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st The wisdom of Huh Kyung-young: Overcoming Fate and Transforming Society – March 28, 2021

1. 백궁의 기운과 투표 혁명: 새로운 시대의 서막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백궁을 경험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장 보궐 선거는 허경영 신인을 위한 홍보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허경영 신인은 삼성 반도체, 새마을 운동 등 한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한국 정치에 항상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이제 사표 심리를 버리고 소신 투표를 통해 10% 이상의 득표를 하여 내년 대선 TV 토론에서 여야와 함께 토론할 기회를 얻어야 합니다. 허경영 신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투표 혁명을 이루어야 합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며 한국의 보배인 허경영 신인이 191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2. 기성 정치의 한계와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

선거가 열흘 남은 시점에서 여의도 더 현대 백화점 앞에서 유세했습니다. 천여 명이 모인 대단한 유세였고, 노래하고 춤추니 좋았습니다. 국민들이 여당과 야당을 번갈아 경험했지만, 변하는 것은 집값 상승과 경제적 어려움뿐입니다. 누구를 뽑아도 결과는 같지만, 우리는 관성의 법칙에 갇혀 여야에서만 제대로 된 인물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들 뒤에는 수많은 줄 선 사람들이 있으며, 이는 국민의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썩은 나무에 썩은 나무를 돌려내는 식으로는 변화가 없습니다. 정치는 한 번씩 황골탈태해야 합니다. 오래된 집을 고쳐 쓰는 것과 같이, 여야는 기존의 낡은 집과 같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은 이미 물들어 버렸습니다. 이럴 때는 창문을 활짝 열고 새 바람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10년씩 여야를 경험했지만, 국가 공기업 부채와 국가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공기업에 이상한 감사들이 들어와 수십억 원의 월급과 퇴직금을 가져갔습니다.

3. 전문성 기반의 행정 개혁과 정치 혁신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공기업 사장은 해당 기업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 지하철공사 사장은 지하철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 서울시장은 서울시에서 20~30년 이상 근무한 사람에게 자격이 주어질 것입니다. 서울시는 정치판이 아니라 전문적인 실력이 필요한 곳입니다. 저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면 모르는 것이 없으니 괜찮지만, 일반 정치인을 서울시장에 앉히면 예산이 물 쏟아지듯이 낭비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사표 심리에 말려들어 여당과 야당을 도박처럼 선택합니다. 허경영은 우리 정치에 경종을 울리는 존재입니다. 10개월 또는 1년짜리 서울시장에 허경영을 넣어 정치권에 바람을 일으키고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허경영이 없는 한국 정치판은 산소 부족으로 썩을 수 있습니다. 시험 삼아 허경영을 서울시장에 뽑아보면 그 진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4. 모방 정치의 폐해와 진정한 리더십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으니 100마리 개가 그 소리만 듣고 짖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민생고를 보고 공약을 발표하니, 다른 후보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베끼기에 급급합니다. 남의 것을 흉내 내는 사람들이 서울시장이나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진짜가 나타났습니다. 허본좌가 왔습니다. 국민은 다 죽어가는데 정책은 허경영의 것을 베끼는 현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서울시장,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오니 나라가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허경영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을 한 번 맡게 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모방 전문가들이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썩은 나무로는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찍을 수는 없습니다. 썩은 나무에 글자를 조심스럽게 새길 수는 있겠지만, 확 찍으면 무너져 버립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기려 하지 마십시오. 계속 그런 사람들을 쓰니 국민들은 여야에 갇혀 새로운 물결이 들어오지 못하고, 부익부 빈익빈만 심화됩니다. 이것이 옛날에 민란이 일어났던 이유입니다. 투표 혁명이 필요한 때입니다.

5. 국민의 3대 주권과 투표 혁명의 중요성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국민은 주인으로서 이 세 가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투표를 통해 대통령과 시장을 뽑을 수 있지만, 선택의 여지없이 1번 아니면 2번만 찍습니다. 5천 년 역사에 허경영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나타났는데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민족을 송두리째 바꿀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투표로 뽑아 놓은 지도자가 잘못하면 저항하고, 저항해도 안 되면 혁명을 통해 바꿔 버릴 수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도 부정 선거로 인해 국민의 혁명권과 저항권에 밀려났습니다. 훌륭한 정신을 가졌지만, 밑의 사람들의 잘못으로 물러났습니다. 건국 대통령으로서 훌륭한 분이었지만, 하와이에서 쓸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혁명권에 의해 우리가 투표한 것을 무효로 돌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뽑은 머슴이 일을 잘못할 때는 주인이 다시 “너 안 되겠다”며 혁명을 통해 바꿀 수 있습니다. 이를 역성혁명이라고 합니다.

6. 허경영의 역할과 지혜의 중요성

허경영은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고 부르짖는 개 한 마리와 같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한마디에, 수백 명의 국회의원들이 그 소리만 듣고 흉내 내고 있습니다. 도둑놈을 보지도 않고 남의 말만 듣고 짖는 이런 사람들을 계속 뽑으면 여러분의 후손들과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제가 지금 적어드린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정치인들이 제 공약을 모방하고, 국민들은 항상 선택의 여지없이 그들이 제시하는 것만 선택합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니 “저건 또 무슨 쓰레기야?”라고 말합니다. 1번, 2번만 보이고 7번은 보이지 않습니까? 제가 하는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7. 운명의 노예에서 벗어나는 지혜의 길

사람은 지혜가 없으면 운명, 즉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의 노예가 됩니다. 지혜가 없는 자는 운명의 노예가 되어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끌려다닙니다. 잠재의식은 남편과의 싸움, 공포, 불안, 빚, 죄, 유산 등 트라우마가 뇌에 기록된 것입니다. 이것이 현생의 99%를 차지하며, 의식은 1%에 불과합니다. 1%의 지혜가 있을 때 자유 의지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지혜로워야 운명에 끌려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수영하러 가자고 할 때,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가문을 위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유혹을 뿌리칩니다. 지혜로운 자유 의지는 모든 난관과 고난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저의 강의를 들으면 백궁에 가는 것은 물론, 현세에서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지혜로운 자유 의지는 8식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잠재의식과 무의식은 관성의 법칙에 의해 우리를 계속 끌고 갑니다. 지혜로운 자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아 과거의 트라우마를 피할 수 있습니다. 아기를 유산하여 밤마다 귀신이 나타나는 환영도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사라집니다. 지혜로워야 합니다.

8. 지혜로운 삶과 자비의 본질

세상 모든 것은 주인이 없으며, 잠시 가졌다가 놓고 가는 것입니다. 많이 가질수록 더 뜨거운 감자일 뿐입니다. 모든 것을 잊고 다 떼어 버리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김치에 밥 한 끼만 먹어도 당뇨병, 고혈압에 걸리지 않고 속 편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지혜로운 자의 생각입니다. 10억, 1억을 떼여서 죽일 놈이라며 이를 갈고 있으면 망상과 트라우마가 병으로 옵니다. 스트레스는 마음을 허약하게 하고 온몸의 부조화를 일으켜 자율신경계를 망가뜨립니다. 몸은 마음 상태에 따라 작동하는 기계입니다. 인체는 원자력 발전소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때 인체를 그대로 도용했습니다. 우라늄 봉은 대장과 소장, 연료는 음식, 부산물은 배설물과 같습니다. 몸은 36.5도를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간에서 소화액이 나와야 음식이 소화되어 에너지로 바뀝니다. 원자력 발전소에 물이 필요하듯 인체에도 물이 필요합니다. 늙으면 핵 연료봉을 많이 넣지 못해 원자력 발전소의 수명이 다해가는 것과 같습니다. 여성이 느끼는 공포와 환영은 트라우마, 즉 7식과 8식에서 옵니다. 이것은 오직 지혜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 지혜만이 모든 운명과 숙명을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지혜라는 약을 넣으면 어떤 환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 고차원의 지혜가 들어옵니다. 그 여성의 병은 허경영의 지혜로 고칠 수 있습니다.

9. 불교적 자비의 심오한 의미

지혜는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교에서 자비는 단순히 사랑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자는 자비를 사랑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자비심을 가지라는 것은 남을 측은하게 생각하라는 뜻도 있지만, 두 단어가 서로 다른 뜻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慈)는 발고열락(拔苦與樂)을, 비(悲)는 이고득락(離苦得樂)을 의미합니다. 발고열락은 자기 마음속의 고통을 스스로 빼버리면 즐거움이 오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속의 공포심, 환영, 꿈자리가 사나운 것 등이 모두 고통입니다. 지혜로써 고통을 빼버리면 즐거움이 남습니다. 돈이 없는 것은 있는 사람보다 고통이 적고, 김치에 밥 한 끼 먹는 것도 행복이라는 것을 알면 즐거움이 남습니다. 아파트 경매로 자살을 고민하는 대신, 월세방에서 김치찌개 먹고 사는 것이 속 편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자율신경계가 망가지지 않습니다. 스스로 고통을 빼버리면 낙이 항상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 자(慈)입니다. 이는 자기 내면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10. 이고득락(離苦得樂)과 연민의 정신

비(悲)는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줌으로써 그 사람이 낙을 얻게 해주는 것입니다. 옛날 교회 장로님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것을 희생하여 남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 비(悲)입니다. 이는 연민의 정이며,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남에게 연민을 가져야지, 자신에게 연민을 가지면 안 됩니다. 자(慈)는 자기 사랑, 즉 자기 내면의 사랑이며, 비(悲)는 자기 외적 사랑입니다. 동양 철학과 불교는 서양의 ‘사랑(love)’보다 훨씬 차원 높은 철학적 깊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내면에서 모든 것을 버릴 때 기쁨이 옵니다. 아파트 경매를 포기하고 산골짜기 단칸방에서 월세로 살며 마음 편히 사는 것이 행복일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노인수당을 받고, 허경영이 주는 150만 원을 받아 부부 300만 원으로 편안히 살면 고통이 사라집니다. 자기 고통을 스스로 뺄 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이것이 발고열락입니다. 이고득락은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줌으로써 그 사람이 낙을 얻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민입니다. 남의 슬픔을 감싸주는 것이 비(悲)이고, 자기 스스로를 건신하는 사랑이 자(慈)입니다. 이러한 지혜가 있으면 아까 그 여자분이 공포를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의 유산 경험도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전생의 모든 죄와 업장이 사라집니다. 축복과 명패, 천사를 받으면 엄청난 행운이 오고,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모든 난관을 피할 수 있습니다. 7식과 8식, 즉 숙명과 운명에 끌려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지혜, 즉 자비는 발고열락과 이고득락을 통해 고통을 사라지게 하고 즐거움을 가져다줍니다. 지혜는 모든 나쁜 운명을 건너갈 수 있는 태풍 같은 바다를 안전하게 건너갈 수 있는 힘입니다.

11. 국회 기능의 본질과 인재 선발의 중요성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심사하고 통과시키는 것은 입법부의 고유 기능입니다. 국회 기능을 다른 곳으로 떼어낸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교수나 전문가들을 끌어들이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그들까지 물들게 됩니다. 입법부는 입법부의 일을 하되, 국민들이 국회의원을 잘 뽑아야 합니다. 학벌만 보고 사람을 뽑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야간 대학이나 방통대를 다니고 사업 경험이 있는 사람, 사기당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을 뽑는 것이 국가에 도움이 됩니다. 연필만 들고 앉아 세상 물정을 모르는 고시 출신들만 뽑으니 블루칼라들이 피해를 봅니다. 초등학교 중퇴한 에이브러햄 링컨이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판사, 검사, 고시 출신만 뽑으려 합니다. 고생한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제 유튜브를 보고 제 옳은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재앙만 닥쳐올 것입니다. 저는 봉사하려는 것이지, 대통령 월급을 받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불공정한 사회를 공정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12. 공정 사회의 가치와 히틀러의 사례

지금 선거는 공정하지 않습니다. 공조, 공존, 공영, 공산은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져야 가능합니다. 공평해야 공존과 공영이 생기고, 공동 생산과 공조가 이루어집니다. 공중도덕과 공중 예의가 있어야 공존이 가능합니다. 총을 들고 사람을 죽이는 사람들은 공정하지 못한 가족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종처럼 대하면 아이는 복수심을 가집니다. 히틀러의 어머니는 유대인 정육점에서 일하며 학대받았고, 히틀러 자신도 유대인에게 그림을 찢기고 폭행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히틀러는 유대인을 모두 죽이겠다는 복수심을 품고 정치의 길로 나섰습니다. 공평, 공정, 공중의 이익을 생각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법을 만들 때 공정하고 공평해야 이러한 사회가 돌아옵니다. 국회의원 자체를 의심하고 안전장치를 만들려 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법이 가장 적은 사회가 가장 행복한 사회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법이 없어져도 도둑질하는 사람이 줄고, 불안해하는 사람도 없어집니다. 노후 걱정 없이 죽을 때까지 돈이 나오니 사람들은 오래 살고 건강해질 것입니다. 법만 만들면 나라가 망합니다.

13. 미래 가치의 핵심: 환경성, 사회성, 통치 구조

미래의 가치는 세 가지에 의해 정해집니다. 첫째는 환경성(Environment)입니다. 아무리 돈 많은 기업이라도 환경 재해가 발생할 만한 기업은 투자 가치가 없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처럼 환경성이 없는 기업에 투자하면 망합니다. 21세기에는 황사, 온도 상승, 빙하 녹는 현상 등으로 환경이 가장 중요합니다. 환경성이 있는 하늘궁은 좋은 평가를 받지만, 도시에 따닥따닥 붙어 있는 주택은 환경성이 좋지 않습니다. 환경성은 주식, 개인, 기업 평가의 랭킹 1위입니다. 둘째는 사회성(sociality)입니다.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필요한 기업인지가 중요합니다. 술 만드는 회사는 사회성이 적습니다. 케네디 가문의 비극은 양주 회사 운영으로 인한 업장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담배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래에는 담배 제조 회사 사장은 고개를 들고 다니지 못할 것입니다. 셋째는 통치 구조(governance)입니다. 기업의 지배 구조, 즉 누가 주식을 가지고 있고 원료가 어느 나라에서 나오는지도 중요합니다. 중국이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거나 원료가 특정 국가에서 나오면 외교 분쟁에 휘말려 회사가 파산할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원료를 영국이 독점하고 있어 유럽 연합과의 분쟁 시 문제가 발생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14. 쓰레기 문제 해결과 신인의 능력

쓰레기 문제는 미래의 환경성에 매우 중요합니다.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오지 않게 하는 기술은 저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물질에 대한 명령권을 가지고 있어,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오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특허로 내어 쓰레기 대란을 해결하고 재활용을 통해 다른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농약이 묻은 배추도 제가 명령하면 농약이 영양분으로 바뀝니다. 썩는 물질도 제가 명령하면 썩지 않습니다. 우유도 제가 스티커를 붙이면 썩지 않고 성분이 분리됩니다. 제가 물질을 썩게 하는 에너지를 없앨 수 있습니다. 환경 재해 해결에 대한 특허를 전 세계에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쓰레기 문제 해결도 신인이 나서야 합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이용하여 물질을 변화시키고 썩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장에서 냄새가 나도 제 말 한마디면 냄새가 사라지고, 제 사진을 붙여 놓으면 파리도 오지 않고 썩지도 않습니다.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도 신인이 직접 나서야 합니다. 제가 정부를 통제할 때는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15. 국민 배당금과 외국인 주주 자격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대한민국의 주주입니다. 매월 배당금이 나옵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국적을 취득한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과 똑같이 국민 배당금을 받습니다.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에 대한 국민 배당금은 제가 대통령이 된 후 심의해야 합니다.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들은 모두 배당금을 받고 주주가 됩니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취득하면 14억~15억 원의 채권 주식이 주어집니다. 아기 하나를 낳으면 14억 원의 주식이 추가되고, 쌍둥이를 낳으면 28억 원의 주식이 배달됩니다.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씩 나오니 대학 등록금 걱정 없고, 결혼 걱정도 없습니다. 군대도 모병제로 바뀌어 200만 원을 받습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16. 국선도의 본질과 수행의 의미

국선도는 나라 국(國) 자에 신선 선(仙) 자를 씁니다. 아까 말한 이야기는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국선도는 우리의 생활에 편리함을 위한 공부, 즉 도(道)입니다. 국선도는 교회 별전, 즉 종교나 선도에 수행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가에서 나라의 수행을 하는 선도라는 모범을 자기들이 국선도라고 이름 붙인 것입니다. 선수행은 불도(佛道)이며, 수행의 방법입니다. 선수행은 선 수도(修道)라고도 합니다. 수도(修道)는 닦을 수(修) 자를 써서 도를 닦는다는 의미입니다. 물이 흘러가는 길을 뜻하는 수도(水道), 서울을 뜻하는 수도(首都)와는 한자가 다릅니다. 국선도에서 선수도는 자연을 수도하는 것입니다. 금강산 등 산에 들어가 앉아서 수도하는 것이며, 절에 앉아서 수도하는 참선 수행과도 다릅니다. 선은 자연 상태, 즉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추구합니다. 자연의 흐름에 나를 맡기고, 자연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내 생각을 자연에 꼬아 넣으면 안 됩니다. 무위자연 상태가 되면 신선이 됩니다. 이는 중국 도교의 노자 사상과 유사하며, 우리나라 단학의 뿌리가 됩니다. 국선도 최고 고수와 저는 친분이 있습니다. 국선도는 훌륭한 정신 수양이지만, 신인인 저의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종교 경전이 아무리 좋아도 수행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17. 서울시장 공약과 정치 혁명

서울시 예산 70%를 줄여 30%만 사용하고, 저는 월급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간부들도 뇌물을 쓰지 말고, 쓸데없는 행사나 선심성 예산을 없애야 합니다. 부정 부패가 있는 공사는 가차 없이 잘라버릴 것입니다. 서울시 예산 70%를 절약하여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국민 배당금을 서울시 시민 배당금으로 각 가정에 지급할 것입니다. 여야 싸움 없는 국가혁명당이 여러분을 구해낼 것입니다. 4월 7일 이후에는 어떤 서울 시민도 채무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재건축은 허용하되, 가격 걱정 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할 것입니다. 경기를 살려 소형 주택을 많이 지어 분양하는 데 서울시가 앞장설 것입니다.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절반 정도는 팔아서 시민들에게 나눠주면 서울 살림이 남아돌 것입니다. 벌레 나오는 수돗물 대신 청평댐, 소양강댐, 팔당댐의 특급수를 가정에 공급하여 서울시가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먹이게 할 것입니다.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좋은 특급수를 먹이도록 하겠습니다. 충주에서 시작하여 700리를 흘러오는 한강물은 정화조 생활 오수, 공장 폐수, 농약 오수, 가축 폐수 등 온갖 썩은 물들이 팔당댐으로 모입니다. 4월 7일은 기호 7번을 찍는 날, 서울시 예산 70%를 절약하여 여러분이 행복하게 되는 날입니다. 7번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있습니다. 7번은 낫과 같이 기성 정치인들을 싹둑싹둑 베어버려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