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 Huh Kyung-young’s Era: Ending financial worries and Leading Korea to Global Economic Leadership – November 20, 2021

서민의 고통과 허경영의 약속: 돈 걱정 없는 세상

봄에 피는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잎마저 우수수 떨어지는 초겨울, 생활고로 고통받는 서민층과 빈곤층의 겨울나기가 참으로 걱정됩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최우선으로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만 18세 이상 국민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하고,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평생토록 지급할 것입니다. 재원 마련 방안은 충분하며,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모든 국민이 돈 걱정 없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고민해 오신 난세의 영웅 허경영 총재님의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이 가장 먼저 돈 걱정에서 해방될 것입니다. 돈이 많으면 별로 필요 없지만, 아주 적을 때는 굉장히 곤란을 겪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수감되었다가 나온 후에도 소아 백혈병 환자들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그 아이들의 부모들은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병원비를 감당하지 못해 수술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수술만 하면 나을 수 있는데도 돈이 없어 못 하는 가정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돈은 꼭 필요한 사람에게는 없고, 돈으로 남을 무시하고 술 마시며 돌아다니는 사람에게는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벌고 부모님께 용돈조차 드리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나이로는 가장이지만 결혼도 못 하고 부모님도 모시지 못하며, 부모와 자식 모두 고생하는 상황입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지만, 대학을 보냈다는 부모님의 기대는 큽니다. 그러나 철저히 준비된 자들과 달리, 어려움 속에서 적당히 공부하는 이들은 그들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서울에 와서 숨어 다니고 도박이나 코인에 빠져 오갈 데 없이 된 청년들이 많습니다. 자녀가 집을 나간 지 10년이 넘도록 전화 한 통 없는 부모들도 많습니다. 이는 자녀의 삶이 잘 풀리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처럼 모두가 반가워할 것입니다. 버려두었던 부모님을 모시고 오면 300만 원이 나옵니다. 65세가 넘으면 건국 수당 70만 원이 나옵니다. 나이 많은 부모님은 220만 원씩 받아 한 달에 44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런 부모님을 빨리 돌아가시라고 하겠습니까? 부모님 대우가 달라질 것입니다. 부모님이 그 돈을 다 쓰지 않고 모아두면 1년에 늙은 부부가 6천만 원, 7천만 원씩 모입니다. 노인들이 약 먹고 병원 가는 데 충분한 돈입니다.

공정한 분배와 국가 예산의 재편

현재 우리 사회는 공정한 분배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처럼 하자는 것이 아니라, 부자는 부자대로 잘 살면서 세금을 많이 내고, 우리는 우리대로 여유 있게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교통 체증과 비슷합니다. 돈이 밀리는 곳에만 몰려 있어, 그 사람들만 돈이 너무 많아 탈이고, 다른 쪽은 없어서 난리입니다. 제가 교통 정리하는 사람처럼 나타난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억 원이 나오므로, 70세 정도 된 사람들은 자식들이 있고 부부가 있으니 보통 5억에서 6억 원 정도를 받게 됩니다. 지금은 누구를 찍을지 고민하지만, 앞으로 3개월간 TV를 통해 이 공약이 나가면 사람들이 계산해 볼 것입니다. 신문에도 나이별로 받는 금액이 상세히 나올 것입니다. 50세보다 60세가 더 많이 받는데, 이는 자녀가 있기 때문입니다. 노인 한 사람이 220만 원을 받고, 부부가 2억 원을 받으면 월 440만 원이 넘는 부자가 됩니다. 저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고생한 노인들을 너무 푸대접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집에서 밥 먹고 생활하는 것을 보면 우리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엉뚱한 사람들에게 다 빼앗기고 부모를 거지로 만들어 놓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제가 도와주려는 것입니다.

1년에 610조 원이 나오는 예산을 정치인과 국회의원들이 다 써버리면 인플레이션이 안 생기고, 국민에게 나눠주면 인플레이션이 생깁니까? 저는 이런 사람들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도둑놈들이 국가 돈을 공사업자들이 다 가져가면 인플레이션이 안 생기고, 국민들에게 70%를 나눠주면 인플레이션이 생깁니까? 인플레이션은 생기지 않습니다. 도둑놈들이 가져가서 막 쓰면 인플레이션이 안 생기고, 이 돈은 누가 씁니까? 쓰는 돈입니다. 돈을 나눠준다고 일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일수록, 중산층 이상일수록 일을 더 열심히 합니다. 돈이 아예 없으면 자포자기하여 일할 맛이 나지 않습니다. 돈이 있으면 재미있는 직장에 가서 웃으면서 일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그러나 한 달 내내 일해도 적자가 나면, 머릿속으로 마누라 자동차, 내 자동차, 아들 핸드폰, 마누라 핸드폰, 내 핸드폰, 관리비 등을 암산해 보면 월급이 다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밥은 뭘로 먹고 생활비는 뭘로 씁니까?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적자 인생을 살 만한 가난한 나라가 아닙니다. 세계 12위의 부자 나라입니다. 200개 나라 중에서 상위권에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어렵게 사는 것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이것을 바로잡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야 대통령 후보들도 훌륭하지만, 역사 이래 처음으로 국정감사를 받아야 할 후보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검찰 조사도 모자라 국정감사를 하느냐 마느냐 하는 선거입니다. 여야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보다 비호감도가 더 높습니다. 평균 여야 후보의 비호감도는 60%입니다. 지지율은 그보다 낮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그렇게 비호감이 많지 않습니다. 한국 역사상 최고의 비호감 후보들이 여야를 차지했다는 것은 저에게 때가 온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미래 비전

이번 선거의 특징은 여야 후보가 모두 검찰 수사 대상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특검을 받느냐 마느냐 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가 기소되면 정당법에 의해 바로 탈당하게 됩니다. 기소만 되어도 대통령에 출마할 수 없습니다. 지지율이 70%라도 기소되면 출마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소 사유를 만들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제가 나왔다는 것이 지금은 제3지대지만, 12월쯤 가면 허경영의 위력이 조금씩 보일 것입니다. 나중에 대선 본선에서는 허경영이 당선될 것입니다.

10대부터 80대까지 1억 원을 받습니다. 결혼했으면 부부가 2억 원을 받고, 자녀가 있으면 4억 원, 6억 원까지 나옵니다. 여기에 1년간 배당금 150만 원을 12달 곱한 금액이 나옵니다. 이번 신문 광고에 상세히 나올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내 돈은 얼마나 되나?”라는 제목으로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그 신문을 보고 “가만있어 봐라. 허경영을 찍으면 우리 아들, 손자까지 해서 15억 원이 들어오네. 야, 이거 여야 후보를 찍어버리고 허경영을 찍지 않아 돈을 못 받게 되면 14억 원을 버리는 거 아니야?”라고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그저 큰놈들을 내쫓으라고 하지만, 대통령을 원망하는 것은 우리가 투표를 잘못한 탓입니다. 대통령을 욕할 것 없습니다. 이번에도 여러분이 또 여야에 미쳐서 투표하면 5년간 어마어마한 고생길이 올 것입니다. 식구들이 많아 아들이 서너 명, 딸이 둘 있는 사람은 10억 원이 나옵니다. 국가에서 받는 돈 10억 원에 자녀가 서너 명이면 3억 원씩 추가되어 결혼하면 9억 원이 나옵니다. 19억 원입니다. 1년 안에 자녀 둘을 결혼시키면 19억 원이 나옵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1년 안에 나오는 이 돈을 보면 여러분은 거지가 아닙니다. 이미 몇십억 원을 벌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돈을 엉뚱한 놈들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70년을 피땀 흘려 일했는데 남아 있는 것은 없고, 돈은 다른 놈들이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이것을 찾아주는 사람이 온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정책이 신문에 나가면 사람들이 볼 것입니다. 20대가 보니 자기가 1억 원에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 나온다고 생각하면 서서히 생각이 바뀔 것입니다. 구정 때 사람들이 모이면 “야, 내가 신문에 난 거 계산해 보니 내 나이와 자녀 수 계산해 보니 이 정도 나오네. 정권 바뀌고 그런 게 무슨 소용 있니? 그놈이 그놈이고 그 나무에 그 밥이지. 내가 왜 돈을 버리냐? 너희 두 놈 장가만 가면 6억 원이 들어와. 그리고 우리 집 네 식구 4억 원이 들어와. 그래도 10억 원이 와. 자녀 둘만 있어도 10억 원이 와.”라고 말할 것입니다. 결혼 못 한 사람들에게 허경영 공약을 보면 결혼식 안 해도 된다고 합니다. 혼인 신고만 하면 1억 원이 나옵니다. 처음 결혼하는 사람은 둘 중 한 사람만 처녀이거나 총각이면 됩니다. 둘 다 처녀 총각이 아니어도 이혼한 사람도 처녀 총각이면 1억 원이 나옵니다. 가만 생각해 보면 마음이 서서히 바뀌도록 광고할 것입니다.

아들 두 명과 부모가 살면 4억 원이 나오고, 자녀 둘을 1년 안에 결혼시키면 6억 원이 나와 총 10억 원입니다. 여러분, 10억 원을 벌려고 해 보십시오. 지금 100년이 걸려도 못 벌 것입니다. 이번 기회야말로 가계 부채 2천조 원을 갚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정신들 좀 차리십시오. 40%, 30% 지지율은 웃기는 소리입니다. 나이 든 노인들도 정신 좀 차리십시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데 아직도 여야만 보고 있습니까? 자신들을 망치는 사람들이 결국 자신들을 굶고 고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이 악입니다. 가장 큰 죄는 허경영을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를 도와주러 와 있는 자를 못 알아보는 죄, 그 죄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자기 주인을 못 알아보는 자입니다. 그다음 죄는 자기 부모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 자기 조국을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다음 작은 죄는 자기 자신의 분수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못 알아보는 죄가 가장 작은 죄입니다. 제일 큰 죄는 우주에서 하늘에서 와 있는 허경영을 못 알아보는 죄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저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비난하고 모함하고 고자질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보십시오. 제가 이번 대선을 앞두고 포괄적으로 공언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들의 후손이나 가족이 어떻게 되는지 보십시오. 제가 하늘에서 와서 선하게 여러분을 구해 주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아직도 못 알아보고 제가 나쁜 놈이라고 말합니다. 제가 무엇이 나쁩니까? 30세 전에 결혼하면 1억 원 준다고 해서 사기꾼이 되었지만, 지금은 다들 그런 공약을 내세웁니다. 제가 부시를 안 만났고 트럼프를 안 만났다고 왜 가짜라고 합니까? 권력자들이 모함을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가만히 참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대적하지 않고 이 일을 끝까지 해나가려고 내려온 사람이라 여러분처럼 힘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그들에게 철퇴가 가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언론사들이 저를 빼고 여론 조사를 한다든지 하는 것들을 나중에 보십시오. 저는 신이라 피해가 없습니다. 그들은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DNA를 가진 자식들까지 대대로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얼마나 그들이 무서운 짓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허경영을 모르는 게 무슨 죄냐고 하겠지만, 어마어마한 죄입니다. 그만큼 방송에 알리고 그만큼 있으면 “저 사람이 와 있구나” 하고 유튜브를 보고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알고도 욕하고 모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함해서 자기에게 이익이 뭐가 옵니까? 공부나 좀 하라고 하십시오. 이 대죄를 범하는 자들이 지금도 있습니다. 백회가 열리고 그들은 모든 에너지가 나가고, 나중에 고통 속에서 죽을 때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강력하게 그 에너지가 작동되고 있습니다.

2030 세대의 희망과 허경영의 공약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 곳 없는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그런데 두 분은 2030의 표심을 잡겠다며 푼돈을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2030을 굉장히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SBS 방송에서 앵커가 “다음 생을 우리는 기약하자”고 말한 것은 젊은이들이 다 죽는다는 소리입니다. 이번 생에는 희망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을 구해줄 사람은 허경영이라고 말합니다. 앵커가 이런 말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이 앵커가 이런 말을 하면 무사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제 인기를 그들이 알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어떤 특정 후보가 구원의 투수라고 선거판에 이런 말이 나온다는 것, 공중파 방송에서 앵커가 이런 결론을 내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 곳 없는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방송국에서 낸 결론입니다. 2030이 우리의 마지막 희망인데, 그 2030을 전부 오갈 데 없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희망과 꿈을 우리가 다 술로 퍼마시고 담배를 피우며 다 먹어치웠습니다. 우리가 절약하고 덜 먹고 덜 마시며 아이들의 장래를 열어줘야 하는데, 데모해서 더 먹겠다고, 세금과 임금을 올리겠다고 싸워 공장 문을 닫고 해외로 다 도망가게 만들었습니다. 직장이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사업하는 사람은 미친놈이 되는 것입니다. 종업원들에게 사장이 드럼통 안에 끌려 들어가 굴려 다니는 이런 나라에서 어떤 사람이 살아가려 하겠습니까? 여러분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아주 추상같은 대통령이 나와야 이 나라가 바로 잡힙니다. 박정희 대통령보다 천 배 만 배 강력한 지도자가 한반도에 나타난 것입니다. 이 사람 말 들어보십시오.

여야 후보가 2030을 우습게 보는 행세를 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면서 한 사람당 500억 원을 국가에서 받으니 리무진을 타고 다니며 젊은이들에게 알맹이 없는 말을 합니다. 제가 반려동물 무료 진료 카드를 이야기했더니, 그들도 차를 타고 다니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무료 진료는 아니고 의료 보험을 통해 처리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무료로 해주는 것이고, 보험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개 보험까지 들고 살아야 하겠습니까? 사람도 보험을 다 못 드는데 말입니다. 그냥 국가에서 무료 진료를 해주는 것입니다. 반려동물은 우리 인간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는 동물입니다. 그러니 국가가 고쳐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국민들이 부담하기 어렵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외로우니 말입니다. 또 안경 무료 진료 카드, 안심 식사 카드도 있습니다. 이것까지도 지금 따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기 전에는 그런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 유튜브가 그들의 교재입니다. 제가 만약 어느 여당이나 야당의 대통령 후보 같으면, 당선되는 것은 따지고 들어가지 않아도 잠만 자도 붙을 것입니다. 버스 타고 투어하고 할 것 없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를 척척 앉아서 다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비호감 선거

이 후보의 호감도는 36%이고, 경쟁 후보의 지지자로부터 강한 반감을 샀습니다. 2030세대의 지지도도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호감도 56%에 비호감도 60%입니다. 허경영은 그렇게 비호감도가 높지 않습니다. 장래성이 있습니다. 제가 출연한 영상의 댓글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지자들의 좋은 댓글이 도배되는데, 여야 후보는 거의 60%가 비호감이고 욕입니다. 허경영의 주가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용이 지금 직선으로 누워 있으니 힘을 못 쓰고 있지만, 소나기가 퍼부으면 움직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미꾸라지들이 깔려 죽고 밀려나면서 용이 뜰 것입니다. 뜨면 꼬불꼬불하면서 올라갈 것입니다. 마지막에 가서 제가 이야기할 것은 성인이 포구를 만나 나라를 결국 세계 필경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이 후보의 호감도는 37%인 반면 비호감도는 60%에 달했습니다. 윤 후보도 비호감도가 56%로 호감도에 비해 높았습니다. 학연, 홍준표 등 경쟁 후보의 지지자들로부터 강한 반감을 샀고, 2030 세대의 지지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과 후보 본인과 주변을 둘러싼 리스크가 크다는 점도 공통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비호감 선거라는 프레임이 굳어지면 방황하는 중도 무당층이 많아질 것입니다. 역대급 비호감 대선입니다. 한 명은 대장동 게이트, 다른 한 명은 고발 사주 의혹에 휩싸여 서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깨끗한 척, 점잖은 척하지만, 나중에 까고 까고 까보면 실망만 남을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어떻습니까? 까고 까고 까면 놀랄 수밖에 없고 감탄만 나올 것입니다.

허경영이 감옥에서 출소했을 때도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지만, 나중에는 무죄임이 다 밝혀졌습니다. 음해였습니다. 감옥에서 나와 바로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지지자들이 감옥에 있는 동안 넣어준 돈을 한 푼도 남김없이 기부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오래 지켜본 사람들은 눈물을 많이 흘렸을 것입니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사람이 있습니까?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안 되어도 좋습니다. 그러면 허경영을 음해했던 사람들만 더 고생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아직 저를 몰라본 것이고, 나중에 알게 되면 지지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30년을 기다려 준 것입니다. 이제는 알아봐야 합니다.

허경영의 경력과 정책 선점

회사를 만들고 돈 벌고 직원에게 월급 준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스님은 세상 보는 눈이 좁습니다. 허경영은 나라 경영을 했습니다. 새마을 운동을 만든 것이 허경영입니다. 회사 운영했다고 자랑하고, 도덕적으로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도 저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자체도 결격 사유가 없고, 언론에서 까면 깔수록 저런 모습들이 보여지면서 거의 찬양 수준이 될 것입니다. 군대 갔다 온 사람도 저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은 월남전에 참전한 용사입니다. 월남전을 갔다 왔습니다.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월드 에어라인이라는 미국 전세 비행기를 타고 귀국할 때, 북한 여성이 마이크로 방송을 하면서 “한국 국군 장병 여러분, 고향에 계신 부모님, 아내와 가족을 만나러 빨리 가지 왜 여기 들어 누워 잡혀 있습니까? 빨리 돌아가세요. 고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남의 나라 전쟁에 와서 이렇게 죽어 가야 합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 목소리가 엄청나게 매력적이어서 군인들이 울고 난리가 났습니다. 집 생각이 더 간절해진 것입니다. 비행기가 도착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줄을 서서 비행기를 타는 중에 누군가가 제 사진을 찍었습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입니다. 월남에서 찍은 사진이 500장 정도 되는데, 저 사진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제가 감옥에 가고 나니, 당원들이 제 물건을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월남 사진부터 전시품들이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제 소지품도 한 개도 남지 않았습니다.

안철수라는 분을 괜찮다고 봤는데, 지금 와서 보니 너무 경박합니다. 이런 점들을 다 보면, 이게 사람이 맞나 싶을 것입니다. 이런 얘기들이 다 나올 것을 알고 있었던 것처럼 이미 뭔가가 다 되어 있습니다. “너 월남전 안 갔다며? 아니, 너 군대 안 갔다잖아.”라고 하면 “나 월남전 갔다 왔는데.”라고 말합니다. “너 사회 기부 안 했잖아?”라고 하면 “나 감옥에서 출소하자마자 기부했는데.”라고 말합니다. 지금 다들 모병제를 얘기하고 있지만, 저는 20년 전에 모병제를 얘기했습니다. 모병제 공약을 발표하겠습니다. 한국형 모병제로 청년과 국방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 인구 절벽과 혁명적 충격에 직면한 지금의 한국은 전력 기반이 붕괴될 위험에 직면에 있습니다. 심상정, 안철수도 이제 모병제를 주장하고 있지만, 심상정 이분은 틀린 말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를 따라 했든 어쨌든 잘 판단하십시오. 아주 강직한 사람입니다. 네이버에 허경영 모병제를 검색하면 대선 공약이라는 뉴스가 있습니다. 2002년 대선 때 허경영 씨는 징병제를 모병제로 전환한 후 군 복무 기간을 6개월로 단축하겠다고 했습니다. 당시에는 황당 뉴스였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제가 몇십 년 전에 이미 했던 얘기입니다. 2002년도에 했던 얘기입니다. 죄송하지만, 그 시절 아무것도 몰랐던 분들이 이제서야 모병제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2030 청년 표를 가져가겠다는 것 아닙니까? 저는 모든 표를 의식한 것이 아니라 계획이 딱딱 서 있었습니다. 그 계획이 그대로 가는데, 저 사람들은 때가 되면 갑자기 나타나 표심을 위해 공약을 내세웁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것을 길목 정법이라고 합니다. 길목을 딱 막아버린 것입니다. 제가 결혼하면 2억 원 준다고 하니 배 아프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길목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2014년도 강연에서 제가 했던 공약들이 기존 국회의원들이 다 따라 할 것이고, 그것이 이슈가 될 것이며, 그 해에 제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여러분, 이게 사람입니까? 자꾸 허경영을 사람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사람이 아닙니다. 저분 말하는 게 일리가 있는 것이, 제가 박근혜가 한참 대선 운동할 때 촛불 시위가 일어나서 4년 정도면 끝난다고 말했습니다. 국회 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쫓겨난다고도 말했습니다. 51%로 당선될 것이라고 했는데, 51.6%로 당선되었습니다. 제가 여섯 가지를 다 이야기했습니다. 청와대에서 구판이 벌어져 줄줄이 잡혀간다고 했는데, 이것이 탄핵과 최순실 사건입니다. 그런 것을 미리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한국 역술인들이 70만 명 정도 되는데, 역술인 협회 회장 백운산 회장님은 저와 50년 지기입니다. 그 많은 역술인들이 제가 미래를 내다보는 것에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2013년에 제가 강의한 것을 그 사람이 그때 봤습니다. UN 본부를 한국으로 옮겨 온다고 14년, 20년 전에 얘기했는데, 지금 UN 본부가 한국으로 이전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청년 중소기업 지원 제도를 운영할 것이라고 했는데, 지금 중소기업에서 정부가 청년들에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허경영이 얘기했던 그대로 다 돌아가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말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내년에 대통령이 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되는 것입니다. 불안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어떤 분이 방송에서 나중에 토론에 나갔을 때 정치인들이 하늘궁을 공격할 것이라고 하는데, 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토론회를 하게 되면 이미 거기서 게임 끝입니다. 게임이 끝나고 사람들이 알아서 하늘궁을 알아보고, 하늘궁에서 저런 강연을 하고 있구나, 지지자들이 후원도 해주고 있구나, 이 정도 수준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토론회에 나가기 전에 하늘궁을 가지고 흠집 잡으려고 설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 주변에 숨어 촬영을 하고 있는 방송국들이 있습니다.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말도 조심하고, 그런 말을 옮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조상, 자식, 후손 대대로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옛날에 허경영을 잘못 알았을 때는 그런 짓을 하겠지만, 지금도 그런 짓을 하는 인간이 있다면 그 인간은 참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인간입니다. 그 인간은 무슨 목적이 있겠지만, 그 목적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어려운 살림살이를 도와주겠다는 것 말고 제가 대통령에 나와서 월급을 받으려고 합니까? 판공비를 받으려고 합니까? 제가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지금 제 인기가 올라가면 그것을 끄집어내리려는 어떤 집단이 있을 것입니다. 누군지 알 것입니다. 절대 조심하십시오. 그들도 나중에 예외가 아닐 것입니다. 저는 절대 남을 흉보지 않습니다. 제가 인터뷰할 때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에 대해 인터뷰한 것이 세계일보 전면에 나왔습니다.

신의 역할과 지도자의 자격

신이 별것입니까? 고통 속의 삶을 편하게 해주면 그게 신입니다.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단군 신화를 모릅니까? 홍익인간, 그것이 신입니다.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위기 전략 대화를 정하여, 한반도를 포함한 한중 양국 간 현안과 잠재적 갈등 요인을 관리하고 협력의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한일 간에는 김대중-오부치 선언이 있습니다. 시선이 국민을 보고 있어야 합니다. 책 읽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머릿속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산 낭비와 민생고로 도탄에 빠지게 한 여야 정당을 몰아내고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허경영 기호 7번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당의 간판만 보고 투표하지 맙시다. 머슴이 주인 행세하고 예산 낭비와 부정 부패를 저지르며 주인을 머슴으로 만든 정치인들은 그놈이 그놈입니다. 이제 바꿀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허경영이 물갈이해야 합니다. 투표 잘못해서 망해가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지역 싸움만 하고 이제 33년 전에 주장한 33 정책을 만든 허경영으로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국가와 정치인이 낭비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만 18세 이상에게 종신토록 매월 150만 원까지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도자라고 하면 정말 머릿속에서 꿈꾸는 이상적인 미래 비전이 있다면 이런 표정과 결의가 보여야 합니다. 사람이 이런 표정이 있어야 하는데, 아까 윤석열은 눈이 밑으로 꽂히고 있습니다. 답답한 것입니다. 세계일보가 전면 한 면을 제 광고 기사로 써주었습니다. “허경영, 더 큰 그릇 나와야 세상을 보는 창”이라는 제목으로 말입니다. 세계일보에서 한 페이지를 다 해주었습니다. 세 번째 대권 도전이고 대선 후보 인지도면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2000년 총선에서 77곳에 여성 후보를 공천하고 추천 보정금 8억 원을 전액 수령한 것은 처음입니다. 여야 누가 이기든 5년간 또 싸움터가 될 것입니다. 저는 30년 이상 준비한 후보입니다. 대한민국 전체를 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이 후보, 윤 후보를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안 합니다. 30년 전부터 국민에게 돈 주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낭비 예산 70%를 줄이면 재원 마련이 가능합니다. 돈을 풀어도 인플레이션을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세계일보가 한 페이지에 제 기사를 실은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소년공 출신으로 어린 시절 고생했고, 어려운 시절 틈틈이 공부하여 시장, 도지사를 하면서 대선에 출마했는데 그 정도면 하자가 없습니다. 인격적으로 100% 완벽한 사람은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정도면 카리스마 있고 훌륭합니다. 저는 아주 원칙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저는 절대 상대를 허물면서 성공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국민이 안쓰럽습니다. 윤석열도 안쓰럽고, 이재명도 안쓰럽고, 다 가까이 가보면 따뜻한 친구들입니다. 후배고 선배들입니다. 저는 그들을 경쟁자로 보지 않습니다. 윤석열 후보도 인간적으로 훌륭한 검사였습니다. 검찰총장을 지냈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연좌제는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부인 문제 가지고 후보에게 너무 그러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부모나 배우자 문제로 대통령을 뽑지 않습니다. 대통령 후보로서 강직하고 호감도 있고 모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정치는 제가 30년 이상 준비했습니다. 미래의 한반도는 천재를 요구합니다. 그 사람들이 아무리 훌륭해도 허경영 같은 천재는 아닙니다. 천재를 요구합니다. 큰 그릇이 나와야 합니다. 여야 싸움판 하는 이런 사람이 나오면 이제 안 됩니다. 남을 원망하지 않는 사람, 대한민국 전체를 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에 떨어진 후보들 전부 명예 부통령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여야 후보뿐만 아니라 군소 후보들도 전부 부통령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대통령에 출마한 사람은 알 것입니다. 그러면 부통령이 한 일곱 명 정도 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명예 부통령이 되어 중요한 사안을 할 때는 같이 모여서 청와대에서 회의를 할 것입니다. 제가 강력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거기서 결정난 것은 여야가 비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대신 그 사람들은 부통령이 되지만, 정당에 있는 국회의원들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허경영의 비전: 수도권 순환 전철과 한반도 순환 철도

저는 인터뷰할 때마다 조그마한 청와대 모형을 옆에 둡니다. 예술품입니다. 컬러가 좋고, 숲 속에 청와대가 있는 것 같고, 청와대에 꽃이 피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이 말해줍니다. 이 여자가 옷을 입고 있는 이런 사진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저는 항상 지쳐 피곤에 지쳐 있지만, 대통령 토론에 나갈 때는 잠을 좀 자야 합니다. 저는 거의 안 자니까 말입니다. 지친 표정 같지만 웃을 때는 지쳐 있지 않습니다. 비호감 얼굴이 아닙니다. 호감 얼굴입니다. 웃을 때는 비호감이 아닙니다. 저는 제 얼굴을 봐도 계속 얼굴이 변해 왔습니다. 이제 앞으로 좀 더 변하다가 나중에는 텔로미어 고정제가 나올 것입니다. 텔로미어 고정제는 여러분들도 먹게 될 것입니다. 텔로미어 고정제를 먹으면 나이가 중지됩니다. 50대 사람이 먹으면 죽을 때까지 50세에 멈춰버립니다. 그것이 지금 어디서 생산하고 있는데, 제가 다음 주에 그 공장을 가기로 했습니다. 1조 원 있는 사람이 그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년에 노벨 의학상을 받았습니다. 그 개발한 사람은 외국 사람입니다. 텔로미어를 자라게 하는 것을 개발했습니다. 텔로미어가 닳아 없어져서 죽는 것인데, 그것을 자라게 하는 것을 개발한 것입니다. 텔로미어 고정제가 나중에 나오면 삼성 바이오 같은 데서 그것을 들면 어마어마하게 잘 팔릴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흉악하게 늙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늙고 있는 사람도 조금 젊어질 것입니다.

저는 양복 색상을 굉장히 유심히 봅니다. 이 양복 색상이 뒤의 배색과 잘 어울립니다. 이 가구는 제가 30대부터 가지고 있던 가구입니다. 박 대통령 사망 이후에 제가 가지고 있던 가구입니다. 감옥에 갔을 때도 이것은 안 가져갔습니다. 다른 소파나 탁자는 다 가져가 버리고 이것 하나만 남아 있었습니다. 집을 지키는 사람이 없으니 말입니다. 제가 없을 때는 사람들이 와서 물건을 하나씩 가져가는 것입니다. 제 노트도 없어지고 사진도 없어지고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이쁩니다. 하나 남아서 저와 함께 있습니다. 저는 바로크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바로크는 뒤틀렸다는 뜻인데, 자연미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인터뷰할 때 상대를 까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야 후보 토론하는 것을 보고 “안 된다, 틀렸다, 대한민국 희망 없다”고 말합니다. 건설적인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하는 사람은 원희룡, 유승민 그 정도입니다. 그 외에는 다 남을 헐뜯는 것입니다. “나만 군대 갔다”는 말도 남을 까는 것입니다. 제가 군대 갔다 온 것을 강조하지 않는 것은 여야 후보가 군대를 안 갔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젠틀맨입니다. 제가 월남 참전했다고 먼저 떠들면서 “월남전 갔다 온 사람 있냐 봐라”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것을 보고 그 사람의 가치를 본 것입니다. 허경영은 월남까지 갔다 왔는데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는데, 왜 멍청한 사람이 시비를 겁니까? 바로 그 점입니다. 제가 군대를 갔다 왔고 여야 후보가 안 갔다 왔지만, 그 말을 제가 먼저 해서는 그 사람들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대통령 안 하는 게 낫습니다.

이 지도가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서울 외곽 순환 전철입니다. 이것을 제가 검단과 김포에 가서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어떻게 되냐 하면, 이것은 그대로 남아 있고, 이것은 없어집니다. 이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여기는 지도가 서울 외곽이 아닙니다. 여기가 남해, 광양, 여수, 순천, 광주, 해남, 목포, 장항, 군산이 올라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한반도 순환 고속 철도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즉시 착수할 것입니다. 목포, 군산 등이 쭉쭉 올라와 인천, 송도, 인천, 김포와 연결됩니다. 여기는 수도권 순환 철도가 이렇게 될 것입니다. 여기는 또 바깥에 하나가 더 있는 더블 라운드가 안에 하나 더 있습니다. 실제는 경기도를 한 바퀴 도는 것입니다. 이 안에 서울이 있습니다. 이것을 할 때 춘천, 속초, 강릉, 양양, 동해, 삼척, 울산, 경주, 포항, 부산 등 한반도를 한 바퀴 도는 철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철도는 서울이 쭉 내려서 벤츠 마크처럼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 벤츠 마크가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것만 있으니 재미보는 사람들은 여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혜택받는 사람이 적습니다. 이 사람들은 철도와 관계없습니다. 그래서 경부고속도로, 경부고속 철도, 호남 철도도 너무 잘못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철도를 밖에 돌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 철도와 이 순환 전철을 만들어 놓으면 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편리해질 것입니다. 서울 가는 것이 간단해집니다. 그냥 이리 가서 이 사람들이 이리 가서 무엇을 타고 올라가는 것보다 그냥 팽팽, 여기 이런 데서 그냥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저것을 만들어서 관광객을 어마어마하게 유치할 것입니다.

훈민정음 정신과 정치의 타락

이것이 나라를 돕고 세상 사람들을 이롭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제가 아닙니다. 저는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도 세종대왕이 한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들 때 한 말입니다. 훈민정음 정신입니다. 훈민정음의 정신이 우국이세(憂國利世)입니다. 세종대왕이 직접 쓴 말입니다. “나라를 돕고 백성에게 이롭다면 됐지, 왜 그 글자를 못 만드냐, 이 멍청한 놈들아!”라고 한탄하며 “이 언어를 배우냐? 빨리 쉬운 글자 좀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 좀 그것을 쓰게 해줘라”라고 한 것이 세종대왕의 생각입니다. 그때 양반들이 반대했습니다. “상감마마, 이 백성들이 반란이 일어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우민 정책을 써야 합니다. 어리석은 백성들을 어리석게 하는 것이 나라에 도움이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안 된다, 절대 그 나라에 도움이 안 된다. 우민이 아니다.”라고 세종대왕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정대(正大)의 우국이세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나라를 도와야 그것이 백성을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백성을 이롭게 하는 것이 나라에 도움이 되지, 백성을 멍텅구리 만들어 놓고 나라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은 지금 세종이 말을 할 때와 비슷한 시기입니다. 국민들을 병신처럼 못 알아듣게 해 놓고 계속 방송에서 여야 후보만 보여줍니다. 이러면 어떤 결과가 옵니까? 저 사람 둘만 대통령 나왔구나, 나머지 사람들은 장난하고 있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깨어나면 살고, 여기서 들어가면 여러분은 또 5년이 낭비됩니다. 나중에 제가 나타날 것입니다. 신인이 포구를 만날 것입니다. 포구는 비가 많이 오는 것입니다. 포구를 만났다 하면 완전히 뜨는 것입니다. 신인 포구입니다. 우리가 실제 통일 전 세계, 이것이 이번 대선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위성 정당과 헌법 유린

지금 여러 가지 그 사람들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일반 특검을 하면 90일이 걸리니 대통령 선거가 끝나야 발표가 나옵니다. 특검을 하자는 것도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검찰 수사도 하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의 대통령 후보가 동시에 수사를 받는 이렇게 아슬아슬한 선거는 포구입니다. 저에게 포구입니다. 이 포구가 신인에게 오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제일 기분 나쁜 것이 있습니다.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250여 명의 국회의원 후보를 내보냈습니다. 우리 당에서 국회의원이 10명 정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 정도 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표가 왜 안 나왔냐 하면, 갑자기 더불어민주당에서 위성 정당을 만든 것입니다. 비례 정당이 군소 후보당, 군소 정당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위성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서 우리에게 올 국회의원을 싹쓸이해 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말입니다. 국민의힘 당이 헌법 몇 조, 몇 조, 몇 조에 어긋난다, 이것은 한국 정당사에 위중한 불법 행위다라고 난리를 쳤습니다. 그쪽에서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국회의원이 180명이 되게 된 것입니다. 한나라당이 가만있을 수 없으니 그렇게 헌법을 어기겠다고 욕을 하더니 자기들도 얼렁뚱땅 위성 정당을 급히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좋다 이겁니다. 중앙선관위 그 당시 관계자들, 나중에 정신 교육대 준비해야 합니다. 헌법을 유린한 그 행위를 위성 정당으로 인정해 버렸습니다. 그럼으로써 심상정이라는 사람이 피해를 봤습니다. 심상정이 지금 민주당에 안 가고 있는 이유가 거기에 감정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씨가 앞으로 비례 위성 정당은 다시는 안 만들겠다는 것을 당규에 넣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심상정이 그것부터 먼저 하라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위성 정당은 우리 역사에 처음 봤습니다. 당이 있는데, 태양이 있으면 태양을 도는 지구가 위성이고, 또 지구를 도는 달이 위성입니다. 이런 정당을 만드는 것은 헌법에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헌법을 어기는 바람에 제가 지금 국회의원이 없는 것입니다. 심상정 의원도 엄청난 피해를 봤습니다. 이것은 우리 헌정사에 딱 하나, 국회에서 일어난 사건 중에 가장 잔인한 헌법 유린입니다. 만약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것을 그냥 넘어간다면 역사가 이것을 심판할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절대로 이런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국회에서 민의의 대변인, 그런 대의 정치라는 국회에서 헌법을 가지고 얄팍한 수작으로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서 250여 명을 내보낸 허경영을 국회의원 하나도 못 가게 만들고, 심상정 후보를 눌러 앉혀 버리고, 여러 군소 정당이 큰 기대를 하고 있다가 폭삭 망했습니다. 나머지 전국 후보를 싹쓸이해 가버린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웃고 있지만, 그 당시 거기에 모의한 자들은 제 장부에 올라갔습니다. 제 기록에는 올라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제 기록에 올라가면 제가 깜깜한 곳에 앉아서도 에너지를 움직입니다. 안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왜 그런 짓을 합니까? 무엇이 그렇게 대한민국 국회를 다 가져가려고 합니까? 저는 절대 이재명, 윤석열 후보에 대해서 비판하지 않습니다. 정정당당하게 우리가 올라가야 합니다. 거기에 편법을 써서 올라가겠다? 더합니다. 대한민국의 헌법 기관인 국회가 입법 기관인데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 국민들은 말 한마디 안 하고 지금도 여당 50%, 40%, 30% 이러고 있으니, 여러분들 고생길이 정말로 저는 대한민국 국민 통탄할 노릇입니다. 어찌 그런 장면을 보고도 아무도 항의하는 사람 없고, 제가 그것을 법원에 헌법 소원했지만 아직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이만큼 만들어서 헌법 재판소에 가서 넣었지만 소식이 없습니다. 보나마나 이유 없이 각하될 것입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도 나중에 대상에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국회의원을 250여 명을 내보낼 때 이 비례 위성 정당이 갑자기 막판에 등장했는데, 그때 대한민국 국민의 그 더러운 근성을 목격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신이 왜 정신 교육대를 가야 하는가, 그것을 알게 해주려고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저는 평생 누구를 원망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아무리 고생을 해도 밥을 일주일씩 열흘씩 굶으면서 길거리에 있는 풀빵 장사 빵 하나를 탐낸 적이 없습니다. 정정당당하게 나아가서 대통령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어야지, 그런 야비한 수단을 부리는 이런 사람들이 부정 선거를 안 한다는 보장이 또 어디 있습니까? 이 자체가 부정입니다. 합법을 가장한 불법만 법이 아닙니다. 편법도 있고, 탈법도 있습니다. 비슷비슷하게 어기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이 법은 불법, 편법, 탈법, 위법, 범법 전부 이것이 다 범죄입니다. 편법은 괜찮다, 탈법은 괜찮다,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불법도 되고, 편법도 되고, 탈법도 되고, 위법도 되고 다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어긴 것은 다 어겼습니다. 이랬는데 대한민국 국민은 관대하게 30%, 40% 잘한다, 잘해 보시오라고 말합니다. 제가 하늘에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