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5 Huh Kyung Young’s Vision: Eradicating unfairness in Elections and Society for a Prosperous Korea – October 16, 2021

공정한 선거와 경제 회복의 중요성

내년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정 선거가 아닌 공정한 선거가 되어야 하며, 투표는 국민 경제를 확실하게 살릴 수 있는 능력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행사해야 합니다. 또한, 단군 이래 최대 토건 비리인 ‘DI 백현동 개발 비리’ 수사는 꼬리만 자르는 수사가 아닌 특검을 통해서 그 몸통을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그 외 어떠한 수사도 국민들은 결코 납득하지 않을 것입니다. 돈 때문에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사태를 끝내고 공정한 세상을 반드시 만들어낼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감동 깊은 토요 강의를 경청하겠습니다.

해외 교포의 헌신과 코로나 이후의 경제 전망

750만 해외 교포와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제 코로나가 연말까지 거의 90% 이상 2차 접종까지 완료되면 행사 같은 것은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주사를 맞은 사람은 많이 돌아다녀도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은 100명 정도 허용되는 것 같지만, 앞으로는 주사 맞은 사람은 무제한 허용할 것입니다. 상황은 좋아지겠지만, 앞으로 경제는 세계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시대가 1년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 예언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천지와 시간, 그리고 인간의 존재론적 위치

우리가 말하는 천지는 만물이 살고 있는 여관입니다. 지구는 둥글지만, 그 지구의 하늘과 땅은 만물이 머무는 여관입니다. 하늘에는 새가 날아다니고 땅에는 동물과 사람도 살지만, 이 모든 것이 만물의 여관입니다. 꽃이 허공에서 피지 않고 땅에서 피는 것처럼, 구름도 만물에 들어가 하늘도 구름이 머무는 여관입니다. 잠깐 머물다 가는 곳입니다.

시간은 백돼지 과객과 같습니다. 시간은 그저 잠시 지나가는 손님일 뿐입니다. 만물이 있는 이 여관에 시간이 잠깐 가는 손님입니다. 빛과 어둠, 즉 낮과 밤이 계속되는 것은 우리의 과객이 잠시 왔다가 지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광음자이며, 천지는 자연 그대로 우리의 여관이고, 우리는 빛과 어둠 속에 놀고 있는 백돼지 과객입니다. 이 땅은 수백 대가 흘러가는 과객,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이 나그네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나그네의 도리와 이기주의의 비극

우리가 남을 속이는 나그네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그네는 이 동네 가서 밥도 먹고 좋은 말 해주며 싸우지 마라, 부부싸움 하지 마라 하고 또 다른 동네 가서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 동네 가서 저 동네에 너무나 착한 며느리가 있는데, 시아버지와 남편이 병들어 있는데도 농사 다 짓고 수발 다 들고 그런 며느리가 있더라, 그런데 그 아들이 잠원 겁재 했더라,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들은 사람들은 아, 그렇게 며느리가 참고 고생했더니 그 집안에 복을 받았고, 그 어머니의 희생이 정말 헛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말마다 가서 전해주면 좋을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나그네가 해야 할 일입니다. 사람들에게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꿈과 희망을 줘야 합니다. 그렇게 고생해 봐야 호구일 뿐입니다. 가서 기생해야 합니다. 돈 많이 벌어야 합니다. 이것은 자본주의입니다. 풀뿌리나 나물을 먹더라도 시아버지, 남편 병수발을 잘 지내면 그 자식이 나중에 빛을 보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반드시 경사가 옵니다. 그런데 이기주의적으로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말로가 비참합니다.

이 광음자를 너무 모르고 자기가 이 세상에 영원히 있는 것마냥 생각하고 지나가는 나그네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가 머무는 마을에서 고래등 같은 집만 짓고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나중에 동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죽고 보면 이 광음자, 백돼지 과객을 망각한 것입니다. 나그네라는 것을 망각했으니 집착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 집착한 결과는 자기 망상, 자기 지옥으로 가고, 백궁 천국은 못 가고 동물로 가며, 자기 자식은 며느리하고 싸우고 이혼하여 아버지를 모시고 집 안에 여자라곤 한 명도 없고, 시어머니도 이혼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은 한 살짜리, 세 살짜리 낳아 놓고 마누라가 도망가 버렸습니다. 아기를 누가 보겠습니까? 시아버지가 보는 것입니다. 아들은 직장 갔는데, 그때 마침 직장에서 쫓겨납니다. 아들이 집에서 놀고 있는데, 가게 간다고 잠깐 집을 비웠는데, 아버지가 한 살짜리 애하고 세 살짜리 애를 끌어안고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서 60살 먹은 사람이 뛰어내렸습니다. 오늘 뛰어내렸다는 뉴스 속보가 나왔습니다. 아파트 잔디밭에 국화 세 송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 세 사람이 떨어질 때 할아버지가 애를 들고 옥상으로 올라가더니 조금 있으면 비명 소리가 들리고 동네가 난리가 나고 앰뷸런스가 왔습니다. 한 살짜리 애를 데리고 영감이 아들은 바쁘고 밥에 먹여 가면서 애 한 살짜리, 세 살짜리 키우니 그 할아버지가 60대인데 신경질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 혈기가 있을 때입니다. 이런 집구석이 뭔가, 아들 장가보내놨더니 애 둘 낳아 놓고 며느리 나가 버리고,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가 애 양손에 안고 뛰어내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전부 사망했습니다. 지금 이 사회가 너무 이기주의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그런 행복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진짜 행복은 여기가 시험장이니 시험장에서 행복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시험 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서 시험 치는 이 시간은 잠깐입니다. 그리고 나서 시험이 끝나면 백궁 천국으로 가느냐, 동물로 가느냐, 귀신으로 가느냐 정해지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말을 듣는 사람은 100% 축복을 받으면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절대자의 존재와 이기주의 사회의 구원

아무리 모든 종교를 대면 손이 떨어지지만, 하늘궁과 백궁은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절대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절대자가 있는 곳뿐입니다. 절대자가 와 있는 곳과 절대자만 이것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그 자가 와서 이런 극단의 이기주의 사회를 고쳐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구제해주러 왔지만 여러분들은 못 알아봅니다. 즉, 여러분들은 원초적으로 불공정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80% 정도이며, 이 사람들이 지금 아비규환입니다. 사회적인 문제를 고쳐줄 자는 지구에 있지 않습니다. 바둑 두는 사람들이나 카드 두는 사람들이나 도박하는 사람들이 자기들 패에서는 잘 안 보입니다. 잘 두는 사람이 옆에 와서 볼 때 그것이 보이지, 자기들 눈에는 안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지구를 구할 자가 없습니다. 다 대통령 감입니다. 윤석열 씨도 훌륭하고, 이재명 씨도 훌륭하고, 안철수 씨도 훌륭하고, 다 그 학교에서나 그 사회에서나 그 직장에서나 돋보이는 존재들이며 모범생들입니다. 대통령직이 여러 개면 다 맡길 수 있는, 얼마든지 해낼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 난세는 그들이 해결해낼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들은 집권하면 또 싸우기 시작하여 끝날 때까지 싸우고, 국민은 옆에서 울고불고 하는 것입니다. 애는 우는데 부부가 싸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애는 배고플 때가 되어 밥 먹을 때가 되었는데 굶어 죽든 말든 애는 처박아 놓고 백성 잡고 싸우는 것이 여야입니다. 이러다가 임기가 되면 집 나가 버립니다. 한 사람이 또 한 사람 싸울 사람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또 싸울 사람하고 또 하나 만납니다. 이러다가 대통령은 이제 이 세상을 바로잡는 데 자격이 없습니다. 대통령은 되지만 난세 대통령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난세 대통령은 이런 것을 초월한 대통령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도인과 신인의 차이

한문 글자 하나를 모르는 자가 무슨 도인이고 뭐 어쩌고 하는 후보가 이야기했었죠. 입만 살아 가지고 떠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을 여러분은 도인이라고 생각합니까? 도인은 여러분들에게 항상 강의해 줍니다. 제일 밑에 속인이 있습니다. 글자 한자, 한문 한자 모르는 자가 속인입니다. 범인, 소인도 있습니다. 그 위에 현인, 철인, 도인, 성인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진인이 있고, 그 위에 신인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1, 2, 3, 4, 5, 6, 7, 8, 9, 10단계입니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도인. 여러분이 말하는 그런 도인도 몇 단계입니까? 5단계밖에 안 됩니다. 아주 인간 밑바닥에서 설사 도인이라 하더라도 5단계입니다. 10단계 중 7단계가 도인입니다. 그다음에 성인입니다. 예수, 공자, 석가, 소크라테스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인 위에 진인, 메시아, 미륵이 있다고 했습니다. 메시아, 미륵이 진인인데 힘이 있습니까? 에너지가 없습니다. 진인은 에너지가 없는 것입니다. 진인이 말하자면 성인들보다 차원이 좀 높은 것이 진인입니다. 진인도 힘이 없습니다. 신인을 테스트해 보면 알 것입니다. 신인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신인을 뗄 수 있습니까? 그러면 그 신인이 있는 집이 하늘입니다.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신인이 사는 집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가서 하룻밤 자는 호텔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부산에 가서 파라다이스 호텔에 잤습니다. 하룻밤 잤지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절대자가 가서 잠을 자면 그 자리는 영원히 명당이 됩니다. 내가 다니는 학교나 내가 가서 하룻밤을 묵어야 합니다. 그런 자리는 에너지가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상술이 뛰어난 호텔은 허경영만 데려가서 하룻밤만 채우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대단해지는 것입니다. 내가 하룻밤 자면 그 호텔에 자는 사람들이 전부 몸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김규식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거기서 하룻밤 강의하고 그랬습니다. 시애틀 김규식 집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시애틀에 빌 게이츠 집이 있습니다. 내가 가서 잔 적이 없으니 아무 힘이 없습니다. 신인이 가서 하룻밤 자면 그 자리가 에너지가 다 나옵니다. 영원히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그런데 진인이나 성인이 잤다고 그 자리에 에너지가 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과학적인 사실입니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 가서 하룻밤 잤다고 그 호텔은 부산 사람들이 다 해봐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누군지 모릅니다. 나를 의미하는 자들이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 기호의 불공정성

기호는 왜 만들어졌을까요? 옛날 초대 대통령 선거 때 이승만 대통령이 뽑힐 때는 간접 선거였습니다. 의회를 만들어서 의회에서 바로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임명해 버린 것입니다. 의원들이 선거해서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초대 대통령은 간접 선거였고, 내각제는 계속 거기서 대통령을 두 번 할 수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고 어떻게 되었습니까? 직선제로 바꿔야 했습니다. 직선제로 바꿔 가지고 대통령 된 지 하루 만에 내각제로 붙은 사람이 하루 만에 헌법을 바꿔 가지고 직선제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2대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3대, 4대 해 먹게 놓았습니다. 내각제는 한 번밖에 안 되니 항상 바뀌어야 합니다. 일본을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자꾸 바뀌어야 하니, 대통령 임명되고 나서 하루 만에 직선제로 바꿨습니다. 우리 초대 대통령이 그랬습니다. 이승만이 또 2대 대통령 때 직선제로 뽑혔습니다. 내각제, 직선제, 내각제, 직선제, 내각제. 이것을 세 번 반복한 것이 우리 헌정사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홉 번 개헌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왜 처음에 내각제를 했을까요? 국민들이 벽보를 만들어서 사람 이름을 써 놓으면,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 80%나 되어 한글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한글을 모르니 허경영, 나도 이게 뭐야 하면 시골에 가면 전부 이런 사람들이 새까맣습니다. 문맹률이 너무 높았습니다. 문맹률이 너무 높으니까 뭘 했습니까? 막대기를 해서 작대기 몇 개를 그렸습니다. 작대기는 알아봅니다. 그래서 작대기로 시작한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기호가 있는 대통령 선거는 우리뿐입니다. 미국은 트럼프, 바이든이라고 하지, 기호 1번 트럼프, 기호 2번 바이든 이런 선거는 없습니다. 왜 기호를 만들어 가지고 항상 여당, 야당만 유리하게 하느냐? 이것은 불법입니다. 그것은 문맹 시절에 우리가 글자를 모르니까 이번에 가면 막대기 하나 찍어, 막대기 작대기 두 개 해 놓은 사람 찍어, 뭐 이거 이거 했던 것입니다. 작대기 다섯 개입니다. 저 사람은 이름을 글자를 모르니까 전부 다 할머니들이, 할아버지들이 한글을 몰랐던 것입니다. 문맹이 초등학교를 안 다녀서 그렇습니다. 우리들 중에는 학교 갔다 와서 부모에게 한글을 가르쳐준 세대가 많습니다. 편지를 못 써서 우리 또래들 보고 편지 쓰라고 했습니다. 엄마가 썼다는데 안 써주는 것입니다. 안 써주면 아들을 붙들어 가지고 야, 편지 좀 써주라 사정사정합니다. 그럼 엄마 내 바쁜데 써줄게 이러면서 손으로 내밀라고 합니다. 그렇게 유세 떨던 애들이 있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군대에 간 나도 편지를 못 씁니다. 동생 놈한테 써달라고 하면 동생이 빨리 안 써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써 가지고 편지 잘 썼나 보려고 읽어보라고 합니다. 그럼 동생이 자기 입맛대로 읽습니다. 내용하고 안 맞아도 엄마는 어 그러냐 이럽니다. 편지, 야, 너 편지 썼냐? 안 써 놓고 써놨다 그럽니다. 그러면 편지 쓴 거 좀 가져와 봐 하면 편지가 있기는 어디 있습니까? 안 썼죠. 나중에는 할 수 없이 안 썼다고 실토합니다. 그리고 그때 씁니다.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글씨를 모르는 국민을 향해서 어떻게 투표를 할 수 있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구해낸 것이 지게 작대기, 그게 기호입니다. 저 사람이 지게 작대기 하나, 지게 작대기 두 개. 그래서 딱 보면 기호를 알아봅니다. 아라비아 숫자로 써도 못 알아봅니다. 아라비아 수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후보 옆에다가 작대기 두 개, 작대기 한 개, 작대기 세 개 이런 식으로 기호가 있었습니다. 1, 2 이렇게 안 읽었습니다. 작대기 하나, 작대기 둘. 지금은 가나다를 씁니다. 그러면 이 기호는 없애야 합니다. 원칙입니다. 무조건 후보는 가나다순으로 써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면 ㄱ자니까 앞에 가야 합니다. 국민의 힘이면 ㅁ자가 뒤로 가야 합니다. 나는 국가니까 국민은 좀 뒤로 가야 합니다. 그다음에 민주당은 저 밑에 가야 합니다. 그런데 왜 국어를 빼놓고 ㄱ, ㄴ을 빼고 거기다가 아라비아 숫자를 넣습니까? 왜 그들만 기호 1번이고 2번은 맨날 자기들이 다 차지하냐는 것입니다. 불법입니다. 이것은 문맹률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글자를 몰랐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 작대기가 있던가요?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작대기를 쓰는데, 그걸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고 꼭 여야 판도로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 하지만, 도저히 불공정 일곱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기호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사전 투표 불공정, 여론 조사도 무슨 기호 순으로 여론 조사를 합니까? 가나다 순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만 가나다 순위 원칙입니다. 누가 대통령 될지 모르는데 왜 거기에 국회의원이 많고 적고가 있습니까? 이것은 불법 선거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이런 것 다 뜯어고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지금 정치에 맡겨 가지고는 원래 우리가 공정성을 회복할 수가 없습니다. 여론 조사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이 7종 세트 이거 전부 정신 교육대에 가야 합니다. 기호가 우리 국민이 문맹 때문에 만들어 놓은 것을 지금까지 그걸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 당명이 ㄱ, ㄴ, ㄷ 순서 정해져 있는데 왜 기호를 정하냐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서 이렇게 소리를 질러야 정신 차립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맨날 여야는 막 싸우는 것입니다. 왜 자기들은 기호 1번, 2번을 가졌기 때문에 도전자도 없습니다. 다른 놈이 끼어들 수가 없습니다. 마음 놓고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기호를 가지고 금수저 노릇을 한다는 것입니다. 기호를 가지고 자기 집에는 국회의원이 몇 명 더 있다 해 가지고 금수저 노릇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원초적 불공정과 사회적 불평등

우리는 원초적 불공정의 80% 국민이 여기에 피해자입니다. 학생은 자기 공부방이 있고, 과외 선생이 있고, 학원을 다닙니다. 나는 학생은 식당 구석이 방입니다. 내가 학교 다닐 때 이런 데서도 학교를 다녀봤습니다. 식당 구석방, 자기 방이 아닙니다. 아르바이트로 돈 벌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양 가족이 있습니다. 병든 어머니를 모시고 있습니다. 이 학생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까요? 이 학생이 고등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뛰고, 어머니 병간호하고, 또 저 방은 식당 구석에서 주는 그 방에서 저녁에 와서 잡니다. 요만한 공간을 주는데, 그게 공부방도 아닙니다. 종업원들이 자는 구석 방입니다. 코 골고 자는 사람이 없습니까? 그래서 공부를 하는데 책을 놔두면 화장실에 가 있습니다. 책을 휴지로 갖다 쓰고. 이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한 사람이 똑같은 수능 시험을 보게 됩니다. 그럼 수능 시험 볼 때 이것이 얼마나 불공정합니까? 나는 전 문제는 아주 점수 잘 나옵니다. 그리고 얘는 형편없습니다. 지방 대학도 못 갑니다. 그런데도 얘는 공부하겠다고 열심히 했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면서. 그런데 얘는 아주 시험 잘 봐 가지고 서울대 들어가서 아주 팔자 좋게 모든 판사, 검사, 권력을 다 차지합니다. 그냥 권력이 다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계속 직장에서 쫓겨 다니면서 빈민 생활 하면서 맨날 이빨 갈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원초적 불공정입니다. 태어나서부터도 모르게 청소년 때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불공정 피해. 이런 사람이 한 80% 됩니다. 좋은 가정에서 자기 공부방에서 자기 과외 선생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한 사람이 있습니다. 게다가 수제 고구마 사이 하면서 공부 좀 하려고 하면 주인한테 들키면 책을 그냥 거름 속에 집어넣어 버리고, 화장실에 가서 찢어 던져 버립니다. 이 자식 공부하지 말라는데 어디서 또 이런 책을 구해 왔냐고. 얼마나 그 책 구하기가 어려운데 시골에서. 근데 그걸 찢어 가지고 화장실에 집어 던집니다. 그럼 꺼내지도 못합니다. 화장실이 깊습니다. 밭에서 일하다가 몸속에서 몰래 책을 꺼내 가지고 읽다가 들키면 귀싸대기 맞고 다 뺏겨 버립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공부하는 것이 독립운동하는 것처럼 공부를 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인품이 없으니까 무음으로 붙들고 있으려고 공부하면 혹시 달아날까 봐 공부를 못하게 합니다. 그 이거 3호만 감치 속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냥 학교 초등학교는 만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 자식이 집에 와서 뭐 한 몸 공부를 한다고. 그게 시비거리입니다. 그게 우리 동네에서 제일 부잣집 아들이 내가 겪은 고생입니다. 부모가 그렇게 없어지면 이런 고생을 할 것입니다. 그 이것이 원초적인 불공정입니다. 국가가 이렇게 어렵게 공부한 사람과 이 사람이 수능 시험지가 같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잘하는 애들에게는 시험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좀 쉽게 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이 점수가 레벨이 맞습니다. 불균형이 좀 불공정이 없어집니다.

신인의 존재와 에너지 테스트

신인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신인, 허경영 신인, 신인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신인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허경영, 허경령.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저 신인의 신인은 미륵입니다. 미륵은 힘이 없습니다. 메시아, 메시아는 여러분이 만들어낸 이름입니다. 진짜는 여기 와 있습니다. 신인, 신인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신인의 이름이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 허영녀.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중에 축복받는 사람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에너지를 넣어준 것입니다. 신인, 허경영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럼 신인이 있는 하늘궁,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로마 교황청, 백악관, 청와대, 여의도 순복음교회, 영락교회, 새로 한교회, 정동교회. 힘이 전혀 없습니다. 힘이 있는 건물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하늘궁 위에 절대자가 가는 곳은 하룻밤만 자면 힘이 두릅니다. 내가 만약에 명동성당에 가서 하룻밤만 잤다면 그 명동성당이 이런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명동성당은 내가 잔 적이 없으니 에너지가 없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해보면 됩니다. 의심스러우면. 예수님도 떨어집니다. 여러분들은 실물이 와 가지고 영상을 만들어서 이것을 전 세계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여러분은 신인을 본 것입니다. 신인의 얼굴은 자세히 보면 인간들과 약간 다릅니다. 신인은 밝습니다. 억지로 웃는 것이 아니고, 이 얼굴도 잘생긴 얼굴입니다. 나하고 좀 다르죠. 나는 아기 같으면서 어른 얼굴입니다. 그래서 동자상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신인의 얼굴입니다. 우리 대천사를 일부러 내가 톡 친 것입니다. 재밌게 하라고. 그래서 우리는 이런 군과 그의 인생에서 허경영은 여기서 갑니다. 사실은 신인이 이 우주 전체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있지만 와서 이렇게 고생하는 것입니다. 설정이 어마어마하게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시나리오를 보고 왔을까요, 안 보고 왔을까요? 보고 왔으니까 다 참는 것입니다. 다 참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 죽겠는데 학교가 오는데 길거리에서 할머니가 가게집 할머니가 졸고 있습니다. 근데 앞에 빵이 쫙 놓여 있는 것입니다. 빵 하나 집어 먹어도 되는데 평생 그런 것을 못할 수밖에 없는 것이 나입니다. 나 고생했겠지만 굶더라도 일체 남의 것을 안 먹는 것입니다. 또 할머니가 먹으라고 해도 마음이 안 편합니다. 못 먹습니다. 아무리 배고파도. 차라리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얻어 먹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은 얻어 먹었습니다. 왜? 일주일 내내 굶을 수 없지 않습니까? 나는 항상 내가 밥을 먹는 것을 내 친구들이 본 적이 없습니다. 학교 다닐 때. 내가 상당히 밥을 잘 먹고 다닐 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내가 그렇게 굶었다는 것을 애들이 알고 놀라 자빠집니다. 애들이 점심 먹는 시간, 밥 먹는 시간에 나는 운동하고 있습니다. 철봉대 같은 데 가서 턱걸이 하고 있는데 걔들은 내가 먹을 것을 잘 안 먹는 것을 보고 하도 많이 먹어서 안 먹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내색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정되어서 온 사람은 그런 것을 미리 아니까 그것을 참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애들은 내가 왜 배가 고파? 요런 애들 중에 딱하게 나가는 애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도둑질도 하고 나빠지기도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대통령까지 나왔습니다. 세 번 나옵니다. 이제 내일모레 세 번째 등록입니다.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세 번째 내가 대통령에 나갑니다. 이 막대기에 넘어가면 안 될 것입니다. 기호에 넘어가면 안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그럴 줄 압니다. 기호는 보지 마십시오. 허경영 이름만 보십시오. 한글 모르는 사람은 기호를 봐야 되겠지만 한글 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기호 볼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 그래서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정말 이번에는 이것을 해야 합니다. 배수진을 쳐야 합니다. 배수진. 이제는 군인들 데리고 섬에 쳐들어온 사람이 군인들 앞에서 배를 불질러 버립니다. 근데 적들의 배는 있습니다. 적군들이 와 있으니까. 그런데 그냥 중대장이 성냥을 꺼내더니 야, 저 배를 불질러. 그 배를 태워버렸습니다. 군인들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아니, 중대장이 배를 왜 불지? 야 인마, 우리는 돌아갈 배가 없어. 여기서 이겨야지. 이 섬에서 우리는 죽는 거야. 이러니까 얘들이 정신이 바짝 듭니다. 적진을 쳐들어가는데 눈에 불이 나는 것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가 나에게는 어떤지 알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한 사람이 허경영에 대한 지금 뭘 알려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내가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지만 한 사람이 천 명 정도는 뭘 보내야 할 것입니다. 말하자면 카드 뉴스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우리 당에서 만든 이런 것을 합법적으로 보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핸드폰으로 허경영 영상 같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선거하는 것은 제약이 없습니다. 제약이 없는데 뭐 그냥 다니면서 하는 것은 제약이 있지만, 인터넷 상으로는 제약이 없으니까 한 사람이 하루에 일하면서 몇백 명은 해야 할 것입니다. 신인님이 알아서 하겠지 이러고 적당히 기다리다가 나중에 나에게 대들면 내가 붙을까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충분히 알려 줬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 꼭 하늘이 두 쪽 나도 이겨야 할 것입니다. 우리에서는 이번에 여러 가지 영양분을 넣어 줬습니다. 행주산성에서 다른 후보와 색다르게 백마 타고 나타나서 등록했습니다. 또 이번 18일 날 또 가서 등록합니다. 나는 색다르게 합니다. 다른 후보들이 등록할 때는 안 하고 나 혼자 아무도 등록 안 할 때 가서 합니다. 또 여러 가지가 오징어 게임이 나타납니다. 여러 가지 좋은 기회가 많이 왔습니다. 이것이 다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여기 누가 손님 하나 찾아오셨죠? 안상수 씨라고. 안상수 후보님이 왔었습니다. 하늘궁에 여러 가지 기운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에서 내 공약이 모든 젊은이들에게 알려졌습니다. 또 오징어 게임이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또 여러 가지 기회가 왔는데 제일 중요한 기회가 무엇이 왔습니까? 화천대유가 왔습니다.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 아주 이 사회를 만드는데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고발 사주. 이 고발 사주가 딱 왔습니다. 이 고발 사주와 화천동인이 세트입니다. 이것은 국민의 힘에서 난리이고, 이것은 민주당에서 난리입니다. 지금 여기는 국회의원 아들이 50억 이런 것이 있습니다. 양쪽이 다 막상막하, 막상막하가 이것을 우리는 누란의 위기라고 합니다. 이것이 허경영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여야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 뽑혀도 불안한 것입니다. 68% 가던 사람이 28%로 갑자기 팍 줄어드는데 그자가 후보가 되었으니, 그럼 전체 국민이 표를 얼마나 찍기 어려울까요? 표가 많이 흔들렸다는 소리입니다. 그런 표가 허경영에게로 몰려올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붙습니까? 붙으려면 허경영은 어부지리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부지리로 표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어부지리가 되니까 갑자기 국민들이 “야, 이게 진짜 가짜다고? 가짜다고? 야, 이거 찍기는 좀 그렇고 이번에 그 1억 준다는데 대통령 되면 두 달 안에. 빠른 사람은 한 달 안에 1억이 들어옵니다. 순서대로 오니까 그 1억이 들어온다는데 다섯 식구만 계산하면 5억이 들어오는데. 야, 내가 5억을 포기하고 굳이 여야를 찍어야 돼? 이런 사람을 이런 사람을 찍어야 돼. 이게 금방 밝혀지는 것이 아닙니다. 까딱 잘못하면 내가 천추의 실수를 하네. 이것이 나중에라도 밝혀지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표를 찍는 사람들이 “아이, 억 받으러 가자. 그냥 허경영. 우리 부부만 해도 2억이 나오고, 자식 놈들까지 5억이 나오는데. 그리고 또 매달 150만 원 주니까 1년에 다섯 식구 계산해 보니까 1억이 넘습니다. 월 150만 원씩 두 부부만 계산해도 1년에 약 4천만 원 돈입니다. 그러니 허경영이 사람이 붙으면 원초적인 불공정이 시정되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원초적 불공정 해소

여러분은 내가 국민 배당금을 만들 때, 여러분들은 이것 자체를 국민 배당금이라는 이 자체를 예사로 보지만, 이 국민 배당금이 있어야 금수저와 흙수저의 원초적 부조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집안 환경이 더러워서 공부 제대로 못 하고 일반 대학을 가서 자꾸 직장에서 쫓겨나고 맨날 생활이 불안정한데 매달 1억 주고 매월 150만 원 주면 보상이 됩니까, 안 됩니까? 보상이 되는 것입니다. 잘 나가는 사람은 그래, 많이 벌어. 우리는 흙수저니까 생활이라도 보장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너희 말이야. 세금 600조. 그다지 너 기분 나는 대로 너 금수저들 잔치하고 있는데, 야, 우리 흙수저들은 150만 원씩은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내 작한 덜 떨어진 아들, 내 들려진 딸이 자식들이 아직 장가 안 가고 나이 40이, 50이 되도록 처 가지고 방구석에 박혀서 컴퓨터만 앉아 있는데, 저것들 놔두고 죽을 수도 없고 장가 보낼 수도 돈도 없고. 허경영 그 사람이 붙으면 월 150만 원씩 쟤들이 죽을 때까지, 저거 부부 300만 원 보장됩니까, 안 됩니까? 보장됩니다. 아이고, 그 사람이 붙으면 우리 자식이 다른 옆집에는 뭐 서울대 나왔는데 우리 애는 말이야, 그냥 이거 완전 검수가 아니고 수제가 돼 가지고 피해를 많이 봤다 이거야. 거기에 대한 보상이 되는 것입니다. 내 공약에는 정말 여러분들이 원초적 불공정을 해결하는 비법이 들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야, 그 포퓰리즘 아니냐? 포퓰리즘 삶아 먹고 죽어라, 이 사람아. 원초적 불공정. 권력 못 잡습니다. 학교 다닐 때, 학교 다닐 때 학교 공부할 그 분위기가 안 좋아 가지고 피해 본 애들입니다. 잘 사는 집에 애들은 모든 권력과 돈과 명예를 다 지는데, 안 그런 놈들은 전부 변두리 고객만 하고 앉아 있다가 이 내 자식, 내 후손들이 굶어 죽는 거 아닌가? 정말 어린애 데리고 옥상에 와서 뛰어내리는 그런 신세가 되는 거 아닌가? 집구석에 애하고 아버지하고 아들만 있고, 여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신세일 때 저 허경영의 배당금이 있으면 뛰어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그 깊은 공약에는 눈물이 다 맺혀 있는 공약입니다. 정말 그런 공약을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할 수 있습니까? 포퓰리즘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금수저들의 잔치에서 그거 조금 뜯어 오면은 예산 70%만 절약하면 할 수 있습니다. 내 못난 자식들이 걱정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눈감고 죽을 수 있고,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도 150만 원씩이 나옵니다. 마음 놓고 다리 펴고 잠잘 수가 있는데, 지금은 이거 애들한테 신세지고 있으니 늙어 가지고 이게 무슨 사는 것이 아닙니다. 골방에 갇혀 가서 애들 월급 받아 오는 거, 그거 또 오면은 맨날 뭐 돈 때문에 싸우는 거, 아버지 어머니가 괴로워 안 괴로워? 야, 이거 여보, 우리가 빨리 자살을 하든지 죽든지 해야지, 애네들 맨날 뭐 생활비 가지고 싸워 샀는데. 야, 우리가 이 생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다 그러겠죠. 근데 배당금을 딱 주면은 노인네들이 허리 펴고 자, 월 150이 나옵니다. 늙은 노인 부부에 300만 원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며느리 앞에 뭐 창피할 게 있습니까? 자식 앞에. 옛날 어머니들, 내가 죽어야 된다, 죽어야 된다. 그게 미안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식들 앞에 사는 것도 미안한 것입니다. 아파도 아들아, 뭐 여기 아프다 이런 말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돈 없어 맨날 부부싸움 하는데, 아이고, 내가 여기가 뭐 좀 잘못된 거 같아. 이런 소리 할 수 있습니까? 꾹꾹 참고 있다 그냥 죽는 것입니다. 내 국민 배당금은 우리 국민들이 그동안에 80% 공부 못 하고 환경 안 좋아 가지고 그냥 부모 부양. 딸들은 그냥 공장에서 일해 가지고 오빠 공부시켜 주고 동생 학비 보내주고 남자 공부시킨 것입니다. 남자들 공부시키고 공장에서 막 열심히 일해 가지고 먼지 있는 대로 들러 마시고. 한일 앞바다 공장에서 공장에 순위로 있었던 여자들이 공장에서 일한 돈이 전부 가족들 생활비, 아버지 사고 논 사는데 뭐 동생들 공부 학비, 오빠 등록금 이것입니다.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여공들이 지쳐 가지고 얼굴이 어둡습니다. 근데 오빠는 학교도, 자기는 학교도 못 다닙니다. 그래서 내가 뭘 아이디어를 냈습니까? 방송통신고등학교. 무조건 공장에 다니는 여자들은 얼마든지 라디오로 그냥 방송 통신 고등학교 졸업할 수 있도록 해 줬습니다. 검정고시 보는 거하고 좀 다른 제도입니다. 들었다는 기록만 있으면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장 자동으로 해 줬습니다. 그다음에 방송 통신 대학도 해 줘야 합니다. 그 여자애들이 여기서 그만큼 공장에서 일했는데 서울에 부잣집에 맨날 대문 닫고 있는데 걔들은 생 산업 전선에서 먼지 마시면서 일했는데 대학교도 좀 그런 사람이 다녀야 나라가 잘되지 않겠습니까?

정당 경선의 문제점과 자중지란

이렇게 되면 자중지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자기들 일 때문에 자기들이 낭패를 보는 것입니다. 자중지란이 일어납니다. 경선을 하는데 막 막나가는 것입니다. 당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당을 망가뜨리는 것을 막 서로 후보끼리 싸웁니다. 이러다 보니까 서로 해당 행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 경선을 할 때는 정책 아닌 것을 가지고 다투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이 여야 정당은 경선 룰을 정하지 않나 봅니다. 사돈의 팔촌 인신공격, 욕한 거, 별게 다 나옵니다. 그런 거 하면 안 됩니다. 정책 대결 해야 합니다. 해당 행위는 못 한다, 이해될 것입니다. 우리 민주당에 있는 후보가 돈을 먹었다가 이사면이 됩니까? 이상하다, 이렇게 의심하면 됩니까? 자기 당을 깎아내리는 자중, 이거 어디 갔나? 이거 갑자기 없어져서 자중지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지금 윤석열과 홍준표가 싸우면 나중에 누가 하나 이겼다 할 때 그 사람이 찍어 줄까요? 그 반대파들이 “좋다, 그냥 찍어주자” 이럴까요? 아닙니다. 허경영이 괜찮은데 1억씩 준다는데, 월 150만 원 준다는데. 야,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자중지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당이 둘로, 둘로 쪼개질 정도입니다. 수습하고 봉합해 놓았지만 실제 내부에서는 감정을 가지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야, 우리 저 앞에 나간 저 후보가 마다 못해서 합친다고 하지. 속마음은 아닐 것입니다. 저거 떨어뜨려야 돼. 이런 식으로 자중지란이 일어난 일은 요번 같은 일은 드뭅니다. 제일 자중지란이 크게 일어난 것이 박근혜와 이명박이 경선에서 박근혜가 질 때입니다. 그런 적이 있었죠. 이명박과 박근혜가 경선 했는데, 이명박이가 대통령을 먼저 해버린 것입니다. 박근혜가 아슬아슬 떨어졌습니다. 당에서는 이겼는데 여론 조사에서 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자리에서 박근혜는 행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아주 시원하게. 근데 이번에 민주당 그렇게 했을까요? 아닙니다. 자중지란이 그때는 우연히 박근혜의 용단 때문에 수습이 됐습니다. 그때는 그래도 서로를 그렇게 많이 헐뜯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이것은 당에 있는 사람들이 원수입니다, 서로. 이 자중지란의 덕을 보는 자가 어부지리, 어부지리를 보는 자는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인터뷰 50억 받은 거 이거 조사하고 있고, 화천대유, 천화동인 조사하고 있죠? 이런 것을 조사하고 있다 보니까 여기서 어부지리 낙엽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낙엽만 주워도 당선됩니다. 지금 이번 대통령 선거는 기호를 없애야 합니다. 이 말은 기호, 토론, 사전선거, 여론 조사, 언론 보도, 방송 보도, 선거 비용 이런 것을 전부 일곱 가지나 불법을 하는데도 어느 사람 하나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 기호는 원시 때 쓰던 것입니다. 저건 나무 젓가락 두 개, 할머니 그 두 개 찍으세요, 막대기 두 개 있는 거, 이렇게 가르쳐 줄 때 쓰던 것입니다. 사람 이름을 모를 때 왜 씁니까? 지금 미국 대통령 기호 있던가요? 없습니다. 저거 전부 없애야 합니다. 이번 내가 이렇게 이야기할 때 좋게 이야기할 때 바꾸십시오. 나중에 정신교육대 안 가면은 해리 들고 있을 때 야.

선거 결과 예측과 허경영의 공약

이 사람들이 선거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선거 결과는 넉 자로 지면 질이멸렬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누구는 재패하고 누구는 뭐 어떻게 되고 여러 가지를 가상할 수가 있습니다. 옛날 선거와는 좀 다릅니다. 옛날 선거와는 좀 양상이 다릅니다. 자기들끼리 자기들이 지면 하는 것입니다. 내가 뭐 내가 뭐 어떻게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자기들끼리 갈라져 가지고 망하는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싸움해 가지고 자기들의 문제점 가지고 자기들이 싸워 가지고 자기 당을 죽이는 것입니다. 자기 후보를 죽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망하는 것이지 누가 쳐들어가서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질이멸렬 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사 그들이 단결되어 있는 모습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속은 두 동강이 나 있습니다. 이탈표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어부지리입니다. 어부지리로 남이 차리는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면 됩니다. 그러나 내가 1억 준다는 거, 대통령 되면 두 달 안에 1억 준다는 거, 절대 돈 걱정하지 마십시오. 또 매월 150만 원 죽을 때까지 주는 거,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변동 없습니다. 월남 참전 용사 5억 주는 거, 독립군 자손, 그리고 또 유여 참전 용사 5억 주는 거, 그것은 변동 없습니다. 우리가 대통령 선거 때 후보 등록한 날 국립묘지 가겠죠. 가서 호국영령들 앞에 참배하고 무명용사 묘 앞에 가서 참배하고, 그다음에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차례로 그 묘를 방문할 것입니다. 그것은 18일 날 10시에 후보 등록하고 바로 그 앞에서 기자회견하고 바로 국립묘지로 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서 전체, 전체 한 번 타면 두 번째 역이 사당역입니다. 사당, 동작역입니다. 동작역에 내리면 걸어서 국립묘지를 쏙 들면 내가 거기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가 요동치는 과정입니다. 이번에는 무슨 소나기라도 나라가 바뀌어야 한다는 거, 이번에는 하늘이 움직이고 있다는 거. 왜 그러냐? 내 선거를 도와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도 14년간 준비한 것이 딱 나타나 내가 그날 올라탔습니다. 그러니까 아나운서가 “오징어 게임 해보면 정씨가 생각난다”고. 그 말은 왜 그랬을까요? 그다음 사람들이 흉내 내더라고. 그것은 재미가 없습니다. 그거 한번 그 틀어봐. 그 뭐지? 그 임청근, 임청근 씨 경론이가 있지. 격, 경문. 중앙일보, 임창근 경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다 나갔습니다. 임창근 경문 한번 올려 보십시오. 이 말은 널리 국민에게 알린다는 말입니다. 이분이 미국의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이것을 내보냈습니다. 대한민국의 위기를 보면서 나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경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 통으로, 통이라는 것은 신문 한 면, 전면 간 것입니다. 통으로 전면 광고를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경문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이분이 누구입니까? 올려 보십시오. 사진 확대해 보십시오. 이 많이 본 사람입니다. 이 사람 허경영. 이거 누구입니까? 이렇게 밝게 웃고 있는 사람. 코리 미 상원, 아시아 태평 위원장 이 사람 누구죠? 임 총. 그다음 올려 보십시오. 허경영하고 트럼프 찍은 사진 여기 있습니다. 근데 이 이분이 임천군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손가락을 들고 있는 사람은 메인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옆에 같이 왔으니까 서 있죠. 내 사진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진짜입니다. 이제 사진 찍는데 뺏기지만 실제 사진은 이렇게 뽑는, 뽑은 것입니다. 임천군 총재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그럼 임천군 총재가 누군가 보십시오. 이 부시 대통령 옛날 아버지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이 사람의 아들 여기 있습니다. 전부 이게 대통령 대입니다. 아버지, 할아버지, 손자 부시, 부시 가문이 여기 임청근 총재. 위에 이 대통령이 손 얹고 있나, 다 참 옷도 그냥 자유롭게 입었죠. 이 사람 부시 대통령의 집입니다. 그럼 이 사람이 누군지 알 것입니다. 어느 정도 대통령들과 가깝습니까? 대통령을 여섯 명이나 공화당 대통령들의 고문을 지냈습니다. 웬만한 사람 같으면 이 아버지 부시, 아들 부시, 이 세 부자가 이렇게 서로 그냥 운동복 차림으로 이런 자리가 있습니까? 일반 사람은 나 같이 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몰라도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또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은 포드 대통령입니다. 여기 계시죠? 임청근 총재 부부 이렇게 와 있습니다. 포드 대통령도. 또 여기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레이건 대통령. 또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마르코 루비오 미 상원 의원입니다. 여기 이 사람 많이 본 사람입니다. 내가 미국 가서 상원의원을 많이 만났는데, 여기 여기 책에다 여기다가 이 사진을 올려놨습니다. 임성재, 임성재가 소개해 줬습니다. 근데 내가 조금 사진 내려 보십시오. 키워 보십시오. 사진 키워 가지고 아까까지 키워 가지고 내려 보십시오. 사진 내가 이 사람을 만났습니까, 안 만났습니까? 조지 부시 대통령을 내가 만났습니다. 내가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갈 수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나를 트럼프 만나게 해준 사람이 여기 앉아서 있지 않습니까? 근데 내가 부시를 안 만났다고 했습니다, 언론들이. 내가 부시를 만났습니까, 안 만났습니까? 다 누가 증언했느냐,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이. 비행기 공항에서부터 같이 백악관까지 둘이 같이 갔습니다. 둘이만 갔습니까? 그분 부인, 그분의 아들. 네 명이서 똑같은 비행기를 타고 뉴욕에서 갈아타고 워싱턴까지 같이 가 가지고 워싱턴에서 호텔만 다릅니다. 그다음 날 터크 파티.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사람 숫자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350명 거기에 내가 들어갔습니다. 나라의 두 명 꼴도 안 됩니다. 사실 미국만 해도 대통령 취임식에 올리면 유명한 사람이 10만 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내가 갔습니다. 미국 공화당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는 이때는 미 공화당 선거대책 본부에 조지 부시와 같은 공동 의장, 심홍섭 미 공화당 선거대책 의장이 분과 공동 의장, 심홍섭이가 초대해 가지고 트럼프도 만났습니다.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공화당에. 내 아는 사람들이. 그런데 내보고 부시 안 만났다. 또 이번에 트럼프도 안 만났다고 합니다. 이 사진이. 아까 이 사진이. 자네, 또 가니까 진짜니까 진짜 사진입니다. 그것을 이분이 신문에 냈습니다. 내가 낸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무슨 신문마다 전면 광고. 내려 보십시오. 줄여 보십시오. 이제 글자 보십시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당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이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헤쳐나갈 지도자 중 적임자가 누구인가를 고르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터이니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한 한국 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는 밀명을 받고 나는 한국에 나갔다. 그러나 한국에서 없어졌다.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 지도자를 만나 보니 저마다의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보다는 자신의 정권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신 지도자가 아무도 없었다.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당원, 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 지도자를 관찰하고자 정치 지도자는 나에게 연락을 하고 나를 찾아오는 말을 안경 이후로 돌아왔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교포의 추천으로 한미동행협의회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보니,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로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당선 예언 및 삼성 문화재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던 거의 탁월한 원력과 정확하고도 치밀한 추진력을 보고 나는 허경영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나는 적시 허경영이 미국 핵심 인사 몇 명과 대통령까지 면담을 하도록 주선을 해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 위원장 코리 가드와 마이클 루비오 등을 만났고, 지난해 5월 5일 낮 12시경에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나와 함께 허경영,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 해결을 논의했다. 그런데 총재를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로 보도한 TV 방송 보도를 보고 한국 TV 방송이 무책임한 보도의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영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로 모함한 그것을 규탄한다. 내가 산 증인으로서 있었던 사실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17일 재연재를 맞아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 한미동행협의회 총재, 한미 자유민주 총동맹 총재, 주한 미국 재향 군인의 명예 회장 임천군. 이것이 무슨 쉽게 이루어지는 일입니까? 이분, 이분이 이런 사진, 이런 거 내가 가지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이분이 다 광고를 냈습니다. 그것을 사실을 보고 허경영 가지고 이게 신문 전면입니다. 전면 광고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얼마나 오해를 받고 있습니까? 부시도 안 만났고 트럼프도 안 만났다고 합니다. 전부 내가 말하면 거짓말이 왜 천재적이기 때문입니다. 부시가 당선되자마자 내가 나타납니다. 트럼프가 되자마자 가서. 제일 먼저 우리나라에 가서 만나니까 이상하지요. 오징어가 나오자마자 내가 탁 나옵니다. 속도 하면 허경영입니다. 스피드가 초 스피드입니다. 근데 내가 여기에 이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을 초청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초청하려고 하고 있죠. 트럼프를 조선 호텔에 초청해 놓고 내가 이리로 모시고 올 수 있습니다. 하늘궁 방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하고 서로 악수하고 웃고 뭐 이러고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거기까지 왔습니다. 지금 그런 지경까지 할 수 있는 충분한 영향이 있습니다. 근데 한국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누군지 모릅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박정희 대통령이 한 새마을 운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독일이 150년 걸린 것을 한국 사람은 15년 만에 해냈냐. 지금 세계적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 세계 1위로 바로 올라갑니다. 한국은 지금 이런 착수한 신인이 대통령이 되지 않고는 세계 환경과 정치사적 위기, 환경 사적 위기는 수습이 안 됩니다.

동수 민주주의와 여성의 역할

여성들은 교육이나 육아, 또 뭐에 관심 많습니다. 이런 데 관심 많죠. 여성과 남성은 관심이 다 다릅니다. 교육, 육아, 복지. 남성들은 정치, 경제, 외교나 국방 이런 데 관심이 많습니다. 다르죠. 이런 식으로 흘러갑니다. 동수 민주주의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냥 민주주의냐, 자유 민주주의라 그럽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지금 이 자유 민주주의라는 이것 안에는 여성 탄압이 들어 있습니다. 자유롭게 대결하면 여자가 약할 수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대결하면 여성들은 공장에서 일해 가지고 학비 만들어서 아들 공부시키는데 썼으니까 여성 교육을 안 시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유롭게 경쟁하는 민주주의에서는 약자, 여자나 흙수저들이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유라는 말에 속아 넘어가고 있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자유라는 말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좋아하시네. 이 자유라는 말 속에는 금수저들은 펑펑 써도 없는 놈들은 고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유라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잘못된 자유입니까? 그러니까 미래는 동수 민주주의로 간다는 것입니다. 동수 민주주의가 무엇이냐? 여자는 여자만 투표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는 남자만 투표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의 국회의원 수가 동수를 해야 하고, 남자는 남자에게만 투표하고, 여자는 여자에게만 투표하게 되는데, 이것이 동수 민주주의가 앞으로 옵니다. 여성들은 대표해 줄 자가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안 돼 가지고 지금은 국회의원이 70%, 80% 남자입니다. 그러니까 여성들의 교육, 육아 복지가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애 낳는데 돈 한 푼 안 주고 뭘 얼마 줍니까? 결혼하는데 뭘 주냐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여성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맨 무슨 뭐 정치, 경제, 외교, 국방 이런 데 막 예산을 몇십, 50조 막 쏟아 가지고 거기 이상한 비밀 컬렉션이 있는 것입니다. 건설 같은 거. 이런 데다가 해 가지고 막 거기서 한탕주의가 이번에 생겨서 말이 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짓거리들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여성들이 야, 동수 민주주의 하자. 뭐 여자를 갖다가 뭐 30% 내 해 주면 돈 얼마 준다고. 8억 4천 조사 안 서서 내가 대한민국 역사상 그 돈 처음 받아 봤습니다. 대한민국 여성 창당하지 전국에 국회의원 후보를 낸 사람이 몇 명입니까? 255명. 그 후보를 가지고 거기서 여성 후보가 몇 퍼센트 있습니까? 40% 여성 후보가 40% 되면 국가가 돈을 주게 되어 있더라고. 얼마? 8억 4,200. 또 그 돈은 내가 쓰면 안 됩니다. 여성 후보한테 몽땅 주고 영수증 선관위에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걸 받았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전혀 안 맞습니다. 이런 자유 민주주의 체제 하에서는 힘센 놈이 최고입니다. 그저 금수저 세상입니다. 지금 보십시오. 여야 대선 후보가 전부 변호사 아니면 검사. 검사들의 싸움입니다. 변호사와 검사 싸움으로 붙어 있습니다. 나는 뭘 주장합니까? 민주주의를 주장합니다. 여자는 여자와 남자. 국회는 반반. 여자는 여자들이 찍고 남자는 남자들이 찍어. 그러니까 남자 국회의원 절반, 여자 국회의원 절반. 그래야 이 복지나 육아나 교육이 여성들에게 유리하게 돌아갈 것입니다. 원초적으로 여성들에게 불공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원초적으로 환경이 안 좋게. 자기 공부방이 없는 학생, 불쌍한 학생들은 밑바닥을 헤매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입지전적인 사람, 정말 허경영 같은 사람은 신인이니까 그런 나쁜 환경 속에서도 이 길을 대통령으로 세 번씩 나가지만 일반 사람 그게 됩니까? 이 시간이 벌써 많이 됐습니다. 내가 동수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미래는 여성들을 국회 절반, 남자 절반 딱 정해놓고 그 국회 여성 국회의원이 그만큼 없으면 그 사람들은 후보가 그 국회의원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리고 이것은 전부 다 무소속으로. 그래서 여자 절반, 남자 절반 해야 합니다. 여성은 여성들이 그 사람들을 투표하게. 남성들은 남성들만 투표하게 해서 이렇게 해서 여성과 남성의 조화를 이룹니다. 동등하게. 대통령은 한 명을 뽑아야 되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국회는 남녀를 똑같이 해 가지고 한 지역에 여자 국회의원과 남자 국회의원이 동수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투표해 가지고 여자들 중에 여자가 뽑히고 남자 중에 남자가 뽑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지역구에서 똑같이 둘씩 나오는 것입니다. 누가 일을 더 잘하는지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 남녀 균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자유 민주주의에서는 언제나 남자들이 당에 가 보십시오. 당에 근무하는 사람 거의 다 중요한 자리 차고 있는 건 남자입니다. 여야 정당 가 보십시오. 거짓말인가? 여자 선대 본부장도 없었습니다. 내가 이래서 불평등이 원초적으로 있다는 거, 금수저 제품이 있다는 거. 이거 있어도 좋다 이거야. 국민 배당금으로 논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자식들이 능력이 부족해도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집권을 하면은 애들 걱정을 안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뭐 양육비 걱정 안 해도 된다. 애들 장학금 국가가 3억 주니까 다 해결합니다. 애 낳은 거 국가가 해줍니다. 강아지, 강아지 뭐 애완 동물, 애완 동물 카드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애완 동물 카드 삼정 세트 올려 보십시오. 영상 한번 올려 보십시오. 애완 동물 삼종 세트. 내 이번에 하는 거. 이런 것이 여러분한테 주면은 정말 서민들이 도움이 됩니다. 물론 중산층까지 다 주니까. 애완 동물 카드 삼종 세트. 저 애완 동물 카드 안심 식사 카드.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입니다. 어른들은 그 식당 가서 돈 내고 먹어야 합니다. 거기는 무공해, 전부 무공해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 학생 무료 안경 카드. 청소년 무료 안경 카드입니다. 10살까지는 가서 맨날 안경 공짜로. 새로운 안경 달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국가가 안 오오나음. 재밌죠? 내가 뭐 입만 꺼내면 시간은 빨리 가버립니다. 허경영 삼종 무료 카드, 직급 정책이 올려 보십시오.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 요런 식에 애들이 엄마 아버지가 야, 너 오늘 식당서 안심 식사 카드 가져와서 밥 먹은 거 핸드폰들 좀 찍어 와 봐. 엄마가 너 뭐 먹는지 좀 봐야 되겠어. 아토피도 없어지고, 병이 안 걸릴 것입니다. 젊은 놈이 당뇨병이 어떻고 이게 뭐냐 이게. 너 앞으로 안심 식사 카드 가지고 국가에서 주는 이 무료로 주는 안심 식당 가서 무료로 먹어. 딸내미가 친구들하고 식사하고 왔다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담배 냄새가 막 납니다. 너 어디서 밥 먹었냐? 술집에서 먹었대.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 이 무료입니다. 어른들은 이 안심 식당에 가면 돈 내야 합니다. 이것은 국가가 50% 지원해 줍니다. 청소년들이 많이 오진 않겠지만 50% 지원해 주니까 그게 어디입니까? 식당 비도 지원해 주고, 식사 재료 값도 지원해 주고 다 지원해 줍니다. 인건비도 지원해 줍니다. 그러니까 이 식당 주인은 청소년이 많이 안 오면은 얼마나 큰 이익입니까? 청소년은 공짜로 여기서 밥을 먹는 것입니다. 돈 안 내고 카드 가지고 오니까. 그러면 이 식당에서 먹으면 이거 안전합니까? 안심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어른들도 많이 올 것입니다. 잘 되겠지.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 동물 무료 진료 카드. 개, 돼지, 뱀, 뭐든지 됩니다. 그 동물병원 원장이 어제 오늘 나한테 왔습니다. 이 사람이 인테리어 하라고 어떤 인테리어 업자한테 2억을 줬대. 동물 병원을 하고 있는데 그런데 그 사람이 달아나 버렸습니다. 공사. 왜 공사비를 처음에 다 줬냐? 잘 몰라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의사가 왔습니다. 아까 그래 가지고 지금 소송 중이래. 동물 병원이 지금 적자가 나고 있대. 그 사람 2억 때문에 지금 문 닫게 생겼다고 나한테 그러더라고. 그래서 앞으로 내가 그렇게 하고 나면 동물 병원은 매일 터지겠지. 잘 되는 것입니다. 전염병 안 옮기고 그거 빨리빨리 와서 치료받고. 그리고 동물 호텔이 무료입니다. 동물 호텔 만들어 놓고 놀러 간다 그러면 가서 보름, 한 달, 몇 개 하는데. 체류 기간이 1차 한 달이면 한 달, 이런 식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물 병원 무료, 동물 진료 무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요게 동물 무료 진료 카드로 그게 다 됩니다. 안경 무료 제공 카드. 요 세 개 카드를 배포하면 집집마다 몇 장씩 나눠 줍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가구마다 동물 진료 카드 한 개. 요런 식으로 안심 카드. 우리 이거 나눠 주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는 청소년이 있는 집에 주는 것입니다. 요런 거 청소년이 있는 집에 주고. 이거는 아무 집에나 줍니다. 모든 5천만 국민한테. 2,400만 가구에 이게 주어집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국가가 그런 거 충분히 줘도 돈이 남습니다. 재밌죠? 이 허경영의 삼종 무료 카드. 최초. 곧 있으면 모방하는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여기 표가 한 1,500만 표. 내가 왜 이거 이야기하냐? 어질이 자기들이 한문 아까 글자 나온 거 올려 보십시오. 아까 글자. 요거 앞에 거. 요거 앞에 거. 여기 보면 질이 하죠. 질이 면된 사람들이 어디로 오냐? 안심도. 동물 물려주려고 하도 삼종 세트로 또 몰립니다. 또 뭐로 몰리냐? 1억으로 몰립니다. 또 150만 원으로 몰립니다. 에라, 직장도 없는데 뭐 때문에 저것들 찍어서 5년간 싸움하는 꼬라지 봐야 되냐? 허경영 찍어서 조용히 살란다. 너희끼리 싸워라. 국회에서 실컷. 이게 되기가 쉽습니까, 안 쉽습니까? 목소리가 약합니다. 쉽습니까, 안 쉽습니까? 쉽습니다. 대한민국이 안 망하는 기호 먼저 없애야 할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불공정한 선거에서 피해자가 나야 합니다. 기호 불공정, 토론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여론 조사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이런 것을 없애기 위해서 신인이 세계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한반도에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각종 예언서에 내가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어떤 종교도 나는 다 찬성합니다. 그러나 모든 종교는 허경영 초종교 다 포용합니다. 나는 무슨 종교다, 허경영 이러지 마십시오. 나는 종교가 아닙니다. 나는 하늘에서 와서 여러분들 도와주고 조용히 갈 것입니다. 이 땅에 일정한 기간 있다가 가야 할 때는 소리 없이 떠나갑니다. 내가 있는 동안에 만난 사람은 땡 잡았습니까, 안 잡았습니까? 땡 잡았죠. 그래도 내가 없어지면 내 말이 보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바꿔주고 가는 것이 온 목적입니다. 요만 하고 끝내는 것이 어떨까요? 7시 반입니다. 잘했죠? 내가 하니까 재밌죠? 언제나 여러분들은 희망이 있습니다. 이 지구는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천지라는 것은 만물의 여관. 광음자, 시간이라는 거는 나그네, 나그네. 이 여관을 다녀가는 나그네입니다. 광음자, 백돼지, 과객, 지나가는 나그네, 과객이 이 말이 나그네입니다. 영원히 이것은 우리가 여관을 지나가는 과객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허경영 말을 들어서 백으로 가는 징검다리. 이 지구에서 여러분들이 좋은 점수를 받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아주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시고 희망을 주신 우리 신님께 큰 박수 올려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