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6 Discarding the “Dead Vote Mentality” is the Only Way for Korea to Survive: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rch 27, 2021

새로운 시대,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친애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우물물이 오염되었다면 새 우물을 파야 하고, 항상 그 나물의 그 밥이라면 건강을 위해 새로운 밥상을 차려야 합니다. 따라서 서울 시장은 참신하고 사심 없이 서울 시민을 사랑하는 애민 정신을 가진 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 조건에 부합하는 안성맞춤 후보가 바로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후보입니다.

허경영 후보께서는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그 돈을 서울 시민에게 돌려드립니다. 서울 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봉급과 판공비 일체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연애 공영제를 실시하고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폐지하며 서울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이제는 정말로 선거 혁명을 이루어낼 때입니다. 우리에게 반드시 올바른 정치를 기대하게 하고, 우리의 마음을 다독거려 주며 진정으로 서울 시민을 사랑하는 애민 정치인이 바로 기호 7번 허경영 후보입니다. 다시 한번 친애하는 서울 시민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사심 없이 진정한 애민 정치인,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을 주목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국민 배당금제 33 정책을 창시하신 분, 사심 없이 언제나 애정으로 뭉쳐진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276회 하늘공 강의를 시작합니다. 반갑습니다.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이 강의를 듣고 우리 국민이 다시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아주 중대한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사표 심리: 국가를 망하게 하는 도박

오늘 강연은 사표 심리에 관한 것입니다. 내 표가 여당을 찍거나 야당을 찍는 복수전에 쓰이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을 맨날 뽑아 놓아 봐야 그 나물의 밥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선거 때만 되면 무슨 도박을 하는 것입니까? 자기가 던진 표가 그 사람이 당선되어야 기분이 좋습니까? 나라는 망하는데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우리 국민이 이렇게 맨날 고생하는 이유는 사표 심리를 걱정하는 잘못된 심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버리지 않으면 우리는 망합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이 허경영이라면 소신껏 찍으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여당이 떨어지고 야당이 붙는다고 그런 심리를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의 자손은 다 거지가 됩니다. 대한민국 아이들은 다 없어지고 노인 천국이 될 것입니다. 결국 대한민국은 노동력을 상실하여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 인구가 옛날에는 너무 많아 인구 팽창 때문에 걱정할 때가 있었습니다. 인구 팽창을 걱정하여 ‘둘만 낳아 잘 기르자’고 하다가 나중에는 ‘하나만 낳아’라고 했습니다. 예비군 훈련에 가면 전부 정관 수술을 했습니다. 훈련을 안 받고 싶은 사람은 정관 수술만 하면 바로 집으로 보내주었습니다. 이것은 나라가 망하는 길입니다. 인구가 팽창한다고 착각한 것입니다. 인구 사이클을 그렇게도 모릅니다. 그럴 때 저는 33년 전에 ‘우리나라 인구가 줄어든다. 인구 팽창을 걱정할 때가 아니다. 빨리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결과 초등학교가 거의 3,500개 없어졌습니다. 이제 중학교, 고등학교가 점점 줄어들고 몇 년 있으면 대학교가 없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도 대학교가 적자에 허덕이는데 강의실에 학생이 없습니다. 문 닫은 대학이 적자에 허덕이다 재단들이 문을 닫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쓸데없는 이런 도박 심리에 빠져서 그런 짓을 하는 것을 모릅니다. 우리가 이 사표 심리에 빠져서 여당, 야당이 되면 무조건 나라가 잘 되는 것입니까? 야당이 되면 여당을 견제한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합니다. 야당이 여당을 견제한다고 한통속이 되어 개헌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소리, 사표 심리, 여당을 견제하기 위해 야당이 되어야 한다는 말은 옳지 않습니다. 인물 위주로 찍어야 합니다. 인물입니다.

나쁜 무리들과 섞이지 않고 싶은 지도자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나 불교 같은 종교를 보면 석가모니가 나쁜 무리들과 어울려 놀았습니까? 예수가 유대교당이나 다른 이슬람, 코란, 제우스신 쪽으로 갔습니까? 가지 않습니다. 그냥 가서 달려 죽어도 올바른 길로만 가겠다고 합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자가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지만 아무 사람하고 어울렸습니까? 어울리려면 협자들과 어울리면 권력을 잡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자는 ‘썩은 나무는 불가종이니라’고 했습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찍을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썩은 나무에 어떤 놈들이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살살 도장을 새겨 찍으려고 하면 부서져 버립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사표 심리를 가지고 걱정하는 그런 당들이 썩었습니까, 안 썩었습니까? 썩었습니다. 한국이 부익부 빈익빈을 막아줄 정신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유 본부를 가져오자고 소리 지르는 사람 있습니까? 30년 전부터 유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야 우리나라가 안전하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도 저를 미친놈 아니냐고 했습니다. 30년 전에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했는데, 저들은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고 했습니다. 예비군 훈련 가서 전부 정관 수술을 해 가지고 아이를 못 낳는 남자가 수두룩합니다. 다 그렇게 해 버렸으니 아이를 낳고 싶어서 지금 못 낳는 사람이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궤변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정책 입안자들이 썩은 나무를 조각해 놓고 국민은 도장을 찍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공자가 한 말이지만 명언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이 썩은 나무가 하나는 갑이고, 어리면 무조건 당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한, 우리나라는 발전이 없습니다. 절대 우리 이 세대는 희망이 없어집니다. 진정 새로운 사람은 나오지 않습니다.

중도 정치와 경제의 중요성

저는 중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중도나 팽창, 우리 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도 팽창이나 긴축이 있습니다. 팽창이나 긴축 모두 문제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중도, 중간을 택해야 합니다. 너무 팽창되어도 경제가 위험하고, 너무 긴축 경제도 위험하니까 팽창 정책이나 하이에크의 긴축 정책이나 정책을 어느 정도 미시 거시 경제를 고려하여 중도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는 너무 미시로 가 버리고, 하나는 너무 거시로 가 버리면 경제에 문제가 생깁니다. 나중에 잘 먹으려고 굶어 죽는 수가 있습니다. 너무 거시 경제로 가거나 너무 미시 경제로 가는 것은 실패입니다. 너무 긴축으로 가거나 너무 팽창으로 가는 것도 실패입니다. 중도를 택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여야로 나뉘어 한 사람은 팽창, 한 사람은 긴축을 주장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국민은 그 두 사람이 싸우는 데 들러리 서다가 다 망합니다. 도박하듯이 ‘나는 이쪽에 찍어야겠어’, ‘나는 이쪽에 찍어야겠어’ 하는 것이 나라 꼴이 무엇입니까? 이번 선거에서 사표를 운운하는 자들이 있다면, 또 우리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역할과 한국 정치의 미래

여러분들을 위해 일하고 싶어도 여러분들 수준이 너무 낮으니까 투표를 무슨 도박하듯이 합니다. 투표 자체를 도박에 비유합니다. 던질 투(投) 자를 씁니다. 던지는 것입니다. 투기꾼 할 때 투기처럼 투자를 왜 씁니까? 투표라는 말 자체가 우리나라에서나 쓰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보트’, ‘선출’, ‘선택’이라고 합니다. 선택이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가 표를 투표한다, 투기한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가 택한 여당을 택하면 기분이 좋고, 야당이 떨어지면 또 기분이 나빠지는 이런 심리를 가지고 이번에 또 선거하면 되겠습니까? 허경영이 지면 평화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옳은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찍으세요. 누가 뽑고 안 뽑고는 하늘에 맡기세요. 그리고 투표하러 가야 합니다. 투표는 장난이 아닙니다. 이번 선거는 장난이 아닙니다.

이번에 보궐선거가 생겼을까요? 허경영 때문에 생겼습니다. 이번 보궐선거가 없이 제가 다음 대통령에 나가면 다음에 토론할 수 있을까요? 절대 안 해 줍니다. 여론조사 있어도 못 올라갑니다. 가만히 있다가 다음에 선거 때가 되어 제가 나서서 대통령 나간다고 하면 인기가 팍 올라갈 것 같습니까? 슬그머니 빼 버립니다. 그런데 이번 시장 선거에서 몇십 퍼센트 한번 받아 보세요. 10% 받아 보세요. 다음 대선에 여야에 끼입니까, 안 끼입니까?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입니까? 국민 여러분은 허경영을 이대로 보내는 것이 나을까요? 저 정치인들이 한번 끼어들어서 대한민국 정치 속에 허경영이 있는 것이 나을까요? 바른 말 하는 사람, 다른 사람 욕하지 않으면서 나라의 정치에 바람을 넣어주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사람이 한 사람 정도는 살려 놓아야 할 것 아닙니까? 맨날 여당이면 야당, ‘나는 여당을 찍었는데 너는 야당을 찍었니?’ 무슨 이것이 도박하는 것입니까? 적어도 허경영이 한국 정치에 남아 있는 것이 국가의 이익이 된다는 것은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한국 정치의 방향타를 항상 제시합니다.

333 정책은 그렇습니다. 허경영이 딱 정책을 내놓으면 모든 여의도 정치인들이 그 정책을 윤리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65세 이상 30만 원 받는 노인 수당을 받고 있죠? 그것은 허경영의 것을 그대로 표절했다고 했습니다. 몇 년 전에 이준석 씨가 텔레비전에 나와서 그러더군요. 다른 정책을 찾아보다가 허경영의 백만 공약을 보고 거기서 하나를 박근혜 선거 때 택해서 ‘허경영 20만 원씩 준다’고 하여 표가 가서 51%를 얻었습니다. 제가 찍은 사람이 한국 정치사에 미친 영향은 어마어마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찍으면 이번 기회에 허경영을 찍으면 사표가 된다는 따위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천벌 받습니다. 정말 이 땅에 우리 국가에 가장 큰 보물이 있다면, 그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 한국의 국보입니다. 한국의 땅덩어리 전체를 죽어도 못 바꾸는 국보가 한국에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선택을 제대로 못 하고 이 투표를 해 가지고 그냥 ‘나는 내가 찍은 표가 어디로, 내가 찍었는데 그 사람이 떨어지면 기분이 안 좋아’ 따위 소리를 합니까? 그러면서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찍은 표가 진정한 사람 하나에게만, 그 사람이 떨어지더라도 그 사람에게만 가면 성공한 것입니다. 반드시 그 사람이 나중에, 그 사람이 찍어준 그 표가, 그 사람이 한국 정치사에 남아 있어야 한국이 바뀐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기댈 데가 없습니다. 이제 저런 정치인들, 여야에 기대다가 결혼 못 해 버리고 50, 60살까지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는 사람이 줄을 서서 있습니다. 이것을 가정에 맡기면 해결됩니까? 이것은 국가가 해야 합니다. 이래서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5천만 원’이라고 하니까 ‘저런 미친놈이나 저 뭐지? 무슨 돈이 있어서 결혼하면 1억을 주고,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줘?’라고 했습니다. 그 당시 3천만 원이었으니까 지금은 5천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이때 사람들이 저를 전부 손가락질했습니다. 초등학교가 학생이 2만 명이 지금 학교가 없어지게 생겼습니다. 전국의 초등학교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망국이 왔는데도 여러분들은 전부 나이가 10대 이상이 점점 늘어나 가지고, 나중에는 일할 수 있는 젊은이가 거의 없어집니다. 길에서 무궁화 좀 들어줄 사람도 전부 노인뿐입니다. 젊은 사람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라가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인구 정책을 이미 몇십 년 전에 선견지명으로 떠들었고, 그것을 조세 사람들이 표절하고 또 거기서 출산 수당을 주고 지방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허경영이 그렇게 하니까 그다음 누가 따라 했습니까? 경기도지사 이재명 씨가 나와서 그랬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허경영 씨, 내가 가장 존경하는데 그 사람 말이 100% 맞다고 그래서 한 거야.” 그때부터 그 말은 허경영의 말이라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그 말은 허경영이 했다는 것이 여러 사람들이 제 이야기를 듣고 쓰다 보니까 “나라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말은 허경영의 전매특허가 되어 버렸습니다. 특허청에 난 것은 아니지만 누구든지 그 말만 하면 ‘어, 허경영이 한 말이야’라고 합니다.

이번에 우리가 플래카드를 걸어 놓았더니 허경영 플래카드가 이렇습니다. 전부 이렇습니다. 왜 그러냐? ‘이야, 그 나라의 돈, 국가의 돈 도둑놈이 많다.’ 보자마자 그냥 LH 사태가 터졌는데, 안 그래도 저는 나경이가 나타나더니 이제 LH 사태가 나타나 가지고 온 국민이 인기를 올려주고 있는 시대의 흐름이 허경영에게 발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늘궁과 세계 구원의 사명

제가 3년 전에 하늘궁, 7년 전에 하늘궁 자리로 오려고 가만히 보니까 중국 사람이 너무 많이 왔습니다. 많이 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하늘궁 터를 옛날에 봐 놓았는데, 온 전신에 모텔이 들어서고 막 바글바글하고 막 중국 관광객이 줄을 서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를 우리가 쓰기 위해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그래서 ‘아, 이 장에 모텔이 한 100개나 있어. 이거 이렇게 중국 관광객이 오다가, 이거 내가 여기 땅 한 평을 못 사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도박입니다. 이것을 도박을 투표로 도박을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투표가 무슨 도박입니까? 도박을 좋아하는 것도 이것이 도박입니다. 투표를 가지고 도박을 하는 것이 사표 심리를 걱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국민이 있는 한 대한민국에 희망은 없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살릴 자가 이 땅에 와 있습니다. 머릿속에 아무것도 든 것이 없는 것들이 나라를 위해 봉사랍시고 투기꾼들이 되어 국민들 혈세를 자기 마음대로 닦아서 씁니다. 저는 후보들 중에 세금을 제일 많이 냈습니다. 제가 그렇게 수입이 많은 사람입니까? 수입이 오는 대로 국가에 다 세금으로 내서 국민들한테 돌려줍니다. 그런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시장 후보로 나온 사람 중에 세금 랭킹 1위입니다. 최산 랭킹은 1위가 아닌데 세금 랭킹이 1위입니다.

그것도 하나 억울한 것이 제가 선거에는 세금 20억 냈다고 되어 있습니다. 약 19억 얼마 냈습니다. 약 20억 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지고 있는 하늘궁 법인은 또 한 40억, 30 몇억 냈습니다. 한 30억 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는 한 50억입니다. 그런데 법인은 허경영 개인이고 주주도 저 하나지만, 그것은 개인 재산에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1년에 낸 세금은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제가 세금을 상당히 많이 내는데 법인 것은 싹 빠지는 것, 법인 것은 그 세금을 제가 꼭 19억으로 보면 곤란합니다. 이것만 가지고도 1위입니다.

여러분들은 투표를 도박으로 생각합니까? 이 도박이 망국입니다. 이 도박이 절대로 아이들에게 가지 않습니다. 도박이 퍼져서 집에 엄마하고 아버지가 있는데도 방에 앉아서 게임으로 도박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교육을 앞으로 다 바꿀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영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 네 개를 초등학교 때 마스터시킬 것입니다. 교육이 완전히 불 붙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네 개 언어 교육을 마스터해야 혓바닥이 굳어지지 않습니다. 중학교 때는 이미 늦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초등학생들 지금 보면 무엇을 하고 앉아 있습니까? 한문 제대로 배우고 있습니까? 제가 왜 한문을 쓰는지 압니까? 우리나라 글이 떡글입니다. 사과를 따 먹으니까 과일 과(果) 자가 맞습니다. 옷을 벗은 줄 알았다는 옷 의(衣) 자가 맞습니다. 이것이 나체입니다. 벗어났습니다.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과일을 따 먹으니까 창피해서 옷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이고 불경이고 모든 글자가 한문에서 다 나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 먹지 마라, 보지 마라. 그 말 금(禁) 자입니다. 말하면 모든 문의 뜻이 경전 내용입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맞습니다. 흙에다가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흙에다가 바람을 넣었습니다. 불어서 입으로 바람을 넣으니까 움직이더라는 창조 조(造) 자입니다. 창세기에 나옵니다. 흙을 빚어 놓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넣으니까 움직였다는 창조 조(造) 자입니다.

모든 한문이 과학적이고 영적이고 전 세계 종교가 한문에서 다 기어나온 것입니다. 심지어 ‘교회 별전’이라고 합니다. 종교는 아무리 경전을 달달달 외워도 수행이 없으면 플러스 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말입니다. 교회 별전, 종교라는 것은 그 바깥에 별도의 수도를 하지 않는 한, 종교의 경전을 머릿속에 바이블을 팔만대장을 달달달 외우면서 어디 가서 바람이나 피우고 다니면 그것이 불교 믿는 사람입니까, 기독교 믿는 사람입니까? 말하자면 종교라는 것은 그 안에 것만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 자체보다도 바깥에 있는 그 수행, 그 수행이 더 중요합니다. 성경만 달달달 외우면서 그것을 엉뚱한 데 이용하면서 실제는 마음이 바뀌지 않는 자, 이것이 무서운 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회 전이라고 합니다. 반드시 교회는 수행을 전제로 합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제가 이 하늘궁을 짓기 위해 중국의 8번의 에너지를 빼고, 중국에 그 에너지를 빼자마자 코로나가 왔습니다. 지리멸렬해 가는 것을 제가 눈으로 봅니다. 그럼 저는 뭐 하는 사람입니까? 세계를 지었다 놨다 하는 사람입니다. 미국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다가, 이번에는 제가 대통령 되는 나이가 많아지니까 바이든에게 다시 에너지를 넣어 주었습니다. 바이든이 지금 80에 대통령이 된 것도, 트럼프가 저렇게 대결하고 안 나가는 것도, 둘에서는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다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바이든이 또 나이가 많지 않습니까? 제가 또 그 정도 되어서 대통령을 해야 하고 황제로 가야 하니까 늙은 대통령도 하면 붙습니다. 잠시 왔다 갔다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사람을 다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공에서 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럽니다. ‘허경영 씨가 진짜 대통령만 원하는 사람 같으면 저런 백 이야기를 안 할 텐데, 끝까지 자기에게 유리한 이야기를 하고 하늘에서 왔다고 하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틀림없이 그 자가 맞다. 안 그러면 저 사람이 왜 종교인들이 싫어하는 이야기를 가지고 표도 안 나게 저러고 앉아 있나? 저 분명히 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제가 사람이 하려고 하는 일은 세계를 구원할 전이 세상의 법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전을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세상을 바꿔주러 왔기 때문에 지금 대통령 그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영적인 지도자가 한반도에 왔다고 소문 나면 전 세계가 한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한국 사람 제가 나타난 이후에 한국 사람이 해외 가면 “어머, 허경영 씨 본 적 있냐?”고 묻습니다. “아, 있다고.” “이거 뭐라고 나가? 허경영 찍었냐?” “그 사람 좀 어떻게 만나냐?”고 묻습니다. 전 세계인이 한국 사람만 보면 “코리아” 그러면 “오, 허경영. 그 사람 좀 만나게 해 달라” 이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해외 나가면 “코리아” 그러면 그냥 목에 힘주고 다닐 것입니다. 여기 기부해야 합니다. “오, 그 사람을 만나 본 적이 있냐?”고 물으면 “만나 봤죠.” “그 사람한테 에너지 받아 본 적 있냐?” “받았다고.”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런 시대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대통령병 걸린 사람처럼 저는 제가 왔기 때문에 왔다고 하고 여러분에게 이런 것을 이야기해 줄 때는 제가 있는 대로 이야기해 주지, 제가 정신이 되어야 하니까 종교는 싹 빼야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모든 목사님이나 스님들이 전부 저와 가깝습니다. 저에게 목사님이 몇천 명이 오고 스님들도 오고 수녀님도 오고 신부님도 옵니다. 그럼 제가 어떤 종교를 합니까? 모든 종교는 선을 추구합니다. 권선징악입니다. 종교 지도자 치고 고생 안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국 교회 99.9%가 그렇습니다. 그래도 그 돈을 모아 선교 사업을 하면서 나름대로 하늘의 뜻을 지켜보라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도자들은 다 고생하고 그 부인들은 더 고생합니다. 목사가 말 한마디 잘못했다고 교회에서 퇴출당하면 사모님이 갈 곳이 없습니다. 목사, 사모가 그렇게 우리나라에 훌륭한 희생적인 종교 지도자가 많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신인이 오지 않으면 오합지졸이 되어 버립니다. 종교 싸움이 붙어 가지고 여야가 싸움이 붙어 가지고 이 오합지졸이 무엇입니까? 유 본부를 가져오자 말자 이것을 가지고 국회에서 싸운다면, 얘네가 맨날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총장이 어떻고 장관이 어떻고 싸우는 것이 전부 국민학교 수준입니다. 그 비싼 돈 월급 받아 먹으면서 국회에서 싸우는 것이 전부 우리 싸우는 것 아닙니까? 맨날 들어보면 말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자존심 대결하고 싸우고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으로 전염되어 부부가 맨날 싸웁니다. 나라가 위에서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다고 합니다. 정치인들이 싸우지 않고 서로서로 양보해 가면서 허경영처럼 정책으로 대결해 가면 서로 그냥 노다지 인심 못하고 회사니까 부부 지간도 닮아가는 것입니다. 정치 따라서 닮아갑니다. 그 바람에 국회에서 집어던지고 싸우니까 가정 주부들하고 남편하고 싸움이 더 늘어났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을 것 아닙니까?

천지인(天地人)의 원리와 부부 관계

하늘은 땅으로 비를 내려 보냅니다. 비를 내려 보냅니다. 이것은 남편이고 이것은 아내입니다. 남편은 돈을 벌면 아내한테 내려 보내 줘야 합니다. 다 보내 줍니다. 땅은 그것을 다 받아 먹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호주머니 차고 있으면 이 사람 부어납니다. 나중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남은 것이 있으면 밑으로 내려 보내야 합니다. 아래 사람한테 내려 보내야 합니다. 사장이 돈을 많이 벌면 직원들 대우를 잘해 가지고 내려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비가 위에서 오지, 밑에서 마누라가 남편한테 비를 보내면 그 집은 망합니다. 돈을 잘 벌고 남편이 실업자 있으면 이상한 집안이 됩니다. 이 원리가 그렇습니다.

하늘은 내려 보내는 뜻이 있습니다. 남자는 그렇게 매력이 있습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마누라 줘 버립니다. 돈 벌면 줍니다. ‘네가 가져.’ 안 쳐다봅니다. 그 사람은 남자 여자한테 미움을 안 받습니다. 다 줘 버리니까. 이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이 부부 사이의 원인은 이런 천과 지에, 하늘과 땅에 이런 원리에 벗어났기 때문에 아내가 밑에 있다는 말 하면 안 됩니다. 아내가 밑에 있지만 땅이지만 위에서 내려오는 것을 받아야 합니다. 정자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도 받아야 하고 정신도 남자가 좀 양보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 땅은 받았다고 해서 물을 위로 올려 줍니까? 안 올려줘도 됩니다. 그냥 조건적으로 주는 것입니다. 땅에다가. 비가 주면 꽃이 핍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비를 안 보내면 사막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마누라 얼굴이 그냥 헐크처럼 바뀝니다. 그런데 물을 내려주면 복사꽃처럼 바뀝니다. 꽃이 핍니다. 제가 자연의 원리를 이야기합니다. 이래 놓고 내려 보내 준 것도 없이 큰소리만 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아내한테 내려 보내 줄 것이 없을 때는 겸손해야 합니다. 죄인처럼. 내려 보내는 것도 없으면서 위에서 소리만 지르면 천둥, 번개 소리가 나는데 비는 안 옵니다. 돈은 안 내려옵니다. 어느 사람이 좋아하겠습니까? 마른 하늘에 번개 쳐 샀는데. 번개 치면 비도 내려와야 합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시대

저는 이것을 전부 가집니다. 제가 대통령 되어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가, 살다가 대통령하고 물러나면 그것이 좋습니까? 전 세계에 알려서 여러분들이 모르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여러분들을 위해 쓰게 해 줄 자가 와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런 주택에도 제가 다음에 대통령 되고 나면, 이런 것을 가지고 에너지 가지고 암흑 대를 깔면 주택에 보일러 기름이 안 들어갑니다. 그런 제품 만들 수 있습니다. 공장에서 나오는 이 보지에 제가 에너지를 탁, 암흑 에너지를 넣어 버리면 그 에너지가 계속 나옵니다. 그런 사람이 와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부자가 벌써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아무리 나라가 저렇게 커도 제 말 한마디에 와서 물어 줍니다. 물론 저 명동이나 중국 사람 상대하는 사람들이 어려워져 있죠. 그러나 그것을 제가 또 풀어 줍니다. 좀 있다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때까지만 좀 고생해야 합니다.

왜 우리가 중국하고 사이가 냉랭한지 압니까? 허가 와 있기 때문에 무가 지금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에 이렇게 우리나라에 우리나라의 기운이 이제 들어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코리아 기운이 들어와야지 중국만 기운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반드시 우리가 우리나라 자체가 이런 긴축과 이런 팽창을 합니다. 그러면 이 긴축과 팽창하는 이런 것은 언제나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긴축과 팽창 사이를 중도를 지키면서 세계를 이끌어갈 지도자가 등장한 것입니다. 그 자는 인간들의 내로는 불가능합니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가진 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에 에너지 들어갔습니까? 몇 년도에 생크림이 썩지 않습니까? 제가 버리면 물질이 바뀝니다. 이 우유가 몇십 년 되어도 썩지 않습니다. 에너지 들어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영원한 암흑 물질을 가지고 인간들의 물질을 변화시킵니다. 여러분들이 제 사진을 가지고 있어도 변화가 오고, 제 이름을 넣어도 바뀌지만 실제 제가 직접 넣는 것이 제일 무섭습니다. 이것은 지금 암흑 물질이 이것도 암흑 물질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보세요. 여태까지 7번에 에너지를 왜 안 넣었을까요? 왜 오늘 에너지를 넣었을까요? 강의 때 넣으려고.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7번을 여러분 부르면 행운이 옵니다. 여러분 말하죠? 7번 부르면 행운이 옵니다. 사표 심리 때문에 항상 도박합니다. 도박. 이것이 무슨 글자입니까? 도박입니다. 투표. 자, 이번 투표도 도박하실 것입니까? 이번에도 투표 도박해야 되겠습니까? 허경영을 영원히 사라지게 하지 마세요. 사라지게 하면 저는 손해 보는 것이 없습니다. 저는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입니다. 손해 볼 것이 있습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는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는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자유 의지 1%를 여러분들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선악과를 따 먹을 수 있는 권리를 준 것입니다. 그것 하나 주었더니 그것 하나를 가지고 지구를 이렇게 오염시키고 인간관계를 이렇게 오염시킵니다. 99% 여러분 통제를 받지만, 1% 이 자유의지를 주었더니 이것을 가지고 아버지 말도 안 듣습니다. 장가 안 갑니다. 어른들 하는 꼬라지 보니까 제가 아이 낳았다가 아이 군대 갈 나이 딱 상입니다. 이러면서 안 가는 것입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30년 전에 ‘둘만 낳아 잘 기르자’,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이런 것은 제가 반대했습니다. 정책을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때 닥쳐서 전쟁이 나니까, 그때 군인을 모으니까 다 도망가 버립니다. 미리 10만 양병을 주장한 원로를 여러분은 배척시켰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니까 신의주까지 성성 장부로 올라옵니다. 임금이 도망가서 신의주까지. 선견지명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투표를 도박으로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투표는 도박이 아닙니다. 투표는 이 글자가 제일 더러운 글자입니다. 도박. 명심하세요. 여기에 보면 조개 패(貝) 자, 조개 패자는 돈입니다. 돈밖에 모르는 놈이라는 뜻입니다. 놈 자(者) 자. 돈밖에 모르는 놈. 이것은 무엇입니까? 넓을 박(博) 자입니다. 모든 것을 돈, 돈으로만 보이는 놈입니다. 넓을 박자. 박사 때 박자입니다. 이 넓은 세계를 전부 돈밖에 모르는 놈. 그것이 도박입니다. 도박이라는 글자도 상당히 일리가 있습니다. 이 조개 패자가 돈입니다. 옛날에는 조개가 돈이지 않습니까? 돈밖에 모르는 놈 자 자입니다. 그놈이 온 넓은 세상을 다 돈으로 돈밖에 모릅니다. 그것이 도박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이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투표도 돈을 도박하듯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찍은 놈이 되었다고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기분 좋은데 자기 자식은 거지로 만듭니다. 나라가 망하고. 오늘 영상을 좀 봐야 해서, 첫째 그 노래부터 풀어 보세요. 제일 처음에 ‘찐이야’ 들어 봅시다. 8번에 에너지 나가라. 7번의 에너지 오늘부로 들어갔습니다. 이제 나머지 번호에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7번을 많이 부르는 것이 에너지가 들어간다는 것을 여러분 앞에 전 세계에 다 공표합니다. 어떤 숫자에도 에너지 다 빠지고 7번에 에너지 들어가라.

허경영의 노래와 대중과의 소통

이 사람 누구 닮았습니까? 사람 아닙니다.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은데. 저 사람 어해 자다가 나온 사람 같습니다. 주여, 주여, 치어, 치어, 치어, 칠칠칠, 치리야, 기호, 치야, 허경영 나타날 다시 칠칠칠, 7이야, 허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살기 힘든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허경영, 서울시장 월급도 안 받겠다는 국민만이 전부인 사람. 아기네, 아기네, 예산 아기네, 살리네, 살리네, 서울 살리는 서울시장 타고난 사람. 치치, 77, 7이야, 기, 7이야, 허경영 나타나 시간 7777. 허경영이 서울을 사랑하는데 왜 안 나옵니까? 서울을 사랑할 것인데 왜 안 나옵니까? 한번 더 들어 보세요. 경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연애가 힘든 세상에 연애 수당 주는 허경영. 서울 예산 70%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아기네, 아기네, 세금 아기네, 살리네, 살리네, 서울 살리네, 서울 시민 살려줄 사람. 치아, 치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치 야, 허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성치 시민들 신게 줄 거야. 재밌죠? 방호가 아를 잘 부릅니다. 이런 가수도 없습니다. 나중에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이 최고 가수가 될 것입니다. 소질이 아주 많습니다. 아주 놀랍게 만들었습니다. 럭키 세븐 나오네요. 이것을 잘 좀 2세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가 2세는 빨간 색깔을 했습니다. 칠자에 이 빨간 에너지가 이제 이렇게 나오는 것이 저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심해 드릴 것입니다. 지워 보세요. 딴 자 보세요. 이것이 하나가 무엇일까요? 밑에 점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땀 한 방울입니다. 이것은 피 한 방울입니다. 그 이것이 두 개가 섞이면 이렇게 되겠죠. 그러면 우리의 태극기를 보세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톡 떨어지는 이 물이 이것이 무엇이죠? 피 한 방울, 땀 한 방울 보이죠? 이것이 피 한 방울입니다. 그래서 우리 태극기를 설명할 때 피와 땀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에는 에너지, 피. 밑에는 물, 청색, 적색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피 한 방울과 땀 한 방울이 우리 민족의 정신입니다. 이 작은 피와 땀이 섞인 것이 이것이 정자, 난자입니다. 여기서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피와 땀, 땀은 유전자. 피는 유전자가. 땀은 무엇입니까? 남자입니다. 그러면 유전자와 이 정자가 둘이 섞여서 하나 인간이 태어나듯이 우리는 모든 매사에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 하나 이것을 만드는데 공원들이 피땀 흘립니까, 안 흘립니까? 다 흘립니다. 여기에 정신도 들어가야 이것을 만듭니다. 공장에 출근 시간 늦어서 그냥 다른 박질 친 사람 있을까요, 없을까요? 밥도 굶어가면서 이것을 만들다가 공장에서 사고로 죽은 사람 있을까요, 없을까요? 피 흘리면서.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노동 현장이 피와 땀 바다입니다. 그것을 입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정치인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지금 노동 현장에서 땀 한 방울, 피 한 방울을 섞어 가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세금으로 착취해 가지고 걸뱅이 만들어 놓으면 되겠습니까? 그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태극기만 보면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저는 태극기를 보면 하나는 핏방울, 하나는 땀방울입니다. 이것을 섞어서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노력입니다. 끝없는 노력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노동입니다. 모든 노동은 피와 땀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노동을 해 놓고 행복을 나이 들어서 편안하게 살 수 없다면 이런 세상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는 50이 되어도 장가 한 번 못 갑니다. 손자를 볼 때가 되었는데 아이들이 장가도 안 갑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나서서 바꿔 주겠다고 했습니다. 나라가 연애 주겠다고, 결혼 비축 이렇게 옛날에 이야기한 이유를 알 것입니다. 이제 개인이 해결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모가 “너 장가 가라”고 해도 “아버지 돈 있어요? 엄마 돈 있어요? 내 집 사 줄 돈 있어요?” “그럼 내 취직이 됩니까?”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을 만든 자들을 허경영이 심판하겠다고 했습니다. 노동, 아무리 노력을 해도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노력을 해 봐야, 이 자체가 노력이 헛수고입니다. 노동을 하고 노력을 해 봐야 돌아오는 것은 가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빈곤을 해결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국민 배당은 기본입니다. 이런 노력과 노동을, 이 피 한 방울, 땀 한 방울의 국민의 피 한 방울, 땀 한 방울을 소중히 생각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자가 7번입니다. 여러분 입에 풀칠하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제가 7번 이야기하니까 배 풀칠 이야기를 재밌죠? 여러분들은 여자하고 연애할 때 ‘내가 천년 동안 그대에게 빗방울을 내려 보냈는데, 그 빗방울이 바로 내 사랑이야’ 이런 말이 있습니다. 천년간 내린 그 빗방울이 내 사랑의 숫자라는 것입니다. 그런 시가 있습니다. 빗방울, 그 빗방울이 땅에 떨어지는 그 자체가 사랑입니다. 그런데 그 빗방울이 남자에서 여자로 떨어지지, 여자에서 남자로 올라가지 않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래서 남성들이 사랑을 적극적으로 하라는 뜻입니다. 여성에게 덮어 씌우면 안 됩니다. “네가 사랑 안 하니까 나도 사랑 안 하잖아.” 이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원인을 어디다 두었습니까? 남자한테. 남자가 먼저 제스처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럼 여자는 수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성에게 책임을 돌리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제가 군데군데 강의하다가 이런 말을 하는데, 여사와 남자가 평등하지만 그래도 사랑의 조건은 다릅니다.

자, 두 번째 음악은 무엇이냐? 바이올린 한번 들어 봅시다. 우리 국가혁명당 당가입니다. 멋있죠? 하시는 안에요. 여기께서 람셨어요. 근데 이 배지, 이 육군 대위를 달고 있으니까 너무 멋있습니다. 그리고 표정이 이 저번 번에 한 것하고 좀 다릅니다. 저번 번에 한 것 봤죠? 그것하고 다른데, 이것도 상당히 좋네요. 상당히 표정이 여성스럽습니다. 계급장을 달았는데 실제 전쟁터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죽어가는 그 병사들을 보면서 바이올린 하는 것 같습니다. 지선상의 리아야, 이것 글자 그대로입니다. 아주 그냥 아주 그냥 이것은 아주 최고입니다.

자, 그다음에 그 저 제 나이 될 게 무엇이 있더라. 저것 한번 해 보세요. 홍대 콘서트 한번 찾아 보세요. 홍대 콘서트를 제가 왜 보여주냐 하면 부산대학 콘서트입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나를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나를 불러봐, 넌 시험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지고, 나를 불러봐, 지고, 나를 불러봐, 챙겨, 침심, 내 이름을 만 부르면, 자연의 야지 말고,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나도 지금 들어하지 말고, 내 일을, 풀러가, 신나는 일이 생길거, 즐거운 일이 생길,’ 보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 주고, 나를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령을 불러봐, 넌 시험 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도지고, 나를 불러봐, 예지고, 나를 불러봐, 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번 르면, 잘이 나올 것이야, 망 말고, 고, 내 이름을 불러가, 계속해,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까,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나를 불러봐, 넌 시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나를 불러봐, 넌 을수 있고, 아침, 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 웃이 나올 것이야, 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더나를, 원해, 들어하지 말고, 나 이름을 불러, 피곤해, 고, 나를 불러봐, 장 노래,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물해, 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노래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형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숨이 넘 치이야, 망기 말고,’ 대단하죠? 저것이 제가 십몇 년 전입니다. 들어갔다가, 1년 반 만에 나와 가지고, 공연들을 하고 다녔습니다. 대학마다 전화는, 중앙대학교 청주 캠퍼스에서 하고 밤 9시에 부산 대학에 도착했습니다. 깜깜합니다. 어마어마한 사람이 모여서 부산 시민들도 몇만 명이 모인 것입니다. 의자 없이 바닥에 전부 앉아 있었습니다. 앉아 있는데 사람이 끝이 안 보였습니다. 그런데 열광은 또 많이 합니다. 그 노래 제가 한 일곱 개 불렀습니까? 은철도 구구구, 라이나, 또 콜미, 붉은 천사, 여러 가지 불렀는데 전부 영어로 된 노래들인데, 그것도 재밌죠? 아이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저는 가수 아닙니다. 젊은이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제가 노래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냥 제가 불렀는데 얼마나 사람들이 열광을 하는지. 저 노래가 한 1년간 전국에 학교 같은 데, 대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쉬는 시간에 많이 틀었습니다. 엄청 유행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가수들이 전부 밑으로 뒤로 처져 버렸습니다. 저 노래가 엄청난 또 행운을 가져다 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소통을 위해서 어마어마한 노력한 사람입니다. 40대 살 전에는 전국 대학생들이 “허냐” 이러고 뒤로 졸도했습니다. 그러니까 제 이름을 붙이는데 앞에 수식어가 한 50자가 되었습니다. 위대하신 뭐 어쩌고저쩌고 해 가지고 거기에 허경영이가 맨 뒤에 붙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이야, 어마어마했습니다. 각 대학마다 제 조직이 있어서 허청년, 허사, 허사모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그 허청 조직에 그 당시 멤버들이 지금 50대, 60대가 되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적 영향력

자, 그것 말고 저 저것 틀어 보세요. 무엇이 또 있더라. 우리가 오늘은 이준석 의원이, 이석 의원이 나온 그 저 저것 노원역에 있었던 것. 이 사람도 이준석이 나와서 말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의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만나신 것입니다. KBS에서 ‘허경영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으로 한 시간짜리 방송이 나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저녁 9시에, 한 시간짜리 방송이 골든 타임에 나갔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KBS에서 그것이 가능했는지,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이것을 한 시간 동안 방송했습니다. 사람들이 대통령 당선 뉴스 보려고 하는데, 그때 한 시간이 남은 것입니다. KBS에서 이것이 참 대단한 이야기입니다. 국회 앞에 이준석 한나라당 비대위원이 사람하고, 지금 국회의원인 이철 씨, 이 두 사람이 나와서 제 증언을 하는 것입니다. 왜 증언하는가 한번 보세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합니다. 안철수 씨와 이준석 씨가 유세하고 있는데 사람이 한 명도 없이 다 빠져 버렸습니다. 한 5천 명이 제가 밥 먹고 있는 식당 앞으로 몰려와 버렸습니다. 식당 앞에 아수라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그 이야기를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쇼크를 받았겠습니까?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 사람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해 버렸다고 합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다가 아닙니다. 관심을 독차지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 두 사람은 젊은 사람한테 인기가 있는 사람인데, 아이들이 다 달아나 버리고 없습니다. 안철수 씨가 그 당시 인기에 대통령 후보 랭킹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이것이 보통 이야기가 아닙니다. 제가 왜 이것을 보여주냐? 여러분들이 제 인기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관심을 항상 끌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엉뚱한 도박, 사표 심리 그런 것 때려치우세요. 나라를 살리고, 국민을 살리려면 허경영이 왜 세금을 제일 많이 내겠습니까, 후보 중에? 국민을 먹여 살리려면 머리가 좋아야 합니다. 대통령 나온 사람이 세금 100만 원 낸다고 하면 그 사람이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을까요?

자, 이 사람 말 들어 봅시다.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 때,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은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공약 3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이제 좌우지간 노원역 앞에 5천 명이 모였는데, 저는 그날 저녁 굶었습니다. 7시 밤으로 갔다가 저녁 12시까지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5천 명입니다. 5천 명 전부 수평 이동 유세장에서 5천 명이 왔습니다. 저는 그것이 유세하는 줄 몰랐습니다. 밤으로 갔는데 식당 앞에 5천 명이 모이니까, 그때 대한항공 여직원이 스튜어디스였는데 저에게 따끈따끈한 커피를 갖다 주더군요. 캔으로. “아유, 허경영 선생님 손실이 었다고 사진 찍어 준다고.” 사진만 찍어 주니까 그때 좀 싸늘할 때입니다. 커피를 주는데, 아 얼마나 그 커피가 따뜻한지, 얼마나 좋았습니까? 저녁 굶고 12시까지 사진 찍는데, 이것이 보통 힘든 것이 아닙니다. 그 인파 속에서 제가 대단했습니다. 이때 여기에 누가 와 있습니까? 그 유세하던 사람들이 와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켜봅니다. 세 시간씩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뭐 이런 것 선거 되지만은 제가 이것을 보여주는 이유가 허경영의 인기는 오늘 내일의 인기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젊은이들이 저리 열광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다는 말입니다. 뭔가 그들과 소통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지금 일어나려고 하는데 발목을 잡습니다. 허경영은 뭐야, 토론을 군소 해라. 안 해도 괜찮습니다. 혼자들 잘해 보세요. 안 해도 괜찮습니다. 고생 좀 더 하면 되잖습니까? 실컷 고생 좀 해 봐야 합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저는 토론에 안 넣어 준다고 합니다. 군하고 같이 토론하라고 합니다. 여러분, 군하고 토론하면 토론이 아닙니다. 자기가 누구라는 것 한번 말하면 시간 다 가 버립니다. 시간은 한 시간인데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한 사람당 5분 정도 주면 시간이 다 가 버립니다. 말미 마디 하면 토론이 아닙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지금 제가 보여주는 이유는 그래도 우리나라의 이준석 이런 이름 있는 사람들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KBS 문 대통령 당선된 그날 발표하기 직전에 이것을 KBS 9시 뉴스에 한 시간을 보냈다는 허경영.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국민들이 빠졌다는 말입니다. 자, 틀어 보세요. 공약 3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이제 이것 본인이 정리한 것입니다. 세 가지를 공식적으로 그것 치고.

허경영에 대한 지식인들의 평가

자, 그다음에 김정민 박사가 허경영 증언하는 것. 이 이준석 씨가 제 증언을 한 것이죠. 이준석이가 하버드 대학에서 공부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의 아이콘입니다. 천재입니다. 그런데 다시 또 누가 나옵니까? 김정민 박사가 하늘에 왔습니다. 하늘에 저에게 왔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에서 상속세 없애자는 정신이 있는 것을 처음 봤다고 합니다. 언제부터 없애려고 했습니까? 30년 전부터 저는 상속세 폐지를 주장한 사람입니다. 깜짝 놀랍니다.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냐고 합니다. 틀어 보세요. 김정민 박사, 그 진. 괜찮네요. 김정민 박사가 허경영을 인식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영상을 보면서 우리가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볼까요? 뭐 어쨌든 굉장히 재밌는 사람이었습니다. 재밌는 사람. 나름 잘할 것 같습니다. 그 허 씨가 한 말들은 지금 봐도 써먹은 것들이 많습니다. 저는 허경 씨도 저희와 저랑 같은 그런 변태 류의 인간이라고 봅니다. 독특한 인간인 것이죠. 기존의 루트가 아닌 좀 다른, 살짝 다른 사고방식. 하지만 그렇다고 미친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분이 공중부양 안 하셨어도 조금 그래서 인지도가 이렇게 좀 괜찮을 텐데, 너무 공중부양해서 한 7, 80% 다 까먹었습니까? 이것을 봐야 합니다. 제가 봤을 때 지금의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원래 독재 국가는 그 광인이 살아남았습니다. 옛날 때 그 연개소문이 자기가 죽지 않기 위해서 미친 척하고 거렁뱅이 살았고, 흥선대원군도 그랬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러지 않았다면 정치적으로 죽었을 테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뭐 모르겠습니다. 어떠한 의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느 정도 그렇게 자신을 광인으로 포장하는 것이죠.

진중권 교수가 본 허경영이 있습니다. 진중권이 본 허경영에 대해서 좀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영상을 먼저 한번 보겠습니다. 이 천해 얼굴이라는 이 허경영 후보에 관련된 영상인데, 한번 보겠습니다. 신, 신점만 자라시야. 를 해. 나의 나. 제 려하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지 생길 거야. 즐거운지 생길 거야. 복 생길. 놀라운 생길. 내 눈을 놀라가고. 령을 불러봐. 시. 내 노래 불러봐. 은사도 가지고. 을 불러봐. 을고. 제 이름을 금만면 자의 시지네 아주 굉장히 신나죠. 이러한 허경영 가수죠, 가수. 그래서 이 진중권이라는 교수는 굉장히 좀 특이하면서도 굉장히 논리적인 그 지식인데, 진중권 씨가 콘서트장에 왔었습니다. 와 가지고 저하고 만났습니다. ‘교수 잘린 진중권, 허경영 콘서트 장관 까닭’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콘서트장에 와 가지고 콘서트를 들었습니다. 이 석사 지원 이제 교수가 됩니다. 그런데 이제 ‘교수 잘린 진중권, 허경영 콘서트장에 간 까닭’. 굉장한 어떤 그 지식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굉장히 그 자신이 이제 이러한 데를 보고 나서 이렇게 발언을 한 것을 보면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왜 세 군데에서 교수직을 잘렸는지, 허경영을 세 번 안 외쳤다는 것 외에는 합리적으로 알 수 없어서 그분의 눈을 보고 이름을 불렀다는.’ 진중권 전 교수는 앞줄에 젊은이들이 앉아 있고 뒤에는 60대 어르신들이 앉아 있는 이 결합을 사랑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중앙대도 교수를 하고 이 진중 교수가 세 번을 잘렸다고 합니다. 대단한 그러한 지성입니다. 그래서 진짜 능력이 있으니까 사지만 이제 교수가 된 그런 아주 진짜 실력가. 말하는 것을 보면 이분 지식이 굉장히 뛰어나고 논리가 뛰어나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진중권이 허경영을 보여주는 것 정치 패러디해서 여기 보면 이런 얘기입니다. ‘젊은이들이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실은 그로서 이 사회의 부조리에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아주 그 날카로운 해석을 했습니다. 진중권, ‘허경영 21세기에 등장한 르네상스 광대’. 아주 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뭐 허경영에 대해 ‘연기인지 진심인지 알 수 없는 언행이 그의 인기 요인이다.’ 허경영 후보가 천재기 때문에 이것이 연기인지 진심인지 알 수가 없게끔,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또 이런 얘기를 합니다. ‘지금 경직된 사회가 사람들의 상상력을 억누르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허경영은 사회가 굳어버린 상상력을 주물러 말랑하게 만들어 주는 존재다.’ 보수의 엄숙함이 경직된 사고를 만들었는데, 허경영의 언행이 그런 시각을 깨우기 때문에 젊은 층에게도 인기가 있다고 얘기합니다. 진중권이 본 허경영에 열광하는 사람들의 심리, 허경영에 대한 아주 재밌는 얘기들을 많이 했네요. ‘그들은 허경영이 보여주는 것이 정치 패러디라는 것을 안다. 그들은 허경영이 보통 정치인들과 너무 달라서 열광하는 게 아니라, 그가 보통 정치인들과 너무나 똑같아서 열광하는 것이다.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환호할 때, 그들은 실은 그들의 부조리에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정치 개혁안

제가 봤을 때는 이 허경영 후보에 대해서 젊은이들이 열광하고 있는 부분들은 정말 허경영 후보가 가지고 있는 정책입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한다. 아주 시원하지 않습니까? 이런 얘기를 감히 정치인들은 하질 않았거든요. 그리고 시의원, 도의원들 5천에서 7천만 원씩 돈을 주는 것을 그것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한다. 시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국회의원 전원 체포해서 정신교육대로 보낸다. 정신교육. 국회의원을 다 체포해서 정신교육대로 보내고, 지자제를 다 없애 버리고, 언론인들 그 편파 보도하는 그런 사람들 다 손본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는 시절입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부터 그냥 국회의원들 전부 정신교육대, 무보수 명예직, 그리고 지자제 해체 이러니까 굉장히 아이들이 듣기에는 시원합니다. 제가 한 공약이 그 당시 대단한 발상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그러나 어느 개인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됐든 이런 사람 비난. 전체를 싸잡아서 세상을 바꾸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제가 하지만 개인은 다 사랑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와 있네요. 빨리 끝내야 합니다. 시간이 좀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저 뒤에서 소리 들어 보세요. 자, 공평 정중이 무엇이겠습니까? 왜 그러냐? 국회의원들한테 지자체 선거 비용으로 4년마다 들어가는 돈이 얼마입니까? 1조. 1조입니다. 그런데 국회의원 선거 때 여야 정당에 지원해 주는 돈은 얼마입니까? 500억. 이것이 말이 됩니까? 자기들이 출마하면 자기들이 돈 가지고 출마해야 합니다. 왜 국가에서 돈을 500억을 대주냐고 합니다. 저는 도대체 이 나라가 완전히 미쳤다고 봅니다. 국회의원들이 ‘나는 내가 나가는데 내 돈 가지고 해.’ 정부에 군소 후보는 국가에서 돈 줍니까? 공탁금까지 싹 가져가 버립니다. 제가 30, 20 몇 년 전에 5억 기탁금이 5억이 있었습니다. 떼였습니다. 그 이후에 2017년에 또 5억 되어서 안 되어서 선거 비용 다 제 돈으로 해서 국가에서 돈은 못 받았습니다. 그것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20% 이상 지지가 나와야 합니다. 약자는 보호해 주지 않고 강자만 싹 해결해 줍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안 됩니다. 이런 국회의원들한테 왜 돈을 줘 가면서 국민은 거지가 되냐는 말입니다. 여기에 플러스 월급 플러스 또 무엇을 줍니까? 후원금. 이것이 정치꾼들입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나라 살림은 그 나라 살림을 사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 금방 나옵니다. 우리는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공평 정중이 앞에 무엇이 붙습니까? 여기에 공정. 공정. 여기 무엇입니까? 공중도덕 맞죠. 그러니까 공공성이 있어야 하고, 공평성이 있어야 하는데, 공정성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선거에 공정성이 있습니까? 저는 이것이 저에게 공정성이 있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공중성. 국민 대다수가 이것을 인정합니까? 뭔가 우리가 이것은, 이것은 무엇으로 많이 쓰냐면 공중 도덕이라고 많이 쓰죠. 공중 도덕 할 때 이 공중을 이것을 많이 씁니다. 이것은 공정한 선거, 공정한 분배 때 씁니다. 공정 분배. 공평하게 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공공의 이익, 공공성. 서로 공공, 공공의 이익 할 때는 이렇게 쓰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공존 할 때는 한 가지 공(共) 자를 씁니다. 공연 같은 것은. 한 가지 공 자를 쓴다고. 우리가 공동이다, 공산이 쓰죠. 공산. 이런 것은 공존성, 공영성. 이것이 이제 공산성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이런 공, 공 자가 들어가는 것도 이 한 가지 공 자가 들어가는 것도 이것이 선거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것은 헌법에 우리가, 헌법에 보장하는 것입니다. 공평, 공정, 공공. 이것을 보장해야 하는데 지금 선거에서 싹 빠져 버린 것입니다.

저는 언제나 국가에 돈만 갖다 바쳤습니다. 대통령 후보 공탁금 5억, 기탁금 5억 두 번 냈습니다. 또 선거 원하고 돈 다 썼는데 10원도 국가가 후원하는 것 없었습니다. 단 여성 후보를 77명을 국회에 내 가지고 8억 4,200 받은 것 여성들한테 그대로 후보한테 주었습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왜 줍니까? 여성 후보 냈다고 돈을 왜 줍니까? 안 준다고 제가 선거 못 할 것 같습니까? 우리는 미친 선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무엇을 한다고 무엇을 합니까? 투표를 무엇하듯이 한다고? 도박, 도박, 도박하는 것입니다. 도박. 선거에, 선거 도박인데 뭐. 사표 심리를 없앤다나, 정신 나갔습니다. 자식 나중에 장가도 못 가고 죽는 것 생각도 안 하고 허경영을 외면하면서 도박을 합니다. 사표, 야가 되면 나라가 살고 여가 되면 나라가 죽습니까?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사표 심리 걱정하지 말고 소신 투표, 소신 투표 하세요. 저쪽에 붙으면 나라가 잘되고 저쪽에 붙으면 나라가 망합니까? 맨날 패하는 것 그것 좀 버리세요. 좌우 대립 없애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죠. 중도 좌우 대립 없애세요. 좌우 대립 좀 없애세요. 허파, 허, 허시 알죠? 허파가 되라는 말입니다. 허파가 되든 안 되든 좋은데.

허파의 비유와 공정 사회의 염원

자, 허파는 우리 몸에 이렇게 하나 붙어 있고, 이렇게 하나 붙어 있습니다.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허파가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 한 개씩 붙어 있습니다. 그러면 중심이 딱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쪽만 허파가 붙어 있습니까? 이쪽만 붙어 있습니까? 아닙니다. 허파가 양쪽으로 세 개씩, 하나, 둘, 하나, 둘, 이렇게 세 개씩 붙어 있습니다. 여기에 암 있으면요, 하나 떼내고, 떼내고, 떼내고. 이렇게 허파는 세 개씩, 여섯 개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 하나가 동네 운동장 넓이 표면입니다. 여기 하나가 각자 그 동네 운동장 여섯 개에서 여섯 개 아가미를 가지고 산소를 빨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허파에 들어갈 때는 수분이 80%입니다. 물고기와 똑같습니다. 물고기는 아가미에 수분이 100% 들어오는데, 거기서 산소를 걸러냅니다. 우리는 80% 수분 상태로 허파에 도달하면 우리 허파는 물고기 아가미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아가미를 안에 넣고 있고, 물고기는 아가미를 목에다 걸고 있는 것이죠. 왜 아가미가 건조하면 안 되니까. 건조하면 착이 안 됩니다. 물이 접착이 빨리 되어서 산소를 뽑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아가미를 안에도 넣어 놓습니다. 건조하지 말라고. 알겠죠? 여기다 넣어놔야 섭하. 아아, 서하야. 산 공기가 들어가서 수분 상태로 코로 들어가면서 80% 수분 상태로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여기가 물 속에 있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물의 농도만 적지, 여기 수분 농도가 70%, 60% 이렇게 되기 때문에 지금 물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가미로 호흡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이 공공과 공평과 공정과 공중이, 거의 공정. 우리나라 모든 것은 부익부 빈익빈이 되니까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어 버립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이것으로 오늘 강의를 끝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입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