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6 Squid Game’s Winner-Take-All Structure vs. Huh Kyung-young Game’s National Dividend System: A Vision for a Fairer Society – October 23, 2021

여야 정권 다툼의 종식과 제3의 길

우리는 지금까지 여야 정권의 싸움을 신물 나게 보아왔습니다. 누가 집권하더라도 민생은 뒷전이고 부정부패와 우여곡절 끝에 싸움은 더욱 치열할 것입니다. 따라서 내년 대선에는 제3의 길, 중도적인 인물을 선택하여 이 싸움을 종식시키고 국민의 부채를 갚아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후보에게 반드시 투표해야 합니다. 이 길만이 나와 내 후손의 행복한 삶을 보장받게 될 것입니다. 당선 후 양적 완화를 통해 18세 이상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하고,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을 반드시 지급할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의를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세계적 영향력과 미래 비전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 강의는 전 세계에서 열기가 뜨겁습니다. 해외 750만 교포뿐만 아니라 5천만 국민이 앞으로 다시 청취하고 전 세계인이 시청할 날이 올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지금은 시청 자체가 방송국 시청률보다 많냐 적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제 시청을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 또 유튜브 쪽으로 많은 사람이 몰래 본다는 것입니다. 제 공약을 모방하기 위해서 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어떤 정치인들도 많이 봅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제 메시지를 남깁니다. 그래서 수천 년 후에도 제 강의가 세상 모든 것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 승자독식주의와 국민배당금주의

오징어 게임을 아실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은 승자 독식입니다. 5천만 명 중에 한 명이 잘 사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으로 따지면 456명 중의 한 명이 456억을 가져가 버립니다. 승자독식입니다. 우리나라도 5천만 명 중에 지금 1.5% 정도가 모든 것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승자독식,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입니다. 허경영 게임은 무엇입니까?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은 국민 전체에 골고루 들어갑니다. 우리가 받지 않으면 300명 정치인들, 행정부 고위직들이 다 가져가 버립니다. 600조입니다. 국민 전체에 배당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에 미친 사회와 부익부 빈익빈의 현실

여러분은 지금 오징어 게임에 미쳐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무엇을 말합니까? 여러분이 이 국가 제도를, 국회의원들이 잘못 만들어 놓았는데, 남들이 오징어 게임을 잘 만든 것 같지만 완전히 거꾸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완전히 승자독식주의의 법을 국회에서 만든 것입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부자는 점점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갈수록 가난하게 됩니다. 부익부 빈익빈, 부자는 점점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불공정한 사회 구조와 흙수저의 현실

청소년 시절에 엄마 아빠의 80%가 어렵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공부할 기회를 제대로 못 가졌습니다. 여러분 중에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운이 있어서 공부할 기회가 좋은 사람들, 부모 환경이 좋은 사람은 금수저가 되고, 환경이 안 좋은 사람은 흙수저가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 부모가 공부방을 주고, 과외 시켜주고, 학원에 보내주는 부류는 20%이고, 나머지 80%는 자기 공부방도 별로 없고, 형제들이 같이 있거나, 공장에서 지내면서 학교를 다니거나 했습니다. 제가 그중에서 제일 힘들었습니다. 중고등학교 동안에 농사 소작 때는 머슴 살고, 중고등학교 때는 공장에서 일하며 학교를 다녔습니다. 교회도 가서 다녔습니다. 놀 시간이 있었겠습니까? 교회에서는 맨날 전도하는데, 일반 담당이어서 제가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린 시절의 경험과 사회 구조의 문제점

어린이들이 커서 만약 북을 임하는데, 제 키만한 북을 메고 다녔습니다. 얼마나 무거운지 아십니까? 그걸 메고 항상 성채에 올라와서 북을 치면 꼬마들이 1백여 명이 왔습니다. 그때는 왜 교회가 매일 국수를 주었겠습니까? 점심시간에 말입니다. 동네에서 놀면 점심시간에 국수 주는 집이 없었습니다. 엄마 아빠는 다 일하러 가고 동네에는 꼬마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 자기가 해외 북 치는 노래를 불렀다고 하면 출세와 교회를 집집마다 지펴서 데려가는 것입니다. 예배를 보고 나면 점심때 국수를 주었습니다. 신도들이 맛있게 끓여서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뽕 갔습니다. 놀다가 무조건 복사를 하면 쫓아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자나 호랑이도 조련사가 음식을 가지고 훈련을 시킵니다. 음식점에서는 절대 안 잡아먹습니다. 사람은 사람보다 고기가 맛있습니다. 그런 공유를 수준인데 무엇을 구상을 잡아먹겠습니까? 안 잡아먹습니다. 음식 주는 사람은 동물들도 알아봅니다. 그래서 제가 저 사람 따라 국수 한 그릇을 먹는 것입니다. 그것도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스님들과의 인연과 독학의 길

토요일 어른 공부 책도 한번 먹는 게 많았습니다. 교회에 있으면 연애가 목사님, 여 아들 했죠. 스님이 우리나라 숭산 스님, 화계사의 삼각산 화계사의 숭산 이행원 스님 밑에 이행원 스님하고 손잡고 절에 찾아가서 여기서 내 밥 좀 넣어주고 학교 좀 내주면 주거로 내일 해 주겠습니다. 그렇게 절에 들어갔는데 숭산 예원 스님이 세상에, 서른다섯 살 때에 화계사에서 취직 교점 감찰부장이었습니다. 그 스님을 젊은 스님이 만났는데 그 스님은 그 나이에 도당 옆에 있었습니다. 35살 나이에 도당 녹아 있었습니다. 좀 뚱뚱하셨습니다. 얼굴이 등 그룹하고 꽉 뺀 질 앞에 있었습니다. 스님 눈이 빈틈이 없었습니다. 웃는 모습은 보름달같이 생기셨는데 얼마나 날카로운지 모릅니다. 제가 개천에 가서 모형을 타는데, 개천에 우리 행자들이 한 10명이 그 화계사 안에 엉덩이가 있었습니다. 그것 알아서 빨라 보고 막 뭐 하고 나니까 그 절에 오는 사람들이 본다고 스님한테 들켜 가지고 아주 그냥 혼났습니다.

과거의 풍경과 자연 속에서의 배움

화계사 앞에 수유리 불판이 지금은 집이 색감 맞습니다. 그게 콩밭이었습니다. 미아리 고개 벌써 콩밭이었습니다. 집이 없었습니다. 삼각동 일대도 들판이었습니다. 무슨 광야의 들판 같았습니다. 그때가 지금부터 한 50년 전, 60년은 안 되고 58년 전입니다. 수유리 지금의 동수유리, 미아리, 노원구 전체가 들판이었습니다. 그 사이를 강이 개천이 흘러갔습니다. 중랑천입니다. 그거 바라보면 수락산, 불암산이 앞에 있습니다. 멋있어서 그걸 타처럼 하면서 화계사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스님들을 제가 가르쳤습니다. 15살인데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스님들을 제가 가르치고 그랬습니다. 스님들이 질문이 많으면 제가 가르쳐 줘야 했습니다. 큰 스님들은 해답이 좋으니까요. 그때 동국대 불교대학 학생들이, 종교생이라 하는데, 그 종교생들이 불교학과 1,200 몇십 명이 있었습니다. 잘생기지 않은 스님이 없었습니다. 서울대 철학과 이런 데 다니는 사람들이 머리가 꾸준히 됐는데, 처음에 인류 대학생들이었습니다. 다 사정 철학을 연구한답시고 불교를 공부해야 한다며 많이 왔습니다.

새벽 예불과 무릉도원 같은 절 생활

제가 그 젊은이들이 기숙사 생활 하는데, 아침 3시 반에 실습실 아침 예불을 드려야 하니까 새벽 3시만 되면 그 황금 한데 꽉 찼습니다. 젊은 스님들이 일부 숙원 들고 칫솔을 들고 나와 가지고, 그 깜깜한 개천에 개울가 거기 줄을 서 가지고, 저 위에서부터 저 밑에까지 다 세수하는 것입니다. 그 위에 순순히 미시 있는데, 밑에 스님들이 쫙 다시 세수했습니다. 제물이 졸졸 요렇게 많은데, 그러나 남의 무리 이런 거 안 탔습니다. 그렇게 썼는데, 아침에 김이 무럭무럭 났습니다. 겨울에 스님들 얼굴에서 막 힘이 났습니다. 그걸 이렇게 보고 있으면, 야 여기가 무슨 무릉도원인가 싶었습니다. 스님도 성질 내는 스님이 있나, 싸우는 스님이 없었습니다. 아침 일찍 새벽 3시 반에, 3시 반입니다. 그런 데서 어린 시절을 보내니까, 공장에 있는 것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일부러 찾아 들어간 산속이었습니다. 공장이 있어 공기가 안 좋으면 안 되니까요.

특수한 성장 배경과 불공정한 사회 구조

교회의 목사님 아들한테는 생산성이 말을 할 때나, 한국 첫째 재벌 양아들 할 때나, 무슨 대통령을 만날 때는 다 그기에 양아들 비슷했습니다. 고정을 양아들로 하거나 이러지는 않지만, 어쨌든 그 사람들의 도움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거기에 아버지 같은 존재였습니다. 어릴 때 그렇게 공부를 했으니 많은 특이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첫째, 재벌도 특이했습니다. 그 당시 대통령도 특이했고, 숭산 행원 스님도 특이했습니다. 외국에 가서 37에 나오고 헤어졌는데, 서울역에서 헤어졌습니다. 일본을 거쳐서 미국 간다고 했습니다. 전 세계 포교를 다 했다고 합니다. 300개의 절을 세웠습니다. 숭산 예언 스님입니다. 교환은 미국 선이 많이 찍음 뭐지? 현각 스님이 숭산 스님 제자입니다. 현각 스님이 화계사에 있던 스님입니다. 화계사에 있을 때 무술을 지금 무술 1, 지금 무술 다이마루 5, 10단 정도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닐 역시라고 정도 술을 최고 우두머리가 화계사에 있었습니다. 그 동생 아닐 역시 동생도 이름이 지금 오래됐는데, 그분도 거기에 있었고, 거기서 무술 뭐 손으로 찍어 놓고 여러 가지 무술을 우리 가꾸어서 했습니다. 날 어린아이 태가 나는 완전히 무술을 아무리 80단, 100단이라도 제가 타기 이른바 다 잡아 쓰러져 버립니다. 그런 능력치 있는데도 몸, 체력을 단련하기 위해서 배웠습니다. 같이 그 사람은 그 당시 청와대 경호원들을 가르쳤습니다. 아닐 역시가 말입니다. 이승만 대통령 그 밑에 있는 사람들 가르쳐 버렸는데, 그 동생이 동시에 또 있었습니다. 이름이 안 뭔데. 그런 생활을 하면서 쭉 이렇게 성장 과정에 특수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을 만났는데, 그렇게 공장 생활을 하고 산에 가서 있어 보고, 스님, 교회, 목사님 양아들로 또 있으면서 전도를 해 보아도 공부할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저는 더 바빴습니다. 교회는 더 바빴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무학산 꼭대기에 천막 쳐서 공부하다가 한국 첫째 재벌한테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제가 많은 다양한 경험을 해봤는데, 부익부 빈익빈은 안 됐습니다. 절대 저한테 기회가 오지 않았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에게 해왔던 도움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걸 그대로 이렇게 곱해서 압니다. 한번 어렵게 된 사람은 이런 기회가 어렵습니다. 구조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초적 불공정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어떤 학생들은 그냥 공장에서 학교도 다닙니다. 그러나 화계사에서 부엌에서 밤새면서 공부하고 언제나 그런 기회를 보는 것입니다.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서 공부를 합니다. 눈썰미가 있으니까 우리는 공부가 그러니까 14살 때 고등학교 과정을 다 했으니까 10월에서 무슨 살이 하면서 요새 몰랐던 그 첫 아비 광역 이곳 학교와 정을 뗄 수 있습니다. 영어부터 다 깼습니다. 한번 다 떼고 고등학교 과정, 중학교 과정을 다 했으니까. 그러나 학교 가서 공부하는데 협성 고등학교 와서 공부하는데 고등학교 때 선생님, 수학 선생님이 제가 확신 들어갈 때 선생님이 틀린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이만한 문제를 하나 풀어 고 나게 될 것입니다. 문제가 크고 깁니다. 아마 빨아서 말해서 빠지면 따내며 답이 딱 틀리는 것입니다. 대학교 나온 선생님들이 선생님들이지만 교사들이 천재가 아닙니다. 그래서 번번이 틀리는 것입니다. 그때는 참고서가 없었습니다. 정답이 나와 있는 참고서 어떤 것도 없었습니다. 그럼 그 선생님도 그걸 헷갈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틀리면 제 얼굴을 쳐다봅니다. 제가 봤으니 틀렸다고 왜 나옵니까? 그럼 제가 가서 다시 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답을 찾을 수 그만큼 고작 요소 하기 어렵습니다. 미적분 이런 걸 풀어내서 제가 특성에는 이게 초등학교 때 실력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이 아닙니다. 독학한 것입니다. 전부 빠지겠죠. 그런 과정을 거쳤는데, 그런 학생들이 80% 어려운 학생이 그 당시에 좋은 환경의 공부한 학생이 한 20%였습니다. 그래서 그게 금수저고, 80%는 흙수저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어려운 애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공부한 사람들은 그냥 공장 한쪽 구석에서 공부해서 수능 시험 볼 때는 시험지가 똑같은 것 같습니다. 똑같습니다. 환경이 지금인데 환경 A급 학생이 같습니다. 그러면 A급 학생이 서울대, 김희원 어디요? 서울대 변호사, 판사, 검사 다 합니다. 그러면 C급 학생은 변방을 쪽으로 다닙니다. 시험에 자꾸 떨어지고 좋은 대학은 아예 못 가고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럼 이 사람의 인생은 점점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이게 제가 원초적 불공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초적 불공정에 시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익부 빈익빈이 만들어졌는데, 여기서 이 사람들이 무엇을 또 만듭니까? 유전무죄를 또 만듭니다. 무죄는 또 무엇을 만듭니까? 무전유죄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돈 있으면 무죄, 돈 없으면 유죄. 이걸 그 금수저들이 만들었습니다. 금수저들이 말입니다. 이것과 의논을 만듭니다. 이것은 국회에서 정치인들이 만들고, 이것은 법조인들이 만듭니다. 아주 골고루 만들어서 이 사회에서 헤어나기 어렵습니다. 한번 잘못 빠지면 말입니다.

오징어 게임 구조와 허경영 게임 구조의 근본적 차이

이 불공정한 사회에 우리는 오징어 게임, 허경영의 이 맞죠. 허경영 게임의 국민 배당금 주의, 국민 배당금 주의를 어떻게 보면 이 자체의 구조가 잘못됐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승자 독식 주의 구조를 시스템을 바꿔 줘야 합니다. 이 구조를 허경영 게임의 국민 배당금주의 구조로 바꿔야 합니다. 구조와 구조, 두 개의 차이점을 제가 알려 드린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의 승자 독식주의 구조가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런 구조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나타나서 우리 한민족이 이 구조를, 이 구조로 바꾸면 전 세계 굶어 죽는 사람들, 무슨 줄 알죠? 그리고 세계의 국회, 이거 다 없어져 가지고 아메리카 사람은 아메리카에서만 모든 생산품을 만들어서 소비, 아시아 사람은 아시아에서 만들어서 소비해야 합니다. 아시아의 큰 배가 중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으로 소비 제품을 가는 것, 이거 바다를 오염하고, 이런 시스템을 앞으로 우리는 없애야 합니다.

세계 경제 구조의 재편과 자급자족의 중요성

유럽은 유럽에서만 만들어야 합니다. 배 타고 다니는 것은 절대 여객선 외에는 안 됩니다. 이쪽에서 물건 만들어서 저쪽으로 가는 것은 미개인들이 하는 일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은 아시아 대륙이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이 없습니까? 왜 못 만듭니까? 아시아 대륙은 아시아 대륙이 맞는 것, 그 무리를 기름이 않나? 그 흐름이 없다고. 기름이 없는 상태에서 우리는 해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작업자, 이 구조로 세계 경제 구조를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곡식이 수입이 온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곡식은 우리가 먹을 만큼 생산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1000만 명 먹는 것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고구마, 감자, 옥수수, 벼 다 있습니다. 보리도 있습니다. 우리는 농산물로 이따 한 직으로 다 만들어서 옛날 수제비를 해놔도 옛날 밀가루 수수 재배는 맛있습니다. 타자마자 수제비가 고소하고, 수제비 양념 하나도 없이 수제비만 먹어도 꿀맛입니다. 우리 이걸 써먹어 봤습니다. 다른 것을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런 먹거리로 우리가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자꾸 미국산, 미국산 합니다. 굳이 자동차도 자기 대륙, 유럽과 아시아는 같은 대륙이니까 독일 차가 오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차가 독일로 가는 것입니다. 같은 대륙이니까 철도로 올 수가 있고, 여기는 비행기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할 경우 있어서 대통령 차를 외국에서 가져온다, 그런 있을 수가 있습니다. 외교관들이 자기 차를 그 나라에서 가져온다, 그럴 때는 비행기로 모두 바다 오염시키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제는 바다로 계속 유조선이 왔다 갔다 하고, 바다로 무역선이 오는 이런 시대는 앞으로 마감될 것입니다.

승자독식주의가 만든 인플레이션과 미래 에너지

세계의 경제를 뿌리에서부터 살리는 자금이 제가 세계를 통일하고 나면 진행될 것입니다. 이 승자독식주의가 미국의 월가를 만들고, 이 승자독식주의가 인플레이션을 만들고, 세상을 흔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OPEC 이런 거 싸우게 됩니다. 아라비아, 이집트,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이 5개 OPEC 국가가 세계 기름을 가지고 이 자본주의, 세계 자본주의를 쥐었다 놓았다 합니다. 지금 유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유가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왜 자기들의 유가 생산비는 최대한 줄이고, 이건 많이 내놓고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입니다. 이 유가 시장만 해도 앞으로는 핵연료, 핵 배터리 소형화해야 합니다. 각 가정마다 기름 보일러 필요 없습니다. 자동차도 핵 자동차입니다. 뱀한테 엎어져 잠수함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의 자동차도 핵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폐교가 되는 대학교는 전부 다 연구소로 만들어야 합니다. 태안 핵을 부리는 개발해서 그 내연 하나가 나오는 적정한 핵을 개발해 그걸 가지고 우리는 모든 데 쓰니까, 우리가 하나의 핵발전기, 핵 밧데리 하나 가져오면 평생 쓰는 그런 핵 자금 상환 샀습니다. 그럼 그 안에 핵 들어있습니다. 그걸 건드리지 않아도 평생 폐차할 때까지 타듯 주유소 갈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가 먼저 태양열 조그마한 통 잔디밭에 해 놓은 것 있죠? 곧 나가 토모 계속 해 맡으면 평생 갑니다. 자동차가 3가지 정도가 프가 수도 있는 자유, 즉 해양 10 핵입니다. 거기에 밧데리 하나, 일반 밧데리 2, 3개가 들어 있는데 시작 존 빠뜨리입니다. 장거리 가는 핵입니다. 또 해 것들 때는 핵이 태양열도 보라색입니다. 그건 자동차의 3가지 들은 것이 기름하고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런 차를 만들어 내야 이게 완벽한 차입니다. 이런 걸로 이제 우리는 미래가 확 친환경적으로 갑니다.

생산 판매 국가주의와 무아봉공의 리더십

그다음 생산 판매 국가주의, 모든 그 국가에서 나오는 것을 가지고 생산 판매 국가주의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크레이터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 일하기 싸우자 라며 이 집들은 이런 국가들이 기름 가지고 장사하던 시대는 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계를 정말 살기 좋고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줄 자가 백궁에서 와 있습니다. 정말로 이 묻자, 묻자를 보니까 생각났는데 정말 앞으로는 이 무아 문화 봉공입니다. 대통령 되면 저는 없습니다. 저는 거기 월급도 안 받습니다. 저는 거기에 판공비도 안 씁니다. 대통령이 무봉석공입니다.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완전 무아봉급입니다. 저를 없애는 것입니다. 거기에 저의 착취가 들어갈 리가 있겠습니까? 저는 그냥 하루 구매에 있어도 평생 돈이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밤새도록 여러분이 쌀 갖다주고 다져야 뭘 돈이 어떻게 터지는데 저는 물건을 살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는 무아봉공, 제가 없애는 봉사, 국민을 위한 공공책임입니다. 이걸 우리는 옛날 어른들은 이걸 뭐라고 했습니까? 멸사봉공이라고 했습니다. 개인은 없습니다. 멸사봉공이란 우리의 옛날 어른들이 이런 공원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자기를 희생해 버린, 내 사적인 것 희생해 버려야 합니다. 사적인 걸 열어보면 모뎀 누가 와서 야, 한탄하지 안부 좀 해보자 이러면 안 됩니다. 야, 국가 세금 나갑니다. 어떻게 된 스카 견적을 싸게 해서 다리를 놓아야 국민 배당금이 많아지지, 하고 짜 가지고 이것이 다리 값을 올리면 이거 우리 국민 뭐가 됩니까? 사적인 걸 400. 나라를 위해서 공적인 걸 위해서는 개인 사적인 걸 완전히 죽여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멸사봉공이란 말을 안 쓰지만 무아봉공입니다. 제가 없습니다. 멸사봉공보다 더합니다. 저는 그저 국민들이 잘 사는 것을 보는 게 기분이 좋고, 전 세계에 굶는 사람이 없는 것에 책임감을 느낍니다. 여러분들 골 뭐 이게 버려서 너와 나 그러면은 비극입니다. 너와 나, 이것은 비극입니다. 너와 나는 여러분 보이느냐? 하나 같이 보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너와 나가 아니고 너가 나입니다. 너가 바로 나입니다. 제가 만약에 있는데 어떤 사람이 자꾸 괴롭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주 미운 사람이 있습니다. 그 미운 씨가 뭐 니가 있습니다. 또 미혼 매너 리가 있습니다. 근데 그게 자세히 알고 보면 제가 다 불러들인 것입니다. G20 하지요? 제가 다 불러들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카라. 그래서 온 게 아닙니다. 자기가 있음으로써 며느리가 생기고, 자기의 힘으로 시험하여 생기고, 제가 다 불러들인 인연입니다. 미운 사람을 잘 해서 이번 그 사람인데요. 제 나쁜 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 있으면 그것은 제 존재임을 다져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세월이 지나서 죽을 때 보면 아이고, 내가 개인이 남과 나를 불러 봤구나 할 것입니다.

불이법과 인연의 깨달음

그러니까 그때부터는 시어머니가 밉지 않습니다. 제 말을 들은 다음에 아, 저 시어머니 또 내가 불러들인 거구나. 제가 아들을 꼬셔 가지고 살다 보니까 저 시어머니가 끌려 둘 수밖에 없습니다. 시어머니가 저를 만나러 온 것입니까? 아닙니다. 제가 굳이 받으러 오셔서 가지고 그 시어머니를 불러들인 것입니다. 제가 하지 않은 일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는 아들 때문에 그 이상한 독한 며느리를 만난 것입니다. 궁합도 안 맞는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 궁합도 안 받는 며느리를 만났는데 이 궁합 짬 많은 며느리를 만난 것이 누구 탓입니까? 시어머니는 자기 탓이라고 생각해야 하고, 제가 아들놈을 낳아 가지고 아들 이미 저희를 끌고 돌았습니다. 제가 다 불러들인 것입니다. 이게 왜 비서의? 그러니까 제가 불러 들이지 않은 물건이 없습니다. 이게 옮기기 자지만 하나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도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둘이 아니다, 불이법을 가졌는데 이 불이법도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걸 알아버리고 나면은 시어머니가 안 밉고, 갑자기 며느리가 안 밉습니다. 아, 이건 제가 지옥 속을 걸어 들어가 가지고 제가 그 지옥에서 칸막이를 막 해제 낀 것입니다. 우리 지금 세계의 국경선이 이게 우리의 편의를 위해서 있는 것은 좋은데, 서로 무기를 만들고 국회 영상을 만들고, 히틀러가 무기를 만들어서 전쟁을 하는 이런 것은 잘못한 것은 사람들이 합니다.

르몽드지의 허경영 보도와 국민배당금주의

이와 같이 우리 그 영상 한번 볼까요? 그 영상 뭐지? 프랑스 르몽드, 프랑스 르몽드 지가 지금부터 10년 전에 저한테 왔습니다. 10여 명이 조를 짜 가지고 프랑스에서 비디오를 찍어 한국의 허경영을 다큐멘터리 취재하러 며칠간 찍었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선거법 위반해서 들어갔다 나왔을 텐데 왜 르몽드 지가 저한테 왔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르몽드 지가 저를 보도했습니다. 르몽드 지가 신의를 알아보나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제가 좋은 점은 승자독식주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름도 없는 허경영이를 찾아왔다니까 10년 전에 또 이번에 제 기사를 해줍니다. 그 사람들은 상당히 국민 배당금 주의를 기울여야 묻고, 아니, 그 사람들은 이런 구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유명한 정신을 안 찾고 왜 저를 찾아왔어요? 제가 물어봤습니다. 그때 자기들이 보면 허경영이가 5. 그래서 프랑스에서 앞으로 것도 있고, 유럽도 있고, 전 세계 몇 백 개인데 거기에 기사 쓸 때가 그렇게 없어서 저를 찾아왔나?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당신이 아마도 한국이 세계를 앞으로 통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당신이 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 것 같다. 이러한 무엇이 뭐야? 당신이야말로 무아봉공 멸사봉공으로 와 있는 사람 같다고 했습니다. 인류를 위해서 202라는 건 공익이라는 건 인류지 우리 국가에도 공익이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202이라는 것은 국가에도 있지만 세계에서도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세계의 공익 세계 인류에게 기여하는 그런 정치는 지금 안 나옵니다. 전부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우리나라가 잘 만들어 놓으면 국민 배당금으로 만들어, 이게 체결 금방 퍼집니다. 그래서 허경영 말대로 국회의원도 없애자, 우리 전부 통일하자, 이렇게 들고 일어나면 어마어마하게 우리나라가 세계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징조와 허경영의 등장

이번에 제가 국립묘지 갔을 때, 제가 대통령 후보 등록할 때 하늘에서 빛이 쏟아진 것, 그거 안 보고는 르몽드도 봅니다. 르몽드는 이미 그걸 알고 있습니다. 눈치를 싹 채고 있습니다. 제가 갔다 하면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빛이 쏟아져 내려옵니다. 제 차의 말입니다. MBC와 나 이렇게 내려 꺼집니다.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가 거래에 뭘로 거래? 큰 애 너 정 또 또 미쳐봐. 제가 여기 뱃지 보여요? 빛이 싹 스, 광채가 확 나죠. 똑같은 뱃지들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야? 조금 켜 봐. 이 이사는 표정이 외로워도 왜 까만색 자유를 했기 때문에 까만 액체에 맞는 표정을 했지 않습니까? 이런 카리스마, 이런 카리스마 봤습니까? 오늘 한번 찾아봤다면 심판입니다. 지금 이 눈을 한번 쳐다보면 여러분들 모르죠? 체크하고 있습니다. 심판입니다. 패션이 멋있지 않습니까? 이거 금은 업보 다. 색깔이 괜찮다. 어떤 나 색을 전 4, 색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여기 마이 커다란 4. 예 예. 이게 어디 국립묘지 참배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관광 나 줘. 광 f 1. 그다음에 핀 내려오는 것도 한번 봐. 그다음에 저 과천 거기서 제가 말할 때 그 처음 파동 나오는 것. 여기도 빛이 있습니다. 여기서 빛이 있는데, 제고 말고 봤죠. 저 과천의 영어, 조금 전에 그 요거 대비 G, 요기 박 대통령 앞에 섰을 때 엄청나게 빛이 쏟아져 내려와 보이죠. 내려오지 않습니까? 의장이 요 CN 타러 갑니다. 센터를 기준으로 내려와 쫙 깔립니다. 다릅니다. 혹은 아이, 따는 특수한 현상이 우리가 조장한 게 아닙니다. 많이 오정, 거의 거반 빛이 조찬. 또, 요건 또 뭐야? 저 안 좋아요. 또 또 바 딸은 거 주례로 오는 거 있습니다. 주례로, 그래. 도움이 되었어요. 그 옷 색깔이 괜찮은데, 이건가? 1, 여야는 이번에 별명 하지 못한 의혹의 높아도 들어갔습니다. 아무리 세월이 지나 그 얘긴 잡고, 또 요기 법률로서 밝히기 어려울 것입니다. 국민들은 의심의 눈초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번에는 여기 거리 제삼의 구형 도적 인물입니다. 제가 뽑혀서 올라오게 얼굴 안 보여 해야지. 나오는 걸 국민이 안 보게 해줘요. 밤 마모 금은 여야가 싸우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서로 의혹의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울 것 아닙니까? 서로 검찰 의심하고 사법 보이 심 하고 서로 싸운다고. 이게 5년 동안 우리 국민이 지켜봐야 될 일입니다. 근데 이번에 대통령을 허경영으로 해버리면 이런 일이 없습니다. 국민들이 또 싹 없어집니다. 대장동이 뭐 이런 소리가 없습니다. 고발 사주니, 이거 풀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법이 과연 고발 사주와 대장동을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겠는가? 못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의혹 속에서 원형 안 싸우는 걸 보고, 또 가정경제가 파악이 돼서 자살자들이 줄을 쓸 것입니다. 차라리 허경영 당선시켜서 1억 받고 두 달 만에 월배 곳이 평생 받습니다. 이 사람 누구야? 아주 악은 야. 말 잘 안 합니다. 좀 정확한 말만 합니다. 쳐다보는 것도 완전 사무라이입니다. 칼 제비가 차도 흘러. 곁에 그래도 아예 보이지는 않죠. 설향이 보이지 않습니다. 설향이 보여요. 빛이 그렇게 있죠. 얘기를 계피 땅에 방법이 와. 빛이 이렇게 있죠. 이렇게 비 속에 들어 있죠. 이것도 묘, 우진이 음, 묘지 이게 입항이죠. 묘지잖아. 아니, 이 묘, 노란 색깔도 참 특이하게 나오네. 그래요. 이거 말고 또 없나?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 그래. 여기 신의 로서 여비. 하늘의 빛이 하세요. 80 여러대 없어. 이렇게 내려오지. 우리의 있을 때 4G. 용. 여기던 좋았어요. 구름이 좀 특이하죠. 형상이 얼굴 형상이 있네. 있습니다. 이것 좀 봐요. 6 없지 않은데. 로 조 있도록. 그런 빛이죠. 그 집이 사람이 어찌 해봤자. 하나의 공을 밤에 찍을 때 나와서 안 나왔습니다. 나왔죠. 빛 기둥이 짝짝 나왔지. 끝까지 여러 가지 말 것. 어느 이상 제가 여기 갔을 때에 이 건물 울렸다. 얼굴 형상이 약간이 까치 되겠죠. 그다음에 최신 말 거예요. 추린 대로 하는 것 쭉 내려오는 것. 아주 좋은 거 많아 보이죠. 보이죠. 여기서 내려오는 보이죠. 짱. 내일 걷자. 예. 누가 보고 쭉 가짜로 만든 조절하라. 이 구름 간통 할 때는 입 아이에요. 그렇죠. 은 이렇게 내려. 어제 올라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가 국립 묘지 있을 때 예, 예. 쭉 잘 아구 만나러 갑니다. 이제 예. 그 아이 자신의 생각 게임갤 감사하구요. 건강 상담 좋았고. 그 날에 내가 되니까. 아내가 나올 때 예. 아, 그럼 y 점. 왈 쪄. 4차례 뭐여. 창 앞에 버너 있는데도 따와. 이제. 태양 위로 짜기 위해서 내려오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현상이 하나 구해서 많이 있습니다. 여기 제가 있기 때문에 또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뭔가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제가 있는 것이야. 그래서 이게 이거죠. 색깔은 화이트홀, 까만 파란색은 블랙홀. 두 가지 오주 고속도로 해야 그게 뭐가 많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왔을 때 뭐가 많이 이동하고 있고, 여러분은 안 보입니다. 워낙 강력한 에너지니까 지키는 것입니다. 이런 해양이 이렇게 있는데, 이렇게 줄이 보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밝아도 안 됩니다. 낮에 비치면 안 보입니다. 여자, 노자 라이트 캡, 와 보이나?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강력한 것입니다.

르몽드지의 한국 사회 분석: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의 대조

프랑스 파리 르몽드 지가 이런 걸 눈치채고 있는 것 같습니다. 르몽드 기사처럼 말입니다. 오징어 게임, 허경영 게임, 오징어 게임, 한국 사회 이면에 투영. 우리나라 사회가 오징어 게임이 사이입니다. 이런 자본주의가 승자 독식 자본주의입니다. 그런데 이면에 투영되는 허경영 게임이 허위 개인과 오징어 게임이 서로 반대입니다. 오징어 게임은 승자독식, 허경영의 게임은 분배, 공동 분배, 국민 배당금. 아주 그기에 반대입니다. 프랑스 벽이 어디서 놓은 거야?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분석했습니다. 가계부채, 자살률 높아. 젊은층 빚내서 도박, 가상 자산 투자. 불평등 점점 커져. 이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말, 이 현상입니다. 이것을 프랑스 르몽드가 이렇게 쓴 기사입니다. 이 사진도 그들이 복 택한 것이고 지켜볼 헤럴드경제 박시한 기자. 한국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 돌풍. 위험한데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오징어 게임을 통해 자리 잡은 한국 사회의 형태를 조명했습니다. 르몽드는 17일 온라인 계정 기사에서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징어 게임이 보여주고 있는 한국 사회의 현실을 소개했습니다. 제가 내다 본 것입니다. 3, 4, 5, 6원을 누가 되죠? 한 명한테, 한 명은. 그러나 그 사람들이 가져가는 돈, 권력, 명예, 특권, 다 제가 한 것입니다. 거지가 마누라 없는 놈은 장가도 못 갑니다. 다 가져가 버립니다. 제가 방금 제목에서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은 반대라고 했습니다. 그걸 보게 되면 우리는 그 반대 허경영 게임을 같이 웃는 것입니다. 아주 타임을 잘 맞춰줍니다. 3, 4, 5, 6을 찾았다면 450명의 목숨을 걸고 생존 경쟁을 펼치는 생존 게임은 한국 사회가 품고 있는 잔혹한 자본주의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는 잔혹하다. 잔혹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는 게 르몽드 지의 평가입니다. 르몽드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 딱, 우리나라 한국 자본주의 문제 있다고 딱 알고 있습니다. 르몽드 지는 한국의 가계 부채가 국내 총생산의 100%를 웃돌고 있으며 2,000조. 우리 총 재산이 1경 2000조. 2014년, 2018년 서울 마포대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800명 중 다수가 빚 제조자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불과 4년 사이에 몇 명이 죽었습니까? 다리에서 뛰어내린 사람이 800명입니다. 예사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전쟁으로 죽은 사람보다, 1년에 웬만한 전투에서 죽은 사람보다, 월남 가서 죽은 사람보다 자살하는 사람이 더 많은 나라입니다. 이게 뭐 하는 나라입니까? 문제가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나 1, 2년 넘어는 한국 가계 부채 국내 총생산 돌고 있으면 목숨을 끊은 800명 중 다수가 빚에 쪼들려 왔다고. 생각으로는 119 대기까지 겹치면서 일자리 구하기 어려워진 젊은 층이 빚을 내며 온라인 게임이나 가상 자산 투자에 빠져들고 있다는 실태도 전했습니다. 한국 정부가 이런저런 대책을 내놓고 그 대책의 효과를 발휘하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불평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르몽드는 지적했습니다.

대선과 오징어 게임 비유, 그리고 허경영의 공약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지사가 곽상도 의원 아들이 화천대유에서 고액 퇴직금을 받은 것을 두고 국민의힘에서 서로 “오징어 게임이 유행인 것 같다”고 비유한 것을 언급했습니다. 50억, 100억.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는 이걸로 “몸 더 간다”고 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투표율 50% 이상으로 당선되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하며 “오징어 게임”을 제안한 것도 사례로 들었습니다. “오징어 게임”보다 반대입니다. 50%만 투표하면 전 국민에게 18세 이상 전 국민에게 매일 60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돈 받겠다고 한 명 죽였다고 다 죽지만, 여기는 다 살리고 저 하나만 죽는 것입니다. 저만 1억 안 받습니다. 저만 월 50만 원. 저는 “멸사봉공”이라고 했습니다. “멸사봉공”이란 여러분들이 하는 말입니다. 사사로운 걸 없애고 공적인 것을 앞세워라. 공직자의 자세입니다. 그런데 신인은 그보다 더합니다. “무아봉공” 제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답설야중거와 정치인의 길

자 보십시오. 답설(踏雪)은 할 만합니다. 논에 눈이 왔습니다. 답설(踏雪) 야, 증거 풀수 호란 행이 지. 불쑥 호란 행이 지. 오늘의 행적이 눈 덮인 벌판을 걸어갈 때 진짜로 오는 사람을 위해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 말아라. 뒤따라오는 금일 내가 걸어가는 발자국이 수작 구 인 정. 뒤에 오는 사람이 이정표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 수작, 우인장 이야기가 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됩니다. 이 시를 다른 사람이 썼다, 사명대사가 썼다 여러 가지 말이 있지만, 이것은 무명씨를 누가 썼는지 모릅니다. 그냥 이건 그냥 서산대사가 썼다고 잡고, 사명대사 썼다고 자꾸 저한테. 실제는 서산대사가 썼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이 말입니다. 그 서산대사 흙집에 있는 게 아닙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 말아요. 혼란하게 그치 마라. 금일 아, 행적. 오늘 제가 걸어가는 것이 뒤따라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니까. 이에 정치인들이 걸어가야 할 길인데, 요약 따사롭다 가 그냥 무슨 부동산 정책을 그냥 아침 총 속으로 바꿉니다. 부동산을 개발하는 원칙도 탁 때 폐물 칭해 나잇. 초가 2 국가 환수 제. 암은 짝 들어가야 합니다. 근데 뭐 땀시 나도 뭐 이거 사투리 하면서 볼게. 모아 땀시 속 아이 환수가 빠졌냐. 그거는 투자자가 부동산 경기가 나쁘니까 투자자를 거리에 드리기 위해서 민간 투자를 끌어들이면서 그랬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그걸 지끈 냐.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초과의 환수 제를 처음에 계약 3 있는 게 나중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또 1 계약장 시에는 값이 안 비쌌는데 나중에 올라갔다. 이것은 충분히 내다봐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이렇게 개발하면 분명히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고 상상해야 합니다. 개발하기 전보다 올라가는 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걸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끔 안 기준해서 뺐다. 이런 것이 이제 국민들 의혹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저는 어느 사람 말이 진실이라는 걸 압니다. 천사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절대 남을 비난해서 제가 표를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말을 안 합니다.

백룡과 미꾸라지: 신인의 입장

이것은 옛날에 재천 1st 썼습니다. 재천 쪄서 짠. 이것은 연못 할 때 연 자입니다. 백룡이 꼭 개천에만 있으라는 게 아닙니다. 백룡이 큰 연못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백룡 제일은 더구정. 사 때 비를 기다림이 있지 않습니까? 백룡이 재천 해서 비를 기다림이 있습니다. 근데 뭐요? 축은, 축은 이 뭐야? 조금 이 조서 하겠죠. 소에. 축은 미꾸라지들이 웃죠. 아니죠. 미친 놈이죠. 허경영이죠. 저는 미친 놈이죠. 제가 뭐 1인당 1억 벌어줘. 이런 거지 뭐. 그것도 아니면 또 제가 나타납니다. 이 전이니까 축은 늘 죽은 들이 저를 보고 뭐라 그래. 그러니까 신인에 비해서 거기에 시비 걸 인간들은 미꾸라지로 보는 것입니다. 축은 조소 무슨 배경을 흉을 봅니까? 지금 현재 제 입장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 그냥 미꾸라지 떼들이 아주 저를 보고 웃는 것입니다. 비웃는 것입니다. 우리 옛날에 제가 종정 쓴 문장입니다. 다 여러분들은 복습을 좀 해 봐요. 축은 조선이 배경. 그러니까 지금 이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여기까지 왔고. 이건 우리는 시간과 공간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시간이 흘러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는 이 3차원의 시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4차원, 이 4차원 외 시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공간에 대한 얘기도 제가 하고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배경이 재연 연못에 들어앉아 가지고 큰 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축은 들이 놀리고 있는 것입니다. 야, 저 시큼한 배경도, 이 시큼한 배경이 저것도 용이냐. 근데 그, 근데 신이 나타납니다. 신이 나타납니다. 날다 나요. 신인 그래. 폭우가 와서, 폭우가 와가지고 성평후기 죠. 폭정과 이성애자들 신이 폭우가 와가지고 죠. 성탱고를 이루어져 끌. 그다음에 뭐예요? 필경 통일. 필립 휠 경통. 1 전 세계 필기에 맛에는 통일 선생의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5시가 온 것입니다. 5시가 왔습니다. 5시간 후에 오지 웃게. 오징어 게임이 오고. 그 어저께 이미 시발점으로 너무도 있습니다. 시료를 타 버린 것입니다. 야, 옛날에 허경영기를 우리가 찾으러 갔다. 그랬는데 이 5시가 포부를 몰고. 누가 그다음에 또 대시가 와? 대장동. 이렇게 사람들이 오는 것에 천사들이 옷이 대시. 또 뭐가 마요? 또한 사람이 왔지 않습니까? 고시 감아서 고발. 이 원추 소리 찬사가 어떠한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말입니다.

오병이어의 과학적 해석과 경전의 한계

오병이어를 보면 여러분들 무엇이 생각납니까? 탄수화물 60%, 단백질 40%. 뭘 도시락을 싸. 저도 요렇게 탄사 이 암만 60% 더 5개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적 고기도 말이죠. 쓰면은 약간 그 포르테이지를. 영어를 엄격히 따지면 우리가 이 숫자를 정식으로 계산하면 단백 탄수화물이 사라져 줘야 합니다. 아니야. 70% 오, 단백질이 30%야. 요렇게 보면 됩니다. 우리 지금 식사하는 거 똑같습니다. 그 당시 성경에 나오는 것도. 왜 500의 원 약 5, 뭐 전 맞아요. 꼭 거기에 탄수화물이 5개 들어갔으면 동물 지방과 이런 것들이 두 개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이런 걸 관할 때 오병이어 한번 식품 합자 볼 때는 요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걸 보면서 각자 생각을 합니다. 그 거잖아. 왜냐 무슨 생선이 왜 두 말이야. 500의 생선 한 마리 몇 되지? 이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이 뿌르 태지 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과학적으로 상대 공압식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성경의 언제 신이 나타나서 억 쪽 의회 자연 구간 정체가 강화 라 불 무의 지구의 이 우주에 인간이 산업에는 몇 개가 있고 그 그렇게 나오나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천동설을 주장합니다. 경전이 맞지 않습니까? 기독교와 관련 애한테 사가에 안에 태양이 돌지, 무슨 친구가 돈 야. 이렇게 시비 걸어서 한 것입니다. 그런 인류의 창조 부분이 하나도 경질 없다는 것입니다. 같은데 제가 와서 아, 사람이 사는 편인데 께요. 그 362 무 8,800 뿔이 있다. 그 숫자 개념도 없습니다. 경제 4 이걸 정확하게 알려 준 사람이 저 말고 있습니까? 태양이 뭐 1억도 에 태양은 영도야. 태양 가까이 가면 다 얼어 죽고 지구 가까이 오면 다 죽습니다. 어떤 별도 지구 가까이 오면 뜨거워서 다 타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우주의 비밀을 체계적으로 논설 하는 게 이 강의입니다. 공제 뭐 어떤 비밀을 여러분한테 아니죠. 그러니까 그 당시의 사람들이 어리석게 그걸 가지고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 갈등과 중동의 비극

얼마 전에 충동에서 신부가 예배를 보고 있는데 미사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개안 들이 두 사람 들어왔습니다. 총을 가서 신부를 그 자리에서 쏴서 죽이고 신부 머리를 타서 주입을 그림을 안에다 폭탄을 축제고 달아납니다. 54명 갖추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신부 주 53명 죽고 성당 안이 완전 초토화됩니다.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자기 종교가 최고다. 우리가 남의 종교를 그냥 박해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제는 어느 종교든 제가 볼 때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 우주에 인간이 사람들이 362 뭐 8800 뿔 그렇게 있다. 이것은 어떻게 어떻게 돼서 태양은 어떻게 돼 있고 이런 것을 어떤 고압 짜도 모릅니다. 모릅니다. 어디에 인간이 사는 별이 360개인지, 서른 개가 있는지, 한 개 있는지 이야기는 과학사에도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했으면 태양이 생기기까지 다이아몬드라고 아는 사람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구체적인 것은 허경영 토요 강연에 나오는 것입니다. 과학자, 철학자들이 뒤로 자빠질 일입니다. 모든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들이 너무 조잡스럽습니다. 이런 것은 그럴듯하게 포장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지구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비행접시가 와서 10명의 인간을 내려놓았다는 것, 성인들을 남녀 반반 갖다 놨는데 꼭 거기에 두 쌍마다 뭐 하마 있어야 되나? 무슨 얘긴가요? 그걸 지키려면 무리가 있어야 되나? 많이 있어야 최소한의 무리를 갖다 놓은 것입니다. 여섯 번 내려쳐서 왔다 이 말입니다. 여섯 번을 한 번 갔다가 보고 또 데려오고 데려오고. 그리고 달이 지구와 충돌해 가지고 말이야, 음, 의미만 행성이 하나 지구와 충돌해서 그게 튕겨 나와서 달이 됐다? 그게 말이 됩니까? 만드는 과정까지도 너무나 복잡하고 체계적인데, 이 꽃 한 송이가 이게 그냥 저절로 도래가 만들어졌나? 디자인한 사람들이 이름이 다 있습니다. 지구인들은 모릅니다. 누가 졌을 때 내지 그 이거 디자인한 사람이 있는가? 태양 같애. 이게 그냥 저절로 그냥 풀에서 이파리가 나왔나? 꽃이 나왔나? 전부 거짓말입니다. 전부 백궁에 가면 이 꽃만 플라워만 디자인하는 전문가들이 무한대로 있습니다. 그러면 용어 슬 더 치고 이동 감당하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갖다 풀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 씨를. 이게 어마어마하게 통과해서 오너 전부 비행접시가 행동하는 것입니다. 갖다 놔야 할 것 아닙니까? 어제 지구에다 이게 무슨 여러분들 장난하지? 충돌해 가 좀 피어리 뭐 은 하게 생기게 생겼. 그건 그것이 말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태양계의 비밀과 달의 역할

태양계 9개 중에 지금 명왕성은 우라늄성입니다. 우라늄입니다. 안에 성분이 전부 우라늄 성분들이기 때문에 깨어서 청하 깨서 처음 땅이 아닙니다. 우라늄 께서 청이 되어 있습니다. 내 푸념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이 세 개가 하나는 블루 토야. 플루토늄입니다. 후 토양으로부터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지구의 부탁 써서 챙겨 나 어지고 이렇게 됐다는데 그러면 프로 선임 바꿔 가서 뭐 있냐? 말이 안 되는 소리를 나오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아, 저번에 저희 저거는 그냥 민지 한잔 명왕성은 고객께서 만 거 같은 우라늄성은 플루토나 내 턴이나 이 세 가지의 핵 물질이 고체 가지의 별입니다. 선암사에서 명성 그리고 그 별들이 성분이 각자 다릅니다. 달도 거겠지. 해석해 나가는 그게 왜 쭉 튕겨 나간 건 그걸 우리 아니 막 하고 6명은 어깨 소박하고 얘기 같은거나 전부 달을 만들어 놓은 거는 그 싸 이제부터 우리가 정해 가지고 지구의 자전, 공전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달이 없으면 지구는 중심을 못 잡아서 자이 지 다 우리 d 안에 이석이 있어야 우리를 중심을 잡습니다. 그 이석이 달입니다. 지구의 이 서 기다려야 말입니다. 달이 있어서 주 달의 중력 때문에 지구가 궤도를 반드시 도는 것입니다. 그 탁 법칙을 계산해서 그 자리에 얼마만 사이즈를 만들어라. 그 가짜 달아 이렇게 만든 건데 여러분들은 챙겨 나아지고 뭐가 돌아가고 뭐 이게 일이 되고 일이 되는 별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모든 것이 체계가 접해 있습니다. 여기 여기 장미꽃 성의 장미도 피고 뭐 툴 역도 피고, 그러나 그 마리가 똑같은 것입니다. 거기는 해왕성, 해왕성의 토질이 딱 정해져 있고, 명왕성은 명왕성의 토질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요건 봉하는 문화의 토지 딱 정해져 있습니다. 나 자면 여기서 튕겨 나간 게 이게 돼. 전부 그것이 말입니다.

허경영의 초능력과 르몽드지의 관심

여러분들은 허경영 신인을 만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할 때와, 그걸 몽땅 다 털어 바로 뭔가. 옛날에 제가 온 거 눈치를 채고 있다면요, 거기에 영향을 예. 살아보는 게 아닙니다. 제가 왜 선거 법원으로 들어갔다 나왔을 때 10년 전에 여러 명의 취재진이 돈을 써가면서 한국으로 저 때문에 왔습니다. 제 사무실 찾아왔습니다. 한번 보자 그러면서 이사로 비슷한 것 같습니다. 북한 얘기 그만 하고 이제 한국으로 와야 하는데 연결고리를 어떻게 만들고 있냐면, 남북 통일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면서 이 사람이 등장합니다. 언론 모범이 없이 쓰인 주듯 1 것이 더 님 앞에 구해준 시대라 컵에 래시 주덕 10원도 A4 신입. 이 사람이 그러면 이 사람이 미국,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배우. 이 사람이 와서 저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이 사람하고 가을에 가서 차 명 모인 데서 차량하고 그 이 사람들과 같이 다니면서 설명하는데 때 이 쳤습니다. 근데 이 사람들이 당시에 유명한 배우인지 제 이름도 뭐 이상하다라고. 오래돼서 자 보여. 이상 앞에 이 사람 눈동자에 보면 제가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봐. 통제 확대. 밥. 눈동자 확대. 안 돼. 요 눈동자 안에 허경영 얼굴이 거꾸로 떨어 앉아 있는 지금 보입니다. 자, 이거 열이 앞으로 새끼 만. 새끼들 모두 생활 이야기 알고. 이 사람이 이 사람입니다. 마주 앉아 있죠. 이게 제 방입니다. 제가 이야기할 때 이 사람이 여기 앉아 이제 이게 프랑스 오산 꽃 맞지 않습니까? 약간 이렇게 책임 1 뿌리면서 헤드를 뭐 넣지? 혹은 비교 특소 소 뭘 아버지의 맨 업 이슈 매슈 해오 경영 격 4 바디 죠. 누드 보 명령어 해외, 얘 누구임? 뻗 프리티 cet 갈 모터 이따 봐. 세리 키운 커진 없이 그 본래 미아 서 문득 몸 송어가 밀덕 아베 다리를 하고 끝나는 제주 쇼크에 돈의 옵션들이 싶어하는데 집안의 xy 뒤 부부가 쏘나 1 cp 되며 확인된 얼이 슈 슈 때 맞소 뒤 드디어 뭐 at 가비아 잘 된다. 여행 넌 건강해지고 경쟁률 가셔서 어디 스팅 할지 길이 모노 bit 임도 사건 빨려 부분을 이 님의 고와 억겁의 유시 5 개비 두께 처음 파우더 시키고 벗어 변두리 올까 모디아 벡터에 이야, 역시 오모 씨 부부와 걔 리얼 말라 디어 의식을 입부 헛심 택지 아주 대로 어디 아베 너희 친구도 옆에 됐듯이 허 아 아오 씨 뭐 가격 연경 코드가 가둘 수 가입자 2.5 그리 thx b 4 c 쓰겠습니다. 그 앙 또한 표정 보세요. 앙 또한 표정이 저 사람 재 선생님과 아씨 스텝 오페어 이제 목사 23 t5 이스트와 도복 리더십 100대 귤의 야크 버브 겠소 놈의 뭐 버스 2 생가지 헉 애는 지금 나와 넣어 치즈 딩거 지 c g 설입니다. z oo 아 아 판매 수석과 힘을 보여준 거야. 한번 뭐 하는 아장 과학 동아 니앙 또한 저 사람이 황토 1 아 앙투안 도 힘 제 거기에 허 겠네요. 마 와 아 아 아 됐어. 서머 없어 내릴 수가 있어. 은 님의 고수익 거운 쑥을 필요하다. 길이만 효과음도 떼어 봅시다. 보시오 쇼트 보완하면 들소 3 쌀까. 또 다시 1m 나 현무암은 좀 병에 프랑스 사람들이 와서 집중 절 지금 거야. 중 가격으로 살아갈 때. 그래서 메모 아쉽고 거래 낼까 밑에 이렇게 아 아 러비 즉 시험도 놈이 있나. 그래도 좀 있거든요. 오브 디비 화면도 밝고, 빛도 스팟이 빨리 드셨어요. 근데 노을 애교 12시 아스트로 급여가 있어요. 씩 마디 어쩌면 c3 밑돈 2u 캐스팅 너가 입에 넣었어. 9 뉴스 카드 속 습식. 아, 이 자만에 써스 시적인 그 역사 베스트에서인가 20기 나 싸우면 딴데 절 막 제대하고 지셔야 복소 b1 못 간 스포츠다 해가지고 앞에 크와 살고 쪼 넣어요. cl 가게 되는 거예요. 이게 프랑스에서 방영된 프로그램입니다. 이걸 찍었지. 그리고 한 열 명의 프랑스 서 촬영팀이 이 옆에 차례 팀들이 와 있거든. 이 프랑스 사람들의 전부 다 감독 뭐다 이 사람들이 비행기로 타고 한국에 와서 저하고 며칠을 찍었습니다. 다큐멘터리. 근데 이게 프랑스에서 방영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몇 년 전인 것 같습니다. 10년 전입니다. 그때 제 인기나 지금 인기나 똑같습니다. 지금 더 올라갔지 인기가 엄청났었습니다. 낸시랭이랑 같이 앙 퍼포먼스도 하고. 이제 켈 균은 실에 옆에 있는 데는 11, 3 이야기로 넘어가거든요. 그래서 9 그 그 그렇지. 이제 그래. 이제 거의 끝나지. 자 보니까 재밌죠. 이 사람들이 강함 원해서 도 저를 따라 다니면서 짓고 지금 것만 며칠 지구. 그러나 이게 프랑스에서 방영이 됩니다. 제 초능력이 있다 뭐 있냐 가진 제 는데 이번에도 관심을 갖지 않습니까? 또 르몽드 의지가 저를 딱 내보내 줍니다. 세계에서 IT 제일 본 사람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이걸 아주 조명을 많이 해줬습니다. 프랑스계 프랑스에서 제 지지자들이 아마 찾나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허경영이가 뭐 1억 주기로 했다 뭐 그런 게 나오지 않습니까? 오징어 게임의 반대되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이렇게 딱 그들이 때려줄 것입니다. 상대 공 없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뭐 뭔가. 하고 뭐 통화했을까? 아닙니다. 저 산 이름이 뭐 안게 뭔가 앙투안? 저 앙투안이 프랑스의 최고 배우라고 합니다. 아주 실제 보니까 사람이 아주 매력적으로 생겼더라고요. 재밌죠.

오징어 게임의 잔혹함과 허경영 게임의 공정함

지금 여러분들은 우리가 웃으면서 이 내용을 보고 있지만, 이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 주인은 잔혹합니다. 잔혹합니다. 잔혹합니다. 허경영 게임의 국민 배당금 주인은 구조적으로 어떻습니까? 공정합니다. 공정합니다. 공정합니다. 오징어 게임하고 비교 안 됩니다. 정말로 이 국민 배당금 체계에서는 영원한 품입니다. 영원히 이게 말입니다. 양의 빨간 거 가지고 이거 뭐야? 저 빨간 거 가져올까? 이거 보이죠? 단백질 유의 같죠? 이게 더 오래되면 단백질이 내려옵니다. 1차적으로 단백질이 위로 올라가 있죠. 이게 세월이 더 흘러가면은 더 오래된 거, 몇 년 된 거 보세요. 단백질이 완전히 뭉쳐 버리죠. 단백질이 종합 조각 나 가지고 들어 버리죠. 이게 옛날에 위에 있었잖아요. 위에 되게 내려오면서 물이 더 맑아졌지요. 이게 우유가 이렇게 냉수로 배낭 거야. 그러면서 밑에 단백질은 가라앉았죠. 그리고 덩어리 어때서 등등 때 다니죠. 내려오죠. 내려오잖아. 단백질 덩어리가 그저 무슨 화석처럼 떠 다니죠. 이렇게 한번 더 내려져. 둥둥 떠다가 내려. 그 않아 안 하죠. 이게 단백질이에요.

허경영의 영원불멸한 제도와 우주의 비밀

이 물질이 허경영 사진이 붙였을 때는 이것을 한문으로 영원불후, 여의 수 없지 않는가? 영원불후. 영원불후. 제가 말하는 이 국민 배당금 허경영 게임은 영원불후입니다. 전신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지금 구장 보니까 허모지고. 그 정보 줘 사람인가 보다 이러지. 11,000 하늘의 신이 잉, 처음으로 인터넷에 세상에 내려온 것입니다. 지금 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천신이 잉태되어서 이 천신이 무엇을 타카 매주 대천사를 무한대로 거느리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줘도 대천사가 없어질까요? 제가 전 세계 영어 1억씩 주고 대천사를 팔면 대천사가 모자랄까요? 무슨 한지 알죠? 그러면 제 재산이 얼마입니까? 무한대입니다. 무한대에 천군 천사를 직접 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일반 찬사는 그냥 쏘쏘. 그러나 대천사는 1억을 맞지 않습니까? 그럼 그냥 이렇게 만나. 그 죽은 거 1억을 기여하면 주지. 꼭 통을 받는 게 아니라 그 대천사 있습니다. 김 창이라는 역사 편찬 위원이 저저 완전 천사 주는 신의 책도 나오지 않습니까? 이번에 내놓은 책 이거, 즉 교보에 아따 또 밑으로 쳐졌다 했었는데 제목이 뭐예요? 난세에 영혼 흥행을 하십니까? 이거 여러분들 자꾸 쳐지면 인터뷰가 줄어듭니다. 이게 계속 이디를 유지하면 제 인터뷰가 많아지고 제 지지율이 오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죠? 제 영적 색 제의로 허경영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이것은 이 그대로 하더라도 이것보다는 이게 지금 중요합니다. 이것은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할 별도 쓰지만 이게 마야 인터뷰가 많고 제가 대선에 중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안 보여서 그렇죠.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천신 잉태가 아니면 아까 오유가 썩어 안 쓰고 제가 한 것은 영원불멸입니다. 모든 것이 다 영원불멸입니다. 제가 만든 이 제도도 영원히 안 없어집니다. 앞으로 이게 오기 전까지가 여러분 말세입니다. 말세. 자식이 아버지 말 안 듣습니다. 이런 말세 현상이 지금. 그게 다 했습니다. 무역도 극에 달했습니다. 각 나라가 자체 소비, 자체적으로 하라 이 말입니다. 절대적으로. 지금 각 방송사의 허경영 여러 사연 넣어주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프로가 이번에 카톡에 나갔지 않습니까? 박성아 보냈지 않습니까? 보낸 가시나. 김헌법 5장에 보냈나? 그 영상이 아무 뛰어봐.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방법을 알려 줘야지. 그거 여러분들이 클릭해서 해야 각 방송사에서 허경영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넣었다. 그런데 한번 뛰어봐. 어제 보낸 거 뭐 문제.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과 경제적 가치

제가 이 허경영 사진만 붙으면 이 우유가 이런 치즈 덩어리로 다 바뀌고 제 사진 붙여 난 그 밖에 없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 들고 오는 바람에 오히려 해가 우리 탁해 됐는데 맑은 물 같습니다. 아까 거꾸로 뒤집어서 그래. 그런 한번 뒤집어 안 되죠. 요렇게. 요거는 단백질이 짐으로 많이 내려갔죠. 서 살이 으. 요거는 아직까지 단백질이 위에 있죠. 근데 나중에 대로 가겠지. 음. 요거는 한 달이 안 됐죠. 단백질이 위로 올라가고 분리되는 중이죠. 영어는 2021년 9월 23일 한 앞에 이제 한다네. 그러니까 물이 보이죠. 허경영이란 이름을 냉장고에 스티커를 붙였다. 아니면 제가 삼성전자고 약속해서 전 세계 있는 삼성전자 냉장고는 썩지 마라. 1 무비자. 전 세계 냉장고가 물건 노라고 전기 고도 안 쓰고 우유 암만 오래 나도 그냥 안 쓰고 난 여권에 머금은 치즈 실 이대로 모른 버리면 되고 분리가 조안 조. 식품에 상아. 제가 이걸 이용해서 치즈 만들어 놓으면 값이 무한대입니다. 부자들이 손 3을 우래. 여아, 9 혹 인경 싸인이 붙어 이름이 사진이 붙어 가지고 취재와 만들어진 그거 먹으면 몸에 어마어마 왜 좋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어느 식품 회사가 “나” 하고 계약하면 끝내 주는 것입니다. 말만 하면 전부 돈입니다.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