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으로 향하는 길, 허경영 신인의 메시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백궁을 경험하고 연습하는 곳이며,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 신인님을 알아보고 만나러 오셨으며, 하늘궁 본관 건립에 도움을 주고자 백궁 명패까지 하신 분들은 백궁에 갈 수 있는 큰 천복을 받으셨으니, 태어나서 이보다 더 잘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국민들은 돈 걱정이 없어질 것이며,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22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동해의 해돋이와 염세주의적 시각
동해 바다에 해가 뜨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해가 뜨는 것을 뜨는 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지는 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차원이 높아야 합니다. “아, 저기 해가 뜨는구나”라고 생각하면, 미국에서는 해가 져서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저쪽 면에서 볼 때는 지는 해이고, 이쪽 면에서 볼 때는 뜨는 해입니다. 방위가 다를 뿐입니다. 해는 그대로 있는데, 우리는 반대편에서 보면 지는 해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패시미즘, 즉 염세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해가 지는 서양을 바라보며 인생이 무상하고 낙엽이 진다고 생각합니다.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 굴러가는 소리를.” 우리는 이것을 생각합니다. 봄에 꽃이 피는 것을 보았는데 벌써 낙엽이 진다는 말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쓴 시에 보면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 굴러가는 소리를.” 낙엽이 얼마나 처량하겠습니까? 잎이 파랗게 돋을 때는 태양의 힘을 얻고 떴지만, 질 때는 태양도 아무도 봐주지 않습니다. 무자비하게 땅에 떨어져 바람 따라 이리저리 굴러 나그네 신세가 되어 자기 나무 가까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나무를 떠나 홀홀 어디론가 자기 마음대로 못하고 떠나가는 것입니다. 그 낙엽이 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 시인입니다. 낙엽이 어디로 굴러가는데 누가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까? 그런데 그 나무 이파리가 뜰 때는 나무도 빽이 있습니다. 단단한 나무에서 싹이 싹싹 자라 태양을 바라보며 얼마나 잘 자라 뽐내는지, 매미도 찾아오고 나비도 찾아오고 새도 와서 앉고 좋습니다. 그런데 가을이 되니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떨어지니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온다는 것은 구둣발입니다. 와서 밟고 다닙니다. 인생이 그렇게 염세주의적입니다.
유토피아와 패시미즘: 허경영의 허터피아
낙관주의는 유토피아입니다. 해가 뜨는 것입니다. 해가 뜨면 어떻게 됩니까? 패시미즘, 염세주의입니다. 우리는 지금 패시미즘에 빠져 있습니다. “하, 이거 이래 가지고 이달에 카드 값을 갚아야 되고, 다음 달에 은행 원금이 돌아오고 이자가 돌아오고”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기업하는 사람들은 임대료가 돌아오는데 임대료 낼 돈은 없고, 종업원 월급은 줘야 합니다. 머리가 지진이 일어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코로나가 또 들이닥쳐서, 코로나 없을 때도 어려웠는데 갑자기 코로나가 와서 유토피아 쪽으로 가고 싶은데 실제 환경은 패시미즘 쪽으로, 염세주의 막막한 광야를 달리는 인생입니다. “너는 무엇을 찾으러 왔느냐?”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돈도 사랑도 다 싫다고 합니다. “그리운 동생아, 너 하나 믿고서 이 몸은 떠나니 원망을 말하라.” 이러면서 태평양 바다, 일본에서 오는 바닷가 현해탄에 몸을 던져 죽은 윤심덕이 있습니다. 윤심덕은 한국에서 최초로 연애를 해본 사람입니다. 일본에 유학 가서 한국 여성이, 그 순박한 여성이 남자를 사귀었습니다. 이것이 고향의 부모에게는 용납이 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유학이 끝나 고향으로 돌아오는 과정에 그 남자를 사랑하던 남자를 두고 아버지에게로 와야 했습니다. 오는데 이것은 죽는 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염세주의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가봐야 아버지가 시집가는 데 가서 그냥 자기 집에 올케처럼 뼈 빠지게 일하다가 죽는 것 아닌가, 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 올케가 자기 집에 시집 와서 사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자기도 아버지가 “너 저리로 시집가” 하면 그때 선을 볼 수가 있겠습니까? 그 집으로 가서 그냥 자기 올케처럼 뼈 빠지게 부곡살이 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 생각을 하니 일본에서 신식 공부를 하고 돌아오는 윤심덕의 눈에 한국의 아버지 집이라는 것은 생지옥이었습니다. 거기서 견해 차이가 생깁니다. 낙관주의가 연애를 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자유스러웠습니다. 자유 여인이 되었었는데, 딱 가보니 염세주의 여인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이 즐거운 게 하나도 없습니다. 패시미즘, 염세주의입니다. 우리가 허경영을 만나면 허터피아가 됩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좀 다릅니다. 우리는 분명히 권력을 잡은 자들이 복수혈천이 일어날 것을 압니다. 나는 여야 후보를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나는 이 국민을, 상대방을 이렇게 패시미즘으로 가게 만들지 않습니다. 염세주의로 가게 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간이 없으니 짤막하게 이야기하겠지만, 내가 여기서 무슨 철학을 논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철학은 너무 어려워서 여러분들은 헷갈립니다. 내가 철학을 논하면, 내가 그리스 철학을 한 시간 강의하면 여러분들은 졸도하여 못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이 정도 유토피아나 패시미즘 정도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정치꾼들이 우리 국민을 염세주의적으로 가게 하기 때문입니다. 세계 10위라는데 국민들의 생활은 세계 100위가 넘습니다. 아주 못 사는 나라 정도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 패시미즘, 염세주의로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2030 세대의 희망, 허경영
SBS 앵커가 이야기한 것을 들어보십시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 곳 잃은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이 말이 2030은 이 세상에서는 기약하지 말자, 다음 생애를 기약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염세주의입니다. 다음 생을 기약하자. 그런데 다음 생으로 가기 전에 마지막 기대해 볼 것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을 한번 기대해 볼 만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제 현장 오늘이라는 SBS 프로그램입니다. 한국 경제를 앵커가 한마디로 허경영이 오면 희망이 있다는 말입니다. 2030은 현대 공부를 하는 젊은이들입니다. 국제 정세에 밝습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습니다. 이 사람들은 정보가 고착되어 있는 노인들과 다릅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받아들입니다.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빼앗아간 자들이 또 나와서 젊은이들에게 “내가 이거야, 내가 너에게 꿈을 줘”라고 말하는 것은 선거 때만 나타나는 사람입니다. 나는 30년간 아이들 전화를 받고 노래를 만들어 불러주었습니다. 심지어 감옥에서 나와서 대학마다 가서 “여러분 희망 가지라”고 말했습니다. 절대 남을 원망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남을 원망하게 생긴 그 당시, 억울하게 감옥에 들어갔다 나왔지만, 나는 “여러분 절대 남을 원망하지 말고 부모님 원망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일어나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 말하는 것을 처음부터 다시 봅시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 곳 잃은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말입니까? 이미 이 사람들은 결론이, 이 SBS 같은 공중파 방송의 결론은 우리나라의 2030은 허경영만 믿는다는 소리입니다. 이런 앵커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보편적인 결론이 아닐 때는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여야 후보에게 맞아 죽을 이야기입니다. 2030 표를 얻으려고 맨날 잠도 못 자고 돌아다니는데, 모든 2030은 허경영에게만 마지막 희망을 갖고 있다는 말을 할 수 있습니까? 대단한 일입니다. 이것은 한국 정치 사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사람은 복받아서 나중에 복받았다고 할 것입니다. 그 마지막 말이 무엇입니까? “그런데 두 후보는 2030의 표심을 잡겠다며 푼돈을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2030의 마음은 벌써 떠나 있고, 허경영에게 희망을 걸고 있는데, 그것을 표심을 얻겠다고 푼돈을 주겠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해가 안 갑니다. 이 시대에 이 SBS의 이런 앵커가 그런 결론을 내릴 때는 다른 방송사에서도 허경영이 2030을 꽉 잡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만약 내가 2030을 안 잡고 있는데 이분이 이런 말을 했다면, 이것은 중대한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그 거대한 여당, 야당의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단한 이야기입니다. 이미 이분들은 마음 놓고 그 이야기를 합니다. 2030의 표심은 허경영만 믿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앞에서부터 봅시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 곳 잃은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이것이 선거에서는 이미 끝난 것입니다. 우리가 2030에게서 지지를 받지 못한다면, 그는 대한민국의 희망을 가져올 사람이 못 됩니다. 여러분들은 2030을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여태까지 그들의 인생을 다 망쳐 놓았습니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이쪽 생은 없다. 단, 우리에게 마지막 희망 하나, 그것은 허경영이다.” 이것은 역사적인 말입니다. 이분이 생긴 것도 잘생겼지만, 아주 선하게 생겼습니다. 복 있는 사람입니다. 이 말 한마디 함부로 뱉었다면 앵커를 하겠습니까? 당장 “쟤 누구야?”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용기 있는 앵커를 보았습니까? 이것은 데이터를 보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의 인기는 15% 이상은 됩니다. 그런데 여론조사에서는 앞에서부터 쭉 불러다가 뒤에 허경영을 말하면 그때까지 기다리다가, 그냥 1번이요, 2번이요, 이래 버립니다. 내가 나오나 안 나오나 못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온 것도 5%, 4%, 2%, 3% 나왔습니다. 여러 군데서 했습니다. 어떤 때는 5.5%, 3%, 2%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도 1%는 안 내려갑니다. 그것이 보통 표가 아닙니다.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후보에게서 5%가 나오면 그것은 기적입니다. 여러분, 5%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1%라고 말합니다. 1%를 넘은 사람은 유명한 정치인입니다. 그 그룹에 들어가 버립니다. 1%만 넘으면 대통령 선거에서, 국회의원 선거에서가 아니고 대통령 선거에서 1%를 받았다면 그것은 유명한 사람입니다. 거의 다 0.몇%입니다. 1% 넘은 사람은 대통령 후보 중에서 5명 이내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어떤 때는 5% 나오고, 어떤 때는 4%, 4.5%, 3%, 2%까지 나왔습니다. 허경영은 계속 고공 행진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15% 정도의 지지를 받는 허경영을 엄호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모 방송국이 있습니다. 만약 내 지지자들이 그 방송을 한 번만 본다면 내가 천벌을 내릴 것입니다. 레벨이 싹 없어지고 축복부터 모든 것이 다 없어집니다. 그 방송이 돌아다니는 것도 그 방송이 나온 그날부터 우리는 그것을 댓글로 다 차단합니다. 내 선거를 망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내 이야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미 뭐뭐 보다는 것, 여기 하늘 위에 와서 여기 일어난 일은 하나도 없고 전부 나와 관계없는 것들입니다. 말하자면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볼 이유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 하늘궁에 와서 우리 경기하고 주먹다짐한 사람 있었죠? 그런 사람 이야기입니다. 그런 것을 무엇 때문에 내보내는 것입니까? 우리는 이번 대선에 반드시 당선해야 하고, 투표 혁명이 한국이 생긴 이래 최초로 생깁니다. 이것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워지지 않는 것입니다. 고리 지어버립니다. ISM. 그러니까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우리가 이겨야 하는데, 어떻게 이긴다고 했습니까? 반전, 반전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 이번 선거에서는 이미 2030이 돌아섰습니다. 2030에게 우리가 허경영의 해가 뜹니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낙관주의를 알려줍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낙관주의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면 됩니까? 염세주의에 처해 있는 사람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제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정신인 우국이재라고 했습니다. 우국이재는 이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국이민 해도 됩니다. 이 세상 세자를 세종대왕은 썼습니다. 세상이라는 것은 백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국이민을 생각하고 했다고 했습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국이민 정신으로 훈민정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우국이민 정신이 허경영 정책에 들어 있습니다. 우국이민 정책으로 이 세상을 보려면 낙관주의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염세주의자들도 쳐다봐야 합니다. 염세주의자와 낙관주의를 다 쳐다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태양을 볼 때는 선라이즈, 선셋입니다. 선셋 하면 안 됩니다. 선라이즈, 선셋. 이 태양은 떴다가 지고, 지다가 뜨는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선라이즈라고 기분 좋아하고 선셋이라고 기분 나빠하면 안 됩니다. 항상 뜨는 태양을 바라볼 때는 반대편에서는 그것이 지는 해입니다. 내 환경이 뜨는 환경이 되었을 때, 지는 사람을 바라봐 줘야 합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선라이즈, 내게 운이 왔을 때는 운이 가고 있는 자들을 도와야 합니다.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아주는 것이 아닙니다. 운이 가고 있는 자들을 바라보십시오. 선라이즈, 선셋을 바라봐야 합니다. 뜨는 태양을 보면서 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웁니까? “우리 어머니의 인생이 생각나네요. 저렇게 해가 뜰 때 우리 엄마도 젊은 시절이 있었을 텐데, 우리 모진 가난한 집에 와서 평생 고생하시다가 이렇게 여행도 한번 못 보고, 이런 해 뜨는 해맞이 이런 바닷가에도 한번 못 와보고 돌아가신 우리 어머니 생각하니까 가슴이 아프네요.” 이렇게 선셋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해를 바라보면서 선셋, 이름 없이 죽어간 그런 어머니를 생각하는 그것이 우리 인생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것이 성공하는 자입니다. 진정한 승리자는 선라이즈를 볼 때는 선셋을 봅니다. 저 봄을 볼 때는 가을을 볼 줄 압니다. 항상 하나만 보면 나이트클럽에 가서 춤추고 돌아다니는 지랄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술집에 가서 유세 떨고 술 마시고 젊은 여성들에게 술이나 퍼먹이고 담배 피우라고 그러고, 거기서 주사 부리는 그런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내가 잘 나갈 때는 이렇게 그늘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내가 혼자 잘 먹고 잘 살려면 뭐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했을까? 항상 돈만 있으면 없는 사람에게 퍼주었습니다. 감옥에서 모인 돈도 퍼주었습니다. 다 퍼주고 누가 옷 한 벌 갈아입으라고 하면 죽을 때까지 안 갈아입습니다. 이 넥타이는 10년 이상 쓰고 있습니다. 넥타이 사준 사람들이 100개도 넘지만, 안 찹니다. 차던 것만 계속 차는 것입니다. 내가 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옷을 갈아입어 보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어려서부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옷 갈아입는 것입니다. 교복을 담보로 입고 고등학교를 다니고 중학교를 다니다 보니 옷을 갈아입는 사람들을 보면 이상해 보입니다. 나는 옷에 뭐가 많이 묻어있어야 정상으로 보이는 사람입니다. 내가 고등학교 때 퀴즈 대회에 나가 KBS에 이강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퀴즈 열차에 나갔는데 가수, 배우가 거기 있었습니다. KBS에 내가 보고 “저 밑에 가서 학생, 저 밑에 가서 내 원고 좀 가져와. 저 운전수가 차에 가면 원고 다녀오면 줄 거야.” 그래서 내가 학생이니까 쫓아가서 원고를 배우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 있다 배우가 죽었습니다. 그때가 배우가 20대 때였습니다. 죽었을 때가 28살인가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배우 노래 동호회는 전국에 제일 많습니다. 배우 노래비도 제일 많습니다. 그 20대 가수인데 목소리는 60대 같았습니다.
스님의 염세주의와 허경영의 깨달음
여러분들은 절에 스님이 낙엽도 하나 없는 마당을 빗자루로 맨날 쓸고 있는 것을 봅니다. 제가 절에 갔을 때 그 깨끗한 마당을 스님들이 자꾸 빗자루로 쓸고 있었습니다. “아니 스님, 낙엽도 없는데 왜 쓰는 거예요? 내가 다 청소해 놨는데.” “아이, 얘야. 이 발자국 보이냐, 안 보이냐?” “발자국이요.” 여자들이 구두 신고 다니는 발자국입니다. “저 발자국을 보면 여자 생각이 나. 저거 지워야 돼.” 여자의 발자국만 보면 지우는 빗자루를 씁니다. 이것을 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스님에게 “아니, 스님 굳이 발자국을 안 쓸어도 그냥 마음속으로 생각 안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야 인마, 내가 뭐 도통했냐? 봄에는 생각나. 봄에는. 내가 이놈아, 근심을 쓸고 있는 거야. 근심을. 이게 왜 자꾸 여자 발자국을 보면 아까 왔다 간 여자가 이렇게 지나간다. 이거 발자국이야.” 그러니까 절에 가면 마당에 쓰레기가 별로 없습니다. 깨끗한데 스님들이 빗자루들로 쓸고 있습니다. 그것이 발자국을 지우는 것입니다. 스님들은 발자국을 쓸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것을 보고 어릴 때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 인간은 뭘 보면 그게 매이는구나.” 절간에 이렇게 있는데도 예쁜 여자가 빨간 등산복을 입고 와서 “스님 사진 한번 찍어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래서 스님이 사진을 찍어주고 좋았는데, 이 여자가 이화여대생입니다. 그러니까 편지가 한 두세 달 동안 왔습니다. 내가 있을 때 내가 그 편지를 스님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그러면 스님은 편지만 갖다 주면 밥도 안 먹고 아무것도 안 먹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스님에게 편지만 갖다 주면 좋아하니까 그 편지함을 뜯어 가지고 가서 스님들에게 배달을 했습니다. 그러면 스님들이 그렇게 좋아하는데, 그 스님은 유난히 좋아했습니다. 그게 그 빨간 옷 입은 그 여대생입니다. 그래 가지고 스님하고 찍은 사진이 편지에 딱 왔습니다. 그런데 나와 찍자는 여대생은 없는데, 나는 워낙 지저분하니까 스님은 승복을 입고 깨끗하고 나는 지저분하니까. 그래 가지고 그 스님이 그 사진을 딱 방에다 붙여놓고, 이것은 마당 가서 발자국을 쓸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 스님 사진을 버려야 합니다. “사진을 야, 발자국을 쓸지 마. 사진은 버리지 말자. 좀 놔둬라 인마.” 그래서 아직은 나에게 없는데, 나중에 한 몇 달 편지가 오다가 편지가 딱 끊어집니다. 스님이 그때부터 밥을 안 먹습니다. 밥을 안 먹고 겨울에 설악산에 눈이 이만큼 왔습니다. 한 1m 이상 왔습니다. 눈이 왔는데 스님이 설악산 높은 데로 올라가서 비룡폭포까지 올라가서 거기서 뛰어내려 죽었습니다. 죽었는데 내가 그 스님이 거기서 죽는 바람에 다시 서울로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염세주의에 들어간 것입니다, 스님이. 염세주의에. “아, 경영아, 인생 무상하다.” 왜요? 그 여대생이 휴학을 갔다고 했습니다. 스님 앞으로 편지를 못할 것이라고. 그 마지막 편지를 나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도 보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니까 스님은 그 순수한 연애를 안 해봤던 사람이 그 사람을 바라보니까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휠이 꽂혀 가지고. 그것이 육체적인 에로스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완전 플라토닉 러브입니다. 인간적으로 연민을 느끼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라서 그렇습니까? 그러면서도 마당은 씁니다. 내가 절에 있으면서도 많이 배우고 교회에서 주일반 가르치면서도 많이 배웠는데, 많은 사람을 보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청소년 시절에 절에서 일해주면서. 그래서 이 염세주의를 바라보면서 내가 사람이 한 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시몬, 낙엽 굴러가는 소리를 너는 아느냐?” 이 젊은 학생들의 염세주의로 가는 이 아이들, 희망을 잃은 2030을 상공합니다. 아직까지 이파리가 새파란 나무 이파리입니다. 그들이 낙엽입니까? 아닙니다, 낙엽이 아닙니다. 낙엽이 아닌데 이들이 왜 낙엽 같은 소리를 하고 앉아 있습니까? 정신을 잘못 만나서 그렇습니다. 허경영 같은 사람만 만나보십시오. 유토피아, 낙관주의론, 염세주의 이런 것을 골고루 배워서 그들은 희망을 갖고 살아갑니다. 내 유튜브를 보면서 철학을 배우고, 종교를 배우고, 신학, 문학, 과학, 인문학 다 배우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얼마나 재밌게 살아가겠습니까? 그렇게 죽어가는 스님을 보고 그 스님을 묻어주고 내가 서울로 올라옵니다. 내가 그 스님을 찾아다녔습니다. 내가 찾아낸 것입니다. 아무도 그 스님의 행방을 찾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스님이 어디 다른 데로 갔겠지? 아닙니다. 스님이 어딘가에서 죽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손에 뭘 들고 죽은 줄 압니까? 사진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내가 그 생각을 하면 나도 사람인지라 눈물이 납니다. 그 스님은 다방 레지 아들이었습니다. 다방 레지의 아들인데 자기 아버지가 누군지는 모릅니다. 어머니가 저녁만 되면 남자하고 와서 자는데, 그 다음날 남자가 달라도 남자가 수시로 바뀌는데 그 중에 한 남자가 자기 아버지였습니다. 그런데 자기 아버지는 말은 한 적도 없었습니다. 맨날 남자들이 바뀌어서 오니까. 어머니는 거기서 돈을 조금씩 받아 가지고 생활하고, 다방 월급하고 이래저래 생활하는데 이 사람이 그것을 보다가 중이 되었습니다. 약간 태생적으로 염세주의적인 것이 있었습니다. 스님이 나에게 절을 잘해줬는데, 그리고 그 스님이 죽고 나니까 나도 충격입니다. 신인도 충격입니다. 사춘기 때인데, 그래서 나도 거기서 그 절을 떠나면서 울었습니다. 왜? 너무 눈이 와 있으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설악산이. 그것을 혼자서 걸었습니다. 속초 시외버스 단지까지 걸어 내려가서 한 20일을 걸어 내려가서 동해 바닷가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서 있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또 어디론가 가는 것입니다. 오라는 데는 없습니다. 무조건 서울 쪽으로 또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책: 수능 폐지, 모병제, 지방자치 임명제
이제 질문 시간입니다. 많은 사건 사고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국민들의 고통을 덜어주시려고 30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일관되게 주장해 오시면서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총재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시간인데요. 영상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정재인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용어 좀 키워보십시오. 이것을 보는 게 제일 낙입니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허덕입니다. 현재 2030 세대는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면 시행하시는 수능시험 폐지 정책과, 병역 폐지 후 모병제 도입 정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면 수능 공부를 하던 재수생들과 군에 복무 중이던 군인들과 같은 과도기의 사람들은 어떤 처우를 받게 됩니까?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때는 비상기획이 아닙니다. 그것을 하고 나서 한 달 이내에 바로 기획이 들어갑니다. 기획이 들어가면 기성 정치인들이 정신 교육대로 갑니다. 바로 국민 투표와 동시에 한 100여 명이 뽑힙니다. 그 100여 명을 비상으로 임명해서 그들이 모병제, 국민 배당금, 3.3 정책을 전부 통과시킬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삼삼국회라고 합니다. 삼삼국회, 삼삼 정책을 통과한 국회입니다. 그 삼삼 국회를 해야 혁명이 되는 것 아닙니까? 1억만 준다고 혁명이 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삼삼 국회를 딱 만들어서 100명을 가지고 그대로 밀어붙입니다. 여러분들 생활이 확 바뀌고 여러분들 전부 여유가 생겨버립니다. 그럼 그동안 누가 빼앗아간 것 아닙니까? 또 하나 걱정 안 해도 되는 게, 왜 2천조, 몇천조가 풀리면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습니까? 터무니없는 말씀입니다. 돈들이 한 집에 막 4억, 5억 이렇게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부 다 은행 빚부터 갚아버립니다, 사람들이. 은행에서 돈을 줄 때 그것을 권장합니다. 그 상환을 지시해버립니다. 은행에서 주택이 은행에 들인 사람들은 그 돈을 줄 때 그 집안에 18자리가 몇 명이다, 돈이 얼마다, 이것을 압니다. 그러면 “이것 언제까지 상환해 주세요”라고 빨리빨리 상환 처리하니까 돈들이 많이 다시 은행으로 들어갑니다. 일부 시장으로 가고 이러니까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 그때까지 국회에서 3.3 국회가 3.3 정책을 통과시킬 때까지는 군인들은 그대로 군대 생활을 합니다. 그때 모병제가 시작되니까 그때부터 모병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그때부터 강구하고 정책을 세워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사병들 월급은 한 300만 원 정도 될 것입니다. 이것저것 해서 이런 식으로 해서 군인들을 뽑고 실업자들은 군대로 가면 됩니다. 그다음에 사법고시 제도는 바로 일부 절반 정도가 부활됩니다. 절반은 로스쿨에서 나옵니다. 절반은 사법고시입니다. 지금까지 공부하던 사람들이 다시 시험 볼 기회를 줍니다. 이것은 한 20년 정도 더 유지합니다. 로스쿨도 있고 병행합니다. 왜? 너무 판사, 변호사, 검사들의 질이 낮아져 버립니다. 사법고시를 없애 버리니까. 로스쿨에서 하는 것은 너무 질이 낮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지금까지 뼈 빠지게 한 사람들은 일부 구제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병행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낙관주의와 염세주의를 섞어서 쓰겠다는 말입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단계적으로 되는데 적어도 대통령이 되면 1년 안에는 시행이 됩니다. 군인들은 모병제로 들어가는 군인들이 점점 들어가면서 전력이 서서히 바뀌어 나갑니다. 하루아침에 확 바뀌는 게 아니라 진행을 하는데 자기들의 1, 2년 안에 서서히 바뀌어 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모병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게 우리가 1년에 나오는 어린 청년들의 숫자가 있습니다. 그 숫자를 가지고 징집하는 게 아니라 모집을 하기 때문에 하는 사람이 얼마나 오는가 이런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실업자들이 근로도 구제되고 엄청나게 직장이 많아집니다. 그러니까 생기가 돋습니다. 나라가 막 생기가 돋고 여기저기 웃음바다가 되고 이혼하는 사람이 90%가 없어져 버립니다. 이혼이. 좋습니다. 군인들은 바로 그때부터 월급이 나옵니다. 모병제가 달라지는 것은 내가 대통령이 된 그 다음 달부터 군인들은 월급이 200만 원 이상 올라갑니다. 사병들은. 그다음 또 하나는 모병을 바로 시작하면서 나가는 숫자만큼 모병으로 채웁니다. 제대를 원하는 자는 그냥 제대를 시켜줍니다. 순서대로, 접수 순서대로. 월급을 200만 원씩 이상 주는데 천천히 하려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냥 영원히 군인으로 있겠다는 사람 있으면 됩니다. 그러니까 과도기가 됩니다. 재밌습니다. 제대하고 싶으면 있고, 들어가고 싶으면 들어가고, 나가고 싶으면 나갑니다. 이렇게 군대가 자유화되면서 군대도 아주 질적으로 좋아집니다. 아주 간단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수능을 준비하던 사람들은 대통령 되는 그 해까지는 수능대로 하지만, 그 다음해부터는 점점 달라집니다. 모의고사를 6년간 본 것을 합쳐서 수능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모의고사, 아니면 마지막 고등학교 3학년 때 모의고사를 하는데,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까 어떻게 하냐? 한 과목만 시험을 치는 것 아닙니까? 한 과목만 전공하게 되고, 그러니까 고등학생 1학년 때부터 그것을 정해서 한 3년 안에 그것이 완전히 다 바뀝니다. 3년 치 모의고사 점수가 합쳐지고, 자기가 잘하는 것, 음악이면 음악 하나만 점수를 보니까 그 음악 시험 몇 번 본 기록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서 대학이 정해지니까. 그래서 저것이 안착이 되면 나중에는 6년 동안,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6년 동안 모의고사, 자기가 잘하는 것, 음악이면 음악 시험 하나만 보는 것입니다. 다른 수업 시간은 교양 과목입니다. 물리대 갈 사람은 미술 같은 것, 음악 같은 것, 수학 같은 것, 예를 들어서 자기가 다른 과목은 싹 공부만 하지, 시험은 없습니다. 좋습니다.
지방선거 임명제와 긴급생계비 지급
다음 질문입니다. 남수연님, 안녕하세요. 영주시민 남수연입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21년 3월 9일 대통령에 당선되셔서 제20대 대통령이 되시고, 내년 6월 지방 동시 선거가 치러지기에 벌써부터 기초광역자치단체장, 기초광역의원 후보들이 선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 제20대 대통령 당선되시면 언제부터 임명제로 바뀌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많은 국민들이 기초광역의원, 기초광역의원 당선되면 바로 그다음 달부터 모든 지방선거는 달라져 버립니다. 지방선거에 의해서 뽑힌 사람들은 전부 임기가 끝납니다. 바로 다른 보직으로 가면서 단체장들은 임명제로 바로 임명이 됩니다. 준공무원 가져간다고 합니다. 공무원으로 임명합니다. 그렇게 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이름이 잘못 쓰였습니다. 강영주님, 부산에 강영주로 되어 있습니까? 잘못 입력이 되었습니다. 저런 한문은 없는데. 코로나 긴급생계비 1억에 대한 질문입니다. 우리 가족은 4인 가족으로 내년에 16세 아들과 12세 딸을 제외하고 부부가 1억씩 받습니다. 그런데 집 대출이 1억이 남편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남편은 사업자금 대출도 몇천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럼 부부가 받는 1억은 모두 갚는 것으로 공제되는 것입니까? 다시 말해서 남편은 빚이 많고 부인은 빚이 없다면 부인 1억도 남편 빚을 갚아야 하는지요? 돈은 빚을 갚는 것은 자유입니다. 자기들 자유입니다. 그 돈을 활용해서 돈을 벌 수만 있으면 그것을 빚을 먼저 갚을 이유가 없습니다. 담보력도 있고 그러면. 그래서 저 돈을 받을 때 부인 것과 남편 것, 아들 것과 딸 것 이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아들, 딸 통장으로 다 들어옵니다. 통장을 접수시켜야 합니다. 각자 이름으로. 거기로 해서 앞으로 국민 배당금도 나오니까. 그런데 그것이 거기서 집안에서 영향력이 부인에게 있으면 부인이 통장을 다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관리할 것입니다. 남편 것도 관리하고 다 관리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경제권을 누가 관리하냐에 따라서 남편이 할 수도 있습니다. 단, 배당은 각자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남편 것은 남편에게, 부인 것은 부인에게. 강제로 은행 빚 갚아라 이런 말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권고사항입니다. 가능하면 갚고 이자를 적게 내면서 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그래서 18살 된 사람이 엄마한테 안 주겠다, 내가 이것을 가지고 차 하나 사겠다고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의 영향력이 있다면 아들 하나에 딸 하나가 18세 이상입니다. 남편, 아내. 그러면 여기 1억, 1억, 1억, 1억 이렇게 나옵니다. 우리나라 가정의 부채는 그것이 해결됩니다. 이것은 엄마, 아빠가 18살 넘는 이런 아이들 장가 가기 전까지는 엄마가 기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 것은 엄마가 통제권을 가지고 있으니까 한 4억 들어옵니다. 그런데 1년 이내에 이 가족에게 오는 돈은 여기가 1년이면 150만 원씩 12달입니다. 그러면 1800, 1800, 1800, 1800입니다. 그럼 이것이 7200입니다. 한 1억 정도 들어온다고 봐야 합니다. 여기에다가 4억 7200만 원이 공식적으로 들어오고 그 해에 이들이 28이라고 만약 생각할 때 그런 사람은 어떤 식이 됩니까? 결혼을 시켜버립니다, 그냥. 그러면 이 아이가 플러스 3억이 됩니다. 여기 플러스 3억이 됩니다. 이 사람들은 결혼해 보십시오. 말짱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돈이 얼마가 되냐면, 여기 6억이 붙습니다. 10억 7,200인데, 이것이 웬만한 가족이 서너 명씩 있는 집안은 이런 사태가 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 또 플러스가 있습니다. 또 플러스가 뭐가 있을까요? 아는 사람? 노인 수당이 이 사람들이 나이가 많을 때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씩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70 곱하기 12입니다. 그래서 더 추가됩니다. 11억이 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은 그냥 저 허경영 미친놈 아니냐 이러다가 막상 내년에 투표 때가 다가오면 이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텔레비전에서 자꾸 떠드니까 “가만히 있어 봐라. 내가 뭐 아무나 찍으려고 했는데 그거 찍어 봐야 커피 한 잔도 안 주는데. 텔레비전에서 여야 싸우는 것은 똑같을 거고. 금리는 올라갈 거고, 물가는 올라갈 거고, 원금 갚으라고 지랄할 거고.” 내가 왜 이런 지랄 같은 말을 쓰냐면 좀 나도 답답해서 우리 국민들 말을 대변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갈 것을 계산하니까. “아니, 이거 적은 돈입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가만히 있어 봐라. 그러면 1년에 10억인데, 11억인데. 2년이면 또 1억이 추가되니 요거까지 합치면. 아니, 우리 집안에 계속 1년에 1억씩이 붙는데 이게 10년이면 10억이네. 100년이면 100억이네. 우리 아이들 장래를 봐서 허경영이야. 아, 저놈이 말이야. 언제 실업자가 될지, 언제 불구자가 될지 알 수가 없는데. 아버지, 나도 언제 실업자가 될지. 언제 병이 걸려서 잡혀 가지고 드러누워 가지고 생활비도 못 벌어 올지 모르고. 우리 마누라는 몸이 아파서 취업도 못 할 텐데. 대책이 없잖아, 허경영이야.” 그래서 이 금액을 한번 생각해 본 사람은 결국은 투표장 가서 요제를 하다가 여기 찍을까, 여기 1번, 2번, 이렇게 여기 찍을까, 여기 찍을까, 여기 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 6번이 7번이 있다 그러면 여기 왔다, 여기, 여기 하다가 딱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걱정이 되었습니다. 돈 계산해 보니까 자식들이 이력서를 넣었다면 쫓겨나고, 공무원 시험 봤다면 쫓겨나고, 집안 미래가 불안합니다. 한강에 하루에 40명씩 투신을 한다는데, 자살을 한다는데, 젊은이 우리나라 사람들 많이 죽는다는데, 한강이 아니라 자살을 많이 하는데 이 청년들이 이렇게 자살을 한다는데, 내가 자식을 위해서 내 감정대로 내 마음에 드는 사람, 정권 교체, 그게 뭐 빌어먹을 것입니까? 여러분, 정권 교체니 이런 데 말려들지 마십시오. 그것 빌어먹는 것입니다. 그놈이 그놈이고, 그놈이 그놈입니다. 대한민국 정치 세계 역사에 허경영만 특이하게 나타난 사람입니다. 이러니까 여러분 이것이 선거 때가 가까워질수록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다른 사람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퍼져나갑니다. 퍼져나가면 우리가 바이러스 걸렸죠, 코로나.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빨리 퍼집니다. 이것이 나중에 내년에 선거 전에 추석날, 구정날, 선거 직전이 2월 달입니다. 구정날 집안에 들어앉으면 하는 소리가 서울 사람은 지방으로, 지방 사람은 서울로 서로 전화를 많이 합니다. 선거 앞두고 무슨 전화입니까? “이번에는 무조건 내가 걱정돼서 허경영이지. 우리 집안에 돈 걱정 없게 생겼다. 빚은 없어지겠네. 그러나 내가 순전히 너를 봐서 찍는 거다. 네가 장가도 못 가고 그래야 돼. 돈 3억, 그게 적은 돈이냐? 그리고 너도 1억 받아서 좀 도시에서 방 같은 거 구해 가서 살아. 그 옥탑방에서 그게 뭐 하는 짓이냐? 500만 원에 한 달에 20만 원 내고 그게 뭐 하는 짓이냐? 허경영을 찍어서 1억 받아 가지고 장가를 준비해. 3억 주니까 하면 되잖아. 그럼 너 몇 억짜리 집에서 살 수 있잖아. 4억짜리.” 아버지 생각입니다. 아버지가 “너 허경영 안 찍었다고 하면 너 거지 만들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너를 봐서 네가 좋아한다는 허경영을 찍는 것입니다. 그런 줄 아십시오. 아버지가 그러겠죠?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아주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찍고 싶은 사람은 무슨 여야 정권 교체? 그게 미치고 환장했습니까? 그것이 여러분 밥 먹여줍니까? 그 사람하고 여당, 야당 사람이 다 똑같은 동기들이고 서로 친한 길들이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텔레비전에 나와서만 싸웠었지, 뒤에 가면 “아이고, 우리”라고 합니다. 절대 여러분, 뭔가 새로운 바람을 불러야 합니다. 이번 기회입니다. 나중에는 나보고 대통령 나오라고 고사를 지내보십시오. 내가 나갑니까? 이번 기회입니다. 정말 이번 기회 내 마지막 여러분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매장 문화의 중요성과 환경 문제
다음 질문입니다. 장윤혜님. 요즘은 사람이 죽으면 화장을 많이 선호하는 경향인데, 신인님께서 강연에서 화장보다는 매장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과거에 묘지 난으로 인해서 화장 쪽으로 권장했는데, 만약 사람들이 다시 매장을 선호하는 쪽으로 가게 되면 신인님께서는 묘지 난을 어떻게 해결하시려는지요? 지금은 우리가 산에 나무가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그래서 길도 없습니다. 그래서 시골에는 묘지가 있어야 길이 생깁니다. 산에 하도 멧돼지가 나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묘지를 너무 화장을 해버리니까 이 시골 산에 길이 없어졌습니다. 우리는 산에 어릴 때 놀 때 묘에서 많이 놉니다. 잔디밭이 있으니까. 그 묘는 그야말로 잔디밭입니다. 그래서 내가 소를 먹이는데, 우리가 막 놀다 일을 하고 풀 벤다고 늦게 가면 소가 묘지 위에 올라가서 서 있습니다. 묘 위에서 밑으로 내린다고 서 있습니다. 소가 어둑어둑해지면 소는 즉시 묘 위로 올라갑니다. 묘 위에서 밑으로 내린다 봅니다. 그러니까 묘 뒤쪽을 안 보고 묘 앞쪽을 바라보고 딱 서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동물이 달려들지 못하게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가 높이 보입니다. 그러면 집에 갈 때 해가 싹 지면 소가 묘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묘가 없어 보십시오. 소가 어디로 피합니까? 소는 숲속에서 호랑이 같은 데 공격을 많이 받았나 봅니다. 옛날에. 그러니까 소는 해만 지면 약간 어둑어둑해지면 전부 묘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밑에서 뭐가 올라오면 발로 팍 차버리니까 접근이 안 되는 것입니다. 호랑이가 왔다 하더라도 묘 위로 뛰어오를 수가 없지 않습니까? 소에게 접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되게 높습니다. 소를 묘 위에 서 있는 것을 보면. 그러니까 소가 묘지 위에 이렇게 올라가 있는데, 그 묘지가 소에게도 굉장히 좋은 곳이고 우리에게도 거기가 놀이터입니다. 그래서 묘 꼭대기에 앉아서 밑으로 슈룩 미끄러지고, 그다음에 묘가 미끄럼틀입니다. 미끄럼틀 알죠? 그래서 묘가 재밌습니다. 묘에만 잔디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골에는 산에서 나무하다가 밥을 먹을 때는 묘자리에 앉아서 먹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묘가 많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서가 좋아집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사업하다 망해서 시골에 와서 자기 아버지 뒷동산에 올라가서 자기 아버지 묘에 가서 자기 어머니 묘에 가서 자살한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죽을 때 자기 어머니 산소 부근에 가서 나무에 매달려 있습니다. 죽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어려서 보았습니다. 도시에 가서 잘못돼 가지고 고향으로 와서 어머니 산소 간다고 했는데 거기서 우울해졌다가 주변에 나무에 목매서 자살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납골당 같은 것은 영 매력이 없습니다. 죽기가 나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포근한 마음이 듭니다, 묘에 가면. 포근한 음이 듭니다. 그러니까 나는 어릴 때 맨날 나무 할 때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앉아 있었습니다. 그럼 아이들이 이렇게 뛰어놀다가도 그들이 집으로 가면 나는 어머니 산소에 들렀다가 집으로 갑니다. 그들보다 내가 늦게 집에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산소가 길목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길 옆에 있으니까 아이들은 주르륵 가고 나무 해 가지고 나는 뒤로 쳐져 가지고 우르르 산속 가는 것을 아이들이 압니다. 아이들이 내가 안 온다는 것을 알고 가버립니다. 그럼 나는 거기 가서 좀 놀다가 간다고 앉아 있다가.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명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어머니 산소 가서 앉아 있다가 오는 것. 그것도 명상입니다. 어릴 때는. 그러니까 생각이 항상 이렇게 살아있는 사람과 대화하는 게 아니고 죽은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 그런 것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신인이지만 그래도 인간으로 와서 의지하고 기댄 그 어머니라는 그 여자를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불쌍하지 않습니까? 자꾸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꽃이랑 꽃이랑 꺾어 가지고 우리 어머니 묘가 꽃밭입니다. 주변이. 나만 묘를 그렇게 잘 관리합니다. 다른 사람들 묘에는 꽃나무 하나도 없습니다. 10월에. 그러니까 이 묘 자리가 굉장히 필요합니다. 산행하면 거기 앉아서 밥도 먹고 좋습니다. 그래서 매장이 사람 몸에 있는 세포가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그리고 미생물도 많지 않습니까? 이것을 화장할 때 다 죽지 않습니까? 이것을 땅에 묻어 놓으면 조용히 같이 미생물하고 밥이 되고, 그 흙 속에 미생물이 자랍니다. 흙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참고로 들으십시오. 역대 대통령 가서 화장합니까? 안 합니다. 유경수 여사 화장했습니까? 안 합니다. 어려운 사람들만 가서 화장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화장을 안 하고 매장을 할 때는 그 땅을 사는 비용을 국가에서 도와줍니다. 공원 묘지도 생매장하는 묘지를 많이 만들어 줍니다. 그 비용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그 묘지가 몇십 년 가면 그 묘지가 자동으로 없어집니다. 또다시 새로운 묘가 들어가고 하니까 일정한 묘지만 있으면 됩니다. 화장하면 안 됩니다. 거기서 나오는 가스가 완전 이산화탄소, 어마어마한 매연입니다. 땅 속에 들어가면 하나도 냄새가 안 나고 조용한데, 왜 공기 중에다가 그 많은 시체를 태웁니까? 저기 화장터가 있으면 30리 밖에서 고소한 냄새가 납니다. 뭐 태우는 냄새, 돼지고기 태우는 냄새, 소고기 태우는 냄새가 납니다. 화장터가 있으면 멀리서 태우는 냄새가 나는데, 그게 냄새가 노린 냄새입니다. 그것 얼마나 구역질이 납니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환경적으로 됩니까, 안 됩니까? 땅에 묻으면 거름이 되지 않습니까? 거름이 되고 보약이 됩니다, 땅에. 그냥 흙 파서 묻으면 됩니다, 간단하게. 나중에 하늘궁은 땅을 많이 사 가지고 무덤을 많이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하늘궁으로 오면 됩니다. 그냥 생명체를 100조 이상 죽인다는 것, 엄청난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100조 이상 생명체를 죽인 집 아이들이 아토피가 막 이렇게 생기는 것입니다. 피부가 가렵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작은 벌레들이지 않습니까? 그 아버지, 어머니 몸에서 불태워 죽을 때 그들이 그냥 죽습니까? 원망에 원망을 하면서 죽습니다.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그렇게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절에 있을 때 이 담당했습니다. 이 잡으면 병에 선임들 이름 전부 써놓습니다. 이 선임이, 이 선임이. 그래 가지고 소금을 전부 줘야 되니까 그 며칠에 한 번씩 소금을 넣어줘야 하는데 얼마나 기분 나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그 이병에다가 항상 소금을 넣어줬습니다. 우리 선임들 밥만 해 줍니까? 이렇습니다. 이까지 먹이려니까 별 그런 시절이 다 있습니다. 소금도 좀 갈아 가지고 줘야 합니다. 굵은 소금을 만들어서. 그러니까 우리 몸에 있는 이는 우리 몸에 있는 소금기를 먹는 것입니다. 땀이 났을 때. 고 염분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물질의 지능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물이나 음식 등을 먹기 전에 허경영을 부르는데요. 부를 때 다른 음성이나 TV, 라디오 소리가 겹칠 때가 있습니다. 허경영 외의 다른 소리와 겹쳐지는 것은 어떤지요? 효과가 같은지. 똑같습니다. 똑같습니다. 여기에 보면 이렇게 돼서 단백질과 물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럼 내 사진을 여러 개 붙여놨습니다. 하나만 붙여도 됩니다. 이 사진이 안 보이게 작아도 됩니다. 여기에 내 사진이 어떤 사이즈로 가서 하나만 있으면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영혼이 몇천억 년 동안 안 썩습니다. 영구히 치즈와 물로 바뀝니다. 이렇게 바뀌지 않습니까? 이것은 내 사진 하나 붙였습니다. 하나 붙이나 열 개 붙이나 똑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이런 것은 또 이상하게 중간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위에도 있고 밑에도 있고. 허경영 사진만 붙으면 안 썩는데, 여러분들 사진을 붙으면 그냥 일주일 만에 새까매져 버립니다. 뭔가 다른 것이 있겠죠.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저 사진을 긁어보면 인쇄 색깔, 잉크 색깔입니다. 잉크 아닙니까? 긁어내면 잉크입니다. 그런데 그 잉크가 내 얼굴 모양이라 해서 우유가 영원히 안 썩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죠? 신인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유리나 물은 왜 투명한지요? 이랬습니다. 마지막에요. 유리나 물은 왜 투명한지요? 어디에 있습니까? 유리나 물은? 유리는 강물질이 녹아서 바닷가에 강물질이 녹아서 모래에 강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녹인 것입니다. 그것이 투명합니다. 그 자체는 수소가 8개 있는 것입니다. 수소가 8개. 수소가 8개 있는 것이니까 강도가 있겠죠. 강도가 있는데 그중에서 물질이 화산 작용을 할 때 그 물질이 여러 가지 색상으로 바뀌는데, 그것은 투명한 색깔로 바뀐 것들입니다. 온도 차이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래서 그 투명한 물질들이 모인 것을 모래를 모아서 유리를 만듭니다. 물은 여러분들 물은 왜 투명하냐면 왜 투명한지 보입니까? 이것이 동대문 운동장 말입니다. 운동장 하나 넓이입니다. 동대문 운동장. 여기에 축구공이 하나 있다고 했습니다. 축구공이 이것이 원자입니다. 그러면 이 안에 양성자, 중성자가 있겠죠? 양성자, 중성자가 있는데 이 크기가 동대문 운동장만 하고 축구공은 이만합니다. 사실 이것보다 더 적습니다. 이것이 동대문 운동장이라고 볼 때 축구공은 더 적습니다. 이것이 양성자, 중성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전자가 돌아다닙니다. 전자가 돌아다니는데 이 양성자가 얼마만 하냐면 내가 좀 잘못 그렸는데 이만합니다. 이것이 양성자, 중성자입니다. 이 허공이 허공 맞습니까? 여기는 막입니다. 비어 있습니다. 이 속이 비어 있습니다. 투명입니다. 그런데 이 안이 공기가 없습니다. 이 안에는 공기가 있으면 여기가 전자가 돌아다닐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안에서 돌아다니는 이 전자가 단, 여기는 무중력 상태입니다. 무중력 상태니까 투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입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뭐가 있는가 과학자들이 조사를 해봤더니 여기에 뭐가 있었습니까? 암흑물질. 도저히 과학자들로서는 알 수 없는 암흑물질이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암흑물질이 가만히 있는 게 아닙니다. 이 사람이 남을 속일 때, 여기서는 암흑물질이 파동을 일으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남하고 싸울 때, 이 세포 안에 있는 암흑물질이, 원자 안에 있는 이 암흑물질이 파동을 막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해가죠? 그런데 그 파동은 진동과 파동으로, 이런 진동과 파동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공간이 아닙니다. 심리 상태에 따라서 이 안에 파동이 자꾸 일고, 철이 일고 이러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저 사람을 이래버리면 에너지가 탁 빠지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 세계를 과학적으로 여러분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그런데 이 양자 중성자는 이만한데, 이 전자는 골프공만 합니다. 이것이 동대문 운동장에 골프공이 있으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러니까 이 중성자 양자는 축구공만 하고, 이 전자는 골프공만 합니다. 그것이 여기를 돌아다닙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밝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린애 피부를 이렇게 탁 보면 속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면 덜 탁합니다. 어른들보다 피부 속이 맑게 들여다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피부 자체는 허공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뼈나 이런 것은 자세히 보면 전부 허공입니다. 공간의 집합체.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공적 영지라고 합니다. 공적 영지입니다. 그러니까 고요하면서 비어있는 영적인 영만이 알 수 있는 세계. 여기 세포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몸은 허공의 집합체입니다. 그래서 색즉시공, 아니 그 들어가면 물질이 있고 안에 들어가면 공간이고.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것이 석가모니를 그렇게 보았습니다. 공이고 색이고 이것이 원자고, 또 원자 들어가면 빈 거고 껍데기가 빈 거고. 그러니까 투명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모든 물질은 원래 물은 이런 투명한 것들의 집합체, 수소. 수소의 집합체입니다.
허경영의 지구 체류 기간과 종교적 비밀
잘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요, 경산의 신언배님, 출산 수당을 대통령 당선일 기준 10년 소급 적용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220회 강연에서 신인께서 출산 수당을 5년까지 소급 적용하신다고 하셨는데, 이번 기회에 출산 수당과 결혼 수당의 소급 적용 기간을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소급 적용은 말입니다. 너무 사람들이 허경영이 오늘 대통령이 되는데, 어제 결혼한 사람 피해가 있지 않습니까? 저것은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확실히 정해질 것입니다. 무조건 찍고 나서 당선시키고 나서 보십시오.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양적 완화를 많이 했을 때 국가 세금이 지금은 보십시오, 박근혜 이전에 우리나라 세금이 200조였죠. 그런데 점점 300조, 400조, 500조, 600조 걸리는 데가 10년이 안 걸렸습니다. 10년이 안 걸렸단 말입니다. 그럼 내가 대통령 되어놔서 5년 안에 세금이 어디까지 오르나 봅시다. 700조, 800조, 900조, 1000조까지 올라가겠죠. 여러분들의 소급 적용할 때 이 예산들은 나만큼씩 내가 줄 것입니다. 그리고 또 내가 다른 것을 해 가지고 또 늘릴 것입니다. 많이 늘리면 소급을 더 많이 해줍니다. 어느 날 5년 소급했는데 2년 소급 더 하겠습니다, 이러면 또 소급 돈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땡 잡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돈이 많이 남겨 가지고 계속 국민들한테 주는 것입니다. 왜 주식회사 대한민국. 이 주식회사가 틀림없는데 이 주식회사 대표가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딱딱 써버리면 됩니까?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세금이 계속 늘어나는데 우리나라 공무원은 별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돈은 어디다 그렇게 많이 닦아서 놓은 것입니까? 이것 고쳐야 합니다. 그러니까 작은 정부로 만들면서 여러분한테는 많이 줍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이야기를 들으면 속이 시원할 것입니다. 아마 다음 질문은요. 김보미님. 방금 전에 허경영 강연 946회를 보았습니다. 거기에서 신인님께서 지구에 396년을 사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962년 88일 계시다 가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396 빼기 361을 해보았더니 34가 나왔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나이가 그 나이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짐작으로 예수와 신인님과 무슨 관련이 있을 거라는 추측을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궁금합니다. 과연 저의 추측이 맞는 것인지, 만일 그 추측이 맞다면 신인님과 예수님 사이에는 무슨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이 지구에 와서 정리 승기하는 앞으로 362년 88일인데, 총계를 따지면 396년이라고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내가 지구에 와서 40년을 34년을 있었다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이야기하면 무슨 종교 문제에서 시끄러워져서 나는 말을 안 합니다. 내가 362년 88일만에 있었던 게 아닙니다. 40년이 더 있습니다, 34년이 더 있습니다. 내가 저기 강의했죠? 그런데 어떤 특정 종교들하고 문제가 생기니까 나는 그런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런데 남사고 경합연합 노소 남사가 서쪽에 있던 그 자가 동방에 온다고 했지, 여러 가지 그런 게 있는데 그것은 내가 여러 가지 내 화신이 왔다 간 시간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산하면 저렇게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살았던 34년이 그것이 보태진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적으로 해석하는 것을 내가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비밀이 있습니다. 무슨 관련이 있다고 하면 또 시끄럽습니다. 그러나 내가 저렇게 말을 한 것은 보면 여러분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눈치를 좀 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또 황인상님, 이태리의 황인상님 같은 946회를 보고 질문하셨습니다. 946회 강연을 정리하다 마지막 부분에 마방진에서 66 곱하기 6을 하면 신인님께서 지구에 계시는 연수가 나온다고 설명하셨는데 396이 나오게 되는데, 우리가 알고 배우기로는 362년 88일 머물다 가신다고 배웠습니다. 이 부분 다시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96이 나옵니다. 내 이름의 총수 33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곱하면 저 숫자가 나오는데 저 숫자의 비밀을 내가 조금 전에 약간 흘려줬습니다. 어떤 대선을 앞두고 종교 단체 이야기를 할 필요 없습니다. 그런 정도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냥 정확한 말입니다. 나는 어떤 특정 종교들처럼 숫자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런데 나는 지구의 은하계에 지구인이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다. 또 우주 전체는 362,8800불의 별의 인간이 산다. 이런 것 내가 이야기합니다. 396이다. 이런 게 696이다 이야기합니다. 이런 것이 다 그런 맥락입니다.
백궁과 레벨의 차이: 미리 알아본 자들의 특권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은요, 정일호님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먼 나라 백궁에서 오신 절대자의 화신이란 걸 앞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알게 될 텐데요, 그러면 미리 알아본 사람들과 늦게 알아본 사람들 모두 백궁에 가게 될 텐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레벨의 차이가 있습니다. 레벨의 차이. 허경영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나 시장 선거 때 뛰어다니고 그 하늘궁을 알리러 다니면서 노력한 대가가 있습니다. 그것이 레벨이 여러분이 별 세 개 올라갔습니다. 무, 무, 무. 무라는 것은 그냥 여러분들은 무를 잘 모르는데 이 억조경해자양구간정제극 나오지 않습니까? 시간이 없습니까? 항아라, 불무, 이것은 무량대수입니다. 무자는 약자입니다. 무량대수의 약자입니다. 그래서 무, 불자는 무엇이냐? 불가사의. 이런 식으로 불가사이라는 게 나옵니다. 그러면 이것은 항아사, 나는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 대수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여기서 억조경으로 나가지만 여기서 1, 10, 100, 1000만, 10만, 100만 이렇게 나갑니다. 이렇게 올라가서 이것이 가면 이 동그라미가 몇 개입니까? 96개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많은 동그라미, 이 무 이런 숫자까지도 나는 강연할 때 이야기해 줍니다. 362무, 8800불. 그러면 얼마나 많은 숫자입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그러니까 그 많은 별을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지구에 온 게 두 번입니다.
허경영 교육 정책: 한 과목 수능과 외국어 교육 강화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은요. 대구의 변동철님. 내년에 고3, 고1이 되는 두 딸이 있습니다. 신인님께서 내년에 대통령 되시면 내년에 수능은 어떻게 치러지는지, 수능 폐지는 언제부터인지 궁금하고요. 수능이 폐지되면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하셨는데, 대학에 다양한 학과가 있는데 고등학교 교과 한 과목으로 평가가 가능한지, 예를 들어 법과대학, 의과대학, 예체능과일 때는 고등학교 어떤 한 과목만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고등학교 때 시험만 한 과목 보지, 수업은 다 받습니다. 자기가 제일 잘하는 것은 시험 한 과목으로 시험만 축소하는 것이지, 나머지 공부 시간은 더 절제해야 합니다. 즐겁습니다. 시험을 안 보니까 여유롭게 봅니다. 그것이 머리에 더 잘 들어갑니다. 시험 공부한다 이러면 이것이 공부가 머리가 지진이 나서 잘 안 되는데, 수업은 한 과목만 시험 보니까 나머지 시험 시간에는 재미가 있습니다. 선생님 말에 몰입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도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대학에 가서 이런 학과, 여러분 대학 공부해 보면 알지만요, 식은 죽 먹기입니다, 공부가. 대학 공부가. 그러니까 그냥 시험 안 봤다고 대학 공부. 법과대학 간 사람이 물리, 과학, 수학 이런 것 모르겠습니까? 어느 정도 압니다. 다 기본적인 것은 압니다. 그래서 우리의 인터넷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에게 너무 주입식을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환자를 수술할 때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적절하냐, 새로운 의학의 메커니즘, 새로운 기계. 요새는 의사가 기술자라 해야 합니다. 의료 기계를 다 다룰 줄 알아야 하고 성능을 알아야 하고 복잡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의학이라는 것이 하나의 머신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하고, 다양한 기술이 있어야 한단 말입니다.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고등학교 때 그런 것 배웁니까? 그것 다 의대 가서 배우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실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의과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법대를. 법대는 한문을 배우지 않으면 법률적으로 해석이 좀 곤란합니다. 그러니까 한문도 앞으로 해서 일본과 중국과 한국은 한문으로 서로 달통하고 통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은 영어, 한문, 일어, 중국어 이런 것은 필수로 초등학교 과정에 다 떼야 합니다. 그러니까 초등학교 과정이 굉장히 의학으로 도배를 해 버립니다. 왜? 내가 어릴 때 의학이 발달되어 있단 말입니다. 지금 공부는 엉망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릴 때 뭐 그렇게 다양한 것을 공부시킵니까? 왜냐? 의학, 한문, 일어, 영어, 중국어. 이것에 달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초등학교는 언어를 배우는데, 중학교 때는 약간의 이론을 배우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약간 그 이론의 접합, 이론과 이론의 충돌 이런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과정도 달라지고 지구인들이 자라나는 데 아주 편리해집니다. 나는 여러분들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러면 의과 대학교 같은 경우는 생물 잘하면 될까요? 의과 대학은 생물이나 의과 대학. 의과 대학 가려면은 의과 대학 갈 사람은 영어를 전공하는 게 좋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왜냐면 새로운 기계, 의학 이런 정보가 전부 영어입니다. 영어로 다 나오니까 그것을 달통해야 영어 잡지를 보고 영어 수술 의학 전문 서적들을 좀 이해를 빠릅니다. 약국의 처방전도 보면 전부 영어입니다. 약 이름이. 영어로 착착착 의사들이 쓰지 않습니까? 영어 시험 잘하면 안 됩니다. 의사들이 전부 수술하는 게 아닙니다. 기계를 보고 느끼는 것입니다. 계기를 보고 이런 것 하는 것 아닙니까? 혈압도 보고. 그러니까 의사라고 해서 전부 수술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의과 인턴 처음 과정에는 수술이 들어있지 누구나. 어떤 의사도 수술 과정은 배웁니다. 외과 과정은 처음에 기본입니다. 자신 있는 과목은 공부 안 해도 시험 점수가 높으니까 다른 공부가 잘 될 것 같습니다. 다른 공부가 머리가 편해져 버립니다. 자신 있는 학과는 오늘은 질문이 재밌는데 빨리빨리 소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궁금한 것을 내가 많이 말해주는 것입니다. 지금 또 내년 당장 하시냐고 물어보는데요. 내년 당장은 아닙니다. 무엇을 내년 당장. 수능 한 과목만 시험 보는 것. 내가 대통령 되면 법적으로 바로 시행을 합니다. 달라집니다. 달라집니다. 그런데 그때는 여러분들이 전공을 안 했지만 자기가 시험 치고 싶은 것 치게 해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6년간 전공한 모의고사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수능을 보는데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한 과목만. 자기가 대학 가서 하고 싶은 것. 자기가 영어만 영어, 수학이면 수학 한 과목만 치지 여러 과목으로 수업 시간에 치지 않습니다. 선택해야 합니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와 힌두교의 지능 100억 사상
감사합니다. 다음은요 대전의 임호수님, 신인님. 강연 말씀에서 인도는 카스트 제도라는 세습적인 신분 제도가 있는데요, 제일 아래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불가촉 천민은 행복한 마음으로 생활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이번 생이 어렵게 살면 다음 생은 귀족으로 태어난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정말로 그런지요? 아니면 지배층에서 밀란 등 여러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제도를 만들어 희망 고문을 주는 것이 아닌지요? 희망 고문이 아니라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현실이 너무 척박합니다. 인도는 땅이 팽팽하지 않습니까? 그런 데다가 기후가 또 그런 데다가 굉장히 살아가는 게 어렵습니다. 우리하고 좀 다릅니다. 너무 척박한 환경에서 사람들이 무슨 미개인들처럼 그렇게 사는 사람과 최고의 귀족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대저택에 들어가면 그것은 감당이 안 되는 저택입니다. 그런 집에도 살고, 또 어려운 사람들은 그냥 불가촉 천민들은 너무 지저분합니다. 인도 계급은 4개입니다. 제일 아래가 무엇입니까? 수드라. 그 다음에 바이샤는 관료입니다. 관료. 수드라, 바이샤, 크샤트리아가 있습니다. 그 위에 왕족. 왕족이 크샤트리아입니다. 그 크샤트리아 위에 브라만. 이것은 성녀. 성녀 계급이 제일 높습니다. 성령의 의미. 이것 왜 이러냐면 불가촉 천민은 이 수드라는 맨 아래에 있는데, 이 수드라는 다음 생에는 브라만으로 태어날 수가 있습니다. 다음 생에는 왜? 자기가 너무 어렵게 살면 살수록 다음 생에 복을 받는다고. 그런 믿음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어떤 생활을 하든 상대적인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윤회관이 철저하게. 그것이 무슨 종교의 영향을 받았냐? 힌두교. 그래서 이 세상에 힌두교가 내가 지구상을 내리다 보니까 힌두교가 제일 발달됐습니다. 힌두교가 왜? 일어나고 그러면 힌두교는 이것도 신으로 모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신입니다. 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신이 무한대입니다. 그것을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종교 중에 가장 백궁에 가까운 종교가 힌두교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의 불교가 인도에서 “저리가!” 이래 가지고 쫓겨나 버린 것입니다. 불교가 거의 없습니다.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히말라야 300 넘으로 쫓겨난 것입니다. 왜 그러냐? 보십시오. 힌두교가 왜 영험한 사람들인지 알려줄게요.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것을 기독교나 불교나 다른 사람들 이것을 뭐라고 합니까? 무정. 불교에서는 무정. 기독교에서는 그냥 물질. 이렇게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힌두교에서는 이것을 신으로 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글 써주는 신. 이것은 말해주는 신. 이것은 무엇입니까? 우리 어머니 유골. 이것은 담아주는 신. 이 글 써주는 신. 담아주자는 무엇이든지. 이것은 눈을 즐겁게 해주는 신. 이것이 전부 신의 분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과학적입니다. 내가 그 증거를 보여줄게요. 자, 자 보십시오. 신인가 아닌가 보여줄게요. 마음속으로 미워? 아니, 마음속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해 해보십시오. 했습니까?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반대로 한번 해보십시오. 했습니까? 힘이 셉니다.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소리 말고 텔레파시를 알아듣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영어로 말을 마음속으로 하든, 프랑스 말로 하든 이것은 알아듣지 않습니까? 모든 세계의 언어, 인간이 쓰는 무한대 언어를 이것이 다 알아듣고 그 에너지를 넣어주고 빼기도 하고 자기 마음의 표현을 해주지 않습니까? 이것을 보고 좋은 말을 해주면 여기 에너지가 들어오고, 이것을 보고 나쁜 말을 하면 여기 에너지가 나가버립니다. 이것을 보고 나쁜 말을 해보십시오. “야, 이 나쁜 놈아” 그래 보십시오. 에너지를 다 빼버립니다. 즉시 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신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 와서 이것이 지능이 얼마라고 했습니까? 100억. 그래서 이것이 신입니다. 모든 만물은 지능이 100억입니다. 우리 어머니, 얼른 잡아보십시오. 마음속으로 나쁜 말을 한번 해보십시오. 마음속으로 좋은 말을 한번 해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이 유리병이 무엇인데. 이 사람이 마음속으로 하는 이 텔레파시를 다 감지합니다. 러시아말로 하든, 프랑스 말로 하든. 무시무시한 세계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지구의 과학자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물질이 지능이 100억이다. 거짓말도 안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이것을 우리 어머니를 보고 마음속으로 미워?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그러면 여기 천벌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즉시 복수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를 존경해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러면 이것을 러시아 사람이 러시아 말로 해도 이것이 알아듣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 지능은 얼마입니까? 이것이 교육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다. 힌두교는 이것을 신이라고 합니다. 모든 만물에는 신이 깃들어 있다. 이 말은 무엇입니까? 무한대에 청취하고 운을 넣어주고 빼앗아가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는 것마다 절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신입니다. 안경도 신이고, 이것도 신이고, 이것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신입니다. 이것은 나를 알려주는 신입니다. 대천사라는 것. 이것은 나를 알려주는 신입니다. 모든 것이 신이라는 힌두교. 무시무시하다는 것. 내가 와서 지상의 종교를 쳐 보니까 힌두교. 모든 것이 신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테스트 해보니까 맞지 않습니까? 아직 인류가 이런 무정물을 가지고 지능이 100억이라고 한 사람 나밖에 더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 생명이 없는 줄 알았죠? 이것이 신입니다. 왜? 이것을 보고 칭찬만 해주면 몸이 좋아집니다. 사랑한다. 이제 말로 해보십시오. 힘 좋아졌지 않습니까? 미워? 그러니까 자기만 보고 밉다 욕하는 사람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나빠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이분들은 이 물질을 잡았을 때만 작동이 됩니다. 여기 놓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는 되지 않습니까? 나는 여기다 놓고도 사랑한다. 잡아보십시오. 되지 않습니까? 미워한다? 저도 갖다 놓습니다. 내가 미워한다 했으니까 다시 본인이 그것을 갖다 놓고 인간의 지능 본인이 사랑도 해보라고 하십시오. 잡아보십시오. 사랑해? 무엇을 사랑합니까? 안 되지 않습니까? 나는 미국에 있는 것도 되고 우주 끝에 있는 것도 되고 다 명령이 도달하는데 시간이 안 걸립니다. 그러니까 나는 아무데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사랑한다고 이것이 알아듣습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못 알아듣습니다. 이분이 숲속에 가서 “나무야 내가 사랑한다” 헛것입니다. 안 통합니다. 그런데 내가 숲속에 가서 “나무야 사랑한다” 이러면 나무들이 막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 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 보는 것입니다. 빨리 들어가십시오. 빨리 해야 되니까. 그러면 사람하고 좋아한다, 사랑한다, 싫어한다 하면 꼭 잡고 해야 되겠네요. 꼭 잡아야 합니다. 안 잡고 나무를 보고 사랑한다. 이것은 여러분은 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친구 가게에 가서 친구 가게가 장사가 안 된다 그러면 친구 가게 책상에다 잡고 “장사 잘 되라” 이러면 그 집이 장사 잘 됩니다. 그 집 아들이 아프다고 붙들고 “좋아져라” 이래야 합니다. 나는 그냥 “좋아져라.” 저 미국에 있는 트럼프 “좋아져라” 이러면 좋아져 버립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내가 그 능력을 여러분한테 줬습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사실은 여러분 나한테 100조 이상 빚졌습니다.
금융 정책 개혁과 서민 구제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은요. 마포구의 이주연님. 현재 정부가 금리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부채를 상환하지 못할 경우, 상환을 압박하기 위해 신용등급을 낮추고 금리를 할증하는 형태로 관리하기 때문에 자금이 부족한 사람들은 점점 이자가 높아져서 쪼들리게 되고, 은행은 사상 최고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금융 정책으로 빈익빈 부익부가 더 가속화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이런 금리와 신용등급 관리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현 정부의 금융이 무섭습니다. 지금 불경기인데도 흑자를 내고 있는 건 금융권입니다. 그래서 금융권이 최고의 이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요새 그래서 은행장이 200억을 연봉을 받아갔는데, 은행장이 200억, 150억 이렇게 받아갔지 않습니까? 그러면 은행이 얼마나 이익을 냈길래 은행장이 200억을 합법적으로 받아갑니까? 그러니까 나는 항상 여러분들한테 2천조 가계 부채를 갚아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은행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서민들이, 기업들이 먹여 살리는 게 아닙니다. 서민들이 고리금을 내는 것입니다. 은행들은 산업은행의 금리를 싸게 쓰니까 기업들은 좀 덜합니다. 그런데 민간인들은 이율이 높단 말입니다. 또 대부분 연체되는 사람은 그냥 점점점점 암에 걸린 사람이 죽어가는 식으로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융권이 부자가 되면 나라는, 우리 기업은 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도 비단길로 가려고 그러고, OECD 국가가 제일 빚이 적습니다. 우리가 또 은행도 항상 흑자만 내려고 그러고. 그러다 보면 국민들은 그 이자 부담에서 갖다 주느라고 바쁩니다. 그래서 연체 이자가 18% 뭐 이런 것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연체되는 이자 제도는 없어집니다. 연체되는 우리가 갚아야 할 것입니다. 은행 이자를 연체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데 연체가 되는데 이자가 더 올라가 버리면 더 망하는 것입니다. 연체가 된 사람의 좀 더 깎아주지 못할망정. 그런데 연체를 깎아주면 또 계속 연체를 할까 봐서. 그것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연체를 하든 뭐하든 불이익이 오게 하지만 돈으로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연체되더라도 이자는 그대로인데 독촉을 받는 것입니다. 벌칙을 받습니다. 다음에 융자할 때 지장을 받습니다. 이런 것은 은행에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연체 금리가 2배로 올라간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지금까지 신용불량자들은 제로 베이스로 돌립니다. 없어집니다. 신용은 전부 똑같이 해주고 이제는 신용불량자 융자 못 받는 사람은 우선적으로 어느 정도 금액을 융자를 해줍니다. 단 신용불량으로 있던 사람들은 무이자 융자를 해줍니다. 일정 금액 이상. 그러니까 상당히 살기 좋은 세상이 됩니다. 그다음에 그것은 정부가 그 이자를 일부 부담합니다. 그 나머지는 이자를 낮춥니다. 이율을 한국은행에서 1%로 가져오거든요. 은행들이 1%로 가져와서 18% 받으면 됩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은행장이 스톡옵션으로 연봉을 200억을 받아 간 은행장이 있었지 않습니까? 신문에 봤죠? 다른 사람들은 150억, 100억 이 정도입니다. 그것은 너무합니다. 없애겠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그런 데서 나옵니다. 그러면 은행을 점점 축소시키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하냐? 주식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들은 돈을 주식을 모집해 가지고 회사를 운영하게. 주식 만들어 놓으면 잘 팔립니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구해서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증권시장을 활성화하고 소액 투자자들, 증권세를 1억 미만은 안 받겠다고 합니다. 증권거래세가 없어집니다. 이래서 국민들이 어려운 사람들이 살기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아동 영상 교육과 일본 방사능 문제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요. 브라질 상파울루의 문영숙님, 요즘 한 살, 두 살 아기들도 휴대폰 영상 보기를 원합니다. 아이들 영상 교육에 대하여 신인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신인님 무진장 사랑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영상 보기를 좋아하는 것은 어릴 때는 조금은 멀리해야 합니다. 눈이 신경이 만들어지기 전입니다. 점점 만들어지는데 너무 가까이서 본다는 결점이 있습니다, 핸드폰을. 그리고 어린아이들 뇌는 약합니다. 그런데 뇌파가 있겠죠. 그러니까 조금 어린아이들은 적게 보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성장하면서 점점 핸드폰을 보지 말래도 봅니다. 그러나 유아들은 좀 조심해야 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요, 전남 광주의 강동현님, 안녕하십니까? 일본에서 방사능 물질을 바다에 버린다고 하는데요. 바다에 방사능 물질을 버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소금이 필요한 지구 사람들은 바다가 오염됐을 때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요? 그러니까 방사능 물질은 일본은 직접 발전소가 잘못돼서 세슘이 또 기타 여러 가지가 방출이 됐습니다. 그 물을 모아놨습니다. 모아놨는데, 그 세슘을 필터로 걸러내는 장치를 해서 자기들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부탁해서 온다고 했는데, 그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아직 못 오고 있습니다. 그럼 내가 그 물을 바꿀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편지는 왔습니다. 나에게 오고, 그 일본에서 코로나가 좀 잠잠할 때 오겠다고. 그래 가지고 한 사람이 오는 게 아니고 열 명이 온다고 합니다. 나에게 그 물에 샴푸를 뭐 가지고 오겠죠. 그래서 내가 그것을 변하는 것을 보여줘야겠죠. 아까 우유 바뀌는 것 봤죠? 나는 그 물의 자체, 그 원자 자체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 물에 공간이 있었습니다. 축구공만한 공간이 있죠? 세포가 있으면 그 원자 안에 공간이 있죠? 그 공간에 암흑물질은 내 말을 듣지 않습니까? 듣습니다. 그래서 아까 볼펜도 그냥 바꿔버리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바꿀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도 내가 바꿔버리지 않습니까? 연도별로 바꿔버리지 않습니까? 2000년도 것은 바꿔버리라고. 2019년 것은 하지 말라고. 이러면 일제히 말을 듣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이 어떻게 내 말을 다 알아들을까요? 삼성 핸드폰만 바뀌라고. 이러면 다 바뀌지 않습니까? 그런데 옆에 있는 아이폰은 안 바뀝니다. 아이폰만 바뀌면 아이폰만 싹 바뀌어 버립니다. 삼성 핸드폰 2000년도까지만 바뀌라고 하면 2001년도까지는 안 바뀝니다. 이 내 말이 여기서 한마디만 딱 나가면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이 그것을 다 알아듣고 자체적으로 다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여러분들이 증명할 것입니까? 이것이 어떤 세계인지 모르죠? 암흑물질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이 공간에 있는 암흑물질이 이것이 70%가 넘지 않습니까? 그럼 이 암흑물질에게 한마디 명령을 할 수 있는 자는 나밖에 없습니다. 아무도 이 허공을 향해서 소리쳐도 불러도 대답하는 이름이요, 불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요. 그러나 나는 부르면 즉시 응답하는 이름입니다. 여러분들은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입니다.
무보수 장차관과 학교 급식 개선
마지막 질문 하겠습니다. 마지막 질문까지 다 보게 되네요. 서미정 두 번 썼네요. 서미정님. 신인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무보수 봉사하시고, 국회의원도 무보수인데 장차관도 무보수면 어떨까요?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말에 의하면 서울에 살 땐 초등학교 급식이 잘 나왔는데, 여기 의정부 초등학교 급식은 서울보다 못하다고 합니다. 각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최대한 좋은 음식과 양과 질, 맛을 전국적으로 학교가 비슷하게라도 맞출 수 있도록 바꿔주실 수 있을지요? 당연히 그렇게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바뀌는 게 아이들 학교 급식입니다. 내가 신인이니까 더 잘 압니다. 인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압니다. 거기에 맞는 음식이 아니면 문교부 장관 바뀌는 것입니다.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시골 초등학교에 나타나 대통령이 그 급식하는 데 가서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또 인천 무슨 초등학교에 나타납니다. 대통령이 진짜 암행어사입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그 식사, 거기 것을 다 비교해 봅니다. 그래서 내가 워낙 못 먹고 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런데 관심이 많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못 먹는 것을 눈 뜨고 못 봅니다. 왜 엄마 아빠들이 밥 먹을 때 여러분 보고 더 먹어라, 더 먹어라, 더 먹어라 하는지 압니까? 자기들이 많이 굶었기 때문입니다. 보리 고개 때 그냥 먹을 게 없어 가지고 아이들 먹을 게 없어서 고생해 놓으니까 엄마 아빠들이 자꾸 전화하면 밥 먹었나? 그러고 막 이럽니다. 그것이 인사입니다. 그와 같이 내가 그래서 무료 급식 카드를 합니다. 그것은 무슨 급식 카드입니까? 안심 식사 카드. 그것을 해서 안심 식당을 전국에 몇 백 개 만들어서 젊은이들은 거기 가서 25살까지는 무료로 먹게 해줍니다. 거기는 친환경만 합니다. 이런 식당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아이들 나가서 먹는 것 도저히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며칠 전에 누가 붕어빵을 사 왔는데 나에게 하나 안 줬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못 봤습니다. 내가 못 먹었습니다. 내가 지금 생각하니까 그것 안 먹었네요. 아니, 먹는 이야기를 하니까 생각이 나네요. 분명히 누가 붕어빵을 사 가지고 나에게 보여줬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자기들이 다 먹어 버리고 나를 안 줬습니다. 이럴 수가 있습니까? 내가 하도 배고플 때 그 붕어빵이라도 하나 먹으면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루 종일 강연하면서 내가 점심을 안 먹는 날이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침을 바빠서 못 먹고 저녁이 아침입니다. 그럴 때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누가 분명히 중간에 붕어빵을 사 와서 나에게 보여줘서 “야, 이제 붕어빵 하나 먹나 보다” 내가 어릴 때 붕어빵을 많이 먹었지 않습니까? “아, 이거 이제 뭐 하나 먹나 보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것을 먹는 것을 잊어버려 버렸습니다. 왜 그것이 지금 생각날까요? 장차관도 무보수면 어떨까요? 장차관은 무보수를 하면 안 됩니다. 장차관은 공무원입니다. 우리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나 지방 자치 의원이나 단체장은 별정직입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공무원은 책임이 제일 큽니다. 공무원은 뇌물 1억을 먹으면 무기징역. 사형 막 이럽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들이나 시장, 단체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뇌물을 먹으면 혐의가 가볍습니다. 왜? 자기 돈 써 가지고 자기 단체장 됐으니까, 자기 비용 써 가지고 시장이 됐으니까, 자기 비용 써 가지고 대통령이 됐으니까 좀 다르겠죠? 그래서 일반 공무원들하고 다릅니다. 철새 공무원이라고 합니다. 몇 년 임시직으로 돌았다가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나그네입니다, 나그네. 그런데 저 장, 차관은 저게 그래도 차관은 밑에서부터 올라온 사람들이 와 있지 않습니까? 일을 많이 시키고 하니까 장관, 차관은 월급을 줘야 합니다. 그리고 나는 장관은 진급해서 올라오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부처에서 진급해서 올라오는 사람 두 사람 중에 하나를 뽑는 것입니다. 딴 데서 장관 이리 와, 이런 것 안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도둑놈으로 돌변합니다.
허경영의 주식 평가와 지지자들의 시험대
다음은 영상 두 개 올리고 이민경 가수님 노래 한 곡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민경 가수님 노래도 아는군요. 좋은 세상 됐습니다. 김포의 골드라인 지하철 탑승 체험 영상인데요. 3분으로 짧게 만든 게 있어서 들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정관재 의원님, 대장! 이 나라를 살리실 분은 허경영 총재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지하철 아닙니다. 지하철 가는 소리 나죠. 하나, 둘, 셋. 오케이. 하나, 둘, 셋. 오케이. 안녕히 계세요. 정말 더워서 아주 혼났습니다. 저 갑옷을 입고 지하철 다니니까 막 덥습니다. 엄청 덥더라고요. 조선 시대 때 장군이 나타났지 않습니까? 1억씩 뭐 그냥 받습니다. 써먹으십시오, 써먹으십시오. 난세의 영웅. 난세의 영웅. 이 난세의 영웅 이 책이 베스트셀러. 교보에서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베스트셀러로 지속하는 게 굉장히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이 책, 우리가 많은 사람들이 봐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를 엄호하는 방송이 또 하나 나타났습니다. 무조건 시청 불가. 그리고 그것을 올린 것만 있으면 무조건 눈을 감아버리고 지워버려야 합니다. 누가 보내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꾸짖으면 안 됩니다. 고개 끄덕이고 인정하고 있으면 나빠지는 것 알죠? 그것이 이번에 여러분들의 시험대입니다. 여러분들이 시험이 다가왔습니다. 시험이라는 게 무슨 학교에서 마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이 시험은 꼭 이 시험이라는 게 학교에서 마치는 게 아닙니다. 시험을 여러분들이 치는 것입니다. 방송에서 허경영 지지자들이 얼마나 철저한가 우리가 달려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번 시험에서 이기면 대선에서 이길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이 굉장히 중요한 책입니다. 이것 책이 있고 또 이것이 있습니다. 영성시대 세계에 온다. 이 책은 앞으로 또 나중에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선거 때문에 바빠서 대충 했지만 앞으로 체계적으로. 이것이 전 세계의 영성의 교본입니다. 영성의 교본. 어느 과학자가 인간이 사는 별이 362억 8800만 개라고 이야기한 과학자가 있습니까? 어느 과학자가 태양이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생명 에너지로 되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은하계에 720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다고 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답답한 것을 체계적으로 수리학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 이런 물질이 지능이 100억이라고 한 사람이 있습니까? 물질 지능이 100억이다. 인간보다 1억 배가 좋습니다. 그래서 물질은 곧 힌두교에서는 신이라고 합니다. 왜? 이것에게 욕하면 그냥 내 몸이 나빠집니다. 이것에게 칭찬하면 내 몸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이 물 떠놓고 빌던 것 있죠? 그것이 물을 아침에 딱 떠놓고 기도하는데 물이 보석처럼 깨끗하고 맑아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살짝 보입니다. 그러면 그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원하는 게 거기에 나타납니다. 물에. 어머니들이 싹싹 빌면 그 물질 속에 자기 원하는 게 싹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 세계를 모릅니다. 그 물질과 어머니는 교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그 물질을 물을 떠서 대화한다는 것, 그 물질과 마주한다는 것, 거기에서 빌고 빌죠. 그런데 그 물 속에 어머니가 한참 기도하니까 자기 일곱 명의 자식이 고스란히 다 보이는 것입니다. 물에 착 다 보입니다. “염려하지 마라. 일곱 명 다 지켜주마.” 물질이 응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어느 물질이든지 좋은 뜻을 자꾸 넣어주면 이것이 바로 적극적으로 효과가 오는데 축복받은 사람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반인은 그것이 됩니까? 일반인이 물질 보고 바뀌라, 텔레비전 보낸다고 이것이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축복받은 사람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물질이 100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려면 축복받은 다음에 체크해야 합니다.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이 물질 잡고 잘 됩니까? 뭐 해나? 됩니까? 안 됩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는 것은 여러분들의 모든 물질과 대화할 수 있는 영통권(靈通權)을 주는 것입니다. 교신할 수 있는 무전기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이것 보고 사랑한다. 미워한다 무엇입니까? 효과 없습니다. 사랑이 무엇을 사랑합니까? 허경영에게 축복도 안 받은 주제에. 무엇을 사랑합니까? 대답이 없습니다, 이 물질이. 축복받은 사람한테만 이 물질은 반응합니다. 나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힘이 좀 빠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산에 가다가 소나무를 딱 잡습니다. “아, 사랑한다”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소나무에서 무한대의 에너지가 몸으로 팍, 몸이 좋아져 버립니다. 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옛날에 어머니들은 축복 받았습니까? 축복도 못 받은 주제에 물 떠놓고 비는 것입니다. 얼마나 애틋합니까? 그러니까 얼굴만 보여줍니다. 자식들 얼굴만. 염려 마라. 이 정도는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요. 폴리그라운드 정치인 주식평가에서 이번에 1위를 했습니다. 그것 한번 보여드릴게요. 내가 주식평가에서 허경영이 현재 종목 주식거래 랭킹 맞죠? 현재가 대단하지 않습니까? 지금 급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재명. 나는 20만 8천 현재가. 여기는 9만 8백원입니다. 나는 플러스 3만 프로인데. 3만 프로.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이것은 플러스 8.48% 나는 이것이 몇 프로입니까? 30%. 이것은 8.4%. 30. 윤석열 6만 5천 4백 원이네요. 주가가 현재. 등락률이 0 0 0 0 맞죠? 그러니까 이준석 주가가 마이너스 0.38이네요. 2만 6천 원이네요. 홍준표 2만 850원 플러스 29점 이렇게 나옵니다. 안철수 12,000원이죠. 20만 8천원하고 같습니까? 12,000원인데 제로 제로 제로. 이것이 현재 주식. 문재인 주식은 9,900원이네요. 심상정 주식은 8,400원입니다. 저런. 주식을 가지고 몇십만 원짜리 주식을 보고 욕을 해대기니 되겠습니까? 이것은 내가 매기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이것 들어가는 방법도 모릅니다. 이것은 누가 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까? 정권 전문가들이. 허경영 주식 시기가 시장의 1위인데, 이것이 급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상호 12,500원이네요. 아주 이 사람 훌륭한 사람입니다. 민주당 우상호. 이 사람이 내 새마을 노래, 지난번 2007년 대선 나갔을 때 자기 당무회의 할 때 이 사람이 내 노래를 불러 가지고 당무위원들이 있는 데서 새벽 종이 울렸네, 허경영이 이것을 부른 것입니다. 부르니까 사람들이 그것을 따라 불렀겠죠. 기자가 그것을 썼습니다. 그것이 신문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당무회의가 공화당 당무회의입니까? 허경영 당무회의입니까? 이러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또 옆에 있는 여자 당무회의원은, 당무회의원은 국회의원들 중에 좀 높은 사람들입니다. 당에서 자기들 당무회의할 때 내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 노래를 부르고 한 명이 부른 게 아니라고 합니다. 몇 명이 부르더랍니다. 그런데 그 여자 한 사람이 “허경영 씨, 그 사람은 이번에 대통령 나와서 아주 성공했어? 성공한 사람 그 사람밖에 없어.” 뭐 이러더랍니다. 그러더니 그 사람은 인상도 좋아? 뭐 이러더랍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상호 씨가 여기 있네요. 그런데요. 여기는 지금 홈에서 들어가서 봤을 때 이렇거든요. 그런데 하한가 운동 들어가 보면 하한가 운동은 안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지지자분들 모르고 하한가 운동 들어가서 막 찬성을 누르시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한가 운동 들어가시면 꼭 반대를 눌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동의합니다. 절대 누르지 마십시오. 우리 지지자분들이 모르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찬성을 누르시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것은 고무할 만한 일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저것 잘 모릅니다. 어쨌든 주식 가격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 정도면 알면 되겠죠. 그런데 패거리들은, 이 사람들이 패거리들이 많은데, 젊은이들이 내 한쪽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엄청 20만 8천원. 우리 지지자분들이 굉장히 많이 많아졌습니다. 많아진 것입니다.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아직까지 1등을 놓친 적은 없는데, 이번 대선에서 1등을 해야 합니다. 우리 정책 많이 소문내 주십시오. 3.1 운동, 4.19 운동 전부 다 방송에 안 나왔었습니다, 여태까지. 그래서 그런데 혁명에서 성공했지 않습니까? 이번에도 우리 방송에 나오진 않았지만 꼭 혁명에서 성공하도록 합시다. 이곳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차원으로 섭리의 답변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