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한울궁의 의미
120억 학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한울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신인님을 알아보고 만나러 오신 분들, 그리고 한울궁 본관 건립에 도움을 주고자 백궁 명패까지 하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큰 천복을 얻으셨으니,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경제 1위의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현 정치 비판과 국가혁명당의 위상
최근의 오징어 게임, 저출산, 요소수 사태는 현 정치인들의 직무 유기에 해당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223회 한울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유명한 KBS 연수원장님, 스포츠 계통의 1인자이신 분이 오셨습니다. 스포츠 해설이나 앵커 분야에서 올림픽까지 담당했던 분이며, 현재 아우시 방송 위원이자 우리나라 언론 스포츠계의 대부입니다. 이러한 분들이 국가혁명당에 오시는 것은 국가혁명당의 위상이 올라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포츠계의 저명인사들이 국가혁명당으로 올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런 분들은 아무 데나 명함을 내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저분이 오신 것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저분과 위원장님은 명함을 가지고 계시는데, 이 명함은 아무 데나 내놓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누구라는 명함을 내놓을 정도의 사람이 국가혁명당에 온 것입니다. 대한민국 스포츠계에서 저런 명함을 내놓을 만한 사람은 저분 외에는 없습니다.
정치인들의 명함은 욕을 먹지만, 삼성 회장님은 우리나라 경제는 세계 1위인데 정치는 4류라고 말했습니다. 정치인들은 입만 열면 욕설과 고함이 나옵니다. 이런 정치인의 명함과는 다른 사람이 온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분이 명함을 내놓을 정도의 자격이 있다면, 우리 자체적으로는 인생의 단풍, 즉 결실을 맺은 것입니다. 인생의 결실이 그 사람의 명함입니다. 저런 훌륭한 인생의 결실을 맺은 사람들이 온 것입니다. 마지막에 얻는 결실, 이것이 가을입니다. 가을에는 단풍과 결실로 논합니다. 여기서 단풍은 정치이고, 결실은 기업입니다. 기업들은 국가를 위해 수익을 얻어 세금을 많이 내고, 정치인들은 단풍처럼 사라져야 합니다. 사라지지 않으니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단풍은 철이 되면 스스로 사라지고 떨어져 나갑니다. 이것은 국민들을 위해 산소 공급할 때나 필요한 것이지, 산소도 공급 못하는 늙은 잎이 겨울에 산소 공급을 할 수 있겠습니까? 스스로 정치권에서 물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단풍과 정치, 기업을 이야기할 때 정치는 단풍과 같고, 기업은 결실을 중요시합니다. 정치인들이 단풍이 되었는데도 물러나지 않고 끝까지 나무에 붙어 있으려 하니, 제가 장대를 가져와 휘둘러 다 떼어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 명함이 국회의원이라 한들 무엇 하겠습니까? 철 따라 가야 합니다. 철이 가을이면 이제 가야 합니다. 새로운 인물이 움트고 있습니다. 이 한반도와 세계를 이끌어갈 자가 한반도에 와서 움트고 있는데, 단풍들이 떨어지지 않고 난리입니다. 이번에 다 떼어버립시다.
오늘 강의에서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인간의 명함은 때가 되면 가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이 결실을 추구하는 기업인들이 필요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결실이 필요하지만, 빚쟁이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단풍 같은 정치인들이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들은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단풍놀이를 하는 동안에도 결실을 추구하는 기업인들은 죽으라고 뛰고 있습니다. 공장 운영에 좋은 날보다 울음 날을 걱정하고, 돌아오는 수표를 걱정합니다. 그런 것을 열심히 하면서 결실을 위해 뛰고 세금을 내며 국민을 먹여 살리는 자들은 기업인들입니다. 그들을 등쳐먹는 사람들이 단풍놀이 하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비교하다 보니 별난 비교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굉장히 특수하게 비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5차원, 10차원의 세계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여 여러분을 이해시키는 것입니다. 장대를 가져와 두들겨야 태풍이 불어와야 떨어지겠지요. 제가 싹 갈아치우고 다시 떨어지지 않는 잎,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 그런 잎을 한반도에 달아주겠습니다.
단풍 풍(楓)자를 보면 나무가 바람을 맞았습니다. 나무에 바람이 들어갔는데, 찬바람을 맞아버린 것입니다. 바람 풍(風)자는 차단의 뜻입니다. 찬바람을 맞아버리니 노랗게 변하고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따뜻한 바람을 만난 것이 아닙니다. 붉은 찬바람을 맞아 나무 잎사귀가 단풍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붉을 단(丹), 단풍 풍(楓)입니다. 정치가 단풍같이 싹이 났다가 떨어지고 이러면 안 됩니다. 정치는 국민들에게 항상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믿음과 현상의 본질
신뢰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실상을 우리는 믿음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것의 실상은 현상입니다. 사람이 다 보이는 것은 돈이나 이런 것은 다 보입니다. 그러나 보이니까 믿으라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백궁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여러분들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행위를 믿음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앙’자가 붙으면 신앙이 되고, 신앙이 되면 종교가 됩니다. 신앙이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입니다. 이 세상은 보이는 것의 실상입니다. 실제 보이는 것은 가상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현상은 전부 가상입니다. 이데아는 우리 눈앞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공간에 우리 눈에 보이는 양은 적고, 안 보이는 것이 더 많습니다. 여기에 실상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나타나는 현상은 전부 가상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착각하고 사는 것이고, 이것을 알아버린 사람은 고통이 없습니다. 돈이 있다가 없어져도 없는 것이 없어진 것입니다. 인간들이 화폐를 만들기 전에 인간에게 돈이 있었습니까? 어떤 것을 만들어 놓고 있고 없고를 따지는 것입니다. 실제 이 지구에는 돈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두 사람이 게임하면서 이것을 돈으로 치고 따먹기 하자고 약속한 것입니다. 그것이 돈입니다. 그것이 60억이 되고 3천만 명이 되니 이것을 돈이라고 약속한 것입니다. 종이쪽지입니다. 거기에 그림 그려놓고 이것을 돈으로 약속하자고 해석한 것입니다. 약속해서 만들어진 것이지 실제 돈이 아닙니다. 그것은 서로 약속해서 종이에 인쇄한 것입니다. 전쟁 나면 100억을 가져와도 밥 한 끼 주지 않습니다. 금반지 하나가 낫습니다. 돈이 가상입니까, 실상입니까? 가상입니다. 여러분들은 가상화폐가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눈에 안 보이는 화폐입니다. 그것이 가상화폐이고, 여러분이 쓰는 것은 실상화폐인 줄 알지만 그것도 가상화폐입니다. 따지고 보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문을 알지 않으면 이 세상을 올바르게 볼 수가 없습니다. 가와 진이 있습니다. 이 현상은 보이는 것들의 가상입니다. 현상이 아닌 보이지 않는 실상은 현상계가 아닙니다. 그것은 제가 말하는 백궁, 백궁 천국 이데아입니다. 거기는 가짜와 진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없는 차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번뇌할 이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거기를 우리는 다른 말로 유토피아라고 하고, 우리 허토피아라고 합니다. 유토피아는 이상 세계입니다.
국가혁명당의 성장과 허경영의 예언
한 인간이 명함을 내밀 정도의 사람이 국가혁명당 같은 당에 왔다는 것은 우리 당의 위상이 높아진 것입니다. 국가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의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점점 날이 갈수록 허경영에게 오는, 허경영 후보 지지 선언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수천 군데에서 지지 선언을 각 지방마다 앞으로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지지자들에게는 이번 대선이 마지막입니다. 이번에 무조건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무엇이 있는가를 꼭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아주 특수한 일에 들어와 있습니다. 징조가 있습니다.
첫 번째 징조는 저출산입니다. 이것이 첫 번째 허경영의 예언입니다. 옛날에 자식이 1억 주자,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고 30년 전부터 주장했습니다. 한국에 출산 위기가 오면 어린애 구경도 못하고 노인네들만 바글바글하는 세계에서 제일 창피한 이상한 나라가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출산율은 어린애가 줄어드는 형태입니다. 이것은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노인이 적었지만 지금은 노인이 많습니다. 노인이 없어지면 나라 크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을 30년 전에 내다보고 결혼 정책을 서둘러야 한다고 하니, 저보고 미친놈,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1억이 어디서 나와서 주냐고 해서 제가 사기꾼이 된 것입니다. 저출산이 수많은 것을 증명해 주었습니다. 허경영이 진짜라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지자체나 사람들이 저를 따라 했습니다. 출산 정책을 따라 하지만,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꼴찌입니다. 저출산 1위입니다. 미국에서는 우리나라에 젊은이들이 없고 어린애가 없는 나라 1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저출산이 왔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손님은 천사입니다. 징조의 징조입니다. 두 번째는 오징어 게임이 왔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나타나면서 허경영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갈아타는 것도 빠르게 허경영 게임이 나타나면서 나라를 발칵 뒤집어 제 정책이 언론에 알려진 것입니다. 허경영이 당선되면 1억을 주고 매월 150만 원을 18살부터 준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사람들이 이럴 바에는 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사와 변호사가 싸우는 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맨날 법정에 가면 검사와 변호사가 싸웁니다. 판사는 싸움을 말리는 사람입니다. 판사는 검사 변호사 싸우는 것을 구경하는 사람입니다. 항상 검사 한번 쳐다봤다가 변호사 한번 쳐다봤다가 잘 들어야 합니다. 가운데 저울을 들고 있다가 이쪽이냐 저쪽이냐 하면 되는 것입니다. 검사, 판사가 싸우는 데가 법정입니다. 대한민국을 앞으로 5년간 법정으로 만들겠습니까? 대통령을 막 잡아넣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대통령을 잡아넣겠다는 사람과 안 잡아넣겠다는 사람이 싸웁니다.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넣는 바람에 우리나라 국가 위신이 내려갔습니다. 이재용을 잡아넣는 바람에 국가 위신이 내려갔습니다. 일본은 자기 나라 체통을 살리느라고 온갖 홍보비를 들여 전 세계에 일본 자랑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가만히 앉아서 대통령만 잡아넣어 나라 망신, 국가 위신을 떨어뜨려 대한민국은 도둑놈이 제일 많은 나라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부정부패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직 대통령들이 차례대로 전두환, 노태우가 감옥을 직행하고, 다음 대통령도 그럴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안 가려고 하다가 돌아가셨지만, 대통령이 물러나서 좀 편안하게 살게 도와줘야 할 텐데 그동안 5년간 고생한 사람을 또 이리 오시오, 수사 좀 받으세요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보는 순간 아이고, 뻔하구나 하고 자살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통령들을 잡아넣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나라 꼴입니까? 대통령은 아무리 죄를 지어도 내란과 외란이 아니면 재판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전쟁을 일으켰거나 이러면 어쩔 수 없지만 국민이 들고 일어나지만, 그러기 전에는 내, 외란이 아니면 대통령을 판사가, 국회의원들이 탄핵하는 것은 잘못된 민주주의입니다. 임기를 보장해야 합니다. 대통령 임기를 보장하고, 퇴임 후에는 구속하거나 대통령의 통치 행위는 일반 형법 법률로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에 몰래 가서 누굴 만나게 해 본인이 나중에 간 것을 우리가 시비 걸 수 있습니까? 대통령의 통치 행위는 다 국민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형법을 들이댔습니다. 우리나라 방공법이 있는데 대통령이 북한하고 내통한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통치 행위는 역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먼 훗날 박정희 대통령이 이것은 잘했고 이것은 못했다고, 민주주의는 점수가 한 40점, 경제에서는 점수가 90점 이렇게 줄 수가 있습니다. 오늘 다 잘할 수는 없습니다. 그분이 신인입니까? 신인은 다 잘할 수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허경영을 띄웁니다. 저출산 때문에 전부 허경영의 공약을 따라 합니다. 요즘 소문이 많이 났습니다. 만나는 사람들도 당신 공약 전부 따라 한다며 허 선생은 원조라고 합니다. 원조는 최고로 높은 할아버지입니다. 국회의원들 정치 공약 내놔 보십시오. 그게 그거입니다. 전부 그 원조는 허경영의 것을 따온 것입니다. 거기에서 파생되어 내려온 것을 가지고 장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러면서 저는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저는 부시도 만났고 트럼프도 만났는데 부시를 안 만났다고 사람을 잡아넣어 놓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재벌, 백성학 영암모자 회장, OBS 회장, 이사장, 이분이 부인과 아들과 제가 비행기 타고 워싱턴까지 갔습니다. 제가 여기 앉고 영암모자 회장이 여기 앉고, 영암모자 회장 부인이 여기 앉고, 그 부인 옆에 아들이 앉았습니다. 어떻게 비행기 좌석이 그렇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제가 영암모자 회장에게 “회장님, 저하고 자리를 바꿔 앉읍시다. 회장님이 부인 옆으로 앉으세요.”라고 하니, 회장님이 “비행기 안에서 허 총장님 말씀은 고마운데, 허 총장님이 비행기를 많이 안 타봐서 그래요.”라고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입니까? 저는 전 세계에 공장이 몇백 군데 있다고 합니다. 모자 공장이 세계 모자의 60% 이상을 그 사람이 만듭니다. 우리 한국 사람이 만듭니다. 우리 민족이 갓을 썼기 때문에 우리 민족이 모자 만드는 기술자들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우리가 갓 만들 때 그런 모자, 섬세한 모자를 못 만듭니다. 말꼬리 가지고 모자 만드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들의 말꼬리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런 모자 만드는 재주가 세계 1위입니다, 한민족이. 그 영암모자 회장이 여기 앉았고, 저는 여기 앉았고, 부인이 여기 앉고, 아들이 이쪽에 앉았습니다. 미국에 공장이 많습니다. 마침 부시 대통령 고향에 부시 대통령이 사는 그 동네에도 모자 공장이 엄청 큰 것이 있습니다. 모자 공장은 조업을 많이 쓰니 엄청 표가 많습니다. 부시 대통령하고 친하다고 합니다. 부시 대통령 아버지하고도 친구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시가 한국에서 정치는 허경영 하나, 자기는 부시 친구라고 했습니다. 트럼프가 부시가 초청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족이 몽땅 초청당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파티장에 들어갈 때는 회장 하나밖에 못 들어갑니다. 그 가족들은 못 들어갑니다. 저하고 둘이 들어갔습니다. 전 세계에서 몇 명이 그 파티에 들어갑니까? 350명입니다. 미국의 상원 하원 의원도 얼마나 많습니까? 미국에 쟁쟁한 사람 얼마나 많습니까? 전 세계 각 나라에 한 명씩, 많이 뽑은 데는 두 명입니다. 350명 이상은 못 들어갈 자리입니다. 얼마나 쟁쟁하게 뽑은 사람입니까? 거기에 제가 끼었습니다. 어디 가시냐고 물으니 저는 부시 만나러 간다고 했습니다. 어머, 나도 부시 만나러 가는데요라고 했습니다. 인천공항에 비행기 김포항에서 탔습니다. 그러냐고 해서 미국까지 같이 가는 동안에 같이 갔을 것입니다. 이야기를 6시간 했습니다. 둘이서 아주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뉴욕 공항에서 2시간을 또 기다려 워싱턴 가는 비행기가 시간이 또 늦었습니다. 공항 대합실에서 또 넷이서 같이 대화하고 앉아 기다렸다가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같이 탔습니다. 워싱턴 공항에 같이 내렸습니다. 저는 시큼한 리무진이 와서 안경 낀 사람이 미스터라고 하며 타고 가고, 그 사람은 자기 모자 공장 사장이 데리러 왔습니다. 모시러 오더라고요. 그래서 싹 타고 가고 그 다음 날 파티장에서 같이 만났습니다. 영암 모자 회장이 저를 파티장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부시 안 만났다고 거짓말했다고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받는다고 할 때, 그 사람이 그 서류를 가지고 미국에서 그 신문을 보고 허경영이 부시 안 만났고 거짓말했다고 해서 재판받는다고 하니 날아와서 미국에서 날아와 검찰에 서류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그 증거 서류가 있는데도 법정에서는 안 만났다고 결정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재판은 무효입니다. 그런데 기간이 지나서 무효라고 할 것도 없으니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이번에 트럼프도 만난 사람이 나와서 증언했습니다. 임창건이 나타나서 증언했습니다. 마지막 증언한 영상 틀어보십시오. 세상에, 살다가 보니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을 완전히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언론입니다. 지금 시간이 없으니 그것은 좀 이따 보는 것으로 하고, 오징어 게임 세 번째 또 무엇이 있습니까? 오징어 게임 다음에 대장동이 나타났습니다. 또 고발 사주가 나타났습니다. 또 요소수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을 외워두십시오. 이것이 천사라는 뜻입니다. 저출산 천사가 나타나고, 오징어 게임 천사가 나타나고, 대장동 천사가 나타나고, 고발 사주 천사가 나타나고, 요소수 천사가 나타납니다. 계속 나타나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상한 일이 나타납니다. 이 자체를 우리는 다른 말로 징조라고 합니다.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는 징조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조 현상과 미래 예측
이것을 현상으로 볼 때, 현상으로 볼 때는 전조 현상입니다. 이 상자를 무엇을 써야 할까요? 여러분들이 현상을 알아보게 여기에 서로 상(相)을 붙이면 틀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 가지 현상입니까? 여러 가지 현상입니다. 이 여러 가지의 상이 출산, 어린애도 있고, 오징어도 있고, 아파트 단지도 있고, 요소수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 물건입니까? 그러니까 여기는 이것이 들어갑니다. 전조 현상이 오고 있습니다. 이 징조를 다른 말로 전조라고 합니다. 미리 그 사람이 일어날 일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후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후조면 과거입니다. 후조는 단어상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전조, 징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전조 현상이라고 합니다. 전조 현상이 이렇게 이것을 우리가 교육적으로 본다면 이렇게 설명하면 이해가 갑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된다는 전조 현상입니다. 저출산이라는 것은 허경영 공약이 그동안 다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예언이 다 적중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오징어 게임, 그 다음에 대장동, 고발 사주, 요소수 이런 것이 나타납니다. 이런 것이 줄줄이 대선 때까지 이어지면서 여기는 엄청난 물량 대란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좀 있으면 그것도 미리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물동량 대란이 일어나겠죠? 물동량이 움직여야 하는데 이 물동량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차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물동량 대란이라는 것은 큰 전쟁이 난다는 것입니다. 물동량 대란을 앞두고 있습니다. 좀 있으면 정부가 그러면 그것 없어도 차가 가게 해 매연을 뿜더라도 다니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빨리 수입해 와도 석 달이 걸립니다. 배 타고 가야 하고, 비행기 타고 오더라도 몇 달이 걸리니 그동안의 차가 지금도 선차가 있습니다. 400만 대입니다. 디젤 트럭만 216만 대입니다. 저에게 트럭 운전수들이 전화해서 소리소리 지릅니다. 이런 것도 미리 내다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고 있냐고 합니다. 정말 당신은 이런 것을 다 내다보고 있지 않냐고 합니다. 저는 지금 어쩌라는 것입니까? 저는 대란이 오는 것이 나쁜가 좋은가 생각하며 그냥 듣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바꿔야 하니까요. 앞으로 여섯 번째는 물량, 물동량 대란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리 내다본 자가 있습니까? 세상에 기해년에 제가 무엇을 예언했습니까? 반드시 경자년에 세계적인 전염병이 와서 우리나라가 어마어마한, 전 세계가 고통을 겪는다고 했습니다. 전쟁은 저리 가라고 했습니다. 예언이 맞았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되기 전에 박근혜 탄핵돼서 4년 만에 나간다고 예언했습니다. 저는 왜 예언이 이렇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간 때문에 이야기를 길게는 못 하겠지만, 여러분들이 앞으로 누가 물으면 저출산, 오징어 게임, 대장동, 고발 사주, 요소수, 물량 대란 이것이 허경영 후보의 등장을 알릴 것이라고 말하십시오.
허경영의 능력과 언론의 모함
목민 사람들이 추천해서 온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왔습니다. 저는 그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젊은 사람인데 제가 약속한 대로 그 사람은 아시아태평양 위원장도 만나게 해주고, 정보, 국방 이상원 위원장도 그 온 날로 세 사람을 만나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대통령도 제가 뒤로 가서 만나게 해줬습니다. 그 사진 옆에는 우리 둘이 포즈를 잡아서 있지만 이분은 옆에 서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준 사진은 이렇게 잘랐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옆에서 이것을 하는 사람은 아니고 서서 이렇게 계십니다. 한쪽에 있습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그런데 이것을 밝고, 이것은 별로 안 밝다고 합니다. 잘 들으십시오. 여기 사진 찍는 데가 조명이 각자 있습니다. 이렇게 따로따로 천장에 조명이 따로따로 있습니다. 조명이 한 서너 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조명 위치가 다 다릅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본 전문가들이 뭐라고 하느냐, 조명이 일정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런 멍청한 사람들이 있습니까? 머리 위에 조명이 여러 개인데 말입니다. 저는 그래서 기가 막힙니다. 그것도 무슨 경찰 대학의 무슨 교수라고 합니다. 이 조명, 여기는 제 조명발 앞에 있습니다. 여기는 조명이 좀 다른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뭐 아니, 잘 보십시오. 이 사람 그림자가 여기 좀 있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 그림자가 이렇게 좀 있지 않습니까? 이쪽에 그림자가 없습니다. 왜 이렇게 왔습니까? 여기 조명이 때리고 있습니다. 이쪽에 또 조명이 저쪽에 하나 있습니다. 이것이 다릅니다. 그런데 이 임 박사가 지금 같이 있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 옆에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가짜 사진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만 찍기 때문에 이 사람은 잘릴 수밖에 없습니다. 원판 사진입니까? 미국에서 보내준 사진에 이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가져가기 위해서 하나가 좋았나 봅니다. 이쪽 사진이 이렇게 붙은 것이 있습니다. 없었으면 제가 뭐가 될 뻔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이 트럼프도 가짜라고 신문에다 일방적으로 전신에 방송에, SBS에서는 방송들이 이것을 내보낸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분이 지금 뭐라고 합니까? 이렇게 해줬는데 요즘 와서는 그것이 가짜니, 진짜니 또 틀어보십시오. 한국에서는 가짜니, 진짜냐고 뉴스에도 나오고 그랬다고 합니다. 참, 가짜만 눈에 보이는지. 제가 그런 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 정말 그렇다면 제가 고소하겠다고 했습니다. 저하고 트럼프 대통령하고 둘이서 고소한다고 했습니다. 왜? 제 얼굴이 들어가 있고 대통령이 들어가 있는 얼굴을 가짜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나중에라도 그 사람이 훌륭하면 도울 수도 있습니다. 후보가 하나도 없으면 부산 하나밖에 없으면 그런 사람은 도와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세우겠다고 하면 현 정부가 잘못되는 것이 있으면 고치도록 노력하다가 안 되면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이분이 역대 대통령 찍은 사진 좀 올려보십시오. 이분이 각 신문에 전면 광고를 했습니다. 경문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해서 자기 돈 들여서 광고를 크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여섯 명의 대통령의 고문입니다. 미국 대통령의 여러 대통령의 고문을 했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지금 나이도 많습니다. 미국에 계십니다. 이 사람이 한미동맹 총재입니다. 여기 있습니다. 한미동맹협의 임청원입니다. 이분 핸드폰에는 미국의 상원의원들 메시지가 계속 옵니다. 핸드폰을 보면 영어 글을 보낼 때도 영어로 보냅니다. 한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핸드폰이 계속 외국입니다. 저 집 부시 맞습니까? 부시 아버지하고 찍은 것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 보시면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황교안 씨입니다. 미국에 가서 찍었습니다. 조금 내려보십시오. 여기 보면 위에 사진 내려보십시오. 여기 좀 올려보십시오. 여기 보이죠? 이분이 부시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여기 아버지 대통령 부시 대통령입니다. 또 내려보십시오. 잠깐 잠깐 있어보십시오. 이것은 저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 있습니다. 여기는 부시 집에서 부인입니다. 이것은 부인이 부시 대통령의 부인이고, 이 양반입니다. 서로 어깨도 손을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와이셔츠 차림으로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굉장히 가까운 사이라는 뜻입니다. 누가 대통령 옆에 가서 제가 이런 식으로 찍었습니까? 이것은 아닙니다. 이분은 대통령하고 집 안에까지 들어가서 서로 와이셔츠 입고 이런 사이입니다. 어떤 대통령인지 알겠죠? 이런 분입니다. 이분의 부인은 여기가 있고, 대통령의 부인은 여기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또 사진 내려보십시오. 사진 또 여러 개 있습니다. 다른 대통령들하고 찍은 것. 저 사람들하고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레이건 대통령하고 있죠? 낸시 여사입니다. 레이건 대통령하고도 찍었죠? 레이건 때도 고문을 했습니다. 그 다음 또 보십시오.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이 사진이 없어지는 것. 또 올려보십시오. 한국에 정치할 만한 분들은 이분을 찾아가서 만난다고 합니다. 레이건입니다. 이것은 보십시오. 이 사진 키워보십시오. 이 사람 맞습니까? 임천근? 이분의 부시 대통령 아버지, 이것은 아들 부시, 이것은 손자 부시입니다. 아들 부시입니다. 여기가 어디입니까? 이 사람 집에서입니다. 부시 대통령 집입니다. 부시 3대가 전부 와이셔츠 차림으로 같이 있습니다. 없습니까? 어떤 사람인지 짐작이 갑니다. 미국에서 어마어마한 대통령 6명의 고문을 한 사람이니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올려보십시오. 여기도 부시하고 찍은 것이고, 여기는 제가 언제 트럼프 찍은 것. 올려보십시오. 제가 이 코리 가든하고 밥 먹으면서 찍은 것 보이죠? 여기 있죠? 코리 가든하고 있죠? 포드하고 찍은 것도 있는데, 이것도 미국 사진입니다. 여기는 부시 대통령입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이 사람은 서울대 총장입니다. 다른 대통령들하고 찍은 것도 많은데, 경문에 있는 사진이 워낙 많습니다. 여기 있는 사진 올려보십시오. 여기 누구입니까? 포드 대통령 맞습니까? 포드 대통령하고도 아주 이렇게 가까이 찍었죠. 부인하고. 레이건. 여기 삼부자 올려보십시오. 여기 제가 이 친구 누구입니까? 마르콜 루비오입니다. 마르콜 루비오하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 나오고, 이 분이 어떤 사람이라고 대충 짐작이 갑니다. 이 사진이 가짜입니까? 본인이 인터뷰를 하지 않습니까? 경문에, 경문 전화 돌려 내려보십시오. 대한민국 위기를 보면서 저는 피를 토하는 경문을 써서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사원을 만난 것은 사실이라고 했습니다. 경문 썼죠? 이럴 수가 있나 해서 각 신문에 전면으로 광고를 냈습니다. 제가 트럼프와 만난 것이나 부시 만난 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진짜입니다. 그것을 굳이 바꿔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제 왜 시끄러운 사람이 나왔다 들어간 것입니까? 제가 언론의 모함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도 국민들은 이것이 가짜인 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정권하는 그 블루넌이라는 사람이 다 밝혀냈습니다. 방송에 여당, 야당만 나오니 정규 방송만 보시는 분은 허경영 총재님을 모르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열의 고성이 일곱 번 돌면 무너지듯이 우리 정책 활동, 정당 활동은 1년 내내 해도 괜찮습니다. 국가혁명당의 코로나 지원금 1억과 배당금 150만 원은 그 정책을 알리는 각 지역마다 7분 정도는 돌리면서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우리 국민들을 살리려고 매일 고군분투하시면서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섭리 말씀을 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과 징조
지금부터 영상 질문 시간입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너무 위험을 두십시오. 실제로 천둥 번개 치고 함께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었습니다. 현재 시간 8시 15분 비가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형제님 도착과 동시에 비가 그쳤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것입니까? 신기합니다. 지난번 촬영 때 오직 고인으로 피해 본 사람들 복구하라고 에너지를 넣어주셨는데, 오직 고인 가격이 올라가서 피해가 없다고 합니다. 정말로 15% 정도 올랐습니다. 그것도 신기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영춘 장님 파이팅! 할로윈 데이 때 이태원에 소나기가 많이 왔습니다. 여기도 그렇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비가 와서 할 수 있겠냐고 하는데, 제가 가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비가 딱 멎었습니다. 이태원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멎었습니다. 그래서 저녁 늦게까지 비가 안 왔습니다. 그것뿐이 아니라 행주산성에서 제가 출마할 때, 제가 거기 도착할 때까지 비가 와서 그 일하는 사람들이 전부 철수하려고 했습니다. 촬영을 오늘 못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촬영 팀들이 노련한 분들인데, KBS 출신들인데 그 사람들이 철수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전화해서 제가 도착하면 멈추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아, 그러니까 총재님이 온다고 비가 걷히겠어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장소에 발을 딱 들이니 해가 나기 시작하는데, 얼마나 해가 뜨겁게 났는지 모릅니다. 그 직전까지 소나기가 있는 대로 오는 것입니다. 제가 차를 타고 가는데 그냥. 그래서 정확하게 비가 멈췄습니다. 여러 가지 행운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대통령 선거 기간에 너무 떠들 수도 없고 그랬다는 것만 알고 계십시오. 그런 것은 하늘은 어떤 징조를 보인다고 했습니다. 이번 선거 때 이변이 있을 수 있겠다는 것입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것은 제가 불리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가 짱 하고 뒤집어진다는 소리입니다. 누가 봐도 희망이 없다, 오늘 사진 못 찍는다, 오늘 비로소 도배가 됐는데 무슨 촬영이냐고 합니다. 이것이 국민들의 저게 무슨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냐 이러는데 갑자기 해가 쨍 나면서 그 사람이 반전해서 대통령이 되어버린다는 것을 암시해 주는 신호인데 아무도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냥 해가 난 줄 압니다. 이것은 반전이 앞으로 있을 것이라는 징조입니다. 징조, 전조 현상, 전조 현상입니다. 허경영 후보가 지금은 떡을 치고 있지만 좀 있으면 반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가 온다고 낙심하지 말고 뛰라는 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5%인데 30% 대하리를 어떻게 잡겠습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말도 안 되는 반전입니다. 이번 선거는 반전의 선거입니다. 비트코인도 허경영 경제에 에너지 영향을 받습니까? 제 영향을 안 받는 것이 있습니까? 제가 잘 된다 해서만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 비트코인 잘 된다 이런 말 안 합니다. 어쨌든 저 사람은 저를 홍보해 주면서 상당히 사람이 사근사근하고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 되라고 했죠? 잘 된 것입니다. 지금은 대선 정국이니 이런 말은 제가 좀 삼가하겠습니다. 우리 하늘궁에서도 신기한 일 많이 있습니다. 다들 아실 것입니다.
천사의 본질과 이름
다음 질문입니다. 서울 종로의 장앤혹님.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천사님과 대화하다 이름을 알아버린 것 같아요. 천사님도 고유 이름이 있나요? 세 가지 질문 중에 이것이 첫 번째 질문입니다. 천사님도 고유 이름이 있나요? 천사들은 그냥 천사라고 부릅니다. 무한대가 있습니다. 천사가 저는 천군 천사를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 천군이지 무한대라는 뜻입니다. 무한대의 천사와 무한대의 완전 천사를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에는 일반 천사는 무한대고 완전 천사, 대천사는 무한대가 아닌 것 같죠? 둘 다 무한대입니다. 그것을 제가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주면 들어가는데, 무한대가 와도 다 줄 수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오지 않은 자, 천군 천사를 가지고 오지 않은 자는 신인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징조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레벨 보고 있죠? 천사 보고 있죠? 천군 보고 있죠? 천군은 무엇인지 압니까? 저를 따르는 어린애들과 여러분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등록자들입니다. 이것이 천군입니다. 천사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고, 천군은 지상에서 만드는 군대입니다. 저를 따라오는 이것이 이미 하늘궁 자체가 만장호령형입니다. 만 명의 장수 밑에 무한한 제 지지자가 앞으로 몰려온다는 뜻입니다. 하늘에서 오는 자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천군은 음이고 천사는 양입니다. 하늘에서 온 천사와 지상에서 만들어진 천군이 일을 합니다. 그래서 그 천군에 천사가 들어갑니다. 천사에는 천군이 안 들어갑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땅의 것은 하늘에 못 들어가고 하늘의 것은 땅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천군, 천사는 음과 양의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이분은 아마 천사와 대화하다 이름을 알아버린 것 같다는 것은 자기 상상으로 자기가 이름을 자기 스스로 지은 것입니다. 천사가 알아듣기 쉽게 자기에게 이름을 줄 수도 있습니다. 친해지면 그 천사를 오래 보관하고 있으면 천사가 제 이름을 앞으로. 그것은 성경에 나오는 천사들인데, 그것은 천사들이 이름이 있다는 말은 지어낸 것입니다. 남의 종교를 우리가 비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종교보다 차원이 높은 데 있습니다. 초월해서 있습니다. 그래서 천사들은 이름 자체가 없는 것이 왜 그런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처럼 자신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다 천사를 넣어주면 이 사람의 천사가 되는 것입니다. 조성리에게 완전 천사 들어갔죠? 그럼 조성리 대천사입니다. 이름이 지어집니다. 그럴 때는 그 천사의 사명이 조성리 대천사라고 들어갑니다. 이름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천사는 천군을 만날 때 이름을 지어줄 수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이상숙 대천사에게 들어간 대천사는 이름이 이상숙 대천사입니다. 그런데 천사 자체가 이름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럼 여기 들어갔을 때 조성리, 가브리엘, 대천사 이러면 되겠습니까? 천사는 여러분이 영혼이 올 때 이름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이름을 지은 이름이 김복동이면 그 영혼이 김복동이로 불리게 되는 것입니다. 영혼이 이것 보십시오. 저는 하늘에서 가브리엘입니다. 너 이마 이름이 김복동이가 뭐야? 이러면 인간과 싸우게 됩니다. 영혼은 순수한 그대로 인간에게 탁 들어옵니다. 천군에게 천사가 들어오면 그 영이 들어온 그 사람 이름이 박정이면 박정이가 되는 것입니다. 제 말은 맞습니다. 이와 같습니다. 그 집에 태어난 애가 저는 영일 때 옛날에 최씨였는데 이 집은 박씨네, 나 박씨로 해줘라고 시비 걸면 되겠습니까? 혼인하는 것입니다. 영이 성이 있으면. 성과 이름이 있으면 제가 박씨 집에 태어났습니다. 최씨 집에 태어났습니다. 저는 박 아무개인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영이나 천사는 이름 자체가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 이름은 언제 지어집니까? 천사 이름은 언제 지어집니까? 천군을 만날 때 여러분이 천군입니다. 천군을 만날 때 이름이 조성리 대천사, 이제 확실히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조성리 영은 이 사람을 만날 때 조성리가 되어버립니다. 부모가 그 영의 이름을 지어줍니다. 제 말이 이해가 갑니다.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세계 통일의 조건과 종교적 관점
또 다음 단계, 두 번째입니다. 허경영 신인께서 말씀하신 세계 통일에 존립하려면 사람이 갖추어야 할 하늘의 조건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꼭 명심해야 할 조건들은 무엇이 있는지요? 그리고 세 번째는요, 세계의 여러 종교들 중에 특히 아브라함 계파 종교에서 허경영 신인님은 본체로 오신 하나님이 맞으신데, 허경영 하나님을 부르는 순간 그들에게서 신성 모독이라며 엄청난 파장과 핍박이 생길 것이 예고되는데, 그때 우리는 허경영 신인님과 어떠한 지혜로 동행해야 하는지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에 말하지 못한 사랑합니다 전하고 싶습니다.
허경영 이 사람이 말한 질문에 하자가 있습니다. 무엇이 하자가 있냐면, 잘 보십시오. 하나님이 맞으신 데라든지, 다 종교와 비교하면 안 됩니다. 다 종교가 자기들이 야훼다, 하나님이다 하면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입니다. 그것은 실제 그들이 본 적이 없죠. 저는 실상이 나타났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종교들이 그동안 열망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향해서 예배드린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자기들은 신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이렇게 정체가 갑자기 나타나면 보이지 않는 것의 실체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들이 볼 때. 거기에 길들여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라는 것 자체는 그 단어가 안 보이는 현상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런데 그 안 보이는 현상이 실제 화신으로 지상에 왔을 때 그 사람들은 뭐라고 합니까? “예수를 죽여라, 저건 가짜다” 이래 죽였죠. 그들 종교에서는 온 것이 맞습니다. 그들 종교는 그들이 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거 나쁜 놈, 저거 가짜 베개야, 죽여, 죽여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그런 것을 보고도 그렇게 할까요? 안 합니다. 이미 여러분의 마음을 알고 특수한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제 얼굴을 가만히 보면 서양 사람 같기도 하고 동양 사람 같기도 합니다. 이것을 오리무중이라고 합니다. 오리무중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서양 사람 소개 가면 서양 사람 같다고 합니다. 마르코 루비아하고 서니 마르코 루비아는 좀 이상한 모습같이 좀 생기고 저는 그래도 세련됐습니다. 마르코 루비아가 저에게 잘합니다. “아우 코리아, 아직 저보고 말이야 코리아 페이먼스 넘버원 페이먼스, 한국에서 최고 잘생겼다” 아주. 마르크 루비아가 저보고 뭐 이야기하는 것 봤죠? 뭐 떠들어 사는 것. 그러니까 그 사람들하고 일을 쳐도 그 사람들한테 인물이 밀리질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딱 쳐도 뭐 탁 눌립니다. 정말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상당히 미국 사람들이 저를 보는 순간에 “이 사람이 동방에 나타난 동방의 등불이다” 이런 말을 안 하지만 뭔가 이상한 아우라를 느끼는 것입니다. 잘해줍니다. 여기에 대한 답은 하나님을 부르는 순간 그들에게 신성모독이라며. 그러니까 다른 종교와 비교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온 것은 다른 종교와 비교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초종교입니다. 이런 모든 종교는 신인이 없던 시절에 만들어진 것이 맞습니다. 이들은 형상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 영상물은 제가 직접 나타나서 강의를 합니다. 제가 원하게 별이 몇 개, 인간이 사는 별이면 이것을 밝힌 것은 세계에서 저밖에 없습니다.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 다이아몬드가 아닙니다. 살아있는 다이아몬드입니다. 빛을 한번 먹으면 영혼이 빛을 발산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특수한 것입니다. 이 우주가 만들어지는 모든 비밀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물질로 만들었습니까? 이 꽃이 물질로 됐습니까? 땅 속에 있는 물이 영양분이 이렇게 바뀐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 자체 땅 자체도 애초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그 원료를 가지고 다닙니까? 땅 속에 1억도의 온도가 없으면 지구는 냉동이 돼서 우리는 다 죽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태양에 1억도가 돼 있다고 그러고 지구는 1억도라고 거꾸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구 온도가 올라가서 대기권에서 복사가 됩니다. 복사가 됩니다. 지구 온도가 올라가서 복사가 되고 내려오는 빛이 또 파장에 충격을 받아 열이 나 이중삼중으로 복사가 됩니다. 그러니까 지구가 온난화 돼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올라가서 내려오는 열과 위에서 내려오는 빛이 부딪히면서 돌덩이 돼도 대기권에 내려오면 탑니다. 이렇게 빛이 들어오다가 떠오지는 것입니다. 저기 올라가면 죽습니다. 얼어 죽습니다. 그냥 바로 냉장고가 냉동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들 과학자들은 신인을 모르니까 저런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마음대로 여러분에게 천사 들어가라 나가라 제 마음대로 합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 사람 전체를 요래 버리면 미국 사람 전체가 죽습니다. 그럼 제가 그런 것을 함부로 써먹을까요? 안 써먹습니다. 제가 요날뿐이면 3억 인구의 에너지가 다 빠져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프랑스 사람 전체 에너지 빠져라 하는 증거를 보여주겠습니다. 나옵니다. 잘 보십시오. 그 증거가 간단합니다. 이 지인의 핸드폰이 몇 년도 것입니까? 2년 됐습니다. 삼성 것입니다. 그럼 몇 년도 연도로? 2019년입니까? 보십시오. 이 핸드폰을 지금 잡으면 축복을 받은 분이지 않습니까? 에너지가 있습니다. 번호? 010-937-758-1. 대단하죠? 그런데 제가 이것을 직접 뺄 수도 있습니다. 에너지 빠져라. 다 빠져버렸죠? 그럼 없어졌습니다. 번호도 대보십시오. 010-937-758-1. 다 없어졌습니다.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습니다. 그럼 번호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안 하고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 중에 삼성 핸드폰 2021년까지 나온 핸드폰은 전부 에너지가 다 빠져버립니다. 진짜 삼성 핸드폰 가진 사람들이 에너지가 다 빠졌습니다. 2019년 아니요 2020년까지 핸드폰은 다 에너지가 빠져버립니다. 여러분들 해보십시오. 2020년 12월까지 나온 핸드폰 에너지가 다 빠졌습니다. 한번 테스트 해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죠? 그럼 번호 에너지도 빠졌겠죠? 다 빠졌죠? 그럼 어째서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이 0초 만에 잘 들으십시오. 0초 만에 프랑스에 삼성 핸드폰 가진 사람 에너지 빠져 버렸습니다. 미국도 빠져 버렸습니다. 다 빠집니다. 그럼 제가 반대로 해보겠습니다. 이제 빠졌죠. 이것은 없죠. 에너지 없죠. 2020년까지 2021년까지 전 세계 삼성 핸드폰은 에너지가 지금 적시 들어가라.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들 떼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제 말은 제가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만 명령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 냉장고에 명령권이 있고 연도별로 할 수가 있습니다. 프랑스 사람만 다 이렇게 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적을 가진 사람은 전부 어떤 병에 걸려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쓰러져라, 이렇게 하면 되는데 제가 그것을 못하겠습니까? 물질까지도 제 말을 듣습니다. 이 핸드폰, 이 말이 없는 이 핸드폰도 몇 년도 것 핸드폰은 다 이렇게 돼버려라, 그러면 다 됩니다. 이런 사람이 저기 와 있습니다. 무슨 전쟁이 겁이 납니까? 제가 전쟁, 2차 대전, 유교 사변 하는 것을 보고 와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걱정할 것 없습니다. 제가 다 알아서 할 테니까요. 능력이 가짜입니까? 증명이 되죠? 그래서 제가 삼성 냉장고나 미국의 냉장고 회사 저에게 찾아오면, 너희 냉장고는 전기가 나와도 영원토록 음식이 썩지 마라, 이러면 끝납니다. 그럼 돈 얼마 주겠죠? 그것이 조 단위입니다. 그것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 홍보에 써도 됩니다. 다른 냉장고는 전기 끝나면 안에 우유가 썩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누구 냉장고에만 제 얼굴을 붙여도 되고, 제가 명령을 해도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냉장고마다 제 스티커를 붙이면 되고, 안 상하고. 그럼 제가 명령을 해버리면 되는데, 아직까지 한 적이 없죠? 제가 조금 전에 어디다가 에너지 넣은 것 있죠?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 넣었죠? 2021년까지 삼성 핸드폰,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 나가라, 이것이 정상에 해놓은 것이죠? 돌려놨죠? 이것 놔뒀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에너지 다시 다 뺐습니다. 우리 축복받은 사람들 것은 원상 복구 되라. 이런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눈으로 확인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과학자들이 전파를 감시하거나 이런 것을 인정해 보려고 하면, 이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어떻게 허경영이 여기서 미국 알래스카 있는 핸드폰에 에너지가 들어갔다 나갔다 이 짓을 하겠습니까? 이해가 갑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의 과학으로는 볼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것 제가 말로 해줘도 못 알아듣습니다. 그 우주 언어를 여러분에게 일일이 이야기하는 만화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누구라는 것쯤은 짐작해야 합니다.
세계 통일과 공무원 정년 연장
두 번째 세계 통일 때 우리 사람들이 갖춰야 할 조건, 세계 통일에 존립하려면 사람이 갖춰야 할 하늘의 조건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세계 통일 때는 허경영 강연 전 세계인이 듣게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축복을 받게 됩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집니다. 그때는 제가 민족마다 한꺼번에 축복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천사는 함부로 주지 않습니다. 창원의 김보민입니다. 신인님의 안경 공용제에서는 매달 10만 원씩을 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10만 원을 다 못 쓰고 남은 금액은 혹시 이월이 되나 하는 겁니다. 신인님의 제사입니다. 만 60세, 교육 공무원 62세, 교수 65세 등인데 국회의원이나 선출직 장관, 차관 등 고위직 공직은 정년이 없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되었으니 정년은 연장하고 보수는 임금피크제를 시행하여 임금 체계도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무원 정년은 70세로 바꿨습니다. 공무원 정년은 70세로 바꿨습니다. 공무원 정년 지금 저기 말하는 것 단지 공무원, 교육 공무원은 일반직 공무원 70세, 교육 공무원 70세, 교수 70세입니다. 저것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것은 한참 청년들입니다.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할 사람을 그냥 나가라고 하면 그것 어떻게 되겠습니까? 62세에 저것이 옛날 것입니다. 옛날에 우리가 62세면 지금 80 정도 된 사람입니다. 저를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문제 있죠? 아버지가 62살인데 퇴직했다고 실업자로 앉아 있으면 그것 꼴불견입니다. 한참 그야말로 교육 공무원에서 62살입니다. 교육 공무원은 65세가 넘어야 이제 학생들을 진짜 사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70세까지 해줘야 그래도 자기가 그동안 한 것을 실천할 수가 있습니다. 임금 피크제는 도용해도 됩니다. 임금은 퇴임이 가까워 갈수록 조금 다운해서, 정년을 늘리겠습니다. 좋죠? 왜?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까. 그 임금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요소수 대란과 정부의 무능
다음 질문입니다. 서울의 임희연님. 요즘 요소수 대란이 올 거라 걱정이고 애를 먹고 있다는데요. 요소수는 무엇이고 왜 디젤차에는 연료만 넣지 않고 요소수를 섞어야 매연이 안 나오는지요? 교수님의 말씀. 요소수는 우리 산소 아시죠? 우리 산소나 실제적으로 말하는 탄소 있죠? 탄소 이런 것과는 좀 다릅니다. 산소, 탄소하고는 다른데, 힐소자 맑은 물이라는 뜻입니다. 하얀 투명하다는 뜻입니다. 공기 중에 산소가 0.05%가 있습니다. 공기 중에 흙 속에 산소가 절반이 산소입니다. 흙 속에는 산소가 50%가 들어있습니다. 공기 중에는 일반적으로 적게 들어있는데, 이런 산소와 이런 거하고는 다릅니다. 탄소 이런 거하고는. 탄소가 0.05%입니다. 이런 탄소도 액체화할 수 있습니다. 산소도 액체화할 수 있습니다. 액체화하면 소자가 붙은 것은 전부 흰물입니다. 그래서 탄소, 산소, 수소, 질소 이런 것은 전부 맑은 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요소는 사물이 생명체가 결합할 때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 요소가 시골에서 요소 비료를 주면 금방 자랍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주면 안 됩니다. 땅 속의 토양에 미생물들이 결합하는 과정에 역할을 해주는,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을 잘 살게 하는 자가 요소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결합이 잘 안 되고 문제가 있을 때 요소가 들어가면 결합이 척척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것이 기름의 탄소 매연을, 우리 대기권에 0.05%의 이산화탄소가 있는데 이것을 지키려면 계속 디젤차를 돌리고, 지금 400만 대의 디젤차가 우리나라에 있는데 우리나라 인구의 10분의 1입니다. 그렇게 디젤차가 많습니다. 휘발유차는 말할 것 없이 많고 우리 숫자만큼이나 되지만, 그 디젤차는 400만 대입니다. 이것이 매연을 요소수가 없이 매연을 뿜으면 우리는 폐암 걸립니다, 전부. 상당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산화탄소를 안 나오게 하는 그런 저감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쭙습니다. 제가 시간 때문에 길게는 안 하겠습니다. 이런 중요한 것을 중국이 만들어내니 우리 한국은 타산이 안 맞아 가격에서 몇 배가 밀립니다. 그러니까 제조비가 비싸고, 인구비가 비싸. 그러니까 공장이 전부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국가가 방위산업체로서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었어야 합니다. 공장을 좀 놀릴 때 놀리더라도 가지고 있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정부 지원으로 가격을 중국과 맞춰서 줄 수 있었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공급 라인을 항상 대비하고 있었어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제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입니다. 저 사람 정신 나간 사람이야. 저것 30년 전에 저출산을 떠들면서 나라 위기 온다 와서 안 왔습니까? 정말입니다. 이 중요한 요소수가 없다는 것은 국내의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책 입안자가 없습니까? 두뇌들이 없습니까? 아무도 이것을 못 내다봤습니다. 제가 작년에 중국의 석탄 광산에 물이 들어가서 트럭이 전부 철도가 붕괴돼 버리고, 저것 고치는데 한 2년 걸리겠다고 했습니다. 속으로 앞으로 요소수 사건뿐만 아니라 석탄 수거 문제로 인한 모든 물동량에 앞으로 하자가 걸렸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 대비하고 있겠지? 제가 이래서 했습니까? 그것을 보고도 우리 정부 관계자들은 요소수 파동을 생각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요소수 공장을 한 개, 몇 개라도 만들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수출입선을 다변화해 놓고, 유사시를 중국에서만 90% 오게 만들면 되겠습니까? 여러 군데로 다변화해야 합니다. 했습니까? 제 눈알이 날마다 튀어나옵니다. 정말입니다. 제가 진짜 화나면 눈 나옵니다. 정말 창피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안 했죠?
일반 종교와 하늘궁의 차이
또 질문. 질문하는 것이 재밌죠? 네, 다음 질문입니다. 조승리입니다. 일반 종교 성령과 신인님의 성령과는 차이가 무엇입니까? 신인님의 천사와는 차이가 무엇입니까? 일반 종교는 성령, 이것은 일반 종교의 성령입니다. 이 일반 종교는 일반 종교의 성령은 말하자면 제가 뭐라고 말하면 안 되겠죠? 그들은 그것이 성령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눈에 보입니까? 안 보이죠? 저는 눈에 보이게 해줍니다. 그 성령의 능력을. 이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이렇게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무엇이 잘 되니까 성령이 왔구나, 물에 빠지다가 살아나니까 성령님이 도와줬구나, 이래 자기들의 추측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돈을 받고 좋아합니다. 성령을, 천사를. 천사를 정확하게 넣어줍니다. 뺄 수도 있습니다. 거래가 됩니다. 대천사를 넣어줍니다. 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실제 확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면 저는 감옥에 가야겠죠. 이것 거래해서 그것을 가지고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 종교와 다른 것은, 일반 종교는 신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제가 주는 성령은 그들이 주장하는 그 자와 좀 다르겠지만, 하늘에서 이 우주를 통과하는 자가 직접 와서 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저를 이렇게 만날 수가 있습니다. 가까이서. 그래서 제가 나중에 전 세계인이 저를 알아 가지고 달라들 때는 무지막지한 일이 벌어집니다. 어마무시합니다. 이 손을 한번 잡는데 엄청난 일이 벌어지겠죠.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오니 평생을 잡아도 끝이 없이 밀려옵니다. 어떤 국가보다 몇백 배의 돈이 쌓입니다. 어떤 국가보다. 그런 사람이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그것이 급진전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장사꾼들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 버립니다. 상상도 못 하게. 이런 종교를 하는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일반 종교도 그런 것이 있습니까? 있지 않습니까? 일반 종교도 급성장한 사람들이 있습니까? 그런데 그것은 제 옆에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성령은 천사와 차이가 있죠? 천사는 직접 이렇게 천사를 넣어주고 대천사를 넣어줍니다. 이것하고는 비교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완전 천사입니다. 그러면 이 천사나 대천사 이것 말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축복이 있습니다. 축복이 있습니다. 이 축복도 넣어줍니다. 천사는 넣어줍니다. 대천사 넣어줍니다. 또 무엇 넣어줍니까? 레벨 넣어줍니다. 이렇게. 또 무엇이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들어가는 것 이것만 있습니까? 여러분들 백회 해야 합니다. 백회 열어주죠, 백회 닫아주죠, 백회 닫아주고 뇌 닫아주죠? 뇌를 제가 닫아주지 않습니까? 문제는 무슨 병 있는 사람들은 뇌를 닫아주지 않습니까? 이런 축복이나 거기에 또 무엇이 있습니까? 명패 있습니까? 명패 있죠? 명패가 또 있습니다. 명패가. 최근에 누가 돌아가셔서 지금 백궁에 가신 분 손들어 보십시오. 최근에 누가 돌아가서 백궁에 갔다고 제가 이야기한 사람. 있을 것입니다, 한 사람 나오십시오. 없습니까? 최근에 첫 건 가족이 죽은 사람 없습니까? 누가 죽었습니까? 어제 누구 한 사람? 백공? 김순재 언니 죽었죠. 자, 이리 나오십시오. 천사님, 제 어머니가 백공에 갔습니까? 어머니 언제 돌아가셨죠? 10년 전에. 그럼 어머니가 지금 백궁을 간 것이 아니고 지상에 10살로 와 있습니다. 천사님, 우리 어머니가 지상에 10살로 와 있습니까? 손자로 와 있습니까? 벌써 이 사람 어머니는 손자로 와 있습니다. 그럼 이분 어머니는 지금 손자로 와 있습니다. 이런데 이 종교 믿는 사람들은 여러 종교들은 이것을 인정합니까? 테스트 해보면 딱 나옵니다. 10년 전에 돌아간 제 어머니가 지구에 왔습니까? 다시 태어났습니까? 태어났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 친정에 태어났습니까? 어머니가 친정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안 갔다고 합니다. 친정으로 안 갔다고 합니다. 누구한테는 어머니가 갔습니까? 손자한테 기어 들어간 것입니다. 손자. 제가 왜 기어 들어갔다고 했습니까? 죄를 짓기 때문에 죄를 지어서 백군 간 사람이 기어 들어갔다고 하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이것은 죄인이기 때문에 인간으로 온 것입니다. 제 손자한테 들어갔습니까? 저희 어머니가. 천사님, 제 어머니가 저희 손자한테 들어갔습니까? 그 손자가 제 이름이 뭐냐, 천사가 최준서입니다. 최준서가 저희 어머니입니까? 천사님, 최준서가 저희 어머니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이렇게 엄연한 사실이 나옵니다. 그런데 아까 그건 누구입니까? 김순자의 언니, 친언니가 천사님, 김순자의 친언니가 지구에 태어났습니까? 안 왔습니다. 지구에 태어났습니까? 지구에 태어났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김순자의 친언니가 백궁 갔습니까? 천사님, 김순자의 친언니가 백궁에 갔습니까? 갔다고 합니다. 맞죠? 여러분들도 해봐도 됩니다. 여러분들이 해봐도 김순자의 언니 이름은 백궁입니다. 백궁 갔습니까? 그럼 안 떨어집니다. 똑같이 해보십시오, 옆 사람하고. 김순자 친언니는 백궁 간 것이 확인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해봤습니다. 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 친어머니는 백궁 갔습니까? 안 갔습니다. 이 손자로 왔습니다. 왜? 저를 만나기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그럼 허경영을 만나면 백궁 간다는 것이 증거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이래야 하는데 일반 종교의 성령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막연합니다. 교회 다니는 목사님들이나 스님들이 여기 많이 옵니다. 수백 명입니다. 그분들이 자기 어머니 어디 갔는지 제가 보고, 야, 알아봐 달라고 합니다. 제가 알아줍니다. 다 알려주지 않습니까? 자기 집에 있는 자기 남편이 자기 전생에 누구였는지 나옵니다. 지금 여기하고 결혼해서 사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전생에 누구였는지 나옵니다. 뭐든지 알려줍니다, 천사가. 이런 것을 직접 넣어주는 자가 지구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들이 말하는 성령, 이것 무엇이 있습니까? 그런 것 있습니까? 참 기가 막힙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타 종교에 대해서 제가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그런가 보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나 천사는 제 카메라에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여러분 카메라에 찍힙니다. 실제 찍힙니다. 천사 형태로 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래 시대의 성령 시대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성령 산업 시대입니다. 영성 산업 시대에 영을 직접 여러분이 가지고 확인이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명패 한 사람과 안 한 사람 다릅니다. 딱 표가 나 버립니다. 김순자 명패했죠? 언니 명패했죠? 축복받았죠? 그것 되는 것입니다. 축복 안 받는 사람과 받는 사람 차이도 있죠. 옷이 변하고 100억까지 이상이 바뀝니다. 이런 것을 전부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교의 성령은 도대체 볼 수가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지금 이 성령과 우리의 천사, 그럼 천사를 다른 말로 바꾸면 성령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제 영적인 능력이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천사 보고 제가 양복이 하얀색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는 다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령입니다. 증거가 있습니다. 이렇게 천사님, 제가 빨간 넥타이를 했습니까? 제가 빨간 넥타이를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 했습니까? 선생님, 제가 까만 마스크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선생님, 제가 하얀 마스크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하얀 마스크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잘생겼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잘생겼다고 합니다. 지인의 얼굴은 잘생긴 얼굴입니다. 천사님, 제가 지객군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의사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에서 손꼽는 의사입니까?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에서 손꼽는 의사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또 하나, 천사님, 제가 진인이 맞습니까? 제가 진인이 맞습니다.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저는 미륵부처가 있는 곳에서 태어났는데, 검산사 있는 데 태어났죠? 검산사 밑에 정토사, 미륵정토사. 미륵정토사 있는 데 태어났죠? 천사님, 미륵이라는 단어는 타 종교에서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초종교니까 모든 단어를 쓸 수가 있습니다. 천사님, 제가 미륵과 인연이 있습니까? 있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미륵입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진인은 미륵입니다. 진인은 미륵입니다, 그 자체가. 미륵의 화신입니다. 미륵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만들어낸 것들입니다. 그런데 타 종교의 미륵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말하는 미륵입니다. 진인은 미륵이니까 여러분들이 미륵을 보고 이것이 미륵이다, 이렇게 알 정도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위장이 되어 있습니다. 마누라하고 과자 하나 가지고 싸웁니다. 무슨 얘기해서 마누라하고 평생 지어 가지고 이리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리로 가. 이러다 싸웁니다. 그것도 진인입니다. 아기 같습니다. 무슨 얘기해서 늙은 노인하고 다릅니다. 아무리 나이 들어도 세 살밖에 안 된 사람처럼 철딱서니 없이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것이 진인입니다. 지금 지구에 한 명입니다. 그럼 진인은 제가 만듭니까?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전생의 업보에서 올라온 것입니다. 올라와서 제가 올 것을 알고 만나게 된 것입니다. 지구에서 한 명입니다. 누가 봐도 신인은 미친놈 같고, 진인은 어린애 같습니다. 이렇게 무섭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놈의 종교 지도자들 보면 이러면서 진짜 신인가, 신인가, 저 지금 사기꾼 아니야? 지금 여명은 어둡습니다. 밝아오는 빛은 이것이 어둡게 보입니다. 들어갑니다. 자, 다르죠? 일반 종교의 성령은 그들이 주장할 뿐, 여기는 실상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이데아입니다. 그 대신 영원 불멸입니다. 이래 놓습니다. 손바닥 내십시오. 빨리 내십시오. 아프죠? 진인도 아픕니다. 진인도 아프다는 것을 느낍니다. 자, 진인의 나이가 지금 몇이죠? 61이죠? 그럼 제 나이가 60입니까? 천사님, 제 나이가 61입니까? 천사님, 제 나이가 61입니까? 맞죠? 그러면 이 천사는 성령이기 때문에 이 사람이 있는 집도 알고,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수백억 가지의 에너지 들어갑니다.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령이라는 천사의 능력입니다. 나옵니다. 이 사람의 나이도 안 보이는 것도 알고, 보이는 것도 다 압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미래도 다 알고, 이 사람의 주민번호, 이 사람의 비밀번호 다 압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천사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진짜 백이 여러분 앞에 성령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 여기서는 이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종교에서. 성스러운 영이다. 여러분들의 이 천사는 엄격히 말해서 글자를 달리게 표현해야 합니다. 신. 신의 영입니다. 신령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른 말로 신령이라고 하니 천령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걸지 않으면 이렇게 삐뚤어져서 천령. 그러니까 이것을 부를 때 천령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령. 여기는 성령, 이것은 성의는 성의는 무엇입니까? 성인은 인간들이지 않습니까? 성인의 영과 하늘의 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온갖 조화를 다 부립니다. 모르는 것이 없고. 여러분들이 집에 가면 바늘도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실도 들어가 있습니다. 벽도 들어가 있습니다. 묘도 한 3천 개가 명당이 되어 있습니다. 가보면 그렇습니다. 그것은 누가 한 것입니까? 천령이. 인간의 능력으로는 한 군데도 못 갑니다. 1초 만에. 그런데 그 0초 만에 천령을 넣는 순간, 천사를 넣는 순간, 축복을 받는 순간, 이것을 받는 순간 수백억 가지가 바뀝니다. 착 다 바뀝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감히 일반 종교를 하늘궁에 비교하면 그것도 벌받는 것입니다. 그것도 중대한 범죄를 짓는 것입니다.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라서요.
신앙의 본질과 하늘궁의 초월성
그 다음은 일반 종교의 신앙과 하늘궁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제가 알려줬죠?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구한 것이 믿음이라고. 치우십시오, 이것 치우십시오. 지금까지 사람들이 한 신앙은 신앙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입니다. 그러면 하늘궁은 일반 종교 보이는 것, 보이는 것의 실제 모든 것이 확인됩니다. 보이는 것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보이는 것도 되고 보이지 않는 것도 우리 원하는 대로 볼 수가 있습니다. 확인할 수도 있고. 왜 비밀번호를 어떻게 압니까? 제 통장 비밀번호를. 우리는 다 알 수 있죠? 물어보면 천사가 다 알려줍니다. 보이는 것도 확인될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 나이가 몇 살인지 다 압니다. 다 알려줍니다. 여기는 그것이 있습니까?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 보이지 않는 주민등록번호 알려줍니까? 안 알려줍니다. 이것은 그냥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믿는 것. 실상을 있다고 막연하게 믿는 것 맞습니다. 이것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직접 보는 것, 직접 체험하는 것, 맞습니다.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그래서 하늘궁은, 그래서 하늘궁에는 요것이 붙습니다. 초종교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종교 자체를 초월한, 이미 대학, 대학원, 박사학위를 초월해 있습니다. 모든 빅데이터를 초월해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인간이 만들어 놓는 빅데이터에는 없는 것이 있었습니다. 있죠? 뭐 아버지가 어디 갔느냐, 우리 어머니가 돌아와서 손자로 왔느냐. 이것 인간의 빅데이터에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 조부가 손자로 온 것 빅데이터 있습니까? 있을 수가 없는 것들을 모든 것을 실상을 다 체험할 수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제 강연을 하버드 대학 철학 교수가 들으면 그냥 여기 와서 포복을 해가지고 통곡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전 세계의 철학자, 종교 지도자들이 와서 이 제 말을 듣게 될 때가 옵니다. 이렇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직접 체험합니다. 여기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실상을 상상해 보는 것입니다. 성령이 왔을 거야. 내가 맨날 오늘 헌금을 얼마 냈고, 내가 얼마 기도했으니까 내 자식이 좋은 데 갔을 거야. 이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 자식이 어디 가 있다? 백궁에 갔다, 삼백궁에 갔다, 이백궁에 갔다, 오백궁에 갔다. 제 어머니는 여기 와 있다. 친정에 갔다. 우리 아버지 집안으로 태어났다. 나옵니다. 정확히 압니다. 이것이야말로 이것이 진짜 신의 세계라고 비교한다는 자체가 제 망신시키는 것입니다.
대선 시나리오와 허경영의 역할
자, 블루넌 최근에 것 틀어보십시오. 마지막 것. 네, 안녕하세요, 블루넌입니다. 여러분, 국민의힘에서 윤석열이 대선 후보자로 당선이 됐죠. 그런데 허경영을 지지하시는 분들은 이미 한 달 전에 윤석열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야당 후보로 될 것 같습니다. 야당 후보로 지금으로 봐서는 모든 기운이 윤석열한테로 기울여 있죠. 또 하나는 얼마 며칠 있으면 윤석열 후보의 부인이 구속될 것입니다. 아, 그럴 것 아닙니까? 구속이 되면 윤석열의 인기는 더 올라갑니다. 아, 구속되면 더 올라간다. 더 올라가죠. 왜냐면 반발심이 생기니까, 박해를 당하니까. 그러면 이것이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은 이재명과 윤석열의 지지율은 5대 5가 됩니다. 만약 그렇다면 5대 5가 되겠죠. 거기에 게스팅 보드는 허경영이가 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표를 얼마 얻느냐가 이제 중요한 거죠. 지금까지 말해도 거의 홍준표, 무야홍이 거의 유력했을 때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홍준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허경영은 이미 윤석열을 알려주셨고. 여기서 여러분들 자꾸 잘 모르시는 게 있는데, 이 표정 있죠? 이 표정은 뭐냐면요. 제가 너네들을 다 갖고 논다. 이것이 안 보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자신감입니다, 여러분들. 이 웃음은 지금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일단은 윤석열이 됐죠. 자, 윤석열은 토론 때 잘못했던 게 뭐냐면, 그 안에 모든 복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렇게 웃을 때는 어린애 같이 웃어야 합니다. 홍준표랑 뭐라고 그랬습니까? 이상 야릇하게 웃으면 안 됩니다. 배를 잃었고요. 그 다음에 누굽니까? 원희룡 있죠? 원희룡은 친밀했습니다. 여러분들 토론 보셨으면 아시죠? 그리고 번외로 유승민 있습니다. 윤석열이 지금 국민의 지지를 받은 것이 아니라, 국민의 지지는 다운이고요. 당 지도부에서 업입니다. 당내 지도부가 윤석열을 밀어줬고, 홍준표는 그 반대 당에서는 밀렸고 국민한테는 이겼습니다. 국민 여론에서는 홍준표가 이겼습니다. 그럼 이 말은 뭐냐? 자, 윤석열은 홍준표랑 대립 관계였기 때문에 이 국민이 홍준표를 지지했던 국민은 절대로 윤석열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 표, 일단 이 표를 아시고요. 원희룡은 3%대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유승민은 7%대가 나왔고, 그리고 홍준표가 41%대가 나왔고, 그리고 윤석열은 몇 프로대가 나왔습니까? 47%대가 나왔습니다. 자, 이렇게 봤을 때 원희룡의 퍼센티지를 조심해야 합니다. 저것이 자기들 당원들의 그 숫자가 얼마 안 되는 그 숫자의 퍼센티지입니다. 국민의 표가 아닙니다, 저것이. 국민 퍼센티지가 아닙니다. 1%는 이리로 갑니다. 윤석열 쪽으로 갈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정상적인 마인드로 국민의힘의 토론회를 본 사람들은 유승민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한 것이 정상적입니다. 왜? 정책이라든지 비전이라든지 유승민이 그나마 그런 얘기를 좀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대선은 유승민이 유력할 수가 있겠는데, 이번에 일단 떨어졌죠. 그러면 유승민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좀 생각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생각이. 그런데 이 윤석열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없거든요. 지금 생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뭐, 근데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이 검사로서는 어떻습니까? 여러분들, 검사로서는 대통령 측근들도 막 조사하고 그랬죠. 그렇기 때문에 뭐, 검사 측면에서는 정의감 있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통령으로서 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은 서민적인 삶을 살아본 적이 없던 사람이기 때문에 서민의 삶 자체를 이해를 못합니다. 그런 것을 토론회에서 여러분들 많이 보셨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유승민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대립 관계가 되어버립니다. 대립. 그 말은 뭐냐. 홍준표에 있던 이 표와 유승민에 있던 이 표가 갈 곳이 모호해졌다는 것입니다. 지금. 국민의힘 정당 대회 때 옆에 채팅창 이렇게 뜨잖아요. 막 올라오는 것 보면 어떤 말이 많으냐. 윤석열이 당선된 것 보고 국민의힘 지지자들도 이민 가자, 이민 간다. 아니면 이재명, 차라리 윤석열 되면 이재명 뽑는다. 아니면 허경영이 낫다. 이런 여론들이 막 생기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유승민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안철수 쪽으로 가야 하거나 뭐, 이재명 쪽으로 잘 안 오겠죠. 국민의힘 당이니까. 이 사람들 정권 교체를 원하니까 안철수 쪽으로 옮겨갈 수가 있다. 여기까지는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홍준표도 여기 41% 중에 70%는 당이고요. 30%가 국민이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30%가 에라 모르겠다. 차라리 허경영 찍자. 이렇게 돌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지도가 허경영인지 우리가 대선 토론에 참여하려면 5% 이상인데, 제가 예상할 때 앞으로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허경영 지지도가 5에서 10% 때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TV 토론회에 참석하게 있게 된다. 윤석열 쪽에 지금 어떤 이슈가 있나요? 고발 사주 여러분들 보셨죠? 고발 사주 그리고 이재명은 대장동에 있습니다. 그리고 허경영한테는 약간 정신병자라는, 이것이 지금 시민들, 우리 국민들이 이러한 느낌을 갖고 있는데, 고발 사주 이슈는 윤석열은 검찰총장 쪽입니다. 당연히 많은 데이터가 있을 것이고요, 이재명을 엄청나게 조사하려고 들겠죠. 그러면 당연히 이재명도 윤석열 고발 사주를 어떻게든 밝혀내려고 서로 진흙탕 싸움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허경영은 정신병자라는 프레임은 어차피 어떻게 됩니까?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천재였구나, 이렇게 바뀝니다. 결국엔 이렇게 바뀝니다. 천재였구나, 이렇게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은 언론에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어떻게 된다? 지지도가 상승한다. 그런데 얘네들은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지지도가 하락 곡선을 그린다. 그래서 결국에는 그냥 역전돼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나리오입니다. 이번 대선의 시나리오. 그런데 네가 그러면 뭔데 이런 식의 시나리오를 네가 얘기할 수 있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이미 그 운명의 큰 틀은 정해져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 중요한 인물들이 나오는 것은 정해져 있다고 저는 보너스는 봅니다. 너 왜 소설 쓰고 있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소설이 아니라는 것은 제가 뒤쪽에서 입증할 것입니다.
역사 속 예언과 허경영 테마주
그리고 서양에 전기를 개발한 서양에서는 에디슨이 있고요, 전기를 개발했죠. 그리고 누구 있습니까?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 이것이 왜 저는 정해져 있다고 보냐면 무엇입니까 여러분? 2000년 전에 태어나서 2000년을 제가 살았다고 해서 한글을 창제하거나 이순신 장군처럼 10회차 개벽으로 수백 년을 이긴다거나 전기를 개발한다거나 상대성 이론을 제가 증명하거나 만들 수가 없습니다. 해마다 그때마다 필요한 사람들이 이렇게 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 지구의 운명. 고로 인류에게 필요한 사람은 하늘이 내려준다 라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사명대사는 조선시대 중기의 승려입니다.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난 그는 15세와 16세 어머니와 아버지를 연이어 잃고 난 후 불가로 출가했습니다. 1592년 일본이 조선을 침략했고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임진왜란입니다. 조선이 큰 위기에 처하게 되자 사명대사는 승려들을 모아 의병을 일으켜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의승병을 이끌고 여러 전투에서 활약했으며 왜군을 크게 무찔러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전해오는 많은 이야기 속에서 범상치 않은 인물, 신비한 능력을 가진 인물로 그려집니다. 그런데 사명대사가 남긴 예언이 있습니다. 이 예언은 조선을 포함한 훗날의 우리 민족, 즉 우리나라의 미래에 대한 내용으로 사명대사가 임진왜란이 벌어졌던 시기에 남긴 것이라고 합니다. 그 예언을 들어보십시오. “우리 조선이 지금 만국의 기운이다 하고 또한 앞으로 많은 척경과 어려움이 따를 것이나 모든 것은 하늘의 뜻인즉, 앞으로 우리 조선은 그 기운이 온 천하에 떨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이 조선이 만국의 위기를 두 번 더 넘긴 후 또한 나라의 기운이 다한 후 망국이 되고 또한 나라를 두 번 빼앗기고 또한 우리 동족끼리 싸운 후일 것이다. 하지만 그 이후 이 땅의 주인이 될 만한 자가 그들은 이 나라를 지배할 것인즉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은 400년 뒤부터 트일 것이나 이상하구나, 그 이유가 보이지.” 만국의 위기는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그 후 나라의 기운이 다해 만국이 된다고 했는데, 그 말처럼 조선 왕조는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언에서는 그 다음 나라를 두 번 빼앗긴다고 했는데, 이는 일제 강점기와 그 이후에 미국과 소련의 신탁 통치를 받게 된 것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그 다음 동족끼리 싸운다고 예언한 것은 바로 6.25 전쟁입니다. 조선 시대 승려가 말한 것이 그대로 실현됐습니다. 우리나라가 망국이 된다, 조선 왕조가 망했죠. 그런데 끝에 우리 동족끼리 싸운 후에 우리나라가 그 뒤로 400년 후에 우리나라가 크게 번성할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이것을 어떻게 과학적으로 설명합니까? 솔직히 6.25 빼고는 우리 동족끼리 싸운 일이 있습니까? 남북이 분단된 것이 있습니까? 이것을 보고 블루넌이 아까 말한 것처럼 이 지구는 예정된 대로, 큰 인물들은 예정된 대로 흘러간다고 알 수가 있죠. 그런 시대에 남사고 교감, 남사고 선생이 쓴 교감 요록 예언서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예언서에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3대 만에 떨어진다고 했죠? 이승만은 백고치라고 해서 102화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승만이가 3대 만에 떨어진다. 이것은 남상국회 옛날 개감유력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저를 마중하러 온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허정입니다. 허정 대통령이 나선 것. 이것은 이제 제가 설명했던 것 있죠. 그것을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분석력이 뛰어납니다. 굉장히 나름대로 분석력이. 비정권 전문가니까. 허경영 주식이 지금 떴죠. 많이 올랐는데. 테마주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15% 올랐는 것. 다들 잘 나가고 있더라고요. 지금 그런 정도니까 허경영 테마주가 지금 뜨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 테마주가 나오고 지금 난리입니다. 재밌죠?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질문에 높으신 회원과 섭리로 말씀해 주신 시인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