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강연: 모든 사물이 허경영을 알아보는 이유
오늘 구경 오신 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육군 대장 출신이신 분이 오셨습니다. 대령에서 장군이 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하는데, 장군님이 계실 때는 더욱 심했습니다. 그때는 육사가 더 좋았죠. 그렇게 장군까지 올라가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어렵습니다. 조상의 음덕과 본인의 전생 공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백성을 왕이 국민을 바라볼 때 하늘같이 보라는 식이죠. 전두환 대통령이 대통령을 하려고 할 때도 본인은 반대했지만, 지휘관이 진급을 시켜주었습니다. 항상 바른말을 했기에 올라가는 것이죠. 장군으로 진급해서 올라간다는 것은 엄청나게 어려운 일입니다. 일거수일투족이 진급에 영향을 주니까요. 장군을 뽑는 제도도 장군님이 바꾸셨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위에서 죽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심사위원장이 혼자 하는 것이 아니죠. 그분은 책을 지고 엄청 고생하시고 강직하셨기에 존경합니다.
왕과 백성의 관계: 하늘과 같은 존재
대통령, 즉 왕도 백성을 하늘 보듯이 해야 합니다. 하늘은 정의, 즉 올바른 것을 말합니다. 대통령도 국민이 자신을 볼 때 하늘 보듯이 해야 하고, 백성을 바라볼 때도 하늘 보듯이 해야 합니다. 이것이 인간 세상의 진리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또 반대가 됩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뽑아주었을 때, 대통령을 하늘같이 보는 방법은 실천에 있습니다. 실제로 옮길 때는 백성을 야구 방망이로 때리는 아버지처럼 강력하게 드라이브할 줄 알아야 합니다. 삼청교육대를 만들거나, 중국의 황무지에 우리나라 감옥에서 빈둥거리는 사람들을 데려다 보내는 등 강력한 드라이브를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백성들을 무조건 받들기만 하는 나라가 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우리나라에 638조 원의 돈이 있습니다. 이는 국민연금으로 국민들이 모아놓은 돈이죠. 국민들 월급에서 다 걷어 모은 638조 원을 가지고 권력자가 우리나라 전체 대기업에 국민연금 주식 10% 이내로 투자합니다. 대기업이 권력자에게 잘못 보이면 그날로 망하는 것이죠. 모든 금융기관이나 대기업 임원들이 날고 기어도 권력을 잡은 자가 투자 방향을 바꿔버리면 기업이 흔들립니다.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전부 국민연금의 볼모가 되어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국민들이 조금씩 내놓은 돈인데, 이를 가지고 장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라가 부패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저는 대선에 나갈 사람이기에 말을 삼가고 있습니다. 국민을 이용해 권력을 만들고, 그것으로 다시 대기업을 통제하는 등 여러 불법이 만연합니다.
영국은 스튜어드십 코드를 2010년에 도입했습니다. 앞으로 국가 기금, 즉 기초 현금, 국민연금 등 총 투자된 모든 돈은 실질적으로 여러분의 노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은 적자에 허덕이게 되고 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것을 왜 지금 걸고 있느냐? 파워를 누리기 위함입니다. 기초연금은 국민연금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한 달에 30만 원, 20만 원 정도입니다. 국민연금은 40만 원 정도 나가죠. 이것은 실제 여러분의 생활에 보탬이 되지 않습니다. 산재보험이나 고용보험 등 4대 보험과 똑같이 국민의 제2의 조세 부담에 불과합니다. 국가 예산이 500조 원에 가까운데, 이 예산 중 200조 원만 쓰고 300조 원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의 복지가 됩니다. 국민연금은 전두환 대통령 때 시작해서 지금까지 모은 것이 638조 원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국민 배당금 2년치도 안 됩니다. 저 큰돈을 모아놓고, 대기업의 기업주는 자기 그룹 전체 주식의 1~2%를 가지지만, 국민연금은 10%를 가지면서 모든 대기업을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입니다. 이것 하나만 봐도 기가 막힙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정부를 돌려주고 해체할 것입니다. 기초노령연금과 국민연금은 모두 없어집니다. 낸 만큼 돌려주고 정리할 것입니다. 국민연금 운영 관리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이죠. 거기에 부조리가 어마어마하지만, 여러분과 머리가 달라서 저는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말은 하지 않지만, 앞으로 세계를 통일할 사람이 너무 지엽적인 것에 매달릴 수 없으니 이 정도만 하고 넘어갈 것입니다.
지도자의 덕목: 단정직경(斷情直經)
우리는 충성스러운 공직자들을 모든 정권을 떠나 존경해야 합니다. 육군 대장을 지내신 분이 오늘 처음 오셨는데,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노후 문제를 연금으로 해결하려는 발상은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과감하게 들고, 국민들을 회초리로 때릴 수 있을 만한 배짱이 있는 지도자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아버지를 때린다는 것은 대통령을 뽑아주었으니, 대통령이 국민을 감옥에 넣고 다스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세게 해야 정치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자식을 아주 사랑하는 사람은 단정직경(斷情直經)을 합니다. 정을 끊어서 가르치는 것이죠. 한석봉 어머니가 아들이 오랜만에 왔는데 불을 끄고 종이에 글씨를 써오라고 한 것처럼 말입니다. 어머니는 아들이 6년 만에 왔는데도 반가움을 뒤로하고 냉정하게 가르쳤습니다. 국민들에게도 냉정하게 컨트롤할 줄 알아야 합니다.
수석(壽石)과 영성(靈性)의 의미
수석(壽石)은 가을 저녁의 쓸쓸함을 담고 있습니다. 꽃을 보면 봄을 보듯이, 꽃 속에 봄이 들어있고 봄 속에도 꽃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 나는 있는데 내 속에 그가 없기 때문에 수석이 있는 것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바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속에 내가 있지만, 내 속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제사를 지내는 것입니다. 제사 날만큼은 엄마 아빠를 생각해야 합니다. 기도를 하거나 절을 하는 것은 수석, 즉 그 속에 내가 있는데 내 속에는 그가 없는 것을 잊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산소에 가서 얼굴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산소에 돗자리를 깔고 손자들과 며느리가 물 한 잔 붓고 기도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수석은 가을 저녁의 쓸쓸함, 즉 누군가 그리워지는 어머니 아버지를 의미합니다. 이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제사와 명절 제사를 지내는 것이죠. 가을 저녁은 죽고 쓸쓸합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은 가을 저녁이 되면 쓸쓸하죠.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과 한글의 우수성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 12위로 잘 사는 것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 때문입니다. 교육열이 대단했죠. 죽는 것을 ‘쉬’라고 하고, 코 푸는 것을 ‘흥’이라고 합니다. ‘흥해라, 흥해라’라는 말처럼 말입니다. 그 소리를 들은 자식들이 나쁘게 될 리가 없습니다. 우리 민족은 언어를 참 잘 씁니다. 21세기는 인류가 10가지로 먹고 사는데, 여덟 번째가 바로 영성(靈性)입니다. 영성은 첫 번째 디바인 에이지 테크놀로지(Divine Age Technology)입니다. 우리나라 말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한민족인 이유가 바로 우리나라 말 때문입니다. 우리 민족이 세계에서 머리가 제일 좋습니다. 컴퓨터, 핸드폰, 문자 보내는 글자는 우리나라 글자밖에 없죠. 우리 글자는 영성이라는 글자입니다. 영어는 글자 수가 많아 시간 낭비, 돈 낭비, 화면 낭비입니다. 우리는 ‘사랑’이라고 하면 되지만, 영어는 더 많죠. 중국어는 우리나라보다 60배, 영어는 4배나 글자 수가 많습니다. 세계 글자 중 한글이 1등입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지만, 그분은 역리하신 분입니다. 한글은 음의 글자이자 양의 글자, 즉 음양의 글자입니다. 우리 민족은 음의 글자로 학문을 만들고, 그다음 한글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한글과 한문이 글자 수가 같습니다. ‘영성’처럼 말입니다. 음양으로 딱 맞춰져 태극을 이룹니다. 한문 이름도 좋아야 하고, 한글 이름도 좋아야 합니다.
미래 시대의 핵심 기술: AI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 인류를 위한 여덟 번째 아이템은 아토믹 인텔리전스 테크놀로지(Atomic Intelligence Technology), 즉 AI입니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여러분의 직장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10가지 기술이 개발된다고 해서 직장이 줄어든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를 AI로 만들면 인공지능이 사람이나 그림자, 차선까지 감지합니다. 우리는 그냥 앉아 있으면 되지만, 위험할 때는 직접 운전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운전할 필요가 없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직접 하는 것이 좋습니다. AI 자동차는 안전도가 높습니다. 사람이 운전하는 것은 목숨을 걸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대형 트럭이 갑자기 돌진할 수도 있죠. 인공지능이 있다고 해서 운전수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비행기도 인공지능이 되어도 운전수는 있습니다. 의사가 인공지능 로봇으로 수술하지만, 인공지능이 진단하는 능력은 인간보다 1,100배나 빠릅니다. 인공지능에게 피를 탑재하면 어떤 병인지 바로 답이 나옵니다. 의사는 수술만 하면 되는 것이죠. 인공지능 기계에 입력시켜 컨트롤하고 지켜보면 됩니다. 최종적으로 봉합하고 꿰매는 것은 본인이 하는 것이죠. 협업을 하는 것이지, 인공지능에 100% 맡기는 것은 아닙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글자 수가 많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속도가 우리보다 훨씬 느립니다. 우리 민족이 앞으로 공부를 잘해서 세계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하늘에서 볼 때 빠른 민족을 택했는데, 그게 바로 우리 민족입니다. 미국은 너무 느리고, 중국은 우리보다 60배나 느립니다. 세계에서 글자가 제일 빠른 민족이 바로 우리 한민족입니다. 앞으로 황인종 시대가 오는데, 아시아가 중심이 되면 유럽이나 중남미는 아시아 테크놀로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아시아를 통일한 다음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아시아 경제 연방이 만들어지면 아시아에 수출하려면 아시아인들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옛날에는 서양에서 격암유록에 나오듯이 성인 동네에 해가 진출하고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와서 거기서 해가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해가 뜨는 곳에 도장이 바다만큼 크다고 했죠. 인터넷 시대에 신이 무엇입니까? 옛날에 글자도 없을 때, 석가모니가 올 때는 종이가 없어 야자 잎에 썼습니다. 그런 시대는 오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낸 하나의 섬김입니다. 옛날에 글자도 없는 시대, 이스라엘에 글자가 있었습니까? 세계에서 제일 좋은 글자가 있는 대한민국에 제가 왔다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는 AI입니다. 이런 것을 글자로 쓰면 전기를 아끼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도 앞 글자만 보고 따라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AI가 없으면 누가 알겠습니까? 핸드폰에 AI를 써서 보내면 압니까? 우리는 세계에서 정보 취득이 제일 좋은 민족입니다. 빨리 오는 것이죠. 대한민국은 통신 수단에 관한 한 세계 최고입니다. 굉장히 유리합니다.
동양의 영성과 서양의 과학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오면서 서양은 우리에게 과학을 주었습니다. 이 과학이라는 물질 문명을 동쪽으로 가져와 세계를 제패한 것이죠. 그러나 이제 동양 민족은 영성을 서양에 줄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정신 의식을 받아먹게 될 것입니다. 이 물질이 소금이었구나, 우리가 준 과학은 소금물이었구나, 이 자본주의가 소금물이었구나 하고 깨달을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먹고 먹다가 지쳐버리는데, 그때 한 방울의 단물이 똑 떨어지는 것이 바로 영성입니다. 인도의 낮은 지식인이 미국에 가서 초토화시킨 적이 있습니다. 한국의 통일교 문선명 씨가 뉴욕에 가서 미국을 초토화시킨 적도 있죠. 동양에서 나가는 종교가 서양을 전부 초토화시키는 것입니다. 일본의 오움진리교도 그랬죠. 미국이 동양에서 오는 정신 문화에 쏙 빠져듭니다. 앞으로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앞으로 진짜 동양에서 나오는 허경영의 중산주의, 국경 없는 세계 통일이 전 세계를 강타할 것입니다. 중산주의는 무엇입니까? 국경이 없어지면 전쟁도 없어집니다. 세계의 국경이 미국처럼 연방으로 되어 각 주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 중국도 몇 개 주가 되겠죠. 큰 나라와 작은 나라를 합쳐 전 세계가 400개 주로 바뀌어 들어가고, 그 400개 주지사들이 모여 세계를 경영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미래 기술과 허경영의 비전
가장 세계에서 완벽한 비행기를 만들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운전해도 비행기가 추락하거나 사고가 나도 사람이 죽지 않는 비행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무기를 생산하는 나라들이 무기를 포기하고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비행기, 즉 캡슐 비행기를 만들 것입니다. 벽면에 들어가면 자기 자리가 캡슐입니다. 비상시에는 수천 도가 되어도 안에 온도 전달이 안 됩니다. 자동 장치가 되어 있어 비상시에는 비행기에 불이 나도 관계없고, 추락해도 관계없습니다. 제가 지시해서 세계 최초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여러분은 불확실하고 불완전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장군님들이 헬기를 많이 타셨을 텐데, 헬기가 수십 번 추락하는 군인들의 일이 많았습니다. 예산이 없으니 헬기를 교체할 수가 없었죠. 장군님들이 노다지 추락해서 죽는 일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런 위험 속에서 정년퇴직까지 했다는 것은 천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장군님 목숨이 헬기에 매달린 것이죠. 헬기 조종사는 낙하산이 없습니다. 헬기와 함께 죽는 것입니다. 장군들은 회의만 했다 하면 군단과 군단을 이동해야 하니 헬기를 많이 타셨습니다. 목숨이 긴 사람 아니면 관직도 못 해 먹는 것이죠. 여러분은 불완전한 헬기를 타고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완전한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기 위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미래 시대의 10가지 아이템 중에는 3D 프린터, 로봇, 인공지능 로봇, 블록체인 기술, 알고리즘 기술, 에너지 저장 기술 등이 있습니다. 에너지 저장 기술은 핸드폰 배터리를 한 번 충전하면 10년, 20년, 30년 쓸 수 있는 기술을 말합니다. 한 번 충전하면 적어도 1년은 써야 기술이죠. 매일 충전하는 것은 미국 가서 고생만 시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정신 차리고 이런 스토리지 기술을 빨리 개발해야 합니다. 이런 기술로 세계를 제패해야 합니다. 만약 우리 배터리 저장 기술을 개발하면 세계가 다 우리를 따라올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기술 개발을 안 하고 있어도 되겠습니까? 유전자 기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유전자’ 석 자로 줄여 말하지만, 다른 나라는 단어가 수십 자입니다. 디지털 디자인도 10가지 미래 비즈니스 세계를 이끌어가는 아이템입니다. 이 10가지 미래 산업의 생명이 있지만, 그중에 첫 번째 영성(靈性)은 우리 한민족이 제가 가지고 온 것입니다. 다른 나라는 할 수 없는 것이죠.
허경영의 에너지와 사물 인식 능력
왜 모든 사물은 허경영을 알아볼까요?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제 이름이 들어간 스티커와 명함을 나무에 대고 손에 힘을 주면 힘이 없어집니다. 그러나 제 얼굴이 있는 사진을 대면 힘이 생깁니다. 이는 나무가 제 사진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스캔을 하는 것이죠. 이 물질, 플라스틱이든 뭐든지 저를 아는 것입니다. 병의 장기가 몸에 감정이 들면 딱 하나입니다. 벽에 제 사진 하나를 붙이면 여러분의 손에 힘이 생깁니다. 땅바닥에 제 사진을 뒤집어 놓으면 건물 전체가 창조 에너지로 도배가 됩니다. 공부하는 방에 제 명함이나 사진을 몰래 붙여 놓으면 건물 전체가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에너지가 가득해집니다. 마루 바닥에도 해당됩니다. 건물 전체가 오염되어 버리는 것이죠. 이 사진 한 장이 눈에 보이지 않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치료해 줄 때 제 손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약 1억에서 1억 5천 정도의 온도입니다. 제 눈에서는 엄청난 광선이 나갑니다. 제 사진에서도 광선이 나갑니다. 이것은 특수 사진이 아니라 여러분이 핸드폰으로 찍은 평범한 사진입니다. 카메라에 잡힐 정도의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죠. 제 몸 자체가 우주 창조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우유에 제 이름을 부르면 썩지 않고 수십 년간 보존됩니다. 일반 우유는 일주일이면 곰팡이가 피면서 썩어버리죠. 식빵도 냉장고 없이 제 이름을 부르면 수십 년간 썩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제 에너지를 얕잡아 본 것입니다. 돌 실험도 마찬가지입니다. 돌에 에너지를 대면 돌이 바뀝니다. 이 나무도 전기가 통하지 않지만, 제 사진이 들어가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땅에 닿아 있으니 여러분 몸 전체가 강력해지는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는 강의장에 나올 때 이런 것을 가지고 다니지 않았지만, 이제는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집에 가서 제 명함을 벽에 몰래 붙여 놓으면 엄청나게 건강해질 것입니다.
허경영의 미래 기술과 경제 혁명
제 얼굴이 들어간 스티커를 전자제품 회사들이 가져가려고 할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제 스티커를 기계 안에 붙여 놓으면 이 TV는 전파가 제로인 TV가 됩니다. 우주 에너지가 나오는 제품이 되고, 공부도 잘되는 제품이 됩니다. 이 TV를 보면 모든 일이 잘 풀립니다. 그러면 TV 회사들이 서로 가져가려고 할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이니 한국에 로열티가 들어올 것입니다. 1년에 우리 국가 예산의 100배가 될 것입니다. 제가 돈이 많아도 제 발가락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우유 회사도 제 스티커를 붙이면 우유를 만들 때 자동으로 살균이 될 것입니다. 우유 자체가 제 것과 계약을 해야 하는 것이죠. 모든 전자제품, 전기를 쓰는 모든 제품은 제 것을 붙이지 않고는 판매가 금지될 수 있습니다. 전 세계가 편하게 돌아다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제2의 국민연금처럼 모든 기업을 제가 잡아버릴 것입니다. 제가 가다가 “저게 무슨 기업이야?”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제 이름의 에너지는 앞으로 디바인 에이지 테크놀로지(Divine Age Technology)입니다. 이 기술은 허경영 외에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실물로 보는 것도 나중에는 어려워질 것입니다. 지금 저를 많이 본다는 것은 백궁으로 바로 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은 저를 많이 봤기 때문에 백궁에 갈 수밖에 없게 됩니다. 여러분의 하늘궁 출석률을 보는 이유는 백궁도 500궁, 300궁, 200궁, 100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제일 높은 백궁에 있겠죠. 지구보다 170만 배 큰 것이 태양이고, 태양보다 1,000배 큰 것이 허락하우스인데, 그 허락하우스보다 수천조 배 큰 것이 백궁입니다. 백궁은 우주와 완전 직결되어 별을 다 만들어내고, 블랙홀로 분해하고, 모든 원소 작용을 합니다. 제가 잠시 지구에 온 것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오비(五非)의 진리
택시 운전을 38년 하신 분이 오셨는데,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분은 눈이 제일 먼저 망가져 있고, 기관지도 안 좋습니다. 38년 동안 모은 돈이 5억 원이라고 합니다. 옛날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택시 기사도 집을 샀지만, 지금은 벌금을 많이 내고 교통 위반 딱지도 많이 떼여서 힘든 장사입니다. 이분은 언어 중추에 피가 잘 안 통하고 시냅스 연결이 잘 안 됩니다. 뇌세포는 하루에 1만 3천 개씩 소멸되고,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신경세포도 한 번 만들어지면 끝입니다. 시신경이 약해지면 저 말고는 좋게 해줄 사람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오비(五非)와 일치합니다. 비이성적, 비상식적, 비합리적, 비과학적, 비의학적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나무를 통과하고, 엑스레이도 통과합니다. 전기는 통과하지 않는 절연체, 즉 부도체입니다. 그러나 제 에너지는 이런 건물, 콘크리트, 플라스틱, 식물 잎 등 모든 것을 통과합니다. 모든 사물이 제 사진을 보면서 스캔합니다. 왜냐하면 자기를 만든 존재를 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만든 3차 산업으로 만든 책상이나 의자에는 그 물질을 디자인한 사람의 얼굴이 입력되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만든 우리는 여러분이 만들 모든 물질에 허경영 로고를 넣어놨습니다. 바코드가 허경영의 사진이 딱 붙어 있으면 사물들은 알아봅니다. 그런데 누가 못 알아보는 것입니까? 사람만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사기꾼이라고 말합니다. 비의학적이고 비상식적인데 왜 저를 따르느냐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구름 타고 오는 하나님이나 예수님만 기다리고 있으면 그분이 여러분을 구원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이미 와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분은 간에 이상이 생겨 말씀이 앞뒤 조합이 잘 안 맞습니다. 제가 이 뇌를 고칠 것입니다. 아까 뇌에서 손이 떨어졌지만, 이제는 손이 안 떨어집니다. 뇌가 정상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그러나 눈은 아직 고치지 않았습니다. 시신경을 많이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시신경은 눈두덩을 살짝 대면 됩니다. 이제 시신경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분은 택시를 하면서 기관지를 많이 망가뜨렸습니다. 갑상선부터 위험하고 기관지가 빵점입니다. 그러나 제가 기관지를 고쳤으니 수명이 달라질 것입니다. 전립선도 안 좋았지만, 이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허경영의 스티커와 미래 사회
앞으로 집에 스티커를 뒤집어서 붙여 놓으세요. 제 강의는 제 에너지를 증명하는 것이고, 이 에너지가 상품이 될 것입니다. 우유 식품 회사, 전자제품 회사, 건설 회사 등 모든 회사가 허경영 사진을 빌려 가야 그 제품이 팔릴 것입니다. 가구들도 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책상에 제 사진이 들어가야 졸음이 없어지고 건강해질 것입니다. 몸이 천 배나 건강해집니다. 왜 모든 사물은 허경영을 알아보는데, 인간은 못 알아보는가? 이것은 돈 때문입니다. 돈을 쫓는 자는 신인을 알아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제 사진을 가족들을 위해 집에 벽에 붙여야 합니다. 얼굴이 안 보이게도 붙이고 보이게도 붙이세요. 양면 스티커를 수십 장씩 팔아서 전국의 허경영 건강 에너지 매장에서 팔 것입니다. 국민들이 이것을 가져가서 다 이용해야 합니다. 중학생, 초등학생에게도 필요합니다. 책가방에도 붙여주고, 신발에도 붙여줘야 합니다. 엄청 많이 필요할 것입니다.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권의 반응
왜 식물은 허경영을 알아보는데, 인간은 못 알아보는가? 이것은 돈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를 알아보는 사람들은 소수입니다. 안철수, 이준석 씨가 TV에 나와서 허경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이준석 씨가 유세장에서 사람이 다 없어지자, 허경영에게 와 있는 것을 보고 3시간 내내 서 있었다고 합니다. KBS에서도 허경영을 보고 놀랐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국민들의 인식이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데,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렇게라도 본 갚고 나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입니다. 정치라는 것이 결국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입니다.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하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전복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엉뚱한 사람이 바로 저를 말하는 것이죠. 정치인들은 심각하게 자기 반성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국민들이 현실 정치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기정사실화되어 표출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면 부부가 300만 원을 받습니다. 집에 실업자 두 명만 있으면 600만 원이 나옵니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에게는 끝없는 희망을 주고,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물질적인 안전과 행복을 줍니다. 사회는 백궁으로 가게 해줍니다. 모든 젊은이들이 저만 보면 길거리 가다가도 저에게 달려옵니다. 젊은이들은 유튜브를 봐도 여기 올 시간이 없어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여러분들을 다른 말로 하면 ‘꼴통’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만 유튜브로 바꿔버리면 다음 대선에 제가 선거운동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 후보 허경영이라고 나타나면 그날이 마지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