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으로 향하는 길, 하늘궁의 메시지
120억 학년의 백궁 기운이 모인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연습을 시작하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미국과 중국이 강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좌우로 나뉘어 싸운다면 세계 지도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이 남아있겠습니까? 화천대유, 고발 사주와 같은 부조리한 난세를 오직 천재적인 신인 허경영 총재님만이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유일의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백궁의 소신, 신인 허경영 본좌께서 제22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해주십시오.
대통령 후보 등록과 국민의 통찰력
반갑습니다. 이제 내일 대통령 예비 후보 등록을 합니다. 본 후보 등록은 2월에 진행되며, 3월 9일 선거가 끝나면 확정됩니다. 우리 민족에게 복이 있어야 합니다. 여야 후보들이 많은 결점을 가지고 있지만, 저는 남의 결점을 가지고 대통령이 되기보다는 항상 좋은 정책을 가지고 나아갈 것입니다. 경선 과정에서도 그들의 결점을 언급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은 이미 모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과거의 국민이 아닙니다. ‘염화미소(拈華微笑)’처럼, 국민들은 누가 꽃 한 송이를 들면 그 의미를 눈치챕니다. 이를 이심전심(以心傳心)이라 합니다. 대장동 사태를 보면 국민들은 이미 문제가 있음을 직감합니다. 낙하산 공무원, 갑작스러운 본부장 임명 등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누가 잘했고 잘못했는지를 떠나, 중요한 자리에 낙하산 인사가 들어와 수십 년 공무원 생활을 한 사람들을 통제하는 것은 매우 큰 문제입니다. 장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외무부에서 뼈가 굵은 사람이 장관으로 와야 하는데, 대통령이 되어 여기저기서 장관을 불러 앉히는 것이 과연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게 할까요? 대통령 한 사람의 머리만으로는 안 됩니다. 나머지 부처는 해당 분야에서 뼈가 굵은 전문가들이 이끌어야 합니다. 병원의 의사를 밤낮으로 바꿔치기하면 안 되는 것과 같습니다. 지역 환자의 특성을 잘 아는 오래된 의사가 있어야 좋습니다.
낙하산 인사: 국가 부패의 근원
우리나라에 부정부패가 심하고 대장동, 위례신도시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낙하산 인사’ 때문입니다. 다른 나라에는 없는 인사 방식이며, 이는 매우 좋지 않습니다. 선거 운동을 돕던 사람들을 갑자기 본부장으로 앉히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고려 시대의 농공행상(論功行賞)처럼 고생한 만큼 보상을 주는 방식이 우리나라를 일본에 수십 년 뒤처지게 한 원인입니다. 저는 이러한 농공행상을 없앨 것입니다. 해당 부처에서 가장 능력을 검증받은 자가 차관을 거쳐 장관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새로운 사람이 계속 내려오면 공무원들은 나라에 대한 애정을 잃고 될 대로 되라는 식의 태도를 보입니다. 낙하산 인사는 도둑질을 하기 위해 내려오는 것 같고, 공무원들의 질서를 파괴합니다. 군기를 잡으러 오는 것과 같습니다.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도시에서 오래 공무원 생활을 한 사람이 시장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어디를 돌아다니던 사람이 갑자기 시장이 됩니다. 그 사람이 점잖다고 하지만, 마음속에 한탕 해 먹을 생각을 품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대장동 같은 일이 벌어지면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시의원까지 매수해 버릴 텐데 말입니다. 매수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법관들도 물러나면 변호사가 됩니다. 돈 놓고 돈 먹는 세상처럼 자본주의가 이상하게 변질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에는 낙하산 인사를 없애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장관은 해당 부처에서 뼈가 굵은 공무원 생활을 한 사람만 임명할 것입니다. 제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정부는 더 잘 돌아갈 것입니다. 대통령의 뜻을 존경하여 공무원들이 일사천리로 움직일 것입니다. 낙하산 인사가 없으면 국영 기업의 부채도 줄어들 것입니다. 국영 기업의 부채가 많은 것은 낙하산 인사들 때문에 뒷구멍으로 돈이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낙하산 인사를 없애면 서울시에서 시민 단체에 나가는 수천억 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이 여러분도 모르게 도둑질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그들이 바로 권력에 줄을 대고 낙하산 인사가 된 사람들입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할 때는 그들이 이미 살생부에 올라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 살생부에는 3천 명이 넘는 사람이 올라가 있습니다. 수사가 필요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미 이심전심으로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 정책에 대한 오해와 진실
어떤 유튜버는 홍준표나 심상정을 욕하면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지만, 허경영을 욕한다고 불편해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술자리 분위기가 좋아진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물으면 정신병자 같다고 말하지만, 쇼를 하는 사람과 진지하게 죽창가를 부르는 사람 중 누가 더 정신병자인지 판단 기준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은 행동을 보고 판단합니다. 허경영의 정책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결혼 수당, 출산 수당 같은 정책을 수십 년 전에 이야기했을 때는 비웃었지만, 지금은 기본 소득, 공공 주택 등 다른 대선 주자들이 비슷한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여성, 청년 등 특정 계층에 대한 혜택도 많습니다. 허경영이 말한 정확한 숫자와 다를 뿐,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왜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습니까? 애초에 공약을 보지도 않고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보고 비웃은 것이 아니라 아예 보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대놓고 사기를 오래 당했습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만들지 않겠다고 하고 쌀을 보냈지만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소득 주도 성장을 믿고 세금을 냈지만 돈 뿌리기에 당했습니다. 코로나 이전부터 경제는 좋지 않았습니다. 일자리에 수십조 원을 썼지만 일자리는 늘지 않았고 정책은 엉망이었습니다. 부동산 집값은 내려갈 것이라고 했지만 올라갔고, 심지어 100분 토론에서는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백신은 4주 뒤에 맞을 줄 알았지만 6주 뒤에 맞았습니다. 이것은 사기가 아닙니까? 허경영 후보가 사기꾼이라는 말을 듣는 것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원을 준다는 정책 때문이었습니다.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며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1억 원을 줬다면 지금 어린아이들이 넘쳐나고 도시도 활기찼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사기꾼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행복 나무꾼입니다.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 아무도 안 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허경영과 이미 역사가 증명한 실패한 사회 제도, 사회주의, 공공 주택을 하겠다는 사람 중 누가 더 현실성이 없습니까? 현실성이 없다고 증명된 것을 하겠다는 사람이 진짜 현실성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 나라에 도둑놈들이 많은데 아무도 쫓아내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누가 더 현실성이 없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민주당이 약자를 위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진짜 약자를 위한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약자를 생각한다면 월 10만 원 같은 소리는 할 수 없습니다. 월 재난지원금 88% 차별 지급은 약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쇼에 불과합니다. 약자를 진짜 생각하는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한 달에 10만 원 가지고 무엇이 되겠습니까? 10만 원에 만족하는 사람은 이미 생계가 되는 사람뿐입니다. 원래 생계가 안 되던 사람이 10만 원 더 받는다고 생계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평소 행실이 미친놈 같아서 무시했다고 인정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민주당에는 성추행과 비리, 욕설을 하는 전과 4범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것으로 정치인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것으로 판단한다면 왜 허경영만 가지고 판단합니까? 돈을 너무 막 써서 안 된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이미 낸 돈을 더 잘 쓰고 여러분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합니다. 나라에 도둑놈이 많으니 막 쓰는 사람들을 잡아내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왜 계속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결론 내놓고 핑계만 댑니까? 솔직히 남들이 비웃으니까 같이 비웃었고, 남들이 민주당을 뽑으니까 같이 뽑은 것 아닙니까? 민주주의는 시민 하나하나가 책임과 의무를 가지는 것입니다. 투표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동안 안 하고 있었던 사람들이 사회가 불편하다고 불평하면 안 됩니다. 민주주의의 전제 자체가 그것입니다. 정치에 관심도 없으면서 민주주의는 좋아합니다. 사회가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나가서 민주주의 반대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논리적으로 이상하지 않습니다. 저들의 사기꾼은 엉뚱한 곳에 있고, 저는 사기꾼이 아니라 천사 사(使)자를 쓰는 천사입니다. 천사의 기운이 들어 있는 임금입니다. 자기들을 구해주려는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말하는 것이 참 고맙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우리의 나라의 역사를 전부 알고 계시고, 우리의 전통 예절을 전부 알고 계셔서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실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신축년 예언과 강태공의 지혜
이제 질문 시간입니다. 총재님은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총재님의 강연을 즐겨보는 청년 팬입니다. 총재님께서 신축년 예언 중에 올해는 태음이 어둡고 음습한 동토라서 불경기가 올 것이라 하셨는데, 실제로 코로나로 인해 1년 내내 규제가 계속되고 은행에서는 대출 제한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어 국민들이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심판하는 흰소가 땅의 문을 여는 축지(丑地)라고 하셨는데, 그 축지에 대선 출마하시면 총재님의 예언이 모두 적중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신축년 하늘의 이벤트가 더 남아 있는지 궁금합니다.
신축년에 남아 있는 이벤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옛날 이태백과 강태공이 강에서 계속 낚시만 하고 있었습니다. 마누라는 도저히 못 살겠다며 도망갔습니다. 강태공이 오래도록 물에 낚시만 대고 세월을 낚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조정에서 그에게 장관 벼슬을 주었습니다. 그가 임금의 측근으로 잘 지내자 어느 날 한 여인이 찾아왔습니다. 도망갔던 마누라였습니다. 거지가 되어 이상한 남자를 만나 얻어맞고 형편없이 변한 모습으로 찾아왔습니다. 강태공은 반가워하며 큰 대접을 주며 물을 떠오라고 했습니다. 물을 떠오자 마당에 부으라고 했습니다. 다시 한번 담아보라고 하자 물이 담기지 않았습니다. 이 말은 한번 엎질러진 물은 다시 쟁반에 담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변 이도령의 시에 나오는 ‘옥반가요 만성고(玉盤佳肴 萬姓膏)’처럼, 옥쟁반에 아름다운 안주를 많이 먹었으니 만백성의 피와 고통이라는 의미입니다. 한번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습니다. 부인은 그 물을 다시 담을 수 있다면 함께 살겠다고 했지만, 결국 스스로 돌아갔고 다시는 강태공을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강태공은 가난했지만 낚시만 들고 물가에 앉아 때를 기다렸습니다. 언젠가는 때가 온다고 믿었습니다. 낚시를 들고 물가에 있다는 소문이 나면 나라의 왕이 그를 대단한 인물로 보고 높은 벼슬을 줄 것이라는 강태공의 주장은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중국 역사에 3천 년 전의 일이지만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옥쟁반에 아름다운 안주를 많이 먹었으니 국민들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지금 공무원들과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고혈을 빨아 특권층의 창고로 다 들어가 버리니 국민들이 먹을 것이 없습니다. 아비규환처럼 서로 등쳐먹고, 없는 사람끼리 돈을 빌리고 못 갚아 뛰어내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잘 있을 때 물을 땅바닥에 쏟아버린 것입니다. 신축년은 음흉한 해입니다. 태음이 음미하니 여기저기 신경통이 있고 몸 기운이 좋지 않습니다. 나라 기운이 나빠질 것이라고 기해년에 예언했고, 경자년과 신축년이 오면 이렇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제 예언대로 되지 않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는 예산을 흙바닥에 쏟아버렸습니다.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줘야 할 돈을 엉뚱한 놈들 호주머니에 부어준 것입니다. 지금도 정신 못 차리고 그들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고생 좀 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구해 주려고 마음먹다가도 한심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억 원을 준다고 하니,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씩 받으면 됩니다. 한심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우리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입니다. 좋아지다가 난세 영웅이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최악의 사태가 되어야 난세 영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신축년에 여러분이 고생하고 죽는다고 할 때 제가 하늘에서 나타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투표용지에 저를 찍어줘야 제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 하나만 하라는데 그렇게 힘듭니까? 투표하면 돈이 매월 150만 원씩 쏟아져 나오고, 아기가 10세 미만인 여자들에게는 100만 원씩 추가로 나옵니다. 아기가 3명 있으면 300만 원이 추가되어 150만 원 외에 총 450만 원이 나옵니다. 전업주부 수당으로 애 키우는 여자들에게 추가로 100만 원씩 지급됩니다. 아이가 2명만 있어도 200만 원이 추가되어 한 달에 350만 원, 남편 것까지 합하면 500만 원이 나옵니다. 아이가 하나만 있어도 남편 것까지 합하면 300만 원에 아이 것 100만 원, 총 400만 원이 한 달 생활비로 나옵니다. 돈 방석에 앉는 것 아닙니까? 전업주부 수당은 직장 안 다녀도 애를 키우는 것도 직장이기 때문에 아이 하나당 100만 원씩 지급됩니다. 며칠 전 아파트에서 아이 둘을 데리고 뛰어내린 60대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전업주부 수당을 줬다면 그런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까지 해서 한 달에 500만 원이 나왔다면 도망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부부 싸움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두 달만 안 받으면 천만 원이 나옵니다. 제 말을 잘 들으면 여러분은 살고, 아직도 여야에 중독되어 있으면 거지가 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습니다. 저는 공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아쉬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했습니다.
국가 채무와 공기업 개혁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경기 광주의 정규님께서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반복된 양적 완화 강연을 듣고 있으며 우리의 살길로 확신합니다. 하지만 국가 부채는 후손에게 물려주는 빚이라는 단순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국민의 애국 심리 앞에서 한 발자국도 옮기지 못하는 국민과 위정자들의 사고가 안타깝습니다. 또한 총재님 설명에는 양적 완화 국가 채권도 2% 이자가 있는 것을 없다고 하시고, 그 국가 빚 3조를 후손에게 가기 전에 영성 산업으로 갚게 되는 부분을 간단하게 말씀 주셨는데요. 신랄한 대선 토론에서 어떻게 미지 같은 영성 산업을 그 짧은 시간에 국민께 일깨워서 사표 심리에 떨고 있는 온 국민의 정신을 돌이키지 참으로 걱정되고 궁금합니다. 인류 구원 허경영 신인님 감사드립니다.
국가 채권도 양적 완화를 통해 이자 없이 발행할 수 있습니다. 채권을 자금 조성을 위해 시중에 내서 팔 때도 있지만, 특별하게 조성할 때는 금리가 거의 없는 상태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연 2%라고 하지만 12.2%짜리도 만들어 팔 수 있습니다. 채권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채권 발행은 국가에서 특별히 하는 것이므로 이자 면에서는 여러분이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아주 간단한 답입니다. 제가 죽겠다고 하는데 이의를 제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양적 완화를 조금 더 해서 이자까지 만들어 버리면 됩니다. 이자가 있다 해도 여러분이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머리보다 1억 배 이상 머리 좋은 사람이 여기 앉아 있다는 것을 아십시오. 그런 사람이 나라를 이끄는 것을 한번만 보다가 죽어도 한이 없을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대선 후보 토론 때 이런 이야기 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양적 완화가 더 중요합니다. OECD 국가 중에서 외채가 제일 적습니다. 2천조 원을 해도 우리는 140%밖에 안 됩니다. 일본은 약 300%, 미국은 170%, 중국은 160%입니다. 선진국 어느 나라보다도 빚이 적은 나라입니다. 여러분에게 돈을 1억 원씩 줘도, 최상류층까지 주고 5천만 국민 전체에게 준다 해도 우리 국채는 250%가 됩니다. 그래도 일본보다 100% 적고 미국보다 조금 많습니다. 우리는 국채가 거의 없는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제일 적은 나라입니다. 왜 이런 일이 있냐 하면, 저들은 도둑질을 해 먹으니까 국민들에게 빚을 지게 만들어 놓고 나라는 빚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국가 부채는 제일 적은데 공기업 부채는 많습니다. 공기업은 전부 낙하산 인사를 해 가지고 경영이 감옥에 가야 할 정도입니다. 민간 기업 같으면 벌써 문 닫고 부도났을 것입니다. 공기업 사장이 전부 낙하산으로 와서 경영을 어떻게 하길래 공기업 부채가 그렇게 늘어납니까? 퇴직하면서 퇴직금 수십억 원을 챙기니 공기업이 적자가 안 나겠습니까? 한국 전력 임원들 월급을 보면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많습니다. 한전을 그렇게 운영하는데 적자가 안 나겠습니까? 낙하산 인사가 와서 퇴직금, 판공비 등을 챙기니 나라가 거덜 나는 것입니다. 이제는 민간 기업 임원들을 중심으로 영입하여 방위 산업에 관계되지 않는 것은 전부 민간화해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공기업은 다 없어지고, 방위 산업에 연관된 것을 제외하고는 전부 민간화하여 민간의 경쟁 체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잘못되면 경영 실정으로 임원들 전부 교체해야 합니다. 무조건 민간 기업으로 해서 낙하산 인사들이 적자가 나도 자리 보존하고 앉아 있는 이런 공기업은 없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청와대 의자에 앉는 순간 3천 명 정도 정신 교육대에 가고 대한민국의 도둑놈들은 싹 없어질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 안에 저를 죽이든지 제가 살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시시껄렁한 사람이 아닙니다.
입양 수당과 반려동물 수당, 그리고 죽음의 경험
다음 질문입니다. 출산 공약으로 5천만 원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버려진 아이를 입양해도 똑같은 출산 수당이 지급되는지, 그리고 혹시 반려동물 출산 수당도 주실 수 있는지요?
출산 수당과 수의(壽衣)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의는 사람이 죽었을 때 입는 옷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자기가 키우던 강아지가 죽으면 진짜 슬퍼하지만, 엄마 아빠가 죽으면 조용합니다. 옛날에는 수의를 입고 3년 상도 하고 장례도 치렀지만, 요즘은 강아지가 죽는 것을 죽음에 대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문상 가본 경험이 별로 없고, 주로 강아지가 죽는 것을 죽음의 경험이라고 말합니다. 젊은이들은 생명이 떠나는 것에 대한 애착을 강아지부터 배웁니다. 강아지 장례식장도 생기고, 아버지 위패보다 강아지 위패 쪽에 먼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동물에게도 살아 있을 때 옷을 입히고, 죽어서도 수의를 입힙니다. 수의사(獸醫師)의 ‘수(獸)’는 짐승을 의미합니다. 한문이 없으면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버려진 아이를 입양하여 자기 호적에 올릴 때 출산 수당이 지급됩니다. 호적에 올라가야 합니다. 버려진 아이는 호적이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적법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버려진 아이를 데리고 키우는 것과 호적에 올리는 것은 다릅니다. 호적에 올리려면 아이의 출처가 분명해야 합니다. 길에서 주웠다고 자기 호적에 올릴 수 없고, 그냥 키울 수도 없습니다. 법에 걸립니다. 아동 유기나 아동 보호법에 저촉됩니다. 따라서 버려진 아이를 주워서 키우는 것은 법적으로 불법입니다. 반드시 신고하여 국가 기관에서 데리고 가야 합니다. 개인이 보호하면 불법입니다. 입양한 아이도 정식 입양 기관을 거쳐 입양이 되어야 출산 수당이 나옵니다. 출산과 사망에 대한 질문은 흥미롭습니다. 저는 질문할 것을 미리 교체하는 것이 없습니다. 갑자기 질문이 나오면 제가 즉석에서 답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여기서 ‘수의’는 또 다른 의미로 사용됩니다. 죄수들이 입는 옷도 ‘수위’라고 합니다. 수의사, 동물의 옷, 초상 때 입는 옷, 죄수 옷 등 한문이 없으면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한문을 배워야 합니다. 동물의 출산 수당은 당연히 없습니다. 맨날 앉아서 새끼들만 낳게 하면 안 됩니다. 웃음을 주는 질문이었습니다.
UN 본부 판문점 이전 구상과 한반도의 미래
다음 진실님의 질문입니다. 총재님께서 UN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신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궁금증이 있습니다. UN이 세계 평화의 상징인데, 뉴욕 UN 본부 건물을 크고 높게 지어야 하는데 언제 짓고 또 언제 UN 본부를 이전할 수 있는지요? 빨리 UN 본부가 한반도로 옮겨지는 날을 기대합니다.
제가 개성 지도와 UN 본부 지도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판문점에 UN 본부가 들어설 것입니다. 임진강은 파주, 평양시와 UN 본부로 이어집니다. 제가 옛날에 문방구 사인펜으로 이런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2030년 세계 통일 수도가 된 서울의 모습입니다. 서울의 수도는 대전 쪽으로 내려가고, 이곳은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서울의 판문점 지역에 UN 본부가 들어설 것입니다. 이 지역을 확대한 그림입니다. 저는 이런 그림을 잘 그립니다. 뒤쪽을 보면 언진 산맥이 김포를 향해 내려오고, 메락 산맥도 내려옵니다. 그 사이로 예성강이 남쪽으로 내려와 물을 쏟아붓는 명당입니다. 마식령 산맥의 끝인 개성 송악산과 광주 산맥(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까막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의 끝인 파주 오두산 대가리 사이로 임진강이 내려와 김포 쪽으로 물을 쏟아붓습니다. 한강도 김포로 와서 물을 쏟아붓습니다. 여기가 세계 수도 자리입니다. 나중에 수도를 이리로 옮기게 될 것입니다. 경기도 전체가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서울이 되는데, 메인 건물들은 강화도와 영종도, 인천공항 옆에 붙어 있는 이곳에 고층 아파트가 북한 쪽과 남한 쪽으로 새까맣게 들어서면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150층, 100층짜리 건물들이 들어설 것입니다. 올라가서 보면 황해도 연백, 평양까지 보일 것입니다. 평양, 개성, 문산 인터체인지, 언진 인터체인지를 통과하면 바로 평양이 나옵니다. 아주 가깝습니다. 옥상에 올라와서 보면 중국도 보이고 평양 쪽 산들과 도시들도 보일 것입니다. 얼마나 시원합니까? 고층 빌딩에 앉아서 서해 쪽을 보면 중국이 보이니 서해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강화도는 항상 집 앞 정원이 될 것입니다. 한강의 로렐라이는 영종도에서 직선으로 와서 한강변을 거쳐 여의도까지 가는 도로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군사 도로로 막혀 있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환상적인 강변 도로가 될 것입니다. 강 건너 북한 산들과 아파트들이 보일 것입니다. 다리가 여섯 개 보이죠? 이런 다리가 북한으로 건너가면 개성이 5분 이내, 평양이 영종도 공항에서 한 시간 거리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서한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때 UN 본부를 파주 판문점에 지을 것입니다. 매우 높은 UN 본부 건물을 짓고 파주, 평양시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제가 사인펜으로 그려 놓은 것입니다. 이런 그림을 그린 사람이 있을까요? 대한민국을 어떻게 개조하고, 어떻게 세계를 통일해서 그 수도 자리를 어디에 만들고, 모든 것을 그림으로 만들어 놓은 사람이 바로 신인입니다. 판문점 인터체인지, 예성강 인터체인지, 다리들이 북한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 시대가 허경영이 되어야 오는 것입니다. 경인 운하가 영종도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여기가 제가 짓는 황궁입니다. 강화도는 전 세계 정부 종합 청사, 세계 연방 정부가 들어설 것입니다. 강화도 벌판이 세계 연방 정부 청사, 세계 연방 법원, 세계 연방 법무부, 세계 연방 재무부 등이 들어설 행정 도시가 될 것입니다. 5분 거리에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갈 수 있고, 전 세계에서 이리로 몰려오기 가깝습니다. 서울 중심은 강화도 쪽으로, 김포 쪽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뉴욕처럼 바다를 끼어야 합니다. 지금은 쓰레기 매립장을 만들어 검단 신도시 같은 곳에 문제가 많지만, 앞으로 이 쓰레기 매립장을 다 없애고 이 지역을 서울의 중심으로 바꿀 것입니다. 인천 지역의 모든 공장은 이전할 것입니다. 인천도 서울의 중심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경인 고속도로가 인천 송도까지 이어져 이 모든 지역이 서울이 될 것입니다.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될 것입니다. 수원구, 인천구, 부평구, 부천구, 성남구 등 시가 모두 구로 바뀔 것입니다. 경기도가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오두산 통일 전망대, 능라도, 모란봉, 을밀대 등 평양 시내와 똑같이 만들 것입니다. 하류에는 물을 어느 정도 막아 항상 물이 넘치는 강이 될 것입니다. 수문을 열고 닫아 선산 전망대 쪽에서 아름다운 평양 시내처럼 바뀔 것입니다. 파주 평양 시내에 가면 냉면, 평양 재래시장, 평양 백화점 등이 있을 것입니다. 관광객들이 몰려오면 대형 주차장이 생기고, 북한 처녀들이 와서 장사하고 밤에는 돌아가는 식으로 우리는 북한에 장소를 빌려줄 것입니다. 북한 사람들이 하루빨리 돈을 벌어 GDP가 적어도 3대 1은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40대 1 정도이므로 통일을 하면 우리가 세계 12위에서 80위, 100위로 물러나 GDP가 떨어질 것입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절대로 언급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통일부를 제일 먼저 없애고 여성부도 없앨 것입니다. 여성부는 결혼부로, 통일부는 취업부로 바꿀 것입니다. 젊은이들의 취업을 국가가 책임지는 방향으로 바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어마어마하게 발전할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을 논하는 자들은 없어질 것입니다. 남북 통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없어질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세계 1위 국가로 가야 하는데 북한과 통일하면 우리가 후진국이 될 것입니다. 북한의 GDP와 인구를 나눠야 하기 때문입니다. 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 후에 북한과 통일해야 합니다. 40배로 잘 사는 우리가 통일하겠다고 설치면 북한에서 볼 때는 불안한 것입니다. 독일이 통일부를 만들지 않았다는 것을 아십시오. 동독과 서독의 경제 차이가 3대 1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자연스럽게 통일되었습니다. 우리는 40대 1이라서 불가능합니다. 우리의 피해가 어마어마하고, 통일이 되면 사상적으로 북한이 남한을 먹게 되니 절대로 위험합니다. 연방제니 뭐니 하는 사람들은 전부 정신 교육대에 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물질적으로 북한과 교류하여 이렇게 평양 시도 만들어서 도와주고, 북한이 잘 살게 도와주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민간 교류 외에 정부 간 지나치게 통일이 어떻다고 소리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조심해야 합니다. 아시아 연방, 세계 연방이 되기 전에 남북 통일은 절대로 있으면 안 됩니다. 예멘이 남과 북이 통일했는데 하룻밤에 북측 군인들이 쿠데타를 일으켜 남 예멘을 먹어버렸습니다. 월남을 보십시오. 어떤 경우도 단독 통일은 적화 통일, 즉 우리를 잡아먹으라는 소리입니다. 함부로 통일 이야기를 하는 자는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또 동족 상잔이 일어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힘이 있으니까 흡수 통일한다고 소리하면 안 됩니다. 북한은 북한대로 잘 살게 그대로 두고 우리가 물질적으로 도와주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파주 평양시 구상을 한 것이고, 개성 공단에서 물자를 만들어 서로 주고받는 것은 좋습니다. 지금 보이는 빨간 선이 휴전선입니다. 휴전선 라인이 오두산 전망대 앞에서 끝납니다. 오두산 전망대 앞 왼쪽부터 북한 땅이고, 여기는 남한 땅입니다. 저것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저런 것을 그려놓고 국가 미래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를 완벽하게 여러분의 낙원으로 만들어 줄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평양에 가고 싶으면 파주에 가서 파주 평양 시민에 가면 북한 사람들이 다 와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UN 본부 이전은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바로 시행될 것입니다. UN 본부 이전은 간단합니다. UN 산하 단체 500개가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오면 됩니다. 성신에 200개, 문산 서울에 300개 정도가 서로 논의할 것입니다. 그러면 전쟁할 수 없습니다. 북한 지역에 수백 개가 있고, 남한에 유니세프 같은 UN 산하 단체가 많으니 전쟁 감시 단체들이 전쟁을 없앨 것입니다. UN이 우리나라에 오면 우리나라 예산이 UN 분담금을 우리도 내지만 일본, 미국, 러시아, 중국도 다 낼 것입니다. UN 분담금만 해도 우리는 부자가 될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 남북 문제 해결과 아시아 통일에 쓰면 됩니다. UN 분담금을 전 세계가 코리아에 UN 본부를 유치할 때 내놓을 것입니다. 코리아가 돈이 없으니 미국이 UN 분담금을 내는 나라가 일본과 한국뿐이라고 말합니다. 다른 나라도 안 냅니다. 누가 UN을 가지고 노는데 우리가 미국에게 UN 분담금을 줄 이유가 있습니까? 아시아 인구가 50억인데 왜 UN이 인구 몇억밖에 안 되는 미국에 가 있습니까? 지금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로 UN 본부가 와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제가 30년 전부터 공약한 것입니다. 미국은 UN 분담금이 연간 10억 달러입니다. 미국 독자적으로 일본, 우리나라와 함께 다 내고 있습니다. UN 유지비가 있는데, 그것을 미국이 다 부담하니 미국은 UN을 빨리 누가 안 가져가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골칫덩어리입니다. 대통령이 UN 분담금 달라고 맨날 조인트 까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UN은 왜 우리가 이렇게 맨날 예산을 낭비하냐, 왜 다른 나라에서 UN 분담금을 못 받냐고 말합니다. 골치 아픈 것이 UN입니다. 우리나라가 가져온다고 하면 미국은 아이고, 허경영 대통령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며 빨리 가져가라고 할 것입니다. 건물을 UN 본부 건물을 미리 지어 놓아야 UN이 올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UN을 가지고 오는 가치가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UN 본부 건물을 저렇게 지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미국 UN은 뭐하러 비싼 임대료를 내고 있겠습니까? 미국에서 비용이 드는데, 여기 오면 우리가 다 내주고 바로 올 것입니다. 건물 시원하게 이사 올 것입니다. UN 보내줄 테니 가져가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만반의 준비를 해 놓았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와서 보고 기가 막히다고 할 것입니다. 강변에 야, 이리로 오면 좋겠다고 할 것입니다. 예상되는 기간은 2, 3년, 제 임기 첫 임기 동안에 90% 이상 해결될 것입니다. 제 공약은 첫 임기 동안에 99.9% 해결됩니다.
백해 심판과 허경영의 영적 능력
다음은 대구의 김성님입니다. “백해 심판으로 회가 서 암세포가 생기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할 때 허경영을 부르면 어느 정도 막아지는가?” 여러분, 제가 금년 6월 1일부터 백해 심판을 시작했습니다. 옛날에는 여러분의 백해를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말만 잘못하거나 남과 싸우면 백해가 열립니다. 그리고 천사도 나갑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천사가 나가도 몸은 나빠지지 않지만, 백해가 열리면 몸에 암이 걸립니다. 오래 걸리면 바로 암이 들어옵니다. 인간 지구인 전체에게 이 백해 심판을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 백해가 열린 것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태어나서부터 열려 있는 사람은 암에 걸려 있습니다. 대부분 세 개 정도 걸려 있습니다. 여자는 자궁암, 대장암, 위암 세트로 걸립니다. 남자는 전립선암, 대장암, 위암이 딱 걸립니다. 이 세 개가 세트입니다. 이것은 백해 심판에서 1차로 걸리는 것입니다. 그다음 암이 전이되면 간도 나빠지고 폐도 걸립니다. 백해 심판은 제 이름을 부른다고 해서 암이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지속됩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통증은 좀 가시고 잠시는 좋을 수 있지만, 그것은 심판이기 때문에 진행됩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만나서 “백해 닫혀!”라고 하면 고쳐집니다. 특히 저를 비방하거나 제 책을 보고 비방하거나 제가 하는 행위에 토를 다는 사람들은 100% 백해가 열린다고 보면 되고, 그런 사람들은 백해만 열린 것이 아니라 레벨까지 나갑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인간으로 보면 왜 백해가 있으며, 왜 레벨이 있으며, 어떻게 축복이 들어가면 본인들이 에너지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렇게 변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레벨도 있습니다. 제가 와 있는 이런 명확한 사실을 눈으로 보고도, 제 사진만 붙이니까 우유가 물과 단백질 하루 섭취량으로 변하는 등 분명히 제 사진이 붙었을 때 이벤트가 일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물질이 정지됩니다. 이런 것을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어느 사람 사진을 붙여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제 사진은 여러 가지 이상한 현상을 만듭니다. 제가 부산에 가서 무슨 호텔에서 하룻밤 잤는데, 그 파라다이스 호텔이 지금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어디 가서든 하룻밤만 자면 그 호텔에 죽을 때까지 영원히 에너지가 나옵니다. 거기 가서 자는 사람은 횡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제가 가서 어디를 자면 그 집이 축복을 받습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제가 그 집에서 하룻밤 자면, 제가 저 한의원에 가서 하룻밤 자면 저 한의원이 영원히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제가 잠깐 들렸다고 에너지가 계속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룻밤 자야 합니다. 제가 누구이길래 그렇습니까? 제 사진을 붙여 놓으면 그 가게가 계속 축복을 받습니다. 안아도 됩니다. 사진만 갖다 붙여 놓으면 됩니다. 그런데 그 사진을 훼손했다면, 그 사람은 당장은 살아 있겠지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있어 보면 알 것입니다. 제가 누구라고 굳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알아내야 합니다. 가요와 창가를 분리해서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갓난아이는 그것을 모릅니다. 초등학생은 이것이 가요인지 창가인지 모릅니다. 이미 여기서부터 레벨이 정해지고 갈 곳이 정해집니다. 그러면 돌아갈 때 확신할 수 있고 불안하지 않게 편안하게 죽을 수 있습니다. 백궁에 미리 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천사표라면 갔다고 합니다. 옛날에 저를 만나기 전에 죽은 어머니 아버지가 갔냐고 물으면 떨어집니다. 최근에 만난 사람은 갔냐고 물으면 다 갑니다. 여러분이 해봐도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백궁 천국이 거짓말입니까? 아닙니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서이고, 테스 했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제가 잤다는 것입니다. 부산 코모드 호텔에서 제가 잤습니다. 제가 안 자는 호텔은 부산 라마다 호텔입니다. 제가 부산에서 잔 곳은 코모드 호텔밖에 없습니다. 제가 하룻밤 자면 달라집니다. 제가 움직이면 그 자리가 영적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하룻밤만 자면 말입니다. 한 시간 들어갔다고 그 가게가 계속 에너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룻밤 묵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꿈에 저를 만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바로 밤을 잔 것입니다. 자기 이불 속에 들어와서 하룻밤 제가 같이 있으면 그 사람이 엄청나게 변합니다. 제가 나타난 사람들, 같이 밥을 먹거나 집에 와서 같이 이불 속에 눕거나 하면 그것은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입니다.
결혼 장려 정책과 베이비붐 세대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결혼 시기가 지난 남녀가 내년에 결혼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임신하려면 건강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제 유튜브를 보면 됩니다. 건강 관리는 배 운동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배를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운동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 시기가 지난 남녀가 내년에 결혼을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베이비붐 세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2020년, 2021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생길 것입니다. 1958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있었지만, 20년마다 일어나야 하는데 안 일어났습니다. 한 번 일어났습니다. 58년 이후 베이비붐이 싸그리 없어졌습니다. 원래 20년마다 58년, 68년, 78년, 98년, 2018년 이렇게 베이비붐 세대가 세 번 있어야 하는데 없었습니다. 제가 되면 내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태어날 것입니다. 결혼도 많이 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을 주는 정책은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결혼한 사람은 전부 3억 원이 당장 지급되고, 결혼한 지 5년 된 사람까지 소급 적용됩니다. 제가 내년에 대통령이 되면 5년 전에 결혼한 사람은 전부 1억 원 혜택을 받고, 전세 자금 2억 원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억울한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못난이 채소와 친환경 농산물
서울의 김준호님, 현재 못난이 채소들이 농산물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는데,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버려집니다. 이 못난이 작물들을 잘 이용하면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도 적어지면서 서민들이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은데요. 신인님께서는 이 못난이 채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만약 사용하신다면 어떻게 사용하실지 궁금합니다.
도시 사람들은 외모를 많이 따지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이제 못난이 채소가 인기가 더 높아질 것입니다. 친환경 농산물을 제가 강조할 것이기 때문에 채소에 구멍이 뚫리거나 이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먹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못난이 채소 위주로 문화가 바뀔 것입니다. 채소에 구멍이 곰보처럼 나 있으면, 아, 이것은 농약을 안 줬구나 하고 그런 것이 팔릴 것입니다. 멀쩡한 채소는 농약으로 도배를 했구나 하고 오히려 안 먹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채소 시장도 바뀔 것입니다. 농민들이 지나치게 농약을 안 치고 해도 상품이 엉망진창이라도 그것이 더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귀신과 유령의 정의
다음은 최진옥님입니다. 귀신의 정의에 대해 들은 것 같습니다만, 다시 한번 귀신의 정의와 유령의 정의, 그리고 귀신과 유령의 차이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유령이 사람의 눈에 보이면 귀신입니다. 특별한 차이가 없습니다. 사람의 눈에 나타났을 때 그 유령을 우리는 귀신이라고 합니다. 눈에 안 보이면 유령입니다. 종교 단체들이 각자 이상하게 해석하는데, 잘못된 해석입니다. 그 사람들은 한문을 잘 모르다 보니 그런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귀신과 유령은 우리 눈에 나타날 때는 귀신, 눈에 안 보이면 유령입니다. 귀신은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뜻이 아닙니다. 유령이든 귀신이든 일정한 때가 되면 순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귀신도 언젠가 다시 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령이나 귀신이 갔다고 보는 인간들은 이상하게 구분을 짓는데, 종교 단체마다 다릅니다. 신인의 말을 믿으면 됩니다. 유령은 영어로 팬텀이고, 귀신은 영어로 고스트입니다. 팬텀이 눈앞에 나타난 것을 고스트라고 합니다.
산림 정책과 환경 보호
다음은 양산시의 서광종님입니다. 산림청에서는 40년, 50년 된 나무가 노화되어 탄소 흡수량이 적다는 이유로 전국적으로 산림을 벌채하여 숭일산으로 만들고 있고, 장마철 산사태로 인해 재산 및 인명 사고가 생기고 있는데도 국가 시책이라는 이유로 앞으로 경기도 면적만큼 산림을 베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산림청의 시책에 대한 신인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옛날에는 우리가 산림이 너무 없어서 산사태가 나고 땅이 물을 흡수하지 못해 홍수가 나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무가 많아서 웬만하면 비가 와도 산사태가 적고 흙탕물이 적게 내려오며 물이 적게 범람합니다. 산에 나무가 많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제 산소 요구량 때문에 산은 새로운 산림이 나올 때 산소가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일정 기간 동안 나무가 자라면 벌채 허가를 내줍니다. 산에 나무를 줄지어 잘라내고 그 대신 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조림목을 심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무질서한 나무를 베어내고 조림목을 심는 것은 정부가 권장하는 바입니다. 제가 산림 녹화 전문가는 아니지만 산림을 만든 사람이니 압니다. 젊은 나무들이 고목보다 있는 면적도 좋아지고 좋으니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산에 나무가 많으면 사람도 못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요즘 산사태가 나는 것도 아니니 벌채하고 조림목으로 바꾸는 작업을 국가가 허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3종 무료 카드 정책
이제 끝내겠습니다. 제 3종 세트 카드가 있습니다.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 동물 무료 진료 카드, 안경 무료 제공 카드입니다. 국민들은 돈을 엄청 아낄 수 있습니다. 동물 진료 카드는 반려동물 소유주 1,400만 명에게 무료 진료를 제공하여 치료비 부담을 없애줍니다. 시력이 나빠지는 청소년기 학생들에게는 매월 10만 원 상당의 무료 안경 맞춤 카드로 학업 성취도를 높일 것입니다.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는 국가가 안심 식당을 지정하여 절반 정도 비용을 대주고, 그 식당은 친환경 재료만 사용합니다. 양은 적게 주지만 친환경 음식을 제공하므로 직장인들도 돈 없는 사람들은 가서 먹으면 몸에 이상이 오지 않고 청결합니다. 국가 지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은 25세까지 무료로 가서 먹을 수 있습니다. 군대 제대할 때까지 말입니다. 결혼한 이후에는 돈을 내고 먹어야 하지만, 식당은 저렴할 것입니다. 국가가 재료와 비용을 50%씩 대주면 싸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서민들과 젊은이들이 많이 가게 될 것입니다. 대학생들도 안심 식당을 주로 이용할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무료 카드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기자들이 이렇게 보도하는 것은 여야 정치인들이 모방하지 못하게 제가 미리 공격해 버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