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해결을 위한 허경영의 비전과 국가혁명당의 역할
안녕하십니까. 하루하루 고통받는 민생을 해결할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는 등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국민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어 전국적으로 크게 번지고 있습니다. 여야 그 어떤 후보와도 비교할 수 없는 중산주의 실현과 삼삼 정책 바람이 더욱더 거세질 것입니다. 홍보에 최선을 다하는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 내년 대선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확신을 갖고 한층 더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공정이 판을 치는 나라, 돈 때문에 불행한 삶에서 허덕이는 국민들을 기필코 살려내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1308번째 토요 강연입니다. 이 토요 강연이 오늘 조금 늦는데, 앞으로는 시간을 좀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좀 늦어도 괜찮습니다. 제 일이 갈수록 선거 때가 되어가니 아무리 바빠도 토요 강연은 제시간에 하도록 하고, 선거 때문에 나다니는 시간이 좀 있겠죠. 그래도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계속 만나는 데는 지장이 없으니 그렇게 하세요. 선거 때니까 하늘궁에 가면 제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적당히 다녀도 대통령은 자신이 있습니다.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 사람들 앞에 가서 굽히고 여기 번쩍 저기 번쩍 그러고 있습니다. 자신이 있는 사람은 수험 시간에 조용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없는 사람은 주변을 자꾸 기웃거립니다. 어디 칸막이 할 데는 없나 이러고 이 친구한테 가서도 몇 마디 하고, 저 친구한테서도 물어봅니다. 공부는 잘했냐고 자꾸 묻는 것은 칸막이 하겠다는 뜻입니다. 여기저기 뛰어다닌다고 그 사람들이 표를 찍어주지는 않습니다. 겉으로는 처음 보니까 한번 악수나 해보자 그러지만 속으로는 욕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역사를 이제 바꿔야 합니다. 패거리 정치를 없애야 합니다. 패거리 정치가 아닌 사람들이 차에 타고 다닙니다. 법을 지키지 않고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없는 자들이 몰려 차를 타고 몰려다니며 여기저기 유세하러 다니는 것을 모리배라고 합니다. 모리배 아닙니까? 몰려다닌다고 표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텔레비전이 지금 계속 여야 후보만 나오니 그 사람들은 기호도 달고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지금 기호가 없으니 플래카드도 없습니다. 2월에 후보 등록을 해야 기호가 나오는데 이 사람들의 기호가 지금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선거법의 불공정입니다. 불법 선거입니다. 자기들이 국회의원이 많으면 많을지 왜 자기들은 기호를 달고 다닙니까? 1번, 2번 달고 다니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것을 합법이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들이 법을 만드니까 선거 관계법을 만드니까 여기다가 1번 딱 달고 다니는 국민의힘의 윤석열, 2번 달고 다니는 이재명, 제가 그때면 2번을 뜯어버릴 것입니다. 왜 2번입니까? 그냥 이재명, 윤석열이지 그 앞에 기호가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지금 문맹국가가 아닙니다. 문맹국가가 아니니까 기호가 없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기호 서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 같으면 그냥 큰일 납니다. 트럼프, 힐러리 기호 1번 힐러리, 기호 2번 트럼프 이러면 안 됩니다. 국회는 좀 많다고 1번, 2번 다 가져가 버립니다. 선거 뭐하러 갑니까? 둘이서 그냥 1번 하고 다음에 2번 하고 교대를 하지. 저는 이런 한반도에 와서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여러분들이 동물원의 동물처럼 조련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 텔레비전에 나오니까 두 사람만 대통령 나온 줄 압니다. 그런 새로운 인물이 혁명하겠습니까? 혁명을 할 때는 대상자가 있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혁명하려면 대상자가 있어야 합니다. 국회의원 300명, 이것이 혁명의 대상 1호입니다. 제가 혁명당 만들 때 국회의원 300명 이거 정신교육대 보내자고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놔두고 우리나라가 되겠습니까? 여러분, 우리나라입니다. 국회에 나왔던 사람들이 대통령이 만 번을 나와도 대한민국 국민 생활이 좋아지겠습니까? 모든 것의 부익부 빈익빈의 원인의 법을 만든 자, 지금의 기호 1번, 2번 이런 것, 대통령 여야 후보한테 500억씩 주는 것 누가 만들었습니까? 이들이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가 대통령 후보한테 500억을 줍니까? 대통령이 나가는 정당에 미국은 무제한 모금하게 되어 있습니다. 돈의 후원금의 제한이 없습니다. 무제한 모금해서 무제한 쓰게 되어 있습니다. 단, 쓴 돈은 신고를 해야 합니다. 얼마를 모금해서 얼마를 썼다고 신고하고 쓰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500억 이상 쓰지 마라고 해서 500억을 여야에다가 줍니다. 우리는 안 줍니다. 저는 500억을 제가 써야 합니다. 그것이 대통령 선거입니다. 제가 대통령 두 번 나갔습니다. 국회의원이 300명 나가는 지역에 두 번 선거를 나갔습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노원구 하나에 국회의원 두 분만 나왔다고 해도 거지가 됩니다. 그런데 전국에 국회의원이 300군데 나가야 하는 지역에 국회의원이 그 전체 선거를, 대통령 후보는 다 전단지 돌려야 합니다. 엄청나게 돌려야 합니다. 전국에 플래카드 갈아야 합니다. 그런데 국회의원은 자기 동네만 하면 됩니다. 300명이 나가는 국회의원 지역구에 모든 홍보를 해야 하는 것이 대통령 후보입니다. 돈이 300배가 든다는 말입니다. 국회의원 두 번 떨어지면 거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두 번 떨어진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국회의원을 600번 나간 것입니다. 국회의원을 600번 나간 사람이 지금 여기 서 있는 사람입니다. 무시무시하게 들어갔습니다. 국회의원 600번 나가고 거지가 안 되고 여기 살아있습니다. 한 지역에 국회의원 나가는 데도 몇 억씩, 2, 30억씩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전국에 국회의원이 300명입니다. 그러면 대통령을 두 번 나갔으면 국회의원 600번 나간 것입니다. 전국구는 빼면 400번 나간 것입니다. 국회의원 중에도 전국구가 있습니다. 지역구는 250개입니다. 지역구 빼고 그뿐이라도 500번을 국회의원을 나간 것입니다. 엄청나게 국회의원 나갔으니 500번 나가고도 거지가 안 되고 지금 이렇게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대통령 또 나가면 국회의원을 1500번 나간 것입니다. 인쇄물이 국회의원 1500번 나간 만큼 들어가고, 우표값이 1500번 나간 사람만큼 들어갑니다. 국회의원 후보는 자기 지역구 값만 있습니다. 한두세 개 동 간단합니다. 대통령 후보는 전국을 제주도까지 커버합니다. 울릉도까지 섬만 해도 몇 천 개입니다. 이것을 전부 우편물이 들어갑니다. 우표값만 정확하게 말해서 200억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후보를 우습게 하는 사람은 문제 있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 대통령 여야에서 몇 번 나갔다고 자기 돈으로 나간 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500억씩 줍니다. 여야가 아닌 군소 정당에서 대통령을 세 번 나갔다면 국회의원 1500명, 1500번 국회의원을 나간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여기 지금 이렇게 멀쩡하게 두 다리로 서 있습니다. 지금 들것에 실려서 벌써 저 세상으로 가야 될 사람인데, 그렇게 나가고도 지금도 20대입니다. 제가 지금 발차기 하면 대한민국에서 할 것입니다. 머리 위에 사과 맞추는 것은 번개입니다. 테이프 한번 돌려보면 번개같이 돌아갑니다. 그런 몸을 가지고 지금도 멀쩡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갈수록 더 대통령 지지율은 올라갑니다. 이번에는 당선을 노리는 것입니다. 이미 제 표정을 딱 보면, 처음에 대통령이 나갈 때는 뭔가 좀 쫓기는 모습입니다. 상당히 표정이 강했습니다. 두 번째 대통령이 나올 때 영상 틀어보면 무슨 영상이냐, 여야 후보가 이야기하는 것을 허경영과 비교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17대 대선 나갈 때 토론한 것과 다른 사람들의 토론을 비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 한번 좀 틀어보십시오. 블루넌에서 있습니다. 그래서 혁명의 대상이 국회의원 아닙니까? 그런데 국회의원을 몇백 명 데리고 나라를 바꾸겠다고 나오는 사람, 바꿀 수 있겠습니까? 대장동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부조리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대장동을 하나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대장동 일대를 개발하겠다고 주민들한테 토지를 강제 수용합니다. 강제 수용을 결정할 때는 정확하게, 간단하게 하십시오. 그냥 뭐 잘했다, 못했다. 저는 누구 비난하는 사람 아닙니다. 강제 수용을 결정할 때는 공공개발입니다. 어떤 개인이 돈 벌기 위해서 우리 국민의 땅을 강제 수용합니까? 그러면 강제 수용을 하기 위해서는 공공개발 목적으로 강제 수용하는데, 금액이 토지가의 2분의 1입니다. 2분의 1로 공공개발하기 위해서 강매를 받아버렸습니다. 안 팔면 안 됩니다. 수용 명령 딱 내리고 강제로 가져갑니다. 그런데 실제 돈은 누가 벌었습니까? 공공이면 국가가 한 것 아닙니까? LH나 우리 공공으로 도시개발 공사 이런 데서 해서 이익의 국가가 100% 가져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누가 개발했습니까? 강제 수용을 할 때는 공공개발용으로 수용하고, 이익은 민간들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볼 때 말도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누가 책임이 있고 없고 이런 것을 떠나서, 강제 수용을 당한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것 강제 수용해서 공공개발한다고 해놓고 민간개발로 돌아가 버립니다. 어정쩡하게 내용에서 중요한 것은 다 빼버립니다. 간단합니다. 그냥 이것이 개인이 개발한다고 했으면 이 사람들이 집값에 2분의 1로 줍니까? 안 줍니다. 안 뺏깁니다. 안 판다는 것입니다. 공공개발을 위해서 발동해 버리니까 안 팔 수가 없습니다. 팔고 배 아파 죽겠는데 보니까 돈은 엉뚱한 놈들이 벌어갑니다. 이 사람들이 연루됐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들이 연루돼서 50억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이 사람들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드는 기술자라고 봅니다. 그런데 대통령 후보가 혁명을 하겠다는 자가 국회의원 100명, 200명 데리고 있으면 혁명하겠습니까? 그 사람들의 등살에 끌려갑니다. 그 사람들이 탄핵하겠다고 하면 박근혜 대통령 밀려나간 것 봤습니다. 저희끼리 다수결로 대통령 탄핵 이래 버립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은 대통령 딱 되면 여러분한테 두 달 안에 1억을 줍니다. 딱 주면 여러분들이 제가 약속을 지키니 여러분 숨통은 틔었습니다. 불똥은 껐습니다. 그러니까 믿음이 강합니다. 저 사람 진짜 1억을 주네. 2천조를 팍 풀어서 쫙. 여러분들이 한 가정에 18살 먹는 애가 3명만 있으면 5억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사전에 8천 집안에 7, 6천, 7천, 8천 쭉 가져간 돈이 몇백억 될 것 아닙니까? 한 집안에 가문에 대단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지금 이런 사람 데리고 있는 후보를 찍겠습니까? 그것 막 미쳐가지고 다니고. 저를 쳐다보면 제가 무슨 마음이 드는지 알겠습니까? 우리 국민은 체면에 걸리는구나. 체면에. 맨날 텔레비전 틀면 그 사람들만 나옵니다. 그 사람들은 홍보부대입니다. 방송 언론이 끔찍스럽습니다. 제가 솔직히 이것 집어던져 버리고 강의도 안 하고 싶습니다. 이런 끔찍스러운 사회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직도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혁명의 대상이 이 사람들을 없애는 것이 혁명의 대상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을 데리고 혁명하면, 여러분 정말 우리나라 충청도를 잘 사는 사람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이 사람들한테는 계속 로비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이것을 어떻게 혁명하겠습니까? 100명으로? 무정당, 무보수, 무보좌 보장한 데 없습니다. 이런 삼무 정신으로 이 100명을 만들어 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100명 가지고 제 공약이 일사천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대통령이 이 사람들하고 하자, 이러면 이 사람들이 얼씨구나, 150만 원 주세요. 국회에서 통과되겠습니까? 헌법 76조 1항은 1억씩 주는 것을 제가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매월 주는 것은 이들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럼 이들이 150만 원 주라고 하겠습니까? 그러면 여당 후보나 야당 후보가 150만 원 준다는 공약을 하겠습니까? 못 합니다. 그것은 저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자기들 먹을 것을 빼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라 절단 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지금 서울시가 쓰는 예산 가운데 시민단체한테 나가는 예산이 있습니다. 그것을 이번에 삭감을 좀 했습니다. 난리 났습니다. 시민단체를 들고 일어난 것입니다. 난리 났습니다. 이 사람들 밑에는 3천 명의 보좌관이 있습니다. 또 3천여 명, 계산하기 좋게 또 3천여 명의 지자체 의원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만여 명이 나라 절단 내는 것을 모릅니까? 이것이 전부 보수가 나갑니다. 무보수 국회의원 뽑는다고 하면 선착순으로 옵니다. 나 월급 안 받아. 나는 퇴직금 앞으로 나오고 나는 국민 배당금도 나오고 앞으로 할 텐데 안 받고 나 그냥 국회의원 국가를 위해서 봉사할게. 이런 사람 천지 만지입니다. 보장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 와이프가 내 보좌해주면 되고, 우리 딸내미가 가면 되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가족이 해도 관계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니까 딸내미, 사위 다 비서 합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세상에 대통령 나가는 사람들한테 500억씩 주는 나라, 이것이 세금이 썩 빠진 나라입니다. 정당이 무엇입니까? 여러 사람이 당비 내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거기다가 국가가 500억씩을 줍니까? 저는 대통령 후보 나가면서 그것 눈 뜨고 못 보겠습니다. 그것을 왜 주냐니까 국회의원이 있으니까 준다고 합니다. 국회의원이 많으면 도둑놈처럼 돈을 더 가져갑니까? 국회의원이 많으면 나라 돈을 더 가져갑니까? 이 국회의원들이 우리 뭐 보수하겠습니까? 선거도 우리 당원들이 당비 거둬서 충분합니다. 30만 명, 100만 명, 50만 명 되는 당원들 하산 빼. 당비 제가 어디다 따가서 저는 도대체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국민들의 500억이면 그 혈세가 두 당이면 천억 아닙니까? 또 선거 비용을 지자체 선거 때는 국가가 1조 정도 씁니다. 왜 씁니까? 10원도 쓸 필요 없습니다. 선거 나오는 사람들 부담하라고 합니다. 군수업은 자기가 다 부담하는데 여야 후보 때문에 국가가 세금을 9천억을 씁니다. 지자체 선거 한번 할 때마다 그것 없을 때는 9천억이 안 나갔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돈 쓰는지 알 것입니다. 남녀평등을 위해서 1년에 32조, 금년에는 34조입니다. 그것뿐입니까? 성인지 예산입니다. 또 출산을, 저출산 막으라고 1년에 42조, 그것은 국방 예산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그 예산이 어디로 가서 출산 예산을 쓰는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16개 부처가 몇 천억씩 가져갑니다. 가서 뭐 했냐? 출산에 대해서 연구한 두 가지 하고 그것이 다입니다. 여기가 미국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미국이라서 권총이 있거나 이러면 자살할 사람 엄청 많을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집니까? 이 사람들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오늘의 현실이 민주주의입니다. 말하자면 이 사람들의 이상주의, 철인주의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이 뭔가 철학, 철인주의 이런 정치가 어디인가? 이 현상은 카피입니다. 어디인가 이데아가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그들의 주장입니다. 어디인가 이데아가 있는데, 여기는 이데아가 아니고 여기는 현상만 있을 뿐이다. 이 현상 너머에 어딘가 이데아가 있다. 이 사람들이 철학을 논했습니다. 그런데 칼 마르크스가 1800년대에 그 이상주의는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물질주의가 나옵니다. 이것은 유물론입니다. 이런 유물론이 나왔는데, 이것이 뭘로 바뀝니까? 조금 있으니까 이것이 최근에 와서는 시장주의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물건을 물질, 유물 사상이 물질주의가 시장주의. 그것을 물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많이 파는 놈이 최고입니다. 마켓 아닙니까? 공장에서 제조하는 놈이 방송사에 가서 홈쇼핑에다 집어넣으면 성공이고, 못 넣으면 안 팔리고 이런 것 제거가 되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판매하는 언론이 왕입니다. 광고가 왕입니다. 광고를 지배하는 애들이 언론입니다. 제조업들이 언론에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언론만 고개를 숙입니까? 정치인들도 언론에 고개를 숙입니까? 전부 판매하는 놈들 앞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켓주의입니다. 판매하는 사람이 왕입니다. 이 시장주의가 지금으로 말하면 자본주의입니다. 자본주의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철인주의가, 그때는 플라톤이나 소크라테스가 이 세상은 도대체 뭘로 되어 있느냐, 이것은 누가 만들었느냐,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나 알아내야 될 것은, 세상을 만들 때는 하나의 행동, 손가락 하나 안 움직였습니다. 백공에서는 전부 영적으로 다 만들어 버립니다. 그럼 그 물질이 어딘가에 있었냐, 흙이 어딘가에 있었냐, 없었습니다. 이 별들이 어딘가에 있었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사람들의 철인주의가 그것을 생각하면서 현실과 이래야 이것이 현재와 과거, 여기에서 뭔가가 작동을 해서 이 별이 만들어지고, 은하계가 저렇게 만들어지고, 이것은 어디에서 이동한 거야, 이것은 지구에서 퍼가지 갔다. 그러면 지구는 어디서 온 거야, 이들이 이렇게 본 것입니다. 그러니까 점점 점점 막혀버리는 것입니다. 막히니까 이들이 답을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그리스의 철인주의나 저런 것들은 하나의 이상주의입니다. 그 실상을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들이 결국은 현상주의가 되어버렸습니다. 눈에 보이는 현상에 빠져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다가 칼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이론을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이 영국에서, 공산주의의 이론은 영국에서 나옵니다. 민주주의도 영국에서 나오고, 두 개 다 영국에서 나옵니다. 칼 마르크스가 공산주의의 이론을 물질주의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다음에 그 물질이 시장주의에 지배받는 것입니다. 시장주의에 지배받다가 지금까지 왔습니다. 지금이 자본주의가 되어 있습니다. 이 자본주의. 그러니까 이 가운데서 사회주의가 나옵니다. 사회주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고, 여기서 공산주의도 나오고 여기서 민주주의도 나왔습니다. 그런 것이 주의가 많이 나옵니다. 이것은 시장을 볼 때 이렇게 돼서 나오다가, 지금은 무슨 주의입니까? 지금은 미래는 허경영이 영성주의 지도자가 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성주의가 나오겠죠. 지금 이 시장주의는 영성주의 앞에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장주의가, 자본주의가 너무 이렇게 도둑놈들만 바글바글하니까 신자본주의든 뭐든 간에 신자유주의가 등장했는데, 이 신자유주의도 시장주의 안에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디에 취직하면 그 회사 매출을 올려야 합니다. 많이 팔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장주의에서 요소수, 요소수를 확보 못한 것입니다. 작년에 중국에 물난리가 나서 탄광마다 물이 떨어져서 난리 났습니다. 탄광으로 하는 철도가 다 끊어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큰 문제가 요소수 파동, 석탄에 의한 파동이 앞으로 오겠구나, 대책을 정부가 세우나 보자. 아무도 안 세웁니다. 제가 참 기가 막혀서, 제가 그때 철도가 막 탄광이 다 물에 잠겨버리고 중국의 석탄 생산에 차질이 생겼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어머, 이제 요소수 파동이 오겠구나. 벌써 제가 그때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정부는 요소수 공장을 싹 문을 다 닫았는데, 왜 닫았냐? 중국에 요소수가 많이 나오니까 그 가격에서 밀려가 다 도산해버렸습니다. 그럼 요소수는 어디다 쓰느냐? 전쟁 때 산업용에도 군용에도 쓰는 것입니다. 군용 트럭에도 탱크에도. 그러면 이 요소수가 전략 상품입니다. 군수품입니다. 그런데 트럭이 지금 우리가 요소수를 쓰는 차가 400만 대입니다. 그리고 우리 요소수로는 트럭 물동량을 움직이는 트럭이 216만 대가 요소수가 없으면 딱 멈춰버립니다. 앞으로 물동량 대란이 우리나라에 들이닥칩니다. 외국에서 아무리 빨리 가져와도 1월 달이 넘어야 합니다. 그 나라들도 요소수가 부족합니다. 석탄들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것을 갑자기 우리 시골에서 농사지을 때 제일 많이 쓰는 비료가 무엇입니까? 요소 비료입니다. 요소 비료를 제일 많이 씁니다. 저 요소 비료를 물에 녹이면 요소수입니다. 이 요소수를 미국, 중국의 석탄 광산들이 천북물에 잠길 때 작년에 제가 그것을 보고 우리나라의 요소수 공장을 만들어야 될 텐데 은근히 걱정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 지도자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30년 전에 저출산 경고했습니다. 다른 나라는 괜찮습니다. 한민족이 문제입니다. 한민족은 출산 문제 신경 써야 합니다. 이 한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텐데 한민족 종자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인구가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어린애여서, 이것이 젊은이여서, 이것이 노인이여서. 지금 인구가 이것이 어린애입니다. 이것이 젊은이입니다. 이것이 노인입니다. 노인 죽고 나면 대한민국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금방 이렇게 된다고 제가 옛날에 강의했습니다. 30년 전에. 그랬더니 국민들이 흥, 웃기고 있네. 1억을 줘? 저런 사기꾼 같은 사람. 1억 준다고 사기꾼입니까? 사기꾼이라고 하면 괜찮습니다. 정신병자라고 합니다. 정신병자. 1억 준다니까 애 낳으면. 그 당시 3천만 원이라고 하면 큰 돈입니다. 정신병자. 인구가 어린애가 이럴 때는 어린애가 길바닥에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한번 갖다 놓으면 이만큼밖에 안 됩니다. 이것입니다. 몇 배입니까? 대단합니다. 이런데 이것입니까? 그것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도 42조로 막아도 안 됩니다. 영상 한번 틀어보십시오. 안녕하세요, 블루넌입니다. 일단은 영상에 앞서 여러분들이 소름 돋을 준비 먼저 하시고요. 인생을 바꿔주는 영상이라고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꼭 시청하시고요. 분명히 여러분들, 이 사람이 부르는 주식 TV입니다. 이 사람이 주식이 허경영 테마주가 뜬다고 합니다. 상당히 이 분이 날카로운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이 제 것과 요새 정치인들 비교해 놓은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토론회에 나갔다고 생각하고 비교한 것입니다. 이 분이 앞에 주식 이야기가 조금 나와야 합니다. 항상 나올 때는 앞에 주식 이야기가 잠깐 나오다가 나와야 합니다. 들어보십시오. 우리 주식하는 사람들은 대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년에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에 따라서 정책이 바뀌고, 그 정책에 따른 수혜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선에 집중을 해야 합니다. 지금 그리고 시장은 하락 조정장 속에서 반등장 수익을 내는 장이기 때문에 종목에 그렇게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선에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제가 오늘은 요즘에 국민의힘 경선 토론이 굉장히 자주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허경영이 만약에 끼어 있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우리 한번 그 영상을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수능 100% 정시 100% 이거 진짜 하십니까? 그렇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정시를 수시를 0%로 줄이고 정시를 100%로 하는데, 그 정시도 전부 다 수능 100%로 한다. 이것은 우리 학부모들 학생들 관심이 굉장히 많은 것입니다. 그분과는 당대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왜 고등학교를 왜 다니겠습니까? 제가 학부모고 제가 학생이면, 아니 정시가 100%고 그것도 전부 다 수능만 100%인데, 그러면 학생부에 교육과가 있고 비교육과가 있는데 내신 같은 것은 반영 안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저 같으면 학교 안 가고 검정고시 치고 빨리 대학 가고 학원이나 열심히 다니고 수능 문제나 달달 외우고 그럼 되지, 이것은 공교육을 완전히 없애자는 이야기 같은데. 그런데 질문하시는 게 극단적인 상황만 가정해 보십시오. 여러분 여기서 뭘 느끼셔야 되냐면, 홍준표는 계속 입을 침이 지금 바짝바짝 마르고 있습니다. 유승민이 항상 날카로운 질문을 지금 던지고 있습니다. 그 날카로운 질문에 속으로 ‘승민아, 그만 좀 해라. 너는 다음에 대통령 하면 되는데, 나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까 대통령 한번 해보고 죽자. 그러니까 제발 그런 질문 그만 던져라’라고 하는 표정입니다. 이 표정은요, 여러분 그런 표정입니다. 아닙니다. 부모님이 하도 극단적인 공격을 많이 하셔가지고 옛날에 우리 시대에 그런 적이 있지 않았습니까? 가장 냉정하게, 그러니까 과거로 돌아갑니다. 과거가 아닙니다. 답답하니까 이제 그만 듣겠습니다. 옛날이 좋아서. 아이참,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이것이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의 답변입니다. 자, 그리고 대통령 하겠다는 우리 허경영 보겠습니다. 뭐라고 하는지. 수능. 저는 고등학교 3년 동안의 시험을 대학에 전공해야 될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나머지 과목은 교양 한 과목으로 시험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사교육비는 1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수능시험을 폐지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 대학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물리학 배우러. 수능 시험에서 낙방합니다. 우리는 천재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천재를 바보로 만드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1,700불입니다. 우리는 거의 10배, 17,000불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칭화 대학은 세계 10위권에 들어갑니다. 우리 서울 대학은 세계 100위권입니다. 저는 내신제를 폐지하고 등록금을 폐지해서 국가가 지원하며, 고등학교 전체가 대학 들어갈 때 한 과목, 예를 들어서 영문과를 들어갈 때에는 영어, 영어 단어나 숙어나 독해나 작문이나 모든 영어에 관한 10가지를 고등학교 동안에 철저히 공부를 해서 대학에 시험 쳐야지, 영문과 관련이 음악 100점, 미술 100점, 수학 100점. 이것 말입니다. 국가 예산도 낭비고 가정들이 전부 파탄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교육 제도를 가지고는. 여러분, 미리 보는 대선 후보 토론입니다. 누가 대통령이 될까요? 이 사람 둘 중에 지금 홍준표가 나온다면서요. 우리 복덕방 할아버지께서 나오신다고 하는데. 방금 보셨던 이 뚜렷한 자기의 비전 제시. 국민들이 사교육에 허덕거리고 있기 때문에 나라가 등록금을 지원하고 수능은 폐지해서 큰 과목 위주로만 공부하게 한다. 이러면 유승민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만약에 유승민이 뭐라고 하면 그냥 대단한데? 그냥 공감합니다 하고 말 것 같습니다. 더 이상 거기다 토를 달 수 없겠죠. 그런 방안, 청년 정책이겠죠? 청년들이 어떻게 꿈을 가지게 할 것인가라는 것과 청년들의 참여, 여기에 대한 비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청년의 참여를, 저는 청년들이 다른 직업보다 정치라는 직업을 좀 많이 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청년들이 밥을 못 먹고 난리인데 정치를 직업으로 하면 됩니까? 대단히 존경하는 분입니다. 저는 부인들은 저런 사람을 만나면 행복합니다. 왜? 순수하니까 뭘 잘 모르니까 부인들이 속이기가 좋습니다. 이것이 제 바람이고요. 그리고 지금 저도 실제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제가 뭐 개인적으로 알거나 이렇게 좀 얘기를 할 만한 청년들이 있으면은 정치를 좀 많이 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정말 멋있는 고민이죠? 무슨 소리입니까? 꿈과 희망을 잃은 청년들한테 어떤 미래를 구상해 주시겠습니까? 라고 했더니 소리가 왜 이렇게 작습니까? 아, 정말 청년의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정책뿐만이 아니고 지금 젊은 사람들의 시각으로 청년 문제 아닌 어떤 국가 전체에 적용되는 이 정책도 청년들이 많이 참여를 해서 기성세대의 눈만으로 우리 사회의 모순과 문제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미래세대가 그만 보겠습니다. 이것은 무슨 교과서에 나오는 것이죠? 우리 학교 지식을 배운 사람이기 때문에 교과서적인 얘기만 합니다. 우리 사람의 지식이 아니라 하늘의 지식을 알고 있는 허경영의 말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는 2000년대에는 우리나라 설비 투자가 10%였습니다. 그런데 2006년은 기업의 설비 투자가 1%입니다. 2007년은 거의 1%도 못 미칩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직장은 점점 줄어들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GMP는 올라갑니다. 이것은 고용 없는 성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중소기업에 취직하면 매월 100만 원씩을 쿠폰을 줄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소기업 사장이 월급을 얼마를 주든 간에 국가에서 100만 원씩을 5년간 지원하겠습니다. 그래서 5년간 지원하는데 100만 원의 쿠폰은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20대들이 대학을 나와서 중소기업에 일단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5년을 그 중소기업에 있게 되면 3억을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로 융자를 해줘서 중소기업을 차리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국민들이 우리 젊은이들이 대기업만 선호할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에 많이 들어가게 하면서 중소기업의 지지직이 용이하게 하고, 또한 반도체는 2만 불까지는 가능하지만 국민소득이 5만 불까지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생윤리법을 변경시켜서라도 줄기세포라든지 생명 산업을 확대해야 합니다. 저 영상은 2007년도의 영상입니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사람들 100만 원 쿠폰제, 2021년으로 와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시행하고 있습니까? 제가 하고 나면 꼭 저렇게 따라 합니다. 10년 후에. 실현됐습니다. 다 실현이 됩니다. 제가 70세 이상 70만 원씩 노임수당, 65세 좀 주자고 그랬더니 박근혜 대통령이 20만 원씩 주게 했습니다. 제 것 그대로 표절했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도 당선됐습니다. 그러니까 제 공약은 그 후에 다 실현이 됩니다.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누구입니까, 여러분? 청년들에게 정치를 하라고 얘기하겠습니다. 100만 원 쿠폰제를 시행해서 중소기업에 더 취업을 해서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이런 일을 하겠다. 결국엔 그 정책은 또 누군가가 따라서 시행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이러니 여러분 토론회를 하면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하나, 이제 서론 듣는 영상 또 하나 보겠습니다. 자, 북핵 문제입니다. 북핵 문제, 북핵 문제를 국민들이 굉장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바이든 대통령하고 만나 가지고 바로 북핵 문제부터 해결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는 게 좋겠습니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첫 정상회담은 당연히 미국하고 한미 정상회담을 하되, 그 회담에 저는 제가 주장하는 핵 공유, 이것을 만약 관철시키려면 의지관에서는 설득이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을 관철시키려면 파이브 아이즈나 쿼드나 이런 데 우리가 가입하겠다. 앞으로 중국에 대해서는 산불 정책 확실히 폐기하겠다. 이런 모든 것을 천명하면서 한미 관계의 신뢰, 이것을 회복해야 미국이 조금 움직일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그냥 뜬구름 잡는 소리입니다. 미국과 상의해서 북한 핵을 해결하겠다. 구체적인 방안 없습니다. 남북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서 미국에 있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겨 보자고 합니다. 저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2001년도 저를 초청해서 한국의 3천 명의 정치인 중에 저 혼자만이 가서 부시 대통령을 만났었습니다. 만나서 미국이 요구하는 CVID, completely 아주 완벽하게, verifiable 검증이 가능하게, irreversible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폐기하라고 이 CVID를 북한에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것을 느슨하게 FVID, fully 충분히, 그 다음에 충분히로 바꿔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핵 발전소는 그대로 두겠다. 일부 좀 유보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갖다 놓으면 굳이 핵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북한과 대처할 필요도 없고, 그 문제는 미국과 함께 순조롭게 해결될 것으로 봅니다. 중국이 앞으로 페리스토이카가 되어가면서, 중국이 민주공화국이 될 계기가 생기면서 중국이 공산주의에서 해방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몽고와 통일을 하면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남북문제를 지금의 대통령들이 하고 있는 것을 지속하면서도, 앞으로 남북문제를 다자 남부 체제로 미국,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과 공동체로서 북한을 대응하면서 경제협력을 계속하면서 북한에. 지금 말한 내용의 요점이 무엇이냐면 판문점에 유엔 본부를 옮겨오자고 한다는 것입니다. 저 얘기 들었을 때 모두가 다 허황되다고 얘기를 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2021년입니다. 14년이 지난 후에 똑같은 얘기하는 것인데 한번 보시죠.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분단국가고, 유엔군이 제일 먼저 와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18개 나라가 와서 피를 흘린 땅입니다. 여기 유엔군에 피가 묻힌 땅은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유엔이 만들어지자마자 전쟁을 했으니까. 여기에 유엔군 묘지가 세계에서 제일 큽니다. 여기에 유엔 본부가 와야 합니다. 이렇게 주장하면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중에 제일 먼저 찬성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러니까 한반도에 딱 유엔 본부 오지 않습니까? 전 세계가 유엔 분담을 하면 그것이 5천억입니다. 그것이 5천조입니다. 5천조. 어마어마한 돈이 우리나라 예산의 10배가 들어옵니다. 그 돈을 세계 공인이라는 기금으로 쓰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면 그 유엔 본부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냐. 반독 유엔 본부 서울로 이전, 충격적인 소식에 일본 정부 난리 났듯 지금 슬슬 유엔 본부가 한국으로 온다고 이렇게 내용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까? 제가 어제 영상에 보시면 환경형 지지율이 2.2%라고 말씀하셨죠? 그것 실제 지지율이고, 이제 공약으로 통해 본 호감도는 지금 4.5%입니다. 여러분들, 이것을 보고 어떻게 4명을 또 이겨야 되냐 이런 얘기나 하시는데, 이미 이겼지 않습니까? 이미 토론회를 보면 이겼지 않습니까? 여기 잠깐 멈춰 보십시오. 홍준표 후보가 여기 있습니다. 22.3%가 있습니다. 이 홍준표 후보가 모병제 제 것을 가져갔습니다. 모병제를 해서 젊은이들이 많이 지지를 했습니다. 모병제를 가져가서 젊은이들이 홍준표를 많이 지지했습니다. TV에 많이 나오니까 군대 안 가나 보다 하고. 그런데 홍준표 후보가 지금 떨어져 나갔습니다. 나가니까 이 표가 어디로 올까요? 지금 국민의힘 탈당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20대들의 탈당 사태가 지금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최소한 10%는 허경영에게 한 표로 지금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병제의 아버지한테 오겠죠? 모병제의 아버지 찾아오겠죠? 허경영에게 한 표로 여기서 10%가 차면 제가 14.5%가 됩니다. 일단 그렇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허경영의 정책을 많은 후보들이 다 가져갔는데, 이 후보자가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이렇게 3파전으로 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여기서 안철수도 있고 심상정도 있지만, 이 사람들은 저 지지율이 그동안 계속됐습니다. 올라갔다가 지금 내려오느냐, 하산하는 중입니다. 하산하는 중입니다. 저는 등산하는 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그냥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하산하는 사람들이니까 정상 갔다가 내려오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올라가는 중이고, 그래서 결국은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이렇게 3파전으로 붙겠죠. 그래서 여기에 이동표가 어디로 제일 많이 가냐, 이쪽으로 올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들과 30분만 토론하면 TV 토론회에서 그 음성과 표정에서 국민들이 “저건 대통령이야, 저것은 세계를 뒤흔들어서 한반도를 세계 1위 국가로 만들 수 있는 저것은 물건이야” 금방 알아봅니다. 누가 대통령의 모습을 보이는지, 대통령의 음성을 가지고 있는지, 누가 카리스마가 눈에 탁 보이는지 금방 압니다. 그럼 그동안에는 왜 안 됐느냐? 그동안에는 대통령 연습하러 나갔으니까 얼굴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나 국회의원이 있는 당에 들어가서는 혁명을 할 수 없다는 것, 그것이 제 애로사항입니다. 제가 국민의힘에 가면 이 사람처럼 경선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 가도 경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는 국회의원들이 제 발목을 잡으면 저는 혁명 못 합니다. 어떻게 그 사람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냅니까? 저는 아무 부담이 없습니다. 아무 부담이 없으니까 마음 놓고 혁명을 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아무 생각 없는 사람 이겼고, 여기 중간에 이겼고. 결론은 지금 이 지지율이 어떻게 되어야 한다? 토론회 한 번만 하면 그냥 이렇게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선거운동 하거나 뭐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토론회 한 번만 하면 끝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저렇게 된 사람이 노무현이었습니다. 1%에서 저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과 저는 또 다릅니다. 저는 역사에 국가가 위기가 올 때 나타나기로 예정되어 있는, 전 세계가 위기로 들어갈 때 나타나기로 예정되어 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들은 그냥 대통령일 뿐입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저는 대통령 플러스 세계를 바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포스가 다르다는 것.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블루넌 그때 허경영을 인지하는 몇 단계라고 했습니까? 1, 2, 3, 4, 5, 6, 7단계 있다고 말씀드렸죠. 자, 1단계는 무관심, 관심 없는 사람들. 자, 2단계는 사이비, 정신병자, 돌아이라고 욕하는 사람들. 3단계는 호기심입니다. 왜 자꾸 나오지? 4단계는 탐색, 유튜브 조회합니다. 6단계는 감탄. 뭐야? 이제 이 단계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대선 토론이 되면 뭐지? 내가 알던 허경영이 형이 아닌데? 그러다가 이제 지지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그래서 지지도가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올라갑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들, 하늘의 뜻이라고 하는 것이죠? 결국에는 하늘의 뜻대로 가는구나,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 좀 확대해 보십시오. 그것 좀 확대해서 보여주십시오. 크게 확대해서 안 됩니까? 안 되면 놔두십시오. 놔두십시오. 그 정도도 다 볼 수 있습니다. 다 봤죠? 또 소름 돋는 것. 하느님과 영접을 한답니다. 영접으로. 그런데 하느님이 자신에게 얘기를 했는데, 하느님이 한국을 선택했다고 하는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들, 그는 모세와 엘라이자 같은 주인공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주인공은 이 두 회사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방법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글로벌 진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는 말했습니다. 그는 그의 이름을 위해 군대를 일으킬 것입니다. 이 말을 잘 들으십시오. 주의 이름으로 군대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단, 그 군대는 예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는 군대. 그 군대는 우리 하늘궁 식구들입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일반 군대가 아닙니다. 제 강의를 들은 유튜버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군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예언서에 나오는 이야기,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자, 군대가 일어난다. 근데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이것이 무엇입니까? 하늘궁 지지자들입니다.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모든 것을 봐왔을 땐 그렇습니다. 계속 보시겠습니다. 그리고 그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그 군대는 마지막 때 주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무엇입니까? 잘 들으십시오. 선두주자의 나라라고 합니다. 한국은 선두주자의 나라라. 제가 환상을 받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성령의 파도의 환상을 받습니다. 한국이 임하는 파도. 이것이 확 나갔습니다. 몽골리아를 통하여 중앙아시아, 유럽으로 예루살렘까지. 한국에서 거룩한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전 세계의 목사들이 이구동성으로 한국에서 그 자가 온다고 합니다. 그 자가 오면 한국에서 거룩한 움직임이 나와서 저 유럽, 이스라엘까지 간다고 합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종교를 안 믿는 사람이랍니다. 부르느니. 그런데 저를 본 순간 누굴 느꼈다고? 예수의 동방에 와있는 예수를 느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제가 나중에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뭔가 느낌이 좀 이상합니다. 저 사람이 주식 전문가인데 어떤 사물을 꿰뚫어보는 관찰력이 대단합니다. 제가 그것을 느꼈습니다.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종교주의도 아닙니다. 자, 율법도 아닙니다. 법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종교도 아닙니다. 종교에서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 자가 나와서 세계를 정복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늘궁입니다. 주님이 거룩하듯이 그들이, 그들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늘궁 식구들입니다. 다른 데는 다 종교 단체이지 않습니까? 우리 하늘궁은 특수하게 초종교이지 않습니까? 거룩하리라. 왜 지금 외국의 목사들이 한국을 저렇게 울부짖습니까? 그리고 한 명이 아닙니다. 여러 명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무교인인데,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진짜로 소름 돋고요. 동행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펜인 산맥을 넘어 고래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 천지를 뒤흔드는 대화란이 온다는 예언 뒤에 동양인이 이탈리아를 넘어 그의 고향 프랑스에 당도한다고 말하고. 자, 현 시대에 하느님과 접신한다는 목사들 주장과 왜 노스트라다무스, 1500년대에 살았던 사람과의 예언과의 주장이 일치할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들, 로마 제국이 지배하던 지중해 문명 시대의 전환기에는 그 성배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었으나, 현대에는 그 성배가 극동에 와 있습니다. 이제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온 힘을 다하여 그들을 도우라고 합니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이것은 유명한 목사들, 이런 성직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성배가 이스라엘에 있었으나 이제 그것이 동양의 코리아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자가 여기 와서 일을 꾸미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사람의 침지소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극동에 있는 민족, 한국입니다. 2년 동안 질병이 도는 돌림병이 세계 만국에 퍼지는 때, 아침에 살아있던 사람도 저녁에는 죽어 있으니 열 가구에 한 집이나 살아날까. 이 괴병은 인간의 지혜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이름 없는 하늘의 질병입니다. 이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는 시대이니, 하나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모르는가. 여기 하나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라고 합니다. 이것은 남사고의 격암유록입니다. 어찌 영원한 사명이 생명이 있을 있음을 모르는가, 이렇게 나옵니다. 한번 틀어보십시오. 격암 남사고. 동방 그. 서양에는 노스트라다무스, 우리 동양에는 같은 시대에 남사고가 있었습니다. 2년 동안 이 질병 돌림병이 전 세계 만국에 퍼지는 때. 코로나입니다. 지금 몇 년째입니까, 여러분들? 2년째입니다. 뭐라고 합니까? 하느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데, 이것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것이 여러분, 여기에 지금 해당되는 사람이 과거에 예언을 하는, 예언을 했던 그 수많은 예언들이 맞았던, 수많은 정치 30년 전 했던 공약들이 다 맞았던 들어갔던 이번에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대선. 하느님이 사람으로 나와야 한다는데, 지금 누구입니까? 이것은 그냥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보면 누구입니까? 이것은 지금 허경영이 지금 만들고 있는 짓고 있는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종교로 아시는 분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강연을 듣는 장소라고 보시면 되는데, 여러분들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 국가가 되려면 일단 돈이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 강연을 들으러 무수한 사람들이 지금 모이고 있는데, 지금은 저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한국 사람입니다. 이것 나중에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여러분들? 블루넌의 예상으로는 외국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질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돈들, 무수한 외화들이 우리나라로 들어오겠죠. 그래서 배당금을 주든, 1억을 주든, 2억을 주든 그것을 다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왜? 지금 서양의 목사들이 한국에서 어떠한 존재가 나타난다고 저렇게 울부짖고 있는데, 그 기독교인들, 크리스천들이 그런데 그것이 한국이라는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요, 여러분들 그 존재가 허경영으로 그냥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종교라는 개념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나타났구나 해서 기독교는 이런 것, 불교는 이런 것 없습니다. 그냥 무조건 다 하늘궁에 오겠죠. 그러면 저 하늘궁을 왜 짓고 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저 하늘궁이라는 곳이 사이비 종교 단체였으면 허경영이 대선에 나오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사기치는 사람들은 공중 방송에 나오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것은 정상적인 것입니다. 아니, 사기 쳐먹으려면 조용히 남 모르는 곳에서 사기를 칠지, 누가 방송에 나와서 떠들어대면서 대통령 하겠다고 하면서 사기를 칩니까, 여러분? 그러면 사기가 아니면 이것은 진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기가 아니면 진짜다. 진짜가 아니면 사기다입니다. 근데 그 사기꾼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사기꾼이 누구를 이기고 있습니까? 지금 안철수를 이깁니다. 이것이 말이 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안철수는 박원순이 서울시장 하기 전에 원래 서울시장으로 나오려고 했었는데, 박원순한테 양보하고 자기는 대통령 후보로 나갔지 않습니까? 아마 안철수 그때 당시에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서울시장까지 할 수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지금 허경영이 이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것도 미친놈 소리 30년간 들었던 사람이 이기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무엇이냐? 영화 중에서 제일 재밌는 영화가 뭔지 압니까? 반전 영화입니다. 처음부터 결말이 뻔한 영화는 재미가 없죠. 근데 지금 우리나라 대선에서 그 반전 영화가 지금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에 여러분들 전부 다 주식하시는 분들 다 1억씩 받을 것이니까, 혹시라도 지금 손실 보신 분들은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그리고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이 나올 것 아닙니까? 국민 배당금 나오면 무슨 돈을 주는지는 제가 지금까지 다 설명 드렸습니다. 충분히 재원이 되고, 그 다음에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느냐 이런 것 걱정하시는 분들 있죠? 그냥 그런 걱정하지 마시고 인터넷에 www.heo-kyung.com을 검색하십시오. 저는 오타가 났는데 이렇게 들어가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투표했습니다. 10월 9일 날 입장하세요 하시고 다음 다음 넘어갑니다. 허경영 게임을 시작합니다. 아래 OX 버튼 중에 찬성을 선택하셨습니다. 2만 5천 명이 참여를 했고 2만 3천 명이 지금 찬성을 했습니다. 일단은 2만 3천 명은 허경영 지지자들이라는 얘기이지 않습니까? 이 사이트를 여러분들 친구분들이나 지인분들한테 많이 공유를 하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어차피 대통령 되는 것은 그냥 시간 문제지만, 조금이라도 더 빨리 알아볼 수 있게끔 해주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나 지인분들한테 많이 공유를 하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어차피 대통령 되는 것은 그냥 시간 문제지만, 조금이라도 더 빨리 알아볼 수 있게끔 해주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런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밑에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생계금 1억을 주는 이유 클릭하면 답변 나와 있고요. 150만 원 주는 이유. 그리고 양적 완화는 어떻게 하는가, 재원 마련 다 나와 있습니다. 궁금할 것 다 있습니다. 국민들이 일을 안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이 내용을 보시면 진짜로 사람의 머리가 아니다. 사람이 할 수 없다. 사람이 아니면 무엇이다? 아까 서양의 사람들, 목사들이 말한 하늘에 사람이 지금 내려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스스로 느끼게 될 것이고, 내년에 뚜껑 따오면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통령 지금 제가 대선 후보 비교해 봐드렸어도 적어보면 여러분들 누가 대통령 됩니까? 이것은 무슨 3살짜리 애들한테도 알 수 있는 얘기인데, 실제 대선 후보 토론하면 얼마나 재밌겠습니까? 여러분들 사람들의 관심은 오로지 허경영입니다.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20몇%냐, 30몇%냐 이런 것은 중요하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허경영이 나와서 몇 프로를 득표하느냐 거기에 관심 있어 하는데, 중요한 것은 초등학생들까지도 관심 있어 하는 사람이 허경영이기 때문에 전 국민이 다 보게 되는 선거가 될 것입니다. 노무현이 1% 지지도 1%였는데 여러분들 대통령이 됐습니다. 47% 허경영은 지금 2.2%였습니다. 어제 본 것. 그러면 노무현보다 2배가 많습니다. 그러면 47% 곱하기 2. 94%입니다. 94%. 그런데 투표 안 하는 사람들 한 10% 빼겠죠. 84% 정도의 당선이 된다고 볼 수가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블루넌이었습니다. 이 영성주의가 이 시대에 맞습니다. 그럼 이 시대에 돈을 벌려면 영성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작년에 이미 수소수 문제가 오겠다 이것을 중국의 물난리를 보면서 깨달아야 합니다. 탄광을 하는 모든 철도가 끊겨지고 물에 휘어버리고 다 그것을 복구하는 데 몇 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고도 여러분들은 수소수 공장 하나 안 만들었습니다. 국가의 방위산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수소 그것 없으면 탱크, 군용 차들이 거기에 지장받는 차가 400만 대인데, 디젤 수소로 들어가는 차가 400만 대인데, 그중에 트럭이 216만 대, 이 물류 대란이 오는 것을 가만히 보고 앉아있는 저런 정치인들 하고 예비가 되어있는 허경영과 같겠습니까? 제가 했으면 30년 전에 결혼 수당 1억씩 줘 가지고 벌써 난리 났습니다. 인구 젊은 애들 시골 학교 만원입니다. 지금 농업 뉴딜 해 가지고 시골 학교가 벅적벅적해 가는데, 노인들만 있는 것입니다. 노인들만 가는 데마다 노인들만. 이런 맥락이 없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여자로 말하면 처녀는 하나도 안 보이고 전부 할머니들만 바글바글. 자연히 맥락이 빠집니다. 가는 데마다 전부 할머니들만 있는 것입니다. 앵두나무 물가가 어디 있습니까? 싹 사라져 버렸습니다. 정말입니다. 앵두나무 물가에 말을 타고 백마 타고 나타난 사람이 있었는데, 거기 물 달라고 소리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물을 하나 딱 떠서 딱 주면서 수양버들 이파리를 하나 딱 띄워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군이 이렇게 보면서 내가 목이 마른 것을 어떻게 알았어? 그러니까 그것을 왜 모르겠어? 지금 당신만 목이 마른 것이 아니라 이 말도 목이 마른 것 같소. 딱 그러는 것입니다. 이것은 왕비 감입니다. 그때 이성계가 유부남입니다. 유부남입니다. 한시 부인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강시 여자를 탁 말에 태워서 데려가 버립니다. 그것이 왕비가 됐습니다. 그럼 그 여자의 지혜로움, 그 여자의 지혜로움이 무엇입니까? 말한테도 하물며 말도 목이 마를 것 같은데 장수님이 안 마를 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는데 할 말 있습니다. 그럼 물을 딱 한 바퀴 떠서 수양버들을 싹 씻겨가지고, 그것도 보는 데서 싹 씻겨서 딱 띄워줍니다. 아, 이것을 왜 띄워줍니까? 말도 목이 마른 것 같은데 장수님이 목이 안 마르겠습니까? 그러니 물을 천천히 드시라고 드리는 것입니다. 벌컥벌컥 마시면 큰일 납니다. 딱 그러는 것입니다. 이야, 이 사람은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칼을 차고 있는 장수 앞에서 말입니다. 말을 타고 어디 여자가 건방지게 말입니다. 그렇게 편안하게 말입니다. 물을 천천히 마시라고 수양버들을 띄워줍니다. 여유가 있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감동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와 시종의 여자와 같겠습니까? 다릅니다. 한반도를 구하러 오는 사람은 백마 타고 그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백마 타고 행주산성에 나타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혁명은, 제가 오늘 이야기는 이 혁명을 하는 자는 왜 그러면 이 국회의원들을 혁명해야 할까요? 이것 안 나옵니다. 왜 이 국회의원들 혁명해야 할까요? 무슨 죄가 있어서 이 사람들 혁명해야 할까요? 무슨 죄가 있어서 혁명해야 할까요? 직무유기죄입니다. 직무유기죄. 직무유기는 자기 직무를 게을리해서 국민이 피해 본 것을 직무유기죄라고 합니다. 자기 직무를 게을리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꿔보면 소홀히 해서 국민에게 피해를 입힌 것입니다. 이 직무유기죄가 이들에게 해당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보육법 인입이 안 되게 집값이 정상 제도로 가게 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 국민은 이들에게 직무유기죄를 물을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대의 민주주의 아닙니까? 내 대신 당신이 맡아서 해라. 맡겨놨더니 무엇을 했습니까? 주인이 외국 출장 갔다 오니까 회사 다 말아먹었습니까? 저는 여러분들한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다 보니까 제가 초등학생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좀 고차원적인 것을 논해야 하는데, 아주 초등학생적인 것으로 이야기합니다. 직무를 유기했다는 것입니다. 유기하니까 놀 유자? 이것이 무엇입니까? 놀 유자는 아니지만 놀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유기했다. 지금 요소수 사건, 지금 우리가 요소수가 없어서 난리해야 합니까? 정보가 있는 이유는 그런 것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운전수가 중국까지 가서 요소수가 오냐 안 오냐 이런 것 따져야 합니까? 그들은 먼 안경을 끼고 그런 것을 봐서 우리가 세금을 주지 않습니까? 그럼 그 사람들 그런 것을 해야지. 제대로 했습니까? 아닙니다. 보기법, 인입만 만든 것이 아닙니다. 무전유죄, 유전무죄까지 다 만들고 이제 국민들 빈털터리 다 만들었습니다. 가계부채가 2천조입니다. 이런 나라가 세계 어디 있습니까? 국가부채는 세계에서 제일 적습니다. OECD 국가 중에 가계부채는 1등입니다. 이런 나라 어디 있습니까? 저것은 몸 다 사리고 국민은 오갈 데 없이 몸 사리지 못하게 해놓은 것입니다. 절대로 직무유기가 아니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직무를 게을리 안 해서 국민에게 피해를 주거나 남에게 피해를 소홀히 했을 때 직무유기죄가 성립이 됩니다. 이미 제명을 꼭 명심하십시오. 여러분들 너무 관대한 것 같습니다. 나라의 국익을, 나라의 국록을 먹는 자들은 이 직무유기죄가 있으면 안 됩니다. 직무를 충실히 해야 합니다. 나중에 쓰러지더라도. 그러니까 혁명은 이 직무교육이 한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닙니다. 한 1만 명 정도 됩니다. 이것을 정리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정신교육대. 국민들한테 1억 준 다음에 바로 국민투표에 들어갑니다. 국민투표하면 또 국회가 못하게 하니까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민투표에 들어갑니다. 국민투표에서 여러분한테 150만 원씩 주려니까 저것들이 걸리적거립니다. 얘네들은 이것 기득권 안 놓으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래서 허경영 후보가 국가혁명당 이름을 만든 것입니다. 국민을 혁명하겠다는 것이 아니요, 국가의 이름을 걸고 있는 이런 국가, 대한민국 질서를 혁명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 혁명을 하는데 이 직무유기죄를 죄로서 처분하지 않고 교육으로서 고쳐주겠다고 합니다. 감옥에 넣지 않겠다고 합니다. 죄니까 법정에 세우지 않겠다고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냥 밤중에 조용히 사라지면 됩니다. 어디 가서 재판받고 이러면 그 자존심 상하지 않습니까? 그냥 조용히 가서 교육받고 가족들하고 연락을 하고 서로 면회도 되고 하니까 이것 교육받고 있는 중이다. 무슨 옛날에 삼천교육대하고 다릅니다. 거기는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많이 들어갔었지. 술 먹고 일어난 바에 갔는데 여기는 검수자들이 가는 데입니다. 지식인들이 가서 교육을 다시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과 시험뿐입니다. 절대 다른 것 없습니다. 교육, 시험. 유명한 강사들이 전화 들고 연예인들이 전화해서 노래 불러주고 편한 곳입니다. 그러나 시험에 붙어야 나옵니다. 그런데 공부 내용이 무엇입니까? 허경영 정치 강의 여러 가지 이 다양한 것을 공부하고 나면 지금 당신은 학교에서 나가시고 난 1년 더 공부하다가 연습 좀 있다 나갈래요? 뭐 꼭 나가야 돼요? 아, 그럼 있어. 이런 정도로 자유로운 곳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다. 뭐 억압하거나 두들겨 패는 것 없습니다. 왜 최고의 지성들이니까 알아서 공부하시겠죠. 그럼 공부를 다 하다 보면 재미가 붙어가지고, 그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내가 옛날에 이런 것을 왜 안 봤던가. 내가 옛날에 이런 것을 봤으면 이런 직무 위기 안 했을 것 아닙니까? 선량한 국민들이 쌀이 떨어지고 보일러, 심지어 말입니다. 전기를 끊어버립니다. 전기세를 안 냈습니다. 전기를 끊습니다. 모르고 아파트 관리비를 안 내니까 거기에 보일러를, 그 사람 보일러를 다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난방이 안 됩니다. 온수가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전기를 꽂아서 썼다고 합니다. 전기를 많이 썼다고 합니다. 누가 그 말을 했냐, 유명한 스타인데 망한 것입니다. 망했는데 뭐 집안에 환자가 생기고 이러다 보니까 망해버린 것입니다. 돈 다 없어지고 하니까 아파트에서 보일러 난방을 다 끄더랍니다. 엄청나게 춥지 않습니까, 겨울에. 그러니까 전기를 가지고 썼나 봅니다. 그랬더니 아파트 관리실에서 연락이 왔더랍니다. 거기 전기가 고장난 것 같은데 전기세가 무지하게 많이 나왔다고. 이것 전기를 우리가 고치러 가봐야 되겠다. 이래서 자기가 전기 쓴 것 알지 않습니까? 그 유명한 탤런트니까 그 사람이 난방이 끊겨서 전기를 쓴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괜찮다고, 우리 고장 안 났다고 이러고 말았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결국은 전기까지 끊어져 버립니다. 그런 사태를 맞은 스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이 그렇게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국가를 위한 애국하는 연예인들, 가수들, 그것이 다 애국자입니다. 그런데 돈을 못 벌 때가 있습니다. 코로나가 왔으니까. 무대가 다 사라져 버렸으니까. 그런데 그것 보장해 줍니까 우리가? 그 사람이 친구한테 가서 같은 배우한테 가서 돈 좀 달라. 이것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을 남한테 표현을 할 수 없고 자기 애들은 엄마 아빠 눈치만 보고 있는데, “아빠 왜 또 물이 안 나와?”, “아빠 집이 왜 이리 추워?” 조금만 참아라. 이렇게 하는데 이것이 한도가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자존심 상해서 죽고 싶더랍니다. 이것은 완전히 애들 앞에 자존심 상합니다. 전기 끊겨, 보일러 끊겨. 이것은 그 다음에는 쫓겨날 단계입니다. 이런 단계까지 오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애들은 영문도 모른 채 “아버지, 아빠 왜 이렇게 우리 집이 추워?”, “아빠 세숫물이 왜 이렇게 차? 죽겠어 추워서.” 뭐 일을 샀는데 아버지 심정은 오만 가슴이 썰어내리는 것입니다. 그것도 대스타인데 쫄딱 망해가지고 말입니다. 배우가 맨날 일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스타들이 드럼통 있습니다. 그렇다고 돈을 투자 잘못해서 단을 버리고 하루아침에 빈털터리. 이상한 신세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택배하는 사람, 또 소상공인들 자살하는 사람 보면 그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말을 못하지만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그런 것이 있겠죠. 그럼 우리는 거기에 대한 대책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 자식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 부모라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니까 우리는 국민 배당금이 없는 것은 사람 사는 데가 아닙니다. 그 유명한 스타가 어디 가서 일자리 좀 있습니까? 그리고 어디 하기가 옛날에 산미그룹 부회장 있었습니다. 산미그룹의 부회장 한 사람이 웨이터 했습니다. 그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산미그룹 부회장 그 사람이 웨이터 했습니다. 호텔에 가서 웨이터. 그룹 부회장이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그룹의 부회장이라도 했으니까 웨이터라도 시켜줬지. 서상록, 저와 굉장히 친한 사람입니다. 서상록 씨가 저와 미국에서 왔는데, 미국에 있다가 온 사람인데 미국에서 사업하다 왔는데 굉장히 저와 친합니다. 서상록 씨라고 그 사람이 그렇게 했습니다. 기억나죠? 서상록 참 그분 소식 들은 지도 오래됐는데 돌아가셨습니다.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요소수라는 것, 이 문제를 우리 국민들이 지금 엄청난 대란이 앞으로 옵니다. 요소수 대란이 올 때 요소수가 누구 닮았습니까? 요소수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허경영이 있어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요소수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리 자동차 많으면 무엇합니까? 요소수가 없으면 못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좀 있으면 사재기할 것입니다. 왜? 수송으로 차가 있어야 물건을 갖다 배달하는 차가 다니지. 요소수가 없으니까 전부 멈출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재기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쌀이고 라면이고 노다지 사재기. 이것이 앞으로 이런 사태가 물류 대란이 오면요, 여러분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식사를 하기 위해서 뭘 구할 수가 없습니다. 차가 안 오니까. 그럼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것을 왜 대비책을 안 세웁니까? 이 서울 경기에 인구가 몇천만 명 있는데 이것을 뭘로 실어 날라서 뭘로 우리가 배달할 것입니까? 이제 성형차를 하겠죠? 그럼 택배는 안 옵니다. 너도 나도 가서 사자고 하겠죠? 이런 물류 대란이 지금 우리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해외에서 중국에다가 부탁해도 1월 달 안에는 못 들어옵니다. 그러면 요소수가 거의 다 끊어져 버렸습니다. 그렇겠죠? 그리고 우리나라 공업용을 쓰면 공업용은 요소수가 안 들어갑니까? 안 됩니다. 이런 대책을 국가가 미리 안 세웠다는 것, 코로나하고 비슷합니다. 직무유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국민들이 정말 물동량의 대란이 일어났다,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면 이 요소수는 물과 불입니다. 물과 불이 동시에 들어가 줘야 매연이 안 나온다는 것, 적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물의 3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유동성입니다. 그러면 물은 유동성이 있으니까 물은 움직입니다. 그런데 여기 왜 불에다가 물을 넣습니까? 불에다가. 불은 무엇이 있습니까? 인화성이 있습니다. 불은 갖다 대기만 하면 팍 붙습니다. 그 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의존성이 있습니다. 이것 기름이 없으면 안 붙습니다. 무엇이 이런 것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불 혼자. 불의 약점이 무엇입니까? 의존할 것이 있을 때는 기세가 강합니다. 의존할 것이 없으면 팍 쪼그라들어 버립니다. 병신이 되어 버립니다. 이것이 불의 강점이면서 약점입니다. 지금 여야 후보가 불기운 비슷합니다. 국민을 의지해서 정당을 의지해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국민이 확 돌아서 버립니다. 허경영한테 가버립니다. 확 올라오다가 사카다치, 일본말로 사카다치. 샹 샥. 맞죠. 정상. 그것 있었지 않습니까? 허경영 나왔을 때와 서진이 저와 가서 갈라줘라. 그러니까 불은 인화성이 있고 의존성이 있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소멸성이 있습니다. 불은 꺼지기도 한단 말입니다. 불이 소멸해 버리니까 이 불의 원, 투, 쓰리 이 소멸성이 있습니다. 소멸성. 불에 소멸성과 의존성과 인화성이 있는데 이것이 물에다가 불을, 불에다 놓아야 엔진이 돌아가는 것이 요소수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들은 여야 정당 후보입니다. 허경영은 무엇입니까? 반대입니다, 반대 요소수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은 물입니다. 물이니까 저놈들 볼 때 미친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것은 전부 불입니다. 여야 국회의원을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 의존하는 놈들이 도둑놈들입니다. 이것을 의존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또 의존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국민의 세금을 의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혈세를. 도대체 써 제낍니다. 그것을 의존하다가 그것 없으면 싹 소멸해버립니다. 국민의 세금 없으면 국회는 다 안 합니다. 난 봉사 못 하겠어. 이런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불의 특성입니다. 아주 말입니다. 의존할 것이 있어서 성성 잘 타는 척합니다. 타다가 세금 뜯은 것을 없으면 싹 소멸해버립니다. 이 그래프 한번 보여주십시오. 2.2%가 나온다고 이제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신기하죠? 갑자기 이제 허경영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분명히 허경영이 이제 대중의 언론에 공개될 것입니다. 앞으로 조금만 있으면 공개됩니다. 홍준표 33, 이재명 30, 허경영 2.2. 근데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나중에 여러분 참 인생을 바꿔주는 영상을 찍고 있는데 이것을 못 알아보고 있습니다. 자, 홍준표 나락 갑니다. 홍준표는 여기에서 유지할 것입니다. 근데 어떤 계기로 인해서 이재명도 떨어지고 허경영이 이제 이렇게 올라가게 됩니다. 여러분. 다르죠. 사람을 하나씩 봐 봤습니다. 제가 원래 정치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재명도 보고 안철수도 보고. 저는 옛날에 옛날에는 안철수가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되게 청렴하다. 이런 느낌을 받았고, 이재명도 소년 공 출신으로 대단하다. 이런 느낌 받았는데 허경영을 알게 된 후로 이 사람들이 너무 작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다. 허경영은 그냥 여기 밑에 있고요. 나머지 이재명, 홍준표, 윤석열 얘네들은요, 그냥 다 평등합니다. 허경영 밑으로는 전부 다 평등하다. 따라올 수가 없다. 이런 애들 수십 트럭을 갖다 놔도 허경영의 머리 하나를 못 따라온다. 근데 이 머리는 인간의 머리가 아니다라는 것이 블루넌의 결론 아닙니까? 자, 2.2%가 어떻게 그렇게 되냐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과거에 노무현이 어땠습니까, 여러분? 노무현 지지율이 1%였다는 것 압니다. 이때는 저도 투표는 안 했지만, 저도 노무현을 지지해서 투표는 하고 싶었지만 투표는 한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1%가 47%. 이때 무슨 얘기 있었습니까? 이회창이 1위였습니다. 이회창이 여러분들. 김대중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가자 민주당은 대통령 후보를 뽑기 위한 국민 경선제가 시작되었고, 노무현도 후보로 참여하게 됩니다. 당시 민주당의 1위는 안정적으로 이인제 후보였습니다. 또 하나갑, 정동영, 김근태 등 만만치 않은 후보들이 있었죠. 그때 당시에 사람들의 관심이 없던 1% 지지자 어떻게 됐습니까? TV 토론회나 이런 데 나오는 것 보고선 결국에는 대통령이 됐던 것입니다. TV 토론 보고 달라고 하더라고요. 아직까지도 허경영 지지도도 안 나오고 여론조사에 안 들어오니까 여러분들은 무슨 허경영이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블루넌 같은 사람들, 주식을 보는 미래에 선견지명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요. 사람은 알아본다니까요. 결국엔 보십시오. 여러분들 어떻게 되는지. 근데 흠달전과 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TV에서 나오는 것 그리고 요즘에 계속 언론에서 이상하게 허경영 많이 나옵니다. 무슨 이유인지 이름이 쏙 빠졌습니다. 지역 개발에는 아마 저는 우리 참 안 시장님, 안상수 시장님만 한 분이 남아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보시면 안상수 의원, 이 사람이 얼마 전에 국민의힘 경선 8명 중에서 1대 1명이었죠. 이 안상수라는 사람도 하늘궁에 찾아왔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어디가 있냐. 홍준표 캠프에 와 있습니다. 하긴 허경영 대표는 허 대표만의 계획이 있죠.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단일화 시나리오. 정치는 움직이는 생물이니 상상 그 이상의 일이 발생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오늘의 톡 쏘는 한마디, 허 대표의 제안으로 마무리합니다. 상상의 그 이상의 정치가 실현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마무리는 허경영의 얘기로 마무리하겠다. 자, 여러분들, 제가 분명히 영상 한 달 전 영상에서는 거짓 언론들을 얘기했고요, 앞으로 언론들은 바뀔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바뀌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JTBC가 손석희가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손석희가 사장인 곳이 JTBC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는 손석희는 허경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나오는 것 보면 손석희는 나쁘게 얘기하지 않더라고요. 근데 마찬가지로 다 드러내지는 않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그리고 제가 볼 때 이 사람, 허경영 지지자 같습니다. 되게 표정이 밝습니다. 얘기할 때 되게 허경영을 알리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뉴스 앵커나 이런 사람들 보면. 저는 그냥 딱 보면 압니다. 아, 저 사람 허경영을 알리고 싶어하는 사람이구나. 근데 여러분은 아직까지 거길 잘 모르겠죠. 몇 명 있습니다. 굉장히 예민합니다. 블루넌이 뭐라고 했습니까? 지지율이 지금 얘네들이 이렇게 가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근데 허경영은 지금 바닥에 있단 말입니다. 근데 이 지지율이 저는 이렇게 올라가고 얘네들이 이렇게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그 근거 데이터도 제가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여러분. 자,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요소수에 대한 이야기니까. 물은 유동성이 또 물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물은 투명성이 있습니다. 투명성이 있어서 물은 깨끗해야 합니다. 물은 투명하니까 여러분한테 생명의 에너지가 됩니다. 이 사람은 물의 유동성도 부드러워 배를 띄워줍니다. 물의 부드러움도 있으면서 어떤 사람의 성격도 다 맞출 수가 있습니다. 5천만 국민 비율을 하나하나 다 맞출 수가 있습니다. 못난 사람도 좋아하고 잘난 사람도 좋아하고 다 비율을 맞춰줄 수 있는 것이 물입니다. 그다음에 물이 있으니까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깨끗한 것입니다. 불만 가지고는 맨날 몸을 태웁니까? 깨끗할 수가 없습니다. 물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투명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먹고 씻고 그러지 않습니까? 또 무엇이 있습니까, 물이? 흡수. 물이 무엇을 합니까? 흡수성도 있습니다. 물의 흡수성은 요소수가 이 요소수에서 왜 요소수를 찾을까요? 왜 우리가 요소수를 찾을까요? 흡수성 때문에. 흡수성 때문에 요소수를 찾는 것입니다. 이 흡수성 때문에 우리가 요소수가 나쁜 것을 없애는 것입니다. 흡수해서 태워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그러니까 물이 투명성과 유동성과 흡수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는 인화성에서 이산화탄소가 나옵니다. 이 힘을 받아서 이들이 이산화탄소 만들지 않습니까? 그것을 얘가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들어가면 이 인화성에서 나온 메탄이 재흡수돼서 또 타버립니다. 이중으로 타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 세상을 청소해 줍니다. 깨끗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허경영은 요소수가 맞습니다. 그러니까 마치 우리 몸도 이와 똑같아 가지고 우리 몸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화, 수, 목, 금, 토. 그렇죠? 그럼 화는 무엇입니까? 심장입니다. 그러면 심장의 이것은 오장이고, 이것은 오장입니다. 이것은 육부입니다. 육부. 육부를 하면 소장이 됩니다. 소장. 할 때 장자는 창자 장자입니다. 소장. 그러면 심장은 대장이 됩니다. 대장. 키워. 이것 왜 이렇게 작아졌습니까? 심장. 소장이 맞습니다. 그럼 심장은 소장과 같은 불의 기운입니다. 그럼 물은 무엇입니까? 신장입니다. 그럼 신장은 물의 기운입니다. 그러면 이 심장과 신장의 역할이 무엇이냐면 피에 들어가는 불순물을 얘가 물이 제어해 주는 것입니다. 이 불이 불타려면 여기서 그 매연을 심장에서 펌프질해서 나온 그 피가 맑아야 심장이 뛰는 데 좋습니다. 찌꺼기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오줌에서 신장에서 걸러내 주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요소수입니다. 이것은 불이고, 자동차 엔진 구조입니다. 우리 몸도 이것을 만들 때 요소수와 불로 되어 있습니다. 불이고, 이것은 요소수. 신장. 신장은 또 육부에서는 무엇입니까? 방광입니다. 신장은 육부에서 방광입니다. 그러면 이 방광은 방광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쓰다 보니까 이 모방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글자가 좀 이상합니다. 방광. 신장의 기능은 육부에서는 방광이고, 오장에서는 신장입니다. 그럼 목은 무엇입니까? 간입니다. 간. 간장. 여기서는 무엇입니까? 쓸개입니다. 담낭입니다. 담낭. 담낭. 글자가 좀 복잡합니다. 담낭입니다. 그러면 담낭. 그러면 간은 담낭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간에서 나온 물질을 담낭을 통해서 공급합니다. 이것이 다음에 간에서 나온 물질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주머니 담낭.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쓸개라고 합니다. 담낭이 있어줘야 합니다. 그 다음에 금의 물질은 무엇입니까? 금은? 이것 왜 자꾸 이럽니까? 뭘 건드려서 그렇습니까? 아, 여기는 금은 무엇입니까? 폐입니다. 폐, 폐는 폐장은 무엇하고 같습니까? 대장. 폐장은 대장하고 같다는 말입니다, 대장.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토는 비장. 토는 비장입니다. 비장의 비장은 위장입니다, 위장. 그러니까 이렇게 이 불은 물이 있어야 되고, 목이 있어야 되고, 금이 있어야 되고, 토가 있어야 우리 인체가 완전히 100년이고 200년이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기능이 자동차에도 불이 있으면 여기가 물입니다. 여기가 물이 있으면 여기가 불이 있어야 돌아갑니다. 이렇게 물과 불이 같은 것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 물이 이 사회에 허경영이 없어서 이제 이 세상이 오염투성이입니다. 그러면 이제 요소수가 와야 합니다. 여러분들 요소수를 간절히 기다리죠? 그래서 요소수 파동이 생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요소수 하면 허경영을 생각해야 합니다. 자동차만 있어도 소용없구나. 기름만 있어도 소용없구나. 요소수 없으면 안 되는구나. 이제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은 그냥 자동차만 있으면 되는 줄 알지. 기름만 있으면 되는 줄 알지. 기름만 가지고도 차가 못 갑니다. 거기에 요소수라는 물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 물이 요소, 요소수라는 이 말은 한문으로 꼭 필요한 화학작용을 하는데 필요한 물질, 또 변화를 일으키는데 필요한 물질을 요소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골에서 요소비료 있죠? 그런데 그 요소 비료도 너무 많이 주면 안 됩니다. 적당히 줘야 합니다. 요소 비료를 너무 많이 주면 농사를 망치듯이, 요소 수도 적당히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무엇이 필요합니까? 요소 수가 필요한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은 요소 수가 아닙니다, 혼자 다 먹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사고가 어렵습니다. 거기에 요소 수가 나타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허경영과 오징어 게임은 서로 반대됩니다. 오징어 게임은 456명의 것을 혼자 다 먹습니다. 그러니까 약육강식, 다른 말로 바꾸면 승자 독식. 이런 사회가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제가 어떻게 해주려고? 공존 공영. 아무리 잘나가던 가수도 하루아침에 코로나 때문에 때거리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잘나가는 영화배우도 다리가 부러져서 이상하게 재해를 입어서 비참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내 생활의 안정을 도와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허경영, 요소 수가 필요한 것입니다. 불순물이 됐으니까 제가 안 나타나면 그 사람이 불순물이 되어버립니다. 사회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제목을 “오징어 게임과 요소수 사건, 왜 이랬나?” 오징어 게임을 많이 치는데 들어가면 요소 수가 나옵니다. 그러면 허경영이가 나옵니다. 재밌겠죠? 그러니까 제목을 마음대로 뽑을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많은 사람이 들어올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거창한 이름 붙여놓는다고 조회수가 늘어납니까? 아니, 이것이 오징어 게임하고 요소 수가 무슨 관련이 있다는 것이냐, 이것이 도대체가. 이래야 들어옵니다.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 대표가, 아니 명예 대표 후보가 강의를 하는데, 오징어 게임하고 요소 수가 무슨 관련이야? 이렇게 보겠죠? 오징어 게임 같은 이 세상에 요소수가 필요하다. 여러분들 알아듣게 하느라고 저는 복잡해 죽겠습니다. 복잡한 것을 가지고 물의 원소, 불의 원소, 별것 구닥다리를 다 이야기해야 여러분들 알아듣습니다. 인화성은 있습니다. 기름은 기름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이 소멸됩니다. 그러니까 이 불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확 오르다가 열이 떨어지면 깨갱. 그 대신에 다시는 그 불을 어디 가서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 세계 잘 타던 불이 그 불을 찾아서 삼천리를 돌아다녀 보십시오. 그때 그 잘 타던 불이 어디에 있는가. 흔적도 없습니다. 그림자도 안 남기고 사라져 버립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굉장히 무상한 것이 우리가 불에다 의미합니다. 그런데 물은 어디인가 남아있습니다. 이 물은 언제나 돌고 돕니다. 그런데 불이 돌고 돕니까? 한 번 가면 낙동강 오리알입니다. 지금 여러분 여야의 불같이 일어나는 그것을 불구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요소수 구경을 해야 합니다. 제가 오늘 강의하는 내용은 여러분들이 요소수 대란을 오게 한 이 정치인들, 한 치 앞을 모르는 정치인들을 여러분이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그 연예인이 아까 제가 얘기한 것이 가짜가 아니고 실화입니다. 그 아파트 동네에서 잘 나가는 연예인이 그런 망신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죽고 싶더라고요. 베란다에 가서 정말 뛰어내리고 싶더라고요. 그 자기를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이 많았는데 돈 떨어지니까 전기 끊어, 보일러 끊어, 난방부터 끊어. 그다음에 전기세 못 내니까 전기를 끊어버립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수도까지 끊어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살지 말아라, 너는. 죽어라 이 소리입니다. 이럴 때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 자기 집에 가족 세 명이 한 달에 얼마 나옵니까? 450만 원. 수도권 끊겠습니까? 전기권 끊겠습니까? 난방권 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부자입니다. 따지고 보면. 그런데 이것이 이상스러운 세상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저축하는 돈 없으면 완전 쫓기는 몸이 되고 거지가 되어 여러분이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자식들을 데리고 있습니다. 저 자식이 저것이 사랑 구실할지, 저것이 월급이나 제대로 탈지, 저것이 월급 못 받고 실업자들과 저것 만나러 이혼할지 않을까? 그 손자들 길바닥에 버리지 않을까? 죽을 때 걱정하면서 죽습니다. 부모들이. 그런데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어 황제가 되어 있다. 아이고, 임기 5년 아니구나. 계속 있구나. 걱정 없네. 나는 마음 놓고 죽어도 괜찮겠다. 이런 시대를 여러분들에게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재밌죠? 제목은 좀 거창하지 않지만 요소수 대란은 누구를 위해서 왔습니까? 허경영이가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끝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 주신 우리 존경하는 스승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