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th The Era of Adversity: A Path to Gratitude and national dividend Paradise with Huh Kyung Young – November 28, 2021

백궁의 기운과 운명의 변화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은 엊그저께 여론조사에서 4.7%가 나왔으며, 이제 70%로 수직 상승할 것입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신인 허경영을 알아보고 만나러 오시고, 하늘궁 본관을 짓는 데 도움이 되도록 백궁 명까지 하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천복을 얻으셨습니다.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이 226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해 주십시오.

천우신조와 인간의 노력: 순경과 역경

우리 하늘궁은 천우신조의 작품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될 수 있는 것은 천우신조가 아닙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 것은 순한 경지, 즉 순경입니다. 순경은 편안하게 살 때를 의미하며, 이는 하늘에 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많이 생산하고 소비하며 지구를 오염시키는 행위는 순경이지만, 하늘이 볼 때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미국의 빌 게이츠도 티베트 산골짜기 하늘궁 같은 곳에서 명상할 때만 죄를 짓지 않는 것이며, 회사에서 사인만 하면 전부 죄를 짓는 것입니다. 우리는 순경 시대를 지나왔고, 100년 전부터 물질을 극복하며 자본주의의 맛을 보았습니다.

영국에서 칼 마르크스가 공산주의를 만들었고, 민주주의도 영국에서 나왔습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순경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러시아는 망했다고 생각해도 환경 파괴는 덜 된 것입니다. 먼 마라톤으로 바라본다면 역경이 오히려 지구를 위해 좋은 것이고 우리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100m를 달리듯이 단거리 선수처럼 살아왔습니다. 지구는 장거리를 가야 하는데, 순경만을 원하면 하늘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늙은 부모를 발로 차버리고 자기 혼자 마누라와 사는 것은 불효입니다. 병든 부모를 모시는 것은 역경이지만, 이는 순경이 아닙니다. 순경을 원하는 자는 하늘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역경은 은혜를 갚는 것입니다. 역경이 오면, 예를 들어 환경 파괴로 코로나가 왔다면, 우리가 은혜를 갚지 못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생활이 어려워도 자연에 감사하고, 자연을 훼손했으니 코로나를 주는구나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물질주의만을 생각하여 부모, 형제도 필요 없이 상속 문제로 고소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양보해야 합니다. 동생에게, 조카들에게 상속을 양보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형님이 돌아가셨어도 형수에게 상속 지분을 포기하고 조카들을 잘 키워달라고 하는 시동생이 훌륭한 시동생입니다. 재산을 탐하는 동생은 천벌을 받고 죽은 조상들이 저주를 내릴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신경세포와 같아서 축복받은 사람은 이들과 소통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몸과 옷, 살과 대화해야 합니다. 살 속에 영혼이 붙어 있다가 몸이 안 움직이면 영혼은 떠납니다. 자동차 사고의 블랙박스처럼 dna는 전체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dna 중 간뇌 관에 영혼이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블랙박스가 나중에 체크하고 여러분의 영혼이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은혜에 감사하고 이웃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자본주의의 발전이 하늘의 죄라는 것을 이제 깨달을 때가 왔습니다. 보리죽을 먹더라도 화합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생활비가 적게 오더라도 국민 배당금만 주면 지나친 경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적게 먹고 적게 살면 마음이 편해지고 쓸데없는 경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중동 건설 현장에서 한국 건설사들이 과도한 경쟁으로 덤핑을 하고 부실 공사를 하는 것은 국가에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정부가 나서서 자격 있는 업체들을 제안해야 합니다.

자본주의의 문제는 과잉 생산과 과잉 소비입니다. 소비가 미덕이지만 결국 이 소비가 우리를 죽이게 됩니다. 국민 배당금은 무한 경쟁에서 벗어나는 길입니다. 월 100만 원만 주면 인간들이 무한 경쟁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경쟁 상대로 바라보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몇십만 원의 생활비를 주면서 일도 못 하게 하는 것은 동물보다 못하게 사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무한 경쟁 체제를 순화시켜 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1억을 두 달 안에 주는 국민 배당금 낙원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범죄와 정치의 책임: 완전 사면 복권과 사막 프로젝트

모든 죄인은 국가 지도자들이 살림을 잘못하고 교육을 잘못시켜서 생긴 것입니다. 입시 위주 교육으로 젊은 청년들을 방황하게 하고 죄인을 만들었습니다. 감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간접적인 정치 잘못의 피해자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즉시 완전 사면 복권이 될 것이며, 단 강력범, 아주 강력한 중범죄자만 몽골로 보내 사막 프로젝트에 투입할 것입니다. 대통령 임기 중에 중국 몽골 사막을 없앨 수 있습니다. 전 세계 환경 단체들과 대통령들과 회의하여 사막을 없앨 것입니다. 황사를 뿌리째 뽑아낼 것입니다. 중국, 일본, 한국의 죄수들이 감옥에 앉아서 놀 시간 없이 사막에서 나무를 심는 일을 할 것입니다. 강력한 처벌은 감옥에서 편안히 밥 먹는 시대가 아니라, 한번 가면 돌아오기 어려운 생지옥을 경험하게 할 것입니다. 죄를 지으려는 마음이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 나는 인자하면서도 선한 자들을 보호하고, 종자가 더러운 자들은 분리시킬 것입니다. 이런 정치를 해야 우리가 마음 놓고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브라질, 멕시코처럼 낮에 운전하다가 총 맞아 죽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대로 가면 자살하거나 남을 죽이는 사람이 나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사람들이 조용해지고, 부자들을 미워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매달 세금을 많이 내서 사업하여 우리에게 나눠주는데 반감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이 편해지고 감정이 순화될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막히고 쫓기면 마누라에게 신경질 내던 부부 사이의 갈등이 90% 없어질 것입니다. 위층에서 시끄럽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모든 범죄는 정치 잘못에서 비롯된 것이며, 선한 사람들이 피해를 본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중범죄를 제외한 모든 교도소 재소자는 사면 복권될 것입니다. 중범죄자 중 벌금을 많이 내겠다는 사람은 나갈 수 있습니다. 아주 낙원이 될 것입니다.

순경과 역경의 균형: 자본주의의 그림자

우리는 순경을 너무 좋아하면 안 됩니다. 역경 속에서 순경을 발견해야 합니다. 지금은 피할 수 없는 역경이 전 세계에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순경이 왔던 것은 옛날 전두환 시대 때 삼저(저유가, 저물가, 저달러)가 있었을 때입니다. 그때 우리나라가 경제적인 기반을 잡았고, 포니가 나오면서 80년대부터 물질주의와 자본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시절은 좋다고 하지만, 독재와 혼란의 시절이었고 남북 전쟁의 위험이 가장 많았던 시절이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갑자기 돌아가시자 상대 진영에서는 작전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굉장히 위험한 때였습니다. 국민들은 먹고사는 문제가 풀리자 전두환 정권이 우민 정책을 펼쳤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의 20% 이상을 스포츠로 강제 편성하고, 폭력 영화를 만들게 하여 국민들을 스포츠, 스크린, 섹스(3S)에 미치게 하여 정치에 관여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들은 정치를 잘했다고 하지만, 국민들이 볼 때는 변종 독재였고 광주 희생자들도 나왔습니다. 그 혼란한 시절에 자본주의가 본격적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부정한 정권을 탈피하기 위해 경제를 최대한 발전시키려 몸부림쳤고, 세계 대전까지 겹쳤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은 삼고초려를 만나 아무리 노력해도 마이너스 경제였고, 코로나까지 왔습니다. 대통령들도 시운이 있습니다. 전두환 정권은 국민을 우민화시키고 삼저를 이용하여 경제를 일으켰으며, 그것이 그들의 시운에 맞아떨어졌습니다.

미래 대통령의 역할: 국민 배당금과 새로운 시대

다음 대통령은 이 혼란하고 냉혹한 시베리아 사막 같은 한반도를 어떻게 따뜻한 기운으로 만들 것인가?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18세 이상 각자에게 1억을 주는 것이 훈풍을 가져올 것입니다. 생일날 생일 선물이 박스로 집에 도착하고, 만 원 금일봉과 함께 대통령 허경영의 멋있는 사진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겨울에는 허대통 마크가 있는 오리털 잠바를, 노인들에게는 다른 선물, 청소년에게는 또 다른 선물을 줄 것입니다. 선물 박스가 항상 궁금하고, “내가 진짜 대한민국 국민이구나” 하고 느끼게 할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신명을 넣어줘야 합니다. 돈이 많고 적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신명만 넣어주면 배당금만 있어도 낙원이 될 것입니다. 피 튀기는 살인적인 무한 경쟁을 유도하는 자본주의 시대에 허경영 총재가 매달 150만 원의 배당금 정책을 내놓아 국민들을 무한 경쟁의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시려고 합니다.

노키즈존 논란과 허경영의 견해

노키즈존에 대한 질문입니다. 노키즈존은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어린이들이 영업에 불편을 준다는 이유로 출입을 금지하는 곳을 말합니다. 하지만 이를 어린이 차별이라며 불매 운동을 하거나 노키즈존 금지법 제정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캐나다 같은 곳에서는 노키즈 금지법이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가게 주인의 개인 선택권으로 존중받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노키즈존은 옛날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있던 것입니다. 술집은 청소년 출입 금지이고, 영화도 15세, 20세 출입 금지 등 노키즈존은 수십 년 전부터 있었습니다. 극장, 유흥업소 등에서는 이미 시행되고 있습니다. 빵집 같은 곳은 관계없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담배 연기 나고 술집 같은 곳은 노키즈존이 필요합니다. 어린이가 시끄러워서 장사가 안 돼서 못 하는 업소는 없습니다. 어린이들은 허파가 약하므로 매연이 많거나 담배 있는 곳, 술집 등은 출입을 금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키즈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극단주의를 피하고 적당한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가 있으면 안 좋겠다 싶은 곳은 스스로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미성년자 출입 불가와 같은 개념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어린이가 들어갈 수 없는 곳이면 어른들도 가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담배 피우고 술 마시는 곳은 안 가고 집으로 가면 좋지 않습니까? 유흥업소 영업은 돼야 하니 강제할 수는 없지만, 가능하면 어린이가 갈 수 없다면 어른도 안 가는 것이 좋습니다. 미성년자 불가, 영아도 안 보는 것이 좋습니다. 허경영이 만든 세계적인 영화는 벤허입니다. 허경영이 백마 타고 나타났습니다. 우주를 관통하는 전파는 허파입니다. 허파가 제일 무서운 전파이며, 정치도 바꾸고 생명을 통일할 파가 허파입니다.

부재자 투표와 사전 투표의 문제점

일본에 계신 조효선 님의 질문입니다. 재외 국민들에게 부재자 투표를 권유하는 광고가 벌써부터 뜨는데, 지난번 총선 때 표 바꿔치기를 가장 쉽게 한 것이 부재자 투표라고 하니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부재자 투표는 항상 있기 때문에 안 할 수도 없고, 해외 출장 간 사람들은 해야 합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부재자 투표는 안 해도 무방합니다. 투표율이 저조하더라도 부재자 투표가 나쁜 데 쓰이면 안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정부를 믿어야 합니다. 부재자 투표는 하되 사전 투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해외에 간 사람들의 부재자 투표는 어디 가서 한참 처박혀 있다가 나옵니다. 사전 투표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허경영 지지자들은 반드시 투표날 찍어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과 주택 문제

경기도 김경섭 님의 질문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와서 집을 3D로 짓는 집이 생기는지, 인공지능으로 집을 짓게 되면 사람들의 노동력이 필요 없게 되어 집 가격이 떨어지고 무료 주택도 생기는 날이 올지 궁금합니다. 이는 아직 여러분 생애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집은 워낙 많이 지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 수명보다 몇 배는 많습니다. 앞으로는 집을 안 지어도 될 정도로 집이 많습니다. 3D로 집을 지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바람에 날아갈 것입니다. 지금은 그런 걱정을 안 해도 되고, 언젠가는 3D로 지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3D 이전에 조립식 공법이 많이 발전되어 있습니다. 괜한 걱정과 기대를 하신 것 같습니다.

허경영의 부동산 정책: 투기 근절과 세금 개혁

인천 청라동 푸른보석 강우봉 님의 부동산 질문입니다. 전문가들은 다주택자들이 부동산을 매도할 때 양도소득세가 너무 많아서 매물이 잠겨 집값이 오른다고 합니다. 양도세를 풀어야 집값이 내린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허경영 신인이 대통령이 되면 양도세율을 지금과 같이 그대로 갈 것인지, 아니면 줄일 것인지 궁금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부동산 정책이 가장 화끈할 것입니다. 역대급 부동산 정책이 될 것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의 정책은 장님들이 내는 것과 같습니다. 30년 전에 출산을 빨리 해야 한다, 결혼하면 1억 주자, 애 낳으면 얼마 주자고 했을 때 미친놈,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했습니다. 그때가 딱 맞는 때였습니다. 초등학교 3,600개가 1년에 몇백 개씩 없어졌습니다. 어린아이를 구하기 어렵습니다. 옛날 같으면 아이들이 울고 난리 났을 것입니다.

부동산은 절대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는 정책을 펼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부동산 투기자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가 인상분 이상은 국가에 돌려줘야 합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국가는 부동산세를 조금 더 받으려고 부동산 정책으로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계획적이었습니다. 1년에 물가 인상분만큼만 정부에서 부동산 인상률 가격을 고시해 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올해는 2% 이상 못 받고, 내년에는 3% 이상 못 받는다고 정해주면 됩니다. 부동산 업자들이 기록표를 가지고 물가 상승률을 계산하여 10년 동안 집값 올라간 계산을 빼고 나머지는 국가에 돌려줘야 합니다. 간단합니다. 누가 투기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이렇게 되면 국가가 받는 세금이 작아집니다. 국가는 이 부동산에서 엄청난 돈을 끌어올리고 계획적으로 지금의 복잡한 조세 제도를 둔 것입니다. 뺏어가려고, 뺏겨 내려고 한 것입니다. 양도소득세는 그 차익을 뺏어가는 기술을 발휘한 것입니다. 1년에 물가 인상률을 더해서 5% 이상 올려서 매매하면 국가가 자연히 해주는 것이므로 세금이 아닙니다. 괜히 더 받아 가지고 귀찮게 갖다 줄 필요 없이 인상분까지만 받으면 됩니다. 이럴 때 국가가 남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집 없는 사람들을 실망시키면서 집 있는 사람들을 뺏어 먹은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조세 제도 중 부동산에 관여된 세금은 여러분을 우민화하여 씌운 것입니다. 부동산 양도 차익이 막 나와서 어떤 사람이 20억을 남겨 먹었는데 거기서 10억 원은 세금으로 내고 10억 원은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정부와 개인이 서로 합쳐서 도둑질 해 먹은 것입니다. 멀쩡한 집값을 올려서 정부가 절반 가져가고, 양도소득세 40~50% 가져가고, 자기가 또 50% 남기는 짓을 한 것입니다. 신선한 주거지를 가지고 이런 짓을 한 것이 자본주의의 끔찍한 모습입니다. 미국은 이것을 가지고 모기지를 만들어서 집을 가지고 채권, 채권을 만들고 또 채권을 만들어서 20단계로 론을 만들어서 모기지를 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미국 부동산 거품이 한번 무너진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자본주의는 진정성이 있어야 하고 룰이 딱 정해져 있어야 시스템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한국에 오면 매뉴얼이 쫙 되어 있습니다. 공항에서 누가 나가고 누가 타고, 몇 시에 오고, 청와대에서 몇 시에 대통령을 만나고, 레드 카펫을 깔고 모든 것이 매뉴얼대로 진행됩니다. 이 매뉴얼을 우리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이 시스템이 딱 되어 있는데 부동산에 대한 매뉴얼이 없었습니다. 정권 잡은 사람마다 어느 쪽을 한번 해 먹어 볼까 하는 식이었습니다. 일산 100만, 200만 주택을 만들겠다고 하면 그 주택을 만드는 데 로비가 어마어마합니다. 정권 잡은 사람에게 야, 그 200만 원 짓는 데를 저 일산 들판으로 해, 분당 쪽으로 하는 게 좋겠다 하면 분당 쪽에 땅이 몰래 몰래 이동하는 것입니다. 몇백만 원을 한다고 하면 벌써 어마어마한 정치 자금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런 무서운 짓을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땅값이 물가 인상분 이상의 매매가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놓는다고 올라갈 것이 없습니다. 국가가 다 가져가는데 무엇을 사놓겠습니까? 초과 이익 국가 환수제가 있는데도 이것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땅을 뺏을 때는 공공 개발이라며 강제로 뺏어 놓고, 400만 원짜리를 200만 원에 뺏어 놓고 공공 개발하는 업자가 민간으로 바뀌어 대장동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민간인이 천문학적인 이익을 취하고, LH나 SH가 한 것이 아니라 화천대유 같은 곳에서 이익을 남기는 것입니다. 땅을 뺏을 때는 마치 래칭 하는 것처럼 강제로 뺏어 놓고, 그 땅을 민간인들이 천문학적인 이익을 취하는 것입니다. 이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은 허경영이 나타나면 끝납니다. 그러나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 매매하는 것만 시행되고, 그 이전 매매된 금액은 양도세를 내고 끝내는 것입니다. 피해를 없애야 하므로, 내가 대통령 되기 이전에 집을 가진 사람들은 양도 차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10억짜리 집을 20억에 팔면 나라에 5억 주고 자기가 5억 가져가는 식입니다. 하지만 내가 대통령 당선된 이후부터 거래되는 모든 부동산은 국가에서 매년 발표하는 물가 인상률 그 이상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집을 사는 자유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한 해법을 해결 못 하는 것입니다.

부정부패 척결과 스승의 권위 회복

우리나라가 부정부패 세계 랭킹에 들어가 있습니다. 쌍벌죄를 없앨 것입니다. 뇌물로 공무원에게 돈을 준 사람은 신고만 하면 그 돈을 돌려받고 감옥에 가지 않으며, 공무원은 처벌됩니다. 쌍벌죄 하나만 형법을 바꿔버리면 뇌물 주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자식도 못 믿을 것입니다. 마음이 바뀌어 아버지에게 뇌물 줘 놓고 나중에 자식 놈이 마음 바꿔 버리면 뺏어가니까 뇌물은 없어질 것입니다. 그 대신 김영란법은 없어집니다. 선생에게 벤츠를 사주든 현금을 주든 뇌물로 보지 않을 것입니다. 선생의 권위를 올릴 것입니다. 대통령도 함부로 잡지 않겠지만, 선생에 대해서도 그 이미지를 높일 것입니다. 스승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집을 사주든, 차를 사주든, 현금을 주든 시비 걸지 않을 것입니다. 스승에 대한 예우 규정이 있어야 스승이 목에 힘을 줄 것입니다. 선생이 동네 북처럼 건드렸다고 무조건 잡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서울대 교수가 여학생 예쁘다고 했다고 성희롱으로 몰아붙여 쫓겨나 실업자가 되고 가정이 충격을 받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스승에 대한 이미지를 함부로 훼손하지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물론 선생들도 모범을 보일 것입니다. 옛날 선생님들은 선물을 많이 받으면 가난한 제자 학비 대줬습니다. 혼자 다 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을 존경하는 시대를 만들 것입니다. 집값이 내려갈 때는 세금이 없습니다. 물가 인상분보다 싸게 거래하면 양도 차익이 없으므로 세금은 제로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없어지는 세금은 1인 1주택 보유세 폐지, 자동차 보유세 폐지입니다. 기름 넣을 때 내니까 보유세는 폐지할 것입니다. 근본적인 것이 바뀌는 것입니다.

백궁의 삶과 지구의 지옥 훈련

김포 박중기 님의 질문입니다. 백궁에서는 사람들이 지구처럼 잠을 자는 일이 있을까요? 국민 배당금을 받을 때 노숙자나 장애인들의 배당금을 가로챈다면 이들에게 무슨 처벌을 하실 것인지요? 백궁은 잠을 잔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쉬는 것입니다. 일을 하다가 명상을 하는 것뿐입니다. 잠을 잔다는 개념이 없습니다. 지구는 몸이 쉬어줘야 합니다. 여러분 몸은 유한 에너지로 움직입니다. 백궁은 무한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은 밤에 잠을 자면 눈이 피곤하지만, 이는 지구에서만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잠을 자고 이런 행위를 합니다. 화이트 궁은 어두워지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어두워지면 커튼 치고 조용히 있으면 됩니다. 너무너무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해 보여도 구속되어 있습니다. 지구는 나갔다가 저녁에 와서 잠을 안 자면 다음 날 신호가 옵니다. 나가는 것도 잠깐이고 또 들어와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또 죽었다 깨어나야 합니다. 이는 자세히 보면 지옥 훈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자다가 또 일어나서 회사를 가야 하고, 한 달 월급 받아봐야 밥값도 안 되고 피곤해서 먹은 약값도 안 됩니다. 교통비가 더 많이 나오고, 단벌 옷을 사 입으면 월급이 흔적도 없습니다. 이 세상은 죽도록 고생해 봐야 맨날 개미 쳇바퀴 돌 듯,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낮과 밤 때문에 이곳을 지옥이라고 합니다.

국민 배당금의 장점: 투명성과 압류 불가

국민 배당금을 받을 때 노숙자, 장애인들의 배당금을 남이 못 가져간다는 것이 국민 배당금의 장점입니다. 남이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자기 배당금이 안 오면 누구나 알게 됩니다. 우리나라 예산 중 200조 정도가 복지 예산으로 나가고 있지만, 누가 받아가는지 모릅니다. 이것이 결점입니다. 복지 예산을 1년에 200조를 쓰는데 어떤 장애인이, 어떤 빈자가 받아가는지 잘 모릅니다. 빈자가 받다가 직장에 가서 일을 하루 하면 동사무소에서 알아서 취소시켜 버립니다. 그 권한을 말단 공무원이 가지고 있습니다. 양 구청의 말단 공무원이 1년에 82억을 돌렸습니다. 그 사람이 벤츠를 타고 돌아다녔습니다. 구청 갈 때는 거지 같은 차를 몰고 들어갔습니다. 수상해서 조사했더니 82억을 횡령한 것입니다. 극빈자에게 가야 할 돈을 잊지 않은 사람 통장으로 전부 집어넣어 자기가 그 통장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적발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의 복지 제도의 문제점입니다. 중간 구멍으로 다 샙니다. 저출산을 위해 45조를 쓴다고 하지만, 42조를 썼는데 어디로 다 새는 것입니다. 산모들에게 줬나요? 한 사람당 1억 5천씩 들어가는 돈입니다. 다 새는 길로 새는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안 나온 사람이 있으면 “어머, 나 왜 배당금이 안 나오지?” 하고 알게 됩니다. 다 나오는 것이므로 딱 걸리는 것입니다. 신고만 하면 자기 배당금이 어디로 갔는지 금방 나옵니다. 지금 복지 예산은 가뭄에 콩 나듯 자기들이 결정한 그 사람에게만 줍니다. 누가 받았는지, 어떤 놈이 받았는지 도대체 눈먼 장님들의 복지 예산입니다. 그 돈 못 받은 놈이 임자입니다. 이런 정치를 지금 정치인들이 하고 있습니다. 전국민이 골고루 받으면 안 온 사람은 금방 표가 납니다. 말단 직원이 다른 사람을 찾아내는 짓을 하는 것입니다. 잘못 보이면 가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 오는 사람이 있으면 금방 들통이 납니다. 자기 이름으로 찍힌 통장 기록이 있어야 하고, 찾아간 사람은 자기밖에 못 찾아갑니다. 국민 배당금은 다른 사람에게 심부름을 시킬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찾아야 합니다. 장애인이라면 손발을 자유롭게 못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누가 심부름을 해줘야 하는데, 맡겼는데 가로채 갔다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장애인들은 장애인의 명의를 가지고 직계 비속이나 직계 존속이 가야 합니다. 직계 존속이 없을 때는 장애인이 지정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국가 공무원들이 보호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파악해서 지급할 수 있습니다. 통장에서 입출금 기록이 있기 때문에 절대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믿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똑같습니다. 세 번째 특징은 압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안 쓰고 10년을 모아놨어도 세금 빌렸다고 압류 안 됩니다. 국가도 압류 못 하고 개인도 압류 못 합니다. 그것은 언제나 자기 기본 생활이며, 자기 피와 살입니다. 자기밖에 쓸 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편해질 것입니다. 대통령이 된다면 여러분은 돈 걱정 없는 세상에 살게 될 것입니다.

조상 땅 찾기 문제와 대통령 권한 강화

안양 김점수 님의 질문입니다. 남편 할아버님이 1939년에 돌아가시고 나서 현재 손자는 20년 전에야 조상 땅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찾아보니 농촌진흥청에서 소유한 사실을 알고 소송을 여러 차례 하자 15,000평 중에서 160평만 주고 14,000평은 소유권 주장을 해서 소송비만 어마어마하게 들고 지금도 소송 준비 중입니다. 어느 개인도 아닌 국가가 개인 땅을 먹고 소유권 주장을 하면 소송을 하면 어김없이 진흥청에서 가짜 서류를 만들어 놨다가 들이대는 바람에 할 때마다 졌습니다. 이런 억울한 경우 허경영 신인이 대통령이 되시면 어떤 대책을 세우실 것인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관계 공무원들도 이제 저런 짓을 안 합니다. 개인의 권리를 최대한 찾아주는 쪽으로 가지, 관계 공무원이 국가에 애국한답시고 민간인 땅을 강제로 빼앗는 짓을 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국회 앞에서 교육을 하고, 텔레비전에 나와 이야기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강의도 할 것입니다. 모든 공무원이 순화되어 자기 것은 자기에게, 나라 것은 나라에게 자연스럽게 정리될 것입니다. 국가에게 뺏어준다고 공무원에게 이익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개인 땅을 나라가 뺏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개인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그런 억울한 일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은 대통령의 권한이 많이 축소되어 있는데, 이는 국회에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앞으로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때처럼 국회 인사권까지 사법, 입법, 행정 모두 인사권을 소유했을 때로 돌아갈 것입니다. 강력한 정부가 될 것입니다. 국회라고 해서 국회의원 마음대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당시 유정회가 있어서 국회의 몇 프로는 정부 여당 대통령이 정했습니다. 상당히 강력한 정부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데모크라시 만능이 아닙니다. 그 위에 신정주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크라이이, 시크라이이, 데모크래틱 시크라, 또는 시아틱 데모크라시라고도 합니다. 양쪽으로 해도 다 신정주의입니다. 신정주의가 되면 신적인 존재가 정치하는 것입니다. 밑에 있는 관료들은 그자의 명령이 일반 사람과 다르게 될 것입니다. 이란의 신정주의가 호메이니 때 제대로 만들어졌고, 호메이니가 죽고 나서도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데모크래틱 시크라입니다. 내가 하는 것은 플리티 시크라, 시크라 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신정주의입니다. 신이 직접 와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나는 매뉴얼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갈 것입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 안 한다고 하면 뇌물 받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도 안 받습니다. 왜 그런 것을 안 만듭니까? 물가 인상분 이상 올라간 것은 국가 것이라는 법칙 하나만 딱 명문화해 버리면 부동산 투기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 떵떵거리고 다니는 사람 중에 부동산 투기로 부자 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뼈 빠지게 택배 운전해서 돈 벌다 병신 된 사람은 있어도 부자 된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사회입니다. 머리 굴려서 부자 되는 것, 땅 투기하는 시대를 없앨 것입니다.

4대 보험 개혁: 국민연금 폐지와 비정규직 보호

성북 허용성 님의 질문입니다. 신인이 대통령이 되면 4대 보험은 어떻게 변화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국민연금은 없어지고 나머지 보험들은 비정규직에게 어떠한 보험들이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4대 국가 보험, 즉 산재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 의료보험(건강보험) 중 국민연금은 없어집니다. 지금 낸 사람은 계속 혜택을 받지만, 신규는 안 합니다. 서서히 없어질 것입니다. 갑자기 없애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가 착륙하듯이 서서히 없어집니다. 비행기가 착륙할 때가 위험하고, 이륙할 때도 수많은 부속이 열을 받습니다. 어느 한 부속이 빈대를 놓으면 폭발합니다. 작은 부속 하나가 오차가 생기면 엔진이 폭발합니다. 계기 하나 눈금이 고장 나면 비행기가 추락합니다. 여러분은 그 많은 부속 중에 어느 하나가 어느 시점에 고장이 안 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LA 공항에 비행기가 무사히 착륙할 때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나는 땅에 내릴 때를 관장하던 사람이 아닙니다. 비행기가 하늘에 있을 때만 관장하는 자입니다. 이제 지상에 와서 땅에 내리는 것까지도 내가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4대 보험이 전부 다 필요 없는 것은 좋고 좋아집니다. 산재보험이나 이런 것이 또 여러분이 제일 신경 쓰는 것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비정규직은 4대 보험 혜택을 못 받습니다. 앞으로 비정규직도 100% 4대 보험 혜택을 받도록 할 것입니다. 기업들에게 세금으로 조정해주면 되므로 비정규직도 정규직과 똑같은 급여, 똑같은 보험 적용을 받을 것입니다. 단 시간은 다릅니다. 그래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큰 구분이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비정규직을 70%, 정규직은 30%로 둘 것입니다. 국가 공무원도 비정규직 70%, 정규직 30%로 둘 것입니다. 군인 자체가 모병제가 전부 비정규직입니다. 한 달 하다 그만두겠다고 하면 나가도 됩니다. 모병제는 군인들이 계약직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서 근무하겠다고 하고, 기분 내킬 때는 언제든지 나가도 좋다는 전제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용되었다고 임기가 딱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공무원들도 나 그만두겠다고 하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정규직을 늘려야 기업들이 탄력성이 있습니다. 경기가 좋을 때는 늘리고, 경기가 없을 때는 좀 내보내고, 나온 사람도 배당금이 있으니 구조조정 한다고 해도 아무 느낌이 없을 것입니다. 4대 보험 걱정 마십시오.

확률형 게임 규제: 과도한 지출 통제

확률형 게임에 대한 질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리니지와 같은 확률형 게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키우려고 큰돈을 들이고 있습니다. 리니지 라이크형 게임은 비즈니스 모델 시스템이 확률형 기반이라 1억 가까운 돈을 들이고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못 얻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게임에 큰돈을 투자한 매몰 비용으로 인해 그만두지 못하고 더 큰돈을 들여서 빚까지 내서 게임을 하고 이혼, 파산, 실직 등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MMO RPG 게임의 도박과 유사함에 대한 어떤 방안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일정 금액 이상을 통제하는 시스템을 적용할 것입니다. 나이에 따라서 금액이 정해질 것입니다. 학생이 1억짜리 게임을 하고 있다면 작동 자체가 안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특별 명령을 할 것입니다. 가정의 어머니들의 고통을 들어줄 것입니다. 아무리 해봐야 용돈 수준이 되게 할 것입니다.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게임 회사에 많이 다녔습니다. 허경영 게임 회사 CF도 지금도 해달라고 연락이 옵니다. 5억 준다고 하지만 지금 게임 회사 CF를 할 때가 아닙니다. 촬영하러 갔는데 옷을 50벌 갈아입었습니다. 논현동의 어떤 부잣집을 세트장으로 해놓고 촬영하는데 옷이 트럭으로 한 트럭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산타클로스 복도 입어야 했습니다. 여름에 산타클로스 옷을 입고 집에서 잘려 내는 것을 찍었습니다. 겨울 것을 찍어놔야 1년 내내 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이 탁 누르면 산타클로스 옷을 입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옷을 원도 없이 입어봤습니다. 돈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달리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광고 회사, 게임 회사의 매출이 조 단위가 넘습니다. 문제가 심각합니다. 하면서도 속으로 야, 이거 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애들이 무한정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이 어느 정도 되면 게임 오버 되게 해야 하는데, 그동안 왜 가만 놔두었느냐 하면 게임 산업을 키워서 세계 수출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게임들이 많을수록 게임 개발 기술이 발달되면 나중에 수출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과도기 형태로 놔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병, 고질화되면 안 됩니다. 이제 브레이크 밟을 때가 왔습니다. 그러나 게임 회사들이 가산하게 해서는 안 되므로 적절히 통제할 것입니다. 게임을 통째로 통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 안 하는 수준까지는 해드릴 것입니다. 최근에도 게임 회사에서 시연해 달라고 연락이 옵니다. 내 이름 부르면 합격이 잘 된다고 합니다. 허경영 부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 얼굴이 나타나면 게임의 성공률이 좋다고 합니다.

죽음의 의미와 윤회: 눈 뜨고 죽는 이유

의정부 서의정 님의 질문입니다. 사람이 눈을 뜨고 죽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장례 지도사가 눈을 감겨도 끝까지 못 감고 반만 감겼다고 합니다. 이승에 할 얘기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요? 눈의 신경이 떠서 아들을 찾는 중에 아들이 안 보이는데, 임종 아들이 와야 할 것 아닙니까? 숨이 넘어가면서도 그 아들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들이 올 때가 됐다고 옆에서 자꾸 이야기하는데 안 보이면 눈을 뜨고 있다가 심장이 멎어버리면 안 움직입니다. 아들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데 아버지가 죽으면서 자기 딸이 지금 어디까지 왔다는 것에 들려 눈을 뜨고 딸이 다 왔나 보려고 이러고 있는데 심장이 딱 멎으면 수축이 안 됩니다. 장의사가 끄집어 내려도 멈춘 시점에 그대로 있습니다. 돌아갈 때 걱정이 없으면 편안하면 좋습니다. 눈을 뜬 상태에서 교통사고로 죽으면 눈이 안 감깁니다. 신경이 딱 멎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우리 얼굴은 신축성이 있어 보이지만 실제는 마비가 되면 안 움직입니다. 0.1초 영혼이 빠져나가 버리는 상태이므로 모든 통제 수단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좋다 나쁘다는 없습니다. 눈을 뜨고 죽어도 좋고, 감고 죽어도 좋습니다. 어떻게 죽어도 공입니다. 궁을 안 가는 사람들은 선라이즈, 선셋입니다. 해가 질 때 죽는 것입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옷만 바꿔 입는 것입니다. 못생긴 사람일수록 죽으면 좋습니다. 성형 수술 해주니까 그렇습니다. 또 한 번의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네 얼굴을 네가 한번 만들어 보라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네 얼굴이 전생에 만든 모양인데 이번 생에서 얼굴 한번 바꿔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 돕고 마음씨 좋게 쓰면 다음 생에 미인으로 태어납니다. 사람들한테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사람들이 보는 사람마다 잘생겼다고 합니다. 자기가 몰래 했더라도 그 대가를 다음 생에 받습니다. 인물이 잘나고 몸매가 좋아서 많은 사람의 애간장을 태우는 것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론조사 불공정 논란과 허경영의 대선 전략

여론조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여야 대선 후보 확정 후 11월 10일 공중파 뉴스에서 처음으로 여론조사를 발표했는데, 허경영은 대선 후보 대상에서 제외되고 0.9% 김동현은 대상에 포함되어 황당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갤럽 서치에 문의한 결과, 허경영의 지지율이 조사된 것은 없고 그 외 인물 3.5%가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대통령 예비 후보에 등록했고 김동현 후보는 지지율이 높을 텐데 포함시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으니, 공중파와 협의해서 제외시켰다고 했습니다. 다음 여론조사에는 포함시킬 의향이 있느냐고 물으니, 노력은 하겠지만 포함시킬 가능성은 거의 없고 내년 2월에 정식 후보 등록 후 여론조사에 포함될 것이라는 답변이었습니다. TV 토론은 공중파 3사 여론조사에 의해 토론자를 선정할 텐데, 이렇게 되면 여론조사에 포함되지 않아 올해 TV 토론에 나갈 수 없게 되는데, 이런 시급한 문제에 대해 지지자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며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런 식으로 자기들이 계속 나를 빼면 안 됩니다. 지금 몇 개 방송은 나왔습니다. MBN과 TV조선에서 여론조사 기관 아렌 서치가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의뢰로 대선 후보 가상 다자 대결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석열 후보는 44.5%, 이재명 후보는 36.1%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8.4%포인트로 오차 범위 밖입니다. 이어 심상정 3.6%, 안철수 3.5% 순이었습니다. TV조선에서도 방송들이 내보냅니다. 연합뉴스가 안 내보내는데, 연합뉴스에는 내용증명이 내일 들어가면 법에 걸립니다. 아까 이 사람 말한 것과 다릅니다. 나를 안 내보냅니다. 지금도 MBC 같은 곳에서는 나가라고 계속 올라갑니다. 어제 봤듯이 모든 사람들이 이것은 몇 번 조사된 것입니다. 1.2.9%도 있었습니다. 계속 조사되어 올라오는 것입니다. 안철수 후보 3.5%, 허경영 후보 3.1%, 그리고 김동현 후보가 0.5% 뒤를 이었습니다. 또 다른 대선 후보도 만나보겠습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 대표는 최근 서해안과 남해안, 동해안과 인천과 속초를 연결해서 순환하는 한반도 외곽순환 고속 철도망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대표는 국내 철도망을 외곽으로 순환하는 이 철도망이 국내 국토의 기존 철도망을 종횡으로 연결하고, 통일 이후에는 한반도 외곽순환 고속 및 일반 관광 철도망으로 유라시아 대륙과 연결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허경영 대표는 지난 22일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추모식에 대선 후보 자격으로 여야 주요 정당 후보들과 1열 VIP 석에 나란히 앉으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브레이크 뉴스 대구경북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아렌 서치에 의뢰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여드렸는데, 그중 눈에 띄는 결과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허경영 대표의 지지율이 조사 결과를 보시면 심상정 후보가 3.6%, 안철수 후보 3.5%, 허경영 후보가 3.1%로 오차 범위 내 박빙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허경영 지지 현상은 노이즈 마케팅에 가까운 홍보 전략에 따라 인지도를 높이기 때문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기성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실망감이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통 여론조사하면 당이 배출한 후보들 위주로만 언론이 쓰니까 가장, 그런데 당이 분명히 있는데도 잘 언론에 등장하지 않아서 서러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김유진 아나운서가 바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렌 서치에서 21일과 22일 양일간 전국 남녀 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3.1% 지지율을 나타낸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여론조사에 처음으로 등장을 했는데, 그와 동시에 지지율이 김동현 전 경제 총리를 앞서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백성문 변호사도 깜짝 놀랐다고 했습니다. 여론조사에 포함시켜서 허경영 후보가 어느 정도 나올까 생각했는데, 3.1%면 사실 안철수 대표와 거의 차이가 없는 정도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3.1% 여론조사 잡힌다는 것은 그만큼 현 정부와 정치 세력들이 정치 불신을 엄청나게 많이 키웠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현상이라고 했습니다.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추모식이 엊그제 열렸는데, 거기서 신스틸러 눈길을 끌었다면 김유진 아나운서가 그렇다고 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그제 국립 서울 현충원에서 열린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6주년 추모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다른 대선 후보들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김동현 전 경제부총리까지 모두 참석했는데, 다른 후보들과 VIP 석에 나란히 앉은 맨 앞줄에 앉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당 대표들 뒤에 앉았지만, 허경영 후보도 대선 후보로서 맨 앞줄에 앉은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으로 또 정책으로도 유권자 눈길을 끄는 것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방송사들이 저렇게 내보내 줍니다. 그런데 연합뉴스는 국가 것이므로 국회의원이 없는 당은 제외하는 것입니다. 지금 안철수 후보는 국회의원 세 명, 심상정 후보는 국회의원 다섯 명이 있습니다. 국회의원 있는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나를 안 넣을 수 없게끔 곧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내용증명을 보냈고, 최종적으로 12월, 1월 달에 가서 결정이 됩니다. 대통령 후보 토론은 2월 15일 후보 등록을 할 때 결정됩니다. 2월 15일 전까지 1월 말까지 여론조사에서 5%가 되면 무조건 정당이 있든 없든 무소속이든 TV 토론을 해야 합니다. 여야와 같이 해야 합니다. 5% 미만은 못 합니다. 이것을 만약 어기면 바로 소송이 들어갑니다. 사람들이 제일 겁내는 것이 나입니다. 나를 가능한 배제하려고 합니다. 모든 댓글에 허경영이 언급됩니다. 실제 지지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진짜 나를 여야의 TV 토론에 안 해주는 날이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방송사나 신문사나 이런 데가 난리가 날 것입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가 올 수도 있기 때문에 국민 저항이 무지무지하게 세질 것입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합니다. 중앙선관위도 아마 신중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빼자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섣불리 짐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이번 대선에서 내 여론이 10%, 15%, 20% 나왔다면 이 사람들이 긴장할 것입니다. 지금 7% 올라간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 이래 없었던 일입니다. 국회의원이 하나도 없는 당에서 사람이 나와서 초반부부터 7% 올라간 사람은 역사 이래 없다고 합니다. 올라오는 질풍노도 같은 가속도가 무시무시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쟤들은 모여서 야, 빨리 정하자, 빨리 허경영 올라오기 전에 이러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나를 뺐다면 내 표는 더 많이 나올 것입니다. 유튜브와 인터넷이 있고 신문 방송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곳을 이용해서 광고를 하면 됩니다. 어떤 경우도 대통령 선거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4.7% 나온 것도 영상이 나왔습니다. TV조선에서 제3당 후보들이 허경영 후보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있겠느냐는 지적이 있습니다. 양당의 기득권 체제가 어제오늘 얘기인가요? 왜 지금은 만나야 되고 그때는 안 만나나요? 안철수 후보 같은 경우는 윤석열 후보와의 연대를 꾀하다가 잘 안 되니까 제3지대, 이념 스펙트럼 멀리 있는 분들 만나서 얘기하는 것 같은데, 소구력이 없습니다. 오히려 허경영 후보 같은 경우에 지금 지지율 많이 나옵니다. 전화 계속 돌립니다. 저도 받아봤습니다. 허경영 대표 목소리 한번 들어보십시오. 이번에는 싸움 대선, 의혹 투성이 대선, 그것을 우리는 이전투라고 합니다. 고발 사주라는 대장동이든 이런 것들을 가지고 싸우다가 만신창이 될 때 내가 지지율이 급상승합니다. 인도에 가보면 내보 이렇습니다. 요새 정치인들이 당신 것 전부 따라 한다며? 당신이 한번 해봐요. 이런다니까. 내가 한 20% 되면 TV 토론에 나갈 것 아닙니까? 나가서 싸우면 지지율이 엄청 올라갑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 선거는 가만 앉아서 그냥 이것을 허. 허경영 후보가 SNS에 올린답니다. 지지율 5% 넘으면 대선 주자 토론에 허경영을 볼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고 합니다. TV조선에서 이야기하듯이 5% 넘으면 분명히 들어갑니다. 다음 주 정도면 12월 초반부면 내가 10% 정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나는 내공이 어떤 사람보다도 확실한 사람입니다. 만 가지를 다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후보가 하늘궁 같은 것을 갖추고 있습니까? 나는 또 열성적인 지지자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의 지지를 엄청 받고 있습니다. SBS에서 올린 것을 보면 “허경영, 젊은이들의 희망은 허경영이다.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라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빚댄 말입니다. 그런데 두 후보는 2030의 표심을 잡겠다며 푼돈을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2030을 굉장히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2030을 구해줄 투수가 누구라고요? 이것이 SBS 뉴스, 오늘의 결론입니다. 이렇게 지지를 받는 사람을 안 내줍니까? 2030을 구해줄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공식 방송에 앵커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이미 2030의 표심을 받는 데는 여야 후보는 실패했다는 소리입니다. 쟤들을 꼬셔보려고 아무리 뭘 해봐야 허경영이 있는 한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후보를 안 내주고 자기들끼리 한다면 엄청난 국민 저항에 부딪힐 것입니다. 오히려 선거에 역풍이 불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보도입니다.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런 말을 들은 후보는 없습니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이쪽 생에서는 희망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2030을 구해줄 유일한 희망은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보통 이런 말을 들은 후보가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 사상 젊은이들의 표심을 그렇게 잡는 것은 요새 젊은이들은 안 속는다는 것입니다. 유튜브를 이용해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인들은 지역, 학연, 지연에 얽혀 여당이냐 야당이냐에 미쳐 있습니다. 여당이 되든 야당이 되든 그 나물에 그 밥인데, 거기에 속고 있는 것이 지금 나이 든 사람일수록 많습니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삼 공중파, 세 텔레비전만 지켜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그 사람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을 바꾸기는 어렵겠지만, 내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그들을 바꿔야 합니다.

농어민 팔로 해결책과 환경 보호

경상남도당 고문 김정수 님의 질문입니다. 농어민들의 상품 팔로 해결책에 대한 질문입니다. 언론에 재갈을 물린 현 집권당의 술수에 놀아나고 있는 지상파 방송 채널, TV조선 19번, 채널A 18번, MBN 16번, JTBC 15번, 모두가 한결같이 현 정부 들어와서 유일하게 방송사 채널을 한 개씩 정부로부터 추가로 받았습니다. 현 정부의 어용 나팔수가 되어 주는 조건으로 정말 한심합니다. 차라리 그들 나팔수 방송사들에 채널을 추가해 줄 것이 아니라, 농민, 어업, 수산, 살림, 축산, 하해, 과수, 애완,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방송을 한 개씩 허가해서 그들이 생산한 먹거리와 농어업의 기타 농산물을 농어민들의 생산품을 쉽게 홈 방송을 통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농사 방법 등 교육 방송을 하여 농사 짓는 데 전문가들의 교육을 지원해 주었으면 하는데, 지금도 농어민이 생산한 제품을 홈쇼핑 판매 계약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 힘들게 농사 지어 결국 농업인들은 힘들게 생산한 제품을 엄청난 수수료를 홈쇼핑에 갖다 바치고 있는 불공정이 판치는 나라입니다. 재주는 고민하고 합법적인 도둑이 농어민을 착취하고 있는 대한민국, 언제쯤 힘없는 농어민들이 공동으로 생산품을 판매할 수 있는 방송 채널을 가질 수 있도록 정부가 배려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농어민들에게 분야별로 한 개씩 방송 채널을 부여하여 농민들의 생산한 제품을 농어민과 국민이 나눌 수 있도록 방송을 통하여 직접 값싼 제품 그리고 농민들을 제가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농민들도 소외받지 않는 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에 대한 신인 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농어민에 대해서 농산물은 우리가 지금 각자 자기의 인터넷으로 직거래를 합니다. 홈쇼핑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홈쇼핑에 내놓기도 하지만 제품화되었을 때이고, 기존 농산물은 그냥 거래를 많이 합니다. 자기 고객을 확보해야 합니다. 마케팅을 이제 농부들도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하려면 좀 힘드니까 지역 단위로 묶어서 농협이나 이런 데서 합니다. 농산물은 직거래가 지금 대세입니다. 중간 마진을 뺏길 이유가 없습니다. 직거래 시장이 전국적으로 지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런 문제는 협동조합이다 뭐 이런 것을 안 해도 얼마든지 농산물은 자기가 논을 열 마지기 가지고 있으면 거기서 나오는 쌀을 소비할 곳이 이미 자기 체가 딱딱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큰 고민이 아닙니다. 방송사 잘한다고 방송 보고 쌀을 삽니까? 그렇지 않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또 그런 방송을 원하면 여러분이 원하면 다 만들어 줄 것입니다. 걱정 마십시오. 나는 없는 경농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농약에 중독되지 않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암에 자꾸 걸리는 것은 전부 농약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피 속에 농약이 쌓이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콩팥이 썩어버립니다. 농약을 많이 먹은 사람들은 콩팥이 상합니다. 여러분은 음식에 따라서 자기 몸이 어떻게 되는지를 다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는 우리 농산물만 먹고, 중국 것이나 미국 것은 안 먹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어떻게 하냐? 농산물로 술을 만들지 말고, 전부 쌀하고 고구마 이런 것을 술을 만들어 주정을 만들 것입니다. 술은 수입한 것을 가지고 하더라도 우리 농산물 가지고는 전부 우리가 먹게 법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우리 애들이 정자가 없는 애들이 적게 나올 것입니다. 지금 절반이 정자의 문제가 있습니다. 이 정자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농약입니다. 애들이 아무거나 주스 먹다가 농약 중독되어 정자가 죽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굉장히 신중하게 보고 있는 사람이고, 세계 그린피스는 내 발가락에도 못 따라옵니다. 엄청난 환경론자입니다. 그러면서 또 여러분을 경제적으로 이끌어가야 합니다. 환경과 경제는 서로 대립합니다. 순경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환경과 우리의 경제는 서로 잡아당기고, 서로 밀어내고, 서로 반대됩니다. 환경이 좋아지면 경제는 내리막이고, 경제가 좋아지면 환경이 내리막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환경을 팔아서 먹고 살았습니다. 이제 그렇게 안 할 것입니다. 환경도 살리고 경제도 안정시킬 것입니다. 신인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쌍둥이 인연과 출산 장려 정책

남승주 님의 질문입니다. 사람의 인연 중에 쌍둥이로 태어나는 경우는 어떤 인연인지 궁금합니다. 또 세 쌍둥이, 네 쌍둥이들은 어떤 인연인지 궁금합니다. 쌍둥이로 태어나는 사람들은 부부 지간이 많습니다. 전생에 부부 지간에 금실이 아주 좋은 경우입니다. 오형제 쌍둥이가 태어나는 경우는 오형제가 아주 의가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돌고 돌다가 만나는 것입니다. 만나서 한 배 속에 들어가는데 허락을 해야 들어갑니다. 백궁에 허락을 해준 것입니다. 너희 오형제는 그리로 들어가서 만나라고 한 것입니다. 백궁 가는 것이 대단한 것이지 쌍둥이가 그렇게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어제그저께 낮에 잠깐 나갔는데, 오형제 쌍둥이를 낳은 산모를 만났습니다. 남자가 군인이고 육군 대위이며, 마누라도 군인입니다. 부부가 군인인데 애를 다섯 명 낳은 것입니다. 서울대 병원 앞에 있는 어떤 유아 보육 산후 조리원에 있었습니다. 산후 조리원에 허가를 받아서 들어가서 만났는데, 군인이라서 사진을 못 찍습니다. 허가를 받아야 사진을 찍습니다. 산모와 신랑이 아주 젊습니다. 육군 대위니까 30살 정도도 안 되어 보입니다. 조리원 앞에서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조리원 간판 앞에서 내가 다섯 쌍둥이를 축하한다는 팜플릿을 가지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기자들과 같이 찍었습니다. 한국 출산 장려 협회 회장과 내가 둘이 피켓 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것이 아마 신문에 나올 것입니다. 다섯 쌍둥이를 만난 것은 내가 대통령 후보로서 처음입니다. 출산 문제를 많이 이야기했기 때문에 그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섯 명 낳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진을 안 찍어주는 것은 군인이기 때문입니다. 민간인이면 100% 찍어주는데, 군인이라 상관에 가면 징계받는다고 합니다. 나중에 2억 5천 불러서 줄 것입니다. 소급해서 줄 것입니다. 국가에서 그것은 도와줘야 합니다. 두 군인이 다섯 명 키우기 어려울 것입니다. 한국 출산 장려 협회 회장과 내가 다섯 쌍둥이 축하 팜플릿을 들고 찍은 것은 내가 출산에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기자가 연락이 와서, 기자가 “허 총재님께서 출산 장려를 30년 전부터 하셨으니 다른 사람 데리고 갈 필요 없고 허 총재님만 데려가야 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기자가 고맙습니다. 자기가 찍어 놓고 또 그것을 기사를 쓰는 것도 그 부모가 허락을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모가 위에 결제를 받아 기사를 내보내도 좋다고 해야 그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아직까지 방송에 못 내보내고 있습니다. 군인들은 그렇게 통제가 심합니다. 그런 정도는 그냥 국민들한테 보여줘도 되지 않습니까? 무슨 비밀이 있습니까? 출산 장려하는데 군대가 무슨 그런 짓을 합니까? 사병하고 사진도 못 찍습니까? 대한민국은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뜯어고쳐야 할 것이 많습니다. 사병들의 자유와 권리를 너무 침해하는 것 아닙니까?

우주의 구성 원소와 영체

김요셉 님의 질문입니다. 신인님께 돈수 100배 하고 지루합니다. 소인은 미국 유타에 거주하는 김요셉입니다. 거룩하신 말씀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하여 번역팀에서 번역을 합니다. 1024회 강의 중 시대를 추월하는 미래 과학 강연을 하시며 우주의 구성 원소 체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체 솔리드, 액체 리퀴드, 기체 개스, 전체 엘렉트릭, 영 에테르. 전체 영체는 사전에도 없는 단어입니다. 라틴어 사전을 뒤져서 찾아낸 단어를 받아서 번역했습니다. 전체 엘렉트리카는 이해를 하며 일리가 있습니다. 영체 에테르는 영, 금시초문이지만 멸사봉공이 이런 것은 영체를 애라고 했습니다. 애도 금시초문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전체 일렉트리카, 일렉트리카 트리는 전체입니다. 영어 사전에는 영체라든가 창조에 대해서 미국의 과학자도 안 쳐놓고 이야기를 한다면 통역이 잘 되겠습니까? 통역이 잘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도저히 내가 이런 것을 사물이 지능이 100이다, 100억이다 이러면 그 사람들 기절할 것입니다. 우리는 억조경 해자 구간 정재극 항라 불무 이렇게 하지만 걔들은 이것을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그 숫자를 소수점으로 계산해 나가야 합니다. 밀리언, 헌드레드 밀리언, 다우트 빌리언,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빌리언이 10억입니다. 우트 빌리언, 또 그까지 나가다가 트릴리언, 트릴리언은 조입니다. 그러면 원 쿼드, 투 쿼드 이렇게 나가다가 나중에 천조, 또 그 위에 넘어가야 합니다. 영어는 지금 코드까지 퀸드, 퀸드, 이 정도로 끝나버립니다. 그 이후에 해자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어로는 정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해자는 숫자로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어로 가능합니다. 영어는 언어로 갈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표현이 좀 어렵습니다. 우주의 구성에 어떻게 무엇으로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금시초문이라고 합니다. 이 영체는 백궁에 여러분이 있는 몸입니다. 그것이 자체가 영입니다. 그 영. 그런데 우리 신체하고는 다릅니다. 신체는 유한합니다. 이것은 무한합니다. 이것은 생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생명이 유로 갈립니다. 이것은 소멸되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영원 불멸의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에테르라고 이야기합니다. 에테르. 이 에테르를 사람들은 영체로 쓰지 않고, 영의 에너지 이런 식으로 볼 것입니다. 에테르, 영체. 이것은 신체, 바디입니다. 에테르와 바디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영체는 백궁에 여러분의 몸입니다. 만지면 여러분 피부보다 탄력이 더 좋습니다. 온도가 여러분 피부보다 더 좋습니다. 여러분 피부는 온도가 일정치 않습니다. 추운 데 가면 피부가 싸늘해집니다. 그런데 영체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경우도 따뜻하고 아주 감촉이 좋습니다. 우리 인체는 튀어나온 데가 많습니다. 뼈가 어깨 같은 데 보면 모퉁이가 좀 탁탁 있고 각이 좀 있습니다. 영체는 그렇지 않습니다. 유선형이 나선형이 너무 그냥 몸매만 봐도 황홀해집니다. 남성을 바로 볼 때도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남성도 그렇습니다. 내 얼굴이 여러분은 그냥 평범한 얼굴 같지만, 여러분하고 구조적으로 좀 다릅니다. 지상에서 가져온 얼굴이지만, 이 얼굴은 인간 세상에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지금 보이는, 지금 내 나이의 얼굴에 맞게 되어 있습니다. 이 얼굴이 인상이 나쁜 점이 보이나? 과한 점이 보이나? 이 비율이 일반 사람과 다른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어린애들이 좋아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내 말만 보면 어린애들이 웃는 모습이 인지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화신 얼굴입니다. 국민 전체에게 1억을 주겠다, 3천만 원 주겠다고 하면 퍼먹고 사기꾼이 됐지만, 저는 얼마나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했으면 그러겠습니까? 여러분 가정에 결혼 고민이 벌써 없어진 것입니다. 옛날에 30년 전에 1억씩 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5천만 원 줬으면 그랬을 것입니다. 이 사람이 바로 여러분을 구해줄 사람의 얼굴입니다. 장군복 입을 자격이 있습니다. 지금 이 얼굴이 여러분 보기에는 그냥 일반 대통령 후보들 얼굴 갖다 놓고 한번 보십시오. 뭐가 다른가? 좀 다릅니다. 다른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비호감이 많습니다. 나는 이 얼굴이 나타나면 시청률이 올라갑니다. 이 사람만 보면 사람들이 웃습니다. 거부감이 안 생깁니다. 그냥 허, 한번 웃고 봅니다. 이것이 선한 자의 얼굴입니다. 어느 한 곳에 욕심이 없습니다. 선한 얼굴입니다. 카리스마가 말도 못 합니다. 눈동자, 여기에 보조개가 세 개 있습니다. 쪽에 보에 쏙 들어갔습니다. 그것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양쪽에 여기에 있으면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좋은 것은 관상학적으로 다 가지고 있습니다. 권세, 하늘의 권세,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의 얼굴입니다. 대한민국 사람 어느 얼굴을 여기다 갖다 놔도 다릅니다. 왜 그러냐? 수수해야 합니다. 또 너무 부잣집 아들 같이, 요렇게 빼놓은 것도 빵점입니다. 서민들한테 안 먹힙니다. 수수하면서도 선해 보이는, 모든 사람에게 거부감이 없는 얼굴입니다. 광대뼈가 너무 나온 것도 아닙니다. 광대뼈 라인을 한번 보십시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직선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오다가 뭐 여기 나왔다든지 있으면 이것은 표독스러운 사람입니다. 이마 선에서부터 여기까지가 거의 부드럽게 내려옵니다. 이것이 관상학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 여기서 요게 좀 들어갔지, 요게 좀 나왔든 뭐 이런 게 있습니다. 이 선이 직선으로 이렇게 뻗었다는 것, 여기서는 자로 살짝 들어갔다는 것, 직선으로 이렇게 내려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인상이 괜찮습니다. 귀가 너무 커버린다든지, 귀가 여기서 조금만 더 커버려도 본달 가지가 없습니다. 비호감입니다. 어떤 후보 한 사람 그런 귀가 있습니다. 밑에가 위보다 더 큰 것, 욕심 사나워 보이고 고집스러워 보입니다. 여기는 살짝 위가 크면서 살짝 내려옵니다. 모든 비율이 맞아야 합니다. 눈 끝을 잘 보십시오. 선합니다. 눈 밑에 와잠도 딱 맞습니다. 웃을 때 사람 잡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코의 규격입니다. 코의 규격과 중의 길이가 함수 관계가 있습니다. 7대 6대 4 이런 함수 관계를 일치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일치시켜서 태어난 것입니다. 다 맞춰서. 이것이 맞춤 얼굴입니다. 신인이 지상에 올 때 맞춤 얼굴을 하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눈에는 무가, 무능, 무지한 자와 무능한 자와, 또 그것은 정신을 말한 것이고, 무식한 자, 무지가, 무식이. 이런 무자가 붙은 사람들의 얼굴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는 학문과 지혜, 총명이 눈에 보입니다. 지금 사람들 이래 보면 앞에 무자가 한 다섯 개, 여섯 개 붙어 있습니다. 무당, 무지, 무능. 아주 그냥 무식이 튀는 것입니다. 그런 얼굴은 딱 보면 편안합니다. 그런 얼굴은 여기가 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보고 뺏기는 사람입니다. 잘 보십시오. 여기 광채가 있습니다. 흔합니다. 그것이 하늘입니다. 하늘의 색이 밝습니다. 여기는 땅이고, 여기는 하늘입니다. 턱이 번질번질한 것은 도둑놈입니다. 인상 좋습니다. 아주 멋있는 옷을 입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써야 할 모자입니다. 옆에 군인이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금 색깔 모자입니다. 이것은 내가 들고 있는 칼입니다. 잡고 있습니다. 빨간 색상도 멋있습니다. 여기도 칼을 잡고 있습니다. 칼집과 칼을 지고 딱 있는데 멋있습니다. 잘 나왔습니다. 내가 아무리 봐도 선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음해하는 자, 참 어리석습니다. 이렇게 거부감이 없는 얼굴은 세계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신인이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엄청난 교육자와 성직자, 교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얼굴도 한번 갖다 대보십시오. 이런 호감을 줄 수 있습니까? 잘 알 것입니다. 한번 비교해서 머릿속에 상상해 보십시오. 내가 관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금 여야 대선 후보들 관상 알 것입니다. 한번 비교를 한번 해 보십시오. 미국 영화 배우 같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 나타난 아주 그냥 괜찮습니다. 이것은 신문인 국립 저저저 내 사진을 지하철에서 찍은 것입니다. 저 사람이 무슨 신문이 됩니까? 매일경제가 사진을 잘 찍었습니다. 경제 사진사가 사진을 참 잘 찍었습니다. 내가 자르고 있을 때 한 팍 찍은 것입니다. 잘 나왔습니다. 앞으로 이 사진은 우리가 뽑아서 이런 데도 하나 걸어놔야 합니다. 나중에 저기 본관 나중에 지으면 이 사진을 면으로 장식해 하나 탁 멋있을 것입니다. 웃고 있는 모습. 그런데 저 웃는 모습이 구를 괴롭히는 모습이 아니라 이제 너희들 큰일 났다, 너희들 이제 나한테 잡혔다 이런 모습입니다. 아주 여유만만한 모습입니다. 내 얼굴 보고 뭐라 그럽니까? 내 얼굴을 보면 뭔가 예수의 모습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한번 보여줬습니다. 여기에다가 예수가 입는 옷을 한번 입혀놔 보십시오. 이 앞에 어떤 여자가 머리 숙이고 있습니다. 그 여자가 누구냐? 예수가 우물가에서 만난 여자, 사마리아 여인입니다. 저 때 예수가 왜 이렇게 씨 웃고 있었냐? 예수가 사막을 걸어왔습니다. 신발이 쓰레빠입니다. 그 쓰레빠에 모래가 잔뜩 들어가서 발가락이 전부 엉망이 되어 있었습니다. 갈라지고 발바닥이 갈라져 있었습니다. 그 사마리아 여인이 그 예수에게 뭘 해줍니까? 자기 가죽은 자기 시집 가고 가지고 있는 향유를 옥합을 깨뜨려서 그 옥에서 나오는 기름으로 그것을 자기 머리를 풀어서 그 사모 여인이 이 그 쭉 이란이나 이라이데 여자 머리입니다. 검고 짙습니다. 눈이 시큼합니다. 그 사람들은 화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머리를 풀어서 거기다 기름을, 자기 옥합을 기름을 묻혀서 예수 발을 닦아줍니다. 닦아냅니다. 그 발을 닦아 주는데 예수가 그 여자가 하는 것을 가만두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제자들이 “아, 예수님, 저렇게 비싼 옥합을 저걸 깨뜨려서 발을 닦으면 되겠습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약 3천만 원짜리입니다. 아니, 예수님, 저런 낭비를 하는데도 그것을 보고 있습니까?” 딱 옆에 있는 베드로가 그렇게 말합니다. 예수가 뭐라 그럽니까? “나한테 관여치 말라.” 아니, 그것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한 달을 먹어도 되는 돈인데, 아니 그 돈을 저렇게 옥합을 깨뜨린다고? 주님은 그것을 그냥 보고만 있습니까? 이렇게 이제 시비를 겁니다. 그런데 예수가 괜찮다고 웃는 모습입니다. “괜찮다. 네가 걱정하지 마라.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른 생각을 저 여인이 하고 있느니라.” 그래 가지고 예수 쓰레 발을 벗기고 발바닥을 닦아서 자기 머리카락으로, 이 머리카락이 워낙 기니까. 그 사람들 머리카락 수치 많습니다. 그것을 기름을 묻혀서 발을 비비는 것입니다. 자기 머리카락이 수세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 발을 닦아 주는데 그 모습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런 재미있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럴 때 예수가 빙긋이 웃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놈들 내 속도 모르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