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활동 재개와 대중의 변화
반갑습니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 여러분을 일일이 어루만지는 것은 나중에 하겠습니다. 많은 전화를 받아보니 금년 12월 9일부로 복권이 됩니다. 이제 정치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따로 정치 활동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을 만들면 국민들이 알아서 할 것입니다.
정치 활동을 왜 하지 않아야 하는가? 노원역에서 있었던 일처럼, 저는 사람을 모아놓고 유세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모든 사람의 마음이 바뀌어 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 의원과 보수의 아이콘 이석 씨가 정치를 낱낱이 살펴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을 매우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작년 총선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허경영이 노원에 나타났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모두 그에게 몰려갔습니다. 다들 그를 찍고 싶어 했습니다. 정식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서 독특한 관심을 끌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존재입니다.
이들이 정리한 내용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의 누구, 그리고 옛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었던 이 사람이 이번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다시 당선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에 있습니다.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하는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로 나아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어느 날 전복당할 수 있다’는 말은 이들이 허경영을 염두에 두고 한 말입니다. 이들의 머릿속에는 허경영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들이 한계에 부딪혔다는 의미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정치 유세를 해봐야 국민들은 관심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얼굴을 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안철수, 이준석은 우리나라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렸고 젊은이들의 우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나타나자 그들은 더 이상 필요가 없었습니다. 유세를 들을 필요도 없이 모두 저에게 왔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이 날은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던 날이었습니다. KBS 9시 뉴스에 제가 한 시간 동안 방영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누가 당선되었는지 보고 있는데, 9시부터 10시까지 제가 나왔습니다. 중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이라는 자막이 나왔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었죠. KBS에서 한 달 이상 촬영하여 대통령 선거 개표 당일 밤 9시에 저를 내보냈다는 것은 광고 효과가 약 1천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세한지동(歲寒知松柏)과 경제 위기
이제 가을, 처서가 되었는데도 덥습니다. 이 그림은 소나무와 잣나무입니다. 하늘에 가면 잣나무가 많습니다. 잣나무는 반듯하게 서서 하늘로 올라갑니다. 소나무는 구불구불하지만 잣나무는 곧게 섭니다. ‘세한(歲寒)’이 되어 겨울이 추워지면 다른 나무들의 잎은 다 죽어버립니다. 그때 소나무와 잣나무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여름에는 잎이 무성한 나무들이 좋다고 떠들지만, 가을이 되면 다 죽고 송백(松柏)만이 겨울에 빛납니다.
지금 우리 경제는 겨울과 같습니다. 기진맥진하는 시대가 바로 겨울입니다. 지금 경제를 살릴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경제를 살릴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는 유언비어가 돌고 있습니다. 저는 제목만 써놓고 선풍기 바람만 쐬면 강의가 끝납니다. 한 번씩 안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기진맥진한 시대에는 기(氣)도 빠지고 맥(脈)도 빠집니다. 맥은 예금이나 금전적인 수입을 의미합니다. 중소기업이나 영세 상인들은 보증금을 까먹고 있으며, 보증금이 끝나면 쫓겨날 일보 직전입니다. 기는 애들이 장성하여 집에 같이 있어도 기분이 좋지 않은 상황을 의미합니다. 자식에게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효도받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이럴 때 대통(大通)을 해줘야 합니다.
양적 시대의 종말과 질적 시대의 도래
이제 양적인 시대는 가고 질적인 시대가 왔습니다. 이 질적인 시대는 4D, 3T 혁명 시대입니다. 4D는 Divine Nature Technology를 의미하며, 미래 우리가 살 수 있는 시대입니다. 5천만 국민 모두가 직장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어린아이와 노인을 제외한 2,500만 명의 근로자 중 정규직이 50%, 비정규직이 50%입니다. 비정규직은 월급 200만 원 이하를 받고, 정규직은 200만 원 이상을 받습니다. 이 2,500만 명의 일자리가 앞으로는 다 없어질 것입니다. 양적인 경제 시대는 가고 질적인 시대가 왔기 때문입니다. 몇 사람의 아이디어가 한 나라를 먹여 살리는 시대입니다.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같은 몇몇 사람이 미국을 먹여 살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it 1위, 소프트웨어 세계 1위, 인터넷 세계 1위, ai 등 모든 it 분야에서 세계 1위입니다. 이런 한국에서 모든 사람이 직장을 잃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제 500만 명 정도가 열심히 일하면 5천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직장 없는 500만 명을 국가가 세금을 많이 걷어 먹여 살려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시대입니다. 시대가 국민 배당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는 사람이 많아지고, 돈은 소수의 부자들이 왕창 벌어 세금을 많이 내는데, 그 돈이 관료나 정치인들에게만 가면 안 됩니다. 일자리 없는 사람들을 뒷바라지해야 합니다.
옛날처럼 2,500만 명이 노동하던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직장은 급속도로 질적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그 대신 it 기술을 개발하면 우리는 세계 부자가 되고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는 민족입니다.
고려(高麗)의 지혜와 한민족의 우수성
우리나라를 왜 고려(高麗)라고 부를까요? 알래스카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구들장이 있는데, 이는 한민족이 살았던 흔적입니다. 그 문화가 미국으로 내려가 아파치족이 되었습니다. 알래스카의 구들장은 우리나라 구들과 100% 같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고래’라고 부릅니다. 불을 잘못 때면 ‘고래 막힌다’고 말합니다. ‘고려’는 높을 고(高), 뜨거운 열을 가한다는 뜻의 열(熱) 또는 빛날 려(麗) 자를 씁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려장이라고 부릅니다. 고려장은 구들장을 사용하던 민족의 장례 방법입니다. ‘고려’라는 말은 구들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알래스카, 미국, 남미, 북미를 다 아우르던 민족입니다. 중국은 구들 민족이 아니라 침대 민족입니다. 중국 왕실에는 모두 침대가 있습니다. 중국에는 구들이 없습니다. 오직 우리 한민족, 고려족만이 구들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고려라는 이름을 얻게 된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구들을 개발하여 불 한 번으로 밥도 하고 난방도 하는 일석이조의 지혜를 가졌습니다. 다른 민족들은 난방을 따로 하고 부엌에서 밥을 따로 했습니다. 우리는 따뜻한 온돌에서 잤지만, 그들은 침대에서 달달 떨며 잤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의 두뇌가 좋습니다. 우리가 세계 1위입니다. 우리 한글은 세계가 따라갈 수 없습니다. it 시대에 한글은 다른 언어보다 속도가 두 배 빠릅니다. 중국 한문보다 60배 빠릅니다. 한문으로 컴퓨터를 치면 한 시간 걸릴 일이 한글로는 2~3초면 됩니다. 우리 민족이 만든 글은 세계를 능가하는 글이며, it 시대에 딱 맞는 글입니다.
우리 민족은 지혜가 세계 1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무엇으로 먹고살아야 할까요? 바로 지혜, 즉 it입니다. 어린아이들이 핸드폰으로 게임을 많이 하지만, 이것을 잘 활용하면 우리가 세계의 돈을 거머쥘 수 있습니다.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질적인 시대에는 어쩔 수 없이 배급, 즉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미래 혁명 사업과 국민 배당금
어떤 나라에서는 석유를 팔아 국가 이익을 얻고, 그 왕이 유전을 개인 소유로 하여 국민을 먹여 살립니다. 브루나이 국왕처럼 말입니다.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정규직이 줄어들고, 질적으로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 나올 것입니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이 경쟁력을 가지고 세계 시장을 장악할 것입니다. 이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일본과의 고속도로 공사 경쟁에서 우리나라 건설회사가 50개나 가서 경쟁하면 망하지만, 한두 개가 가서 경쟁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사업은 질적으로 성공하려면 불필요한 사업이 많이 정리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큰 기업을 키워야 합니다. 중소기업, 영세 기업이 모두 경쟁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미국의 국제 경쟁력에서 이기기 위해 구조 조정이 필요합니다. 기업 구조 조정을 통해 조선, 해운 등 산업을 줄여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앞으로 2,500만 명의 근로자가 있지만, 500만 명이 5천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대통령은 이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저는 수십 년 전부터 이 모든 계획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삼성이 많이 벌고 대기업이 많이 벌면, 그 이익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농부가 50명 사는 마을에 트랙터 업자가 집집마다 트랙터를 사라고 하면, 50대가 필요 없는 트랙터를 50대나 사게 됩니다. 이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일입니다. 질적인 시대에는 트랙터 한 대를 마을 사람들이 빌려 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국가는 적절히 통제하여 구조 조정을 해줘야 합니다.
저는 국가 전체를 구조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집집마다 트랙터를 가질 필요 없이 농장을 대규모로 만들어 전국에 1천 개의 농업 단지를 만들고, 거기에 만 명이 취업하게 하는 것이 국가 뉴딜 정책입니다. 이것이 바로 농업 뉴딜입니다. 어떤 정치인도 농업 뉴딜을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농업 뉴딜을 부르짖었습니다.
노인들이 80세에 가까워지면서 판단력이 흐려져 농약을 설탕인 줄 알고 먹고 죽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노인들이 가진 논밭을 국가가 관리하여 농업 뉴딜을 해야 합니다. 직장을 잃은 사람들을 농업 분야에서 흡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농부들도 좋고, 젊은 인력들이 농업 기계를 관리하며, 노인들은 농사짓는 것을 가르쳐줄 수 있습니다. 20세부터 100세까지 일할 수 있는 뉴딜 단지가 전국에 수백만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전쟁 시에는 이들을 동원할 수도 있습니다.
농업 뉴딜 단지에서는 국민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지급합니다. 부부가 들어가면 300만 원을 받습니다. 농업 뉴딜 단지에서는 무조건 먹고 자는 비용으로 100만 원을 지급합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무조건 쉬고, 토요일에는 강사가 와서 국민 의식을 높여주고, 일요일에는 유명 가수들이 와서 공연을 합니다. 연예인들도 배고플 일이 없습니다. 배당금 150만 원씩 받고, 노래 부를 기회도 많아 국가에 생기가 돌 것입니다.
“생활이 어렵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농업 뉴딜 단지가 있는데 왜 돈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기업인들은 구속하지 않고 벌금으로 처리하여 국가 손실을 줄이고, 그 벌금 100조 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할 것입니다. 기업 회장의 국제적 망신도 막고 조용히 처리하는 것입니다. 사법부가 기업인을 구속하는 대신 벌금으로 처리하면 국민들은 오히려 벌금을 많이 내라고 고사를 지낼 것입니다. 국가에 벌금이 많이 들어오면 국민 배당금도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이 구속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장관부터 국회의원까지 정신 교육을 받게 할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 뜻대로 해줄 것입니다. 어떤 대통령도 나라를 망하게 하려 하지 않습니다. 법을 만드는 데 하자가 있는 것이지, 대통령이 돈을 챙기려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청와대와 풍수, 그리고 신인(神人)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고생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청와대는 천신(天神)이 하강하여 앉아 있어야 할 자리입니다. 신인(神人)인 제가 들어갈 때까지는 청와대에 들어가는 대통령들이 고생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 개를 데리고 들어가는 대통령은 반드시 감옥에 가거나 죽었습니다. 청와대는 신이 앉아 있는 자리에 개가 있으면 안 됩니다. 사람이 가는 것은 봐줄 수 있지만, 개를 데리고 들어간 대통령들은 모두 감옥에 갔습니다. 제가 최초로 청와대에 개를 데리고 들어가지 않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를 꿰뚫고 있지 않은 자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가뭄이 오게 하고, 태풍을 한쪽으로 돌려보내는 등 자연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개까지 데리고 들어갔다면 현신(現神)의 노여움이 있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제가 그 자리를 보고 있는데, 개를 앉혀 놓으면 되겠습니까? 개가 주인보다 더 대우를 받으면 안 됩니다.
지옥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지옥은 동물입니다. 제 앞에 와서 석고대죄할 때 땅에 붙으면 그것이 동물입니다. 갑자기 돼지 피부가 되고, 몸에서 털이 나와 돼지로 변해버리는 것입니다. 말을 하려 해도 꿀꿀거릴 뿐입니다. 나는 이미 절로 가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경우에도 제 앞에 오지, 다른 사람에게 가서 석고대죄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알던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은인입니다. 신인을 도와준 은인입니다.
청와대는 개와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이승만 대통령 당선 당시 동아일보에 ‘이승만 개 대통령’이라는 오보가 실려 6개월간 폐간된 적이 있습니다. 조판 과정에서 ‘이승만’ 옆에 점 하나가 찍혀 ‘개 견(犬)’ 자가 된 것입니다. 그 후부터는 대통령 세 글자를 본드로 붙여 개 견자가 못 들어가게 했습니다.
또 대한일보에서는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는 기사 제목에 ‘반(反)’ 자 위에 점이 하나 찍혀 ‘도울 조(助)’ 자가 되어 ‘공산주의를 돕는다’는 의미가 된 적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문사가 폐간되었습니다. 글자 획수 하나가 잘못되어도 나라가 망할 수 있는데, 청와대에 개를 데리고 들어가면 좋겠습니까? 풍수를 알아야 합니다.
산수(山水)는 집터를 의미하고, 풍수(風水)는 묏자리를 의미합니다. 집에 소나무가 있으면 가난해진다는 말이 있지만, 소나무가 아주 커야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작은 소나무나 집 뒤에 있는 소나무는 괜찮습니다.
4D 3T 혁명 시대와 한민족의 미래
우리 민족은 머리가 좋고 세계 1위입니다. 우리는 4D 3T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4D (Divine Nature Technology)
- Divine Nature Technology (영성 기술): 허경영의 눈을 쳐다보면 무한 에너지가 옵니다. 이 영성 기술은 대한민국만이 개발할 수 있으며, 세계를 이끌어가는 첫 번째 사업입니다. 제 얼굴이 작게 새겨진 목걸이를 잡으면 힘이 생기고, 백회가 열립니다. 이것은 영성 사업이며, 팔찌, 시계 등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인이 허경영의 마크가 들어간 제품을 사가야 하며, 우리나라로 막대한 로열티가 들어올 것입니다. 우유, 생수, 커피 등 모든 음식에 허경영 마크가 들어가면 최고의 물질로 변합니다. 영성은 인간이 다루기 어려운 것이며, 제가 이 영성을 개발하라고 와 있는 것입니다. 백회가 열려 있으면 행운이 오고 건강하며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제 배지는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효력이 있습니다.
3T (Three Technologies)
- Dig**IT**al Technology (디지털 기술): 우리 민족은 디지털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입니다.
- Design Technology (디자인 기술): 디자인 분야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 DNA Technology (DNA 기술): DNA 기술은 미래 의학 및 생명 공학 분야에서 중요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두 가지 기술이 더 있습니다.
- Energy Storage Technology (에너지 저장 기술): 전기를 저장하는 기술입니다. 전기 자동차 배터리처럼 가볍고 효율적인 저장 기술이 필요합니다. 핸드폰 배터리도 한 번 충전으로 10년 정도 쓸 수 있게 발전해야 합니다. 현재 핵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의 절반 이상이 버려지고 있는데, 이 전기를 저장할 수 있다면 농민들이 비닐하우스 난방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스토리지 기술은 미래 인류에게 필수적이며, 우리 같은 두뇌를 가진 민족이 개발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아이디어를 주고 분자 구조, 원자 구조를 바꿔줄 것입니다. 물리학의 끝은 빛과 소리, 즉 에너지이며, 이 에너지의 끄트머리에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모든 물질은 궁극적으로 허경영에게 도달합니다.
- Algor**IThm Technology (알고리즘** 기술): 컴퓨터 연산법인 알고리즘 기술은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최고입니다. 알파고를 개발한 것도 이 기술 덕분입니다. 인간의 두뇌에 도전하는 컴퓨터 연산법은 우리의 젊은이들이 앞으로 박사가 될 분야입니다.
이 4D 3T 혁명 시대는 우리 민족만이 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우리 국민의 소질이 여기에 있습니다. 나이 든 사람들은 설거지나 집 짓는 일을 잘했지만, 미래는 그런 것으로 먹고살 수 없습니다. 500만 명의 기술자가 있으면 4,500만 명은 150만 원씩 받고 살 수 있습니다. 이들은 기술자를 돕는 봉사나 다른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국가가 편안하게 돌아가고 경제가 잘 되려면, 500만 명이 벌어들이는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국회의원 300명에게 월급을 주고, 3천 명의 지자체 의원에게도 국회의원만큼의 월급을 줍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쓸데없는 낭비입니다.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을 없애고 인터넷으로 투표하면 됩니다. 법을 만들 때도 핸드폰으로 가부를 결정하고, 입법 위원들만 있으면 됩니다.
제 두뇌로 한국의 예산 규모를 보면, 국민 배당금을 줘도 100% 유지가 되고 남습니다. 500만 명이 4,500만 명을 굶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농사도 짓고, 운전도 하게 합니다. 국가에서 세금을 많이 걷으면 국민들에게 낙하산처럼 내려줘야 합니다. 부가 편중될 때는 뉴딜 정책을 통해 빈부 격차를 해소해야 합니다.
뉴딜 단지에서는 사람들이 속초, 제주도, 서해안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일할 수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 환영받고, 월급은 그쪽에서 계산됩니다. 노래방, 편의점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토요일에는 강사들이 와서 지식 수준을 높여주고, 일요일에는 예배, 불공, 명상 등 종교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과 자본 시장 통합법
일곱 번째는 BT, 즉 블록체인 테크놀로지입니다. 블록체인은 모든 연산 방법과 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2015년 7월 6일 자본시장통합법(자통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은 14개로 나누어져 있던 금융시장 관련 법률을 하나로 통합하고, 금융상품에 대한 사전적 계약을 철폐하여 모든 금융 투자사가 대부분의 금융상품을 취급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는 미국의 모기지 사태를 가져온 법과 유사합니다.
은행이 증권 업무를 하고, 보험회사가 은행 업무를 하는 등 모든 사람이 회사만 만들면 이 세 가지 업무를 할 수 있고, 자본을 끌어들여 이익을 배당해줄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인허가를 받아야 했지만, 이제는 등록만 하면 됩니다. 개인도 20억 원이 있으면 자본 운용 법인을 만들어 금융, 보험, 증권 업무를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파생 상품을 만들어 허경영 펀드처럼 운영하여 흑자를 내면 되는 것입니다.
이 자통법은 자본 시장을 미국처럼 활성화하겠다는 의도입니다. 그러나 이는 빚진 사람들의 채권을 모아 또 다른 채권을 만들고, 그 채권을 운영하는 회사를 만드는 등 파생 상품을 계속 만들어내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미국이 한때 위기에 처했던 것처럼, 우리나라에도 이 법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상한 명함을 들고 다니며 자본을 끌어들이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고, 주식 투자 등으로 퇴직금을 날리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발전하면 은행에 맡긴 돈을 해킹할 수 없게 됩니다. 해킹 시도까지도 블록체인이 막아버리기 때문입니다. 이 일곱 가지가 미래 혁명 사업입니다. 4D 3T 혁명 시대가 와 있으며, 이는 우리 민족만이 할 수 있습니다. 기진맥진한 우리 민족이 양적인 직장 시대를 포기하고 질적인 직장 시대로 가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직장이 많이 늘어날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전 세계로 한글 교사로 나가고, 한국의 it 기술을 배우러 올 것입니다. 중국에서도 500만 명 정도가 한글을 배우러 올 것입니다. 한글은 메시지를 보내기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신(神)의 절대성과 허경영의 존재
여러분이 말하는 예수님,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 그리고 증산도를 믿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했다는 말이 성경에 나오지만, 신은 절대적입니다. 우주를 만든 신은 절대 가치이지 상대 가치가 아닙니다. 허경영을 누구와 비교하면 안 됩니다. 천벌을 받습니다. 허경영을 비난하다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손가락은 다섯 개이지만, 마디는 세 개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일석삼극(一石三極)을 의미하며,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천부경이 우리 손 안에 들어 있습니다. 손은 하나이고 손가락은 다섯 개로 오대양 육대주와 오행을 상징합니다. 손가락 마디는 세 마디로 일과 삼 사이에서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우주를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구를 창조한 것이고, 저는 우주를 창조했습니다.
상대성은 예수가 말하는 삼위일체(성부, 성령, 성자)와 같습니다. 천주교는 성부, 성모, 성자라고 말하며, 마리아를 하나님을 낳은 자라고 합니다. 예수가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을 낳은 자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가당찮은 논리입니다. 예수가 요한에게 세례를 받습니까? 절대적인 존재라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가 왜 맨날 기도를 합니까? 저는 기도할 대상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항상 여러분을 보면 기쁘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기도할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것은 저는 한 시간이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금방 늙고 병들어 죽습니다. 몸은 시든 무처럼 찌그러지고 척추가 줄어들어 키가 작아집니다. 아름다운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신인(神人)과 눈을 맞춰 안면을 터놓아야 석고대죄할 때 얼굴을 잊어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신인은 건망증이 있어 자주 안 보면 잊어버립니다. 꾸준히 봐야 합니다.
절대성은 무엇을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절대적이기 때문에 누구에게 무엇을 하거나 이럴 대상이 없습니다. 성경이나 대장경을 보면 절대성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공으로 돌아간다는 둥, 하나님이 피눈물이 나도록 기도하며 잔을 돌려달라고 매달리는 것은 절대성이 아닙니다. 기도를 하는 자는 신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저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두려운 것도 없고 그런 것도 없습니다.
허경영의 영성 기술과 미래 사회
이 4D 3T를 가지고 우리 젊은이들에게 힘을 줘야 합니다. 한민족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며, 우리의 먹거리입니다. 그중 첫 번째는 디바인 네이처 테크놀로지, 즉 영성 사업입니다. 허경영의 눈을 쳐다보면 무한 에너지가 옵니다. 제 목걸이처럼 제 얼굴이 작게 새겨진 물건을 잡으면 힘이 생기고, 백회가 열립니다. 이것은 영성 기술이며, 대한민국만이 개발할 수 있습니다.
제 얼굴이 없는 목걸이는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 얼굴이 새겨진 목걸이를 착용하면 백회가 항상 열려 있습니다. 하늘문을 여는 자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이런 목걸이는 제가 처음입니다. 제 얼굴이 새겨진 목걸이를 잡으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얼굴이 없는 목걸이는 힘이 없습니다.
아이가 시험을 앞두고 이 목걸이를 팔에 끼거나 목에 걸고 있으면 백회가 열려 항상 행운이 오고 건강하며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제 배지를 간단하게 보지 마십시오. 불과 몇천 원, 몇만 원이지만 어마어마한 효력이 있습니다. 가족들에게 모두 나눠주십시오. 남에게 저를 이야기할 때 먼저 이 목걸이를 주고 테스트해보라고 하십시오.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유방하수를 예방해주는 의사와 같습니다. 치과 의사는 병이 걸린 후에 고쳐주는 의사이지만, 저는 예방도 하고 고쳐도 주는 의사입니다. 백회가 열려 있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됩니다. 병원에 들어갈 때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세균이 들어올 수 있지만, 허경영을 부르고 들어가면 폐가 안전하고 면역력이 세균을 막아줍니다. 목걸이를 차고 있으면 몸에 붙어 있으므로 백회가 항상 열려 있어 병원에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생기고, 하나님이나 부처님을 부르면 힘이 없습니다.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을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이는 백회로 에너지 파이프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강정산 씨가 예수와 석가를 보냈다고 하지만, 그들은 백회를 열지 못합니다. 저는 무적의 군대를 가지고 있으며, 우주 전체의 별들이 제 군대입니다.
미래에 엄청난 전염병이 돌 때 허경영을 부르거나 제 얼굴이 새겨진 물건을 달고 있으면 전염병을 피해 갈 수 있습니다. 제 얼굴만 보면 전염병이 놀라서 달아납니다. 종교는 교육적으로 좋지만, 죽음 이후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제가 와 있는 이유가 바로 그 점입니다. 여러분은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복권 이후의 계획과 국민 복지
보혜사(保惠師)가 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기진맥진하는 시대에 소나무와 잣나무가 겨울이 되어야 눈에 보이는 것처럼, 지금은 잎이 무성한 시대이지만 곧 다 떨어지고 잣나무가 나타날 것입니다. 금년 12월에 제가 복권이 되니 내년 1월부터 미국에 다녀와서 정치 활동을 해야 할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이 만들어지고, 내년부터는 제가 정치 활동을 하여 여러분이 기다리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어린아이를 7살까지 키우는 데 1억 700만 원이 들어간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아이 하나 낳으면 결혼 자금, 주택 자금, 국민 배당금, 출산비 5천만 원이 나옵니다. 쌍둥이를 낳으면 1억 원이 나옵니다. 다른 나라 사람과 결혼해도 똑같이 지급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10년 전에 결혼한 사람까지 소급하여 돈을 지급할 것입니다. 4년 후에 제가 대통령이 되면 5년 전에 결혼한 사람들도 1억 원을 받을 수 있고, 5년 전에 아이를 낳은 사람도 5천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년 전에 아이를 낳은 사람도 5천만 원을 국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우리 국민들이 기가 살고, 맥도 살아 힘이 생길 것입니다. 돈 한 푼 없어도 중산층이 지갑을 잃어버려도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