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th The Era of Total Solar Eclipse: When Fake Suns Obscure the true sun, Huh Kyung Young Arrives to Restore the Nation’s Light – September 12, 2021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공부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을 알아보고 만나러 오신 분들과 하늘궁 본관 건립에 백궁의 명까지 받드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으로 가시는 큰 천복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이 215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토요 강의는 총 300회 진행되었고, 하늘궁 강의는 215회째입니다. 일주일마다 진행되었으니 굉장히 많은 횟수입니다. 하늘궁은 임신한 지 215일 된 것과 같으며, 내년 3월 9일에 옥동자가 태어나야 할 것입니다.

개기일식과 정치 현실: 가짜 태양이 진짜 태양을 가리다

자연을 만들 때도 일식과 월식이 있듯이, 허경영이 여러분 앞에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못하는 것은 달이 태양을 가리는 개기일식과 같습니다. 달 그림자가 태양을 벌레처럼 파먹는 형상입니다. 이는 음이 양을 가리는 현상으로, 개기일식과 같습니다. 반면 월식은 지구가 달을 가리는 것으로, 음이 음을 가리는 현상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개기일식 상태에 있었습니다. 때 묻은 기성 정치인들이 신인의 등장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제가 TV 토론에 나오면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힐 것을 알기에 언론을 통해 저를 막으려 합니다. 이는 달이 밝은 태양을 가리는 것과 같습니다. 가짜 태양이 진짜 태양을 가리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제 본 태양이 필요한 때가 왔습니다. 가짜 태양이 힘을 뻗쳐 본 태양을 개떡같이 여기는 상황입니다.

저는 드라마틱하게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다가 서서히 기승전결을 통해 본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지구인들이 하는 방식은 재미가 없습니다. 신인이 그렇게 재미없게 등장할 수는 없습니다. 태양 하이테크가 반드시 중간에 있어야 하고, 사람들은 나중에 카타르시스를 느껴야 합니다. 카타르시스를 느끼려면 클라이맥스가 있어야 하고, 클라이맥스를 위해 저는 짓밟히고 확대받아야 합니다. 이도령이 나중에 기쁨을 얻었듯이 말입니다.

금준미주와 백성의 고혈: 이도령의 외침

이도령이 말한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은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 백성의 피라는 뜻입니다. 현재 국가 세금 600조가 금준미주처럼 낭비되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 고혈입니다. 국민들은 생활비가 없어 은행 융자를 받고, 마이너스 통장을 쓰고, 보험을 해약하고, 사채까지 빌리며 헤어날 길이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부모들은 요양병원비, 자녀 등록금 등으로 고통받으며, 사는 것이 지옥인지 죽는 것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준미주는 만 백성의 피를 빨아먹는 것과 같습니다.

이때 이도령처럼 제가 나타나야 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제가 짠하고 나타나는 것을 생각하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인천대교 비유: 보이는 것 너머의 진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인천대교를 만들었습니다. 인천대교는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긴 다리입니다. 이 다리는 눈에 보이는 63빌딩 높이만큼 솟아 있지만, 물속에 60m가 잠겨 있고, 갯벌 속 30m 아래 암반층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유람선과 여객선이 다녀야 하므로 주 기둥 간 거리가 800m에 달하며, 이 구간에만 4천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되었습니다. 전체 다리 공사비는 1조 5천억 원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이 인천대교처럼 눈에 보이는 부분만 봐서는 안 됩니다. 물속에 잠겨 있는 사후세계, 즉 여러분이 가야 할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만 살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인복, 처복, 부모복 등은 모두 유한한 복입니다. 아무리 부모복이 좋아도 부모는 언젠가 짐이 되고, 늙어가는 모습을 보면 놀라게 됩니다. 인간 자체가 쓰레기통과 같아서 안 아픈 곳이 없고, 늘 고름이 나는 존재입니다. 이런 사람을 사랑하며 평생을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는 자기 몸조차 징그러워질 것입니다.

인복은 아무리 있어봐야 천복을 받아야 합니다. 신인 허경영을 만난 것이 최고의 행운입니다. 이는 유한한 복이 아닌 무한한 복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있는 천국에 여러분의 이름이 등록되는 순간, 백해 에너지가 들어오고 모든 것이 컨트롤됩니다. 행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탐진치와 천복: 영원한 행복을 위한 길

금준미주를 만나 만 백성의 피를 빨아먹는 사람들이 있는 한, 고통은 계속될 것입니다. 인복으로 서로 돕고 살아도 유한한 것인데, 그마저도 편안하게 살지 못하게 세금을 걷어 낭비하고 있습니다. 600조는 백성의 피를 짜내 옥반에 아름다운 안주를 먹는 것과 같습니다. “촛물 눈물 떨어지는데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는 시처럼 지금의 실정이 그러합니다.

이도령이 시를 읊자 탐관오리들이 도망갔듯이, 제가 나타나면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지 이도령의 옷만 보고 안상수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인천대교의 물밑 구조처럼, 보이는 것 너머의 진실을 봐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희로애락에 너무 연연해서는 안 됩니다. 성내는 것, 어리석은 것, 탐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도 닦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누가 약을 올리면 ‘또 하나의 헛소리가 들리는구나’, ‘이 세상에 물거품이 파도치고 있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인천대교는 가만히 있는데 파도만 왔다 갔다 할 뿐입니다. 항상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다. 부인이 욕을 하든 말든 감정을 내어 싸우면 백해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 불행해집니다. 다음 세상을 기약할 수 없게 되고, 암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6월 1일부터 백해가 열리게 해 놓았고, 천사가 나가면 암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이 저를 시비 걸고 개기일식처럼 가리려 합니다. 달의 그림자가 해를 가리는 개기일식처럼, 어두운 그림자인 달이 태양을 가리는 것입니다.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월식은 음이 음을 가리는 것이니 있을 수 있다고 하지만, 태양을 왜 가리려 합니까? 여러분을 먹여 살리러 와 있는데, 음인 달이 태양을 가리고 있습니다. 이 현실 세계는 음이고 달이며, 미래의 천국은 태양입니다. 이 음의 세계에 말려들어 태양이 달의 그림자에 가려져 보이지 않으면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에 휘둘리면 안 됩니다. 왜 허경영을 가리려 합니까? 제가 사기꾼이라고 말하는 것은 증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백해 열리고 천벌 받을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제 유튜브를 본 후 저를 흉내 내는 도인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가는 사람들은 해가 열리고 에너지가 없어지며 축복이 사라질 것입니다. 저는 미국 국민 전체를 죽게 할 수도, 에너지를 뺄 수도, 냉장고에 썩지 않게 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제가 여기 있는데, 저를 팔아먹는 사기꾼들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이 금준미주를 여러분에게 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1억 원씩 먼저 주고,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씩 주겠다는 것입니다. 옥반에 있는 아름다운 안주를 여러분에게 현금으로 주겠다는 것입니다. 촛불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다는 시는 이제 과거의 선전고가 될 것입니다. 어사 출두처럼 제가 나타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가짜 태양이 진짜 태양을 가리는 시대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우주의 시간으로 보면 개기일식 시간은 아주 짧습니다. 그것이 지구 시간으로 보면 60억 년, 80억 년, 늦게 잡아도 100억 년입니다. 그 억년의 기간을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보냈지만, 이제 제가 왔으니 진짜 태양을 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살아있는 동안 느끼는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미래에 천복을 받은 자라는 것을 알면 인복 따위의 고통은 얼마든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복을 받은 것을 모를 때는 생지옥입니다. 천복을 만났기 때문에 인복 따위는 바람 앞의 등불입니다. 희로애락에 흔들리면 몸이 망가지고 흉악하게 늙을 것입니다. 저는 나이가 들어도 동안이며, 웃으면 어린아이 같고 말하는 것도 약간 어린아이 같은 데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사 출두할 때는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장군 복이 있어 행주산성에 백마 타고 나타나 칼을 휘두르면 일본 놈이 날아가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개기일식과 개기월식을 명심해야 합니다. 신인을 가리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 몇 년 산다고 신인을 가려 영원한 천복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장사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돈 1전 벌겠다고 무한대 돈을 발로 차버리는 실수는 하지 마십시오. 개기월식은 인간이 인간을 가리는 것이니 제가 관여하지 않겠지만, 개기일식 같은 짓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정말 깜깜해집니다. 여러분은 천복을 무서워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취임식: 천년 전으로 돌아간 대한민국

수백만의 왜군이 성 팔로 학이 나왔을 때, 제가 장군처럼 나타나 “이 나라는 내가 지키겠노라” 외치며 승리하는 드라마를 보셨을 것입니다. 이제 가짜 태양이 진짜 태양을 가리는 시대는 가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제가 진짜 나서야 할 기회가 왔습니다. 내년 3월이 그 때입니다.

저는 362년 88일 동안 지구에 머무르지만, 100년이 지나면 얼굴이 젊어집니다. 여러분은 장기를 한 번만 쓰지만, 저는 그것을 세 번 반복합니다. 삼위일체처럼 상(相)을 했다가 다시 용(用)을 합니다. 120년이 세 번 반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62년 88일을 살며, 여러분과 비슷하게 가다가 다시 젊어집니다. 내장도 바뀌고 모든 것이 바뀝니다. 그때 지구는 완전히 수리되어 저탄소 국가들만 존재하고 인류도 정리되어 지상 낙원이 될 것입니다.

제가 강의한 원본은 책으로 만들어져 전 세계에서 교과서로 공부될 것입니다. 지구인들은 저를 통해 지구에 있는 이유를 깨닫고 서로 싸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곳은 영원한 낙원이 아니라 잠시 머무는 공항 대합실과 같습니다. 공항에서 발이 밟혔다고 기분 나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물건이 없어졌다면 얼마나 어려우면 도둑질을 했을까 생각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정치를 잘했으면 이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도둑놈을 때려 죽이려 해서는 안 됩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아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발이 밟히면 밟은 사람이 얼마나 괴로울까, 미안했을까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대합실이기 때문입니다. 백궁에 가면 좋은 신발도 셀 수 없이 많으니, 신발 밟혔다고 기분 나쁠 이유가 없습니다. 항상 마음이 즐거우면 늙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백마를 탄 제가 선두에 서고, 뒤에 333마리의 까만 말들이 따라올 것입니다. 제가 행주산성에서 탔던 백마 ‘수아’와 ‘탐라’라는 이름의 까만 말들이 있습니다. 이 말들은 하늘궁 내에서 키우는 말입니다. 제가 백마를 타고 산꼭대기를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청와대로 들어갈 때는 북소리가 울리고 국가 혁명 단가가 나올 것입니다. 말들이 행렬을 이루고, 그 뒤에 대통령 전용차가 따라올 것입니다. 경찰청 기마부대가 따라오고, 그들은 깃발을 들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태극기를 들고, 조국 깃발이 바람에 펄럭일 것입니다. 서울역 앞까지 수백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도로를 열어 기마병이 달리는 모습은 천년 전으로 돌아간 대한민국을 연상시킬 것입니다. 시민들은 핸드폰으로 그 모습을 찍을 것입니다. 말 타는 전문가가 아닌 제가 맨 앞에서 달리는 모습은 재미있을 것입니다.

대통령 취임식은 3일 동안 축제로 진행될 것입니다. 일반 대통령이 아닌 세계 황제가 취임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취임식 후 말을 타고 청와대로 가는 행렬은 전 세계 영상으로 나갈 것입니다. 웅장한 북소리와 함께 백마가 선두에 서고 332마리의 말들이 따라가는 모습은 여러분이 태어나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광경일 것입니다. 몽골 초원을 달리던 기마 민족의 기상을 처음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선거에 이긴다 진다 하는 재수 없는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오. 항상 머릿속에는 이미 취임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촉법소년법과 청소년 범죄: 희망이 해답이다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절도, 폭행, 살인 미수 등을 저지르고도 반성하기는커녕 피해자들을 조롱하며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학교 시절 저를 괴롭혔던 아이들이 “사람 하나 죽여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을 때, 그들이 믿었던 것이 촉법소년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촉법소년법은 미성년자에게는 사람을 죽여도 형을 때릴 수 없게 합니다. 요새 청소년들은 체격이 좋아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청소년 교화 일을 오래 했습니다. 박삼중 스님과 함께 전국 교도소 재소자 교화 운동을 많이 했고, 표창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 청소년이나 어른이나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은 차라리 감옥이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빚쟁이에게 시달리느니 차라리 사람을 죽이고 감옥에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시대가 갈수록 사람들이 너무 시달리니,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여 가족 살인 사건까지 일어납니다. 그 밑바탕에는 돈 문제가 깔려 있습니다.

이것을 진정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제가 1억 원씩 주고 국민 배당금을 주면 청소년들의 태도가 바뀔 것입니다. 18세부터 150만 원씩 나오고, 1억 원을 준다면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생길 것입니다. 희망이 눈에 보여야 참든지 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죽겠다고 하고, 자녀는 희망을 가지라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빚에 쫄린 사람들은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참으면 허경영이 나타나 해결해 준다고 생각하면 참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무한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굳이 촉법소년으로 소년원에 집어넣고 감찰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검찰청 상임 선도 위원을 하면서 보호관찰을 오래 했습니다. 제가 선도하겠다고 하면 검사는 구속을 못 시킵니다. 보호관찰 조건부 기소유예를 해줄 수밖에 없습니다. 검찰청 상임 선도 위원인 제가 하겠다고 할 때는 검사가 거부할 수 없습니다.

보호관찰 제도가 있으니 아이들이 그것을 믿고 범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보호관찰하는 사람만 잘 만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국 교도소 봉사 활동을 몇십 년 했고, 한국의 폐수 달려지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상을 몇백 장 받았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상임 선도 위원 신분증도 있습니다. 김영남법을 만든 강지원 검사도 제 친구입니다. 제가 검사들과 함께 교도소를 다니며 협조했습니다.

국민 배당금만 주면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생겨 이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염려 마십시오.

양적 완화: 국민의 빚을 국가가 안아주는 것

양적 완화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일본식 양적 완화는 시중에 돈을 풀어 주로 기업에 융자 형식으로 지원하여 돈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수출을 원활하게 하는 것입니다. 아베노믹스가 천조를 풀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융자를 주어 엔화 가치를 다운시킨 것이 그 예입니다.

제가 하는 양적 완화는 국민의 채무를 상환해 주는 것입니다. 정부가 보증을 서서 채권을 발행하고 2천조를 찍습니다. 기존 은행에 있는 돈으로는 2천조를 끌어모을 수 없으니 정부가 발행하는 것입니다. 화폐를 발행하지 않고 정부가 보증 선 것을 근거로 은행들이 통장에 돈을 넣어줄 수 있습니다. 서류상으로 들어간 돈을 찾아가는 사람만큼만 정부는 이자를 지출하면 됩니다. 국가도 당장 2천조를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통장에만 꽂혀 있고 여러분이 쓸 수만 있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2천조를 다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은행 부채가 있는 사람은 은행 부채가 먼저 정리됩니다. 18세 넘은 자녀가 있는 집의 부채 2억 원은 은행에서 부채를 갚으라고 통지가 옵니다. 자녀들의 돈은 부모의 부채와 관계가 없습니다. 빚이 있어도 갚아도 되고 안 갚아도 되지만, 가능하면 부모의 빚 갚는 데 쓰이게 됩니다. 집집마다 여유가 생기고, 매달 150만 원씩 나오니 5인 가족이 750만 원을 받습니다. 남편 월급, 아내 수입, 자녀 수입까지 합하면 한 집안의 수입이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 수준이 됩니다.

국가가 빚이 2천조 늘어나겠지만, 나중에 세계 1위가 될 것이고, 저의 영적인 영성으로 무한대 돈을 벌어들이기 때문에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매년 70% 예산을 절감하기 때문에 국채도 금방 갚을 수 있습니다.

일본은 국채가 265%이고, 미국은 160%, 중국은 170%인데, 한국은 40%입니다. OECD 국가 중 국가 빚이 제일 적습니다. 우리 공무원들은 유난히 몸을 사려 나라는 손해 안 보고 국민은 거지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2천조를 발행할 것입니다. 일본은 가계 빚이 50%인데 우리는 100%입니다. 연간 100조 원의 이자가 나갑니다. 경기가 좋아질 가능성이 없습니다. 어떤 자가 나타나 빚을 정리해 주지 않으면 국민들은 100년, 200년 동안 빚도 못 갚고 쪼들리다 죽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양적 완화를 통해 부채 탕감을 했듯이, 저도 그것을 해줄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사채 동결을 하지 않았다면 한국 경제는 없었을 것입니다. 부의 종속 경제가 될 뻔했습니다. 제가 2천조를 발행하면 국가 부채는 140%가 됩니다. 2차 양적 완화로 2천조를 더 발행하여 4천조를 양적 완화해도 일본보다 적습니다. 그 대신 가계 부채는 팍 줄어들 것입니다. 국민은 살리고 나라는 빚을 조금 안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아이에게 무거운 짐을 맡겨 놓는 대신 아버지가 들어주는 것처럼, 국가가 국민의 가계 부채를 안아주는 것입니다. 국가 부채로 돌려버리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빚을 갚아주는 것과 같습니다. 국민들이 시행착오를 한 번 겪었으니 한 번은 봐주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월 150만 원씩 나오니 빚을 봐달라고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나라 빚이 늘어나더라도 저의 영성 산업으로 세계 1위가 될 것이고, 돈 버는 재주를 많이 가르쳐 줄 것이니 전 세계 돈이 몰려올 것입니다.

다문화 가정과 교육 혁명: 영성 교육의 중요성

베트남 택시들이 결혼해서 대학 공부만 하고 다시 자기 나라로 가서 생활비만 붙이라고 하는 등 문제점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초등학교에서 다문화 아이들이 한국인을 괴롭히는 자국민 역차별이 시작되었습니다. 강원도의 한 초등학교 분교에서 다문화 아이 여섯 명이 한국 아이 한 명을 왕따시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더 심해지지 않아서 지켜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다문화 아이들은 한국 아이에게 “너는 엄마 아빠 둘 다 한국 사람이네. 나는 다문화 애고 내 친구들도 다문화야. 네가 다른 거야”라고 말하며 괴롭혔다고 합니다.

우리가 아이를 너무 안 낳으니 농촌에서는 해외에서 온 여자들이 낳은 아이들이 많아 나라가 요양되어 가는 것입니다. 전부 잡종이 태어나는 것이고, 다문화가 되는 것입니다. 순종이 아기를 안 낳으니 여자가 없어 해외에서 수입하여 애를 낳다 보니 우리가 섞이는 것입니다. 시골에서는 순전히 한국 혈통을 찾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을 만나도 부인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월남, 중국 여자라고 합니다. 해외 어머니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한국 남자가 한국 여자 만나 애 낳는 시대는 그리운 시절이 되었습니다. 도심지에서는 아직 우리끼리 만나지만, 지방은 여자가 없습니다. 순수한 청년들이 해외 여자를 모셔왔는데, 오히려 남자들이 시집살이를 합니다. 삐지면 가버리고, 대학교 졸업하고 가버리고, 영주권 얻어 가버립니다.

다문화 가정이 200만 명이 넘어가니 이제는 자국민 다문화 가정을 따질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글로벌로 가니 해외 학기 자녀들도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서로 싸우는 것은 망국적인 사건으로 보고, 엄격하게 고가 점수에 넣을 것입니다. 공부 아무리 잘해도 싸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배제시킬 것입니다. 다문화 와 있는 사람도 우리 민족입니다.

앞으로 체육 시간을 늘리고 교육 혁명을 통해 육적인 것에서 정신적인 것, 그리고 영적인 것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5만 마이크로미터의 정자가 난자를 만나 인간이 되는 과정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친구를 욕할 때 어떤 현상이 오는지 보여줘야 합니다. 친구를 마음속으로 미워하면 몸의 에너지가 없어지고, 좋아하면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모든 학부모들이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애들이 이것을 테스트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친구와 왜 싸웠는지, 친구를 미워하면 몸이 망가지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마음속으로만 미워해도 물질이 힘을 빼 갑니다. 말로 하면 더 심합니다. 이 물질은 전 세계 모든 언어를 알고 반응합니다. 일본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태국어, 폴란드어, 스페인어 등 모든 언어의 ‘사랑해’와 ‘미워해’를 구분하고 반응합니다. 이 물질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인간의 뇌보다 1억 배가 높습니다. 인간의 뇌는 미미합니다. 이 물질은 모든 단어를 다 압니다. 나무도, 케이크도, 옷도, 안경도, 마스크도 지능이 100억입니다.

돈을 함부로 구겨 주머니에 넣으면 돈의 행운이 사라집니다. 돈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은 벼락부자가 됩니다. 종이의 원망이 시작되면 그 종이에 서명한 것마다 재수 없습니다. 애가 시험 치는데 엄마가 돈이나 종이를 구기면 애 시험지 점수가 나빠집니다. 시험지가 저주를 내립니다. 돈을 잘 가지고 지갑에 잘 넣고 소중한 데만 써야 돈이 그 사람을 받습니다. 이 허공계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인간의 지능은 100이지만, 감성은 100이 안 됩니다. 이 물질들은 감성도 100억입니다. 슬프다고 하면 에너지가 떨어지고, 기쁘다고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이 물질들은 여러분을 감시하고 천국에 그대로 보고합니다. 오늘 하루 한 말, 마음, 텔레파시까지 다 보고합니다.

제가 교육을 어떻게 시킨다고요? 애들에게 이런 교육을 시켜주면 도덕 교육이 그냥 끝입니다. 싸우라고 해도 ‘내가 왜 쟤 때문에 내 몸을 버려?’라고 생각하며 서로 칭찬 전쟁이 붙을 것입니다. 엄마 아빠도 애한테 배울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나쁘게 먹으면 암이 걸리고 몸에 힘이 빠진다는 것을 알게 되면 서로 존중할 것입니다.

현 체육계와 무도의 운영 예산 비리는 금준미주 천인혈과 같습니다. 애들이 어디서 본받았냐고요? 정부 기관을 본받은 것입니다. 예산 낭비하는 정부 기관을 본받은 것입니다. 체육회 등 모든 국가 기관의 예산 낭비는 뻔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부조리가 싹 바뀔 것입니다. 근본을 해결해야 합니다. 저런 것은 지역적인 문제입니다. LH 등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축소와 뉴딜 단지: 지상 낙원의 비전

정치 논란과 인터넷 사이트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일 것입니다.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으로 1억 원씩 줄 수 있으니 국회 결의는 필요 없습니다. 바로 여론 조사, 국민 투표로 들어갈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제 공약을 안 해줄 것 같으니 국회를 이전하고 100명을 뽑아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합니다. 국민 투표에서 국민들이 찬성하면 기령이 내릴 것입니다. 국회는 정신 교육대로 가고 국회는 새로 선거하여 100명을 뽑을 것입니다. 명예직으로 월급 주는 국회의원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100명으로 줄이는 것도 국민 투표 한 번이면 됩니다. 국민들이 국민 투표를 못 하게 막으면 비상 계엄을 선포할 것입니다. 국가 경제가 누란의 위기에 왔는데 대통령이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국회에 넣으면 150만 원 받기 수백 년 가도 안 됩니다. 대통령이 국가의 위기로 보고 경제적 위기로 보고 비상 계엄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시비 거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용기 있는 자가 국민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목숨을 무시하고 이토 히로부미를 쏜 것처럼, 희생하는 자가 나와야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습니다. 철밥통을 감고 있는 300명의 국회의원을 어떻게 이길 수 있느냐 걱정하겠지만, 저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국회의원들도 은근히 저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를 만나보면 어린아이 같고 순수해 보인다고 합니다. 국가를 위해서 한다면 정리해야 할 사람들은 정리해야 합니다. 안상수 씨도 저를 누구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알아보는 사람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4차 산업이 다가오면 노동을 덜하게 됩니다. 첨단 기술로 과일, 야채, 채소, 곡물 등을 재배하고 퇴비 걸음을 제조하며, 사무실에서도 일할 수 있습니다. 뉴딜 단지에서 오락거리, 운동 시설과 함께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동호회나 교육 시설도 갖출 것입니다.

뉴딜 단지를 천 개 만들 것입니다. 한 달 월급은 100만 원인데, 침식 제공이 됩니다. 여기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나옵니다. 단지 안에는 음악하는 가수도 있고, 토요일, 일요일에는 음악하는 사람들이 모여 음악을 들을 것입니다. 뉴딜 단지 천 군데 마을에 보통 한 군데 열 명은 왔다 갔다 해야 하니, 토요일, 일요일마다 가수들이 전국 뉴딜 단지를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뉴딜 단지에서 일하는 시간은 4일이고, 노는 시간은 3일입니다. 서로 교대로 놀 것입니다. 저녁 시간에는 독서 시간도 주고, 낮에는 교회나 절도 있어 자기 종교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술가, 행정직, 전기 기술자, 컴퓨터 담당, 강사, 영상 담당 등 다양한 직책이 뉴딜 단지마다 가득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뉴딜 단지에 강사로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이름 있는 강사들이 많아 4차 산업에 대한 강의를 하고, 가수들이 와서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뉴딜 단지는 노래 잔치, 강의 등 5만 가지가 다 있는 곳입니다.

4일 일하고 3일은 가수도 오고, 강사도 오고, 종교 활동도 하고, 문화 활동을 하니 스포츠도 배우고 요가도 배울 수 있습니다. 온갖 것을 배울 수 있는 총합 교육 기간입니다. 거기서 제일 강조하는 것은 허경영 영상입니다. 애국심, 우리의 영적인 자산, 우리가 이 뉴딜 단지에 있는 것은 잠시이고 죽어서 갈 곳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칠 것입니다. 뉴딜 단지에는 폭력배가 없을 것입니다. 토요일에는 가수들이 오고, 일요일에는 유명한 강사들이 오고, 예배도 보고, 불교 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각종 종교의 자유를 주어 원하는 종교를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뉴딜 단지는 다른 말로 낙원입니다.

부모가 함께 잠잘 수 있는 집이 있어, 부부가 뉴딜 단지에 살면 200만 원을 받습니다. 침식 제공도 됩니다. 낮에는 따로따로 일하지만, 잠자는 숙소는 부부용 숙소들이 다 있습니다. 전국에 천 군데가 있습니다. 제주도에 있다가 속초로, 서울 지역으로, 서해 바다 쪽으로, 남해 바다 쪽으로 옮겨 다닐 수 있습니다. 호텔 수준입니다. 농사짓는 것도 배우고, 버섯 재배, 인삼 재배 등 만 가지를 배워 자기 집에 가서 텃밭에 농사를 지어볼 수 있습니다. 뉴딜 단지에서 배웠으니 말입니다. 전라도 광양 쪽에 가서 벼농사 짓는 것을 배우고, 경상도 산골짜기 안동 뉴딜 단지에 가서 감자 심는 것, 옥수수 심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과일 농사가 많은 김천이나 강원도에 가서 사과 농사 짓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지상의 낙원이 전개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아름답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런 꿈과 희망과 비전을 여러분에게 제시하고 실제 보여줄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