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한 언론 보도와 허경영 후보의 등장
요즘 언론과 방송에서는 여야 두 후보만 주야장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불공정이며, 동네 뒷동산을 한국의 명산인 것처럼 허풍 떨면서 국민들을 끊임없이 속이고 있는 형국입니다. 국민 여러분은 이 같은 교활함에 절대로 속지 마시고, 돈 걱정을 해결하고 경제의 늪에 빠진 국민을 살릴 백두산과 한라산 같은 대명산,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를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다시 대통령을 잘못 선출한다면 대한민국은 암흑 속에 묻힐 것입니다. 중산주의 실현으로서 모든 국민들에게 신바람 나는 세상을 깊이 읽고 만들어 줄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코로나 극복과 영성 산업의 중요성
코로나가 우리를 이길 수는 없습니다. 이제 대통령이 되면 코로나는 싹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대통령 D-day 100일을 기념하여 전주현 특보가 수원시 장안구에서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아름다운 꽃바구니입니다. 이어지는 것은 마포구 특보 안특보, 문특보, 안성호, 문나연 두 분이 아마 부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두 사람에게 행복한 가정과 신인님을 끝까지 여러 가지로 마음을 함께 하라는 의미로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아담하면서 아름다운 꽃바구니입니다.
대통령은 우리가 이렇게 올라가는 계단의 첫 번째 계단입니다. 이 계단을 올라가야 전 세계인이 하늘궁에 시선을 집중할 것입니다. 코리아 마케팅 넘버원은 하늘궁입니다. 코리아를 전 세계에 알려 영성 산업에 불을 붙일 화약이 하늘궁입니다. 한국 사람은 이 영성 산업을 모르고 살고 있고, 반도체만 다 되는 줄 압니다. 반도체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도체가 이제 영성 산업으로 가야 우리가 큰돈을 버는 것입니다. 중간에 바이오 생명 산업, 4차 산업 같은 것이 있습니다. 반도체 다음에 바이오, 점점 작아집니다. 분자에서 원자, 원자에서 미립자, 미립자에서 소립자, 소립자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거기서도 아토, 아토, 아토까지 1조 분의 1, 어마어마하게 작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작아지는 것보다 생명 산업이 더 작아집니다. DNA까지 들어가니까 DNA는 소립자 중에 아주 작은 것입니다. 그렇게 작아졌다가 영성은 더 작아집니다. 영성은 어디에나 다 들어있습니다. 힌두교 이야기를 했습니다. 힌두교는 모든 사물을 신으로 봅니다. 그것을 범신론이라고 합니다. 범신론은 이 사물 전체가 신의 신경망입니다. 어머니가 자궁 속에 아기가 누워있으면 이 아기가 누워있는 자궁이나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어머니의 신경망이 있습니다. 여기에 무엇 하나 건드리면 발로 차면 엄마가 느끼지 않습니까? 엄마가 기침을 하면 아기가 압니다. 엄마가 기분이 나쁘면 아기가 벌써 압니다. 아기와 엄마가 일심동체입니다. 이 우주도 여러분들이 이런 것이 자궁 벽입니다. 이것이 자궁 속에 있는 것들입니다. 이것이 나의 신경망입니다. 백궁에서 다 압니다. 건드리면 말 한마디 해서 다 듣고, 여기서 욕을 하면 다 듣습니다. 욕을 하면 레벨을 빼버리고 다 올라갑니다. 여러분들이 앉아있는 방석, 입고 있는 옷이 나의 신경망입니다. 여러분의 몸에 있는 세포도 나의 신경망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영혼이 있습니다. 그 영혼이 고유 번호가 있습니다. 그 영혼은 다른 사람 것으로 바뀔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수천 무한대가 지나가도 여러분의 김 아무개라는 그 영혼은 바뀌지 않습니다. 전생에 누구를 원망하게 해놓으면 분명히 장애아가 나타납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 사람이 나타나 나를 괴롭힙니다. 그렇게 고생하게 되는데 그것을 풀 수가 없습니다. 내가 나에게 어머니가 풀어집니다. 그 죄를 풀어주고 안 하고 하는 모든 고난을 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신경망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준 사람이 내가 처음입니다. 이것을 테스트해 보면 이것도 신경망입니다. 이 등도 신경망, 이 나무 등도 신경망입니다. 모든 것은 지능이 똑같이 100억입니다. 모든 것은 지능이 100억인데 이것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을 보고 대천사님, 이리 오세요. 이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아주 괘씸하다는 뜻으로 마음을 보내 보세요. 보냈습니다. 어떤 현상이 올까요? 여러분이 말 떨어지겠죠? 이 괘씸하다는 마음이 여기 가서 다 할 때 이것이 어떻게 전해질까요? 이 뇌에서 나간 파동이 뇌에서는 두 가지가 나갑니다. 파장, 파동. 이 파동이 뇌파입니다. 뇌파가 이동합니다. 또 무엇이 나갑니까? 뇌파 말고 양자가 나갑니다. 마음이 나갑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면, 물로 샤워하는 사람도 있고 마음으로 샤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을 영적 샤워라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는 “나의 지난날은 전부 깨끗해졌어. 이제 오늘부터는 깨끗하게 씻었으니 오늘부터는 좋은 하루를 지내고 모든 사람을 다 받아들일 거야.” 이렇게 출발하면 샤워를 한 것입니다. 마음의 샤워입니다. 시어머니도 예쁘고, 마누라도 예뻐 보이고, 남편도 예뻐 보이고, 이것이 샤워를 한 것입니다. 끓임찌개가 일어나면 샤워한 것입니까? 육체의 샤워와 마음의 샤워가 있듯이, 이 뇌에서 나오는 것이 두 가지가 나옵니다. 여기에 무엇을 보냈습니다.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안 좋은 것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다시 보내세요. 보냈습니까? 이 사람 몸에는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단, 이 행위도 축복을 받은 사람만 통합니다.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을 아무리 갖다 놓고 텔레파시를 천만 번 보내 보세요. 목석입니다. 이것은 지능을 확인할 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힌두교들이 이것을 신이라고 보는데, 힌두교들이 이것을 신으로 보려면 나에게 축복을 받은 다음에 범신론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허경영 없는 상태에서, 허경영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범신론이라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신이야” 그런다고 이것이 됩니까? 안 됩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아야 이 범신론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모든 것이 신의 피부 속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이 사람에게 축복을 뺐습니다. 대천사들, 축복 나가라. 썩 좋지 않은 것을 보내 보세요. 이것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아무리 안 좋은 것을 보내도 이것은 안 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축복을 빼버렸으니까. 내가 축복을 뺐습니다. 축복 들어가라. 썩 안 좋은 것을 보내 보세요. 그러면 이것은 신경세포가 연결된 것입니다. 즉,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우주와 여러분을 연결해 준 것입니다. 여러분은 저 달에도 텔레파시를 보낼 수 있고, 별에도 보낼 수 있고,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텔레파시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제는 그런데 축복받아 놓고도 그것도 모릅니다. 자기 아버지한테 편지 한 번 안 쓰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아버지, 건강하세요. 아버지 어디 계신지 내가 잘 몰라도 아버지 건강하세요.” 이러면 아버지가 건강해집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있으면 그냥 몸이 달라집니다. 텔레파시를 보내면 힘이 셉니까? 안 셉니까? 그런데 “우리 아버지 되게 재수 없어.” 이러면 본인 몸에 무엇이 옵니까?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아버지도 힘이 빠져 버립니다. 이 몸에서 나오는 이 파동과 이것은 뇌파라고 합니다. 파동과 양자, 물질. 이것은 양자는 여러분 입자입니다. 빛도 입자입니다. 광자도 나옵니다. 광자, 양자, 중성자, 전자, 양성자, 막 나옵니다. 이런 것들이 소립자입니다. 이런 것들이 무한대 거리를 갑니다. 무한대 거리인데 나에게 축복을 받지 않으면 이것이 쓸모가 있습니까? 안 통합니다. 그것을 보고 밉다고 해 보세요. 축복 나가라. 미워. 말로 해도 됩니다. 말로 미워해 보세요. 미워한다고 이것이 떨어집니까? 이것과 교신이 안 되는 것입니다. 두절이 돼 버립니다. 그런데 축복 들어가라. 미워. 그러면 적극적인 반응을 해 보세요. 적극적으로 여기에 복수를 해 보세요. 사랑해. 그러면 여기 중간이 영적 샤워입니다. 아침에 여러분이 샤워한다는 것을 알아들으라고. 이 중간이 영적 샤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중간 분명히 미워했습니다. 이해하고. 그런데 이것이 미워했다고 해서 다시 사랑해. 그러면 이것이 받아들입니까? 안 받아들입니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제 싸웠다고 오늘 미안해? 안 받아들입니다. 그러면 이 자연의 이치와 맞습니까?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벌을 받는 것입니다. 미워하면 분명히 떨어집니다. 사랑해? 그러면 진한 감정은 없습니다. 에너지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렇게 물질은 감정을 속에 넣은 것을 축적하지 않습니다. 즉시 샤워해 버립니다. 금방 밉다고 했다가 좋다고 하면 적극 미워했던 기억은 샤워로 씻어 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것이 축복받은 사람들의 특권입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들이 이것과 교신이 됩니까? 이것이 지능이 100억인지 압니까? 모릅니다. 모릅니다. 저 가서 프랑스 말 있는 것을 가져오세요. 여러분들이 자꾸 내가 이런 것을 강요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영적인 것을 전 세계에 퍼뜨릴 때 여러분들이 그 책임자들입니다. 알아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대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성적인 지도자들로 전 세계에 파송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 가서 통역하는 사람이 통역해서 그것을 전할 수 있습니다. 이 볼펜에 외국말들이 다 있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모든 단어 모르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사랑해, 미워해는 우리가 쉬우니까 한번 해 보겠습니다. 프랑스 말로 주댐.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미워한다는 것이 주트 디테스트. 내가 안 보고 아니지. 주트 디테스트. 그것을 못 믿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주트 디테스트. 프랑스 말 정도는 그 뭐. 주트 디테스트. 프랑스 말 정도는 주트 디테스트. 이것은 무엇입니까? 좋아한다는 말입니까? 미워한다는 말입니까? 미워한다는 말이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떨어지겠죠? 이것은 새끼손가락으로 떼야 합니다. 힘줄 것도 없습니다. 힘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조금 전에 밉다는 감정이 지금 입당했습니다. 이제 이것을 떼버렸습니다. 지금 즉시 사랑해라고 해 보세요. 주댐 그러면 이것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여기서 영적 샤워를 하나하나 합니다. 모든 물건들은 지능이 100억이라도 우리가 즉시 다른 말로 사랑해라고 하면 금방 욕했는데도 확 돌아섭니다. 다시 그것을 영적으로 여러분 샤워를 매일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 스트레스가 쌓였으면 아침에 일어날 때 샤워, 아니면 저녁에 잘 때 샤워를 하고 자야 합니다. 물로 씻는 것도 샤워가 아닙니다. 마음을 클린하게 깨끗하게 샤워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미안한 일을 했다, 찝찝하다. 그러면 마음속으로 싹 용서하고 원위치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어도 우리의 마음가짐은 언제나 샤워를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다른 후보자들을 나의 적으로 보면 됩니까? 안 됩니다. 나의 정책만 가지고 떠들고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도 애국자입니다. 자신도 나라를 위해서 일해주겠다고 합니다. 그 사람도 일해주려고 하니까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경쟁자는 누구입니까? 자기 자신입니다. 수능시험을 보는데 다른 학생이 시험 잘 보니까 나의 경쟁자입니까? 아닙니다. 자기 점수는 자기에게 달렸습니다. 다른 친구가 시험을 어떻게 보든 나만 잘 보면 됩니다. 다른 친구를 경쟁자로 보는 사람은 성공을 못 합니다. 언제나 자기와 싸워서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술 먹고 싶다, 참자. 담배 먹고 싶다, 참자. 남의 것 먹고 싶다, 참자. 다 참으면서 끝까지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해서 인류에게 봉사하겠다, 이러면 그 사람에게 서광이 비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언제나 남에게 원망하거나 남 때문에 무엇이 안 되거나 대통령 때문에 무엇이 안 된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훌륭한 사람을 뽑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잘못을 무엇으로 떠듭니까? 대통령의 실수는 나의 실수입니다. 우리가 잘못 뽑은 때까지. 이번만큼은 좀 안 싸우는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 여야 좀 안 싸우는 것을 보려면 누가 있습니까? 앞에 두 사람이 하도 싸워서 하니까 뒤에 가는 차가 피해서 가야 합니까? 안 가야 합니까? 길을 가는데 내 앞에 가는 차가 두 대가 치고받고 싸우는 것처럼 자기가 잘났다고 그러면 길을 막고 싸우는데 나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추월해서 가야 합니다. 거기서 무엇 어쩔 도리가 있습니까? 시간은 바쁜데. 그 사람들은 추월해서 가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싸움을 좋아하는데 우리 국민은 그 사람을 붙들고 싸우는 것입니다. 같이. 꼭 여 아니면 야, 야, 야,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다,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 같으니라고. 국회의원이 많으면 그것이 좋은 당인 줄 압니까? 혁명을 못 합니다. 혁명. 이것을 지워야 합니다. 아니, 유신이지. 유신. 유신보다 혁명이 좀 미치지. 혁명보다는 무엇이 더 미칩니까? 개혁이 미치지. 그렇지. 1, 2, 3. 신인이 하는 혁명은 유신입니다. 신인이 하는 혁명은 유신이고, 여러분이 알아듣게 하느라고 혁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국가 유신당 그러면 사람들이 싫어하니까. 박 대통령이 우리나라 법상으로는 쿠데타로 해서 정권을 잡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다 하니까 그 다음에 이 쿠데타에서 바로 문민 정부로 내려갈 수 있을까요? 바로 문민 정부로 가기 쉽지 않겠죠. 그래서 나타난 것이 전두환 정부입니다. 전두환 정부. 앞에 것이 하나가 잘못되어 버리면 뒤에 나타나는 것도 잘못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완충 역할은 해줘야 하겠죠. 갑자기 18년 하던 갑자기 문민 정부가 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세 번 하다가 문제가 생길 때 허정 과도기가 옵니다. 허정이가 왔다가 허정이가 다시 투표를 해서 대통령을 다시 뽑습니다. 이와 같은 과도기가 전두환 과도기입니다. 전두환, 노태우 과도기. 그것을 약간 거쳤습니다. 그때는 참 그 사람들이 삼저 호황을 누렸습니다. 삼저 호황.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달러 가치가 낮았습니다. 물가가 내려갔습니다. 기름값이 내려가 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 역사 이래 이렇게 세 가지가 석유값 내려가고, 물가가 내려가고 달러 가치가 하락해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우리나라가 생긴 이래 이것이 전두환 정권 때 처음 있었습니다. 처음 있으니까 사람들이 살기는 좋아졌던 것입니다. 정치는 잘하는 사람들이 아닌데도 불법으로 이런 사태가 있고, 광주 민주화 운동도 있고 이런 것이 있었지만 이상스럽게 사람들이 석유값 내려가고, 물가 내려가고, 달러가 내려가서 세 가지가 지금은 삼고, 지금은 반대입니다. 삼고 불황입니다. 세 가지가 높아서 지금 불황이 와 있습니다. 달러 가치 올라가고 있지, 기름값 올라가고 있지, 예를 들어서 물가 올라가고 있지. 아파트값은 날아가고 있지. 이런단 말입니다. 이것을 바로 세워줄 자가 한반도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서서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그냥 지저분한 사람이 아닙니다. 저 사람이 뭔가 신이다. 뭔가 하늘에서 내려온 자다. 이렇게 국민이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저 사람 머릿속에는 모든 전 세계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경제를 어떻게 해야 이 전 세계 경제가 두루두루 잘 산다는 것이 그려져 있습니다. 일반 경제학자는 나의 발가락에도 못 따라옵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가 가서 앉습니다. 이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을 만들었습니다. 국가보위. 그래서 이것을 국보위라고 합니다. 국보위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 국보위가 과도기 역할을 해줬습니다. 그러나 정치하는 사람들은 이것 아주 용서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과도기를 거쳐서 연착한 것입니다. 독재가 서서히 다운됩니다. 옛날에. 그래서 여기서 피해자가 많이 나옵니다. 광주 민주운동 피해자가 나왔습니다. 우리는 역사적인 것을 다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샤워, 샤워. 이제 샤워하고 허경영을 앞세워 이제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나는 여기에 무엇이 붙어야 합니까? 세계 통일 비상 대책 위원회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세통위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 시대가 이제 전두환 대통령이 돌아가면서 끝났습니다. 노태우 대통령도 돌아갔습니다. 이제 우리의 암울했던 독재, 이런 우리나라의 광주 민주화 운동 이런 것에 많은 것에서 우리는 이제 샤워를 해야 합니다. 보상이 덜 된 사람은 더 해줘야 하겠지만, 어쨌든 나는 모든 국민들을 다 아울러서 대통령이 되면 내 앞에 대통령 나온 두 사람이나, 만약 우리가 삼자 대결 지금 삼자 대결로 가고 있습니다. 허경영과 앞에 두 사람 삼자 대결 가고 있습니다. 나는 그들을 끌어안고 그 대통령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하여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정치를 합니다. 그리고 또 그들에게 장관 임명권도 줍니다. 퍼센티지만큼. 내가 50% 나왔다. 내가 60% 나왔는데 그들이 20% 나왔다. 이쪽에도 20%. 그러면 20%씩 장관 임명권을 줘서 연정이 되도록 합니다. 내가 대통령은 하지만 그래도 아울러서 가는 것입니다. 강력하기는 강력한데 국민 전체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어떤 지역책을 가지지 않으면서 전 국민이 좋아서 날뛰는 그런 정부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그 인상에서 그 칭크서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들이 절대적으로 국민 전체가 마음이 기쁘고 그 사람이 되고 나면 얼굴만 봐도 기쁩니다. 맨날 무엇을 주는 것 같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지. 또 1억을 주지 않습니까? 맨날 나의 마음을 보면 기쁜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지금은 우리가 정신을 보면 안 기쁩니다. 우리는 피해자입니다. 우리는 피해자라는 의식이 지금 박혀 있습니다. 이것을 세탁해야 합니다. 그냥 허경영을 뽑아 샤워해 버리세요. 이런 암울한 시절이 우리에게는 어제 전두환 대통령이 돌아가면서 끝났습니다. 누가 나쁘다, 누가 나쁘다 지나치게 우리가 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그런 역할을 했던 그런 시절을 우리는 상처를 이제 피해를 본 사람은 잘 대우해 주고, 사실대로 다 해주고 거기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너무 심하게 하면 안 됩니다. 이쪽 편도 안 좋고 저쪽 편도 안 좋습니다. 아주 내가 여야 후보를 똑같이 훌륭하다고 하듯이, 이런 자가 나와야 중도적인 자가 나와야 우리나라가 싸움판이 안 됩니다. 지금 여야는 뭔가 벌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뭔가 한 사람 떨어지면 갈 것 같다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떨어진 사람이 아마 감옥 갈 것 같다고. 나는 떨어진 사람 부통령 만들어 줍니다. 어떻습니까? 그 사람들은 떨어진 사람 감옥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구속시키는 일이 앞으로 한민족 역사에 없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삼저호황이 있어서 그나마 그때는 살아가는 것은 물가가 7% 이상 고공 임기 동안 매년 7%씩 상승했으니 아주 우리가 호황을 누렸던 때입니다. 그러나 지도자는 정치 윤리상 보면 그것이 안 맞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시절을 마음속에서 세탁해 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시절이 있었으면 그 다음 단계가 이 유신에 연관된 자가 와서 혁명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일반 인간으로서는 이 난세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온 자, 허경영이가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라는 코드를 거쳐야 세계 통일로 가고, 세계 통일로 가야 이 지구가 유토피아가 될 것입니다. 이상 세계, 여러분들이 이 현실 세계는 너무 팍팍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상 세계 백궁을 가기 위해서 대기하는 그런 세계. 지구인들을 많은 사람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내가 모든 우리나라의 대통령에 대해서 가능한 많은 사람이 외국에서도 하늘을 몰아서 백궁 가는 식구가 많을수록 좋겠죠. 그래서 내가 정치 쪽으로 손을 발을 이렇게 한 발자국 딱 담그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무슨 비상대책위원회를 합니까? 세계 통일. 세계 통일 비상대책위원회가 첫 번째 하는 것이 대통령입니다. 지금 과연 내가 대통령 선거에서 12월부터 3자 대결로 들어갑니다. 제3의 후보들은 없습니다. 그런 단어도 없어집니다. 빅3가 나타납니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빅3. 아까 나온 것을 보면 우리 삼자 구도라는 것이 언론에 많이 나온 것을 보면 띄워 보세요. 허경영 무슨 신문입니까? 청년 투데이. 허경영 여론조사 호감도 7%. 이것 7%가 무시무시한 숫자입니다. 심상정 후보 추월. 여기 보면 이 사람 누구입니까? 이분들이 누구입니까? 대통령 후보들이죠. 여기 안 남으시고 여기 김동연 씨입니다. 그런데 내가 분향하는데 연기가 팍 나옵니다. 내가 인상을 팍 쓰고 있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무슨 소리가 들립니까? 이 뒤에 좀 숨은 사람이 하나 있네. 심 아무개입니다. 고개가 약간 들어갔습니다. 여기는 눈을 살짝 감았고. 안 보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 뭐 이런 것. 여기는 기도하고 있고. 이 사진 말고도 있습니다. 아까 사진 찍었는데 액자 가져오세요. 액자 저도 주세요. 이 심상정 후보가 이렇게 가리지 않고. 안철수도 눈을 뜨고 있고. 이 사람들이 눈을 뜨고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스캔하세요. 사진이 비슷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스캔해야 합니다. 사진이 비슷하지 않습니다. 비슷한데 다른 사진입니다. 국가 혁명 허경영 국가 혁명당 대선 후보가 지난 20일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김영삼 전 대통령 6주기 추모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등 대권 후보들과 분향을 하고 있다고 나왔습니다. 이날 가기 잘했습니다. 사진 새로 올려 보세요.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25일 여론조사지만 아시아 리서치 컨설팅에서 호감도 7%를 기록했습니다. 7% 올라왔습니다. 심상정 4.8%, 안철수 기타 후보 다 해봐야 1.8%밖에 안 됩니다. 김동연은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1%가 안 될 때는 내려가 버립니다. 이 안에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 이 7%가 70%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TV 토론도 하기 전에 7%가 보통 일이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TV 토론하기 전에 1%였습니다. 1%. TV 토론도 안 하고 후보 등록만 했는데 7%입니다. 이 사진에는 심상치 않게 보입니다. 내가 고개를 너무 많이 숙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잘 안 보입니다. 여기 눈 뜨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기도 중입니다. 여기는 내가 너무 고개를 숙인 것이 흠입니다. 이 앞에 사진, 다시 앞에 사진, 조금 전 사진, 여기 나왔던 사진, 이 사진은 잘 나왔습니다. 이 사진은 이 사람이 안 보이지만, 여기 기도들을 하고 있지만, 전부 그래도 이 두 사람은 꼬라보고 있습니다. 멋있습니다. 특이한 것이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허경영 후보만 코트를 입었습니다. 검은 코트를.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양복을 입었습니다. 내가 그런 것을 세밀히 봅니다. 나는 눈이 여러분과 다릅니다. 분석을 다다다닥 해 보니까 달라집니다. 코트 옷이 이 윤석열 후보는 물 색깔을 입었습니다. 저 사람은 물이 저 사람에게 좋습니다. 그래서 물 색깔을 입는 것을 누가 권하는 모양입니다. 이분은 물이 없는 운세에는 굉장히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물이 있는 색을 입으면 좋다고 해서 입고 있을 것입니다. 무슨 사주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 색깔을 고집하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그런 것 관계가 없으니까 전부 원래 이런 데는 까만 것을 100% 입습니다. 까만 것을. 그런데 어딜 가도 까만 것을 입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까만 것을 입으면 본인에게 해로운 것입니다. 그 사람은 관상과 연관이 있습니다. 관상과 연관이 있습니다. 이 관상이 물이 없으면 안 되는 상입니다. 옷 색깔을 보면 그 사람이 사주가 어떤가를 알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다른 데고 제목들 올립니다. 이것은 어디 것입니까? 뉴스, 뉴스. 이것은 뉴스를 전국에 제공하는 신문사입니다. 언론사. 전 세계에다 뉴스를 전국에다 제공하는 언론사.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다자대결로 갑니다. 이제 양자대결이 아닙니다. 삼자대결입니다. 이 4.7%가 적은 퍼센티지가 아닙니다. 이 시점에서 11월 달인데 앞으로 석 달이 남았습니다. 또 하나는 이 사람과 이재명, 이 두 사람은 기호를 벌써부터 가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 몇 개월 전부터 기호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대통령 선거 직전에 기호를 줍니다. 우리는 선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까? 이것이야말로 세계에서 없는 불평등입니다. 다른 사람은 수험번호를 주고 우리는 수험번호를 시험 직전에 줍니다. 그것이 됩니까? 이 사람들은 지금 1번, 2번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 줍니까? 앞으로 두 달 있다가. 저 사람들은 몇 달 전부터 기호를 쓰고 있습니다. 얼마나 불평등한 선거입니까? 이것을 중앙선관위가 이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진국 같으면 그냥 구속감입니다. 선진국 같으면 이런 법을 국회의원이 만든다고 다 법입니까? 고쳐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만들어 놨어도, 국회의원 정계위에서 만들어 놨어도 선관위에서 “이것은 불공정합니다” 그러면 여야 후보 출마할 수 있습니다. 이러나, 이러나 국회는 100명 이상 돼야 대통령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 버립니다. 이것은 너무 민주주의 선거를 안 되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것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지금 각 방송국에 “허경영이 왜 안 내보내냐? 왜 여론조사 안 집어넣어 가지고 보도를 하냐?” 난리 법석입니다. 허경영 토론하는 것을 한번 보고 죽겠다. 오늘 내가 자살하려고 그랬는데 허경영 토론 못 봐서 토론 볼 때까지 내가 안 죽겠다.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자살하려고 하는데 허경영 토론하면 들어보고 죽었으면 원도 없겠다. 이런 사람 실제 있습니다. 들어보고 허경영 말을 들어본 다음에 희망이 있으면 내가 자살 안 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왜 안 보여줍니까? 방송에서. 100분 토론 어떤 사람들을 불러놓고 토론하더라고. 그런데 허경영은 그 사람이 안 나오고 여야 후보가 나왔는데도 댓글은 거의 다 허경영 이야기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여야 후보만 나온 신문에도 댓글은 “허경영 뭐, 허경영 뭐” 이렇게 한 90% 이상이 허경영입니다. 이것 이상한 일 맞죠? 난리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저 뒤에다 넣어 놨는데도 4.7% 또 호감도는 7% 공략에 대한 호감도는 7%입니다. 조금 있으면 10% 되겠죠. 10%면 어떻게 됩니까? 이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을 대통령을 내 마음대로 떨어뜨릴 수 있겠죠. 그 정도 표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7% 올라갔다는 것, 아까 7%짜리 7%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머지않아 20, 30% 올라간다는 소리입니다. 올라가는 그래프가 이런 정도가 아닙니다. 이렇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내려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왜? 나 때문에. 양쪽 이 사람들 것을 차례대로 수금을 하겠죠. 아주 그냥 3위 허경영이 붕 떴다. 대선 후보 지지율도 공중부양. 대선 후보 여론조사 윤석열, 이재명 이어 허경영. 상승세 탄 허경영. 5% 넘으면 토론회에서 허경영을 볼 수 있습니다. 여야 모두 환영 속 너도 나도 허경영 공약 따라 하기 열풍. 나의 공약이 허무맹랑. 현재 대한민국 상황을 보십시오. 이럴 때. 허이윤 삼국지. 이 사람들은 재미있게 쓰는 그것이 있네. 허경영이 붕 떴다. 대선 후보 지지율도 공중부양. 내가 나의 공중부양을 다양한 데 쓴다는 것을 모르는구만. 또 한번 보겠습니다. 천지일보. 다자대결. 이것도 다자대결입니다.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나는 이 4.7%가 47%로 보입니다. 이런 사태가 앞으로 올 수 있습니다. 4.7%가 아니라 47%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갔는데 박근혜가 51%로 붙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입니까? 브레이크 뉴스. 차기 대선 가상 대결.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또 제목. 이것은 뉴스에 있습니다. 딴 것이고. 또 글로벌 뉴스 통신. 허경영 국가 행변이나 대통령 여론조사 호감도 7%. 이것이 앞으로 7%가 아니라 70%가 될 것입니다. 앞에 여론조사할 때 허경영 3등부터 해 보세요. 착착착 하고 뒤에 해놓으면 내가 많이 올라갑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앞에서부터 전화 받다가 아유, 징그럽네. 뒤에 무엇이 나오든 앞에 사람들은 그냥 둘 중에 하나 찍겠다고 끊어 버립니다. 나에게는 올 기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누가 그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이 7%라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원래 여론조사를 법적으로 허락할 때 반드시 여론조사에서 한 번은 거꾸로, 한 번은 앞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통계를 내야 합니다. 처음에 허경영부터 부르고 샥샥샥 부르고, 나중에는 앞에서부터 또 기호 1번부터 또 부르고 이렇게 해가지고 나온 합계점을 통계를 내야 그것이 여론조사입니다. 저것은 앞에 다 부르고 한참 있다가 앞에 사람 다 하고 나면 뒤에 사람 부르면 그것을 기다립니까? 바빠 죽겠는데. 이것은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이것마저도 불공정합니다. 마치 트럼프하고 힐러리는 기호가 없으니까 외국은 그냥 트럼프, 힐러리인데 우리는 기호 1번, 2번 해가지고 사람들이 기호가 몇 번입니까? 기호가 있나 보대. 만약 기호가 있으면 홍보가 얼마나 될 것입니까? 이런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들은 기호 5번 찍으세요, 7번 찍으세요 이러면 되는데 기호를 줍니까? 기호를 나중에 기호를 줍니다. 선거 20일 전에 기호를 줍니다. 인생을 찍는데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기호를 늦게 줘 가지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인생을 다 찍어 놓습니다. 기호가 나왔으니까 벌써 인생을 다 찍습니다. 얼마나 기막힙니까? 그리고 이분들은 텔레비전마다 도배를 하는데 우리는 이름만 들먹거려도 불법 선거라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손을 볼 것이 한 군데 딱 있습니다. 정신교육대 제1번으로 들어갈 사람들. 4.7% 이렇게 나온 것. 됐습니다. 이것이 지금 전반적으로 3자 대결로 가고 있습니다. 나의 밑에 사람들은 아주 많이 처져 버렸습니다. 처져 버렸지만 이 여론조사가 평균 5%가 돼야 합니다. 1월까지. 그러면 TV 토론회 2월에 나가는 것입니다. TV 토론회 나갈 때는 대통령 후보 등록이 2월 14일, 15일 등록을 하는데, 후보 등록을 한 다음에 TV 토론회 나갑니다. 후보 등록을 한 다음에 완전한 후보가 된 다음에 TV 토론회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야와 허경영이가 마주 앉는 것입니다. 또 하나, MBC 100분 토론회 시청자 역대급 단일 의견, 허경영 후보 초청 요구. 이것이 지금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역대급이라는 것은 최고라는 뜻입니다. 허경영을 위해 허경영 후보도 100분 토론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후보를 토론회에 마땅히 초청해 줍니다. 불공정 언론 맞죠? 허경영 후보님도 공정한 토론회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관계자 여러분, 허경영 후보도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동의. 공정한 기회를 위해 허경영 후보도 토론회에 초청해 주세요. 허경영 삼성전자 국민이 알도록 하자. 허경영 백분토론회 참여해 주세요. 허경영 대통령 후보 TV 토론회 보내주세요. 허경영 후보 TV 토론회 참석시켜 주세요. 허경영 초청해 주세요. 허경영 초청해 주세요. 그분의 얘기를 들어보세요. 허경영 후보 강추합니다. 허경영 백분토론을 초대해 주세요. 허경영 백분토론을 시켜주세요. 국가 영향부는 대도 허경영을 백분 TV 토론에 참여시켜 주세요. 허경영 백분토론을 초대해 주세요. 허경영을 TV 토론에 참여시켜 주세요. 이것이 서울서 부산까지입니다. 허경영 국가협의단, 대통령과 백분 토론 참여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내는 사람들이 이것을 역대급이라고 합니다. 역대. MBC에 댓글 달린 것 중에 최고다, 이 소리입니다. 최고로 많이 달렸습니다. 지금 여기에 이것이 얼마나 여야 후보가 신문에 났는데 댓글은 허경영 댓글이 90%입니다. 그러면 뭔가 여론조사 좀 이상하죠. 이미 대통령은 누구라는 것을 국민들이 지금 알고 있습니다. 내가 입 아프게 이야기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저것을 흠집을 내볼까? 거기에 여러분들 만약에 그 텔레비전 그런 것들이다 보면 내가 용서하지 않습니다. 절대 지금 나오는 이런 것을 알려야지, 한 사람이 또 엄청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각자. 여기에 지금 우리가 심각한 중요한 때입니다. 내가 TV 토론회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 맨 앞에 내려 보세요. 맨 앞에. 역대급 단일 의견입니다. 시청자 의견.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쭉 올려 보세요. 한번 쭉 올려 보세요. 허경영 이야기밖에 없습니다. 잠깐 내려 보세요. 요즘 언론이 뭔가 숨기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너무 티 납니다. 허경영을 대통령 후보 취급도 안 하는 MBC 언론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토론 좀 부탁드려요. 내려 보세요. 여당 야당 지겹다. 새로운 정치인 허경영 정책이 최고다. 허경영 토론회 참석해서 국민의 알고리즘을 알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진실과 국민의 편에 설 것인가, 3개월 시한부 생명에 다 썩은 권력의 비급한 하수인 될 것인가. 뭐 이런 말도 있습니다. 어쨌든 허경영을 100분 토론회에 세워라. 내가 100분 토론회 한번 나가면 지지율은 30%, 두 번 나가면 지지율은 60%. 그냥 투표할 것도 없습니다. 투표할 것도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밑에 사람들은 내가 60% 밑에 30%씩 나눠 먹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선거 끝입니다. 투표하나 마나. 그런데 부정할 수 있을까요? 내가 60% 나오고 밑에 30%씩 나오는데, 나중에 30%인 사람이 부정선거를 해가지고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요? 나라가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어떻게 하면 허경영이 적게 나오게 하려고 하는 그런 세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꼭 막아야 합니다. 저기 올려 보세요. 저기 올려 보세요. 잠깐 있어 보세요. 특별한 내용입니다. 요즘 언론이 뭔가 숨기려고 하는 것 같아? 가슴 아픕니다. 또 올려 보세요. 허경영 여론조사의 공장에 넣어주시고 100분 토론 부탁합니다. 공영방송이라면 심상정보다 지지율이 더 높다 나오는 허경영을 출연시켜라. 심상정 출연시키면서. 허경영 후보의 정책이 국민의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후보도 허경영 정책 따라하고 있는데, 정책 원조인 허경영 후보 토론에 참여시켜 주세요. 맞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정말 간절한 부탁들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계속 이어집니다. 올려 보세요. 뭐 특이한 것 있나 보게. 허경영 후보 지지율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가파르게 오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모든 후보 중에 허경영 후보의 삼삼직제가 가장 우리 국민에게 희망과 미래를 약속해주는 정치입니다. 부디 백분토론회에 초청해 주시고 다른 후보와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꼭꼭꼭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이제 이 암흑의 윤, 암흑의 토론은 기대도 안 됩니다. 나오면 모래성으로 싸우는 것을. 허경영 후보 현재 지지율 3위 등극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백분토론회에서 허경영 후보의 공약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초청해 주세요. 허경영 후보 100분 토론회 또 올려 보세요. 100분 토론회 참여해 주세요. 허경영 후보 별이 몇 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한 세 개 더 하지. 얼마나 간절합니까? 이렇다고 합니다. 허경영 빼는 것은 부정선거의 소지가 있다.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 후보 한번 들어보고 1억 받으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것입니다. 시청률 많이 나올 텐데 고민하고 있습니까? 시청률이 너무 올라갈까 봐서 고민합니까? 허경영, 이재명 정책 토론 배틀 해 보세요. 아마 시청률 50% 이상 보장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내가 만약에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와 토론한다. 이러면 시청률이 50%가 넘습니다. 어른이고 애고 다 쳐다봅니다. 다 쳐다봅니다. 역사 베끼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역대급으로 뭐 형님만 나오게 해달라. 또 여야 후보가 나오는 데마다 허경영 지지, 거기에 막 글이 붙는데, 이것은 어째서 여론이 내가 아직까지 저것밖에 안 되나. 나는 그것이 제일 궁금합니다. 엄청납니다. MBC 공정하게 페이플레이 하세요. 국가혁명당 대표 허경영 대표 100분 토론회 참석시키게 되면 MBC로도 손해 날 일은 없습니다. 방송 지지율 높게 나옵니다. MBC 파이팅. 이것을 나의 백분 토론회에서 한번 보고 싶었다는 사람이 이렇게 많습니다. 이것을 하는데도 먼지가 안 날립니다. 갑자기 강의 그만하라는 것입니까? 노골 투쟁. 뼛속까지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뼛속까지 다 뺏기는 것입니다. 노골, 노골적이라고 합니다. 노골적. 뼈가 나올 때까지 뺏긴다는 소리입니다. 여야 후보는 노골 투쟁을 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이 사람들이 대통령 후보로 앞으로 등록하면 여야는 서로 노골 투쟁을 하다가 허경영이가 옆에 와 있는지도 모를 것입니다. 한참 싸우는데 장모가 와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한참 마누라 욕하고 장모 욕하고 있는데 장모가 옆에서 딱 서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노골투쟁이라고 합니다. 둘이서 노골적으로, 노골이라는 것은 이슬을 가지고, 아니 뼈 속을 밝혀내겠다는 것입니다. 노골이라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노골투쟁. 이 노골투쟁하는 사이에 허경영이가 옆에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와 있는데도 텔레비전에 삼자가 들어가면 둘이서 싸우다가 볼 일을 하면 나는 말립니다. “좀 그만하세요. 좀 그만하세요. 내 대통령 여부 안 할 테니까 그냥 둘이서 잘해 보세요. 좀 싸우지 말고.” 그리고 나는 중간에서 걸어 나오겠죠. 그런데 절대 내가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둘이서 막 싸우면 나는 말립니다. 말리면서 “싸우지 마세요. 내 대통령 되면 부통령 시켜줄 테니까 싸우지 마세요.” 재미있습니다. 이번에는 무엇이 있겠습니까? 천우신조. 천우신조. 하늘이 도와주고 신이 도와줍니다. 이 천우신조는 신인이 하는 행동입니다. 천우신조가 오지 않았더라면 내가 지금 7% 올라갈까요? 4.7% 올라갈까요? 안 올라갑니다. 운세가 천우신조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것은 신인밖에 없는 운세입니다. 천우신조. 천우신조. 꼭 떨어질 수밖에 없는 사람이 당선되니. 그것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우신조입니다. 꼭 사고가 안 날 지역인데 사고가 나가지고 절벽에서 매달려 있습니다. 자동차를 붙들고 문짝을 붙들고 매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딱 나타나서 구해준 애. 그 사람이 천우신조가 구해준 것입니다. 내가 구해준 것입니다. 자기 운이 구해준 것이 아닙니다. 천우신조, 하늘에 있는 신이 와 가지고 구해준 것입니다. 기사회생하는 것을 사람들은 천우신조라고도 합니다. 반드시 죽어야 되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나는 것. 이 천우신조를 가진 자가 허경영입니다. 이번에 한국 대통령은 1단계고, 세계 통일은 2단계입니다. 3단계는 낙원입니다, 지상 낙원. 좋습니다. 이것을 내가 여러분들에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부정선거를, 선거도 하기 전부터 두 사람만 계속 기호를 줘 가지고 우리는 기호를 몇 달 있다 주고, 그 사람도 기호를 우리보다 4개월 먼저 가지고 설칩니다. 모든 방송에 그 사람들만 나오니까 한국의 대통령 후보는 허경영 없는 것으로 보여 버립니다. 저기 저것을 보내 보세요. 블루는. 블루는 덕분에 좀 앉을 수도 있고 좋습니다. 나도 이것 안 봤습니다. 안 봤습니다. 바빠 가지고. 기사가 올랐다고 했습니다. 결국엔 허경영이 진짜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구나라고 느끼는 날이 옵니다. 이 영상이 9월 19일 날이었습니다. 여러분들 9월 달에는 허경영은 여론조사에 들어가지도 않았고요. 모두들 허경영을 얘기해도 씨알도 안 먹힐 때였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진짜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구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홍준표 나라가 입니다. 이재명 여기에서 보통 유지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계기로 인해서 이재명도 떨어지고 허경영이 이제 이렇게 올라가게 됩니다. 이 영상은 10월 30일 자입니다. 이제 거의 처음 허경영이 여론에 등장했을 때입니다. 조사에 그때 2.2%인데 뭐라고 했습니까? 홍준표는 나락간다고 했죠? 지금 나락가 있습니다. 안 보이죠? 그리고 이재명은 지지율이 최근에 어떻게 됐습니까? 윤석열에 밀려서 이렇게 떨어졌고. 허경영 지지율이 정말 지금 이렇게 올라가고 있느냐, 우리 그것도 체크해봐야겠죠. 네이버에 ‘허경영 지지율’을 검색해보면, 이 밑에서 왜 여론조사 빼냐 이런 얘기 나오다가 점점점점 나오다가 2.2%였던 것 있었죠. 그리고 이틀 전에 허경영 3.1% 비리율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5시간 전에 허경영 4.7%로 올린 분들, 여러분 이쯤에서 박수 한번 쳐야 합니다. TV 토론회가 이제 머지않았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만약에 윤석열이거나 이재명이거나 다른 정치인이었으면은 진짜 숨 막혀 올 것 같습니다. 이 허경영이라는 존재가 진짜 목을 조아오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들이 어떻게든 TV에 못 나오게 하려고 애를 썼는데, 제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블루넌이 유튜브 시대이기 때문에 더 이상 막을 수가 없다. 사람들이 개개인 방송하는 시대고, 진실을 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진실을 알면 어떻게 허경영을 지지 안 할 수가 있습니까? 남들 세금 낭비, 예산 낭비 해가면서 자기네들 유세 활동하고, 허경영은 그런 것이 싫어서 본인 스스로 능력으로 이래서 후원금 유치해서 그래서 본인 능력으로 적치라는 것이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일단 게임이 벌써 끝난 것입니다. 3자 체제 되어버렸습니다. 4.7%가 나왔기 때문에 이제 언론에서는 절대 뺄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더 이상 사진에는 허경영이 또 없습니다, 여러분. 참 이것 아이러니하죠. 여기에서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인데,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제 영상 보신 분들은 말씀드렸지만, 이 윤석열이 40%냐, 50%냐, 이재명이 30%냐, 40%냐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오로지 사람들의 관심은 이쪽입니다. 여기 와, 이것 뭐야, 이것 뭐야, 이것 뭐야, 이것 계속 올라오네? 이러면서 관심이 가져지면서 불이 붙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군사 체제로 따지면 윤석열은 우리 옛날에 쓰던 스커드 미사일입니다. 스커드 미사일. 스커드 미사일 정도. 그리고 이재명은 이제 최신 기술력, 이제 사드. 사드 미사일로 따졌을 때 허경영은 여러분들 핵폭탄입니다. 핵. 이것은 핵입니다, 핵. 핵이 제대로 터지는 때가 언제냐? 결국엔 TV 토론입니다. TV 토론하면 핵폭탄 터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때는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이 핵이 우리나라에서만 끝납니까? 그렇지가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이 됩니다. 왜 그러냐? 네이버에 허경영 자서전을 검색해보면 이번에 새로 출간된 난세영웅이라는 책도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최초에 나왔던 책이 무엇이었냐? 이것이 정말 소름 돋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답니다.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여러분, 이 문구를 보시면 생각나는 드라마 없습니까? 무궁화 꽃이 지지 않았다는 것은 언젠가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여러분들? 무궁화 꽃은 피었다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우리나라 대통령이 목적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되는 것이 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일단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첫 번째고,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통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 세계 통일하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알려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알렸습니까? 지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지지 않았기 때문에 현 세계에 이미 허경영의 등장을 알렸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게임으로 알린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되냐? 미국, 프랑스, 우간다까지 여러분, 이미 한국의 대통령이 쓴 자서전에 게임 이름이 전 세계에 알려졌다라고 하면서 전 세계에 허경영을 알리는 것은 그냥 시간 문제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지지도 안 나오는 김동현을 자꾸 넣어줍니다. 가운데, 그런데 우리 허경영이 제일 끝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추모사를 돌아가면서 했는데 허경영은 추모사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추모사를 안 했다는 것에 그렇게 격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 모든 증거들이 무엇이 되냐. 나중에는 언론들이 우리를 속였구나라는 증거 자료가 다 돼 버리는 것입니다. 이재명은 최근 들어서 계속 윤석열한테 러브콜을 보냅니다. 나랑 토론하자.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윤석열이라는 사람은 토론하면 100% 이재명한테 집니다. 뻔한 결과이기 때문에 국민들 별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가 얘기합니까? 허경영이 윤석열 답도 없는데 하지 말고 나랑 하자라고 했는데 답이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하겠습니다. 허경영을 존경한다고 했던 이재명은 허경영을 만나야 합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누군가를 존경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이 본인들을 만나려고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안 만납니까? 상식적으로? 만나야 정상이죠? 그러면 이재명이 허경영에 대해서 답이 없으면 이재명은 그러면 허경영을 존경한다고 했던 것이 거짓말입니까? 라는 의문이 들어갈 수 있고요. 두 번째, 이재명은 윤석열처럼 비율 높은 사람만 상대하고 낮은 사람은 무시합니까?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대통령이 자질이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돈 많고 잘 나가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사람이 아니라 소외된 계층이 있습니다. 서민들의 삶을 돌봐야 하는데, 지금 지지도로 봤을 때는 허경영의 지지도가 서민들과 유사하지 않습니까? 서민들이 지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지금 무시하는 것입니까? 세 번째,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이재명은 허경영이 두려운 것입니까? 두렵지 않으면 모든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허경영을 사이비 교주다, 아니면 정신병자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본인이 정말 대통령이 되고 싶으면 국민들 사이에서 그런 사이비 교주를 처단해 주세요. 허경영은 정신병자라는 것을 팩트 있게 설명해 주세요. 토론회로. 그러면 이재명이 만약에 그것이 가능하다. 토론회로 허경영을 이긴다. 저 무조건 이재명 지지합니다. 누가 됐든 허경영을 토론회에서 논리적으로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그 사람을 지지할 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을 지지하는 분들 100% 저랑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우리가 사이비 교주 단체에 빠진 것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정책이 너무 훌륭하고 그 사람이 해온 모든 업적들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다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우리의 미래가 발달하는 것을 우리는 지금 느끼기 때문에 지지를 하는 것인데, 그런 사람과 지금 토론을 못한다? 라고 하는 것은 저 세 가지입니다. 이재명은 거짓말쟁이, 지지율 낮은 사람 무시하는 것, 이재명은 허경영이 두려운 것. 이 세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그 이상은 그 이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간이 없다? 그러면 윤석열한테 토론하자고 얘기하면 안 되죠. 시간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 영상을 혹시라도 이재명 지지자분들 볼 수 있으니까 제발 좀 전해 주세요. 그러면 앞으로 이제 4.7% 지지율이기 때문에 우리 지지자분들의 염원이 소망이 이루어지겠죠. 분명히 제가 저번 영상에서 11월 말에서 11월 가면 5%에서 10% 지지율 나오게 되고, 앞으로 TV 토론회에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블루너는 주식 분석하는 눈으로 사람을 분석한 것입니다. 이재명도 보고 홍준표도 보고 다 본 것이니까. 앞으로 대통령 이제 맞이할 준비만 하시면 되겠네요. 여러분들 토론회 하면은 바로 그냥 대통령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조금만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고생 끝, 허토피아 시작입니다. 감사합니다. 블루너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트위터라는 젊은 청년이 LA에 살았습니다. LA에 살았는데 구글 플러스가, 구글 플러스라는 이 상품을 만들어서 구글에. 구글은 세계적인 재벌이고 이 트위터는 한 청년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만들었는데 이 청년이 만든 이 트위터는 요만한 사무실에서 만들었습니다. 돈이 없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니까 조그맣게 해가지고. 이것은 재벌이지 않습니까? 재벌이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구글에서 만든 것이죠. 그런데 기종은 똑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천우신조가 이 사람한테 가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 회사는 이 제품을 없애버립니다. 1년 만인가 하다가 어마어마한 적자를 보고 없애버립니다. 왜 없앴냐? 이 사람이 전 세계에 독점을 해버립니다. 왜 이 사람이 돈도 없는데 이렇게 커졌냐? 아니, 이 트위터를 하면서 집세도 못 내고 쩔쩔매고 있는데 갑자기 미국에 LA에 대지진이 나버리고, 아니 핸드폰이 통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전파가 차단돼 버리고. 그런데 트위터만 되는 것입니다. 살았다. 있다, 저기 있다, 이 서로 신호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트위터를 빨리 가서 열면 대화가 자기 딸이 어디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사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삼풍백화점이 무너진 적이 있습니다. 그때 삐삐 가진 사람이 살았습니다. 많이 안에서 계속 삐삐가 울려 살았다는 증거입니다. 파세요, 파세요. 여기서 소리 납니다. 여기 막 그 삐삐 소리 나는 사람들은 삐삐를 가지고 안에서 계속 가족한테 삐삐를 보내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은 안 죽었어요. 여기 파보세요. 여기 파보세요. 파니까 나중에 살아 가지고 나옵니다. 한 달 만에 살아 나오네요. 이 삐삐가 생명줄이 됩니다. 핸드폰은 두절이 됩니다. 요만한 삐삐 있었지 않습니까? 옛날에 가지고 있던 것. 그것은 거기서 신호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트위터, 이 사람이 LA 지진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야, 트위터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 사람이 떠버리고 구글은 결국 구글 플러스라는 이 트위터 계정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이 재벌이 젊은 청년 하나한테 졌습니다. 트위터가 지금 어마어마하게 커져 버렸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우신조, 하늘이 돕고 지진이 도왔습니다. 예를 들어 지진이 한 청년을 재벌을 만들고 그 다음부터 트위터를 안 하면 안 되겠다. 이래서 트위터를 사람들이 전 세계인이 트위터에 다시 눈을 떠버립니다. 누가 홍보해줬습니까? 천우신조가 홍보를 해준 것입니다. 하늘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이런 경우에는 이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우신조. 이것이 허경영입니다. 이 사람들 지금 부르테기가 40%, 35% 뭐 일 샀지. 꽝 터지면 지진이 무엇입니까? 토론입니다. 꽝 터지면 없어져 버립니다. 조용히 가서 쉬세요. 쉬지 말고 부통령 하세요. 뭐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 트위터를 보면, 이 트위터는 행운의 상징입니다. 왜 사람들이 트위터를 합니까? 행운이 있으니까. 그 제품이 그 당시에 행운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천우신조가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제품을 쓰면 재수가 있다, 이렇게 미국에 소문이 나니까 트위터가 전 세계로 퍼져가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게임이 됩니까? 이 재벌한테 구글 플러스가 그것인데, 왜 이것을 안 해버리고 이것 때문에 망가진 것입니다. 망가진 것입니다. 천우신조의 조력을 하늘에서 혹시 허경영이가 도와주면 다 되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가 지는 척하면서 이기는, 그러니까 스릴입니다. 스릴 있죠? 천우신조는 어떻게 됩니까? 어부지리로 무슨 뭐 하고 있죠, 이 사람들은? 뭐 하는데 어부지리 합니까? 진흙밭에서 진흙, 진흙이 자야. 진흙밭이라는 것은 전이지 않습니까? 개들이 진흙밭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진흙밭에서 두 사람이 죽기 살기로 진흙밭 싸움을 이전투구하고 있을 때, 나는 조용히 어부지리로 들어갑니다. 재미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무엇이 일어납니까?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자중지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중지란. 이 사람들 저것끼리 두 사람이 그냥 들이따 싸우다가 자중지란이 심해지겠죠. 그러면 이전투구가 되는 것입니다. 물불 안 가리고 싸웁니다. 서로 상대방의 꼬리를 물고 늘어집니다. 나는 조용히 인상 꾸기지 않으면서 공중부양을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올릴 것 올려 보세요. 그것도 그것이지만 전번에 윤석열 씨가 토론하는 것하고 허경영의 토론을 비유해 보는 것이 있습니다. 부르는 그것 잠깐 보겠습니다. 내가 말할 것이 있으니까. 그것은 좀 이따 보고. 30분이네. 빨리 끝내야겠네. 시간입니다. 이것은 그것 한번 틀어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무엇이 되냐면은 안녕하세요. 블루넌입니다. 여러분, 그때 이것 맞습니까?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내 앞에 가는 사람들이 어떻게 된다고요? 지리멸렬해 버립니다. 저것끼리 이전투구하다가 서로의 약점을 가감 없이 비판하다 보니까 두 후보의 가치가 내려갑니까? 안 내려갑니까?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서로 너는 뭐 했어? 너는 뭐 했어? 이러니까 이것이 점점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지리멸렬한다고 합니다. 지리멸렬, 자중지란. 이것을 지리멸렬한다고 합니다. 지리멸렬, 자중지란, 이전투구. 이것은 허경영이가 하는 것은 어부지리고. 이 사람들은 이전투구, 지리멸렬, 자중지란, 노골투쟁 이런 것을 주로 합니다. 허경영은 이것은 주역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무엇입니까? 천우신조? 어부지리?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죠? 재미있습니다. 천우신조로 와 있으려면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아야겠죠? 맹패해야겠죠? 이것은 천우신조를 여러분이 받는 것입니다. 하늘과 신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꼭 이것을 잊지 마세요. 천우신조.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천우신조가 없어 올 수가 없습니다. 나에게 축복을 받으면 그것이 없어집니다. 없어지는데 봉사를 많이 했네. 그러면 천우신조가 옵니까? 안 옵니까? 자기 아들이 교통사고 나서 반드시 치어서 다치는 그 순간에 다른 차가 와서 그 차를 팍 받아서 치워버립니다. 그래서 그 애가 안 다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그것은 천우신조라고 합니다. 꼭 죽을 수밖에 없는데 차가 굴러 내려가는데 그 어린애가 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팍 뛰어가서 어린애를 딱 안고 피하는데 차가 쇽! 지나간 것입니다. 그것 천우신조입니다. 그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 사람이 하긴 했지만 천우신조. 자기 아들이 저기 서 있는데 경사진 밑에 있는데 놀고 있는데 갑자기 차가 불이 켜지면서 쫙 내려갑니다. 애는 차가 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애가 갑자기 강아지 한 마리가 팍 와서 애한테 팍 달려가고 놀래서 팍 도망을 갑니다. 강아지가 대신 치워버렸습니다. 강아지가 애를 보고 물을 흘리고 쫓아왔는데 애가 무서워서 팍 달려가는데 그 찰나에 강아지를 팍 치워버렸습니다. 그것 천우신조입니다. 얘는 개가 무서우니까 뺑개같이 앉아있다가 도망을 갔는데 차가 강아지를 자기 대신 죽여버립니다. 천우신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을 천우신조라고 합니다. 이런 것이 있는 사람은 착한 일을 한 사람입니다. 어디 가든 여러분들은 천우신조를 받을 만한 축복을 받는 자는 전부 천우신조 받은 것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정말입니다. 명심하세요. 이번 대선은 천우신조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공감도가 벌써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데 여론조사 넣어준 지도 얼마 안 됐는데 7%까지 올라간 것도 천우신조입니다. 이상한 현상입니다. 옛날 대선 때 내가 받은 퍼센티지가 0.4% 한번 생각해 보세요. 금년에는 70%가 목적입니다. 영상 재미없습니까? 재미없으면 그것으로서 나가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루넌입니다. 일단은 영상에 앞서 여러분들이 소름 돋을 준비 먼저 하시고요. 인생을 바꿔주는 영상이라고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꼭 시청하시고요. 분명히 여러분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소름 돋을 것입니다. 우리 주식하는 사람들은 대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년에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에 따라서 정책이 바뀌고, 그 정책에 따른 수혜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선에 집중을 해야 합니다. 지금 그리고 시장은 하락 조정장 속에서의 반등장 수익을 내는 장이기 때문에 종목에 그렇게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선에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제가 오늘은 요즘에 국민의힘 경선 토론이 굉장히 자주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허경영이 만약에 끼어 있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우리 한번 그 영상을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수능 100% 정시 100% 이것 진짜 하십니까? 그렇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정시를 수시를 0%로 줄이고 정시를 100%로 하는데, 정시도 전부 다 수능 100%로 한다. 이것은 우리 학부모들, 학생들 관심이 굉장히 많은 것입니다. 그 분야는 당대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홍 의원님, 그렇게 하면 왜 고등학교를 왜 다니겠습니까? 제가 학부모고 제가 학생이면, 아니 정시가 100%고 그것도 전부 다 수능만 100%고 하는데, 그러면 학생부에 교과가 있고 비교과가 있는데 그 내신 같은 것은 반영 안 한단 말입니다. 저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항상 날카로운 질문을 지금 던지고 있습니다. 그 날카로운 질문에 속으로 “승민아, 그만 좀 해라. 너는 다음에 대통령 하면 되는데, 나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까 대통령 한번 해보고 죽자. 그러니까 제발 좀 이제 그런” 질문 그만 던져라 라고 하는 표정입니다. 이 표정은요, 여러분 그런 표정입니다. 아닙니다. 부모님이 하도 극단적인 폭력을 많이 하셔 가지고. 옛날에 우리 시대에 그런 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가장 정정하게. 과거로 돌아갑니다. 그때는 공고사가 있었습니다. 답답하니까 이제 그만 듣겠습니다. 옛날이 좋아서. 아이 참 웃음밖에 안 나오고. 이것이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의 답변 그리고 대통령 하겠다는 우리 허경영 보겠습니다. 뭐라고 하는지. 수능 우리는 경제는 세계 11위인데 실제 사교육 경제는 세계 11위인데 교육은 세계 100위입니다. 100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기호 8번 허경영 후보인 저는 고등학교 시험을 고등학교 3년 동안의 시험을 대학에 전공해야 될 과목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나머지 과목은 교회 한 과목으로 시험을 보지 않습니다. 사교육비는 1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수능시험을 폐지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대학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물리학 배우러. 수능시험에서 낙방합니다. 우리는 천재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천재를 밥으로 만드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1만 7000불입니다. 1,700불입니다. GMP가. 우리는 그 10배 1만 7000불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칭하대학은 세계 10위권에 들어갑니다. 우리 서울대학은 세계 100위권입니다. 저는 내신제를 폐지하고 등록금을 폐지해서 국가가 지원하며 고등학교 전체가 대학 들어갈 때 한 과목 예를 들어서 영문과를 들어갈 때에는 영어 단어나 수거나 독해나 토플이나 모든 영어에 관한 10가지를 고등학교 동안에 철저히 공부를 해서 대학에 시험 쳐야지. 영문과 관례가 음악 100점, 미술 100점, 수학 100점. 이것 말입니다. 국가 예산도 낭비고, 가정들이 전부 파탄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교육 제도를 가지고는. 여러분, 미리 보는 대선 후보 토론입니다. 누가 대통령이 될까요? 그런데 조금 다르긴 하죠. 그런데 저 때보다, 저것이 2017년인데 지금은 더 노련합니다. 지금은 또 토론하면 저것보다 더 잘합니다. 이 사람 둘 중에 지금 홍준표가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 복덕방 할아버지께서 나오신다고 하는데, 방금 보셨던 이 뚜렷한 자기의 비전 제시. 국민들이 사교육에 허덕거리고 있기 때문에 나라가 등록금을 지원하고 수능은 폐지해서 큰 과목 위주로만 공부하게 한다. 이러면 유승민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만약에 유승민이 보면 그냥 대단한데? 그냥 공감합니다 하고 말 것 같습니다. 더 이상 거기다 토를 달 수 없겠죠. 그런 방안, 청년 정책이겠죠? 청년들이 어떻게 꿈을 가지게 할 것인가 라는 것과 청년들의 참여, 여기에 대한 비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 청년의 참여를 저는 청년들이 다른 직업보다 정치라는 직업을 좀 많이 택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람이고요. 청년 실업이 얼마나 심각한데 생계가 안 되는데 정치를 직업을 합니까? 저도 실제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거나 얘기를 할 만한 청년들이 있으면 정치를 좀 많이 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것이 지금 무슨 소리입니까? 꿈과 희망을 잃은 청년들한테 어떤 미래를 구상해 주시겠습니까? 라고 했더니 정치를 해라. 아, 정말. 청년의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정책뿐만이 아니고 젊은 사람들의 시각으로 청년 문제 아닌 어떤 국가 전체에 적용되는 이 정책도 청년들이 많이 참여를 해서 기성세대의 눈만으로 우리 사회의 모순과 문제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미래세대가 그만 보겠습니다. 이것 무슨 교과서에 나오는 것이죠? 우리 학교 지식을 배운 사람이기 때문에 교과서적인 얘기만 하네요. 우리 사람의 지식이 아니라 하늘의 지식을 알고 있는 허경영의 말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는 2000년대에는 우리나라 설비 투자가 10%였습니다. 그런데 2006년은 기업의 설비 투자가 1%입니다. 2007년은 거의 1%도 못 미칩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직장은 점점 줄어들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GMP는 올라갑니다. 이것은 고용 없는 성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중소기업에 취직하면 매월 100만 원씩을 쿠폰을 줄 것입니다. 중소기업 사장이 월급을 얼마를 주든 간에 국가에서 100만 원씩을 5년간 지원하겠습니다. 5년간 지원하는데 100만 원의 쿠폰은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20대들이 대학을 나와서 중소기업에 일단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5년을 그 중소기업에 있게 되면 3억을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로 융자를 해줘서 중소기업을 차리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국민들이 우리 젊은이들이 대기업만 선호할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에 많이 들어가게 하면서 중소기업의 지지직이 용이하게 하고 또한 반도체는 2만 불까지는 가능하지만 국민소득이 5만 불까지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생명윤리법을 변경시켜서라도 줄기세포라든지 생명산업을 확대해야 합니다. 저 영상은 2007년도의 영상입니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사람들 100만원 쿠폰제. 2021년으로 와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시행하고 있습니까? 중소기업 청년지원금 혜택받기 위한 팁, 정부지원금 정책자금 실현됐죠?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누구입니까, 여러분? 청년들에게 정치를 하라고 이야기하겠습니다. 100만원 쿠폰제를 시행해서 중소기업에 더 취업을 해서 자신감을 붙어 주는 이런 일을 하겠다. 결국엔 그 정책은 또 누군가가 따라서 시행을 했습니다. 이러니 여러분, 토론회를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하나, 이제 서론 듣는 영상 또 하나 보겠습니다. 북핵 문제입니다. 북핵 문제. 북핵 문제를 국민들이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바이든 대통령하고 만나 가지고 바로 북핵 문제부터 해결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첫 정상회담은 당연히 미국하고 한미정상회담을 하되, 그 회담에 저는 제가 주장하는 핵 공유, 이것을 만약 관철을 시키려면 의지관에서는 설득이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을 관철시키려면 파이브 아이즈나 쿼드나 이런 데 우리가 가입하겠다. 앞으로 중국에 대해서는 산불 정책 확실히 폐기하겠다. 이런 모든 것을 천명하면서 한미관계의 신뢰, 이것을 회복해야 미국이 조금 움직일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그냥 뜬구름 잡는 소리입니다. 미국과 상의해서 북한 핵을 해결하겠다. 구체적인 방안 없습니다. 박수 요구하는 CVID, 컴플리트, 아주 완벽하게. 베리파이버리, 검증이 가능하게, 일리버저버리, 되돌릴 수 없게, 디스멘털, 폐기하라. 이 C-V-I-D를 북한에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것을 느슨하게 F-V-I-D, 풀리, 충분히, 그 다음에 충분히로 바꿔버렸습니다. 핵발전소는 그대로 두겠다. 일부 좀 유보해달라.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갖다 놓으면 굳이 핵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북한과 대처할 필요도 없고, 그 문제는 미국과 함께 순조롭게 해결될 것으로 봅니다. 중국이 앞으로 페리스토이카가 되어가면서, 중국이 민주공화국이 되어가는 계로 생기면서 중국이 공산주의에서 해방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몽고와 통일을 하면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남북문제를 지금의 대통령들이 하고 있는 것을 지속하면서도, 앞으로 남북문제를 다자 남부 체제로 미국,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과 공동체로서 북한을 대응하면서 경제협력을 계속하면서 북한에. 지금 말한 내용의 요점이 무엇이냐면 판문점에 유엔 본부를 옮겨오자고 한다는 것입니다. 저 얘기 들었을 때 모두가 다 허황되다라고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2021년입니다. 14년이 지난 후에 똑같은 얘기하는 것인데 한번 보시죠.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분단국가고, 유엔군이 제일 먼저 와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18개 나라가 와서 피를 흘린 땅입니다. 여기 유엔군의 피가 묻힌 땅은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유엔이 만들어지자마자 전쟁을 했으니까. 여기에 유엔군 묘지가 세계에서 제일 큽니다. 여기에 유엔 본부가 와야 합니다. 이렇게 주장하면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중에 제일 먼저 찬성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한반도에 딱 유엔 본부가 오지 않습니까? 전 세계가 유엔 분담을 하면 그것이 5천억입니다. 5천조. 그것이 5천조입니다. 5천조. 어마어마한 돈이 우리나라 예산의 10배가 들어옵니다. 그 돈을 세계 통일하는 기금으로 쓰겠다. 5천조가 들어옵니다. 우리나라 한 해 예산이 500조에서 600조입니다. 여러분들. 5천조가 만약에 들어오면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들 1억씩 주는 것이 어려울까요? 어려울까요? 한 달에 150만 원씩 주는 것이 어려울까요?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그 UN 본부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냐? 단독 UN 본부 서울로 이전, 충격적인 소식에 일본 정부 난리 났듯 지금 슬슬 유엔 본부가 한국으로 온다라고 내가 몇십 년 전에 저것을 주장했는데 그렇게 돼가죠? 그것은 내가 미리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런 생각을 못 할 때. 이제 끊어 보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3은 하늘 숫자입니다. 천지인, 천부인. 하나를 쓰자. 하이데거가 서울대 교수를 초청해서 천부경에 대해서 좀 알려달라니까 서울대 교수가 아이고, 나는 천부경을 모릅니다. 독일에 가서 망신당하고 왔다고 합니다. 하이데거가 아니, 당신 나라에 천부경이 있는데 그것도 모릅니까? 이러더랍니다. 하이데거가 아니고 하이데거는 경제학자고, 하이데거는 독일의 철학자. 그 사람이 천부경에 대해서 서울대 교수를 독일로 초청해서 그것 때문에 초청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천부경을 모른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정도로 하늘 3. 곱하기 7은 얼마입니까? 21입니다. 21대 대통령은 굉장히 중요한 대통령입니다. 다음 대통령입니다. 이번 대통령이 21대만 남았습니다. 20대입니다. 20대 대통령이 21대 대통령이 엄청난 비밀이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 통일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내가 무엇을 보여주는 것입니까? 3 곱하기 이것은 더하기 7 얼마입니까? 이것은 완성수 유사입니다. 완성수입니다. 3 더하기 7은 10이지 않습니까? 완성수입니다. 10은 땅에서 우리가 말하는 완성수. 이것은 하늘의 완성수입니다. 그래서 천부경이 일적십거라고 합니다. 일적십거 이 십거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천부경에 나와 있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실제 20을 넘어서면 지금 20을 넘어서면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몇 대 대통령입니까? 19대 대통령입니다. 20대 대통령이 나오면 21대 대통령이 무시무시한 사람이 나오겠죠. 나는 21이라는 이 숫자를 온전히 하려면 바로 이번에 대통령으로 올라가야 21대 대통령이 세계를 통일하는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를 통일하는 대통령은 한반도의 21대 대통령 때 세계를 통일합니다. 그러면 내가 몇 대 나와야겠습니까? 20대 나와야겠죠. 20이라는 숫자는 가장 안 좋은 숫자입니다. 일반 사람은 전부 다 죽습니다.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만약에 이때 허경영이 아닌 자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절단을 절단을. 왜? 최악의 숫자입니다. 다 굶어 죽습니까? 다 어려워집니다. 지금보다 코로나가 100배가 무서운 코로나가 올 것입니다. 아마 이렇게 어려운 시절이 20대 대통령 시절입니다. 이때는 21대 나와서 세계를 통일하려면 대통령이 돼야 합니까? 안 돼야 합니까? 내가 오면 이 애국이 올까요? 천우신조를 동원해서 다 없애버립니다. 1억씩 줍니다. 만약에 내년 3월 9일 날 내가 대통령이 돼서 여러분한테 1억씩 안 주는 날이면 골병 들어서 죽는 사람이 수도 없습니다. 피 흘린 사람 수도 없습니다. 희망을 잃은 자들이 그냥 자폭, 자살,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그래서 이 20대 대통령, 무시무시한 대통령. 이것은 주요로 내가 천복양으로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1적 10과 이 완성수가 이것이 일치하는 것입니다. 3 곱하기 7이죠? 3 더하기 7이죠?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10이 되는 이 완성수가 3 더하기 7인데, 이것은 하늘의 숫자와 땅의 숫자입니다. 합치면 합이 됩니다. 한국의 21대 대통령이 세계를 통일합니다. 이것은 20대 대통령이 나와야 이 20대와 21대가 하나가 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너무너무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지금 여야가 한번 붙어 보세요. 정권 교체,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둘 다 패거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냥 나라 살림, 저 배농사 싹 지나는데 참새 백만 마리, 몇백 마리 와서 그냥 싹 걷어먹는 것처럼 몇만 명 데리고 들어와서 그냥 절단해버립니다 나라 살림. 정신들 차리세요. 나는 지금 이미 천우신조를 움직이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코로나가 심해질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청와대 앉아서 이렇게 하면 끝납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될 때까지는 발광이 일어납니다. 발광이 왜 어려워져야 내가 보이니까. 지금은 여명입니다. 나의 강의는 뼈가 있습니다. 잘 들어야 합니다. 나는 일반 지식 있는 자가 아니라 모든 세상의 이치를 박근혜가 대통령 선거 때 탄핵입니다. 4년 만에 쫓겨납니다. 이러면 끝난 것 아닙니까? 왜 헛수고를 합니까? 이런 소리입니다. 오늘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 그리고 백척간두의 우리 대한민국을 꼭 구해내실 신인님께 큰 박수 한 번 더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