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th Huh Kyung-young’s sky palace Lecture: wisdom for Overcoming adversity and the Path to a Prosperous Nation – November 14, 2021

백궁으로 향하는 길, 하늘궁의 축복

129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 신인님을 알아보고 이렇게 오시어, 하늘궁 건물을 짓는 데 도움이 되도록 백궁 명패까지 하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큰 천복을 얻으셨으니, 태어나서 이보다 더 잘한 일은 없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자살이 사라지고, 유서가 여행으로 대반전이 됩니다. 혁명은 방송에 나오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서로 소문내어 혁명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책, 코로나 지원금 1억을 많이 소문내 주십시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224회 하늘궁 행사를 이어가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역경과 순경: 삶의 지혜

세상이 편안할 때는 사람들이 죄를 짓습니다. 주색잡기가 발전하고 양반들이 득세할 때는 조선 시대에도 기생이 많았습니다. 아내들은 세상이 태평스러울 때 남편들을 잃어버립니다. 그러면 역경이 올 때에는 어떻게 될까요? 역경은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선을 짓는 계기가 됩니다. 지금 우리는 역경에 처해 있습니다. 역경이라고 해서 비난할 필요는 없습니다. 역경에는 선을 짓게 됩니다. 물론 역경에 도둑질을 할 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어려움이 닥치면 가족 생각을 합니다. 갑자기 물난리가 나거나 경제가 어려울 때는 남자들이 집으로 돌아와 가정을 챙깁니다. 난리가 나면 제일 먼저 집으로 뛰쳐가 애들을 데리고 피난 가야 합니다. 전쟁이 나면 전부 집으로 뛰쳐가 학교에서 애를 데리고 오는 등 가족을 합치는 데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역경이 올 때는 누구나 선을 지으려 하고 남을 해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순경이 되면 무슨 재질이 없나, 어디 가서 바람이나 피워볼까 하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그러면서 없는 사람을 무시하고 자기가 역경이었다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옛 어른들의 말은 하나도 놓칠 것이 없습니다. 역경이 내 인생이었고, 그 역경의 근원 속에 최악의 역경을 딛고 온 사람입니다. 그 역경을 저는 역경으로 보지 않습니다. 다른 지구인들에게 순경도 역경도 아닌 낙원을 만들어 주려니 제가 경험해야 합니다. 저는 당연히 남을 위해 봉사해야 하므로 겪어야 합니다.

세계 12개 국가에 있으면 마음이 덜 편합니다. 차라리 세계 202개 국가의 가난한 히말라야 산골짜기 티베트 같은 곳에 가서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미국 재벌들이 그곳에 많이 가 있습니다. 자동차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산속에서 미국의 재벌들이 생활하며 그곳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끄고 아무것도 없이 산만 쳐다보고 설산만 바라보며 동네 꼬마들과 지내는 그 자체가 명상입니다.

역경에 선해진다는 이 말은, 역경을 당하는 사람은 현명한 여성들처럼 역경일 때 집에 칼이 남편들이나 가족에게 보이면 안 됩니다. 칼을 귀신같이 숨겨놔야 합니다. 밥할 때만 딱 쓴 칼은 반드시 과도든 뭐든 애들 안 보는데 넣어놔야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집에 오기는 오는데 스트레스가 쌓여 있습니다. 밖에서 술집에서 풀고 하던 것이 잘 안 됩니다.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집에 오면 시비 걸 사람은 부모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러다가 느닷없이 싸움이 일어나면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는 남자들이 죽자고 나옵니다. 그때 눈에 칼이 보이면 안 됩니다. 부엌에 있는 칼을 옛날처럼 놔두면 안 됩니다. 큰일 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칼을 잘 숨겨놔야 합니다. 자기만 아는 데다 딱 숨겨놔야 합니다.

어떤 부부가 싸웠다고 해도 우리는 의심합니다. 요새는 잘 싸우는 시대이니 맞으면 맞습니다. 싸웠다고 해도 싸우겠냐고 이야기합니다. 이럴 때 칼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냥 손으로 다쳐서 멍이 들었다면 괜찮습니다. 그것도 봐줄 수 없는 것이지만 칼이 손에 있으면 안 됩니다. 과일을 깎아 먹는다고 침대 옆에 과도를 깎아놓고 과일을 먹다가 싸움이 붙으면 안 됩니다. 과일은 싹 깎아 가지고 남편 안 보는데 딱 갖다 놔야 합니다. 칼까지 갖다 놓으면 안 됩니다. 역경을 사랑하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가정주부들이나 부엌을 드나드는 사람은 칼을 숨겨 놔야 할 때입니다. 아무도 찾을 수 없게, 자기만 찾을 수 있는 비밀 장소에 넣어 놔야 합니다. 선량한 사람들도 화가 치밀면 죽으려고 하고 같이 동반 자살하자고 합니다. 가족이 칼로 찔러서 전부 동반 자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편이 칼을 못 찾았으면 칼 사러 가다가 마음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마누라가 부엌에 칼을 턱에 놔뒀다면 칼을 보는 순간에 죽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난세의 역경이 왔을 때 여러분들은 남편이 죄짓지 않게 해줘야 합니다. 칼을 숨겨 놓는 마음은 남편을 조심해서 대하는 것입니다. 칼을 숨긴 여자는 남편이 무슨 소리를 해도 참습니다. 바깥에 나가서 한때 잘나가서 돈 벌던 사람이 돈도 못 쓰고 코로나에다가 불경기에 겹쳐서 지금 폭발 직전입니다. 시비 거리만 있으면 싸우려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순경에는 우리가 죄짓기 쉽지만 역경에는 선을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경이 풀립니다. 훌륭한 사람은 순경에도 선을 베풀고, 역경에도 선을 베풉니다. 그러나 소인들은 순경에는 죄를 짓고, 얼른 시원한 한잔 하자며 잘나갑니다. 하늘에서는 우리가 여러분들을 잘나가게 해주는 것도 겁이 납니다. 우리가 세계 12국인데, 국민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합니까? 그러나 원래 우리 12국에 제대로 분배가 되면 여러분들은 낙원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아프리카 난민들을 돕는 데 돈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돈이 여유가 있으니까요. 지금은 쫄쫄 말라가지고 그 사람들을 못 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는 부자 집인데, 부자 나라에 와서 사는데, 부자 집에서 돈 구경하기가 어렵습니다. 직장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러니 여러분들이 좋은 일을 못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이 훌륭한 마음이 있습니까?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민족인데, 우리는 저 세계 200위 국가, 100위 이하의 국가, 하루에 천 원 가지고도 천 원도 없는 그런 사람들이 70%입니다. 우리는 죄 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삶은 죄를 짓다가 조금 어려우니까 칼 들고 자살한다고 합니다. 하루에 자살이 4, 50명 죽습니다.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우리는 이 역경에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기회입니까? 허경영 대통령으로의 기회입니다.

난세의 원인과 해결책: 투표의 중요성

이 어려울 난자, 난세의 원인은 어디에 있습니까? 난세의 원인은 칼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난세의 원인은 자기 전생과 현생이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냈습니다. 난세의 원인을 분석하고 분석하면 우리가 원인이지, 대통령이나 이런 사람이 원인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이 원인입니까?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투표를 잘못해서 난세가 올 수 있습니다. 자기가 실수해서도 올 수 있고, 투표가 제일 영향을 주는 것이 투표입니다. 사람 뽑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장관을 뽑을 때는 청문회를 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없애버릴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청문회 필요 없습니다. 사람을 뽑을 때는 청문회 100번 해도 소용없습니다. 대통령 한 사람만 투표 자리에서 뽑아 놓으면 청문회 필요 있습니까? 아버지를 믿으면 아버지가 하자는 일은 뭐든지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한 집안에 어머니가 지혜롭고 훌륭하면요, 아버지든 누구든 다 따라갑니다. 그 엄마가 일만 시키면 하자가 있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떡이 생겼는데 우리끼리 먹자고 하는데 엄마가 안 된다고 합니다. 저 집에는 아들이 다섯인데 요새 어렵게 지내니까 이 떡을 좀 갖다 드리라고 합니다. 엄마가 이렇게 말합니다. 동네에서 무슨 싸움이 나도 사람들이 이 어머니한테는 꼼짝을 못 합니다. 이 어머니가 지나가다 왜 싸우냐고 하면 끝입니다. 다 스톱입니다. 청년들이 전부 조용해져 버립니다. 왜냐하면 어머, 저 아주머니가 오신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자꾸자꾸 덕을 베풀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지혜로우면 동네가 조용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투표를 잘해서 훌륭한 어머니 같은 대통령을 하나만 딱 뽑아버리면, 그 다음 장관을 도둑놈을 뽑든 뭐든 그 사람을 믿을 수 있습니다. 엄마가 불러서 가니까 아들 보고 가니까 얘야, 이 사람 따라가서 철회 가서 공부 좀 하고 오라고 합니다. 이 사람 따라가서 교회 가서 목사님이 무슨 말 하나 좀 듣고 오라고 합니다. 이러면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우리는 따라갑니다. 엄마가 따라가라는데 그 사람이 도둑놈인지 뭔지 알게 뭡니까? 그런데 우리는 믿고 따라갑니다. 대통령 하나만 잘 뽑아버리면 어떤 장관이 오든 뭐가 오든 국민은 그 사람들 다 믿어버리고 다 잘돼 버립니다. 도둑질하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엄마가 애 보고 가서 나쁜 놈 따라가라고 하겠습니까? 그 훌륭한 여러분이 투표만 잘하면 그 훌륭한 사람이 뽑는 사람이 얼마나 좋은 사람들이겠습니까? 정신 차려야 합니다. 지금 우리 앞으로 대선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도 여러분들이 신인이 한반도에 와 있다는 고마운 것을 모르고 날뛰면 여러분들은 엄청난 음동선언을 앞으로 맞이하게 됩니다. 자기 난세의 원인이 자기의 전생과 현생에 있습니다. 그럼 이 난세를 앞으로 개척하려면 간단한 것이 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합니까? 투표입니다. 집안의 어머니 하나만 잘 만나면 아버지 하나만 잘 만나면 삼촌이 나쁘든 뭐 이런 거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다 집안이 조용해집니다. 대통령 하나만 우리나라 잘 뽑으면 우리나라는 복이 터진 나라입니다. 정말 식칼과도 안 숨겨놔도 되는 시대가 와야 합니다. 지금 무슨 당이다 무슨 당이다 여야에서 나오는 사람들 인터뷰하는 거 하고 토론하는 거 보면요, 졸도합니다. 졸도하다 못해 까무러칩니다. 예사일이 아닙니다. 제대로 애족, 애민 이런 정신을 가진 지도자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도자입니다. 특수한 교육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수한 온갖 교육, 삼삼공략 안에는 온갖 수학과 물리와 방정식, 미적분 온갖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앞으로 식칼과 과도가 필요한 지도자를 뽑으면 안 됩니다. 준다 준다 하면서 1년에 100만 원 준다거나 이런 것은 여러분한테 도움 안 되고 표만 혼란하게 만듭니다. 그거 바라보고 가서 이런 식으로 하면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주려면 제대로 주고, 말려면 말아야 합니다. 밥을 쫄쫄 굶은 청년한테 밥풀 한두 개 주고 참으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는 건 나쁜 행동입니다. 제대로 줘야 합니다. 네가 직장이 없냐? 내가 직장에서 네가 월급 받아서 네 스스로 먹고살게 해줄게.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대책이 간단합니다. 그런데 거기다 밥풀 한 개씩 주면서 종놈 부리듯이 국민을 가지고 놀고 앉아 있습니다. 언론은 다 주무르고, 거기에 놀아나는 것이 국민 여러분입니다. 저는 이 정치판을 바라보면서 통곡하고 통곡하는 사람입니다. 언젠가는 초풍낙엽처럼 제 앞에서 쓰러져 갈 날이 올 것입니다.

여론 조작과 진실: 윤석열 후보와 허경영 후보의 비교

블루넌이 올린 영상 한번 보십시오. 짤막한 5분짜리 영상입니다. 여론조사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지금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보시게 되면 윤석열이 45%입니다. 나머지는 오늘은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윤석열 지지율이 저기 맞나 싶을 정도로 의문이 들어서 지금 방송을 하는 것입니다. 검사로서 정의감 있게 수사하고 했던 것은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건 검사 역할이지 지도자의 역할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걸 잘했다고 해서 지도자를 잘할 수 있다? 그리고 윤석열이 하는 말은 전문가들을 고용해서 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아무나 하면 되지 않습니까? 왜 꼭 윤석열이어야 합니까? 45%의 지지율이 여론조사라고 하는데, 11월 12일 날 외신 기자들 놓고 간담회를 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실시간으로 봤는데, 진짜로 차마 눈 뜨고 보지 못할 조롱들을 많이 했습니다. 많이나 다를까, 좋아요가 1900개인데 싫어요가 3000개입니다. 허경영 영상은 50만의 조회에 좋아요가 4900개, 싫어요가 280개입니다. 저와 반대입니다. 도대체 저 여론조사가 어떻게 나오는 것입니까?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싫어요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여론조사로 윤석열이 40%가 넘는다는 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제가 좋은 것 나쁜 것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잘 보십시오. 첫 번째 댓글부터 이렇게 재밌는 코미디입니다. “대단하다. 이 사람이 유력 후보라고 빠짐없이 꿰뚫고 계시며 원인과 강력한 힘.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 떳떳한 표정이 더 충격적이다. 다음 대통령 되시길 바라며 초등학생 답변을 보고 이게 실제로 영상 보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동네 바보 형 같은 느낌이잖아요. 난 지금 교수님 목선이 혐오감 갖고 살았는데 이분은 정말 다르다. 와, 그냥 할 말이 없다. 와, 마지막. 당장 이해가 안 가겠지만 이분 대체.. 이건 감탄이잖아요. 초보적인 답변만 앵무새처럼 읊는 모습 보는 사람 얼굴이 빨개질 지경이다. 뜨거워질 지경이다. 너무 존경합니다. 윤석열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볼 때마다 부끄러워 미치겠다.” 이게 여론입니다. 그런데 여론조사에서는 많이 나옵니다. 텔레비전이 여야의 홍보판입니다. 이런 부정선거가 세상에 있을 수가 있습니까? 너무합니다. 군수 후보가 몇 명 나온지도 안 보여주고 그것만 딱 보여줍니다. 너무합니다. 부엌까지 조심하십시오. 부끄럽습니다. 외국에 내놓으면 윤석열 위원이 부끄럽다고 합니다. 좋은 댓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보십시오. 나쁜 댓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여론입니다.

공중부양과 축지법 때문에 이런 말씀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아직까지 허경영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얘기하는 것은 공약은 허경영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공중부양 축지법은 왜 들어갑니까?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정책 공약이 중요한 것입니다. 윤석열, 이재명은 공중부양 축지법 얘기는 안 했습니다. 그러면 공약과 정책은 있습니까? 공중부양 축지법 얘기 안 했으면 뽑는 것입니까? 대통령의 기준이? 그거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물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여기 지푸라기를 들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 닮았습니다. 공중부양과 축지법을 얘기했지만 구명조끼를 갖고 있는 허경영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때 허경영한테 너는 공중부양 축지법 얘기했잖아. 야 이 미친놈아, 너꺼 필요 없어라고 하고 윤석열한테 지푸라기 좀 던져주세요라고 할 것입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걸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지푸라기, 죽기 전에 지푸라기도 한번 잡아보고 죽자고 합니다. 일단 사람이 물에 빠져 있으면 구명조끼 먼저 입고 살고 나서 그 다음에 공중부양이 축지법에 대해서 뭐라고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여러분들이 판단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사람을 살려놓고 봐야 합니다. 지푸라기를 잡는다고 자영업자들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여러분들 생활고로 다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지금 요소수 사태 때문에 지금 화물차 끄는 사람들 생계가 위험해지게 생겼습니다. 조금 지나면 이제 화물연대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파업도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생계가 안 돼서 죽게 생겼는데 너는 공중부양 축지법 얘기했으니까 네 정책들은 좋아도 안 뽑는다? 이건 말이 안 됩니다. 이렇게 예를 들었을 때 여러분들은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사람을 살리고 나서 그 다음에 이유를 따져야 합니다. 허경영이 공중부양을 하든 축지법을 하든. 그런데 여러분들 이것이 여러분들한테 피해를 줬습니까? 공중부양과 축지법은 허경영이 어린 학생들, 대학생들, 중고등학생들 놀아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할아버지가 손주들한테 아이고야, 우리 손주들 내가 비행기 태워줄게 하고 할아버지가 손주를 던졌습니다. 그러면 그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 이건 비행기가 아니잖아라고 합니까? 그냥 웃고 넘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정책은 정책으로 봐야 합니다. 지도자는 정책을 보고 뽑아야 합니다. 왜 엉뚱한 데 여러분들은 꽂힙니까? 그게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여론조사가 이미 보여주지 않습니까? 이게 실제 여론입니다. 너무 웃깁니다. 실시간 채팅 관련 꿀팁 봤죠? 실시간 채팅 한번 보실래요? 우리의 국제 사회의 협력을 통해 많은 지역에 있는 글로벌 싸움에 대한 쪼팔린다. 이게 뭐냐. 부끄러운 국민 몫이냐. 나라 망신이냐. 지고 떠나고 싶다. 맹구 없다. 이게 그러니까 지금 언론과 기득권층이 지금 짜고 하는 것입니다. 짜고. 이렇게 해버리게 되면 밑에 있는 사람들은 거들떠도 안 봅니다. 어차피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게끔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두 사람만 있는 줄 압니까? 예전에 TV만 나오던 시절에는 사람들이 저거 보고 투표조차도 안 했었습니다. TV만 나올 때는 투표 안 합니다. 어차피 이 사람이 되겠네. 내가 한 표 찍으면 뭐해? 이런 생각을 들게끔 아직까지 이런 행태를 하고 있습니다. 언론과 그러니까 투표 행위를 안 하게끔 다른 후보는 안 찍게끔 이렇게 유인책을 써서 텔레비전이 온통 여야의 것을 해수를 제약하든지 같이 안 나오면 못 나오게 하든지 해야 될 텐데 계속 두 사람만, 두 사람만 끝도 없이 앞으로 넉 달 동안 계속 나옵니다. 이게 뭐 하는 것입니까? 아니, 무슨 그 사람들 전광판입니까, 텔레비전이? 이거 뭐 여러분들이 투쟁을 해야 합니다. 투쟁. 그래서 이번 선거에서는 언론 그리고 이 기득권층 이거 완전히 쑥대밭, 그냥 혼쭐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나 배웠다고 했던 사람들 밑에 지금 윤석열 밑에 캠프에 들어가 있고 보좌관하고 똑똑한 척하는 사람들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이거 본인들은 모니터링 안 하겠습니까? 그런데도 이 사람 밑에서 이걸 어떻게든 대통령 시켜보겠다고 하는 사람들, 진짜 이거 국민을 완전히 개돼지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올해 선거 뚜껑 따보지 않습니까? 절대 윤석열 지지율 안 나옵니다. 제가 볼 때는 국민의힘 관련자들한테만 전화한 것 같습니다. 말이 안 됩니다. 좀 더 볼까요? 나라 망신, 남자 박근혜 창피합니다. 외신 왜 부른 것이냐? 나는 생각이 없다. 통역과도 의외하고 있냐. 그런데 45%다. 윤석열이 오히려 국민의힘 대표로 나온 것이 허경영 지지자분들, 그리고 허경영 후보한테는 완전히 호재거리입니다.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옵니다. 오늘은 이게 지금 실상황이라는 것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영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클로던이었습니다.

보니까 이해가 갑니다. 허경영이 출연한 데마다 댓글이 99.9%가 다 좋습니다. 다 대통령 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분들이 나온 데 댓글 보이죠? 그런데 여론조사 저렇게 나오는 것은 나이 많으신 분들이나 이런 무언가를 안 보는 사람들은 아침저녁으로 텔레비전에 그들만 나오니까, 또 1번, 2번을 여론조사할 때 1번, 2번 나오고 그 다음 끊어버립니다. 1번 누구 지지해? 1번, 2번 불러준 다음에 그 다음은 슬로로 가니까 없는 줄 알고 핸드폰 끊어버립니다. 기호를 자기들이 선점해 가지고 여론조사 부를 때 그 6명, 7명 불러봐야 누가 듣고 있습니까? 그냥 앞에 그, 아니 귀찮으니까 아, 그래요. 이래 가지고 그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또 그게 많이 나온다 해서 그것도 찍습니다. 참 나라 꼴 좋습니다. 과도를 전부 숨겨 놓으십시오. 남편들이 저렇게 자꾸 너무 화김에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시작합시다. 어떻게 투표해야 되는지 알겠죠? 모든 난제의 원인의 해결은 누가 해결합니까? 허가 난제의 해결사입니다. 난제의 원인을 없앨 사람은 허 해결사입니다. 저는 잘 모르겠는데 허씨라고 합니다. 허씨, 이 허씨가 옛날에 허정이가 나타났습니다. 허정이가 나타났다가 허정이가 이렇게 우리나라가 위험할 때 허정이라는 사람이 임시 대통령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난세가 오니까 또 허씨가 몇 명 옵니다. 허청일,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이렇게 왔습니다. 이 네 사람이 난세에 딱 나타나서 우리나라를 아슬아슬하게 남북 전쟁이 날 것을 막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박 대통령이 서거하는 순간 북한은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한반도가 혼란해졌을 것입니다. 그때 조금만 속도가 늦었으면 와장창 했을 것입니다. 저쪽이 빠르면 이쪽이 빠르냐, 이쪽에 송도님이 먼저 나타나냐, 저쪽에서 들고 있는 속도 싸움입니다. 그것을 우리나라 군부가 잘 압니다. 그런데 그때 야, 투표하자 하고 이러고 있었으면 와장창, 전해라, 와장창 했을 것입니다. 그런 위험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상대가 대문을 밤중에 열어놓은 것과 같습니다. 대문을 열어놓고 자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선거나 하자, 대통령이나 뽑자, 서로 내가 잘났다, 지금 여야 싸우다 이런 싸움 하면 이야, 이때다, 와장창이 무슨 말인지 알죠? 지금 저렇게 위기가 왔을 때 대통령이 갑자기 돌아가셨으니까 그다음 날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좀 불행한 일이지만 신속히 군부가 일어나서 그 전쟁 위기를 막는 데도 일부는 기여했다고 봅니다. 그러나 민주화에는 역행이지 않습니까? 민주화에는 사과해야 되지만 안보는 위험했습니다. 매우 위험했습니다. 그래서 이 뇌의 허씨가 졸지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또 허씨가 지금은 그때보다 더 위험합니다. 남중국해가 중국과 대만에서 전쟁이 많으냐? 우리의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는 남중국해가 일본의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는 남중국해를 중국하고 미국이 싸우니까 일본이 또 가서 싸우고 있습니다. 갔다 오면 중국, 대만 때문에 또 세계 대전이 일어날 수도 있어서 제가 그것은 안 일어나게 했습니다. 남중국해 때문에 싸울 기미도 없습니다. 계속 저기는 심리전만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본의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고, 우리나라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고, 중국의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는 길목입니다. 저거 전쟁이 나면 일본, 우리나라도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거는 심각한 우리의 목구멍입니다. 그 목구멍에서 전쟁이 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전쟁 못하게 했습니다. 전쟁 안 납니다. 시진핑은 또 장기 집권해야 되기 때문에 중국 경제가 굉장히 안 좋은 데다가 장기 집권으로 10년 집권했는데, 앞으로 5년을 또 더 집권하려고 합니다. 이러다 보니까 대만하고 전쟁해 가지고는 경제적으로 이득될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대만에 쳐들어갔다 미군 폭격기가 순식간에 중국의 산업 기지를 딱 하루 만에 다 폭격해 버립니다. 그러면 그걸 세우려면 100년 걸립니다. 그럼 중국은 100년간 거지 생활을 해야 합니다. 공장이 뭐 없지 않습니까? 다 폭격 맞아 버리고. 그거는 저 미국 애들은 버튼만 누르면 그냥 사방팔방에서 포탄이 날려 들어옵니다.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또 버튼 하나 탁 누르면 모든 중국의 네트워크, 이 시스템이 마비가 됩니다. 아주 첨단 무기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걸 한 번 잘못 건드렸다가 끝나는 것입니다. 전쟁 함부로 못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전쟁을 함부로 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북한이 우리를 쳐들어오지 않습니까? 버튼 하나 누르면 그냥 북한 전체가 암흑천지가 됩니다. 모든 핸드폰이 안 되고 교신이 안 되고 탱크가 갈 수가 없습니다. 간단합니다. 그런 시절이 지금이기 때문에 전쟁할 수가 없습니다. 한반도의 안보를 제가 여기 앉아있지만 상당히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와 있으니까요. 시진핑은 홍콩을 가지고 왔다가 권좌에서 쫓겨날 뻔했습니다.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가지고. 대만 가지고 왔다간 진짜 중국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시끄러워집니다. 그러니까 홍콩 가지고 온 것도 후회 막급한데 간신히 가지고 왔습니다. 그 민주화 세력들이 이 돈 맛을 본 사람들 아닙니까? 그냥 공산주의가 뭐냐 이러고 달려듭니다. 그 불을 끄는 데도 고생했습니다. 대만 사람들은 더합니다. 그걸 왜 긁어가지고 괜히 장기 집권하는 데 지장이 오게 하겠습니까? 위험한 곳은 한반도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지금 이렇게 위험한데 허 씨가 나타났습니다. 저는 누군지는 잘 모르겠는데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나타났습니다. 이 사람이 마지막 허 씨입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맞죠? 잘 보십시오. 이때는 우리나라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3.15 부정선거. 그때가 나라가 온통 뒤집어졌을 때입니다. 이때는 박 대통령이 갑자기 서거함으로써 우리나라의 90점이 졸지에 없어졌습니다. 풍전등화가 됐습니다. 이때 북한이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3.15 부정선거 난리 났을 때 북한이 내려올 수가 있었습니다. 풍전등화, 지금 이 코로나 전국 이후에 한국 정치가 이상한 사람들의 복수혈전이 일어났습니다. 대통령 되면 전직 대통령을 욕을 퍼붓기로 하고 가만 안 두고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또 우리나라 또 망합니다. 그나마 여러분들이 죽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피해 보는 사람이 여러분뿐입니다. 그 사람들은 먹을 거 있습니다. 저는 그걸 다 압니다. 그래서 스탑, 제가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마중 나온 허씨입니다. 뭐든지 삼세판. 천억. 원래 천억을 제가 옵니다. 하늘에서 천억을 제가 옵니다. 그러니까 오는 것입니다. 오늘은 식칼. 명심하십시오. 허씨가 옵니다. 이 사람은 무부지자입니다. 이 사람의 성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자가 오는데 이 자가 겉으로 달고 오는 성은 허씨입니다. 허씨가 여기 와 있습니다. 공전멸병. 허씨입니다. 허씨가 바로 하성부지 비밀입니다. 이 해석하면 허씨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자가 와서 이 난세의 원인부터 제거해 버립니다. 그렇게 될 줄 압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이 난세에 국민들의 고통과 고민을 바라보면서 안타까움에 삼삼 정책을 내놓으시고 국민들을 살리려고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신인님의 마음에 우리는 정책 살리기를 열심히 하겠다는 뜻으로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천사 테스트

총장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허덕입니다. 지난번 할로윈 행사 즐기시는 모습 감명 깊게 보았는데, 외국의 특이한 행사를 보니 떠오른 질문이 있습니다. 먼저 자료 화면부터 보시겠습니다. 그럼 다음 무대, 여러분들의 큰 박수와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민족의 전통무는 다 무슨 뿌리가 있고 역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 여성들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저 보면 허리가 전부 개미 허리입니다. 말하자면 아직 아기를 안 낳은 사람들이라 전부 날씬하고 하늘하늘하고 그 박자 맞춰서 춤사위가 흐트러지지가 않고 각자 의상의 개성이 있고 정말 북한 여성들 못지않습니다. 저기서 우리는 뭘 느낍니까? 조화입니다. 옷 색깔이 다 다른데도 춤은 같이 춥니다. 그러니까 정치는 이렇지가 못합니다. 한 사람은 저리 가고, 한 사람은 이리 가고 맨날 싸웁니다. 이거 보기 싫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똘똘 하나로 뭉쳐가지고 중국하고 싸워도 이길까 말까 합니다. 앞으로 대국들과 견주어야 합니다. 세계 통일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끼리 싸움판이 붙어가지고 맨날 대통령 잡아넣고, 이게 우리가 무슨 불장난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안 됩니다. 이거 제가 정리해 주겠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딸들이 있는 나라에서 이런 딸들이 오갈 데 없이 만들고 돈 걱정하게 해서 얘들이 자살하게 하고 됩니까? 이렇게 우리는 국민 배당금을 주는 모습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전부 춤 잘 추는 사람으로 둔갑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신명이 나가지고, 생일날 생일 선물, 대통령이 생일날 생일 선물 줍니다. 초상 나면 돈 천만 원 줍니다. 생일 선물 10만 원에다가 선물로 한 박스 줍니다. 그리고 생활비 매달 150만 원씩 나옵니다. 부부 300만 원이 나옵니다. 전부 춤추게 되는 것입니다. 춤추는 이것을 딱 보니까 국민 배당금 생각납니다. 또 1억 주면 젊은 애들 코인 때문에 빚진 거 다 갚습니다. 그러니까 싹 갚아버리니까 얘들이 춤추기 좋습니다. 애완동물 무료 카드 주니까 또 와서 춤춥니다. 뭐 걱정이 있어 보입니까? 식사비는 얘들은 나이가 25 미만이니까 그냥 식사 무료 카드 있습니다. 뭐가 애들이 걱정입니까? 그런데 애들한테도 학생인데도 월 150만 원씩이 나옵니다. 등록금 걱정 있습니까? 아무 걱정 없습니다. 그냥 길거리 지나가는 발걸음이 춤사위입니다. 은행에 국민 배당금 찾으러 가는 발걸음이 춤 추고 가는 걸음입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야 싸움 끝나고 나서 어느 한 사람이 붙었다고 합시다. 한쪽은 복수전이 벌어지고 불안 초조가 앞으로 다가옵니다. 그래놓고서는 여러분들 아이고 내가 괜히 미친 게임했네. 허경영을 찍어서 돈이나 한 5억 받을 걸, 미친 짓 했네. 이렇게 후회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처녀들이 이렇게 아름다운데, 정치인의 얼굴들은 비호감이 몇 프로입니까? 허경영 얼굴 비호감 있습니까? 없습니다. 초등학생부터 맨날 유튜브에 잘생겼다, 잘생겼다 이 소리밖에 없습니다. 이상스럽게 저는 그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제 마음을 보면 잘생겼다고 애들이 그럽니다. 그러니까 뭔가 잘생긴 구석이 있는 모양입니다. 걔들은 제 마음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비호감 아닙니다. 국민을 기쁘게 해줬습니다. 제 돈 들여가지고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두 번 하면서 국민을 얼마나 기쁘게 한 줄 압니까? 사람들이 다 압니다. 기쁘게 해줬다는 것을. 이번 대통령 선거에 허경영이 안 나온다고 하면 신고 가서 그건 뭐하냐? 이래 버립니다. 남행 끌어넣고 서퍼 앉는 것처럼, 허경영이가 서퍼입니까? 또 뭐라고 합니까? 저 허경영이? 행복, 저쪽은 불행. 행복과 불행 차이입니다. 또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피해와 해피. 피해도 그렇구나. 그러면 해피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찍으면 피해가 옵니까, 해피가 옵니까? 피해, 해피 반대입니다. 어제는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살자, 자살. 아주 제대로 되어 있습니다. 살자, 여기 살자, 자살, 자살, 살자. 그러니까 허경영의 차이가 많습니다. 그래서 춤추는 우리 학생들의 조화로운 모습, 이 치마 색깔 보이죠? 그리고 여 가는 허리들 보이죠? 우리 한국 여성들이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성들입니다. 중국만 가도 너무 광대뼈가 많습니다. 좀 다릅니다. 약간 몽고족 중에서 우리가 제일 진화가 잘 돼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음식 욕심을 좀 적게 내면 다 이쁜 사람입니다. 남편들이 괴롭히니까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까 전부 살이 쪄서 그렇지. 남편들이 추녀 만드는 귀신들인가 봅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 한국 여성들이 굉장히 아름다운데, 물론 제 눈에는 다 이뻐 보입니다. 이뻐 보이는데, 굉장히 우리 한국 여성들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 색을 보면 치마가 이거 봐, 다 달라집니다. 물론 어디서 다 빌려 입었겠지만, 우리 한복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기서 보고 조화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한국의 음악, 조금 전에 들었죠? 그 음악에는 특징이 어깨가 흔들흔들해집니다. 어깨가 춤사위가 자기도 모르게 어깨가 이렇게 됩니다. 날아가려고. You can finish today’s lecture with this. You don’t need words. It’s a language lesson. You know what I mean, right? This is how this lecture is so exciting. This is the image of the people who received the National Pension. What is the question? On the day of wearing Hanbok, if I become the president, I will decide once a day to wear Hanbok and drink on that day. But be careful with your wallet that day. It’s a little. 한복에 지갑을 넣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지갑을 잃어버린 사람이 와서 찾아갈 수 있습니다. 하하하, 한복을 입으면 지갑이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복에 지갑을 넣으면 보기 좋지 않습니다. 여성들이 지갑이나 휴대폰을 어디에 두는지 모르겠습니다. 휴대폰은 무겁습니다. 한복에 넣을 수 없습니다.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여기서 느끼는 것은 기와집이라는 것입니다. 경복궁에는 760채의 집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임진왜란 때 궁궐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대원군이 복원했습니다. 임진왜란 때 궁궐이 사라졌죠? 대원군이 복원하기 위해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경복궁에는 1,000채 이상의 집이 있었습니다. 1,000채 이상. 봉에도 기와집이 많이 들어설 것입니다. 봉값만 백궁 스타일입니다. 약간 유럽 스타일이 그게 백궁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복 입는 날은 우리가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설날을 추석날을 한복 입는 날로 정하자고 합니다. 우리는 설날 추석날은 광화문에 가면 한복 경연장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설, 추석은 한복을 입자. 이렇게 해서 안 입어도 괜찮은데 가능하면 좀 입자. 이런 날을 정하자. 괜찮습니다. 날짜는 정해졌습니다. 설과 추석.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링 테스트와 영적 능력의 과학화

다음 질문은 대리 질문입니다. 경기도 광주의 정규삼님. 20대 예정 대통령 허경영 명의정계님 반갑습니다. 수없이 보여주신 오링 테스트 감사합니다. 칠판에 허경영을 쓰면 프랑스에서도 안 떨어지는 건 실험하는 순간만이지요? 그 다음 두 번째는요, 사진이나 종이에 허경영 써서 벽에 붙이면 빌딩에서도 그 방 안에서만 계속 효과가 있지요? 세 번째는 오링 테스트 상대자와 힘의 균형이 너무 차이가 날 때 사용할 테스트 기구를 출시한다 하셨는데 아직 안 나온 건가요? 신인님을 우러르는 허파들이 기본 오링 테스트 적립되길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기계는 계속 연구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좀 더 과학적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니까 상대방의 비밀번호, 상대방의 통장번호, 상대방의 모든 인간, 이 지구인 백억 명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참 이 천사가 가짜 천사가 아닙니다. 이런 것을 오링 테스트로서 알아내야 하니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디가 있느냐, 정확하게 집 주소까지 나옵니다. 어디 살고 있는지. 그러면 이 천사는 모르는 게 뭐 있습니까? 인간들에게 하는 빅데이터는 입력시킨 것만 나옵니다. 그러니까 빅데이터는 무슨 애들 장난도 안 됩니다. 그래서 오링 테스트는 지금은 그저 손으로 하고, 천사 테스트는 나중에는 기계가 나올 것입니다. 제가 몇 달 뒤에 대통령이 되면 더 빨리 나올 것입니다. 서로 와서 만들어주고 있다고 달라들 텐데, 지금은 만들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무시무시한 것은 이런 식으로 해설할 때 분리된다는 것입니다. 사진도 이렇게 영향이 옵니다. 그리고 이름도 영향이 옵니다. 이렇게 분리됩니다. 이름을 써놔도 이것은 박막달이라고 써놨습니다. 자기 이름을. 그렇지만 제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분리됐습니다. 썩지 않는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절대 썩지 않습니다. 물과 단백질로 분리됐습니다. 이런 법칙은 지구상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지구상에는 이렇게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유를 냉장고에 넣지 않고 실제 온도에 아무리 여름날 놔둬도 이렇게 썩은 냄새가 안 나고 깨끗하게 맑은 물로 이렇게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제 사진과 제 이름에만 있습니다. 지구에 어느 것도 없습니다. 이 지구에 어떤 것에도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유가 제일 민감한 물질입니다. 우유가 이 세상 음식 중에 제일 잘 썩고 민감한 물질입니다. 그런데도 말짱합니다. 몇십 년 전 것도 안 썩고, 수억 년, 수백억 년 가도 이것만 안 썩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영적 효력

네, 1번과 2번은 전에 말씀해 주셨는데, 아마 확인하고 싶어서 질문하신 것 같습니다. 칠판에 허경영을 쓰면 프랑스에도 안 뜯어진 건 실험하는 순간만이라고 하셨는데, 실험하는 순간만, 여기, 여기 앞에서 실험하는 순간만입니다. 허경영을 칠판에 썼을 때, 쓰여 있는 동안은 언제나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게 됩니다. 그냥 순간만이란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불을 좀 꺼버리십시오. 돌려보라고 합니다. 눈이 너무 부십니다. 그 불을 좀 꺼보십시오. 그리고 이제 벽에 써서 붙이면 그 빌딩 안에서만 효과가 있는지요? 그렇습니다. 이 건물 안에 써서 놨지 않습니까? 그러면 건물 안에서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이름이나 사진은. 그럼 이름을 써달라는 것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허경영 저 써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 책을 집에 놔둬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에 사진 있고 이름이 많습니다. 허경영 이름이 있다고. 그러면 그 효력이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어떤 주문도 무상 제일 위에, 제일 위대한 주문이 뭐라고 하십니까? 아니, 그런데 주문 이름을 다른 말로 할 때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이 세상에 최고로 높은 주문입니다.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그러니까 어떤 것하고도 비교할 수 없는 주문입니다. 시무상주, 제일 높은 주문입니다. 시대신주, 제일 큰 주문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우유도 썩지 않게 하고, 뭐든지 냉장고에 제 사진만 붙여놔도 냉장고가 썩지 않고, 말하자면 이런 것이 되어 있는 것이 무슨 염불이나 무슨 다른 이름이 아니라 허경영이라는 이름입니다. 잘 아시죠? 그렇습니다.

무료 천사와 유료 천사의 차이

다음 질문입니다. 창원에 사는 김보미입니다. 오늘 앱으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출시되었는데 각각 10만 원입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그동안 유튜브를 통하여 천사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무료로요. 무료 천사와 유료 천사의 차이가 있습니까? 궁금합니다. 지금 천사 앱은 나중에 제가 대통령 되었을 때 필요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아직 안 씁니다. 우리는 전부 영성센터를 통해서 조직화하면서 전 세계 영성센터를 통해서 천사를 직접 주고 축복도 줍니다. 그러니까 출시한 것은 잠시 우리가 중지해놨습니다. 우리는 영성센터를 통해서만 하지, 저 앱으로는 아직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거 조작 방지와 허경영 지지자들의 역할

다음 질문은 영등포의 이양일님입니다. 이번 선거 때 아무리 우리 허경영 지지자분들이 힘들게 선거운동하고 잘 찍어도 도장이 절반밖에 안 찍혀도 선거 조작 그런 걸 할 텐데,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이걸 해결하실 방법 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저것은 여러분들이 잘 들으십시오. 저런 사태가 이번에는 못 옵니다. 대통령 선거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여론조사를 합니다. 저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합니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중앙선관위가 모든 후보들의 여론을 미리 알아 그 신문에 공지해서 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거 직전까지 여론조사를 공포할 수 없는 시기까지 여론조사는 나옵니다. 그때 포르테지가 나옵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누가 얼마나 받았을까 하는 어림짐작이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또 출구조사합니다. 출구조사는 조작할 수가 없습니다. 나오는 사람을 전부 물어보니까 전부 허경영 찍었다고 합니다. 허경영 이것이 많으면 속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하나 나중에 허경영을 찍은 사람들을 알아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의 천사 테스트. 또 허경영 찍은 사람들이 연락 주도록 해서 인터넷상으로 릴레이로 허경영 찍은 사람한테는 선물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숫자를 나중에 파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만큼 찍었다는데 이만큼밖에 안 나온다 그러면 그건 불법 선거입니다. 그래서 불법 선거의 감시병은 제 지지자들입니다. 다음 선거 때는 여러분들이 투표함에 다 가게 됩니다. 선거 감시원이 돼줘야 합니다. 생사가 달렸으니까 돈이 몇십억이 달린 것입니다. 각자 선거 지역에 여러분들이 파수꾼입니다. 시장 선거 때하고 다릅니다. 전국에 몇백만 명의 제 지지자들이 감시를 합니다. 또 우편 편지 투표함을 움직이는 사람도 1억 받고 싶어 합니다. 이 투표함을 여기에서 이쪽으로 날리는 사람들도 속으로 누가 붙으면 뭐하냐? 허경영에 붙으면 5억이 들어오는데 우리 식구가 지금 다섯 명이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에 허경영에 떨어졌다는 소식 들으면 난 자살할 거야. 이런 사람 많습니다. 의외로 지금 저도 모르면서 죽기 살기로 성공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돈 몇 억 받으려고. 이 사람 안 줄 것 같은 사람이 아닌데 100% 주겠는데 저렇게 유튜브에서 떠드는데 안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도 모르게 지금 지방에서요. 허경영 안 찍으면 너 알아서 해.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다니면서 그럽니다. 나 엄마 3월 9일 날 나 엄마 돈 5억 들어와. 어디 두고 3월 9일부터 대통령 당선되면 취임이 5월 달입니다. 투표는 3월 9일이면 그러면 5월 달에 그 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6월 달까지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기다립니다. 그러니까 자기 동네 혹시 허경영을 안 찍은 놈이 있어 가지고 자기가 돈 5억 못 받을까 봐 눈이 빨개 가지고 돌아다닙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바람이 일어나 가지고요. 야, 누가 붙으면 어떠냐? 5억인데 애들 장난이냐? 우리 애 둘이 결혼 안 했는데 6억이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 애들 나오면 5천만 원씩 나오는데. 어린애 지금 키우고 있는 거 지겨운데 제가 손자를 보고 있는데 며느리가 갚아버리고 제 손자 보는데 거기 육아 수당이 한 달에 100만 원씩 나온다고 합니다. 국민 배당금 나오고, 육아 수당 나옵니다. 그냥 아까 나온 춤사위 춤이 저절로 나옵니다. 선거 끝나고 나서 허경영 떨어졌다. 그러면 자살할 사람들이 일제히 죽겠다고 하는 사람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붙었다고 그러면 졸도하는 사람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옵니다. 이제 살았다. 다리 쫙 펴. 이제 가슴 탁 놓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번에 선거는 제가 고도의 전법을 썼다는 것입니다. 이상야릇하게 오징어가 나오냐, 이것저것이 나옵니다. 심지어 물까지, 요소수까지 속을 썩여 그것까지 저를 돕습니다. 안 돕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제가 텔레비전에 내보내 주지 않으려고 기를 쓰는데도 무슨 수로든 제가 자꾸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억 주고 150만 원 주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제가 하나도 못 알렸을 것입니다. 너무 염려 마십시오.

영혼백의 구성과 윤회의 단계

네, 다음 질문입니다. 경기도 광주의 정규삼 님, 예정된 20대 대통령 허경영 신임님께 대리질문을 올립니다. 첫 번째는 영혼 100에서 혼백의 3혼 4백도 추가 부연 설명해 주십시오. 두 번째는 백궁에는 영만 안착되고, 백궁에 안착할 수 없는 대부분의 영혼은 사후 직후에 천사가 대신하여 백궁과 교신에서 윤회를 지휘하게 되는지요? 아니면 영만 백궁에 들려 윤회를 받아 그 사이에 떨어졌던 자신의 혼을 찾아가야 하나요? 이것이 두 번째입니다. 영과 혼이 여러분들은 영혼이라고 지금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이 영과 혼을 굳이 분리하면, 제가 강의를 많이 해줬지 않습니까? 영입니다. 혼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영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이것이 하나 더 붙으면 무엇입니까? 백입니다. 이것은 백, 이것은 혼, 이것은 영입니다. 영혼백. 이렇게 세 가지가 일체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1, 2, 3입니다. 그러면 이 세 가지가 인체를 구성하는 요소입니다. 영, 혼, 백이. 그럼 백은 다른 말로 바꾸면 육입니다. 또 다른 말을 바꾸면 무엇입니까? 뼈입니다. 뼈인데 이 영혼백은 뼈와 육체, 그냥 육이라고 해도 됩니다. 고래라고 하든, 뼈라고 하든. 그러면 이 영혼백은 사람이 백궁에 갈 때는 무엇이 갑니까? 영만 가는 것입니다. 이 혼백은 인간과 동물로 다시 돌아오는 사람이 혼이 필요합니다. 이 영은 백궁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온전한 영이 돼서 축복을 받으면 영이 돼 버립니다. 성영화됩니다. 영이 되지, 성혼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이 영이 백궁에 들어가면 제가 말하자면 어머니한테 잉태될 때 태몽 꿈을 꿨지 않습니까? 이상한 현상에서 무엇이 들어왔죠? 그러면 임신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어때요? 바람 피워서 낳았습니까? 아닙니다. 아주 성스러운 현상이 그 이 목사들이 그때 나와서 막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무엇이 이상한 기운이 그냥 확 들어왔다고. 들어와서 상상 임신한 사람처럼 배가 부른데 제가 들어앉아 있는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다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 증거입니다. 천군천사를 마음대로 팝니다. 마음대로 줍니다. 나눠줄 수 있습니다. 우주 전체에다가. 지구인은 60억, 70억밖에 안 되는데 무한대의 인간들한테 이것을 나눠줘도 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천군천사를 거느려 온 그 자의 군대. 그 군대는 과거도 없었고 미래도 없었습니다. 그런 군대를 가져온 자가 한반도에 옵니다. 그래서 그 자가 하늘에서 하나님이라는 그 자가 인간의 몸으로 옵니다. 그럼 여기 와서 붙어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으니까 통제는 받습니다. 몸에 이 지구니까. 제가 아무리 잘나가서도 여러분 집에 가면 여러분 집에 누구를 지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 집에 가서 마구간에 가서 자겠다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아닙니다. 마구간입니다. 방으로 들어가세요 이러겠죠? 그와 같습니다. 지구에 왔으니까 지구인들이 사랑을 지켜가면서 여러분들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영은 백궁 들어갈 때는 이 상태입니다. 다시 자기 아버지 어머니한테로 태어날 때는 이 혼이 백과 다시 만나게 됩니다. 결합돼서 여기에 영이 들어가 줍니다. 들어가 주는 것입니다. 이 혼은 다시 지구에 있는 몸을 가질 때만 필요합니다. 저기는 혼이 가지 않습니다. 영만 갑니다. 이것은 속도가 느립니다. 그래서 이 영은 지구인들한테 올 때 들어오는 것입니다. 백궁에는 이 영이 가서 다시 혼백을 받아야 합니다. 혼백. 혼백은 이것은 물질이 없는 것이고, 이것은 물질이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물질이 있는 것과 없는 걸로 논할 수 있습니다. 혼백. 그래서 이것은 혼은 세 개가 있습니다. 삼혼. 삼혼은 무엇입니까? 심혼, 정혼, 용혼.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이 삼혼이 있습니다. 700은 어디 어디 있습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입이 일곱 번째입니다. 그래서 눈 하나, 둘, 콧구멍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래서 이 일곱 구멍이 얼굴에 있는 이 일곱 구멍을 700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일곱 구멍이 입에다 뭘 넣어줘도 맛을 모릅니다. 바람이 코로 드나들지 않습니다. 아무리 고함을 질러도 대답이 없습니다. 죽은 것입니까, 산 것입니까? 눈앞에 보여줘도 안 보입니다. 그러면 이제 죽은 것입니다. 그러면 백이 갔다는 것입니다. 백이. 그래서 백이 간 것을 알아보는 데가 어디라고 했습니까? 눈꺼풀 밑에. 딱 제끼면 백이 가버린 사람은 하얗게 박혀있습니다. 그런데 백이 있는 사람은 물에 빠졌는데 숨을 안 쉬고 있는데 다시 숨을 쉬게 하려면 그 눈꺼풀을 제끼면 빨간 핏줄이 있습니다. 그러면 숨을 안 쉬면 인공호흡합니다. 그러면 심장을 뛰게 합니다. 그런데 어떤 엄마하고 아빠가 운전하고 하다가 뒤에 애기 둘을 실었습니다. 남매를. 그래서 강물에 뛰어 들어간 것입니다, 차가. 사람들이 뛰어들어서 그것을 건져냈는데 이미 애 둘이는 심장이 멎었습니다. 호흡이 멈춰버렸습니다. 맥박이 없습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나중에 구출이 됩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살았습니다. 엄마 아빠가 그 애기 소리를 지르면서 “내 딸, 내 딸 어딨냐”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애는 병원에 가 있는데, 먼저 꺼집어냈으니까 애를 먼저 병원으로 보낸 것입니다. 숨을 안 쉬니까 빨리 병원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거기에 딸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어나서 깨어나자마자 “내 딸, 내 딸” 하면서 엄마가 비명을 질러 제끼는데, 애가 둘인데 딸이 둘인데 비명을 질러 제끼니까 갖고 있는 119 사람들이 병원에 갔다는데 막 “내 딸” 하면서 미쳐가지고 막 소리를 지르고 그러는 것입니다. 죽은 줄 알고 물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가니까 애가 숨을 안 쉬는 애입니다. 숨을 안 쉬어서 병원에 갔다는 것입니다. 그럼 애 엄마가 놀랍니다. 애 엄마하고 아빠는 숨을 쉬었는데 애기들은 숨을 못 쉽니다. 애기들은 굴러떨어질 때 튕겨나 물속으로. 그러니까 애들이 뜨니까 사람들이 구축해냈고, 엄마 아빠는 차를 꺼내서 구출하니까 늦게 구출해낸 것입니다, 119가. 그런데 그 엄마가, 아버지는 덜 그러는데 엄마가 둘은 어린애들입니다. 요만한 애들이란 말입니다. 엄청나게 비명을 지르고 완전히 여자가 미쳐버린 것입니다. 그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강변을 가면서 음악 듣고 있다가 지옥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까딱하는 순간에 난간을 치고 강을 빠져버린 것입니다. 그 생지옥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막 굴러내서 애들이 튕겨나가 버리고, 자기 둘이는 구출이 됐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애들이 어떻게 됐을까요? 어떻게 됐을까요? 살아있다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애 둘이 나중에 다 숨을 쉬었습니다. 얼마나 다행입니까? 그 엄마가 이 세상에 부귀영화가 불을 껐습니까? 그래, 너 애 둘이 죽이고 부귀영화 다 주마. 그거 인정하겠습니까? 못합니다. 사람은 자기 애를 살리는 것이 무슨 급합니다. 부귀영화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비록 돈은 없지만 자식이 살아있습니다 아직. 이럴 때 허경영만 잘 찍었다. 그 119대원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그러던 것이 혼백 이야기하다가 또 선거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눈 밑이 빨갛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백이 아직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고무신을 가지고 시골에서는 물에 빠진 애들을 건져내 가지고 고무신으로 거꾸로 세워놓고 고무신으로 볼따귀를 막 때리면 입에서 물이 확 나옵니다. 허파에 들어갔던 물이. 허파에 물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배에 물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다 빠져나옵니다. 빠져나오고 나서 막 때리면 애가 정신을 차리고 혼이 나갔다가 백이 아직 있으니까 들어오는 것입니다. 혼은 백 주변을 돌아다닙니다. 백 주변을. 그리고 교통사고 나서 갑자기 죽으면 혼이 바깥에서 자기 몸 주변을 돌아다닙니다. 여러분들은 이 신비한 혼백이나 영혼에 대해서 까막눈입니다. 어떤 종교도 그것을 아직까지 제대로 못 밝힙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야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사백이라는 사문, 사백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문 칠백.

윤회의 계급과 허경영의 역할

그러면 윤회를 지휘하는 것은 백궁에서 합니다. 백궁에서 천사가 하는 것은 아니고요. 너는 윤회로 가라는 것은 이미 죄인입니다. 그러면 윤회를 가는데 인간으로 윤회 가냐, 동물로 가냐? 그러니까 계급이 막 달립니다. 그러니까 윤회할 때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윤회할 때 백궁에서 윤회할 때는 제일 좋은 것이 백궁입니다. 이것이 1순위입니다. 이것은 여기서 500공이 1순위입니다. 그다음에 400공, 300공, 200공, 100공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1순위입니다. 2순위가 있습니다. 2순위는 가장 진화된 별로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백궁만은 못해도 굉장히 이런 자동차는 없습니다. 그냥 특수한 수송수단이 되어 있고 완전히 진화가 많이 된 그런 별이 있습니다. 그 좋은 별을 일반 사람들은 자꾸 낙원이라고 합니다. 낙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세 번째 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자기 가족한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족 윤회. 가족 윤회하는 것은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복을 더 많이 지은 사람입니다. 이것은 백궁만은 못하지만은 낙원입니다. 그 다음에는 동물로 윤회하는 것입니다. 여기도 계급이 수만 개가 있겠죠. 남자로 가고 여자로 가고 부잣집으로 가고 가난한 집으로 가고 다 갑니다. 그런데 가족한테로 돌아가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다음에 가족 윤회 가는 사람이고, 그다음에는 동물 윤회가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무슨 윤회입니까? 그냥 인간 윤회입니다. 인간 윤회니까 자기가 태어났던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가 태어났던 가정으로 가는 것이고, 이것은 자기 자식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무엇입니까? 동물 윤회.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돌아서 인간의 윤회가 5단계가 이렇게 크게 보면 5단계로 돕니다. 그래서 이 동물 윤회로 떨어진 사람들은 기다리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백궁 고착하자마자 바로 동물 배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너는 독사의 뱀으로 들어가라. 그럼 독사로 들어가는 것이고, 다 들어가 버립니다. 들어가서 독사가 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다. 너는 개구리 안으로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는 것이고, 여기서 주는 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맘대로 할 수 있습니다. 가족 윤회에는 나는 우리 아들 애 낳을 때 들어가게 해 주세요. 그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러면 10년이고 20년이고 기다립니다. 백궁에서. 이런 다섯 가지로 왔다 갔다 하니까 허경영 만난 사람은 어디로 갑니까? 레벨이 높으면 오백궁. 최고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이 왜 정글을 가지고 있냐 제가. 레벨. 천사. 대천사 축복 백궁. 맹피한 사람은 딱 물어보면 어디 갔습니까? 백궁 갔다. 어제 죽었는데도 안 했다. 그 사람 백궁 갔다. 소리가 없습니다. 그냥 인간부로 돌아간다. 이것은 명확하게 여러분들이 천사 테스트, 오링 테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완전 천사 주는 신인이라고. 이런 언론인이 이런 것을 씁니다. 이것은 자기가 볼 때 완벽한 증거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동물로 가는 것이 동물로 가고, 귀신으로 가는 것은 간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귀신으로 가는 것은 올라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갑자기 이렇게 있는데 갑자기 차가 와서 팍 쳤다. 그러면 그 지역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지역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지역 귀신. 그래서 길거리에서 비명 행사하는 것은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자기가 죽는 줄도 모르고 그냥 갑자기 빌딩이 무너져서 탁 죽어버렸다. 이런 사람들은 귀신으로 머무르는 것이 자그마치 5천년, 한 만년, 지구 시간입니다. 머물다가 다시 배당을 받습니다. 다시 동물로 돌아오니까. 그러나 윤회라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입원하는 것처럼 귀신으로 입원해 있어야 합니다. 한동안 그래서 그래야 복구가 됩니다.

동물의 영혼과 업보

그리고 세 번째는요, 동물로 윤회하던 중에 영이 없이 혼만 있는데, 그동안 영은 지구의 8계층 대기권 바깥 어디에서 대기하는지요? 그 다음 네 번째는요, 백궁에서 대기합니다. 모든 영은 백궁에 대기합니다. 백궁에서 대기하지, 지구 대기권 이런 데서 대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때 블랙홀 봤죠? 하늘을 보니까 이렇게 파란 거 올라가죠? 블랙홀, 화이트홀 한번 본 적 있죠? 그 짙은 청색입니다. 그 블랙홀이 우주고속도로입니다. 탁 닿으면 백궁에 도착합니다. 영들이 전체 영들이 올라가기 위해서 군데군데 블랙홀이 있습니다. 화이트 홀도 있습니다. 네 번째는요, 영이 없는 동물의 혼은 업보도 생기지 않아서 오직 기존 대기 중인 자신의 영의 업보로 인한 호출만을 기다릴까요? 아닙니다. 동물의 혼은 업보도 생기지 않는 것이 아니라, 동물도 복을 지을 수 있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개가 물어낸다든지, 동물도 복을 지을 기회가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줍니다. 그리고 동물도 우리 인간처럼 생각을 깊이 합니다. 안 하는 것 같아도 동물도 호랑이가 제 앞에 이렇게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럼 호랑이 태도가 다릅니다. 여러분 앞에 나타나면 태도가 다릅니다. 개가요. 자기 주인 앞에 딱 나타날 때 태도 다릅니다. 그런데 주인 아닌 사람 앞에 딱 나타나면 짖지 않습니까? 이렇게 다릅니다. 그래서 그 영혼이 자기가 이렇게 탁 알아보는 이런 바뀌는 주인과 이런 것을 동물이 다 분석합니다. 그리고 오늘 주인이 기분이 좀 안 좋구나. 이것을 압니다. 동물들도 주인이 오늘은 술 한잔하고 기분이 되게 좋은가 보다. 그러면 기분 되게 좋아 난리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개들은 이미 주인의 모든 것을 읽고 있습니다.

측근 비난과 레벨의 변화

다음 질문은요, 정현영님. 제가 예전에 어떤 사람으로부터 “신인님, 어떤 측근분을 험담하고 그것을 믿으라고 강요하는 것을 겪은 적이 있는데요, 마지못해 ‘네’라고 대답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예전 강연에서 신인님의 측근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할 것을 신인님께서 알려주신 것을 봤었는데요, 신인님을 비난해서 레벨과 백궁이 동시에 나가는 것과 다른 경우로 신인님 측근을 비난하는 사람은 백궁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 측근을 비난하는 것은 레벨이 사라지는 것이지, 큰 문제가 없습니다. 레벨이 원점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신인을 비난하거나 우리 측근이라는 말은 좀 잘못됐고, 여러분들이 다 제 측근입니다. 동료를 비난하는 것이라고 해야 합니다. 같은 회원을 서로 비난하는 것이 첫 끈입니다. 이야기가 없습니다. 저는 어떤 사람을 만나도 나이 많으신 분을 만나도 굉장히 친합니다. 누가 보면 한 100년 같이 사는 사람 같습니다. 따뜻한 정을 느낍니다. 아무리 나이 많은 분을 만나도 애기 보듯이 봅니다. 밥은 먹고 사는가, 속으로 항상 걱정하면서 이렇게 이쁘게 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제 몸이 그 사람 몸속으로 싹 스며들어 버립니다. 제가 가진 특수한 에너지가 그 여자 몸속으로 싹 들어가 버립니다. 그 사람 생기가 돋습니다. 그만큼 여러분들 제가 좋게 봅니다. 모든 얼굴이 잘 됐든 못났든 제가 하는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 여러분 느낍니다. 진짜 어떤 사람은 잘해주고 이런 것이 모두가 최고 가까운 백궁으로 가는 측근들입니다. 다만 70억 중에서 여러분들은 불과 100만 명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한 사람 한 사람을 아무리 가다가 여러분 만나면 제가 누구든지 가서 끌어안고 제가 그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지. 어머 어머 본 척 만 척 이러지 않습니다. 저는. 그러니까 굉장히 또 반가워합니다. 마치 무슨 손자같이 할머니 만난 것처럼 반가워합니다. 그런 것이 제가 있어서 여러분들은 전부 첫 끈입니다. 단 직책만 다를 뿐입니다. 직책. 여러분 바깥에 가서도 여러분 성권동 뭐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들 다 직책이 있어서 직책이 서로 다릅니다. 공항에서 근무하는 사람, 밖에서 근무하는 사람, 이것만 다르지 레벨은 비슷하게 올라갑니다. 지금 레벨이 3단계 올라갔습니다. 무무무. 첫 끈들도 세 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지방에서 온 아주머니도 무무무입니다. 그런데 저 무무무가 되는 안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한번 봅시다. 저 대구에서 오신 분 이리 나오십시오. 이리 오십시오. 빨리 나오십시오. 속도가 느리면 레벨 나가는 수가 있습니다. 대구에서요? 대구입니다. 레벨 무무무 해보십시오. 됐습니다. 3단계입니다. 옛날에는 무무였죠? 옛날에는 무무였습니다. 근데 4개 해보십시오. 무 무 무 무. 아직 네 번째 들어간 사람 없습니다. 이것은 내년쯤부터 4개로 올라갑니다. 근데 별이 4개가 되는 것입니다. 침대 선제처럼 별 5개 뭐 이렇게 해야 될 때가 오겠죠. 레벨 3호 3호는 들어갔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금 최고 올라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이 사람이나 저 최.. 내부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옆으로 좀 가보십시오. 거기 거기 서 있으십시오. 레벨 3무 맞죠? 그러면 이 사람 레벨 3무 안에 있다고 해서 레벨이 더 올라갔나 한번 봅시다. 레벨 3무 안 올라갔죠? 다 첫 끈들입니다. 들어가시는 것이 좋겠네요. 그러니까 제가 내년에 대선에 붙으면 여러분들 레벨이 얼마? 내년은 3무가 끝나는 것이고 내년 다음 해가 4무입니다. 내년에 여러분들이 3무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이제 이것이 10월 11월이니까 산모가 나타난 것입니다, 전부 다. 레벨이 산모까지 올라갔습니다. 거의 비슷하게 올라갔습니다. 그래가지고 다음에 2023년이 되면은 사모가 되는 것입니다. 아마 1년에 1무씩 올라갈 것입니다.

비난에 대한 대응과 레벨 관리

그리고 신인님을 비난하는 사람의 대응 방법과 비슷하게 그런 사람의 경우에도 네라고 그냥 대답하지 않고 반박을 하고 그래야 좋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누구를 비난하면 딱 거절하십시오. 우리 하늘궁 회원들을 누가 비난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딱 거절하십시오.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자기한테 피해가 옵니다. 그런데 들어줄지 하고 좋은 게 좋다고 예스 예스 오케이 이러면 제 별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모든 것이 백해 열려버리고 천사 나가버리고 몸은 다시 암이 시작되는 사람은 암을 고쳐주는 암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모든 자유를 얻었는데 이 레벨이나 이런 것에는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누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공정합니다. 여러분이 갖다 쓰레기 하나라도 하늘궁에 줬었다. 그러면 레벨이 올라가는데 그것은 누가 안 봐도 다 올라갑니다. 보고 있습니다. 이래서 좋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하고 다른 사람들이 좋은 일 하는 것하고 다릅니다. 우리는 정확한 레벨 점수가 매겨지지만 인간들은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레벨이나 없다는 것입니다.

진인의 자격 요건과 신인의 역할

네, 다음에 분당의 이호재님 질문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진인 단계에 어떠한 자격 요건을 구비해야 하나요? 신인님의 명쾌한 답변 기대합니다. 진인은 우리가 말하자면 이것은 비단 금자입니다. 뭐 비단 금자입니다. 쓰다 보니까. 그러면은 이것은 무슨 금자입니까? 저것은 무슨 금자입니까? 금수강산입니다. 여기도 금수강산이 있을 것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금수강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이 세상이 이 금수강산이 되어 있습니다. 도둑놈 천지입니다. 말하면 나라의 이것이 비단 금자와 짐승 금자, 짐승 수자 맞죠? 짐승들의 강산이 되면 됩니까? 비단같이 수를 놓아 있는 강산이다.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금수강산. 그런데 조금 전에 질문이 무엇입니까? 진인은 이것은 인간입니다. 이 금수강산이 지금 인간들이 이 금수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금수강산입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이 진인은 성인 위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성인 밑에 무엇입니까? 대단한 사람들이죠? 현인 다음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진인 단계는 신인만이 알아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마치 유치원생 같습니다. 이 진인은 성인은 제법 점잖습니다. 그런데 이 성인이 진인의 단계에 올라가면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어떤 것은 거지 같기도 하고, 어린애 같기도 하고, 정신을 못 차립니다. 자기의 본체를 잘 보여줄까요, 안 보여줄까요? 안 보여주는 단계. 여기는 줄기차게 예수면 예수, 석가면 석가, 자기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여기는 모습을 숨기고 있습니다. 신인은 완전히 사기꾼. 누가 제 말을 알아듣겠습니까? 제가 요런 강의를 할 때 좀 낮춰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진짜 미적분을 가지고 강의를 하면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여기 와서 통곡하고 웁니다. 지구를 어떻게 만든다, 태양을 어떻게 만든다, 이런 것 설명해 봐야 여러분한테는 헛것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이 공간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서 있는데, 실제 공간을 움직입니다. 여기서 프랑스를 움직이고 여기서 미국을 움직입니다. 그런 능력을 가진 자가 와 있는데 그것을 학문적으로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까? 지구에 인간이 만든 글로는 거기 한 자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밑에는 소인부터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금수입니다. 이것이 대부분의 인간들이죠? 금수에 불과합니다. 금수들이 사는 강산입니다. 이것은 비난을 깔아놓은 것 같은 강산입니다. 그런데 말은 다 인간은 같은 줄 압니다. 금수와 금수가 같죠? 그러니까 인간이 같은 줄 압니다. 차이 있습니까? 인간 중에 효자가 있는데 불효자가 있지 않습니까? 인간 중에 살인자가 있는데 남 살려주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대통령 후보 중에도 금수 같은 사람이 있고, 금수 강산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진인의 단계는 신인만이 압니다. 신인 아닌 사람은 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면 뭐 저 덜떨어진 사람 아니냐? 성경에 보면 예수가 다시 부활해 가지고 길을 가는데, 예수가 죽었다고 온 사람들이 그 예수와 같이 동행해야 합니다. 동행해서 갑니다. 가는데 그 사람들이 예수를 알아봅니까? 못 알아봅니다. 예수의 죽기 전 모습 그대로인데도 그들은 예수는 십자가에 죽었어. 이 옆에 예수가 있을 리가 없어. 그렇게 되니까 그 사람이 예수를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가 죽기 전 예수 모습인데, 오늘 말입니다. 예수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 왔다 가는 것입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같이 가면서 모릅니다. 예수님을. 예수가 속으로 자기가 죽어 가지고 다시 부활해 가지고 다시 이렇게 먼 길을 가는데, 이 사람들이 저를 동행하면서 저인 줄 모릅니다. 진인이 그렇습니다. 알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저만 알아봅니다. 그럼 우리한테 진인이 있지 않습니까? 이리 나와 보십시오. 보십시오. 레벨 무무무. 틀림없습니다. 레벨 무무무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들과 차이가 있습니까? 제가 옛날에 진인이라고 했죠. 그래서 여러분보다는 한 단계 앞서가는 것입니다. 레벨이 벌써 몇 단계 와 있습니까? 4단계. 제가 이 사람한테 뭐 레벨 제가 줍니까? 백궁에서 주는 것입니다. 근데 이 사람은 진인이기 때문에 레벨이 4단계입니다. 굳이 여러분이 물으니까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레벨 하나 높다는 증거 좀 내놔 보십시오. 내놔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한테는 보일 수가 없습니다. 하늘에서는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진인이라고 합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뭐 뭐 뭐 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딱 진인만 지금 4단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비밀을 여러분들이 너무 소홀히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가 아무나 보고 진인이라고 합니까? 제가 저분한테 밥 한 끼 얻어 먹어서 그렇습니까? 뭐? 어디에? 금수 광산에 무슨 사람입니까? 뭐 어디에? 어디에? 어디에? 금수 광산 써놨지 않습니까?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없는데? 아니야, 없습니다. 세금 자입니다. 사람 인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어, 있지 않습니까? 어? 뭐가 있지 않습니까? 어? 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이거? 맨 위에 사람 인별이 떠나 있습니다. 사람. 인별이 떠나있습니까? 어디에 떠나있습니까? 아니 무슨 말입니까, 말로 하십시오. 맞다니까. 아니야, 이것이 금자 맞습니까? 비단 금자. 그래, 이것 세금자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세금자 맞다니까. 신인님, 오늘 영상 하나 하고요, 또 손주님 노래. 무슨 말입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아, 그것을 저렇게 쓰는 것입니까? 약자로. 이것을 이렇게 안 써도 됩니다. 이렇게, 이렇게 안 써도 됩니다. 아니야, 또 날 있지 않습니까? 또 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또 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떠날 ‘이’ 자입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과 국가 혁명

음, 이번에 앨범을 2개 발표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첫 번째 앨범은 나온 상태고요. 내일 또 새로운 앨범이 나옵니다. 그중 4 틀어주십시오. 좀 크게 틀어주십시오. 18세 이상 모든 국민이 받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 긴급 생계 지원금 1억원. 주는 건 가계 부채 감당을 위한 정책. 국가 예산 절약해서 다 돌려줍니다. 삼삼 정책으로 중산주의 실현합니다. 영은 이 나라의 만세의 영웅. 하늘에서 길을 따르는 신정주의. 이제 경전합니다. 당파 싸움 그만. 아예 국회를 해산해 버릴 것입니다. 나라 망친 놈들 싹 다 정신대로. 국가 역량에 참할 사람 모여라. 헤이, 세상을 절약해서 다 돌려줘. 삼삼 정책으로. 2K 원수를 100명으로 축소해. 모든 우주 수명의 지구로.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대부분 부족해들이 너무 많아요. 결혼식당 1억, 주택 구입이요. 출산하면 5천만원. 팔아줍니다. 국민들의 통장으로 돈이 꽂혀요. 많이 결혼도 하고 출산도 해요. 이제 경제만 봐. 당파 싸움 그만. 아예 국회를 해산해 버릴 거야. 나라 망친 놈들 싹 다 정신대로. 국가 혁명에 동참한 사람 모여라. 김용남 법 폐지, 금융 실명제 폐지, 헌법 재판소 폐지, 수능 시험 폐지, 상속세 폐지, 노조 청구자 폐지, 쌍벌죄 폐지, 교도소 폐지, 징병제 폐지. 어서 어서 와요. 함께 혁명해요, 모두 함께 국가혁명에 모이자. 혁명도 신나게, 국민도 신나게. 백마 타는 동방불꽃이니 허경영. 이제 경제만과 당파 싸움들만, 아예 국회를 사내버릴 거야. 나라 망친 놈들 싹 다 정신대로. 국가혁명일 뿐, 참아. 사람 모여라. 국가혁명일 뿐, 참아. 사람 모여라. 국가혁명일 뿐, 참아. 사람 모여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