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역할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백궁을 연습하고 경험하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문제점
국회의원이 후원금을 받는 것은 합법을 가장한 편법, 위법, 불법, 번법입니다. 이는 공정성을 깨뜨리고 우리나라 정치, 경제, 교육, 과학을 망국으로 이끄는 원인입니다.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고 있으며, 여명은 허경영 신인의 등장을 의미합니다. 허경영 신인은 오래된 우유가 썩지 않는 샘플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폐기물에서 세슘을 유해하지 않은 물질로 바꿀 수 있으며, 이것이 널리 알려지면 허경영 신인 혼자서 대한민국 전체를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망국으로 가는 것과 지구 멸망은 인간들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해결할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 신인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기 위해 원하은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이 197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모두 뜨거운 박수로 영접하여 주십시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불법성
지난번에 국회의원들의 후원금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기업체에서는 후원금을 받을 수 없게 되어 있지만, 기업체 임원들이나 그 부인들이 개인 이름으로 여러 사람을 통해 후원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는 편법을 넘어 불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기업체로부터 후원금을 받을 수 없지만, 기업체 관계자들이 개인 자격으로 후원금을 내고 나중에 돌려받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합법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불법입니다. 우리나라 헌법은 10장 130조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대통령 임기에 관한 법을 바꿀 때는 해당 대통령은 그 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조항이 10장 128조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국회의원들의 후원금 문제는 이처럼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업체에서는 후원금을 받을 수 없지만, 개인에게는 받을 수 있다는 조항 때문에 기업체 관계자들이 개인 자격으로 특정 국회의원에게 후원금을 몰아줄 수 있습니다. 이는 국회의원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후원금 제도를 아예 없애야 합니다.
선거 비용과 정당 지원금의 폐지
국회의원들이 지역에 다니며 선심을 쓰는 행위는 없어져야 합니다. 선거 비용도 국가가 대주는데, 개인이 선거 비용을 낼 역량이 없으면 출마하지 말아야 합니다. 국가가 선거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불공정합니다. 여야는 10% 이상 득표하면 선거 비용을 100% 국가에서 지원받습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에 두 번 출마했을 때마다 100% 제 돈으로 나갔지만, 여야 후보는 선거 비용을 전혀 내지 않습니다. 국가에서 수백억 원의 선거 비용이 나오기 때문에 전부 외상으로 처리하고 선거가 끝나면 국가에서 돈을 받아갑니다. 이는 군소 후보와 이름 있는 정당 후보 간의 차이를 만듭니다. 국가에서 정당 지원금을 주는 제도는 폐지해야 합니다. 출마하고 싶은 사람은 자기 비용을 낼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돈 한 푼 없는 사람이 나라 살림을 잘할 수 있을까요?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사람이 나라 살림을 잘할 수 있을까요? 절대적으로 자신이 대통령이 될 자신이 있고 국민을 잘 살게 할 자신이 있다면, 대통령 선거 비용 정도는 스스로 마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삼권분립과 12연기
우리나라는 입법, 사법, 행정부가 있지만, 법부터 완전히 뜯어고쳐야 합니다. 법이 바로 서면 행정이나 사법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불교에서 말하는 12연기 중 첫 번째인 ‘무명’만 없으면 모든 것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무명 때문에 인간이 태어나고, 생이 나는 것입니다. 12개 중 하나만 없으면 다 없어져 버리는 이치와 같습니다. 입법, 사법, 행정 중 어느 하나만 올바르게 서면 나머지는 싹 바로 잡힙니다. 사법이 바로 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입법, 사법, 행정 중 어느 하나만 제대로 올바르게 서면 삼권분립이 똑바로 되는 것입니다.
경찰의 역할과 사명
경찰들이 국민의 신고에는 늦게 처리하고 고위 공직자들의 신고에는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찰들은 전화 온 사람이 고위직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경찰은 전화가 오면 무조건 출동하며, 신고의 진위 여부를 분석할 뿐입니다. 112 신고는 신속한 출동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경찰이 고위직은 빨리 가고 일반 사람은 늦게 가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나라 경찰은 옛날보다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경찰대학이 있어 교육 수준이 높아져 세계적으로도 랭킹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래서 수사권을 검찰로부터 가져오는 수사권 시비가 붙었던 것입니다. 경찰 인력이 고급화되어 검찰 인력과 별반 차이가 없는데 수사권 자체가 없다면 안 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정부는 수사권을 분리시켜 아주 중대한 사건은 검찰, 일반 범죄는 경찰이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기소권은 검찰 고유의 것이므로 검찰만 가지고 있게 분리되었습니다. 경찰이 높은 사람의 전화에 빨리 출동하는 일은 요새 경찰에게는 많이 배제된 시절입니다. 부익부 빈익빈과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아직 존재하지만, 경찰 112에 신고하면 누구든지 신속하게 출동합니다.
공직자의 겸손과 봉사
큰 인물이 되고자 하는 자는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이것이 경찰들의 사명입니다. 훌륭한 공무원이 되려고 하는 자는 국민의 손발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의 노역자가 되어 서비스해야 합니다. 경찰은 범죄자 앞에서 한 여인을 구하려고 죽을 때도 있습니다. 자기 자식, 부인, 어린애를 놔두고 범죄자 앞에 몸을 던져 칼이나 총 앞에 죽어가는 것이 경찰입니다. 경찰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봐서는 안 됩니다. 자기 가족을 놔두고 국가에서 시키는 공직을 하기 위해 뛰쳐나가 범죄자와 맞서는 것이 경찰입니다. 술 취한 사람들에게 얻어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 경찰이라면 총을 쏴버리겠지만, 우리나라 경찰은 총을 함부로 사용하지 못합니다. 같은 동족이기 때문에 총을 겨누거나 하는 일은 없지만, 그러다 보니 경찰이 오히려 얻어맞기도 합니다. 미국 같으면 그냥 쏴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경찰은 한 다리 건너면 같은 민족, 같은 친척이기 때문에 애매한 점이 많습니다.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옛날 일제강점기 순사 정도로 생각하고 경찰에게 무조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대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이들도 우리의 형제들이고, 우리 자식들입니다. 하루 종일 근무하는 것도 힘들고 월급도 적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국가를 위해 봉사한다고 고생이 많습니다. 공직자가 되고 훌륭한 공직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무조건 국민들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훌륭한 경찰이 높은 자리로 올라가려면 국민들의 비위를 맞추고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이라는 이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겸손의 ‘손’자는 자손을 뜻하는 손자입니다. 겸손한 자에게는 후손이 번성하게 해준다는 비밀이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당인력’은 마땅히 남에게 봉사하고 겸손하라는 뜻입니다. 큰 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마땅히 인간들의 종이 되어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의 겸손과 포용력
에이브라함 링컨은 초등학교 3학년 학력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낮췄습니다. 그를 고릴라 같다고 욕하던 상대 후보의 참모를 대통령이 된 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링컨은 굉장한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었고 겸손했습니다. 그의 인간을 대하는 태도가 특이했기에 그 자리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취임할 때 호주머니에서 조그마한 손바닥만 한 성경책을 꺼내 보여주며, 친어머니가 아닌 계모가 준 성경책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공부는 안 했지만 하늘에서 시키는 대로 정직을 지키고 인간을 사랑하며 그렇게 한 결과 오늘 이렇게 대통령이 됐다”고 성경을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훌륭한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된 것을 계모에게 돌렸습니다. 자신이 잘나서 된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 경찰도 이러한 정신으로 대부분 근무한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개중에는 이상한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훌륭한 경찰이라고 보면 됩니다.
백궁의 시스템과 가상화폐
백궁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급료가 있는지, 자원봉사인지, 생산품은 지구와 같은 화폐 교환 수단으로 사용하는지, 영적으로 사용하는지, 공장에 필요한 재료는 지구와 같은 지하 자원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백궁은 레벨로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일한 만큼 카운터로 계산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레벨로 기록됩니다. 레벨이 기록되면 모든 것이 레벨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레벨에 따른 대우가 있습니다. 모든 곳에서 레벨이 높은 사람이 대우를 받습니다. 백궁에 화폐가 있다면 그곳은 천국이 아닙니다. 공장은 여기처럼 물질적인 공장이 아닙니다. 자기가 생산을 원할 때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지만, 모여서 협동으로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것은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지, 장사를 하거나 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모임만으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것을 연결하는 자리는 서로 협의하게 되어 있고, 여기처럼 특별한 기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상낙원은 여기서 보는 물질 개념과 완전히 다릅니다. 고통도 없습니다. 레벨이 있으니까요. 우리가 이 돈도 일종의 레벨입니다. 그러나 백궁 레벨은 직접 화폐를 주고받는 이런 레벨이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가상화폐가 백궁 화폐와 유사합니다. 컴퓨터에서만 왔다 갔다 하는 것이죠. 옛날에는 C세대(컴퓨터 세대)가 있었고, 지금은 M세대(밀레니엄 세대, 1980년대생)와 Z세대(1995년 이후 출생, 40세 미만)가 있습니다. 이 세대들은 가상화폐, 코인에 익숙합니다. 실제 오고 가는 것이 아니라 레벨 기록만 되어 저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백궁은 이보다 훨씬 발달된 가상화폐가 레벨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가치를 물질로 계산하지만, 백궁에서는 영적으로 가치를 계산합니다. 영적 가치가 올라가고 많이 쌓이면 영적 가치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 가상화폐가 백궁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것을 가지고 물질을 사지만, 거기서는 존경을 받습니다. 피부색이 달라지거나, 눈빛이 더 짙어지거나, 머리색이 달라지거나, 옷에서 빛이 나오는 것이 달라집니다. 레벨이 올라간 사람은 딱 보면 전부 존경을 합니다. 그래서 서로 레벨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소유를 원하지만, 거기는 명예를 원합니다. 그 명예가 레벨로 축적되는 것이 돈과 같습니다. 의식주는 다 해결되므로 개인이 집에서 손짓만 하면 없는 것이 없습니다. 다 준비가 됩니다.
백궁의 생활과 미래 교통수단
백궁 사람들은 목욕을 안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목욕을 하고 싶은 사람은 목욕을 할 수 있습니다. 촉감이 있으므로 감촉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먼지가 묻거나 하는 세포가 아닙니다. 여러분처럼 숨 쉬는 세포가 아니라 때가 나오지 않습니다. 천년만년 씻어도 피부가 벗겨지지 않고 썩지 않으며 죽지 않는 영원한 세포입니다. 지구의 물질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백궁의 이동 수단은 음전자라고 했습니다. 음전자, 양전자를 이용해서 움직입니다. 전자가 양전자를 밀고 잡아당기는 경우, 전자가 전자를 밀어내 나가는 속도는 무한대입니다. 바로 거기서 시작하면 지구 상공에 있는 것입니다.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튕겨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진공 열차를 만들어 10분 만에 갈 수 있는데, 그 진공관 안에서 과학자들이 전자들을 이용하지 않을까 의심합니다. 양전자를 만들어 놓고 음전자를 이용해 잡아당기고 밀고 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20년 후에는 돈 많은 사람들은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다 가지게 될 것입니다. 시속 300km, 500km로 부산에 한 시간 만에 도착하는 비행기 같은 자동차입니다. 한 명이나 다섯 명이 타는 비행기인데 사고 확률이 제로입니다. 추락 확률이 없어 엔진이 꺼져도 착륙이 되고, 땅에 떨어져도 사람이 죽지 않는 안전한 차가 나옵니다. 그 차를 타고 아파트 10층 베란다 문으로 바로 들어가 차가 축소됩니다. 나갈 때는 우산처럼 비행기가 펴져서 나가는데 추락이 없습니다. 사람이 몇 명 안 탔기 때문에 기체가 가볍고, 글라이드 같은 것이 2중 3중으로 되어 있어 고장 나든 말든 떨어질 염려는 절대 없습니다. 설상가상 떨어져도 제2의 안전 스위치가 있어 누르면 풍선이 나와 슬로우로 다운되게 되어 있습니다. 3중 4중 안전장치가 되어 있는 소형 비행기 자동차입니다. 절대 충돌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체만 있으면 멀리서부터 저항이 나타나 피해 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허공을 달려도 다른 사람이 거미줄을 쳐놔도 서로 피해 날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의 미래 교통 수단입니다. 값도 쌉니다. 현대도 만들고 있고, 각 자동차 회사가 만들고 있습니다. 일부 나온 것들도 있지만 아직은 점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더 발달될 것입니다. 지금은 해가 뜨면 떨어지지만, 미래의 차는 기름을 싣지 않으므로 가볍습니다. 배터리이기 때문에 무거울 염려가 없습니다. 누르면 행글라이드가 되어 추락 위험이 제로입니다. 아파트에 들어올 때는 응접실 문이 열리고 차가 싹 들어갑니다. 도둑놈들이 지하실 주차장에서 물건을 들고 기어 올라오는 위험은 없습니다. 집 앞에 베란다 앞에서 정지해 스위치를 누르면 베란다 문이 열리고 차가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파트 구조도 전부 개비될 것입니다. 방 하나는 자동차 전용 공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정제염과 죽염의 중요성
천일염 대신 죽염이 좋겠지만, 인산 죽염이 너무 비싸서 정제염은 어떨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정제염은 먹으면 곤란합니다. 어떻게든 죽염이 좋습니다. 아홉 번 구웠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소금은 몸이 위험할 때 병원에서 숨 넘어가는 사람들에게 소금물을 주는데, 0.9% 소금이 들어 있는 농도를 맞춰 혈관에 직접 소금을 넣으면 금방 깨어납니다. 소금의 불순물이 많아서 소금을 먹으면 콩팥이 나빠진다고 하지만, 소금의 불순물을 완전히 아홉 번 구워 제거한 죽염은 아무리 먹어도 콩팥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짠 것을 먹으면 콩팥이 나빠지는 이유는 염분이 불순물을 가득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소금을 구우면 미네랄만 남습니다. 고농도 미네랄 덩어리입니다. 60가지 이상의 인간 필수 미네랄이 다 들어 있는 것은 죽염 하나밖에 없습니다. 죽염 외에는 60가지 이상이나 되는 인간 필수 미네랄을 가지고 있는 물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다에 소금을 넣는 이유는 그 소금에서 나온 미네랄 때문에 물고기들이 살고 다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염을 하루에 일정량 조금씩 먹는다면 미네랄 부족 사태는 없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먹는 식사에는 미네랄이 거의 없습니다. 농약을 뿌리고 길러낸 모든 식품에는 미네랄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 식사를 하니 맥이 빠지고 면역이 떨어지고 약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미네랄을 죽염으로 하루에 이만큼씩만 먹으면 만 가지가 다 좋아지는 것입니다. 암에 걸릴 리가 별로 없습니다. 죽염을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악어와 악어새가 있습니다. 새는 미네랄이 부족하고 악어는 미네랄이 많습니다. 진흙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장어가 좋은 이유도 진흙 뻘 구덩이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미네랄이 많습니다. 바닷물 속에 있는 낙지나 소금에 절여 있는 것들은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면역이 어마어마하게 강합니다. 악어 같은 것도 진흙 밭에 기어 다니는 것들은 면역이 강합니다. 소금이 인체에 필요하지만, 나쁜 소금 때문에 우리가 몸을 망치는 것입니다. 천일염이나 이런 것은 온갖 불순물이 들어 있는 바다에서 만들어진 소금입니다. 카페트 청소할 때 소금을 뿌리면 불순물이 소금에 다 빨려 들어갑니다. 소금은 불순물을 잡아당기는 기운이 있습니다. 이것을 불에 아홉 번 굽고 시루에 찌면 그 안에 불순물이 다 날아가고 미네랄만 남은 것이 죽염입니다. 그것은 미네랄 덩어리이지 소금이 아닙니다. 그것을 먹고 암에 걸리거나 면역이 떨어진다는 것은 한심한 소리입니다. 김장할 때 천일염으로 절이면 불순물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김치를 짠 것을 많이 먹으면 나빠집니다. 그러나 불에 구운 소금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에 나쁘거나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미네랄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정제염은 위험한 것입니다. 염분만 있고 미네랄이 없습니다. 공업용 소금이나 이런 것은 미네랄이 없습니다. 천일염을 5년 묵은 것은 불순물이 내렸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천만의 말씀입니다. 아홉 번 찌고 구워야 합니다. 옛날에 몸에 뭐가 나면 소금을 불에 구워 그 소금 가루를 바르면 그냥 낫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발라도 빨리 낫지 않는 피부병이 죽염 가루를 물에 이겨 발라 버리면 그냥 낫습니다. 죽염으로 실험한 것이 있는데, 집 안에서 채소를 키우는데 과학자들이 죽염을 녹인 물로 채소에 물을 준 것과 그냥 지하수를 줬더니, 죽염 녹인 물에서만 싹이 나고 지하수에 준 물로는 싹이 나지 않았습니다. 죽염이 미네랄 덩어리이니 채소가 무럭무럭 자라는 것입니다. 콩나물 기를 때 죽염을 조금 섞어주면 콩나물이 열 배로 더 자랍니다. 미네랄 때문입니다. 우리가 몸이 힘이 없을 때 죽염 한 알만 입에 넣고 오물오물 빨아먹으면 좋습니다.
천사 테스트와 종교의 자유
천사에게 손가락 테스트는 하지 않고 질문드릴 경우, 부정의 대답을 받으면 천사가 몸에서 나가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테스트를 안 하고 질문할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천사에게 혼잣말로 고민을 털어놓고 하다가 종종 그 말이 질문이 될 때가 있습니다. “무엇을 못 하는 게 맞은 걸까요, 천사님?” 이런 식으로요. 그 질문할 때는 천사가 안 나가지만, 손으로 딱 떨어지는 질문을 했을 때는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가능하면 남에게 테스트를 하기 전에는 안 나갑니다. “천사님, 제가 이번 공무원 시험에 분명히 떨어질 거야.”라고 말로만 물었으면 천사는 안 나갑니다. 떨어질 것이라도요. 그러나 테스트를 했는데 뚝 떨어졌다면 천사가 나간 것입니다.
종교 교주에 대한 평가와 종교의 사회적 기여
석가모니는 해탈 지견의 경지까지 갔지만 끝내 신인 허경영님을 몰랐는지, 예수님은 신인 허경영님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 신인 허경영님과 예수님의 인연이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또한 석가모니와 예수님의 죄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종교의 교주들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는 곤란합니다. 지금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천사에게 물어보면 허경영이 누군지 나옵니다. 허경영과 일반 종교의 교주들을 비교하는 그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은 이 사회에 많은 유익을 주었습니다. 아펜젤러 같은 유명한 기독교 선교사가 와서 이화학당(현 이화여고)을 만들었고, 알렌 같은 분들이 와서 언더우드가 연세대학교와 강원도에 의료 시설과 의대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연세 세브란스 병원이 되었습니다. 배재학당을 만든 선교사는 44살에 죽었습니다. 배가 침몰하자 지하실로 내려가 기독교 신자들을 깨워 데리고 나오다가 죽었습니다. 기독교 정신은 인간들에게 굉장히 유익한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 정신이 아주 훌륭합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놔두고 혼자만 살 수 없다는 것이 아펜젤러 선교사의 생각이었습니다. ‘욕대자 당인력’은 아펜젤러 선교사의 말이었습니다.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라는 뜻입니다. 배재학당의 설립 이념이었습니다. 종교들이 우리나라에 대학을 많이 만들고 학교를 많이 만들고 병원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종교들이 국가에 미친 영향이 큽니다. 제가 왔다고 해서 그들을 평가하면 곤란합니다. 그 종교 자체는 훌륭합니다. 사후 세계는 또 다른 문제이지만, 저와 차이점을 아실 것입니다. 제가 굳이 거기에 대해 논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불교나 기독교가 우리 국민에게, 국가에 미친 영향이 얼마나 많습니까? 도산 안창호는 일본이 평양 시내를 유린하는 것을 보고 서울로 와서 선교사를 만나 기독교 학교를 다녔습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반드시 이기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유언을 남기며 민족 학교를 설립했습니다. 이승만도 결국 기독교를 만나 민족 운동으로 돌변했습니다. 조선이 망할 때는 기독교가 마지막에 미친 영향도 큽니다. 불교는 임진왜란 때 호국 불교가 되어 나라를 지켜냈고, 기독교는 개화 이후 우리 민족이 망하는 시절에 민족에게 제시한 개혁 운동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민족 33인 중 70% 이상이 기독교인이었다는 것 자체가 우리 민족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남의 종교에 대해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대성학교, 대성학원을 만들었습니다.
삼성 그룹 로고의 변화와 의미
삼성 그룹의 마크가 하얀색 마크로 바뀌어져 있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어디로 벌써 넘어갔다는 설도 있는데, 신인의 고견은 어떠신지, 하얀색은 괜찮은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삼성은 이건희 회장이 돌아가신 이후에 색깔을 바꾼 것 같습니다. 제가 삼성 마크를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삼성 마크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디엔가 눌린 인상이 있습니다. 압축받은 것 같고 찌그러든 것 같습니다.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제가 지적한 이후에 사람들이 색깔을 흰색으로 바꿨습니다. 화이트는 실제로는 적색의 부분입니다. 가스불을 보면 가에는 레드가 있지만, 안에는 옐로우가 있고 그 안에는 화이트가 있습니다. 진짜 뜨거운 곳은 화이트입니다. 화이트는 적색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검정 옷은 햇볕을 빨아들이지만, 적색은 빛을 반사합니다. 천사의 옷은 흰빛인데, 그것은 붉은 양탄자와 같습니다. 너무 붉으니 흰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화이트는 진짜 온도가 높은 색입니다. 그래서 제가 백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를 볼 때, 여기까지는 블루 스카이(1층 하늘)이고, 그 위는 다크 스페이스(2층 하늘), 그 바깥은 화이트 헤븐(3층 하늘)입니다. 백궁의 하늘은 빛의 세계입니다. 이곳은 밤이 없습니다. 전부 낮입니다. 그러나 백궁 안에서 밤이 있는 세계로 가고 싶으면 밤이 있는 세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50년 전 지구로 가고 싶으면 50년 전 지구에 도착합니다. 밤이 있고 낮이 있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물물교환하는 곳으로 가고 싶으면 재래식 시장이 나타납니다. 이해가 안 가겠지만, 여러분에게는 없는 시장이 없습니다. 잠자러 가고 싶으면 500 안에서 시스템이 다른 곳으로 들어갑니다. 가장 안전합니다. 조선 시대를 가보고 싶으면 조선 시대가 나타나고, 사람들이 저를 못 알아봅니다.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상 세계, 가상 시뮬레이션을 하듯이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영화에 보면 그런 것이 있습니다. 가상 세계에 들어가면 사람들은 이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들어간 사람들은 가상 세계를 실컷 돌아다닙니다. 나중에 나오는 스위치를 누르면 가상에서 나옵니다. 가상 세계에 가서 그들이 먹는 음식도 먹을 수 있습니다. 가상 세계에서 저 사람에게 보여야 할 때는 코드를 바꾸면 그 사람들 옷을 입고 그 사람들 모습처럼 나타납니다. 거기서 밥 먹고 놀고 돌아다니고 춤추고 온갖 짓을 다 하고 다시 그 세계를 벗어납니다. 천국이 얼마나 좋습니까? 심심하다는 것은 택도 없는 말입니다. 가상 세계에 가서 한국은행에 돈을 가져와 볼까 하고 한국은행에 들어가도 아무도 못 알아봅니다. 몸이 없어졌으니까요. 돈을 만져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돈을 보면 이러지만, 가상 세계에 들어가서 돈을 볼 때는 그것이 돈이 아닙니다. 백궁에서는 물질 문명을 바라보면 총리가 없습니다. 먹어야 사는 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몸입니다. 굶어 죽는 일이 없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얼마나 어렵냐 하면, 코가 막히고 입이 막혀 숨을 못 쉬면 3분 이내에 죽습니다. 천기가 들어오고 지기가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천과 땅이 합해져 살아가는 것입니다. 천지가 목구멍에서 만나고, 지기는 위장으로, 천기는 허파로 나눠져 들어갑니다. 허파가 위쪽에 있고 코가 위에 있으니, 입으로 들어가면 밑으로, 위는 밑으로 내려갑니다. 순서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놈은 들어가면 바로 나옵니다. 교체해서 바로 나오는데, 이놈은 들어가면 24시간 걸립니다. 이리로 들어간 것은 24시간 만에 나와야 하고, 또 다시 집어넣어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불편합니다. 이런 것을 백궁에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엄청 살기 좋은 곳입니다. 우리는 마치 자동차를 몰고 부산까지 가는데 가다가 기름을 넣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기름을 넣어야 한다고 하면 아이들은 왜 맨날 기름이 없어지냐고 묻습니다. 엄마는 왜 맨날 기름만 넣고 나한테는 돈 안 주냐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미개인 시대입니다. 우리 몸이 그렇습니다. 이 미개인 몸은 계속 집어넣어야 합니다. 어제 밥 먹었는데 왜 오늘 또 먹어야 하냐고 아이가 물어보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기가 막히고 한심한 것입니다.
삼성의 미래와 마크 색깔
삼성은 지금까지 너무 신중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삼성 마크가 청색인데, 이 청색은 이건희 회장을 떠오르게 합니다. 삼성이 마크를 바꾸는 것을 보고 이건희 시대가 끝났구나, 이제 이재용 체제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크는 그대로 두고 신중한 태도를 가지면 세계를 제패할 수 없습니다. 적색을 써야 합니다. 빨간 마크로 바꾸면 마크를 보는 순간 이재용이 떠오를 것입니다. 아버지를 벗어나 이재용이 나타나는구나 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면 이재용에게 카리스마가 생기고, 전 세계에서 삼성이 도전적인 색깔을 켰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삼성 얼굴이 바뀌고, 이제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이재용이 나타나는구나 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삼성의 임원들은 이런 것을 누구에게 보고할까요? 아무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했습니다. 삼성이 저렇게 될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재용이 쓰러진다고 했는데, 닷새 만에 쓰러졌습니다. 저 마크를 바꿔야 한다고 제가 떠들고 나서 이재용이 쓰러진 것입니다. 그때 삼성이 저렇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제 마크가 바뀌어야 하는 시점이라고 했는데, 그 이후 삼성 마크가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소리 없이 바꾸고 있습니다. 전체를 바꾸려면 조 단위의 돈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제품마다 마크를 바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홍보 경향인 것 같습니다. 일부 회사들이 바꿔 쓰고 있습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마크가 눌린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어디엔가 양쪽에서 압력을 많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길한 징조입니다. 이병철 회장님은 재산 90%를 국가에 헌납하여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재산 헌납으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그리고 자제들은 삼성이 그냥 까만 바탕에 흰색으로 바꿨습니다. 이 화이트는 적색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스나 원으로 하면 촌스럽지만, 역설적으로는 이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불길합니다. 맨날 압력을 받습니다. 회장이 수사를 받다가 기업 재산 90%를 빼앗겨 국가에 기부해야 감옥을 안 가는 식으로 이병철 회장이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또 이병철 회장이 받았지만, 부자 지간이 전부 폐암에 걸렸습니다. 이 마크를 가지고 있으면서 삼성 가족이 겪게 될 환란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가족이 여러 가지 병마를 겪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그냥 삼성 마크가 흰색으로, 글자가 흰색이 되고 바탕이 흰색, 글씨는 파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어쨌든 흰색을 바탕에 깔았습니다. 아직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뭔가 바뀌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이 화이트가 삼성에게는 좀 맞는 색깔이라는 것입니다. 빨간색도 맞습니다. 빨간색은 에너지의 색입니다. 삼성은 에너지의 전환을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반도체와 같은 대규모 공장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사업에서 에너지, 백색 에너지, 화이트, 아주 불순물이 전혀 없는 완벽한 에너지 시대로 전환되는 시대에 삼성이 있습니다. 제조 공정이 지나치게 환경에 유해한 공정보다는 뭔가 깨끗하고 화이트한 공정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삼성이 바이오라든지, 이제는 기계 집중적인 사업보다는 뭔가 새로운 사업을 도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이오 생명 사업, 생명 바이오 사업입니다. 알약 하나를 삼성이 만드는데 먹으면 20년씩 젊어진다는 것이 지금 연구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삼성이 신약 산업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구시대 사업으로 들어가고 뭔가 새로운 것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삼성에 제안하고 싶은 것은 영성 사업에 허경영의 앱이라든지 이런 것입니다. 제가 후쿠시마에 있는 세슘이 들어 있는 물을 말 한마디로 깨끗한 물로 만들어 버린다면, 이런 것이 삼성이 가지고 있어야 할 노하우입니다. 그럼 저에게 와야 합니다. 일본과 계약해서 일본 물을 깨끗하게 해준다면 어마어마한 이익이 들어올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는 것은 제가 머리 하나 쓰면 지금의 우리나라 10만 불 소득 올리는 국가를 만드는 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과적 단속 벌금 제도의 개선
과적 물량 90% 이상이 공사 현장 토사 운반이며, 덤프 기사에게 과적 단속 벌과금을 징수하고 여러 번 걸리면 전과자가 되는 것이 가혹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천대 추정 물량이 한 트럭당 10만 원이면 공사 책임 회사는 1억을 버는데도 벌금 하나도 없다는 지적이었습니다. 적당히 실으라 하면 일감을 주지 않고, 트럭 철수 시 도로 파괴 방지는 지나가는 트럭 단속이 아니라 공사 책임 회사에 부과해야 과적이 안 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토사 출고 시 과적 저울대 설치 의무화를 국토부, 검찰청에 개선 권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과적 단속 책임 벌과금이 200만 원씩 두 번 걸리면 전과자의 벌과금이 배가 되는 것이 서민 덤프트럭 주인에게 가혹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과해서 도로에 나오면 모든 책임과 벌과금이 공사 책임자에게 가야 하는데 문턱이 너무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저것은 지금 저 사람 말한 대로 그 차의 공사 현장에 벌금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거기서 자기들의 계열 회사 보고 그런 식으로 과적 하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벌금이 이렇게 많이 나오니 되겠냐고 해야 합니다. 운전수에게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운전수는 먹고살려니 거기서 막 나는지 안 싣겠다고 하면 그 사람은 안 씁니다. 당신 싣고 가서 요령껏 당신이 알아서 하라고 해버립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것은 부과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교통 벌금 제도가 재산 비례 벌금 제도로 바뀔 것입니다. 과적 차량을 몰고 가는 그 운전수의 벌금은 10분의 1로 줄어들고, 이중 벌금 제도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과적 차량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는 또 벌금이 재산이 많으니까 몇 배가 올라갈 것입니다. 거기는 200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더 올라갈 것입니다. 운전수들은 걱정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과적 차량 자체가 안 나올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 공무원들은 그런 벌금 관계하는 공무원들 앉아서 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 말단 인간들을 거지를 만들어 볼까 하는 것밖에 더 있습니까? 건설회사는 위에서 착취하고 밑에 있는 사람들만 피해를 보게 문어발식으로 잘라내 버리고, 도마뱀처럼 너놈 죽어도 괜찮다고 잘라버리고 위에 두목은 앉아서 챙기고 있습니다. 이런 벌금 제도를 제가 진작 제안했습니다. 요새 또 누가 따라 합니다. 미래 벌금을 따라 합니다. 제가 이미 그 공약을 말했는데, 요새 와서 그 사람들이 새롭게 그것을 자꾸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원조 허경영을 아예 민주당에서 대통령으로 해야 한다, 야당에서 대통령 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유행입니다. 이것은 알게 모르게 지금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독도가 요만큼 나왔지만, 이것이 점점 올라가 보면 어마어마하게 큰 대륙입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 사회의 불균형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다가 11,000m인데, 저 하늘에 있는 태양이 200m까지 빛이 들어갑니다. 그 외에는 빛이 안 들어가는 깜깜한 바다입니다. 약 10,500m는 깜깜한 바다입니다. 깜깜한 바다인데 물고기들이 충돌합니까? 아무리 많은 물고기 떼가 수백만 마리가 한 방향으로 가다가 갑자기 각도를 꺾어도 충돌하는 물고기는 없습니다. 자연의 질서가 그렇습니다. 그들이 무슨 전파를 가지고 있길래 같은 방향으로 잔잔한 피라미드나 참치 떼가 수백만 마리가 한꺼번에 몰려가다가 어떤 신호에서 즉시 몸을 더 틀고 팍 밖으로 나옵니다. 저 위에 선장은 저 참치 떼를 잡으라고 무전에 나오지만, 고깃대가 무전에 그 안에 전자 기기 레이더에 나옵니다. 물고기가 한 방향으로 다 수백만 마리가 같이 가다가 어떤 신호도 아닌데 팍 같이 끌고 팽 돌고 합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 지구는 다른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안드로메다를 돌고, 전부 큰 별을 향해서 돌아 나가는데 일정한 각도로, 일정한 방향으로 돕니다. 시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세포 속에 있는 전자는 일정하게 돕니까? 불규칙하게 돕니다. 전자, 양자, 중성자 사이를 제 맘대로 이리 돌다가 저리 돕니다. 그래서 전자를 그릴 때는 복잡하게 그립니다. 전자가 양자를 돌 때 제 맘대로 이리 돌다 저리 돌다 제 맘대로 돕니다. 가장 작은 세포에 들어가 있을 때 양자 나노는 불확실합니다. 불확실한 것이 하나만 있으면 폭발되어 버립니다. 만약에 지구가 도는 속도가 2초가 늦어졌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이 큰 별이 1년에 2초가 늦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우주는 정확한 룰에 의해서 돌아가는데, 그 우주를 움직이는 원자, 양자, 전자 이것들은 제멋대로 움직입니다. 좌로 갔다가 우로 갔다가 제 맘대로 움직입니다. 우리가 전자를 그릴 때는 여러 각도를 이렇게 이렇게 그려 놓습니다. 전자가 오 안 방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원자핵 안에 이것도 우주라고 보자면, 여기 중성자, 원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전자가 이런 불규칙하게 계속 도는 것입니다. 전자가 여덟 개가 있는 것과 네 개가 있는 것과 한 개가 있는 것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덟 개가 있는 것은 강철이 단단한 이유입니다. 전자가 막 여덟 개 안에서 난리를 하니 얼마나 촘촘합니까? 강철이 단단한 것입니다. 전자가 하나가 있는 것은 이 원자 중성자 안에 하나가 전자가 있으면 이 하나 지혼자 놉니다. 이것은 물렁물렁한 것입니다. 식물, 우리 인체 살, 우리 몸은 전자가 원자 하나에 중성자 하나입니다. 딱딱한 쇠, 우리 돌멩이는 전자가 여덟 개가 있으니 막 그것이 또 제 맘대로 돌아다니니까 딱딱해 보이는 것입니다. 안 깨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렁물렁한 것입니다. 이놈과 저놈을 섞은 것이 반도체입니다. 전자 네 개를 만들어 가지고 만들어 놨더니 전기가 많이도 안 통하고 적게도 안 통하고 뭘로 대체해서 불관 불안관리 세라믹을 섞어 버린 것입니다. 이런 부드러운 것에다가 세라믹을 섞어서 약간 부드러운 것도 아니고 딱딱한 것도 아닌 중도를 만들어 버리니까 그것이 불안관리되어 반도체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과적 차량 질문이었습니다. 딱딱한 물체들은 전자가 많습니다. 부드러운 물체들은 전자가 하나입니다. 식물이나 우리는 많아 봐야 전자가 두 개입니다. 전자가 적은 것과 많은 것의 차이는, 딱딱한 부자들은 전자가 많은 것이니 부자라고 치자면 건드릴 수 없습니다. 딱딱하니까요. 어떤 것이 피해를 봅니까? 물렁물렁한 것, 꽃이나 이파리, 우리 몸입니다. 이것은 전자가 하나밖에 없으니 약합니다. 칼 같은 것으로 찌르면 피나서 죽고, 꽃나무를 베면 베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전자가 순한 놈들이 당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되었습니다. 벌금 제도가 약자를 너무 죽입니다. 그 사람들은 트럭 운전해서 돈 좀 벌 만하면 벌금 내다가 망합니다. 벌금 낸 것만 모아도 집 한 채를 살 수 있습니다. 나중에 회의를 느낍니다. 인생에 회의를 느낍니다. 국가에 가서 아무리 항의를 해도 그것 하나 제대로 들어주고 바꿔주는 공무원은 없습니다. 결국 누가 나가야 합니까? 허경영입니다.
임상옥의 재물관과 사업가의 자세
조선 후기 거상 임상옥이 죽기 전에 자신의 재물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고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은 현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인간이 윤회한다는 것은 몰랐지만, 저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이라는 말이 인간의 마음 중심은 저울과 같아야 한다는 것을 잘 들으면 굉장히 공정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야말로 진짜 장사꾼입니다. 저 사람은 그래도 큰돈을 만진 사람입니다. 조선 시대에 큰 부자였습니다. 재물은 아무에게나 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말이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꾀를 써도 결국은 꾀를 써서 번 돈은 나가버립니다. 정상적으로 번 돈만 남습니다. 이것이 저울입니다. 우리는 남을 속여서 사업을 하면 안 됩니다. 건설회사가 트럭 운전사들의 피를 뽑아 가지고 건설회사가 돈을 벌면 안 됩니다. 언젠가는 그 건설회사는 인명 사고가 나든지, 건물이 붕괴되든지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건설회사는 매번 사람이 현장에서 죽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너무 욕심을 냈기 때문입니다. 먹일 것 먹여 가면서 좀 쉬게 해 가면서 공사를 해야 하는데 근로자들이 너무 시달리는 것입니다. 너무 죽기 살기로 일하다 보니 사람들이 나중에 어지럽고 넘어지고 하는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바퀴벌레의 생명력과 진화론
바퀴벌레는 왜 바퀴벌레라고 이름을 붙였을까요? 그리고 바퀴벌레는 지구상 생물 중에서 생명력이 가장 좋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맞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윤’자는 돌 윤자, 수레바퀴 자입니다. 바퀴벌레는 바퀴가 계속 굴러가는 모습과 같습니다. 바퀴벌레의 생명력은 아무리 잡아도 계속 나타납니다. 생명력이 강합니다.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바퀴벌레는 바퀴라는 이름을 얻은 것처럼 계속 존재합니다. 그리고 바퀴는 안 가는 데가 없습니다. 자동차가 부산도 가고 미국도 돌아다니듯이 바퀴벌레가 안 가는 데 없이 질주한다는 뜻입니다. 자동차 바퀴 같습니다. 막 돌아다닙니다. 가는 모습이 꼭 자동차가 가는 것 같고, 가는 것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위에 뚜껑만 있고 다 바퀴처럼 굴러갑니다. 그래서 이름을 부를 때 이 형상 때문에 바퀴벌레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바퀴벌레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존재입니다. 우리 인간보다 먼저 태어나 지금까지 인간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을 지구에 내려놓기 전에 모든 벌레, 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간보다도 쥐 같은 것들이 전부 인간보다 먼저입니다. 다 먼저 해 놓고 인간이 왔습니다. 해부터 시작해서 점점 사물이 만들어져서 나중에 뭐가 되고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진화는 종의 진화는 없습니다. 고양이가 개가 되고, 개가 사람이 되고, 개가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이런 것은 없습니다. 인간이면 인간에서 진화하고, 고양이면 고양이에서 진화합니다. 페르시아 고양이도 있고, 우리 고양이도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고양이 모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페르시아 고양이는 대리석이 많으니 그 색깔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보호색으로요. 우리나라 고양이는 금고 흰 눈도 좀 있고 하니 그 색깔이 금고 흰 것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그 지역의 토질에 따라서 고양이가 바뀝니다. 개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토양에는 우리나라 마늘이 있고, 미국 토양의 미국 마늘은 맛이 없습니다. 이와 같습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활동과 예언
25년 전 신인님과 미팅할 기회가 있어서 제 이름이 조상주인데 놀림을 많이 받으니 이름 개명해 달라고 요청하니 한자로 써보라 하시더니 절대 이름 바꾸면 안 된다고 하셨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름 지으신 분이 학식이 높고 자손들이 잘되는 복스러운 이름이라 칭송하셨고, 세월이 흘러 지금 보니 정말 그렇다고 합니다. 아들은 벨 연구소 과학자로, 며느리는 헬싱키 교수로, 손자 손녀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이 그 당시 신인님 말씀이 정확했음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여의도 오륜 빌딩 공화당 총재로 계실 적 택시 운전 중 교포들이 한국 정치 상황을 물었을 때 총재님 자서전 열 권을 받아 홍보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안동 출신 조용 회원이 형님이라고 합니다. 저와 고향이 같은 안동 지역에 허경영 바람을 많이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미국 방문과 정치적 활동
제가 부시 파티에 갔는데 이것을 안 갔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실제 영상과 뉴스도 있습니다. 아까 미국 뉴스였습니다. 실제 영상도 있습니다. 파티장 사진들이 나옵니다. 이것은 실제 사진이고 실제 데이터입니다. 이번에 트럼프를 안 만났다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허위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제가 소송하려다 말았지만, 신문사를 상대로, 방송사를 상대로 소송해서 무슨 덕이 있겠습니까? 실제 제가 갔습니다. 제가 부시를 만났을 때 우리 박효숙 씨도 봤습니다. 제가 2018년 5월 5일 트럼프를 만났고, 5월 7일 박효석 씨 집에 갔습니다. 트럼프를 만나고 박효석 씨 집에 간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간 것이 가짜라고 합니다. 제가 만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부시가 서 있습니다. 이 사람이 부시입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최용호? 김동영? 김동영입니다. 박관영, 박한지 국회의원들입니다. 이 사람은 마포 국회의원, 이 사람은 저 국회의원입니다. 이 사람은 김동영, 김영삼의 오른팔입니다. 저기 있는 저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다 파티복을 입고 있습니다. 저것은 리복입니다. 저 리복을 조선 호텔에서 빌려 갔습니다. 미국 갈 때 조선 호텔에 가면 저것을 빌린 기록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저 리복을 사가지고 간 것이 아니라 조선 호텔에서 빌려서 간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아닙니다. 이 사람이 정경련 회장, 그 당시 정경련 회장입니다. 여기 정경련 회장, 손경식, 정경련 회장입니다. 미 공화당 의장 심홍석입니다. 저기 허경영입니다. 다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이 여자는 제 애인이고 뭐 저 사람 분인지 착각이 생겼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말 김선중 연구원에 대한 황우석 박사의 고발 등을 근거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그것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털지 말라고 했습니다. 거기는 제가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