 것입니다. 그 돈은 왜 오냐? 허경영 하나 보고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대천사, 대천사를 파는 허경영이 있습니다. 대천사가 1억을 받는데, 서양 사람들한테 1억씩 받으면 일본 사람의 절반은 받으러 올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 중국 사람들 1억짜리 받으러 오겠죠. 기업 축복은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삼성이 기업 축복을 받으려면 저한테 얼마 가져와야 합니까? 한 10조는 있어야 합니다. 삼성 자본 잠식이 된다고 시비를 걸었지 않습니까? 그 정도로 제가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여기 핸드폰 가져와 보십시오.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돈을 버는 것을 제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끄라고, 완전 끄지 말고 닫으라고. 핸드폰을 켜놓고 이렇게 닫으라고. 이 핸드폰이 세탁기라고 생각합시다. 냉장고라고 생각합시다. 제가 잡아 보십시오. 몇 년도 것입니까? 10년도 더 되었습니다. 2020년 것입니다. 2020년 핸드폰까지. 삼성의 모든 제품은 에너지가 빠져나갑니다. 이러면 지금 프랑스, 미국, 전 세계에 있는 삼성의 핸드폰은 처음에 만든 것부터 2020년 것까지 에너지가 다 빠졌습니다. 이것이 냉장고라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냉장고가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안 상하고, 우유도 안 상하고, 아무것도 안 상하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가 핸드폰, 냉장고 옆에 없으니까, 그러면 여러분들께 시험을 보여줄게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삼성 냉장고에 허경영 사인이 붙어 있다면, 이것만 사려고 할 것입니다, 세계인들이. 왜? 이 전기가 불안하다 보니까 정전이 된 것도 모르고 아이들이 냉장고에 있는 우유를 먹다가 엄마가 바쁘다 보니까 며칠 된 상한 우유가 있습니다. 정전이 되었단 말입니다. 그럼 아이들이 모르고 학교에 갔습니다. 엄마가 집에 항상 없으니까. 냉장고에 있는 것은 아이들이 믿어버립니다. 우리 엄마가 너한테 한 거니까 꺼내서 먹다가 식중독으로 죽은 사람이 정전이 오래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제 캠핑 갔다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집에 엄마가 며칠째 집을 비운 것도 모르고 그 있는 우유를 먹었다가 죽을 수 있습니다. 갑자기 식중독으로 아이가 죽습니다. 엄마가 와 보니까 아이가 죽어 있습니다. 이런 사태가 얼마든지 미래에 올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우유를 그대로 두고 엄마가 해외여행 갔다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미국에서 돌아다니다 집에 오니까 엄마가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엄마가 어디 잠깐 간 줄 알고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먹었다가 큰일 날 수 있습니다. 정전이 되었을 경우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냉장고 전기가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 인간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허경영이가 삼성 그룹에 냉장고 에너지 들어가라 한마디면 그 문제는 해결됩니다. 해결됩니다. 이것처럼 안 썩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제 사진 하나 붙여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저는 얼마를 받아야 합니까? 그것을 미국의 제네랄 최고 좋은 냉장고 회사와 삼성이 경쟁합니다. 그것을 붙이기만 해도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제가 냉장고 회사 중에 하나만 주겠다고 하면 값이 얼마입니까?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2020년 것까지 핸드폰은 무조건 전파가 왕왕왕 나옵니다. 그리고 몸에 나쁩니다. 그리고 힘도 하나도 없습니다. 가지고 있으면 재수가 없는 것입니다. 들고 있어 보십시오. 축복 받았죠? 축복 받았으면 이게 있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삼성 냉장고, 삼성 핸드폰 전부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럼 좋습니다. 이래놓고 삼성 냉장고 2019년 것까지, 삼성 핸드폰 2019년 것까지 에너지가 들어가고 그 이후는 다 빠져 버려라. 그럼 이거 2020년까지 에너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연도가 먹힙니다. 정확합니다. 그래서 삼성에서 우리가 신제품을 많이 팔아야 하겠습니까? 구 제품들에는 이 에너지가 안 들어가게 해 주세요. 그래 버리면 옛날 냉장고 전부 절단 내버릴 수 있습니다. 저한테 부탁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럴 때는 삼성 냉장고 2019년 이전 냉장고는 허경영 에너지가 들어가지 말고 2020년부터만 들어가라. 이래 버리면 2020년부터 냉장고만 전기 나가든 전기 코드 빼놔도 괜찮은 것입니다. 안 상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그것을 연도를 바꾸면 전 세계 냉장고가 똑같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세탁기도 똑같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근데 이 냉장고, 핸드폰끼리 연락이 되는 이것이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핸드폰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자, 이거 몇 년도 것입니까? 2020년. 2020년 핸드폰 있는 사람 2020년 핸드폰을 이렇게 가지고 나와 보십시오. 아까 이거 넣어서 뺐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넣어 놨습니다. 2019년 이후 것은 에너지 들어가라 그랬습니다. 이것은 몇 년 것입니까? 똑같이 샀습니다. 같이 샀습니다. 손 잡아 보십시오. 잡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2019년 이후에 산 것은 전부 에너지 나가라. 떨어집니다. 힘 줘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떨어집니다. 힘 하나도 줄 것도 없습니다. 힘 세게 줘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새끼손가락으로 떼도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이 핸드폰들이 어디에 있든지 제가 여기서 명령 한마디가 딱 떨어지면 여기서 프랑스에 있든, 미국에 있든, 영초 시간이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빛의 속도보다 몇 억 배, 몇십억 배가 빠르기 때문에 시간과 거리와 속도가 없습니다. 바로 번개불보다 더 빠릅니다. 번쩍 하면 그냥 전 세계 핸드폰이 착 달라져 버리고, 전 세계 냉장고가 착 달라집니다. 이것이 돈이 아닙니다. 엄청난 돈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왜 이렇게 전달이 빨리 되는지를 지구인들이 과학자들이 알 수가 없습니다. 알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런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영원히. 왜 이 핸드폰끼리 교신이 그렇게 빨리 되는지. 제가 삼성 냉장고 1968년도 냉장고만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그 고물 딱지들이 있는 집집마다 다 들어가 버립니다. 저 무슨 저 저기 저 뭐야, 저 저 잉글랜드 영국 저기 무슨 저저 아이슬란드 이런 데 있는 냉장고도 바로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이해 가십니까? 그것이 여기 있는 냉장고와 아이슬란드에 있는 냉장고가 동일한 시간에 에너지가 팍 들어가고 팍 빠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냉장고가 어디 있는지를 우리는 모르죠. 그런데 우리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숫자가 몇 경인지까지 다 알고 있고, 그 집집마다 구석방에 있는 냉장고까지 딱 에너지가 들어가고 사용하든 안 하든 들어가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신기합니다. 허경영의 영성이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 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사람들이 이것을 웃음거리로 압니다. 무슨 웃음거리로. 이것을 무슨 장난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가 부자가 됩니다. 왜? 대통령이라는 그 자체가 신뢰가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과학자들이 와서 이것을 우리가 계약하게, 이것이 우리 회사하고 계약하게, 청와대가 막 돈 벌어들이는 대통령 집무 중에도 법적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나라가 부자 되는 것인데 제가 그 앉아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달러를 벌어들이는 일을 청와대에서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게 해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나라를 보강해야 하니까 청와대에 앉아서도 수출하는 것보다 더 돈을 많이 버니까 저는 얼마든지 이것을 해 주어야 합니다. 사인만 해주면 되니까.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 논문이 이 집채보다 더 많이 나옵니다. 교수마다 이것이 뭐냐, 이것이 무슨 원리냐 아무리 해도 0.1초에 전 세계 냉장고가 다 바뀌어 버리고, 전 세계 핸드폰이 다 바뀌어 버리고, 전 세계 돌아다니는 젖소는 전부 젖에서 뭐가 들어가라 이러면 바뀝니다. 일본의 바다에 세슘 오염된 물, 그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 양이 영초 만에 싹 바뀌어 버립니다. 제 말 한마디에. 그럼 얼마나 위력이 있습니까? 제가 무슨 공중으로 날아가고 이런 것은 마술사들이 하는 것이고,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지금 말하는 이것이 돈 버는 것입니다. 공중 올라가는 것은 돈벌이가 안 됩니다. 우선 그리면 됩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지금 실제적으로 여러분들이 놀라워하고 절도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그 대천사, 전천사를 주니까 어떤 유명한 우리나라 칼럼니스트가 거기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완전 천사 주는 허경영. 그럼 그것이 가짜입니까? 누가 1억 주고. 어저께 저 완전 천사 주는 신인이 있지 않습니까? 저런 거리가 가짜입니까? 들어갑니다. 자, 핸드폰 에너지 들어가라. 안 갑니다. 뒤에다 쳐 보십시오.
부정선거 방지와 후원금 운동
황교안, 그 연설한 것, 황교안 씨가 정인태 교수님하고 대화한 것, 정인태 교수님이 제가 10월 달에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면, 그때부터 후원회를 만들어서 한 사람당 1,000원씩 돈을 후원금을 내고 우리 후원 계좌를 공표할 것이니까, 거기다가 1,000원씩 낸 사람은 인터넷에 전부 인증샷을 올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법적으로 안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면 숫자가 나옵니다. 천만 명이 천만 명. 부정선거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나중에 누구 찍겠습니까? 그 숫자와 제 표가 다르면 문제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보다 더 나오면 더 나왔지. 그러니까 인증샷을 찍어서 우리는 한 천만 표를 미리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관위에서 그것은 질의를 해 보니까 법적으로 선거법에 안 걸린다고 합니다. 왜 그것이 나왔냐 하면 지난번에 이재명 후보하고 연관이 있던 영화 배우가 국민의힘의 어떤 후보한테 윤석열한테 10만 원 기부했죠. 10만 원 내고 그것을 공개해도 법에 안 걸린다고 합니다. 인터넷에 공개해도 법에 안 걸린다고 합니다. 자기 기부한 것, 그 특정 후보한테 한 것 발표해도 안 걸린다고 하니 법적으로. 김부선이 처벌 안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도 전부 헌금 내면 그 기록을 찍어서 신문에, 유튜브에다가 올리면 그 기록이 몇 명이 나옵니다. 그러면 부정선거를 하려 해도 못 막습니다. 미국이나 지금 전 세계가 부정선거 논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부정선거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어떤 사람들을 비난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가 의심스러우면 안 됩니다. 이제는 허경영 지지자는 사전 투표하면 안 됩니다. 저는 옛날에 투표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왜 이번에는 안 된다고 할까요? 이번에는 대통령이 되어야 하니까. 제 시장 선거 때 표가 많이 안 나온 것을 보고 사전 투표 하지 마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도 생각이 있겠죠. 제가 천사를 누리고 있지 않습니까? 정보가 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사전 투표는 하지 말고 본 투표를 하되, 투표하고 투표하는 것을 공개 못 하니까. 후원금 천 원, 그것도 많은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을 내고 저는 허경영을 지지한다는 표시만 분명히 해 놓으면 그 숫자가 있겠죠. 그 숫자만큼 표가 안 나오면 부정선거일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월남전: 전쟁 억제와 국가 건설의 고뇌
영상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30억 불의 사업 차관을 주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우리는 핵을 비핵화하겠다고 선언합니다. 핵이 없는 나라가 그런 짓을 왜 합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가 수상합니다. 노태우가 러시아까지 간 이유가 레닌그라드까지 간 이유가 뭐가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우리가 비핵화 선언도 하고 핵도 없는 나라가 비핵화 선언을 하고 30억 불 차관을 주겠다고 하고 소련과 관계가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하고 박 대통령이 소련의 가호 핵기지, 핵을 우리가 임대하자고 했을 때 왜 그것이 필요하냐? 전쟁 억제 효과, 이것이 이제 필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쟁 억제 효과라는 것은 박 대통령이 밤에 잠을 자면 그냥 북한군이 쳐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냐? 독재다, 저쪽에 야당에서 맨날 들고 일어나지, 미국에서는 맨날 협박을 하지. 박 대통령이 있는 18년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또 월남에 군인을 보내 놓았는데 포항제철을 찍었다고 군인들 월급 그거 다 90% 빼 와 가지고 한 10%만 주고 90% 가져와서 고속도로 놓고 막 포항제철을 만들었는데 그냥 5천 명이 죽었습니다. 미군이 5만 명 죽고 우리가 5천 명이 죽었는데 5천 명 죽은 어머니, 5천 명의 어머니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것을 박 대통령은 알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박 대통령은 술 아니면 잠을 못 자는 원체 마음이 여린 사람이라 아무리 독재를 한 사람이라 해도 독한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시골 출신이고 아주 가난하게 큰 사람이라 그 어머니들이 자식 키우는데 피눈물 흘리면서 고생한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을 가자고 결정 내린 사람이 박 대통령입니다. 그러면 가서 우리나라 청년이 5천 명이 죽고 10만 명 이상이 부상, 병신이 되어서 부상자가 되어서 왔는데 박 대통령은 오늘 몇 명 죽었냐? 이것만 제일 먼저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 60명 죽었습니다. 저녁에 200명이 죽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월남에 군인을 보낸 이후부터 저렇게 전쟁에서 병사가 많이 죽는 것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지금 무슨 나라길래 저렇게 사람이 많이 죽냐? 저보고 보안부대, 청와대에 있던 사람을 보고 “너 월남에 가라.”고 했습니다. 월남 전쟁터에 한번 가 보라고. 전쟁터에 갔습니다. 그 바람에 월남 전쟁터에 가서 제가 죽을 뻔했습니다. 대통령이 가라는데 안 갈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보병으로 위장해 가지고 공팔이 방첩 사병, 아니 머리도 안 깎는 방첩 부대에 있던 사람을 갑자기 월남 가라고? 1군, 6군단, 106 보안부대에 있던 사람을 갑자기 34단 광주, 광주에 가서 보병으로 평가를 바꿔 가지고 1군에서 2군으로. 원래 못 갑니다. 원래 우리나라가 1군에서 2군으로 가는 그런 제도가 없습니다. 1군, 1군에 있지. 1군 전방에 포 의정부 소 사람을 갑자기 이등, 저저저저 뭐야, 보병으로 만들어 가지고 소총 부대 해 가지고 월남을 가기 위해서 광주로 갔습니다. 광주 34단에 가서 월남 갈 준비를 해 가지고 월남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이제 월남을 가는데 수도 없이 죽을 뻔했습니다. 수류탄을 가슴에, 수류탄이 여기서 안전핀이 빠져 가지고 죽을 뻔했습니다. 그래도 그 전투상을 도대체 왜 이 사람이 많이 죽는지 네가 한번 잘 보라고 했습니다. 들어가 가지고 뭐, 너는 안 죽을 테니까. 가서 그냥 엄청 고생했습니다. 하루 밤에 잠자는 밤에 헬리콥터에 죽은 우리 사병들을 실어 가지고 사단 연병장에 떨어뜨리는데, 이것은 전부 시신들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땅에 안 내립니다. 바쁘니까 땅에 내리면 흙이 먼지가 나니까 사단 연병장 위에 한 4m 위에서 죽은 시신들을 발로 차서 집어 던지니까 막 병사들이 떨어지는데, 전부 시체입니다. 그런데 살아 있는 사람은 또 살아 있는 병하고 묶여 있습니다. 허리가 같이 묶여 가지고 수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쪽 병사는 두 다리가 잘려 나갔는데 이쪽 병사는 멀쩡합니다. 이것이 뭔가 보니까, 이쪽 혈관을 연결해라. 걔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피가 없으니까 멀쩡한 병사를 묶어 가지고 이 헬리콥터에서 떨어뜨립니다. 퉁 떨어지는데 보면 멀쩡한 애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자기 피를 제공하니까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병원 갈 때까지 응급 처치해 가지고 오는데, 밤중에 막 헬기가 와서 막 사단 연병장에 시체를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야, 월남에 이것 너무 젊은이들이 많이 죽습니다. 대한민국 건설 여러분은 이만큼 나라가 살기 위해서 거기 군대를 보낸 박정희 대통령의 하루하루는 지옥이었습니다. 지옥. 그 박 대통령한테 연락 오는 사람들, 어머니들, 애 죽은 어머니들이 그 한이 끝없이 이어졌습니다. 그 물한 20대 애들이 전쟁 군대 생활 가서 막 죽어 나가니까 박 대통령은 국가 경제 살리겠다고 했습니다. 나라 경제 이만큼 살게 한 것은 여러분들 월남전에 가서 죽은 사람들 덕인 줄 알아야 합니다. 엄청 말 못할 고통을 겪은 사람이 그중에 박정희 대통령이 뭐 잘 먹고 잘 산 줄 압니까? 그 사람이 생 지옥에 앉아 있어서 매일같이 그냥 독한 술을 먹거나 담배를 안 피면 잠시도 불안했습니다. 왜? 오늘 35명 죽었습니다. 이것 그냥 술입니다. 가난한 나라를 좀 잘 살게 해 보려고 했더니 저렇게 병사들이 왜 죽냐는 것입니다. 도대체가 왜 저렇게 5천 명이 죽냐는 것입니다. 미국 군이 5만 명 죽었습니다. 한국 군이 5천 명이 죽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죽은 미군이 2천 명입니다. 20년간 죽은 미군이 2천 명이고 들어간 돈이 2천 조입니다. 1년에 1조씩 들어갔습니다. 1년에 몇 조씩 들어간 것입니까? 2천 조가 들어갔으니까 1년에 조씩 들어갔습니다. 1년에 조씩 미국이 퍼부었습니다. 그런데 미군이 죽은 병사는 젊은 미군 병사가 2천 명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월남에서 우리나라 군이 죽은 군인이 5천 명입니다. 미군이 5만 명이 죽었습니다. 그 월남전은 정말 무서운 전쟁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우리나라 군대가 미국 군인과 같은 월급을 주었습니다. 그 차액을 우리나라 군인 월급만큼만 우리는 주고, 나머지를 가지고 나라 건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월남 갔다 온 사람, 6.25 사변 참전 용사는 5억을 줄 것입니다. 그리고 매월 300만 원씩 줄 것입니다. 저는 박정희 대통령 때문에 월남 가서 구경을 많이 해 봤습니다. 제가 월남 갔을 때 그 사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 잘 사는 사람들은 저 허경영이 저 미친 소리 하는구나. 저 사람이 뭔데 뭐 뭐 가모브 핵기지 나오고 뭐 모릅니다. 이야기가 이러지만, 여러분 이만큼 잘 살게 하려고 피눈물 나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제가 증거해 주는 것입니다. 무조건 박 대통령 하면 무조건 독재자, 독재자. 이만 또 매너는 우리나라 이만큼 하려고 군대도 한번 보내보고 미국에 팔았죠. 그러나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할 것은 월남과 아프가니스탄과 한국은 무엇이 다르죠? 무엇이 다르죠? 여기 미군이 있습니다. 이것이 다 미군이 공동으로 주둔했던 곳입니다. 우리는 미군을 용병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용병이 무엇입니까? 돈 주고 쓰는 것입니다. 미군 주둔비를 우리는 줍니다. 월남과 아프가니스탄은 미국에 돈 한 푼도 안 줍니다. 아프가니스탄에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으니 그 사람이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서 쳐들어간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20년을 그 집중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돈 10원도 안 주는데, 가서 미군이 2천 명 죽고 돈이 2천 조가 들어갔습니다. 이야, 이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 군대에 와서 미군이 한국군에 와서 주둔하면서 미군이 죽습니까? 도끼만행 사건 때 두 사람 죽었습니다. 그 대신 자기들도 탱크로 두 명을 죽였습니다. 우리 한국 여학생 둘이 탱크에 깔려서 죽었지 않습니까? 북한에서 두 사람 자기들이 죽으니까 우리나라 여자 여학생 둘이 죽었습니다. 미순이하고 효순이. 이름도 그 참. 미순이 효순이가 미국 사람 탱크에 깔려서 죽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서로 죽어봐야 두 사람. 미군들이 죽는 일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미군들이 용병이기 때문에 한국에 와 있는 군사비가 월급과 대가를 주고 데려와 있는 사람들이니까, 한국에서는 자기들 마음대로 철수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들이 용병으로 와 있으면서 자기들에게도 유리한 조건이 있습니다. 일본을 지키기 위해서는 한반도에 보초병들이 있어야 한다. 미군이 있는 것이 자기들한테 유리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가 맞아 떨어지니까, 한반도가 태평양의 최전선에 한반도가 있기 때문에 이 태평양은 지나버리면 미국 영입니다. 저 태평양 바다는 미국령입니다. 하와이 부분 한국과 일본이 있는데 나머지는 공산주의 국가들이 러시아와 중국과 북한이 있으니까 이것이 국경을 맞댈 수는 없으니까, 한반도가 완충지대 역할을 해주고 일본이 보초를 딱 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이 그런데도 자기들은 용병으로 군사비를 받아갑니다. 미국이 파견하니까. 그러니까 공짜가 아닙니다. 아프가니스탄은 공짜니까 야, 우리 손해 본다. 철수 간단합니다. 우리는 지금 불안해할 것은 없습니다. 미국에 돈을 지불하고 군사가 주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월남 갈 때도 미국이 우리나라한테 용병 값을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월남에서 그 용병을 받았을까요, 안 받았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월남과 아프가니스탄에 미국이 지금 마음대로 철수해 버립니다. 마음대로 들어갈 수도 있고 나갈 수도 있는. 그런데 아프가니스탄에 남겨두고 온 무기가 어마어마합니다. 돈으로 따지면 월남에 남겨두고 온 무기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베트남이 가져갔습니다. 우리가 일본이 도망갈 때 우리나라에 남았던 공장, 일본 재산이었습니다. 그 많은 재산 우리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안 돌려주었습니다. 그와 같이. 그러니까 이것이 미군이 월남이 아프가니스탄 한국에 있었지만은 있는 방법이 좋은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미군이 있겠다면 영국군을 돈 주고 살 수도 있습니다. 영국군 주둔해라, 돈 주겠다.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월남 사진을 좀 키워 보십시오.
월남전 참전 경험과 귀국
이것은 동족 상잔과 강대국의 대리 전쟁을 직접 체험한 뒤 휴전이 된 몇 개월 뒤 마지막 철수 병력으로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1973년 2월 월남의 나트랑 비행장에서 고국으로 철수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제가 여기 무엇을 메고 있죠? 더블 백입니다. 여기 짐을 메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보면 열방이 있고 여기 있습니다. 열방이 여기 있습니다. 저도 뒤에 짐이 보이죠? 이것입니다. 저도 배낭을 메고 있는 것입니다. 이 비행기에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더블 백이 있습니다. 더블 백. 각자 자기 짐 다리가 비행기 화물칸에 들어갔는데 비행기에 500명이 탔는데 화물칸에 들어간 짐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만 메고 총기가 있습니다. 총기는 비행기 안에 못 들어가니까 화물칸에 전부 집어넣어 비행기가 무거워 가지고 못 뜨는 것입니다. 그 나트랑 비행장, 이것이 월드 에어라고, 월드 월드 벌죠. 다 월드 에어인데, 미국 민간 항공을 전세 낸 것입니다. 한국 정부에서 한국군을 철수하느라. 이때는 미국은 이미 철수 다 해버렸고, 이제 한국은 우리가 마지막, 마지막 철수 병력. 그 마지막 철수 병력에 이미 나트랑 공항에 3일, 공항 바닥에서 3일을 잤습니다. 자니까 비행기가 오는 것입니다. 야, 그때 월남에, 저저 월남 한 그 나트랑 공항 상공에 한국 여성이 얼마나 떠들어대는지. “대한민국 병사 여러분, 그리운 고국으로 빨리 돌아가세요. 여기는 여러분이 있을 때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뭐 때문에 이렇게 올라서 죽어 가야 합니까? 빨리 가족 곁으로 고향으로 돌아가세요.” 막 이러면서 막 계속 우리 머리 위로 막 방송을 하는데, 그것이 북한 여성입니다. 말을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악센트가 약간 북한 여성 말인데. 그 비행기가 에나이 날아다니고, 공항 구석구석에 전부 월맹 깃발이, 빼공 깃발, 빨간 거 빼 깃발이 날리고. 제 뭐 그냥 완전히 고립이었습니다. 고립된 것입니다. 전신의 베이지. 그리고 우리가 딱 오고 나니까 월남이 공산화 딱 되어버린 것입니다. 제가 이 마지막 철수 병력인데, 이 커피 철수하는 모습입니다. 제 계급을 잘 보면 계급이 병장입니다. 병장. 여기 계급이 네 개입니다. 육군 병장, 육군 병장도 장은 장입니다. 들어 올려 보십시오. 좀 줄여 보십시오. 이 비행기 보이게 해 보십시오. 이것이 월드인데, 500명 탑승하는 최고 큰 비행기입니다. 그 당시로는 제일 큰 비행기인데, 이것이 나트랑 공항에서 뜨지 못하고 세 번 이륙 가다가 실패했습니다. 활주로 끝까지 가가지고 비행기가 안 가는 것입니다. 세게 달렸는데 비행기가 뜨지 않습니다. 이것이. 활주로가 짧다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비행기가 다시 활주로 한 바퀴 돌더니 기름을 두 시간 동안 뺍니다. 두 시간 빼니까 그것도 얼마나 지루합니까? 우리는 막 여기서 포탄 터지는 소리, 뭐 막 이런 것이 들리는데, 두 시간을 비행기 안에서 포탄 소리 들으면서 있으니까 야, 그것도 뭐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 스튜디어스들이 미국 여성들인 그 영어 잘하는 애들만 대화가 됩니다. 저는 그래도 대화가 됩니다. 저는 그 당시 영어를 잘했습니다. 몇십 년 되어서 요새는 영어를 별로 안 쓰지만 그때 제가 영어를 잘했습니다. 저는 막 대화를 하고 막 그랬습니다. 그랬는데 비행기 안에서 있을 때까지는 몰랐는데, 인포에 비행기가 딱 도착했는데 오는 시간이 두 시간 걸립니다. 월남에서 공항에 딱 도착했는데 한 사람이 나가라고 스튜디가 문을 쫙 열었는데, 이 비행기가 엄청 큰 비행기입니다. 월 에지가 문을 딱 여는데, 식사는 비행사가 나와 비행기 안에서 했습니다. 그 우리 비행기 식사를 처음 먹어 봤습니다. 그때 우리가 군인으로서는 이제 거기서 먹어 봤습니다. 월드 에저 비행기 식사는 처음 먹어 봤습니다. 그것은 먹고 한국에 도착해서 문을 창 여는데, 아, 그냥 갑자기 그때가 몇 월입니까? 2월인가 그럴 것입니다. 2월. 공항에서 갑자기 서리 바람이 확 들어오니까 전부 다 냉구만 입고 있었습니다. 모든 군인들이 갑자기 웃도리를 벗고 내복을 꺼내 입으라고 했습니다. 그 더블 백에 내복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꺼내니까 막 안이 막 먼지 투성이 되어버렸습니다. 비행기 안이 그러니까 스튜디어스가 오 노 노 이러면서 막 따라나섰습니다. 그리고 막 군인들이 전부 냉구이 웃도리를 벗고 옷을 다 갈아입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추운 것입니다. 월남은 어마어마하게 더운 여름이었습니다. 그런데 공항에 딱 자하, 이것 기후에 그래 제가. 동상이 걸렸습니다. 다들 동상이 걸렸습니다. 땀이 난 데다가 내려가니까 그냥 이것이 뭐 얼었습니다. 겨울이니까. 그러니까 공항에 바람이 어마어마하게 붑니다. 활주로가 넓으니까 바람막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또 환영식 한다고 매직을 써서 애들을 세워 놓는 것입니다. 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부동 자세로 세워 놓는 것입니다. 이것은 너무 잔혹했습니다. 그래, 그때 추운 것 때문에 겨울 되면 귀가 따갑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온 사람이 전부 동상이 걸렸습니다. 왜냐하면 월남에 몇 년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이 영화 말이야, 이 30도, 막 20 몇 도 이러니까 이것이 얼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또 차례 자세, 이것 만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비행기 타고 줄서서 있죠. 가다가 누가 저를 찍어 준 것입니다. 근데 누가 이것을 안 찍어 줬으면 이 사진도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잘 보십시오. 이 동료들이 제 사진 찍을 때 쳐다봅니까? 아니요, 안 쳐다봅니다. 제가 약간 감시병 비슷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뭘 보고하는 사람처럼 얘네들이 저를 조금 의심한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한테 뭘 보고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탄이 저를 이상하게. 신고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은 제가 뭐 기록도 이상하게 하고 막 이러니까. 그러니까 제가 사진 찍는 데는 얘네들은 누가 사진 찍어 주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저는 그래도 사진을 찍어 주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여기서는 사진 찍을 정신이 없는 것입니다. 이때 핸드폰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카메라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근데 더블백을 다 쏴 버렸는데. 그때 제 핸드폰을, 핸드폰이 아니라 카메라를 들고 저를 찍어 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진이 남아 있습니다. 그럼 항공사 이름도 월드. 이것이 비행기 창문이지 않습니까? 엄청 비행기가 큽니다. 이것이. 엔진 맞죠? 제 얼굴 옆에 엔진이 딱 와서 닿아 있네요. 비행기 엔진이 그렇습니다. 치워 보십시오.
카터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비극적 만남
그래서 우리 박 대통령이 놀란 것은 카터가 딱 오더니, 박 대통령이 공항에 나가서 카터가 온다고 했습니다. 카터 대통령이 가니까 공항에서 6, 70명인가 기다리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헬기를 타고 미국 무대로 가버립니다. 미군으로 기별도 없습니다. 저기서 대통령이 보고 있는데 이렇게 손도 안 흔들고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그때 카터가 그렇게 한 행동이 이상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카터는 특이한 것이 이름이 카트죠. 김일성을 만난 다음에 김일성 대통령이 죽었습니다. 카터가 누구만 만나면 그 사람이 죽습니다. 그래서 카터입니다. 목을 카터 자른다. 이 카터가 김일성 만나고 오자마자 김일성 대통령이 돌아가셨고, 박정희 대통령 만나자마자 박정희 대통령이 좀 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다 이상스럽게 죽습니다. 카터가 만나고 나면 그 한 열 명이 그렇게 죽었는데, 저 유럽에서도 중동에서도 카터가 만난 지도자는 죽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이름이 카트라고 합니다. 카트 해 버립니다. 그런데 청와대, 그다음 날 청와대 이 대통령이 왔습니다. 와서 박정희 대통령하고 방에서 떠들다가 갑자기 고함을 지르면서 “You shall, 당신을 죽일 거야!” 뭐 이런 정도로 하고 그냥 나가버린 것입니다. “You die”, 나는 너를 죽인다. 이 소리입니다. 이 소리 딱 하고 자리에서 벌떡 나서 나가버립니다.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 있다가 미국에서, 미국 CIA 정보국장이 김재규 보안사령관을 초청합니다. 그 김재규 보안사령관 가서 한 달 있다 왔습니다. 그래 뭘 했냐?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갔다 와서 박 대통령을. 그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눈치챌 것입니다. 어쨌든 가서 한 달간 여러 가지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어쨌든 어제 대통령이 그렇게 죽었는데, 그 기지가 감호 핵기지 아무도 모릅니다. 저 외에 아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 외 전부 다른 사람들이 했으니까. 그러니까 전쟁을 억지하는 효과는 유사시에는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절대 소련과 합의하라고는 안 쓰겠다고 했습니다. 소련과 합의한다 뭐 그런 조건입니다. 그러니까 뭐 그래도 이것을 하고 나니까 마음이 좀 놓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 대통령은 바깥에서 언제나 대모 군중 소리, 북쪽에서는 탱크 소리 이것이 청와대 가만히 앉아 있는데도 밤중에 들린다고 합니다. 천해로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다음에 학생들이 막 데모대가 쳐들어 청와대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군인 탱크 소리와 데모 군중의 소리가 수시로 들리는 것입니다. 거기 앉아 있는데 편할 날이 있었겠습니까? 참.
허경영의 영성 산업과 세계 통일의 비전
그래서 제가 오늘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은 제가 우리나라의 대통령에 나갔을 때, 우리나라는 영성 산업 그래가지고 우리는 미사일을 못 만들게 했습니다. 그 지금은 중거리 미사일까지 허용합니다. 북한처럼 우리 장거리 미사일은 못 만듭니다. 아직도 뭐 그런데 중거리 미사일 이제 미국에서 허용하고 그래서 우리가 대중거리 미사일도 박 대통령이 개발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우리 중거리 미사일이 핵탄두를 실어 가지고 어디다 쏠 수가 있었습니다. 일본이나 이런 중거리 미사일이라 쏠 수 있다고 합니다. 500m까지 허용을 받았으니까 가능했습니다. 장거리 미사일 뭐 미국 대륙관 미사일은 안 되지만은 그런 것을 우리가 나중에는 허용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다가 핵을 싣느냐 요런 의심도 조금 받았습니다. 근데 카터가 눈치를 챈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박 대통령이 돌아가신 것입니다. 자, 시간이 되었으니까 오늘은 허경영의 영성 산업, 이것이 우리가 세계를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로 달러가, 돈이 전 세계 돈이 몰려와서 우리가 힘을 비축해서 가지고 세계를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통일할 수 있습니다. 재밌습니까? 우리가 분명히 10월 달에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고 후원회를 결성해서 우리 정 교수, 정인태 교수가 말하는 대로 천 원씩이라도 보내 가지고 그것을 찍어서 우리가 인정을 해서, 그것은 법적으로 안 걸린다고 하니까. 그렇게 하자고 하는 것이니까 정인태 교수님의 말씀을 우리가 참고해야 합니다. 또 이 KBS 연수원장, 이번에 KBS 말단에서부터 제일 높은 자리까지 갔습니다. 연수원장도 했습니다. 전체 최고 자리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사장만 안 했지 않습니까? KBS 라디오까지, TV 라디오까지 다 거치고 연수원장까지. 연수원장은 KBS 전 직원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사회부 기자로 시작했습니다. 사회부 기자인데 하늘궁에 몇십 번 왔습니다. 그분은 뭐라고 합니까? 그 사람이 하늘궁에 처음 왔을 때는 이것이 혹시 무슨 사이비가 아닌가 싶어서 조사하려고 왔다고 합니다. 와서 보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진짜 백입니다. 이 사람이 세계를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사회부 기자니까 그런 것을 폭로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근데 그분이 저 사람이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이 검증 안 해도 그분이 정했습니다. 그분이 다 봤습니다. 또 저분, 김차웅 완전 천사 주는 신이라 책을 쓴 사람. 저 사람이 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완전 천사가 무엇인지.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인간이 전 세계 있는 냉장고를 여기 앉아서 다 바꿔라. 바꿀 수 있습니까? 인간이. 전 세계 핸드폰을 착착 연도별로 바꿔 버릴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손목의 차고 있는 시계를 착착 바꿔 버릴 수 있습니까? 허경영은 그런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 뭐 이런 모든 것, 수도 없는 하늘에서 가지고 있는 능력을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대천사를 보여줬습니까? 아니, 천사만 보여줬습니다. 나중에는 대천사를 보여줍니다. 나중에는 여러분한테 뭘 보여주는가는 기다리면 됩니다. 때에 따라서 맞게 제가 보여줄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