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일간의 대장정, 불굴의 정신으로 대선 승리를 향해
안녕하십니까. 삼삼 정책과 1억 원 긴급 생계 지원금을 홍보하기 위해 윤상호 당원이 시작한 부산에서 하늘공원까지의 마라톤이 33일간의 대장정으로 어제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이 같은 불굴의 정신을 본받아 정책에 혼신을 다해 공부하는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선까지 이 열정을 가지고 똘똘 뭉쳐 함께 나갑시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중산주의 실현으로 국민 모두를 돈 없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희망찬 토요 강의를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의 낭중지추: 막을 수 없는 노이즈 마케팅 효과
허경영의 낭중지추를 막을 수 있을까요? 막을 수 없습니다. 저 사람들은 나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나를 막으려고 할 때, 나는 오히려 “땡큐, 고맙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노이즈 마케팅이 됩니다. 이 노이즈 마케팅은 지금 방송국에서 나를 음해하려는 시도입니다. 비행기가 높이 올라갈수록 역풍이 세지는 것과 같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열 번 구속되고 사형도 받는 등 엄청난 고난을 겪었듯이, 높이 올라가는 비행기는 엄청난 기압을 받습니다. 나는 지금 고속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Think’와 ‘Thank’의 연결: 감사하는 마음의 중요성
‘think’가 실제로는 여러분에게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감사는 생각에서 나옵니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다리가 부러지지 않은 것에 감사해야 하고, 숨을 쉴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땅속에 갇힌 사람들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산사태로 갇혀 아무도 없는 깜깜한 곳에서 물소리만 들으며 자기 소변을 받아 마시며 한 달을 버틴 사람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갇히지 않은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생각만 하면 전부가 감사뿐입니다. 방송에서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뒷조사해서 보도하는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생각해 보면 감사입니다. 내가 실업자로 골방에 박혀 있던 노인이라면 그들이 보도해 주겠습니까? 안 해주겠죠. 감사는 생각을 할 때 오는 것입니다.
‘think’와 ‘Thank’는 바꿀 수 있습니다. 이것만 생각할 줄 알면 감사는 저절로 오는 것인데, 사람들은 ‘think’와 ‘Thank’를 모르는 것입니다. 왜 ‘Thank’가 오느냐? ‘think’할 때, 즉 생각을 해보면 감사하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내가 트럭에 받혀 죽지 않은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어떤 친구는 택시를 기다리다 택시에 받혀 죽었습니다. 여러분이 택시에 받혀 죽지 않고 여기 앉아 있는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생각만 하면 감사가 산더미만큼 쌓입니다. ‘Thank’는 ‘think’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영어를 만들 때도 굉장히 의미심장하게 만들었습니다. ‘Thank’를 하려면 ‘think’를 알아야 합니다.
어떤 역경에 처해도, 밥을 아무리 굶고 학교를 다니고 무엇을 해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돈만 있으면 밥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감사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암에 걸려 밥을 보고도 못 먹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돈이 없어서 못 먹는 것이니 희망이라도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가난한 소년 공이라도 밥을 굶으면서도 돈만 있으면 밥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비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집 아들은 부자인데 나는 왜 이 모양이야? 이 더러운 세상!” 이런 사람은 감사할 줄 모릅니다. 왜냐하면 생각을 할 줄 몰라서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우리에게 어떤 역경이 와도 감사뿐입니다.
내가 암에 걸려 병원에서 죽어가고 있다면 방송국이 나를 모함할까요? 안 하겠죠. 그렇게 모함받는 것도 감사입니다. 감사를 하려면 이 ‘감사’라는 글자를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감사’라는 것은 느낄 감(感) 자입니다. 느낄 감 자, ‘Thank’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사각(死角), 즉 죽은 생각을 합니다. 자기가 어려운 일이 오면 사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망하는 사람, 염세주의자입니다. 살아 있는 생각을 해야 하는데, 죽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감사가 아니라 미움, 원망을 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역경이 닥쳐도, 천 번 만 번 천신만고가 와도, 이 천신만고가 와도 우리는 천 번의 매운맛이 있고 만 번의 고통이 와도 오직 생각을 잘해보면 감사입니다. “내가 왜 이렇게 배가 고파? 등록금이 없네.” 하지만 등록금만 있으면 걸어서 학교 다닐 수 있는 다리가 있지 않습니까? 학교 못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다리가 있어도 눈이 안 보여서 공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그러니 눈이 달려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생각을 언제나 감사한 것으로 하는 사람은 호르몬도 좋고 건강하고 오래 살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단순하지만, 이런 역경이 올 때도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어떠한 역경이 와도 말입니다.
남편이 갑자기 집에 늦게 왔다고 화를 낼 때, “우리 남편이 그래도 힘이라도 있는 게 감사하다. 나를 찔러 죽이지 않는 게 감사하다”라고 생각하면 감사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이제는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싹 잊어버려야 합니다. 항상 이 한 글자 차이입니다. ‘think’, 우리 생각이 생각을 하면 모든 것이 감사로 변해버립니다. 천신만고도 감사입니다. 교통사고로 죽어버렸으면 천신만고를 생각할 것도 없지 않습니까? 살아 있으니까 천신만고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천신만고를 거치면서도 안 죽고 살아 있구나. 이거 참 감사하다.”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을 때는 “암에 걸려서 못 먹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돈만 있으면, 밥만 있으면 먹을 수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친구에게 저녁 한 끼 얻어먹으려고 친구를 찾아 두 시간을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밥값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 친구 집에 가서 두 시간 가서 밥 한 그릇 얻어먹고 오면서도 친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자존심 상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감사하면 만사가 해결됩니다.
허경영을 모함하는 자에게 복이 있으라
허경영을 모함하는 자에게 복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을 다 얻어도 허경영을 만나지 못한 자는 이 세상에 온 것이 헛된 것입니다. 그들이 내가 누군지 알까요? 너무 저 태양이 빛이 나니까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뭐 저런 놈이 있나? 저렇게 남의 눈을 부시게 하고 자외선을 내뿜고 뭐 저런 놈이 있나?”라고 말합니다. “달같이 좀 온화하게 해주지 못하고 웬 빛을 그렇게 발사해서 얼굴 뜨겁게 하고 말이야, 뭐 저런 나쁜 놈이 있어?” 이렇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눈 부시게 하고, 지가 뭔데 눈을 부시게 해?” 이렇게 따지면 한량이 없습니다. 달처럼 온화하지만, 달은 식물을 키울 수 없습니다. 달은 자외선이 없는 대신 식물을 못 키웁니다. 해는 자외선을 쬐어 주름살 만들어 주고 검버섯 만들어 주지만 광합성을 일으키게 해줍니다. 해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인간과 원숭이의 염색체 차이: 진화의 비밀
아무리 원숭이가 몇 천, 몇 억 년, 몇십, 몇백 억 년을 가도 원숭이 염색체는 58개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46개입니다. 인간은 염색체가 46개로 수천억 년이 가도 우리가 만들어 놓은 46개 염색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원숭이의 48개 염색체, 두 개 차이 때문에 인간은 나무를 기어 올라가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게 안 됩니다. 그 염색체가 있습니다. 우리는 5층, 5층에서 떨어져 죽을 것 같아서 겁을 내는데, 걔들은 그 겁을 내지 않는 염색체가 들어 있습니다. 아주 그냥 평생 올라다닙니다. 우리가 원숭이 재주가 없다고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날지 못한다고 불만하면 안 됩니다. 지금 있는 이 상태에 무한정 감사해야 합니다.
낭중지추와 인동초: 김대중과 김영삼의 정치 철학
어떤 사람이 누명을 씌워도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송곳은 절대로 언젠가는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을 아무리 눌러 목을 비틀어도 김영삼 대통령이 새벽에 온다고 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감옥을 한 번도 가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감옥을 열 번 가고 감옥에 있었던 기간이 한 10년 됩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감옥을 가지 않았지만 탄압은 많이 받았습니다. 두 사람이 똑같이 탄압을 받았는데 한 사람은 계속 감옥을 가고 한 사람은 안 갔습니다. 이상하죠? 선거 운동 방법이 달랐던 것입니다. 생각이 달랐던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직 초지일관 투쟁으로 갔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노태우와 손을 잡고 삼당 합당을 했습니다. 그렇게 극단적인 것을 피했습니다. 그래서 감옥을 평생 한 번도 안 가봤습니다. 똑같은 시대에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정치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에게 탄압을 받았는데도 왜 두 사람이 다를까요? 한 사람은 ‘인동초’라는 별명이 붙어 있습니다. 인동초는 이런 이름이 붙어 있는데, 이 참을 인(忍) 자는 겨울(冬)이 필요합니다. 우리 감이 겨울을 참으면 썩지 않듯이, 모든 인내는 겨울이라는 것을 겪을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인내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가는데 나를 방해하는 방송이 없으면 나는 큰 인물이 될 수 없습니다. 나를 춥게 만들고 혹독하게 박해하는 사람이 있어 줘야 그 감이 썩지 않는 감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부모 밑에서 조용하게 큰 사람들은 환난이 오면 극복하지 못하고 약 먹고 죽어버리거나 자살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백절불굴 일어난 사람은 인동초처럼 참을 인 자를 가진 사람입니다. 성경에 “내 인내를 온전케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적당히 인내해서는 안 되고, 그 인내가 완전히 마무리되게 해야 합니다. 끝까지 해야 합니다. 인내를 중간에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내를 다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환난이 와서 그릇을 크게 만들면 더 큰 환난을 주니 인내를 끝까지 인내하고 중간에 그만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일이 잘 풀리다가 불경기가 옵니다. 불경기를 참아야 하니 참다가 중간에 못 참는 것입니다. 참으니까 나중에는 친구 보증서 준 것까지 집이 다 날아가고, 아내가 보따리 싸서 나갑니다. 그래도 범인이 자기니까 아내를 달래다가 안 되니 아내는 도망가고 집은 경매에 넘어가 버립니다. 자기는 혼자가 되어서도 여기저기 가서 경비 서면서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사업하던 사람이 버티고 있으면서도 절대 누구와 싸우지 않고 집안에 있는 것도 고맙게 생각하고 자기 혼자 옷에 가서 몸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경비하는 비다 소리도 안 하고 노동자로 그렇게 있으면서도 절대 누구를 원망하지 않고 경비를 하면서 조용히 하다 보니까 나중에 자기 회사 말아먹은 사람에게 언젠가는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인내를 하려면 끝까지 온전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아, 내가 좀 참았는데” 이렇게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큰 인물은 환난이 닥쳐도 그 환난을 인내하면서 대통령이 될 때까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인내는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적당히 인내하면 안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인내를 온전하게 해서 대통령까지 갔습니다. 중간에 자살하지 않고, 중간에 자기 동료들이 재판 가서 고문당해도 참고 참아서 대통령까지 가서 박정희 대통령의 자기 정적의 기념관을 만들어 준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상암동에 크게 만들어졌습니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박근혜를 초청하고 화해를 했습니다. 그 인물이 그릇이 커진 것입니다. 인내하면서 이 겨울을 이겨낸 것입니다. 인동초는 겨울을 나는 풀입니다. 풀이 겨울을 나려면 얼마나 춥겠습니까? 말라 비틀어져 가면서도 안 죽고 살아 있었습니다. 이것이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그를 인동초라고 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대도무문(大道無門)’입니다. ‘더 큰 도둑놈은 문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도적 도(盜) 자를 써야 합니다. 큰 도적놈은 문이 필요 없습니다. 큰 도(道)를 닦기 때문에 문이 필요 없습니다. 이 ‘대도무문’을 쓴 사람은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이쪽 사잇문으로 잡으면 저쪽 사잇문으로 숨고, 또 사잇문으로 들어오면 저쪽으로 숨습니다. 직접 맞닥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직접 맞닥뜨리는 것입니다. 서로 살아가는 방법에 따라서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대통령을 보고 여러분이 연구해야 합니다. 어느 처세법이 올바른 것인가를 토론해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대통령은 똑같은 정치 환경에 놓였습니다.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은 열 번 감옥을 갔고 김영삼 대통령은 한 번도 감옥을 안 갔습니다. 둘 다 대통령은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정적의 기념관은 김영삼 대통령이 만들어 준 것이 아니고 김대중 대통령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먼저 대통령이 되었는데 만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나중에 되었는데 만들어 주었습니다. 겨울이 있었습니다. 겨울, 무지막지한 박해 말입니다. 방송에서 흉보는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방송에서 “뭐야, 저런 나쁜 놈이야”라고 하는 것은 전부 조작입니다. 그것도 선거 기간에 그렇게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그래도 우리는 원망하면 안 됩니다.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이 겨울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김대중 대통령 같은 인동초를 겪었는데, 신인이 이 세상에 와서 대통령이 되는 길이 더 험난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반전의 재미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성춘향이가 사형 직전에 거지가 나타나는 것과 같습니다. 이몽룡 말입니다. 반전하는 것이 묘미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말해서 그냥 여기서 비행접시 타고 딱 가서 “야, 너희 전부 손 들어!” 하면 재미있겠습니까? 제일 먼저 힘센 놈들이 먼저 쫓아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를 만날 수가 없습니다. 재벌 주먹들이 내 주변을 에워싸서 못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제일 먼저 웬 비행접시 군대가 먼저 와서 잡아 놓을 것입니다. 민간인 접근이 안 됩니다. 군대가 와서 나를 수색하고 잡아갈 것입니다. “야, 당신 어디서 왔어?” “아, 나 비행접시 타고 왔는데, 내가 누구야? 내가 너희 만든 할아버지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인정할까요? “저 새끼 잡아!”라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처형한 사람들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런 것을 다 지켜봤기 때문에 수가 높을 것입니다. 반전에 이런 것을 하려면 적어도 이런 환난 정도는 한 줄기로 듣고 넘어가야 합니다. 감옥에 갇히고 사형 선고를 받고도 불굴의 의지를 보인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죽을 뻔하고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책으로 써도 트럭 한 트럭이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겪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인내라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의젓하고 어엿하게 당당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은 얼마든지 나올 것입니다. 우리는 전공법으로 반드시 나아가야 합니다. 거짓은 모든 죄악의 뿌리이지만, 진실은 모든 선의 뿌리입니다. 소년공 허경영, 전쟁고아 허경영이 오늘까지 대통령을 세 번 나가고 총 출마를 여덟 번 했습니다. 웬만한 사람은 그 자금을 댈 수가 없습니다. 나는 국민을 잘 살게 해주려고 내가 이렇게 모은 돈을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내 잘 살려고 쓰고 있습니까? 정말 여러분에게 잘 살게 해주기 위해서 자금을 모아 가지고 나가고 또 자금 모아서 다 나가버리고, 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모아놓고 편안하게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역경에 부딪히면서도 국민을 위해서 자금을 모아서 또 써버리고, 또 모아서 써버리는 이런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못 알아보는 사람이 나와야 내가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영화 감독이 “야, 오늘 그 촬영하는데 악역 다 없애 버려. 바로 그냥 청와대로 직행해”라고 한다면 그 영화를 누가 볼까요? 아무도 안 봅니다. 이소룡이 무술 영화를 찍다가 갑자기 34살에 죽었습니다. 이소룡은 왜 죽었을까요? 누가 약을 먹여 죽이지도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애인이 죽이지 않았나, 경쟁 회사에서 죽이지 않았나, 여러 가지 조사를 했습니다. 부검을 해보니 아무 약을 먹은 흔적이 없었습니다. 경찰 부검 결과는 완전했습니다. 그러면 왜 죽었을까요? 무리해서 영화 촬영하면서 발로 차고 일하다가 사람이 너무 무리를 한 것입니다.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이소룡의 친구는 이렇게 생각해 봤을 것입니다. “이소룡은 참 유명해서 저렇게 돈을 잘 버는데 나는 배우는 그냥 엑스트라도 안 써 주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소룡이 죽은 날 “어머, 내가 먼저 갔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결국 잘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자기가 생각해 보니까 “어머, 이소룡이 그렇게 잘 나가다가 왜 저렇게 죽어버렸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자기는 이소룡보다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소룡이 죽고 나서 보니까 불쌍한 것입니다. 불쌍하지 않습니까? 한번 쉬어보지도 못하고 맨날 영화 촬영하느라 격파, 스턴트 등 위험한 것을 많이 했습니다.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습니다. 이소룡이 죽기 전에 영화 찍은 장면을 보면 이소룡이 지쳐 있고 몸무게가 좀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소룡은 감독들 앞에서 그런 이상한 행동을 안 하려고 죽기 살기로 격투를 벌이는데, 격투 대상은 자기보다 몸이 두 배로 큰 놈들입니다. 발로 차면서 뛰어가서 발로 차고 하는데 이소룡은 충격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자기 프라이드가 있지 않습니까? 하늘과 등식한 놈들에게 너무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집에 가서 자다가 죽었습니다. 애인이 죽였다, 애인을 좋아하는 남자가 죽였다 등 여러 가지 설이 있었지만 결국은 과로사입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알고 뛰어야 합니다. 내가 지금 그런 것을 없애겠다, 권력 잡은 사람처럼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적당히 뛰는 것입니다. 저쪽에서 그렇게 나오면 우리는 입을 딱 다물고 이제 다른 뉴스로 덮어 버려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내는 프로그램은 100% 거짓말입니다. “지금 수사선상에 있는 여야 후보의 문제점 있는 것 좀 보도해 제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텔레비전에서 말하면 되겠습니까? 여야 후보가 가만히 있을까요? 허경영은 군소 후보이고 만만하니까 “아, 그 사람에 대해서 뭐 좀 제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대장동이 무슨 고발 사주나 다른 것도 얼마든지 특검을 하느니 말이 많았습니다. 그런 사람들한테는 “대장동에서 피해 본 사람 좀 연락 부탁합니다” 이런 것이 방송에 나오던가요? 안 나옵니다. 땅 헐값에 뺏긴 사람들 많습니다. 조용합니다. 왜 허경영을 가지고 들고 일어나는 것일까요? 싸우려면 좀 큰 사람들을 피해서 뭐 하러 그럽니까? 왜 그러냐고요? 나를 키워주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행동은 선거법에 걸리는 행동입니다. 선거 후보가 지금 여론이 뜨고 있는 사람을 흠집을 내야 되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은 나중에 1억씩 못 받고 월 100씩 못 받고 결혼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억 받으려고 대기하는 사람들이 100만 명은 넘습니다. 그 많은 가정이 그 PD 한 사람 때문에 또 고생하고 연장되는 것입니다. 나는 걱정이 없습니다. 나는 10년이 연장되든 100년이 연장되든 걱정이 없습니다. 세계를 쥐고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과 검찰은 눈깔 사탕만 못합니다. 너무 대수롭지 않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갈급해 합니다. 앞으로 코로나보다 더한 코로나가 오겠습니까? 금년, 내년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안개가 싹 걷혀 버립니다. 여러분은 기회를 또 고생 길에 들어설 수도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코로나를 스톱시켜 버립니다. 지금은 내가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내가 에너지 파동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바이러스 파동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가만히 있을까요? 교육용입니다. 여러분이 교육을 받아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나를 알아보고 “야, 이제 됐다. 저분이 우리를 구해 줄 사람이야” 이러고 밀어줘서 대통령이 되면 그날부로 바꿀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니 여러분도 공부를 더해야 하고, 우리는 그런 것을 태연하게 밀고 나가서 대통령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이번에 말입니다. 요만큼도 동요하지 말고 우리에게 와서 좋다, 나쁘다 하는 안티들에게 복이 있을까요, 화가 있을까요? 화가 있겠죠. 그러나 나는 지켜보면서 이 겨울이 인내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내라는 것은 겨울이 없는 것입니다. 잠시 참으면 됩니다. 딱 한 대 맞고 잠시 참으면 그것이 인내입니다. 그러나 동장군이 붙어야 합니다. 겨울이 와야 합니다. 그만큼 계절이 가야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질이 아닙니다. 겨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참는 동(冬)이 이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길이 비록 험난해도 반드시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 붙어야 합니다. 이것은 변동이 없습니다. 박해를 받으면 받을수록 우리는 더 강해져야 합니다. 허경영의 낭중지추는 절대로 막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디서 왔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의 전법이 아닙니다.
김영삼의 ‘대도무문’과 김대중의 ‘인동초’ 전략
김영삼의 ‘대도무문’ 전략은 감옥을 안 가는 문입니다. 감옥을 안 갑니다. 이 ‘대도무문’이라는 사상을 김영삼 대통령은 가지고 있었고, 김대중 대통령은 ‘인동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다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참고 참고 참아서 성군이 되어 박정희 대통령을 용서하고 자기를 박해한 그 사람의 기념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임기 동안에 해달라는 것도 많은데, 그것을 만들어 준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마 밑에 있는 사람들도 반대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김대중 대통령은 “아니다, 서로 화해해야 한다. 그 사람 때문에 내가 감옥에서 공부했다, 인생을 공부했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상가에 앉아 있으면 맨 정치인들이 잠시도 안 쉬고 찾아오니 책 한 권 볼 시간이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그랬을 것입니다. 노다지 사람이 끊이지 않는 응접실에 잠자기 전까지 말입니다. 그런데 감옥에 가서 보니 책이 산더미처럼 많았습니다. 하루에 몇 권씩 읽었습니다. 책 속에서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겠습니까? 그리고 나서 나중에 대통령이 되어 보니 박정희 기념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내 인생을 보상해라, 박정희 일어나라”가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 때문에 내가 감옥에서 공부를 했어. 그게 오히려 고맙소” 이렇게 바뀐 것입니다. 그런데 대도무문은 그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 임기 동안에는 안 해 주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임기 동안에 했습니다. 큰 도(道)라는 것은 큰 길은 문이 없다는 말입니다. ‘대도무문’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니 박해를 덜 받는 것입니다. 군사 정권도 한번 노크를 해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군사 정부에 노크 안 합니다. 그런데 김영삼 대통령은 군사 정부와 손을 잡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먼저 나옵니다.
법인남목피신(法人南木皮申)은 김영삼 대통령을 뜻합니다. 법인(法人)은 국회의원 출신, 남(南)은 남쪽 사람, 목(木)은 교회 장로, 피신(皮申)은 원숭이 노태우의 가죽을 뒤집어썼다는 뜻입니다. 즉, 국회의원 출신의 남쪽 사람인데 교회 장로가 원숭이 노태우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민정당과 합당했다는 것입니다. 예언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 때부터 말입니다. 법인남목피신 다음에 삼김, 김대중 대통령이 나옵니다. 김대중 이름은 15획입니다. 한글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15획입니다. 대통령도 15획입니다. 세 가지가 전부 15입니다. 15세가 붙어 있는 김씨, 김대중입니다. 이것이 감이(感異)에 나옵니다. 그러면 이미 대통령이 누구라는 것을 알 만하지 않습니까? 한문도 15획입니다. 원래 김대중은 이중(二重) 자를 썼는데, 예언서에 나와 있는 것을 받아들이니 이 중(重) 자로 바꾼 것입니다. 이것이 15, 15, 15, 세 가지가 15대 대통령으로 나와 있는 것입니다. 예정된 대통령인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나옵니다. 소인도권(小人得權)은 노무현 대통령을 뜻합니다. 이렇게 예언이 다 되어 있습니다. 나도 대통령으로 다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원래 하늘에서 권리가 오는 것입니다. 나는 천억, 하늘에서 천억입니다. 이렇게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박근혜는 18여원(十八女元)입니다. 18여원은 박근혜입니다. 18은 박씨입니다. 18, 박씨 맞습니다. 웃는 것이 수상합니다. 저 머리에 뭐가 들어갔길래 저렇게 웃을까요? 18, 여보만 이것이 청와대, 동산 혼자입니다. 이 18은 박근혜라는 말입니다. 이런 예언에서 나오듯이 김영삼 대통령의 ‘대도무문’은 환난이 적습니다. 환난이 오긴 오는데 똑같은 시절에 똑같은 환난이 오고 똑같은 당의 후보였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계속 감옥, 한 사람은 계속 집에 연금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군사 정부와 법인남목피신을 해 가지고 권력을 잡아서 이 사람 앞에 대통령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역사는 누구를 더 조명할까요? 노벨 평화상은 이 삼김이 받았습니다. 그 상이 무엇입니까?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은 고생을 좀 더 했기 때문에 안 주는 것입니다. 그 상을 누가 주었습니까?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노태우가 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시퍼렇게 밟히고 그러면서도 입 딱 다물고 사형 받고도 감옥에서 인동초처럼 참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여기 가서 붙고 저기 가서 붙고 무문(無門)입니다. 굳이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방법으로만 가는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말입니다. 그럴 때 김대중 대통령을 연구하는 사람과 김영삼 대통령을 연구하는 사람이 노선이 다를 수 있습니다. 누가 더 훌륭한 인생일까요? 노벨 평화상을 누구에게 주었습니까? 김대중에게 준 것입니다. 아이들 교과서에는 김대중 대통령은 나올 것입니다. 이래서 상은 아무에게나 가는 것이 아닙니다. 외국 사람들이 평가했습니다. 인동초에게 노벨 평화상을 줘야겠다고 말입니다.
고통 속의 감사와 깊은 생각
우리는 이런 역사를 보면서 정말 고통이 올 때는 ‘Thank’, 감사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think’, 그것을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 저녁에 우리를 모함하는 방송이 나와도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갑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런 일이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거기는 조작된 것이 99.99%입니다. 우리 세금 낸 실적을 한번 보십시오. 우리는 모든 종교 단체는 세금을 안 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금을 냅니다. 우리가 내는 세금을 세무서에서는 중소기업이 아니고 중견기업이라고 합니다. 중견기업,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 그 정도의 세금을 낸다고 합니다. 엄청난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다른 기업들은 이렇게 세금을 안 냅니다. 내가 그 방송에서 하는 사람들처럼이면 세금 낼까요? 종교 단체들이 세금을 안 내기 때문에 방송에 한 번씩 올라오는 것입니다. 돈을 걷어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발전만 시키지 않습니까? 나는 세금 걷어 가지고 발전시키는 것은 더디고 세무서에 갖다 주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얼마나 많은 것을 갖다 바치겠습니까? 나는 여러분이 내는 것의 거의 세금으로 들어가고 여기 공사하고 이것을 좀 늘리는 것은 돈 때문에 너무 더딥니다.
2020년 세금이 현재 42억 8,800만 원입니다. 하늘궁 개인, 초종교 하늘궁 법인, 하늘 개인, 초종교 하늘궁 법인 종합소득세 말입니다. 세금 합계가 74억 8,600만 원입니다. 이것은 2년 동안 낸 것입니다. 적습니까? 많습니다. 지금도 또 세금이 계속 나옵니다. 현재 상태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2020년 내 세금은 42억 8,800만 원입니다. 이것이 중견기업과 대기업 중간, 이렇게 세금을 많이 납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매일 세금이 1억 이상 나가는 것입니다. 몇 천만 원씩 말입니다. 굉장합니다. 내가 여기서 고생해서 일단 세금으로 거의 들어가고, 나머지 좀 남는 것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장부가 1원짜리까지 다 나옵니다. 소수점까지 가짜가 있습니까? 이것은 우리 세무사가 가지고 있는 정확한 자료들입니다. 2019년 납부세액 31억 9,800만 원, 2020년 납부세액 42억 8,800만 원 이렇게 나옵니다. 세금을 1년에 혼자, 종업원도 없고 봉사자들뿐인데 이렇게 내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나 재밌는 것은, 전체 매출에서 공제하는 것이 없습니다. 몽땅 그대로 세금으로 나갑니다. 다른 법인들은 월급, 자동차 유지비 이런 것이 나갑니다. 나는 국가에 더 많은 세금을 내는 것이 소원입니다. 여기 연료비, 보일러비, 전기세 안 넣습니다. 공제 안 합니다. 왜 세금을 더 많이 내려고 말입니다. 그래서 매출에 비해서 세금 납부율이 98% 이상입니다. 공제가 없습니다. 월급이 나갈 것 아닙니까? 세상에 공제 없이 매출 그대로 세무 신고합니다. 법인들은 공제가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공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매출 그대로 신고, 그대로 세원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기업들은 안 그렇습니다. 거의 공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큰데 세금은 조그맣습니다. 그런데 나는 대기업 수준입니다. 이것이 대기업, 종합소득세를 많이 내는 것입니다. 법인세도 주주가 한 명이기 때문에 내가 내는 것이고, 개인 것도 내가 내는 종합소득세입니다. 내가 여기서 종교 단체처럼 이런 세금을 100억을 안 냈습니까? 그런 종교 단체들은 지탄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나는 재단 법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분명히 말입니다. 재단 법인이 왜 맞느냐? 무료 급식소, 무료 급식소 하려고 말입니다. 정로 상가에 말입니다. 무료 급식소 준비를 딱 했는데 대통령 선거가 딱 있으니 선거 때문에 못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으로 무료 급식 하면 선거 운동한다고 해서 스톱해 놓고 있습니다. 지금 건물 비워 놓고 있고 스탠바이 해 놓고 있습니다. 이 세금 법적으로 안 내도 불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재단 법인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도 냅니다. 왜 이럴까요? 나라에 무엇을 갖다 바치지 않습니까? 나라 것을 안 뺏으려고 하니까 이런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공직자들, 나라 것을 노다지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이것을 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어도 월급 안 받습니다. 청와대 안에서 밥 먹는 것, 그 청와대 관저에서 밥 먹는 것 내 돈 가지고 먹겠다고 합니다. 판공비 내가 돈 쓰겠다고 합니다. 나는 어떻게든 국가에 많이 내가 여러분 호주머니에 많이 들어가는 것을 원합니다. 다시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한문 속에 담긴 종교적 비밀
이 한문을 가만히 보십시오. 이 사람들이 이 목(木) 자를 잘 보십시오. 십자가입니다. 이 한문은 십자가가 나오기 전부터 있던 것입니다. 십자가에 사람 인(人) 자를 더하면 나무 목(木) 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교회 장로인 것을 알고 이렇게 했을까요? 신비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종교 냄새가 나는 글자입니다. 이 목 자는 교회 장로를 뜻하는 것입니다. 해석을 할 때 말입니다. 이것이 종교보다 먼저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보다 먼저 나왔습니다. 왜 십자가가 나와 있을까요? 신기합니다.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배 선(船) 자는 배 주(舟) 자에 여덟 명을 실은 것입니다. 여덟 명의 입을 실었습니다. 이것이 배 선 자가 됩니다. 노아의 방주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이 배를 크게 만들었습니다. 여덟 명이 들어가게끔 말입니다. 실제 여덟 명이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큰 선박, 선박 할 때 박(舶) 자입니다. 노아의 방주가 큰 박입니다. 그때는 이 한문을 만들 때 기독교가 없었습니다.
말 금(禁) 자는 생명나무와 선악의 나무를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예 보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이 말 금 자가 어떻게 기독교적인 요소가 한문에 들어 있냐는 말입니다. 한문을 공부하면 전부 기독교, 불교가 다 들어 있습니다. 종교들이 안에 말입니다. 힌두교도 들어 있고, 모든 세계 종교가 한문 속에 다 있습니다. 벗을 락(裸) 자는 사람이 옷을 입은 것입니다. 옷 의(衣) 자 말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었더니 선악과 아닙니까? 과일을 따 먹으니까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벗을 락 자입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성경이 만들어지기 전에 나온 글자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으니까 내가 나이다 이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과일 껍데기를 벗었다, 벗겠다는 소리입니다. 나체라는 말입니다. 기독교적으로 해석하면 마치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으니까 옷을 벗은 것을 알았다,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마귀 마(魔) 자를 보십시오. 선악과를, 선의 나무를 귀신이 따 먹자고 꼬시는 것입니다. 가슴에 돌아다니면서 말입니다. 나는 공부하려고 하는데, “야, 저 가서 생명나무, 선악 나무 따 먹으러 가자”라고 꼬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귀 새끼입니다. 그것이 귀신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나오기 전에 나온 글자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것만 있습니까? 창조도 흙으로 사람을 빚었다고 합니다. 입으로, 흙을 빚어놓고 입으로 싹 부르니 바람을 샥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움직이더라는 것입니다. 지을 조(造) 자, 창조 조(造) 자 말입니다. 모든 한문은 종교 냄새가 다 납니다. 특히 기독교 냄새 나는 것이 많습니다. 신기합니다. 한문을 해석하는 데는 전 세계 종교를 꿰뚫고 있어야 합니다. 종교를 다 알아야 한문 글자가 보입니다. 영어가 마치 ‘think’가 ‘Thank’를 알려면 ‘think’를 알아야 ‘Thank’를 아는 것과 같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갑자기 돈이 한 푼 없네, 차비가 없어 집에 가려 할 때, “아, 내 다리가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차가 없단 말입니다. 차가 고장 나 버려서 통금이 되어 있을 때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요? 곰곰이 생각하니까 돈은 없고, “아, 내 다리가 여기 있네”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걸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생각하면 난감한 일에도 기쁨이 있습니다. “내 다리가 병신이 아니구만. 다리가 있는 것도 정말 고마운 일이다”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어떤 난관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think’ 때문입니다.
인동초와 대도무문: 두 가지 삶의 길
‘think’, 인동초를 하느냐, 대도무문을 하느냐에 따라서 두 사람의 길이 달라져 버립니다. 도인의 생각을 해버리면, “까짓것 민정당 어떻고, 까짓것 뭐 뭐 어떻고, 대통령만 되면 된다” 이것은 대도무문입니다. 큰 도를 이루는데 문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민정당 문이든 말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는 그 사람은 감옥을 안 갑니다. 그런데 죽어도 너희가 고려인 김대중 스타일은 감옥을 가지만 역사에 남습니다. 다르죠? 우리는 생각을 크게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다 얻어도 허경영을 만나지 못한 자는 지옥입니다. 그를 못 알아보는 그 PD들은 생각해야 합니다. 그들이 나중에 허경영을 알면 천추의 후회가 될 것입니다. 천추의 한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오늘 밤에도 백궁에 올라갑니다. 그들 올라가서 보면 그것은 일거리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간 세상에 반전을 위해서 놔두는 것입니다. 반전 말입니다. 인동초 말입니다. 왜 저런 것을 왜 안 없앨까요? 아닙니다. 환난이 많이 올수록 대통령 됐을 때 빛이 납니다. 그때 우리 허 총재님이 어떻게 대처했다, 어떻게 그 위기를 모면했다 이런 것이 여러분이 그림 같이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실망하면 안 됩니다. 이 내 사상을 여러분이 전해야 합니다. 세상을 다 얻어도 허경영을 못 만난 사람은 다 얻은 것이 아닙니다. 불행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 얻은 것은 다 놓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진짜 없어지지 않는 은행은 백궁에 있습니다. 그 은행에 예금되어 있는 통장이 레벨입니다. 레벨이 여러분의 별입니다. 그 별이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올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 시스템이 자동으로 여러분의 레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여기가 무슨 종교 단체, 교회, 절이나 교회인 줄 압니다. 여기는 아무나 접근할 수 없는 최상의 진리에 여러분이 도달한 곳입니다.
허(許) 자에 담긴 하늘의 뜻과 충성
허(許) 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허 자를 잘 보십시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아닙니까? 기독교를 말하면 그 사람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중심을 가지고 말로써 이루어낸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 은성을 다른 말로 할 때 우리는 이것을 충성이라고 합니다. 하늘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을 가지고 자기가 한 말을 이루어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충성이라는 글자로 두 자로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백궁 하늘에 충성해야 합니다. 그것은 남는데, 그 이외에 이 세상에서 이룬 것은 하나도 안 남습니다. 눈 감을 때 보십시오. 귀에 무엇이 들립니까? 자식들이 으르렁거리는 소리입니다. “야, 죽으면서 내가 돈을 남겨서 실수했구나. 저 조금 남은 것 줘 가지고 형제 지간에 의가 상한다면 진작 어디 좋은 불쌍한 사람한테 줘 버릴 걸.” 어머니 통장에 있는 2천만 원 가지고 다섯 놈이 싸우면 되겠습니까? 100만 원까지 계산하라고 합니다. 소수점까지 계산하라고 합니다. 어머니가 지금 숨이 넘어가고 있는데 옆에서 어머니 통장에 있는 돈 가지고 형제끼리 싸웁니다. 100만 원까지 쪼개라고 합니다. 그런데 훌륭한 형은 “야, 그거는 막내 동생한테 주자. 어머니가 막내 생각이 얼마나 나겠니? 야, 그럼 막내 주자. 우리 나누지 말자”라고 할 것입니다. 부동산이나 나누고, 부동산은 어차피 나눠야 되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고, 통장에 있는 돈은 우리 막내 여동생한테 주자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는 찰나에 막내 여동생 남편이 “돈 많아요”라고 하면 그 기분 좋을까요? 형이 그 말 하려다가 자기 여동생 남편이 그 돈 나누자고 하니까 비위가 상해서 쪼개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이 없는 자입니다. 그저 “형님 처분만 우리는 기다릴게요. 아버지 돌아가시니까 형님이 집안 어른 아닙니까? 형님이 알아서 해 준 대로 뭐 주어 받고 안 주어 안 받고 우리는 그러겠습니다”라고 할 때 복이 있습니다. 그 동생들이 복이 있습니다. 형님이 알아서 주겠지라고 생각합니다. 동생한테 줘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는데 그 남자가 그 소리 딱 하니까 죽겠습니까, 안 죽겠습니까? 어머니에 대한 충성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공부를 해 가지고 공부를 원도 한도 없이 하늘에서부터 와서 가져온 사람을 만났다는 이 자체가 평생 못 들어보는 이야기만 맨날 듣고 사는 것입니다.
낭중지추는 막을 수 없다: 역류하는 큰 물고기처럼
허경영의 송곳을 감출 수가 있습니까? 호주머니에 있는 송곳은 감출 수가 없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나오게 될 것입니다. 오늘 내일모레 여론 조사 그것이 신문에 안 됩니다. 4.4%입니다. 조금만 더 올라가면 5% 넘겠죠. 12월 달에는 넘을 것입니다. 저것이 가로막아도 장애물이 옵니다. 비행기 미사일이 올라갈수록 연료를 많이 먹습니다. 빨리 가려면 저항이 있습니다. 엄청난 저항에 부딪힙니다. 천천히 가면 로켓에 불이 나지 않습니다. 빨리 올라가니까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반대 에너지가 막 밀어붙입니다. 큰 물고기는 저항을 향해서 올라갑니다. 물을 역류해서 올라가고 죽은 물고기는 물 따라 내려갑니다. 작은 물고기는 물 따라 움직입니다. 큰 물고기는 어떻게 할까요? 역류하는 것입니다. 저항을 향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조건 역류를 하는 것입니다. 거슬러서 말입니다. 이것이 내가 지금 가는 길입니다. 방송국에 가서 시비도 걸지 말고, 방송국 가서 데모도 하지 말고, 우리는 오직 현실에 묵묵히 이번 대선에 매진해야 합니다. 만약 그런 것 때문에 인기가 내려가면 여러분이 조금 더 노력하면 됩니다. 재래식 시장, 전통 시장이 우리 전단지를 많이 받을 것입니다. 콜라텍, 이제 노인들도 많이 합니다. 만나야겠죠. 춤추는 곳, 무도장 같은 곳에 가서도 살살 홍보해야 합니다. 노래방에도, 노래 교실에도 말입니다. 하여튼 할머니들, 할아버지가 많은 곳, 특히 미모가 좀 괜찮은 사람들 말입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자연스럽게 접근해서 우리가 그만큼 또 피해를 보면 그것을 많이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세를 자기 때문에 한국 대통령에 꽂혀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내가 세계를 통일하려는 한국 대통령을 먼저 끼어야 합니다. 바늘에 끼어야 그다음 단계가 세계 통일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욕심이 있습니까? 욕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PD가 무엇을 만들든 우리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또 좀 더디게 간다고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 속에서 가슴을 쳤을까요? 안 쳤습니다.
보편적 진리와 영원 불멸한 진리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보편적인 만물의 이치, 또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영원 불멸한 만물의 이치, 이 두 가지 자연의 진리가 상충되는 곳이 이 지구입니다. 상투 꽂았을 때는 상투 꽂아야 그것이 진리입니다. 그것이 보편적인 진리입니다. 상투를 꽂을 때 삭발을 하고 다니면 진리가 아니죠. 그 당시에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개화 바람이 불어 이병철 회장이 우리 고향에 와서 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때 내 머리가 엉덩이까지 왔습니다. 남자인데 댕기머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데려가서 동네 이발소에 갔습니다. 이장이 어디 가는지 모르고 누나 따라갔습니다. 누나 따라 쫄래쫄래 따라가니 누나, 우리 동네 이발소 하나 있습니다. 거기 데려와서 머리를 땡강 잘라버린 것입니다. 난리가 난 것입니다. 그 꼬마들이 댕기머리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묶어서 가지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때가 조선 말이니까 말입니다. 동네 이발소 가서 머리를 탁 잘라버리고 머리를 그러니 깜짝 놀랐습니다. 이병철 그 꼬마가 그랬을 것입니다. 울고불고 난리 났습니다. 그 이야기가 우리 동네에서 참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가 내가 있는 동안에 퍼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이 회장 머리 자른 이야기가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재밌는 것은 그 지수 초등학교 3학년 때 이 회장 어머니가 서울 살 사람입니다. 이 회장 박두을 여사가 서울 사람이라 서울로 갔습니다. 그 어머니 외가집에 가서 학교를 다닙니다. 또 누나 집에 와서 있다가 4학년 때 그리로 가니 졸업장을 못 받습니다. 이 회장은 대학까지 졸업장이 한 장도 없습니다. 수송 국민학교 가서 공부하다가 졸업하기 전에 중동 중학교로 들어갑니다. 중동 중학교 4학년 때 이병철 이장이 말입니다. 이병철 회장이 그 부인, 박두을 여사, 그 박두을 여사와 결혼을 합니다. 학교 시절, 중학교 시절에 말입니다. 중학교 4학년 때 이병철 회장이 결혼을 합니다. 아이를 일곱 명을 낳는데, 그때 이제 결혼을 해 가지고 이 회장이 결혼하면서 그 중학교를 또 그만둬 버립니다. 일본 와세다 대학 경제학부에 정치 경제학을 전공했고, 와세다 정치경제학부 3학년 때 이 회장에게 갑자기 몸에 이상이 온 것입니다. 도저히 밥을 못 먹고 열이 나고, 도저히 못 하니 동경에서 귀국한 것입니다. 우리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고향 돌아와서 거기서 그냥 아이들, 그때 아이가 여러 명 됐으니까 아이 키우고 그냥 이 회장이 월세에서 있었습니다. 있는 동안에 몸이 나았는데, 그러고 보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졸업장이 전부 중퇴입니다. 전부 중퇴 말입니다. 그런데도 학교에서 공부를 한 50명이 있으면 거기서 한 35등 정도 하던 분인데, 하여튼 사업을 잘합니다. 이 회장이 말아먹은 것만도 엄청 말아먹었습니다. 6.25 사변이 나 가지고 잘되는 사업 싹 날려 통해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박정희 대통령 혁명하고 나서 또 뺏깁니다. 사카린 밀수 사건 때문에 다 뺏겨 버리고 회장 자리에서 쫓겨납니다. 엄청난 파산 경험이 한 열 번 있었습니다. 다시 시작, 몽땅 말아먹고, 또 다시 시작, 몽땅 말아먹고, 다시 시작합니다. 나라가 혼란했으니 버리고 간 공장 인수해 가지고 하다가 또 쫄딱 망해 버리고, 처음에 경험을 하느라고 말입니다. 진주에서 대구, 부산, 서울을 왔다 가면서 5만 가지 사업을 하다가 무역업에 손을 댄 것이 삼성물산입니다. 그 삼성물산을 해 가다가 제일제당을 만듭니다. 이병철 회장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순탄한 재벌은 없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말입니다. 이건희 회장이나 이재용은 고생도 아닙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그 내용을 여러분이 알면은 우리가 뭐 방송이 나를 모함하고 이것은 일도 아닙니다. 김대중 대통령 잡혀가는 것은 이것은 일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저 낙원에서 춤추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여러분이 그런데 건들면 안 됩니다. 한번 우리는 대통령이다, 방향을 정했으면 누구도 원망하지 말고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죽음 직전의 체험: 출산 고통과 임사체험
큰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근사 체험, 근사 체험이 무엇인지 아시죠? 죽음 직전까지 가봐야 남의 생명이 소중한 줄 압니다. 아이 낳는 여자들이 전부 근사 체험을 합니다. 신발 보고 들어갑니다. 옛날에 병원에서 아이 낳는 것이 아닙니다. 안방에서 아이 낳습니다. 신발을 딱 보고 방에 아이 낳으러 들어가는데, 그것이 죽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아이 낳다가 죽은 사람이 워낙 많으니까 말입니다. 아이 엄마가 죽든, 아이가 죽든 둘 중에 하나가 죽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근사 체험을 하러 들어가는 것입니다. 출산이 이것이 출산 고통입니다. 출산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 출산 고통을 여성들이 겪어야 합니다. 죽었는가 싶으면 아이가 나옵니다. 이런 고통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사람들은 남의 자식도 귀하게 보입니다. 아무리 나에게 미운 짓을 해도 그 사람을 불쌍히 봐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큰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를 욕하고 우리를 나쁜 방송을 한다고 해서 우리가 그 사람들을 비난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만 올바르면 됩니다. 거짓말을 방송하는 자들은 모든 죄악을 짓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우리가 더 죄를 더할 필요가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는 그런 자들 미워하지 맙시다. 모든 선의 뿌리는 진리, 진실입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은 마치 사실처럼 보입니다. 이 사실은 왜곡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진실하고 다릅니다. 진실은 사실의 위에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검사가 쫙 써 가지고 판사, 구속시켜 징역 몇 년, 사형했는데 나중에 범인이 나옵니다. 살인범이 진짜 살인범이 나오는데 판사도 진짜로 사실로 봤고, 검사도 사실을 봤는데 나중에 진짜 애중인 사람이 나온 것입니다. 그 중인 사람이 그 실제 일입니다. 그 판사 이름이 효봉 스님입니다. 이 스님이 재판을 실수한 것입니다. 검사가 살인범이라고 하니 사형을 내려서 그 사람 죽었습니다. 그때 사형이 있었거든요. 죽었는데 나중에 범인이 잡힌 것입니다. 알고 봤더니 검사가, 경찰들이 막 어떻게 윽박질러 가지고 살인범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그런 것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그 판사 효봉 스님이 머리 깎고 중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람을 죽였으니까 억울한 사람을 말입니다. 그런 사건이 실제 있었습니다. 사실은 사실적입니다. 진실은 따로 있습니다. 너무 남들이 뭐 저 사람이 뭐 어떻다 하는 것은 믿지 마십시오. 허경영은 그런 사람 아닙니다. 허경영을 가만히 보십시오. 그렇게 배가 고파도 도둑질 한번 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돈 이렇게 모으는 것, 대한민국 국민 살리는 데 써야 합니다. 우리에게 대선 자금 줍니까? 누가 안 줍니다. 후원금 안 돕니다. 우리에게 시장 나가는데 자금 줍니까? 안 줍니다. 창당해 가지고 250명, 몇십 명 내보냈는데 누가 돈 줍니까? 결국 우리가 모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뭔가를 대한민국을 바꾸려고 지금 독립 자금을 모으는 것 아닙니까? 그것 나쁜 데 안 씁니다. 세금으로 다 뜯깁니다. 조금 남는 것 우리가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많은 전화, 그 많은 신문 광고, 그것이 돈입니다. 내가 평생 커피 한잔 먹고 술 한잔 먹었습니까? 안 먹었습니다. 누가 우리를 모함해도 우리는 떳떳합니다. 교만보다는 겸손입니다. “내 잘났다, 내가 이렇게 잘났는데 내가 왜 이 환란을 겪어야 되나?” 이런 사람은 장래가 없습니다. 그런 환란이 와도 우리는 우리만 그런 사람이 아니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핍박했다가 우리를 모함하려 하는 세력은 다른 당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당에 가담되어 나를 죽이려고 달라드는 거짓말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방송되는 것에는 “마음에 살던 여자가 몽땅 팔아 가지고 하늘궁에 온 것처럼” 그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내가 마치 그런 사람을 붙들고 있는 것처럼 그게 가짜를 하나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어, 그 막 가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하게 말입니다. 그렇게 스토리를 전개하면 됩니다. “마음에 살던 사람이 여기 와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계속 있는 사람이 있나?” 우리는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집 나간 지가 5년 됐다고 합니다. 5년 전에 3억을 융자 받아서 나갔다고 합니다. 우리는 5년 전에 강의 10만 원짜리밖에 없었습니다. 축복받은 것은 2년 전입니다. 2, 3년 안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5년 전에 돈 몇 억을 융자 받아서 여자가 집을 팔고 하늘궁에 온 것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말이 안 됩니다. 그때는 내가 종교에서 강의할 때 강의 한번 끝나면 나에게 호주머니에 70만 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축복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2, 3년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5년 전에 나간 사람을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그때 5년 전에 여기 우리 건물도 우리가 쓰는 것 맞습니까? 내 혼자 여기 와 있었지 않습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임사체험과 여성 공약: 삶과 죽음의 이해
여러분은 임사체험을 한 여성들이 있습니다. 남자는 임사체험한 사람 별로 없죠. 여러분은 자식을 낳은 사람들은 임사체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결혼하면 2억, 생활비 150만 원씩 주려고 하는 것은, 아이를 낳은 엄마들이 그 아이들이 밥도 못 먹고 공부도 안 하고 몇 살까지 장가도 안 가고 방에서 문도 안 열고 얼마나 답답합니까? 이런 사람들에게 국민 배당금이 필요합니다. 결혼 비용이 3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죽음을 체험한 여성들, 이런 여성들을 위한 공약이 거의 다 내 공약입니다. 여러분이 교통사고로 죽을 때, 교통사고가 딱 날 때, 부딪히기 직전에 사람의 혼은 나가 버립니다. 부딪혀 가지고 혼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충격을 딱 하려고 할 때 그것이 굉장히 충격이 클 것 같으면 혼이 미리 나가 버립니다. 몸은 나중에 죽습니다. 혼이 먼저 나갑니다. 혼은 속도가 빠릅니다. 차가 추락해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딱 들면 혼이 몸에서 팍 빠져 버립니다. 먼저 말입니다. 시신은 죽은 혼은 죽은 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혼이 몸보다 속도가 빠릅니다. 미리 압니다. 1초 후에 내가 죽는다고 딱 그러면 혼은 몸이 상처를 받기 전에 나가버립니다. 항상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임사체험이라고 합니다. 딱 나가 가지고 자기 몸이 팍 박혀 가지고 두 손과 아이가 팍 나는 것을 봅니다. 혼이 나가 가지고 나간 상태에서 딱 박치기 하려고 합니다. 혼이 붕 뜹니다. 떠서 자기 몸을 쳐다봅니다. 그런데 꽝 박힙니다. 자기 몸이 산산조각 나니 혼이 그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죽음은 죽음은 항상 미리 온다는 것을 알고 계십시오. 이 근사 체험을 실제 해 본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혼이라는 것은 우리 몸은 토(土) 플러스 기(氣) 플러스 혼(魂) 플러스 영(靈)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은 토, 기, 혼, 영 이렇게 해서 인간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근사 체험을 할 때 죽음이 탁 들어올 때는 제일 먼저 토와 기, 이런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혼과 영이 탈출해 버립니다. 혼과 영이 속도가 빠릅니다. 그것을 미리 죽음을 미리 직각 예지하고 피해 버립니다. 그래서 혼과 영이 먼저 탁 이탈합니다. 기가 동작이 느립니다. 여러분이 아이를 낳을 때 이 근사 체험을 한 사람들이라 내가 여성들을 굉장히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근사 체험한 사람들은 몸이 다 망가진 것입니다. 아이를 낳은 사람들은 몸이 죽었다 산 사람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쓸데없는 고생을 너무 많이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편안한 생활을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저들은 알까요, 모를까요? 모릅니다. 그런 사람을 모르고 나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내 유튜브라도 한번 제대로 봤을까요? 그래서 불행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이 죽음은 생명입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생명이 있는 것이고 죽음은 어떻게 될까요? 흙 마이너스 기입니다. 마이너스 혼입니다. 마이너스 영입니다. 사망입니다. 흙의 기운에서 기가 빠져버립니다. 기운을 원래 흙에다 기운을 넣어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사람이지 않습니까? 흙에서 기운을 빼버리고 혼이 빠져버리고 영이 빠지고 이렇게 해서 죽는 것입니다. 전번에 내가 기를 여러분에게 강의해 주었습니다. 기가 몇 개 있죠? 25개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왜 기를 지금 써 주려고 하냐면, 참고로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일 처음에 무엇이 있죠? 폐기(肺氣)가 있습니다. 이 폐기가, 용기(勇氣), 폐기, 혈기(血氣), 용기, 석기(釋氣), 생기(生氣)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이 뼈의 기운입니다. 뼈를 볼 때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뼈를 볼 때 골상(骨相)을 볼 때 보는 것입니다. 다음에 한기(寒氣)가 있습니다. 한기, 서기(暑氣), 풍기(風氣), 조기(燥氣), 습기(濕氣) 말입니다. 한, 서, 풍, 조, 습인데, 이 조 자가 내가 너무 작아서 그런데, 저 자가 이런 자입니다. 입 구(口) 자 세 개입니다. 습기는 습한 것, 조기는 건조한 것 말입니다. 이것은 찰상(察相)을 볼 때 보는 것입니다. 살상(殺傷) 말입니다. 또 무엇이 있죠? 온기(溫氣)가 있습니다. 전기(電氣), 윤기(潤氣), 활기(活氣), 화기(火氣) 말입니다. 도끼(毒氣) 이런 기운은 있으면 안 되겠죠. 설기(洩氣), 음기(陰氣), 연기(煙氣), 허기(虛氣) 말입니다. 25개 있습니다. 이 기를 내가 왜 썼냐 하면은, 여러분이 죽을 때 이 근사 체험을 할 때 이 기가 지금 25개가 제일 먼저 나가 버립니다. 나가고 두 번째는 무엇이 나가냐? 참고로 알아 놓으십시오. 꼭 알아 놔야 하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두 번째 나가는 것, 이 혼이 여기 들어가겠죠. 또 혼이 들어가고 또 이 자리에 나중에 25가지 혼이 나가 버립니다. 또 나중에 25가지 영이 나갑니다. 폐령(肺靈), 혈령(血靈), 용령(勇靈), 서령(釋靈), 생령(生靈) 말입니다. 이것들이 차례대로 하나, 둘, 세 가지가 차례대로 나가 버립니다. 25 곱하기 3하면 얼마입니까? 75개가 이동하는 것입니다. 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인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영혼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빠져나가는 순서를 내가 적어 주었습니다.
내가 여성들에게 자꾸 좋은 공약을 해서 여성들의 생활이 기본적으로 안정되게 해 주는 것은 여성들은 아이를 낳기 때문에 몸에 병이 많아 나중에 그러려면 생활이 안정돼야 합니다. 지나치게 가서 고생하고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프고 너무 노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쉬어가면서 할 수 있겠죠. 배당금이 나오면 그렇겠죠. 그냥 집에 6, 700만 원씩 매달 들어오니까 힘이 좀 덜 들 것 아닙니까? 좋지 않습니까? 몸이 아프면 좀 쉬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하게 모르는 저런 텔레비전 하는 저런 젊은 PD들이 세상을 무엇을 압니까? 20대, 30대 PD들이 세상을 무엇을 압니까? 지금 학교에서 배우면 그것이 다인 줄 알지 않습니까? 사람 잡아넣는 것, 남 모욕하는 것, 그것이 다인 줄 알지 않습니까?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여자도 그 어머니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보도한 뒤에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좋게 들어갈까요? 절대 삼가해야 합니다. 내가 TV 토론, 여러분 방송에 나가도 여야 후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절대 그 여야 후보를 근사 체험을 하면 나는 엄마 아버지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당 후보를 나쁘다, 야당 후보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그 여당 대통령 후보, 야당 대통령 후보를 나는 부모가 있습니다. 그 근사 체험을 하면서 나는 어머니가 있는데, 나는 좋고 그 사람은 나쁘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냥 “나는 이재명 후보 훌륭한 사람이야. 윤석열 훌륭한 사람이야”라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심입니다. 우리는 절대 서로 애국하겠다고 하는 것이지 싸우러 나가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그 사람들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정책을 가지고 따질 때 어느 사람의 국민 배당금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냐, 한 달에 8만 원 주는 것, 그것은 불효 자식 된다는 것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나는 150만 원 주겠다고 합니다. 나는 그것을 해서 주겠다고 합니다. 그들은 세금에 추가해서 주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포퓰리즘이라고 모독하는 행위를 안 하는데, 새파란 PD들이 무엇을 압니까?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방송국 PD들은 40대 이상 PD 고시를 봐야 합니다. PD 고시제 부활할 것입니다. 사법 고시만큼 어렵습니다. PD 고시를 봐야 합니다. 세상 물질을 좀 아는 사람들을 PD를 시켜야 합니다. 그 여러 가지 고발 프로그램 때문에 망한 사람 많지 않습니까? 얼굴에 팩 스타 하나, 문제된 적 있죠? 통조림에서 독 청산가루 나오다니,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소라나 그런 동물은 비상이 약간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체에 나쁘지 않습니다. 그것 때문에 그냥 망한 통조림에서 말도 못 합니다. 새파란 머리, 피도 안 마른 이런 젊은 사람 PD들이 그런 것을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 중소기업을 일구느라고 그렇게 고생을 한 그 아버지들이 비참하게 망가져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될 것이고, 그들은 후회하게 됩니다.
낭중지추, 세계 통일의 항해는 멈추지 않는다
낭중지추, 절대 호주머니로 막을 수가 있습니까? 없죠. 내 앞을 아무리 가려도 나는 세계 통일하러 가는 항해를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우리 대한민국뿐이 아니라 천 윤리를 구하실 난세 영웅,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