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9 When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suicide Becomes “Salja” (Let’s live) November 13, 2021

구정치인이라는 구름에 가려진 태양

태양을 가리는 구름이 없는 본태양이 세상을 구합니다. 지금 우리 수도 천성처럼 실제 물이 쌓이면 개천이 되고, 개천이 쌓이면 강이 되며, 이 개천이 쌓이면 해가 이루어져 해성이 됩니다. 개천물이 또 쌓이면 바다가 되듯이, 국민들의 원성이 지금 높습니다. 구름이 태양을 가렸다는 이 말은 실제 태양이 있는데 구름이 가려버린 것과 같습니다. 이 구름은 구정치인이며, 이 국가의 구정치인들이 태양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저 사람들한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230개 국가 중에 11위에 들어가는 경제대국이자 부자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에서 우리 국민이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어떤 면에서는 태양이 있는데도 태양을 구하러 다니는 격입니다. 태양을 가지고 있으면서 태양을 구하러 돌아다니는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태양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용 쿠테라, 즉 태양을 구할 필요가 없는데도 우리가 태양을 구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실 태양이 없는 줄 알지만, 실제로는 구름이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어떻게 보면 불행합니다. 우리는 행복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인간들이 행복한데, 행복을 어떤 사람이 독식해서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지만, 행복의 바다를 못 보게 눈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암에 걸린 부자가 내일모레 죽을 날을 기다리며 밤에 잠을 못 자고 진통제로 겨우 숨을 쉬며 살아가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돈이 없고 단칸방에 살 때 건강했던 그때가 행복했던 것입니다. 아프기 전에는 그것이 행복인지 불행인지 몰랐습니다. 지금 자기가 잘 사는 것이 행복인 줄 알았지만, 암이 딱 걸려 죽을 날이 다가오니, 돈이 하나도 없을 때 단칸방 살 때가 행복했음을 깨닫는 것입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자살이 살자가 된다

공정한 보도가 생명인 국내 3대 방송사와 종편, 그리고 언론사에 묻겠습니다. 어찌하여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를 그토록 배제하는 것입니까?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날로 급상승하는 것이 그리도 두렵습니까? 허경영 후보야말로 그 어떤 대선 후보보다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진정한 혜민 정치인입니다. 그러므로 하루속히 여론조사에 포함시키고, 반드시 여야 후보와 함께 토론하게 하며 공정한 보도가 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사필귀정이라는 사자성어를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말운동의 창시자이자 삼성 반도체를 최초 제안하고 육성시키신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1309회 하늘궁 강의, 토요 강의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이 무엇이 될까요? 자살이 살자가 됩니다. 유서를 쓰고 있는 이 시간이 여행 갈 계획을 세우는 시간으로 바뀝니다. 평생 죽을 때까지 보장되니 돈 걱정이 없습니다. 한국에 태어난 덕택으로 세계 12위 국가인데, 왜 돈 걱정하고 여행 한 번 못 가고 사는 사람이 많습니까?

유서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1억 원을 주고, 매달 150만 원을 주며, 결혼하면 3억 원을 주고,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줍니다. 아이들을 키웁니다. 우리는 육아, 영화, 육아, 연금 등 여러 종류의 연금이 있지만, 그것은 모두 낭비입니다. 영아수당이나 유아수당은 필요 없습니다. 전부 유아수당으로 통폐합하여 한 달에 1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셋이면 한 달에 300만 원, 부부에게도 한 달에 3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손자를 보든 누구를 보든 걱정이 없습니다. 집에 있는 남편이 남편 몸값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돈을 못 벌면 폐물 취급을 받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남편은 폐물이 아닙니다. 살아만 주면 됩니다. 150만 원으로 두 사람이 살아야 할 것을 300만 원으로 받습니다. 남편은 하루에 세 끼만 주면 됩니다. 한 끼만 주면 2kg를 써서 먹고 다닙니다.

의료보험은 100% 적용하여 아파서 병원비 10원도 안 들어가게 해 줄 것입니다. 의료보험으로 다 처리합니다. 이빨도 금이빨을 하든 다이아몬드를 하든 다 의료보험으로 해 줄 것입니다. 젊은 대학생이 아버지 병간호를 하다가 아버지가 방해 못하도록 하고, 나중에 너무 심해지자 병원비 2천만 원이 없어서 아버지를 데리고 나왔다는 이야기는 이해가 안 갑니다. 아버지 병원비는 100% 의료보험이 되는데, 왜 2천만 원이 필요합니까? 잘못된 것입니다. 외국 같으면 경제 능력이 없는 20대가 부모 중 한 사람의 환자를 부양하고 있다면 돈을 벌 수 없습니다. 이런 청년은 아버지를 보면 하우스 파더, 어머니를 보면 하우스 마더입니다. 집을 못 떠나고 아버지 병간호를 해야 합니다. 국가에서 도와줘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동으로 신고가 들어가서 혜택을 받습니다. 신고만 하면 돈이 나옵니다. 아버지를 돌봐야 하니 직장도 못 가고 돈도 없습니다. 통장 잔고도 없습니다. 삼촌에게 2만 원만 빌려달라고 마지막으로 부탁했지만,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쌀 살 돈 2만 원을 빌려달라고 했지만 주지 않았습니다. 이 청년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지금 징역 4년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방에 못 들어오게 하고, 아버지 소대변을 갈아줘야 하는데 아버지는 못 움직입니다. 방에서 문을 걸어 잠가 못 들어오게 하니 아버지가 방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고의적 살인이라고 했지만, 이 아들이 10년을 그렇게 시달렸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모든 돈이 다 떨어지고 누구도 이 사람을 도우려고 제보 하나 해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 젊은이도 도움받으려고 동사무소에 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잘못된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 사람이 유서를 쓰고 싶었을 것입니다. 유서가 무엇으로 바뀝니까? 여행을 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바뀝니다.

이것이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렇게 된다고 말입니다.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를 보면, 대선 레이더 조선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안철수, 심상정과 비슷한 허경영 지지율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정치 혐오 때문인지, 이재명 효과 때문인지 묻고 있습니다. 안철수 4.2%, 심상정 3.2%, 허경영 2.3%, 김동희 1.6%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허경영은 월 150만 원 직업 공약을 내세웠는데, 이재명의 기본소득보다 낮다고 주장합니다. 이재명은 1년에 100만 원을 주지만, 허경영은 월 150만 원입니다. 고려대학교 교수가 현실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선을 4개월 앞두고 제3지대 움직임도 활발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세 번째,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네 번째 대선 출마입니다. 여기에 문재인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를 지낸 김동연 부총리도 닻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3지대 후보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경쟁하기 전에 먼저 넘어야 할 장벽이 생겼습니다. 그 장벽이 바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입니다. 허경영을 넘어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이재명과 윤석열에게 가려면 바로 뒤에 허경영이 있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을 넘지 않고는 삼자대결을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허경영을 넘을 수 있을까요? 지금 보기에 제가 올라가는 속도와 그 사람들이 가는 속도는 다릅니다. 저는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입니다. 경쟁하기 전에 먼저 넘어야 할 장벽이 생겼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입니다.

조선일보 신문에 이렇게 올려주는 것은 엄청난 홍보 효과입니다. 제가 이 나라를 지키게 해 놓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바지가 양쪽이 짝짝이인데, 누가 입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쪽 옷은 바로 입었지만, 부처가 나와야 합니다. 그때 옷을 입힌 사람이 독립을 안 매줬습니다. 여기도 안 매주고, 신발도 처음에는 잘 신었지만, 이것은 하늘 위에서 찍은 것이고, 이것은 행주산성에서 찍은 것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바지가 짝짝이가 되어 매놈들이 쳐들어오니 빨리 오느라 옷을 아무렇게나 걸치고 뛰쳐나온 것입니다. 그만큼 바빴다는 말입니다. 저는 보기가 좀 이상하지만, 여러분들은 여자가 못 봤을 것입니다. 저는 한 번 보면 누가 실수를 했는지 다 압니다.

대천문의 의미와 허경영의 전략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가 지난 8월 18일 경기도 고양시 행주산성 대천문 앞에서 대선 출정식을 진행했습니다. 이 뒤에 있는 문이 대천문입니다. 대천문은 크게 이기는 문입니다. 이길 첩자입니다. 제가 대천문 앞에서 출정식을 했다는 것은 엄청난 의미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저 사람이 왜 행주산성에서 했느냐고 묻겠지만, 우리나라에 대천문은 거기 하나밖에 없습니다. 문 앞에서 무엇을 했다면 그것은 대첩입니다. 크게 이긴다는 뜻입니다. 대첩문을 다른 말로 하면 대성문입니다. 크게 이기는 문이라는 말입니다. 서울 시내에 대성문이나 대첩문이 있습니까? 행주대첩은 대첩문이 있기 때문에 불리는 이름입니다. 거기 대첩문 앞에 제가 서서 출마 선언을 했으니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행주대첩문이 일본군 3만 명을 이겼듯이, 일본군 3만 명도 이기는데 부녀자들을 동원해서 저는 여성들 표를 많이 받아 대통령이 된다는 말입니다. 될 사람은 무엇을 하나 해도 징조가 있습니다. 밥을 먹으러 가도 아무 식당에 가지 않습니다. 놀러 다녀도 아무 데나 가지 않습니다. 삼각대에 가서 텐트 치고 있습니다. 쓸데없이 이태원에 가서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한평생 그렇게 논 적이 있습니까? 뒷골목에 와서 담배 한 가지 피우고 소주 한 번 마신 적이나, 커피 마시러 다방에 한 번 간 적이 없습니다. 절대 큰 나라를 구할 자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조그맣게부터 행동이 다릅니다. 맨날 대한민국 지도나 그려놓고 지역마다 개발할 것을 다 그려놓고 앉아있지, 술 먹으러 다니지 않았습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사람 사귀는 것도 전부 저보다 10살이 많은 사람들을 사귀지, 제 또래는 사귀지 않습니다. 사귄 일이 없습니다. 저를 만나러 오는 친구들은 전부 저보다 10살 이상이 많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사람을 사귀되 항상 저보다 10살 연배를 일부러 골라서 사귑니다.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제 또래를 사귀면 가르쳐주다가 볼일을 잡고 자꾸 먹자고 합니다. 그래서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제 앞에서 추태를 안 부립니다. 항상 모범이 되려고 합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젊은 허경영 같은 자식 같은 동생 같은 사람이 있으니 체통을 지킵니다. 거기서 술이나 먹고 담배나 피우라고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전략입니다. 어릴 때부터 꼭 우리 학교 교장 선생님 정도만 만나는 것입니다.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보면 교장 나이가 좀 많지 않습니까? 제가 야간 중학교 다닐 때, 우리 선생은 저보다 한 4살, 5살 많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대학교 갓 나와서 말입니다. 저는 젊을 때, 어릴 때 나이 많은 사람을 섬겼습니다. 그래서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자꾸 저를 되게 좋아하는 형국입니다.

여론조사 지지율과 공약의 현실성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심상정에 견줄 수 있는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이미 이것이 공식적으로 조선일보 같은 데서 나오고 있습니다. 각 신문에 실리고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상당한 지지율을 얻고 있습니다. 한길 리서치에 의뢰하여 지난 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이것은 중앙선관위에서 발표한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44%, 이재명 후보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관심을 끄는 것은 그 다음 순위입니다. 안철수 후보가 4.2%, 심상정 후보가 3.4%, 허경영 후보는 2.3%, 김동연 후보는 1.6% 순위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여론조사한 것이 아닙니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서도 안철수, 심상정 후보가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윤 후보가 48%, 이 후보가 38%인 가운데, 그 뒤를 심 후보가 1.9%, 허 후보가 1.7%, 안 후보가 1.6%, 김 후보가 0.3%입니다. 당선 가능성에서도 1.7%대가 나옵니다. 브레이크 뉴스가 아시아 리서치 앤서치 컨설팅에 의뢰하여 지난 11일 발표한 조사에서 대선 후보 지지율은 윤 후보가 47%, 이 후보가 34%, 안 후보가 3.7%, 허 후보는 2.9%, 심 후보는 2.1%입니다. 김동연은 없습니다. 또 아시아 리서치가 공약으로 본 후보 호감도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윤 후보가 안 후보가 6.4%, 허 후보가 5.0%, 심 후보가 3.7%로 나타났습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이것이 중앙선관위에서 발표한 것입니다. 심 후보가 여기 갔다가 이쪽 갔다가 왔다 갔다 합니다. 어떤 때는 심 후보가 2.1%, 제가 2.9% 이렇게 나오고, 또 허 후보는 5.0%, 심 후보는 3.7%입니다.

나경원 전 의원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경선에서 신혼부부에게 1억 2천만 원씩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했다가 ‘나경영 허경영’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러자 나 전 의원은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면 나경영이 되어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전 국민에게 돈을 주자는 허 후보의 오래된 주장을 하는 후보가 집권 여당의 대선 후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재명 후보도 ‘이경영’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허 후보는 지난 4월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의 기본소득 공약에 대해 “허경영 원조 맛집이 소문이 많이 났다. 짝퉁 공약들이 난무한다”며 “원조 맛집 레시피는 못 따라온다”고 했습니다. 이 후보가 공약한 기본소득은 모든 국민에게 연간 100만 원, 청년은 200만 원 연간 지급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월 8만 원쯤 됩니다. 이것이 기본소득이 될까요? 거기다 기본소득을 붙이면 안 됩니다. 교통비라고 붙이면 됩니다. 교통비도 8만 원은 좀 모자랍니다. 반면 허 후보의 국민 배당금은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을 지급한다는 공약입니다. 허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의 기본소득 금액이 너무 적다면서 “짝퉁 기본소득에 자살 말고 허경영 국민 배당금 받고 살자”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제가 올린 글입니다.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입니다.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입니다. 제가 아까 제목에 살자라고 적었죠? 그 살자는 한글로 살자인데, 재미있게 쓰느라고 자살을 살자로 바꿔놓은 것입니다. 자살을 반대로 하면 살자입니다. 그런데 살자는 한문이 없습니다. 재미있게 하느라고 살자라고 해 놓은 것입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했던 안상수 전 의원은 지난 8월 허 후보를 만나면서 “공약이 이재명 후보보다 훨씬 현실적”이라고 했습니다. “이 후보는 맨날 돈 퍼주는 얘기만 하고 재원에 대한 얘기는 별로 안 하는데, 이 양반 허 대표는 들어보니 그런대로 재원에 대한 대책도 갖고 있다는 것”이라고 안상수 전 의원이 말했습니다. 허 후보는 지난 4월 시장 선거에서 1.07%로 3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정치권에서도 허 후보의 지지율을 무시하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안철수 후보가 지난 1일 대선 출마를 선언했을 때 기자회견에서는 김동연 후보와 함께 허 후보에 대한 질문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허 후보가 국민 경선 토론을 제의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신율 명지대 교수는 “허 후보의 지지율이 정치 혐오 때문이라거나 정치를 장난처럼 하는 정치, 회화로 인기가 올라갔다고 말하기 어렵다”며, 허 후보가 주장한 현금 지급이 현실이 된 상황에서 국민들이 기대를 보내는 측면이 있다고 했습니다. 짝퉁의 자살 말고 허경영 국민 배당금으로 살자라는 글을 제가 올린 것입니다. 만화에서 기본소득 전국민 월 10만 원을 받고 유서 쓰고 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마누라와 아이가 자고 있는데,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실제 일입니다. 아나운서가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 배당금은 18세 이상 1인당 월 150만 원입니다. 이 집에 300만 원이 나옵니다. 꼬마 요원은 안 나오지만, 여행 계획이 됩니다. 이렇게 오붓하게 살 수 있습니다. 10만 원 주면 4명이 살 수 있을까요? 곤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어머니한테 10만 원 갖다 줘 놓고 아들이 어머니 생활비 줬다고 하면 될까요? 누가 들으면 그 어머니 용돈 준 것이지, 생활비 준 것입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국민 기본소득을 줬다는 것입니다. 8만 원 줘 놓고 기본소득 줬다고 하면 안 됩니다. 10명 것을 줘야 간신히 살까 말까 합니다. 8만 원 줘 놓고 기본소득 줬다고 하는 것은 얼굴 간지러워서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저런 말 안 합니다. 확실히 할 수 있는 것은 배짱이 좋습니다. 딱 제시해서 국민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펌프에 물이 바싹 말라 있는 데다가 숟가락으로 8만 원 한 숟가락 넣고 젓는 사람과 같습니다. 국민은 거기서 물이 다시 안 오를 것이라고 압니다. 그 사람들은 저거 더 챙겨야 하니까, 저거 더 먹어야 하니까 여기는 쥐꼬리만큼 주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월급 안 받고, 국회의원들 월급 안 받고 다 줄여서 국민들한테 주겠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국회에 몇백 명 월급 다 줘야 하고, 다 보장한 3천 명 월급 주고 지금 할 것도 하고 남는 것 가지고 여러분한테 8만 원 주면서 기본소득이라는 말을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 줬다는 것입니다. 8만 원 줘 놓고 되겠습니까? 그런 불효자식이 되면 안 됩니다. 부모한테 8만 원 줘 놓고 생활비 줬다, 기본소득 줬는데 왜 못 사냐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저는 인간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런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줄여서 줘야 합니다. 저는 챙길 거 다 챙기고 국민한테 8만 원 줘 놓고 생활비 줬다고 합니다. 어떤 어머니는 아들이 매달 30만 원씩을 줬는데, 갑자기 아들이 어려워졌다고 10만 원만 주더랍니다. 10만 원만 말입니다. 어떤 여성분이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10만 원 주는데 그것도 아들이 아르바이트를 밤낮으로 뛰어서 간신히 만든다고 합니다. 들으니까 정말 눈물 나는 이야기입니다. 엄마 혼자서 생활비와 학비를 대다가 못 대니까 대학을 중퇴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공장에 가서 일을 하더니 그 월급에서 돈을 모아서 6천만 원을 몇 년 동안 모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을 하나 구했습니다. 도회지에다가 그것을 구하는 데 몇 년이 걸린 것입니다. 직장을 세 군데를 옮겼습니다. 완전히 외국 노동자들하고 같이 근무를 하는, 그러니까 이것은 완전히 인간이 아닙니다. 완전 3D 업종만 돌아다닙니다. 그 학생이 말입니다. 엄마가 그 아들을 바라보는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외국 노동자하고 말도 안 통하고 싸워서 그 3D 업종만 마스크 끼고 그런 일을 하니 엄마가 볼 때 참 가슴 아픈 것입니다. 생활비를 거기서 받은 돈으로 30만 원인가 얼마씩 주더니 최근에 와서는 10만 원을 주면서 “엄마, 내가 요새 수입이 좀 줄어들었어.”라고 말하는데 그렇게 억장이 무너지더랍니다. 돈이 적어서가 아니라 아들이 고생하는 것이 가슴 아픈 것입니다. 엄마는 아들이 좀 좋은 직장에 갔으면 하고 바랄 것입니다. 저렇게 외국 근로자들하고 저렇게 지저분한 일을 하는데 가슴 아프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것을 보니까 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래도 그 아들은 어머니한테 1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참새 떼와 국가 예산

제가 어려서 시골에서 논에 벼를 직접 심었습니다. 논도 제가 갈고, 소 몰고, 초등학생이 소 몰고 논밭을 갈고 거기다 벼를 직접 심었습니다. 그 벼가 익어서 황금 들판이 되었습니다. 벼밭이 말입니다. 나무로 왔다 갔다 하면서 우리 논밭을 유심히 봤습니다. 참새 떼가 새까맣게 앉아 있었습니다. 새까맣게 말입니다. 숫자가 적은 것이 아닙니다. 참새 떼는 날아다니면 떼를 지어 다닙니다. 한 마리가 와서 까먹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논에 앉아있는데 제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제가 그 집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그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밭에서 자잘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벼를 뜯어먹습니다. 딱 보면 금방 압니다. 그러면 호야 하고 쫓습니다. 제가 그러면 그것이 한 번 날아오르는데, 이것은 무슨 장관입니까? 몇만 마리입니다. 그것이 한꺼번에 날아오르는데, 그 밭에는 쭉정이가 한 가마가 나옵니다. 걔들이 가만히 앉아서 벼를 어떻게 먹냐면, 입으로 촉촉 빨아먹습니다. 그럼 그 벼가 어떻게 됩니까? 시커먼 쭉정이가 되어버립니다. 배알이 없어집니다. 한 번 나무의 논에 한 번 앉을 때마다 한 가마 안에는 쭉정이가 됩니다. 농사를 짓는 농부의 입장에서 어린 나이에 항상 가슴이 아팠습니다. 남의 눈에만 새가 있어도 내쫓습니다. 우리는 후회하고 내쫓지만, 그 들판에 맨날 와서 지키고 있습니까? 기껏해야 허수아비가 매달려 있습니다. 하도 굴산이가 허수아비를 해놨는데, 그 넓은 들판에 허수아비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것을 볼 때마다 가슴이 메어집니다.

우리나라에 이 농사 지은 것이 600조입니다. 이 600조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참새 떼들이 옵니다. 참새 떼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농공 행상하러 그 사람 따라다니면서 도와준 사람들이 전부 낙하산으로 오는 것입니다. 와서 나라 돈을 싸그리 몰고 가버립니다. 대장동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국가 예산을 70%를 국민한테 줄 수가 있었습니다. 있는데, 이것을 그냥 싸그리 참새 떼들이 몰래 와서 먹어버립니다. 제가 TV 토론할 때 이야기하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어릴 때 굉장히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그렇게 피땀 흘려 농사지은 볏단에 참새 떼가 한 열 번 오면 그냥 쌀이 싹 사라져 버립니다. 쭉정이가 산더미처럼 나옵니다. 볏단 타작할 때 왜 쭉정이가 그렇게 날아오는지, 참새 떼가 많이 먹으면 그 볏삭이 쭉정이가 되어 날아다닙니다. 날아다니면서 땀이 나니까 얼굴에 전신에 묻습니다. 그래서 참새 떼를 못 지키면 볏단 타작하기도 영 안 좋습니다. 요새는 그냥 기계가 밭을 콤바인이 싹 지나가면 벼가 나오죠. 그런데 옛날에는 안 그랬습니다. 벼를 베가지고 가서 타작을 해야 합니다. 마당에 가서 쿵쾅쿵쾅 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발로 밟아서 거기에 한 번 손이 말려 들어가 보십시오. 위험합니다. 잡아당겨야 합니다. 그러면 볏알이 떨어지는데 그것을 매달아야 합니다. 다리로 하는 것입니다. 다리로 밟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 못 밟습니다. 둘이서 여기 하나 서고 여기 서서 둘이서 밟아야 합니다. 그것도 박자 맞춰야 합니다. 이 사람 먼 산 차도 오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어떻게 되냐면 둘이서 볏단을 잡아가 대고 이 사람이 먼저 볏단이 끝나는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고 뒤집고 뒤집고 해서 이것을 다 하고 나면 탁 던지면 이 사람이 안 던집니다. 그럼 이것이 박자가 잘 안 맞습니다. 밑에 주워 가지고 또 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쪽은. 이 사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 바라고 제가 맞는 것이 이것이 어렵습니다. 그것을 경험 있는 사람들이 저는 벼농사, 뭐 농사 안 지어본 것이 없으니까. 이렇게 뒤지고 이렇게 뒤지고 쫙 눌러서 펴고 이래가지고 쌀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요새는 콤바인이나 가면 벼가 가만히 이렇게 탁탁 자동으로 담겨 나옵니다. 참 좋은 시대입니다. 제가 농사짓느라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상상도 못 합니다. 제 초등학교 시절, 어마어마한 일을 했습니다.

상속과 백궁의 비밀번호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가 없이 혼자 있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맏아들한테는 아버지가 아무 말도 안 하고 둘째 아들을 불러, 막내 아들입니다. 아버지한테 가더니 막내 아들한테 아버지가 통장을 줍니다. 통장을 딱 주기 전이니까 힘도 없는데 통장을 이불 속에서 어디선가 꺼내더니 아들한테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지 재산이니까 너 형님한테 들키지 말라고 이것 네가 쓰라고 합니다. 상속 문제에 부딪히면 이 막내는 덜 떨어져 가지고 형한테 다 벗겨버립니다. 그러니까 형이 줄 리도 없습니다. 형이 아버지 안 할 바 있습니까? 막내를 때리고 따귀를 때리고 이러는 사람이니까 아버지가 보기에 형이 재산 하나 안 줄 것이 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통장을 주는 것입니다. 이 논밭이나 재산 이런 것은 형이 다 차지하고 있고, 이미 형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가 막내를 생각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통장을 큰 아들 없을 때 아들 불러서 몰래 이렇게 딱 주는데 비밀번호를 불러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죽는 데만 신경을 썼지 이 비밀번호를 잘 못 말한 것입니다. 통장에만 비밀번호를 불러주는데 이것을 잘 못 들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습니다. 돈의 비밀번호를 모르니까 돈을 찾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찾으니까 결국 형한테 들키는 것입니다. 형의 도움을 받아야 이것이 형제들 도장을 찍어야 통장에 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랬으면 그냥 아버지가 비밀번호 알려줬으면 그냥 찾으면 되는데 이것이 상속으로 넘어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 비밀번호 그 당시 기억을 못 챙겨낸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주니까 얘도 당황했습니다. 그러니까 형한테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형이 현금이니까 “야, 네가 돈이 뭘 필요해?”라고 말하니 꼼짝없이 말 한마디 못 하는 것입니다. 다 큰 동생인데 장가도 안 보내주고 그렇게 들뜰지는 형제가 있습니다. 아버지 볼 때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는 그런 막내나 어머니나 아버지는 막내 중에 좀 약하고 공부도 못하고 좀 들뜬 막내를 불쌍히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형이 잽싸게 알아 가지고 형이 찾았지 않습니까? 다 도장 찍어 가지고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니까 그 모양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 가는 백궁 가는 비밀번호가 무엇입니까? 허경영은 비밀번호가 아닙니다. 백궁 명패 번호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백궁 명패 번호가 있습니다. 축복입니다. 이 백궁 명패 번호가 비밀번호입니다. 위에서는 다 압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궁에 갔는가 안 갔는가 딱 체크해 보면 나옵니다. 제가 안 하고 여러분이 해도 나옵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중요합니다.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비밀번호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비밀번호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비밀번호의 대부가 누구입니까? 이것 그냥 줍니까? 누가 딴 사람 해 줍니까? 이 사람이 해 줍니다. 비밀번호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우리나라 이 600조 안 나가게 비밀번호를 가지고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유서를 쓰고 싶으면 안 찍으면 됩니다. 지금은 웃을지 모릅니다. 금년 12월, 내년 3월이 보릿고개입니다. 금년 연말에 자살하는 사람 무지무지하게 많이 나옵니다. 추운 겨울에 많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이런 어려운 사람이 엄청나게 나온다고 여러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이때가 여러분들은 덜 심각합니다. 지금 이 참새 떼들 내쫓아야 합니까 안 내쫓아야 합니까? 지금 여야 후보 따라다니는 사람들 봤죠? 무시무시한 참새 떼들, 말도 못 합니다.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들 그만둬라, 보장한 다 그만둬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냥 나가는 것은 계속 나갑니다. 여러분들은 빈털터리입니다. 허경영이가 추풍낙엽, 초풍령인 줄 알았죠? 지금 나와 있는 정치인들은 추풍낙엽이 됩니다. 그것이 이번 대선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은 무엇입니까? 핵 잠수함입니다. 핵 잠수함입니다. 허경영은 핵 잠수함입니다. 이 핵 잠수함이 여러분들이 핵 잠수함이, 이 핵 잠수함이란 배가 이렇게 바다가 있지 않습니까? 바다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무슨 배입니까? 많이 떠 있겠죠? 이 물 밑에 핵 잠수함이 있었습니까? 팡 쏘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제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핵 잠수함입니다. 핵 잠수함의 특징은 소리가 안 납니다. 얘들이 감지하기 어렵습니다. 진동을 감지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핵 잠수함이 지금 등장하고 있습니다.

인사 왜곡과 부정부패의 시작

인사가 왜곡되면 대장동에서 봤듯이 도시개발공사 사장을 나가라고 합니다. 밑에서 아직 때도 안 됐는데 말입니다. 누군가 흔들었죠? 흔드는 것입니다. 인사가 왜곡된 것입니다. 이것은 부정부패의 시작입니다. 부정부패의 시작이 비일비재합니다. 갑자기 낙하산이 어떤 놈이 하는 대로 온 것입니다. 이 또는 보고 나가라고 합니다. 아니, 나 아직 임기가 안 됐는데요. 좋은 말 할 때 나가세요. 수사 들어갑니다. 그런 사람이 와 가지고 무슨 일을 벌입니까? 시끄러워지죠. 뇌물 먹죠. 누군가하고 통하죠. 전화기 집어 던지죠. 핸드폰을 던지지 않았으면 오해를 안 받습니다. 우리는 그런 공문을 눈 떠서 보고 있습니다. 아니, 검찰이 왔는데 핸드폰을 창문 밖으로 빨리 집어 던지는 그 행위가 범죄를 인정하는 것 아닙니까? 누군가의 지시를 받는 것 아닙니까?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이런 것을 보고 우리는 국민들은 알 만한 것은 압니다. 그 사람이 공모는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됩니다. 수사하러 가서 수사하세요라고 해야 할 텐데 딱 가지고 있다가 수사하러 가서 급하게 던집니다. 그 속에는 누군가와 통화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알 만하지 않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 이번 대선에서 이 참새 떼들을 추풍낙엽처럼 날려야 합니다. 그런 후보를 하나 못 찾아내면 우리나라 또 망하는 것입니다. 배 빠지게 세금 내봐야 도둑놈들 뒤치다꺼리 다 합니다. 제가 영성 강의도 못하고 요새 선거 때라서 정치 강의 초등학생들 가르치는 것처럼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이 깜빡할까 봐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저는 아까 청소년 교도소 많이 다녔지 않습니까? 젊은 나이에 몇십 년 전에 저는 모르게 봉사를 엄청나게 한 사람입니다.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봉사를 하면서 심장병 어린이 돈 내는 것 하면 사진 올립니다. 소함의 그 소함 이것 한 번 날려보십시오. 이것 왜 이렇습니까? 잘 보십시오. 찾을 동안에 청탁입니다. 청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사에 말입니다. 그러면 인사 왜곡은 주로 청탁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것을 청탁, 그럴 때 청주와 탁주라고 합니다. 청주, 탁주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청탁이라는 것은 아주 실제 청탁은 말은 같지만 이것이 청탁입니다. 인사청탁, 인사청탁 말입니다. 이것은 무슨 청탁입니까? 청주와 탁주입니다. 맑은 것과 흐린 것, 맑은 것과 탁한 것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문을 쓰지 않으면 굉장히 어려운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항상 한문을 쓰는 것입니다. 청탁하면 이 청탁입니다. 이것이 나쁜 것입니다. 청주와 탁주는 나쁜 것이라고는 볼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 농민들이 먹는 것입니다. 제사 술입니다. 청주와 탁주의 줄임말이 청탁주입니다. 청탁주 하면 청주와 탁주 술을 말하는데 이 청탁은 똑같은 청탁이라도 인사 왜곡을 말합니다. 우리 손녀를 좀 넣어달라고 국회의원이 전화하면 신경 써보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청탁을 거절을 잘못해 버리면 다음에 인사해서 목이 달아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낙하산 인사는 무엇을 해 주는 사람이냐? 청탁 받아주는 사람입니다. 네가 낙하산으로 내가 그 자리에 꽂았는데 사람을 보내는데 안 받아줘?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을 청탁을 해 놔 버리면 낙하산 인사가 딱 오면 농공행상이 되어버리면 거기에 수도 없는 사람이 청탁 인사가 들어가게 됩니다. 그 사람을 왜 거기다 넣느냐? 그 넣은 이유가 청탁 때문에 또 그 새끼 청탁을 부탁하려고 넣는 것입니다. 무슨 시의 정무부시장으로 청탁해서 하나 시장 내 성고농이 해서 정무부시장 하나 넣어달라고 하면, 너 지금 정무부시장이 또 청탁을 끌고 들어옵니다. 그냥 시가 절단 나 버립니다. 참새 떼들이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안 갑니까? 청주와 탁주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인사 왜곡이 부정부패의 시작입니다. 그러니까 국회에 많은 당의 대통령 후보가 좋을까요? 청탁이 줄을 잇습니다. 허경영이 되면 청탁이 올 수 있습니까? 압력을 넣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넣을 것입니까? 여러분이 넣는 것은 청탁이 아닙니다. 부탁입니다.

소아암 재단 기부와 봉사 활동

사진을 띄워보십시오. 이쪽에 사람이 없습니까? 여기 나오지 않습니까? 재단법인 소암재단. 이것이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 모습입니다. 이것이 나온 날입니다. 나온 날 말입니다. 이 영수증 띄워보십시오. 제가 이것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 나온 날 감옥에서 나온 날 얼굴입니다. 선거법에 들어갔다 나온 날 감옥에서 입고 나온 옷입니다. 그때도 넥타이는 빨간색이었죠. 배치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얼굴은 감옥에서 좀 탔죠? 이것이 제 모습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지 않습니까? 선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선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선해 보인다고요? 이것이 비호감 얼굴입니까? 호감도 있죠? 뭔가 그런 데서 좀 고생했지만 그래도 콜미를 만들어서 나왔죠? 일곱 개 음악을 만들어서 나왔을 때 이것이 무기입니다. 원자폭탄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럴 때 마침 이것이 재단법인이냐? 이것이 무슨 개인 단체가 아니지 않습니까? 재단법인 소암재단입니다. 거기에 이분이 봉투 들고 있죠? 이것이 감옥에서 제가 모은 돈입니다. 한 푼도 안 쓰고 교통비까지 싹 줘버렸습니다. 여기다 이것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감옥에서 영치금 들어온 것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넣어준 돈 말입니다. 그 넣어준 돈을 여기다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오는 날 10원짜리 하나 안 남기고 다 줘버렸습니다. 그러면 저는 어떻게 했을까요? 저를 태우고 감옥에 찾아와서 마지막으로 열 몇 명이 와 가지고 저를 데리고 와서 식사하고 헤어질 때 그 차를 타고 여기 왔습니다. 와 가지고 감옥에 있는 돈은 몽땅 줘버리고 그 사람들 주는 돈 만 원짜리 그것 몇 장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했는데 이것이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이 소아암재단은 어린애들, 암환자들, 어린애들, 암환자들, 소아들, 아기들, 암환자들이 의료보험으로도 안 되는 어려운 암환자들, 그 가정생활비, 애들 병원비 도와주는 재단법인입니다. 저는 감옥에서부터 이런 것 들어가기 전부터 이런 데를 많이 다녔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대방동에 있습니다. 대방동, 대방역 부근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를 갔습니다. 감옥에서 제일 먼저 선거법 위반으로 나와서 첫 번째 한 행동입니다. 그럼 제가 이 돈 들고 가서 소주나 마시고 정신이나 원망하고 대통령이나 원망하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훌륭한 교육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 안에서 음악도 만들고 책도 수천 권을 보지 않습니까? 세상에 그렇게 거기가 아주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건네는데 그때 영수증 보자고 합니다. 이것 아닙니다. 치워보십시오. 이것 치우십시오. 영수증 있는데 왜 영수증이 없습니까? 900. 저저저 제 책 가서 책, 그 책. 거기에 영수증이 지난번에도 띄웠는데, 지난번에도 한 번 나왔지 않습니까? 한 번 나왔습니다. 영수증 저기 저것하고 같이 항상 두십시오. 같이 섞어서 말입니다. 지금 안 나오면 나중에 나오면 하고 이것 치우십시오. 이것은 왜 그러시가.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이렇게 됩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자살이 살자가 됩니다. 이 말은 일부러 재밌게 하느라고 절여놨습니다. 자살이 살자가 됩니다. 이것이 거꾸로 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공중부양론과 미래 예측

블루넌이 생각할 때 공중부양은 미래를 내다보는 식견 자체는 공중에 떠 있는 것이 맞다는 허경영의 주장입니다. 블루넌이 이렇게 표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지금 정치판에 흘러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인데, 가계 부채가 심각합니다. 국가 부채는 지금 OECD 가입 국가 중에서 100%도 넘지 않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말을 주장하면서 13조 원을 더 주겠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주장 역시 허경영의 주장입니다. 은행 이자를 안 내게 되면 일년에 백조 정도가 시장으로 투입되어 저축이 됩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이 일어나고 산업이 일어납니다. 그 내용과 그것을 항상 매표 행위라고 비난하던 야당, 국민의힘이 갑자기 윤석열은 50조 원을 주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무엇입니까? 또 말을 바꿉니다. 그렇게 비난하다가 이렇게 말을 바꿀 때 스스로 안 창피합니까?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전주혜입니다. 정부는 더 이상 국민들의 소중한 세금을 물 쓰듯이 탕진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을 무슨 돼지로 아는 것입니까? 말을 바꾸든지 말든지 국민은 돈 준다고 하면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 같습니다. 그리고 전 경제부총리였던 김동연, 제3지대 지지율도 안 나오는데 허경영을 빼고 이 사람이 지지율로 나오더라고요. 허경영, 여러분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허경영은 2.2% 지지율이었습니다. 허경영이 2.2%인데 김동연은 지금 1%도 안 됩니다, 0.9%입니다. 그런데 TV 여론조사에는 지금 김동연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말은 무엇입니까? 결국에는 허경영이 다 옳았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 기득권층과 언론들은 허경영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을 무서워한다는 반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혀 여론조사에 안 나오는 것을 그렇게 기분 나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어떠한 이슈로 인해서 허경영은 여론조사에 나올 수밖에 없게 됩니다.

평면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1년 후에 세모, 네모, 동그라미 이 사람들은 현재 자신들의 세모, 네모, 동그라미만 알지, 1년 뒤에 이것이 크기가 작아질지, 변할지 모릅니다. 그 말은 무엇입니까? 평면국에 있는 사람들은 이재명이 윤석열을 볼 때 어떻게 보이냐, 평면입니다. 우리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얘네들은 평면, 여기에 눈이 달려있기 때문에 얘를 볼 때 이러한 직선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윤석열이 이재명을 봐도 이쪽밖에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직선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해되십니까? 그리고 윤석열이 김동연을 보면 이러한 직선으로 보일 것입니다. 라운딩한 직선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얘가 김동연이 윤석열을 보게 되면, 아, 윤석열 이렇게 생겼구나라고 볼 수 있는 정도의 수준, 그 정도의 수준에서 지금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모양만 바꿔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모양만 바꿔가는 것입니다. 정책이 잘못되면 또 수정하고 또 수정합니다. 그러고 나서 5년 뒤에는 알 수 없는 형태로 바뀝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대통령이 했던 사람들의 행태입니다. 그런데 10년 후를 내려다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그게 누구입니까?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나타납니다. 근데 너네들의 상박형, 네모, 동그라미 잘못됐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공중에 뜨게 되면 보이는 것입니다. 현재의 너네들, 1년 후의 너네들, 3년 후의 너네들, 5년 후의 너네들, 너네들 이런 시행착오 겪지 말고 제가 완벽한 삼각형, 완벽한 사각형, 완벽한 구를 들고 허경영이 와서 얘기합니다. 근데 평면에만 있는 이 사람들은 절대로 이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해를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해되십니까? 이 모양이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회전도 할 수 있고요,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삼각형이 아니라 너는 원뿔, 이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설명하고 있고, 사각형도 그냥 사각형이 아니라 너네들은 육면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육면을 갖고 있어야 올바른 사각형, 이상적인 사각형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삼각형과 이러한 네모와 동그라미를 허경영이 가지고 옵니다. 앞으로는 세상은 이렇게 바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올바르다고 해서 가져옵니다. 그런데 이 면 안에서 살고 있는 국민들, 적시도 이해를 못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해시키는 방법은 무엇이 있냐? 여기 삼각형이 이렇게 있습니다. 처음에 우리가 알고 있던 삼각형은 이렇게 생겼다고 알고 있던, 이것을 어떻게 시킨다? 공중으로 띄워버리는 것입니다. 공중 부양 시키는 것입니다. 이 삼각형을 공중으로 딱 띄웠을 때 무엇을 느낄 수가 있습니까? 아, 내가 이렇게 1년, 3년, 5년의 시행착오를 겪고 있구나. 그리고 내가 보이는 것이 직선이 아니었구나. 내 모습은 삼각형이었다는 것을 그제서야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차원입니다. 평면국에 살고 있는 사람, 위라는 개념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한테 위라는 곳에서 위에서 보여주게 되면, 이것을 다 볼 수가 있습니다. 보여줄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차원은 지금 이렇게 위에서 내려다보는 차원이 아니라, 차원을 이런 식으로 차원을 넘나드는 수준입니다. 다른 나라 차원입니다. 이렇게 넘나드는 차원입니다.

바이오 산업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선견지명

방금 영상은 2007년도에 허경영 대선 토론 영상인데 뭐라고 합니까? 반도체로는 국민소득 5만 불을 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가야 합니까? 바이오, 제약 바이오, 줄기세포입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2016년에 그로부터 9년 뒤에 무엇을 만들었냐? 삼성바이오로직스라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 회사의 주가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12만 5천 원짜리 주가가 5년 새 10배, 100만 원이 넘어갔습니다. 한마디로 삼성전자가 허경영이 말했던 2007년도 그 시점부터 바이오 업종 회사를 설립해서 제약 회사들과 협력해서 약도 생산하고 연구를 많이 했으면, 지금 우리나라 코로나 있지 않습니까? 미국의 화이자나 모더나에서 우리가 백신을 수입해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수출할 수 있는 국가가 될 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미래를 내다보는 10년, 14년, 20년, 30년을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있는데, 여러분들은 이 사람을 놓치고 지금 엉뚱한 사람들을 보고 있기 때문에 개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2007년도 대선에 나왔던 당시, 그때는 어떤 종목들이 주도주였느냐? 생명공학입니다. 이런 것이 앞으로 반도체 가지고는 5만 불 못 간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먹고살려면 황우석 박사 같은 그런 생명공학을 앞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강조했는데, 그 이후에 삼성에서 삼성바이오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이 반도체로는 우리가 5만 불 못 간다고 했습니다. 실제 못 갔지 않습니까? 3만 불 지금 멈춰 있지 않습니까? 생명 방위고 산업을 하면 그냥 우리가 또 급성장합니다. 그 다음에 나중에 영성 산업 제가 나타나서 영성 산업 하면 우리는 이 주식 이런 것 어떻게 변할 것이라는 것을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이 제 말을 딱 듣고 저것을 딱 만들었습니다. 십 몇 년 후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주식 분석하는 사람은 주식에 대해서 예민하지만, 저는 전체 흐름은 알고 있습니다. 전체 흐름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나라의 미래에 국가 경영을 하려면, 지금 저런 사람들하고 저하고 비교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저는 참새 떼로 보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참새 떼로 보인다고 말입니다. 저는 농사짓던 사람으로서 굉장히 참새 떼들의 공포가 있습니다.

인사 검증 시스템의 혁신

인사의 인사는, 인사는 인사 검증 시스템이 있습니다. 인사들이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인사 검증 시스템이, 지금은 이 인사 검증 시스템이 이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청문회 말입니다. 그러면 청문회를 가지고 인사 검증을 하는데, 이것은 안 됩니다. 국회의원들은 인사 검증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청문회, 이것은 인사 검증이 아닙니다. 인사 검증 시스템은 물어보는 것으로 안 됩니다. 시험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어디서 누가 부탁을 하네. 딱 부탁하면 그 부탁한 사람을 받아줍니다. 경쟁하는 데 같이 넣으십시오. 명단을 넣어줍니다. 그런데 마지막 시험이 있습니다. 그 시험에 들어가면 인사 부탁하는 사람 치고 합격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 능력이 있는 사람은 부탁을 안 합니다. 실력이 없는 자들이 와 가지고 돈만 챙기는 것입니다. 이 인사 검증을 우리는 청문회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국회 청문회입니다. 여기 앞에 국회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이 국회 청문회가 있는데, 이것 국회 청문회를 가지고 인사를 검증한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문장이 글자가 왜 이렇습니까? 정자가 빨리 쓰다 보니까 검증. 인사 검증을 청문회에서는 안 됩니다. 시험을 반드시 봐야 합니다. 시험을 말입니다. 장관 청문회 필요 없습니다. 장관 고시를 봐야 합니다. 장관 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밑에 누구든지 무엇을 부탁하면 시험을 봅니다. 그러니까 공정해지겠습니까 안 지겠습니까? 그래서 국회의원이 부탁했는데 안 봐줬다,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시험에서 붙어야 봐줄 것입니다. 좋은 자리로 넣어줄 텐데 시험에 떨어져 버린 것을 어떻게 합니까? 이렇게 해 버려야 자기 목이 안 달아납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여기저기서 부탁이 돌아야 국회의원이 많은 당은 그냥 말도 못 합니다. 이것은 10년 전에 제 보좌관이다. 저것은 10년 전에 제 비서다. 시험 치십시오. 들어오십시오. KT에 압력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시험 쳐보십시오. 그래서 꼭 시험을 핑계 삼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시험 제도를 둬 가지고 이 시험에서 합격해야 합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 왜곡된 인사 왜곡과 청탁을 막아내느냐? 그것이 나라를 또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추풍낙엽 핵 잠수함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재밌었습니까? 이것이 제 선거 전략입니다.

핵 잠수함 전략과 정치적 반전

핵 잠수함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핵 잠수함 그래프는 무엇입니까? 이것 보십시오. 1등, 2등, 3등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핵 잠수함 그래프는 물 밑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 가면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육지에 아주 잘 나갑니다. 이렇게 잘 나가지 않습니까? 여기서 한 방 맞은 것입니다. 빵! 빵! 그냥 꼬꾸라집니다. 그러면 이 핵 잠수함은 물 밑에서 노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에서 논다는 것입니다. 얘들은 그래서 핵 잠수함이라는 말을 제가 왜 썼냐? 핵 잠수함. 이 사람들은 낙엽처럼 떨어집니다. 추풍낙엽. 왜 저 자식이 밑에서 저것 뭐 관심도 없는 거야. 허경영. 아이고, 저 코멧에 하고 앉아있네 이러는데, 그것이 그냥 느닷없이 바다 위로 기어 올라오는 것입니다. 핵 잠수함이 바다 위로 엎던 놈이 갑자기 그냥 수면 위로, 지금 제가 수면 위로 부상했다는 것 아닙니까? 아까 조선일보 기사는 허경영이가 전혀 0.몇 퍼센트, 지난 대선에서 0.4%였습니다. 그런 놈이 5%대로 올라와 버렸습니다. 놀라지 않습니까? 지금 정치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허경영이가 나타났다. 이것이 아마 3파전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아까 그러지 않습니까? 허경영이란 산을 넘어야 누구가 앞에 있는 여야와 붙을 것 아니냐고 말입니다. 김동연이나 안철수나 심상정이는 허경영이란 산을 넘지 못하면, 혹이 한 명이 세 사람하고 붙어 버립니다. 너는 그냥 떨어집니다. 이 핵 잠수함이 올라가는데, 그들이라고 여기 있다 합시다. 그들이라고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누가 와도 낙하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특이한 것이, 핵 잠수함에서 나가는 어뢰는 무시무시합니다. 그래서 이 얘들은,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무슨 포라고 합니까? 이것을 우리가 무기에서는 무슨 포라고 합니까? 곡사포입니다. 곡사포. 팍 올라가서 내려옵니다. 곡사포 내려가지 않습니까? 이것은 여기서 쏜 것은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까? 올라가서 잠수함이고 선박이나 비행기 같은 것을 맞춰버립니다. 팍 올라가서 폭발하는 것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무슨 폭염? 미사일입니다. 이 미사일은 목표 지점에 도달할 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핵미사일, 핵미사일, 핵미사일이 날아가는데, 핵미사일은 하늘에서 온 것입니다. 핵미사일이 올라가면, 그냥 이런 것들은 곡사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곡사포 가져오는 것은 됩니까 안 됩니까?

소아암 재단 기부금 영수증과 봉사 활동

기부금 영수증 쭉 올라옵니다. 여기도 470713 되어 있죠. 이것은 그 이후니까 쭉 올라옵니다. 기부금 수령인 재단 범위는 한국소아암재단입니다. 2009년 8월 3일에 출소했습니다. 1년 반 있었지 않습니까? 2009년 8월 3일에 나왔습니다. 그렇게 나왔죠? 이제 치우십시오. 올려보십시오. 올려보십시오. 이것이 돈을 직접 올려보십시오. 한국소아암재단 총 입금액 24만 원입니다. 자기 앞 30만 원입니다. 또 이것 말고 또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수시로 보낸 것입니다. 이것은 들어가기 전에 제가 수시로 보낸 것입니다. 이것은 박삼중 선임, 법무부 장관, 전국소년선도소장 뭐 이런 것 있죠? 올려보십시오. 또 법무부 장관, 청주교도소 소장 뭐 이런 감사장입니다. 감사장 말입니다. 한국복지원 이사장. 올려보십시오. 위총장, 서울지검 검사장. 이것은 지방검찰청 청소년선도위원회가 위촉했습니다. 84년 11월입니다. 그러니까 뭐 전부 다 이것이 1995년 위총장. 내려오십시오. 내려보십시오. 이런 것이 몇 년인가 보십시오. 어디가? 86년도. 95년도. 또 내려보십시오. 로타리. 86년도. 86년도. 하여튼 뭐 이 교도소에서 받은 표창장들입니다. 끝입니다. 영수증 봤죠? 근데 거의 80 몇 만 원? 74만 원. 뒤에 영수증은 영수증이 아니고 제가 들어가기 전에 송금한 것입니다. 송금한 것이 많습니다. 거기를 소아암재단을 그날만 낸 것이 아니고 송금한 것입니다. 있으면 있는 대로 송금 보낸 것. 그런 것 있죠. 그러니까 저는 아무도 모르게 송금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영수증이 없으니까 있는 것 나온 것입니다.

자살 문제 해결과 반전 드라마

국민들이 내년 선거 때까지 자살할 숫자가 하루에 평균 한 4, 50명입니다. 통계에 나오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4, 50명인데 자살하고 싶은 사람은 하루에 4, 5천 명, 실행되는 사람은 4, 50명입니다. 이것이 평균입니다. 엄청난 사람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면 혼자 죽는 사람도 있지만, 두세 명 데리고 가족이 같이 죽습니다. 가족 동반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 대해서 해결책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후보입니다. 잠수함은 무엇 같이 생겼습니까? 잠수함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 이상합니다. 제천도 되지만 연못에, 연못에 진흙밭에서 백룡이 연못에서 있을 수 있죠. 무엇을 얻으려고?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덕후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폭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룡이 개천에서 폭우를 딱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나올 때 비가 확 쏟아지면 용이 팍 뜰 때 미사일이 간다고 합니다. 용이 올라가는데 저것이 미사일이 올라가느냐? 저것이 용이냐? 용의 색깔이 하얘져 버립니다. 까만 것이 말입니다. 그 진흙이 더러운 말입니다. 사기꾼, 도둑놈 뭐 뭐 이에서 하다가 그 사람이 그냥 갑자기 허경영 싹 폭우해. 그것이 무엇입니까? 국민의 여론입니다. 허경영의 여론. 그러면 그냥 그 사람이 희생처럼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면 무엇이 벌어지냐? 반전. 반전이 아니라 무엇이 일어났습니까? 이것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전은 전인데 반전, 이것은 밑에서 뒤집어엎어버리는 것을 반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전쟁을 반대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한글은 한문을 동반하지 않으면 문제가 많습니다. 같은 반전입니다. 반전. 그러면 이것은 전쟁 반대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반대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위에 있는 놈들이 밑으로 기어 내려오고, 밑에 있는 이름도 없는 놈이 팍, 아마겟돈을 들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드라마는 반전 드라마가 인기가 제일 좋습니다. 이 반전 드라마가 아니면 인기가 없는 것입니다. 아니, 여야에 1등 하는 사람이 대통령 되는 것, 그것 반전 드라마입니까? 표 몇 표 차이로 이기고 지는 것, 그것이 반전 드라마입니까? 한 번도 한국의 대통령 선거가 반전 드라마가 없었습니다. 여야 모야야. 그런데 군소 후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그냥 백룡처럼 승천해 가지고 대통령으로, 이것 반전 드라마 아닙니까? 이런 드라마를 우리 국민이 한 번 봐야 우리가 숨통이 터진다는 말입니다. 맨날 드라마 여당 아니면 야당, 표는 몇십만 표 차이, 그것 선거 하나만 하면 뻔한 것 아닙니까? 아니, 뭐 여 아니면 야지. 도 아니면 모지. 그러면 누가 그것 재미있습니까? 오히려 코미디 같고, 사기꾼 같고, 도둑놈 같고, 뭐 같은 허경영이가 나타났는데 그 자가 대통령으로 확 올라가는 것을 반전이라고 합니다. 반전, 뒤집어엎는 것을 반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드라마는 작가들이 반전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당연히 돼야 될 사람이 붙는 것, 그것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전태일 열사와 현대 사회의 3D 업종

우리 옛날에 전태일, 청계천에서 근로하다가 죽은 전태일 있죠? 전태일 열사, 전태일 열사가 왜 열사가 되었습니까? 왜 열사라고 합니까? 청계천에 공기도 안 통하는 지하실에 거기 앉아서 옷을 만드는 그 사람들의 생활이 노동 임금 착취에서부터 나쁜 것은 다 있습니다. 영양제 하나 줍니까? 그 돈은 그 여성들이 먼지 마시고 거기서 그냥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일해 가지고 그 돈은 그냥 전부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 시골에 보태고, 애들 학비를 보태고, 거기서 그냥 라면 먹고. 세상에 20명이 밤늦게 일이 끝나 가지고 라면 5개를 끓여 가지고 주전자에다 끓여 가지고, 그것을 냄비 다 찌그러진 그 냄비에다 끓여 가지고 그 총업원들이 그 라면을 한 수저씩 먹고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녁입니다, 야간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밥을 반찬을 해서 먹는 이런 것을 상상도 못 합니다. 완전 개돼지입니다, 그 당시에 그 공장에 총업원들 밥 먹는 것. 그때 어떻게 먹는지 압니까? 그냥 라면 다섯 개면 물을 잔뜩 부어 가지고 팅팅 불어 가지고 그냥 양은 냄비 다 찌그러진 것. 그것을 공장 바닥에 있습니다. 그것 그것 가져와서 또 끓여 가지고 그것을 밥이라고 먹습니다. 그리고 그 돈은 누구 줍니까? 오빠 등록금, 동생 학비, 시어머니 아버지한테 편지 써 가지고 그것을 보냅니다. 그럼 그 돈을 받는 사람은 피눈물 나는 것입니다, 엄마 아버지들이. 그렇게 해서 우리 경제를 오늘날 이렇게 일으킨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전태일 열사는 자기가 억울해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그것을 보다 못해서 노동자들의 생활을 도와달라. 이런 생활을 우리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우리도 공부시켜주라. 우리도 좋은 환경에서 일하게 해주라. 뭐 이런 것입니다. 그냥 노동 상권을 포장해달라. 뭐 이러면서 분신자살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열사라고 합니다. 이준 열사, 안중근은 의사죠. 열사와 의사의 차이점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준, 전태일 열사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해외에서 온 사람들 3D 업종에 시키고 있습니다. 그때는 우리의 아들, 딸들이 3D 업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전태일 열사가 만약에 대통령이 됐다 그러면 그것이 반전입니다. 그것이 반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럽에 있었죠? 유럽에 있었죠? 누구입니까? 두부체크? 폴란드? 바웬사 공장 노동자. 바웬사가 최고까지 올라갔죠? 바웬사가 반전의 주인공이었습니다. 그런데 신인이 와서 반전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신인이 지금 반전 드라마를 쓰고 있습니다. 개천에서 용 나온다. 그 진흙 속에 과연 용이 있었냐? 그 지저분한 미꾸라지도 아니고 퉁퉁 부른 이상하게 생긴 미사일같이 생긴 그 놈이 바로 뜰 줄이야 누가 알았습니까? 그런데 연못은 물이 많지가 않습니다. 거기서 뜨려면 폭우가 쏟아져서 물이 많아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나중에는 그냥 폭우가 무엇입니까? 세상이 흉흉할 때 국민들이 전부 비명, 아우성 지를 때 가계부채가 2천조가 넘을 때 세계적인 돌림병이 올 때 그때 그 자가 옵니다. 정권하는 친구 이야기했죠. 블루넌이. 세계적인 돌림병이 2년 정도 지난 다음에 그 자가 한반도에 옵니다. 그 자가 유럽까지 전 세계를 휩쓸 것입니다.

세계적인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반전 드라마를 여러분 보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국민이 이 반전 드라마를 한 번 보고 죽어야 합니다. 맨날 그 나물에 그 밥. 여당 아니면 야당. 돈 아니면 뭐. 그것 무슨 재미가 있습니까? 도저히 금수저들의 장난. 금수저들의 게임, 그것 여야 게임. 정권이 바뀌면 무엇을 합니까? 돈 10원짜리 하나 안 주는데 한 달에 8만 원 주겠다는데. 받아라. 많습니다. 제 월남 참전 수당이 얼만데, 그것도 제가 안 받는데 8만 원 받겠습니까? 소리 좀 크게 해보십시오. 지지선언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선언은 전국에서 많이 일어나죠? 지금 전국에서 수백 군데서 앞으로 이것이 일어납니다. 몰라본다? 그런 분들은 답이 없는 분들 같습니다. 손 키워보십시오. 완전히 키워보십시오. 한국이 무엇입니까? 한국은 선두주자의 나라다. 제가 환상을 봤는데, 성령의 파도의 환상을 봤습니다. 한국에 이것이 확 나갔습니다. 몽골리아, 중앙아시아, 유럽까지, 예루살렘까지. 한국에서 거룩한 여러분이 누군지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누군지 기억하십시오. 여러분 부르심 받았습니다. 선택받았습니다. 성령의 파도가 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가, 재밌지 않습니까? 이 성령을 받았다는 이런 목사들인데, 그래도 한반도가 지금 거룩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살아 신이 인간으로 오는 시대가 한반도라고 지금 이야기합니다. 이것 연속적으로 나오는 것 있습니까? 틀어보십시오. 연속적으로 인도 사람이 먼저 나오고 차례대로 나옵니다. 다른 영상 바로 있지 않습니까? 두 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전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반전 드라마라고 합니다. 반전 드라마. 반전 드라마 찾는 동안에 쓰겠습니다. 죽은은 무엇입니까? 미꾸라지입니다. 이 미꾸라지 떼들이 지금 나와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하고 붙는 사람들입니다. 미꾸라지 떼들이 저를 보고 비웃습니다. 진흙 속에 백룡이니까 물도 없는 데서 진흙밭에서 헤매고 있지, 지금 제가. 아직 시절이 이제 왔습니다. 신인이 무엇을 만납니까? 폭우. 폭우를 만나 가지고 신인이 폭우를 만나서 대한민국을 완전히 다른 나라로 만들어 버립니다. 필경 통일입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세계 통일을 결국은 이뤄냅니다. 필기형 통일, 전 세계. 그러니까 이 시가 무엇을 말합니까? 필자, 필자, 필자를 썼습니다. 잘못 썼습니다. 쓰다 보니 야, 이것 또 안 되나? 필기형 통일 전세 쓰다 보니까 틀렸습니다. 이 시대로 지금이 어디쯤 와 있죠? 여기까지 와 있죠? 왜 이렇습니까? 이상합니다. 여기 있습니다. 여기까지 와 있죠? 이제 신인이 성평국에 가려고 하죠? 지금 이 단계가 이번 대통령 선거입니다. 여러분들 이것 알죠? 난세의 영웅. 이 난세의 영웅이 압도적인 1위가 됩니다. 많이 보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이것, 이것 성평구 지름길입니다. 제가 이것을 마음대로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후보니까. 여러분들 알아서 하겠죠? 이것, 이 책이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이 한 권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터뷰가 줄을 섭니다. 시간만 나면 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냥. 그리고 우리는 여기 유튜브에서는 이야기하는 그런 이야기 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부지런히 무엇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 양반 것 한 번 더 틀어보십시오. 오그라 연달아 그것을 틀어 보십시오. 뜻대로 가는구나.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궁과 예언의 실현

또 소름 돋는 것. 하느님과 영접을 한답니다. 영적으로. 근데 하느님이 자신에게 얘기를 했는데, 하느님이 한국을 선택했다고 하는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 먼저 첫 번째 마지막 대하나님께서는 세계적인 진동, 그리고 또한 우리가 본 것은 주의 이름으로 군대가 일어난다는 사실. 군대가 일어납니다. 근데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이것 무엇입니까?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지지자들.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모든 것을 봤을 땐 그렇습니다. 계속 보실게요. 그리고 그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그 군대는 마지막 때 주님의 일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한국이 무엇입니까? 한국은 선두주자의 나라다. 제가 환상을 받는다. 성령의 파도의 환상을 받습니다. 한국이 임하는 파도. 이것이 확 나갔습니다. 몽골리아를 통하여 중앙아시아, 유럽으로, 예루살렘까지 한국에서 거룩한 움직임이 나옵니다. 이것은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이것은 종교주의도 아닙니다. 율법도 아닙니다. 법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종교도 아닙니다. 주님이 거룩하듯이 그들이 거룩하리라. 왜? 거룩한 존재들. 일반 속인들은 거룩하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바른 땅에 디디고 있지만 거룩한 사람들로 축복을 받아버립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왜 지금 외국의 목사들이 한국을 저렇게 울부짖습니까? 그리고 한 명이 아니죠. 여러 명이죠.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무교인인데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진짜로 소름 돋고요. 동양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펜인 산맥을 넘어 고래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 천지를 뒤흔드는 대환란이 온다는 예언 뒤에 동양인이 이탈리아를 넘어 그의 고향 프랑스에 당도한다고 말하고. 현시대에 하느님과 접신한다는 목사들 주장과 왜 노스트라다무스, 1500년대에 살았던 사람과의 예언가의 주장이 일치할 수가 있습니까? 로마 제국이 지배하던 지중해 문명 시대의 전환기에는 그 성배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었으나, 현대에는 그 성배가 극동에 와 있습니다. 이제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온 힘을 다하여 그들을 도우라.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극동에 있는 민족, 한국입니다. 2년 동안 질병이 도는 돌림병이 세계 만국에 퍼지는 때, 아침에 살아있던 사람도 저녁에는 죽어 있으니 열 가구에 한 집이나 살아날까. 이 괴병은 인간의 지혜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이름 없는 하늘의 질병입니다. 이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는 시대이니, 하느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모르는가? 격암 남사고, 동방 서양에는 노스트라다무스, 우리 동양에는 같은 시대에 남사고가 있었습니다. 2년 동안 이 질병, 돌림병이 전 세계 만국에 퍼지는 때, 코로나 지금 몇 년째입니까? 2년째죠. 뭐라고 합니까? 하느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 이것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것이 여러분, 여기에 지금 해당되는 사람이 과거에 예언을 했던 그 수많은 예언들이 맞았던, 수많은 정치 30년 전에 했던 공약들이 다 맞아 들어갔던, 이번에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대선 했을 때 하느님이 사람으로 나와야 한다는데, 지금 누굽니까? 이것 그냥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보면 누구입니까? 이것은 지금 허경영이 지금 만들고 있는, 짓고 있는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종교로 아시는 분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강연을 듣는 장소라고 보시면 되는데. 여러분들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 국가가 되려면 일단 돈이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 강연으로 무수한 사람들이 지금 모이고 있는데, 지금은 저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이 많은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죠. 이것 나중에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블루넌의 예상으로는 외국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질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돈들, 무수한 외화들이 우리나라로 들어오겠죠. 그래서 배당금을 주든, 1억을 주든, 2억을 주든 그것을 다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왜? 지금 서양의 목사들이 한국에서 어떠한 존재가 나타난다고 저렇게 울부짖고 있는데, 그 기독교인들, 크리스천들이 근데 그것이 한국이라는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요, 여러분들 그 존재가 허경영으로 그냥 돼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종교라는 개념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나타났구나 해서 기독교는 이런 것, 불교는 이런 것 없습니다. 그냥 무조건 다 하늘궁에 오겠죠. 그러면 저 하늘궁을 왜 짓고 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저 하늘궁이라는 곳이 사이비 종교 단체였으면 허경영이 대선에 나오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사기치는 사람들은 공중 방송에 나오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것은 정상적인 것이지 않습니까? 아니, 사기 쳐 먹으려면 조용히 난 모르는 곳에서 사기를 칠지, 누가 방송에 나와서 떠들어내면서 곧 대통령 하겠다고 하면서 사기를 칩니까? 그러면 사기가 아니면 이것 진짜라는 것입니다. 사기가 아니면 진짜다, 진짜가 아니면 사기다 합니다. 근데 그 사기꾼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사기꾼이 누구를 이기고 있습니까? 지금 안철수를 이깁니다. 이것이 말이 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안철수는 박원순이 서울시장 하기 전에 원래 서울시장으로 나오려고 했었는데, 박원순한테 양보하고 자기는 대통령 후보로 나갔지 않습니까? 아마 안철수 그때 당시에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서울시장까지 할 수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지금 허경영이 이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것도 30년간 미친놈 소리 들었던 사람이 이기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무엇입니까? 영화 중에서 제일 재밌는 영화가 무엇인지 압니까? 반전 영화입니다. 처음부터 결말이 뻔한 영화는 재미가 없죠. 근데 지금 우리나라 대선에서 그 반전 영화가 지금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에 여러분들 전부 다 주식하시는 분들 다 1억씩 받을 것이니까, 혹시라도 지금 손실 보신 분들은 너무 낙담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이 나올 것 아닙니까? 국민 배당금 나오면은 무슨 돈으로 주는지는 제가 지금까지 다 설명 드렸습니다. 충분히 재원이 되고. 그 다음에 뭐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느냐, 뭐 이런 것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죠. 그냥 그런 걱정하지 마시고 인터넷에 www.heo.kyung.com을 검색을 하십시오. 전 오타가 났는데 이렇게 들어가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투표했죠. 10월 9일 날 입장하십시오. 하시고 다음 다음 넘어갑니다. “허경영 게임을 시작합니다.” 아래 OX 버튼 중에 찬성을 선택하셨습니다. 2만 5천 명이 참여를 했고 2만 3천 명이 지금 찬성을 했습니다. 일단은 2만 3천 명은 허경영 지지자들이라는 얘기지 않습니까? 이 사이트를 여러분들 친구분들이나 지인분들한테 많이 공유를 하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어차피 대통령 되는 것은 그냥 시간 문제지만, 조금이라도 더 빨리 알아볼 수 있게끔 해주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런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밑에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생계금 1억을 주는 이유, 클릭하면 답변 나와있고요. 150만 원 주는 이유, 그리고 양적 완화 어떻게 하는가, 재원 마련, 다 나와 있습니다. 궁금할 것 다 있습니다. 국민들이 일을 안 하는 것 아닌가. 근데 이 내용을 보시면 진짜로 사람의 머리가 아닙니다.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아까 그 서양의 사람들, 목사들이 말한 하늘의 사람이 지금 내려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스스로 느끼게 될 것이고, 내년에 뚜껑 따보면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통령, 지금 제가 대선 후보 비교해 봐드렸어도 적어보면 여러분들 누가 대통령 됩니까? 이것은 무슨 3살짜리 애들한테도 알 수 있는 얘기인데, 실제 대선 후보 토론하면 얼마나 재밌겠습니까? 사람들의 관심은 오로지 허경영입니다.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20몇 프로냐, 30몇 프로냐 이런 것은 중요하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허경영이 나와서 몇 프로를 득표하느냐 거기에 관심이 있어 하는데, 중요한 것은 초등학생들까지도 관심 있어 하는 사람이 허경영이기 때문에 전 국민이 다 보게 되는 선거가 될 것입니다. 노무현이 지지도 1%였는데 여러분들 대통령이 됐습니다. 47% 허경영은 지금 2.2%였습니다. 어제 본 것. 그러면 노무현보다 2배가 많죠. 그러면 47% 곱하기 2. 94%입니다. 94%. 그런데 투표 안 하는 사람들 한 10% 빼겠죠. 한 84% 정도의 당선이 된다고 볼 수가 있겠네요. 블루넌이었습니다. 자살이 살자가 되겠죠? 이런 세상을 우리만 가지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에서 바람이 일어나면 전 세계로 퍼져가지고, 전 세계에 저한테 우리가 세계 10위권에 있는 것도 죄 짓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 10위권인데 세계 200위권에 있는 사람들은 하루에 천 원 가지고 살지 않습니까? 그리고 1년에 몇 명이 굶어 죽지 않습니까? 아무리 남의 자식이지만 여러분은 죄 짓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자면 금수저의 나라에 있다는 것입니다. 금수저 나라에 있다는 것이 죄 짓는 것입니다. 흙수저 있는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배 타고 보트 피플이 어린애 세 살짜리가 바다에 빠져 죽고, 그 엄마는 어떻게 살아남습니까? 죽은 지도 모르지만 프랑스에 상륙해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