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허경영 신인께 바치는 헌사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스승의 공덕에 경의를 표하며,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는 제40회 스승의 날입니다. 평소 지혜와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들의 올바른 삶의 좌표를 알려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멘토 허경영 신인께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오늘 축하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순권 국가혁명당 당대표 권한대행께서 모든 당원의 마음을 모아 꽃바구니를 증정했습니다. 이어서 본좌 섭리의 박성우 대표님 외 1동이 꽃다발을 증정했습니다. 이상숙 특보와 함께 유튜브 방송에 전격적으로 많은 노고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강기헌, 이명선 님의 삼삼 정책의 의미를 담은 정열의 장미꽃 33송이가 신인께 증정되었습니다. 참으로 정열적이면서 우리 국가혁명당의 진실적인 성향을 앞으로 보여줄 것입니다.
이 장미 33송이는 3.3 정책에 의한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전 세계인들이 지금 달아야 할 정책입니다. 그 외에 많은 꽃다발은 비공식적으로 접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스승의 은혜: 허경영 신인을 위한 개사곡
이어지는 순서는 이상숙 특보가 ‘스승의 은혜’를 개사하여 3절까지 들려드리겠습니다. 이 곡은 2017년 5월 1일, 처음으로 토요 강연에서 스승의 날 행사를 공식적으로 시작했을 때 하늘에서 가사를 알려주셔서 개사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국격이 교대되면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신인의 정치 메시지가 이제는 온 세상을 향하고 있습니다. 가사가 나오니 초등학생부터 유치원생, 대학생까지 모두가 부르는 스승의 날 노래 곡조를 아실 것입니다. 거기에 맞춰 국내 유튜버들은 물론 국제적으로 전 세계에 올리는 모든 분들이 다 같이 신인 스승님, 스승의 날을 축하하겠습니다.
하늘에서 오신 전신인 스승님, 온 세상을 구하시려 이 땅에 오셨네. 만민에게 울려 퍼지는 허경영님 말씀을 두 귀에 달아라. 하늘의 섭리를 동방에 널리 그리며 온 세상의 메시아, 대한민국 아시아와 세계를 환생시키리. 세계 경전 예언대로 허경영이 예언을 성취하시려 이 땅에 오셨네. 천상천하 모든 곳을 그 어깨에 있으니 그를 구세주로 모시네. 당의 경사로다, 총재님을 모시네. 천상천하 세계 황제시여. 이 세상 저 하늘을 백 번 왕래하시며, 이 생 내생 다스리시는 심판주시라. 우리 모두 창조주 신인을 만나니 그의 구원함이 무량합니다. 허경영 그 이름을 영원히 부르리, 허경영 주 예수를 영원히 따르리.
국가혁명당 단가와 세계 유명지 풍경
이어지는 순서는 국가혁명당 단가 ‘북행 열차’를 박경아 당원의 바이올린 연주로 영상으로 보내드립니다. 이어서 축하 영상으로 전 세계 하늘궁 총본부가 준비한 세계 유명지 풍경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한마음인 것 같습니다. 신인에게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세계 황제, 세계 통일 무용
이어지는 순서는 무용 순서로, 양영님께서 ‘세계 황제, 세계 통일’이라는 주제의 무용을 영상으로 감상하겠습니다. 양영님께서 직접 오실 수 없어 이렇게 영상을 준비하셨는데, 울진 바다의 위험한 뾰족한 바위 위에서 움직일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정말 목숨 걸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큰 다른 모션은 없지만, 경주 김종인 영장께서 ‘세계 황제 신인 허경영’이라는 글을 써주셨고, 그것을 들고 선무, 하늘의 무용을 보여주십니다. 천부경에 맞춰 다 같이 감상해 주십시오. 무대가 험한 절벽이기 때문에 표현하기가 참 어려운 상황인데, 양영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허경영 신인의 고향, 지수 송산마을
다음 순서는 축하 영상으로, 허경영 신인께서 사시던 지수 마을과 지수 초등학교 전경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은 제가 어릴 때 살던 집입니다. 대문이 웬만한 기와집만큼 크고, 대문 안에 방이 여러 개 달려 있습니다. 그 안에 사랑채, 안채가 있는데, 안채는 6.25 때 폭격을 맞아 없어졌고, 저는 사랑채에서 살았습니다. 어릴 때 호랑이가 나와 마루 위에서 발자국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호랑이 새끼가 집으로 내려와 사람들이 닭장에 가두자, 어미 호랑이가 밤새 마루 위에서 으르렁거렸습니다. 다음 날 동네 사람들이 새끼를 풀어주자 어미 호랑이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우리 동네는 세계 제일의 부자 재벌이 178명이나 나온 특수한 곳입니다. 지금도 풍수지리를 보는 사람들이 관광버스로 많이 찾아옵니다. 진주시가 이곳을 관광 상품으로 복원하고 있습니다.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도 우리 마을을 드론으로 촬영하여 방영했다고 합니다.
우리 집 대문은 길이가 하늘궁 길이보다 길 정도로 굉장히 큰 집이었습니다. 안채까지 합하면 몇천 평에 달하는 대저택이었고, 그 안에 집이 일곱 채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폭격으로 대부분 망가져 사랑채와 대문만 남았습니다. 서울의 경복궁 외에는 이런 큰 집을 본 적이 없습니다. 북촌 한옥마을의 집들은 코딱지만 합니다.
우리 마을은 용의 혓바닥처럼 길게 뻗어 내려오는 산세가 진주 남강을 휘감고 있습니다. 지리산에서부터 70리를 내려오는 이 산은 멀리서 보면 용의 덩어리처럼 무섭게 생겼습니다. 구름이 꼈을 때는 용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산이 우리 마을을 한 바퀴 감싸고 있습니다. 지수 초등학교도 이 근처에 있습니다.
이 마을은 만석꾼들이 살던 곳으로, 담장이나 집들의 규모가 예술적입니다. 하루 이틀에 된 동네가 아닙니다. 우리 고향은 그 자체가 예술품입니다. 옛날 조정에서 벼슬을 하던 선비의 80%가 영남 사람이고, 그 영남 사람의 80%가 진주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재벌의 80%가 우리 마을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저는 이 동네에서 머슴살이를 했지만, 초등학교 1학년 300명 중에서 부모 없는 아이는 저 하나였습니다. 전쟁 중에도 부모가 죽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이 동네에서 가장 불쌍했지만, 이 동네는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골을 생각해서 한옥으로 집을 지었습니다. 담벼락 주변에 머위가 가득한 정경은 왕궁이 아니고는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윤리: 자업자득과 자성자박
이제 우리 고향 이야기는 끝내고, 신인의 말씀을 듣는 순서를 갖겠습니다.
오늘의 제목은 ‘자성자박’입니다. ‘자업자득’과 같은 말로, 심은 대로 거두는 윤리를 의미합니다. 당신은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두게 됩니다. 자기가 호박을 만들어 놓고 자기가 갇히는 것이 자성자박입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상당히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심었습니까? 맨날 여야만 바라보고 허경영의 진정성에 한번 눈을 기울여 보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윤리 원주소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내년에 대선이 있습니다. 야당이 몇십 년, 여당이 몇십 년을 해도 빈부격차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의 말에도 귀를 기울여 볼 만합니다. 한국에서 178명의 재벌이 나온 마을에서 온 자가 행운을 가져오는 자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만약 돈을 벌려고 했다면 빌 게이츠는 제 운전수를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고향에서 나온 사람은 돈운이 따라다닙니다.
금과옥조와 무지몽매: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허경영이 제시하는 삼삼 공약은 금과옥조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 금과옥조를 모르는 무지몽매한 상태입니다. 인간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만 압니다. 눈에 보이는 후보들만 알기 때문에 금과옥조를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이제 눈에 보이는 제품이 아닙니다. 공간에 떠다니는 것을 가지고 돈을 만든 사람들이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같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카카오처럼 공장 시설 없이 앱 하나로 재벌이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공을 가지고 돈을 만드는 시대입니다.
저는 돈 버는 재주가 어마어마합니다. 일본 바다에 있는 후쿠시마 세슘 오염수 150만 톤을 연구하다 암에 걸린 과학자들이 많습니다. 일본 왕이나 정부가 저를 찾아오면 저는 그 물을 1초 만에 생수로 만들어 버릴 수 있습니다. 저는 일본에 100조 원, 즉 10조 엔을 요구했습니다. 지금 일본 과학자가 저를 만나러 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방법이 없으니 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바다에 방류하려니 부산과 일본에서 고기가 팔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국의 신인의 도움으로 물을 생수로 만들었다는 근거만 있으면 누가 방류했다고 시비 걸겠습니까?
제 사진을 붙여 놓은 우유는 천 년을 두어도 썩지 않습니다. 단백질과 물로 분리될 뿐 폭발하지도 않습니다. 냉장고에 넣지 않고 상온에 두어도 썩지 않습니다. 케이크도 3년째 썩지 않고 말라 굳어버렸습니다. 이처럼 무지몽매한 인간들은 보이는 만큼만 알고, 아는 만큼만 행하다 보니 자신들을 죽이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지지합니다.
우리는 금과옥조 같은 삼삼 공약을 읽어보고, 우리가 과연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심는 대로 거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지식의 6단계와 남을 위한 공부
저는 청소년 시절에 30군데 공장을 다니며 공부할 시간을 찾았습니다. 공부가 목적이었기에 공부할 짬이 나지 않으면 공장을 그만두었습니다. 그 고생은 경험해야 합니다.
인간의 지식은 7가지 단계로 나뉩니다.
- 생이지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오는 본능적인 지식입니다. 엄마 젖을 알아보는 것처럼 생존을 위해 주어지는 것입니다.
- 사물지지**:** 조금 더 크면 사물을 인지하는 단계입니다. 연필이나 장난감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 사실지지**:** 사물의 기능을 아는 단계입니다. 숟가락으로 밥을 먹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 학이지지: 학교에서 학습을 통해 배우는 지식입니다.
- 고의지지: 체험을 통해 배우는 지식입니다. 뜨거운 것을 만져보고 뜨겁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 천의지지: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는 단계입니다. 디자인이나 음악에 재능을 보이는 것입니다.
보통 인간들은 씨를 잘못 뿌립니다. 공부할 시간이 행복한 사람과 노는 시간이 행복한 사람이 다릅니다. 저는 청소년 시절에 공부할 시간을 갈구했지만, 요새 아이들은 공부가 지겹다고 자살까지 생각합니다. 공부는 남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남을 돕는 것이 결국 자신을 돕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자신을 이롭게 하려 하면 망합니다.
이순신 장군이나 도산 안창호 같은 분들은 나라를 위해 강대국에 가서 배웠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일본군에 들어가 군사 문제를 꿰뚫어 우리 군대 창설에 기여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에서 선진 문물을 배웠습니다. 이들은 친일파나 친미파가 아니라, 민족을 살리기 위해 강대국의 속성을 배우려 했던 것입니다.
저는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책을 보며 시간 도둑을 했습니다. 주인을 속이는 것 같아 양심의 가책을 느꼈습니다. 이병철 회장을 만났을 때도 공부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분이 우리 고향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군사부일체와 스승의 시험
우리 국민들이 제 삼삼 공약을 알아봤으면 합니다. 제 공약이 얼마나 국민을 위해 만들어진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재벌은 상속세 폐지, 스승의 날에는 김영란법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스승에게 돈을 따지면 안 됩니다. 스승에게 집을 사줘도 되고, 냉장고를 사줘도 됩니다. 스승들은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제자들을 돕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군사부일체입니다. 임금과 스승과 부모는 한 몸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잡아넣어서는 안 되고 역사가 심판해야 합니다. 물러난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비열한 짓입니다. 살아있는 권력에는 아무 말도 못 하다가 물러나니 처벌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버지나 스승, 대통령은 절대 법으로 심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스승도 고발하고, 대통령도 고발하고, 아버지까지 고발하는 환부역조 시대입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스승입니다. 저는 하늘의 도장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제가 인을 하지 않으면 누구도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제가 축복을 주거나 천사를 주면 백궁에 기록됩니다. 무한한 힘이 나옵니다. 저는 일반 스승과는 다릅니다.
저는 위장을 잘합니다. 스승은 때에 따라 제자들을 시험합니다. 공중부양을 한다거나, 무능한 척을 하거나, 스캔들이 있는 척하는 것은 여러분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제가 응급실에 실려가 죽어가는 척하는 것도 쇼입니다. 누가 저를 확실히 믿는지 보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은 계속 시험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춘향전의 이몽룡처럼 거지 행색을 해도 절개를 지키는 춘향이와 달리, 변사또의 유혹에 넘어가는 월매처럼 무지몽매한 자들은 시험에 걸려들어 나중에 백궁 문전에서 쫓겨날 것입니다.
지구의 천지개벽과 아비규환의 시대
이 나무 화석은 지구가 천지개벽을 겪었음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지구가 불벼락을 맞았고, 그 이후에 여러분의 종자를 지구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금과옥조인 삼삼 정책과 제가 그동안 강의한 유튜브 내용을 본다면 무지몽매함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보는 세상이 커지고, 아비규환의 시대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세대는 무시무시한 고통이 와 있는 아비규환의 시대입니다. 여러분은 이 아비규환의 시대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